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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네 이사님 일단 7월 한 달 먼저 돌아봐야겠습니다. 한 주 정도 남아 있기는 하지만 7월에 좀 돌아보면 초반에는 그래도 오음 새를 보이나 싶더니 어느새부터 투심이 좀 꺾인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후부터 하나씩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일단 이제 그 7월 달 그니까 7월 같은 경우는 증시가 좀 많이 흔들렸던 이유가 이제 여러 가지 좀 불확실성이 좀 컸던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시장이 많이 올랐어요. 뭐 미국만 해도 연중 내내 계속 신고가를 냈기 때문에 가격보다 큰 상황에서 트럼프 이제 전 대통령의 당성 가능성이 워낙 이제 크게 높아지다 보니까 이게 정책적으로 좀 이제 좀 이제 기술 주라던 우리나라 같은 경우 또 미국이 수출을 많이 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좀 피해가 예상된다는 이제 그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어쨌든 이제 시장은 그런 걸 좀 반영하면서 많이 좀 흔들렸던 거 같고 또 거기에 트럼프의 가장 이제 피해받는 업종이 2차전지 근데 2차전지가 사실상 지금 굉장히 좀 추세가 붕괴돼 버렸죠.
이제 계속 좀 빠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또또 코스닥의 시총이 워낙 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코스닥은 더 지금 좀 안 좋은 상황으로 좀 전개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친환경 주들 비중이 어쨌든 우리나라는 이제 적지 않은 편이다 보니까 트럼프 리스크를 그대로 좀 이제 반영을 하는 그런 모습이었던 거 같고 거기다가 이제 실적 발표 앞두고 좀 뭔가 실적 나올 때까진 좀 지켜보자는 그런 좀 심리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 좀 올라왔던 따른 뭐 차익 매물 이라든가 대선 리스 이런 것들이 어쨌든 좀 이제 7월에 좀 겹치면서 시장이 굉장히 좀 힘들게 좀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트럼프 리스크와 더불어서 실적을 확인하려는이 심리까지 더불어서 7월 어렵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고요 그럼 오늘 알아볼 첫 번째 키워드 트럼프 트레이드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증시가 트럼프 리스크로 요동 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가 또 투자전략을 세워봐야 할 것 같아요. 의사님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일단 이제 트럼프 책에 관해서는 뭐 사실 우리나라 이제 업종을 보면 수해 받는 업종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전기차 쪽 2차지 쪽은 피해를 좀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트럼프가 이번에 그렇게 또 얘기를 했죠. 녹색 싸게 돈 쓰는 거 허용하지 않겠다 그니까 한마디로 친환경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부정적인 그런 이제 뉘앙스에 좀 얘기를 했는데 근데 그 반대편에 또 뭐냐면은 에너지 비용을 낮추겠다고 했거든요.
뭐냐면 화성 연료를 좀 많이 생산을 해 가지고 이제 비용을 낮추겠다 그러니까이 친환경 대신에 옛날 이제 그 화성 연료 쪽으로 많이 돌아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제일 강한 섹터가 바로 조선주 이제 미국에서 원유나 천형 가을 많이 시추 하게 되면 그 에너지를 결국에 해외에 수출하거나 이런 정책에 있어서 결국 그 트럼프의 정책에 따라서 뭐 한쪽인 전기차 2차전지 또이 신재생 에너지는 좀 힘들고 반면에 전통 에너지인 조선주 아든 또 에너지라는 또 원전 원전도 사실 수혜 주죠. 원전도 이제 규제 완화하겠다고 좀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선 좀 수혜를 받을 수 있고 또 최근에 강했던게 굴사기 섹터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다 언급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또 재건 이슈가 또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그 호재와 악재가 좀 이렇게 나눠지면서 좀 섹터 별론 좀 상당히 다른 움직임이 좀 나 나왔던 흐름이고 근데 다만 이제 우리가 좀 염두해 둬야 될 건 뭐냐면 상하원을 다 지금 공화당이 장악을 해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약대로 할 수가 있는 거지 만약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을 하게 되면 정책 추진이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너무 저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냥 너무 이쪽은 호제고 이쪽은 악재 난 이것만 해야지 이럴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좀 이렇게 너무 무자르듯이 하실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근데 다만 이제 우리가 주의해야 될 거는 상 하원까지 다 만약에 공화당이 장악을 하면 그땐 정말이이 녹색 산업은 굉장히 좀 위기에 봉차 갈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일단 말씀해 주신 것처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성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서 트럼프의 수해 주다 비수의 주다 이렇게 섹터가 나이기도 했는데 사실 지수 전반으로 보면 이게 약간 하방 압력을 작용 시켰던 거 같단 말이죠.
