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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투데이 리포트]이마트·KT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23 · 유튜브 시청 1,76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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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오늘자로 좀 타격이 큰 모양새에요. 예 정현 아나운서의 빨간색 그 옷에 대한 매직도 통하지 않는 정말 어려운 장입니다. 몇 가지 이유가 있겠죠. 일단 미국장이 큰 폭으로 밀렸던게 첫 번째 요인이 되겠죠. 뭐 일단은 뭐 마이크론이라든지 이런 쪽에 감원에 대한 얘기 테슬라의 주가 급락 이런 것들이 국내 시장에서 투심을 얼어붙게 하는 그런 요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굉장히 중요한 뉴스인데요 미국에서 소비가 굉장히 견조합니다. 이런 것들이 모여의 나쁘냐라고 했을 때 연주는 지금 소비를 꺾어 내리려고 하고 있는데 소비 지표 그리고 경제성장률 지표가 워낙 강하게 나타나는 거죠.

연준 입장에서 본다면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과 피봇 결국 금리 인하가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뉴욕 증시가 한번 발작을 일으켰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또 한 가지 소식은 이제 오늘 오후에 이제 확정이 됩니다. 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요. 대주주의 양도세의 문제가 이제 그 얼마 안 남겨 놓고 다시 대두가 됐다라는 거죠. 미리 대응을 하긴 하셨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대주주 이제 10억까지 확정이 됐고 이제 가족 합산까지 됐죠. 이분들이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대주 지분이 높을 것으로 미뤄짐작하는 코스닥 제약 바이오 중심으로 매물들이 추례가 되고 있고 이런 것들이 한편으로는 사자세를 실족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어 정말 대주주 물량이 나오는지 안 나온지는 지금 확인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의 순매수가 순매도가 이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일단 주식을 사려고 하는 입장에서 야 대주주 물량이 좀 피하고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그 심리가 시장에 반영됐다고 보고요 이런 것들이 아우러지면서 오늘 시장이 맥을 못 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두 가지의 차이점이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먼저 연결로 본다면 이마트가 그 가지고 있는 모든 회사들을 놓고 본다면 매출이 7.2조 4분기만 기준으로 봤을 때 영업이익이 600억 정도라는 거죠.

그래서 현재 지금 컨센서스가 700 한 60억 정도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무려 한 20% 넘게 영업이익이 안 나오게 된다는 거죠. 그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3분기에 스타벅스가 그 스타벅스에서 여러분들 백을 하나 준 거 기억은 나시죠. 서머케이 저도 받았는데 그게 이제 발암물질 논란이 되면서 그거를 다시 교체해주는 비용이 한 200억 정도 들었습니다. 저는 교체 안 했는데 안 하셨어요. 시계를 놓쳐 가지고요 그렇게 그러니까 그걸 교체를 안 하니까 다른 걸 주더라고요 어 그래서 어쨌든 어찌됐든 그 비용이 한 200억 추가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이제 실적이 4분기 때 반영이 되면서 부담으로 작용했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인데 별도 우리가 아는 이마트만 놓고 본다면 이익이 좀 증가했다는 거죠. 영업이익이 468억으로 yoi 11% 증가했다는 겁니다. 그동안 우리가 이제 그 비용 문제 이런 것들 때문에 이마트 실적이 좀 저조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것들이 잘 됐고 할인점 이런 것들이 매출이 성장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저도 썸머 캐리백 받아도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항상 다이어리 주거든요. 그래서 그 프리퀀시까지 다 모은 저도 어떻게 보면 이마트에 한 소비자잖아요. 어 근데 입맛 그 스타벅스 입장에서 본다면 저도 이제 스타벅스 이용한지가 꽤 되고 저도 이제 이동량이 많다 보니까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는데 과거만큼 못하다라는 그런 인식들이 있죠.

그러니까 기존의 스타벅스가 미국에서 운영될 때랑 신세계로 온 다음에 소위 말해서 구찌에 대한 어떤 그 매력도가 상당히 반감했고 그 다음에 이제 그 우리가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다이어리를 받기 위해서는 기존의 먹던 커피 외에 특별한 음료 3잔을 마셔야 되잖아요. 시즌 음료 이게 꽤 비싸고 평상시에 먹긴 어려운데 다이얼을 받기 위해서 먹는 건데 다이어리에 대한 선호도가 과거보다 많이 떨어지고 있죠. 다율이 쓰시나요. 그냥 받기만 하잖아요. 우리가 이제 다이어리를 이제 갖고 싶다라는게 옛날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갖고 싶다는 개념이었는데 지금은 받아봤자 몇 년 붙인다니까 안 쓰고 다 핸드폰으로 하다 보니까 저도 이제 지금 일반 뭐 커피 그건 꽉 찼는데 그 세계를 아직 못 채우고 있어요.

