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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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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경제TV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7,105 · Board Views 1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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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금리#나스닥#브로드컴#AMD#마이크론#팔란티어#엔비디아#현금#비트코인#코스피#삼성전자#환율#에코프로#두산#심텍#한화#SK하이닉스#알테오젠#이오테크닉스#한미반도체#카카오#JP모건#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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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영우전문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수 종료 후에도 외국인 매수가 유입되며 상방 우위로 판단; 반도체 수출 사상 최고치와 환율 영향(약 8%) 대비 매출 증가(약 30%)로 3분기 실적 긍정적 전망. 케이씨텍은 HBM 수혜주로 신규 매수 자제·조정 시 분할매수 권고. BCNC는 실리콘 링 대체 차세대 소재(보론 계열)로 인텔·삼성 공급 시작, 흑자 전환 후 상승 여력 언급. 비트코인은 약세장 후 회복 초입으로 보나 8.6만 달러 매도벽과 연초가 회복 실패로 추세 전환 미확인, 손절선 4,600(만원 단위 추정 불명확) 제시. 파라다이스는 과매도 저가매수 기회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9배나 급증했습니다. 현대 커머셜도 역시 2조 5,846억 원으로 기간 44.5%나 5%나 늘어났습니다. 양사의 투자금융 자산 증가는 현대 얼터너티브가 운용하는 투자 신탁과 펀드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입니다. 실제 현대 카드와 현대 커머셜은 지난해 12월 서울초구 오피스에 투자한 현대 얼터너티브 SSND 6호 투자 신탁에 400억 원을 납입했고 올해 2월에는 현대 얼터너티브 MPL 하이브리드 1호 투자 신탁에 총 335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현대 카드가 사이더스 HQ 타워에 투자하는 현대 얼터너티브 일반 3호부동산 10호에 4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02. 업계에서는 소매 금융을 하는 현대 카드보다 기업 금융에 특화된 현대 커머셜과 시너지가 클 것으로 전망 중입니다. IBD를 발굴하고 투자자를 모집하는 현대차 증권과 연계할 경우 현대 얼터너티브의 성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 그룹 내에 자산운용사가 부제했던만큼 그룹 물량을 우선적으로 소화하며 외연을 넓힐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눈길를 끄는 부분은 신생 운용사인 현대 얼터너티브가 이러한 갭티브 효과를 바탕으로 출범 1년 만에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관리자산만 봐도 현대 커머셜과 현대 카드의 전폭적인 지원덕에 7월 말 기준 5,296억 원에 달합니다.

03. 이외에도 운용 펀드 11개 블라인드 펀드 약정 715억 원 등을 달성하며 중소형 운용사로 발도듬습니다. 이외에도 운용 펀드 11개 블라인드 펀드 약정 715억 원 등을 달성하며 중소형 운용사로 발도듬했습니다. 현대 얼터너티브 관계자는 현대차 그룹의 다섯 번째 금융사로서 설립된 현대 얼터너티브는 정제된 데이터 분석 및 신뢰도 높은 리서치를 통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대체투자 시장에서 독보적인 자산운용사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대 얼터너티브의 사업 영역은 부실 채권, 상업용, 부동산 실물 투자, 사모 대출 펀드 등입니다.

04. 올해 4월에는 관련스를 획득해 기관전용 3호 펀드까지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현대 얼터너티브는 지난해 현대 커머셜의 대출 채권을 세 차례에 걸쳐 67억 원 규모로 양수해 운용 펀드의 투자 자산으로 편입했습니다.이 영향으로 현대 커머셜의 기업 자산은 올상반기 3조 575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8% 8% 감소했습니다. 특히 기업 자산 중 MPL 규모가 지난해 상반기 1조 6,9억 원에서 올 상반기 1조 2,140억 원으로 24.2% 2% 줄어든 것이 전체 자산 감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세 한국 신용평가 수석 애널리스트는 현대 커머셜이 수익 답변화 등 목적으로 기업 투자 금융 편입을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확화하고 있다며 업권 경제 심마로 MPL 등 기업 금융 잔액은 지난해까지 감소했고 올해는 정체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05.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 김채현입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 북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고이 가장자리를 따라서 참 북서풍이 불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맑은 하늘 아래에 복사 냉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현재 5시 기준으로 기온 살펴보면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15도 안팎,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는 10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파 특보가 발효된 일부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는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지면서 5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을 하시기 바랍니다.

06. 오늘과 내일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 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계속해서 참 북품 계열에 바람이 유입되겠습니다. 이로 인해 내일 아침에도 기온이 낮아지면서 낮가밤에 기온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20도에서 24도, 내일은 21도에서 25도까지 오르겠지만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도에서 14도까지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낙가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습니다. 한편 오늘과 내일 일부 강원 내륙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07.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서 북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과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 6포를 만들어온 윤봉기 장인 100% 1등급 한후만 엄선하여 피 시즌이 잘 팔라 고득하게 말려 탄생된 1등급 한후 6육 육포 먹히 불편 딱딱한 육포 노 말랑말랑 보들보들 육포의 경명가 약한 분도 아이들도 너무 잘 먹겠죠 항상 나들이 여행 차 안에서 입이 심심할 때 국민 건강 간식 코피칠 때 출출할 때고 단백신 1등급 한루퍼라 역시 달라요 이건 진심 기초 1등급 수제 하우 유포가 공 2,000원도 안 되는 1957원 과자 한봉치 가격도 안 되는 가격

08. 1등급 한우 원료으로 만든 명품 한우 유포 제 이름을 걸고 맛을 보장합니다. 1등급 수제 헌호 6호 다섯 봉에 다섯 봉을 더 여기 내봉을 더 총 14봉 50% 파격 활인값 29,900원 두 세트 28번 구매 5,000원 특별 할인치 1등급 수제호유포 한봉 겨우 157원 밀가루 과자보다 산 가격 입등급 한우가 아니라면 열배 보상 장인의 수제 6호 심하게 드셔보세요. Heo เฮ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 황영기입니다. 전문가님, 오늘은 돋보적인 신약 개발 성공으로 글로벌 1위 기업의 러브코를 받은 단돈 1,000원대 단 막바지에 돌입한 1,000원대 바이오 종목이라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09. 그럼 지금부터 오늘 종목 집중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적중 스트라이. [에 사건까지 벌어졌는데요. 이건 임상 3삼상에 대한 성공 탈출을 수 있습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1번 누르고 박재우 . 간밤 뉴욕 증시 일제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유가 상승이 제한되고 미국채 금리가 내리면서 최근 몇 주간 증시를 짓눌렀던 부담감이 좀 덜어진 결과인데요. 여기에 실적 기대감도 분위기를 지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시작의 관심은 다음 주 시작되는 3분기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는데요. 또 실적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시작의 움직임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10. 일단 자세한 마감 수치부터 바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3대 지수 가운데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0.45% 상승으로 마감을 했고요. SP 500도 0.6% 상승, 다우존스도 0.5% 5% 가까이 오르면서 51,521선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유가 흐름은 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뭐 다소 상승으로 마감을 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상박이 제한된 모습이었습니다. 브랜드유는 배럴당 101.02달러의 거래를 맞췄고요. WTI는 89.82달러의 8달러의 거래를 마쳤습니다. 최근 증시에 가장 큰 부담으로 자격했던 국채 금리는 또 하락하면서 순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11. 10년물 국채 금리는 2002년 이후 최고치에서 내려온 모습이었는데요. 시장에서는 미연준이 이번 달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크게 낮아진 상태입니다. 일단 미국제 심리물 0.6% 6% 가량 내리면서 5.27%대 거래 맞췄고요. 단기물인 2년물 0.8% 하락. 미국채 30년물은 소폭의 상승세 보이면서 5.65%대 거래를 마쳤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에서 AI 반도체주들, 일부 기술주들이 올라줬기 때문에 아 일단이 지수는 0.34%의 34%의 오음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13,217선에서 거래를 마감했고요.

12. 반대로 한국 반도세 기업들의 비중이 높 높은 ETF EWY는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2% 넘게 밀렸네요.이어서 섹터별로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간단하게 표로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전체 섹터는 0.65%로 %로 상승입니다. 다만이 상승 섹터 가운데서는 유틸리티가 3% 넘게 오르면서 가장 강한 상승 랭크에 상승 쪽에 랭크되어 있고요. 어 그리고 필수 소비제 쪽에서도 0.96%의 상승. 부동산이 또 1% 넘게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뭐 산업제 그리고 소재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일제의 오림세를 보인 가운데 일단 오늘 시장에서는 헬스케어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섹터들 모두 오음새를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네요.

13. 다음으로는 히트맵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늘 미국 증시에서 GO AI 반도체 주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만 그 안에서도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일단 대표적으로 NB는 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0.14% 4% 소폭의 오음세로 마감을 했고요. 이와 함께 브로드컴도 3.7%의 상승, AMD도 2.8%의 오음세를 보였습니다.이 두 종목 같은 경우에는 뒤에서 또 자세하게 다뤄 보도록 하겠고요. 그 외로 뭐 인텔이라든지 마이크론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특히나 6% 넘게 밀렸다라는 점 어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도 오늘 개별 이슈가 있으면서 좀 굉장히 강하게 상승으로 마감했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고요.

14. 소프트웨어 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0.8% 8% 상승. 그리고 오라클이라든지 팔란티어 그리고 팔로알토 쪽에서 3% 넘게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장비조 쪽에서는 또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ASML이라든지 램 리서치 일제히 내림세를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파이낸셜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고요. 어제이어서 스페이스엑스 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승 흐름 추가 상승 이어가는 모습 확인되고 있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에서는 헬스케어 업종이 가장 약세를 보였는데 일라릴리라든지 존슨 앤존스 머사 이런 대표적인 헬스케어 기업들은 그래도 선박해줬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5. 그 외로는 뭐 아마존 같은 경우에 2% 가까이 올랐고요. 또 소비지 안에서 월마트라든지 코스트코 이런 쪽에서는 1에서 2%대 오음새를 보여줬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또 금 관련주도 오늘장에서 선박을 해 줬고요. 아까 업종 안에서 가장 상단에 랭크되어 있던 유틸리티 업종도 전반적으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여줬다라는 점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8월 무역 수지가 발표가 됐습니다. 미국의 8월 무역 적자가 예상보다 크게 확대가 됐는데요.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8월 무역 적자는 1056억 달러로 집계가 됐습니다. 7월에 928억 달러와 비교를 해 봤을 때 한 달 만에 128억 달러 약 14% 정도 증가한 수준이고요.

16. 시장 예상치였던 약억 달러도 우떠운 수준입니다.이 적자가 크게 늘어난 건 수입이 급했기 때문인데요. 8월 수위액은 4,208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에 또 수출은 3,152억 달러로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특히 자본제와 산업 관련 제품 수입이 늘면서 이번 수입 증가는 미국의 소비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투자와 생산 활동이 여전히 강하다라는 점을 보여주는 측면도 있는데요. 한편 미국의 상품 수지 적자는 1366억 달러, 서비스 수지는 31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과의 상품 교육에서는 미국이 약 94억 달러 적자를 나타냈는데요.

17. 시장에서는 이번 무역 적자 확대가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3분기 성장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수입 증가가 계속될 경우 연주대 경기 판단과 금리 전망에는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정리해 보자면 이번 지표는 미국의 수입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라는 점이 핵심인데요. 미국의 8월 무역적자가 예상보다 크게 확대가 됐습니다. 살펴본 대로 무역 적자 1056억 달러를 기록했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시장의 특징주들 하나씩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마벨 테크놀로지부터 살펴보시죠.

18. 마벨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2028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약 200억 달러로 제시를 했습니다. 기존 전망치가 180억 달러였고 시장 예상치도 182억 달러 정도였다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시장의 기대를 크게 웃는 숫자를 내놓은 건데요. 어 그런데 더 눈에 띄는 건 바로 그 이후입니다. 마벨은 2030 회계도 매출을 700억 달러에서 900억 달러 중간값 기준으로 800억 달러까지 끌어올리겠다라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매출 규모와 비교하면 상당히 공격적인 성장 목표인데요.이 성장의 핵심에는 역시나 AI 데이터 센터가 있겠습니다.

19. 아벨은 엔비디아처럼 범용 GPU를 만드는 회사라기보다는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 센터에 맞게 설계하는 커스텀 AI 칩과이 데이터 센터 연결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인데요. 쉽게 말하면 엔비디아가 AI 연산을 담당하는 핵심 GPU 기업이라면 마벨은 AI 데이터 센터가 커질수록 함께 필요한 맞춤형 칩과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마벨은 2028 회계연도 전체 매출 200억 달러 가운데 약 180억 달러가 데이터 센터에서 나올 것으로 전막을 했는데요. 노스텀 실리콘 사업의 2019 회계연도 매출 전망도 기존 100억 달러 이상에서 12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0. 즉 AI 투자가 NBDI의 GPU에만 집중는 것이 아니라이 커스텀 칩이라든지 네트워크 광통신 이런 데이터 센터 전체 인프라로 확산되고 있다라는 점을 시장이 다시 확인했다라는 의미가 있겠습니다. 실제로 오늘 마벨이 강하게 오르면서 브로드컴도 동반 상승을 했는데요. 두 회사 모두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커스텀 AI 칩 수요 확대라는 공통된 성장 스토리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앞으로 중요한 건 마벨이 오늘 제시한 공격적인 매출 전망을 실제 실적으로 증명할 수 있느냐인데요. 지금 시작은 AI에 대한 기대를 단순한 테마가 아니라 향후 몇 년간 이어질 데이터 센터 투자 사이클로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21. 마벨은 이런 AI 투자 사이클이 반도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이어서 AMD도 오늘 미국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인데요. 오늘 시장이 주목한 건 바로 리사수 CEO의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리사수 CEO가 대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내년 AMD의 반도체 공급량을 상당히 큰 폭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도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우돌고 있고 앞으로 몇 년 동안 AI와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가 높은 수준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라는 건데요. 특히 AMD는 대만 반도체 제조 업체와 주요 공급망 업체들을 만나서 중앙 처리 장치와 그래픽 처리 장치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2.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대 역폭 메모리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중요한 이유는 지금 AI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가 수요 부족이 아니라이 공급 부족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AMD 역시 주문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과이 고대역폭 메모리, 첨단 조립 능력 등이 빠르게 따라가 줘야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인데요. AMD 입장에서는 이런 강한 수요를 얼마나 빠르게 공급으로 연결하고이를 시장 점유율을 확대로 이어가느냐가 핵심이 될 겁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시작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AMD는 AI 가속기뿐만 아니라 뭐 서버용 중앙 처리 장치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 투자가 계속해서 확대될 경우 수의 범위가 더 넓어질 가능성도 있는 건데요.

23. 앞으로는 AMD가 실제로 공급을 얼마나 빠르게 늘릴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비디아와의 시장 점유율 격차를 얼마나 좁혀갈 수 있는지가 중요점으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어서 콘셀레이션 에너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가가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여줬는데요.이 구글과 대규모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을 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약 3,590MW 규모로 콘스 콘스텔레이션이 보유한 원전에서 구글의 장기간 전력을 공급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콘스텔레이션은 원전 설비 계선에 43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요. 구글과 20년 장기 계약을 맺었습니다.

24. 중요한 건 이번 계약이 단순한 전력 계약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건데요. 인공지능은 데이터 센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미국에서는 이제 반도체뿐만 아니라이 전력 확보가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빅테크 기업들이 원전과 같은 안정적인 발전원의 장기적으로 전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요. 실제로이 콘스텔레이션은 최근 아마존과도 20년 장기 원전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결국 오늘 컨스텔레이션의 급등은 AI 데이터 센터가 확대가 된다면 전력 수요가 증가할 테고 그렇게 된다면 원전 수요가 증가한다라는 새로운 투자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25. 앞으로 AI 관련주를 살펴볼 때는 엔비디아와 같은 반도체 기업뿐만 아니라 이들 데이터 센터의 전력을 공급하는 원전과 또 전력 인프라 기업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옵션 케어헬스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슈가 있었는데요. 맥케슨과 사모펀드 운용사죠. 클레이턴 더 빌리어 앤 라이스가 약 58억 달러 규모로 회사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인수 가격은 주당 32.05달러로 05달러로 전날 종가보다 약 37% 정도 높은 가격인데요. 옵션 케어헬스는 미국 최대 규모의 독립적인 가정 외래 주의 치료 서비스 업체입니다.

26. 병원이 아닌 환자의 집이라든지 외래 시설에서 항암제나 면역 관련 치료제 같은 이런 복잡한 의학품을 투여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거래에서 사모 펀드가 51% 지분을 갖고 메켓이 약 14억 달러를 투자해서 49%를 보유하게 되는 겁니다. 예. 거래가 마무리되면 옵션 케어 헬스는 나스닥 상을 종료하고 비상장 기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인수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이 단순히 한 기업이 인수된다라는게 그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는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 병원에서 받던 치료를 가정이라든지 지역 사회 기반의 시설로 옮기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27. 맥슨 입장에서도 의약품 유통 사업의 가정 외래 주입 치료 서비스를 결합하면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이 미국 헬스케어 시작에서 병원 밖에서 이루어지는 치료와 전문 의료 서비스에 대한 투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는 점에서 좀 의미가 있는데요. 특히 최근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이라든지 반도체 기술주가 시작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상에서는 이처럼 인수합병을 통해서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에도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다라는 점에서 특징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또 시게이트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계속해서 전해드렸던 종목과는 좀 달리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준 아 종목이었는데요.

28. 1번 도시바가 인공진의 데이터 센터용 하드디스크 생산을 크게 늘릴 계획이라는 소식과 함께 뭐 시게이트와 도시바가 일본 TDK의 하드디스크 핵심 부품 사업 인수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된 겁니다. 특히 TDK가 생산하는 자기 헤드는 하드디스크에서 데이터를 읽고 쓰는데 필요한 핵심 부품인데요. 게이트와 도시바 모두이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생산량과 경쟁력 측면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인수 경쟁이 시작에 관심을 받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도시바가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시장을 겨냥해서 하드디스크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라는 점인데요.

29. 그동안 인공지능 열풍으로 데이터 센터의 저장 장치 수요가 크게 늘면서 시게이트와 웨턴 디지털 등의 수혜를 받아왔고요.이 이 경쟁업체까지 생산을 늘리게 되면 공급이 확대되고 가격 경쟁이 심해질 수 있다라는 우려가 나온 겁니다. 다만 인공지능의 데이터 센터의 저장 장비 수요 자체는 여전히 강하다라는 점이 긍정적인데요. 결국 시게이트를 볼 때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투자라는 큰 수요가 꺾였다라기보다는이 앞으로 하드디스크 시장에서 경쟁이 얼마나 심해질지와 핵심 부품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지를 함께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즉 인공지능 관련주라고 해서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라는 점.

30. 그리고 인공지는 데이터 센터 투자가 저장 장치 업계의 경쟁 구도까지 바꾸고 있다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일단 시게이트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앞으로 흐름 어떻게 움직일지 같이 체크를 해 보시죠. 이렇게 간밤에 움직인 특징주들까지 살펴봤습니다. 어떻게 시장 대응해 보고 전략 잡아야 할지 저희 딜세이트 경제TV와 계속해서 함께하시죠. เฮ 의 시간 미국 경제 유튜버 유사남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도 이슈들 들어보기 전에 오늘장 주요 포인트부터 짚어 줄까요?

31. 짚어 주실까요? 네. 일단 오늘 같은 경우 미국 증시가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그런 강에서 XMP 500이 장중 신고가로 올라섰는데요. SMP 500 같은 경우는 약 0.58% 나 같은 경우는 0.5% 다우지수 0.5% 배량 올라섰습니다. 반면에 소영주 지신 러셀 2천 위주로 0.7% 7% 가량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됐는데요. 자, 일단 오늘 같은 경우는 업정별로 전력 유틸리티가 특히 강했고요. 경기 소유자와 부동산도 같이 올랐습니다. 아무래도 전반적으로 금리가 어제보다는 좀 내려왔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반면에 헬스케어가 약되었고요.

32. 주요 종목을 보시게 되면 반도체에서는 전망을 올린 마벨과 강한 수요를 설명한 AMD 비즈로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구글과 원전력 금액이 발표한 컨스틴레이션 에너지 이쪽에서도 크이 올랐고요. AI 칩과 그 칩을 돌리는데 필요한 전력까지 관심이 이어진 장이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채권과 원유도 한번 같이 보겠습니다. 10년물 국제금은 전율보다 약 400스포트 가량은 5.27% 수준에서 머물렀고요. 반면 유가 같은 경우는 초반 하락을 되돌리면서 WTI 기준으로는 배럴당 89달러 후반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금리 부담은 조금 줄었지만 고유가까지 해결된 장은 아니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33.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신고가로 올라간 배경은 아무래도 기업에 대한 실적 기대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 같은 경우 마블도 그렇고 AMD도 그렇지만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아무래도 그런 전망을 발표를 했습니다. 특히 어저께 말씀드렸다시피 SMP 500업의 3분기 이익기 전년보다 약 25%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블룸버그의 발언들도 있었고요. 금리가 높으면 같은 이익에도 주가를 낮게 평가가 되는데 문제는 이익 자체가 크게 늘 수 있다라는 기재감이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에 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자, 문제는 상승이 AI 대형주 몇 개만 같은 건 아닙니다.

34. SP 500 정도에 같은 비중을 주는 동일 가정 상품도 올랐는데요. 다만 앞서 말씀드린 소형주 악세를 같이 보면 높은 조달 비용을 민감한 지역간 편하게 오르는 시장은 아니라는 점이 보인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 6주간 SP 500 선물에서 비닐딜러의 노출이 약 700억 달러 줄었다라는 통계도 있고요. 하지만 선물 기준으로 현물의 손실을 맞는 거래의 도수이기 때문에이 금액만큼 현물 주식에서 돈이 빠졌다라고 읽으면 안 된다라는 점 말씀드리면서 실제로 같은 기간 지수는 거의 제자리였다라고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5. 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밤사의 글로벌 시장에서 나온 이슈들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마벨 테크놀로지 살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아 마벨 테크놀로지의 2028 회계연도 매출 전막을 시장 예상보다 높게 올려잡으면서 주가가 상승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장기 전막은 더 공격적이라고 하는데 관련해서 좀 자세하게 짚어 주시죠. 네. 오늘 기준으로 마벨과 AMD 양쪽 다 강한 수요에 대한 전망을 발표하면서 전망에 대한 상향 조정을 발표를 했는데요. 마 같은 경우는 오늘 투자자에 다해서 2028년도 매출 전망을 약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를 올렸고요.

36. 또한 리사수 AMCEO 같은 경우는 올해 공급을 늘렸는데도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라고 설명을 하면서 내년에 추가적으로 공급을 크게 늘리겠다라는 계획까지 밝혔습니다. 마벨이 설명한 추가 성장의 규된 근거는 칩과 사보 사이의 데이터 연결 기술이고요. AI 칩을 많이 놓아도 데이터를 주부한 기다리는 시간이 되면 그 비싼 칩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다라는 평가하면서 칩을 더 많이 연결할수록 그 사이에서 데이터를 빠르게 인용시켜 주는 반도체도 더 필요해지겠다 보니까 그래서 AI 투자가 화연선용 기업 위에도 매출로 연결이 된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37. AMD 같은 경우는 AI 연산용 GPU뿐만이 아니라 서버의 일반 작업을 처리하는 CPU를 팔게 되는데요. 수요가 강하다는 발언은 결국 전부 MB계 GPU의 점유율을 뺏었다라는 뜻으로 읽기는 좀 버렸고요. 어느 제품에서 공급이 부족하고 그 제품할 때 마진율이 이익률이 얼마나 남느냐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수요가 강한 것과 지금 주가에서 수익이 날 가능성은 별개로 봐야 하는데요. 엔비디아가 좋은 일입니다. 시가 총액 약 5.8조달러에 변하게 확인하긴 했지만 블룸버그대 제시된 상후 12개월 예상이 기준으로는 주가 수익 비는 약 18배 미만입니다.

38. 보다 낮고요. 회사가 커졌다는 사실만으로 주식이 비싸다라고 변론을 내릴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 연쪽의 성장률이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결국에는이 평가는 앞으로에 대한 예상이 아주 크게 드러난다는 예상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예상 이익이 혹시라도 낮아질 수가 있다는 주가가 그대로도이 비율이 높아진다는 점 염두해 두셔갈 염두해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실적에서는 매출이 늘었는지뿐만이 아니라 늘어난 매출에서 마시는 이익이 얼마나 남았는지와 영업으로 들어온 현금도 같이 보셔야 되고요. 매출보다는 미수금이 훨씬 더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이 계속된다면 성장의 제도 다시 따져야 될 것 같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9. 밴터 같은 경우는 기술주의 법을 위험을 경공한 것도 오늘 함께 볼 근거인데요. 오늘 같은 경우 추가적으로 뱅니카에서 리포트를 내면서 수익을 잘내는 회사가 존재한다는 것과 그 회사의 투자적자 기대가 너무 몰렸을 가능성은 조금 더 빠르게 봐야 된다라면서 이런 가능성을 도시해 보면서 우리가 버블이 얼마나 쌓였는지를 감시를 해야 된다라고 발표를 하게 됐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좀 얘기를 하자면 지금 AI 반도체 수요를 부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실제 정장을 뒷받침하면 근거가 훨씬 더 강하고요. 그래서 실적과 현금의 창출이 따라오는 기업은 보유할 이유가 있습니다.

40. 다만 지금처럼 금리가 높아진 상황에서 이미 기대가 크게 높아진 종목을 혹은 현금이 조금 더 부족한 종목을 급등한 날 부리에서 추가하기보다는 이번 전망 상향이 실제 이거 현금으로 이어지는지 추가 대출이 필요 없는지를 보면서 선배하고 가는게 조금 더 옳은 방향성이 아닌가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구글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원전 계약을 맺었습니다. 총 3.5GW 정도 규모의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이라고 하는데요. 관련해서도 자세하게 짚어 주시죠. 네. 현재 구글이 장기간 전기를 살겠다라는 고객이 들어갔다는 점에 초점을 맞출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41. 일단 이번 계약은요. 기존 원전에서 추가로 생산한 890MW 전력을 20년 동안 구매하는 계약이 발표가 됐습니다. 컨스텔레이션은 미국의 여섯 개 보지 기존 원자로 11기와 설비 기술을 투자해서 출력을 늘릴 계획이고요. 첫 증설 전력 공급은 2028년으로 예정되어 있다라고 발표가 나왔습니다. 일단 이것은 새 원자료를 처음 짓는 계약과 좀 다르다는 점을 여러분들이인지를 하셔야 되고요. 이미 운영하는 원전의 설비를 개선해서 전기를 더 생산하는 방식이다 보니까 아직 새 발전소 인허가와 건설을 준비를 하는 업시와 비교를 하면 전기를 생산할 기존 시설과 그리고 운영 경험이 있고 늘어날 전기를 사줄 고객도 확보한 기업이라는 점이 확실한 플러스 근거로 작용한다는 점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2. 발전자 입장에서는 등설의 돈을 넣고 나서 전기를 누구에게 팔지 걱정을 분이 줄어줬다라고 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구글 같은 고객과 장기 구매 계약을 맺게 되면 이래 매출을 예상하기도 쉬워지고 증금을 조달할 때도 근거가 생기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훨씬 더 플러스 요소로 오늘 크게 작용했던 거 같고요. 그리고 장기 생겨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설비 투자에는 돈이 들어갑니다. 결국 회사 발표에는 43억 달러 이상의 신규 인프라 투자가 제시가 되어 있고요. 이건 구글이 지급하는 계약 대금이 아니라 컨스텔레이션의 투자 규모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전력을 파는 단가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질적인이 투자로 이익이 얼마나 남는지까지 숫자로 확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2028년부터 늘어난 전력을 오늘부터 전부로 매출로 잡아서도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다음인 때 지속적으로 반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43.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번 계약을 원전 관련주 전체에 마련한 소재로 보시면 안 되고요. 기존 발전사의 장비 매출 기반이 강화된 사건이다라고 보시면서 AI 전력 수요가 크다는 이야기가 실제 고객 계약으로 옮겨왔고 그리고 여기에서 실질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건 기존 투자 설비를 가지고 있는 쪽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까 원전이라는 이름이 붙은 종목은 모두 같은 수지를 묻기보다는 누가 계약을 갖고 있고 언제부터 이익을 받는지 얼마나 기준 설비를 갖고 있는지를 먼저 보셔야 될 거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4. 또 AI 투자에 필요한 자금 수요가 커지면서 뭐 장비 대출과 리스를 담부로 한이 자산 유동화 증권 시작으로 자금 조달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이 시장은 그동안 거의 주목받지 못한 영역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정확히 어떤 내용일까요?네 현재 장비금에 필요한 돈을 공급하는 통로가 넓어진다라는 의미가 분명히 있는 소식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대출 경관이 장비를 사려는 기업한테 돈을 빌려주고 앞으로 받을 원금과 이자를 묶어서 채권으로 파는 구조가 나왔는데요. 자동차 할부금을 받을 권리를 묶어서 파는 것과 비슷하고 결국 세권 투자자가 돈을 넣으면 대출 기관은 자금을 회소하고 그 돈으로 다시 다른 기업에 대출할 여지가 생기기 때문에 결국 이런 식으로 돌고서는 순환 풀자가 유지가 되게 되는데요.

45. 일단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토브라이어가 8억, 8억 7천만 달러 정도의 자산 유동화증거 판매를 추진를 하고 있고요. 담보 가운데 안에서 AI 관련된 집주이 15%라고 합니다. 윙스파이어는 지난 달 말에 이미 4억 7, 4억 700만 달러 이상을 조달를 했고 지표율 대주 관련중은 아마 20% 언절이었다라고 발표가 났었는데요. 두래 모두 GPU에만 전액을 걸어놓는 채권은 아니고요. 다른 장비 관련 대출도 좀 섞여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중고 가격만큼이나 돈을 빌린 기업이 정상적으로 원금과 이자를 갚는지가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어 같고요.

46. 만약에 새 GPU가 나온다라고 하더라도이 기존 GPU 대출이 바로 손실로 바뀌는 구준은 아니기는 합니다. 고객이 서비스를 팔아서 돈을 벌고 약속대로 상환만 한다면 결국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바로 기준 대출이 손실로 바뀌는 구조는 아니고요. 예전에 우리가 채권 같은 경우를 우리가 추가적으로 은행들이 이런 것들을 매도하고 매수하고 그런 시기가 났을 때 굳이 따지면 사람들이 몰려서 내 돈을 돌려 달라고 얘기를 하지만 이게 손실로 잡히지 않는다는 점 똑같이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상황이 막혔을 때 예전에 연예들이 많이 무너졌을 때처럼 만약에 상황이 막혔을 때 혹은 사람들이 돈을 돌려 달라고 했을 때는 장비를 처분해서 얼마를 회수할지 요게 바로 어 문제가 된다라는 점 여러분들이 염려해 주시고요.

47. 결국 이런 부분들은 지금처럼 GPU 가격이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지금처럼 AI가 돈이 된다라면 아직까지 문제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나서 손실은 투자자 모두에게 똑같이 되진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먼저 손실을 부담하는 후순위와 그 보호를 받는 선순위로 나누게 되는데요. 그래서 일부 채권의 신용 등급이 높다고 GPU 자체가 안전해졌다는 뜻은 아니고요.이 이 두 거래 정확한 손심 부담은이 뭐 나중에 뭐 올해 나오지 언제인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최종 계약 조건을 봐 줘야 될 거 같고요. 앞서 말씀드린 반도체 공급사에서는 이런 자금 도달이 결국 단기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고객이 장비살 돈을 마련하게 되면서 여기에 대해서 플러스 요소가 작용할 수 있지만 장비 판매자가 매출로 올리는 시점과 고객이 AI 서비스 투자금을 회소하는 시점은 다르다 보니까 여국 이런 부분들이 AI 서비스의 수익성까지 입중된 건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채권 투자자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정도로만 여러분들이 보시고 지금 당장 결국 GPU 가격이나 매물 가격이 떨어지진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부자들이 많다라고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8. 네, 알겠습니다. 자, 마지막 이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미국 국채 금리가 일단 오늘은 조금 진정되긴 했습니다만 최근 추세를 봤을 때 오음새를 유지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죠. 레이 달리오가 미국 재정이 위험한 변곡점에 도달했다라고 경고를 했는데요. 현 재정 구조를 개선하지 못한다며 3년 안에 부채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습니다. 관련해서도 좀 전해 주실까요? 맞습니다. 어저께 베스멘트 재무장관은 성장으로 부채부담을 완화한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오늘은 레이달리오가 3년 내에 부채 위기가 나올 수 있다라는 얘기를 발표를 했고요.

49. 개인적으로는 장기 금리 위험을 판단하는 데는 레이달리어의 경우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베센트 재무장관이 말했던 성장 효과는 맞지만 지금 계정과이자 부담을 빠르게 낮출 수 있다라는 주장하는 결국 그 안에서 우리가 확인해야 되는 필요한 조건이 많기 때문에 결국에는 경제가 커지면 같은 부채도 GDP에 비해 작아지고 기업과 계약 개인들이 벌어들리는 논이 늘면 세수도 늘어난은 맞지만 문제는 그동안 정부가 새로 빌리는 돈 때문에 이자와 지출도 함께 낼 수 있다라는 거고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지금 미국의 적자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가 가 성장한다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부채 비율이 자동으로 내려가지는 않고 결국 센트 재무장관이 트럼프를 옹호하기 위해서 아마 추가적으로 하는 발언전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50. 실질적으로 올해 재정 접자가 GDP의 약 6%일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2026년도 첫 11개월 순위자 제출는 이미 1조 달러에 달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과거 낮은 금리로 발행했던 국채가 만기를 맞게 해야 시작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높은 금리로 다시 돈을 빌려진 상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새로 빌리는 금리가 높게 유지가 될수록 이자보담은 뒤늦게 더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성장률을 높이는 것에 더해서 정부 지출과 접자를 실제로 줄여야 되는데 100%의 발언만으로 그 과정이 끝났다라고 볼 수는 없는 거고요. 그래서 빠르게 국채 부담이 낮아질 거다라는 기대보다는 높은 국채 공급 차완 비용이 결국 장기 근를 계속 압박할 위험 그리고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당장 기준으로 결국 선물 시장에서도 매수 자금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결국 장기 금액를 단기적으로 계속 압박할 가능성은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51. 다만 메이달리오가 말한 3년을 위기가 반드시 발생하는 날짜로 받아들이시는 마시고 투자자가 먼저 겪을 수 있는 문제는 정부의 직각적인 부도보다는 더 높은 이자를 줘야 국채가 팔리고 그 과정에서 기존 장기 재각이 떨어지는 것이 보이는가 자를 봐야 될 것 같고요. 결국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내일 이번 주 내내 나오게 될 장기체 경매까지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거 같고 주식도 아마 기업별로 영향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돈을 빌려서 사업을 키워야 하는 기업들은 높은 분리가 비용으로 바로바로 들어오면서 마진율에 압박을 벌 것 같고요. 반만은 이미 현금을 많이 벌고 외부 조단 의존도가 낮은 기업을 상대적으로 버틸 여력들이 좀 높아지게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52. 그리고 나서 이런 부분들을 해결을 하기 위해서 요즘에 지속적으로 아마존이라든지 결국 자신들이 가진 칩을 팔고 그거를 대열을 하는 방식으로 요즘 재미난 구조를 만들어 가면서 사실 순환 출자라든지 이런 구조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보이는 것보다는 현재 레버리지가 큰 상황이고 그렇다고 해서 3년 안에 모든게 무너진다라고 얘기를 하기는 돈 버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도로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좀 더 볼 것은 특히 로커 헐 은행들이 지속적으로 지금 높은 금을 버텨 주고 있는가? 아마 유쪽 위주로 여러분들이 보시는게 조금 더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53.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이슈들 짚어봤고요. 그러면 내일장 투자 전략은 또 어떻게 세워 보면 좋을까요? 네. 일단 내회 같은 경우는 방금 말씀드린 장기체에 대한 국채 입찰이 예정되 있습니다. 10년물 국채 입찰과 그리고 나서 연준 회의록이 나오게 되는데요. 지금 당장 기준은 주식 시장이 높은이 기대를 바탕을 버티고 있는데 그 이익을 평가하는 금리 부담이 더 커지느냐가 아무 대응을 가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당장 기준으로 미국의 국채에 대한 수요는 존재하지만 그걸 뛰어넘는 공급들이 존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연 이런 부분들이 내일 국채 입찰에서 어떻게 나올까가 주요 포인트를 가를 것 같고요.

54. 그러고 나서는 또 아침 기준으로 미동부 기준으로 10시 반쯤에 원유 제보가 나오는데 원유가 얼마나 쌓였는지만 보면 놓칠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 제가 봐야 될 것은 정유소가 원유를 덜 쓰면 원유 제고가 들어도 휘류나 경유 공급이 넉해 넉넉해졌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특히 지금 같이 경류 가격이 높은 상황에서는 원유와 제품 제고 정류소 가격률을 같이 보면서 에너지 가족 부담이 실질적으로 줄어들고 있는지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내일장 투자 전략까지 들어봤고요. 지금까지 미국 경제 유튜버 유사남과 함께했습니다.

55.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새벽에 도착한 크립토 시작의 움직임 그 흐름 속에서 투자의 힌트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립토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의 시간 어 업로드 컴퍼니 강승구 부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아, 비트코인이 조금 올라주나 싶었는데 또 최근의 흐름을 보면 계속해서 좀 답답한 흐름을 또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1월 말 이후에 최고가를 기록을 했지만 1년 저거나 비교했을 때는 여전히 30% 정도 낮은 수준인데요. 현재 흐름을 좀 추세적인 회복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약세장 안에서 나타난 반등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56. 네. 우선 결론부터 좀 말씀을 드리면 지금은 이제 약세장이 끝나고 회복으로 넘어가는 초입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다만 이제 아직 확인장은 찍히지 않은 어 구간이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단순한 반등이라고 하기에는 구조가 많이 좋아졌고 그리고 추세 전환이라고 하기에는 넘어야 할 산이 좀 하나 남아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준비한 자료 이제 화면으로 같이 보시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이 먼저 긍정적인 신호부터 말씀드리면 좋을 거 같은데이 지난주 주간 종가가 86,532달러였죠. 1월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57. 하루에 이제 반짝 오른게 아니라이 주관 단위로 마감 가격을 끌어올렸다는 점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분석을 할 때도 50일 100일 200일 이평선이 25년 이후에 처음으로 완전히 이제 전배열에 가까지고 있고이는이 3개월 간의 회복이 구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좀 좋은 신호로 해석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이 이 단기, 중기, 장기 평균 가격이 차례대로 이렇게 정렬이 된다는 거 자체가 시장 참여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가 위로 올라오면서 바닥이 좀 단단해지고 있다라는 의미일 거 같고요. 그런데 아직 추세 전환이라고 말씀드리기 좀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있다라는 겁니다.이 비트코인이 9월 21일 이후죠.

58. 26점 26년 연초 가격 위로 올라서려는 시도를네 번 정도 했는데이네 번 모드가 좀 실패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연초 가격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거는 오래 산 투자자가 아직도 다 손실 구간에 있다라는 뜻이고요. 그래서이 각 그 가격대에 오면은이 본점만 찾자라는 심리가 아직도 있다. 그래서 매도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다. 실 실제로이 글래스 노드에서도 비트코인이 85,000에서 5,500달러 구간의 매도 물량에 좀 막혀 있다. 거래 참여가 충분히 늘지 않으면 상승이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분석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거시 환경도 안전히 어 우호적이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데이 10월에 금리 인상 우려가 줄었지만 시장이 여전히 12월 인상을 바라보고 있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윗돌면서 이자가 나오지 않는 자산을 보유하는 기회 비용이 높은 상태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59. 그래서 판단 기준은 비교적 좀 명확한데요. 8만7,000달러 중반 즉 올해 연초 가격 위해서 주간 종가를 안착시키냐 여기만 넘어서면 올해 매수자 전체가 수익 구간으로 좀 돌아서는 매도 압력이 매수 지지로 바뀌는 구간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결국에는이 연초 가격의 안착 여부가 핵심이 될 거 같습니다. 아 또 10월이잖아요. 이제 또 10월이 또 계절적으로 봤을 때 업토버라고도 불립니다. 뭐 과거의 계절석이 올해도 유효할 것으로 보시는지 지금 일단 10월 첫째 주는 지나간 거 같고 이제 한 반절 이상이 남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60. 10월이 항상이 업토버 이야기가 좀 나오는 거 같아요.이 발음하기도 되게 좋은 거 같고이 계절성 자체는 좀 사실 그런데 참고 지표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10월의 방향을 결정하는 거는 결국 어이 수급과 금리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올해는이 그 수급과 금리 쪽에서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이 저희가 좀 눈여겨 볼 부분이고요. 준비한 자료 화면으로 같이 보시면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이 계절성부터 좀 말씀을 드리면이 통계선 근거가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코인그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7년 이후에 10월 평균 수익률이 16.75%다.

61. 상당히 높았다. 다른 달보다도 높았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게이 평균의 함정이 있다.이 평균의 함정이라는 거는 당장 이제 작년 10월만 봐도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로 찍고 나서 급락했던 때가 작년 10월이었다라는 걸 저희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10월이라서 오른다는 거 자체가 공식이 없다는 걸 어 저희가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시장 심리도 사실 좀 반반이다라는 걸로 볼 수가 있는데이 국내 투자자 설문에서도 업토보가 유효하다는 응답이 38% 그리고 부정적인 답변이 42% 정도로 높았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62. 그러면 이제 계절성 말고 실제로 상승을 받쳐 줄 요인이 있냐라고 봤을 때 저는 크게 세 가지 정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가 금리 기대 변인 거 같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시장이 10월 금리 인상을 기정 사실처럼 좀 받아들였는데 9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게 나오면서 10월 인상 확률이 71%에서 17%까지 떨어졌다라는 점이 좀 좋고요. 두 번째는 기관 수급의 기반이다. 현물 비트코인 ETF가 9월에 약 26억 5천만 달러 순 유입을 기록했다. 그래서 25년 10월 이후에 가장 강한 달리였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63. 기업들의 매수도 좀 이어지고 있다. 스트레티지 스트라이브 가장 큰 규모로 어 계속 좀 사고 있는 추세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이 파생 상품 시장이 아직 과열되지 않았다는 점이 있는데 펀딩비가 다시 플러스로 좀 돌아섰지만 공격적인 레버리지라기보다는 질서 있는 수준이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리스크도 좀 짚고 넘어가야겠죠. 10월 초 들어서 ETF의 일간 유입은 눈에 띄게 좀 둔화가 됐다. 그리고 시장은 여전히 12월 금리 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다라는 점. 그래서 업토보라는이 단력 효과에 기대하기보다는 ETF 자금이 다시 늘어나는지 그리고 이번 말 어 FOMC랑 물가 지표가 12월 인상 어 기대를 낮춰 주는지 이런 것들을 같이 좀 보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64. 네. 일단은 뭐 업토버라는 말이 있는만큼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 세 가지 정도를 꼽아 주셨는데요. 뭐 금리 변화 기대라든지 기관 수급의 기반이라는 점 그리고 파생 상품이 아직 과열되지 않았다라는 점을 또 꼽아 주셨습니다. 다만 ETF 자급이 늘어났는지 그리고 금리 인상 여부까지 확인해야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일단 뭐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 중에 하나가 또 금리 변화 기대를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아, 뭐 말씀해 주신 대로 시작이 반영된 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일주일 사이에 70% 대에서 10% 대로 급락을 했습니다.

65. 이렇게 뭐 금리 기대가 빠르게 바뀌면 뭐 달러라든지 국채 금리, 위험 자산 선호를 거쳐서이 디지털 자산 가격에는 어떤 경로로 또 영향을 미칠까요? 네. 이번 주는이 금리 기대가이 가격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좀 교과서처럼 보여줬던 어 주였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좀 핵심부터 말씀은 드리면 담기 금리는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크게 움직였는데이 장기 금리는 거의 꿈쩍하지 않았다. 그래서 비트코인 반응도 사실 좀 반쪽 자리에 거쳤던 어 걸로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이 전달 경로를 저희가 보면은 국채 금리 달러 위험자산 선호에 세 가지로 좀 나눠서 설명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66. 첫 번째 단계가 이제 국채 금리입니다.이 금리 인상 기대가 꺾이면 가장 먼저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이연물 금리거든요. 실제로 이제 고용 지표 발표 당일날 2년 금리가 6비P 내린 4.73%를 이제 기록을 했었고요. 두 번째 단계가이 달러입니다.이 미국 금리가 덜 오를 거라는이 기대가 달러 약세 압력으로 계속 이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달러로 가격이 좀 매겨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달러가 약해지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오르기 쉽고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도 달러 대신 대체 자산을 차은 유인이 늘어난다라는 점들을 좀 볼 수가 있고요.

67. 세 번째 단계가 이제 위험 자산 선호인데 금리 부담이 줄면 주식 그리고 특히 기술주처럼 미래 성장에 배팅하는 자산이 반응을 한다. 이번에도 이제 부진한 고용 지표 10월 인상률이 떨어지자 기술주가 이제 사상 최고지를 기록했던 점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중요한 반전이 딱 하나가 있죠. 그 상승이 곧바로 되렸는데 이유가이 장기 금리가 있다. 그래서 같은 기가 2년물 금리는 내렸는데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올랐다는 점. 그리고 주관으로 보면은 10년물이이 11b 그리고 30년물이 14bp 올랐다는 점들이이 어 공급 부담 그리고 장기차를 들고 있는 대가로 투자자들이 더 큰 어 더 높은 보상을 요구하는 점이 좀 저희가 꼽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68. 그래서 정리하면 이번 금리 기대 급변이 비트코인의 분명히 호재였는데이 세 단계 중에 단기 금리 그리고 단기 위험선으로라는 빠른 경로로만 전달이 됐고 장기 금리와 기관 자금이라는 느린 경로는 아직 반영이 좀 되지 않았다라는 점을 저희가 좀 주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뭐 비트코인이 또 상승할 수 있는 요인들 그리고 앞으로의 흐름이 또 기대되는 것도 사실인데 또 하나 짚어봐야 될게 또 국내 거래량이 줄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국내 거래 대금도 하루 2조원 아래로 낮은 수준이고요. 또 김치 프리미엄은 0%대 중반에 머물고 있습니다.

69. 이렇게 국내 투자 수요가 주춤한 배경은 또 무엇이고 이렇게 거래와 투자 심리가 회복되려면 또 어떤 계기가 필요할까요? 네.이 이 가격은 회복되고 있는데이 국내 투자자들이 심리나 그리고 실제로 돌아오는 것들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다라고 좀 요약을 할 수가 있고요. 그 배경을 저희가 좀 세 가지 정도로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예. 첫 번째는 가장 큰 거겠죠. 어, 당연히 이제 국내 증시로의 자금 이동이 있었다라는 걸 저희가 볼 수가 있고 작년 하반기이 디지털 자산 시장이 10월 이후로 대규모 선물 청산이 있었기 때문에 급락하는 사이에 코스피는 반대였죠.

70. 그리고 반도체 호황 그리고 중시분양 정책 등으로 인해서 연애의 신고점을 갱신했던 한해였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이 공격적인 성향의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은 오히려 주식 시장이 더 재밌다. 어 주식 시장이 좋다라고 하면서 대거이 증시로 옮겨 갔던 부분들을 좀 볼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이 국내 거래소에 남아 있는 투자자들도 오히려 해외로 빠져나갔다라는 지점인데요.이 이 국내 거래소의 원화 예치금이 올해 35% 줄었는데 거래소들의 애치금 이자를 계속 지급하는데도 이탈을 막지 못했다라는 점이 있죠. 그래서 국내 원해 거래소 다섯 군 중네 군데에서 테더 원화 거래상이 거래대금 상위권에 올라를 테더로 바꿔서 해외 거래소로 옮기는 흐름이 있었다라는 거를 저희가 보면 좋을 것 같고요.

71. 세 번째는이 남아 있는 거래 질인 거 같습니다. 지난 5일 국내 거래대금 상입금을 보면 신규 상장 코인과 일부 알트코인만이 차지를 했고요. 비트코인 거래 대금이 627억 정도로 6위에 그쳤다라는 걸 좀 볼 수가 있어서 해외에서는 ETF 기업 매수로 비트코인 중심에이 기관 장세가 펼쳐지고 있는데 국내는 여전히 소수 종목의 단기 자이 몰리는 구조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이 회복의 계기가 없냐라고 했을 때 그건 아니다. 회복의 계기가 있는데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고요. 하나는이 가격 추세 확인일 것 같습니다. 당연하지만이 국내 구 개인 투자자들이 가격이 먼저 움직여야 어 따라오는 경향이 강하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 비트코인이 말씀드렸던 첫 번째 질문 올해 시초가죠 8만7,000달러 중반을 확실히 넘어가면이 올해 산 사람들도 모두 수입권이다라는 의미에서 증시에 가했던 자금들이 일부가 돌아올 수 있다라는 점을 좀 꼽을 수가 있고요.

72. 다른 하나는이 제도 변환인 거 같아요. 금융이가이 원합 스테브 코인을 담은 디지털 자산 기본법을 12 11월이죠. 국회 논의전에 제출을 할 예정이고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도 단기적으로 허용되는 흐름이다. 이런 긍정적인 흐름들이 계속적으로 만들어지면이 국내 시장이 개인 단타 중심에서 법인과 기관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로 바뀔 수 있다라는 점을 저희가 좀 꼽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뭐 국내 거래량은 위축 상태이긴 합니다만 앞서도 짚어 주셨던 대로 기관 수요, 그러니까 기업들의 수급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73. 스트레티지가 추가 매수를 이어가는 가운데 또 스트라이브 쪽에서도 6월 이후에 최대 규모죠. 비트코인 2,000개를 매입을 했습니다. 이렇게 기업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은 현재 확산 국변에 있습니까? 아니면 일부 기업 중심의 제한적인 전략에 머물러 있습니까? 네. 우선은 스트지 스트라이브는 주목할 만하다라고 제가 몇 개월 전부터 계속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스트라이브 같은 경우는 이제 저가에서 지금 한 세 배 정도 주가가 또 오르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지금 같은이 배어장에 사는 어 기업들은 주목하면 하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 다만 이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확산 국면은 아니라이 소수의 체력 있는 기업 중심으로 재편이 되고 있다라고 저희가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74. 그래서 스트라이브의 대규모 매수가 눈에 띄긴 하지만이 시장 전체로 보면 기업들의 매수 열기는 작년간은 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좀 식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이 숫자로 보면 차이가 좀 명확한데이 글래스 노드에 따르면 상장 기업들이 9월 중순까지 최근 3개월 동안 사드린 비트코인이 약 5,900 어깨에 좀 불과했습니다.이 이 작년 같은 기간에는 10만 개 정도를 샀는데 매우 떨어지는 숫자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스트라이프의 매수도이 맥락에서 보셔야 됩니다. 스트라이브가 9월 28일부터 10월 2일 사이에 2,000개의 비트코인을 평균 어 84,000달러에 샀고요.

75. 9월 30일 기준 보유분의 평균 매입 단가도 9만 달러 정도였다라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물량이 아직 손실 구간에 있지만 꾸준하게 사고 있다라는 것들을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어, 저는 앞으로 두 가지 조건 정도를 좀 보고 있는데 첫째이 비트코인이 8만 달러 어, 초반에 기업 평균 단가 위해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좋다라는 거고요. 둘째는 주요 트레저러 기업들의 앱나보죠.이 이 프리미엄이 다시 이미 있게 살아나는지를 좀 보면 좋다라는 겁니다.이 두 가지가 확인되면 관망하는 기업들이 다시 매수에 나설 수 있다라는 거고요.

76. 최근에이 영국 어 더 스마트웨 컴퍼니도 며칠 전에 다시 비트코인 매개를 어 매수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강한 기업은 더 사고 약한 기업은 정리되는 어 흐름이 있다. 그래서 지금 같은 흐름에 강한 기업이 그럼 누구냐라는 것들을 되게 주목해서 보면은 내년 내부년에는이 기업들의 주가가 상당히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알트코인 관련해서 질문 이어가 보겠습니다. 뭐 비트와이즈의 니어 현물 ETF가 또 최근에 출시가 됐었 됐었는데요. 그 출시 사례처럼 알티코인 ETF 상품이 늘고 있습니다.이 상품 확대가 실제 투자 수요를 반영한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발행사관의 경쟁이 앞선 공급과에게 가까운지 궁금합니다.

77. 네. 비트와이즈가 정말 공격적으로 계속 이제 알트코인 한물 ETF를 계속 출시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질문에 대한 답을 좀 드리면 수요는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다. 어, 하지만이 구 수요가 상품수만큼 넓고 깊지는 아직은 않다라는 거를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이 일부 대형 알트코인에는 실제 기관 수요가 좀 자리를 잡고 있지만 그 아래로 내려갈수록이 발행사관 상품 경쟁이 수요보다 좀 앞서 나가고 있다라는 점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이 이번에 니얼 ETF부터 좀 보면은 출시 첫날에 3,500만 달러가 순 유입이 됐고요.

78. 이게 유통량의 0.5%에 5%에 해당하는 니어를 사드렸던 규모였습니다.이 토큰 시가 총액 대비로 따지면은 비트와의 솔라나 ETF 그리고 미국의 첫 리플 펀드의 대비 성적보다 오히려 좋았다라는 평가도 나왔고요. 수치만 보면은 수요가 있다는 쪽에 손을 들어 줄 만합니다. 그런데 이제 중요한게 이제 출시 첫날이 아니라 그 이후인데요. 출시일에 관심은 이제 대비 성적인데 그 이후로는 어 되게 가파르게이 관심이 꺼졌다라는 걸 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없다고는 볼 수가 없지만이 9월 초 기준으로 봤을 때 리플 ETF의 누적 순 유입도 16억 8천만 달러 그리고 솔라나 ETF도 약 13억 4천만 달러였는데 무시할 수준은 아니지만이 비트코인 ETF의 수백억 어 달러 규모에 비교할 때는 매우 작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요.

79. 그러면이 발행사들이 왜 계속 상품을 내놓냐? 바로 선점 경쟁이 있다. 그 비트와이즈만 해도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하이퍼리퀴드 계속적으로 이제 상품을 내놓고 있다.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고요. 공급이 수요를 앞서가면서 시장이 어떤 자산의 진짜 수요가 있는지를 가려내는 과정 속에 있다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ETF로 나오는이 코인들은 그래도 좀 주목할만하다라는 점도 저희가 좀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자, 그럼 마지막으로도 이더리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더리움이 또 계속 업그레이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차기 업그레이드 글래스테르단과 관련해서 오늘 세폴리아 테스트넷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80. 뭐 테스트와 업그레이드가 순조롭게 진행이 될 경우에 또 어떻게 또 생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고요. 사실 이더리움이 올해 내내 이런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생각보다 강하지는 않았거든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이더리움의이 업그레이드가 항상이 글로벌 도시들의 이름을 따는데 어 재미있고 좀 멋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이 글램스 타리함 같은 경우는 이더리움 입장에서선 꽤 중요한 업그레이드다.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은 네트워크 체력을 키우는 기초공사로서의 의미가 좀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요. 하지만이 그 자체로 가격을 끌어올린다는 총미가 되기보다는이 늘어나는이 도로를 실제로 채울 수요가 있느냐 이런 것들을 같이 봐야 가격이 따라온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81. 핵심 변화는 두 가지인데 첫째는이 블록 접근 어 목록입니다.이 블록 안의 거래들이 어떤 데이터를 건드리는지 미리 지도처럼 표시해 두는 기능인데요.이 지도가 있으면 노드가이 데이터로 병렬로 있고요. 거래도 병렬로 검증할 수 있다. 그리고 둘째가 이eps 그래서 즉 블록 생성 과정을 프로토콜 안으로 들어오는 변화다. 그래서 지금은 블록을 만드는 전문 빌더랑 검증자를 외부의 중계 소프트웨어에 연결해 주고 있는데이 과정을 이더리움 프로토콜 자체에 내장에서 외부 중계에 대한 예존을 낮춰 준다라는 거고요. 여기서 저희가 두 가지를 꼭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하나는이 실제 수수료가 결국 수요가 결정한다는 점이고요.

82. 가스 요일 좋아져도 수요가 몰르면 가스 가격은 다시 올릴 수 있다라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일정입니다.이 이 타임라인인데 이번 세폴리아 적용이 테스트넷 단계 있다. 그래서 메인넷 적용일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 그래서 이더리움 재단이 4분기를 목표로 제시하고 있지만 이게 좀 늘어질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저희가 가격이 바로 움직이는지는 좀 더 늦게 체크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업로드 컴퍼니 강승구 부대표와 이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이어서 출발 딜사이트가 방송되니까요.

83.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심간의 맛집 진짜 잘 오셨습니다. 심간의 흑만을 국내 산 소불고기 온 가족 다 같이 소불고기 정굴 국물의 당면 살이풀어 후루 센불에 싹 구우면 어식 불고기 회 데파 넣고 보글보글 서불고기 뚝불까지 간편히 볶아서 말아주면 소불고기 김밥 말아도 최고. 석수 구위 정골 덮밥 볶음 입이 깔깔할 때 한팩만 구워도 입안에서 잔치가 열리는 맛. 따끈한 밥의 소불고기. 불고기 덮밥도 참 편하겠죠. 쌀국수에 소불고기 올려주면 동남아 음식점 갈 필요 없겠죠. 수시까지 요리 오케이.

84. 심간의 흑마늘 국내산 소불고기네 팩 사면 한 팩 더 총 다섯 팩 10인분. 국내산 소불고기 1.3kg. 이 한 팩 더 팩. 마음심 진심을 담는 심간에 지금 빨리 드셔 보세요. 마음담은 정성담은 심간해. เฮ [종소리] 요즘 주식하기 어려우시죠? 혼자 주식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를 위해 김정문가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시장 분석 급등 테마, 종목 분석 관심주 제시 100% 무료 오리원 서비스 지금 바로 이용하세요. 주식 매매의 모든 것, 주식의 정점을 향한 질주. 플레이 스토어에서 주식의 정점을 검색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출발될딜 사이트 시작합니다.

85. 호다영입니다. 나스닥과 S&P 500의 사상 최고치랠리 기분 좋게 보고 싶은데 왜 저는 한켠이 찝찝할까요? 메모리 관련된 종목들이 못 따라가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K 하이닉스 ADR물을 필로 오늘도 메모리주들은 쉬어 갔는데요. 코스피 7천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코스닥의 상승인데요. 오늘 미국 시장에서도 섹터 단에 있는 종목들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원전, 우주, 전력 설비 이런 종목들이 상승을 보여줬기 때문에 오늘도 코스닥 시장에 선방 가능할지 함께 지켜보시죠. 일단 그래도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간 뉴욕 시장입니다.

86. 브리핑 뉴욕 출발합니다. 말씀드린 대로 나스닥과 SP 500의 사상 최고치 랠리 이어졌습니다. 120일선이 하회했던 다우지수 같은 경우도 열심히 따라오고 있고요. 때문에 3대 지수는 강세였습니다만 러세리천이 쉽지 않습니다. 중소형 단 안에서의 차익 실현 높은 금리를 반영해내는 모습들 확인됩니다. S&P 500.5% 5% 상승 7,818포인트로 사상 최고치 랠리 이어가고요. 나스닥 같은 경우도 오늘도 사상 최고치였습니다. 0.4%대 오음색 27,599포인트 다우도 부지런히 따라오면서 0.4%대 오음새 51,521포인트 기록하면서 마감지었고요.

87. 러셀리천이 0.7% 7% 하락으로 아쉬운 흐름이었습니다. 섹터 흐름도 보시면 오늘 대부분의 섹터가 오르면서 상승 종목수 우위였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시죠. 어, 유틸리티 단위 3% 가량의 오음새 보여주면서 오늘 전력 설비 유틸리티 쪽에 강한 탄력이 보착되고요. 11개 섹터 중에 헬스케어를 제외하고는 모두 오음새를 보여줬습니다. 때문에 상승 종목수도 오늘 300개가 넘어가면서 320개 기록한 S&P 500이고요. 나스닥 100에서도 옳은 종목이 예순계가 넘습니다. 국채 금리가 뭐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만 더 튀지 않았고요. 어 국제 유가도 물론 장 막판의 상승으로 전환이 됐습니다만 약간 안정을 찾아가면서 SP 500과 나스닥 나란이 올타임하이 기록하면서 오늘 전반적인 오음새가 나타났다라고 보여집니다.

88. 히트맵도 함께 확인해 보시죠. 말씀드렸던 메모리를 제외하고 나서 인텔를 제외하고 나서는 그래도 분위기 좋았습니다. 브로드컴 마벨 이런 쪽에 분위기 좋죠. 마벨이 5.8% 이상의 오음새. 음. 하지만 아쉬웠던게 그동안 많이 올랐었던 하드웨어 쪽에서의 차익 실현이 두드러집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1.7%대 하락.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샌디스크 모두 하락세. 반도체 장비도 약세를 보였고요. 대신에 소프트웨어단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8알토 포르티넷넥 같은 종목들 3% 이상의 오음새를 보여주면서 어 온도차가 확인됐고요. 그리고 코닝 필두로 오늘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도 마벨의 인베스터데이 지나면서 부각받는 흐름들도 체크가 됐습니다.

89. M7 내에서는 오늘 전반적으로 오음새가 포착된 하루였고요. 어, 월마트, 코스트코 이런 쪽도 최근에 쉽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반등세. 그리고 말씀드렸던 유틸리티 단에서의 오음새가 가장 눈에 니다. 이튼 에너지 주위번호와 같은 종목들도 2, 3% 이상의 오음새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뒤에서 조금 더 정리해 보시죠. 일단 시장의 안정세를 찾을 수 있었던 건 그 이유 유럽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럽발 우려가 줄었다라는 건데요. 보고 계신 차트는 프랑스의 국채금리 10년물 차트입니다. 고점 대비 지금 약간 꺾이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죠.

90. 어 미국 국채 상승 요인 중에 하나였던 유럽 특히나 프랑스 국채 금리가 꽤나 오늘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마린르벤 대통령 후보가 집권하면 2032년까지 순 지출을 1천억 유로 이상 절감하겠다. 임기 5년 중에 원래는 1250억 유로였던 재정 절감 목표를 32년까지 크게 확대하고 현재 GDP 대비 5.4%인 4%인 재정적자 많이 낮추겠다라고 했습니다. 또 마린레르벤의 어 소속당인 국민연합이 제시한 2027년 대한 예산을 함께 살펴보면 어 700억 유로가 넘는 규모의 절감만을 제시했습니다. 현 정부의 절감만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재정 지출을 줄이겠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어 그러면 국채를 덜 찍겠네.

91. 국채의 공급이 줄어들고 국채 가격이 오르겠죠. 그러면 국채 금리가 빠지는 흐름이 보착될 겁니다. 때문에 고공 행진하던 프랑스 10년물 고점에서 조정받으면서 전반적인 전 세계 시장의 국채 금리 안정이 확인됐습니다. 미국 마감도 함께 살펴볼까요? 매국 시장에서의 국채 금리도 어느 정도 안정을 찾으면서 2년물이 4.8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장중에는 4.83까지 찍었다가 4.79 기록하면서 마감을 지었고요. 프랑스의 이런 재정확대 위험으로 인식됐던 마린 르벤이 오히려 재정적자 줄이겠다. 재정 건전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조금는 안정을 찾아갔는데 장기국체는 생각보다 또 잡히진 않았어요.

92. 20년물, 30년물 오르진 않았지만 빠졌다고 하기도 애매한 수준입니다. 20년물이 5.7, 어, 30년물이 5.66인데요. 그 이유가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는 프랑스에서 일단은 이렇게 긴축을 한다라고 했는데 그럼 어디선 돈을 가져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재원 조달 어디서 할 건지 정치적으로 실행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지속될 가능성도 함께 전해지면서 장기물은 상대적으로는 하락폭이 크지 않았고요. 두 번째 이유는 뭐 유가 정도일 것 같습니다. 어쨌든간 국채 금리가 가장 문제인 이런 상황 속에서 배센트 재무 장관이 이것을 잡을 수 있을까요?

93. 블룸버그에서 조목 조목 이거 잘못 받고 이거 잘못 받고 베셀트 재무 장관이 제시한 숫자 요거는 좀 틀린 것 같아라는 기사가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미국 재무장관인 베센트가 휘발류 가격, 주택 시장, 경제에 대한 예측으로 스스로를 가두는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 배셀트 재무장관이 내놓은 경제 전망 가운데 주택 시장과 인플레이션 등에 대한 예측은 이미 빛나갔다라고 합니다. 어 그래서 미국 행동 포럼의 회장은 배센트 장관의 낙관적인 전망이 오히려 그의 신뢰도를 떨어뜨렸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아, 배센트 장관의 진정한 시험대는 앞으로고 경제 관련 조치를 통과시키려면 민주대당과 협력해야 하는데 연방정부 부채 한도를 둘러싸고 정치적 타협도 이끌어내야 하는 베센트 재무장관인데 이거 되겠냐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블룸버그입니다.

94. 이번 주에 장기체 바이백도 예정이 되어 있고 지금 중간 선거까지 얼마 남지 않아 않았는데요. 과연 장기체 금리를 좀 잡으면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지 계속해서 의심받을 재무부와 어 배센트 재무장권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유가도 오늘은 쉽지 않을 흐름이었습니다. 고점 대비 살짝 쉬는 거 같기는 했는데 그래도 장 막판에 다시금 위쪽으로 자리를 잡았고요. 국제 에너지기구 IA에서 10월 14일 회의를 엽니다. G7의 비축류 방출 계획 세부 내용을 확정하겠다라고 합니다. 최대 1억 배럴이고 4개월 동안 풀겠다라고 일단 얘기했는데 내용은 이때 정하겠다라고 하면서 장중에는 유가가 튀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완벽하게 일한 이슈가 끝난 건 아니죠.

95. 미국의 전략 비축류 제고가 1982년 이후 최저칩니다. 5일쇼크때만큼이라는 거고 아란코의 CEO도 세계 석유 시스템에 한계가 왔다. 다시 비축하는데 2년이 걸릴 것이다라고 하면서 유가가 내려가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WTI 89달러 90 수준에서 마감지었고요. 브랜드유 같은 경우도 결국에는 101달러 터치하면서 마감했고 때문에 장기체 금리는 크게 하락하기 어려웠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또 중간 선거 이야기도 해 봐야겠죠. 칼스에 따르면요. 생각보다 공화당이 이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 공화당이 곳곳에서 선거구를 뒤집고 있다.

96. 깜짝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이길 거다라고 이야기합니다만 통계적으로 봤을 때 중간 선거에서 집권당이 계속해서 키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라고 하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일기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가면 갈수록 민주당 쪽으로 조금씩 어 기우는 모습들이 더 나타나고 있습니다. 칼시의 미국 권력 지수에 따르면 현재 민주당이 4.6포인트 앞서고 있습니다. 하원 다수당 확보 확률 92% 상원은 64%로 일단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가는 거는 거의 확실시 되어 보이고요. 상원마저 뺏기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정치적인 키를 잡고 있는 지금 중간 선거입니다.

97. 과연이 중간 선거 이후에 증시가 어떻게 움직일지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큰 이야기들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AI 관련된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목을 상장만 늦출뿐 자금 조달은 지속하고 있다라고 제목을 붙여 봤는데요. 오픈 AI 이야기입니다. 오픈 AI가 상장 내년에 하겠다라고 했죠. 그러면서 속도 조절론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하는 것을 보니 속도 조절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UAE의 펀드 그리고 블랙록 300억 달러의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는 소식이 블룸버그를 통해서 전해졌습니다. 300억 달러 규모고요.

98. 오픈 AI가 대규모 자금 조달 나올들을 또 이어가고 있다라고 합니다. 여기에 UA와 블랙록이 참여한다라고 하는데요. 아랍 에미레이트의 여러 투자 펀드들 그리고 블랙록이 이번 협상에 참여한다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속도 조절한다 그랬고 아스트의 6.1도 1도 문제가 있어서 지금 당장 공개 못 한다라고 했었던 오픈 AI인데 열심히 컴퓨팅 파워를 위해서 자금 조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블랙록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꼽히는 곳이고 중동에서도 열심히 AI 관련된 쪽으로 지금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자금을 유치한다.

99. 열심히 투자하겠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때문에 오늘 기술주들의 상승 원인으로 한 가지 꼽히기도 합니다. 또 오늘 기술주들 AI 관련된 종목들 나스닥의 상승을 이끌었던 건이 뉴스가 한목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벨 테크놀로지의 인베스터데이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마벨 테크놀로지이 인베스터데이를 하면서 오늘 10%대 급등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다음 장 이어가 보시죠. 종가는 5.8%대 오음세로 287달러 수준에서 마감을 지었고요. 최근 한 달간 열심히 올라오고 있는 마벨 테크놀로지입니다. 가장 시장에서 관심을 받게 된 언급은 시장 규모 전망이었습니다.

100. 어마어마하게 시장이 커질 거다라고 이야기하는데요. 2030년까지 전체 목표 시장 4,000원 달러로 확대될 거라고 했고요. 때문에 매출 목표를 지원하게 올려줬습니다. 회계전도 28년도 기준으로 200억 달러 제시를 했는데요. 월가의 컨센서스가 182달러였던 것을 생각하면 꽤나 높은 수치죠. 회계년도 31년이 되면 700억에서 900억 달러까지 간다라는 겁니다. 회계년도 기준으로 3년 만에 거의 몇 배입니까? 네배. 뭐요이 정도로 성장할 거라고 엄청나게 빠른 성장을 이야기하고 있는 마벨 테크놀로지고요. 그 성장 동력은 역시나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의 가속화에 따라서 마벨의이 커스텀 반도체 네트워킹 칩기 수요가 급증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언급을 내놨습니다.

101. 굉장히 자신감 있는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커스텀칩 관련된 종목 브로드컴까지 함께 끌어 올려 줬고요. AI 전체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뷰로 작용하면서 메모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AI 관련된 종목들을 끌어올려줬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사상 최고칠 L 이어가고 있는 엔비디아와 AMD인데요. 엔비디아 오늘 고점에서 약간 체익 실현 나오면서 음봉 전환하면서 마감을 지었습니다만 그래도 4상 최고치에서 크게 밀리지 않았습니다. 장보합에서 마감 지으면서 239달러 시가 총액은 5조 7,억 달러를 넘겨내는 흐름 체크가 됐고요. AMD 같은 경우는 리사수 뉴스 계속 나오죠.

102. 지금 대만에 있다가 드디어 오늘 한국에 오게 됩니다. 지난번에 한국 왔을 때 7개월 전에 이재용 회장과의 만남이 있었고요. 이때 당시 기자가 어 이재용 회장과 무슨 이야기를 했나요라고 했을 때 everything이라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기대감을 많이 키워내기는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everything의 세세한 부분들을 함께 정하고 돌아갈 수 있을까요? 리사수 회장의 방한 이야기도 함께 더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AMD 같은 경우도 2%대 오음새 사상 최고가 경신에 성공했습니다. 시티에서 목표 주가를 어마어마하게 올려 줬어요.

103. 투자 회견은 바위 유지했고요. 575달러에서 800달러로 올려줬는데요. 그 이유가 메타의 뮤즈에 있습니다. 뮤즈를 쓰면서 추론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CPU 수요가 자극될 것이다. BMD가 수해를 받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리사수 회장도 역시나 뭐 AI 시장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해내고 있습니다. 오늘 2.8%대 오림세로 649달러에서 거래 마감지었습니다. 또 우리가 봐야 한 건 바로 펭귄 솔루션의 실적일 것 같은데요. 마감하고 나서 실적 발표했고요. 본장에서 5%대 이상의 강세, 애터에서도 4% 가까이 오음새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04. 마벨 테크놀로지의 효과도 있을 것 같고 실적도 좋았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 살펴보시면 역시나 예상치 상회, 조정 EPS 예상치 상회 어 그리고 연간 가이던스도 매출액, 매출 성장률, 조정 EPS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숫자를 내놓게 되면서 실적 좋고 AI 시장 커진다.음 음 때문에 냉각 솔루션을 하고 있는 펭귄 솔루션도 분위기 좋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펭귄 솔루션의 주가가 좋고 실적이 좋다는 건 엔비디아 실적으로도 읽어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실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펭귄 솔루션 66달러 수준까지 터치에 성공하고 있는 F장의 흐름도 체크됩니다.

105. 또 좋았던 섹터는 바로 광통신인데요. 마벨 테크놀로지에게 땡큐 외쳐야 될 거 같네요. 마벨 테크놀로지의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광통신 관련 고객 수요에 맞춰서 성장할 거다. 칩과 메모리를 광학 기술로 연결하는 스케일인 마벨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시에나가 오늘 13% 대급등을 보여줬습니다. 한창 가다가 조정이 꽤 깊었고요. 이제 올라오기 시작했는데요. 강한 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에나뿐만 아니라 루멘텀, 코닝, 파브리넷, 코이어런트까지 모두 올라줬기 때문에 오늘 우리 시장에서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6. 하지만 아쉬웠던 건 하드웨어 내에서 유일하게 빠진 매몰입니다. 참 쉽지 않네요. SK 하이닉스 ADR물 오늘 6%대 하락이었습니다. 미국 기사에 따르면,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음,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실적 리스크가 유입됐다 이렇게 평가하더라고요. 실적이 분명히 좋을 텐데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간 지난주에 나왔던 도시바의 하드디스크 생산 확대 이슈가 다시금 부각되면서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이 웨스턴 디지털 쪽에 하락폭이 꽤 깊었고요. 메모리 쪽 전반적인 하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시장에서도 메모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좀 흔들릴 가능성에 대해서도 열어두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07. 반면에 AI 밸류체인에서 계속해서 주목받는 쪽은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입니다. 컨스레이션 에너지의 강세가 나타난 오늘이었는데요. 구글과 함께 10억 달러 규모의 원자력 발전 협정 논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아마존과 함께 비슷한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확실히 빅테크들에서 에너지를 원하는구나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었고요. 때문에 오클로 뉴스케일 파워 비스트라 G번호바 이튼까지 전력 원정 관련된 종목들 오늘 미국 시장에서 전반적인 오음새 나타났다라는 점도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우주 항공 관련된 종목들 함께 볼 텐데요.

108. 아사가 달기지 건설을 위한 대규모 로켓 일괄 구매를 추진한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300억 달러 규모의 연구적인 유인 달기지 건설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서 로켓 발사체 대량 구매를 발표했고요. 전반적으로 로켓도 쇼티지다라는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때문에 이것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다라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같은 종목들도 1% 이상의 상승세. 최근에 흐름 좋은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도 추가적인 오음새입니다. 0.4%대 오음새. 비아셉, 버진 갤러틱, 로켓랩 같은 종목들도 전반적인 오음새가 나타났다라는 점도 함께 체크해 보시죠.

109. 메모리가 하락한 것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뉴욕 시장 잘 버티면서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지네요. 지금까지 브리핑 뉴욕이었습니다. 입니다. 뉴욕 시장 상황 분석해 보고 우리랑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월가. 오늘은 IM 증권의 김명실 연구위원과 함께 하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뉴욕증 씨 또 사상 최고가입니다. SNP 500과 나스닥 분위기 좋았네요. 네. 뭐 간밤에 이제 다행히도 유가가 조금 빠지면서 미국 국채 금리도 같이 조금 뭐 [콧방귀] 좀 하락하는 흐름들을 보였습니다.