이유가 뭔가요 일단 근데 이제 정책 중에서 제일 좀 셌던게 이거죠이 녹색 쪽하고 그 친환경 규제량 더불어서 중국의 관세 60% 부과하겠다 또 우리나라 포함한 모든 수입 제품의 10% 관세 부과한다 그랬거든요. 이렇게 그 되면은 미국의 물가도 올라가고 금리가 오를 수밖에 없고요 또 거기다 우리는 지금 현대차가 미국의 수출을 너무 잘하고 있잖아요. 우리나라 화장품 회사들도 지금 미국 수출 지금 2018년과 다르게 한국은 중국보다 미국 수출 비중이 더 높아졌는데이 상황에서 미국이 이런 이제 관세 정책이라 규제책을 내놓게 된다면 우리나라 이제 미국 수출이 좀 줄어들 가능성도 있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이 증시의 좀 하락 요인으로 저는 좀 작용을 하지 않았나 그러니까 이제 18년도의 관세 정책의 이제 2탄이 좀 더 센 건데 이게 만약에 시현 됐을 때 우리나라한테 이게 과연 도움이 좀 될까 어떻게 보면 좀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정책이다 보니까 그걸 좀 우려하는 거 같고 또 아까 제가 2차지 말씀드렸지만 반도체도 조금 이제 부담이 되는게 2차전지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에 지금 투자를 많이 났는데 그 사실 반대급부 보조금을 지금 받고 있잖아요. 근데이 보조금을 일단은 그 약간 이제 뭐 폐지한다 하거나 줄이겠다는 식으로 좀 발언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기껏해 지금 미국에 투자 해놨는데 돈을 못 받으면 사실서 굉장히 좀 난감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정책적으로 불확실하다 보니까 일단은 한국의 이제 주요 산업들 테 조금 부담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불확실한 요소들이 우리 증시의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고요 미국에서도 트럼프 트레이드가 발생을 했고요 우리나라에서도 수혜를 받은 사업 앞서서 정리를 해 주셨는데 이사님께서 바라보시기 가장 수혜가 클 섹터가 어딜까요. 사실 이제 명확하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이 화성연료 적은 수고 친환경은 아무래도 피해 있죠.
근데 이건 이제 누구나 뭐 다 아시는 사실일 거 같고 근데 이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되건 뭐 지금 이제 해리스 부통령이 뭐 이분이 되건 상관없이 저는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는 바이오 쪽으로 좀 보고 있어요. 그니까 제약 바이오의이 공통된 공화당과 민주당의 지금 의견이 일치하는 건 뭐냐면 미국에서 지금 약값이 굉장히 비싼 거 다들 알고 계시 요 그래서 가이나 하자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도 2018년부터 계속해서 약간 낮추자 이렇게 좀 계속 강조를 했거든요. 그래서 뭐 리베이트 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제기를 좀 했어요. 그러면 신약이 나왔을 때 그걸 대체할 제품이 없으면 당연히 비싼 가격으로 팔 수밖에 없는데 지금 이제 그 바이오 시뮬러 시장이 좀 커지고 있죠.
미국에도 지금 특허들이 다 풀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뭐 셀트리온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에도 지금 많은 그 바이오 시뮬러 내놨는데 점점 이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는게 야간이나 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복제약 내놓으면 돼요 계속 복제약은 기본적으로 바이오시밀러는 30에서 40% 정도 싸게 이제 가격이 책정이 되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을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연히 선호할 수밖에 없는 거죠. 약가 좀 낮출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좀 제약 바이오 쪽이 그중에서도 바이오 시뮬러 좀 상당히 좋을 거 같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그 민주당과 공화당 상관없이 초당적으로 이번에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게 그 생물 보안법이 있잖아요.