옛날 같으면 어거지로 채웠는데 지금 채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그러면 그만큼 매출이 줄어들게 된다이 점도 여러분들이 시대 변화를 잘 읽어 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당장에 4분기의 경우에는 일단 실적이 예상보다는 조금 낫지 않겠느냐라는게 내용인데 근데 내년에는 실적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찌된 이야기인지 저희가 어제 뉴욕 증시에서 그러니까 어제 말 그저께죠. 나이키랑 페덱스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와요 그래서 물론 좋지는 않았지만 예상보다 그래도 사람들이 소비를 하는구나라는 관점에서 전일장 시장에 상승한 거였는데 국내선 또 소비량 대표적으로 대형마트는 이마트가 있잖아요.

내년에 분위기는 어떨까요. 미국은 지금 고용지표가 굉장히 잘 나왔어요. 오늘 이번에 오늘 나온 고용지표도 굉장히 잘 나왔기 때문에 미국은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제 나이키 같은 경우 잠깐 얘기해 주면 b2b에서 b2c로 판매 방식으로 바꿨어요. 무슨 얘기냐면 여러분들 나이키를 미국에서 미국 소비자들 입장에서 사면 나이키 본사에서 파는 걸 사는게 아니라 도매상에 넘긴 걸 사는 그런 구조였었는데 이게 코로나가 되면서 도매상 관리가 어려워지다 보니까 나이키가 b2b에서 b2c로 바꿨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가격 조절 문명이 생겼고 나이키가 있었던 막대한 재고를 이번에 할인 판매를 밀어 버렸어요.

근데 나이키라는게 그 굉장히 고가 신발에서부터 저가까지 있는데 저가 층에 있는 것은 예를 들면 조금 소득이 떨어지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갖고 싶은 신발이었죠. 나이키란 브랜드명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이제 고용이 되다 보니까 나이키 신발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간 거죠. 지금 우리나라 휠라코리아라든지 fnf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건데 반면에 이마트는 좀 다르죠. 우리가 이마트 입장에서 보면 저도 이마트 올해 올 한해 이마트 총 가본게 한 세 번 제가 한 10년 전만 하더라도 매주 갔었던 것을 이제 올해 한 세 번밖에 안 갔어요. 다 지금 보면 저희 집에서 보면 아침마다 이만큼씩 그 어 그 쿠팡 빼기 쌓여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마트 매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내년도 2층을 하는데 좀 세법이 간단치가 않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판매 관리비가 좀 증가했다는 거죠. 물류 비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기름값이 올라가니까 이마트 같은 경우 직접 직배송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름값이 1,500원이라서 2,000원이 넘어서 상태 더군다지만 경유값이 더 비싸지 더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화물차에 대한 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다는 거죠. 내년도에는 이게 조금 줄어들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글쎄요 이건 좀 지켜봐야 된다는 거죠. 더군다나 이제 연결 자회사인 쓱닷컴이라든지 g마켓 등 이커머스 계열사 수익성이 개선되는 추세가 좀 보이고 있다는 거죠.

역설적으로 이게 개선이 되면 이마트가 잘 안 되는 거죠. 그런 것들이 서로 효과가 있다라는 거죠. 더군다나 스타벅스로 대표 scp 컴퍼니 같은 경우 마진 스프레드가 점점 개선되고 있다라는 측면인데 스타벅스 요것도 봐야 되는 거죠. 자 전반적으로 정리를 하면 내년도에 개선 기대감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과연 진행될 지역은 지켜봐야 되겠고 또 한 가지 얘기가 나오는게 의무휴업 규제 완화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정부가 이것을 풀어내려고 하고 있고 지금 이제 대구에서 시범사업이 열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이 법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잘 아셔야 되는데 현행법상 의무휴업은 해야 됩니다.

주말에 두 번 해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이 단수정을 내세운게 원래이 의미 협업을 하려는게 지역 소상공인들 소위 말해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와 그 지자치장이 협의를 한다면 주말에 쉬는 것을 평일로 옮길 수 있다는 거예요. 의무협업을 안 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대구가 지금 처음으로 그 항인연합회랑 해가지고 주말 걸 평일을 옮기겠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대한민국 지자체로 펼쳐진다라는 뇌피셜들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각 지자체장들이 전통시장과 기업체들을 만나서 서로 중재를 해야 돼요 이게 쉬운게 아니죠.

