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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증시 전망: 피부과학에서 찾은 K뷰티의 3선

한국경제TV · 2026-10-28 · 유튜브 시청 6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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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2027 증시 전망. 오늘은 화장품 센터 보겠습니다. K뷰의 세계적인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얼마나 많이 파느냐만큼 얼마나 꾸준히 팔고 또 이익을 남길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IBK 투자 증권은 KBT의 다음 성장 동력을 피부 과학에서 찾았습니다. 2027년 화장품 업종의 변화를 조경진 연구의원과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네. 오랜만에 나오셨습니다. 지난번에 출연하셨을 때 K뷰티의 성장이 그 앞으로 좀 지속 가능하다라고 하셨는데 이번에는 보니까 피부 과학에서 찾은 K뷰티의 미래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셨더라고요. 이제 성장의 경로가 조금 방향이 달라질 거라고 보시는 건가요? 어 그렇게 보고 있지 않고요. 어 지금 피부 과학이라고 조금 거창하게 표현하긴 했지만 사실 더마 코스메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이제 KBT가 가격 경쟁력이라든지 아니면은 굉장히 빠르게 트렌드에 대응하는 이런 중심 어 트렌드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이런 화장품들 중심으로 성장을 했다면 앞으로는 뭐 피부 장벽 뭐 아니면 모공 뭐 탄력 진정 이렇게 구체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어 제품들의 중요성이 조금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더마 코스메틱이라고 하면 약국 그 화장품인가요? 어, 약국 화장품이라고 보시기보다는 이제 더마 그 코스메틱이라는게 더마톨로지랑 그 코스메틱의 합성어입니다. 그래서 그 더마톨로지가 이제 피부 과학이라는 뜻이고요. 그래서 조금 전문 임상이라든지 아니면 전문성을 가진 이런 화장품 영역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자,이 화장품 수출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해외 매장에 입점을 하려면 마케팅비도 많이 들고 물류비도 부담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수출 잘 되는데 기업이 가져가는 이익은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을 텐데요.

내년에는 어떤 기업들이 이익 성장까지 보여 줄 수 있을까요? 어 내년에는 조금 더마 코스메틱과 같은 이런 고부가 같이 화장품 어 제품 판매가 확대되면 이제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제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원가율의 증가 폭보다 어 판가를 높여서 이제 판매할 경우에는 이제 매출 총액익률이 또 올라가는데요. 그래서 매출 총액률 개선이 된다고 해서 영업 이익률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제 브랜드 경쟁 그 판가 경쟁력이 확대가 된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나라 화장품이 이제 굉장히 수출 고성장을 어 기록을 하면서 이제 해외 진회 시장 진출 초기에 발생했던 이런 마케팅 마케팅 비용이라든지 아니면 물류비 이런 것들이 조금 효율화되고 점차 이제 안정화가 되면은 이쪽에서 좀 비용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어 실제로 그 API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어닝코를 조금 들어보면 이제 미주에서 발생하는 물류비보다 유럽 지역에서 이제 물 그 내륙 운송비가 한 40% 정도 높은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조금 안정화되면 이제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예. 종목 힌트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에 한 종목씩 더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하고요. 어, 내년 이제 수출 성장을 이끌 요소를 한 세 가지 정도 꼽으셨던데 내년에 실적에 가장 큰 이제 변화를 줄 수 있을 만한 요소들 어떤 걸로 꼽고 계시는지요?

어, 즉 먼저 좀 업종의 그 산업적인 변화를 조금 살펴보면 첫 번째는 이제 제약사 그 화장품들의 어, 제약사들의 이제 화장품 사업 확대입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이제 기존에는 이제 가격이나 뭐 이제 유행 중심의 어떤 어 화장품 선택을 조금 하셨었다면 최근에는 이런 성분이나 효능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이제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뭐 PDR이라든지 아니면 펩타이드 시카 이런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제품에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제 대학 제약사들의 이제 화장품 사업 진출이 이제 늘어나면서 이제 약국도 새로운 화장품의 판매 채널로 이제 부각될 가능성이 있고요.