110. 그동안 이제 증시에 부담을 줬던 유가와 국채 금리 부담이 완화가 되면서 뭐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지금 SNP랑 나스닥이 뭐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했고요. 다우도 상승을 했습니다. 다만 뭐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고금리 문제가 지금 해소가 되는 신호로 해석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뭐 지금 시장에서 뭐 최근에 패턴들을 보면 크게는 두 가지 정도의 힘이 작용하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예를 들면 첫 번째는 고금리. 높은 국채 금리에 대한 부담은 당연히 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가의 가격 부담을 키우는 상황인데 반대로 지금 AI 기업들을 주도적으로 해서 AI 기업들의 이익 증가 자체는 계속 그 부담을 상세시키고 있는 모습들이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111. 뭐 따라서 이제 말씀드린 대로 지수 상승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에 기업의 실적이 뭐 얼마나 이제 넓게 되는지 그리고 그 와중에 뭐 조금 백그라운드적으로 장기 금리 안정이 이어지는지가 앞으로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세 여부를 결정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앞으로 실적 시즌마다 AI 투자 확대가 뭐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실제 매출에 연결이 되는지 그리고 실제 현금 흐름으로 연결이 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그러니까 결국엔 그거죠.이 AI 실적에 금리를 뚫고 갈 수 있냐 없냐를 자꾸 의심하고 있는데 어쨌든간 AI가 지금까지는이기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112. 제가 지금까지는이라고 표현한 이유가 사실 국채 금력이 여기서 더오르면 수급적으로 봤을 때 주식을 선택한다기보다는 국채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잖아요. 그렇다면이 고금리에도 증시가 계속해서 버틸 수 있냐?이 이 지점을 계속해서 시장은 의심할 것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네, 말씀 주신 대로 최근에 이제 저도 문의를 많이 받는 것 중에 하나가 뭐 단기체 수익률이 워낙 이제 높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자금 이동 가능성들이 제기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오늘도 아침에 기사를 봤는데 미국의 정크본드 수익률이 17%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 뭐 하일드라든지 우량 등급의 채권들도 지금 6 6에서 7% 정도로 높은 수익률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113. 뭐 그만큼 과거에는 뭐 수익률을 보고 자금들이 증시로 몰렸다면 일부 자금들은 이제 뭐 우량체라든지 뭐 고급리를 제공하는 단기체적으로 분산될 가능성들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두 번째로 이제 뭐 지금 증시 쪽에서 가장 걱정하는 건 AI가 관련 금리에 대한 부담감들을 계속 상쇄시킬 수 있는지 말씀 주신 대로 계속 이길 수 있는지 뭐이 부분일 것 같은데 뭐 지금은 지금 막대한 설비 투자 자체를 미래의 성장 쪽에 조금 가중치를 주면서 높게 평가하지만 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투자했던 자금들을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는지는 당연히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114. 뭐 데이터 센터라든지 반도체 투자는 늘어나는데 뭐 뭐 반대로 AI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그 기대에 못 미친다면 뭐 투자 부담과 높은 주가 수준이 같이 문제가 될 수 있고 그 와중에 금리는 당연히 발목을 잡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채권 시장 관점에서 보면 뭐 솔직히 말해서 금리가 빠질 확률보다는 여기서 높게 그리고 높은 기간을 지속할 장기간 지속할 가능성들이 훨씬 더 높은 상황일 것 같고 금리가 지금 잠깐 5%를 찍는게 아니라 5% 이상으로 장기간 머물게 된다면 뭐 결국에는 기업의 차안 비용이라든지 소비자들의 금융 부담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15. 뭐 금리 때문에 지금의 증시가 당장 붕괴 직전이다. 이렇게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뭐 결국에 AI 기업의 실정과 장기 금리 안정이 동반적으로 나타나야지 뭐 지금의 상승세가 지속성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AI도 수익성이 있나? 이만큼 투자해서이 금리에 이걸 버틸 수 있나? 자꾸 의심하게 되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AI가 진짜 수익성을 내거나 아니면 금리가 떨어지거나 둘 중에 하나가 되긴 해야 하는데 금리가 떨어지긴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그러면서 더 불안을 가중시키는 건 최근에 프랑스인 거 같습니다.

116. 오늘은 그래도 프랑스 쪽에서 국제 금리가 좀 빠지면서 어느 정도 안정을 찾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이 서유럽 쪽에서도 분위기가 뭐 좋다라고 표현하기는 어렵잖아요. 맞아요. 쉽게 생각하면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AI 산업의 주도 국가는 미국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그 성장세가 있다라는 반대 시각 쪽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들 보여 줄 수 있는데 사실상 유럽권은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프랑스 같은 경우는 [콧방귀] 자체적인 재정적 문제가 겹쳐 있습니다. 뭐 오늘 오전에 이제 프랑스 정부에서 재정적 적자 축소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를 했어요.

117. 그러다 보니까 프랑스 국채 금리가 일시적으로 뭐 조금 하향 안정화가 되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제 시장에서 계속 의심을 하겠죠. 정부가 과연 말한 대로 앞으로 적자를 줄일고 부채를 관리할 수 있느냐에 대한 의심은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정치적 갈등으로 예산한이라든지 뭐 재정 계약의 실행 가능성들이 낮아진다면 당연히 반대의 급부에서는 프랑스 국채 프랑스가 발행하는 채권에 대해서는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국채 금리 자체보다 또 두 번째로는 독일 국채와의 금리 스프레드 그 비교가 차가 얼마나 벌어지는지도 중요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118. 만약에 둘 다 함께 오른다라면 글로벌 금리에 영향이 크지만 프랑스가 더 많이 오른다라고 생각을 하면 프랑스 정부 자체의 신뢰 문제가 더 크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프랑스의 경기 둔화라든지 프랑스의 재정적 문제는 프랑스 자체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뭐 이번에 이제 경기가 크게 나빠지기 전에도 높은 금리가 먼저 재정을 압박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차후의 경기까지도 더 빠지는 모습들을 보여 준다면 뭐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이제 유로전의 재정 위기라든지 이러한 시장의 불안감들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19. 음.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오르는 이유가 참 다양한데 그 중에 하나가 글로벌 타 국가들의 국채 금리가 오른다라는 겁니다. 국채 금리가 오르면 싸졌다라는 것이고 오히려 어 거기다가 문제는 유럽과 일본은 미국만큼 성장을 안 하니까 더 문제인 거거든요. 그래서 유럽 쪽에서도 어느 정도 다 같이 안정이 돼야 미국의 국채 금리도 잡힐 수 있는데 이것도 아직까지는 퀘스천 마크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고 어 미국의 국채 금리가 오르는 또 다른 이유가 AI 회사체 그리고 미국 내 생각보다 견조한 성장세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물가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물가적인 측면에서는 육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120. 지금 뭐 중간 선거가 한 달밖에 안 남아서 그런지 뭔가 진행이 되게 안 되는 느낌이에요.이랑 관련돼서. 그래서 유가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중간 선거 때까지는이 정도의 유가는 계속해서 좀 우리가 전망을 하고 있어야 될까요? 사실 지금 상황에서 유가가 크게 오르기도 오래요. 왜냐면 상당 부분 선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유가가 빠지기에도 아직 불확실성은 크게 남아 있다라는 거죠. 뭐 만약에 이제 중동 원유 수출이 회복이 되고 뭐 비축률 방출이 추진되면서 가격 상승 자체는 완화시킬 수 있겠지만 뭐 반대로 지금 가장 시장에서 걱정을 했던 부분 중 하나는 과연 호르무집 해업을 선박이 안전하게 효과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미 올라버린 운성 보험료라든지 정료 시설의 문제가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될 수 있는지 이걸 별도로 확인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21. 네. 뭐 그래서 쉽게 말하면 원유 공급이 이제 제도적인 뭐 측면에서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뭐 경유라든지 휘발류 같은 석유 제품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는다면 체감적인 에너지 가격은 계속 높게 유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뭐 단순하게 비축류 방출은 가격을 그 가격 문제를 해소시키는 이제 해결책이 아니라 시간을 벌어 주는 해결책입니다. 공급 경로가 지금 정상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만으로 유가가 지속적으로 빠진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뭐 결국에 협상 관련된 발언들은 중간 선거 이전까지도 계속 이제 디베이트가 나올 수 있겠지만 뭐 통행 통행량이라든지 수출 물량이 얼마나 회복하는지는 생각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소지가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22. 뭐 채권 시장에서도 유가가 오은 폭도 중요하겠지만 올라버린이 가격이 얼마나 오랜 기간 유지되는지를 봐야 될 거 같고 뭐 일시적인 상승이라면 소위 연준에서도 아 공급발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간은 길지 않기 때문에 영향은 크지 않기 때문에 뭐 이걸 통화정책적 해법으로 풀어 나가겠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만약에 유가가 올라버리고 그 지속성 자체가 길어진다면 결국에는 연준도 시효발 인플레이션뿐만 아니라 공급발 인플레이션도 연준의 워치 리스트에 포함될 가능성들이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사실 이제 직전에 이제 9월 달 고용 보고서 발표 이후에 지금 연준의 연내 인하 기대감이 속 줄어들었어요.

123. 근데 만약에 유가 관련된 부분들이 다시 한번 더 재발된다면 뭐 시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이 생각보다 나빴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때문에 연준이 금리를 떠올리지 않을까라는 시각들이 커질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아 [한숨] 쉽지 않네요. 일단은 사실 처음에 했던 얘기는 뭐 금리 올린다고 유가 잡을 수 있는게 아니니까라고 했지만 그 유가로 인해서 전반적인 물가가 오르게 되면 연준에서도 고민을 할 수밖에 없겠죠. 이렇게 단기체 금리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좀 넘어가 볼까 하는데요. 그렇다면음 이번 주 연준 회의록에선 도대체 물가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어 그리고 고용에 대해서는 뭐 안정적이라고 평가를 하긴 했는데 이번 지표 보니까 또 안 그런 거 같고 이제 내일인가요?

124. 내일이면 이제 FMC의 회의록이 발표가 되는데 어떻게 나올까요? 일단 9월 달 보용 고용 보고서는 빠질 거라고는 다 예상을 했어요. 직전에 8월 달이 16만 명 정도가 나왔고 9월 달은 한 10만 명 내외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실제로 2.9만 명이 나오면서 컨센서스를 크게 하여했습니다. 그리고 보다 중요했던 건 7월 달 비농업 고용 증감은 마이너스로 역전이 됐었죠. 그래서 이번 고용 부지는 사실상 팩트만 놓고 보면 연준이 뭐 10월 달에 추가 인상을 할 수 있는 명분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은 맞습니다. 뭐 하지만 이제 고용이 약해졌다는 이유만으로 연준의 인상 가이던스가 없어진다라고 연결하기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요.

125.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 연준이 고용 둔화를 일시적인 상황으로 보고 있는지 그리고 두 번째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뭐 2차적인 인플레이션 부담감들에 대해서 연준이 어떻게 해석을 하는지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의사록에서는 크게는 한 세 가지 포인트 정도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첫 번째로는 직전 FMC 그 점도표에서 연내 추가 이상을 전망하는 연준 위원들이 다수였습니다. 그래서 추가 이상을 지지한 위원들이 얼마나 폭넓게 분포를 했는지가 중요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와 공급 충격을 일시적인 물가 상승 요인으로 보는지 아니면 다른 가격으로 확산될 리스크를 더 크게 보는지도 중요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26. 어, 마지막으로 이제 고용이 더 약해진다면 정책 판단을 바꿀 여지가 포착이 되는데 뭐 아시다시피 이번 의사록은 회의 당시의 판단 기준이라서 9월 달 고용 보고서를 반영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실상 뭐 고용에 대한 의견은 뭐 시성 측면에서는 이제 조금 어, 지연적인 측면들이 커서 앞서 말씀드린 두 가지 포인트를 더 중점 있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장에서는 뭐 사실상 뭐 FMC 이사록에서 기대와 달리 매파적인 의견이 강하지 않다라고 하더라도 시장 금리가 그럼 그때부터 빠지냐 이건 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단기체 금리는 빠질 것 같아요.

127. 왜냐면 단기체 금리는 그동안 뭐 연내 이상 그리고 내년까지도 추가적인 이상을 상당 부분 프라이싱을 했는데 장기체 금리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뭐 인플레이션이라든지 통화 정책 이외에도 지금 미국 경기가 겪고 있는 재정적인 부담들을 크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프랑스와 유사한 상황이고요. 결국 재정적 리스크 측면에서 해소되는 그런 이벤트들이 없다면 뭐 연준의 금리 인상 정망 약화에도 불구하고 장기체 금리가 빠지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장기체 금리가 잡혀야 사실은 미국 시장 그러니까 주식 시장에는 조금 더 우호적인데 일단 단기체 금리는 어느 정도 잡힐 수 있다.

128. 이미 여러 번의 금리 인상을 프라이싱을 했기 때문에 어 하지만 장기체 금리는 재정 위기라는이 틀이 없어지지 않으면 잡히기 어려울 것 같다라고 국채시장 금리 시장 이렇게 정리를 해 봤습니다. AI로 넘어가 볼까요? 지금 시장 두 개 축으로 움직이니까 오늘은 마벨 테크놀로지의 인베스터데이에서의 이야기가 참 많이 들립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고 때문에 엔비디아도 오음새 AMD도 오음새 다 같이 올라줬어요. 엔비디아가 참 사상 최고치를 이렇게 가는구나 싶은데 어떻게 보셨어요? 뭐 사실 이번 분기에 엔비디아 회사가 제시한 매출 전망이 1080억 달러 정도였고 뭐 시장에서는 이거보다 조금 높은 한 1090억 달러 정도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129. 뭐 직전 분기 매출이 제가 알기로 한 960억 달러 정도였다는 걸 고려하면 뭐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성장의 폭 자체가 굉장히 크죠. 근데 두 번째로 이제 신제품인 베라로빈의 추하 확대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연결이 됐는지도 조금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단순히 매출만 잘 나왔다고 해서 뭐 시장에서 이거를 추가적인 증시 상승 세료로 생각할 거 같지는 않고 어 첫 번째로는 매출 촉익률이 회사가 제시한 74% 암파을 유지하는 지위가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반도체라든지 시스템을 더 많이 팔더라도 반대로 부품 비용이 올라서 이익률이 떨어진다면 시장의 평가는 충분히 달라질 수가 있겠죠.

130.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다음 분기의 전망입니다. 뭐 시장은 이미 이제 다음 분기 매출을 1220억 달러 정도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이 기대를 웃는 전망 정도가 나와야 추가 상승이 근거가 강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실적은 성장이 이어지느냐 여기서 더 나아가서 시장이 일단 기대하는 거보다 더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수익성도 유지하느냐 여부일 것 같은데 왜냐면 그 이면에는 금리가 있어요. 금지다 보니까 시장의 가이스도 계속 상향 조정되고 시장의 기대치도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에 이걸 넘어서는 추가 이익이라든지 추가 매출이 뭐 조금 확인이 되어야지 뭐 증시의 추가 상승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1. 진짜 쉽게 이야기를 하면 예를 들어서 5%에 이자를 내고 빚을 내서 투자를 하는데 최소 수익성이 5% 이상인 사업이어야 되지 않겠냐라는게 시작의 논리고 거기다가 그러면 계속 이렇게 더 잘할 거야. 이것까지 합쳐지면서 AI 수익성 키워드는이 고급리 상황에서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점을 우리가 기억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주들이 못 가나 막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사실이 고급리에 제일 돈 잘 버는 건 메모리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AI 내에서 메모리주들만 쉬어간 뉴욕 시장이었습니다.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투자 확대한다라고 했고 도시바에서도 투자한다라고 하니까 흔들리는 거 같은데 이거를 좀 의미 있게 봐야 될까요?

132. 그 시장에서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급 부족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뭐 이거는 현재의 문제인 거고 미래의 공급 과잉 우려도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이 문제일 것 같습니다. 뭐 지금은 당장은 AI 서버용 메모리 속 수요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뭐 거기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그 투자가 실제 생산으로 이어지는지는 그 시점에서 수요가 또 같은 속도로 유지되는지에 대한별 문제는 별도의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따라서 뭐 단순하게 시설 투자 확대만으로 당장 공급 과인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뭐 지금 당장 근데 이제 지금 수요가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메모리 산업의 경기 순환이 사라졌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133. 여러 기업들의 증설 물량이 비슷한 식에 나오고 있고 그때 AI 투자 증가율도 낮아진다면 수급이 빠르게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뭐 장기 공급 계약도 계약 기간과 가격 조건에 따라서 보호 효과도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따라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당장의 공급과잉 자체를 걱정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는 전문 밑들은 있지만 뭐 중기적인 증설 위험을 전공하기에는 뭐 지금은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 가지고 있고요. 뭐 투자 규모보다는 실제 공급 증가 속도와 그리고 이제 고객의 수요 지속성 자체를 같이 봐야 되는 시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4. 그러니까 이것도 결국에 금리인 거잖아요. 그들이 빚을 내서 투자를 하고 있으니까이 비싼 걸 계속해서 사 줄 수 있어. 그러면 증서를 하게 될 텐데, 증서를 하면 가격이 떨어질 텐데이 논리로 지금 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아, 모르겠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이런 것들을 좀 깨 줄 수 있을지 또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가 나오는만큼 함께 체크해 보시죠. 그렇다면 우리 장시 이야기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앞자리 7이 이렇게 어려운 거였군요. 어떻게 보세요, 코스피? 지난주에도 똑같은 말던 거 같아요. 7을 보기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135. 뭐 지금 7천 돌파에는 당연히 대형주 역할이 되게 클 수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안착하려면 이제 대형주들의 실적 개선이 더 넓게 확산이 돼야 되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더 중요한 건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돌아와야 될 거 같아요. 뭐 결국에 지수 숫자도 숫자인데 이제 그 수준을 지탱할 이익이라든지 수급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된다라는 생각들 가지고 있고요. 뭐 현재는 반도체 실적 기대가 중요한지지 요인은 맞습니다. 지금 6,000 포인트를 지지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되고 있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처럼 반도체 이익이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뭐 다른 업종에서 지금 에너지와 원제로 비용 비담이 높아진다든지 금리처럼 금융 비용이 늘어나면 시장 전체의 상승폭은 당연히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136. 뭐 쉽게 말해서 금리가 AI 기업들을 바라보는 눈높이 잣대 자체의 기준치를 높여 가는 흐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 실적도 실적이겠지만 이제 비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지 폭도 확인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이제 여전히 이제 외국인들은 기업 실적도 실적이겠지만 환율이라든지 글로벌 리스크 그리고 이제 기존 보유 비중까지도 함께 고려가 되는 특정적인 수급 패턴들을 가지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그런 상황에서 이제 미국의 장기 금리도 안정돼야 되고 밀러발 재정 위기도 안정돼야 되고 한국도 이제 원화 변동성도 낮아져야 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조건들이 걸려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수급이 올해 상반기처럼 크게 개선되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사실상 7천선 자체는 안착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 안착식선을 지키는 그 힘 자체는 굉장히 조금 좀 어렵지 않을까 되게 조금 부담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7. 너무 할산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인 수급 이야기를 해 주셔서 이것만 간단하게 조금 더 열어 보고 싶은데 외국인이 살 이유가 있나 지금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사실상 큰 패턴만 보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제 미국 관련된 증시에 투자를 하는게 뭐 환 변동성이라든지 이제 금리에 대한 리스크를 다 고려한 측면에서는 훨씬 더 유리할 거 같아요. 뭐 거기다가 이제 최근에 이제 유럽 관련된 재정 리스크 위기까지 붉어지면서 만약에 이게 퍼지면서 유로와 약세까지 이어진다면 상대적으로 달러와는 더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고 그러면 달러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원화와 같은 빗러와 자산에 대한 평가 절환은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138. 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뭐 적어도 기업 실적은 둘째 치고 매크로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외국인들의 원화 그 주식 시장에 대한 귀한 자체는 조금 더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실제 귀한 여부는 이제 하루에 뭐 순매수가 2조 3조 들어왔다고 앞으로 쭉 들어올거다 이렇게 단정 짓긴 어려울 것 같고요. 뭐 여러 거래에 걸쳐서 현물 매수도 발생해야 되고 이게 실제로 매수 업종 확산으로도 이어지는지도 확인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좋은 실적 자체가 매수를 할 이유를 만드는 부분들은 분명 맞는데 금리라든지 환율 안정이 매수하기 좋은 환경을 더 추가적으로 만들지 않을까라고 봤을 때는 외국인들의 매수를 당장 단정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9. 그러면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내일 받아들이게 된단 말이에요.이 실적을 받고도 외국인들은 안 살까요?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제 100조원 달성 여부의 상징성은 굉장히 커요. 뭐 당연히 이제 국내 투자자 측면에서 그리고 국내 기업 측면에서는 굉장히 상징적인 이슈 중 하난데 뭐 주가에는 그것보다는 시장 기대를 얼마나 충족을 했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미 기대가 높아졌잖아요. 이미 기대가 높아져 있기 때문에 기록적인 실적에도 반대로 차익 실현이 나올 가능성들도 있고요. 반대로 정말 최악의 케이스로 숫자가 기대에 못 미친다면 그리고 다음 분기 전만까지도 조금 훼손이 된다라고 하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할 가능성들도 있습니다.

140. 그래서 이제 두 번째로는 환율 효과도 조금 구분해야 될 거 같은데 뭐 원화 강세 자체는 해외 매출이라든지 원화 환산액에는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수입 비용 완화에게는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환율 때문에 전체 실적이 어떤 방향으로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사업부로 조금 브레이크다운에서 구분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전 뭐 지금의 상황 자체를 뭐 다음 분기 전망도 좋아지고 실적도 컨센서스 대비 더 상회를 한다면 주가에는 긍정적 흐름이 되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건이 굉장히 까다로워졌고 그 조건을 충족하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라는 부분들을 조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41. 네. 지금 시장에서는 뭐 많이 보시는 분들은 110조도 부르시더라고요.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에 확인할 수 있 있고요. 환율 영향도 좀 쪼개서 나눠서 보자라고 체크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IM 증권의 김명실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루리 리 아 전문가와 오늘 프리장 흐름을 예측하고 공략주까지 만나보는 시간 정요제 모니스닥 출발합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간반 미국 증시는 실적 기대감으로 조금 훈풍이 돌았습니다. 또 유가와 금리도 조금은 내려왔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 어떻게 흘러갈까요? 네, 오늘 뭐 국내증시 같은 경우에 특히나 이번 주 휴장일이 뭐 앞뒤로 이제 끼어 있다 보니까 전체적인 수급이나 전동성이 굉장히 좀 약해졌습니다.

142. 기조 수급 대비해서 어, 약해진 모습이고. 데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증시 같은 경우에는 좀 강한 상승세를 좀 보여줬어요. 그런 흐름들이 국내 증시에도 좀 이어져야 되는데 뭐 전날 야간 선물 시장이라든지 뭐 전체적인 지표들을 좀 고려를 해 봤을 때 오일 같은 시장도 약간의 좀 고압세 구안에서 어 혼저세 사이에 그런 장세가 좀 될 가능성이 좀 크다로 좀 보고 있습니다. 일단 뭐 코스피 같은 경우에 지속적으로 7, 돌파 시도가 좀 나오긴 할 텐데 일단 어제 하나 좀 특징적이었던 부분은 삼성전자라든지 뭐 하이닉스 대형 종목들이 빠짐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상승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한 100개 정도 이상 유지를하면서 대응주 대장주가 빠짐에도 불구하고 다른 중소형주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좀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다라는 거예요.

143. 이런 흐름 랠리가 나오면서 그동안의 수급 자체가 쏠려 있던 대형주위주에서 어느 정도 중소용주로 조금 낙수 효과 떨어지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볼 수가 있었고 이런 흐름들이 오늘까지도 이어진다면은 그동안에 강했던 코스피 대비해서 최근에 부진했던 코스닥 종목들 쪽으로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특히나 어제 같은 경우에 말씀드렸던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관련해서 2차전지 종목들 포스코 퓨처인부터 어 삼성 SDI라든지 2차전지 종목들이 다시 한번 강세 흐름을 보여 주기 때문에 코스닥 쪽 코스닥 종목 쪽으로 제차 수급이 좀 들어올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보고 있고 일단 뭐 전날 전체적인 이제 미증시를 본다면은 상승 랠리가 특히 미증시 같은 경우에는 뭐 다우디스에서 어 나스닥 강한 랠리를 보여줬습니다.

144.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한 0.4% 파워프 올라가면서 다시 한번 신고가 랠리를 갈아치우는 모습이고 SP 500도 마찬가지로 한 0.58% 정도 이제 추가적으로 올라오는 모습. 그 다만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강보합 수준 한 0.3% 3% 정도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필라델타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는 중요한게 이제 필라델타아 반도체 지수가 올라가야 국내 증시와 연동되는 부분들이 근데 개별적인 종목들을 놓고 봤을 때 전체적으로 뭐 엔비디아나 애플, 마이크로, 아마존이 견조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중에 좀 특징적인 부분이 어 하이닉스 ADR이 -5%로 가장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145.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1%. 데 저렇게 뭐 하이닉스랑 마이크론이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시피아 반도체 에지션은 강고 수준에서 유지가 됐다라는 거예요. 일단 하이닉스 ADR이 한 5% 가량 빠진 측면은 전날에 이미 본주가 한 3% 넘게 밀리면서 하락한 영향이 좀 큽니다. 그런 부분들이 본주가 빠지고 다시 ADI에 빠지는 이런 어 아순한 수승으로 넘어왔던 이제 형태고 오늘 하이닉스가 바닥을 또 다시 한번 버티면서 어 바다 줄가 좀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자 야가 선물 시장 같은 경우에는 한 -1%가량 어 가득 조정이 좀 나오면서 뭐 큰 폭의 조정 같은 경우에는 나오진 않았습니다.

146. 지금 보시면은 이제 WT 6가 같은 경우도 한 89달러 수준으로 좀 유지가 되고 있고 특히 원 달러 한율이 1342하까지 어 많이 내려왔어요. 굉장히 좀 견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양 선물 시장이 한 마이 1% 정도 빠진 측면들 이런 시장을 뭐 전체적으로 좀 고려를 해 본다면은 오늘 장초 같은 경우에도 한 6,900포인트 초반에 약간의 한 0.5% 5% 내지 하락 출발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박스폰 안에 갇혀 있는 모습인데 7,150 구간에서 6,500 사이때 8월 달부터 해서 9월 달 내내 한 두 달려간 박스권에 어 지루하게 좀 갖춰 있는 모습이고 언제든지 밴드 상담과 이제 하단이 수렴하는 구간에서 저렇게 밴드 폭이 좁아졌을 때 어느 쪽이든지 이제 추세의 변환성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147. 이번에 주가가 다시 한번 상승 추세를 끌어 올리려면은 앞으로 3분기 실적이 남아 있다 보니까 3분기 실적이 진짜 예상치보다 훨씬 우선 어닝스프라이즈 수준으로 나와준다면은 밴드 상단을 뚫고 대차 7,500에서 8,000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어 트리거가 생기는 거고 근데 그와 반대로 뭐 어닝 서프라이즈에 조금 못 미치거나 뭐 실종 예상도 수준이거나 아니면 오히려 뭐 어닝쇼크 수준으로 실이 좀 잘 안 나온다면은 다시 한번 6,500 깨지고 어 추세가 하락으로 깨질 수 있는 그런 또 여건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이제 지지를 해 주는지를 항상 체크를 하시면서 파스코 안에 있지만 언제든지 어 추세가 나올 가능성이 좀 크다.

148.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일단 어 코스피 대비해서 긍정적으로 지난 저항이 심했던 950 60 자리를 뚫고 최근 빡건 자리를 뚫어주면서 밴드 상단자 뚫고 920포인트까지 올라왔습니다. 2차전지 특히나 뭐 바이오 코스닥 종목들 시총 상위 업종들이 많이 포진해 있는 그런 섹터 업종들이 이제 강하게 올라오면서 코스타 종목들 제가 뭐 늘 항상이 프리자 공략 시간에 말씀드리지만은 항상 코스닥 종목들 특히나 실적 대비해서 아직까지 이제 어 저점에 있는 종목들 저평가 되어 있는 종목들이 많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는데 뭐 그런 종목들 위주로만 수익을 하신다면 지금 시장에서도 뭐 충분히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또 오늘도 그런 종목에 집중하시라는 말씀을 을 드리겠습니다.

149. 네. 오늘장 예상 흐름 살펴봤습니다. 특징주로 넘어가 보도록 할 텐데요. 첫 번째 특징주 SK 하이닉스입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박스권 장사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 입장 어떻게 흘러갈까요? 네. 가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어제 한 3% 정도 가격 조정이 좀 나오면서 다른 종목들은 뭐 대고 특히나 반도체 후보장 같은 경우에 뭐 주성 엔지니어링부터 해서 뭐 테크인 대부분 반도체 소부정 종목들이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근데 어 특히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보합세 수준이었는데 하이넥스 같은 경우에는 -3%가 넘게 밀리는 좀 지지부제한 계단식 하락을 좀 보여줬어요.

150. 그러다 보니까 다른 분들께서 전체적으로 다른 종목소를 잘 가는데 하이닉스가 왜 이렇게 좀 약하지라고 좀 걱정을 좀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일단 전체적으로 3번기 실적 발표 나오기 전에 어 조정을 주는 한번 구간이다라고 좀 판단이 좀 되고 있고 최근에 외국인들에 대한 그런 매도세가 좀 많이 좀 집중이 좀 됐었어요. 거의 한 9거리 정도 매도세가 좀 나오면서 얘는 하단 자리를 살짝 건들긴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170만 원, 175만 원대까지 주가가 좀 잘 버텨지는 모습. 특히나 어 최근 어제 이슈 중에 하나가 그 미국 특허 소송 관련해서 이제 특허 소송에 따른 그런 어 이슈들이 좀 있었습니다.

151. 지금 뭐 최근에 나 이제 미국 특허 전문 회사들이 있어요. 그런 특허본 회사들이 뭐 SK 하이닉스라든지 다해사 솔리다임을 이제 대상으로 뭐 3D 메모리 뭐 랜드 쪽 이런 관련된 특송을 제기를 하다 보니까 논란이 조금 있었지만은 결국에 뭐 이런이 제품들을 이제 만들지 않고 그냥 오로지 특허 관련된 어 스윙만 이제 목적으로 하다 보니까 하이닉스 자체가 지금 실적이 잘 나오고 영업 이익이나 앞으로 어 성장 감독 크다 보니까 어떻게든지간에 좀 로이즈를 만들어 내서 어 좀 뜯어내려는 그런 이제 어 욕심은 욕심으로 나온 그런 노이즈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152. 뭐이 과정에서 뭐 법적 공강이나 뭐 일정 수준의 이제 뭐 대응 비용 뭐 그런 이제 비용들이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은 뭐 이게 뭐 회사 제품의 중단이나 이런 뭐 뭐 거품 기술적인 그런이 뭐 극심한 악재로 작용될 확장될 가능성 거의 뭐 없다라고 좀 보기 때문에 잠깐 시정시 노이즈 수준이다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 결국에 중요한 건 이제 3분기 실적에 어 포커스가 좀 맞춰져 있어요. 지금 최근 하이닉스 차트를 좀 보시면은 전체적으로 코스피 대비해서 상방을 뚫어올려 뚫어가면서 저점 자리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위에 어 상방 자리도 높아지는 전형적인 상승 추세의 패턴을 좀 보여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153. 이런 지그재그식의 계단식 상승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아직까지는 박스권 안에 갇혀 있는 모습이지만은 전체적인 추세 자체가 200만 원을 향해서 어 올라가고 있고 중간중간에 지난 뭐 5월 달이나 6월 달 대비해서 워낙 상승 가도가 강하다 보니까 그때만큼의 흐름은 없어요. 최근에 뭐 ETF 빚지라든지 소급 자체가 이전 수급 대비해서 거의 뭐 거래량 거래대금이 거의 10분 수준으로 줄어들다 보니까 뭐 하루에 뭐 잘가 1 2% 2 3%이 정도지만은 오히려 이런 점들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정상화 수준으로 돌아오면서 오히려 중장기적으로는 더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154. 최근 수급 수채를 놓고 봤을 때 외국인 같은 경우에 9월 넘게 매도세가 나와주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기간 외국인 양매도세가 나와줬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물량들이 좀 받쳐졌던 모습이었고 특히 최근에 이제 자사주 매 물량들 같은 경우에도 8월 22일 날 어 시작됐던 이제 자사주 메인 물량들이 어느 정도 살짝 어 대금이 좀 감소한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어요. 슬슬 자사주 매입 물량 같은 경우에도 이제 어 40초 규모 매입을 당초에 이제 매입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게 거의 이제 끝나갈 시점에 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저런 자산 메인 물량들, 기타법인 쪽 물량들이 중간에 지지라인을 잘 형성을 해 줬는데 그게 끝나고 나서도 어 아닉스의 주가가 잘 지지를 해 줄지가 좀 관건이 좀 될 거 같고 최근에 아무래도 이제 가장 큰 포인트가 될 수가 있는게 이제 3분기 어 실적 발표 있는데 일단 예상 시장 콘서터스는 매출 규모는 98조 정도 됩니다.

155. 이제 이제 100조를 넘어가느냐가 좀 관건이 될 거 같고 실제 영업 이익은 한 77조 정도 근데 단기 순익 같은 경우에는 한 60조 정도로 오히려 2분기 2분기 때 6,억 영업 이익 어 60조 영업 이익 대비해서 오히려 지금이 영업 이익 자체는 77조까지 올라갔는데 오히려 단기 선익은 93조에서 61조 정도로 2분기 대비해서 좀 감소한 측면들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사실은 뭐 2분기때 특히나 5월 달, 6월 달 환율이 거의 뭐 철고치 한 1,500원대까지 올라가다 보니까 어 환율에 사는 그런이 비 어 영업 외한 평가 이익들 이런 것들이 좀 반영이 많이 됐었습니다.

156. 근데 최근에 환율이 한 1340원대까지 안정화가 되면서 이런 부분들 어이 외압 평가 손실 좀 잡히다 보니까 이쪽 부분에서 단기 순위익이 좀 빠지는 것을 좀 보고 있고 이러한 변동성 같은 경우에는 뭐 환율에 대한 문제기 때문에 어 결국에 또 긍정적인 부분이 있으면은 또 단점인 부분들 또 단점이 또 긍정적인 부분들로 또 될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어 큰 영향을 좀 안 줄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에 하이닉스 들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에 굳이 뭐 급하게 대응하거나 지금 주가가 좀 밀렸다고 해서 다른 종목들 대비이 밀렸다고 해서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급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다.

157. 근데 지금 그렇다고 신규로 매수를 하기에도 어 메리트가 그렇게 엄청나게 좋은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기존에 들고 계신 분들 위주로만 가져가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가격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다음 특징주는 에코프로 BM인데요. 어제 또 2차 전지 두들주들 힘 받아가면서 12% 넘는 급등세가 나왔습니다. 오늘장 어떻게 하러갈까요?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 제가 어제 특징로 또 잡아드리면서 뭐 그동안에 2차전지 관련주에 특코프로 그룹과 관련주 같은 경우에는 여러 차례 좀 말씀을 드렸어요. 오히려 어 유상증자 전에 지금 가격이 좀 주가가 조정이 나왔을 때 만약에 2차전지 종목이 좀 투자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유중 전에 이제 매집을 하시라도 말씀드렸는데 그런거가 이제 발생될 수 있던 이제 영향 중에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유증 발행가가 다음 주 어 9월 지금 날짜를 치면 이제 9월 12일 날 확정이 됩니다.

158. 월요일 날 확정이 돼서 9월 13일 날 이제 확정이 되는데 12일 날 산정되고 13일 날 이제 확정이 되는만큼 이제 뭐 일주일도 안 남았어요. 사실상 거래주로 따지면은 제일 모래 어 휴장 들어가고 하면은 뭐이 거래에 상가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그 전에 어떻게든지간에 뭐 재료를 띄우면서 한번 에코프로 그룹 중에서 어 주가를 좀 띄어 올리려고 하지 않을까? 왜냐면 애초 당초에 유중 규모를 1조 2천억을 이제 생산 생각을 했었는데 최근 주가가 이제 지지부진 밀리면서 어 예상 발행가가 처음에 12만 원대 12만1200원에서 89,500원까지 유상 유상증자 발행가가 내려왔습니다.

159. 그러다 보면 당초 1조 2천억대에서 8,800억까지 어 유중 발행 규모가 줄여들다 보니까 나머지 뭐 시설 투자라든지 뭐 운영비 우형이 운영 비용으로 빼왔던 이런 자금들이 다 빵꾸가 났어요. 그래서 오로지 BNA 투자 관련된 어 투자와 이제 헝가리 쪽분 어 헝가리 투자 이쪽만 이제 남은 어 이슈인데 그러다 보니까 어제 강력한 재료가 발생을 했습니다. 이번에 삼성 SDI와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이제 협력 어 개발을 가치하자 M를 이제 체결하면서 삼성 SDI만에도 강점이 있을 거고 에코프로만의 이제 강점이 있는 그런 전들을 잘 시너지 효과를 살려서 27년도 앞으로 28년도 상용화 예정이 되어 있는 전고체 배터리를 그 전고체 배터리의 좀 시기를 어 앞당겨 보자는게 좀 골짜예요.

160. 그러다 보면 일단 전고체 배터리가 어 나오면서 전체적인 2차전지 업종에 이제 홈풍이 돌다 보니까 뭐 관련돼서 포스코 추차임도 급반등이 좀 나와주고 SDI도 한 18%에 올라가면서 전체적으로이 반도체에 관련된 2차전지 업종들이 이제 홍풍이 좀 많이 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흐름들이 에코프로 BM까지도 이제 유입이 되고 있는데 지금 에코프로 BM 차트를 보시면은 그동안에 이제 지지부진 10만 원 12만 원스권 내를 끌던 자리를 어제 뚫어줬어요. 13% 급등이 나오면서 13만 원까지 강력한 이제 슈팅이 좀 나와줬고 지금 에코프로비M이 다음 주까지이 유상증자 관련해서 발행가가 기존에 89,500이에서 그 이상으로 늘어나려면은 지금 주가가 못해도 최소한 14만9,000원대까지 14만9천 14만9,000원 이상을 정확하게는 14만9,160원이에요.

161. 14만9,160원 이상을 넘어가야지 유상증가 발행가가 어가 산설 평가에 따라서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뭐 15만 원, 16만 원대까지 올라가면은 유상증자 발행가가 이제 9만 원대까지도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는 여건들이 좀 갖춰지는데 지금 애초에 어떻게든지간에 다음 주까지 반행가를 높여서 내가 받을 수 있는 유상자의 청양 규모를 기존에 뭐 8,800억에서 뭐 9,억 9,500억까지 늘릴 수 있다면은 에프로 입장에서도 최대한 어 유리한 고지를 좀 섬잠하면서 올라갈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이제 주가를 좀 끌어 올릴 수 있을 만한 그런 흐름으로 좀 이어질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좀 보고 있고 기존 에코프로 BM을 이제 들고 계신 분들이라면은 지난주 이제 신주권이 이제 마무리가 됐습니다.

162. 거래 같은 경우에 마무리가 됐고 다음 주 어 8월 10월 15일 16일 날 이제 구조 청약을 들어가기 때문에 그 전까지 내가 유적을 받을 수 있는 금액만큼 미리 준비를 하고 계시면 돼요. 근데 다만 다음 주에 발행가가 확정이 될 때 가격이 많이 하나 더 올라간다라면은 이제 추가적으로 또 준비를 생각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염두해 두시고 지금 일단 흐름 자체가 다시 한번 추세를 뚫고 올라가기 때문에 에코프로 B에 특히 뭐 2차 정지 업종을 들고 계신 분들이 의하면 뭐 급하게 대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뭐 단타성으로 대응할 필요보다는 좀 더 멀리 27년 28년도까지 끌고 간다라는 그런 가정 하에 중장기적인 투자로 접근하실 분들 위주로만 2차전지에 좀 대응을 하시면서 좀 더 어 긴 관점으로 대응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63. 네. 에코프로 BM에 대한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프리장 공략주 리뷰 타임 가져 볼 텐데요. 레이크 머트리얼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또 전일장 5% 넘는 강세 흐름 나왔습니다. 또 최근 일주일 또 한 달 동안 계속해서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추가적으로 홀딩해도 괜찮을까요? 예. 레이크 머티리얼 같은 경우 어 레이크 머티리얼을 일단 뭐 어제 매수하신 분들 바로 홀딩하시라 말씀드리겠고 지금 이제 뭐 10월 달 한 3거일 지나갔죠. 이제 오늘이 이제 사거일체인데 그동안에 뭐 9월 달 많은 종목들을 드렸습니다. 근데 거의 대부분 9월 달에 나갔던 종목들나 뭐 성호전자라든지 사면 같은 경우에는 뭐 80%가 넘는 급등 랠리를 보여주고 있고 전체 종목에 나갔던 70%가 어 제다 이제 30% 이상 올라왔어요.

164. 제가 늘 말씀드리는 지금 시장 대비에서 저평가 되어 있는 아직 바닥에 있는 종목들 실적에 대한 메리트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종목들 위주로 집중을 하시라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그런 종목들만 대응을 하셨더라도 벌써 9월 달에 엄청난 누적 수익을 끌고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프리자 공략조 대응을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 수익을 잘 끌고 가시라 말씀드리겠고 레이크 머티리얼즈 같은 경우에도 이제 바닥 구간에서 추세가 지금 시작되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이번에 밴드 상단 12,000원 라인대 뚫고 어제 또 추가 상승 나오면서 오늘 13,000원 대까지 지금 기존의 보점 대비해서 가격적인 조정 기간 조정 자체의 폭이 굉장히 큽니다.

165. 그래서 지금 이번에 이제 매집을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메리트가 있는 가격대라 말씀드리겠고 기술적으로 지난 7월 저점 이후에 다시 한번 어 반등 시도 단기적인 전고점 돌파 지금 구간에서 이제 14,000원 돌파가 나오 나와 준다면은 충분히 레이크 머티리얼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전고체 배터리 관련된 핵심 원료이 재료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반도체 관련된 재료에도 어 두 가지 강한 섹터가 두 가지가 다 맞물려서 들어갑니다. 그래서 레이크 같은 경우에는 추세를 좀 더 끌고 하시라 말씀드리겠고 그다음에 6월 달에 가장 큰 이제 수익을 줬던 종목 중에 하나죠.

166. 바로 이제 성호전자. 성호전자 같은 경우에도 9월 17일 날 공약수로 나가고 나서 지속적인 상승 랠리를 보여주면서 매집하고 그날부터 뭐 지속적인 강한 랠리를 보여줬습니다. 거의 이제 80%가 넘는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데 지난번 말씀드렸던 2차목 3만 원 자리까지 뚫어줬어요. 3만 원짜리 뚫고 이번에 3차목가 같은 경우에는 35,000원 구안까지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35,000원까지 끌고 가면서 중간에 지금 자리부터는 이제 5일선 자리나 뭐 10일선 자리 부태어 뭐 3만 자리를 깨지 않는 이상 그대로 추세를 더 끌고 가면서 수익 극대화시키는 전략으로 추세를 끌고 가는 추세 추종 전략으로 가져가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167. 메이크 머트리얼즈와 성호 전자까지 추가 전략 들어봤습니다. 그럼 오늘 프리장에서는 어떤 공략주 집중해 보면 좋을까요? 최근에 뭐 종목들이 또 반도체 위주로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지금 구간에서 이제 과열 구간을 넘어가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 이미 뭐 전거점 쭉 올라갔거나 그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이 손실 대비 손입이 손입이 자리에 맞지가 않은 종목들이 많습니다. 내가 지금부터 먹을 수 있는 수익 자리는 뭐 자리가 7, 8% 어 3 4%밖에 안 되는데 반대로 깨지면은 10% 20% 넘게 깨지는 자리들이 많다 보니까 지금 그런 종목에 빠르게 이제 수익시를 하려고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다시 한번 또 아직까지도 좀 저평가돼 있는 저점공에서 다시 한번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종목들이 늘 어도 있어요.

168. 오늘 말씀드릴 종목 같은 경우에도 어 관련된 로봇 관련주 중에 이제 하나를 좀 들고 나왔는데 최근에 로봇 휴먼노이드나 AI 로봇 관련 피지컬 AI 관련해서 로봇 관련주들이 또 대부분 지난번에 잡아드렸던 뭐 사면이나 SPG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도 빠른 속도로 올라갔습니다. 근데 아직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막 어 취소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재료적인 기대감이 있다라고 좀 말씀드리겠고 앞서 에코프로 BM에 따른 이제 유상증자가 지금 이제 진행 중인데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 이미 어 유상증자를 지난번에 이제 마무리를 했어요.

169. 유상증자가 거의 뭐 청약률이 한 2%가 나오면서 굉장히 뭐 기록적인 또 청약률을 기록을 했습니다. 그에 따른 이제 재무적인 구조나 이런 것들이 어 정상화되면서 최근 오버행 이슈들에 대해서 이제 해소가 좀 되었고 어정부 정책 관련해서 국가 로봇 테스트 빌드에도 좀 참여하면서 K 휴모노이드 이런 연합에 참여를 하고 있는 그런 로봇 관련을 줍니다. 특히나 미국과 이런 중국에 따른 이런 반사 어이 규제 반사에 따른 그런 이익을 볼 수 있는 또 수의 기대감이 있다 보니까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다시 뭐 반사에 따른 이제 규제 이익들 어 수혜에 따른 그런 이익들이 이제 드롭해서 차트를 점차 상방으로 돌리고 있는 그런 자리예요.

170. 그래서 지금 [목을 가다듬음] 이번에 뭐 산업 안전법 강화부태에서 뭐 스마트 로봇 통합 솔루션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이제 수주가 확대가 되고 있고 최근에 보스턴 다이네믹스 관련해서 글로벌적으로 기업 협력에 따른 이제 모멘텀이 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뭐 글로벌이 제조사들 같은 경우에 어 소프트웨어를 이제 탑재하는 그런 이제 협력을 같이 진행을함으로써 최근에 이제 보스터 다이네믹스에서 사종 그 보행 로봇이죠.이 이제 스팟 스팟이 지금 말씀드리는이 종목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이제 적용을 하면서 글로벌 시장에도 이제 진출하고 있다. 이런 흐름들이 이어지다 보니까 이제 돌릴 수 있는 그런 이제 맥점이다라고 좀 말씀 드리겠는데 자트 부분에서 바로 종목 공개를 좀 해 드릴게요.

171. 바로 글로봇이라는 종목입니다. 클로봇 같은 경우에도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은 1월 달에 7만8,000원대까지 최고점을 찍으면서 작년 8월 이후에 엄청난 주가 상승을 이제 보여줬던 종목 중에 하나죠. 박스폰 자리에서 거의 400% 가까운 그런 이제 수익률을 보여줬었는데 그 이후에이 기간적인 조정도 기간 조정이지만은 가격 조정이 고점 대비해서 거의 1/4 수준으로 가격 조정이 굉장히 강하게 나왔습니다. 가격 조정 이후에 대차 반등 다시 한번 박스권 자리에 유지를 하면서 24,000대에서 최근에 밴드 상단하단이 이제 수렴하는 구간 이제 막 추세를 돌릴 수 있는 그런 이제 맥정 구간에 진입을 했어요.

172. 지금부터 이제 추세가 다시 한번 들어 올릴 수 있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좀 말씀드리겠고 최근에 아직까지이 수급 수체를 놓고 왔을 때 개인들에 대한 물량들이 좀 많이 깔려 있습니다. 어 많이 좀 깔려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다른 뭐 하이렉스나 이런 종목들 할 때 최근에 외국인들이 한 사거일 정도 꾸준하게 이제 매수하는 모습을 중간중간에 좀 보여주고 있어요. 지금 구간에서는 거의 이제 바닥이다라는 좀 인식이 강하다 보니까 지금부터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들의 수급이 다시 한번 좀 붙어주고 있고 클로버 같은 경우에는 24,000 이하부터 어 관심 있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173. 24,000 이하부터 분할매수 관점으로 24,000에서 23,500대까지 분할매수 하시라 말씀 좀 드리겠고 단기적인 목표가 같은 경우에 지난 8월 7일에 35,000원 전고점가 나와 준다면은 1차 목표가 4만 원대까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1차목다 4만 원이면은 거의 뭐 지금 구간에서 한 67% 8% 정도 되는데 어 충분히 그동안에 9월 나갔던 종목들의 90% 이상이 대부분 다 많게는 뭐 30에서 40% 뭐 70% 특히나 9월 1일 날 잡아야 될 뭐 DI 같은 경우에도 뭐 70% 가까운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고 지금 60% 70% 나갔던 종목들이 불가 한 달려만에 저렇게 이제 목표 수익률을 채워주고 있어요.

174. 이번에 클로봇도 빠른 수익을 기대해 보면서 손절 라인테는 또 굉장히 또 짧게 잡고 들어갑니다. 손절라인 때 22,000원 타이타게 22,000원 목표가 4만 원 접고하시면서 손절 대비 어 수입피이 손입피가 굉장히 좀 크죠. 그래서 이런 종목도 위주로 우리 시청자분들 집중을 하셔야지만이 어 계좌가 올라가고 특히 최근에 장사했다는 이제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또 디테일한 자세한 가격 자료 같은 경우에는 제가 방송 보시는 분들 유튜브 더기라이나 고정 댓글 확인하시면은 어 무료방 무료방도 참여가 가능하시니까 지금 벌써 일지감치 무료방 참여를 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9월 달에 엄청난 종목들 뭐 DIV대에서 뭐 기가비스 단솔 테크닉스 특히나 어 DB텍 특히 최근에 올라왔던 뭐 SKC 이런 유리기판 관련 종목들 강한 종목들 위주로 바닥에서 차국차 올라오는 종목들로 미리미리 어 매집을 다 하셨는데 아직까지도 참여 안 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뭐 늦지 않았습니다.

175.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기 때문에 참여하셔 가지고 매매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오늘의 공략주는 클로봇이었습니다. 매수가 24,000원 이하 목표가 4만 원 손절가 22,000원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정유제 모닝스탁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리 Oh. 현재 시간 8시 9분 흘러갑니다. 나스닥기 사상 최고치. SP 500도 사상 최고치라서 기대를 하고 싶지만 그 안에 내용을 뜯어 보면 우리 장에 아주 우호적이진 않습니다. 메모리 관련된 종목들이 밀렸기 때문인데요.

176. 하이닉스 ADR물이 꽤 밀리면서 현재 전자닉스는 약세 때문에 전반적으로이 지수로 계산해 보면 그렇게 오르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마벨 테크놀로지 인베스터데이 효과로 광통신 또 유리기판 관련된 종목들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컨스레이션 에너지가 빅세크들과 이렇게 계약을 하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원전, 전력, 전선, SFC 이런 쪽으로 수급 붙고 있고요. 또 젠슨 황의 딸이 11월에 방한다라는 소식이 방금 전에 전해졌습니다. 로봇 관련된 어 쪽으로 이야기를 나눌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만큼 함께 지켜보시죠. 일단 코스닥의 선방이 나타나고 있는 10월장입니다.

177. 어제장 함께 돌아보시죠. 7천선 지키기가 참 힘듭니다. 코스피 장 막판에 낙폭을 약간 줄여냈을뿐 생각보다 힘이 있지는 않았고요. 6,940선까지 밀리면서 마감을 지었습니다. 외국인은 정말 살 생각이 없죠. 1조 5,억 원대 매도 상승 종목 수도 장 막판으로 가면 갈수록 점점 줄어들면서 380여에 그쳤고요. 반면에 코스닥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919포인트까지 붙여주면서 거의 3% 가까이 오음새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 상승 종목수도 천역에 950개가 넘는 종목들이 올라가면서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온도차가 확실하게 나타났고요.이 이 온도차는 히트맵에서 더 느껴집니다.

178.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오르기가 힘들었고이 두 종목을 빼고 나면 또 상승 종목 수가 꽤 되죠. 음. 자세하게 보죠. SK 하이닉스가 3.6%대 하락. 삼성전자도 1.4% 하락입니다. 자주 매입이 끝나간다라는 이야기들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두 종목이고요. 반면에 기판, 2차전지 이런 쪽으로 수급 붙으면서 어제 삼성전기가 6% 가까이 올라줬고요. LG 엔솔 5%, 삼성 SDI가 8%까지 상승폭 키워냈습니다. 뒤판 쪽으로도 분위기 좋게 흘러가면서 두산 9%, LG 이노텍 12% 대급등으로 아마 전자닉스의 비중이 약간 낮으신 분들이라면 어제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179.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이런 쪽으로 힘이 붙은 흐름들 체크되고 있다라는 거 함께 보시죠. 수급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선 외국인이 살 생각이 없네요라고 체크를 해 드렸는데 어제 거래대금 겨우 20조원 그래도 회복에 성공했고요. 외국인의 매도는 애프터 마켓에서 더 이어졌습니다. 1조 7,억 원대 매도 나왔고요. 사실 산 종목들이 그렇게 유의미하게 엄청 샀다라고 느껴지지는 않는 규모들입니다. 삼성전기, 삼성 SI, LG 전자, LG 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두산 같은 종목들 매수했고요. 결국에는 전자닉스 매도 집중입니다.

180. 하이닉스의 매도가 조금 더 집중됐고요. 삼성전자도 함께 매도 우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외국인의 매도 이어지고 있는 전자닉스입니다. 코스닥 시장 함께 볼까요? 어제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는 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포착이 됐고요. 이제는 좀 꿈틀거릴 수 있을까요? 짚어드린 대로 9월 15일부터 했을 때 딱 이틀 조정받고 계속해서 오르고 있습니다. 9월 15일에 900 812포인트로 마감을 지었는데 100포인트 가량 올려붙이고 있는 흐름들 체크되고 있고요. 사실 외국인의 순매수 매도 종목들 안에서는 같은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도 계속해서 뭐 차익 실현했다가 하루는 샀다가 왔다 갔다 하는 흐름들이 포착됩니다.

181. 어제 급등했던 주성 엔지니어링 외국인이 가장 많이 샀고요. 대한광통신 에코프로 심텍 하나마이크로 빚과전자 로보티즈 SPG 고형까지 매수 우였습니다. 매도 한 쪽은 리노공업 제주 반도체 원익 IPS 안렙 SNS텍 눈에 띄네요. 선물 수급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선물 시장에서는 코스피 어 현물보다는 그래도 분위기가 조금 나은데요. 장중에 매도 규모를 꽤 키웠던 외국인이 당 막판에 매도 규모를 쭉 줄여내면서 마감을 지었습니다. 장중에는 8,억 원 넘게 매도하면서 이거 1조원 때 매도 나오나 싶었는데 종가로는 2,500억억억억억억억 원 정도 매도하면서 매도 규모는 일단은 줄여냈거든요.

182. 음. 목요일 만기를 앞두고 있는데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계속해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시장의 마감도 함께 더 정리를 해 보시죠. 일단 야간 선물 시장이 1%대 하락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제수가 또 올랐고 SP 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였습니다만 SK 하이닉스 ADR물이 6%까지 낙폭을 좀 키워내면서 야간 선물도 약세 EWI도 2.6%대 하락이었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 실현한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요. 도시바의 HDT 어 추가 생산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부각되면서 오늘 미국 시장에서도 메모리주들이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건 아쉽게 느껴집니다.

183. 시장에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지표는 최근에는 금리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 일단은 빠지면서 마감을 지었습니다. 특히나 2년물 같은 경우는 나름대로 꽤 빠지면서 장중에 4.8까지 올랐던 것 어 4.8까지 8까지 터치했던 것 그 아래에서 마감을 지었고요. 10년물도 5.3 아래로는 내려왔습니다. 물론 높은 수준입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임계점까지는 가지 않았고요. 20년물, 30년물은 생각보다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국채 금리가 빠진 이유는 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가 꽤 빠져서인데요. 마린이 생각보다 긴축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184. 유럽 국채 금리가 쭉 빠지면서 미국 쪽에서도 반응이 나온 건데 문제는 그겁니다. 마린르벤이 당선이 된다고 해도 실제로 그것을 집행할 수 있는 긴축적인 어 지금 정부 예산안을 집행할 수 있는 재정 여력이 되는지 그리고 정치적인 여력이 되는지 계속해서 의심하고 있고요. 장 막판에 유가가 다시금 상승으로 돌려 세우면서 장기 곡채 금리는 크게 빠지지는 않았다라고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시장 참 7천선 보기가 어려운데요. 골드마 모건 스탠리에서 일단 코스피의 12개월 목표치 9,000원은 유지를 했습니다. 근데 뒤에 걸리는게 있더라고요.

185. 3에서 6개월 밴드는 5,500에서 8,500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외부 변수가 부담스럽고 박습권이 지속될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기존에는 5,500에서 9천이었는데요 고점을 잠깐 내린 겁니다. 하단을 더 내리지는 않은게 참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5,500에서 8,500으로 코스피 밴드를 낮췄습니다. 3에서 6개월 기준이고요. 하향한 배경, 고금리, 고유가,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중간 선거까지 외부 요인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그리고 전반적인 수급 약세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장에 가장 큰 문제가 사 줄 사람이 없다라는 건데요.

186.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모건 스탠입니다. 하지만 기존치에서 하방을 더 내리지는 않았잖아요. 자사주 매입이 시장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하고 밸류에이션 하방은 기업 이익 성장이 유지되는 한 제한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자닉스의 목표 주가에 도달하면 코스피가 8,600 어 가능할 것 같고 강세 시나리오 밸류에이션에 도달하면 9,300까지도 볼 수 있고 반면에 약세 시나리오는 5,600까지 열어 준다라고 분석했고요. 어, 8월 초에 비중확대로 한국을 의견을 올렸거든요. 요거는 유지한다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금리가 가장 문제라고 했잖아요.

187. 과거, 긴축시의 우리나라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는지 그 부분 함께 살펴보시죠. 2021년에서 22년 긴축기에는 코스피가 32% 조정, IT가 40% 넘게 하락했습니다. 근데이 시기에 금융 에너지 가치주 저PR 고배당주가 아웃폼하는 흐름들 체크됐고요. 이전에 27년 28년에는 그 한 해로 보면 사실 코스피가 꽤 올랐는데 사실 연말로 갈수록 쭉 미끄러지기 시작했었거든요. 왜냐 디램 증설 이야기가 나오면서 업항은 고점이고 실적은 고점인데 그때부터 꺾이기 시작했던 것 기억하실 것 같습니다. 코스피가 22% 조정이었고 IT가 30% 조정이었습니다.

188. 그럼 이번 사이클은 어떻게도 될 거냐? 반도체 호황 속 긴축이라는 점에서 유사하고 2번에는 조금 다를 수 있는가? 그걸 확인해야 하는 시점에 들어왔다라고 모건 스탠리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시면 박스권 지수는 박스권이 거라고 했잖아요. 선별적은 접근해야 한다라고 분석합니다. 아스트라 GPT6 어 메타의 뮤즈 AWS AI 인프라 확대 호재에도 한국 반도체 주가 수준 생각보다 그 미직은 하고 AI 컴퓨터를 가장 선호하고 네트워킹 메모리 순으로 선호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삼성전기 한미 반도체 같은 AI 관련 주변주가 반도체 대형주보다 최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89. 메모리는 구조적으로는 좋긴 한데 상승 사이클이 성숙되면서 가격 결정력이 약화되고 있어서 선별적인 접근 필요하다. 레거시 메모리 중국 현지 화수 회장비 AI 수요 연계 패키징 테스트 부분 오히려 더 선호한다라고 합니다. 시장의 초점은 이제 내년 이후에 메모리 사이클로 이동을 했고 26년 하반기 메모리 호조 이미 프라이싱이 다 되어 있다. 어 우리가 전자닉스만 봐서는 안 된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이외 섹터에 대해서도 함께 볼 텐데요. 헬스케어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투자 회의견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반면에 에너지는 투자 의견 올려주면서 비중 확대로 상향했고요.

190. 업종 선호순이 산업제, 은행, IT, 커뮤니케이션, 에너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요. 유틸리티 소재 자동차 부품은 비중 축소 구간에 들어갔다라고 하면서 포커스 리스트 종목들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아모래퍼시픽, 신한금융 지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삼성 ENA, 삼성전기, HD 현대 일렉트릭, SO1, LG 전자 NC로 구성하겠다라고 합니다. 최근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 박스권에 가둬 놓고 전자닉스가 못 가는 상황 속에서 아웃퍼폼할 수 있는 종목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자라고 해석할 수 있는 골드만 삭스의 코스피 투자 의견도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191. 그런 가운데 시장에서 지금 가장 답답해하는 이유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왜 TSMC도 가고 일본 니 D니 DK도 가고 다 가는데 전자닉스만 못 갈까? 소부장도 이렇게 좋은데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IM 증권에서 이것에 대해서 좀 분석을 했는데요.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비싼 AI 인프라 가격 정당화가 될 수 있냐? 이게 키워드라고 하는데요. 이제는 이전에는 사실 AI 프론티어 기업들 혹은 뭐 AI를 수요하는 곳들, 하이퍼스케일러들 이런 쪽에만 AI 수익성을 이야기했는데 이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게도 AI 수익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92. 그래서 한국의 어쩔 수 없는 운명 프런티어 AI와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달려 있고 결론적으로는 AI 수익성이 확인이 돼야 비싼 AI 인프라 투자도 정당화될거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참 쉽지 않죠? 우리가 이렇게 큰 규모로 돈을 벌고 있는데도 수익성에 대해서 자꾸 의심을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못 가고 있는 거다라고 분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넘어야 할 사는 뭐가 있을까요? 코스피가 넘어야 할 사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어, 계속해서 IMG대 리포트로 이야기 더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메모리의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193. 첫 번째 HBM의 커스텀화 그리고 장기 공급 계약으로 공급 탄력성이 낮아져야 한다라고 합니다. 구조적인 디스카운트 요인이 있는 메모리다라고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범용디 같은 경우는 표준 폼에다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 동시 증에 들어가기 때문에음이 가격 결정력이라든지 제품 차별화가 굉장히 낮은 수준입니다. 근데 이게 HBM 3로 가고 4로 가고 42로 가면서 커스텀 베이스로 가야 어느 정도 가격 결정력 제품 차별화를 가져갈 수 있고요. 상대적으로 최근 사상 최고치 엘리를 보여주고 있는 TSMC와 M비디아 같은 경우는 지금 중기 공급 탄력성은 떨어져 있고 가격 결정력과 제품 차별화는 굉장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194. 때문에이 두 종목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차이가 있는 거다라고 설명을 드릴 수 있겠고요. 두 번째로는 AI 투자 사이클이 효율화 국면으로 넘어가도이 가격이 유지된다라는 것이 확인돼야 한다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보면서 아, 전자랑 닉스가 여기서도 차이가 나나 싶었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이 베이스 자체가 삼성전자 내에서 해결을 하고 있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TSMC에서 로직다이에다가 붙이고 있잖아요. [콧방귀] 그래서 계속 로직다이에 붙니 안 붙니, 여기서 분량이 있니 없니?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이 지점에서 차이가 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5. 결국에는이 구조적인 요인을 넘어야 전자닉스가 달릴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업항은 계속해서 굉장히 타이트하다라는 겁니다. 쇼티지는 지속되고 있다라는데요.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 스토리지 기판으로 이동했습니다. 쇼티지가 심각한 품목은 디램, HDD, ABF 깊판 쪽이고요. 에, MLCC 같은 경우도 타이트하다라고 계속해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업항 자체는 잘 되고 있으니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있지만 그래도이 업항이 유지가 된다면 산을 잘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196. 이제는이 쇼티지가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시장에서 반응하는게 기판, MLCC 이런 쪽일 거 같은데요.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쉬어 갔어도 삼성전기의 선방은 눈에 니다. 특히나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어제 또 계약 소식을 내렸습니다. MLCC 공급 계약. 어, 지금 계약 금액이 2,800억 원 규모로 27년 12월까지 장기 공급 계약을 또 맺으면서 올해만 여섯 건의 계약 누적 규모 3조 9,억 원의 수주를 받아가고 있습니다. 어, 꼭 메모리가 아니더라도 지금 봐야 하는 섹터들은 아마 MLCC와 기판이 되지 않을까라는 지점을 이런 곳에서 함께 찾을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7. 기판과 MLCC 삼성전기가 대장주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관련된 종목들 코스닥에 많이 포진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의 반등이 지속되면서 어제까지 한다면 지금 6거래일 연속음 7거래일 연속 양봉을 그려내는 긍정적인 움직임이고요. 무엇보다도 프로그램 쪽에서도 매수가 어제 들어오면서 긍정적이었습니다. 어제 바이오 HLB를 필도로 분위기 나쁘지 않았고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동반 강세를 나타내면서 에코프로와 주상 엔지니어링의 시총이 왔다 갔다 장중에 하는 모습도 포착이 됐습니다. 기관 쪽에서도 사면서 연기금이 8거래일 연속, 투신 쪽에서도 7거래일 연료속 코스닥 매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198. 이제는 이렇게 코스닥 쪽으로 조금씩 온기가 더 퍼져 나가는 모습들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반도체 소부장은 봤으니까 어 실가 총액이 높은 순서로 ESS 이야기도 함께 이어가 봐야 할 것 같네요. 어제 뉴스가 좋았습니다. 에코프로비M이 삼성 SDI와 배터리 동맹을 맺겠다. 어 전고체 관련돼서 기술 개발 같이 한다라고 했고요. 포스코 퓨처엠과 삼성 SDI도 LFP 양극제 공급 계약을 6조원 규모로 해냅니다. 때문에 반응이 나왔고요. 거기다가 11월 중간 선거 이후에 민주 미국 민주당이 키를 가져가게 된다면 친환경 에너지 쪽으로 관심이 있을 것이고 친환경 에너지는 필수로 가져가야 합니다.

199. 또 11월에 국내 중앙 입찰 계약 발표도 예정이 돼 있다 보니까 뉴스 좋고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영국에서는 중국산 전기차 수입관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하죠. 물론 이V 쪽으로 오르는 건 아닙니다만 이도 나아질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어제 ESS 관련된 종목들의 탄력도 굉장히 눈에 띄었고요. 이것이 이어질지도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중간 선거 이야기가 나와서 이렇게 좀 마무리를 해 볼까 합니다. 26년 중간 선거 전망 수업종 삼성증권에서 정리를 해 줬는데요. 일단 중간 선거 관련돼서 내용을 먼저 볼게요.

200. 역대 중간 선거에서 집권당은 대부분 하원의 주도권을 잃었다고 합니다. 트럼프도 1기 때 예외 아니었고 2위도 2기 때도 지금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죠. 일반적으로 중간 선거에서 야당이 상원을 뒤집는 경우가 많지 않았다라고 하고요. 다시 말해서 상원 승리 정당은 대통령 정당과 동일한 결과가 많았고 이러한 경향성이 꽤 높다라고 합니다. 어 상원 선거 결과 50대 50 동률일 경우 부통령이 캐스팅 보트를 행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상원은 공화당이 지키고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가는 그림을 가장 많이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예상을 하고 있다.

201. 이렇게 기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 중간 선거에서 가장 어 시장에 영향을 많이 주는 곳이 에너지 쪽이거든요. 에너지주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중간 선거 이후에 살펴봐야 한다라는 이야기들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중간 선거의 주요 쟁점 중 하나는 물가인데요. 그 물가를 자극하고 있는 것이 전력 비용입니다. 기하업 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전력 수요로 수급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전력 비용 부담이 상승하면서 반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정치적 네러티브가 선거를 앞두고 확산되는 모습이 있다. 근데 우리가 이거를 좀 다시 봐야 할 것, 제대로 봐야 할 것은 AI 경쟁 속에서 데이터 센터 논쟁의 본질은 데이터 센터 건설 중단 아니라 수급 안정화, 비용 부담 완화라고 키워드를 잡고 우리가 접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02. 그래서 뭐 공화당이 되면 원전 배터리 가스터빈, 민주당이 되면 신재생 에너지 원전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들 우리가 자세하게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 에너지 주들이 조금 더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거든요. 섹터별로 함께 정리해 보시죠. 네. 미국 중간 선거가 11월 3일 약 4주 정도 남았는데요. 특히 또 이번 선거가 에너지 투자자 분들에게는 특히나 중요합니다. 선거 결과에 따라 또 크게 엇갈리기 때문인데요. 또 에너지 분야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의견이 많이 차이가 나겠습니다. 그러면 저와 함께네 개 산업 자세하게 살펴보시죠.

203. 제가 태양광 풍력 2차전지 그리고 원전 이렇게네 가지로 함께 정리본 해 왔습니다. 먼저 태양광 살펴보시죠. 보족은 부활 기대감이 밀려 있고요. 또 선거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겠습니다. 다음이 폭력이겠죠. 정책이 도와주면 좋지만 도와주지 않아도 AI 데이터 센터 수요가 받쳐 주겠습니다. 2차전지는 선거 영향이 생각보다 적은데요. 누가 이겨도 ESS와 타일 중국은 계속해서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전인데요. 방향은 바뀌지 않고 속도만 바뀌겠습니다. 또 여기서 하나 알아두실게 있습니다. 민주당이 이겨도 보조금이 바로 살아나진 않고요.

204.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이 있기 때문이겠죠. 따라서 이번 선거는 결과보다 또 기대감의 이벤트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점 기억하시고 산업별로 자세하게 보시죠. 먼저 태양광입니다. 핵심은 ITC 투자세 공제인데요. 발전소를 지으면 투자비의 30%를 세금에서 깎아 주는 제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작년 7월 법계정으로 일찍 끝나게 됐는데요. 대형 발전소는 올해 7월 4일 전에 사공했거나 2027년까지 가동해야 받을 수가 있겠습니다. 그 밖에는 2028년부터는 보조금이 0%입니다. 그런데 증권가에서는 부활 논의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봤는데요.

205.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 패턴입니다.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은 20년 동안 무려 일곱 번 정도 바뀌었습니다. 대게 끝나기 1년 전 연말 예산 협산에서 고쳐졌는데요. 2028년 폐지니까 내년이 그 시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둘째는 전기 요금입니다. 미국이 수입 태양광 부품의 최소 수입 가격을 매기로 하고 있는데요. 이러면 발전 사업자 투자비가 10에서 15% 정도 늘어나게 되겠습니다.이 보조금까지 없어지면 전기요금이 어 오르겠죠. 또 정치권이 가만히 있기가 조금 어렵겠습니다. 다만 걸림돌이 하나 있습니다. 대통령 거부권을 넘으려면 공화당표를 상원에서 스스표, 하원에서 1은 네표 정도 끌어와야 하는데요.

206. 그래서 이번 선거는 출발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028년 대선까지 이어지는 2년짜리 정착 모멘텀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수혜주도 함께 살펴보시죠. 하나 솔루션과 홀딩스인데요. 하나 솔루션은 모듈을 직접하는 회사입니다. 보조금이 살아나면 수요가 바로 붙는데요. 또 오i 홀딩스는 비중과 공급망을 맞추려는 업체들의 1순위 선택지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의할 점은 내 후년이겠죠. 보조금이 끊기는 동안에는 수요가 잠시 남아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폭력 보시죠. 미국의 폭력은 보조금 따라서 크게 널뛰던 시장입니다.

207. 세액 공제가 끝나기 직전에 몰아서 짓고 끝나면 급감했는데요. 이번에도 작년 법계정으로 세액공제 종료가 내년 말로 앞당겨졌습니다. 따라서 설치량 전망이 내려갈 수밖에 없는데요. 조사 기관 평균으로 올해 8.7GW에서 7GW에서 2029년 5.7GW까지 줄어들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다르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눠봤습니다. 첫 번째는 데이터 센터입니다. 디테크가 전기를 장기 계약으로 직접 삽니다. 오라클이 지난 텍사스 AI 데이터 센터 용으로 폭력 1.7GW를 계약했고요. 구글도 2월에 1.4GW를 잡았습니다.

208. 두 번째는 가격입니다. 육상풍력 발전 단간는 메가W당 37에서 99달러인데요. 가스 복합 발전이 51에서 129달러, 원전이 175에서 255달러입니다. 여전히 풍력이 싸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수요가 바닥을 바치고 전책이 천장을 여겠습니다. 또 민주당이 이기면 2028년 이후 설치 전망이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고요.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CS원즈 그리고 CS 베러링 이렇게 두 가지 꼽았습니다. 세 번째 2차전지 살펴보시죠. 주가를 보겠습니다. 2차전지는 미국 정책이 바뀔 때마다 크게 출력했는데요. 바이든 취임부터 IRA 발효까지 39% 올랐습니다.

209. 그 뒤로도 24% 정도 더 올랐고요. 또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로 확정된 뒤 작년 7월까지는 무려 49%나 빠졌습니다. 또 그 뒤로는 다시 29% 정도 반등한 흐름들이 보였는데요. 트럼프 장부는 전기차 보조금은 없앴지만 ESS 세액 공제 30%는 남겼습니다. 여기에 중국산 배제 규정을 더 세게 쪼였습니다. 그러자 미국 ESS 사업자들이 배터리를 중국산에서 한국산으로 바꾸기 시작했는데요. 그럼 민주당이 상화원을 다 이기면 어떻게 될까요? 우선 전기차 보조금은 부활을 추진하겠지만 가능성은 낮겠습니다. 역시나 통 대통령의 거부권 때문이겠죠.

210. 리스크는 하나입니다. 중국과 김장을 풀기 위해서 중국산 배제 기준을 완화할 가능성인데요. 그러면 한국 ESS의 프리미엄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습니다. 증권가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중 확대 유지를 유지했습니다. 전기차보다 미국 ESS 그리고 탈중국 공급망 수혜주에 집중하라는 거겠죠. 마지막으로 원전 살펴보겠습니다. 대세 지장은 없다라는 타이틀이었는데요. 민주당이 이기면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리네상스가 조금 꺾이는 것 아닌가? 이런 걱정이 있지만 아니라고 봤습니다. 원전은 바이든 정부 때부터 양당이 같이 밀어온 정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211. 작년에 태양광 풍력 세액 공제를 일찍 끝냈을 때도 원자는 뺀 바 있었습니다. 다만 역시나 속도가 변수했죠. 미국 에너지부가 대형 원전 열기 기자재 구매에 최대 175억 달러 대출을 약속했는데요. 파트너 명단이 아직까지도 비공개입니다. 민주당이 학원을 잡으면 청문회로 번질 수 있고요. 또 다른 하나는 인허가 개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규 원전 심사를 18개월로 줄이는 내용인데요. 이건 행정 명령으로 밀어붙인 거라서 견제받기가 쉽겠습니다. 따라서 선거 뒤에 확인할 건 세 가지입니다. 첫째, 원전을 어디에 또 어떻게 공개되는지 그리고 둘째, 사업자들이 사업마다 자기 돈 10억 달러를 직접 넣는지.

212. 세 번째로는 대출이 최종 확정되고 기자재 주문이 나가는지입니다.이 변수 세 가지가 확인이 되면 조금은 늦어질 수가 있겠습니다. 정리하자면 이번 중간 선거에는 결과보다 기대감 집중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와 함께 택 태양 풍력 2차 전지 그리고 원전까지 살펴봤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오늘 아침에 나온 리포트 한재원 아나운서와 함께 체크해 보시죠. 오늘장 아침에 나온 리포트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화장품주 코스맥스부터 살펴보시죠. 코스맥스 영업 이익 서프라이즈 기대라는 제목의 리포트입니다. 일단 3분기 실적 전망부터 살펴볼까요?

213. 3분기 매출액은 8,150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39% 증가. 영업 이익은 830억 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이 시장 컨센서스인 677억 원을 23% 정도 웃는 수준인데요. 지역별로 살펴보자면 한국 매출은 47% 미국이 71% 증가하면서 전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방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휴가와 연휴로 조업일수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가 견조했고요. 추출과 해외 시장을 견약한 제품 판매도 호조를 보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스킨케어 성장세가 상반기보다 빨라지고 있고요. 색조 역시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와 프로모션을 중심으로 회복이 예상됩니다.