이제 그런 것도 마찬가지 되겠죠. 중국을 규제하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선 제약 바이오 좀 수가 예상이 되고 또 거기다가 원자력도 사실은요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별 상관이 없어요. 사실 둘 다 원전 쪽에 좀 적극적입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쪽은 제가 봤을 때는 그니까 바이오하 원전 쪽은 사실 뭐 누가 수해 주냐 이런 거 가르는 거보다 공통되게 이제 의견이 일치하기 때문에 이런 쪽을 한번 좀 계속해서 바라보시는 것도 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네 대선 결과와 관계 없이 모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섹터 제약 바이오와 원전 쪽을 바라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이어서 다음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9월 금리 인하 가시입니다. 미국에서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금리인하 지금 확률이 90% 넘어가고 있고 지금 사실 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전에 금리 인나 하지 말라고 막 경고를 했는데 사실 뭐 연준이 뭐 그런 말 듣겠습니까 지금 뭐 지표 좋으면 그냥 하는 건데 지금 시작 9월 달에 하는 걸로 거의 기정사실을 하고 있고요 왜냐면 지금 물가는 이미 낮아지고 있고 또 거기다가 미국의 고용이 조금씩은 꺾이고 있기 때문에 연준 입장에서도 뭐 굳이 지금 9월 달에 금리 인하를 안 할 이유가 사실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9월 달엔 충분이 가능하고 요즘에 연준 위원들도 계속 금리나 얘기를 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9월 가능성은 뭐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9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금리 인하가 가시권에 들어 왔 그럼에도 미국의 빅테크 수들은 하락하는 흐름이 나타나기도 했거든요. 어디서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사실 이게 금리나 하다 보니까 엔비디아에 투자했던 이제 자금들이 반대로 이제 고금리에 피해 받았던 업종들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그 미국의 중소형주들이 이제 금리에 좀 취약한데 이들이 그동안 이제 고금리 시절에 엔비디아 갈 때 완전히 왕따 당했거든요.
근데 지금 금리나 가셔야 되니까 돈이 이제 바뀌어 버린 거죠. 역류를 한 거죠. 그래서 디아나 기술주를 오히려 팔아버리고 이들이 잘못돼서 파는게 아니라요 상대적으로 이제 중소 용지도 한번 보자 너무나 그동안 주가 못 갔는데 금리인하를 하게 됐을 때는 이쪽도 이제 실적이 나올 수 있고 실제 블룸버그가 조사한 걸로는 하반기에 그 SNP 그 493개 있죠. 그니까 빅테크 일곱개 빼고 나머지 493개 이익 증가율이 하반기 굉장히 좀 좋게 올라오거든요. 그니까 그런 걸 보면 시장에서도 이제 아 너무 빅 테크만 선택할 필요 없겠다 그래서 중소형주 쪽으로 이게 좀 그 그니까 너무 주로 쏠렸던이 자금이 중소형주로 이전되는 그런 이제 기폭제 효가를 했던게 바로 저는 이제 9월달 금리나 가능성이 높아진게 그 역할을 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조금 시선이 옮겨졌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고요 그렇다면 이제 미국도 미국이지만이 금리 인하로 인해서 우리 업종 중에는 어떤 업종들이 수를 받을까도 찾아봐야 하는 거잖아요.