전통시장 연합회에서 이거를 쉽게 열어주지 못하죠. 두 번째는 대구를 다 쳐다볼 겁니다. 일단 대구가 시범이 되니까 대구를 해서 그 데이터가 나와야 서로 협상을 가능하지 지금 대구에 있으니 우리도 하자이 논리는 안 통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것은 당장 시행되는게 아니고 물론 법이 개정된다라고 의무협업 자체가 없어진다는 모르지만 현행법 내에서 지금 대구도 하고 있다라는 것을 명확히 여러분들이 아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마트를 둘러싸고 있는 이슈들이 많았기에 최근에 주가에서도 변동이 보였습니다. 앞으로이 종목을 보고 싶다면 내가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이번 리포트에서 투자 아이디어로는 뭘 찾아볼까요.

어 일단은 연결 실적 테이블 3페이지 표를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출이 올해와 내년도 비교했을 때 여러분들 제일 끝단에 보게 된다라면 2021년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24조 9천억 정도 매출에서 올해 29조 매출로 올라갔고네 근데 29조 4천억이니까 올해 한 5조 50초 정도 늘어 정도 늘었는데 내년에는 별로 그렇게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라는 거죠. 매출액 증가율을 보게 되면 올해 16% 내렸지만 내년에 1.4%니까 거의 정체된다 이렇게 보는게 적절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마트 같은 경우 좀 소폭 늘어나지만 이마트가 늘어날만큼 감이 되는 부분들이 있겠죠.

쓱닷컴도 늘어나고 어 그 다음에 스타벅스 같은 경우 좀 늘어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성장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가 이런 거 같은게 저성장 기조에 들어갔다라는 것들이죠. 이런 것들의 문제점은 뭐냐면 저성장 상태에서 뭔가 외부 변수가 돌출되게 된다면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휘청거릴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이번에 우리가 스타벅스 문제가 부각이 되면서 이마트에 대한 어떤 틀이고 그 다음에 갑자기 비용이 증가하면서 이마트에 대한 트리거가 있기 때문에 저성장 기업에 투자할 때는 외부 변수의 특별히 신경 써야 된다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이 내부 변수를 같이 꼭 챙겨 봐야 된다라는 점 이마트에 대해서이 리포트는 믿어봐도 괜찮습니다.

물론 이제 그리고 애널리스트가 할 수 있는 내년도 전망치는 최대한 이끌어낸 거 같아요. 이거를 이제 애널리스트가 어 잘했네 잘못했다가 아니라요 부분을 봐야 된다는 걸 뽑아냈다라는 면에 있어서는 믿어보지 않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이 리포트 믿어봐도 괜찮겠다 하나투자증권의 레포트였고요 한줄평으로는 효율적인 비용 통제가 중요하다라고도 정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리포트에는 오는이 시장에서도 빨간불을 그래도 켜내고 있는 종목 kt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하나증권에서 리프트가 나왔어요. KT 하고 또 통신쪽 하면은 김홍식 연구원님이 생각이 잘 타이틀은 구연모 CEO 연임이 유력하다 배당락 전후 집중 매수를 추천한다 어떻게 보면 되게 직관적인 느낌이에요.

어떻게 보면 투자자분들께서 듣고 싶은 얘기인데 보수적으로 리포트를 쓰는 입장에서 본다면 굉장히 저희도 좀 낯설고 좀 신기한 그런 부분들이에요. 왜 그랬는지 한번 이유를 살펴보죠. 전반적으로 봤을 때 12개월 내에 통신업종 내 토픽으로 본다라는 거죠. 통신업전이 지금 몇 개 안 되지만 어쨌든 kt를 보자라는 겁니다. 4분기 실적이 좀 부진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주가에는 충분히 반영됐다라는게 애널리스트의 의견이고요 dps가 배당 흐름들과 향후 전망치를 보게 된다면 연말에 배당락 이후에 회복이 빠를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배당락 직후가 매수가 적절해 보인다 배당보다는 그 이후에 투자가 적절해 보인다는 거죠.

또 한 가지는 구연못이 지금 아직까지 확정된 건 아니지만 지금 이제 노 많은 분들이 이분들의 연임을 좀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주가가 탄력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네 CEO 연임 이야기와 함께 배당락 전후에 집중 매수를 추천한다라는 내용이었는데 kt를 볼 때 우리가 사실 약간 그 시장에 방어 역할을 잘하는 그런 종목으로 보잖아요. 구연모현 ceo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어떤 매력이 더해지길래 지금 뭔가 방어주에 대한 이야기 그것보다도 ceo의 연임이라는 걸 가장 첫 번째 타이틀로 넣었을까요.