214.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인디와 레거시 고객사 모두 리오더와 신제품 수주가 견조한 상황인데요. 특히 인디 고객사의 매출 기어도가 확대되고 있고 또 크림, 에센스, 마스크, 선케어 같은 이런 스킨케어 제품 채택도 늘고 있어서 매출뿐만 아니라 영업이익도 전분기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방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21% 정도의 성작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상하에는 대형 색조 고객사 발주 증가, 광조운은 오프라인과 수출 채널 호조가 성장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동남아 역시 인도네시아와 태국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번 실적의 핵심은 한국과 미국의 강한 수주가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고 특히 미국의 외형 확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진다라는 점인데요.

215. 최근 주가도 콘퍼런스 콜 이후에 9.6% 6% 정도 상승한 가운데 높은 3분기 성장률과 해외 법인 실적 회복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라는 평가입니다. 유한타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고요. 목표 주가 기존 36만 3,000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 거래일에는 29만8,000원에 거래 마쳤습니다.이어서 HD 현대 일렉트릭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율 영향은 피할 수 없지만라는 제목의 리포트인데요. 3분기 실적은 시장 콘센서스를 소폭 하외야 할 전망입니다. 특히 원 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일단 3분기 매출액은 1조 1천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11.5% 증가.

216. 영업 이익은 2,863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15.9% 증가할 전망입니다. 영업 이익률은 25.8%로 8%로 전년보다 1% 포인트 정도 개선이 되면서 역대 최고 수준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사업별로 살펴보자면 전력 계기는 변합기와 차단기 중심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지난해 높은 기저 효과로 매출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수 있겠는데요. 반면에 420kv 친환경 차단기 개발 완료로 유럽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고요. 또 고부가 제품인만큼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배전 기기 살펴볼까요? 배전 기기는 AI 데이터 센터 직발주 증가가 성장을 이끌고 또 회전 기기도 양호한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217. 특히 배전 기기의 경우에는 AI 데이터 센터 제품의 마진이 기존 제품보다 높아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전사 마진 하락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또 7월 북미 빅테크양 전력 패키지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해서 중장계적인 배전 기기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라는 상황입니다. 대규모 계약을 기반으로 반복 생산이 진행이 되면서 생산성 개선과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2026년 기준 밸루에이션은 PER이 28.1배, PBR이 9.3배 배 수준입니다. 하나증권에서 목표 주가 내려잡았습니다. 기존 144만 원인데 115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고요.

218. 전 거래일 HD 현대 일렉트릭의 주가 68만 3,000원에 거래 마쳤습니다. 다음으로는 스튜디오 드래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품수는 회복 그리고 IP 활용 확대라는 제목의 리포트입니다. 3분기 제작 회차는 64회차로 TV 30회차 그리고 OTT 그리고 기타가 34회차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TV의 내일도 출근, 최사원, 포핸즈 천천히 강렬하게 등이 있고요. OTT에서는 천천히 강렬하게라는 어 등이 있습니다. 4분기에도 48회차 이상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어 예를 들어서 백일의 거짓말, 기프트, 아수라 발발타 등 주요 작품들이 예정되어 있어서이 콘텐츠 성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9. 올해 콘텐츠 성과도 양호했는데요. 주요 TVN 작품의 평균 시청률은 6.6%로 6%로 장기 평균 5.7%를 우돌고 있고요. 4분기에는 기대작을 중심으로 해서 시청률과 글로벌 인지도 확대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간으로는 2026년 매출이 5,800억 원, 영업 이익은 477억 원으로 각각 10% 57% 성장이 예상되고요. 27년에는 매출 6,500억 원, 영업 이익은 644억 원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과거 넷플릭스에 공급한 작품들의 IP 계약 만료에 따른 구작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요. 미국 현지 작품의 시리즈 오더와 함께 자체 IP 및 커머스 등 신사업 확대도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20. 대신 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 전해드렸는데요. 마찬가지로 목표 주가 내려잡았습니다. 기존 39,000원이었는데 35,000원으로 내려잡았고요. 아 최근에 스튜디오 드래곤의 주가가 작년 12월을 기점으로 해서 좀 가파른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거래일에 2400원에 거래 맞췄는데요. 목표 주가 내려잡은만큼 35,000원까지 상승 여력 어느 정도 될지 계속해서 체크해 보시죠. 마지막으로는 풍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구리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라는 내용인데요. 일단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21. 영업 이익은 847억 원, OPM은 5.7%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컨센서스는 약 25%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신동과 방산 모두 단기적으로 실적이 기대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일단 신동 부분의 영업 이익은 37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구리 가격은 5% 상승했지만 원화 강세로 메탈 개인 효과가 제한적이기 때문인데요. 다만 판매량은 44,000톤으로 가이던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방산 부문은 영업 이익 477억 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매수 수락 시험 지연과 중동 분쟁에 따른 수출 선적 지연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건데요.

222. 다만 중장기적인 전망은 긍정적입니다. 신독은 데이터 센터와 ESS한 구리 수요 확대, 방사는 수출 분량 증가가 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겁니다. 특히 방산 계약 부채가 8,60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43% 정도 증가해서 향후 실적에 반영될 수주 물량은 충분한 상황인데요. 결국 단기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AI 데이터 센터 관련 구리 수요와 방산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해서 중장기 성장 기대감은 요효하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KB증권에서 내놓 리포트 내용 전해드렸고요. 목표 주가는 내려잡았습니다. 14만 원에서 1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됐고요.

223. 전거 레일에는 79,800원에 거래 마쳤습니다. 네, 이렇게 내종물 ; 현재 시간 8시 46분 지나가고 있습니다. 프리장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조정받고 있고요. 오늘 좋은 쪽은 원전, 전력 설비, 전선 이런 쪽입니다. 미국의 컨스레이션 에너지가 구글과 함께 20년 장기 전력 구매 계약을 했고요. 이게 원전 쪽이다 보니까 반응이 나오고 있고요. 음. 코스닥 시장에선 알테오젠이 2.5%대 강세입니다. 어제 오후에 공시 하나 내놨죠. 유상증자하는데 그 유상증자 받는 회사가 국민 성장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국민 성장 펀드에 어 수급이 기대가 된다라는 이야기 나오면서 알테오젠이 2%대 오음세고요.

224. 어 때문에 바이오가 오르는 건지는 조금 더 확인을 해 보긴 해야 될 것 같은데 어쨌든간 오늘 바이오주들 코스닥 시장에서 잘 선방해 내고 있다라고 프리장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계장까지 쭉 저희와 함께하시죠. 이야기 나눠볼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헤르메스의 김시은 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니, 미국 시장이 이렇게 잘 가는데 메모리가 못 가니까 우리 시장 참 아쉽네요. 현재 프리장 분위기부터 좀 볼까요? 뭐 프리장 분위기를 보시게 되었을 때 일부 섹터만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어, 미국 시장도 보시면 사실 뭐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좋았다라기보다는 일부 종목군들만 잘 움직였습니다.

225. 그러니까 미국 반도체 장비 관련 종목군들이 좀 흔들리게 되면서 약간 이제 안 좋았죠. 잘 가진 않았으니까. 어 그러면서 소부장 종목군들 약간 빠지고 있고 우리나라 반도체 대형주들 이제 약간 쉬어가고 있는 흐름들이라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 다만 미국 쪽에서 좋았던 뭐 마벨이라든지 혹은 이제 원저 관련 종목군들 이런 종목군들에 대한 강세흐름들이 나오게 되면서 원전선 번합기 관련 종목군들 강세흐름 뛰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오늘 이제 관전 포인트는 이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결국 외국인의 수급들이 들어오지 않게 되었을 때 수납의 흐름들이 이제 원전 갖고 변합기 갔을 때 소부장을 뚫어주는지 여부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226. 어제도 보시면 대다수에 많은 소부장 관련 종목군들이 강세 흐름들을 보여줬는데 다만 지금 라인대가 고가꾼 라인대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그 라인대를 뚫지 못하게 되었을 때 약간의 매물은 또 쌓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오늘 이제 시장 분위기 어 좋은 섹터 지금 언급드린 원전력 이런 쪽에서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아니다 나 논림목 매수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분위기를 이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코스닥 시총 상위에서 그게 딱 티가 나지 않을까 싶은데 어제 주성 엔지니어링이 시가 총액 12조 9천억원을 돌파해 내면서 시가 총액 2위 자리에 오르면서 마감을 지었습니다.

227. 지금 에코프로랑 딱 시 총 1억 원 차이 나거든요. 오늘장 어떻게 될지 과연 전력 전선이 가는데 소부장도 계속해서 붙여 줄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계장까지 딱 10분 정도 남았는데요. 먼저 오늘장 딜 듣고 계장 상황, 동시 효과 상황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어떤 종목까지 오셨어요? 네. 오늘 산일 전기를 가지고 왔는데요. 어, 이제 미국 증시에서도 관련 종목군들에 대한 강세 흐름들이 좋긴 했지만 사실 산일 전기 같은 경우에는이 거래일 전부터 이제 중요한 라인대를 돌파하게 되면서 움직였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228. 어, 물론 지금 산일 전기 같은 경우가 3분기 실적에 대해선 좀 약간 의견들은 분분합니다. 이제 컨센을 충족할 것이다, 혹은 하회할 것이다. 이런 내용들이 많긴 한데 어 다만 그 내용들을 잘 뜯어 보시면이 기업에 대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환율 영향이라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지금 뭐 SK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기업이 [콧방귀] 나쁜게 아닙니다. 그런데 환율 영향이 1,4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려갔다 보니깐 그거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야 된다라는 내용들이 나오게 되었고 그거에 따라서 다시 한번 컨센에 대한 내용들이 조금 부각이 되고 있긴 한데 어 다만이 기업 같은 경우 실적 여전히 괜찮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229. 그 이유가 수주에 대한 내용들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라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특히 가장 이제 기대가 되고 있는 특수 변합기 같은 경우도 보시면 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그 뜻은 지금 신재생 쪽에 대한 비중이 굉장히 많은데 거기서 플러스 알파로 특수 변합기 쪽에 대한 내용들이 들어오게 되고 그러면 지금 대다수의 매출이 미국 쪽에서 나와 주고 있는데 지금 미국도 원전에 대한 내용들도 나와주고 있고 특히 전력에 대한 내용들, 장기 전력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주고 있기 때문에 어, 결국은 그거에 대한 기대감을 계속해서 가져갈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230. 그리고 상반기 같은 경우에도 블룸 에너지 쪽에 대한 수주를 일부 받았기 때문에 어 그러면 앞으로 신규 수주가 더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한번 가져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어, 결국은 지금 도았고 올해 실적, 하반기 실적 더 좋을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여전히 제가 지난주에 이야기드렸던 포트에서 전력 이거는 또 꼭 가져가자. 이런 코멘트를 드렸기 때문에 산전기 지금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그 우리 피카츄 누나라고 불리우는 유한타의 손현정 연구원도 리포트를 썼더라고요.

231. 식기가 딱 잘 맞게 오늘 반응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오늘 좀 급등 출발이 예상되고 있어서 가격적인 측면을 여쭤보기 좀 어렵네요. 동시 효과에서 산 7%대 아니 좀 상승세가 꽤 나타날 것으로 보이거든요. 5%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그래도 뭐 일단은 목표 주가를 설정을 해 볼까요? 일단 내가 이제 분할적으로 매수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24만 원 라인 때까지는 그래 열어 두시면서 분할 매수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앞서서 이야기를 했던 것처럼 지금 산일 전기 같은 경우 일정 박수권 라인대를 돌파하면서 우상향 추세를 그리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32. 어, 그 뜻은 지금 해당 라인대를 하향 돌파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그래도이 안에서 놀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이 추세를 조금은 더 믿어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들. 어, 다만 이제 산일 전기의 가장 큰 문제점일 수도 있긴 한데 특정 라인 때만 가면 돌파를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 두 세 차례 정도 돌파를했다가 다시 한번 꼬꾸라졌던 그런 흔적들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그 라인대가 26만5,000원 라인대입니다. 그럼이 라인대를 또 어떻게 돌파하는지 여부에 따라서 상방이 크게 달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1차적인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26만5,000원 라인대.

233. 그리고 손절 라인대 같은 경우는 20만5,000원 라인대를 제시를 드릴 텐데 어 물론 가장 중요한 건 22만 3,000원 라인대이 라인대를 지지하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어 그런데 나는 이제 이라인 때보다는 조금 더 이제 밑으로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20만5,000 라인대를 설정드렸는데이 라인대가 이제 비슷한 라인이 20일선 라인대입니다. 그러니깐 정배열이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라는 가정 하에 어 한번 보시는게 괜찮지 않을까라는 의견 한번 드려 보도록 할게요. 네. 어, 산일 전기 관련해서 지금 차트 보면서 함께 전략도 세워 봤습니다.

234. 추세를 조금 더 믿고 가도 될 거 같다라는 이야기 해 주신만큼 오늘 자의 흐름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간 8시 54분 20초 넘어가고 있습니다. 동시 호가 상황 함께 보시죠. 일단 지수는 밀려 내려갈 것 같습니다. 전자닉스가 밀리니까 뭐이 지수가 버티긴 참 쉽지 않네요. 6,880선으로 0.8%대 8%대 하락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코스닥은 요즘 추세가 너무너무 좋기 때문에 사실 살짝 밀려도 이상한 자리까지는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자리를 잘 지킵니다. 919포인트 출발 예상됩니다. 시총 상위단 안에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1.2% 2.4%대 하락세 예상되면서 시총권 안에서 오르는 종목을 찾기가 좀 쉽지는 않네요.

235. 삼성전기가 현재는 이제 보합권인데 여기서도 이제 기판 MLCC 이런 쪽이기 때문에 오늘 상승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아마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말씀해 주셨던 전력, 전선, 전기 뭐 이런 종목들의 탄력이 가장 눈에 띄니다. 전선 관련주인 가운전선 현재 7%대 오음세, 산일 전기가 5%대 강세, LS 일렉트릭, HD 현대 일렉트릭 모두 2선 2, 3% 이상의 오름세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오늘 원전 쪽에서도 어 미국에서도 좋았기 때문에 관련된 종목들을 움직입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2.5%대 강세 출발,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1.8%대 오음세 출발 예상됩니다.

236. 지금 상승률 상위에는 어 약간 코로나 호흡기 질환 테마들이 쭉 올라와 있는데 오늘의 테마는 여기가 되려나요? 모르겠습니다. 러시아 쪽에서 패스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뭐 신풍제약, 대원 제약, SD 바이오센서 이런 종목들 지금 빨간 불을 켜내고 있기는 합니다만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화장품주들도 좋네요. 코스맥스, 한국 콜마 이런 종목들 3, 4% 이상의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함께 보시죠. 알테오젠이 1.7%대 오음새 출발 예상됩니다. 말씀드렸던 국성펀 이야기 나오게 되면서 오늘 강한 흐름 에코프로와 주성 엔지니어링 오늘 시총 어떻게 될까요?

237. 궁금해집니다. 두 종목 모두 보합권 출발 예상되고 있고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1%대 하락 출발.음 음, 시총상위단 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3천당 제약입니다. 현재 6%대 상승 출발 예상되고요.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이오 그리고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에서 광통신주들 전반적인 오음새 나타냈거든요. 마벨 테크놀로지의 긍정적인 이야기와 함께 오늘 KMW 뭐 통신 장비 이런 쪽으로도 수급이 붙고 있고요. 음. 말씀드렸던 화장품, 원전 아, 그리고 유리 기판 관련된 종목들도 오늘 상승 출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38. 음, 오늘은 사실은 지수가 오르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뭐 지수 플레이보다는 이제 개별 종목 중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결국은 지수가 올라가기 위해선 수급이 나와야 하고 수급이 먼저 들어오기 위해서 매크로 지표라든지 혹은 굉장히 대형 이벤트가 확인이 된 다음에 기대감으로 인해서 움직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뭐 삼성전자라든지 대형 쪽에 대한 이벤트가 어느 정도 예정이 되어 있고 특히나 이번 주 같은 경우는 또 이제 내일 하면 쉽니다. 아 그죠. 어또 이제는 생을 가지고 있론 주식 시장 같은 경우 이렇게까지 또 바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약간 쉬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어 현재로서는 대형 쪽보다는 이제 개별 종목 중심으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들.

239. 그리고 앞서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지금 뭐 삼성전자 SK이닉스가 약간 쉬어갈 때 소부장 관련 종목군들이 치고 올라가면서 순매 흐름들이 돌아가는게 가장 중요한데 오늘 시장에서의 그 흐름들을 가장 잘 나타낸 지역 여부가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어, 그 외로도 지금 로봇이라든지 혹은 이제 광통신이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으니까 개별 종목 중심이라면은 중심을 움직인다면은 어, 또 다양한 섹터들을 잘 정리해 보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삼성전자는 아주 많은 이벤트들을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240. 어제로 자사주 매입 끝났고요. 내일 오전에 잠정실적 발표하고요. 그 잠정실적을 들고 개장을 하게 될 텐데 그러면서 ETF 리밸런싱 이슈가 있습니다. 비중 상단을 넘쳤기 때문에 거기서 비중도 덜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떻게 흘러갈지 쉬어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이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가운데서도 과연 소부장 다른 기판주들이 버텨낼 수 있을지 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밀리면서 코스피는 0.9%대 하락으로 6,875포인트. 코스닥은 여기서 더 오르네요. 920포인트 보면서 출발할 수 있을까요?

241. 940선까지 좀 열어보자라는 이야기들 많습니다. 거기까지 붙여 줄 수 있을지 많은 테마들 지금 언급해 주셨습니다. 그 테마들이 함께 움직이면서 코스닥 시장에서의 매매할 수 있는 여력이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죠. 분위기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나스닥과 SP 500이 사상 최고치 랠리를 기록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추가적으로 올랐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메모리 주가 하락했기 때문에 오늘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D마 1입니다.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오히려 테마 그리고 매매할 수 있는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더 좋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10월장의 출발입니다.

242. 일단 시초가부터 먼저 만나 보시죠.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도 오늘은 살짝 쉬어가면서 출발합니다. 코스피 1% 넘게 약세 보이면서 6,864포인트 코스닥이 약보합입니다.이 정도면 붙여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917포인트 출발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쉽지 않네요. 전반적인 약세입니다.음 아쉽습니다. SMP 500과 나스닥의 사상 최고가를 들고도 이렇게 흘러가는게 조금 아쉽긴 한데 삼성전자가 1.2%대 2%대 하락. SK 하이닉스가 2.4% 약세. SK 스퀘어도 1.3% 하락이고요. 삼성 전기가 오늘 자리를 좀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243. 현재는 강보합권 흘러가고요. 이외에는 시총 상위에서 움직이는 종목이라고는 두산 에너빌리티 정도겠네요. 2%대 오음새 출발했고요. 그리고음 LS 일렉트릭과 효성 중공업이 빨간 불을 켜내면서 전력 설비 쪽으로 수급이 붙고 있습니다. 가운 전선이 확실히 제일 빠르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5%대 오음새. 앞서 함께 짚어봤던 산일 전기도 3%대 강세. LS 일렉트릭이 2% 강세. 음. 그 이외에도 종목들 함께 살펴보시면 오늘 LG 전자가 2%대 오음세고요. 화장품주들 붙여 준다라고 말씀드렸는데 2.3% 강세 보여주고 있는 아모래퍼시픽의 흐름도 체크됩니다.

244. 상승률 상위에는 국제약품, 신풍제약, 대원 제약 이런 종목들 올라와 있고요. 오늘 코스맥스도 상승률 상위에 이름 올립니다. 4.7%대 7%대 오음새 기록하면서 화장품주들 계속해서 주목해 보셔야 하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코스닥도 함께 보시죠. 알테오제이 1%대 강세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시가 총액 2위입니다. 0.5% 5% 소폭 조정받으면서 출발했는데요. 장중 흐름 계속해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 약간의 온도차가 있습니다만 크게 빠지진 않고요. 아, 계속해서 시총은 왔다 갔다 하는군요. 에코프로 주성 엔지니어링 이거 하루 종일 좀 보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245. 3천당 제약이 프리장에서 막 두 자릿수 때 급등하다가 현재는 또 1% 하락이기 때문에 좀 조심하셔야 할 것 같고요. 광통신 관련된 종목들 분위기 좋습니다. 선호전자 9%대 급등 RF 머티리얼스가 2%대 오림새 대한광통신도 어제 외국인 매수 좀 어 포착됐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2%대 오음새 체크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는 JNTC가 17%대 급등하는 것도 특징적이라고 체크해 드리죠. 수급은 여전히 위쪽되어 있습니다. 외국인이 현재 선선물 모두 매도 출발했고요. 기관도 큰 스탠스 없이 출발하고 있습니다. 일단 계장 분위기 전반적으로 둘러 볼까요?

246. 지금 계장전 분위기 전반적으로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어 대형 종목군들이 이제 쉬어가고 있고 이제 프리장에서 움직였던 뭐 전력이라든지 원전이라든지 이런 좀 대형 굵직굵직한 섹터 같은 경우도 보시면은 어 사실 지금이 자리에서 치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쉬어가고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윗거리가 약간은 나와주고 있고 여기서의 수급들이 크게 들어오지 않게 되면서 약간은 쉬어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금 크게 치고 움직이는 종목군들을 잘 살펴보시면 테마 종목군들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던 이제 제약 바이오 이제 코로나 관련 종목군들 굉장히 작은 종목군들 움직이고 있다라 보시면 좋을 거 같고 혹은 광통신 관련 종목군들 이제 빛과전자라든지 뭐 땡땡광 뭐 이런 종목군들에 대한 강세 흐름들이 나오게 되면서 아 지금 시장 정말 테마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는데 그 안에서도 굉장히 작은 섹터들이 움직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수급적으로 좋지 않고 특히나 이제 투자 심리가 조금 경계심을 갖고 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247. 어 그 뜻은 지금 자리에서 일부 종목군들 관련 종목군들 테마는 가능하지만 어 다만 지금 자리를 이제 약간 엿보면서 분할적으로 대형 종목군들은 매수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긴 합니다. 어, 특히 가장 중요한게 오늘 시장 같은 경우에 주성 엔지니어링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지금 보시면 그래도 고점 라인 대에서 잘 버텨 주고 있는 상황들 그리고 이제 프로그램에 대한 매수를 보시게 되었을 때 현재 뭐 코스닥도 그렇고 지금 반도체 소부장 관련 종목군들에 대한 강세 흐름들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라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248. 어 그러면 주성 엔지니어링이 고점 라인대 부근에서 잘 버텨 주고 있다라는 가정을 해 보면은 그러면 여기서 대형 종목 그러니까 대장주가 버티고 있다라는 전략에서 다른 종목군들이 잘 버티고 주성 엔지니어링이 여기서 다시 한번 치고 움직게 되었을 때 다른 뭐 HSPSP HPSP라든지 다른 소부장 관련 종목군들 역시 함께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지금이 자리를 분할적인 매수 자리로도 활용해 봐도 좋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를 이용하시나 봐요. 삼성전자가 양전했거든요. 삼성전자는 현재 0.3%대 3%대 오음새 27만3,000원 선이고요.

249. 삼성전자 우선주도 상승으로 전환됐습니다. 물론 이게 지금 개장한지 6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어떻게 갈지는 좀 더 봐야 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이 정도면 이용해 볼 수 있는 자리다라고 체크를 해 주셨고요. 6,900선 딱 지키고 있는 코스피입니다. 어떻게 오늘은 6,900선을 좀 지킬지 함께 확인해 보시죠. 수급적으로도 일단 코스닥 시장이 조금 더 우호적입니다. 모두 외국인이 현소물 매도 출발했다가 현재 선물 시장 돌렸고요. 코스닥 시장에서도 아주 소폭입니다만 매수로 전환된 모습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내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보합권에서 자리를 잘 지키면서 시총 2위를 잘 가져가고 있다.

250.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오르는 종목이 그래도 아주 적진 않아요. 코스피 시장에서는 380여개, 코스닥에서는 400 어, 740여에, 750억에 종목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분위기가 마냥 나쁘다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일단 코스피 시장에서 좀 눈에 띄는 것은 뭐 전력 전선 이야기를 해 봤으니까 그다음으로는 원전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두산 에너빌리티가 3%대 강세 8만4,000원 기록하고 있고요. 음, 이외에는 한신기계, G2파워 한정 기술 이런 종목들 2, 3%대 오음세고 최근 며칠간 좀 양봉 쓴 종목들이 있더라고요.

251. 추세 다시 좀 탈 수 있을까요? 원전은 사실 시간 많이 걸린다고 해 가지고 그게 조금 걸리긴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뭐 이제 원전도 보시면 사실 계속해서 내용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어, 그 뜻은 올라갔을 때는 이제 비중을 조금 조절하시고 이제 내려왔을 때 어느 정도 담는 식으로 해서 사실은 이제 기다림이 필요한 섹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증시에서 원전 관련 종목군들이 올라간 이유는 이제 미국 쪽에서 원전 관련 종목군들이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 사실 우리나라 원전 관련 종목군들이 추세를 타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사실은 미국간의 이제 스토리가 어느 정도 진전이 될 필요가 있다라는 점들 특히나 이제 수익성 관련했을 때 아 그래서 우리가이 큰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뭐 가치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이 어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될 필요가 있지 않을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252. 어 그래서 오늘 원전 관련 종목군들을 보시면은 사실은 이제 내용들을 보게 되었을 때 컨셀레이션 에너지 관련 내용이지만 이제 원전보다는 이제 전력이라든지 이런 쪽에 조금 더 수급이가 있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내가 원정 관련 종목군들을 매매하겠다라고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현재 자리에서 중소형 원정 관련 종목군들보다는 차라리 두산 에너빌리티 손익비 조금 타이트하게 잡아 보시고 이제 스윙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 단적인 예로 들자면 7만8,000원까지는 이제 분할적인 매수를 해 보시고 이제 분할적으로 매도할 자리 같은 경우는 9만 원 라인 때 좀 타이트하긴 합니다.

253. 어 하지만 지금 라인 때 같은 경우가 어 원전 관련 종목군들 계속 박수권에 갇혀 있어요. 그러니까 관심이 사람들이 없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이런 식으로 매매를 해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할게요. 그러니까 이전처럼 우리가 조방원이 갑니다. 지금 꽉 붙들고 계서 이런 자리는 이제는 조금 지났고 코 뭐 코스피든 코스닥이든 어느 정도 종목들이 원전주들은 박스권에 갇혀 있기 때문에 좀 타이트하게 잡고 대응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오늘 원전 관련된 종목들 컨스레이션 에너지가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하게 되면서 움직이고 있다라는 점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54. 코스닥 분위기가 좋습니다. 또 양전 시도하고 있고요. 919포인트에서 크게 밀리지 않으면서 오르는 종목이 더 늘어납니다. 800개까지 상승 탄력을 쭉 키워내고 있는 코스닥입니다. 일단은 알테오젠이 자리를 지켜주고 반도체 소부장이 좀 밀리긴 하는데 뭐 그동안 올랐던 것을 생각한다면 오늘장에서 밀리는 건 어느 정도 이해되는 수준이라고 보여지고 있고 속속들이 조금씩 빨간 불을 켜내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 보고 싶은 건 오늘 미국장에서 원전이 좋았고 또 좋았던게 광통신 관련된 종목이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에서이 광통신이 중요해. 우리 앞으로 이걸로 성장할 수 있어라고 하면서 관련된 종목들이 급등했고 우리 장에서도 지금 급등 출발했다가 약간 또 밑꼬리가 달리네요.

255. 매매하기 쉽지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보세요? 뭐 광통신 관련 종목군들 특징이지 않을까? 음장초에 빠르게 들어왔다가 또 한번 휙 나가고 또다시 한번 중간쯤에 이제 아 이제 갈 사람 같지 그럼 우리 다시 출발할게 하는 특성들이 있기 때문에 어 이제 관련 섹터의 특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광통신 관련했을 때 광시장이 지금 굉장히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런 코멘트로 인해서 움직였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사실 광통신 관련 종목군들 매매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신 있으신 분들만 하셔야 됩니다. 특히나 빛과 전자라든지 대한 광통신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에 대한 매매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자리에서 빠르게 치고 움직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들 그런데 시장이 안 좋았을 땐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는데 지금 다시 한번 반도체로 수급이 조금씩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256. 그러네요. 그 뜻은 이제 윗꼬리가 좀 달리고 있고 그러면 그 수급의 이동이 다시 한번 광쪽으로 오지 않는다라고 하면 오늘 자리에서 트레이딩을 신규로 접근을 하시기에는 약간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아니다. 나는 이제 스윙적으로 접근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저는 이제 봐도 괜찮다라는 생각 갖고 있습니다. 항상 이제 미국 증시에서 광 관련 종목군들 움직일 때마다 우리나라 관련 종목군들 이제 프리장이든 혹은 9시 땡자마자 움직이든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어 내가 눌림목에서 매수하겠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 매수해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할게요.

257. 그니까 이렇게 하루 안에 뭐 끝날 그런 테마와 어 섹터는 아니다라고 읽혀집니다. 외국에서 움직이면 반 분명히 좀 아침에 반응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뭐 천천히 또 매매에 자신 있으신 분들이라면 광통신주들 관심 있게 보시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전반적으로 좀 쉬어 갑니다. 코스피가 0.6%대 하락 6,900선 아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6,898포인트 흘러가고 코스닥도 0.5%대 5%대 하락으로 915포인트 지나가면서 전반적으로 오늘은 어 뭐 상승 종목수가 막 엄청 제한된 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뭐 오른다 하기도 어려운 시장 분위기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또 오르고 있어서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258. 현재 삼성전자 1%대 강세고요. 27만5,000원 선 지나갑니다. 그래서 보고 싶은 건 반도체 장비주입니다. 반도체 장비 관련돼서 야 빠지기만 해 봐라. 내가 그때 매수해야지라고 말씀하신 분들 많았는데 그게 오늘인 거 같아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현재 4%대 조정. 원익 IPS도 3% 하락. 이오테크닉스도 2% 약세. 심텍도 4.5% 가량의 약세 나오고 있는데 오늘 매수해 볼까 고민스럽습니다. 어떻게 보실까요? 저는 이제 괜찮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보수적으로 접근하실 분들 같은 경우에 사실 내일 매수를 하시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259. 어, 하지만 지금 추세에 대한 부분을 보게 되었을 때 사실 그렇게까지 추세가 망가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가장 대장에 대한 역할을 진행하고 있는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가 어 지금 자리에서 그래도 잘 버텨 주고 있고 어제 같은 경우도 보시면은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격의 조종이 약간은 남아 있긴 하지만 어이 종목군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25만4,000원 라인대만 지지를 한다면 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나 반도체 장비 관련 종목군들 했을 때 뭐 원익 IPS라든지 이런 다양한 종목군들 같은 경우가 ETF 밸런 리밸런싱에 대한 수급을 어느 정도 받아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여전히 기대감을 높여 볼 수밖에 없는 요인들.

260. 그리고 실적 시즌입니다. 그 실적 시즌인만큼 사실은 지금 실적이 괜찮은 종목군들 위주로 접근을 하시는게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여전히 한 달 내내 소부장 관련 종목군들 올라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속해서 봐야 하는 자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어 전 분할적인 매수 관점 어 유지해야 한다라는 의견 드리 보도록 할게요. 그러니까 조정 나오기만 해 봐라. 사야지 했지만 또 한 3, 4% 밀리기 시작하면 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 되거든요. 근데음 오늘도 일단은 매수 관점으로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라는 답변 들어봤습니다.

261.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이 3.4% 하락이고요. 제주 반도체가 5%, 테스, 심텍, SFA 반도체 이런 종목들 다 3, 4% 이상의 조정세 나오고 있다라는 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가 애매하니까 또 코스닥 시장에서 움직이는 섹터가 있습니다. 바로 화장품주입니다. 화장품이 딱 반도체 애매할 때 항상 움직였는데 어제 장 막판에 붙이는 종목들이 꽤 있더라고요. 음. 환율이 걱정이다. 진짜 실적 괜찮은 거 맞냐? 뭐 여러 가지 노이즈가 생겨나면서 쭉 올라오고 나서 차트들이 다 비슷해요. 어느 정도 차트 쌓아가고 있는 과정인 거 같은데 화장품주들은 지금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262. 뭐 이제 그거죠. 반도체에 대한 비중이 굉장히 많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그와 관계대로 움직이는 화장품 섹터를 어느 정도 넣으면서 약간의 밸런스를 맞춘다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화장품 같은 경우도 사실 3분기 실적이 좋은 섹터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오늘 이제 리포트 나왔던 이제 코스맥스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을 보시면은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어, 특히나 이제 우리의 기대치보다 잘 나왔고 어, 지금 고점 라인 대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모양세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남아 있긴 하지만 다만 저는 이제 화장품 관련 종목군들 접근하실 때는 이렇게 올라갈 때 접근하시는 것이 아니라 안 좋을 때 그러니까 이제

263.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고 반도체가 우와 할 때 그때 이제 눌릴 때 접근하신게 게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 그 뜻은 지금 화장품에 대한 비중이 사실 저한테는 크진 않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어 지금 내가 반도체가 빠질 때 불안하신 분들로만 이제 접근해 보시는게 괜찮지 않을까라는 의견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에 화장품이라는 섹터가 몇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많이 담지 않았고 혹은 너무 AI로만 쏠려 있는 분들이라면 볼 수 있는 섹터다. 하지만 오늘은 아니다.

264. 남들의 관심이 조금 멀어지면서 조정이 나올 때 대표적인 호실적 섹터인만큼 그 실적을 믿고 한번은 볼 수 있겠다라고 체크해 주셨습니다. 오늘 뭐 반호체가 밀리다 보니까 화장품주들 반응 나오고 있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는 0.2%로 하락을 또 줄여냅니다. 전자에 대한 관심이 참 높습니다. 시총 5위권 안에서 현재 삼성전자가 1.8%까지 상승으로 돌려세웠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도 1% 이상 강세, SK 스퀘어도 0.5% 5% 상승 전환하면서 지수 낙폭을 줄여 내고 있고 오늘 코스닥이 그러면서 살짝 조금 더 밀립니다. 현재는 0.8% 대락세 보여주면서 상승 종목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요.

265. 음. 음, 하락률 상위에 올라와 있는 종목들 보니까 2차전지 또 ESS 관련된 종목들도 조금 눈에 니다. 포스코 퓨처이 현재 7%까지 좀 낙폭을 키워내고 있어서이 2차전지 ESS 쪽으로 어떻게 봐야 되나,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도 되나? 음, 좀 고민스럽습니다. 변동성이 꽤 크네요. 어떻게 보세요? 뭐 사실 이제 ESS에 대한 기대감도 높긴 한데 어제 같은 경우에 올라간게 사실 블루웨이브에 대한 기대감이 좀 더 강하게 작용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어 사실 지금 전력이라든지 변합기 움직이면 그다음 차례가 사실은 맞긴 합니다만 어 다만 그거에 대한 수급들이 전력 변합기 쪽에 대해서 충분하지 않다 보니까 그다음 섹터로 넘어가지 않는 흐름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266. 관련했을 때 특히나 포스크 퓨처엔 같은 경우도 컴폭 하락세가 나와지고 있는 상황들. 지금 보시면은 2차전지가 사실은 크게 관심은 없습니다. 관심 없고 그 안에서 개중에 그나마 관심 있는게 혹은 그와 연관되어 있는 종목군들 쪽이라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 지금 보시면은 사실 박스권 상단 라인대 위치에 있다가 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눌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에코프로비M 같은 경우도 보시면 움직였다가 다시 한번 이제 눌리고 있는 그런 상황대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어 12만 원 라인 때만 그래도 버텨 준다라고 하면 다시 한번 움직일 가능성은 높지만 지금 자리에서 분할적인 매수를 하시기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 보자 12만 원 라인 때까지는 오는 것을 보고 접근을 해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관련 종목 종목군들 내에서 그래도 대형 종목군들 위주로 접근을 하시되 다만 타이밍적으로 보게 되었을 때 박수권 하단라인 때 위치에 있을 때 접근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267. 그때 또 다시 한번 가격적으로 매력 있는 위치다라고 했을 때 그때 다시 한번 이야기가 붙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아는 이야기는 AI의 수혜주다라는 내용들이 다시 한번 돌게 되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제 위치적으로 조금 더 눌렸을 때 접근하자라는 의견 드려 보도록 할게요. 네.이 이쁘 관련돼서는 뭐 유럽 쪽에서 중국 전기차에 대한 관세 이야기를 다시금 만지작거린다라는 이야기는 있는데이 이야기인 거고 진짜 실적으로 어떻게 반영될지는 좀 봐야 될 것 같긴 합니다. 접근하려면 ESS 쪽으로 그리고 지금이 아니라 박스권 하단 라인에서 접근해 보자라고 체크해 주셨습니다.

268.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 BM 오늘 2%대 하락세 나타나고 있고요. 포스코 퓨처엠이 현재 7%대 하락세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이 시점에서 코스피가 양전하고요. 삼성전자가 2%까지 상승폭을 키웁니다. 지금 삼성전자 가지고 말이 엄청 많아요. 자사주 매입 끝났지. 내일은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하지. 막 정말 많은 증권사들에서 지금이 목표치를 내놓고 있고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 결국에는 답은 삼성전자다라는 투자자들의 뭐 시각일까요? 오늘 오르는 이유를 어디서 찾으면 좋을까요? 정말 어수선하다 딱 정리 우리 이제 예상했을 때 보통 경계감 때문에 약간은 쉬어갈 가능성이 높고 특히나 스카이닉스의 흐름을 보게 되었을 때 아 오늘 시장 사실은 그렇게까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어 다만 지금 자리에서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흐름들은 기대를 가지고 있나 혹은 이제 환율 영향 때문에 내려간 것을 이미 반영했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269. 어, 다만 지금 자리에서 올라가고 있지만 유의해야 하는 것은 외국인은 계속해서 더 팔고 있습니다. 선물 같은 경우도 보시면은 순 매수량이 줄어들었어요. 장초반 대비했을 때. 어 그러면 지금 수급에 대한 곡 현상이 일부 나왔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오늘 자리에서 올라간다고 좋아하시기보다는 지금이 자리를 과연 잘 유지시켜 줄 수 있을지 여부가 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 지금 자리 사실 이렇게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이유를 지금은 잘 찾지 못해서 지금은 약간의 외곡 현상이 일부 나오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270. 제가 삼성전자 올라간다라고 해서 지금 자리에서 좋아할 것이 아니라 사실 내일 시장에서 정말 뚜껑 열어 봐야 해요. 지금 수급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자리에서 삼성전자가 과연 내일 실적 발표하고 네 움직여 줄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 또 다른 문제 포인트이기 때문에 그 점을 한번 잘 분리해서 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지금 수매수 상위에 삼성전자가 올라와 있어요. 전체 지금 프로그램 비차익 매도인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를 산다. 이게 조금 해석이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내일 잠정 실적의 예상치는 시장의 콘센서스는 영업이익조거든요.

271. 환율 효과로 얼마가 될 거다. 얼마가 될 거다. 말이 많기는 한데 내일 실적을 기다리는 상황 속에서 마냥 야 오른다 간다 좋다라고만 보지 말고 조금 더 기민하게 체크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어쨌든간 그러니까 오래 그래도 오르니까 기분은 좋긴 하네요. 2%대 오음새 27만7,500원 지나갑니다. 한 섹터만 더 볼까요? 생각보다 섹터에서 좀 하락폭이 있는 기판 관련주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덕전자, 심택 이런 종목들 오늘 어 뭐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이 좀 세게 나오고 있는 거 같거든요. 세게라고 하기도 애매하죠.

272. 3, 4%니까 오늘 조금 더 사 볼까 아니면 신규 매수해 볼까 분명히 고민하실 거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네. 저는 이제 괜찮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게 앞서서 소부장 관련 종목군들 코멘트랑 비슷합니다. 그렇죠. 추세 깨지지 않았고 특히나 그래도 지금 자리에서 하락이라고 하긴 뭐 한데 3% 하락도 하락이니까 코멘트를 드려 보자면은 어제 너무 많이 올라왔다. 그러니 어제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약간의 도정이 나와주는 것이지 현재 추세가 크게 변화하지 않았고 특히나 실적 시즌인만큼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분할적으로 매수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273. 어, 심택 같은 경우에도 오일 이평선을 이제 추세 타고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 다만 내가 분할적으로 매수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5일선과 10일선이 다아가는 그 라인대가 있을 겁니다. 한 2, 3일, 2, 3 거래일 정도 약간 쉬어감이 나올 수는 있는데 그때까지 이제 분할적인 매수 관점으로 어, 조금씩 매수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특히 소부장 역시도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 이후에 수급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죠. 결국은 삼성전자가 이제 수급이 왕하고 다 먹어 들어가면은 사실 소부장 관련 종목군들은 또 쉬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274.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약간 삼성전자가 잘됐으면 좋겠지만 이제 소부장 비중이 많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 삼성전자가 플랫하게 움직이면서 소부장이 움직여야지 함께 날 수가 있는데 그 점 한번 잘 고민시 할 필요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 항상 대형주 소부장 비중 반반으로 들고 가야 한다. 이렇게 코멘트를 드려 보도록 할게요. 사실 오늘도 그렇잖아요. 지금 삼성전자가 2.3%까지 3%까지 오르니까 이런 종목들이 하락폭이 조금 더 깊어지고 있는데 내일이 중요한 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엔 또 하루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오늘이 될 것 같네요.

275. 계장 중계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헤르메스의 김시은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เฮ 개의 게 되어 있었고 에 아 . 아, 대신해서 그냥 오히려 10월트를 뭐 지금 뭐 트렌드가 코스닥이다, 뭐 소부남? 뭐 일단은 컨소스가 이제 어 공화당이 한 다섯 생타 플레이가 의미가 있을 순 있겠습니다. 그렇지만은 어 근데 이제 뭐 컨서스는 컨서스일 뿐이고 실질적으로 민주당이 올라간다라고 하면 일단 데이터 센터에 대한 부담감은 있겠죠. 네. 계속해서 어이 그 데이터센터에 던 주가병은 ; 저희가 지금 하단에 공화당이 됐을 때 수액 섹터, 민주당이 됐을 때 수액 섹터 이렇게 보여 드렸는데 이게 능에렇지만 선호도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빅테크의 회사체일드라든지 이런 이제 예를 들어서 이런이 하이퍼스케러들의 빅테크의 어떤 회사를 선택을 하는 그런 경향이 많다라고 했을 때는 기본적으로이 안전 자선 MP 500의 PR이 의 어떤 밸루에이션 컨셉을 봤을 때 지금 AI를 지금 키 이런 이제 국채 금리, 이 예, 금리를 안전 자산선으로 설 안전 자선호 보다 잘 나와야 됩니다.

276. 예. 그래서 그래서 지금 컨서스도 되게 올라가고 있고 내년 컨서스 케펙스 투자 결국은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는 지금 당장의 프리캐시 플로우고 캐팩트는 미래에 대한 케펙스 . 그니까 쉽게 이야기를 하면 리케어를 이미 이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지수장 입이 많습니다. 예. 그 어 하나를 살려고 하는 컨셉이 좀 이 위하나 좀 많이 봐야 된다. 그리고 위한화보 원팀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 원가 절감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성이다. 그리고 지금 이제에 안화 커 예.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본. 아시아랑 뭐 일대일로 둘 거는 아니다라고 말씀 주셨고 오늘 이제 위원님이 내놓으신 리포트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최관성 최상위는 위안화 달러 환율이다라는 리포트의 내용도 있거든요.

277. 저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여러분들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리 이야기해서 해 볼까요? 그래서 10월 연준에서는 금리 동결할 것 같다라고 합니다. 근데 동결해도 12월에는 올려야 하는 상황인 거잖아요.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일단 컨소서스는 그런 거 같습니다. 10월 달에는 거의 이제 80%가 예, 일단은 뭐 동결이다. 그러니까 전통적으로 이제 10월 달에는 이제 12월을 약간 좀 미루는 거 같아요. 9, 12월 달에 9월 달, 10월 달에 FMC를 하고 한 달 쉬고 이제 12월 달에 하기 때문에 한 달에 지금 이제 관찰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있기 때문에 10월 달에 무리하게 어떤 통화 정책을 변하는 어떤 그런 이제 트렌드는 아니었다.

278. 그런 계절성은 아니었다라는 컨셉으로 좀 배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지금 이제 중간 서거 직전이기 때문에에 아무래도이 약간 좀 자극적인 액션을 좀 어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 연준 위원들도 이제 사람이고 기본적으로 이제 정부의 눈치를 안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네. 예.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기본적으로 어 액션이 된다라고 했을 때 나중에 또 문제가 생길 수가 있고 그런 컨셉에서 조금 이제 지켜본다라는 컨셉도 생각보다 지금 뭐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는 거고 왜냐면 경기 지표가 워낙 지금 뭐 어 고용이라든지 경기 지표라든지 뭐 물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약간 조금 이제에 갈팡질팡하게 왔다 갔다이 변동성이 큰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보겠다 이렇게 생각을 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79. 그래서 일단은이 금리에 대한 변수는 이런 이제 통화 정책에 대한 컨셉도 물론 중요하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이제 텀 프리미엄은 계속해서 확대가 되고 있거든요. 그만큼 이제 장기체 미국 국 부채에 대한 어떤 부담감 이런 것들이 있는데 뭐 때마침 이제 벤센트 장관께서는 계속해서 부채를 좀 줄이겠다. 그렇게 얘기를 많이 코멘트를 하면서 이런 이제 미국의 어떤 그 어이 전통 안전 자산을 볼 수 있는 국제에 대한 신뢰도를 좀 높이려고 하는 그런 액션도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은 금리의 어떤 변동성이 과거 대비해서 조금 낮아지지 않을까?

280. 그리고 중간 선거 전으로 해서 어 조금 여기 낮아질 수가 있지 않을까?이에 이 시장 참여들의 어떤 생각은이 트럼프 정부가 약간 정이 연준을 계속해서 조금 이제 목 주려고 하고 있는 컨셉에서 연준의 독립선이 훼손이 되면 어 연준이 물가를 안정시키지 못할 것이고 경계에 대한 부담감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국채를 안 산다라고 우리가 해석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중간 선거가 지금 상황에서는 상당히 어 만병 통치학이 아닐까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지나야 모든 좀 불확실성 해소다 이렇게 보시는 거 같습니다.

281. 금리 그리고 중간 선거 이야기를 나눠봤고요. 또 내일 제일 중요한 건 결국에는 삼성전자 잠 드는데 어떻게 해 보세요? 어, 컨수 고대로 갖다 놔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수익자가 벗길 수도 있고 그런 컨셉으로 이제 제출을 개절성의 어떤 그런 어 뭐 이제 순황 것 기도 연동이 되기 때문에 캐시플로우가 중장위 에밸루에이션 릴레이팅 지금 네배 수준이었다라고 한다면 캐시플로가 꾸준하게 좋은 그런 어 미국의 어떤 어 빅테크 상위 기업들만큼의 밸루에이션이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트렌드로 저는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삼성자 뭐 하이닉스를 팔고 중성주를 매수하자 이런 컨셉으로 보진 않고 지금 이제 단순한 연말의 어떤 그런음 이제 수납형주의 조금 이제 반반도체 기업들에 좀 집중을 하는 전략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상당히 좀 유효한 전략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282. 그러니까 그거죠. 지속적으로 말씀해 주셨던게 그래, 너희 돈 잘 벌어. 알겠어. 계속 잘 벌어. 수익성도 좋아. 이게 확인되는 시점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셨었고 그게 확인되는 시점으로 가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일어나면서 전자닉스의 힘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체크해 주셨습니다. 에 생각. 어, 을 단은 기본적으로 정책적인 어효과 좀 더필할 같고 코스닥이 어실 ; 테마 종자요. 좋은 건 알겠는데 매번 뚜껑 열고 더어 먹고 혹시 상하지 않을까 보관도 걱정되고 매일 드시기 번거로운 대마 종자유 이제 캡슐로 간편하게 양 대마 종자유 100백

283.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활력과 파워를 위한 량 데마 종자육 100백 &유량 대마 종자유 100 그동안 귀에서 또 함부로 먹을 수 없었던 영양의 보고 대마종자 햄프시드 미국 타임즈에서도 소개 공중파 종편 방송에서도 소개 보고소 발표로 세계가 깜짝 놀란 대마의 핵심성분 햄프시드 80년 전통의 양 약품에서 특별 기획한 양 대마 종자유 청정적 캐나다산 백퍼스트 대마 종자만 엄선 차별화된 냉작방식 기술로 양대마 정자의 다의 드립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Ja. เฮ เฮ 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어떤 종목을 사야 수익이 될까라는 질문입니다.

284.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종목보다 투자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꾸준한 수익을 위한 투자 원칙을 제시하는 JNC 투자자문의 소재민 대표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JC 투자자문은 제가 빚내서 제돈으로 왕창 살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일학 청금이라던가 지름길를 . 5세역입니다. 개파락으로 출발했던 코스피가 조금씩 올라주면서 상승 전환했고요. 어, 최근에 열심히 달려 주었던 코스닥은 오늘 조금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어제와는 조금 다른 색깔의 시장의 흐름인데요. 오늘 코스피가 올라주고 있습니다만 최근 한 달 18 거래일 중에 4 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순매도 중인 외국인의 수급은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요?

285. 그리고 잠시 후 12시 25분입니다. 누리호가 다섯 번째 비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아 다섯 번째 비행의 성공을 응원하겠고요. 우리 정시도 누리오처럼 고공 행진을 이어가길 기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증시 프라임타임 오늘 주요 내용 먼저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성 1%는 지금 어떤 종목을 매매하고 있을까요? 오늘 SK 하이닉스와 삼성 SDI 준비했습니다. 간밤에 6% 이상 가락했던 SK 하이닉스 ADR이었습니다. 오늘 본주는 하락 출발했습니다만 상승 전환하면서 어 힘을 보여 주고 있는데요. 그리고 어제 9% 이상 옳은 삼성 SDI는 오늘 쉬어가는 모습입니다.

286. 이들 종목의 흐름들 오늘 JNC 투자자분의 유경원 전문가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락하면서 900선을 아슬아슬하게 버텨 주고 있는 코스닥입니다. 다시금 920선을 바라볼 수 있을지 2차 전지 주가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 주식 제대로 파악하는 주제 파악 오늘이 시간은 유케인베스트 후공기 대표와 함께 2차 전지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직격 프라임 시간에는요. AI 전력날에 변합기 원전주가 부각되고 있는데요. 다음 주자는 무엇이 될까요? 오늘 직격 프라임 시간 뉴스의 유창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287. HBM을 둘러선 고객사들의 요구가 세분화되면서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대응도 답변화하고 있습니다. M비디아를 중심으로 양사가 고객에 맞춰서 제품군을 변화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 프라임톡 시간에는 IBK 투자권 박근영 부장님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증시 프라임타임 딜사이드 경대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10월 7일 수요일입니다. 증시 프라임 타임 지금 출발합니다. 합니다. 네. 어제 강했던 시장 하루 만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코스닥이 좀 1%가 넘게 밀리고 있는데요.

288. 아, 시장 전략과 고수들의 선택 알아보겠습니다. JNC 투자자분의 유경훈 전문가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네. 아, 코스피는 오늘도 주춤하고 있습니다. 보합권 때 등락이고 코스닥은 하루 만에 밀리고 있어요. 어제 1일 천하이 어떤 걸까요? 사실 1일 날라기보다는 3거리 연속 좋았거든요. 네. 하루 정도 쉬도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또 영화 또 지난주였으니까. 그렇죠. 거기다가 또 내일이 또 지나고 나면 또 연휴가 또 있으니까 오늘이랑 내일은 거래량이 많이 안을 많지 않을 가능성도 커요. 음. 그리고 또 이제 미국장 보니까 간밤에 또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갔는데

289. 참 이런 거 보면서 아 그냥 MBD 할 걸. 왜 국장해 가지고 또 이런 또 생각이 들 수 있는 시기거든요. 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증시가 조금 재미없을 수도 있어요. 그냥 팔고 넘어가려는 수요들. 특히 우리가 뭐 5월 6월 달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 막 급등하니까 나도 모르게 막 사게 됐던 것처럼 지금은 이제 미국장 하시는 분들이나 국장에서 미장으로 넘어가신 분들이 엔비디아를 그런 식으로 막 살 수도 있는 거거든요. 지금은 거울 수 있고 어제 언급드게 미국 중간 사황이라서 어떻게든 미국에서는 증시를 부양하려는 그런 액션들을 계속 취할 거고 증시가 중간거 전까지 뜨거운 거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290.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잘 안 되는게 되게 많아요. 뭐 중동도 지금 계속 전쟁나고 있고 또 미 중국이랑 관계도 뭐 사진 찍고 그렇죠. 했지만 관세 문제 전혀 해결 안죠. 뭐 그렇다고 뭐 유가가 떨어지긴 했나? 여전히 유가 89, 90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달라지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증시라도 좋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미국장에 뜨거운 거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이제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지나간 뒤에 이제 우리나라 장도 돌아올 텐데 말씀하신 이제 코스다의 경우는 이제 보시면은 3거래일 정도 좋았고 특히 이제 요날 특히 지난주 목요일 날 10월에 첫 거래일 날 되게 강했어요.

291. 음. 그때 이제 900을 넘어서면서 아 900 근처까지 가면서 드디어 가는구나 그런 모습을 보였었는데 아직 저는 코스닥이 꺾였다고 보여지진 않고요. 우리 코스닥 투자자분들이 오래 쉬셨잖아요. 오래 쉬신만큼 되게 마음에 조급해질 수 있거든요. 근데 올라가고 있는 방향은 되게 명확해 보여요. 그러니까 조금만 차분하게 보신다면 괜찮을 것 같고 이번에 이제 올라올 때 어 제가 10월 1일 날이 되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생각보다 거래량 많이 안 붙었어요.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돈은 새로운 돈들이 들어오고 한 거는 좋아요. 그렇지만 추세를 막

292. 엄청나게 막 돌릴 만한 그 정도의 힘은 아닌만큼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우리가 보여지는 좀 저항선들이 있거든요. 뭐 940포인트라든지 975라든지 요런 저항선들이 있는데 올라갈 때마다 하나씩 이제 격파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할 수 있는 그 정도의 힘이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은 일단 상방 흐름들은 여전히 잘 가고 있는 흐름이라고 보여지고 어제 되게 좋았었는데 어제 거의 3% 가까이 올랐죠. 근데 이제 오늘 마되니까 갑자기 막 되게 실망스러운 모습들이 많 아마도 제 생각에는 월말에는 더 좋아져 있을 것 같아요. 월말에는 뭐 950도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그리고 연말에는 뭐 1천도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그 방향성 자체는 훼손된 건 없기 때문에 저는 약간 릴렉스하시면서 보시면은

293. 더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코스닥 워낙 잘 갔었기 때문에 오늘은 하루 좀 쉬어 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연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관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아, 다만 월말로 갈수록 조금 좋아지지 않을까 긍정적인 뷰를 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오늘 같은 장에서 투자 3일 1% 고수들은 어떤 종목을 사고 팔고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실시간 순 매수 안에 LG노텍과 LG 전자 그리고 삼성 전기처럼 대형주 위주로 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깊판 대장주들 오늘 고수들이 좀 나란히 사들이고 있습니다.

294. 다만 주가 같은 경우에는 어제 기판주가 좀 강했었는데요. 오늘은 차익 매물 나와주고 있습니다. LG노텍과 삼성전기 나란 오늘은 파란불 좀 켜주고 있고요. 그리고 가운전선도 기대 이상의 실적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오늘장 강한늘흐름은 보였었는데 지금은 음봉 전환한 모습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ISC와 산일 전기도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K뷰티 섹터가 최근에 좀 잠잠했었는데 오늘 한국 화장품 제조가 정말 강합니다. 지금 14%까지 상승폭 키워냈는데요. 올해 꾸준한 실적 성장 이어가고 있는데 4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할 것이다라고 전망이 나와지면서 매수세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295. 한국 화장품 제조 고수들이 좀 사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대약 바이오 안에서는 올릭스도 좀 사고 있습니다. 1% 넘게 상승세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LG 전자 오랜만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북미에서 대규모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이 어제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정말 LG 전자가 강했었는데 오늘은 차익미 나오고 있습니다. LG 전자도 참 최근에 부진했는데 언제쯤 잘 갈 수 있을까요? 네. 일단 LG 전자를 이야기를 하려면 어 LG 전자가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를 우리가 봐야 되잖아요. 근데 메인은 가전이에요.

296. 저 같은 경우는 LG 가전을 되게 많이 쓰고 있어요. 냉장고 뭐 TV 뭐 등등등 이제 사용을 하고 있는데 혹시 어 집에서 로봇 청소 혹시 쓰시나요? 그렇죠. 혹시 어 요즘에 중국 거 많이 쓰더라고요. 그렇죠. 뭐 로보락 같은게 워낙 인기 많다 보니까. 근데 올해 LG에서도 로봇 청소기가 나왔어요. 네. 기능이 이제 뭐 중국산이나 비교해서 뭐 강점도 있고 약점도 있는데 문제는 너무 비싸요. 아 가격이 5배에서 막 두 배씩 비싸니까 대비해서네 그래서 경쟁력이 좀 떨어지는데 사실 저는 이런 거 좀 사 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애국심으로

297. 중국이 지금 왜 중국 기업들이 되게 잘 나가냐면 중국인들도 중국 제품들이 막 엄청 뭐 미국 거 애플 거 삼성 거보다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 정말 애국으로 사는 건가요? 네. 애국 소비거든요. 그니까 우리도 사실 LG 로봇 청소기 같은 걸 사 줘야 광고 받은 거 아닌데 그런 걸 사 줘야 그걸 가지고 이제 로봇이나 이런데도 투사할 수 있지 않을까 비싸요. 네. 네. 네. 근데 이제 LG 전자가 말씀하신 대로 데이터센터 냉각 얘기를 이제 나왔잖아요. 근데 전체 매출 구조로 보게 되면은 데이터 센터 냉각 굉장히 전망 좋고 좋은 거는 맞는데 가전 사업에 비해서 비중이 너무 작아요.

298. 그러니까 이걸로 주가가 막 날아가기도 어려운 거죠. 네. 그 과거에 로봇이 되게 핫했던 이유가 뭐냐면 LG는 결국 가전이니까 로봇도 결국 가전의 어떤 그런 연장선상으로 보고 우리랑 되게 친근하게 자주 마주칠 수 있는 그런 로봇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데이터 센터 냉각 좋은 건 알겠는데 약간 좀 이게 거리감이 좀 느껴지는 좀 그런 재료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이제 오늘 어제 미국장 뭐 하이닉지 추청하니까 바로 이제 차익 실환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LG 전자가 오늘 이제 어제 23만8,000원 갔다가 22만 원 갔으니까 꺾인 거냐라고 얘기를 이제 물어보신 분이 계실 수 있거든요.

299. 네. 제가 볼 때는 단기 투자 관점에서는 꺾인게 맞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단타로 들어가서 조금 수익이났습니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 정리를 하시거나 비중을 줄이시는게 맞고 만약에 이제 저기 뭐 35만 원, 40만 원 요쪽에 이제 우리 그 장 좋았을 때 그때 이제 편입하셨던 분들은 아직은 더 끌고가 볼 만한 그런 구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가 이제 LG에서 기대할 수 있는 거는 결국에는 가전 쪽에서의 어떤 연장 선상위를 볼 수 있는 우리의 일을 도와줄 수 있는 가사 노동을 도와줄 수 있는 휴먼노이에드 로봇이 사실 가장 궁극적인 재료라고 생각합니다.

300. 그리고요 관련된 휴먼노이드 로봇이 내년 1분기에 공개가 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내년 1월 달에 CES에서 삼성 휴먼노이드 공개되고 그다음 1분기 안에 LG 로봇 나올 거니까. 네. 내년에는 저는 우리나라 로봇 관련주들이 되게 좀 이슈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어제 혹시 뉴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국정감사장에 로봇이 나왔어요. 휴먼이드가 나왔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 건 아니었고 중국 로봇이 두 대가 나와 가지고 막 시현을 했다고 합니다. 이제 그걸 이제 왜 보여줬냐면 그러게요. 우리나라 로봇 수준이 아직은 그 정도까지 올라오지 못했고

301. 네. 그만큼 이제 뭐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런 걸 좀 어필했던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로봇 관련된 정책들도 곧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올해 연말까지 지금 이제 10월이니까 11, 12월 달요 새에 다른 어쨌든 로봇에 대한 그런 좀 관련주들 좀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으시면은 괜찮을 것 같고 LG 전자도 그 중에 하나로 보고 있는만큼 현 주가는 단기적으로는 약간 주춤하고 있지만 어 연말까지 우상향 내전 초까지 우상향하는 데는 큰 지장은 없어 보이고 저는 대략 한 29 30만 원까지는 한번 어 계속해서가 끌고가 볼 만한 구간이라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02. 네. 일단 내년쯤에 그래도 CES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로봇에 대한 기대감 다시 나와지지 않을까라고 코멘트 LG 전자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이용해 봐도 괜찮겠다라고 코멘트 해 드렸어요. LG 전자 짚어봤고요. 다음으로는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실시간 순 매도. 오늘 삼전 포착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아 낙폭을 조금 키워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보합권까지 내려온 모습입니다. 27만4,00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상대적으로 좀 더 부진합니다. 그리고 어제 강했었던 기판주 오늘 쉬어가고 있습니다.

303. 코리아 서키트와 함께 심택 필업틱스까지 오늘 고수들은 매도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TSE 같은 경우에도 메모리 3사를 고객 확보로 했다. 사상 최대 실적이 예고된다라는 평가 나와주면서 어제까지 주가 뚝 우상향 이어가다가 오늘은 또 하락세 나와주고 있습니다. 이외 SFA 반도체라든지 파두까지 오늘은 파란불 켜내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기판주 심택 짚어 보겠습니다. 어제 신고가 기록했었는데요. 오늘은 차익 매물 출회가 되고 있습니다. 기판주도 참 최근에 괜찮았는데 오늘 빠지는만큼 저가 매수를 해야 될까요? 아니면은 추세가 좀 꺾인 걸까요?

304. 아직은 저는 중립으로 보고 있어요. 오늘 종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모르기도 하고요. 내일 종가까지는 좀 차분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MLCC나 또 기판이나 이쪽이 이제 반도체 열기를 이어받아서 지금 이제 계속 올라가고 있는 모습인데 최근에 많이 올랐어요. 이쪽도 특히 심택의 경우는 이번에 이제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한 몇 안 되는 반도체주가 됐었죠. 그리고 나서 어제 이제 약간 조짐이 보였는데 어제 장중에 신고가 18만 원 갔다가 이제 꼬리를 달고 떨어지면서 이제 고가 차액 실현들이 일부 나온 모습이라고 보여집니다.

305. 그니까 추세 자체가 꺾였던 건 아닌데 이제 신고가를 돌판 반도체주들은 어느 정도 차익 실현들을 좀 감당을 해야 될 거 같아요. 특히 심텍 차익 좀 나왔죠.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도 오늘 고가를 돌파했지만 약간 아슬아슬한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고 최근에 또 괜찮았던게 뭐 ISC 요런 애들은 올라오다가 이제 중간에 좀 꺾였어요. 약간 이제 ISC 같은 경우는 막 신고가를 돌파하고 그런 건 아니었기 때문에 어 요런 종목은 저는 또 힘을 모아서 다시 한번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방금 봤던 심텍이나 주성 엔지니어링처럼 먼저 갔던 종목들은 이제 차익 실현하고 그 돈들이 좀 덜 올라간 종목 쪽으로 이게 수납매가 돈다고 표현을 하죠.

306. 음. 그런 것들을 저 기대해 볼 만하다라고 지금 이제 보고 있어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은 아직은 그 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고 하락은 한 종목들이 보이지만 그 하락하는 거래량이나 이런 것들이 막 어떤 패닉셀이나 투매 이런 건 아니고 그니까 많이 벌어 가지고 판 거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제일 두려워하는게 뭐냐면 매물대를 되게 두려워해요. 예전에 많은 사람들이 물려했기 때문에 그 가격대까지 가면을 뚫지 못하는 그런 벽이 있는데 사실 반도체의 경우는 뭐 우리가 바이오제약이나 2차전지 같은 거랑 비교하면 손실폭이 그렇게 크진 않거든요. 막 1까지도 빠진 종목들이 코스닥이 많으니까.

307. 네. 그래서 반도체의 어떤 그런 매물 장벽이 있어도 돌파가 다른 업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좀 괜찮다라고 보여지고요. 사실 지금 뭐 금리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고 최근에 금리 인상도 됐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가장 돈 잘 버는 업종이 어디냐라고 하면 결국 반도체 쪽이에요. 그래서 금리가 올라도 반도체는 어 그냥 가격 올리면 돼. 이렇게 돼 버리기 때문에 사실 지금 뭐 꺾였다라고 보기보다는 후발주의주를 보신다면 좋을 거 같고 심택이나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걸 들고 계신다면 손실이실리는 없거든요. 어제 사신 분들은 손실일 수 있는데 대부분 수익이시기 때문에 차익 실현 나오는 거 심텍 차익 실현 나오는 거 굉장히 자연스러운 거라고 보시고 어 보여 계신다면 이럴 때 같이 좀 일부 챙기시면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08. 네. 네. 좋습니다. 어, 수익이 날 때 챙기는 전략으로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심택 전략 만들어 봤고요.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주간 순매수 종목들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 전기까지 고수들은 계속해서 사드리고 있습니다. 아, 오늘 대형주들은 조금 주춤하는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약법권 움직임 가져가는 모습. 180만 원이 깨진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종목들 특히나 어제 반도체 수출이 좀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 넘어섰다라는 이슈가 나오면서 좀 강했지만 소보장 섹터 그리고 장비 업체들도 오늘장은 차익 실현 매물이 좀 추회가 되고 있습니다.

309. 어제 강했었던 종목들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라든지 제주 반도체 제우스 오킨스 전자까지 어 고수들의 매수세는 들어오고는 있지만 주가 자체는 오늘장 좀 빠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삼성전자 우선주는 2%대 상승세 보여지고 있고요. 파둑까지 오늘장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아, 이중에 하이닉스 보도록 하시죠. 아,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그런지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강하고 시청자분들께서도 댓글에 3전은 가는데 하이닉스는 왜 못 가냐라고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하이닉스도 좀 같이 가질 수 있을까요? 내일 어떤 흐름 보일까요?

310. 약간 하이닉스는 제가 볼 때는 그거 같아요. 그니까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표현을 쓸 수 있을 정도로 어제 미국에서 하이닉스 ADR이 좀 많이 빠졌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좀 영향을 받아서 좀 약세 흐름을 보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이 만약에 좋을 거라고 한다면 외국인들은 왜 지난 달에 그렇게 많이 팔았을까요? 아, 한국주식 20조원 중에 17조원을 삼성화이닉스를 팔았다는 건데 반도체 쪽이 나쁘다기보다는 이제 우리 뭐 투자자분들도 한국장에서 미국 장을 건너가 되게 쉬워졌던 것처럼 엔비디어 신고가, 뭐 마이크로소프트 신고가 막 이런 것들 뭐 스페이스엑스 신고가 이런 것처럼 더 좋은 기업들이 요즘 되게 매력적인 흐름들을 많이 보이다 보니까 아마도 삼성화이닉스에 대해서 실적이 나쁘게 본다라는 것보다는 더 이렇게 어 괜찮은 기업들 더 이제 큰 [목을 가다듬음] 기업들 쪽으로 약간 방향을 옮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311. 지금 이제 이런 흐름들은 뭐 계속해서 뭐 한쪽 방향으로 계속 가는게 아니라 지금은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장이 더 핫하고 강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니까 그쪽으로 이제 잠깐 돈이 넘어갔다고 생각을 하고 이번에 이제 실적 발표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를 우리가 딱 숫자를 봤을 때 저는 두 가지일 거 같아요. 하나는 어 예상했던만큼 나왔네. 요게 첫 번째 반응이고 두 번째 반응은 어 기대했던 것만큼 안 나왔네. 이렇게 나올 거 같아요. 그게 안 좋겠네요.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대치를 많이 하고 너무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를 넘어설 정도로 나올 것 같진 않거든요.

312. 그리고 이거는 뭐 제 저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삼성전자가 이번에 실적을 되게 되게 좋게 발표를 하면은 문제가 될게 하나 있거든요. 어 뭘까요? 성과급 논란이라든지 초과세수 이슈가 더 나올 수 있어요. 제가 만약에 삼성전자의 재무제표를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저는 이번 실적이 좀 몸살릴 것 같아요. 일부러 조금 낮춰. 일리가 있네요. 네. 그리고 차라리 뭐 내년에 발표되는 4분기 실적을 터트리는게 좋지 않겠나? 그래서 이번 실은 어가 예상할 수 있을만큼 아예 예상보다 더 큰 엄청난 실정은 저 안 나올 거라고 굳이 생각하고 있어요.

313.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좀 재미가 없을 수 있는 거고 하이닉스도 영향을 받아서 그럴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최근에 이제 하이닉스나 삼성자 투자하시는 분들께는 어 너무 지료해요. 그렇죠. 근데 이게 원래 하이넥스의 모습이고 이제 5월 6월 달은 좀 이상 흐름이었다고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최근에는 어차피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냥 잊어버리시고 두시면 된다. 이렇게 많이 설명을 드리고 있고 만약에 이제 하이닉스의 움직임을 가지고 트레이드 매매하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죠. 하이닉스보다는 차라리 SK 스퀘어가 낫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314. 이쪽은 오히려 빠지지 않고 올라가고 있거든요. 물론 변동성이 더 뭐 작은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제 미국 카이넥스 ADR이 움직여도 스퀘어 쪽은 좀 나름 잘 버티는 모습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요쪽이 투자 관점에서는 조금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어차피 장기적으로는 같은 방향을 가겠지만 어 지금 상황에서는 스퀘어가 조금 더 좋을 거 같고 이번 이제 삼성전자 실적을 가지고 반도체적으로 갑작스럽게 급등할 정도는 그런 재료는 아직은 저는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더 어 이번 10월 한 달 정도만 조금 쉬어가는 흐름이라고 예상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315. 그동안에 뭐가 가겠습니까? 아무래도 어 그동안 못 코스닥 같은 것들이나 또 소부장 이런 것들이 잘 가겠죠. 네. 그쪽을 좀 더 보는게 지금은 맞지 않나? 하이닉스는 지금은 조금 더 쉬어갈 수 쉬어가야 하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셨습니다. SK 하이닉스에 대해서 전략을 만들어 봤습니다. 대응 전략 만드시는데 도움 되시길 바라겠고요. 다음으로는 주간 순 매도 종목들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계속해서 매도세 나오고 있고요. 삼성 SDI 그리고 LG노텍도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올라온 종목들 대부분 좀 약세 그리고 있긴 합니다.

316. 삼성 SDI도 어제 정말 강했었는데 오늘은 좀 파란불 켜내고 있고요. 그리고 TMC 같은 경우에 지난주에 상한가 기록했었던 종목입니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 확대 소식 덕분에 광통신망 구축에 대한 수요 기대감이 나왔었는데요. 매수세가 좀 들어왔었지만 오늘은 TMC 2%대 약세 그리고 있고요. 뭐 테스라든지 후성 같은 경우에도 오늘은 차익 매물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CS 윈드도 최근에 한 달 동안 정말 급격하게 반등을 했었는데요. 미국의 AMPC 보조금 종료를 앞두고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나왔지만 오늘은 약세 그리고 있습니다.

317. 자, 이중에 삼성 SDI 보도록 하시죠. 2차전지 어제 정말 강했고 코스닥 지수 자체를 이끌었습니다. 삼성 SDI도 어 급등해 줬었는데요. 오늘은 차익 매물 바로 좀 나오고 있습니다. 2차전지도 이제 좀 가나 싶은데 오늘 좀 쉬어 갑니다. 이럴 때 매수세 들어가면 좋을까요? 어, 추세가 아직 꺾이다고 보여지진 않고요. 어제 좋았던 흐름을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오히려 아까 제가 반도체 소부장을 말씀드렸는데 소부장보다는 2차 전지가 더 제 개인적으로 기대 수익이 더 큰 거 같아요. 반도체 쪽은 이미 대장주들이 되게 많이 갔잖아요.

318. 근데 2차전지는 아직까지는 지수보다 더 높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종목이 많이 없었던 것도 있고 그리고 2차전지에 대해서 우리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약간 경계를 했던게 미중간의 사이가 좋아져서 중국에 대한 경계나 규제가 좀 약해지면 우리나라 반사 이익 이런 것들 수혜 같은 것도 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끝나고 나니까 사실 달라진게 없었어요. 우리한테 다행이죠. 그렇기 때문에 2차전지가 그래도 올라가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최근에 많은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나 외국인들의 어떤 리밸런싱 포트폴리오 안에 2차전지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319. 그래서 삼성 SDI가 어제 잘 가고 오늘 약간 보합권에 있는 상황인데 저는 아주 괜찮은 그런 흐름이라고 생각을 하고 전고체 배터리 쪽에 있어서는 삼성 SDI가 가장 이제 선두에 있는 한국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선두에 있는 그런 기업이라는 거 있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 삼성 SDI가 이번에 전고체 배터리를 내년에 양산한다고 얘기를 하면서 전기차용이 아니라 휴먼노이드 로봇용을 먼저 양산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 우리 기대로는 전기차가 먼저 나와야 되는 거 아니냐 이게 생각할 수 있는데 아마도 그 생산 단가가 되게 비쌀 거라고 저 생각해요.

320. 초창기 버전이기 때문에. 근데 이제 전기차의 경우는 대중화가 돼 있지만 로봇의 경우는 아직 대중화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비싸도 팔릴 거예요. 아 연구 기관이나 뭐 대학이나 이런데 판다 그러면은 어쨌 뭐 국가 돈으로 하는 거니까 비싸도 상관없거든요. 거기를 선정하겠다. 네. 그래서 이제 휴먼노이드 쪽 로봇 배터리가 먼저 나올 거고 아마도 이제 그런 재료들을 생각한다면 지금 주가는 저는 좀 싼 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가 잘 보시면은 지난번에 삼성 SDI가 60만 원을 살짝 만만 보고 돌파를 못 하고 내려왔어요. 거기서 차익 물량이 좀 나왔거든요.

321. 근데 어제 다시 한번 강한 매수세가 들어와서 지난번 60만 원을 돌파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아마 이번 달 안에 저는 다시 한번 뚫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삼성 SDI는 어떤 코스피의 흐름보다는 코스닥을 좀 이끌고 가는 그런 대장 역할 하는 2차전지 대장주로서 현재 흐름들은 아직 꺾이지 않고 좋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 현재 우상향 추세 계속 이어지고 있는만큼 이제 추가 매수를 고려하시거나 혹시 뭐 예전에 70만 원, 80만 원 사셔 가지고 추가 매수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뭐 55만 원 정도 현재 지금 57만 원인데 일시적으로 밀릴 순 있어요.

322. 여러 가지 뭐 이슈들을 통해서 그래서 55, 56만 원까지 이렇게 눌러 준다면 그 구간에서는 좀 더 담으셔도 되고요. 만약에 아, 사고 싶었는데 못 샀어요.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뭐 아예 포트에 없으신 분들은 지금 들어가도 나쁘진 않은데 한 55만 원 정도까지 밀렸을 때 좀 한 번 더 산다라는 생각으로 들어가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지금 타이밍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어쨌든 현재 우리나라 배터리를 이끌고 가는 그런 종목인만큼 SDI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인 뷰를 드리도록 하겠고 최근에 보시면 뭐예요? 쿠프로도 다 가잖아요. 네.