이사님네 그니까 최근에 이제 뭐스럽게 종이 주가 좀 굉장히 좋았거든요. 근데 건설주 하면 당연히 금리나 하면 항상 먼저 떠오르는게 건설이 우리가 지난 2년 동안 부동산 PF 머릿속에 항상 들어가 있잖아요. 뭐 정말 힘들었죠. 힘들었는데 금리가 이제 이렇게 낮아지게 되면 PF 리스크가 조금 이제 완화될 수가 있고 또 거기다가 이제 건 요즘에 서울 아파트 가격은 벌써 전고점 회복한데도 되게 많거든요. 그 그 얘기는 이렇게 건설 경기도 좀 살아날 수 있는 조짐이 좀 보인다는 거죠. 그래서 이쪽 그 건설이나 인테리어 쪽이 어쨌든 금리나 수요를 좀 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 두 번째가 역시 증권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저도 이제 증권회사에 근무하고 있지만이 증권주가 좀 괜찮은 이유가 일단 금리가 인하되면 사람들의 투자 심리가 좀 살아나니까 이제 주식거래가 좀 활성화될 수가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증권사들은 채권을 되게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채권들은 보유하는데이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 가격이 반대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채권 가격이 오르면 그걸 갖고 있기 때문에 채 평가 이익이 늘어나요. 마치 이제 정유주가 원유값 올라가면 이익 늘어나는 약간 그런 구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면이 증권주도 저는 좀 수혜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또 신재생 에너지 쪽도 차입 비용이 낮아지니까 호재가 아닌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건설주 증권주 거기 신재생 에너지까지 꼽아 주셨습니다이어서 마지막 키워드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바이오주의 부활입니다. 최근에 바이오주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앞서서 저희가 첫 번째 키워드를 통해서 에서도 살짝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전략은 그럼 저희 어떻게 자면 좋을까요. 일단 이제 바이오도 사실은 이제 금리나 수혜 업종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관심을 좀 가졌으면 좋겠고 지난주였는데 그 오름테라퓨틱스 이제 기술이전을 좀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 우리나라가 지금 이제 점점 신약 쪽에서도 그 이제 주요 미국의이 큰 제약 회사에 기술 수출을 좀 하는게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좀 우리나라 이제 바이오를 봤을 때 긍정적인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주고 그리고 이제 블록버스터 신약들이 이제 특허가 좀 만료되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바이오 시뮬러 쪽이 우리나라는 사실 바이오 시뮬러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국가아방가르드의 승인 받는지 그 요런 기대감도 지금 녹아 있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바이오즈 한번 뭐 최근에 시장에서는 조금 이제 가까 걸 조금씩 받고 있죠.
받고 있는데 계속해서 우리가 지금 좀 주목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일단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네 ft 승인 결과 유한양행 관련해서 이제 결과가 일단 나올 예정인데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사실 이제 유한양이 렉라자 아는 그 이제 폐암 치료제가 이제 그 사실 이제 기존에 나왔던 타그 리소라는 이제 1일차 치료제가 있거든요. 이제 그거보다 성능이 지금 더 좋다는 얘기가 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효능이 그래서 8월 22일까지 결과가 나오고 만약에 거기서 이제 FDA 승인을 받게 되면 시장이 하나 열리게 되는 거죠.
근데이 시장이 이제 존슨 앤 존슨이이 기술을 갖 권리를 갖고 있거든요. 여기서 추정하기로 이제 매출액을 50억 달러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6조원 이상의 연간 매출이 나올 걸로 지금 전망을 하고 있어요이 정도 매출이 거의 블록버스터 신약인 우리나라가 그동안 FD 승인 받은게 몇 건 있긴 있는데 시장 규모가 이것만큼 크진 않았어요. 좀 조금 이제 시장 규모가 좀 제한적인 부분이 있었는데이 폐암 치료제는 굉장히 시장이 크거든요. 근데 이런 시장에서 우리가 신약을 내놓은 거는 또 하나의 좀 어 어떻게 보면 이제 굉장히 큰 역사를 창조를 한 거죠.
우리나라 제약 바위에서 그래서 유한 양의 렉라자 어쨌든 다음 달에 생면 받는다면 어쨌든 우리나라 전체 바이오 시장의 분위기가 좀 좋을 수 있고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금리나 분위기가 지금 상당히 이어지고 있고 하반기에 이제 고민은 그거예요. 시장은 잘 모르겠고 투자자분들의 생각이 그거 과연 좀 똘똘한 업이 뭐가 있을까 이걸 찾는데 바이오도 그 후보 중에 하나거든요. 사실 근데 이게 유한이 승인을 받게 되면 좀 기폭제 효과를 더 저는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상당히 올해 하반기 그 우리나라 시장도 그렇고 전체 바이오 섹터에 큰 좀 줄기가 될 수 있는 그 유량의 FD 승인 요거를 좀 계속 주목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유한양 FTA 승인 이벤트도 있겠지만 하반 추가적으로 바이오 관련해서 기대 는 이벤트 또 어떤게 있을까요.