어, 대표적인 사례가 최근에 이제 동국제약의 센텔리안 24라는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의약품 중심에서 화장품으로 좀 영역을 확대를 하면서 이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공 공략을 하고 있고요. 이제 형도 최근에 이제 DK 센텔리안으로 어, 변경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품 사업부 이제 수출액을 조금 보시면 2024년에 163억 원을 기록했었는데요. 그래서 2026년에는 어, 1,억 원 이상 기록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네. 실제로 지금 뭐 코스트코라든지 아니면 얼타 뷰티 뭐 노드스트롱 같은 매장에도 이미 입점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해외 유통망을 확대를 어 적극적으로 어 전개를 하고 있습니다. 네. 자 동국 제약까지 해외 유통망을 어떻게 넓혀가고 있는지 이제 앞으로 볼 만한 기대 포인트까지 저희가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 최선호주는 여전히 APR 이던데요. 네. AP 말씀드리고 있고요. 차선호주로는 이제 아모래 퍼시픽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으로 그럼 하나하나 들어가겠습니다. APL 투자 포인트 좀 정리해 주시고 사실 주가 수준은 이미 한 1년 전으로 회기한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 전망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고요. 아네 지금 이제 APR의 좀 상황을 살펴보면 이제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여전히 그 오프라인 유통망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디큐브 같은 경우에는 이제 조금 이제 어 랩업을 해 보면 2025년 8월부터 이제 얼타뷰티에 진입을 했었고 그리고이 입점을 시작으로 이제 타겟 월마트 코스터 코카지 이제 진입 진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내에는 이제 CVS에도 약 3,000개 매장에 추가 입점할 계획이고요. 유럽 같은 경우에도 뭐 세포라, 부츠 그리고 슈퍼드럭 같은 이런 판매망으로 어 유성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제 유럽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전체 이제 매장 입점수만 봤을 때는 500개 내외에 불과하지만 아직 초기 진출 단계이기 때문에 이제 어 확장 여력이 크다고 보고 있고요.

어 최근에는 이제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 낮아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어 3분기에 이제 유럽 항공 운송비 그리고 현지 물류비가 증가를 하면서 어 거기다가 최근에 또 환율 강세 원화 강세 영향으로 이제 어 영업 이익률 하락이 조금 이제 예상이 됐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이제 구조적인 이런 수익성의 훼손보다는 이제 해외 확장 그리고 외형 상장을 위해서는 좀 불가피한 어 비용이 좀 투입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온라인에서 확보한 어떤 이런 소비자들의 수요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이제 파악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재구매로 이어지고 이게 향후 물류 효율화가 되면이 부분은 조금 개선의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3분기 매출액은 8,14억 원으로 이제 전년 동기 대비 107% 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고요.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는 170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어 높아질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예. AP 예. 추가 성장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다는데 주목을 하셨습니다. 해외에서도 여전히 강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고요. 기억을 해 보도록 하고요. 앞서서 이제 차선호주로 아모래퍼시핑 말씀을 주지 않으셨습니까? 최근 실적도 회복되면서 사실 주가의 그 방어력이 다른 화장품 대비 그래도 강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 연구위원님은이 실적 회복을 넘어서 다시 이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하시는 건지 아니면 그동안 좀 부진했던 사업이 리바운드가 되는 점에 주목을 하시는지 좀 궁금한데 포인트 어떻게 보세요? 어 사실은 이제 실적 실적 회복을 넘어서 앞으로 조금 더 성장 성장 더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포인트 동력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는 이유는 지금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아모래 퍼시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다섯 개 정도의 어 그 더마 브랜드를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에스트라나 일리운 뭐 코사렉스 그리고 아이오페 프리메라 같은 이런 더마 브랜드를 이미 보유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헤어케어 분야에서는 미장센 라보이H이라는 이제 브랜드를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어 특히 이제 에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최근 3년 동안 36개국에 진출을 했고 이제 지난해 어 글로벌 매출도 네배 이상 증가를 했는데요. 그래서 안모리 퍼스픽 같은 경우에는 2030년까지 이런 더마뷰티나 헤어케어 매출을 각각 1조원 규모로 어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해외 사업 수익성 개선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 우리나라 화장품의 이제 글로벌 침투율이 한 12% 정도 됩니다. 네. 그래서 아직 좀 업사이드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인데이 중에서 제가 이제 보고서에도 쓴 것처럼 이제 이런 더마 브랜드의 확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이제 아모레퍼시픽이 조금 어 내년에는 이제 모멘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이 더마 뷰티가 성장을 하려면 계속해서 기초 제품에 사람들의 관심이 있어야겠네요. 원래는 이제 미국은 색조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훨씬 더 높았는데요 MG하고의 그 뒷세대부터는 피부케어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미국에서이 기초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 합니다. 아모래 퍼시픽이 함께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종목 가운데 달바 글로벌도 좀 살펴볼 텐데 보고서 보여줄게 많은 달바라고 표현을 하셨더라고요. 어떤 포인트예요? 네. 어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애널리스트데를 또 개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반성현 대표님이 나오셔서 또 이제 앞으로 향후 10년 정도 예 그 로드맵을 제시를 해 주셨는데요.