323. 다 SDI가 끌어올린 거예요. 이게 제일 최전선에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그래서 요즘 이제 2차전지가 올라가면서 저희는 이제 반도체의 어떤 그 기세를 2차전지가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이제 뭐 방송이나 또 많은 자리에서 제 2차 전제된 전략들을 많이 공개드리고 있는데 현재 저 오늘 설명드리고 있는 삼성 SDI 또는 뭐 LG 엔솔, 에코프로 이런 거들고 계신 분들은 거의 제가 저희 최근에 어 2차 전지된 전략들 드리면서 거의 매일매일 봐드리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네. 그니까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지, 물타기 어디서 해야 될지, 언제 팔아야 될지 저희 단기, 중기, 장기 목표를 들여서 대응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들, 그 가격대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현재 유튜브 영상 보고 계시는 하단에 더보기라 눌러 보시면은 중간에 보시면 어, 저희는 링크가 있습니다.

324. 10시의 남자 링크 있는데 그쪽을 통해 들어오신다면 저희가 요런 전략들 매일 챙겨 드리는 거 보실 수 있으니까 그 부분도 함께 참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삼성 SDI까지 내 종목에 대한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장 눈여겨 볼 만한 관심주도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섹터 그리고 어떤 종목 좀 눈여겨 볼까요? 저는 [콧방귀] 항상 이게 많은 분들이 보시는 것보다는 잘 안 보시는 거 눈에 좀 깊더라 오더라고요. 아, 적감에서 유효한 네. 그래서 어제도 제가 파마리 서치를 드렸는데 오늘 자리가 괜찮아요.

325. 그래서 오늘도 약간 비슷한 느낌으로 오늘 저평가 바이오제약주인 삼성 바이오로직스 가져왔습니다. 아, 진짜 오랜만이네요. 네. 산바 이제 언제 가나 이제 가나요? 요즘 안 그래도 삼성 바이러스가 되게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네. 너무 많이 밀렸어요. 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한번 짚어드릴겸 일단 가져오게 됐는데요. 최근에 이제 삼성 바이로직스가 이슈가 됐던게 이제 뭐 증자라든지 그런 것들 유상증자나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유상증자를 한다는 거 자체가 일단은 좀 부담이죠. 음. 근데 삼성 바이로직스가 돈이 없어서 하는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요.

326. 오히려 많은 분들께 유상증자 참여하시는 분들께 어떤 어 수익의 기회를 주고자이 문을 열어 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유상증자라는 걸 통해서 우리가 어 저가보다 더 현재가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까. 음. 아무튼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최근에 주가가 빠지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악제나 그런 것들이 보여지지 않아요. 근데 뭐가 문제가 있냐면 노사 문제가 있습니다. 네.이 이 파워비슈를 참 빼놓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빠지고 있는데 이거는 괜히 일시적이에요. 왜냐면 삼성 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아무리 한다 그래도 삼성 전자보다 규모는 작을 것이고 또 이제 뭐 현대차라든지 우리 파업을 많이 하셨던 선배들보다는 좀 내공이 딸릴 수가 있습니다.

327.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오래 갈 수 있는 파업은 아니라고 보여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락은 어떤 유상증자로 인한 얼마 전에 권리락이 있었으니까 그로 인한 하락과 노사 문제가 좀 겹친 그런 문제라고 생각이 들고 어쨌든 현재 주가는 어 매수기로 삼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겠고요. 네. 삼성 바이로직스가 이제 근본적으로 무엇을 하게 될 것이냐 이거에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적이야 뭐 말씀 안 드려도 잘 되고 있는 분이 부 그런 부분이고요. 어 삼성 바이러스가 앞으로 이제 글로벌 1위 항암제인 키트루다의 원료를 생산할 것이고 또 일이라든지 또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마운자로나 또 이런 비만 치료제의 원료 GLP1을 이제 생산을 하게 될 텐데 그 규모가 더 커질 거예요.

328. 왜냐면 이분 유중으로 그걸 생산하는 스위스 기업을 아예 사 버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비만 치료제라는 파이프라인을 생각해 보신다면음 지금 주가는 정말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약간 오버에서 말씀드리자면 그런 수준이라고도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적의 경우는 이제 올해 실적이 그다지 뭐 좋은 편이라고 그니까 뭐 반도체 기업들이나 이런 것보다 좋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실적은 꾸준하게 잘 내고 있는 그런 기업인만큼 재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아 지금 보니까 올해 기준으로 사상초대 실적 나올 수 있겠네요.음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329. 가격 전략 드리면서 마무리할 텐데요. 현재가부터 조금 내려올 수 있으니까 현재가에서 한 125만 원까지 분할 매수로 접근하신다면 좋겠고 손절가는 그 아래쪽 120만 원, 목표가는 149만 원으로 설정을 해 드릴 텐데이 149만 원은 1차 목표가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목표가 도달시 제가 추가 목표가 제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시청자분들께서도 삼성 바이로직스 완전 사고 싶은 차트다라고 또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1차 목표가 149만 원 참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의 공략주까지 알아봤습니다. 고수들의 선택과 전략 들어봤고요.

330. 오늘이 시간 JNC 투자자문의 유경훈 전문가와 함께했습니다. 전문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뉴스학의 유창이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자, 지금 시간 10시 32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장을 관통하는 직격 이슈 세 가지 화면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AI 전력단에 변합기 그리고 원전주가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전력 설비 오늘 장 초반에 굉장히 간만에 뜨겁나 싶었는데 또 차갑게 씻고 있습니다. 전력 설비 좀 어떻게 봐야 될지 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31. 화장품주 급반 등 수출 호재 또 받을 수 있나? 아 지난 9월 수출이이 전년 동월 대비해서 29%나 성장했던 화장 금조 최근 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만 다시금 급반등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기 목표가 DS 증권이 최근 26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오늘 166만 원대 흐름. 최근의 흐름도 좋죠. 유리기판주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이 흐름들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첫 번째 나눌 내용은 전력기 전력 난에 있어서 변합기 원전주가 부각게 되고 있는데요. 아, 특히나 이제 중대형 변합기 수출이 55% 증가했다라는 소식에 아, 오늘 장 초반에 좀 뜨거웠습니다만음 좀 빠르게 좀 하락하는 낙폭을 키우는 모습 보여 [콧방귀] 주고 있네요.

332. 전력 설비 간만에 좀 가라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네. 근데음 좀 아신게 원전주가 좀 약해 조금 아쉽습니다. 뭐 두산 에너빌리티가 한 3% 정도 올라왔다가 지금 강보합 정도 약보합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고 가운전선도 [콧방귀] 한 7 8% 올라왔다가 좀 하락 전환된 부분들인데음 그런 거 같아요. 어 이제 구글이 한 거의 1GBW급 언절이잖아요. 900 950MW급 정도니까 그 대형 원전 한 기 정도 네 되는 전력을 [콧방귀] 이제 계약을 맺은 거고 20년 장기 계약을 맺은 거잖아요. 근데 이제 이게 원전을 새로 짓는게 아니라 그 뭐랄까요?

333. 원전 회사들 하고 이제 계약을 맺으면서 장기 계약을 맺은 거고 약간 이제 뭐라 그럴까요? 어떤 방식인지 모르겠는데 약간 우리나라도 약간 노어 원전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제 발전 용량이 1기가라고 하더라도 1기가를 다 채우는 건 아니잖아요. 조금 이제 줄여서 하다가 정말로 피크 시간에 어쩔 수 없으면 조금도 발전서 하거나 이렇게 가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원 근데 가스 발전이나 이런 거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원전은 이제 그게 아니라 거의 비슷한 발전을 하는 거니까 그 약간 미국에 노후되 미국 되게 다 원제 다 노화돼 있거든요.

334. 네. 그 예전에 까먹었다. 원자 사고가 몇십년 전에 한번 나오고 나서는 그 이후로 새로 원제는지 없으니까. 그래서 아마 이제 그 원전 관련된 걸 개보수를 해서 발전량을 좀 더 늘리고 그거를 이제 구글이 가져가는 형식으로 계약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신규 원정이 아니지 않냐 하면서 약간 차익성 매물이 그니까 아침에 좀 올라온게 좀 매도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또 이제 변합기 같은 경우도 어 올라놓왔지만 이게 신규 원전이 아니니까 인프라가 아니잖아요. 기존에 이제 어 깔려 있는 선로를 통해서 전기를 받는 거니까 그래서 조금 올라왔다가 좀 빠지는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335. 하지만 또 어저께 나어 장 끝나고 나온 뉴스를 보면은 웨스팅하우스 관련해 가지고 지분 인수 관련돼서 약간 구체화된 내용들이 좀 있었잖아요. 상장을 했을 때 어 IPO를 한 다음에 신조 인수 방식으로 유상자 형식으로 지분을 좀 인수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나온 것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어저께 미국은 원전 관련된 종목군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갔었어요. 뭐 그 케 파워 같은 경우도 5% 넘게 어 상승을 하면서 원전 관련 종목들이 급등을 해서 우리나라 좀 아침에 좀 기대감이 좀 있었는데 저는 뭐 못 올랐다고 해서 원전을 버릴 정도는 아니다.

336. 계속 AIDC 관련해 가지고 전력이 부족하다는 걸 계속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좀 조정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는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뭐 BH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꾸준히 관심을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저희가 지난 시간에 나눴던 얘기 중에 그러니까 어, AI 데이터 센터 발이 에너지 전력 수요는 급증하고 있는데 급하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쪽 그러니까 이제 전력 설비 변합기 쪽보다는 ESS나 뭐 SUFC 이런 쪽이 조금 더 가까을 받고 어 있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전력 [콧방귀] 설비주의 최근의 흐름도 보면은 너무나 사실 좋지 않습니다.

337. 그래서 뭐 LS 일렉트릭, HD 일렉트릭, 효성 중공 같은 경우에음이 주가의 흐름들이 뭐 오늘 고스란이 반역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어 반등을 위한 어떤 하락이라고 봐야 될지이 앞으로론 좀 한동안 나아지기 어려울까요? 네. 어, 이제 변화기는 제가 이제 그때도 뭐 지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이 에너지 조달 방식이 좀 바뀐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조달 방식 바뀐다라는게 이제 예전에 기존에 논리는 어 인프라를 통해 가지고 그러니까 발전을 서로 새로 짓든가 하면서 이런 인프라를 통해 가지고 전기를 공급받는 방식이니까 거기에 전선이 됐든 변악기가 됐든 어마어마한게 들어갈 거 아닙니까?

338. 우리가 우리나라도 뭐 부산 뭐 이런데 보면은 강원도 이런데 보면 한 4, 500km 되잖아요. 네. 길이가.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는 다 산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그 송정선을 까는게 상당히 어려운데 미국은 어 한 주가 한 주가 우리나라보다 몇 배 되가 되잖아요. 그러면은 어 거기 평지라고 하더라도 어쨌든 그걸 깔기 위한 어마어마한 전선하고 변학기가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그 기대감을 올라갔다라면 최근에는 [콧방귀] 이제 이게 됐든 SFC가 됐든 약간 이제 어 자가 발전 형식으로 좀 변화가 되고 있는 것들이 좀 있다 보니까 [목을 가다듬음]

339. 그러면 아무래도 이제 변화기가 들어가는 양 자체가 달라지겠죠. 네케이블 달라 수밖에 없다 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때문에 주가가 좀 못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어 예전처럼 반도체가 오르면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진 지을 거고 거기에 맞춰서 전력 인프라 변합기 이런 공식은 조금 우리가 변경을 해야 되지 않을까? 어제도 엔비디아 보면은 BESS라고 해가지고 어 그 약간 비슷한데 배터리 관련해가 그 정 전원을 어 원활하게 공급받기 위한 새로운 표준 방식을 만들겠다라고 발표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좀 뭔가 달라지고 있다는 부분들을 어 포착을 하고 종목을 선정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340. 네. 아, 그리고 이제 원존 같은 경우에는 지난주 그리고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어떤 일방적인 발표도 있었고 또 우리 정부에서 확인한 측면도 있었습니다만 두산노빌리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 기대감에 올랐던 것인지 최근의 흐름이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두비의 주가 흐름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뭐 저는 사실은 아직은 방향은 없어요. 그냥 어 8만 초반에서 횡보하고 있는 모습이라 생각고 뭐 이게 똑같이 말씀드릴 순 없지만 삼성 SDI 차트 같은 경우 잠깐 보여 드린다라면 네. 어 지난번에 크게 올라왔다가 그러니까 8월 말이죠.

341. 한번 크게 올라왔다가 그 내려오면서 흐지흐지하다가 어저께 양봉이 나오면서 결에이 박스권 상단까지 올라오면서 요러한 이게 박스 행보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네. 두산 에너빌리티도 좀 차트를 직전의 흐름 같은 느낌인가요? 네. 어 물론 이것 때문에 무조 오른다 말은 못 하지만 비슷하죠. 그러니까요 지금까지 구요 박스 치는 구간을 본다. 그러면 삼성 SDI랑 비슷한 모습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언제든지 이슈가 나오면 올라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어 이제 4분기에 나오는 것들이 이제 4차 전기 어이 준비 그 예정이 되어 있고 거기서 지금 시장에서 전방하고 있는 거는

342. 원전 발전량을 조금 더 늘릴 수 있다라는 전망도 있거든요. 그럼 그런 것들이 좀 기대감 가져갈 수가 있고 또 어찌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가 일방적인 발표를 했지만 정부는 알레스카 관련해서는 되게 부정적으로 어 입장 표명을 하고 있는데 나머지에 대해서는 당연히 하는 것처럼 어떤 그런 분위기잖아요. 그러면은 어 어쨌든 내년부터 이와 관련된 준비가 들어갈 것이고 또 그와 관련된 이제 주문들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전 충분히 어 두산 에너빌리티 근적 볼 수 있다. 다만 이제 최근에 두산 에너빌리티의 주가의 발목을 잡은 것 중에 하나는 이건 두산 엔너빌티의 문제가 아닌데

343. 네 수주 장고가 꽉 차 있다라는 거죠. 음 꽉 차 있어 가지고 그 텍사스인가요? 거기에 이제 가스 발전을 짓기 위해서 어 두산 에너빌리티 엔진이 안 못 들어갈 수도 있다. 어 예. 왜냐면 가스 발전을 뭐 한 5년 이내에 지어 가지고 가동을 해야 되는데 예 그 납기에 그러니까 이게 이제이 들어가는 시기가 다를 거잖아요. 땅 파는 시기가 몇 달 걸릴 거고 또 철근 그 고격 세우는 시기가 또 얼마 이렇게 맞춰 가지고 이제 발전서에 엔진이 들어가야 되는 시기가 있을 텐데 거기에 납기를 못 할 수 있다라는 뉴스가 나온게 있었거든요. 수주가 꽉찼기 때문에

344. 수가 꽉찼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어 내 돈 내산인데 우리나라 두산 에너빌리티가 수혜를 못 받을 수도 있다. 근데 이건 두산 에너빌리티 문제가 아니잖아요. 네. 그 생산할 수 있는게 꽉 차 있기 때문에 공급을 못 하는 거니까. 그래서 뭐 그런 것들 감안하면 그만 그만만큼 수주가 꽉 차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전 실적에 대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음. 그래서 저는 어 그런 노이즈 자체도네 지금은 주가가 발목을 잡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해소가 될 수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최근에 또 말씀하신 어떤이 전력단과 더불어서 AI도이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 순환 매가 좀 나타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345. 또 GPU 관련해서 또 이번에도 전력 그리고 다음 쪽은 어느 쪽으로 나타나게 될지 뭐 2차전지 뭐로 가게 될지 어떻게 좀 예상하십니까? 저는 2차전지가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거라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저께도 그 계속해서 지금 보면은 삼성 SDI 관련해서 계속 좋은 뉴스들이 나오고 있고 어 말씀드린 것처럼 뭐 엔비디아도 관련된 어 표준화된 어 준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 배터리 시장에 대해서 급성장은 어 기정 사실화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전력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눠봤고요.

346. 다음 주제는 오랜만에 화장품주 가져왔습니다. 아, 화장품주가 사실은 최근에 주가흐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러나 이제 9월 수출 데이터가 너무 좋게 나왔기 때문에 다시금 좀 올라갈 수 있을지음 일단 뭐 대표적인 ODM사 코스맥스 한국 콜마, 코스메카 코리아의 주가름도 좋지 않았고 코스맥스는 그래도 좀 나쁘지 않은 모습인데요. 최근 화장품주의 흐름들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사실은 화장품주대 흐름들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그나마 이제 ODM 관련된 뭐 한국 콜마라든지 뭐 코스맥스 뭐 이런 기업들은 그래도 좀 주가가 좀 버텨주고 있고 코스맥스는 다 오늘 신고가의 모습도 좀 보여 주었습니다.

347. 근데 어 예를 들어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는 지난 8월 달 고점 대비해서 한 30% 이상 어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그리고 뭐 VT라든지 아 이런 기업들도 VT는 아예 반등 자체를 못 해줬군요. 그리고 이제 실리콘 2 같은 경우도 어 최근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가 어 그 9월 초 대비해서 한 30% 정도 하락을 하고 있는 기업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이제 어 아무래 퍼시픽이라든지 아무래 퍼시픽도 꽤 많이 빠졌다가 오늘 좀 반등이 좀 어 제법 나오고 있고요. 네. 코스맥스 어 뭐 이런 기업은 조금 그나마 좀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닌가?

348. 그래서 어 그니까 버티고 있다 그러는 거 말씀드린 것이지 계속해서 좋은 주가 흐름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계절적인 송수기가 좀 지나간 건 사실인 거 같고요. 어, 이제 거기서 조금 자유로운 기업들, 상대적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의 어떤 어, 압축 전략을 좀 가져가거나 아니면 어, 이게 기존의 과거의 논리대로 따지면 당분간은 좀 반등을 주더라도 제한된 반등 그러면서 조금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 내년 상반기까지 나올 수 있다라는 것을 항상 열어 놓고 어, 좀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딱 이런 화장품주의 흐름들을 보면 8월 말, 8월 31일 기점으로 꺾인 종목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349. 말씀하신 어떤 계절적인 요인 저희가 여름을 지나면서 화장품주 다루면서 여름에 좀 잘 팔린다 뭐 이런 얘기들 많이 했었던 거 같은데 그럼 겨울이 다가오고 또 다음 계절 여름이 다가올 때까지는 주가름이 좀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이 흐름은 좀 어떻게 봐야 되겠습니까?음 음. 일단은음 조금 뭐 과거의 논리가 무조건 맞는다라고 말은 못 하지만 일단 조금 고민을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적극적으로 어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구간인 것인가 어 그거는 조금 아닐 수 있다라고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350. 어 그나마 이제 오늘 좀 반등을 주면서 그래도 좀 추세가 살아 있는 쪽 뭐 코스맥스는 오늘 신고가 갔다가 좀 내려오긴 했는데 그러면 이런 기업 코스맥스라든지 한국 화장품 제조 같은 경우도 신고가를 냈어요. 오늘 15% 오 올라오면서 다시 한번 신고가를 했는데 이런 기업에 대해서 조금 압축해서 어 좀 접근을 해 보겠다 하는 거는 뭐 해 볼 수 있겠습니다만은 이게 어 그런게 좀 있잖아요. 소부장 같은 경우 보면은 물론 오늘 조정 좀 나오고 있지만 같이 이렇게 계속 올라가니까 좀 비싸더라도 어 좀 용기를 갖고 사는게 있거든요. 근데 다른 기업이 다 빠지는데 한두 종목이 오른다고 해서 오를 때 용기를 갖고 살 수 있는 것과 좀 다르더라는 거죠.

351. 그래서 화장품이 지난 뭐 한 초여름부터 이렇게 올라왔을 때 어 같이 올라올 때에 내가 매수할 수 있는 것까? 지금 한두 개 종목이 올라오는데 거기에 어 초과 수익을 기대하면서 동참하는 거의 전략은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만약에 어 매매를 잘하신다면 모르겠지만 그리고 업종 기업 분석을 잘 해 가지고 어 뭐이 회사는 이러한 제품이 지금 엄청나 인기가 많다 해 가지고 그걸 바라보고 어 투자를 하는 건 모르겠지만 그냥 화장품이 어 좋으니까 사는 전략 예를 들어서 뭐 수출 데이터가 좋다. 근데 이미 수출 데이터는 어 지금 어 물론 이번 달 봐야 되겠습니다만은 그래도 9월 달까지는 조금 괜찮을 시즌에 수출이 잘 되는 거고

352. 네 이게 그 지금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잖아요. 이게 어든 겨울 갈 것이고 미국도 지역에 다르지만일 겨울 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했었던 것만큼의 수출이 잘 안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은 이거는 후행적인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난 달의 데이터를 가지고 어 투자를 하는 거는 조금은 상당히 종목을 고르는데 좀 까다로울 수밖에 없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은 이제 뭐 여러 가지 수출 데이터를 보면 어 9월 데이터가 전년 동월 대비해 29%가 올랐다라고 하고 이들 어떤 대표적인 기업들의이 분기 실적들을 봤을 때 확실히이 여름 대비해서 어 4분기 실적이 좀 좋지 않은 경향이 좀 나타나 나타나긴 했는데 어 4분기 뭐 깜짝 실적이 예고가 돼 있다라는 기사도 최근 나오고 있어서음 그렇다면 오히려 지금 좀 충분히 빠졌다라고 봤을 때 지금 접근하는 방식은 어 좀 위험할 수 있을까요?

353. 아니면 차라리 그냥 다른 섹터를 보는게 나을까요? 어, 저는 사실은 조금 다른 섹터를 좀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예를 들어서 이제 미국 이게 조금 이제 계절적인 영향을 좀 덜 받는 쪽을 어, 좀 보겠다 그러면 사실은 이제 전 실리콘 2가 좀 갔어야 된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왜냐면이 회사 같은 경우는 어떤 기업인가요? 어, 유통 같은 걸 주로 많이 하는 회사니까. 음. 최근에 많이 빠졌네. 네. 근데 유통을 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은 화장품은 계절적인 그 영향을 받겠지만 유통하는 사람 유통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겨울에도 잘 팔리는 거를 믹스 제품 믹스를 해서 판매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354. 그러니까 이제 개전적인 영향을 좀 덜 받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뭐 어김없이 어 하락을 좀 했습니다. 근데 뭐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어서 하락을 했는데 지금이 바닥까지 내려왔으니까 나는 좀 길게 보고 투자를 하겠다 한번 해 볼 수 있겠습니다만 이게 다시 한번 V자로 올라갈 수 있다라고는 당당 당장은 장담할 수가 없다라는 것이죠. 네. 그리고 이제 어 예를 들어서 뭐 파마 리서치 같은 경우는 미국 시장에 이제 진출한다고 하면서 주가가 올라왔다가 지금 다 빠졌습니다. 어 이미 그 상승했었던 걸 다 반납을 한 상황까지 내려왔는데 근데 미국 시장 관련해서 이제 성과가 곧 나올 거라는 거죠.

355. 이런 빠질만큼 빠졌으니까 내가 좀 중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해보겠다는 건 괜찮겠습니다만은 어 나머지 기업들에 대해서는 워낙에 이제 환율 효과도 있고 또 이런 어 제품에 대한 어떤 그 그런 것들의 편차가 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좀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어 긍정적이기보다 조금 더 좀 지켜봐야겠다라는 어떤 말씀을 해 주셨는데 화장품주에 대한 이야기 정리를 해 보겠고요. 다음은 삼성전기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기의 주가 흐름들 사실 이제 조금씩 이제 올라주면서 목표가 또 상향될 리포트가 나오기도 하고 야금야금 올라주고 있는 삼성 전기입니다.

356. 어 일단은 뭐 엔비디아가 특히나 이제 유리 기판을 검토하고 있다. 힘을 줄이고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유리기판. 어, 유리기판에 초전선 있는게 삼성전기라고 보면 될까요? 네. 일단은 유리기판 관련해 가지고 가장 어, 준비가 좀 앞서 있다고 시장에서 평가 받고 있는 건 삼성 전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래서 이제 원래 예전에 SKC가 어 앞서 있다고 했는데 사실은 제일 먼저 인텔라고 준비를 했었던게 삼성전기였기 때문에 어 최근에 보면 삼성전기가 유리 기판 관련돼서 장비 발주가 좀 들어갔다는 얘기가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감안하면 좀 기대감을 먼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357. 다만 이제 삼성전기는 워낙에 이제 큰 회사다 보니까 유리기판 하나만 가지고 주가가 뭐 급등을 하는 그런 과정은 좀 지났다. 이게 작년 주가랑 올해 주가가 다르기 때문에 좀 그건 좀 고민을 하셔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J&TC가 오늘 좀 강하게 상승을 좀 하고 있는데 이제이 회사가 이제 유리 기판을 어 만들 수 있는 어 기술력 최근에 좀 그걸 공개를 했고 이번에 이제 구미 쪽인가요? 공장을 어 투자를 들어가죠. 꽤 큰 규모로 투자가 들어가기 때문에 어 상당히 좀 여기에 좀 앞서 있다라는 평가를 좀 받고 있습니다. 특히 2mm 정도의 기판을 어 만들 수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게 이제 어 기존의 그 제품들을 보면은 1mm를 합쳐 가지고 1mm를 합쳐서 2mm로 만드는 건 있었어도 통으로 2mm를 만드는 회사는 없었거든요.

358. 네. 근데 이거를 이제 어 J&TC가 할 수 있다 하면서 좀 주목을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최근에 광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좋았잖아요. 광통신이요? 네. 광통신. 근데 광이 제대로 된 어떤 그 성능을 발휘하려면 유리기판이 전면적으로 도입이 돼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이 앞으로 좀 같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또 하나는 어 이제이 발열 문제가 항상 문제인 거잖아요. 데이터센터를 쓸 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전기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사용되는 것 중에 하나가이 열 관리 그니까 냉각 솔루션 관련된 전기입니다.

359. 근데 이제 기판 같은 경우 열에 취약하죠. 그래서 뭐 우리가 소위 말하면 녹아내린다. 기판이 워낙에 많이 사용하게 되며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뭐가 문제냐면 기판이 열을이 열을 크게 받았다가 하다 이게 열을 받았다가 안 받았다가 해 버리게 되면 이게 러죠. 그러면은 어 우리가 보기엔 별거 아닌 거 같지 모여도 약간의 마이 쉰다고 해도 그 안에 있는 제품들이 다 망가지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유리기파는 그런게 없겠죠. 물론 깨지긴 하겠지만 근데 유리기판 열에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유리기판 시장이 상당히 좀 중요해질 수 있다라고 어 얘기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나왔었던 거고 원래는 이게 올해 어 시제품이 나와서 뭔가 테스트에 들어갈 거라고 판단했는데 그게 좀 계속 어 개발이 지연되면서 조금 늦어지고 있는데 이게 내년에는 조금 어 확실하게 어떤 제품이 나오지 않겠느냐 어떤 기대감들 이런 것들이 조금 나오면서 관련된 기업들의 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 높아지고 있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360. 네. 삼성전기가 [콧방귀] 진짜 야금야금 올라주고 있고 오늘도 이제 166만 원대 흐름 나타나고 있는데 최근에 한 리포트에서는 목표가가 이제 260만 원 전고점이 240만 원대였던 것과 비하면 충분히 돌파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 삼성 전기가 최근에 올라오는 거는 증살 투자죠. 음어 지난번에 한 6조원 때 중반에 증수 투수 투자 발표를 했고 지난 4월 달에 1조 7천억인가요 그 정도 중 어 규모에 증설 투자 발표를 했거 합치면은 8조원 정도 되는 규모고 또 이번에 투자하는 거는 어 LTA 계약을 맺은 기업들이 선급금을 받아서 투자를 하는 거다라고 말을 했거든요.

361. 그래서 어마어마한 어 이런 투자를 한다는 거 자체는 뭔가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기대감이 주가를 좀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특히 이제 어, 그 제품이 이제는 주격 약간 뭐라까요? 어, 다양화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거죠. 뭐된 제품 기업들이 자체 어 CPU, GPU를 좀 개발을 해서 사용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 여기에 들어가는 기판들은 주문형 기판이기 때문에 조금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죠. 그래서 최근에 이수페타시스의 주가가 어 상승을 좀 하기도 했었고요.

362. 그리고 이제 어 MSCC 자체가 이게 예를 들어서 뭐 이런 그 스마트폰용 네 혹은 뭐 이런 일반 가전용 MLCC 그리고 뭐 차량용 그리고 뭐 데이터 센터향 MSC 가격이 다릅니다. 그 들어가는 것들이 다 다르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 스마트폰용이 들어가는 MSC 가격 대비 어 차량용이 들어가는게 한 10배 가까이 더 비싸다라고 하고 있고 양도 한 다섯 배에서 열배가 더 들어간다고 하죠. 근데 데이터 센터는 그것보다 또 열배 더 많은 MS 들어간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거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을 감안한다라면 충분히 삼성전기는 추가 상승은 가능하지 않을까?

363. 다만 이제 어 우리가 증거사에서 부르는 목표가는 내일 하루를 보고 목표가를 부르는 건 아니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시각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전환점을 좀 만들었다라고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어 이렇게 오늘 뭐 주로 유리 기판 뭐 이쪽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 최근에 기판주의 흐름들이 너무 좋잖아요. 뭐 심택 뭐 대덕 전자 TLB 이런 종목들 너무 잘 가고 있는데 유리기판이 상용화가 되는 시점까지 뭐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얘들 기판주의 흐름들은 좀 어떻게 나타날까요? 어, 저는 기판은 계속 봐야 된다 생각 좀 하고 있어요.

364. 그래서 일단 지금 대장주는 심택이거든요. 심택이 신고가를 내고 있었기 때문에 저 심택 충분히 20만 원 이상 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조정이 나온다라면 좀 분화 매수 관점을 보시는게 좋겠고 어, TLB를 그다음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약간 이제 TLB가 약간 삼성 전기향, 삼성 전기 쪽으로 좀 간 조금 같이 연관성이 좀 높은 기업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도 TLB 쪽을 조금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어 기업이 아닌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어 이스페타시스가 최근에 올라오는 것도 이제 구글 TPU 관련돼서 어떤 판매량 그러니까 채택량이 상당히 늘어나면서 수혜를 입을 수 있다라고 얘기 나오고 있는데 저는 뭐 이수페타시스도 시스도 좋지만 어쨌든 CCL 관련해서 두산이 조금 지금 저평가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365. 그래서 전 심텍 TLB 두산 정도 조금 관심 있게 보시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의 이슈 중에서 한미 반도체가 삼성전기로부터 어 244억 규모의이 장비를 수주했다. 어 MSVP 정확하게는 저는 뭐 잘 모르겠습니다만 관련해서 한미 반반도체의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예상하시지 궁금합니다.네 네. 뭐 한미 반반도체 역시 마찬가지로 어 조금 HBM이든 HBF든 좀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죠. 어 그래서 주가도 최근에 좀 올라오고 있고 특히 이번에 삼성 전기 쪽으로 수주했다는 거 자체는 좀 의미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366. 왜냐면 한미 반도체가 관계가 좀 껄끄러운 회사가 삼성 관계 삼성이거든요. 근데 이번에 삼성 전기 쪽을 공급했다는 얘기는 삼성 전자 쪽으로도 뭔가가 어 장비 발주 가능성이 열려 있지 않을까? 이미 작년부터 계속 얘기던게 삼성전자로 발한다한다한다 하면서 아직 소식 나온 건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 주가는 조금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한미반도체는 좀 무거운 느낌은 좀 있죠. 네. 그리고 실적이 조금 어 미리 좀 선 반영돼서 올라갔었던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조금 속도는 좀 더딜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소부장주들의 시세가 조금 꺾인다라면 이게 언제 꺾일지 모릅니다.

367. 아직 꺾인 건 아닌데 만약 꺾인다라면 또 제일 먼저 빠질 수도 있다라는 거는 항상 유념하셔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삼성전기 관련 기업들 이야기 나눠봤고요. 아 다음은 장 타픽 종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종목인가요? 네. 저는 그 원익 IPS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어 결국에는 이제 계속해서 좀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전공정 장비주들을 계속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원익 IPS 같은 경우는 이제 어 증착 장비를 공급을 좀 하고 있는 회사라고 보고 있고요. 어 특히 이제 여러 가지 작품들이 있습니다.

368. 뭐 시각 관련된 장비도 보유하고 있고 증착 관련된 장비도 보유하고 있고 여러 개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자체는 어 좀 며칠척과 좀 답변화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이게 장비가 하나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두 세 개가 같이 들어가면서 효율성을 좀 높일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는 생각이 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반도체가 미세화 공정에 상당히 중요해진 역할을 해 주고 있고 또 HBM으로 갈수록 그런 것들 역할이 더 커지는 부분들 증착 관련된 장비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원익 IPS의 어떤 매출도 상당히 좋아질 수 있다 판단하고 있고요.

369. 특히 이번에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가 이제 클리룸 관련돼서 투자를 좀 많이 확대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제 전공정 장비 증착 장비에 발주가 들어갈 거거든요. 근데 이건 마이크론뿐입니다. 뭐 하이니스도 마찬가지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 케파 케펙스 확대를 위해서 지금 투자를 증서를 계속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기대감 가져간다 그러면 저는 오늘 같이 조정받을 때 좀 매수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일단 지난 고점 때 18만 원리까지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 목표가는 18만 원 그리고 12만 원만 캐탈하지 않으면 분함 매수 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370. 알겠습니다. 아, 오늘 좀 하락하면서 13만6,000원대 흐름 보여주고 있는 원익 IPS 오늘 장타픽 종목으로 꼽아 주셨고요. 목표가는 18만 원, 손절가 12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의 유창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시장의 주도 섹터 오늘 제대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제 파악 오늘은 유인베스트 홍비 대표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이번 주 저랑 주식을 파악해 보도록 할 텐데요. 아, 오늘이죠. 오늘 어떤 섹터 파악을 한번 해 볼까요? 예, 2차전지 한번 보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최근에 2차전지 흐름이 상당히 이제 좋은 흐름 나와줬는데 오늘 그래도 이제 장 초반에 주가 자체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보이면서 2차전지에 대한 상승 여력이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연속성이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이냐 이제 시장 참여자분들과 이제 시청자분들도 많이 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 어 구체적으로 업항이라든가 앞으로에 대한 방향성 조금씩 이제 풀어 드리면서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371. 네.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코스닥 지수가 지루한 박스권을 뚫고 900선 고지를 넘었던게 말씀하신 2차전지 덕분이었습니다. 특히나 어제장 정말 강했었는데요. 이렇게 그동안 2차전지 끝난 거 아니냐? 정말 부진했었던 2차전지가 다시 살아났고 코스닥의 900선 탈란의 1등 공신이다라고까지 좀 해석해 봐도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오늘 시장에서 그래도 조정을 보였기 때문에 그 확신과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의심으로 어 번진 그런 이제 시장 장세가 아닐까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어찌됐건 주도를 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수급과 그 연속성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시장에서는 오히려 이제 주도 섹터인 반도체주가 지금 현재 살아나고 있고이 반도체에 대한 부분들이 AI 인프로 쪽까지 확산이 되면서 2차전지에 대한 부분들 특히 ESS 쪽에 대해서 지금 현재 시장에서 앞으로 강한 이제 쇼티지가 어 형성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들인데 어찌됐건 오늘 시장과 그리고 이제 어 내일 시장어 삼성전자에 대한 큰 어 실적 잠정 실적 발표가 예상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섹터는 오늘 시장에서 대한 변동성은 그렇게 큰 의미를 두시지 말고 앞으로이 AI 쪽에 대한 인프라 저는 추가적으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과 후년까지도 이어지네 가능성 크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2차전지에도 분명한 훈풍이 불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372.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현재 시점에서 2차전지가 주도주냐 아니냐라고 판단하시기보다는 앞서 있는 국직한 이벤트와 그리고 이벤트에 맞춰서 이런 AI 인프라가 더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이냐라는 부분들로 판단하신다라고 하면은 2차전지에 대한 앞으로에 대한 방향성 투자 방향성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네. 네. 근데 코스닥 시가 총액지도 상단을 펼쳐 보면은 분위기가 좀 사뭇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동안 2차전지가 주춤한 사이에 HBM 그 소부장 종목들이 좀 치고 올라오면서 최근에 또 주성 엔지니어링이 에코프로 시총 자리를 또 탈란하지 않았습니까?

373. 2차전지 입장에서는이 집나간 주도주 지위를 좀 탈란을 하려면이 짱짱한 반도체 소보장 궁단을 좀 넘어서야 되는 상황인데 2차전지가 다시 시장에 그 소장을 좀 제치고 주도권을 좀 빼앗아 올 만한 아 뭔가 결정적인 한방이 남아 있을까요? 아무래도 저는 아직까지는 반도체 소부장주에 대한 그런 시장의 관심과 그리고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이제 3분기의 실적 발표와 4분기까지도 저는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더 관심을 갖고 있는 섹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반도체 소보장주 관련돼서는 시세에 대한 흐름이 더 강할 수밖에 없다라고 이제 판단이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대표적인 이제 어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 총액에 에 대한 다양한 부분들 그리고 이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코스닥 시장이 지금 현재 900선에서 1천선과 100 1200으로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는 2차전지에 대한 그런 전체적인 군집을 이루면서 수급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다라는 점 분명히 파악하시고요.

374. 2차전지에 대한 실적이 그렇다라고 해서 좋지 않느냐라고 했을 때 그렇지만 않습니다. 이제 뭐 배터리셀 3, 현재 이제 소재 쪽과 그리고 그 외 부품까지도 어 기존에 작년 대비해서 Yi 그리고 QOQ 대비해서도 실적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라는 점은 결국에 기대감뿐만 아니라 실적까지도 같이 더블업되면서 올라갈 수 있다라는 그런 현재 시장 환경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 분명 주성 엔지니어링의 이제 에코프로비M이 시가 총액을 이제 역정당한 부분들은 심리적으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저는 전체적인 적인 AI 이번에 칩과 그리고 인프라 같이 올라갈 환경이 크다라는 관점에서 2차전지 끝까지 트래킹하시는 그런 투자 전략 유효하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75. 네. 아, 그리고 시장에 진짜 성내를 보려면은 그 돈의 궤적, 그러니까 거래 대금도 같이 보는게 중요하잖아요. 최근에 2차전지 섹터의 거래 대금 자체가 좀 늘면서 그 돈의 관심도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 시장 일각에서는 뭐 수남매 차원에서 잠깐 왔다가 빠지는 거 아니냐라는 의구심도 있긴 하거든요.이 지금의 거래대금 회복이 정말 2차전지가 반대가는 신호탄이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은 제가 말한 대로 그냥 아 잠깐 순환매다. 잠깐 들렸다가 빠지는 거다라고 좀 봐야 될까요? 우선 거래대금이 급증했다라는 거 자체가 예, 시장에서는 아, 이제 다시 한번 더 추가적인 이제 환기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제 긍정적인 모멘트임에는 분명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376. 뭐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어제 그래도 거래량이 어 상대적으로 많이 나와줬는데 어 기존에 약 77만 주에 대한 거래량 대비해서 97만 주로 어 기존 대비해서 약 11% 정도 어제 이제 급등했던 부분들 보여지고 있고요. 뭐 2차전지 대표적인 ETF죠. 거래대금이 대비해서 약정 올랐던만큼 현재 시장에서는 2차전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그 관심은 거래대금이 어 분명하게 어 증거 자료로 증명 자료로 쓰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에 대한 시장 그리고 바닥을 확인했다. 앞으로 업항이 돌아설 것이다. 주식 시장 가격 자체에서도 돌아설 것이다라고 미리 바로미터로 저는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추세 전환이다라고 판단될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드렸던 대로이 상승에 대한 탄력도는 다소 반도체 소부장이라든가 그 외에 현재 종목들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주도하고 있는 섹터들이 쉬어간다라고 했을 때 2차전지 분명 저는 강한 드라이브 올 수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377. 네. 좋습니다. 아 그런데 사실 2차전지 주가를 좀 조르고 있었던 가장 큰 악재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전기차의 수요 둔화 또 전기차 캐표들을 본다라고 하면 뭐 유럽 쪽에서도 그렇고 뭔가 전기차 판매가 다시 회복되고 있지 않나라는 기대감도 살짝씩 올라와주고 있긴 하거든요. 그 전기차 판매에 대한 반등 뭔가 지표로 좀 확인이 되고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분명 현재 2차전지가 최근에는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ESS 쪽에 이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분명 움직인 건 사실이긴 하나 배터리 시장의 가장 큰 아직까지 매출과 영업 이익은 EV 시장이 주도할 수밖에 없다라는 점은 분명하고요.

378. 뭐 올해 2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어 약 580만 대로 이제 전년 대비해서 16% 정도 이제 증가를 했고 전기차가 전체 승용차 이제 판매의 약 28%까지 올라왔다라는 점은 굉장히 저는 고무적이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앵커 님께서 말씀 주셨던 유럽 쪽에 대한 판매량 역시도 YY [목을 가다듬음] 그니까 전년 대비해서 약 20% 정도 증가했기 때문에 북미 쪽은 사실 다소 아쉽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그런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폐지라든가 다만 이제 언급셨던 유럽 쪽이라든가 그리고 전체적인 그런 전 세계에 대한 케파는 전체적으로 바닥을 다지면서 올라가고 있다라는 점은 결국에이 시장 역시도 업항의 턴 어라운드 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으로 지표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79. 네. 좋습니다. 글로벌이 여항 자체가 바닥을 통과하고 있다라는 실질적인 그래도 신호나 수치 같은게 좀 잡히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해 볼 만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2차전지 바닥론의 힘을 또 실어 주는 신호 중에 하나가 바로 생산 라인 증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동안 뭐 완성차 업체들이나 배터리 기업들이 속도 조절에 좀 들어갔었는데 최근 들어서 멈춰었었던 뭐 케팩스 설비 투자 같은 거 증설 카드를 좀 꺼내 들고 있단 말이죠. 이렇게 기업들이 좀 돈을 풀고 있다. 돈을 쓰고 있다라는 건 어쨌든 무언가 확실한 계산이 섰으니까 또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이 수요 회복 기업들이 좀 한 발 앞서서 선반영하고 있다라는 강력한 자신감의 표출이다라고 봐도 될까요?

380.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이제 업항이 돌아서고 그리고 신규 수주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각 이제 기업들은 당연히 케펙스 징설을 할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그니까 선재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앞서 언급드렸던 EV 시장보다는 ESS 쪽에 대한 그런 시장에 현재 강한 어 수급들과 그리고 이제 강한 미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이제 증설은 앞으로 선재적으로 주가에 반영된 부분들과 업항에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요소로 살펴볼 수 있다라고 이제 판단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뭐 대표적으로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는 올해 국미에서 ESS 생산 능력을 약 50GW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EV 어 EV 생산 라인을 ESS로 전환한다라는 부분들과 삼성 SI도 똑같습니다.

381. SK온도 역시나 동일한 그런 궤를 같이 할 것 같은데요. 미국의 ESS 수요 자체를 겨냥해서 기존 EV 라인을 ESS 라인으로 전환한면서 케펙스 증서를 하겠다라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결국에 시장이 일시적인 부분들이 아니라 앞으로도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에 공장 기존이 시장에서 전환함과 동시에 공장들을 증설하고 있다라는 미리 바로 밑터로 우리는 삼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에서 주가가 다소 탄력도는 어 느리다라고 하더라도 이미 산업 쪽 업항은 서서히 돌아서고 있다라는 그런 시그널로 시장 참여자분들 그리고 시청자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82. 네. 배터리 증이 제개되고 있다. 이제 회복이 선 반영되고 있는 신호로 좀 봐도 괜찮겠다라고 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 그리고 요새 2차전지의 반등 1등 공신을 꼽으라라고 하면은 단연 에너지 저장 장치를 좀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전기차가 캐짐으로 인해서 잠시 숨고르기에 좀 들어갔었던 사이에 ESS가 그래도 공백을 메꿔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아예 배터리 산업의 판도를 좀 바꿔 줄 수 있을 만한 그 ESS가 EV를 좀 밀어대고 새로운 성장 축이다라고까지 좀 볼 수 있을까요? 지금 미국에서 이제 시작된 AI 데이터 센터 그 AI 데이터 센터에는 이제 다양한 전력 원들이 필요하게 되고 다만 그 전력 원을 기존에 이제 데이터 센터에 직접 이제 어 활용 가능하느냐라고 했을 때 사실 그렇지가 않죠.

383. 결정을 보는 것들이 중요기차에 들어갔던 배터리들은 이제 3원계용 배터리 그니까 고출력 위주였다라고 하면은 이제 AI 데이터 센터 쪽에는 이제 LF 배터리 그러니까 안정성 위주로 확보하면서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이제 시장의 전환이 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긍정적인 요소이고 그리고이 시장보다는 앞으로 프로에 대한 주가 상승의 모멘텀은 시장으로 당연히 열릴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들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삼성전자에 대한 이제 앞으로에 대한 실적 발표와 그리고 이제 다양한 어 빅테크들에 대한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런 사이클이 꺾인다라고 하면은 2차전지도 같이 그 괴를 저는 같이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어서 어 2차전지에 대한 바로미터 역시나 AI 앞으로에 대한 방향성 같이 살펴보시면서 이V에 대한 비중 어느 정도 확보해 나가면서 앞으로에 대한 신 성장 동력인 쪽 같이 바라보면서 이s가이 시장의 의 매출을 어느 정도 잠식하느냐 그리고 언제쯤 그걸 역전하느냐에 따라서 주가에 대한 상승 탄력도는 더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다.

384. 그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ESS 뒤에는 미국의 빅테크들의 AI 데이터 센터 투자 폭주라는 그 거대한 배경이 좀 버텨 주고 있습니다. 네. 비상 전력 망이든 뭐 전력 안정화든 다 돈 냄새도 확실하게 좀 맡은 기업들이 있는 거 같은데이 AI 데이터 센터라는 특수가 우리 K 배터리 기업들의 계좌에 이제 실제로 찍히는게 또 중요하잖아요. 그 숫자로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은 우리가 언제점으로 좀 봐야 될까요? 어, 저는 올해 그래도 보다는 내년 쪽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다만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들은 주가에 미리 6개월 정도 선반영돼서 반영되는게 크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시장에서 어느 정도 분할 매수 관점으로 들어가는 방향도 유효하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385. 어찌됐건 지금 현재 2차전지 시장 최근에서 많이 부각이 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맞춰서 포트폴리오 비 포트폴리오에 2차전지가 없다라고 하면은 세팅하는 방향 유효해 보이고 뭐 삼성 SDI라든가 LG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이제 SK 이노베이션 그니까 SK에 이제 들어가게 됐겠죠. 정성위라면 3위로 투자하는 방향이 저는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 그래도 어느 정도 변동성을 선호하신다라고 하면은 어 어 이제 소재 쪽 업체들도 살펴보시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요즘에 그러니깐요. 배터리 시장 보면은 ESS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ESS가 효자 노릇을 또 톡톡히 해 주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386. 그런데 여기서도 말씀하신 그 LFP 배터리 비중이 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단 말이죠. 국내 배터리 사들도 좀 부지런히 LFP로 체질 개선을 하고는 있는데 솔직히 중국이 또 잘하잖아요. 그니까 중국이랑 제대로 마프 수준이 되는 건지 그 대중 규제를 제외하고서라도 우리 기업들이 중국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진짜 실력으로 맞붙을 수 있는 수준인가요? 어, 저는 아직은 예, 아닐 거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 어, 중국과의 이제 원가 경쟁력 면에서 사실 이제 규모의 경제 면에서 이미 시장을 중국이 과거부터 앞지르고 예, 있었었고 어, 미국도 이제 어, 앵커님께서 말씀 주셨던 대로 이제 미국이 중국을 이제 배제하겠다.

387.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반사수회로 최근에 이제 2차전지가 국내에서 다시 한번 이제 부각을 받은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이제 판단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어찌됐건 이런 규모의 경제 물량적인 면에서 중국과 어 이제 비교하면서 어 이제 시장을 대응한다라고 판단하시기보다는 미국 시장이 열려진다라고 했을 때 그리고 미국이 중국을 배제하면서 한국 기업들을 채택한다라고 했을 때 어 미국 내에서 어느 정도에 대한 밸류체인을 가지고 있고 공장을 많이 가지고 있고 턴키 방식으로 미국에 있는 다양한 기업들의 S를 직접적으로 납품해 줄 수 있는 가장 그런 이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들 위주로 저는 찾아가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하의에 에너지 솔루션이라든가 삼성 SI 같은 그런 종목들 위주로 보시면은 아무래도 이제 중국과에 대한 경쟁보다는 미국이 픽하고 이제 선택할 수 있는 종목으로 선별해서 가져가는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 하겠습니다.

388. 네. 좋습니다. 아, 그럼 다음은 배터리의 꿈의 기술이라고 불리는 전고체 소식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삼성 SDI 그리고 에코프로 BM이 또 손을 잡았다라는 소식에 또 2차전지 시장 자체가 들썩였습니다. 일단 호재는 또 맞으니깐요. 근데 사실 전고체 테마가 몇 년 전부터 뭐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그때 양치기 소리도 좀 들었었잖아요. 그럼 이번에 삼성 SDI와 에코프로비 BM 양사의 맛손. 이제는 단순 기대감을 넘어서서 진짜 좀 계좌에 담아 볼 만한 실체 있는 투자다라고 좀 볼 만한 시점이 왔다라고 봐도 될까요? 우선 202년이죠.

389. 삼성 SD에프M이 전고체 배터리 소재공개발에 나섰다라는 소식 저도 이제 파악했고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이제 관련된 전고체 셀 개발 그리고 양산 쪽에 대해서 이제 집중할 예정이고요. 에코프로비M 같은 경우는 전고체용 양극제 그리고 이제 고체 전해질 등 핵심 소재를 담당하면서 서로 분명한 이제 전고체 관련돼서 시너지가 날 것이다라고 이제 시장에서선 전망하고 있는데 어찌됐건 상용화가 이제 내년입니다. 27년이고 저는 이제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그래도 어느 정도 가시성이 나와 나와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 기존에는 전고체 단순 이제 기대감이었다라고 하면은 이제는 실제 시장에서 언급이 되고 있고 나와주고 있고 그뿐만 아니라 상용화까지 이루어지게 된다라고 하면은 이런 부분들은 과연 어떤 기업의 전고체가 들어갈 것인지를 우선 파악하는게 맞지 않을까?

390. 그 기업이 과연 실제 시너지를 내면서 매출과 영업 이익과도 연결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단순히 기대감뿐만 아니라 이제는 실적이 나와줄 수 있는 기업과 협력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 파악하는게 분명할 것이고요. 대량 양산을 통해서 원가 경쟁력도 물론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연고체 배터리가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만 형성된다라고 하면은 쓰임세가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이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잡아낼 수 있는지가 아무래도 주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전개차 회을 넘어서기 위해서 삼성 SDI LGN솔 SK온이 세일 3세가 모두 고문 분투하고 있습니다.

391. 네. 속사정을 들여다 본다라고 하면은 실적의 온도 차가 좀 제법 난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제 확실한 수주로 치고 나가는 곳도 있고 아직까지 좀 순구르기 중인 곳도 있긴 한데요.이 3사 중에서 가장 먼저 터너라운드 할 것이다.이 중에서 좀 먼저 지금 당장 눈여겨 볼 만하다라는 종목이 있을까요? 저는 이제 실적적인면 그리고 턴 턴 어라운드적인 면에 봤었을 때는 뭐 세율 이제 완성셀 3사 다 어 진입했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어서 이런 실적에 대한 어 회복과 그리고 이제 주가에 대한 탄력도 두 개를 사실 각각 다르게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392. 아무래도 실적적인 면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AS 에너지 솔루션일 것 같습니다. 실적에 대한 회복이 이제 가장 빠르고 그렇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은 가시성이 가장 높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고요. 뭐 SK1 역시도 굉장히 양호하게 이번에 나와줬습니다. 영업 이익 면에서 가장 크게 개선이 됐습니다만 다만 이제회성 관련된 이제 보조금이라든가 그런 이제 이슈가 컸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어 삼성 SI SDI라든가 에너지 솔루션 대비해서 영업 이익이 급증했다라는 부분들. 삼성 SI 역시도 이번에 2분기 실적 역시 호실적을 나와 줬는데 아무래도 이제 보조금 정책 관련돼서 이런 부분들이 흑자로 반영된게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어서 3분기 때는 보조금을 제외한 실제 본업이 어 정말로 이제 흑자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이제 판단되고 있어서 단순하게 실적적인 면을 본다라고 하면은 저는 에너지 솔루션을 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393. 주가에 대한 상승 탄력도와 그리고 앞으로 시장에서 더 관심을 갖는 종목이 어떤 종목이냐라고 하면은 저는 삼성 SCI를 꼽기 때문에 이런 이제 실적과 그리고 주가에 대한 상승 모멘텀 두 가지를 분리해서 보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실적이 좋긴 하지만 최근에 그 배터리 업체들의 실적표를 보면은 일회성 보조금 AMPC 때문에 아 뭔가 그게 좀 부스트가 돼서 실적이 잘 나온 거 아니냐라는 말들도 나오고 있긴 하거든요.이 뭐 보상금 효과를 싹 드러내고 봤을 때 지금 배터리 기업들의 그 순수한 본업 가동률이라든지 알짜 수익성도 진짜로 바닥을 치고 돌아서고 있는게 맞을까요?

394. 어, 우선은 이제 시장에서 다양하게 전망하기로는 이제 하반기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실적이 개선될 것이다라고 이제 전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주가에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되면서 움직이는게 아닌가 이제 그렇게 판단되고 있고요. 어, 내년 그니까 2027년부터는 조금 어, 의미 있게 살펴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됐는데 단순하게 매출 증가에 대한 부분들로 이제 보시기보다는 영업 이익률이 어느 정도 개선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같이 체크하시는 그런 부분들 필요할 것 같고요. 배터리 자체가 공장을 돌리기 때문에 이런 고정비가 이제 크다.

395. 올라가면은 그만큼 이제 손익에 대한 부분들이 개선이 상당히 개선될 수 있다라는 점 파악하시면서 2026년보다는 전 상대적으로 2027년도에 대해서는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이 확실하게 개선될 수 있는 모멘텀으로 작용될 수 있다. 그렇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실적 턴 어라운드의 골든 타임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턴 어라운드라는 또 키워드를 좋아하니깐요. 다만 올해보다는 2027년 내년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주가는 선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눈여겨 봐도 괜찮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럼 또 중요한게 어떤 기업에 또 투자할까 아니겠습니까?

396. 2차전지 안에서 뭐 저희가 짚어봤던 셀 기업들도 있고 소재 기업들도 있고 참 많은데 어 셀를 담아야 될까요? 아니면 상대적으로 조금 가볍게 움직일 만한 소재 기업들을 담아야 될까요? 지금 눈여겨 볼 만한 뭐 섹터나 종목군 집어 주신다면요? 안정적인 그런 변동성을 이제 변동성의 큰 거를 이제 비선호하시고 안정적인 거를 선호하신다라고 하면은 전 앞서 언급드렸던 대로 삼성 SDI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그 외에 한중 NCS라는 이제 종목이 있습니다. 관련돼서 데이터 센터에 열이 많아지게 되면은 결국에 이런 부분들은 전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고 어 제대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이제 냉각 순행식 냉각을 주로 어 하고 있는 기업 한중 NCS를 바라보시면은 좋지 않을까?

397. 오늘도 크게 시세가 나와주고 있는데 이런 흐름들 그러니까 냉각에 대한 현재 키워드는 뭐 LG 전자가 이제 최근에 NBD 관련돼서 냉각 솔루션을 어 공급하겠다라는 부분들과 같이 이제 공급사로 협력하겠다라는 부분들 결국 최근에 이제 트렌드 자체가 냉각으로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쪽에서도 냉각 순행식 냉각 쪽 같이 살펴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한중 AC 같은 경우는 미국의 이제 인디애나주에서 삼성 SDI와 직접적으로 협력하면서 협력사로서 현재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에 2026년보다는 2027년도에 냉각 관련된 그런 부품들이 크게 어 많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고요.

398. 이런 부분들은 실적에도 어 반영될 가능성 크다. 미리 현재 시점에서 선재적으로 매수하시면서 대응하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 하에 한중 NCS 유심히 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한중 NCS는 2차전지가 오늘 밀리는 와중에도 4% 넘게 올라와 주고 있는데요. 일단 셀업체 안에서는 삼성 SDI 그리고 가벼운 종목 안에서 한중 NCS 꼽아 드렸습니다. 참고해 보도록 하겠고요. 아, 그리고 요즘에 배터리 전시회라든지 시장의 새로운 화들을 보면 또 휴먼노이드 로봇, 피지컬 AI가 또 떠오르고 있잖아요.이 로봇들이 또 긴 시간 또 일하고 움직이려면은 작고 가벼우면서도 또 고출력 배터리가 또 필요하단 말이죠.

399. 그러면 전기차 그리고에이어서이 로봇용 배터리가 2차전지 기업들의 정말 성장성을 끌어 줄 만한 그 세 번째 모멘텀 되질 수 있을까요? 네. 예, 로봇 관련주들도 뭐 어제도 이제 그렇고 시세가 조금씩 나와주고 있는데 저는 로봇에는 분명히 성용화 특히 이제 현대차 관련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2028년도에 3만대에 대한 양산의 그 일정을 드러냈고 결국 이제 로봇 관련돼서도 3원계 배터리뿐만 아니라 추후에는 이제 안정성이 조금 더 확보된 전고체 배터리가 들어갈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에서 현재 시점에서는 우선 어쨌든 시장에 대한 관심은 반도체 소부장과 앞으로 먹리 즉 이제 성장 섹터에 대해서는 다소 시장에 관심이 떨어진다라고 판단되고 있는데 결국 전체적인 반도체 소부장도 올라오게 되면서 그리고 반도체 투톱까지도 같이 어느 정도 하방 경직을 이루어진다라고 하면은 다시 시장에서는 앞플에 대한 먹걸리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그럴 여이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400. 결국 마지막 단계에는 로봇 쪽이다.이 로봇 쪽 역시나 배터리에 대한 부분들 크게 대두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소재 쪽에 대한 부분들과 전고체에 대한 부분들도 다시 시장에서는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에 유리 기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시장에서 부각이 되고 있잖아요. 결국 로봇과 그리고 관련된 배터리 역시도 순차적으로 이런 이제 그런 전개들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런 로봇 쪽에 대해서도 배터리와 같이 연결해서 흐름 파악하시는 방향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어제 특히나 주도주였었던 2차전지 섹터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들어 봤고요.

401. 그 안에서 타픽 종목들도 좀 꼽아 드렸습니다. 참고해 보시면서 시장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주제파가 함께 하셨고요. UK인베스트 홍훈기 대표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더 얇은 HBM을 요구하면서 차세대 패키징 경쟁력도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이죠.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까지 이어지면서 우리나라 대형 반도체주의 흐름 어떻게 나타날지도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 이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근영 IBK 투자정권 영업부 부장님과 함께하도록 합니다.

402.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예. 아, 일단은 뭐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얘기부터 해야겠죠. 뭐 환율 등 여러 가지 변수에서. 어, 기대치보다는 조금 쉽게제 낮아지고 있는듯한 느낌인데 그래도 영업 이익이익조 어, 넘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예, 뭐 내일 8일 정도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내일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네. 글쎄 뭐 기존의 건세는 110조 정도를 좀 봤던 거 같습니다만 워낙 강세가 워낙 되고 있고 최근에 한 200원 정도 원화가 빠졌잖아요. 그 워낙 강세기 때문에 환율 영향을 여전히 받고 있다고 보이는 상황입니다.

403. 오늘 메리트 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오면서 그래도 좀 조종을 받고 있는 과정에서도 삼성전자가 좀 잘 버텨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3분기 영업 이익을 106조원 정도로 추정을 한 것 같습니다. 어 절대적으로 뭐 103조부터 106조 정도까지는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시장 기대치가 110조에서 104조원대로 조금 낮아져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뭐 106조원절이라면은 뭐 시장의 기대치를 좀 어느 정도 충족시키는 정도 수일 것 같고 만에 하나 110조원 정도까지 정말 나와주면 오닝 서프라이즈로 생각을 할 수 있 것 같고요. 100조원 온더가 되면 조금 고민은 될 거 같습니다.

404. 자, 그런데 좀 따져보면 전체적으로 메모리 사업만 따져보면 영업 이익을 109조원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LSI 사업부라든지 파운더리 사업부 이런 것들이 적자가 좀 나올 걸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뭐 기타 사업부들 약간의 뭐 세트 사업부라든지 이런 것들이 영업 적자가 좀 나올 수 있고 휴대폰 같은 경우도 그럴 수가 있죠. 뭐 반도체가 가격이거나 비싸졌기 때문에 이런 세트 사업가 약간의 적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기본적으로 뭐 세트 사업이 좀 안 좋다고 하나 원래 우리가 보고 있는 메모리 사업부가 109조원 정도까지 별도로 나온다고 한다면 굉장히 높은 사업 구조의 영업이로 볼 수 있겠고요.

405. 디램과 랜드 가격도 약간 뭐 관련해서 디램과 랜드 쪽만 보면 각각 80조원과 29조원 정도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디램이 80조원 돈을 벌고 있고 랜드가 29조원 정도 본다고 보니까요. 마진율이 OPM이 지금대 같은 경우는 추정치가 78.5% 정도의 마진율대 쪽을 보고 있고 랜드 같은 경우는 마진율이 68.9% 정도 보고 있으니까 디만 놓고 78.5%의 마진율이라면 뭐 괜찮은 마진이거든요. 이번에 그 마이크론이 80% 넘었잖아요. 87%예. 그렇게 보니까 어마어마한 마진율이 예예. 그러기 때문에 전자 쪽에서 아무튼 뭐 전체 다 합해서 세트 부분에 가전 부분 다 합해 가지고 한 106조원 정도 나온다고 하면 그렇게 나쁜 실적이라 보기는 정말 어렵고요.

406. 오히려 그렇게 되면 이제 현금 부분에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아지는 국면으로 가는 거고 추가적인 공격적인 주주하는 정책이 부분도 시장에서 포커스가 맞춰질 겁니다. 뭐 100조원이냐 뭐 110조원이냐 그것보다도 뭐 그 어느 정도 맞춰지는 가격 구간에서는 결국은 추가적인 상향이 결국 주주 환원의 경우가 상당히 좀 중요한 영향을 받을 같지 않나 생각이 들고 M비다도 최근에 주가가 강한 이후도 적극적인 주조환을 또 발표했고요. 마이크론도 12월 달에 조하는 거 관련해서 내부 규정상 12월 달에 풀리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주와는 발표를 12월 달에 하겠다라고 한 상태라서 시장은 이러한 어떤 더욱더 치료적인 주주하는 관련된 부분들 자사주 매입 소각 관련된이 부분들 같이 좀 기대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더 크게 느껴질거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07. 네. 그리고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물론 잠정 실적입니다만 실적이 발표가 됐을 때이 뉴스에 파는 어떤 세론성 이슈들이 있어서 내일은 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음 음, 보통 뭐 오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오히려 주가가 빠지고 오닝 쇼크가 나오면 오히려 이제 바닥이 다 올라가고 뭐 그런 경우가 많아서 실적 발표 이후에 하루 이틀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실제 실적 발표 나오고 그날은 그렇지만 그다음엔 또 하루틀 지나고 난 다음에 반대 방향으로 많이 갔거든요. 그러니까 뭐 좋은 거는 좋은 것들을 받아들여야 되겠죠. 세론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408. 최근에음 한 달만 놓고 보면은 삼성전자가 자사주도 매입하면서 빠진 건 아니고 천선이 올라오기는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27만 원, 28만 원대 딱 걸려는 있지만은 30만 원을 보고 가려면은 이제 결국은 숫자에 대한 부분과 주조하는과 관련된 부분들이 강조되면서 주가가 한 단계를 레벨업을 해야 되는데 뭐 당일날 약간 뭐 출렁거린다 하더라도 큰 틀에서는 그렇게 방향을 바꾸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뭐 추정하고 있는 1분기가 더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일부 모바일 디의 가격이 생각보다 더 많이 가격이 올라갈 거다. 그래서 일부 모바일 디램의 판가가 50% 정도 폭등이 예상된다는 메리트 증권 이야기도 또 뒷단에 따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409. 그러니까 27년 1분부터 모바일 디 50% 이상 폭등을 하게 되면은 이게 결국 어 27년도의 어닝을 더욱더 상향 조종시켜 주는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이제 메리트 증권에서는 내년에 영업 이익 추정치를 기존에 562조 정도 수준해서 632조원으로 14%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뭐 그렇게 되면 오닝 PR이 뭐 네배 초반 정도로 보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대폭 사항이 조정되면은 어 지금 오닝이 뭐 네배 밑으로 밸류가 내려갈 수 있겠죠. 그러면 지금 마이크론이 한 일곱배 언절일 겁니다. 주가가 이번에 실적이 잘 나와서 원래 일곱배 조금 넘는 수준이었는데 이번 실적 발표가 된 다음에 한 여섯 배 후반 정도 될 텐데요.

410. 지금 뭐 네배 온도 뭐 3점 몇 배 정도 되면 거의 절반 수준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삼성자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좀 싸 보이는 효과가 분명히 나타날 거고 전자가 빠지기보다는 뭐 만약 실적 발표하면서 조금 매물이 나온다 하더라도 받아내고 결국은 방향은 상방적으로 좀 잡지 않을까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나온 기사들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에이스카닉스에 HBM의 높이를 낮추는이 기존에 10 12단에서 8단으로 낮추는 어떤 제품을 늘리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해서 어 그 이유가 무엇인가? 수요가 준 것인가?

411. 아니면 공급 병목 속에서 빠르게 좀 더 받기 위해서인가? 그 이유를 뭐라고 봐야 될까요?음 원래 12단을 요구를 했었죠. 예. 근데 이제러 좀 이슈들이 좀 이야기되고 있는데 8단으로 낮춘 것은 일단은 그 부족해기 때문이에요. 그 일단은 기본적인 메모리에 부족 때문에 12단을 못 가게 되고 8단으로 좀 낮췄다 이야기 좀 있는 상태이고요. 근데 이러 디스펙이 메모리 반도체 업체에게 악재이냐로 생각한다면 전혀 악재가 아니고 오히려 호재로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메모리가 모질하니까 8단으로 내리면서 HM 스택이 50% 증가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412. 12단에서 8단으로 내리면 HBM의 스택이 50% 증가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거는 어 컴퓨팅 관련된 부분들을 물량을 어 훨씬 더 많이 풀기 위한 어떤 어 고육 지책이라 할까요? 뭐 그런 부분이니까 비디자 쪽에 관련된 8단에 낮춰 달라는 부분의 요구는 오히려 반도체 메모리 쪽에는 긍정적으로 보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갖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최근에 보면은 지금 삼성원자가음 최근에 따로 이제 지역별로 보게 되면은음 일부 서울 수도권 말고 이제 지방에 있는 그 사업장에서 수출 지표가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HP 관련해서 예. 그렇게 본다면 그건 뭐냐?

413. 아마 좀 AMD 향으로 나가는 HM4가 지금 많이 나가고 있다라고 보이는 상황이고 또 6월부터 지금 이런 물량들이 대폭적으로 증가되는 부분들이 3분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6월부터 그 후공정 테스트 장비 발주가 강력하게 삼성전자 쪽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하이닉슨 좀 주춤한 상태이고요. 삼성전자 쪽은 지금 6월부터 시작해서 3분기 내에 상당히 높은 HBM의 수출 지표가 나오고 있다. 이게 좀 지키고 있거든요. 그러면 AMD 쪽으로 물량이 좀 많이 나간다라고 보는 상황이고요. 그런 부분에서 약간 그 네티브가 삼성자 쪽에 좀 긍정적인 네러티브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414. 하이닉스 조금 늦어진 분위기입니다. 조금 늦어지고 콜테스트나 이런 것들도 조금 늦어지는 분위기가 있긴 하지만 그 점율 측면에서는 여전히 하이닉스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어 내년 내운년까지 올라가면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점유율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질 것 같아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높았던 점유율의 하이닉스는 조금 점유율이 뺏기는 거고 그다음에 삼성 원자가 점유율을 좀 뺏어오는 국면으로 가게 되면서 40%대 정도 수준해서 서로가 이제 양쪽이 HBM의 점유율이 맞춰지는 그런 구간으로 간다 보면 하이닉스가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닐 수도 있지만 삼성전자의 레티브는 좋아진다라고 봐야 되는게 맞고요.

415. 자, 번스타인 쪽에서선 좀 재밌는 리포트가 좀 나오기도 했는데 HB4 단가에 대한 부분이에요. 기가 바이트 단가인데요. 최근에 국내 기사도 나왔지만은 삼성전자가 HB4 단가를 세배 정도 올리는 그런 강수를 두고 있다. 굉장히 자신감이 있다는 거죠. 뭐 그러면서 본스타인이 최근에 분석 리포트를 통해서 기가바이트당 어 삼성전자 HB4 가격은 한 4.5달러 정도 순이 될거다 이야기를 했고요. 어 마이크로는 4.3달러 정도로 계약을 하고 있는 거 같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지금 하이닉스는 기가바당 3.3달러 그니까 좀 다르죠. 앞자리가.

416. 네전 4.5 그다음에 마이론이 4.3 그다음에삼성전자 달리 하이닉 3.3달러니까 앞자리가 4와 3이 좀 다릅니다. 그 좀 단가가 좀 떨어지는 국면인데 이유는 정확하게 말은 안 해요. 그런 부분이 있긴 한데 그게 뭐 약간의 장기 공급 계약 때문에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간에 지금은 HM 4 단가로 보면 전자가 좀 치고 나가고 있다. 그리고 마이크론도 따라가고 하이닉스가 좀 주춤한다. 뭐 그런 정도의 번스타인 리포트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 그런 걸 보면 뭐 하이닉스를 아주 나쁘게 볼 이유도 없고요. 그리고 기존 단가도 뭐 이렇게 기존 단가에서 올라가는 것도 하이닉스 분맥하게 올라간 거지만은 단가에 대한 부분들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네티브가 좋아지는 것들이 삼성전자 쪽에 좀 더 비중이 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봤을 때는 뭐 나빠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전자 쪽에 약간의 좀 더 무게감이 실리는 그런 내용들이 리포팅이 되고 있다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417. 어, 그럼 말씀하신 부분 질문을 좀 추가적으로 드려보면 이게 한 개당 단가지만 결국엔 여러 개를 수출을 한다 그러면 격차는 그 커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간밤에 뭐 ADR도 -6% 빠지고 오늘도 삼성전자 대비해서 하이닉스가 더 빠지는 이유가 그 이유가 좀 될 수도 있을까요? 뭐 그렇게 꼭 볼 이유는 없을 것 같고요. 음. 음, 전자는 일단 그 기본적으로 그 자사주 매입이 끝났잖아요. 보통 자사주 매입 때는 조용합니다. 좋은 이야기 안 내놓고 싸게 사야 되니까. 그래서 좀 이제 눌러 놓는 경향이 있고 하이닉스는 지금 자사주가 좀 남았죠.

418. 그러니까 자사주 남으니까 외국인들은 거기다 대고 계속 팔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는 거고요. 어, 상대적으로 지금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자도 사고 그다음에 미국쪽 시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들 굉장히 좋은데 왜 이렇게 못 갑니까? 뭐 외국인 왜 자꾸니까 이런 말씀을 주시는데요. [목을 가다듬음]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보면은 계속적으로 팔았어요. 외인 기관 특히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되게 팔았지만은 이제 전체적인 그냥 그 비중 그러니까 가지고 있는 주식수는 많이 줄었겠죠. 팔았으니까. 근데 가격이 최근에 또 오르기도 했습니다.

419. 그러다 보니까 가격이 오르니까 전체적인 평가 금액이 두 회사가 수십조원에 올라갔으면 한 80조 정도가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주식은 계속 팔았는데 주식 물량은 더 적어졌는데 전체적인 가지고 있는 시가 총액 그러니까 가지고 있는 평가 금액이 더 올라갔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 대한 비중 조절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좀 내놓는 거 아니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고 돈다나 자자주를 사 주다 보니까 편안하게 팔 수가 있지 않습니까? 네. 그다음에 어미국시에서 어쨌든 엔트로이 11월 말 정도로 이제 상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뭐 상장과 관련된 부분들 자금도 좀 필요하겠죠.

420. 그니까 기자사수 사줄 때 편안하게 좀 매도를 한다. 이런 식으로 좀 매도가 좀 나온 거 같아서 그런 영향을 좀 받으면서 가는 거 아니냐 생각이 들고 삼성전자보다 더 좀 하이닉스에 아직은 뭐 자주 매입이 좀 남아 있고 하니까 하이닉쪽으로 좀 더 매도를 하게 되고요. 뭐 그런 압박들이 조금 하이닉쪽으로 나오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뭐 글쎄요. 뭐 어느게 좋고 나쁘다 하기는 좀 어려워요. 왜냐면 밸루이션 부분에서는 두 회사가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좀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고 네티브가 삼성전자가 좀 더 좋아지는 구간으로 들어가긴 하지만 하이닉스도 현장하게 싸게 거래되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굳이 어떤 그런 부분들 때문에 하이닉스만 빠진다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421. 그래서 수급적인 이슈들이 좀 복합적으로 이렇게 작용하고 있으니까 한 개만 가지고 한 사람만 가지고 이게 좋다 나쁘다 하긴 좀 어렵고요. 둘 다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에스캐닉스의 오늘 기사가 난 것이 최태원 회장이 이제 이혼과 관련해서 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어 9,억 원 정도의 주식을 매각하겠다라는 내용도 있었고 또 솔리다임의 어떤 상장에 대한 이야기도 뭐 당장은 아니겠지만 계속해서 노이직으로 끼어 있는 거 같아요. 뭐 어떻게 보면 에스카닉스 입장에서는 주주 가치를 최후선으로 두겠다라고 했습니다만 주주 입장에서는 좀 그렇게 인식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422. 네. 솔리다임 분할 상장은 사실은 저는 부정적인 이슈로 인식을 합니다. 물론 대신 증권이었나 그 리포트를 좀 보면 뭐 장기적으로 괜찮다라고 이제 리포트를 쓰긴 한 거 같은데요. 저는 좀 의견이 다릅니다. 결국은 분할 상장 자체는 기존 주주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이슈가 저는 맞다고 보고요. 어 사실 좀 안 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모르겠어요. 자금 조달이나 여러 가지 이슈들 때문에 내부적으로 판단할 일이기 때문에 뭐 외부에서 하라 말아 뭐 하기는 그렇지만은 뭐 만약에 기존 추주 입장이라면 좀 부정적인 부분들로 좀 이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423. 솔리다임의 매출이나 이익단이 분명히 영향을 미치는 거고요. 그걸 또 떼서 나간다고 하면 남아 있는 SK 하이닉스에 대한 가치가 떨어지는 건 분명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분할 상장을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말하는 것은 좀 그거는 논리가 좀 저는 좀 이해가 안 되고 어쨌든 좀 분할 상장 자체는 악제로 적용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고요. 어쨌든 지금 주관사 지정이나 이런 것들 관련해서 이야기가 좀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확실히 뭐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이야기는 하고는 있는데 뭐 좀 두려워하는 거죠. 그 부분들을 썩게는 안 본다.

