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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삼성전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4,400억 원, 증권가 목표가 53만 원 유지 속 급락장 분석

안정모의 주식투자 · 2026-10-30 · 유튜브 시청 3,94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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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모비스#나스닥#S&P500#현금#마이크론#AMD#환율#반도체#HBM#NH투자증권#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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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정모의 주식투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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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코스피는 3.48% 급락한 5,730.74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1조 7,965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7,929억 원, 개인은 7,349억 원을 순매수했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알파벳이 실적 부진과 AI 투자 비용 우려로 12.64% 폭락하며 기술주 전반이 약세를 보였고, 국내 반도체주도 크게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에서 3.02% 내린 22만 5,000원에 마감했고 애프터마켓에서는 5.17% 더 떨어졌다.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7.08% 하락한 뒤 애프터마켓에서 8.85% 추가 하락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은 195조 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7조 4,4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783.1% 늘었다. 이 중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106조 5,000억 원이었다. NH투자증권은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장기 공급 계약과 HBM 판매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목표 주가 53만 원을 유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29조 3,000억 원,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383조 5,000억 원, 2027년 571조 원으로 추정됐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주식계 신바람 안정모입니다. 주식 투자로 여러분들의 생활을 여유 있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남의 말만 듣고 주식을 사면 100% 실패합니다. 주식 투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원칙을 지키면 초보자도 가정주부도 쉽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방송 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광고가 나오면 커피 한잔하는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02. 오늘 코스피 지수가 3% 넘게 급락하면서 5,73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알파벳의 실적 부진 여파와 AI 투자 비용 우려가 번지면서 우리 증시가 직격탄을 맞았다고 할 수 있겠죠.

03. 외국인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1,800억 원을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끌어내렸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3.48% 하락한 5,730.74로 마감했습니다. 지수가 급락하면서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외국인은 1조 7,965억 원을 매도했고, 개인은 7,349억 원, 기관은 7,929억 원을 매수했습니다. 기관 내에서는 금융투자가 4,500억 원, 연기금이 8,965억 원을 매수했고, 기타법인은 2,662억 원을 매수했습니다.

04. 시가총액 상위 종목군 대다수가 하락했습니다. 상승한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신한지주 세 종목뿐이었습니다.

05. 삼성전자는 정규장에서 3.02% 하락한 22만 5,000원에 마감했고, 애프터마켓에서는 5.17% 더 떨어졌습니다. SK하이닉스도 정규장에서 7.08% 하락한 141만 8,000원에 마감했는데, 애프터마켓에서는 8.85%로 정규장보다 낙폭이 더 깊었습니다. 삼성전자우는 6.9%, SK스퀘어는 8.2%, 삼성전기는 9.82% 하락했습니다. 자동차주 하락이 특히 셌는데, 현대차는 4.79%, 기아는 2.47% 하락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5.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 현대모비스는 6% 하락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다수가 급락하는 양상이었습니다.

06. 업종별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 1조 2,00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기관은 전기전자에서 매수했고, 개인은 7,930억 원을 전기전자·반도체에서 순매수했습니다.

07. 간밤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부진과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이 커졌습니다. 다우지수는 0.25%, 나스닥은 1.38%, S&P500은 0.3% 하락했습니다.

08. 시장을 주도한 것은 알파벳입니다. 알파벳은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AI 관련 설비투자 현금 지출이 가파르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주가가 12.64% 폭락했고, 하루 만에 시가총액이 5,000억 달러 넘게 증발했습니다. 알파벳 여파로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전반에 경계감이 확산됐습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과 서비스나우 등은 약 20% 급락했습니다.

09. 반도체 관련주도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은 4.98%, AMD는 2.08%, SK하이닉스 ADR은 1.58%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42% 급락했습니다.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지수는 1.01% 상승했습니다.