크게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브랜드의 전문화 그리고 이제 신규 브랜드 출시 그리고 M&을 통한 어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장이라는 전략을 제시를 했는데요. 그래서 기존에 이제 달바 시그니처 라인을 조금 강화하는 동시에 이제 헤어케어 브랜드인 그 달바 프로페셔널을 육성을 하고요. 2027년에는 이제 더마카 코스메틱 바디케어 브랜드 그리고 이제 더마 코스메틱 그 신규 브랜드도 론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조금 중요한 부분이 이제 기존의 그 40% 이상의 그 매출 비중을 차지하던 어떤 미스트 제품 의존도를 넘어서 이제 스킨케어라든지 아니면은 뭐 선케어 뭐 헤어 바디케어까지 이런 새로운 주력 제품을 조금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가 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원래 이제 달바 글로벌 하면은 그 일명 승무원 미스트로 알려졌고 그 이후에 선케어 제품 나오고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했는데 이제 헤어 제품인가요? 네지 하나의 관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내년 화장품 업종 전망을 좀 정리해 볼까 하는데 K뷰티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는 높은데 그만큼 주가에 반영된 기대도 기업마다 다를 텐데요. 연말부터 내년까지 화장품 업종 볼 때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포인트 정리해 주시죠. 어, 사실 오늘 조금 주가가 반등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시장이 다 오르긴 합니다. 네. 예.

네. 그래서 어쨌든 3분기에는 조금 이제 해외 수출 비중이 낮은 기업들이 어 주가 측면에서는 유리할 비교적으로 이제 상대적으로 유리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쨌든 이런 원화 강세 그리고 유럽 정세라든지 이런 대회 불확실성은 이번 지금 좀 지속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이제 아모레 퍼시픽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화장품 업체들의 실적이 발표가 되는데요. 어 주가 조정으로 이제 그 화장품 업종의 그 11개월 어 포워드 이제 기준으로 이제 15배 수준의 지금 밸루에이션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밸루에이션 매력은 상당히 높아졌지만 사실 뭐 단기적으로는 이런 환율이나 비용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11월 12월에 이제 블랙 프라이데이라든지 아니면 일본의 메가리 등 이제 주요 소비 그 쇼핑 이벤트가 남아 있기 때문에 어 해외 판매 성과에 조금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7년에는 어떤 단순한 이런 수출 증가보다는 이제 높은 수익성이나 안정적인 재금의 수요가 나오는 이런 기업들이 조금 종목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 투자 포인트 주가도 좀 갈 수 있을까요? 실정만 좋고 주가 안 가면 또 안 되는데 주가가 가야 됩니다.이 정도 수준이면 좀 저평가 영역계 접근을 했다고 보세요 종목들을

어네 맞습니다. 지금 AP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제 종가 기준으로 16배 수준에 와 있고요. 그래서 아모래 퍼시픽도 지금 12배 수준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뭐 영강을 제언할지 말지는 사실 내년이 돼 봐야 알겠지만 사실 그 중국 확장 모멘텀이 있을 때 아모리 퍼시픽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PR을 40배까지도 받았었고요. 한 10년 전인가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급 확장보다는 사실 이런 해외 지역의 이제 어떤 시장 규모라든지 이제 성장성이 더 이제 부각이 될 수 있는 어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지금 밸류에이션 매력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보겠습니다. 조경진 IBK 투자증권 연구원과 함께했고요. 케이스 라이브 같이 마무리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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