424. 시장에서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최종 결정은 내리겠습니다. 어떻게든 하든 안 하든 결정을 내릴 텐데 주주에 대한 어떤 가치 제고를 우선적으로 한다고 말을 했으니까 뭐 최선의 어떤 선택을 하지 않을까 기대해 볼 부분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도 잠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외국인의 수급이 좀 돌아오지 않는 부분. 특히나 삼성전자는음 7거래일 연속, SK닉스는 10거래 연속 팔자가 나타나고 있는데 결국에는 다시 돌아오기 위한 어떤 복귀의 조건이라고 하면 어떤 것들을 좀 가장 우선적으로 볼 수 있을지 아니면 뭐 국채 금리가 여전히 고공행지를 하고 있는 부분 때문인지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425. 어, 우선 실적이 좋은 건 다 마찬가지고 마이크론도 실적이 좋다고 다 인정을 하고 있고 마이크론도 목표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고 AMD도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이 반도체 밸류 체인에 대한 부분들은 여전히 1, 2년 정도 충분히 더 좋은 국면을 간다고 보고 있어서 일단 그런 것만 갖고는 이렇게 뭐라 그럴까 도파민이 터지지 않는 거죠. 다들 좋은 거는 다 알고. 근데 아직도 일부에서는 피크아웃 논란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 그 실적을 봤을 때 그 마진 요리 맞은 요이 GPM이 87% 갔다가 다음 분기에 뭐 80 뭐 6.2%로 좀 빠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것도 막 트집 잡아서 악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도 보면은예이

426. 그 삼성자는 하이닉스가 대규모 이제 직공 관련된 환원을 많이 했잖아. 인센티브를 많이 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마이크론도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줘야 된다. 그런 것들을 관련해서 비용이 좀 는다라고 하면서 87%에서 86.2%의 마진률을 제시를 했는데 이게 가장 마지막 저점일 거야 마진률은 더 좋아질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걸 확인하고 싶은 거겠죠. 그런 부분이 있고요. 어 하이닉스도 지금 높은 마진유를 구하고 있어서 이제 시장에서 좀 안 믿는 거죠. 여기서 얼마나 더 좋아질 건데 87% 정도의 마진율을 보여 주는데 86.2 이 비용 때문에 잠깐 그렇고 이게 저점이야 그러면 그럼 90% 갈 거냐 이걸 이제 제고 보는 거잖아요.

427. 그러니까 그 부분을 여전히 믿지 않는다 생각을 하는 거 같고이 관건은 뭐 마진율이 어느 정도 유지만 되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뭐 80% 후반 정도 마진율이 유지가 되고 삼성전자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거의 70% 중후반이잖아요. 그래서 맞은율이 유지만 되고 그 외에 나머지들은 아주 많이 돌아오는 현금을 가지고 주주 하나를 적극적으로 좀 펼치면 뭔가 시장에서 그 부분을 좀 높게 평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미국 시장에도 보면은 뭐 애플이 됐든 어떤 좋은 회사들이 됐든 대부분 빅테크들이 대부분 다 자자주 매입의 소각 자주 매입의 소각 이걸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하면서 좋은 실적과 함께 자수주 매입과 소각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주가들이 올라왔다는 점을 상계할 때는 결국은 숫자가 좋은 것은 기본 디폴트 이고 그 외에 좀 시장에서 환호할 수 있는 주주 환원과 관련된 뭔가의 공격적인 발표가 좀 나와 줘야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되는게 아마 그 부분에 중요한 요건이다.

428. 그래서 최근에 보면 엔비디아가 신고가내는 것도 주조하는 정책을 또 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뒷받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에 SK카닉스의 최근의 주가흐름들을 보면 아 물론 이제 좀 비슷한 가격 흐름으로 수렴하는 느낌입니다. 그 변동성을 좀 줄여 나가면서. 하지만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28만 원대 그리고 SK닉스는 190만 원대의 벽에 맞 막혀서 계속해서 좀 어 횡보하는 [콧방귀] 어떤 그런 느낌이 나오고 있는데 최근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목표가 뭐 삼성전자는 50만 원, S닉스 328만 원으로 제시가 된 리포트도 있고 대차적으로 50만 원에서 60만 원의 삼성전자 SK닉스는 310만 원에서 320만 원대의 흐름들이 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29. 결국에는 그 제가 앞서 말씀드린 그 벽을 좀 시원하게 뚫을 수 있을까? 아,이 현실화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음. 저는 어우으로 봐서는 나쁘지 않다고 보고요. 지금 쇼티지 부분들도 점점점 많아지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마진율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고요. 메리치 증권 리포트가 맞다면 어 내년 1분기 모바일 디램 쪽에 단가가 50% 폭동할거다 하면 내연 실적은 또 엄청 좋아질 거거든요. 그리고 그러면 현금이 또 많이 들어올 거고 그럼 그걸 또 주주 안으로 돌리고 하면서 수급을 점점 점점 이렇게 맞춰 가는 모습을 볼 거고요.

430. 어 이번에 자주 매입도 했지만 추가적인 자수 매입이나 이런 것들이 계속 이루어지면 결국 시장의 물량들을 어느 정도 수고해 나가기 때문에 예 저는 28만 원대가 돌파가 되고 적어도 30만 원 위로만 올라가면 그 위쪽으로는 매물대가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물론 뭐 직전 고점이 38만 원대가 정도 되니까 야 여기를 다시 갈 수 있을까?이 이 부분들은 지금 논하기는 좀 어려운데 28만 원대 정도의 이제 수급을 어느 정도 소화를 해 나가고 있는 과정이고 자세주 매매나 이런 것들 더욱더 하면서 시장의 물량을 다 빨아들이면서 가게 되면 물량이 이제 시가 마르는 거죠.

431. 네론소까지 하면 더 좋겠지만 약의 그 검산에 이제 소각을 하게 되면 금융회사들이 일단 또 주식을 또 팔아야 되는 10%를 넘기게 되니까 그런 어떤 제약 조건에 있어서 조금 허이들이 분명히 있는 상황인데 매입 자체만 하더라도 어쨌든 자사주를 많이 갖고 있게 되고 그 부분들만 하더라도 좀 더 시장의 어떤 수급을 좀 이렇게 흡수시키는 그런 효과를 가질 수 있다 보는 상황이죠. 그래서 그런 것도 계속 고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전자가 30만 원 위로만 종가가 올라가면은 조금 더 수월하게 주가가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특히나 이제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대형주 대비해서 최근에 소부장이 잘 가고 있어서 아 반도체 투자 포인트를 어디로 잡아야 되느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432. 특히나 이제 GP GPU 중심에서 다른 메모리 또 요즘에는 네트워크 쪽 기판 쪽에도 잘 가고 있는데요. 또 이런 어떤 먼저 봐야 될 분야 어디로 좀 보고 계십니까? 어 미국도 보면은 전체 80% 정도가 에너지와 IT 하드웨어 반도체 이쪽에서 거의 80%가 어닝을 다 쥐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전체적으로 지금 S&P 500의 지수를 아웃포하는게 32%밖에 안 돼요. 종목들이. 그니까 그니까 기본적으로 굉장히 좁은 길을 가고 있고요. 한국도 굉장히 좁은 길을 가고 있어서 국내 같은 경우도 반도체와 IT 하드웨어 빼고 나면 나머지 어닝이 상향 조정되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433. 그렇기 때문에 어 수급적인 문제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좀 사기가 어려우면 역시 반도체 소부장 플레이를 해야 되는데 반도체 소부장이 최근에 한 바퀴 돌았어요. 종공정 후공정 테스트 장비 그다음에 프로브 카드 소켓 다 돌았고요. 소재주까지 한번 돌았기 때문에 조정이 좀 나올 수 있는 구간은 맞습니다. 눌림목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인데 그렇다고 해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도망가거나 뛰어내릴 그럴 만한 국면은 아닌 거 같고 올해와 내년까지 본다면 케파 정설에 원만한 사이클이 계속 간다는 점에서는 소부장 중심에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고 GPU 말고 CPU가 굉장히 활성화된다고 한다면 역시 ABF 서브스트레이트 관련된 FCBJ 같은데 기판 쪽도 굉장히 좋아지고 MLCC라든지 그다음에 CCL 이런 쪽까지도 주상까지 굉장히 좋아지는 거라서 이와 관련된 종목들 뭐 삼성전기, LG노텍 객 그다음에 주산 그것뿐만 아니라 반조 소부장 쪽에서 기판까지 올라가는 부분들이 여전히 주도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434. 그래서 전체적으로 6월 달부터 시작됐던 어 장비 발주 부분들이 이야기가 되면서 예를 들어 뭐 후공정 테스트 장비 중에 뭐 엑시콘, DI, YC 이런 종목들은 최고 칩까지 계속 끌고 올라가고 있거든요. 오늘 뭐 약간 조종이 올 수도 있겠지만은 최근에 많이 오른 것에 대한 단기 조종이나 이런 이런 부분들 눌림이 나온다 생각하시고 전체적인 발주나 이런 것들이 지금은 삼성자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마이크론도 발주를 하고 TSMC도 케펙스 증가를 하고 있죠. TSMC가 감당이 안 되니까 외주를 주는데 AS라는 회사도 외주를 받아서 계속 케파 증세를 하고 있죠.

435. 그리고 일론머스크마저 테라도 지금은 뭔가 들여놓고 있습니다. 뭐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전체적인 케파에 대한 상향이 계속 나온다는 점. 그렇다면 소부장 쪽이 좋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조금 많이 오른 상태에서 단기에 조종이나 눌림이 분명히 있을 수 있는 자리까지 와 있기 때문에 이걸 좀 기다리셔야 되겠지만은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대로 쭉 보유로 가져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 신규에 대해서는 약간 좀 기다렸다가 조종이나 단기 과일을 조금에 좀 뭐라 그까 시켜 주는 자리에서 접근하는게 좀 천천히 접근하시는 것도 방법이다 하겠습니다.

436. 네. 말씀하신 대로 진짜 뭐 전공정 후공정 할 것 없이 소부장주가 굉장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 특히나 어 전공정 따리에서 주성 엔지니어링 뭐 워닝 IPS HPSP가 최근에 너무 좋은 주가를 보여주고 오늘은 조금 쉬어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후공정단에서의 기업들도 사실 한미 반도체 리공업 이런 종목들도 굉장히 잘 가고 있고 또 기판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기판이 제일 잘 가는 거 같기도 한데요. 결국에는 반도체주 옥석 가리기의 어떤 최우선적으로 보면 좋을 분야는 어느 쪽을 좀 보고 계십니까? 어 뭐 딱히 어디가 딱 좋다고 하기도 좀 어려운 상태고요.

437. 전 방위로 좀 좋아지는 부분가 아니라서 중공종의와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면은 뭐 원익 IPS 테스 유진테크 뭐 PSK 홀딩스 요런 것들이 이제 같이 이야기가 되는 종목들이고 후공정의 아까 테스트 장비 같은 경우도 아까 뭐 DI엑시콘 그다음에 YC 종목들 말씀드렸었고 프로브 카드를 하면은 뭐 TS라든지 ISC 리노공업 이런 것들이 또 오르는 거고요. 소재 업종을 하면 동진 세미캠케미나 한솔 케미칼 요렇게 떠오를 수 있잖아요. 그외도 이오테크닉스라든지 그다음에 본도 장비 한미 반도체 이런 것들도 다 이제 이야기되고 있고 주정 엔지니어링은 기본적으로 좋기도 하지만 또 태양광 이슈는 신재생까지 물려서 지금 올라가는 거니까 어 코스닥 쪽에 시가총의 2위를 계속적으로 이제 계속 위협을 하면서 자리를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로 가고 있고 HBSP 같은 경우도 바닥에서 올라오면서 견주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거든요.

438. 그래서 골고루 골고루 올라가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또 기판까지 TPU 같은 경우도 구글이 많이 하게 되면 TPU가고 다중 적층이 되기 때문에 MLB나 이런 것들 이하게 되니까 유수 페타시스나 그 외에 또 대덕전자 심텍 뭐 TLB 이런 종목들도 계속 이야기되는 거고요. 그래서 골고루 반도체와 소부장 그다음에 여기 같은 IT 하드웨어 부품들이 아마 돌아가면서 계속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아,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형 반도체주 그리고 소부장주에 대한 자세한 분석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439. IBK 투자 증권 박근영 부자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콧방귀] 한주 중간 수요일. 이제 오후장을 향해 달려갑니다. 오늘 시장은 확실히 쉬어갑니다. 어제 코스닥 지수가 정말 강렬하게 올라갔었죠. 코스닥의 상승이 오늘도 이어질까 싶었는데요. 일단 오늘은 한 박자 쉬어가는 모습. 아무래도 내일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대기하고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경계 색채가 좀 진하게 드러나는 듯합니다. 자,이 시간 시장 상황 살펴보시죠. 오늘 양대 지수 모두 다 하락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데요. 오늘 코스피 지수가 결국 6,80까지도 밀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440. 0.7%의 약세 흐름. 장중에이 빠른 반등을 보여 주려나 싶었는데요. 다시 한번 12시 다가가는이 시간에는 약환이 되어 있고요. 코스닥 지수 어제 920까지도 돌파가 됐습니다. 안창 여부가 중요했는데요. 일단 오늘은 또 거칠게 떨어집니다. 1.5% 하락으로 현재 구간 900선 지지력 테스트 905포인트에서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자, 수급 상황 보실까요? 외국인들의 팔자는 오늘장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오늘 보시는 것처럼 현선물 시장 안에서 일제히 다 매도로 포지션 전환이 됐습니다. 지금 거래소에서 외국인들이 1조 3,억 원의 또 한 번의 팔자가 어제이어서 오늘도 이어지고요.

441. 기관 투자자도 현재 3,700억 원의 매물이 출해되고 있습니다. 개인들이이 물량을 고스란히 받아내면서 현재 1조 3,억 원의 저가 매수세 빠르게 공략하는 모습이죠. 특히나 오늘 개인들의 순매수 결국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코스닥 시장으로는 외국인 기관의 쌍그리 순매수가 최근에이 지수를 지지해 줬었는데요. 오늘은 받쳐 주는 역할 자체가 개인밖에 없습니다. 코스닥도 마찬가지 현재 3,400억 원의 매수가 확인되고요. 선물 시장은 외국인들의 팔자 5,800억 원의이 시간 매물이 출해되고 있습니다. 자, 결국 시장의 반등 어디서 찾아봐야 될까요?

442. 실적이 답일 것 같습니다.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오늘 표정 계속해서 바뀌는데요. 시가 총액 상단에 속해 있는 종목들의 분위기도 읽어 보시죠. 자, 오늘 삼성전자 시총 한 판 보시죠. 0.3%의 3%의 상승으로 27만 원 선 가리키고 있는데요. 사실 오늘 프리에서부터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개장하고 나서부터 다시 한번 상승분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일봉상 상승으로 또 양전에 성공을 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장중에 다시 한번 하락으로 전환이 되기도 하면서 장중 변동성 계속해서 목격이 됩니다. 0.28%의 28%의 상승이 나와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443. 과연 내일 3분기 잠정실적 어떻게 나오게 될까요? 지금 여의도의 시각은 분기 사상 최초로 100조원 넘어간다. 이야기가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 120조까지도 거론이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떻게 보면 기대감이 너무 높다는게 하나의 우려의 요소가 아닐까 싶은데요. 과연 110조 뭐 120조 어떠한 숫자가 찍힐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지금 AMD의 리사수 CEO는 방안한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공고의 하겠다. 바운드리 관련해서 예고를 보여줬다 보니까 오늘장에서도이 같은 부분에 어느 정도의 온기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듯합니다.

444. 자, 그리고 SK이닉스는 오늘 거칠게 밀렸습니다. 오늘 시가가 오늘의 저가로 잡혔었는데요. SK이닉스는 3%가 넘어가는 약세율은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60일선을 두고 삼성전자 대비해서 더 빠르게 돌파를 해 줬었던 SK이닉스였는데이 간밤에 SK하이닉스 ADR이 무려 6%의 급락을 보여줬었거든요. 지금 환율의이 효과로 인해서 어 앞으로 영업이 관련해서 우려가 커질 거다. 플러스 충금 이슈가 붉어지면서 ADR이 급락했습니다. 오늘 SK하이닉스가이 같은 영향을 받아내는 모습이고요. 자 그밖에 삼성전자 우선주가 0.3%의 반등 SK시케어 삼성전기가 나란히 1%의 하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45. 자 6위부터 10위까지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현재 강보합 수준입니다. 0.7 7%의 반등인데요. 그런데 오늘 일봉의 차트를 놓고 봤을 때 꽤나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3%가 넘어가는 약세였었는데요. 외국인 기관의 쌍그리 순매수로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빠른 반등 현재 0.7%까지 7%까지 상승폭 키워가는 구간이고요. 현대차는 오늘도 밀리네요. 2%의 약세 KB 금융이 시총 8위로 올라온 가운데 오늘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2%의 하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코스닥 종목들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코스닥 안에서는 어제 거의 대부분의 종목들이 빨간 불을 켜 주면서 지수를 제대로 상방으로 견인을 해 줬었는데요.

446. 오늘은 차익실험 매물이 출해야 됩니다. 알테오젠이 0.7%의 약세. 어제 2차전지 특히나 소재단이 강하게 올라갔었죠. 하지만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이 나란이 2%의 하락이고요. 주성 엔지니어링 어제 KRX 정규장 17% 급등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오늘 4%의 반락,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3%의 하락입니다. 자, 6위부터 10위까지도 읽어 보시죠. 어제 강했던 종목들 리노공업 정도가 현재 빨간불 켜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원익 IPS 심택이 3내지 4%의 하락. 이오테크닉스 HLB까지도 오늘장 힘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일단 대기모드입니다.

447. 장 막판까지 표정 어떻게 변해질 것인지 변동성이 상당하기 때문에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오늘 시장 안에서의 특징 섹터 점검 들어가 보시죠. 네.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달리지만 우리 증시는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올랐던 종목들이 오늘은 빠지는 이런 연속성 없는 장세들이 이어지고 있고요. 또 기관과 외국인이 계속해서 동반 순 매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목할 만한 섹터 세 가지 함께 살펴보시죠. 첫 번째는 전력 설비입니다. 간반에서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구글이 빅테크 기업인 컨센스텔레이션과 대규모 전력 계약을 맺었다라는 소식이었는데요.

448. 이게 결국엔 AI 데이터 센터에는 전기가 많이 필요하다는게 입증이 됐고요. 관련해서 오늘 변합기 뭐 전력 설비 관련 종목들 매수세가 번지고 있습니다. 또 오늘 아침 유타 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라는 리포트였는데요. 역시나 빅테크들의 전력 기계 수요가 견조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LS 에코에너지 보시면 오늘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또 기관이 한 달 내내 순 매수세에 들어왔다는게 특징적이었고요. 또 오늘 AI 데이터 센터용 버스덕트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버스덕트는 어 데이터 센터의 대용량 전기를 공급하는 설비다라고 보실 수 있겠는데요.

449. 베트남 법인의 약 80억 원을 투사해서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도 동남아에서의 데이터 센터 투자 수요도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관련해서 오늘 종목들 흐름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가운전은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3%대 약세 흐름 보여지고 있고요. 산일전기 강부합권 그리고 LS 에코에너지 3%대 강세 보이면서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두 번째 섹터 함께 보겠습니다. 제약 바이오인데요. 또 오늘 아침에 뉴스가 하나 나왔죠. 해외에서 감염병 관련 소식이었습니다. 러시아의 한 연구원이 패스트이 담긴 시험관을 깨뜨렸는데 이게 사망으로 이어졌다라는 보도가 있었고요.

450. 관련해서 시장에서는이 위험한 패스트이 다시 점면으로 번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또이 과연병 확산 우려에 뭐 절 진단 기기 또 의약품 관련 종목들의 매수세가 유입이 되고 있고요. 또이 섹터 같은 경우에는 이런 전염병 뉴스에 따라서 주가 변동성이 크게 움직일 수 있으니까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흐름 보시면 현재 신풍 지약이 9%대 강세 보이고 있고 대원 지약 4%대 급등 국제약품은 상한가를 달성했습니다. 동국 제약도 4%대 강세 보이면서 흐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동국 제약 같은 경우에도 한 달 내내 기관이 순매수하고 있다는 것도 특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451. 마지막 섹터 살펴보겠습니다. 화장품 관련주인데요. 오늘도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주들에 좀 꺾이면서 화장품주에 지금 수급이 쏠려지고 있습니다. 최근 또 환율이 걱정이다. 실적 괜찮은 것 맞냐하는 노이즈가 있었는데요. 또 화장품주 지난주 수출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9월 수출이 15억 1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다시 한번 찍었고요. 또 이번 달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만큼 실적 기대감에 오늘 매수세가 쏠리고 있는 모습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또 메리트 증권의 리포트가 하나 나왔습니다. 아홉 개 화장품 종목들의 매수 의견을 냈고요.

452. 또 여기서 차 선호주를 한국 콜마로 뽑았습니다. 한국 콜마는 올해 최대 영업 이익이 예상이 되고 영업 이익률 44% 증가라고 증권가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의 생산 능력도 국내에 있는 ODM 중 가장 큰데요. 관련해서 계속해서 긍정적인 전망 나오고 있는만큼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장품 섹터 흐름도 함께 살펴보시죠. VT가 7.63%대 오랜만에 반등 흐름 나왔고요. 코스메카 코리아도 5%대 급등세. 아모레퍼시픽 5% 대, 4%대 강세 보여지고 있고요. 방금 말씀드렸던 한국 콜마도 3%대 강세 흐름 이어 나가면서 143,500원 선에서 흐름 이어지고 있습니다.

453. 이렇게 저와 함께 세계 브리핑 받습니다. 계속해서 이스플러스와 함께 하시죠. เฮ 네, 이슈 플러스 시간입니다. 오늘 정진 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오늘의 키워드 확인해 보시죠. 네.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금융권 해킹 공격과 관련해서 계속해서 소식 전해드리고 있는데요.이 금융당국이 어제 공격자가 사용한 것으로 특정을 했었던 IP이 당초 19개에서 지금 33개까지 늘어났다고 합니다. 새롭게 밝혀진 침투 경로와 추적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네.이 이 금융 감독원과 금융 보안에 따르면요.이 최근 발생한 금융권 치매 사고를 추적한 결과이 해킹 시도에 사용된 IP가 총 33개로 확인됐습니다.이 중복 주소를 제외하면 고유 IP만 28개에 달하는데요.

454. 이들 IP의 소재지는 미국과 일본, 독일, 스웨덴, 싱가포르 등이 12개국에 걸쳐 있는데요. 국적 불명의 해커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이 다국적 IP 세탁을 거친 뒤 금융사 전산 내부를 훑면서 보안 사각지대인 업무 지원 시스템의 취약점을 파고든 걸로 드러났습니다.이 보안업계에서는 중국어 기반의 AI 침투 테스트 도구가 쓰인 흔적을 들어서이 중국발 공경 가능성을 제개하고 있지만요. 당국은 우회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중하게 정밀 분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네 네. 시중은행과 이금융권 이금융권뿐만 아니라이 카카오뱅크, K뱅크, 그리고 토스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 세 곳에서도 해킹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까?

455. 네.이 이 인터넷 3사 전산망에도 동일한 공격자 IP가 접속을 시도했던 정황이 어제 확인됐는데요.이 다행히 카카오뱅크와 K뱅크는 보안 시스템이 조기에 탐지 차단하면서요.이 정보 유출 피해는 없었던 걸로 나타났습니다. 주목할 점은요.이 토스뱅크의 경우 최근인 7, 8월뿐만 아니라 이미 올해 1월부터 해당 IP를 통해서 열차례나이 비정상 접근 시도가 있었다는 사실인데요. 해커가 연초부터 전 금융권을 상대로 장기간 사전 탐색을 버려왔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일각에서는 7월 공개됐던 중국어 기반의 AI 침투 테스트 도구가 사용된 흔적이 발견되면서이 중국발 공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456. 예. 금융당국이 확보를 한 공격자 IP 목록을 전 금융권에 공유를 하고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현장에서는 현재 어떠한 점검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네. 우선 금원은이 확보한 IP 목록을 전 금융계사 금융 회사에 긴급 배포하고요. 또 내일까지는 자체 점검과 미흡 사항에 대한 조치를 완료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체크리스트는 공격자 IP 차단 여부와 실제 치매 유무 실시간 보안 관제 가동 여부 등 총 12개 항목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에 따라서 주요 은행은 물론 증권, 카드 보험, 저축은행까지 전 금융권이 비상 체제에 돌입했는데요.이 외부 노출 시스템의 인증 검증 기능을 전면 재점검하고 또 과거 접속 로그 기록까지 범위를 넓혀서 정밀 조사를 버리고 있습니다.

457. 네. 이런 가운데이 고객 정보 유출 피해자들을 중심으로이 금융사를 상대로 한 손해 배상 집단 소송 움직임이 공식화되고 있습니다. 법조개와 소비자의 반응은 현재 어떻습니까? 네. 서울 서초동의 한 대형 로펌이 오늘 신한은행 개인 정보 유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이 집단 소송 원고 모집에 본격 착수했는데요.이 피해가 된 고객들을 모아서 1인당 10만 원에서 30만 원 수준의 손해 배상을 청구할 방침입니다.이 네이버에도 피해자 집단 소송 카페가 개설되는 등이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모습입니다.이 정상역 신한은행장이 직접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이 피해 발생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지만요.이 이 무엇을 실질적 피해로 볼지 또 접수는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전혀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만을 키우고 있는 겁니다.

458. 또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국민 한화 부산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 등으로이 연세적인 소송 소송이 번질 조짐입니다. 네. 이번 사태는이 당장 내일 열리는 국회정무의원회 국정 감사와 또 연말 주요 시중은행장들의 연임 심사에서 대형 악재가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연임 전선과 또 국감 출석 전망은 현재 어떻습니까? 네. 올해 12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이 정상혁 신앙 은행장과 이완주 국민은행장, 또 이호성 하나은행장의 거치에 또 비상이 걸렸는데요. 특히 유출 규모가 큰 신한은행의 경우 상반기 리딩뱅크 탈원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이 정상역 행장의 삼현임 도전에 내부 통제 부실 책임이 걸림돌로 부상했습니다.이 이완주 행장과 이호성 행장 역시이 조직 세신 분위기 속에서 대형 악재를 맞은 건데요.이 이 설상가상으로 당장 내일 국회 정무의 국정감사의 5대 시중은행장들이 추가 증인으로 소환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이 여야가 증인 채택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어서요.이 4년 만에 은행장들이 국감 증언에서 거센 질타를 받을 경우에이 연말 연임과도에는 큰 타격이 될 전망입니다.

459. 네. 주말에 발생했었던 금융권 해킹 이슈가 날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관련한 소식 전에지는 대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정부가 2,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이 가운데에서 첫 집행금으로 24억 달러를 미국으로 이미 송금을 한 사실이 국정 감사를 통해서 확인이 됐습니다. 현재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 나왔습니까? 네.이 이 어제 열린 국정 감사에서이 이형일 부총리겸 재경부 장관의 답변에 따르면요.이 한미 양국이 팩트 실트를 발표한 직후인 이달 1일 1호 사업자업 사업 자금 24억 달러가이 미국으로 송금된 걸로 공식 확인됐습니다.이 정부가 대미 투자 자금 집행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460. 앞서 한미는 지난 1일 미국 텍사스 주 NCR날에 6.472GW 472GW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용 가스 복합 발전소를 짓는이 프로젝트 스타를 1호 사업으로 확정했는데요. 총 사업비 약 223억 달러 가운데 10%를 우떠는 계약금이 합의 별표와 동시에 미국 측으로 넘어간 셈입니다. 네. 야당에서는이 조단위의 자금들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국회 동의 절차를 건너뛴 거 아니냐라면서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정부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네. 어제 국감장에서는요.이 현행 한미 전략 투자법상 절차를이 제대로 지켰는지 두고 날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이 야당 의원들은 상업성이 확실치 않다면 국회 동의를 받아야 마땅한데이 동의 절차 없이 거액이 송금됐다면서 절차적 정당성을 따져 물었는데요.

461. 이에 대해서 이형일 부총리는요.이 국회 상임이 사전 보고 절차를 모두 마친 뒤에 팩트시트에 담았다면서 국회 패싱 의혹을 일축했고요. 또 1호 사업의 원리금 회수 가능성을 의미하는 상업적 합리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충족됐다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장관 역시 현장 실사를 통해서 가스 공급과 전력 수요를 철저히 검증했다며이 사업성에 문제가 없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네. 1호 사업과는 다르게 540억 달러 규모의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이 프로젝트 노스를 두고서는 한미간의 메시지가 크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감장에서 어떠한 지적들이 쏟아졌습니까?

462. 네. 우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레스카 LNG 투자를 확정했다고 공원하고 또 러트닉 미무장관까지 나서서 500억 달러 이상의이 대규모 투자를 기정 사실화 하면서 논란이 붉어졌는데요.이 어제 산중이와 재경위 국감에서는 경제성과 타당성 검증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이 한미관 발표가 엇갈려서 외교적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형일부 총리와 김정관 장관은 외국 정상의 발언에 일일이 대응할 사항이 아니라면서요.이 팩트시트에 명시된 대로 한국 정부는 어디까지나 검토 착수 단계일뿐 투자가 확정된 건 결코 아니라고이 강력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463. 예. 알레스카 가스전는 지난 40년간 경제성이 없어서 무산이 됐었던 사업인데요. 김정관 장관은 중동 전쟁 이후에이 사업의 전략적인 가치가 달라졌다 새로운 분석을 내놓고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이 어제 김정관 장관은 국감 답변에서요.이 과거에 사업성이 낮아서 추진되지 못했던 건 사실이지만 중동 전쟁 이후에 새로운 전략적 가치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는데요.이 이 전쟁 여파로 중동산 LNG 도입이 불안정한 데다이 걸프한 물량마저 파나마 운화 통 차질로 희망봉을 멀리 우회하는 상황이라서요.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알레스카산 LNG를 확보할 수만 있다면이 안보적 가치가 충분히 있다라는 설명입니다.

464. 또 민간주도에서 미연방정부 주도로이 사업 구조가 바뀐 점도 짚었는데요. 다만 김장관은 전략적 가치가 있더라도 투자 참여의 절대적인 대전제는이 상업적 합리성이라면서 원리금 회수 가능성이 철저하게 입증되지 않는 한이 최종 투자는 없다라는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예. 정부가이 대미 투자 2호와 3호 사업에 대한 타당성 외부 용역을 발주한 사실 또한 드러났습니다. 향후 국회 검증 절차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전망되고 있습니까? 네.이 이 산중이 지리 과정에서요. 산업부가 대미투자 프로젝트 1호부터 3호까지 투자 타당성 분석 외부 용역을 발주한이 내부 문서가 확인됐는데요.

465. 김정관장관은 현재 타당성을 따져보고 있는 2호와 3호 프로젝트는 논란이 된 알래스카 사업권은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이 앞서 검토 중인 걸로 알려진 대형 원전 사업 등이 우선 협상 테이블에 올라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이 여야는 2,억 달러에 달하는 대미 전략 투자가 부실 청구서가 되지 않도록 상임미 차원의 감사원 감사 청구까지 거론나면서이 날카로운 검증을 벼르고 있어서요. 향후 이사호한건의 국회 보고 과정에서도 거센 충돌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네. 정부가 2,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가운데에서 이미 24억 달러를 미국으로 송금했다라는 사실을 확인을 했습니다.

466. 관련해서 이슈 체크 계속해서음 들여다 봐야 되겠습니다. 자, 세 번째 키워드입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 집단 총수들의 주식 재산이 올해 3분기에만 18조원 넘게 증발했다고 합니다. 상반기 상승세를 뒤로 하고 큰 폭으로 꺾인 모습인데요. 전체적인 조사 결과 기자님 어땠습니까? 네. 어제 기업 분석 전문 한국 CXO 연구소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요.이 주식 평가액 1,억 원이 넘는 48개 그룹 총수의 9월 말 주식 재산 총액은이 110 115조 4,423억 원으로 집게됐는데요.이 6월 말 134조원과 비교하면 3개월 만에 13.9% 줄어든 수치입니다.

467. 올 1분기에 11.3% 또 2분기에 28.2% 2% 증가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탔던 총수들의 주식 가치가이 3분기 들어서 약세장으로 돌아서면서 급격히 내려앉은 건데요.이 48명 중에 25명은 늘고 또 23명은 줄어들어서 외형상으로는 늘어난 인원이 더 많았지만요. 주식 재산이 감소한 23개 그룹 총수들의 감소액만 22조원에 달해서이 전체 수치를 크게 끌어내렸습니다. 네. 이번 감소분의 대부분들이 삼성과 SK, 현대차 등 3대 총수들에게 집중이 됐습니다. 새 총수들의 주식 재산이 크게 줄어든 건데이 구체적인 배경은 어디 있습니까? 네.

468. 우선 국내자산 순위 1위부터 3위까지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그룹 회장, 또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의 주식 가치 감소분만 17초 17조 5,659억 원에 달했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인물이 이재용 회장인데요. 3분기 동안 주식 평가액이 59조원대에서 약 46조원으로 무려 13조 넘게 증발하면서 50조원대 자산이 40조원태로 후퇴했습니다. 주력 종목인 삼성전자가 19.6%, 또 삼성 물산이 27.1% 급락한 탓입니다. 최태온 회장 역시 10조 8,억 원대에서 7조 6,억 원대로 29.4%의 급감률을 기록했고요. 또 정의선 회장도 현대차 주가 조정 여파로 1조원 넘게 줄어든 6조 5,억 원대로 내려앉았습니다.

469. 네. 나홀러의이 총수별로 희비가 크게 엇갈렸습니다. 주식 재산이 반토막난 총수가 있는가 하는 반면 약세장 속에서도 자산이 크게 불어난 총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주요 인물들은 누굽니까? 네, 우선 가장 가파른 하락세를 보인물이 코롱 그룹 명예 회장이었는데요.이 주식 평가액이 6,500억 원에서 2,524억 원으로 61.2%나 2%나 폭락했습니다.이 정지선 현대백화점 그룹 회장과 신동빈 롯데 그룹 회장도 25% 안팎에 높은 감소율을 보였는데요. 반면 증가율 1위는 허창수 GS 그룹 명예 회장으로 3개월 만에 60 53.6% 오른 6,38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이 방준역 넷마블 의장도 41.3% 3% 급등했고요.

470. 또 증가의 기준으로는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이 1조원 넘게 늘어나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서회장의 주식 재산 증가는이 주가 상승률 자체보다는 보유 지분수를 약 6% 늘린 효과가 가장 크게 작용했는데요.이 국강모 LG 그룹 회장도 AI 인프라 기대감에 힘입어 3,9 3,290억 원 늘어났습니다. 네. 현재 주식 재산 1조원이 넘는 총수가 몇 명이 되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이번 3분기 주가 변동을 이끌었던 업종별로의 특징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우선 9월 말 기준으로 보면요.이 주식 재산이 1조원을 넘는 그룹 총수는 총 17명으로 집게 됐는데요.

471. 이재용 회장이 1위를 지킨 가운데 서정진 회장이 12조 9천억 원으로 2위. 또 최태원 회장과 정의선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이 뒤를 이었고요. 또 김준기 DB 창업 회장이 이번에 1조 클럽에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3분기 주식 시장에서 상반기를 이끌었던 반도체와 자동차, 유통, 식품총이 조정을 받으면서이 고전한 반면에요. 배당 매력이 부이 부각됐던 지주사와 보험 또 일부 석유 화학 종목들이 선전하면서 총수들 간의 주식 자산 양극화를 낳았다고 분석했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의 상승과 하락에 따라서이 총수별로 자산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472. 앞으로 시장 어떻게 또 방향성을 잡아가는지에 따라서 엇갈릴 텐데요. 관련해서 계속 짚어 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다음 키워드입니다. 신세계 그룹이 미국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원어브라더스 인수에 약 1조 4천억 원을 전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투자 규모와 구체적인 참여 방식은 어떻습니까? 네. 어제 신세계 그룹에 따르면요.이 부동산 개발 계열사인 신세계 프라퍼티가 데이비드 앨리슨 스카이댄스 공동 CEO와 함께 미국 투자 운용사 레드버드 등이 추진하는 원너브라더스 인수의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4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확정했습니다.이 원어브라더스를 합병하는 스카이댄스 투자사의지 주요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인데요.이 투자금은 신세계 프라퍼티가 금융권을 통해서 전액 조달한 걸로 알려졌습니다.이 이 국내유통 대기업이 글로벌 메이저 영화사에 경영권 인수전의 조단위 자금을 직접 투자한 건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473. 네. 신세계가 이번 인수를 통해서 확보를 하게 되는 글로벌 컨텐츠 지식 재상권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이 복합 쇼핑몰 테마 파크를 아 지금 영의하고 있는데이 유통 사업에는 어떻게 전을 하게 되겠습니까? 네. 이번 투자로 신세계는 파라마운트의 미션 임파서블, 또 탑건 스타트랙뿐만 아니라요.이 원어브라더스의 대표작인 해리 포터와 왕자의 게임 등이 전 세계적인 슈퍼 IP를 대거 손에 쥐게 됐습니다. 가장 먼저 경기 화성시에 짓고 있는 복합 테마파크 화성 스타베이 시티에 이들 IP를 결합한 어트랙션과 공연 또 시급료 매장을 대대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474. 아울러 스타필드와 스타필드 빌리지 등 전국 주요 조 복합 쇼핑몰 매장에도요.이 대형 팝업 스토어와 전시 체험 공간을 상시 설치해서 오프라인 매장의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네.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이 온라인 플랫폼과의 시너지도 기대가 된다고 하는데요. OTT와 계열사 멤버십 간의 연계 방안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먼저 신세계 그룹은이 원어브라더스의 HBO 맥스와 또 파라바운트 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을이 그룹 멤버십과 연계하늘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마트와 신세계 백화점, SSCG닷컴 등이 기존 유통 계열사의 쇼핑 할인과 포인트 정립 혜택에이 글로벌 인기 OTT 구독 서비스를 묶어서 고객 이탈을 막는 이른발 락인 효과를 노리겠다는 구상인데요.

475. 더 나아가서 파라마운트 스카이 댄스 그룹과 손잡고이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서이 글로벌 플랫폼에 유통하는 등 단순 소비를 넘어서 콘텐츠 생산 기지로 역할을 넓힐 계획입니다. 네. 이번 대규모 배팅의 배경에는이 단순한 유통 매장을 넘어서이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겠다. 정용진 회장에 의지가 담겨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이 그룹의 중장기적인 효과 아 그리고 파급 효과는 어떻게 바라봐야 되겠습니까? 이게 단순히 물건을 파는 리테일 구조로는 이커머스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는 어렵다는 판단하에서이 여가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서 고객을 매장에 더 오래 머물게 하겠다는이 정영진 회장의 체질 개선 승부수로 풀이 됩니다.이 쇼핑 공간의 세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를 입혀서 리테일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인데요.

476. 신세계 그룹은 이번 투자가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서이 아시아 콘텐츠 시장을 이끄는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네. 신세계 그룹이 1조 4,억 원을 인수해서이 원어 브라더스를 품겠다라는 소식이 어제 전해진만큼 앞으로 남은 절차 그리고 어떠한 인수 이야기가 전해질 것인지 계속해서 함께 지켜보면 되겠습니다. 자, 오늘 이슈 플러스 여기서 마칩니다. 오늘 정진 기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크립토 전략실입니다. 코인 시장 이야기 전략까지 만들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시크린 리더스 불세 대표 함께합니다.

477.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지금 약보합권에서 움직임 가져가고 있습니다. 또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시장 어떻게 보고 계세요?네 네. 현재 가격만 보면은 어제 또 87K를 돌파하려는 듯하다가 거기서 또 조금 윗꼬리가 달렸고 오늘은 조금 빠져서 지금 83K, 84K 부분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명확한 상승장은 맞되 이제 상승 속에서의 조정은 무조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정 구간을 노리면 예 수익 수익을 낼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시장이다. 쉬운 시장이다라고 말씀드렸고요.

478. 정확하게 지금 똑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따 차트 분석을 좀 해 드리겠지만 그 20일선 근처에서 지지대 잘 형성하면서 상승 추세를 이어나가고 있고 말씀하셨던 이제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늘어나고 있고 이제는 위험 자산에서 안전 자산으로 넘어가는 그 전환점에서 이제 비트코인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사실 비트코인은 저점에서 30% 정도 최근에 3 40% 정도 올랐지만 지금 메이저 알트코인들은 뭐 ZC나 하이퍼리키드 같은 메이저 알트코인들은 신고가를 돌파하는 등의 흐름도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코인 시장에 분명히 지금 붐은 일어나고 있습니다.

479.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메인으로 보시되 이런 일부 메이저 알트코인들의 흐름도 같이 체크를 하시면서 시장 방향성 어 상승세 상승으로 보시고 저점을 잘 공략하는 트레이딩을 이어가면은 충분히 수익을 늘기 쉬운 시장이다. 네. 이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 기술적 분석도 함께 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지금 85K 부근에서 횡보 흐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차트상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네. 그이 차트 화면 제가 정말 많이 보여 드리면서이 빨간 색깔선 많이 강조했습니다. 2011선이 2011선이 여기서 돌파하고이 앞전에서는 맞고 떨어졌는데 여기서는 돌파를 해서 상승 추세로 전환이 됐고 이제 차트도 돌아섰습니다.

480. 이런 과정 속에서이 200일선 위에서 이제 상승 추세를 시작을 하는데요 빨간 색깔 얇은 선 있죠? 이게 20일선입니다. 지금 보면은요 첫째 이제 1차 파동 때도 올랐다가요 20일선 근처에서 조정을 받은 뒤에 다시 올랐고요. 지금도 제 차 올랐다가 20일선 근처에서 다시지지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20일선 가격은 83K, 84K 사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올라갈 때 뭐 예를 들어 87K 뭐 90K 갔을 때 어 이제부터 상승세냐 이렇게 사시는 거보다는 지금처럼 이런 떨어지는 구간을 공략하시는게 여러분들이 후에 그 수익률이 훨씬 더 높다라는 거예요.

481. 그리고 올랐다 빠졌다 계속 반복하면은 이제 투자자 멘탈적으로도 쉽지 않고 그런 그 올랐을 때 팔고 빠졌을 때 다시 사면은 그 올랐을 때 팔았던 수익이 실제 수익이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그 가만히 그냥 들고 있어서 가지고 가시는게 아니라 이제 올랐다 내렸다 하는 과정을 실제 내 수익으로 귀속시키는 단타 트레이딩을 필수로 병행하셨을 때 지금 시장에서는 굉장히 즐겁게 예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그런 타이밍이라는 겁니다. 사실 작년 10월부터 그 지금 8월 달 말까지 굉장히 힘들었잖아요. 코인 투자자분들. 그래서 거의 1년 가까이 고생을 했는데 지금의 상승장에서 그 1년 동안 고생한 그 값을 못 찾아가면은 그건 너무나 안타깝겠죠.

482. 그렇기 때문에 상승 추세에서 나는 싸게 사는 연습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올랐을 때 익절. 왜냐면은 빠지면 다시 사면 되니깐요. 그렇게 꼭 생각을 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거는 분봉을 보면은 조금 더 명확해집니다. 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요 상승 추세를 그려 나가다가 이렇게 하락이 나왔어요. 그러면은 여기서 또 떨어지나? 아닙니다.요 2011일선이 굉장히 그 차트를 잘 끌어당기고 있거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영원히 빠질 것처럼 무빙을 하다가도 차차 20일선 근처로 이렇게 차트가 붙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요. 붙고 나서는 어떻게 되냐면은 시간 지나고 나서 이런 식으로 상승 추세를 또 그려 나가고 있습니다.

483. 그러니까 너무 쉽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이제 200일선 추세선 근처에서만 사면은 웬만하면 손에 안 본다. 다만 이제 올랐다가 빠졌다가를 계속 반복하니까 사놓고 가만히 있으면은 그거는 수익이 안 되는데 사 놓고 익절을 하고 그다음에 빠졌을 때 다시 샀을 때 진짜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는 이제 85 5K를 돌파를 하면서 예k 근처까지도 이렇게 상승 시도가 나왔단 말이에요. 예. 딱 87K 직전까지 올랐었네요. 그러고 나서 지금 또 예, 87K를 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의 과정이 앞으로도 계속 될 거란 말이에요.

484. 그러니까는 올랐다가 빠졌다는게 이제 하락 추세로 들어갔다라는게 아니고요. 이제 상승 추세는 맞는데 그 상승 지붕을 돌파하는 과정 속에서 계속 이런 단기 조정,지지 테스트가 이루어질 거란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투자자들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1년 넘게 지쳤다 보니 좀 빨리 올랐으면 좋겠는데 올랐다 빠졌다 하면은 멘탈 흔들리고 그러다가 소위 말해서 털리고 나중에 보니까 크게 올라 있고 그 올란 옳은 가격에 비싸게 사는 경우가 굉장히 많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마시고이 상승 추세라는 시장의 방향성은 명확하게 두시대 이제 조정받을 때 200일선 근처까지 내려왔을 때 매수를 하고요.

485. 그러고 나서 200일선 근처 200일선에서 이격도가 벌어졌을 때 자 지금 200일선에서 조금 이렇게 떨어졌잖아요.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는 정말 어떻게 보면 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죠. 또 200일선 밑으로 내려갈 거고 차트도 이런 식으로 흐름을 그리겠죠. 그러다가 다시 만나서 이렇게 다시 급등이 나오는 계속해서요 몇 주간 이런 흐름이었단 말이에요.이 몇 주 동안 가만히 계셨으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씀드렸듯이 단타 트레이딩을 하셨으면은 여기 이거 그 변동성을 다 수익으로 가져 가셨을 수 있다는 겁니다. 자, 이제 곧 있으면은 90k 돌파할 거고 10만 달러 돌파할 거고 15만 달러, 20만 달러 그런 식으로 분명히 훗날에는 될 거란 말이에요.

486. 하지만 그 훗날까지 여러분들이 가만히 그냥 기다리는 거하고 지금 같이 실제로 수익을 가져가시는 활동을 병행하시는 거하고는 천지 차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방에서는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단타 트레이딩을 24시간 여러분들한테 단타점을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뿐만 뿐만 아니라 뭐 차트 교육이라든지 그리고 나는 단타칠 시간 없다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건 알겠는데 난 시간도 없고 뭐 잘 못 한다 이러시는 분들은 최근 AI 시대에 맞는 AI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올랐을 때 팔고 빠졌을 때 적절하게 매수하는 이런 AI 로직 프로그램으로 자동 매매를 또 하실 수도 있으니까 이런 프로그램 매매 활용해 보시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487. 영상 보시는 분들은 그 더보 클릭하셔서 파란 색깔 링크 클릭하시면 저희 정보방 입장하실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고요. 특히 고정 댓글 상단에도 똑같이 그 링크가 있습니다. 그 링크 클릭하셔서 저희 정보방 입장하시면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던 모든 정보들 무료로 받아가실 수 있으시니까요. 많은 참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비트코인 분석해 봤고요. 이더리움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코인과 좀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는 거 같은데 이더리움은 어떻게 보세요? 비트코인이 85K가 살짝 깨지고 84K까지 빠졌어요. 그 84K가 20일선 부근입니다.

488. 자, 이더리움 차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지금 이더리움도 똑같이 조정이 나오고 있어요. 20일선 근처 2,600달러 초반 때까지 밀렸습니다. 자, 떨어질 때는 앞에서 뭐라 말씀드렸죠? 너무나 확실한 기회다. 떨어질 때 사면은 거의 웬만하면 수익이 난다. 올라갈 때 고점에 충격 매수에서 물려서 고생하는 거보다 떨어질 때 겁 먹지 말고 싸게 사서 올라갈 때 팔자. 똑같은 그 관점입니다. 그 비트코인하고요. 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나 이더리움도 200일선 강력하게 돌파한 뒤에 20일선 근처에서지지 테스트 한번 하고 상승 나왔고 제차 20일선지지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489. 큰 흐름을 보면은 너무나 쉬운데이 자꾸 순간순간에 이런 변동성이 흔들리시잖아요. 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더리움이 이렇게 상승이 나오는 과정 속에서 올랐다가 빠졌다가 올랐다가 빠졌다가 올랐다가 위꼬리 달리고 빠졌다가 내렸다가 올랐다가 계속 이랬어요. 불과요 몇 주 사이에만 이렇게 올랐다 뻗졌더를 수십번을 반복을 합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될 거예요. 계속 그러면서 우상향은 합니다. 그러니깐 싸게 사는 연습만 하시면 돼요. 뭐 파는 거는 뭐 비싸게 팔든 조금 싸게 팔든 상관없는데 사는 거는 싸게 사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이제 물려 있으면은 소위 말해서 계좌가 빨갛게 물들어 있으면은 굉장히 그걸 견디기 힘들어 하시잖아요.

490. 대다수의 투자자 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빠졌을 때 사고 올랐을 때 욕심 조금만 줄이고 그 익절을 하시면은 그 수익률을 지금 시장에서는 너무나 극대화하실 수 있고 너무나 편하게 예, 정말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얼마 안 남은 기회의 시장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 이더리움도 똑같죠. 분봉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이렇게 하락 추세를 이어가다가 자 계속 떨어질 것 같잖아요. 여기까지만 보면 여기까지만 이렇게 보면은 실시간 차트라고 가정하고 어 이제 계속 떨어지겠네라고 생각이 되지만 실제로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런 식으로 200일선 근처로 차트가 붙기 시작하면서 자 200일선 근처에 붙었을 때부터는 횡보하다가 급등이 나왔습니다.

491. 이런 식으로요. 자 그런데 급등이 나오고 난 뒤에는 조정이 나왔고 조정 뒤에 다시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라는 거는 조정받을 때 사면은 웬만하면은 수익이 난다라는 겁니다. 이거는 분봉만 보면 그대로 드러나요. 그리고 나서 지금 이제 오늘 오전에 비교적 조금 조정이 나왔는데 역시나 기회입니다. 자, 지금 자리에서 매수해 보기 너무 좋고 자, 200일선 시간 지나면서 이렇게 밑으로 붙을 거고 자, 이더리움 가격은 이런 식으로 횡보하면서 200일선 근처에 붙을 겁니다. 그리고이 붙는 시점에서 또 다시 횡보하다가 상승이 나오겠죠. 이거 흔히 말해서 삼각 수렴 패턴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492. 이런 식으로 지금 시장은 너무나 교과서적으로 수익을 내기가 쉬워요. 과매도 구간에서 사면 웬만하면 수익 나고 MACD 골든 크로스 구간에서 사면 웬만하면 수익 나고 200일선 근처에서 사면 웬만하면 수익 납니다. 너무 수익 내기 쉬운 단타 트레이딩 시장이니까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꼭 여러분들의 실제 수익으로 활용하시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는 단타 트레이딩을 병행하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제가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여러 가지 가이드들뿐만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전 세계적인 시황들이 있잖아요. 뭐 국제 유가라든지 국채라든지 AI 반도체 쪽도 요새 어지러운데이 어지러운 시장 속에서 비트코인으로 점점 힘이 모이고 있다라는게 느껴집니다.

493. 그러니까 놓치지 마시고이 변동성 꼭 가져가시고요. 영상 더보이나 그 너튜브 보시는 분들 고정 댓글 상단에 파란 색깔 링크 클릭하시면 제가 운영하는 정보방을 통해서 지금 말씀드린 여러 가지 시황이나 이런 단타 트레이딩 24시간 단타점들뿐만 아니라 제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난 이런 차트 보는 것도 너무 힘들고 그리고 시간 단타칠 시간도 없다 하시는 분들은 AI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지금 AI 시대잖아요. 그 AI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실제로 올랐을 때 팔고 빠졌을 때 사는이 단타 트레이딩 로직으로 구성을 해서 수익 활동을 24시간 편하게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494. 실제 수익률 수익도 잘 나오고 있는 편이고요. 그거는 정보방에서 투명하게 다 공개하고 있으니까 저희 정보방 입장하시면 이런 가이드들 무료로 받아가실 수 있으니깐요.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더리움까지 살펴봤습니다. 중장기적 전략까지 짜볼 건데요. 관련해서 오늘도 강의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 지금 바로 함께하시죠. 네. 크립토 전략실입니다. 지금 최근 시장 분명히 상승 추세는 맞는 거 같은데 저점에서 이제 6만 달러 초반대였던게 몇 달 전인 거 같은데 벌써 이제 9만 달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근데 9만 달러를 바라보는 과정 속에서 당장 어제만 하더라도 그 87K를 잠깐 뚫고 90K 근처까지 가는 듯하다가 또 조정이 나왔고요.

495. 그러고 나서 지금은 84K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느끼셔야 될게 뭐냐면 지금 제가 말씀드린 무빙뿐만 아니라이 앞전의 무빙에서도 똑같아요. 87K 올랐다가 빠지고 86K 올랐다가 빠지고 83K 부근에서 순식간에 87K까지 올랐고 지금 또 84K 부근이죠. 상승 추세는 분명히이 올라가고 있는데 계속 올랐다 빠졌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가만히 계셨으면 내가 수익권이었어도 수익을 반납하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어차피 예 올랐다가 조정받는 구간 지금 항상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올랐을 때는 뭐 고점 맞추려고 하지 마시고 예 적당히 수익권에서는 무조건 익절을 하고 빠질 때 분할 매수 제가 그 설명드렸죠 200일선 근처에서 사면 웬만하면 수익 난다.

496. 그 빠질 때일수록 비중 크게 가져가는 거미, 거미줄, 그물막 매매를 통한 이런 매매법도 있고요.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그 트레이딩 기술들을 활용을 하면은 지금 시장은 명확한 상승장이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가 너무 쉬운 시장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이 본격적인 상승 추세가 시작된 데에는 이제 미국 행정부에 개입이 있습니다. 이제는 원래 클라리티 법안을 빨리 통과시켜서 미국 제도권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이제 미국 입 그 여당 입장에서는 야당이 반대를 해 가지고 지금 클라리티 법안이 계속 지연됐잖아요. 실제로 8월 달에도 클라리티법 실망감에 예 그 내리기도 했었고 그 비트코인 가격이 그리고 7월 달에도 코인 가격이 많이 내렸습니다.

497. 지금 클라리티 법 여전히 통과 안 했는데 저점에서 40% 가까이 올랐죠. 6만 달러에서 지금은 9만 달러를 바라보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게다가 국제 유가라든지 국채 금리라든지 너무 그 대내적인 환경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코인은 상승 추세를 이어나가고 있어요. 자, 여러분들이 명심하셔야 될 건 뭐냐면 이제 미국이 행정부 주도로 그 클라티 법안하고 별도로 SEC나 CFTC에서 그 규제 자체 규제 안에 내놓으로써이 코인 시장을 미국 제도권 안에 들여 넣으려고 하고 있고 실제로 이런 메이저 기관의 자금들이 들어올 준비들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498. 그 대표적인게 뭐냐면 바로 세배 레버리지 ETF 상품이에요. 자,이 미국에서 세배 레버리지 ETF 비트코인 이더리움 상품을 내놨다라는 거는 단순히 그냥 투자 자산 하나 늘었다라는 개념이 아니에요. 세배 레버리지 ETF 상품은 금이나 은, 원유, 천연가스 같은 이런 제도권세에서 충분히 성숙했다고 평가받는 자산에만 예, 그동안에 상품이 상품이 그 출시가 됐단 말이에요. 근데 비트 이더의 세배 레버리지 ETF 상품이 출시가 됐어요. 심지어 아직은 메이저 자금들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그런 시장 상황이니까 이제 이런 기대감 때문에 저점에서 그 다지고 올라가는 중인데 실제 메이저 자금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은 비트코인은 10만 달러가 아니라 20만 달러, 30만 달러도 볼 수 있단 말이에요.

499.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준비하시면은 굉장히 그 후에 갔을 때 수익률을 극대화하기에 너무나 좋은 타점이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돈 냄새를 막기 시작한 여러 기관들이 목표가를 주상향하기 시작했어요. 특히나 C 그룹 같은 경우는 11만3,000달러로 목표가를 올렸어요. 원래 C티 그룹은 비트코인의 굉장히 좀 부정적인 기관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 외 여러 가지 기관들이 15만 달러나 26만 달러 그 유명한 JP모건에서는 비트코인이 26만 달러까지 오른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또 이제 비트고 CEO도 이런 얘기를 하죠. 비트코인은 영원히 오른 자산이다.

500. 네, 맞습니다. 왜냐면은 법정 앞에는 무한정 계속해서 발행되면서 우리는 인플레이션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 벗어날 수 없는 인플레이션 속에서 계속해서 오를 자산들은 그 부자들이나 투자자들은 찾고 있는데 그러려면은 그 자산을 한정적이어야 되고 투명해야 됩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내가 유사시에는 이동이나 뭐 현금화라든지 그런게 자유롭게 이루어져야 돼요. 그런 자산 전 세계에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바로 비트코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비트코인이 영원히 오른다라는 건데 이제 어느 시기에 얼마까지 오른다를 맞추는게 아니라 이제 올라간다라는 큰 흐름은 우리가 읽고요.

501. 근데 그 큰 흐름 속에서 내가 이거를 무작정 들고 있기만은 쉽지가 않잖아요. 여러분들이 당장요 며칠간의 무빙을 보셔도 올랐다 빠졌다를 반복하는데 그러니까 올라가는 거는 확실하니까 빠질 때 사면은 올라가면은 수익이 난다. 너무나 쉬운 논리란 말이에요. 지금 시장이 초입이기 때문에 수익이 내기 굉장히 쉬운 시장이지 나중에 15만 달러, 20만 달러 가면은 지금처럼 수익 내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변동폭도 더 클 거고 이제 그 개인 투자자들이 죽이는 그런 살벌한 무빙들이 더 많이 나올 거기 때문에 수익 내기 쉬운 지금 상황에 여러분들이 수익금을 많이 쌓아가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502. 자, 시중에 유동성은 넘쳐나요. 글로벌 엠투 통화량이라고 하거든요. 쉽게 말해서 풀려 있는 시중에 풀려 있는 돈들은 굉장히 많습니다.이 이 파란 색깔 차트를 보면은 꾸준히이 법정화폐는 증가를 했는데 비트코인은이 차트를 따라가다가 어느 순간 여기서 벌어졌죠.이 순간이 언제냐면 그 AI AI 그 열풍이 이르면서 시중에 있는 모든 돈들이 AI 반도체 쪽으로 쏠려서 이렇게 비교적 이격도가 벌어졌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밑에서 비트코인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어요.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죠. 지금 여기도 흔들리고 저기도 흔들리고 막 그러고 있는데 그런 과정 속에서 지금 비트코인으로 분명히 힘이 모이고 있습니다.

503. 자,이 글로벌 엠트 통화량 그냥 상식적으로 어 시중에 풀려 있는 돈들 정도만 비트코인에 들어오더라도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냐면 18만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이 M2 통화량만큼만 들어오는게 아니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메이저 자금들의 흐 그 큰 돈들도 아직 전혀 들어오지 않았고 미국은 그냥 차근차근 제도권 편입을 준비하고 있고 이런 시장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최근에는 비트 이더도 물론 상승 추세를 그리지만 그거보다는 상대적으로 조금 가볍지만 우량하다고 할 수 있는 메이저 알트코인들 ZC나 하이퍼리퀴드 같은 코인들은 지금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504. 그러니까 이런 그 비트 이더만 하셔도 돼요. 사실 제가 이제 비트 이더만 해라라고 강조를 하는데 실제 시장에서는 이런 제가 말씀드리는 그 히든 코인들도 그 자바리트 코인들 아니잖아요. 그렇게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으니깐요. 이런 코인들의 정보도 저희 정보방 통해서 저희가 무료로 가이드해 드리고 있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비트코인의 패턴이에요. 자, 1년 패턴을 보면은 자, 1065일 동안 약 3년에서 4년 동안 상승 추세를 그리다가 1년 1년 동안 급락 나왔다가 다시 한 3, 4년 동안 상승 나오다가 1년 동안 급락 나왔다가 똑같습니다.

505. 이런 흐름을 그려고 있는데 정확하게 작년 10월부터 우리가 하락장이 시작됐잖아요. 작년 10월부터 그때부터 시작된 하락장이 지금 이제 그 하락장을 끝내고 상승 초입에 들어왔습니다.이 파란 색깔 구간 있죠?요 요 초록 색깔 구간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 수 있을까요? 아까 기술적 분석만 봐도 15만 달러에서 20만 달러까지는 쉽고요. 뭐 어느 시기에 어느 어디 지점까지 오른다 그거를 정확하게 맞추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상승 초입이다. 뭐 여기까지 올라도 되고 여기까지 올라도 되겠죠. 어디까지 오르는 걸 맞추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은 상승세 초입이니까 내가 싸게 사기만 하면은 웬만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

506. 이게 지금 시장의 핵심이다라는 겁니다. 자, 이제 그 하락을 얘기했던 작년에 펀드 스트레이라는 기관은 하락을 예견했어요. 다들 3차 부장이다 보다 할 때 펀드 스트래이라는 기관만큼은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이더리움이 2,000달러 대까지 빠질 거다라는 그 내용의 리포트를 VIP들한테 발송을 했던 기관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시장은 그렇게 흘러갔고요.이 펀드 스트레조차도 얘기를 하죠. 크립토 윈터 끝났다. 이제 강세장에 문이 열렸다. 그리고 뭐 비트코인은 뭐 25, 20만 달러 이런 얘기하고 있고 이더리움은 지금 만 달러가 아니라 2만 달러 막 이런 얘기 하고 있거든요.

507. 그러면은 거의 지금 가격에서 10배 가까이 오른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뭐 단기적으로만 봐도 원화 기준으로 1,300만 원, 그러니까 만 달러까지는 쉽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제가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비트코인은 단순한 그 이런 투자 자산의 개념이 아니라 인류의 그동안에 금할을 해왔던 예 금의 역할을 대대체하고 지금 디지털 시대에 맞는 그 금융 인프라의 끝판항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비트코인은 그거의 상징이고 이더리움은 이제 자산 토크화 시대의 이런 메인 메인 플랫폼으로서 모든 자산이 토크화가 되고 24시간 전 세계적으로 거래가 되는 시장 속에서 그 메인으로 우두 예 우뚝 설 거라는 겁니다.

508. 심지어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사용량이 많이 많을수록 그 소각이 되는 구조다 보니까 더더욱더 이제 그 디플레이션 자산이라고 합니다. 사용량이 많이 늘어날수록 예 더 줄어드는 거예요. 총량이 그러니까는 상승이 더 가속화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더리움이 단기적으로 뭐 연말까지만 보더라도 만 달러 뭐 그 뒤로 보면은 2만 3만 달러도 간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뭐 얼마까지 갈 거다. 예. 그런 식으로 정확하게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지금은 저점이고 이제 상승 초입이다. 이것만 딱 정확하게 기억하셔서 싸게 사서 올랐을 때는 그 욕심 줄이고 팔고 왜냐면 빠졌을 때 다시 사면 되니까요.

509. 그런 식으로 트레이딩 활동을 이어가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자, 최근에 과세 얘기하는 것도 제가 오늘 그 바로 오전에 그 업데이트가 된 자료가 하나 있는데 첨부를 못 했습니다. 그 얘기를 한 거예요. 기재부장관이 얘기를 했습니다. 이제 코인 과세 관련해서 여러 의견이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들어보겠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자, 그렇다라는 거는 원래는 야당에서만 그 과세 유회를 주장을 했지만 이제는 여당 위원들도 그 과세를 지금 하는게 맞지 않다. 이런 식의 얘기가 나오기 시작을 했고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그 기재부장관이 그런 얘기를 했다라는 거는 그 과세가 유해가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510. 자, 이제 상승장 초입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상승장 초입에서 우리 수익 많이 내고 세금들 유회되면은 뭐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은 거니까 그런 흐름으로 나오고 나오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작년 10월 달부터 지금 1년 동안 하락장이었어요. 이제 상승장 초입으로 들어왔는데 그 1년 전에 하락장의 하락장의 시작점이 뭐였냐면 그 롱포지션 강제 청산이었어요. 그렇다라는 거는 상승 배팅을 한 투자자들이 대거 손실을 받다라는 뜻이거든요. 그때부터 하락장이 가속화가 됐는데 지금은 정확하게 그 반대입니다. 쇼 포지션 공매도가 청산되는 규모가 그 코인 시장 역대 1위에요.

511. 비트코인이 지금 우리한테 나타난지 17년 됐거든요. 17년 역사상 이렇게 숏 포지션이 이렇게 많이 청산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라는 거예요. 자, 작년 10월에 롱포지션 역대 청산 이후에 하락장이 시작이 됐고 이제 저점에서 숏 포지션이 예, 역대 청산 그 역대급 청산이 일어나면서 상승 추세가 시작이 됐다.이 이미지 한 장 보시면 정리가 될 거 같아요. 시장이 이제롱 포지션이 청산이 되면서 공포가 들었고 그때부터 하염없이 쭉쭉쭉 빠졌는데 이제는 반대로 예, 공매도 이제 시장 계속 빠질 거야, 더 떨어질 거야 하고 배팅한 그 투자자들이 막 터져 나가면서 상승 추세가 강력하게 시작이 됐다라는 겁니다.

512. 작년 10월하고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작년 10월에 우리가 그렇게 고생했는데 이제 올해 10월부터는 그 작년 10월만큼만 올라가도 사실 12만 달러거든요. 근데 앞전에 매물도 많이 정리가 됐고 지금은 이제 메이저 기관들도 그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뭐 12만 달러 돌파는 너무나 쉬워 보이지 않나 예라고 생각 합니다. 차트 보시면 이게 더 쉬워져요. 자, 이때가 작년 10월입니다. 이때부터 쭉 빠졌어요. 빠지는 과정 속에서 중간중간 반등 시도는 했지만 200일선 맞고 빠지고 200일선 맞고 빠졌습니다. 근데 여기 저점에서 예, 그 숏 포지션 공매도의 강제 청산이 일어나고 이때부터 상승 추세로 정확하게 돌아섰다라는 거예요.

513. 자, 10월 달에도 빠지는 과정 속에서 단기 반등은 있었지만 결국 빠졌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상승 추세 속에서도 단기 조정은 있겠지만 예, 무적 계속해서 상승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계속 강조하지만 싸게 사기만 하면은 여러분들은 수익을 무조건 낼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시장 분위기만큼은. 그리고이 코인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앞전보다는 그 수익을 내기가 내가 더 힘들어질 거란 말이에요. 그런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이거 앞에 보여 드렸던 내용하고 거의 비슷한데 그 2015년에도 저점 형성.

514. 2018년 1차 불장, 2022년 2차 불장, 그리고 2026년 지금 자리, 지금 자리가 이제 진짜 3차 불장의 서막입니다. 작년에 3차 불장이다 못다 해서 막 설레발칠 때 실제로 3차 불장 오는 듯하다가 계속 빠졌잖아요. 이제는 정말 상승 초입 자 15만 달러, 20만 달러 가면은 그때서야 이제 개인 투자자들 어 진짜 올라가나 하고 매수 관심 가질 거예요. 그때 들어오지 마시고 지금 여러분들이 선점을 하시고요. 그리고 지금 선점을 해 놓고 가만히 계시는게 아니라 말씀드렸듯이 변동성이 계속 나오니까 올랐을 때 팔고 빠졌을 때 다시 사는이 단타 트레이딩을 병행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여 지금 인간 지표가 완벽하다라는게이 그 온체인 데이터만 봐도 표시가 납니다.

515. 여전히 지금 현재 대중들은 암호화폐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어요. 다들 그 주식 시장에 관심이 많잖아요. SK이닉스가 200만 원, 300만 원일 때 주식 시장에 엄청 많이 관심을 가지고 거기 투자를 한 그 개인 투자자들이 많은 많 많을 텐데 지금 현재 그 주가가 어떤지를 보시면은이 대중들의 관심이 많을 때는 오히려 좀 경계를 해야 된다라는 그 교훈을 우리한테 줍니다. 관심 없을 때 예, 항상 상승세가 시작이 됐고요. 관심이 많을 때 상승 시장이 끝났습니다.이 이 사실을 잊지 마시고 지금 상승장 초입이니까 예, 여러분들이 꼭 선점을 하셔서 비트리더 단타 트레이딩 병행하고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일부 메이저 알트코인들은 신고가를 쓰고 있습니다.

516. 신고가요. 그러니까는 이런 것들도 선점에서 같이 가져가시면 너무 수익 내시기 좋은 시장 상황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이 방송 시간이 짧다 보니까 방송에서 차마 다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야기 그리고 이런 단타 트레이징 실제 타점들 예를 들어서 지금 타점 들어가서이 부분에서 익절하면 수익이다. 이런 식의 정말 그 칼 같은 단타 트레이딩 타점들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아요. 그래서 저희 정보방 들어오시면 이런 여러 가지 가이드들 다 무료로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영상에 더보기 클릭하시면 파란 색깔 링크 있으니까 그 파란 색깔 링크 클릭하셔도 되고요.

517. 고정 댓글 상단에 딱 고정이 돼 있습니다. 거기에도 파란 색깔 링크 클릭하시면 거기서 메시지 한번 주시면요. 저희 정보방에 무료로 입장을 시켜 드리고요. 나는 뭐 시간도 없고 일하느라 바쁘고 시간도 없고 예. 차트도 잘 못 본다 하시는 분들은 AI 시대에 맞는 AI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그 수익률을 조금 더 편하게 그냥 그 AI가 돌아가게 냅두고 자고 일어나면은 약간 수익이 좀 나 있는 정말 이런 식의 즐거운 매매를 또 하실 수도 있으니까 이런 가이드들 다 정보방 통해서 얻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오늘도 알찬 강의까지 들어봤습니다.

518. 크립토 전략실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시크린 리더서 불세 대표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오늘 준비한 징시 프라임 타임 여기까지입니다. 이어지는 시간도 딜사이트 경제TV와 함께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저희 방송에서 말씀드리는 내용들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저는 잠시 후 2시에 파이널 리서치 마감 전략 시간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돌립한 단돈대 자유 빠르게 공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이 [. . 입니다. เฮ [. 네. 폭풍 전야처럼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519. 아, 시장이 좀 숨을 죽이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등에게는 평범한 실적도 좀 실망이 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아, 삼성전자는 우등생의 자격 또 한번 증명을 해야 되겠죠. 네. 참 특이하게도 아무리 잘해도 박수를 못 받는 성적표가 잘 나와도 칭찬을 못 듣는 이상한 상황 같기도 한데요. 반도체의 그동안 그대한 파도가 아직 힘을 품고 있는지이 파도의 방향이 앞으로 바뀔 것은 아닌지 간음해 보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빅딜에서는 그 이정표의 방향이 어디로 갈지 한 발 먼저 짚어 보겠습니다. 내일이죠. 삼상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됩니다.

520. 어, 기대감도 있고 우려도 있습니다. 일단은 HBM 점유율 자체는 올라갔다라고 하는데요. 어, 삼성전자가 4상 영업 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 것이다라는 기대감 나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 이익이익 전망치 자체는 115조원에서 106조원으로 내려왔다라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전망치를 끌어내린 가장 큰 변수 원달러 환율이다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이제 내일 삼성전자의 주가 어떻게 될지가 정말 중요할 것 같은데이 주가를 움직일 기준 그 100조원 숫자 자체보다는 약 106조원의 컨센선스이 평균 컨센선스의 전망치와의 차이가 어느 정도일까 이게 참 중요할 것 같습니다.

521. 내일장 어 영업 이익이익 얼마나 나올지 좀 지켜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아 일단 과거에 가격이 오르면 증서를 하고 가격이 폭락하던 사이클은 끝났다라고 합니다.이 이 소부장주들 최근에 좀 달려주는 모습 보여주고 있죠. AI 데이터 센터의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선 주문 선생산 구조로 바뀌면서 반도체 업황 자체의 체질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라는 평가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아 그럼에 따라서 최근에 3전닉스가 조금 쉬어가면서 대신 소부장 섹터 종목들이 튀어오르면서 랠리의 2라운드 열어가는 중이다라고 합니다. 과연 더 달릴 수 있을까요? 잠시 뒤에 진단을 해보겠습니다.

522. 아, 그리고 이제 고금리와 함께 경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투자 케스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은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무조건적인 투자가 아니라 진짜 돈이 되는 핵심 공급망으로 자금이 압축되고 있다라는 점에 주목하시는게 좋을 거 같은데요. 서보장 랠리 같은 경우에는 수주와 함께 영업 이익률이 결정한다라는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아 과연 소보장주의 랠리 이어질 수 있을까요? 오늘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마음은 참 갈팡 질팡할 것으로 보입니다.

523. 더 사야 될까? 아니면은 좀 더 지켜봐야 될까? 실책이 좋았다고 해서 선뜻 어 매수를 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그 갈림길에서 과연 어떤 판단을 내려야 될지 세미콘 리서치랩 노근창 대표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 대표. 근데 이거부터 좀 여쭤봐야 될 거 같아요. 참 저도이 [콧방귀] 주식 시장을 계속 연구하고 오랫동안 이렇게 투자도 해 본 사람으로서 지금이 주가 참 한참 올랐다가 9천 돌파했다가 이제 또 주자 앉았다가 다시 이제 또 행보 행보하면서 또 올라갔다가 내리라 하는데 참 이렇게 뭐라 그래?

524. 이게 좀 재미없는 아주 단조로운 지금 상황이 되고 있거든요. 분들 거래량도 별로 많지가 않고 그러다 [콧방귀] 보니까 오히려 뭐 어떻게 해야 되나? 이거 뭐 어떻게 되는 건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네. 저는 사실 올 상반기만 보면 엔비디아도 엄청난 실적이 나왔지만 주가가 안 갔고요. 근데 엔비디아가 주가가 안 간 이유는 2 25년까지 많이 올라서 그렇습니다. 그러고 나서 구역 이제 저점을 높여 가지만 드디어 자사주 이제 뭐 대규모 자사주 발표와 함께 이제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TSMC도 보면 엔비디아와 함께 2025년에 많이 올랐다가 올해 전체적으로 기간 조정 받다가 꾸역꾸역 올라서 저점을 높여가면서 지금은 대만 증시를 사상 최고가로 만들고 있습니다.

525. 두기모드. 그래서 어떻게 보면 2026년 상반기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오시아가 이제 작년에 엔비디아 TSMC 가듯이 갔고요. 그리고 나머지 엔비디아 TSMC는 상반기 쉬었죠. 예. 그고 나서 이제 꾸역꾸역 이제 하반기 신고가를 다시 어떻게 보면 탈란하면서 전체적으로 이제 그 나라 정시까지 진국가리 견인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같은 패턴이지 않을까? 삼성 아인이니스가 올해 상반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성과가 나왔고 또 뭐 여기에 좀 가속기가 하나 붙었죠. 단위 종목 내버리지라고. 예. 그게 이제 좀 빨리 가소시키다 보니까 그 후유증이 지금 있는 거고요.

526. 근데 저는 그렇게 봅니다. 주가가 안 간다고 업항이 꺾 꺾였냐고 물어본다면 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M엔 M비디아 티어시도 신고가면 안 되고요. 그다음에 그 수요처인 하이퍼스케일로 주가도 계속 움직이면 안 되는 거죠. 상반 좀 많이고 좀 약간 체력을 다지면서 기관 조정을 받고 여기에 이제 뭐 그런 단위 종목 내버리지 그런 것도 있었고 더불어서 마지막으로 이제 최근에 이제 금리가 많이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콧방귀] 글로벌 에세 얼로케이션 하는 자산 배분을 뭐 하는 그런 큰 운용사라면 이머징 그 주식부터 줄이거든요.