왜냐하면 이게 그 이제 아무래도 KT 같은 경우 CEO 그리고 CEO 위에는 이게 정부와의 어떤 연결 고리가 있기 때문에 입김이 좀 강하죠. sk텔레콤과는 좀 느낌이 다르죠. 그렇기 때문에이 ceo에 따라서 배당 정책이라든지 주조하는 정책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염두에 두셔야 되는게 이게 지금 구현모 ceo가 현재 연임이 거의 성공할 것으로 리포트는 쓰고 있어요. 근데 만약에 구현모 ceo가 연임이 못하게 된다면이 내용이 무너질 수 있다라는 걸 염두에 두셔야 됩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예측 불허한 상황이고 더군다리는 정치적인 논리가 들어가는 ceo는 바로 아침에 이제 통보를 받아도 오후에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극단적으로 본다면 그분은 일단 염두에 두시자 우리가 안 된다 된다가 아니라 일단 염두에 일단 된다면 된다라는 가정하에 보게 된다라면 전반적으로 배당과 지배구조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현재 배당 성향을 50% 유지하고 있는데 배당성향 50%라는 것은 어떤 얘기냐면 순이익이 50%를 배당을 준다라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유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고 그 다음에 통신 부분에 회사들을 비상장으로 계속해서 유지함으로써 우리가 이제 카카오 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대신에 비통신 자회사들은 ipo를 본격화할 가능성이 있어서 오히려 비통신은 잘라내고 우리가 sk텔레콤 같은 경우도 그렇지 않습니까 sk텔레콤과 SK 스퀘어로 잘라내 가지고 통신과 뒤통수를 잘라냈던 것처럼 kt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점 그렇게 있다면 통신 쪽에 있어서 전반적인 주주가치 재고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저도 이제 시장은 쭉 봤고 방송에서 어떤 주가하고 검색을 해 봤을 때 제 눈에 띄었던 첫 번째 종목이 삼성생명이었고요 지금 두 번째로 kt의 리포트를 보면서 아 지금 이거 빨리 사야 되나 배당락일이 언제지 막 계속이 생각만 하고 있거든요. 약간 kt에 이번 리포트가 투자자분들에게 솔깃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걸 조금 더 살펴볼까요. 지금 이제 그 12월 말이기 때문에 그 지금 국회에서 통과되는 법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삼성생명 같은 경우에는 삼성생명법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이번에 법에 통과된게 물적분할할 때 주주 우선 청구권을 주는 것으로 나왔고 여러 가지 지금 이제 또 세금법도 이제 통과가 됐고 그러니까 굉장히 빠르게 지금 이제 정치권 뉴스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게 우리 실시간과 밀접한 거 여러분들 꼼꼼히 체크하셔야 되고 결국 kt도 이러한 논리로 보게 된다라는 지금 이제 한국전력 같은 경우는 또 단가 인상 이런 부분들이 이제 주가를 움직이기 때문에 현재 지금 배당 올해 한 2,000원 정도 나올 것으로 배당을 보고 있으면 배당수익률이 7% 정도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27일 날 사셔야 돼요 28일이 마지막 날이니까요. 27일까지 29일이 마지막 날이고요 왜 30날 금요일 날 저희 시장입니다. 그래서 29일 날까지 되니까 27일 날 사셔야죠. 28일 날 배당락이 생기고 계산 잘하셔야 돼요 27일까지 사셔야 배당받으실 수 있습니다.

17일까지 저에게는 오늘과 함께 다음 주 월 화 수 정도 남았나요. 이게 왜 27일 이것도 왜 중요하냐면 29일 날 그 주식을 갖고 있으면 그 주주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주주 회피 물량이 3일밖에 없어요. 빠져나오려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불안감이 3일 동안도 증폭돼 있다 오히려 28일부터는이 불안감은 사라진다 이것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화요일까지 화요일 시간에 거래까지 만약에 kt를 눈여겨 보신 분들이라면은 그때 한번 그때까지이 종목을 눈여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매수하라는 투자 이 리포트가 하는 말이 그렇다더라 전에 드리는 거예요.

그럼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 어 예 일단 구현모 ceo에 대한 변화 가능성은 어느 정도 염두에 두시고 나머지 내용을 믿어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번 리포트 믿어봐도 괜찮겠다라고 의견 주셨습니다. kt에 대한 리포트였고요 이것에 대한 차양수 시장이 한줄평은 높아진 CEO 역할론이라고 정리해 주셨어요. 지금까지 차영주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크론#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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