아 일단 이제 아까 잠깐 설명드렸지만 이제 중국을 규제하는 그 생물 보안법 요게 좀 큰 거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의 공화당지 민주당에서 초당적으로 법안을 만들어 냈고 아직 통과는 안 됐는데 아마 그 미국의 그 상원 이장인요 이제 그분이 이제 통과시키겠다고 좀 언급을 했기 때문에 올해 연내 통과가 될 거 같고 그렇게 되면 중국과 이제 미국 기업 중에서 중국의 위탁 생산을 이제 막히지 말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나라의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 STP 같이 중국과 좀 경쟁하는이 cm 업체들이 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생물 보안법 통과 여부 좀 주시하면 좋겠고 그다음 9월 23일 날은 이제 알테오젠 있니다이 머크의 키트루다의 SC 제형이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정맥 주사가 아니라 피아 주사를 맞는 방식이죠. 요게 임상 3상 결과가 그날 나온다고 합니다. 이제 종료가 되니까 그후로 이제 결과들이 나오겠죠. 그래서 그 9월 달에요. 이슈도 좀 지켜보시면 좋겠고 동화 같은 경우는 스텔라라 이것도 굉장히 큰 블록버스터 신약인 이게 바이오시밀러가 FDA 승인 여부가 올해 연말 경에 또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이런 것도 좀 지켜보시고 그다음 많은 또 개인 투자분이 투자하던 기업 중에 하나가 HLB 좀 안타깝게도 FDA 승인 이제 1차 문턱이 좀 떨어졌는데 이게 실패가 아니라 이제 10월에 재신청 한다고 언급을 해 놨거든요.
그래서 10월에 재신청을 하게 돼서 하게 되면 또 결과들이 한 몇 달로 또 나오겠죠. 그래서 10월에 실제로 재신청을 하는지 요런 이벤트들 좀 잘 살펴보시면 좀 좋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HK 노인이라고 그 영유성식도염 치료제 거 임상을 하고 있는데 북미에서 임상 3상 결과가 하반기에 나오니까 런 것까지 한번 염두해 두시 좋겠습니다네 종목별로 이슈 되도 하나씩 좀 지하 주셨고요 그렇다면 바이 수에 대한 투자 전략 간략하게 정리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일단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국의 정책 수에는 그 CDM cmo 같은 위탁 생산하고 바이오시밀러가 좀 받을 것 같아서 계속 좀 주목하시면 좋겠고 제약사는 사실 신약이 아니더라도 실적도 좀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대형 제약사는 어쨌든 기본적인 어떤 이제 펀더멘탈이 우수하니까 거기다가 아까처럼 이제 신약까지 더해지면 더 좋은 모멘텀이 나오겠죠. 그래서 저는 cdmo cmo 바이오 시뮬러 대형 제약사 이렇게 좀 위주로 하셔 가지고 제약 바이오 쪽에 지금 요새 조금 오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흔들릴 때 한번 해보시고 그다음에 바이오 etf 있잖아요. 근데 제가 주가를 보니까 너무 많이 빠져 있더라고요 바이오 etf 안 좋아가지고 근데 뭐 종목 선정이 어려우시면 저는 바이오 etf 괜찮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네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까지 알아봤고 8월에 투자 전략은 저희 어떻게 자면 좋을까요.
의사님 일단 글로벌 정치는 저는 조종 장세에 진입을 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 이제 7월부터 시작이 됐는데 8월은 또 휴가 처리기 때문에 미국도 그래서 8월까지는 좀 지지부진한 그런 장세라 보시면 되겠고 약세 장은 아닙니다. 약세 장보다는 그냥 단기적으로 좀 쉬어가는 한두 달 정도의 기간 조정 장이라고 좀 보시면 좋겠고 이런 장에서 결국 지수 너무 연하지 말 시고 어떤 업종을 살까 그래서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업종들 좀 비중 늘려 가시면 좋겠고 조종이 나온다면 역시 저는 뭐 조선 업종 계속해서 지금 모멘텀이 내년까진 이어질 것 같고요 반도체도 요새 좀 흔들리지만 오히려 이제 최근에 주가 좀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또 저가에 이렇게 한번 진입할 수 있는 좋은 자리까지 온 거 같고요 거기다가 화장품도 뭐 누구도 지금 의심은 안 하고 있는데 가격이 좀 많이 올랐어요.
그렇지만 이제 좀 조정이 나온다면 한번 보시고 그다음에 어쨌든 지난 몇 년간 부진했던이 제약 바이오 섹터도 하반기에는 상당히 좀 좋은 모멘텀 나올 것 같아서 요런 업종 그 제약 바이오지 하셔 가지고 8월에는 이런 좀 구조적 성장 업종 한번 흔들릴 때 좀 한번 진입해 보시면 어떨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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