527. 그러니까 신흥 시장 중에서 제일 그래도 좀 황금성이 좋은게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을 팔았는데 보니까 삼성 하이닉스인 거예요. 음. 음은 지금은 그 국삼전자 하이닉스인 지분 때는 57% 8%였는데 지금 46% 49%입니다. 많이 떨어졌어요. 네산이는정중 때문에 어 저는 결국은 어 TSMC 엠비디아 갔던 그 길을 우리 삼성하이니스가 따라갈 것 같고 그 시점에 대한민국 중시도 다시 진고가를 경신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아, 그리고 정말 중요한 일단 내일은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이제 곧 다가오잖아요.

528. 네. 증권가에서 장미 전망을 내놓고 있긴 한데 사실 앞서 말씀을 드렸다시피 원 달러 환율 효과로 인해서 삼성의 영업 이익이 좀 줄어든 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영업이익조원 시대다라는 건 또 좋은 거잖아요. 일단 컨센보다는 잘 나와야 주가가 화답을 할 텐데 내일 좀 어떻게 나올 거다라고 보십니까? 음. 음. 제가 이제 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도 이제 7월 8월 초까지 제가 보고서를 썼던 사람입니다. 제가 8월 말에 그만뒀으니깐요. 그 그때 이제 그러고 나서 여의도에 어떤 일이 있었는가면 에너트들이 많이 그만뒀어요. 반도 채널들이. 네.

529. 그다니 그는 사람 그 사람을 채우기 위해서 나머지 사람도 이제 이집기에는 또 보고서를 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컨센서스가 사실 7월 말에 컨센서스가 115조였어요. 근데 이제 원화도 당연히 강세로 갔지만 근데 보고서가 안 나오다가 9월 하순에 나왔던게 이제 100조에서 1034조였어요. 근데 오늘 나온 보고서가 대부분 109조거든요. 그거 무슨 말인가면 오늘 나무 보고서가 그래도 약간은 좀 실제 상황에 좀 유사하지 않을까? 저희는 그래서 110조에 육박한다고 제가 다른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는데 그 말은이 원화 강세 이상으로 제품 가격이 올랐다는 거죠.

530. 음. 물론 이제 스마트폰 이런 쪽은 뭐 메모리가 올라서 어 예상보다 더 나쁘지만 그 사실 전체 이익 기여하는 거 거의 없고요. 보이지도 않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만 좋았다면 어 저희가 봤을 때는 어 비록 원화가 강세를 보였지만 그 이상의 가격 상승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7월 말 대비보다는 낮겠지만 그래도 9월 말보다는 좋은 성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 네. 네. 삼성전자가 어쨌든 분기 영업 이익 좋은 시대 국내 기업 최초로 열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좋긴 한데 사실 개인들, 주주들 마음, 속마음은 차갑습니다. 그니까 회사 이익이 백조원이든 뭐든 내주식이 잘 가야 된다.

531. 주가가 움직여야 된다는 건데이 영업익 100조원이라는 숫자가 나온게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그 피크 아웃이다라는 분도 있긴 하거든요. 그게 정말 피크아웃일까요? 아니면은 정말 다음 랠리의 출발점일까요? 음. 일단 저는 이번 3분기 삼성전자 영업 이익을 US 달러로 좀 바꿔 드리면 780억 불입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다음 달에 발표할 사상 최고 영업익 700억 불을 드디어 추월할 것 같고요. TSMC가 10월 15일 발표와 260억 불보다 세 배 많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특히 삼성전자는 세계에서 제일 돈을 영업을 많이 난 회사로 이번 분기에 등극을 하고요.

532. 다음 분기는 이번 분기보다 영업익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피크하웃은 주가가 빠졌다고 피크하웃을 업항의 피크하웃을 논하는 거는 너무 현재 상황을 강가하는 거다. 전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네. 근데 뭐 삼성과 하이닉스가 똑같이 반도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거 같아도 속을 들여다 보면은 주가를 움직이는 엔진은 또 다르지 않습니까? 일단 메모리와 파운더리를 다 같이지고 있는 삼성전자 전략이 유효할 거다라는 분석도 있고 뭐 TSMC랑 손잡은 하이닉스의 그 연합도 영원할 것이다라는 분석도 있는데 앞으로 시장이 하이닉스 체제로 좀 고착화될 거다라고 보십니까?

533. 아니면은 그 삼성전자의 추격에 그래도 주도권이 약간은 넘어갈 거다라고 보십니까? 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삼성전자의 의미 있는 약진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M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 조합은 HBM 3e까지였어요. 그렇다고 해서 하이닉스의 입지가 나빠진다는게 아니라 일단 시장이 커지고요. 두 번째는 M비디아의 그 GPU 이상으로 구글과 아마존의 가속기 출화량도 많이 눕니다. 그 엔비디아가 올해 가속기가 한 650만 개 정도 되는데 구글의 TP가 올해 430만 개. % 2028년에는 M비디아의 GPU가 1만 개.

534. 그리고 구글의 TPU가 700만 개입니다. 즉 어 우리가 말하는 AI 반도체에 어떻게 보면 제대로 징검 승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그리고 어 구글의 그 TPU 같은 경우에는 그 뭐 하이퍼스케일러 자체가 구글이기 때문에 본인한테도 팔지만 기타 데이터 센터 대표적으로 네오 클라우드 그리고 어 소바린 AI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이런 쪽으로 공격적으로 아마 판촉이 될 거고 그래서 일단 삼성전자가 NBD 안 해서 점유율도 많이 늘리지만 전체 시장 성장에 수혜를 받을 거고 거래선장을 해매 신장은 여전히 가능한 국면이다. 그렇게 저희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535. 근데 노대표님 계속 우리가 이것도 좀 여쭤봐야 될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게 아예 3전 닉스를 묶어 가는 투자들도 있지만 방금 김두크가 질문을 했던 대로 분명히 뚜렷하게 구분하는 스타일의 투자자들도 있거든요. 어느게 더 좋을까요?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삼전닉스 크게 다를 것보다 자꾸 뭐 삼성이 더 낫냐, 뭐 SK 하이닉스가 더 낫냐 물어보는데 그냥 묶어서 가라는 분이 있는가면 어떤 분들은 차라리 SK 하이닉스가 낫다. 또 어떤 분들은 삼성이 낫다. 어떤 기준을 [콧방귀] 가져야 될까요? 예. 저는 뭐 세상에서 제일 싫한게 MM 모하게 말하는 겁니다.

536. 지금은 삼성전자가 났습니다. 네. 네. 그렇게 말씀드리는 배경은 삼성전자가 HBM4에서 완전히 한골 탈퇴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HBM4가 좋아지는 배경에는 뭐 수요 개선도 있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어 디램을 쌓은 HBM 밑에서 디램에 컨트롤하는 로직이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난노 핀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삼성파운드 도움을 받았고 그래서 HB 경쟁력도 좋아졌지만 삼성파운드리의 가동률도 개선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지금은 삼성전자가 훨씬 매력적이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노대표님 이거 하나 더게 아 뭐 말씀하실 거 말씀 더 하시고 예

537. 막 우리 이제 요즘에 보면은 눈이 번뜩번뜩 되는 게 네 삼성전자 내년에 50만 원대 간다. 아 내년에 60만 원대 간다. 그것도 분명히이 투자 기관에서 어 정권이나이 이런 쪽에서 이제 보고서가 나오고 오는 건데 그런 보고서 나올 때 어떤 근거로 추사를 하는 겁니까? 그니까 대부분이 이제 우리가 주가의 목표 주가는 우리가 목표 주가를 산정하는 거를 우리가 밸루에이션이라고 하죠. 밸류션이라는 EPS를 가지고 밸하는 분도 계시고 주당 BPS를 가지고 밸이션 하는 분도 계십니다. 주당 BPS로 밸루에이션하는 분은 아마 3, 40만 원대 목표 주가를 제시할 거고 주당 EPS 이익 성장률을 가지고 밸리에이션 하는 분들은 아마 60만 원으로 제시하지 않을 그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538. 자산 가치도 중요하지만 지금은이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아마 의심이 해소가 되면 뭐 그 공격적으로 약간 제일 상단 있는 주가도 어 가능한 수준이다. 그 정도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네 좋습니다.네 사이클 얘기들도 많이들 하시는데 사실 과거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은 또 단순했잖아요. 가격이 오르면 공장 지어서 또 찍어내고 공급 과잉되면 또 가격이 하락해서 다 같이 좀 피보는 그런 전형적인 그런 사이클이었는데 네. 이번 AI발 메모리 호항은 보용 디램 그리고 랜드까지 번지고 있는데도네 과거 전문가들은 이제 과거자로 이번 사이클이 평가하면 안 된다라고 좀 하더라고요.

539. 그럼 이번에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랑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뭐가 있을까요? 음, 우리가 메모리 사이클에 엄청난 호항을 누렸던 시점이 2017년 18년이었고요. 그때 데이터 센터의 전체 그 금액 기준 비중이 30% 후반이었습니다. 39%였고요. 지금은 63%입니다. 데이터 센터라는 의미는 어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가 수주의 가지성이 높고 실행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가 많아졌다는 거죠. 음 소비자품에 사실은 매크로 수요 있냐면 생피 스마트폰 PC부터 바꾸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그런 컨슈머 제품 비중이 높은 사이클이었고 지금은 데이터 센터라는 또 그냥 데이터 센터도 아니지 않습니까?

540. 예다전을 더는 A센터입니다. 그에 그때보다 지속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사이클이 없어진 거는 아니다. 다만 그 없어지지 않은 사이클이 저희 눈에 도래하려면 최소 한 5년 뒤 정도 되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이른바 [콧방귀] 어 두 차원의이 전망을 제시하는 분들 그니까 시종일간 좀 비관적이에요. 슈퍼 사이클은 무슨 슈퍼 사이클 사이클이라 거 자체도 없다 이러면서 반도체에 대해서 굉장히 냉소적이면서 한 두 가지 정도 근거를 제시하는 그런 이제 전문가 분 또는 전문가 분들이 계시는데 하나는 봐라. 이게 [콧방귀] 공급을 늘려야 될 때 늘려야지 이게 더 전체적으로 어 생산 규모가 커져서 돈을 더 벌 수 있는데 바라 제대 안 늘렸다.

541. 그다음에 누구를 연상하시는 건 아니죠. 그 또 하나는 뭐냐면 봐라. 중국이 이렇게 쫓아오는데 우리가 뭘 하겠냐? 우리가 지금 말하는 HBM 또 뭐 등등등 건 중국한테 따라잡힌다. 이런 의견에 대해서는 노대표님 어떤 입장이시죠? 음. 일단 그 출화량 증가율을 우리가 용량 기준으로 표현하는 거를 빅로스라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빅로스가 30%에 육박합니다. 추라 경가 많이 있고요. 한가돈 물론 세배 가까이 오르지만 출화량 경가도 30%고 마이크론이 23%고요. SK 하이닉스가 25%입니다. 케파 증서를 했으니까 출화량 증가가 있는 거고 그래서 첫 번째 의견에 대해서는이 출화량 증가로서 제가 답변을 드렸고요.

542. 두 번째는 중국의 이업 저도 이업이라고 봅니다. 지금은삼성이 5년간 공장투자를 할 거예요. 그러면 반도체 장비는 중국 로컬 장비도 의미 있는 장비들도 있지만 핵심 장비들이 없으면 생산 케파 증설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네덜란드, 일본, 미국의 장비들이 없으면 중국의 케파 정설이 불가능하다는 거죠. 설비투자 발표 얼마든지 가능하고요. 현재보다 케파를 두 배린다고 발표하는 거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공장의 장비가 입고가 안 되면 케파 등설은 실현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그들한테 장비가 가느냐를 체크를 해야 되는데 ASM에 예를 들면 2024년에 중국으로 간 장비가 전체 매출력액이 44%였고요.

543. 작년이 33%고요. 올해 10%입니다. 아 나머지에 대부분이 한국하고 대만 미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말은 5년간은 중국 기업들이 반도체 장비, 특히 어 예산 장비를 어 원하는만큼 구하기는 힘들 거고 그 말은 어 목표는 당연히 두 배 성장, 두 배 어 생산 능력 학대 그런 목표를 당연히 정해야죠. 기업이라면. 음하다 그보는핵핵심장비된다면 사실은 일단 소한 5년 기회나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정확하게는 최첨단이 설비이 기자재인 덴마크 ASML의 내 죄송합니다. 이유비 같은 것은 중국이 뭐 자체적으로 해결이 안 된다.

544. 그 발표는 발표일뿐이 말씀인 거죠. 예. 이유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중국의 수출 제재 대상이고 그래서 어 중국 내 내부에서도 최소한 15년은 걸린다고 보고 있어요. 근데 저는 15년이 아니라 한 150년 뒤에 판단하시면 저희가 살아 있을 때는 못 볼 것 같고요. 국산화 자체가 두 번째는이 DB 장비도 상년에 상당히 2년간 ASML의 DUB 중에서 EUB 각의 마지막 전단계가 이제 침식 장비라고 합니다. 임어전 장비라고. D전 장비도 2년간 380대를 ASML로또 구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서 노강 장비를 국산화 한다 한다 했으면 굳이 그렇게 열심히 구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545. 국산화가 많기 때문에 전단계인보다 훨씬 떨어지는 장비도 2년간 그 확보하려고 노력했고 최근의 동향을 보면 중고 장비 구하기 위해서 중국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친설 장비들은 다 TSMC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먼저 입고 되고 있다. 아, 네. 혹자는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게 이제 삼성전자가 영업익이 만약에 너무너무 잘 나온다라고 하면은 주주 환원도 좀 더 해 달라라는 목소리도 나올 수도 있고 뭐 정부에서 또 초과 세수에 대한 말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초과 세수를 걷겠다라는 말도 나올 수가 있어서 만약에 본인이 이렇게 영업 이익을 좀 이렇게 기록하는 그런 사람이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조금 줄이고 싶을 거다라는 얘기를 하기도 하던데.

546. 요런 부분 좀 어떻게 보세요? 네. 이제 줄일 [콧방귀]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거 같아요. 감출기에는 너무 큰 이익이라서 뭐 매출액에 한 80% 가까이가 메모리에서 이익이 나는데 그걸 어디다 숨깁니까? 숨길 데가 없어요. 예. 예를 들어서 뭐 한 어느 정도 되면 뭐 충당금이나 이런 거로 주의일 수가 있지만 지금 그렇게 해봤자 숨길 수 있는 폭을 이미 넘어갔기 때문에 결국 이제 주저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재산을 다하지 않을까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그 초과 세수 이익에 대한 부분이 좀 삼성전자에게 뭔가 부담이 될 만한 그런 이슈로 작용을 할 수도 있을까요?

547. 그 부분은 뭐 제가 뭐 금일 언급이긴 그렇지만 어쨌든 우리나라 법이 허용한 한도 내에서 법인세는 내야 되고 다만 이제 반도체는 어 그런 특별 공제가 많죠. 예. 음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당연히 법인도 많이 내지만 또 우리 소부장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를 의해서 설비투자 R&D도 삼성이 같이하고 상생하는게이 반조체 사이클이 어떻게 보면 전체 어 대한민국에 더 큰 어 힘이 되는 어 역할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러니까요. 뭐 우리 노 대표님 말씀대로 여하튼 공식적인 설명은 초과 이윤이 아니라 초과 세수니까요. 어 정확하게는 그냥

548. 정상적인 세금인 거죠. 교통보다는 이런 어 놀라운 어닝 서프라이즈 실으로 인해서 더 들어오는 어 세금을 이야기하는게 맞는 것이고 예 맞습니다. 처음 예상했던 세수보다 훨씬 많고 왜냐하면 우리 기업들도 작년 연말만 하더라도 올해 예상 영업 이익이 어느 네배데 지금은 뭐 세 배 더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에서 어 내부 있는 사람이 자기 사는 제일 잘 알지 않을까요? 음배 정는에 아마 우리 국이든 가세 당국에서도 어 정말 어 좀 그런 [콧방귀] 부분들은 아마 여러 가지로 좀 재정에 좀 의미 있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549. 노대표님 말씀하시는 대로 초과 이윤이 있으면 참 우리이 반도체 영장을 참 두게 할 필요가 있는데 어 완전히 이게 우리가 단일 상품 레버리지 ETF 할 때도 3전 닉스 쪽에만 쏠렸단 말이거든요. 지금 뭐 어 우리가 다양한 소부장들이 있는데 동반 성장을 어떻게 보십? 동반 성장이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은 삼성전자 SKNX를 빼놓고 보면 딱히 들어갈 만한 데가 보이지 또 않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어떻게든 뭐 상생 협력을 할 수 있는 환경은 된 거 같고요. 뭐 대가 어 하여튼 에너리타면에서 주요 기업들 방문하면서 협력사 가면서 늘 느낀 거는 고간에서 난다.

550. 아 예. 그래서 지금은 신규 장비에 대해서는 그 녹를 인정해 주는 가격 인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소재에 대해서도 새로운 소재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 노고를 인정해 주는 가격 인상을 우리 두 회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 소부장 기업들의 어떻게 보면 어 연구 R&D 능력을 제고시키는 또 좋은 어 계기가 될 거 같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필요한 설비 투자도 하고 있고 그리고 소부장 기업들도 협력사들이 많거든요. 협력사들까지 지금 선순한 고리로 들어갔기 때문에 어이를 통해서 좀 전체적인 체질 개선과 경쟁력 제고하는 노력들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551. 네. 네. 네. 시장이 온통 기승전 반도체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오른다 싶으면은 끊임없이 또 그런 픽카웃썰이 나오긴 하잖아요. 근데 막상 개인 투자자들은 그러면은 어떤 거에 좀 장단을 맞춰야 되냐 모르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증권사 리포트의 장미빛 전망도 좀 제쳐둔다라고 하면은이 지표라든지 뭔가이 숫자가 틀어지면은 진짜 반도체가 피크 아웃인 거니까 좀 미련 없이 짐 싸서 나와야 된다라는 그런 뭐 선행 신호나 지표 같은게 있을까요? 사실 우리나라 기업들은 메모리 기업이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에 어떻게 보면 관련된 지표는 제품 가격을 매월 공시합니다.

552. 선물 예를 들어서 스팟 가격도 있지만 고등 가격 같은 경우는 서버 디램은 매월 뭐 대만의 트렌드 포스가 발표하니까 그게 가격 상승폭이 상당히 둔화되거나 하면 그때부터는 좀 점검을 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지금은 이제 데이터 센터지 않습니까? 그리고 TSMC가 전 세계 파운더리 시장 점유율 72%입니다. 그 회사의 매출액이 66%가 데이터 센터거든요. 그 말은 뭐냐면 TSMC가 매월 매출을 발표합니다. TSMC 매출이 꺾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좀 체크를 해야 될 거 같아요. TSMC 메모리 가격이 두 가지만 체크하면 물론 뭐 어 그것보다 더 좋은 선행 지표가 없냐고 하면 결국은 우리가 하이퍼스러들의 서버 주문량이 부분은 또 선행 지표들이 몇 개 있습니다.

553. 대만에 예를 들면 A스피드 같은 경우에는 CPU 수요를 두 달 선행하거든요. 그래서 매출이 꺾여 버리면 물론 계속 올라가고는 있습니다. 지금은 꺾여 버리면 CPU 오더가 일시적으로 좀 조정이 있거나 아니면 실질적으로 뭐 뭐 재고 조정이 있거나 뭐 여러 가지들이 있으니까 점검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가장 확실한 거는 이제 AI 우리가 다 알 수 있어요. 지금은 뭐 예를 들어서 하이퍼스러가 이제 더 이상 나 이제 어 데이터 센터 투자 안 해도 될 거 같아 뭐 그런 얘기를 듣는게 제일 확실한 거지만 그런 얘기는 비밀이기 때문에 공유되기는 힘들고요.

554. 그래서 저는 눈에 보이는 숫자로서 일단 CPU 인디케이터는 선행 지표는 A스피드라는 기업의 매출액 그다음에 전체 AI 데이터 센터는 TSMC의 매출액 왜냐면 TSMC 매출액이 66%가 데이터 센터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기업하고 정말 관련 있는 거는 그래도 메모리 고정 가격 스파 가격은 사실 우리 기업하고 영향은 없어요. 그렇지만 심리에는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래서이 정도를 점검한다면 뭐 어느 정도는 크로스 체크가 1번은 할 수 있다. 완벽하진 않지만 그렇게 말씀드리 대표님은 계속 어 당분간은 적어도 1, 2년 내에는이 디램의 가격 또 랜드 가격 이건 계속 상승세가 유지될 걸로 보시는 거죠?

555. 음. 저는 최소한 어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메모리 가격은 오른다. 두 번째 HM 가격은 오른다. 그다음에 DDR5에서 프리미엄은 오른다. 그 정도는 저는 이제 상승으로 보고 있고요. 반면에 일부 뭐 네거인 제품들은 뭐 떨어질 수도 있죠. 그거는. 왜냐면 수요가 워낙 없다 보면. 근데 지금의 상황은 내것이도 가격 오르고 있어요. 사실은. 음에서컨 제품도 신 수도 있죠. 근데 실질적으로 이제 아직까지는 그렇지 않은데 설령 그런 일이 있더라도 기업이 발표하는 제품 가격은 제품 매출액 나누기 출화량입니다. 아, 근데 그 제품 매출액은 수없이 많은 제품으로 구성되 있거든요.

556. 서버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720 제품이 있고 그리고 6400이 있고 5600이 있고 제품별로 되게 다르거든요. 근데 우리 기업들은 주로 이런 720처럼 아주 이제 72억 번 정도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아주 고성능 DDI 5를 많이 만드는데 그런 경우에는 4800보다 가격이 20에서 30% 비쌉니다. 그리고 HBM 4 같은 경우에는 기가당 5불 정도 봤거든요. 그러면 HBM3보다 두 배 더 받습니다. 그니까 이런 제품들이 많으면 매출액에다가 물량을 나눠도 블렌드는 우리는 올라가는 거죠. 예, 그런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올라가는 거고 다만 일각에서 일부 제품의 가격 하락은 그거는 어 저는 떨어질 거라고 안 보지만

557. 그래도 설령 떨어지더라도 블렌디드 ASP 상승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 뭐 노대표님 눈에 이제 그런 전문적인게 눈에 보이시지만 일반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뭐 차트만 보너라고 눈이 충열될 정도니까 [콧방귀] 특히 이제 중요한게 많이 이제이 기준으로 어, 투자 기준으로 잡는게 그런 거 같아요. 항상이 보도에 나오는게 HBM의 흥행이 언제까지냐? 아, 근데 대체로 컨센서스가 모아지는 것은 내년까지는 연말까지는 거의 뭐 뭐 이겨내 여지가 없는 거 같아요. 2027년. 근데 지금 또 어 좀 앞서 나가는 전문가들 이야기는 아니 와이 not 2029년 와이 not 2030년 이야기도 하거든요.

558. 노대표님은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2030년까지는 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가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매출력에 보시면 하이퍼스케일러와 기타가 있습니다. 거의 이제 하이퍼스케일러가 지난 2분의 매출액이 엔비디아 기준으로 480억불이었고요. 기타가 400억 불이에요. 기타가 네오 클라우드랑 이제 새로운 애들이 많이 챙겨놨죠. 그래서 이쪽도 다 이제 누가 공급하느냐? 엔비디아도 공급하지만 구글하고 아마존도 공급하 거기에 다 H이 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제 그리고 미국의 데이터 센터의 어 케파의 캐스트를 보면 올해가 40GW고요.

559. 2030년이 120GW입니다. 세 배 올라가는데 HBM이 줄 수는 없는 거죠. 그냥 수요초들의 그 수요 포켓에 관심을 가지시면 될 거 같고 어제 구글이 이제 원전을 만드는 그 미국 기업이랑 20년 장기 계약했거든요. 그래서 뭐 어떻게 보면 알파벳 구글만큼이 AI 데이터 센터에서 어 자체가 AI 데이터 센터도 있고 AI 센터와 관련된 칩도 만들고 DPU라고 두 번째 제미나이라는 자체 프런치어 모델도 있습니다. AI의 [목을 가다듬음] 진심이네요. AI의 끝판항이죠. 예. 그들이 20년계약을 데이터센터 때에 원전에너지 회사 맺었다는 거는

560. 나쁘게 보면 장기 계약 할 이유가 없는 거죠. 주요처가 장기 계약했다는 거는 의미가 있다. 그렇게 봅니다. 네. 네. 최근 보면은 또 시장을 보면 3전스가 손르기를 하고 있고 그 틈을 타서 소보장 기업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다 같이 좀 튀어오르고 있습니다. 네. 네. 이걸 두고 한쪽에서는 대형주 쉬어 갈 때 메우려는 단순 빈지털이다라는 시각도 있고 뭐 아니다. 정말 랠리의 중심이 소부장으로 확산되는 진짜 알짜 구간이다라는 해석도 좀 팽팽한 거 같은데 반도체 랠리의 2라운드 소부장주가 좀 계속해서 이어받을 수 있을까요? 일단 미국에서도 보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램리스치가 신고가를 가고 있죠.

561. 속신속 있고 일본을 보면 소부장이 일본 중시를 견인하고 있어요. 어드벤테스트든 예를 들어서 도쿄 일렉트론이든 계속해서 무라타든 견인하고 있고요. 그래서 한국만이 현상은 아니다. 그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상반기 삼성 하이닉스의 어 주가가 둘이만 간 이유는 엄청난 성장을 해서 그런 거고요. 하반기부터도 성장을 하지만 성장률은 둔화됐죠. 반면에 소보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장비자 신규공장이 이제 건물을 지었잖아요. 인프라를 짓고 나면 뭘 할까요? 그다음부터 장비 발출를 하는 거죠. 그 지금부터는 이제 작년에 또 되게 설비 투자가 그렇게 뭐 의미 있게 좋아지지는 않았거든요.

562. 작년까지는 우리나라가. 근데 이제는 진짜 좋아지잖아요. 그리고 TSMC에 예를 들면 2024년보다 올해 설비 투자가 세 배 많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여기서 또 3, 40% 더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특히 TSMC는 최근에 애리조나에만 패을 짓는게 아니라 텍사스에 펩 짓는 거를 검토 중입니다. 음. 누구랑 지니려고 하는가면 테슬라의 테라이랑. 예.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은 너무 짧게 뭐 우리가 업앤 다운을 반복하던 그런 약간 좀 변덕스러운 어 관점에서 볼게 아니라 전체적인 트렌드에 좀 본질적인 변화의 관점에서 보신다면 [목을 가다듬음] 좀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563. 대표님 [콧방귀] 이거 싶은데 그냥 우리가 종목 선택할 때 반도체 섹터면은 삼성이면 삼성 SK 하이닉스면 하이닉스인데 물론 이제 이름이 꽤나 알려져 있는 이따가 이제 뭐 김도님 그도 질문 드릴 것 같은데 뭐 주성 엔지 그뭐 옛날 때부터 다금 때부터 유명했었잖아 뭐 지금은 이제 시들해졌지만 서울 반도체라는 회사도 있었고 뭐 여러 회사들이 있습니다. 근데 참이 소부장 기업들을 좀 눈여서 볼 때 옥하리는게 참 쉽지가 않거든요. 뭐 제약 같은 데는 그냥 옥기가 무덤이고 반도체 쪽은 이제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되니까 어떤 방식과 어떤 어 꿀팁이 있을까요?

564. 저는 뭐 초보장의 가장 큰 특징으로 그 기업이 좋은 기업인지 나쁜 기업인지를 보려면 영업익률을 보시면 돼요. 영업률이 높은 소부장은 바게닝 파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함부로 못 따루니까 그 정도 바을 가지고 좀 하여튼 보여 주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 글로벌하게 반도체 장비들 보면 다 영업률이는 없습니다. ASM에 어프라이드 머티얼 램니 도쿄 다 30% 중반 이상에 마이 나오고 있고요. 우리나라 이제 장비나 이런 소재나 이런 거 특히 부품 같은 거 보면 영업 마인이 낮은 기업들도 많거든요. 그 말은 이제 바게닝 파워가 떨어지고 업항 좋아서 따라가는 회사들도 있는데 지금 사이클은 서로가 다 설비 투자가 급하잖아요.

565. 그때는 최고의 장비와 소재와 부품을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1등 기업이 더 지속 가능하다고 하면 우리나라 소부장 중에서 1등 기업이 과연 있을까를 보면 일부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제 글로벌하게 장비의 1등은 네덜란드, 일본, 미국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소재의 1등은 일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기판의 1등은 아쉽게도 일본이 좀 많이 포진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에서도 일부 이제 그 역할을 하는 기업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을 잘 접목하거나 뭐 꼭 그렇지 않다면 뭐 일본의 소부장회사나 미국의 장비 회사를 사는 전략도 같이 섞어 가는 전략도 물론 어 뭐 좀 세금 부담이나 이런 거는 좀 있겠지만 그래도 좀 안전하게 편하게 투자하려면 포트폴리오를 굳이 대한민국 왜냐면 삼성 아인시가 설비 투자할 때 그들부터 먼저 만나거든.

566. 아 그래서 우리 기업들은 나중에 만나는데 나중에 만나는 우리 기업을 마치 1등 포트폴리오처럼 구축하는 것도 합리적이진 않죠. 아, 제가 지금 노대표님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데 몇 기업의 이름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아, 눈동자에 지나갔어요. 지나갔어요. 궁금한데요. 투자할 만한 네, 좋습니다. 네. 에코스트학의 시가 총액 상단을 본다라고 하면 사실 과거에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가 휩쓸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씀하셨던 주성 엔지니어링이 최근에 이제 에코프로비M 자리를 탈란을 했습니다. 오늘은 좀 밀리고 있긴 하지만요. 코스닥 시장의 체질 자체도 이제 소부장주 위주로 실적이 확실한 그런 기업들 위주로 어 좀 주도주가 바뀌고 있다.

567. 이제 소부장주가 코스닥을 이끌고 있다라고 좀 봐도 될까요? 어, 좀 그렇게 봐집니다. 왜냐하면 어, 지금 이제 소부장 보목까지 좀 생겼고요. 두 번째는 소부장 실적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실적이 올해로 끝나지 않고 한 5년간은 그래도 좀 가시성이 보이는 물론 5년이라는 거는 뭐 거의 이상일 수도 있고 뭐 뭐 3, 4년 될 수도 있지만 삼성 아이닉스가 제가 2030년까지 AI 데이터 센터의 학장 사이클이라면 뭐 제가 얘기드렸던 뭐 4, 5년 정도는 뭐 어느 정도 가시성이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어, 두 번째는 이제 우리 바이오 기업들 같은 경우는 아직도 좀 실적이 안 나오는 기업도 많고 두 번째는 금리에 오를 때는 차익 많은 회사들이 좀 여러 가지로 재무적으로 취약하다 그 말씀드리고 싶고 2차전지는 저는 바닥은 쳤다고 봅니다.

568. 어, 다만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중국과의 경쟁이 좀 치열하지 않습니까? 소부장도 중국이라 경쟁이 치열한 거 아니냐 하는데 우리 기업들은 중국 소부장 거의 안 씁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코스닥은 이제 소구장이 이끌고 있다라고도 좀 볼 수 있겠네요.데 반도체 생태계 안에서도 분야가 참 복잡합니다. 뭐 과거에는 초기에 장비주가 반짝하고 나면은 뒤어 또 소재부품주가 또 롱런하는 공식도 있었잖아요. 근데 보시기에 지금 뭐 사이클에서 주가 상승 동력 자체가 가장 좀 길고 오랫동안 상승을 지속할 수 있다라는 구역이 따로 있을까요?

569. 비슷한 뭐 소장이 좀 비슷한 성격은 있지만 제가 지금의 상황을 좀 말씀드리면 우리가 반도체 기존 공장의 스페이스를 재활용하는 거를 우리가 저기 브라운 필드라고 합니다. 근데 새로 공장을 짓는 거를 그린필드라고 하는데 지금은 그린필드 국면이고요. 삼성은 평택 P5 P6를 지어야 되고 SK 하이닉스는 이제 용인 1 2 3을 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그린필드일 때는 일단 그 인프라 장비가 들어갈 거고 두 번째는 이제 전공정 후공정 장비가 들어갈 겁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칩이 나오면 그때부터 부품이 들어가고요. 그리고 그 생산할 때 소재가 들어간 거기 때문에 지금은 뭐 우선순위라 표현보다는 먼저 좋아질게 장비 쪽인 거 같고요.

570. 두 번째는 이제 소재하고 부품은 거의 동시대에 같이 좋아지지 않을까 그 정도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예. 뭐 어느쪽만 몰된다 이렇게 볼 수 없는 거네. 예. 일단 시기적으로는 장비가 먼저 숫자가 더 좋게 나올 거고 두 번째 이제 저기 기판하고 소재도 좀 같이 왜냐면 제가 말한 거는 기존 공장에서는 비슷하게 수혜를 보는데 신규로 공장을 짓고 있기 때문에 신규 공장은 먼저 장비부터 투자를 하지 않으면 웨이퍼를 넣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웨이퍼를 넣서 칩이 나오면 그 칩에 뭐 당연히 케미칼을 넣는게 소재일 거고 그래서 웨이퍼의 칩이 나오고 그러고 나서

571. 이제 어쨌든 그 부품 같은 기판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판은 제일 뒤에 필요하거든요. 패키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은 지금의 있단 전공 장비 투자가 제일 먼저 필요하죠. 예. 대표님도 나오셔서 그것 좀 여쭤 볼게 사실 그런데 이게 사실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면 항상이 반도체 이야기를 하면서 어떨 땐 이게 또 현혹이 돼요. 뭐 어이 본딩이 중요하다. 뭐 HBM 하는데 어 본딩이 아니다. 본더가 더 중요하다. 그 도저히 우리는 모르겠어. 이게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예, 좋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개인투자들이 다 알 수 없거든요.

572. 근데 뭐 복음전에 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 어더벤스냐 원자청 정착이냐 이유 관련 기업이냐 그렇죠. 근데 이런 부분이 자 우리 딜사이트 경제TV를 보시는 분의 투자자 관점에서 그런게 다 아는게 필요할까요? 어떨까요? 어떤 걸 알아야 될까요? 저는 [콧방귀] 그래도 그 분야의 1등 기업이 누군지는 알아야 될 거 같아. 그거는 왜냐면 그 기업이 제일 수열에 많이 볼 거예요. 예. 그리고 지금은 제가 가격 안 따지고 퀄리티만 따지거든요. 그래서 품질이 제일 좋고 그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이 누군지를 지금 1등만 물론 업항이 좋으니까 어느 정도는 다가 좋겠지만 1등이 더 수열해 보는 국면이라는 건 말씀드리고 싶고 금방 우리 대표님이 얘기한 대로 너무 복잡하잖아요.

573. 반도체 8대 공정을 다 알아야 되는 건지 증착 시각 그다음에 노강 세정 다 알아야 되는 건지 차라리 SK 하이닉스에 취업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예. 그리고 이렇게 집이 나오고 나서 웨이퍼를 커팅하고 그리고 웨이 집과 집을 딩하는 거 이런 거 다 알아야 되는지 너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그 대표 기업들의 이름 정도는 아닌데 다만 이제 1등 기업이 누군지 그런 거는 좀 알고 이제 준비하신다면 [목을 가다듬음] 뭐 빠질 때는 덜 빠질 거고 오를 때는 더 오를 거다. 그렇게 제가 보는 이유가 요즘은 다 ETF 투자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574. 아, 그니까 반도체 ETF 코덱스 뭐 반도체도 있고 타이거 반도체도 있는데 보면 그 ETF에 소부장이 많아요. 근데 보면 다 제가 언급드렸던 1등 기업들이 많이 포진되 있기 때문에 ETF가 이제 그 어떻게 보면 수급적으로도 긍정 영향을 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최근에 말씀하신 대로 소보장 종목들이 있어 주가가 좀 무섭게 날아오르는 기업들이 좀 많다 보니까 시장 예각에서는 또 이제 저희가 3닉스에 물렸던 또 경험도 있으니까 이게 상단에 물리면 또 무시무시하다라는 공포감도 좀 있기는 한데 반대로 또 HBM 4 뭐 선단 공정 전환 때문에 이제 막 상승을 시작한 거다라는 반론도 좀 나오긴 하거든요.

575. 지금의 소부장 랠리 아 조만간 좀 주춤하게 될까요? 아니면은 진짜 알짜배기들을 걸러낼 수 있는 좀 차별화 장세 서막이다라고 좀 봐야 될까요? 뭐 저는 최소한 이제 많이 쉬었잖아요, 소부장이. 그리고 많이 뿜어내고는 있지만 이제 뭐 올해까지는 그냥 같이 동반 낼리가 이어질 것 같고요. 그리고 2027년부터는 좀 선별화 될 것 같습니다. 좀 압축적으로 정말 어 고마진이 나오면서 그리고 좀 ETF에 좀 장기적으로 다 편입하고 싶은 그런 기업들 중심으로 조금은 어 차별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좀 살 만한 종목도 좀 궁금한데 없어.

576. 소장님께서도 이름이 또 궁금하다라고 하셨잖아요. 아, 제가 사실은 오늘은 그 이름을 얘기할 자리인지는 잘 몰라서 그냥 어, 저보다 훨씬 훌륭한 여의도의 반도체 이제 소부장 에너트들이 있으니까 그들이 쓰는 보고서 좀 유심히 읽어 보시고 다만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영업률이 높은 회사일수록 좋은 회사의 가능성이 크다. 다만 신규 상대인 경우에는 좀 영업률이 좋게 오는 경우도 많거든요. 예다 답변에 신하겠습니다. 예. 물론 이제 어 말씀하셨던 대로 영업 이익률하고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제이 [콧방귀] 그렇게 보는 경우도 있거든 있더라고요.

577. 그러니까 삼성이나 SK 하이닉스가 워낙 이쪽에 대장이다 보니까 이런 바이 두 기업간의 관계 뭐 1차 밴드다. 뭐 또는 삼성이 부분적으로 지부를 투자하고 있다. 네.이 이 기업들을 눈여겨 보는 어이 차원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그게 맞았습니다. 삼성이 지분을 투자한 기업이라는 거는 그만큼 이제 그만큼 이제 신뢰가 돈독하다는 거고 또 그런 기업들 보면 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많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어 방법을 알려 주겠죠. 아 그래서 그런게 맞았는데 지금은 이제 우리 기업들도 눈높이를 좀 바꿔야 되는게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 TSMC 공급하는 기업도 있고요.

578. 마이크론에 공급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 말은 정말 실력이 있어서 한다고 보셔야 돼요. 제가 이런 표현이 좀 헷갈릴 수는 있겠지만 정말 그런 가을 관계보다는 글로벌 스탠더드 기준에서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기업은 삼성, 하인이니스, TSMC, 마이크론 다 할 수 있는 그런 체력과 기술을 가진 회사가 글로벌하게 더 좋은 기업이고 사실 그런 기업들이 뭐 미국에 상장돼 있고 어 일본에 상장돼 있고 네덜란 돼 있지 않습니까? 네. 저는특정기업에 너무 있으면 좋을 때는 좋지만 다운일 때는 또 압박이 크거든요.

579. 그래서 골고르 그리고 글로벌 시스템을 갖췄다는 거는 또 지금 시대가 대한민국이 이제 어느 산업이든 다 글로벌 스탠더드 이상이지 않습니까? 음우리 어 그렇게 약간 종속관계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좀 독립적으로 방행파를 가질 수 있는 회사가 더 확장될 수 있는 환경이 충분하고 그런 기업들도 일부 있다이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대표님 그거는 어떻게 보십? 참 놀란게 지금 뭐 이제 이건 뭐 우리가 정치 이야기를 하려는 거 아니고 국정 감사 기간이다 보니까 네 중국산 이런바 로봇에 대한이 경각심을 읽고 있어 아마 뭐 뉴스 보신 분들 전 깜짝 놀랬거든요.

580. 중국의 유니트인가요? 네. 근데 막 나와서 인사도 하고 벌짝벌짝 뛰어다니기도 하고 예. 제가 [콧방귀] 번뜩 생각이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많다 보니까 대표님 아니 저 로봇에는 어떤 반도체가 들어가는 거야? 분명히 유니터이니까 중국산 반도체가 들어. 어 그럼 저거 반도체 대단한 거 아니야? 음 엔비디아 집이 들어갑니다. 잠깐 엔비디아 집이 들어갑니다. 엠비디아 잭슨이 들어가고요. 나머지 뭐 저력 반도체는 중크산도 좀 들어가고요.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연산 반도체는 어 엔비디아 칩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니 대표님 그렇다면 앞으로 이제 로봇 시장이 정말 만개할 텐데

581. 예 누구나 정말 적정한 감당할 수 있는 가격선이면 나도 하나 입고 싶어 나도 하나 사고 싶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그 여기에 들어가는이 로봇에 들어가는 반도체이 경쟁 반도체 전쟁 이거는 어떤 관점에서 봐야 될 거예요? 뭐 기본적으로 연산치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는 직접 개발한 제품을 쓰고 있고 FSD를 그대로 옵티머에 탑재하고 있고 글로벌하게 휴모노이드 로봇들은 대부분 엔비디아 칩을 많이 쓰거나 최근 들어서는 퀄컴의칩도 쓰고 있습니다. 예. 드래그닝이라는 집을 좀 쓰고 있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그 하웨이의 어센트 칩도 좀 중국 로컬 기업들은 쓸 것 같아요.

582. 연산 칩은 그렇고요. 메모리 반도체는 당연히 우리 기업들이 들어가고요. 예. 그리고 이제 센서 같은 경우에도 이제 글로벌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센서 같은 경우에 일부 중국산 어 로컬 칩도 쓰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력 반도체는 중국산이 상당히 강세다.이 정도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대표님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니까 앞으로 우리가 말하이 메모리 칩이 그때 그 어디 어 타임즈인가요? 어디에 소개가 됐는데 왜 앞으로 있는 연산 과정이 굉장히 이제 압축적으로 이루어지면 에이 그렇게 반도체 침 많이 필요 없을 수도 있어.

583. 그러면서 약간 우리 그때 타격 받았던게 기억이 나거든요. 예. 그 영향은 앞으로는 재소한 되지 않을까요? 네. 저는 상당히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마이크로에서 이제 200GB가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자율주행에 자율주행은 이미 세팅이 끝난 산업이지 않습니까? 자동차는 휠이 있고 바디가 이미 다 검증된 거잖아요. 그 센서 들어가고 연산 칩이 들어가는데도 이제 의미 있는 레벨 뭐 4까지 이제 되면 200GB인데 테슬라의 AI5가 원래는 192GB입니다. 그래서 근데 휴머니드 로봇은 좀 더 들어가야 됩니다. 왜냐면 센서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가요.

584. 그리고 손하고 발이라는 것도 훨씬 더 뭐 어떻게 보면 좀 뭐 여러 가지로 그런 명령어들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연산 명령화가 많이 들어가고 센싱하는 즉 인지하고 판단하는 것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명령어를 저장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일시적으로 일시적으로 저장하는게 디램이고요. 그리고 아예 데이터를 저장하는 거가 이제 랜드인데 그게 다 같이 많이 필요하죠. 최소한 명령어를 많이 전달하려면 반도체칩에 트랜시스터가 많이 들어 있어야 돼요. 그 연산에 트랜시스 숫자가 많아지면 결국 데이터를 많이 보내야 되기 때문에 많이 보내려면 결국 램의 역할이 커진다.

585.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렇게 생각하나 저렇게 생각하나 우리의 DDR이나 낸 무시할 수가 없네요. 그러니깐요. 근데 또 고금린 시대지 않습니까? 사실 이렇게 금리 인상도 하고 이런 시기에는 기술주가 사실 눌려야 맞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가고 나스닥도 신고가를 가는게 어 약간은 불안하다. 어 뭔가 버블이 껴 있지 않나라는 목소리도 있긴 하거든요. 그런 금리 인상 시대에 이러한 흐름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저희가 인터넷 인프라 투자했던 IT 뭐 버블이라고도 부르고 저는 인터넷 행명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부르는데요.

586. 그때 미국 국채금이 6% 이상 같습니다. 결국은 이제 새로운 어 투자처를 찾아서 돈이 다 모이고 있고요.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투자 때문에 사실은 각국의 금리가 오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근데 결국 이제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 기장이 안 돼야 되는데 안 되기는 하죠. 안 되긴 한데 그래서 뭐 임어증 주식을 팔고 있다는 그렇긴 한데 다만 이제 그 안 되는 배경이 AI 인프라 투자였고 AI 인프라의 가장 수가 반도체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지금은 극단적 양극화가 더 심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 양극화의 중심의

587. 수혜를 보는 기업들이 다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대만도 일본은 좀 덜하지만 다 시가 총액 상위의 기업이거든. 음가속 오기 때문에 기는 신고가고 나머지 산업은 어둡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래서 국내 증시에서 이제 미장으로 많이들 가신다라고는 하시는데 지금은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미국장에 좀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그 반도체 기업들. 저는 뭐 연말까지는 미국장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 지금은 신흥국을 줄이는 국면이잖아요. 금리에 오릴 때는 일단이 자산은 신흥국으로 봐요. 주식은 원래 위험한데 그래도 더 위험한 거를 신흥국으로 보니까 연말까지는 리밸런싱을 좀 할 거 같고요.

588. 하나 이제 2027년이 되면 우리 엔비디아 태씨가 했듯이 꾸역꾸역 저점을 높이면서 매년에는 아마 우리 기업들도 이제 다시 전고점을 어 탄할 것으로 저는 보고 있고 뭐 여러 가지 계기들이 있겠지만 어 저는 그네 구글의 TP와 아마존의 트레이니엄이 예부 판매를 본격적으로 내년에 많이 시작하면 그들의 프리캐시 플로가 플러스로 전환될 거고 두 번째는 그들이 회사에 조달을 많이를 했는데 조달이 만만치 않으니 이제 블랙 블랙낙이든 그다음에 블랙스톤이든 골드만 삭지든 운용사들이 구조와 상품에 많이 만들잖아요. 그러면 해설 반영할 필요가 없는 거죠.

589. 그때부터는 금리도 지금 물론 높은 수준이 있지만 더 올라가지는 않을 거고 두 번째는 프리캐시 플로도 어 양사 모두 알파벳 아마존 모드 플러스로 전환하면 아마 사진만 해도 아마 메모리 기업 살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이후에 반도체 주들의 주가 어떻게 될지 향방 잘 지켜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오늘이 시간 세미콘 리서치랩 녹창 대표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녹근창 세미콘 리서치앱 대표가 나눈 이야기의 핵심은 우리가 알고 있던 과거에 반도체 사이클 방정식이 완벽하게 재편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590. 분기 실책 발표 때마다 붉어지는 환율 변동성이나 당장의 컨센서스 상 여부는 거대한 파도의 표면에 일어나는 잔 물결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시장의 시선이 단순한 분기 영업 이익의 숫자를 넘어조원 시대가 열리는 구조적 배경으로 향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AI가 당겨온 전대 미문의 빅 사이클은 과거처럼 공급 과잉으로 허무하게 무너지는 단순한 호황과 불황의 반복이 아니라 HBM을 필터로 고성능 고부가 가치 메모리가 주도하는 확고한 체질 계선의 과정으로 보입니다. 최근 주성 엔지니 비롯한이 소부장주들의 강한 질주는 결코 랠리의 끝자락에서 나타나는 마지막 불꽃이나 착시 현상이 아닙니다.

591. 글로벌 AI 케펙스라는 거대한 투자의 물줄기가 마침내 독보적인 전후공정 기술력을 갖춘 국내 소부장 핵심 기업들의 가치를 제대로 어 평가하기 시작한 셈입니다. 대전환이자 건강한 어 선순의 신호톤으로 보이는 이유입니다. 결국 피크아웃에 대한 막연한 공포나 단기 숨 고르기에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시장의 본질은 누가 진짜 AI 시대의 결실을 실질적인 숫자로 증명해 내는가에 있는 것이겠죠. 지금 반도체 산업은 대형주부터 기술력 있는 소부장 강소 기업까지 탄탄한 밸류 체인 속에서 다음 단계의 성장 서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거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장 확실한 이정표는 결국 대체 불가능한 기술 경쟁력과 수주 장고라는 통차를 가슴에 담으며 투자자 여러분께도 숫차의 면이 아닌 산업의 깊이를 읽어내는 해안을 얻으셨기를 기대합니다.네

592. 좋습니다. 빅딜 오늘은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다각도로 나눠봤습니다. 여러분들 투자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준비한 내용 모두 보내 드렸고요. 내일이 시간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방송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테마 종자요. 요. 이제 캡슐로 간편하게 양 대마 총자유 100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활력과 파워를 위한 량 대마 종자육 100 &유량 대마 종자유 100 그동안 귀에서 또 함부로 먹을 수 없었던 영의 보고 대마종자 햄프시드 미국 타임즈에서도 소개 공중파 종편 방송에서도 소개 보고소 발표로 세계가 깜짝 놀란 대마의 핵심성분 햄프시드 80년 전통의 양품에서 특별 기획한 양 대마 종자유백 청정적 캐나다산 백퍼스트 대마 종안 엄선 차별화된 냉적 개월 .

593. เฮ เฮ 천만 . . 한발 빠른 뉴스, 깊이 있는 . . . 시장의 계를 찾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운에 기대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데이터가 있고 의 . 자, 수요일 파이널 리서치 함께할 시간입니다. 아, 이제 코스피 7천 10월에 가긴 할까요? 참 답답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증시 자체가 고급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우상향을 그려가고 있습니다만 코스닥 지수 양호하게는 흘러가고 있는데 코스피가 계속해서 아 뒷걸음질를 치고 있어서요. 10월에도 쉽지 않겠다라는 전망들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양시장 모두 다 밀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요.

594. 시장에 대한 전략들이 시간 함께 챙겨 보시죠. 자, 오늘 인사이트 열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 어떻게 해야 될까? 아, 물음표가 제대로 떠 있는데요. 미국도 그리고 대만도 일본도 일제히 다 강력하게 움직여 주고 있습니다. 오늘 시세 자체가 강하다고 보기보다는 최근에 일봉상의 주가 흐름, 지수 흐름이 계속해서 우상향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미국 나스닥 지수, SMP 500 지수는 간밤에도 사상 최고치, 그리고 대만의 각권 지수, TSMC도 4상 최고치를 써 내려가게 되면서 대만 또한 4상 최고치입니다. 일본의 니케이도 이제 사상 최고 그 목전까지 올라온 상황인데요.

595. 그런데 코스비 지수만 역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7월에 정말 우리가 힘들었던 그 난날들을 지나서 8월, 9월, 10월에는 다시 한번 강하게 날아오를까 싶었는데요. 전혀 오를 아, 그 재료들이 나와 주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산적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결국에 실적이 답일까요? 그런데 실적에 대해서 우리가 기대를 놓고 바라보기에는 여전히 우려의 요소들이 참 많습니다. 일단 조금 전에 LG 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이 나왔는데요. 원래 삼성전자와 LG 전자 잠정 실적 같이 나오는데 오늘 LG 전자가 하루 빠르게 나왔습니다. 3분기 매출액 우리가 기대치 정말 컸었죠.

596. 24조원 돌파. 영업 이익도 1조원 돌파될 거다. 사실 이번에 실적 너무나 좋았는데요. 우리의 눈높이가 하회를 하게 되면서 그러니까 컨센을 하회하게 되면서 오늘 주가 급락입니다. LG 전자가 10%가 넘는 급락세가 연출되고 있어서요. 안 그래도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눈높이 정말 높아져 있는데 내일 삼성전자도 혹여나 이렇게 흔들리는 거 아닐까라는 우려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오늘 투자 심리에 좀 더 영향을 끼치는 듯합니다. 자, 그런가 하면 골드맨 삭스에서 내일 삼성전자의 변동성 확대 극단적으로 이어질 거다라는 시계 리포트를 오늘 아침에 발관을 했습니다.

597. 그도 그럴 것이 내일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맞물려 있는데요.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점 실적이 발표가 되는 날 옵션 만길 플러스 ETF의 리밸런싱이 일어나는 날입니다. 그리고 자사주 메도 종료가 됐기 때문에 수급을 뒷받침해 줄 그 주체가 안 보인다는 거죠. 아울러서 리밸런싱이 중요하겠는데 지금 ETF 리밸런싱 그 규모가 내일 하류에 23조원의 리밸런싱이 일어날 것으로 현재 추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18조원이 반도체 ETF로 이야기가 거론되는데요.이를 통해서 삼성전자 쪽으로만 2,억 원의 매물이 출해될 수 있고이 2,억 원들이 SK 하이닉스나 다른 반도체주들로 흘러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598. 골드만 싹스에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이 리포트 나오고 나서요. 오늘 삼성전자의 외국계 매수 창구 1위에 골드만 삭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엄청나게 사 드리고 있다는 거죠. 내일 실적 발표가 너무나 중요할 것 같고요. SK하이닉스 ADR 참고로 간밤에 무려 6%가 넘는 급락세가 나와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오늘 SK 하이닉스의 투자 심리를 훼손시키고 있기도 한데 오늘 아침에는 IBK 투자 증권에서 SK하이닉스의 목표 주가 400만 원 유지 리포티를 다시 한번 내밀었습니다. 수요는 폭발적인데 공급은 너무나 저조하다라는 그 핵심을 들면서 여전히 SK이닉스 담아야 된다라는 식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어서요.

599. 여전히 반도체 관련해서 우호적으로 바라봐야 될지 오늘도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자, 그런가 하면 오늘 화장품주 너무나 좋습니다. 최근에 코스닥 랠리가 이어졌었는데 오늘은 소강이죠. 여기에서 빠져나왔던 자금들이 다시 한번 화장품으로 이동을 해 주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에만 코스맥스 관련해서 증권사 아홉 곳이 리포트 올렸고요. 그중에 여덟곳이 TP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제 가을겨울 본격적으로 화장품 비수기에 들어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맥스는 ODM 업체죠. 폭발적인 성장 이번에도 이어갈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해놓고 있습니다.

600. 어제 코스맥스가 10% 급등했고요. 오늘도 추가적인 랠리 나와주면서 단숨의 9월의 횡보를 뚫어내고 자상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권사들은 여전히 코스맥스 저평가다 PER을 14배 바라본다. 결국에 20배 위로 올라가야 되는데 선재가 대비해서 한 30%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입을 모아서 이야기하고 있고요. 주가 둔화는 너무나 과도하다라는 측면에서 증권사들이 목표 주가 계속 올려잡고 있는데 가장 높은 TP가 교보 증권에서 나왔습니다. 41만 원 바라보자. 쉽게 갈 수 있다. 그리고 실적과 함께 환율의 효과.

601. 일단 우려의 요수들이 많지만이 같은 부분이 9월에 다 반영됐다라는 측면에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자, 결국 내일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번 주의 마지막 거래일인 내일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와 함께 옵션 만기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산재한데요.이를 앞두고 우리가 어떠한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되는지 오늘도 챙겨 드리겠습니다. 파이널 리서치 시작합니다. 입니다. 네. 김재경의 매드스닥 들어오셨습; 아, 어제는 기분 진짜 좋았잖아요. 특히 코스닥의 랠리네 기대감 만땅이었었는데 오늘은 양시장 모두 다 꼬꾸라졌거든요. 일단 내일 삼성전자 실적 보고 가자.요 심리가 발동된 건가요?

602. 어떻게 보세요? 아, 근데 이게 또 뭐 어떻게 보면은 같은 이런 전자 부품 단에 LG 전자가 또 오늘 급락을 맞았잖아요. 아, 10% 급락 너무한 거 아닌가? 그걸 보면서 또 아, 세론인가 이런 또 생각이 또 들고요. 그리고 아까 커님 말했듯이 시장의 눈높이가 너무나 좀 높다 보니까 지금 기대치에 대한 부분 뭐요 삼성자 영업 이익단이나 요조에 대한 이슈도 있고 한데도 지금 시장에서 내일 또 뭐 실적이 나와 봐야 알겠죠. 그리고 주가가 빠지거나 오를 때가 되면은 늘 이런 이슈나 이유는 나중에가 나중에 꼭 붙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너무나 뭐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오늘 L 전자단이 급락을 맞는 거를 보면서 아 내일은 좀 데뷔를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603. 그리고 지금 외국인이랑 기관의 매세가 좀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저께랑 오늘 지금 현재 시간 기준으로 어 외국인이 지금 3조 4천억을 매도하고 있고요. 기관이 지금 6,억을 코스피 기준으로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내일도 또 만약에 세론이나 이런 흐름들이 나온다면은 LG 전제가 급락하는 거 정도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삼성전자도 기대치가 높은만큼 얼마나 심리가 조금 안 좋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봐야 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고 어 그래도 다행인 거는 중간 선거 미국의 중간 선거를 기준으로 10월 달 그리고 11월 달 선거 끝나고 그다음에 12월 달 배당 시즌 실적 시즌 산타 랠리가 또 남아 있기 때문에 사실은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은 는 시장이 조금 보통 좋다고 보거든요.

604. 그러다 보니까 그런 심리로 지금 주가가 계속해서 옆으로 올라가면서 저점을 높이고 있는데 이제는 한번쯤 출렁일 수 있는 그런 뭐 실적 시즌이 또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어차피 어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매 한번 맞고 실제로 그런 세이 나오고 물량이 토화됐을 때 진정한 저점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고 좀 생각을 하면은 그래도 좀 어 마음이 좀 위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요. 일단은 우선 L 전자단이 급락을 맞으면서 내일 이제 삼성전자단의 실적 부분 좀 기대를 해 보긴 하겠지만 그래도 급락 맞더라도 진정한 이번에 자사주 매입도 끝나는 이런 시기에서 진정한 저점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구한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건 한번 보자 말씀드리고요.

605.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자, 선생 지금 차트를 보게 되면 코스페 기준으로 보게 되더라도 지금 자리가 뭐 나쁜 건 아니죠. 그리고 지금 구간에서 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박스권 상단에서 지금 고가 놀이를 하고 있는 요런 흐름들이 계속해서 연출되고 있는 거는 어 주가가 계속해서 그래도 뭔가 올라갈 수 있는 명분들이 나와 있고 남아 있고 그러면서 중간에 작은 노이즈를 회수하면서 주가를 계속해서 옆으로 가고 있는 거는 물량을 초화하는 거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달리 전 나쁘다고 [콧방귀] 생각을 안 합니다. 다만 이제 내일 어 흐름에 대한 움직임을 좀 보면서 또 대응에 대한 실마리를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606. 자, 그래서 하단 같은 경우에는 역시나 62평선 라인 구간까지만 일단은 하단 딱 잡아 드릴게요. 네. 6, 어, 700포인트 6,700포인트를 하단으로 잡으시고 일단은 최근에 제가 저점을 잡아 드렸던 6,400까지는 안 가겠지만 그래도 6,700 1차로 지지라인 그리고 최후선은 6,400이라는 건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리고 코스피 자 코스닥 보겠습니다. 코스닥은 지금 90평선 어 구간 여기를 아니 900포인트죠 포인트를 돌파하고 올라갔는데 어 지금 오늘은 조금 눌리는 흐름들이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위로 일단은 122평선 구간에 지금 어 940포인트 [콧방귀] 구간이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를 돌파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1000포인트까지는 바라보겠다는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은 1차로 중기 라인선 어 940포인트 여기 여부를 돌파한지 여부를 확인해 보면서 그래도 코스닥도 기대해 보면서 홀딩해 보자 이렇게 한번 의견 드리겠습니다.네

607. 일단 본격적으로 실적 시즌 막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변동성이 나와줄 수 있는 상황. 그런데 이사님께서 11월 12월 부근에는 시장이 좋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씀 주셨다 보니까요. 오히려 지금 미리미리 준비를 해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이사님과 함께 하시면서 좋은 종목들 차곡차곡 잘 담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종목들 본격적으로 챙겨 볼 시간인데요. 다섯 종목 열어 볼게요. 네. 자, 가장 먼저 삼성전자 올라와 있습니다. 내일이 디데이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단은 경계인데 오늘 그래도 분위기가 나쁘진 않아요.

608. 보합 부근에서 잘 버티고요. 오늘 화장품이 주인공입니다. 한국 화장품 제조 잘 가고요. 그리고 뉴욕에서는 구글 발 호재가 있었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원전주 올라와 있고 하이브가 그래도 엔터 안에선 실적이 참 좋죠. 동국제약까지 올라와 있는데요. 자, 먼저 삼성전자 봐주세요. 아, 내일 걱정되네요. 우리 눈높이 너무 높아 가지고. 그러니까요. 아, 이걸 충족해 줘야 될 텐데. 그런데 삼성전자 여러분 그건 알고 가셔야 될 거 같아요. 실적 좋아도 통상적으로 세로는 나오거든요. 내일 그럼 천하젤일 단타 대회 뭐 열릴까요? 어, 근데 사실은 이렇게 보면 좋을 거 같아요.

609. 대형주 지금까지 우리 역사적으로 볼 때 대형주단의 급락은 기회였거든요. 늘. 맞아요. 그니까 제가 볼 때는 이제 내일 시역 발표를 물론 하겠지만 모든 사람이 뭐 뭐 예상 컨센서스라든지 뭐 시장에 대한 추정치 다 알 거예요. 근데 그나마 지금 제가 말했듯이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 중간 선거 기점으로 연말 배당 시즌 기점으로 심리 주식의 이런 심리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게 저는 좀 호재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주익 시장에서 여러분들 급락 맞을 때마다 바로 이유가 안 나오는 이유는 그 이유가 특별히 없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그런 이유들이 좀 나오면서 뉴스에 또 도배가 되는 그런 일들이 많거든요.

610. 근데 내일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세론이 나오더라도 분명히 뭐 급락을 하긴 하겠지만 저점의 매수 기회가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대형주 단에 급락 맞는 이런 자리는 기회라고 생각을 하니까 만약에 어 급락을 안 맞으면 너무나 좋겠지만 급락을 맞더라도 이제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일단은 HBM이나 이런 실적 단에 그리고 내년도의 가격 협상에 대한 이슈 뭐 이런 것들에 대한 호재는 너무 계속 많거든요. 근데 계속해서 억누르는 거는 금리고 육가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전쟁에 대한 이슈가 완전히 끝나 종식이 되기 전까지는 이런 이슈는 계속해서 될 겁니다.

611.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우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이런 시장을 이겨내야 되는데 너무 하루 하루 하루를 너무 이렇게 생각하면 대비는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 또 급락을 하더라도 저가 매세에 또 잡고 그리고 지금에 있는 박스권의 하단에서도 지지선이 나오고 또 내일 수급이 분면은 이렇게 세로이 나왔는데도 저점이 나오게 되면 진정한 저점이라고 또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의 심리적인 저점이 더욱더 탄탄해질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되니까 그런 저점의 가격들 한번 지금 제가 잡아 드리겠습니다. 차트 보이시죠? 자, 차트를 [콧방귀] 보게 되면은 지금 현재 구간은 역시나 저번에 이제 저점 라인 말했던 24만 원 구간이에요.

612. 그거를 선으로 이렇게 그어 드리겠습니다.요 구간인데 24만 원대를 최 하단선 그런지지 라인으로 좀 생각을 하면은 좋을 것 같고 이번에 지금 올라간 자리에서 62평선 구간 어 25만8,000원 구간이네요. 그래서 20원 8,000원 구간을 지지한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라 말씀드리겠고 어차피 제가 지금 계속해서 뭐 상단 같은 경우에는 저항때 30만 원, 32만 원, 그리고 34만 원 이렇게 좀 나와 있지만 여기는 좀 언급을 안 드리는게 뭐냐면 주가라는게 결국에는 어디까지 올라가냐가 물론 중요하겠죠. 수익이 나야 되니까. 그렇지만 주가가 조종을 보일 때는 하단선이 어디서 멈추냐가 더 중요하거든요.

613. 근데 지금 딱 보시면은 중장기 라인 이평선과 62평선 122평선 거기가 수렴하기 직전이에요. 그리고 거기를 지지하게 되면은 다시 한번 올라가면서 주가의 지금 어 터닝 포인트가 이미 됐고 변곡점은 이미 추세를 위로 그렸고 그 구간에서 더 한번 가격을 레벨업 할 수 있는 구간들이 나오기 때문에 일단은 내일 뭐 세이 나와서 좀 하락을 하더라도 진정한 바닥 자사주 매입도 끝난이 시점에서 진정한 심리적인 바닥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날로 한번 생각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24만 원 하단선만 잡아드리겠습니다.네 다행히 하단이 견조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614. 지금 자리 삼성전자가 참 불안불안합니다만 저점이 높아지는 그런 자리를 그려 가는 거라면 역시나 지금이 기회가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좀 바라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가 볼 텐데요. 오늘 화장품이 다 좋아요. 이사님께서 우리 코스메카 코리아였었나요? 수익 진짜 크게 주셨었는데 다시 한번 랠리가 시작된 건지 그리고 한국 화장품 제조에 대한 시각은 어떠신지 점검할게요. 네. 일단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숲집입 동양 데이터를 볼 때 지금 작년 기준으로 85억 정도 됐거든요. 벌써 지금 그 기록을 깼습니다. 지금 9월 달인데도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실적에 대한 부분 얼마 전에 이제 6월 달이 이럴 때 지금 어 어떻게 보면 반도체 투톱비 하락을 할 때 그래도 우리도 갈 수 있다 그러면서 실적주들이 간게 화장품 관련주예요.

615. 근데 보시면은 저는 여러분께 그때 말했죠. 어, 시즌 완전 이제 성숙이 여름을 지나서 가을 정도가 되면은 조금 매출이나 이런 실적이 좀 줄어들 수 있고 그리고 이제 겨울이 되게 되면 비수기에 진입하면서 주가가 조금 빠질 수 있다고 하는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화장품 관련주는 이번에 이제 이번 시즌 지금이 마지막 좀 피달리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 조심스럽게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어 한광품 제조 같은 경우에는 신고가는 한번 찍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비수기에 접어들게 되면 아무래도 실적에 대한 부분 때문에 올라왔던 주가가 다시 한번 또 어 조정을 보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 한번 대비하라는 생각이 들고요.

616. 대신에 이번에 실적 부분은 참 괜찮은 호재가 많은 거 같아요. 왜냐면 원래는 화장품 관련주는 중국에 있는 그런 관광객들이나 보다리상들이 정말 싹쓸리하듯이 굉장히 많이 사갔기 때문에 지금 팔로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일본 관광객 조금 그리고 중국 관광객 대부분. 그런데 이번에 보시면은이 매출 그 수출 동향 볼 때 미국이랑 유럽의 팔로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좋긴 한데 물론 유럽 같은 경우에는 물류비의 부담이 조금 클 수 있어요. 수출할 때 아무래도 배를 또 이용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팔로들이 굉장한 대륙으로 넓어지기 때문에 화장품 관련주에 대한 실적이 경고했다라고 말씀드리겠지만 그래도 4분기 때 비수이 있기 때문에요 부분에 대해서는 신고가까지는 가능할 것 같지만 그 이상 주가의 좀 하락 부분도 염대해 주자는 말씀을 한번 꼭 드리겠습니다.

617. 차트 보시죠? 자, 차트 보게 되면은 지금 한거 화장품 제조 같은 경우에도 어 이번에 보시면 신고가가 5.4%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자리에서 저도 신고가는 갈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는 갈 거 같아요. 근데 신고가를 좀 돌파하고 나서 다시 또 내려올 수 있는 구간들이 좀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어 제가 볼 때 일단은 오늘 신고가까지 못 갔거든요. 그래서 신고가까지 여기 딱 찍게 되면은 가격이 바뀔 건데 그 구간까지 한번 보라 말씀드리겠고 일단은 18,000원까지는 한 번 더 보시라 말씀드릴게요. 오늘 뭐 고점 구간에서 신고가까지는 못 찍은 거 같으니까 18,000원까지 한 번 더 보자.

618. 어 그렇지만 18,000원 넘어가고 나서 이제 11월 달 12월 달 비수기 접어들면은 주가가 좀 빠지게 되면은 다시 한번 내년에 또 봄 여름 또 기다려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 생각하시면서 홀딩해 보자.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예. 한국 화장품 제조는 신고가 다시 한번이 만들어 줄거다 말씀 전해 주셨지만 지금 이제 본격적으로 비수기로 들어가는 계절이 됐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기민한 대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년을 준비하는 시각으로 또 이렇게 바라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자, 세 번째 종목으로가 볼 텐데요. 세 번째는 하이브로 골라봤어요.

619. 엔터주는 진짜 이야기를 많이 안 할 정도로 정말 소해가 많이 되어 있는데 하이브 실적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네네. 맞아. 기에 대한 전망 어떻게 바라보세요? 뭐 3분기부터 이제 흑자전환으로 돌아설 수 있겠다라는 또 예상의 지금 리포트들이 나왔는데 일단은 사실 가장 좋게 주가가 돌아서려면 적자에서 흑자 전환이 최고거든요. 근데 오늘 저점이 나오긴 했지만이 저점이 진짜 바닥인지에 대한 부분을 한번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자리는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여기를 기점으로 쌍바닥이 나오고 주가가 올라가는 요런 부분이 좀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자 이제 문제가 뭐냐면

620.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자, 일단은 BTS가 주된 수입원 매출이잖아요. 주된 매출처가 BTS인데 이제 BTS 같은 경우에도 이제 하반기에 콘서트 어 북미 유럽의 24하외 300만 명 이상의 티켓을 판매하는 요런 것들이 지금 되어 있는데 그 외에 이제 보시면 다른 그룹들이 좀 나와야 됩니다. 그런 그룹들이 좀 나와야 되고 음반 판매량도 늘어야 되고 신고이 빌버 올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지금 나오고 있어요. 지금 보신 보니까 어 이제 신인 신인 걸 그룹이죠. 캐차 캐차라고 하는 그룹이 빌보드 1, 200에서 1위를 차지하는 지금 성과를 냈고 그리고 지금 어 내년에 아무래도 그 내년 상반기에 그레이 상을네 번이나 어 차지했던 프로듀서가 남성 보이를 이제 어 만들어서 낸다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제가 좀 매출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621. 그러다 보니까 BTS 이후로 저연차 신인 가수들의 또 흥행 여부 요게 좀 담 좀 기대가 되는데 그 부분이 또 내년 상반에 이루어진다고 하니까 이번 저점이 진짜 저점이라고 하면 그런 것들에 대한 이슈를 토대로 지금 저점에서 올라갈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좀 약간 좀 아쉬운 건 뭐냐면 엔터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이런 이슈로 수어만 가기 때문에 반도체라든지 이런 주도주 소부장단보다 좀 느릴 수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호흡을 정말 길게 가져가는 분들만 하시고 난 좀 급한 종목 좋아한다 하시면은 엔터주는 조금 안 하시는게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622. 자리 한번 봐 드릴게요. 차트 보겠습니다. 자, 차트를 보게 되면은 제가 일부러 선을 그어 놨어요. 여기 보시면은 여기 선 그보 보이시죠? 이걸 왜 그어놨냐면 지금의 저점이 어느 정도의 가격인지를 한번 확인해 보셔야 되거든요. 자, 요거를 이렇게 그어드린 이유는 요렇게 한번 볼게요. 이렇게 옛날에 자리를 한번 보게 되면은 자, 여기 어, 여기 있네요. 24년도에 저점 구간의 라인에서 반등하는 라인이 딱 여기 걸리죠. 걸리고 그다음에 어, 22년도 네. 여기 올라가는 자리랑 22년도. 여기 하여튼 변곡점 구간 라인에서 약간 걸리긴 하네요.

623. 근데 가장 좋은 거는 24년도. 24년도, 9월 달의 저점을 다시 한번 이번에 26년도에 저점으로 딱 맞는 그런 선들이 지금 보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러니까 이번에 요런 구간을 이탈만 안 한다면 제가 볼 때는 최저점 15만 원, 15만 3,000원인데 15만 원까지만 라운드피 잡으시고 여기만 이탈 안 한다면 내년도에 새로운 보이 그룹의 그런 어 지금 지표가 또 나오게 돼서 성과가 나오게 되면 지금 자리에서 쌍바닥이나 요런 거 나오게 되면 최저점에서 좀 탄탄하게 추세를 턴 어라운드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 확인하면서 홀딩해 보자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624. 예. 차트고 보니까 진짜 많이 빠졌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은 찐 바닥인지는 좀 더 확인해야 됩니다라고 멘트 날려 주셨거든요. 여러분 성급하게 오늘의 양봉 보고 들어가지 마시고 일단은 하나씩 하나씩 그 궁금증들을 해결해가 봐야 되겠습니다. 실적부터 아 이렇게 살펴보도록 하시죠. 자, 계속해서 AS가 볼 텐데요. 가운전선. 네. 아, 70% 이상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오늘 장초반에 또 전선주 전력 계기 쪽으로 매기가 확 쏠리더라고요. 안 끝났나요? 그죠? 오늘 아까 전에 이제 앵커님이 말했던 두산 에너빌리티 원전이 있었잖아요.

625. 그러면 그 에너지를 만들면 누가 옮기죠? 결국 전력기 전압기 필요할 수밖에 없고 전기 같이 가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중간 선거에서도 여러분들이 보실 때 민주당과 공화당의 정책에 대한 부분을 좀 많이 생각할 수가 있지만 결론적으로 그냥 교집합에 있는 변합기나 전선 이런 것들을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가운 전선은 제가 신고가를 오늘 냈어요. 그리고 저점지 최저점에서 잡아드렸는데 그런 저점 한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차트 한번 보시죠. 자, 보시면은 버스닥터라고 하는 이제 어, 산업용 건물에 들어가는 요런 배전에 대한 이슈로 좀 갔는데 고부가 같이 제품이다 보니까 실적에 대한 부분도 견인을 많이 했고 오늘 드디어 신고가를 냈습니다.

626. 근데 증거산 리포트 보니까 36만 원까지 지금 나와 있더라고요. 근데 오늘 참 재밌는게 35만9,500원까지 갔습니다. 데이 정도라면은 그래도 전고점에 대한 변곡점을 깨지 않으면은 다시 한번 올라갈 수 있지 않까 생각하니까 일단은 하단서 라운드 피어 30만 원 정도 잡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조금 더 여유 있으신 분들은 22평선 구간이 29만 원이거든요. 거기까지는 좀 보시고 네. 수익을 조금 내더라도 다시 한번 신고가까지 한번 노려 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하단선 29만 원까지만 잡아 드리고 일단은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어 뭐 36만 원 당이 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은 하단선 깨지 않으면은 다시 한번 30 신고가까지 36만 원까지 한번 좀 더 기다려 보자.

627.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수익 보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홀딩하시면서 36만 원까지 좀 더 욕심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매드픽을 알아볼 시간 어떤 종목인지 힌트 열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은 PCB 및 반도체 반도체 관련주인 거 같아요. 기판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네요. 최근에 기판 너무 좋잖아요. 네, 맞아요. 네. 기판주예요. 유리기판에도 관련된 종목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도 유리 기판에 대한 이슈가 있었을 때마다 갔는데 유리기판이 지금 시장에서 앞으로 나올지 안 나올지를 봤을 때 나온다가 더 우세하긴 하잖아요.

628. 나왔죠. 이미 네. 또 이제 더 많이 더 마 더 많이 나온다는 기준으로 봤을 때 근데 거기에 있는 소재를 만드는 기업이고요. PCB 관련된 종목입니다. 자, 아무래도 이제 전방의 수요, 구부가 같이 반도체 기판의 수요가 늘고 공급도 늘기 때문에 당연히 케파가 늘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R& 투자를 또 많이 했어요. 그리고 실적 턴 아라운드가 될 수 있는 초입이기 때문에 자리가 너무 좋습니다. 위로 매물대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요 자리 쪽 보셔야 됩니다.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자,요 자리예요. [콧방귀] 또 제가 좋아하는 120일선.요 검정색 라인선이 120일선이에요.