10.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급락하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면서 과거와 같은 급격한 업황 하락 사이클은 제한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장기 공급 계약 확대와 HBM 판매 증가가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목표 주가 53만 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11.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매출은 195조 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9%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07조 4,4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783.1% 증가했습니다. HBM4와 서버용 메모리 판매 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12. 사업부별로 보면, 반도체(DS) 부문의 영업이익이 106조 5,000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모바일경험(MX)·네트워크 사업부는 원가 부담에도 폴더블폰 등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평균 판매단가가 오르면서 적자 규모를 6,000억 원 정도로 줄였습니다. 1조 원 이상 적자가 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적자를 많이 줄인 셈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영업이익 1조 1,000억 원을 냈고, 하만도 6,000억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MX 쪽 적자에도 불구하고 DS 부문과 디스플레이, 하만이 흑자를 내면서 전체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13. NH투자증권은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내년에 업계 설비투자가 늘어나더라도 신규 공장 부지 확보와 건설, 장비 도입에 시간이 필요해 실제 생산량 증가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입니다. HBM4, HBM5로 갈수록 다이 면적과 공정 복잡도가 늘어나는 점도 공급 확대를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14. 장기 공급 계약도 과거와 달라진 점으로 꼽혔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대형 고객사 여러 곳과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있고, 추가로 10여 곳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객도 기존 AI 관련 하이퍼스케일러와 서버 업체 외에 모바일, 자동차, 네트워크 분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30년까지 전체 생산능력의 60~70%를 장기 계약으로 확보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매년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일부 고객사의 추가 공급 요청은 가용 생산능력 부족으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15. 설비투자와 관련해서는 인프라 확보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며, 과거와 같은 급격한 하락 사이클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16. HBM 사업도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세 배 이상 늘었고, 전체 HBM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60%입니다. 전체 D램 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점유율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도 3분기에 이미 달성했습니다.

17. NH투자증권은 4분기 실적 개선세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4분기 매출은 약 213조 8,000억 원, 영업이익은 약 129조 3,000억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7.9%, 영업이익은 544.3% 증가하는 수준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18. 4분기 D램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7.7%, 낸드플래시는 14.9% 증가하고, 평균 판매단가는 D램 약 9%, 낸드 약 8.9%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다만 모바일(MX)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부품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적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9. 환율 등 변수가 있지만, 보수적인 환율을 가정하더라도 예상보다 많은 출하량과 긍정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을 고려하면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20. 주주환원 정책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아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습니다. 다만 기존 3년 주주환원 계획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만큼,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더 뚜렷한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1.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약 383조 5,000억 원, 내년에는 약 571조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실적이 갈수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나가는 흐름입니다.

22. 오늘 삼성전자는 5.17%, SK하이닉스는 8.85%가 애프터마켓에서 추가 하락하는 등 급락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가 강하게 나오면서 차익 실현 욕구가 주가 조정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지금 주가는 이미 바닥 수준에 가까워 더 내려갈 데가 없다고 봅니다. 20만 원 정도가 바닥이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10월 초 주가가 밀린 뒤 반등하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듯했지만 오늘 다시 내려왔습니다.

23. 이 시점에 현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시고, 삼성전자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버티기 전략으로 가야 합니다. 괜히 주가가 밀린다고 매도하고 나면 살 만한 다른 종목이 마땅치 않습니다. 자동차주도, 방산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원전주도,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2차전지 관련주도 지금 오르는 종목이 없습니다. 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와 AI 쪽으로 모든 관심이 쏠려 있어, 미국 AI 업체들의 상황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4. 그렇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는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중단하면 기존 투자가 무용지물이 되고 다른 기업에 뒤처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HBM, 고대역폭 메모리, 서버용 D램 등을 공급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입니다.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와야 하는데 아직은 조금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매입도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SK하이닉스도 자사주 매입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이러한 수급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것입니다. 지금 조정을 받고 있지만 반등은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금을 바닥으로 보고 버티기 전략으로 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25. 오늘 반도체주가 급락하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이 삼성전자 목표 주가 53만 원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힌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내일은 주말이네요. 휴일 잘 보내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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