629. 근데 여기서 이렇게 반등하고 지지하고 하는 흐름들이 나왔다가 다시 한번 이제 고점에서부터 꺾이긴 했어요. 그렇지만 최저점 기준에서 요런 구간에 쌍바닥 구간 요렇게 또 포착이 되죠. 그러다 보니까 안정적인 요런 가격권에 대해서 지지하 올라오는 요런 흐름. 그렇다면은 120일선 라인을 터치할 수 있는 명분은 충분하다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종목 꼭 오늘 받아보시고. 어, YMT라는 종목입니다. 유리판 관련주고 목표가는 11,500원. 그리고 손절가는 8,500원 될 건데 지금 저희 핀블랜드에서 이번에 종목이 지금 10월 달에 두 개가 나왔거든요.

630. 근데 보시면은 지금 이제 9월 달에는 전부 다 굉장히 좀 좋은 성과를 냈는데 10월 달에도 한번 어느 정도 성과를 내는지 한번 유심히 보시라는 말씀드리겠고 오늘도 회의를 통해서 신중하게 나온 종목이니까 꼭 한번 매수해 보시고 대응 전략 이렇게 세우시고요. 마지막으로 더보이랑 링크 아래 하단에 있는 댓글창에 링크 꼭 확인하셔 가지고 소통방으로 오셔서 요런 대응 전략들 더 한번 상세하게 받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아, 시간이 짧아서 많은 이야기를 다 드릴 순 없었습니다. 우리 좀 더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그 방법 전달해 주셨으니까요.

631. 여러분, 참고해 보셔서 우리 김재경 이사 만나러 오. 전 세계 증시가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가 뭐 대만도 좋고요. 일본도 좋고 하지만 한국 증시는 답답한 흐름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현시점 우리가 어떠한 전략을 구상해 봐야 될까요? 디엔전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 모셔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앞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글로벌 증시가 나쁘지 않습니다.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아져 있는 상황인데도 AI가 더 잘 가는 거 같아요. 어떻게 좀 시장을 바라보고 해석을 해 봐야 될까요?

632.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일단 우리만 보고 있으면 좀 답답한 느낌 많이 받으실 텐데 네. 어 어쨌든 조금 우리가 한 발 떨어져서 말씀 주신 이제 그 전 세계 주식 시장의 흐름을 놓고 보면 아 우리 우리가 답답하면 다른데도 답답하겠구나 이제 이런 걸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 한 달간 그러니까 뭐 지난주 정도까지 해서 한 달간의 흐름 9월 달을 많이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버텼는데 9월 달 시장을 움직인 것은 어 결국은 금리 음 그다음에 달러 그니까 달러의 강세입니다.이 두 가지가 시장을 극과으로 좀 갈랐다 놓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만 놓고 보면 지금 답답해 보이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633. 그러니까 뭐 그러니까 그 주요 국시 기준으로 놓고 보면 대만이 사실상 1등을 했고요. 차트를 혹시 열어봐 주시면은 바로 눈에 들어올 텐데 상위권에 우리가 대만 가권 1등, 일본 니게이가 2등,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한국 코스피가 3등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그니까 뭐 좀 답답하긴 했지만 그 만약 우리가 답답했으면 다른데도 만만치 않았다. 오히려 우리가 나스닥하고 비교해서도 떨어지지 않고 우리가 나스닥 앞섰습니다. 한 달 정도는 제 언제 끊느냐에 좀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그렇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반면에 저 꼴찌 쪽을 보시면 중국 항생 그다음에 인도 센섹스

634. 아 기사 많이 봤어요. 인도 레버리지로 지금 몸사를 앓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네. 어디든 다 한번은 겪어야 되나 봅니다. 그다음에 유럽이 상당히 헤맸습니다. 요즘에 항상 말도 많고 살도 많은 프랑스. 그다음에 프랑스 앞에 제가 따로는 안 했지만 뭐 닥스 독일이니 뭐 영국이니 다 저기에 - 2%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상대적으로 금리에 민감한 어 소위 금리 민감 경기 민감 업종들이 쭉 많이 빠져서 유럽은 또 그 업종이 많습니다. 은행을 포함해서 되게 많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헤맸셔야 될 거 같고 어 반면에 이제 상대적으로는 그 AI는 이번에 한 달 동안 좀 어느 정도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AI 종목들이 상위권에 많이 포진돼 있는 대만이나 일본이나 우리나라 미국 나스닥에 말할 것도 없고 이런 데들이 상대적으로 상위권의 흐름을 보였는데 다만 조심할 것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약간 흐름이 좀 바뀌었습니다.

635. 네. 어떻게 바뀌어요? 지난주 목요일이 어쨌거나 미국 국채 금리 기준으로는 정점을 찍고 횡보를 지금 해 왔거든요. 어제까지는. 그러다 보니까 4일간은 드디어 AI가 좀 쉬습니다. 또 대표적으로 사실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진수가 횡보를 보였죠. 특히 메모리 종목들은 일부 좀 빠지기도 하고 뭐 이러다 보니까 그게 이제 우리가 이제 그 가까운 기업들이 머릿속에 남다 보니까 답답하다 표현하셨는데 조금만 넓혀 보면 우리 나쁘지 않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결국은 금리의 향배가 상당히 중요한데 그러다 보니까 최근 한 4일 동안은 우리나라도 그렇고 글로도 그렇고 동일 가중 그니까 상위권은 주로 이제이 반도체를 포함한 기술주들이잖아요.

636. 걸 제한 나머지가 한 달 사이에 고생했다가 반등을 좀 그 사이에 해 왔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보면 그 사이에 코스닥이요 한 며칠은 또 반짝반짝 했죠. 사실 며칠간 생각해 보면. 그래서 그런 현상들이 미국에서도 나타났고 우리에서도 나타났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결국은 금리가 지금 실적 시즌 들어가면서 우리가 기대감이 될 큰데 여전히이 실적 시즌과 더불어서 금리의 방향성이 시장의 색깔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최근 한 달, 최근 4일에서 확인을 했었다라는 것을 좀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런 것들이 또 달러의 강약세에도 영향을 준다라는 측면에서 우리 입장에서는 [콧방귀] 상당히 중요하고 근데 다만 다행스러운 것은 이번에 달러가 한 달간 한 2, 3% 달러 지수가 강세를 보였거든요.

637.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일본, 앤니, 캐나다 달라니, 스웨덴 뭐 어 프러 크로마니 뭐 이런 것들 전체가 다 2에서 4% 약세를 보였는데 그 와중에 우리는 강세였습니다. 그 대만 달러도 약보합이었는데 우리는 강보합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 입장에서는 원화 강세가이 달러 강세 시장에서도 우리가 해만들어 줬다는 거 측면에서는 좀 긍정적이고 다행스럽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보면 너무 그 뭐랄까요? 1위일비 하지 마시고 지금은 실적도 실적이고 플러스에서 금리를 열심히 여전히 좀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638. 어 어느 정도 오해를 좀 풀어 주셨습니다. 시장 우리 국장만 소외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는데 1개월 기준으로 주요국의이 수익률을 놓고 봤을 때 한국도 꽤나 잘했는 잘하는 그 흐름을 봤어요. 방금 차트를 통해서.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 말자라는 시각이신 건데 그런데 대표님 우리 그렇게 배웠습니다. 금리 올라가면 성장주 내려간다라는 공식이 이제는 좀 안 먹히는 거 같아서 다행이거든요. 다행인데 또 이렇게 역행하다 보니까 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 궁금해져요. 그게 이제 뭐랄까요? 짧게 봤을 때는 그것이 먹히는지 안 먹히는지 잘 볼 수 없을 것 같고요.

639. 요거는 아마도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의 흐름을 봤을 때 추세가 나타날 거 같아요. 음. 아직은 예단하기 뭐 쉽지 않다. 그렇죠. 왜냐면 금리가 지금 이미 이제 일부는 좀 잡혔다라고 보시면서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체 [콧방귀] 중심으로 장기물 ETF에 많이 이제 몰려들고 있거든요. 근데 조심하셔야 될 거는 기원 투자자들은 아직은 손을 뛰고 있습니다. 투자를 하더라도 3년 이하의 단기물에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투자자분들이 그 뭐랄까요? 그 뭐 그 한번 그걸 아이디어를 찾아보실 필요가 있고 그 얘긴 즉은 어 지금 개인 투자자들은 한 5% 한 5.3 정도면은 충분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콧방귀] 기원 투자자들은 여기서 조금 더 상방을 열어 놓고 본다는 얘기거든요.

640. 그래서 들어와도 3년 미만에 단기물에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것은 감안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성장주의 흐름에서 지금 뭐랄까요? 지금 실적 시즌을 지금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는 이번에 아마도 실적 [콧방귀] 시즌의 눈높이가 상당히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 미국 중심으로. 왜냐면 네. 1분기, 2분기, 3분기 워낙 기대 1, 2분기를 기대보다 월등하게 높은 증가율로 보였거든요. 1분기 12% 예상했는데 실제는 한 22% 나왔고요. 1분기 SMP 500 EPS 증가율이 2분기는 한 22%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51% 나왔죠.

641. 그래서 빼고 나면 한 33%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 갖고 지금 3분기는 어 이달 지난주 말까지 해서 한 27%였고 가장 최근 거 보니까 29%까지 기대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눈높이가 높아진 거죠. 근데 시장은 내심 시장에서 컨센서스가 29%면 실제로 속마음에는 30% 이상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번에 눈높이가 너무 높아서 실적 기대감이 큰 건 좋은데 거꾸로 그걸 충분히 더 위로내는 숫자를 내주지 못하면 오히려 실적 시즌이 오히려 이제 파는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는 그런 환경이 열려 버렸습니다.

642. 근데 여기에 또 금리도 높잖아요. 실적 기대감 저 투자분들 높거나 그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에 실적을 그니까 넘어서는 수준에 대해서도 시장이 상당히 깐깐하게 볼 가능성이 있어서 그걸 우리 같이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확실히 편안한 시장 환경은 아닌 거 같습니다. 실적 시즌이 이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게 되는데이 실적을 통해서 주가 뭐 지수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오히려 세를 해야 되는 그 상황이 올지는 가봐야 알겠다라는 말씀이신 건데 당장에 우리 국장은 내일 이제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이잖아요.

643. 아 말씀 주셨듯이 기대감이 너무 높다는 거 지금 그게 가장 큰 우려의 요인이 아닐까? 사실 실적에 대한 그 눈높이 높지만 지금 증권사들은 다 돈 잘 벌고 있다 얘기하고 있잖아요. 삼성전자에 대해선 어떻게 해 보세요? 일차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렸던 미국 기준으로 제가 눈높이가 높다고 말씀드렸던 것은 미국의 PER은 시장 평균이 한 19배에서 20배 정도 되잖아요. 매우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여섯 배예요. 그럼 PER 자체가 낮아서 다르다. 네. 심지어 미국에 그 엔비디아 싸다 그러는데 17배고요. 아까 우리 AMD이 뭐 이런 거는 2, 30배 거래됩니다.

644. 이게 진짜 성장주죠. 근데 마이크로는 미국에서 마이크론이 지금 이번 분기에이 규모나 증가율이 제일 높거든요. 그런 마이크론이 일곱 배려되고 있고요. 네. 예. 우리나라 3전 릭스가 여섯 배 거래 됩니다. 결국은 마이크론 3전스가 상대적으로는 이번에 올라갈 때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일차적으로 그렇면 뭐랄까요? 주가 측면의 눈높이는 이미 좀 낮다. 그러니까 거꾸로 말하면 그거 대신에 많이 올라갔던 것들이 오히려 이제 상대적으로 타격을 좀 많이 받을 수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콧방귀] 우리 삼전스는 이번 기간 동안 자사주 매입을 쭉 해 왔죠.

645. 이제 거의 끝나가는 국면인데 이것 때문에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제 생각엔 자사주 매입이 주가에 좋냐 나쁘냐는 두 가지로 갈립니다. 하나는 자사주 매입마저 안 하면 주가가 너무 빠질만큼 상황이 안 좋아서 돈은 있는데 이럴 경우는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주가는 더 빠질 수 있겠죠. 그니까 업항이 안 좋다는 거네요. 그렇죠. 반면에 지금 우리 삼전스처럼 뭐 업항은 여전히 좋은데 수급 측면에서 좀 안 좋아. 주가가 좀 눌려 있었을 때 자사주 매입을 하면 그전에 그 얘긴 즉 그 전에 좀 많이 들고 있었다는 얘기죠. 그래서 수급 측면에서 자사주 사 줄 때 일단 비중을 줄이는

646. 그런 작업들을 하고 정작 그랬을 때 끝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좀 그 가벼워졌잖아요. 포트폴리오 안에 그러면 다시 느릴 수 있는 룸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러면 오히려 자산수 매입이 마무리되면 주가가 오히려 상승 탄력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경우로 나눠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전자 우리는 업항이 나쁜게 전혀 아니지 않습니까? 후자 쪽에 지금 우리는 좀 더 가깝기 때문에 그래서인지 몰라도 드디어 계속 팔던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적어도 오늘 외국인들이 예, 순매수로 바뀌기 시작했죠. 이제 끝 거의 끝나니까 자사소의 매입이 그러니까 그러면 뭐 아까 말씀드린 정반대의 측면에서 놓고 보면 외국인들이 그 사이에 비중 조절했고 좀 덜어낸 다음에 이제 가벼워지니까 다시 사 들어올 수 있는 충분한 구간으로 진입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미국보 미국과는 우리가 조금 상황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647. 사실 최근에 이제 마이크론 실적부터 확인을 해 봤었잖아요. 침메이커가. 그러니까 제조업체가 이렇게나 높은 영업을 뽑아낼 수 있다고 정말 놀랐었는데 더 잘 버는게 이제 삼성전자이다 보니 기대감 엄청납니다. 그렇다면 SK 하이닉스 ADR 관련해서도 이야기 나눠 봐야 될 텐데이 간밤에 정말 많이 떨어졌어요. 최근에 ADR 자체가 좀 쭉쭉 빠져서 나스닥 안에서는 또 역행하는 분위기던데 이거 어떻게 해석 갈까요? 이거는 그니까 기본적으로 첫 번째로는 어제는 SK 하이닉스 그니까 ADR의 이슈라기보다는 한국 시장에서 먼저 빠졌죠. 음. 그게 오히려 예 미국에 영향을 줬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근데 6%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싶어서

648. 또 그전에 또 거꾸로 보면은 그 괴리율이 또 꽤 있었죠. 연주 대비해서는 좀 많이 올라간 측면도 있었다라는 걸 또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지난주부터 [콧방귀] 사실은이 메모리 쪽에 정확히 말하면은 반도체 메모리는 아니죠. 하드디스크 쪽 메모리 쪽에 도시바가 설비 증설한다는 얘기 때문에 웨스턴 디지털 포함해서 메모리 저장 장치 업체들의 주가가 급락을 한번 한 적이 있죠. 그리고 조금 올랐다가 어제 또 많이 빠지고 이런 변동성이 좀 있으면서이 점이 싸잡혀 갖고 메모리이 그니까 저장 장치 이게 다 합쳐져서 최근에 좀 약세를 보였던 것이 분명히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오히려 저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실적 시 그다음에 이제 메모리 업체들은 엄밀히 말하면 지금 걱정은 뭐냐면 마이크론이 내년에 설비 투자를 거의 80%에서 두 배 늘린다라는 것 이것 자체가 시장이 좀 부담을 줬던 거 같아요.

649. 그러면 중국도 늘린다고 그러고 삼전스 당연히 그만큼 또 같이 따라 늘릴 거고 이러다 보니까 혹시 내인 후년에는 공급 과잉 오는 거 아니 우려도 일부는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생긴한 거는 내년에 그 수요가 끝나는게 아니라 지금 적어도 내 후년 또는 거의 한 3년 이상을 우상향을 지금 그리고 있는 거잖아요. 여전히 수요는 타이트하다. 마이크로 얘기도 지금 그런 거고 그거로 이제 공격적으로 투자한다라는 걸 놓고 본다면 방법은 좀 이전 그니까 옛날처럼 기대감으로 갈 수는 없지만 이제는 그 의심의 병을 타고 주가가 올라가려면 매분기마다 그것을 깨면서 실적으로 증명하면서 주가가 계단식으로 올라가야 되는 그런 구간에 들어왔다 이렇게 보시고 좀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650. 아 결국에 실적이 답입니다. 인내심을 갖고 바라보셔야 됩니다. 말씀 전해 주셨는데 3분기, 4분기 앞으로 무수히 많은 나날들 우리가 증명을 해 나가면서 대응을 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 또 반도체 투이 아닐까 싶어서요. 일단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그 뚜껑 열고 함께 확인해 보시죠. 자, 우리 SP 500 이야기를 좀 더 해 볼 텐데 4상 최고잖아요. 그런데 국채 금리 앞서 짚어 주셨습니다만 일단 5% 넘어간 거 이거 뉴 노멀이다. 이야기 전해지고 있고 월가에서는 6% 간다. 경고음도 나오는데 SMP 500이 그래서 물 위에 떠 있는 오리와 같다라는 표현이 있더라고요.

651. 평온해 보이지만 그 물 아래에서 미친듯이 적고 있다는 건데 앞서 말씀 주셨듯 실정만 조금만 부러지면 이거 와장창 다 내려가는 거 아닐까 싶어서요. 국채 관련해서 좀 이야기 나눠 주세요. [콧방귀] 제가 뉴노말은 제가 5%가 아니라 6%를 향해 간다라고 아마 제가 예 한 달 전인가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시장에 그거 컨센서스로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거 같은데 뭐 근데 그거는 제가 뭐 뛰어나다 얘기가 아니라 매우 당연한 얘기를 드린 겁니다. 명목 경제 성장률 명목 GDP 성장률이 6.5 5 이상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5년 10년물 금리가 5% 초반대 있다라는 거는 그 괴리가 너무 크다는 거거든요.

652. 적어도 근접하거나 또 높이가 있는 것이 과거에 올드 노말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그것을 시장이 받아들이고 있는 과정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다만 이것이 그러니까 오로지 성장률만 반영하고 있으면 시장은 큰 이슈가 없습니다. 문제는 늘 전에도 말씀했지만 속도와 높입니다. 이것이 너무 짧은 기간에 빨리 올라가면 문제가 되는데 당장 미국의 트리플 C 투기 등급 중에서도 제일 바닥에 있는 이런 친구들의 지금 채권 금리는지 최근 한 두어 달 사이고등을 해서 17%까지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정말로 몇몇 소위 부어날 수 있는 상황이죠. 근데 얘네들이 불도한다고 전체가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653. 정작은 투기 등급 근처와 있는 투자 등급들이나 투자 등급체들. 왜냐면 하이퍼스케러들이 여기에 속해 있기 때문에 이제 오라클은 거의 투기 등급에 가깝고 나머지들은 투자 등급이니까 이들의 소위 이제 신용 스프레드 그러니까 미국의 국채 금리에 얼마나 더 얹어 주느냐 이게 이제 지금 100에서 150%인데 이게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어요. 이제 이것이 슬금슬금만 올라가면 좋은데 혹시라도 이것이 빨리 올라가면 이제 이슈가 된다. 그래서 그걸 매일매일 좀 체크할 필요가 있겠다. 그것이 아까 말씀 그 시장에서 주식 투자자들이 항복을 해야 될 그 타이밍이 그거거든요.

654. 그래서 그걸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고요. 지금 정도 속도는 아까 우리가 봤지만 그래도 버텨내는 정도의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은 뭐랄까요? 경계심은 같대. 하지만 뭐랄까요? 그렇다고 시장에서 도망갈 정도의 상황은 아직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6%로 가는 길목에서 있는데 뭐 눈누히 말씀 주고 계십니다. 속도가 중요하다. 방향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방향인지라 빠르게만 올라가지 않는다면 시장이 어느 정도 적응을 해 나가면서 그리고 이에 대한 대응책들을 강구하면서 좀 잘 버티면서 올라갈 거라는 전망이신 건데 유욕을 좀 더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간밤에 엔비디아도 좋았고 뭐 최근에 기술주 다 좋잖아요.이 안에서 마벨 테크놀로지 에이직 반도체 관련주가 뭐 급등을 합니다.

655. 마벨 테크놀로지가 목표치를 대폭 올렸어요. 2031년으로 봤을 때는 900억 달러 간다. 그러니까 에이직 반도체 하면 국장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밖에 없는데 오늘은 쉬어갑니다만 어떻게 바라보셨는지요?이 이슈 AI는 죽지 않는다. 예. 일자적으로는 그 마블 테크놀지가 대표적인 대표적인 성장주죠. 멀티플이 엄청 높습니다. 근데 시장이 되게 너그럽게 반응을 했죠. 원래는 내년도 매출을 180억 달러 정도 생각했는데 200억 달러 이상 뭐 이렇게 얘기하면서 10% 이상 이제 업 상향 조정을 해 주니까 시장에 이제 랠리를 보였는데 파워를 했어요.

656. 예. 그런데 가만 보시면 어제는 니스 반도체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다 올랐어요. 엔비디아, AMD, 지금 말씀 마벨 뭐 이런 데들이 쭉 다 이제 같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서 미국에서도 어쩌 방향성보다는 이제 이렇게 순환매 AI 안에서도 이제 순환매가 좀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오히려 이제 실적 시전의 눈높이는 그들 입장에서는 더 높아진 상태에서 분기별로 사실은 거기에 대한 반응들이 이제 바로바로 나올 거기 때문에 그것이 뭐랄까요? 시장 전반을 이끈다기보다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사실은 이제 순남매 성격이 나타난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오히려 오 그 아까 계속 말씀드린 걸로 돌아가면이 분기 실적의 눈높이는 거꾸로 보면 그들은 더 넘어가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고 오히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메모리 업체들은 상대적으로는 뭐라 할까요?

657. 주가가 그 사이 좀 상대적으로 눌려 있었기 때문에 좀 편안한 상황이다. 그래서 결국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멀티플 낮은 업종이 훨씬 더 종목들이 훨씬 더 편안하게이 고금리 상황을 버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아까 그래서 이제 인내심이 좀 중요한 상황이지 않느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돌고 돌아 일단 뭐 결국에 AI는 견조하게 올라가고 있음이 좀 확인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결국에 매크로는 여전히 불편하지만 앞서 말씀 주셨듯이 속도가 중요하다라는 부분 좀 기억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구글 이슈 하나만 짧게 체크해 볼게요.

658. 간밤에 전해졌던 호재가 있었습니다.이 데이터 센터 전력 쇼티지 대응하기 위해서 구글이 [콧방귀] 원전 기업과 전략 구매 계약을 맺었다. 한 3.6GW 6GW 규모가 엄청 큰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장초반에 국장 안에서 원전 한 차례 맥이 강하게 쏠렸다가 쭉 빠졌거든요. 원전주는 뭐 계속해서 좀 놓이지도 있습니다만 지금 어떻게 시각을 챙기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뉴욕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일차적으로는 말씀주셨 대로 원전이란 이름으로는 어 좋은 굿뉴스인가 이렇게 봤 수 있었는데 네 그 내용을 뜯어 보면은 아 그 그니까 그수 이번에 그 원전으로 전력을 공급하게 된 그 업체가 어떤 식으로 이번에 공급하게 될 거냐면 신규 원전을 짓는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659. 기존 원전의 효율성을 더 높여서 음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 그렇게 하면은 즉각적으로 좀 뭐야 그 전력 공급이 쉬워지잖아요. 왜냐면 미국에서도 그 원전 하나 짓는데 적어도 15년 길게는 20년 걸립니다. 리드 타임이 대폭 짧아지다 보니까 호재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이거는 소위 몇 개월 안에 해결이 되는 문제니까. 그러니까 이제 바로 거기에 대한 반응이 없고 신규 원전을 져야 되는데는 여전히이 비교가 안 됩니다. 왜냐면 한 예를 들어 볼게요. 우리 요즘에 늘 말이 되는 지분 산다는 웨스팅하우스가 2017년에 파산을 했습니다. 그전에는 2006년에도 한번 파산을 했었습니다.이 20여년 만에 두 번이나 파산을 한 회사예요.

660. 가장 큰 이유가이 원전 한번 짓는데 엄청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상황에서 신규 원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원전 이름만 나오면은 주가가 올라가긴 하겠지만 실제로 이것이 성과를내는 데까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5년 20년 걸리는 이슈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면 정말 이거는 이게 메모리는 비교할 수 없는 인내와 끈기를 가져야 되는 측면이 있어서 그런 것들은 오로지 기대만으로 투자하기에는 뭐랄까요? 그 부담이 좀 크다라는 거를 아시면서 어 임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신규 원전을 짓는다는 소식이 아니라 있는 거 잘하겠다.

661. 있는 거 더 효율 높이고 창출 끌어내겠다. 뭐라는 식의 이야기라고 좀 전해 주셨습니다. 결국 원전은 시간을 길게 챙기면서 바라볼 수밖에 없어서요. 국장 안에서의 원전주들의 대응도 꽤나 난이도가 높은 거 같은데요. 이렇게 구글 말 호재 챙겨보면서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디멘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 나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콧방귀] 이제 장 마감까지 한시간채 남지 않았습니다. 장막판 시장에 대한 변동성 극대화되고 있는데요. 오늘 퍼펙트 게임 김정 전문가 만나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662. 네. 오늘 시장 안에서 또 강력한 한 방을 날려주고 있는 종목들 만나 보겠습니다. 첫 번째 1루타 종목 공개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1루타입니다. 사막 컨덴서 올라와 있는데요. MLCC 안에서 정말 독보적인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 종목이죠. 우리 김정 전문가께서도 사막 컨덴서 그동안 참 많이 강조 주셨었는데요. 오늘의 흐름은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네. 사실 서막 컨덴서가 오늘 막 특징 될 정도로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근데 뭐 매일매일 강하게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추세가 꺾이지 않는 상황에서 위쪽을 계속 두드리고 있는 상황이죠.

663. 오늘 시장 안에서 뭐 반도체 종목들 특히나 이제 시가 총액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라던가 아니면 뭐 이제 로봇주들이라던가 뭐 아니면 최근에 강했었던 뭐 광통신 기술주들 뭐 피지컬 AI 전반적으로 코스닥 지수와 같이 밀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하마 컨덴서는 오늘 또 흐름이 또 경고한 편이고 위쪽을 계속 좀 두드리고 있다라는 점이 아 조만간 힘을 한번 좀 더 뽑아 주지 않을까 요런 기대감을 계속해서 좀 가지게 하는 어, 그런 종목인 거 같습니다. 저는 사막 컨덴서에 많이 좀 집착을 해 왔죠. 그래서 어 사막 컨덴서에 뭐 미쳐 있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여러 번 이제 제시를 드렸었고 그다음에 제가요 방송을 통해서도 혹은 저의 정보방에 들어와 계신 분들께는 뭐 8월 초에도 이제 무료 방송과 정보방을 통해서 이렇게 또 안내를 해 드렸고요.

664. 그다음에 8월 20일 날도 사막 컨덴서는 사야 된다. 뭐 물론 바닥보다는 좀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또 좋은 기업으로서 매수가 가능하다라고 열심히 또 주장을 드려왔고요. 뭐 9월 9일에도 어 사막 콘덴서를 또 이제 잡 다시 한번 또 잡아드렸고 그다음에 뭐 제가 나가는 모든 프로그램 안에서는 사마 컨덴서를 매수해야 된다라고 열심히 주장을 해 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여전히 저는 뭐 사마 컨덴서가 상당히 좀 강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처음에 삼마 콘덴서라는 종목을 잡아드렸었을 때 제가 제시를 드렸었던 목표가는 세 자리 수익률 그니까 즉 100% 더블이 넘어가는 수익률을 저는 목표로 하고 잡아드렸는데 뭐 거기에 대한 의견이 변함이 없어서 중간중간 올라가 있는 단계에서도 계속 추천을 좀 드릴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665. 그리고 지금 어 저는 충분히 달성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17만 원 정도가 넘어가면은 제가 제시했었던 100% 이상의 수익률이 나올 것 같습니다. 거기는 뭐 충분히 가능해 보이고 저는 18만 원까지도 목표를 좀 보면서 어 다시 한번 또 강하게 올라가는 사마 컨덴서를 기대를 하셔도 좋겠다라는 의견을 오늘 방송을 통해서 다시 한번 좀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루빨리 또 더블 어 세 자리 수익률이 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콘덴서의 활약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라고 하면은이 MCC 안에서의 순환면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저는 뭐 충분히 높다라고 생각을 해요.

666. 최근에 위쪽을 두드리고 있는 뭐 아바텍 같은 경우도 분위기를 다시 만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뭐 코칩이라는 종목도 오늘은 음봉 조정이지만 어 최근에 이제 시장 흐름 대비해서도 뭐 흐름이 같이 따라가는 그림도 좋고 오늘 시장 조정 대비해서도 방어력은 뭐 상당히 좀 좋은 편이다. 아모택 같은 경우도 어제 또 신고점을 또 돌파하면서 기록을 좀 세워 갔고요. 그러니까 뭐 전고점을 돌파하는 그런 기록들을 세우고 M1C 안에서의 순남매는 계속해서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요런 부분들 이제 기대하시면서 어 종목들 이제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667. MLCC의 뭐 가격 인상, 수요 폭증 요런 것들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운데 생막 컨덴서는 어 기존에 뭐 범용 그 MLCC 쪽 안에서도 어 오히려 이제 삼성 전기랑 아니면 일본의 우라타에서 그쪽 그 이제 AI 그 전용 MLCC를 많이 만들다 보니까 오히려 사마 콘덴서의 범용 MLCC 가격이 올라가고 수혜를 받게 된다 요런 평이 많았거든요. 네. 뭐 최근에는 AI 데이터 센터용 수주 또 이제 같이 또 잡고 지금 시장의 트렌드에 또 맞춰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호재는 계속해서 지금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MLCC는 여전히 뭐 파이팅이 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어 세 자리 수익률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다.

668. 어 제가 요런 좋은 종목들은 정보방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개를 해 드리고 안내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이제 놓치셨던 분들은 뭐 항상 또 좋은 종목과 수익들이 또 잘 나고 항상 또 좋은 그 종목들을 드리면서 여러분들과 저와 뭐 같이 좀 배부른 그 행복한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래 유튜브 아래 어 댓글 보시면은 고정 댓글에 링크가 있으니까 그거 클릭하셔서 부담없이 정보방에 들어오시고 다음 수익은 또 함께 하시기를 한번 좀 바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3억 컨덴서 집착남 90% 이상의 수익 가져가고 있는데 100% 이상 노려보자 18만 원 여러분 기억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669. 자 이루타 종목 공개합니다. 오늘의 이루타 어떤 종목일까요? 진 매트릭스 올라왔습니다. 갑자기 흑사병이 키워드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 전문가님 흑사병 관련주가 생길까요? 단기 테마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어떻게 바라보세요? 어 저는 일단은 뭐 아직은 좀 조족했다 근데 오늘은 시장의 배경이 일단은 코스닥 조정이 나왔고요. 그동안에 시장을 주도했었던 기술주들이 오늘은 전반적으로 다 빠집니다. 그래서이 반도체라던가 아니면 뭐 이제 뭐 강통신 아니면 이제 뭐 학생히 말하는 기술주들의 조정이 내일 이어지느냐 아니면은 뭐 이제 다시 또 반격이 나오느냐 요거에 따라서 오늘 테마로 부각된요 이제 흑사병 지병 치료제 관련된 종목들은 뭐 그냥 뭐 하루 천하가 될지 아니면 뭐 시장이 빠지는 안에서는 한 번 더 부각이 될지요 정도의 이제 차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670. 물론 제가 의료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 이번에 그 러시아에서 그 뭐 패스트 유출 논란 요런 것들이 나왔고 미국에서는 이제 해명을 촉구하는 뭐 그런 뉴스 기사들이 나오면서 오늘 시장이 또 빠지는 타이밍 안에서 먹걸이가 많지 않은 날에 또 부각이 된 요런 이벤트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뭐 이렇게 위협성이 크게 부각이 되는 수준은 아니라서 우리가 요쪽에 막 집착하면서 지금 달려들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뭐 이제 이후에 추위를 보면서 뉴스가 확대가 된다라고 하면은 그때 뭐 눌림 구간을 좀 잡아가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671. 그래서 오늘은 아 요런 이슈가 있었고 오늘 시장의 배경이 이랬기 때문에 얘네들이 더 부각이 될 수 있었구나 정도로만 한번 좀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혹시나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와 더 달라져서 이쪽이 이제 꼭 잡아야 되는 뭐 늦더라도 잡아야 되는 섹터고 테마다라는 생각이 들면은 제가 또 실시간으로 항상 장중에 우리 정보방 통해서 우리 시청자분들과 소통을 하니까 거기 안에서 의견과 뭐 정보들을 같이 공유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뭐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었고요. 뭐 흔히 말하는 진단 키트 관련된 종목이라던가 아니면 뭐 코로나 때 이제 뭐 잘 올라갔었던 뭐 신풍제약 진트릭스 어 셀리드 요런 종목들이 또 이제 같이 반응을 하기도 했죠.

672. 이슈에 따라서 움직임이 나왔고 집매트릭스는 오늘 어 거기에 이제 개별적으로 뭐 여유전자 전달 플랫폼이 어 미국의 특허를 취득을 했다라는 이슈들이 나오면서 뭔가 오늘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약간 좀 명분 붙이기 뉴스가 좀 더해지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요렇게 특징주 정도로만 체크를 해 보시고요. 어, 기술주들이 지금 힘을 빼는 상황 안에서 제차 부각이 된다라고 하면은 그럴 때나 다시 한번 좀 보자 정도로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진 매트릭스 이야기 전에 들어봤습니다. 앞으로 추가적인 전략들 계속해서 우리 김정문가와 챙겨 보시면 되겠습니다.

673. 자, 3루타로 넘어가 볼게요. 오늘의 세 번째 3루타는요. 주성 엔지니어링 올라왔습니다. 어제 정말 무서운 질주를 보였었죠. 어 그런데 오늘은 다시 한번 반락이 나오는데요. 우리 수익은 이미 한 40% 가까이 챙기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전략이 맞을까요? 네. 사실 어제 야간 방송 안에서도이 주성 엔지니어링을 열심히 또 막 자랑을 하고 신고가를 바라볼 수 있겠습니다 막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면서 어 좀 당당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은 조정이 좀 깊게 나와서 다서 좀 민망하기도 하고 아쉬운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네. 뭐 아직까지도 좋은 수익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674. 목격과도 뭐 충분히 달성이 됐고 그다음에 이제 욕심을 내시는 분들께는 충분히 입절을 한 뒤에 대응을 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제 리드에 맞춰서 잘 따라오시는 분들은 오늘 음봉 조정이 나오지만 어 부담을 느낄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내일은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예상일이기도 합니다. 근데 이제 골드만 삭스에서 이제 삼성전자가 내일은 변동성을 크게 겪을 수 있겠다라는 내용을 발표를 했어요. 그럼 그에 따라서 이제 반도체 쪽의 종목들이 어제 뭐 미증시에서의 흐름들도 있었고요. 오늘은 이제 매도 심리와 차익매물 심리들이 보다 좀 강해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675. 다만 저는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앞으로 3분기, 4분기에 혹은 뭐 지금까지 보여 준 그 기업의 가치들이 주가에는 다 반영이 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최근의 흐름 안에서 지금은 코스닥이 방송하는 중간에 뭐 -2% 이상까지도 빠지지만 코싹 지수가 위쪽으로 올라서는 자리에서는 확실히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먼저 힘을 쓰고 치고 올라가는 것도 우리의 눈으로 확인을 했죠.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나오면은 오히려 이제 기술주들 그다음에 AI의 투심이 더욱 강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처럼.

676. 그니까 삼성전자가 변동성을 아래쪽으로 겪는다 하더라도 AI에 관련된 뭐 소부장이라든가 MLCC 아니면 광통신 요쪽은 오히려 더 힘을내는 그런 흐름들은 저는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 종목도 오늘 어 좀 낙폭이 어 어떻게 보면은 시가 총액 상의 종목들한테서 이제 크게 나오고 있는데 요런 종목들은 매수의 위치를 좀 고려를 해 보면서 어 관심을 오히려 더 가지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뭐 주성 엔지니어링은 신고가 패턴까지도 저는 뭐 최종 목표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뭐 매수가를 압박하려면 아직은 뭐 멀은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남겨 놓은 잔량으로 욕심을내는 거는 여전히 괜찮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677. 네. 주성 엔지니어링 AS 해 봤는데요. 지자 종목 픽 너무 잘하시는 거 같습니다. AS 또 기다리고 있어요. 드림 시큐리티가 24%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는데 일단 오늘은 음봉입니다. 어떤 대응이 맞을까요? 네. 일단은 목표가는 다 달성이 돼 버린 그런 종목입니다. 그래서 뭐 분할매도 혹은 수익 실현을 하는 데는 어렵지 않으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이 음봉인 이유는 뭐 앞서서 계속 설명드렸던 것처럼 기술주들이 오늘 콘싹 지수의 조정과 함께 같이 지금 눌린 구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요렇게 이제 해석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678. 오늘의 음봉이 거래량이 좀 많이 추레가 되지도 않았고요. 그다음에 여전히 이제 높은 위치 안에서 어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제차 매수에 관심으로도 아니면 혹시나 뭐 남겨 놨다라고 한다면은 다음 추세를 기다리면서 홀딩을 하는 거에 대해서도 어 충분히 부담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림 시큐리티는 일단 뭐 수익은 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매도를 또 잡아드렸지만 오늘의 음봉이 걱정되신다라고 한다면 시간을 조금 더 좀 가져보는 것도 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어 제가 9월 15일 날 종목 잡아 드리고 목표가 달성이 되고 움직임이 나오면은 실시간으로 또 이제 안내를 해 드립니다.

679. 그래서 대응을 하기 어려우신 분들 그다음에 이제 종목에 어 좀 매도 매수 타이밍과 그다음에 좋은 정보들이 필요하신 분들은 정보방 들어오셔서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드림 시큐리티까지 AS에 봤습니다. 오늘 시장에 선택을 받은 종목들 짚어 봤는데요. 아 우리 김정엽 전문가께서 뽑아 주신 오늘의 홈런주 어딜까요? 네, 저는 오늘 YC캠이라는 종목을 어 골라봤습니다. 사실 어제 야간 방송에서도 한번 소개를 드렸었던 종목인데 오늘 시장이 좀 밀리고 반도체 종목들도 좀 내려가고 해서 오히려 이제 눌리는이 구간을 우리가 조금 더 보고 지켜보고 기다렸다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 보면은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680. 그래서 YC캠을 좀 같이 보시면 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이 YC캠은요. 지금 뭐 반도체 안에서는 이제 뭐 소재 기업으로서 그다음에 그 소재 이슈가 지금 뭐 고부가 가치가 나오고 있는 어, 그 뭐 EUV 인스 국산화 이슈라던가 아니면은 이제 YC캠이 지금 다른 반도체 기업들보다 실적이 올라가는 속도가 확실히 좀 강하다라는 점들 그런 부분들도 이제 부각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시장 안에서 뭔가 좀 편할 수 있을 만한 핵심 키워드라고 한다면은이 YC캠이 가지고 있는 그 소재 내용들이 SK 하이닉스가 준비하고 있는 뭐 IHBM이라든가 아니면 4세대 이제 다음 세대가 되겠죠.

681. HBM 5 쪽 안에서의 뭐 로드맵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보면은 핵심 소재가 이제 하반기에는 또 생산이 돌입이 그 시작이 될 것이다. 요런 기대감들이 시장 안에서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이제 시장 안에서는 환호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의 정보들을 많이 좀 가지고 있는데 그에 비해서는 주가가 많이 반영이 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가지고 있는 어 유리 기판의 핵심 3종 소재 어 개발 이슈들 요런 것들이 최근에 유리 기판 관련된 종목들의 힘을 또 쓰고 또 테마가 형성이 됐는데 거기 안에서도 긍정적으로 또 작용을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682. 이제 막 바닥에서 올라와 가지고 좀 횡보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는 내려가는 음봉에서 거래량이 없을 때 매수를 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고요. 목표가는 16,000원, 손절가는 11,000원. 요렇게 잡고 대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 YC캠 받아봤습니다. 목표 주가 16,000원. 그리고 하단은 11,000원으로 함께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우리 김정 전문가와 인사 나눠 볼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제 장 마감까지 30분채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숫자 넘어 이제 내일의 방향성을 잡아봐야 될 때가 왔는데요.

683. 오늘은 현대차 증진권 김재승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9월과 10월에 또 분위기가 바뀌고 있는 거 같아요. 9월에는 매크로, 매크로 뭐 매일매일 매크로 이야기를 했었다면 확실히 10월 들어와선 실적에 집중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최근에는 이제 고용 지표 나왔었잖아요. 고용이 생각보다 둔화가 돼서 10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꺾였다라고 하던데 연준의 금리 경로를 바꿀 수 있을 만큼의 숫자가 나온 건지부터 질문드려 볼게요. 어 사실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기존은 바뀌지 않는다고 저는 보고는 있습니다.

684. 결국에 10월에서 12월로 밀뤄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시장에서는 환호를 하고 있을까를 본다면 결국에는 기준 금리 연속 인상이라는 그런 좀 우려가 완화되었던 모습들 결국에 우리가 2022년에 대한 걱정이 있는 것인데 2022년에 급격하게 계속적으로 기준 금리를 인상하다 보니까 그때 시장이 많이 깨졌었잖아요. 사실 경제 상황에 맞춰서 천천히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시장에 충격을 크게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연속적으로 계속적인 금리 인상이 나갔을 때 시장은 좀 불편해 하는 모습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제 9월에이어서 10월에 바로 인상할 것이라는 좀 우려가 완화되면서 그러면서이 시장은 좀 더 실적과 경제가 좋은 환경 이런 것들에 좀 더 주목하면서 우리나라 증시는 조금 아쉽게도 좀 잘 못나가고 있지만 미국 증시, 글로벌 증시는 상당히 좋은 모습들 보이고 있다고 보 보고 보고 있습니다.

685. 금리 경로가 바뀔 만큼의 숫자가 나온 건 아니고 12월로 밀뤄질 가능성 원래 10월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었던 9월 말 북근이었었는데 백투백은 아니다라는 관점이신 거고 그러면 내년도 올라간다고 좀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내년에는 한 두 차례 연속적으로 물론가 봐야 되겠습니다만 어떻게 전망되고 있어요? 사실 이제 소위 말하는 우리가 패드워치라고 하잖아요. 이제 선물 미국 선물 시장에서 프라이싱하고 있는 현재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은 내년까지 총 3회 올해 한 차례 내년에 두 차례 더할 수 있는 3회 정도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좀 과도하게 채권 시장에서 좀 과도하게 전망을 하고 있다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고요.

686. 일단 현재 경제와 물가 수준을 고려했을 때 12월에 인상을 하되 그 이후부터는 전반적으로 동결하는 기조로 가지 않을까? 그러면서 물가가 다시 튀어 올라간다면 한 차례 정도는 더 인상할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시장이 우려하는만큼 내년까지 총 3회 인상까지는 안 보고 1회 또는 2회 인상까지 내년까지 봤을 때 이렇게 보고 있고요. 결국에 그런 것들이 이제는 어떻게 보면 기준금 인상 사이클이 어떻게 보면 이것이 구조적으로 인상 사이클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단기적으로 이게 유가가 뛰고 또 약간 물가가 좀 튀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연준이 인상을 하는 거지.

687. 이것을 과거 2022년처럼 뭐 4% 넘게 올리는 이런 모습들은 전혀 보일 거라고 보고 있지 않고 올려도 총 한 세 차례 정도 올리는 모습들로 어떻게 보면 되게 보험적으로 인상을 하는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결국에는 큰 영향나 이게 뭐 경기가 꺾일 만큼의 영향까지는 없을 거다. 그래서 2022년을 너무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2022년처럼은 되지 않을 거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또 코시구 팬데믹이기도 했었잖아요. 그래서 좀 이례적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내년에 두 차례까지는 아니고 뭐 올해 12월에 한 번 그리고 내년에 한 차례 그리고 동결 이렇게 좀 전망을 해 주셨어요.

688. 고금리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건 사실인데 특히나 9월에 매크로 이슈를 참 많이 아 짚어드린 바 있었고 그런데이 고급리가 이제 더 이상 큰 우려는 아닌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스닥이 너무 잘 가요. SP도 그렇고 글로벌 증시 자체가 뭐 꽤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요. 사실 고급리가 어디서 발생했는지를 더 보셔야 되는게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고급리가 단순히 유가 때문에 발생하는게 아니거든요. 지금 발생하는 고급리는 AI 투자 경쟁에서 정말로 투자를 과감하게 하고 있는 소위 말해서 모든 돈들이 다 지금 AI로 쏠려가는 과정에서 소위 말하는 금리 상승이 발생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이 막대한 돈들을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금리가 3%든 4%든 일단 투자를 해야 되는 AI에 투자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런데이 투자하는 기업들이 보통 기업들이 아니라는 거죠.

689. 우리가 말하는 소위 말하는 빅테크 돈을 상당히 잘 버는 기업들이 여기에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그 잘 버는 것들을 또 우리는 알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금리 약간 5% 6% 가더라도 우리가 비테크에 투자할 수 있는 그런 모습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AI 경쟁 상황에서 투자를 하고 있고 그 투자 상황에서이 투자하는 기업들이 대부분 빅테크라는 점에서 사실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 AI 투자는 계속 될 것이다. 두 번째이 기업들이 정말 돈을 잘 버는 기업이기 때문에 결국에이 높은 금리에서 버틸 수 있는 기업들은 AI 관련된 빅테크들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결국에 미국 증시에서도 나머지 업종 소위 말하는 작은 업종들 경기 민감 업종들은 좋지 않습니다.

690. 뭐 다우지수도 사실은 아주 좋은 모습은 아니고요. 그렇지만 우리가 잘 아는 나스닥 백같이 초대형 빅테크들이 몰려 있는 종목들 위주에서 위주로 올라가는 모습들이 발생하는 거 같다. 이렇게 높은 금리에서 결국에 버텨 주는 것은 돈을 잘 벌고 AI로 나중에 고성장과 고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AI 기업 관련주들 비테크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결국에 나스닥 특히 AI 관련주들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금리 인상이 왜 일어나고 있는지부터 좀 찾아봐야 된다 말씀 전해 주신 건데 유가 때문만은 아니라고 결국에 AI를 우리가 들여다볼 수밖에 없겠습니다.이 이 부분에서도 힌트를 주신 거 같은데 실적이 나오는 그런 AI 주들이 중요할 거 같아요.

691. 하이퍼스케일러지만 뭐 지금 뭐 실적 다 잘 나오고 있지만 앞으로 향후에 실적이 안 나온다면 도태될 수 있겠네요. 이렇게 고금리 시기라면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면 우리가 소위 말하는 소위 우리 같은 이제 펀드 매니저들을 만났을 때 말하는 것은 퀄리티라고 표현하거든요. 퀄리티가 좋은 기업들. 돈을 실제로 잘 벌고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가고 있고 우리에서 요즘에 좋은 종목들을 보면 맥세이라고 하잖아요. 옛날에 우리가 한때는 조금 쉬어갔던 종목들이지만 지금 맥세이 상당히 좋은데 그 맥세븐들이 결국에는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들이 AI 투자를 하고 있으니까 투자하 있어서 금리가 높아져도이 기업들은 돈이 빵빵하단 말이죠.

692. 있는 모습들이야. 그러다 보니까 첫 번째로 맥세븐 같이 투자를 하는데 돈이 빵빵한 기업들 또한 거기에 더해서 이제 반도체 기업들 소위 말하는 엔비디아나 이런 기업들은 또 계속 돈을 벌지 않을까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깐 약간은 아쉽지만 또 이게 맥세븐으로도 가고 또 미국 증시에서는 GPU 같은 엔비디아나 AMD 이런 기업들이 가고 하다 보니까 약간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는 조금 소외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증시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조금 쉬워가는 모습들이 있고 국내 증시에서는 좀 더 심하게 그것이 나타나는게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693. 아, 일단 뭐 고, 고금리이긴 하지만 수익이 담보되는 잘 나오고 있는 그 하이퍼스케일러들 중심으로 분위기가 원체 좋다 보니이 안에서도 또 힌트를 얻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코스피를 놓고 봤을 땐 어떻게 바라보세요? 메모리 반도체는 소회된 거 인정을 하셨고 삼전닉스 답보 상태인 것도 맞고 내일 실적 나오는데 아 또 기대감이 너무 높아서 이것도 걱정이고 전반적으로 코스피 진단해 주세요. 아 저 같은 경우는 일단은 10월까지는 조금 9월과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조금은 횡보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에 우리가 이제는 50%가 되는게 3전 닉스잖아요.

694. 나머지 50%가 있고요. 결국에 우리 상위 두 종목인 3전 닉스가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인가 아닌가를 먼저 분석하는게 지수가 올라갈 수 있냐 없냐를 분석할 수 있는 것인데 현재 메모리 반도체보다는 약간은 이제 대형 기술주들 미국 중심으로 그쪽으로 가다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는 조금 쉬어가는 국면이 10월까진 되지 않을까? 특히나 우리가 11월 달에 뭐 있는지 뭐 있는지를 보면 결국에 우리가 아는 이젠 미국 중간 선거도 앞두고 있고 또한 엔트로픽 뭐 상당이 계속 밀리고는 있는데 엔트로피 상당도 앞두고 있죠. 뭐 그런 빅 이벤트들이 있을 때는 일단은 조금 이벤트가 끝나고 가자.

695. 이런 측면들이 좀 강해지는게 있어요. 그다 조금은 좀 천천히 가져는 모습들 발생할 수 있고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계속적으로 지금 한국 증시를 팔고 있는 모습들 발생하는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 그런 것들이 좀 되돌리면 되는 것들이 빅 이벤트가 끝나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저는 코스피기로 들어올 수 있다고 외국인들이 보고 있고 그때까지는 지수가 9월과 마찬가지로 10월은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수는 지금 선에서 7천선 초중반에서 계속 왔다 갔다 트라이를 할 거 같고 그 과정에서 에서 결국에는 뭐 기관 투자나 이런 쪽을 중심으로 해서 좀 더 가벼운 종목들 수납매라고 하죠.

696. 가벼운 종목들 중심으로 가는 결국에 우리가 지금 오늘 같은 경우 좀 안 좋은 모습들 있지만 결국에 우리가 왜 반도체 소부장이 왜 가냐 이런 것들을 얘기를 드리자면 결국에는 미국의 AI 테마는 계속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 정자와 SK 하이닉스라는 두 종목이 우리나라에 엄청 큰데 거기까지는 사실 너무 무겁다 보니까 악는 움직이고 있어요. 지만 우리가 AI 테마는 가는데 두 종목이 안 움직이니까 그 그것보다 가벼운 종목들 중심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AI 테마가 끝나서 3전 닉스가 안 간다기보다는 AI 테마는 미국 증시에서 잘 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메모리 반도체가 쉬어가고 또 외국인들이 파는 국면이다 보니까 지수는 멈춰 있고 그 과정에서 좀 더 가벼운 종목들 중심으로 수납매가 9월 10월 달까지는 계속될 것 같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697. 10월까지는 수남매 장세를 전망해 주셨고 삼전스가 답답하지만 11월에 혁이 있는 또 여러 이벤트들을 소화하고 일단 확인할 거 다 깔끔하게 확인하고 가자라는 심리가 여기에 반영되고 있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외국인들이 지금 5개월 연속 매도 포지션이잖아요. 지난 달에도 21조 현물 시장에서 팔았던 거, 코스피 시장에서 팔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외국인들이 컴백한다면 그럼 3전닉스부터 담아 줄까요? 맞습니다. 당연한 거죠. 어떻게 보면 외국인이 팔고 있는 건 3전 닉스를 팔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 트리거들이 첫 번째로 아까 말씀드렸던 미국 중간 선거와 엔트로픽 상장 같은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을 때 우리 스페이스 X대 상장하실 때 기억하겠지만 이런 큰 IPO가 있으면 돈을 다른 데서 좀 팔아서 그걸 사야 되거든요.

698. 그러다 보니까 많이 올랐던 올해 YTD 수익률이 정말 좋았던 아직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 60% 넘게 올랐거든요. 코스피가 YTD 기준으로 그만큼 많이 올랐던 종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좀 팔는 모습들이 있을 것 같고 또 같은 AI에 속해 있으니깐요. 그런 것들을 팔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두 가지 포인트로서 다시 또 이런게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는게 첫 번째로 마이크론도 결국에는 자사주 매입을 다시 또 시작할 수 있을 거라는 좀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뭐 칩스법 이런 것들 통해 때문에 본 그런 돈을 잘 범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도 사실 자사주 매입을 강하게는 못 하고 있었어요.

699. 돈을 잘 버음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이것들이 이젠 올해 연말부터 다시 또 자차주 매입이 가능하다라는 얘기가 있고 또한 우리나라 3전 닉스가 이번 달 10월 달에 실적 발표를 하잖아요.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이런 어떤 주주 환원 정책 이런 것들이 나오면 결국에 외국인들은 주주 환원 정책이 상당히 중요하게 보고 있다라는 점에서 그런 것들 아까 말씀드렸던 빅 이벤트 종료 거기에 더해서 마이크론과 우리나라 3전 닉스의 주준 환난 정책들이 새롭게 나온다면 그런 것들이 저는 좀 더 연말에 이제 다시 투자 심리를 외국인들이 반도체로 들어올 수 있는 장세라고 보고 있고 이것은 약간 11월 붙어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은 지금은 오히려 좀 저가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되지 뭐음 본격적인 상승을 배팅한다기보다는 싸게싸게 사는 과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700. 11월 장이 좀 기대가 됩니다. 11월에 이제 시장이 상방을 잡게 된다면 오히려 지금 안산 걸 또 후회하는 날들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 내일 연구원님 이제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되잖아요. 기대감이 엄청납니다. 마이크론도 실적이 좋았었고 삼성전자 지금 업계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어 사실 뭐 100조 넘게 기대하는 건 사실인데 사실 약간은 또 나쁘게 말하면 오늘 좀 SG 전자가 좀 실적이 안 좋다 보니까 급락 나왔어요. 10%의 금락. 이거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만큼 우리가 AI 물론 이제이 종목은 이제 뭐 메모리 반도수들이에 속하는 건 아니지만요.

701. 결국에 AI 쪽에 관련돼서 좀 관련 그런 밸류 체인에 들어가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상당히 좀 실망스럽다 보니까 이거 이런 것들이 뭐 저도 종목 애널리스트가 아니니까 정확하게 이유는 좀 더 봐야겠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다 보니깐 어 내일 3전 닉스도 좀 불안한 거, 내일 삼성전던전자도 불안한 거 아니야? 이러다 보니까 오늘 증시가 전반적인 좀 악재로 반영한 거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시장의 기대감이 오늘 좀 약간 많이 꺾여 놨기 때문에 내일은 내일은 뭐 그런 우리가 말하는 이제 소위 말하는 3전 닉스의 100 뭐 3, 4조이 정도가 잘 비팅한다면 사실 저는 삼전자에 그러면 크게 우려는 안 할 거 같아요.

702. 사실 지금 우리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은 올해 내년 반도체가 잘 버는 거에 대한 걱정은 전혀 아니거든요. 우리가 계속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은 2028년부터 소위 말하는 반도체 공급이 이제 쏟아져서 나올 건데 이때 반도체이 꺾이는게 아닌가? 소위 말하는 2028년 픽크아웃 우려가 가장 큰 것이지 2026년 2027년은 실적이 잘 나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거지 뭐 그것이 이렇게 쇼크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저는 크게 뭐 큰 충격을 안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중요한 것은 이번 달 마이스 컨퍼런스콜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고 컨퍼런스콜에서 2028년에 대한 얘기들 2028년에도 마이크론 주가가 출근에 좋았던 이유가 거기 있었거든요.

703. 마이크론 주가가 좋았던 이유가 2018년에 대한 메모리 반도체의 수급이 타이트하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처음으로 2026년 7년에 대한 얘기는 많이 나섰죠. 2028년에 대한 얘기가 처음으로 마이크로 실적 발표에서 컨퍼런스 콜에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어 2018년에도 확실하게 좀 좋나 보다 이런 기대감이 높아졌던게 우리 반도체를 좀 이끌었던게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을 고려한다면 결국에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것은 숫자 그 자체보다는 2028년에 대한 내용들 이런 것들은 컨퍼런스 콜에서 나올 수 있다라는 점에서 저는 10월에 말에 있을 컨콜에 더 주목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그때 또 추가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추가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올 것인지 요쪽에도 또 주목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704. 네. 일단 내일은 어 영업이익조 넘어가는지 그 여부가 정말 중요할 거 같고 뭐 단기적으로 내일 변동성이 뭐 나올 수는 있겠지만 LG 전자와 같은 급락까지는 또 아닐 거라고 전망을 주신 거고 오늘도 아무래도 경계 심리가 또 반영이 되고 있다 보니까요.이 같은 부분에선 좀 우려를 덜어 놓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컨퍼런스 콜이 중요합니다. 10월 말. 10월 말에 그럼 컨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주 환원인 거예요. 일단은 주주 환원 추가적인 주주 환원 정책. 물론 이것이 내년 뭐 올해 연마 내년 초에 나올 거라고는 보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방향성 같은 경우 사실 삼성전자에 대해서 특히나 우리가

705. 자사주 매입이 좀 약하다 이런 식의 얘기가 나오고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서 하이닉스 발표했을 때 많이 빠졌었잖아요. 삼성전자. 맞아. 왜냐면 또 이게 어쩔 수 없이 집배 구조상 구조상으로 어쩔 수 없다 보니깐 이제 배당 중심으로 하는 것들이 좀 시장에 좀 실망은 줬었는데 이런 것들이 어떻게 또 바뀔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이 컴퍼런스에서 나올 수 있을지 좀 기대를 하고 있고 결국에 지금 우리나라 증시가 좀 약한 이유 중 하나가 결국에 이런 자사주 메이비 3장 손자는 끝났고 SK 하이닉스도 이번 뭐 10일 뭐 며칠 안에 끝날 예정이거든요.

706. 주 메비 10월 달에 끝나면 수급 공백이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다라는 점에서 결국에 10월 말에 이런 추가적인 주주 환화 정책이 나오는게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게 결국에는 2028년의 메모리 업항에 대해서 메모리 업체인 삼전스가 어떻게 수요에 대해서 말을 해 줄 것인지 장기 계약이 이런 것들을 통해서 2018년에도 이익이 문제 없다. 이런 것들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들을 좀 원할 것 같아요. 투자자들은 그런 것들을 질문할 거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대답이 좀 시원차지 않으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고 마이크론처럼 좀 더 확실하게 언급을 해 준다면 투자 심리가 조금 더 살아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707. 예. 진짜 우리 주주들이 환호할 만한 무언가가 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장에 내일이 잠정실적 발표 10월 말경에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과 함께 컨이 진행될 텐데 관련해서 또 이야기 계속해서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도 그 이야기 어 그때가 됐을 때 우리 연권님 모셔 보도록 하겠고요. 코스닥의 랠리가 그러면 10월에도 좀 계속해서 이어진다고 바라보신 거잖아요. 순남매 결국의 코스닥인 거 같은데 주도권 이동 시작됐나 이렇게 지금 달려 있는데 이미 진행 중인 거죠. 순환매가 진행 중인 건데이 주도권 이동이라고 좀 저는 표현하는게 좀 안 맞는 거 같아요.

708. 결국에는 코스피 특히 AI 관련된 종목들 이런게 달려가는 과정에서 좀 이젠 대형 지수인 3전 닉스가 시도 보니까 좀 반도체 그 코스닥이 올라가는 것이지 결국에는 우리가 크게 봤을 때는 다 같이 AI 테마 안에서 같이 가고 있는 건데 그 순서가 왔다 갔다 하는 정도라고 보면 될 거 같고 거기에 더해서 이제 하나가 더 하나 더 있죠. 이젠 우리가 아는 것처럼 10월에 있을 미국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다 섞어는 블루 웨이브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데 블루 웨이브가 나오면 물론 법안 통과나 이런 것들 당장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뭐 2차전지나 아니면 태양광에 대한 정책들이 다시 민주당 시대처럼 돌아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커질 수 있고 그러다 보니까 소위 말하는 신재생 2차전지 이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미국 증시에서도 그렇고 한국 증시에서도 그렇고 살아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709. 그런데 코스닥에는 그런 2차원지 비중이 좀 더 크다 보니까 그런다 보니 코스닥이 좀 더 반응을 잘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렇지만 우리가 주목해 중요하게 보는 것 결국에는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같이 가는 거고 또한 민주당의 승리시 결국 2차원지 이런 것들은 따로 가는 거긴 하지만 그것도 코스피 안에는 있습니다. 하지만 3점 직사가 워낙 크다 보니까 좀 더 가려져 있는 거지만 코스닥에서 좀 잘 보인다고는 점에서 코스닥 지수가 좀 좋아 보이는 거지 결국에는 다 같이 가고 있는 장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최근에 소부장의 랠리가 진짜 대단하거든요.

710. 물론 오늘은 좀 쉬어 갑니다만 무서운 질주를 보여줬었는데 아, 일단 10월에이 같은 흐름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2차전지 신재생도 이야기 주셨는데 생각보다 [콧방귀] 잘 안 갔었거든요. 근데 수급은 좋더라고요. 그럼 지금 2차전지 뭐 신재생 굉장히 방범이하긴 한데 담는 거에 대해선 괜찮다고 바라보세요. 저는 당분간은 괜찮다고 보고 있어요. 물론 민주당의 이제 뭐 블루 웨이브가 11월 초에 결정이 될 건데 물론 그때 안 된다던가 상 질 수도 있죠. 선거라는 것은 예측하기 어려우니깐요. 하지만 지금은 선거에서 이길 거라는 기대감이 크고 거기에 더해서 또 일단 막상 민주당이 블루웨이버가 나오고 나서 세론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711.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 10월 그니까 뭐 11월 초까지 정도로는 좀 볼 만하지 않을까? 하지만 실질적인 법안 통과나 이런 것들이 나와야지 펀더멘탈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있다 보니까 단순히 미국에서 중간 선거에서 미국 민주당이 상업원을 다 이겼다. 이런 뉴스가 나왔을 때는 이게 단기적인 투자 심리에만 영향을 미치지 펀더멘탈에 당상 영향을 미치는 요인는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좀 보시는 거는 맞다고 보고 있지만 장기적인 것은 결국에 법안 통과 같은 것들을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11월이 또 변곡점이 될 거 같은데이를 앞두고서는 유효하다.

712. 2차전지 신재생. 하지만 그때 가선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대비는 하시면서 2차전지 신재생 바라보셔야 되겠습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없지만 그럼 11월부터 우리가 개인들이 참 기대를 할 만큼의 이야기를 주셨거든요. 기대감을 갖고 우리가 미리 포트를 준비해 본다면 어떤 섹터가 가장 매력을지 알려 주세요. 어 저 같은 경우는 계속 말씀드리는 내용이 수납매를 따라가는게 쉽지 않아요. 사실 너무 빨리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뭐 당연히 생업이 있으신 분들이잖아요. 개인 투사 분들은. 그러다 보니까 수납매를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쉽지 않다.

713.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 내 올해 말 특히 내년부터는 반도체 강사장을 다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 2028년 이후에 그런 이익 픽아웃 누려는 2027년부터 해소될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결국에 반도체가 지금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었잖아요. 계속 이번 뭐 지난 달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슬금슬금 올라갈 거 같다고 보고는 있습니다. 5월, 6월 같이 강하게 올라가지 않더라도 반도체가 내년 초 들어가는 계속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중심으로 투자하는게 맞다. 왜냐면 글로벌 AI 테마는 정말 강합니다.

714. 지금 나스닥도 신고점 경신하고 대만 중시도 지금 신고점 경신하고 있고 TSMC도 지금 신고점 경신하고 있고 다 신고점 경신하고 있어요. 그만큼 AI 테마는 강력하지만 우리의 투자 심리가 좀 안 좋다 보니 안 올라가는 것들이 있는데 결국엔 같이 올라가거든요. 같은 그런 생태계 안에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AI 생태계에서 가장 수혜를 보는 건 결국에 우리나라의 메모리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이런 쪽이라고 보고 있고 이런 쪽 중심으로 투자를 하시되 이제 너무 뭐 다른 것들 뭐 계속 바뀌는 순남매를 따라가는 것보다는 이런 반도체 중심으로 내년 내에 있을 좀 강상들을 좀 주 뭐 주목하면서 가지고 계신 것들 꼭 가자고 가시면서 더 올라갈 수 있는 룸이 충분하 있다고는 첨에서 뭐 바꿔 가시는 거보다는 그냥 저는 반도체 위주로 계속적으로 투자하시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715. 10월의 수납매 우리가 좀 공격적으로 접근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좀 미래를 바라보면서 반도체를 좀 차곡차곡 담아가는게 수익률 측면에서 나중에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들고 그럼 반도체 파생에서 볼 수 있겠어요.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로 좀 담는 거 오케이에요. 맞습니다. 그 전력 기기 뭐 원전 뭐 이런 것들 다 같이 가는 거긴 하죠. 하지만 진짜 많이 떨어져 있더라고요. 맞습니다. 근데 이게 결국에는 그런 거예요. 메모리 반도체는 미국에 정말로 다 들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하지 저역 기기 같은 경우는 미국에 들어가는긴 하지만 사실 미국 안에도 플레이어가 많잖아요.

716. 그러다 보니 수혜의 정도가 다르다. 그래서 저는 좀 더 우리나라가 더 AI의 수혜를 보는 쪽으로 중심이 전 반도체라고 보고 있고 그것이 잘 가면 또 수납매하는 과정에서 전력 기기나 원전 이런 것들이 돌아가면서 좀 올라가는 모습들이 발생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핵심은 결국에 저는 메모리 반도체 우리나라 탑 2 종목이라고 보고 있고이 두 종목을 중심으로이 두 종목이 많이 올라가면 다른 종목들 전력 기기나 뭐 소부장 이런 것들이 따라 한번 또 올라가 주는 이런 모습들이 발생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력 기계와 원전도 수남매 측면으로 좀 바라봐야 될 거 같습니다.

717. 결국에 중심축 3전 닉스 반도체 두 형님들을 바라보시면서 이렇게 포트 구성을 해 나가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여기서 우리 마무리 지어 볼게요. 오늘 현대차증권 김재승 연권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수요일장 마감을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양시장은 좀 다소 아쉬운 흐름을 그려가고 있죠. 코스피 지수가 현재 구간 1.8%의 약세로 마감을 대기하고 있고요. 오늘 코스닥 최근에 코스닥이 강했습니다. 특히 어제 코스닥 2.9%의 강세로 마감이 됐었는데요. 오늘은 그 상승분을 다 내려놓습니다. 2.23%의 약세로 현재 마감되기 하면서 900선 안착 여부가 중요했는데요.

718. 현재는 899포인트에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마감 시황 보면서이 코스닥 지수 또 어떻게 900선 지켜졌는지 그 여부를 바라보셔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지수가 안 좋다 보니 수급도 우적이지 못했죠. 현선물 시장 안에서 외국인들이 일제히 다 팔았고요. 특히나 거래소에서 유가 증권 시장 안에서 외국인들이 무려 3조 넘는 순 매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15 듣고 돌아오겠습니다. 네. 이렇게 수요일장 끝났습니다. 오늘의 마감 시황 함께 살펴보시죠. 이제 내일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오늘 경계 심리가 꽤나 짙었습니다. 자, 오늘 양시장 모두 다 밀려 내려갔습니다.

719. 코스피 지수는 6,800까지 후퇴했네요. 1.8%의 약세로 6,816포인트가 오늘 KRX 정규장 종가로 만들어졌고요. 코스닥 지수는 2.28%의 하락이 나와주면서 결국 900선 오늘 이탈하고 말았습니다. 898포인트가 오늘의 종가로 찍혔습니다. 자, 수급 동향 살펴보시죠. 현 선물 시장 안에서 외국인들이 오늘 거칠게 팔았습니다. 장 초반부터 후반까지 일제 매도 포지션이 쭉 이어졌는데요. 거래소에서 외국인들이 2조 5천억 원의 순 매도를 보여줬습니다. 그래도 막판에 5,억 원가량은 오늘 외국인들이 매도 규모를 줄여냈습니다. 2조 5,억 원의 매도와 함께 기관 투자자도 오늘 동반적으로 팔자의 흐름을 보여줬는데요.

720. 5,700억 원의 순 매도가 이어졌던 가운데 개인들이 물량을 고스란이 받아냈습니다. 무려 2조 4천억 원의 매수 3전닉스로 오늘 집중이 됐습니다. 코스닥 시장으로도 외국인 기관의 쌍이 매도가 이어졌던 가운데 선물 시장 외국인들 7,억 원 팔았어요. 오늘 오전에도 지속적인 매도 이어갔었고 조단유의 매도까진 아니어도 오늘 매도 강도가 지속적으로 거세졌습니다. 기관 정도가 오늘 시장 안에서 잘 버텨졌습니다. 자, 오늘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마감 표정도 읽어 보시죠. 삼전닉스가 오늘 꽤나 많이 밀렸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오늘 경계 심리가 짙었죠.

721. 1%의 약세로 결국 27만 원 이탈이 됐는데요. 26만 원 오늘 종가 만들어졌고요. 내일 실적 발표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오전에 과연 어떠한 실적으로 또 내일 어떠한 표정을 그려 갈 것인지이 시장 안에서의 하나의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인지 중요한 포인트 살펴보셔야 되겠고요. SK하이닉스가 2.8%의 약세. 간밤에 뉴욕 증시 안에서 SK하이디닉스 ADR이 무려 7%의 급락을 장중해 보인 바 있어서요. 오늘 아무래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받아간 듯합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밀렸고 SK스케어도 1.6%의 약세 그리고 삼성전기가 오늘 오전 대비해서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722. 1% 2% 안팎에 약세였었는데요. 기판주들의 랠리가 최근에 꾸준하게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기판이 시장 안에서 강력한 상승으로 삼성 전기도 그 중심에서 있었는데요. 오늘 다시 한번 반락하면서 160만 원 지지력 테스트 들어갔습니다. 자, 6위부터 10위까지도 읽어 보시죠. 확실히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이 견조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들어오면서 오늘 그야말로의 V자 반등을 그려갔는데요. 오늘 마감 그 등락률로만 봤을 때는 0.26% 26% 조폭의 상승 같지만 오늘 장중에 무려 4% 가까이 밀리기도 했었습니다. 빠르게 오늘 강보합까지 올라와졌고 KB 금융도 오늘 양호하게 흘러갔습니다.

723. 반대로 현대차는 대체 언제쯤 시원한 상승을 보여 줄까요? 어, 오늘도 추가적인 약세로 결국에 33만 원까지 제차 밀려 내려갔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생명까지도 오늘 장 힘 없이 흘러갔습니다. 자, 코스닥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어제와는 정말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 주는데요. 알테오제이 1%의 약세,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다시 한번 시총 2위, 3위로 올라섰습니다. 나란이 3% 하락이고요. 와, 주성 엔지니어링이 어제 17%의 급등으로 정규장 마감이 되며 신고가 행진을 매일매일 경신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꽤 차익 실험 매물이 강하게 추회가 됐습니다.

724. 11%의 약세로 다시 한번 24만 원으로 후퇴 주성 엔지니어링이 또 소부장 안에서이 간음자 역할을 해 주다 보니 소부장의 투자 심리가 오늘은 다소 얼어붙었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4% 하락이었고요. 6위부터 10위까지는 어떨까요? 오늘 오전만 해도 파란불 일제히 켜 줬었는데 낙폭을 더 키웠습니다. 원익 IPS가 7%의 약세, 심텍과 리노 공업도 이내지 1%, 이오테크닉스 4%의 하락이고요. 어제는 제약 바이오까지도 분위기가 좋았었죠. 특히나이 신약 관련해서 HLB 그리고 3천당 제약 개별 호재가 있었던 종목들 급등했었는데요. 오늘은 다시 한번 밀려 내려간 채 마무리 지었습니다.

725. 자, 이렇게 수요일의 마감 분위기 살펴보셨는데요. 내일이면 목요일,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 되겠습니다. 결국의 불확실성이라는 키워드가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고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 뒤대인데요.이를 앞두고 어떠한 전망 나오고 있을까요?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눠 보시죠. 네. 이렇게 수요일장 마감이 됐습니다. 오늘은 다소 아쉬운 흐름이었으나 내일은 반전 가능할까요? 우리 박재우 전문가 불러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우리 박재우 전문가 오, 전문가님 들리실까요? 자, 일단 오늘 시장에 대한 진단부터 들어가 봐야 될 텐데요. 지금이 통신 상태가 원활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726. 아, 오늘 시장은 일단은 좀 섭섭한 흐름을 그려갔습니다. 왜냐하면이 간밤에 뉴욕 증시도 너무나 뜨거웠었고 나스닥과 SP 500이 또 한 번에 4상 최고 랠리를 써 내려갔었고 아시아 증시도 좋았죠. 오늘로만 봤을 때는 지수 자체가 그렇게 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일본의 니케이 지수가 최근에 신고가를 향해 달려갑니다. 역시나 반도체에 대한 키워드가 부각되고 있는 하루하루고요. 여기에 대만 각권 지수가 또 너무나 뜨겁습니다. 사상 최고치. TSMC도 사상 최고치 행진을 펼치고 있죠. 국장이 소회가 된 움직임 보여주고 있는데요. 자, 시장에 대해서 전략들 계속해서 좀 챙겨 봐야 되겠습니다.

727. 우리 박재우 전문가 불러 볼게요. 연결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드디어 이제 만나뵙게 됐는데 오늘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셨을까요? 네. 일단 많은 투자자분들이 오늘 시장에 대해서 상당히 좀 쉽지 않은 시장임을 다시 한번 좀 느끼셨으 생각을 합니다. 자, 앞서도 계속 또 좀 말씀을 드렸지만은 전반적으로 시장의 움직임이 거래량 거래대금이 그래도 어느 정도 풍부하게 유지가 된다 할지라도 일종의 특효과였었죠. 즉 삼성전자 SK 한 쪽에 집중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전체적인 시장의 움직임은 정말 가파른 변동성 즉 말 그대로 극단적으로 상승부에 진입을 했다가 또는 하락부에 진입을 하는 시간 자체도 뭐 1분 길어봤자 3분 내외에 정말 개별주 장세까지도 좀 펼쳐졌습니다.

728. 아무래도 이런 어떤 흐름들이 지속되다 보니까 지금 현재 공간 내에서 시장에 대해서 사실상 좀 투자에 대해서 상당히 좀 부정적인 관점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시는데 일단 내일 시장 기준을 놓고 봤을 때 상당히 좀 급변하는 어떤 모습이 좀 기대가 되긴 예상이 좀 되긴 하는데 일단 내일 시장만 어느 정도 좀 무사히 좀 넘겨 준다라면 큰 어려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대표적으로 내일장 기준을 놓고 봤을 때 반도체 ETF 쪽에 있어서 리밸런싱이 어느 정도 예상이 되고 있고 또 그 역시 마찬가지로 시장에 적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729. 또 더하나 더 나아가서 삼성전자라든지 SK 하닉스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국면 놓고 보았을 때 계속적으로 주가를 좀 방어해 줬었던 그런 흐름 그 자체가 아무래도 내일장에 있어서 일단 리밸런스 아 리밸런스 이후 자사들 매입 그 자체가 일단 종료될 가능성까지도 열어두고 있고 실제로도 종료까지 또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에 따라서 일단은 하방으로 이제 박스권을 놓고 보게 된다라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러하게 본다 할지라도 대략적으로 25만 원대 26만 원 이탈하는 흐름은 충분히 그 가능성을 좀 열어 줄 수 있다라는 점 먼저 말씀드리겠고요.

730. SK 한입수 역시 마찬가지로 박스권의 하단선 기준을 때 면제 172만 3,000원으로 종가 마무리 지었지만 170만 원을 하여하는 가능수까지도 열어줘야 될 것입니다. 어 계속적으로 기사상으로 전달되는 내용만 보게 된다라면 일단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역대급 실적을 당연히 보여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또 더 나아가서 SK 하리닉스 역시 마찬가지로 역대급의 실적을 보여 줄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다만 앞서 마이크론의 어떤 역대급 실적을 발표함과 동시에 일단은 프리마켓, 애터마켓 본장에서조차도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고 또 그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낙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 변동성을 좀 일으켰던 것을 좀 어 생각 좀 해 보게 된다라면 사실상 내년에도 그리고 그 후년에도 어 지금 이제 싱급이라든지 또는 디램 랜드플래시 HBM 더 나가서이 HBM이라든지 HBF까지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어떤 뉴스가 대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적으로로서 반영될 가능성까지도 열어 줘야 되겠습니다.

731. 어 지난 분기죠 2분기 실적 발표했을 지음에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삼성전자는 어 다소 좀 이해하기 어려운 어 프로그램이라든지 외곡인 기간의 어떤 계속적인 순매도수를 좀 보여 주게 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상당히 좀 필요하게 만들었었던 전례가 있었던지라 내일 시장 일단은 옵션 만기 이름을 어 감안하셔서 일단 일전 부분 그렇게 좀 대응을 해 주셔야 된다는 점 다시 한번 더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이렇게 시장에 대해서 진단해 주셨는데 내일만 해도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산재에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장중의 변동성 나올 수 있고 우리 박재우 전문가와 함께하시면서 시장 대응책들 계속해서 꾸려 가시면 되겠습니다.

732. 자, 오늘 특징 섹터 첫 번째 전력 기기이 안에서 산일 전기 봐 주세요. 오늘 목표 주가 상향 리포트도 나왔는데 미국과 유럽의 중국 대리기 앞으로 반사이 크게 볼 거다가 골짜였더라고요. 좋게 보시나요? 네. 저도 일단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산일 전기 같은 경우에는 이미 어 무료 정보방을 통해서도 그 전략을 상세히 좀 제신해 드렸고 또 함께 하고 계신 분들도 어제와 오늘이어서 연이어서 이틀간 계속적으로 매도를 하면서 수익을 챙겼던 종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관점이 있습니다. 어 지금 현재 시점으로 어쨌든간에 메모리 반도체라든지 또는 AI 프로세서에 대한 수요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733. 일단이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전자라든지 뭐 SKS, 마이크롬, 키옥시아, 샌드시스크 등 기업들이 일단 내년 매출에 대해서 일단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일단 뭐 자의 어떤 피아를 위해서 뭐 말할 수 있겠지만 매우 긍정적인 발표에 나아가고 있고 지금 현재 디미라든지 랜더래시, HTBM이 메모리 반도체의 가격 역시 마찬가지로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계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상승세가면 정말 말 그대로 짧은 시간 내에 급등하고 같이 이해 꺾이는 그런 흐름을 보여 준다라면 사실상 뭐 이해 꺾이겠지 이내 하락을 하겠지 이내 정상 가격을 찾아가겠지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지만 전발적으로 놓고 보았을 때는 정직적인 우상의 추세를 길게 본다라면 2년 정도를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734. 그러다 보니 이런 어떤 부분들을 좀 감안했을 때 앞으로 대규모 AIDC 역시 마찬가지로 확충이 될 텐데 다만 가만 좀 아쉬운 점은 마이크론이라든지 뭐 성전닉스이 모든 종목군들이 이제 너무나도 몸집이 커져 버렸다는 것이고 상승과 하락에 있어서도 그 변동성 그 자체가 사실상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난 1분기, 2분기 어떤 시세크 자체가 다소 오버슈팅의 정말 비이성적인 시세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어떤 상황들을 좀 고려한다라면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데이터 센터 규모가 확대가 될 것이고 또 AGI 단계로 넘어가게 되면서 더 많은 프로세싱 능력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간연 필요한 것은 아무래도 전력이 될 것입니다.

735. 그냥 간단하게 생각을 하신다라면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한다라는 것은 그냥 상식적으로 두 배 인상이 전력 소모량이 발생할 것이다. 수준이 아니라 10대 20배 이상이 발생을 할 것이고 그럼이 정부의 지금 현재 전력과 관련된 어떤 상황들을 좀 준비하는 상황들을 보게 된다라면 기존에 메가W 단위에서 기가W 단위로 이제 거의 평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조차도 어디까지 수요량이 급증할지 감안하기 어 사실상 예측하기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는 실질적으로 이제 기가 와서 단위까지 준비를 하고 있고 실제 저 같은 경우에도 여러 가지 어 AI를 통해서 뭐 테스트라든지 통계를 좀 내봉 결과 달 결과가로는 기가W급 이상으로 테라트까지도 빠르면 내년 늦어도 내 후년에는 그 수요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736.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원거리에 있는 그리고 지금 현 시점 기준에서 원거리에 있는 발전소에서 전력을 끌어왔을 때 그 과정 중에 있어서 직류 교류 그 어떤 전력 전환이 좀 필요한데 아무래도 산정기라든지 LX 일렉트릭이라든지 그 외 여타 종목군들 테입을 포함해서 단화피까지 그에 대한 어떤 수요가 계속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의 차트를 보게 된다라면지 급증했었던 그 시점에서 앞으로 실점이 좋아질 것이다라는 기대감으로 급등했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만 이때 당시에는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1분기, 2분기 AI 또는 반도체 메모리에 대한 어떤 과도한 그런 어떤 수급이 좀 집중되다 보니까 오버슈팅의 흐름을 보여줬는데 큰 이병이 발생하지 않는다라면 그래도 올해 4분기 내내 산일정기 점진적 우상형의 흐름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겠고 더 나아가서 3분기 4분기 또 실적에 대한 기대감 또한 역시 마찬가지로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까지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종목이다.

737. 이렇게 정해. 네. 산일 [콧방귀] 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지금 자리도 좋다. 이렇게 우호적으로 말씀 주셨다 보니 앞으로 기대감의 시각으로 함께 바라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두 번째는 반도체입니다. 내일 삼성전자 아 3분기 잠정실적 디데이잖아요. 기대반 우려반 혼재하는데요. 우리 전문가님께선 기대가 더 클까요? 자, 일단은 아무런 예가 없었다라면 기대를 했을 텐데요.이 통상적으로 잠정 실적 발표 직전 또는 실적 발표 직전에 여러 언론을 통해서 그에 대한 어떤 추정치가 나오는데 그 추정치가 사실상 거의 근사값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738. 그러다 보니 삼성전자도 뭐 직접 분기 대비했을 때 뭐 큰 폭에 증가세는 없지만 뭐 시간상으로 놓고 보게 된다라면 어 3개월 분기별 놓고 갈 때 매일 하루에 1조원 이상이 영업 이익을 수익을 내고 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좀 증명을 하는 그 정도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라면 일단 3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한 100조원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시장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참 놀라운 실정이고 오히려 지금 현재 주가라든지 시가 총액을 보게 된다라면 삼성전자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저 구간이긴 합니다. 다만 시장 그 자체가 호재를 또는 실적을 그대로 반영을 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매도의 계획을 좀 삼고 있다라는 점이 굉장히 좀 아쉬운 부분으로 어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739. 하지만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 그리고 가격 급등 그리고 공급 가액의 역시 마찬가지 인상 추진 이런 모든 것들은 사실상 오늘 잠정 실적에 대한 예상치를 놓고 봤을 때 메모리 반도체 전체 매출 규모했을 때 약 80% 정도의 맞진률을 기록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뜻하는 것은 사실상 시장을 전체적으로 통틀어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고 대한민국 역사상 정말 이런 어떤 주직 시장을 경제 그 분야만 놓고 보더라도 그건 다체 없을 상황인데 아무래도 내일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이체 분리 밸런싱 그리고 매입 종료 그리고 앞서 마이크론 AMD 뭐 이런 어떤 실적 발표 지음에 발생했었던 시장의 어떤 혼란스러운 모습들이 어느 정도 좀 반응이 되면서 좀 아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는데요.

740. 어, 일단 제가 뭐 시장에 대해서 뭐 줌친다든지 뭐 예측에 있어서 정확하게 이럴 것이 저럴 것이다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저도 내일 옵션 만기 이름을 감안한다라면 그래도 오늘네 증시 지금 선물 기준으로 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지 않은 상황인지라 적어도 내일 26만 원 전후 가격까지에 대한 어떤 조정 가능성까지를 열어 두셔야 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런 어떤 메모리 반도시에 대해서는 일을 지금 현재 워낙 비슷해진 상황입니다. 그렇죠? 아무래도 계속적으로 장사를 잘해 왔었고 앞으로도 장사를 더 잘할 것이고 늘 그러하듯이 분기별로 영업 이익은 100조원제 규모로 전후의 어떤 수치를 가져가게 될 텐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올해 안에 뭐 추가적으로 이슈가 나올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그래도 반도체 파운드리 부분에 있어서 주요 아마존이라든지 이미 메타는 진행을 해 주고 있고 뭐 테슬라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이러한 어떤 빅테크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어 어떤 반도체 파운더리 부분에 있어서 공급계 배을 좀 맺게 된다라면 그래도 삼성전자 주가에 있어서는 메모리 반체가 제한자 제한쪽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이 사고에서 그래도 긍정적인 모멘텀을 작용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반도체 파운드리에 대한 어떤 신규 수지에 대한 어떤 어 새로운 소식을 좀 기대를 해 보신다라면 그래도 형 구간 내에서 물량을 잡고 보유하고 대응함에 있어서는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고 아무래도 삼전닉스를 보이지 않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3전닉스도 작가 시장입니다.

741. 즉 삼성전자와 한익스크 자체가 등락 움직임 자체가 코스피 시장에도 또는 코스닥 시장에도 영향을 좀 미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국면에서 아무래도 시장 움직임을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본인 보조 지표 사무셔 가지고 그래도 코스티 시장을 보실 바에는 삼전닉스가 지금 현재 주가 투가 어떠한가를 좀 보신다라면 그래도 한복 빠르게 시장 제응을 좀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정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주셨는데요. 보유자, 미보유자 앞으로 흐름 체크 중요하겠습니다. 박재우 전문가와 계속해서 함께 하시기 바라겠고요. 자, AS가 볼 텐데요.

742. 이수 페타시스 봐 주세요. 우리 40% 가까운 34%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는데 오늘은 일단 소부장 자체가 좀 아쉬웠습니다. 흐름 어떻게 챙기셨을까요? 어쨌든 이수 패턴시스만 놓고 보게 된다라면 지금 국내에 성장되어 있는 그래도 뭐 반도체라든지 또는 AI 서버 관련된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어 큰 수혜를 입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셀프 경제TV에서도 늘 항상 과거 정말 3만 원 3만 원하던 시절서부터 계속적인 어떤 중요성에 대해서 좀 말씀드렸고 또 그때 대비했을 때 한 선업에 가까운 시세를 좀 보여준 상승을 좀 보여 준 상황이기도 합니다.

743. 최근들어 다시 한번 또 여러분에게 좀 안내를 드리면서 그래도 연승세를 좀 보여준 국면이좀 발생을 했는데 아무래도 조금 아쉬운 상황에서도 발생을 했죠. 전일은 대략 10% 가까운 상승세를 보여줬던 것에 반해 오늘은 어 그에 미치지 못하는 뭐 마이너스 뭐 7.56% 5 6% 정도로 약세 하락 움직임을 보여줬는데 일단은 지금 현재 국면에서 일정 부분 좀 차익실 하신 분들은 일단 차익실 하신 대로 지금 일정 부분 비중 갖고 있다 할지라도 일단 유지를 하시는 곳이 맞겠고 내일 종가상 그래도 12만 원을 이탈하거나 11만 원을 지지해 주는 모습을 좀 보여 주게 된다라면 그래도 좀 물량을 좀 끌고 나아가면서 다 다시 추가 매수라든지 또 재진익을 함께 경행을 좀 하신다라면 큰 어려움 없이 그래도 다시 한번 제차 쌍승대로 돌아서는 국간의 에 있어서 싸게서 비싸게 파는 어주 기본적인 투자 그리고 기본적인대 충분히 가능하실 것이고요.

744. 보다 구체적인 어떤 투자 전략이라든지 가격 전략을 영상 하단 링크 통해서 무료로 정보방에 참여하신다라면 내에 따른 가격 전략 함께 실시간으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이수페타시스까지 AS 해 봤습니다. 자, 빠르게 오늘의 종목 받아볼게요. 오늘 어떤 종목일까요? 네. 일단은 계속적으로 좀 원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관련 종목군들이 크게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해외 체구 두고관의 1주원 종합 설계 독점 그리고 미국 유럽 글로벌 원전 리네스 수웨주이기도 합니다. 원자로 개통 설계에 있어서 압속적 기술적 해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차세대 혁신형 SMR의 표준 설계까지도 함께 주도하고 있습니다.

745. 해외 대형 원전 추가 수준까지 가세화되고 있고 가장 큰 이변이라 큰 이슈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주요 빅체크 기업들이 올해 초은 전력 내저에 대한 이야기를 좀 오고하고 했었는데 앞서 그글의 어떤 이슈를 좀 보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어 추가적으로 SMR 또는 원전에 대해서 그것이 실질적으로 원전을 짓느냐 아니면 원전으로 발생시킨 전력을 수급받느냐 이런 어떤 부분들이 좀 놓여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호재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목입니다. 자, 종목명은 한정 기술이고요. 자, 매수 가격은 12만8,000원 선을 어 보시는 것이 좋겠고 목표가는 18만 원, 순절가는 11만5,000원 제시도록 하겠습니다.

746. 네, 오늘 원전 안에서 종목 주셨습니다. 한전 기술이고요. 18만 원이 상단, 그리고 하단은 11만5,000원으로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박재우 전문가 오늘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시장 대응하기가 꽤나 까다로웠는데요. 시장 계속해서 바라보시면서 대응해 나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 저희는 내일도 많은 전략 들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방송에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들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여러분 참고해 보시기 바랄게요. 오늘도 , 주시죠. 네. 먼저 독보적인 신약 개발 성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47. . 그 다음 보시는 박셀 바이오는 개발 중인 항암 치료제의 글로벌 임 단돈대 다유 종목이니 지금부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수십조 시장을 선점할 패트론과 박셀 바위의 뒤를 이을 수십조원대 신약 재료가 터지는 단돈 1,000원대 바이오 종목을 ; He. 매일밤 10시 주식포차 야간 계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습니다. 네. 빨간불이 들어오면 대박 수입과 함께 다음 장을 향해. 그리고 입니다. 저는 주식의 김도현입니다. 자, 오늘도 여러분들이 갖고 계시는 종목 구민들 있으시죠? 어 저희가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갖고 계시는 종목명과 평단가 그리고 비중 이렇게 세 가지 유튜브 채팅창에 남겨 주시면 저희 전문가분들께서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릴 테니깐요.

748.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럼 오늘도 든든한 두 분과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피 님, 테디 님 소개해 드릴게요.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아, 먼저 넥스트 장부터 점검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장 아쉽게도 파란불이 짙었던 하루였습니다. 코스피아, 코스닥 모두 약세로 마감을 지었습니다. 낙폭을 키우면서 마감을 했고요. 코스피가 6,800포인트까지 내려왔고 코스닥은 900포인트가 무너지면서 아, 마감을 지었습니다. 2%가 넘게 빠졌는데요. GP 님과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넥스트 트레이드 지금 분위기 어떨까요, GP님?

749. 반응이 그렇게 좋지 않은 거 같아요. 그니까 오늘 오전에 장 초반은 되게 좋았거든요. 삼성전자가 거의 지수를 거의 한시간 동안 상승 캐리를 했었는데 정확하게 9시 40분 이후부터는 계속 내려가다가 오후에 반등을 하지 못하고 끝나니까 이제 장 끝나고 나서 매도세가 좀 나오는 거 같아요. 아시겠지만 이제 내일 그 삼성전대 실적 나오잖아요. 잠정실적이 나오다 보니까 실적 발표 나오기 전에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과거처럼 실적이 나오고 나서 환호하는 분위기는 아닐 거예요. 왜냐면 상반기는 실정 나올 때마다 막 항파가 터지고 와이 이렇게 잘 나온다고라고 하는 분위기였다면 올해 딱 중간 올해 5월 6월 달의 기점으로 그 뒤부터는 어떤 호재 호재나 그런 긍정적인 내용들이 나오더라도 투자들이 굉장히 좀 예리하게 보시거든요.

750. 그니까 만약에 실적이 대부분 수치가 좋았는데 뭐 어느 한 곳에서 한 섹터가 만약에 좀 뭔가 미스가 나왔다 그거 가지고 분명히 또 트집을 잡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장에 삼성전자의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 이미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미리 비중을 좀 줄여 놓고 하고 있는 거라서 저도 여러분들께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내일장 삼성실적이 어떻게 되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예측을 하시기보다는 좀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빠지면 어디까지 빠지면 더 산다. 얼마큼 올라가면은 어뭐 판다. 이런 식으로 그런 대응 전략이 있으셔야 지금 같은 장에서 멘탈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어요.

751. 그래서 현재 삼성전자는 조금 이제 하락하는 분위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라고 보여지고 하이닉스도 뭐 마찬가지죠. 삼성전자가 반도체 실적을 보여 주는데 하이닉스가 가만히 있을 수 없으니까 이쪽도 같이 이제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이고 뭐요 부분은 저희도 많이 말씀드리는 거라 익숙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내일 실적 발표 [목을 가다듬음] 나오고 나서 악재가 해소돼 가지고 올라갈 수도 있고 내일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어 기대치보다 좀 못 미치네 뭐 좀 더 밀릴 수도 있죠. 아시겠지만 또 연휴가 또 있잖아요. 원래 연휴 전 시장이 제일 변동성에 큰 거 아시죠?

752.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반도체에 있어서는 약간 투자자들이 어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오늘 보니까 넥장에서 주성 엔지니어링요 종목이 장중에 되게 좋았었는데 오늘 급락을 했어요. 근데 이제 저는 주성 엔지니어링 급락 나온 거 보고서 별로 아쉽진 않더라고요. 왜냐면이 종목을 어제 사셨거나 어제 고점에서 잡으셨거나 오늘 아침에 사신 분들 딱 요분들을 제외하고서는 전원 수익이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하락하는 거는 굉장히 저 자연스러운 하락이었다. 어 고가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흐름이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넥장에서는 오히려 저가 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753. 바닥에서 어 요거 더 가지 않을까? 그래도 코스닥 대장 반도체 소부장이니까 들어오고 있는데 그래서 요거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여지진 않아요. 일단 주성 엔지니어링은 저는 어 고점을 쳤다. 반등하더라도 신고가를 가기보다는 오히려 다른 종목에서 수익을내는게 더 다른 반도체를 보시는게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하나만 더 보도록 할게요. 네. 오늘 보니까 이제 삼미 금속 같은 경우는 올랐는데 얘가 원전 쪽이거든요. 그니까 오늘 사실 원전하면은 뭐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게 가야 정상이지만 두산 에너빌리티는 빠졌고 3미가 올랐다. 물론 개별 호재가 있었겠지만 지금 시장이 대형주보다는 좀 중소 영주 이런 트렌드로 가고 있다는 걸 좀 보여 주는 거고요.

754. 아, 하나 더 LG 전자가 오늘 실적이 나오고 어, 그 실적이 예상보다 그니까 작년보다는 잘 나왔는데 예상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니까 빠진 거예요. 마찬가지로 지금 시장의 투자자들은 정말이 기업들이 실적에 대해서 예리하고 높은 기대치를 갖고 있다. 다시 한번 확인한 부분인 거 같아요. 그렇지만 뭐 LG 전자가 지금 우리가 계속 얘기하는게 그거잖아요. LG가 주가가 뭐 때문에 올라갔는가? 로봇 때문에 올라갔잖아요. 그 로봇 언제 나오죠? 내년 1분기에 나오니까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는 지금은 또 매수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내년 1분기에 재료가 나온다는 호재가 나온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오늘 하락을 또 어 좋은 계로 삼으시면 좋지 않겠나 이렇게 넥장 특징주 이렇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755. 좋습니다. 이제 좀 시장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 뭐 어 대부분의 섹터가 좀 밀리기도 했고 그 와중은 뭐 뷰티 섹터 정도만 좀 오른 거 같습니다. 대부분 좀 아 힘들었던 하루였는데음 오늘장 특징 섹터라든지 종목을 한번 꼽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지 님 오늘은 어떤 섹터 좀 눈여겨 보셨을까요? 아네 자 오늘은 이제 화장품 섹터를 이렇게 보았습니다. 자 최근 몇 거일 동안 코스닥을 중심으로 이렇게 시장이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여줬었죠. 어 그랬던 시장이 오늘은 좀 한 걸음 쉬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오늘 시장에 뭐 그렇다고 특별한 악재가 있었던가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딱히 그런 건 없거든요.

756. 이런 시장에서는 그러면 이게 잘 움직이는 것들이 몇 가지가 존재하거든요. 어 보통 이제 저희가 미끼 테마라고 막 많이 부르죠. 그 친구들 그리고 방어주이 두 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일단 미끼 테마는 이름부터 미끼 테마예요. 낚지 말아야 합니다. 뭐 탈모라든지 뭐 진단 키트, 낙태 혹은 또 뭐 다른게 이런 뭐 그냥 돌발 이슈 그냥 말도 안 되는 이렇게 소식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친구들이 이렇게 미끼 테마라고 부르는데 이쪽 테마는 절대로 이렇게 주의하셔야 된다. 오르든 말든 그냥 내 거 아니다. 쳐다보시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먼저 기억하시면 좋겠 좋겠습니다.

757. 어, 그리고 시장 약세를 사실 진짜 방어한 섹터는 어, 아까 말씀드린 다른 것이죠. 그 방어주 어, 시장의 그 방어주 성격을 가진 그 화장품이나 엔터 요런 쪽 섹터들이 있습니다.이 두 섹터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앞서 그 미끼 테마하고 다르게 실적이 기반이 되는 친구들이다라는 점을 이렇게 어, 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실적이 기반이 되고 경기 방어 특히나 그 지금 뭐 금리인상의 우려 뭐 이런 것들은게 여전하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경기 어 침체를 이렇게 방어한다라는 측면의 그 성격을 가진 이런 친구들 어 이런 친구들이 오늘 시장에서 그 이유없는 하락에 좀 반응을 하면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758. 자 그럼 이제 앞으로 화장품 섹터가 더 갈 수 있느냐 뭐 요것도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 어 근데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뭐 화장품 섹터가 이제 앞으로 실적도 좋다고 하고 오늘 좀 주먹고 봐갖고 수출액이 지금 뭐 늘었다고 하고 이러니까 막 더 갈 수 있겠냐 막 더 가자 이렇게 외친게 아니라이 화장품 섹터는 처음에도 말했지만 시장 상황하고 같이 연결을 해서 보아야 된다는 걸 기억해야 됩니다. 방어주가 움직인다는 거는 방어주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더 많이 움직인다. 더 상승을 한다. 그때는 시장이 지금보다 더 아파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759. 그니까 시장의 조정을 타고 움직이는 방어주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생각하면 마냥 더 가자. 뭐 이렇게 외치고 이렇게 갈 그런 섹터는 아니라는 거를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이런 점을 기억하시고 그럼 그 중에서도 그래도 오늘 보스 몬스터를 하나 뽑아 보자면 바로 APR입니다. APR. APR입니다. 자, APR 뭐 실척하면이 화장품 섹터이 뷰티 이쪽 섹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이죠. 어 방어주서의 성격에 또 외국인들의 뭐 KBT 관광 뭐 이런 부분도 뭐 홍대나 뭐 명동 가면 요즘 외국인들 굉장히 넘쳐 넘쳐나고 올리브형 발뒤틈도 없거든요.

760. 어 이런 부분들 이런 것까지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은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긴 합니다. 근데 다만 어 AAPR이 더 간다라고 하는 거는 시장의 조정이 좀 더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점은인지를 하시고요. 자 APR이 원래 기존에 친하게 지내고 움직였던 선은이 초록색 60일선입니다.이 60일선을 아 120일선이요. 죄송합니다. 120입니다.이 초록색은 이게 잘 이탈을 하지 않다가 어 이탈을 하더라도 금방 좀 이렇게 회복을 하고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렇게 원래 친했던 친구는 이탈한 이후에는 강한 적이 된다는 거 아마 자주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761. 그렇기 때문에 어이 친구를 또 반대로는 언제든지 다시 한번 만나러 갈 수 있단 얘기예요. 여기까지 만나러 갈 수가 있다. APR은 그럼 뭐 대충 한 39만 원 정도까지는 지금 단계에서도 뭐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히 보 어 보여줄 수 있다라는 점은 좀 인지하시면 좋을 것 같고 뭐 39만 원까지 간다고 하는 거는이 정도는 아마 시장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9만 원 정도는 보유자분들은 이렇게 한번 노려볼 수 있는 지점이 되는 거고요. 만약에 근데 39만 원을 넘어간다. 그때는 시장이 추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라는 점도 같이인지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762. 어 반대로 시장이 다시 이제 회복을 하고 좋아진다. 이제 분위기가 다시 바뀐다 했을 때는 APR의 경우는 하락을 이렇게 할 가능성이 좀 더 높다라는 것도 인지할게 인지하셔야겠죠. 화장품은 그렇기 때문에 오를 때가 아니라 하락할 때 어 시장이 좋아서 하락할 때 야금야금 접근하는 거예요. APR의 경우 좀 크게 생각하세요.이 이 240일까선까지도 이렇게 빠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야금야금 그냥 시장이 좋을 때 어 내가 다른 걸로 이렇게 입자를 하면은 이쪽에 조금씩 조금씩 한번 넣는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야금야금 접근하시고 시장이 그러다가 좀 이제 차익 실현이 나오고 이런 오늘 같은 분기들 그 해지를 해야 되는 상황이 왔을 때 그때 내가 이렇게 미리 모아놨던 걸로 해지를 한다 이런 느낌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걸 기억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63. 네. 네. 시장이 조정받을 때 경기 방어주가 반대급으로 많이 올라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AP 꼽아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에 대한 전략 만들어 봤고요. 저희 본격적으로 종목 상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열상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아, 주린이 구출 작전 시간이고요. 오늘도 종목 구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종목은요. 오늘 SK 하이닉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평단이 270만 원에서 229만 3,000원대로 낮추셨습니다. 비중은 40% 아, 저번에 물 탔는데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라고 여쭤 보셨습니다.

764. 지피님께 여쭤 볼게요. 사실 하이닉스는 포모 장세였을 때 들어가신 분들 평단이 또 대부분 200만 원 중반대 막 이러잖아요. 지금 물 타셔 가지고 비중도 꽤 높으신 거 같은데 지금 또 추가 매수 들어가야 될까요? 아니죠. 음. 어, 이번에 그 평단을 많이 낮추셔가지고 그래도 사전권 안으로 들어왔어요. 다행히 잘 들어왔고 비중이 이제 더 이상 늘릴 수 없는 가격대까지 왔잖아요. 그니까 이거보다 만약에 더 늘어나게 되면은 아마도 나중에 이제 뭐 시간이 흘러서 주가가 수익을 내고 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아마 마음 고생을 좀 많이 하실 수도 있어요.

765. 비중이 크다 보니까 남들이 그냥 지나간 뉴스 하나하나에도 되게 반응이 되실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비중요 정도 낮추셨으면은 일단 먼저 고생하셨다는 말씀부터 드리도록 하겠고 229만 원 그럼 대략 230만 원 좀 아래쪽이라는 얘긴데 그 정도면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 한 30%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은 이제 본전 매수가 어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현대 지금 매물대라고 하는 구간이 예전에 이제 5월 6월 달에 많은 분들이 들어갔었던 가격대이고 대략 한 250만 원 정도를 많이 얘기를 할 겁니다. 이거는 뭐 저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냥이 주식판에 오래 있었던 사람들은 딱 보고서 아 200 250만 원 저 위쪽은 아 저 쉽지 않겠네라는 얘기가 그냥 나오는 자리예요.

766. 그냥 차트만 봐도 답이 나오고 우리가 그 당시 상황들을 떠올려 보면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250만 원을 보통 많이 설명을 드리는 편이고요. 그 아래로 내렸다는게 일단 제일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 코스피가 지금은 6,800이지만 언제 당 언젠가 다시 7천 넘어가고 8천 가는 날이 또 올 거잖아요. 그때가 되면이 종목 자연스럽게 240만 원, 250만 원, 260만 원 갈 텐데 이제 그때 가서 250만 원이 돌파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다라는 측면이거든요. 그러니까 230개 낮추셨으면은 잘하셨고이 하이닉스라는 종목이 막 단기적으로 급등을 하고 하는 거는 올해 상반기가 좀 이상 급등 현상이었다고 생각하시고 지금은 그때보다는 움직임이나 변동성은 좀 약해진 그런 상태.

767. 최근에 외국인들이 많이 빠져나가서 유동성도 많이 줄어들고 변동성도 줄어든 상태라는 거를 감안하고 좀 보시면은 지금은 그때처럼 막 뭐 작은 호재 가지고 올라가고 막 그런 상황들은 아니에요. 그니까 제가 이제 오늘 아침 방송에서도 뭐라 그랬냐면 삼성 하이닉스는 이번 10월 달 한 달 동안을 좀 넉넉하게 놓고 보시면은 좋을 거 같고 그러니까 오늘 지금 170만 120 172만 원까지 내려왔는데 바닥인가요? 사 사도 되나요? 막 이런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거든요. 저는 조금 릴렉스하셨으면 좋겠어요. 내일 삼성도 실적 어떻게 나올지 모르잖아요.

768. 근데 왜 기관들은 왜 지금 삼성화닉스를 많이 팔았을까? 걔네들은 이미 대응을 하는 거예요. 실적이 잘 나오게 되면은 만약에 그때 가서 분위기 봐 살 수 있는 거고 만약에 실적이 못 나왔다 그럼 떨어지는 거 기렸다가 저점을 잡으면 되는 거니까. 그니까 어떤이 실적이라는 거는 정해진 날짜가 나오니까 이제 미리미리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근데 이제 이제 하루 전에 와 가지고 지금 이제 거래할 수 있는 시간도 8시까지 4네시간밖에 안 남았는데 여기서 지금 막 뭔가 해야 될까요라고 하신다면은 사실 이미 늦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이 어 평단가가 막 지금 엄청 높으신 막 300만 원, 290만 원 막 이러신 분들이 아니라면 지금은 어 그냥 가져가시면 되고요.

769. 많은 분들이 비중이 크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크다고 해서 막 어떤 다른 막 급격한 그런 거를 만들 수 있는 전략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 일단 저는 이번 주 내일 이제 삼성실정 나오고 나서 그다음에 움직임이 어떻게 나오든간에 그 내보셨으면 좋겠어요. 내일 내일 빠진다고 바닥이라고 막 더고 그러지 마시고 왜냐면 우리가 또 연휴가 있으니까 어 내일 금요일 하루 하루 더시기 때문에 내일 어떻게 되든 그냥 내버려 두세요. 내버려 두시고 3일 동안 연휴를 잘 편하게 보내고 난 뒤에 월요일 아침에 보고서 그때 전략 대역을 세우셔도 저는 분명히 늦지 않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770.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금 주가는 실적 발표 전에 좀 빠지는 거고 미국에서 하이닉스 ADR이 좀 많이 빠져 가지고 그것 때문에 영향을 받는 부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많이 빠졌다. 그래서 막 예전 저점처럼 막 116만 원까지 내려간다. 그런 상황까지는 아닙니다. 적당한 수준에서 하락이 좀 멈출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일단 내일 어떻게 될지는 우리가 알 수는 없지만 저희가 이제 보통 전략을 드리는게 뭐냐면 지수를 보고 대응을 하는 말씀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최근에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많이 보셨을 거예요.

771. 코스피 지수가 6,800에서 6,850까지 내려온다면 한 번 더 담아 볼 만한 가격이다라고 최근에 전략을 드렸고요. 그 전에 뭐라고 드렸죠? 코스피 지수가 7,100까지 가면은 좀 비중을 줄이셔라. 그러니까 어 지난 9월 말쯤에 7,100 넘어갔을 때 비중을 줄이셨던 분들은 이번에 6,800 6,850까지 내려왔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담아 볼 만한 가격입니다. 근데 여기가 끝이냐? 아니에요. 6,600이랑 6,500 6,650이라는 가격도 우리가 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늘 뭔가를 우리가 샀더라도 한 번 더 밀릴 거를 생각하고 분할 매수로 들어가신다고 생각하시면 오늘은 일부만 사는게 맞는 거겠죠.

772. 만약에 산다고 한다면. 그러니까 지수는 이제 6,600에서 6,650까지 일단은 열어 놓고 대비를 하고 내일 어떤 움직임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많이 쉬는만큼 내일의 움직임이 어떤 뭐 절대적인 그런 방향을 결정하는 것보다는 다음 주 월요일 날까지 지켜보고 대응을 하셔도 늦지 않을 거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일단 평단가 자체는 잘 낮춰 놓으셨고 현재는 기다리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이번 달까지는 어 저는 이런 생각도 해요. 지금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으면서 굉장히 경기 부양책, 증시 부양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어요.

773. 그렇다 보니까 10월 한 달 동안은 좀 대형주 쪽이 재미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 대형주 우리 장투하시는 분들 많으니까 좀 여유 있게 보셨으면 좋겠고 하이닉스에 대해서 특히 지수의 영향을 받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일 아침이 부분들을 짚어 드리면서 얼마에 사고 파는지에 대한 대응 전략을 항상 드리고 있거든요. 오늘 아침 또 드렸어요.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 어떻게 대응하셔야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하단에 더보기란 보시면은 우리 주락실 또 무료 정보방 링크가 있거든요. 그거 타고 들어오시면은 내일 아침 계장하기 전에 저희가 다시 한번 가격대랑 지수대 세팅해서 드릴 거니까 그거 보고 매매하시면은 더 정확하게 대응이 될 것 같습니다.

774. 네. 좋습니다. 일단 SK 하이닉스 도와드렸습니다. 내일 삼성 잠정 실적이 나오고 나서 방향성이 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에 연휴도 껴 있잖아요. 일단 대형주는 여유 있게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이닉스 짚어봤고요. 두 번째 상담 넘어가 보겠습니다. 산표 시멘트에 들어왔습니다. 평단가 15,000원. 비중은 10%입니다. 오늘 불기둥 보여줬는데 변동성이 크네요.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라고 말씀하십니다. 테디 님. 오늘 뭐 정부의 SOC 예산 증액 요런 이슈 때문일까요? 3표시멘트가 15% 넘게 오르긴 했는데 아 이런 이슈가 단기 테마로 작용을 할지 조금 더 지켜볼 수 있을지 이분은 어떤 전략 필요할까요?

775. 자,이 말씀해 주신 뭐 S, SOC 뭐 혹은 뭐 재건 이런 쪽 사실 지금 산표 시멘트가 기존에 원래 움직이고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었을 때 그때 왜 움직였느냐 이걸 좀 먼저 기억할 필요가 있어요. 그때 당시 성수동의 본사가 이치하고 있습니다. 삼표시트가 그 성수동하면 이제 떠오르는 이제 그 서울 시장 관련해 가지고 이제 박원 박원 후보였나요? 그 관련 테마로 이렇게 관련주라고 이제 움직임을 보여줬던 친구예요. 사실 그니까 본업이나 뭐 Sc하고 하등 상관없이 움직였던 아까 제가 처음에 보스 섹터 이야기할 때 말씀드렸죠. 그냥 미끼 테마입니다.이 친구도 미끼 테마로서 오늘도 어 중간에 지금

776.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줬던 것 중 하나가 고속 터미널 관련해 가지고 또 동양 고속 천일 고속이 친구들이 또 뭐고고 고속버스 터미널 뭐 재건축 뭐 리모델링 이런 이슈를 타고 그쪽 친구들도 강세를 보였거든요. 거기에 그냥 맞춰서 이제 그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어 기업 거기에 그냥 반응을 해서 움직였다고 보시면 됩니다.이 산표 시멘트 그렇다면 제가 항상 말씀드려요. 뭐 그 악제라든지 혹은 이렇게 빠진 이유 어 그런 것들은 어떻게 다시 협박할 수 있느냐 쉬워요. 그냥 그 악재가 해소되거나 아니면 그 악재 이상의 더 좋은 호재를 덮으면 됩니다.

777. 근데 그러면은 삼표신트 뭐 실제로 그 정원호 후보가 이게 탈락게 하면서 이게 빠진 거란 말이죠. 음. 그럼 다음 총까지 기다리셔야 돼요. 사실 극단적으로 기하면 그쪽 관해서 그래 정호 후보가 다시 나온다든지 혹은 또 다른 후보가 이제 관련 테마로 이렇게 묶인다든지 이런 식으로 돼야지 그때 영광 지금 15,000원에서 2만 원 요때 그때 영광은 그렇게 해야지만 찾을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이제이 종목을 어떻게 대응해야 될 거를 생각해야 될 텐데 비중이 10%라는 거는 여기에 지금 비중을 더 태우시면 안 돼요. 올라갈 때 좋지만 빠질 때는 정말 끝도 없는 끝도 없는 부분 좀 기억을 하시고이 친구는 대응을 그 추매나 이런 식으로 이렇게 비중을 늘리는 선택을 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이렇게 갉아내가는 이렇게 선택을 하시는게 좋아요.

778. 그래도 다행인 것은 어 차트적으로 이제 지금 힘들었던 그 하락 추세를 이렇게 벗어나고 횡보하면서이 60일선을 이제 지금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습니다. 어 저희가 아마 그 저희 방에 찾아오시면 많이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데 어 시장이 하락하던 종목이 하락을 멈추고 60일선을 돌파하면 그 종목은 이제 좋은 모습을 이렇게 보여주거나 추세를 변경하는 경우들이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 드리거든요.이 점을 차관하면은이 3표시멘트는 어 이제부터는 그냥 바랄 거는 딱 하나입니다.이 60일선 지금 한 7,300원 정도 되는데 여기를 이렇게 지켜내 달라고 이렇게 앞으로이 좀 이렇게 많이 바라셔야 돼요.

779. 이렇게 그렇다고 7,300원을 넘어서서 여기 안 차겠다. 그래도 이렇게 추매를 하는 건 권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내가 좀 여력이 있고 나는 이걸 빨리 이렇게 추매를 하든지 이런 방법을 통해서 이렇게 탈출을 하고 싶다 하시면은 어 쉽죠. 다음 저항선 그게이 직전에도 밀렸어요.이 24일선 파란석선이 아래로 평단을 조절을 하셔야 돼요. 그게 아니라면 사실 좀 더 이게 길게 생각하고 다음 총선이라든지 혹은 정말 이제 재건이 확실하게 이제 이루어져서 뭐 종전이 이루어지고 해서 재건 이슈가 정말 더 강력하게 일어나면서 어 그거에 탑승을 하든지 혹은 부동산 경기가 지금 엄청나게 좋아져서 다시 막 건유를 지으면서 이제 시멘트가 필요하다 뭐 이런 소식들이 들려야지만 그 이후에이 240일선 이상의 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겁니다.

780. 어, 그렇기 때문에 240에서 여기까지 평단을 조절하시거나 평단 조절을 하기가 싫고 좀 미끼 테마은 난 좀 불안하다 하시면은 240일선 닿을 때 과감하게 비중을 조금 줄이세요. 줄이시고 60일선을 지금 뒤면서 어쨌든 추세를 변경했으니 60일선에 다시 만났을 때 다시 그 줄였던 수량을 매수를 하는 겁니다. 제 매수를.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렇게 반복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은 당장은 손실이 조금씩 쌓여도 결국은 평단이 낮아지면서 그것들에 대해서 이렇게 앞으로 대응을 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지금 조금은 이렇게 좀 길게 생각을 하시고 240일선에서 평단을 조금 비중을 조금씩 줄이면서 평단을 조절하신다 이렇게 생각하고 좀 긴 마음으로 이렇게 편안하게 편안하진 않을 것 같긴 한데 좀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좀 긴 호흡으로 좀 대응을 해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781. 만약에 240일선 넘어선다. 그때 와서 질문 한 번 더 주시면 그때 이제 그때에 맞춰서 제가 다시 한번 이렇게 답변을 드릴게요. 네. 좋습니다. 3시멘트 테마성 성격이 조금 짙은 종목이긴 합니다. 그래서 아 평단 조절이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앞으로의 시세 잘 눈여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음 상담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LS 일렉트릭이고요. 25만9,600원대 매수가 그리고 12%의 비중입니다. 아 전력 기기 업체 좋다 좋다 하고 LS 일렉트릭도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라고 합니다. 어,시피 님, 지금 LS 일렉트릭 주가가 20만 원대입니다.

782. 어, 그럼 지금 구간에서 어떤 전략이 유효할까요? 그니까 오늘 LS 일렉트릭이 뭔가 이렇게 악재가 나왔다기보다는 효성전공업이 빠져 가지고 그래서 같이 내린 거 같더라고요. 오늘 효성전공업이 중간에 이제 급락이 나왔던게 그니까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원래 이번에 잡혔어야 되는 매출이 2연이 됐다. 그러니까 이제 이번 분기에는 좀 빵꾸가 났지만 다음 분기에 나오니까 연간 기준으로는 문제는 없는데 일단 이번에 3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낮을 거다라는 뉴스가 나오니까 이제 급락이 나온 거 같아요. 그래도 효성증거이 오늘 거래량이 한 20만 주 정도가 발생을 했는데 이게 단가가 260만 원짜리여 가지고 20만 주 거래도 상당한 겁니다.

783.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올해 거래량을 봤을 때이 정도 거래가 터진 거는 하반기에서는 처음이에요. 그니까 굉장히 매도가 오늘 많이 나왔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투매나 그런 손절 매물들이 좀 나왔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이제 장기적으로 봐야 될 거 같아요. 결국에 이번 실적은 못 나왔지만이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다음번 4분기 실적은 되게 좋을 거란 말이에요. 생각해 보면 그렇잖아요. 원래 이만큼 나기로 했었는데 3분기 거 떼다 4분기에 붙인 거니까. 네. 그러니까 이번에 하락하는 걸 잘 잡아놓으면 다음번 상승, 다음번 실적이 나올 때는 좋겠다라고 볼 수 있는 거라서 약간 조산보사 같은 느낌이 든길 합니다.

784.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제 오늘 LS 일렉트릭도 같이 영향을 받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자, 평단가를 자, 보시면 200 어 아, 25만9,000원이면 거의 뭐 26만 원이라고 치고 설명을 한번 드려 볼게요. 선으로 그려 놓으면 대체요 정도잖아요.요 정도면은 제 차트에 파란색표가 구간이죠. 많은 사람들이 사셨던 구간이에요. 흔히 말하 매물대라는 구간인데 이렇게 딱 매물대에 걸쳐서 그 평단을 맞춰 놓으신 경우는 나중에 이제 본전에 탈출하는 거를 목표로 지금은 삼으셔야 돼요. 그니까 비중 12%면은 뭐 조금 더 담으셔도 상관없는데 오늘 살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밀린 다음에 뭐 비중한 15%까지 조금 더 채우셔 가지고 형가를 어쨌든간에 더 낮추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785. 왜냐면 오래 기다려 가지고 본전에 탈출하는 것보다 좀 더 수행 나는게 나으니까. 그니까이 경우는 이제 그 우리 투자분이 생각하셔야 되는게 내가 이거를 비중을 키워 가지고 여기에다가 더 어 비중을 실은만큼 기다려야 되는 시간보다 더 빨리 탈출할 것이냐 아니면 이거는 어쨌든 시간이 가면 올라오긴 하니까 내버려 두고 다른 좀 더 강한 거를 사 가지고 내가 수익을 내서 이거를 점점 이렇게 어 깎아 낼 것이냐이 두 가지를 결정하셔야 되는데 둘 다 정답이고 뭐 우리 주익 시장에서 딱 그런 건 없잖아요. 그러니까 투자자 성향에 맞는 것이 있을뿐 정답은 없기 때문에 저는 이걸 선택을 하으면 좋겠어요.

786. 왜냐면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요. 아까 제가 효성중공업 4분기 실적 좋을 거라 그랬잖아요. 그럼 4분기 실적 언제 나와요? 내년 초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많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이 종목도 내년까지 내년 초까지 보신다면 평단가 충분히 갈 수 있다. 그렇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뭐 물타기를 한다던가 그럴 만한 어떤 바닥이 여기다라는 그런 확신이 되는 구간이 아니고 효성 중공업의 매도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길게 보시면 괜찮지만 현재는 액션을 취할 만한 단계는 아니다라고 정리를 드리고 싶고 만약에 이제 주식 시장을 계속 보실 수 없는 상황이라면 LS 일렉트릭이 20만 원을 만약에 깨고 내려와서 뭐 18, 19만 원까지 떨어진다면 사도 돼요.

787. 그죠? 지금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좀 더 떨어진다 보시면 되겠고 만약에 장을 매일매일 보실 수 있고 거래를 하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또 전화 테디 님이 드리는 그 종목들이 변동성이 좀 있잖아요. 그런 걸 통해서 수익을 낸만큼 여기 있는 종목의 비중을 좀 깎아 내려가는 요런 전략도 있으니까 잘 고민해 보시고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LS 일렉트릭 도와드려 봤습니다. 시청자분 대응하시는데 많은 도움 되셨길 바라겠고요. 다음 상담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BH 들어왔습니다. 68,700원에 비중은 5.5%입니다요. 테디 님. 아, 최근에 원전주가 잘 갈 때 매수를 하신 건지 바로 직전 고점대 가격대인 거 같아요.

788. 근데 270조라는 투자 호재가 있었는데 원전주는 좀 시컨둥합니다. 왜 이런 걸까요? 이게 이제 투자 자체는 좋고 뭐 데미 투자나 뭐 이런 것들 뭐 미국에 뭐 원전 여덟 개를 새로 진니 어쩌니 이런 부분 그리고 BH는 사실 원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스 그 원래 이렇게 제례식 그 화석 발전도 이렇게 굉장히 잘하는 친구입니다. 그런 걸 따져서 그 이호 투자처였죠. 그 무슨 가스 복합 화력 발전소 거기에도 사실 이렇게 연관이 돼 있는 친구예요. 그런 이런 연관돼 있는 포인트들이나 이런 것들만 보면은 BHI가 못 갈 이유가 없고 굉장히 좋은 회사인 건 맞습니다.

789. 근데 그니까요. 문제는 이제 지금 원전 관련 이제 소식들이 약간의 잡음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 미국에서 사실이 원전 투자나 아니 그 2호 그니까 1호 투자처 결정 이후 2호 투자처 발표가 사실 지금 저희나라 우리나라와 이렇게 협의가 된게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일방적인 그 발표였잖아요. 그리고 아직 세부 내용을 이야기한게 없고 뭐 아직 장된 사항이 아라는 반박도 했고 거기다가 또 지금 연느라 또이 이야기가 나오는게 그 어쨌든 그 원전 쪽은 이제 투자의 그 포인트가 미국의 그 웨스팅하우스라는 그 기업이죠. 그 원전 기업. 근데 그 원전 기업이 사실 뼈대만 남아 있는 기업이에요.

790. 지금 원전 시공 능력은 없고 원전 설계에 대한 그 뭐랄까 특허 이런 것들만 이제 가지고 있는 회사인데 그 특허 관련해 가지고 이제 로열티 배분 문제가 이제 조금 걸린 거예요. 쉽게 말해서 너희들 와 우리한테 투자하고 미국에서 원전 지으면은 이렇게 좋아. 근데 그러면 거기에 대한 로열티도 또 따로 지불해야 돼. 약간 이런 소식까지 들려오면서 지금 원전주들이 그 이제 투자 관련 발표가 일어난 이후에 조금 힘을 못 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사실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세부 조율의 문제인 거지. 큰 흐름은 그 결국은 원전을 하게 되는 흐름으로 지금 가고 있단 말이죠.

791. 그리고 실제적으로 뭐 데이터 센터나 뭐 이런 것들 결국 지금 전력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원전은 시대적인 흐름이라고 봐도 되는데 어 이런 세부 조율 때문에 잠시 이렇게 눌린다 이런 것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그냥 비중을 이렇게 좀 늘려도 괜찮은 포인트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비중을 늘리더라도 아무 때나 막 늘리는게 아니라 좀 전략적으로 이렇게 늘려야지 어 되겠죠. BHI 같은 경우 일단 그 전략적으로 늘리는 것에 대한 것은 이렇게 이제 지수를 이렇게 보면서 조금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그 지수 관련 이야기들은 저희가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는 방이 있다고 알려 드리고 있죠.이 하단에 고정 댓글은 없는 거 같고 더보이라는 눌러 보시면 링크가 있어요.

792. 거기 통해서 들어오시면은 어 하루에도 여러 번 이게 지수 관련해서 어떤 식으로 이렇게 대응을 해야 되고 그 지수 움직에 맞춰서 종목들도 어떤 식으로 이렇게 뭐 추매를 하든지 오늘 매도를 하든지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알려 드리니까 그 부분은 이렇게 어 그 방 링크 통해서 참여하셔서이 한번 확인해 보시고 BH 같은 경우이 노란색 선이죠.이 이 60일선 어 제 지금 60일선을 오늘 굉장히 많이 말씀을 드리는 거 같아요. 근데이 60일선이라는게 보통 이제 추세를 전환하는데 이렇게 관여를 많이 하는 선이거든요. 어 60일선 돌파하고 나서 어떻게 보면 그 당시에 이제 원전 섹터들이 다 강한 모습을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단 말이에요.이 점을 참가하면 그이 60일선은 지켜 줘야 될 지점입니다.이 60일선 지금 현재 가격 기준으로는 한 55,000원 정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이 5만5,000원을 지켜만 내면은 어 PH는 사실 지금 여기서 뭐 잠깐 횡보를 하거나 잠깐 뭐 주춤하는 모습을 보일지라도 뭐 결국은 고점을 높여야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좀 인지하면 좋습니다.

793. 근데 이제 여기서 그럼 아 지켜냈으면은 그냥 계속 쭉 올라가나요? 그건 또 아니겠죠. 어 딱 보이시면은 보이죠?이 이 지금 위에 있는 이평들을 그냥 다 이렇게 저항으로 이렇게 때려막고 있어요. 그럼이 이평성들을 뚫기 전까지는 여기가 이렇게 힘든 지점이다라는 거 인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60일선 지켜내는 거 보고 거기서 이렇게 피중을 좀 늘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 왜냐면이 지금 이평선 120일선과 240일선이 지금 거의 동일한 지점에서 한 67,000원 부근에서 지금 저항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가지고 계신 평담보다는 조금 아래잖아요.

794. 어이 60일선을 지켜내는 모습을 확인하고이 여기를 이탈하지 않는 모습을 확인을 하고 거기서 추매를 좀 하셔서 어이 6만 7,000원 아래로 그 평단을 조절해 놓으시면은 뭐 큰 어려움이 없고 이제 충만 7,000원 아래로 이렇게 내려 놨는데 여기 저항을 한 번에 못들을 가능성이 또 높아요. 그 동시 저항이기 때문에 그때는 내가 평단이 왔을 때는 이미 밑에서 이렇게 추매를 한 가격이 있고 그 빗수량이 이렇게 늘어났기 때문에 여기서는 비중을 한번 줄이시는 겁니다. 줄이시고 밀려 놨다. 그럼 이제 그때 그냥 편안하게 다시 사세요. 어, 다시 사고 어, 여기 또 만약에 밀린다 그럼 또 이렇게 팔고 다시 사고이 작업을 하다가 어느 순간이 위로 올라갈 겁니다.

795. 결국은 67,000원 위로 올라섰을 때 그때는 전략을 또 새롭게 짜야 되니까 그때 와서는 이렇게 분할 매도를 조금씩 해 나가실 때 어, 다시 한번 질문해 주시면 이것도 그때 가서 또 맞는 전략을 또 한번 이렇게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BHI 매물대가 조금 있기 때문에 거기 돌파해 주는지 좀 봐야겠네요. 앞으로의 주가 흐름 잘 눈여겨 보겠고요. 다음 상담도 도와드리겠습니다. LS 머티리얼즈 15,600원의 비중은 10%입니다. GP님께 여쭤 볼게요. LS 머티리얼즈 주가 흐름 최근에 좋았습니다. 다만 어제 오늘 들어가신 건지 아 지금 기관 매수가 일주일 넘게 들어와 주고 있는데 주가 좀 더 힘내줄 수 있을까요?

796. 아, 뭐 이분은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는데 만약에라도 그 매수하신 날짜를 제가 알 수는 없는데 만약에 매수하신 날짜가 어제 오늘 사실에 사셨다라고 하신다면은 네. 아마 이제 뭐 장기 투자보다는 단타로 들어가셨던 거 같아요. 왜냐면 주가가 딱 바닥에서 한참 올라가다가 요게 이제 굵은 선들이 많이 보이잖아요. 요런 것들에서 저항선인데 뭐 15,580원 그리고 16,300원 요런 굵은 선들이 다 저항선들입니다. 근데 저항선에 인박해서 매수를 들어갔다 이거는 어떤 요거를 뚫고 나서 슈팅이 나올 거를 보고서 들어가셨던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797. 그렇기 때문에 단기 투자자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그거에 맞춰 가지고 좀 전략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렇게 되면은 지금 현재 주가는 굉장히 좀 아슬아슬한 구간이 이제 형성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대략 현재 제가 봤을 때 15,300원이라는 가격을 이틀하게 되면은요 상승 추세가 또 꺾이게 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15,300원을 많이 깨고 내려가게 된다면은 매수하신 가격 대비해서 손실이 그렇게 큰 구간은 아닐 거거든요. 그렇지만 그 가격대에서는 매수가 그 비중을 좀 줄여 주셔야 추후에 다시 한번 떨어졌을 때 들어갈 수 있는 구간이 나올 수 있고 현재 제가 저항대라고 말씀드린 구간은 왜 저항이라고 말씀을 드리냐면 한 번에 돌파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래요.

798.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금 돌파 시도가 한번 나왔는데 어떻게 됐어요? 못 들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내일 다시 한번 도전할 수도 있지만 만약에 뭐 삼성전자나 이런 종목들이 내일 만약에 실정 나오고 분위기가 안 좋아 가지고 전체적인 시장이 다운될 수도 있어요. 오늘 오후장처럼. 그렇게 되면은 돌파를 하기보다는 더 아래쪽에서 대비를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15,300원이라는 가격을 잘 보고 이탈하게 된다면 뭐 전략 매도하셔도 되고 그 정도 손실은 나중에 복구할 수 있는 구간이 또 나올 거거든요. 전략 매도 또는 일부 비중 정리를 하셔 가지고 추후에 주가가 14,000원 14,500원 요증가에 떨어지게 되면은 다시 한번 들어가서 이번에는 저항선을 목표로 16,000원을 목표로 들어가신다면요 구간에서 대략 한 뭐 한 5에서 10% 정도 구간의 마진이도 나오게 되니까 그 정도 챙기는 전략이 가능할 거 같아요.

799. 아까 제가 LS 그 일렉트릭 쪽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말씀을 드렸는데 얘는 이제 LS 일렉트릭 올라갈 때 못 간 종목이다 보니까 약간 후발주 성향 그런 거라서 뭐 크게 그쪽 영향을 받진 않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말씀드린 가격만 잘 체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LS 머티리얼즈 도와드려 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고요. 다음 종목으로 효성 중공업도 구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평단가 282만 원, 비중 10%입니다. 아, 테디님께 어쭤 볼게요. 앞서 지피님도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오늘 6%대 하락이 나왔습니다.

800. 근데 이분도 최근에 들어가신 건지 오늘 갑자기 밀려서 걱정이 좀 많으실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뭐 실적 방향은 달라지지 않았다라고 하는데 걱정 안 해도 괜찮을까요? 그렇죠. 뭐 실적 지금 오늘 이게 후송중공이 좀 이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거는 이제 그 매출을 이렇게 좀 이연 그니까 쉽게 말해서 좀 이게 매출 반영을 이렇게 좀 뒤로 미루면서 이게 이번 실적이 좀 좋지 않게 나왔다. 기대보다 미치지 않았다. 이런 점들을 이렇게 지금 빌미로 돈을 빠졌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뭐 다시 또 보면은 차트적으로도 이렇게 이걸 이야기할 수 있거든요.

801. 차트적으로 제가 그 좋아하는 선이라고 이야기했죠. 효성준공업이 60일선 무지하게 좋아했습니다.이 노란선 계속 여기 밟고 올라가고 여기 이탈 잘 안 하고 근데 여기를 이탈하니깐 이제 여기 이제 못 돌고게 밀려가다가 다시금 사실 최근에 살짝 올라왔거든요.이 60일선 위로. 그래서 이제 다시 한번 이제 이걸 밟고 올라가냐라는 이게 기대감을 가지고 어 이제 들어와 있던 물량들이 오늘 실적을 기반으로 이제 조금 여기 이탈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니까 거기에 대한 실망이 좀 커지면서 더 크게 좀 빠졌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단순히 매출이 지금 2연 아 매출 이연이라고 하면 사실 그럼 다음 분기에 잘 나오게 되는 거잖아.

802.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이게 많이 빠진 거는이 지켜주던 곳을 이렇게 지킬 자리를 이탈했기 때문에 좀 실망이 나왔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근데 사실이 효성중어 같은 경우도 그렇고 사실 뭐 삼선자, 하이닉스 이런 친구들이 원래 이게 일봉에서 뭐 이런 식으로 움직이던 친구들이 아니었거든요. 이런 이렇게 대규 대형주들은 보통 저희가 주봉 관점으로 이렇게 많이 보게 됩니다. 차트를 주봉 관점으로 보면은 효성중공업 지금 아직은 그 지킬 자리를 지켜 주고 있다라고 이렇게 보셔도 될 거 같아요.이 주봉에서의 60일선이죠.

803. 지금 현재 가격을 하면 250만 원 정도 될 거 같아요. 250만 원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뭐 다시 한번 이렇게 60일선에 혼나러 가는 뭐 모습을 보이던지 혹은 다시 한번이 60일선 한번 이미 뚫어냈기 때문에 다시 돌파하는 건 아마 어렵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60일선 돌파는 또 추세 전환으로 이렇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이런 부분들 생각하면 250만 원만 이탈하지 않으면 다시 지금 딱 평단 정도 있고요. 280에서 285만 원요 정도 사이쯤 되는이 60일선으로 이렇게 다시 도전을 하러 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뭐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804. 그리고이 60일선이 끝이 아니냐 그건 이제 시작에 시작 올라선다라는 의미인 거고 여기 올라서면은 일단은 그냥이 120일선이 지금 앞선 상황에서도 한번 만났었죠. 이미이 초록색선 여기 이제 뚫어내지 못하고 있거든요. 지금 횡보하면서이 초록색선 만나러 다시 갈 거예요.이 120일선. 어, 대충 한 320만 원 정도 되겠네요. 320만 원까지는 언제든 다시 한번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거든요. 어,이 비중이 10%나 되고 이게 사실 지금이 효성중 같은 경우는이 한 주당이 단가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이렇게 비중을 이렇게 조절하는 것도 내 그 뜻대로 이렇게 어, 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 보니 뭐 지금 단계에서는 굳이 이렇게 빠르게 충마할 가능 없고 이번 주 내일 어, 금요일 보통 보통은 금요일이지만 내일이죠.

805. 이제 이번 주는 내일 마감할 때까지 250만 원 지키는지 여부 확인하시고 만약에 여유가 된다 하시면 그때는 좀 추매를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추매를 하셔도 되겠지만 그렇게 해서 평단이 내려온다. 그때는 내 평단에서는 추매한 비중은 이렇게 반드시 덜어내고 움직이셔야 됩니다. 뭐 내가 이걸 굳이 안 덜어내도 더 갈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해도이 비중이 10% 이상 넘어 각 종목에 10% 이상 넘어간다 하면은 그 종목에 너무 이제 계좌가 이게 많이 흔들리게 되거든요. 다른 행동들을 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비중은 이렇게 적정 비중은 이게 10% 이상은 가지 않는 것이 좋아요.

806. 각 종목당. 어, 이런 점들 생각해서 평단이 왔을 때는 다시 한번 줄여 내시고 최종적으로는 320만 원까지 충분히 다시 노려볼 수 있는 종목이 된다. 이런 걸 기억하시고 아마 전력 기기 이쪽이 이렇게 좀 더 본격적으로 움직이려면 어떤 식으로든 중간 선거 결과가 나와야지 그때 가서 좀 더 이렇게 활발한 움직임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니까 그때까지 조금 넉넉한 마음 가지시고 이렇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300만 원 다시 탈아낼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효성 중공업 살펴봐 드렸고요. 다음 상담 넘어가겠습니다. 펩트론입니다.

807. 아, 평단이 19만 원에 비중은 10% 일라릴리와 진행했던게 상업화 계약 없이 평가 종료됐다. 아, 집피님께 여쭤 볼게요. 안 그래도 밀려서 고민 많으실 텐데 제약 바이오는 이게 참 무서운 거 같아요. 악재 한번 나오면 또 이렇게까지 밀려 버리니까이 종목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죠? 그니까 이게 뉴스가 장 중에는 없었는데 장 끝나고 나왔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 방금 보니까 4시 한 3분 요때부터 급락하기 시작해 가지고 지금 13만 원 대다 9만 원 때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내용을 저도 이제 빨리 한번 훑어 봤는데 보통 이제 기술 평가나 이런 걸 하게 되면 마무리쯤 돼 가지고 성과가 얼마큼 나왔으니까 이제이 성과를 가지고 이제 상용화를 들어가겠습니다.

808. 이제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이제 세부적인 데이터가 나왔을 거예요. 근데 그 데이터가 막 상용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막 그게 쓰레기 같은 데이터가 나온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다른 경쟁사랑 비교했을 때 뭐 뭐 특출난게 없네.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굳이 그러면은 경쟁 사고 쓰지.이 신약을 쓰겠느냐. 이렇게 넘어간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이제 회사 측에서도이 현재 추진 중인 약물에 대해서 약물 후보군에 대해서 완전히 뭐 계획을 포기한다던가 그렇다기보다는 현재로서는 계획은 딱히 없지만 계속해서 연구 개발 한다라는 그런 이제 주주서을 또 회사에서 바로 내놨더라고요.

809. 그런 거를 봤을 때 아직까지는 주주들이 이제 방금 소식을 들었으니까 마음 막 심장이 벌렁벌렁하겠지만은 현재 주가 자체가 이미 현재 기술 평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반영이 되지 않은 상태.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보고 있던 시각이 되게 컸던 거라고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성공하나 못 하나 보고 있던 분들이 오늘 보고서 에이 그냥 던져 버리신 거 같아요. 장도 좀 요즘 꺾이는 분위기고 하니까. 그런데 저는 이제요 부분에 대해서 그렇다면 현재 주가는이 회사의 가치를 반영한 가격일까라는 걸 생각해 보면 현재는 좀 단기적으로 과도한 하락이라고 좀 보여져요.

810. 그러니까요 구간은 아마도 뭐 빠르면 내일부터 뭐 내일 누군가나도 적가 매세고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어 많이 늦어진다고 하더라도 다음 주부터는 좀 주가를 회복하는 모습들이 보일 거 같은데 일단 비중이 10%면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주가가 이제 중요한 가격대가 있습니다. 일단 10만 원은 지켜 줘야 돼요. 그래도 앞자리가 9월랑 10일대랑은 또 이게 투자자 마음이 다르기 때문에 주가가 10만 원을 넘어서기 전까지는 관망을 하세요. 지켜보시고 주가가 10만 원대를 지켜 주기 시작하면 어 이거 이제 바닥 나왔나라고 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실 거고요.

811. 실제로 지난 7월 달에 그렇게 10만 원을 회복한 이후로 20만 원까지 직행해서 100%가 올라갔던 적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바이오제약주의 변동 상황이라는 건데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도 해요. 만약에 오늘 그 기술 평가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한들 올랐을까? 그래도 차익 실현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저가매수의 계로도 볼 수 있는 가격이고 19만 원이라는 가격 약간 아슬아슬하긴 합니다. 20만 원이 굉장히 강한 매물이기 때문에 고전에 19만 원 잘하면 복구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좀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10만 원 복구된 뒤로 10만 원의 주가가 잘 안착되는 모습.

812. 어 어지간하면 10만 원을 깨지 않네라는 부분을 며칠 정도 확인이 되면 우리가 안 차겠다는 표현을 쓰잖아요. 그렇게 되면 그때 10만 원 부근에서 조금 더 비중을 실어 놓으신 다음에 어 주가가 나중에 올라가게 됐을 때 19만 원에까지 못 갈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한 17만 원에서 16만 원 정도까지 올라오게 되면은 그때부터 비중을 좀 줄여 주시는 어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고 아마이 종목이 올라가게 [콧방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또 관심을 갖고 단기 투자 수행으로 들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현재 구간에 대해서는 당장 대응보다는 10만 원 이상 올라간 뒤로 대응을 한다는 거 잊지 마시고 계속해서 좀 봐드릴테니까 추후에도 주가 변동이 좀 있다고 한다면은 우리 주적 오락실적으로 다시 한번 문의를 주시면 그때 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13. 네. 좋습니다. 패트론 마음 아프실 텐데 어 오늘 상담이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트론 도와드렸고요. 다음 종목은 코리아 FT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300원의 비중 10%입니다. 하이브리드 부품주 매출 잘 나오는 저평가 종목이라 매수하셨다라고 합니다. 다만 지금 아 30%가 넘게 손실 중이다라고 하는데요. 테디 님 공부를 좀 하시고 매수를 하신 거 같은데 주식이 참 어려운게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가질 않습니다.요 종목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무래도이 한국장에 조금 더 도드러진 특정인 거 같아요. 그니까 뭐 다른 나라가 이런게 없다라는 건 아니지만 그 한국장은 그 테마 파크라고도 불리죠.

814. 그 테마 관련해가지고 이제 그 색깔을 많이 입다 보니까 그 실적보다 색 어떤 색깔을 입고 있냐, 어떤 테마에 몸을 담고 있냐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이렇게 주가의 영향을 이렇게 단기적으로 많이 끼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점들을 생각했을 때 코리아 FT가 어떤 테마에 몸을 담고 있느냐를 생각해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자동차 하이브리드 부품 관련주인데 사실 자동차 관련해 가지고 뭐 그러면 지금 현재 뭐 자동차가 뭐 많이 팔리고 뭐 이런 소식들은 솔직히 하나도 들려오지 않아요. 뭐 자동차 관련 이야기들은 지금 하나도 없거든요. 면 지금 시장은 자동차가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가 문제고 로봇이 문제고 2차전지가 문제예요.

815. 그렇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이렇게 뇌리에서 잊쳐져 있기 때문에 어 주가는 올라가려면 쉽게 말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고 그 지을 사려는 매수세가 들어가야지만 이렇게 강세를 보이게 됩니다. 근데 코리아프티 자동차 자동차는 지금 이렇게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매수세가 들어가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런 약한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또 자동차 하면은 지금은 지금 로봇, 준, 은이 해도 결국은 현대차가 움직 그 우리나라의 움직임의 대장이고 뭐 사실 자동차 하면 현대야 말고 이렇게 따로 말할 것도 없지 않습니까?

816. 근데 그 현대차가 지금 아직 추세를 바꾸지 못하고 이렇게 어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는 것도 코리아프티에게 또 영향을 주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도 다행인 건 중 코스닥이 지금 이제 강세로 돌아서면서 중소용주들이 이렇게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라는 점은 이게 긍정적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이에 맞춰서 코리아프티도 사실이 또 오늘 지금 또 나오네요.이 60일선을 이렇게이 돌파해 내면서 지금 추세를 횡보 구간으로 지금 바꿨어요. 근데 이제 아쉬운 건 이제 또 그거죠. 코리아프트가 어떤 선을 이렇게 좋아하고 잘 움직였냐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이제 과거부터 좀 보면은 이게 제가 아까 미리 좀 둘러봤는데이 120일선을 좀 중심으로 이렇게 많이 움직였단 말이죠.이 120일선을 지금 뚫지 못하고 있어요.

817. 네.이 120일선을 뚫고 나서야지 코리아 FT 무언가 대응을 하든지 하는 겁니다. 음. 어 대충 한 6,000원 정도 될 것 같아요. 6,000원 위로 올라오기 전까지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을 이렇게 좀 추천을 드리고요. 6,000원 위로 올라왔을 때 그럼 어 이제 저평가 주니까 그럼 내 평단까지 올라올 수 있느냐. 어, 그러기에는 조금 대응을 하시는게 좋아요. 왜냐면 자동차는 우리에게 지금 중요한 섹터가 아니기 때문에 어, 어, 기술적 반등으로 생각해 봤을 때이 240에서 한 6,700원에서 7,000원 정도까지만 이렇게 지금 단기적으로 이렇게 상승이 가능해 보이는 부분이니까 어,이 120선 위로 6,000원 위로 올라섰을 때 평단을 좀 조절하셔 가지고 6,700에서 7,원 정도로 평단을 맞춰 놓으시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좋은 회사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이는 회사입니다.

818. 네, 좋습니다. 이렇게 코리아 FT까지 시원한 상담 도와드려 봤습니다. 아, 근데 요즘 시장이 워낙 변동성이 커서 우리 시청자분들께서도 혼자 매매하기 겁나시는 분들 참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런 분들 테디님 어디로 가면 될까요? 자, 지금 이런 시장의 변동성이나 이런 것들 개별 이슈 뭐 이렇게 개별 이슈가 많은데 좋은 소식은 많은데 왜 안 오르고 오히려 소식이 들리는데 떨어질까? 지금 시장은 개별 이슈나 산업슈가 중요한게 아니라 시장의 움직임이 굉장히 중요한 시장입니다.이 시장의 움직임은 개인이 이렇게 판단하고 파악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819. 그걸 위해서 이렇게 공부를 하고 시간을 투자하기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본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런 것들 저희가 굉장히 많이 대신해 드리고 있습니다.이 밑에 하단에 더보기 눌러 보시면 링크 있어요. 주락실 방이 있거든요. 거기 들어오시면은 어 계속 말씀드려요. 거의 24시간에 모자를 정도로 계속해서 지수나 이런 부분들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으니까이 부분 들어오셔서 한번 확인해 보시면 어 어떤 흐름으로 가는지 파악하실 수 있으니까 한번 같이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변동성이 큰 장사에서 많은 도움 받아 가셨으면 좋겠고요.

820. 아, 다음으로는 종약주에 대한 리뷰 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피님의 9월 30일 공략주 SK 이노베이션 보도록 할 텐데요. 일단 10%가 넘는 수익을 주고 있습니다. 목표가 인박했다라고 하는데이 종목 한번 리뷰 들어 볼까요? 지피님. 네. 드리자마자 다음날 바로 급락해 가지고 아마 사신 매수 계획 있으셨던 분들께는 정말 좋은 타이밍이었던 거 같아요. 사태 잠깐 빠르게 한번 보도록 할 텐데. 네. 제가 지난번 드릴 때도 약간 눌리는 걸 염두해서 드렸거든요. 사실 우리가 SK 이노베이션 처음 제가 드렸을 때가 언제였냐면 요때 요때 금락할 때 드렸거든요.

821. 그리고 그다음번 급락할 때 또 맞춰 드렸었는데 제가 좀 빠질 때마다 많이 드리는 편입니다. 어 제 종목 매매하실 때 알고서 매매하셨으면 좋 좋겠고요. 현재 구간은 16만 원 매물대를 아슬아슬하게 지금 돌파를 할까 말까 그런 구간이긴 하거든요. 제가 잡아드렸던 목표가가 16만5,000원이었는데 오늘 근처까지 갔었어요. 저는 빠르면 내일도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못 간다면 아마 다음 주 정도 예상이 되니까. 아마 싸게 사신 분들은 10%가 넘을 겁니다. 그냥 딱 바로 사신 분들은 하면 10% 정도 되실 거고 다음 주 또는 내일 오프가 가게 된다면 기분 좋게 매도하시고 제가 드리는 다음 종목 체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22. 네. SK 이노베이션 지금 15% 수익을 주고 있는데요. 목표가 온다라고 하면은 수익을 챙겨보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수익 극대화시기 바라겠고요. 다음으로는 테디 님의 PSRP 공략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이 좀 밀린만큼 어 매수에 들어가여도 괜찮을 만한 종목 있을까요?네 네. 필살픽은 어 제약 바위로 가져왔습니다. 바로 한미 약품인데요. 최근 코스닥 움직임을 강렬했고 코스닥 제가 말씀드렸어요. 950까지도 충분히 다시 추가 상승 노려볼 수 있다고 이런 점에서 이렇게 코스바의 주요 섹터인 2차전지 제약 바는 같이 움직일 수밖에 없다.

823. 뭐 한미약품이 뭐 코스피 종류다 뭐 이런 것들은 사실 뭐 그냥 코스닥 움직인 거 함께 한다는 것만 그냥 좀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어 지금 근감소 없는 비만 신약 뭐 메시지 치료제 또 여기에 뭐 경영금 분쟁 이런 것들은 이렇게 충분히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이런 내용들이 있다라는 것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이런 점들을 이렇게 기반으로 한미약품 어떤 구간으로 좀가 보면 좋겠네. 어, 한미약품 이전에이 똑같습니다.이 친구도 60일선 돌파하면서 지금 추세를 변경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이 60일선은 굉장히 중요한 선이 됩니다.

824. 60일선 한 45만 원 정도 되는데이 45만 원까지 분할로 좀 생각을 하고 접근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코사기 950을 갈 수도 있지만 다시 880, 850도 볼 수 있거든요. 그 점들을 이렇게 창아내서 어, 45만 5,000원까지는 좀 분할로 매수를 접근을 하시되 60일선 한 44,000원 정도를 이탈할 때는 그때는 좀 이제 다시 한번 이렇게 힘든 시기가 올 수 있어요. 그때에 비중을 조하시거나 손절로 좀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950까지 그냥 여기서 좀 움직인다. 움직임을 보여준다 하면은 어 짧게는 지금이 볼 상단 보이시죠?이 볼린저 밴드 상단까지 다시 한번 그냥 쉽게 올라갈 줄 수 있는 종목입니다.

825. 한 4 56만 원 정도를 목표로 이렇게 노리고 가시면 좋을 것 같은 종목입니다. 코스닥의 움직임과 같이 움직임을 보인다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한미 약품 공략주 좀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도록 하겠고요. 다음으로는 지피 님의 필살픽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피님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일까요?네 네, 저도 바이오제약주 가져왔습니다. 일단 삼성 바이오로직스고요. 어, 지금 주가가 좀 많이 빠져게 됐는데 저는 이런 거를 잘 잡으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우리 장이 올라가는 거 잡고 호재 나온 거 잡으면 항상 물리잖아요.

826. 그러니까 이렇게 역발상으로 빠지는 걸 저점에 담아 놓으시면 제가 뭐 SK 이노베이션처럼 좋은 수익 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오늘 왜 빠졌냐? 최근에 이제 유증이 있고 권리랑 맞았잖아요. 거기다가 최근에 파워 비슈가 있었는데 저는 노사 문제가 이게 장기적으로 가는 경우 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요 노사 문제는 저점 문제의 저점 매수의 기회다라는 거 말씀드리고요. 본업은 잘되고 있습니다. 키트루다 관련 원료 생산 비만치료제 원료 생산 이런 것들은 문제가 없고 실적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현재는 매수 기회다라고 정리드리겠고요. 매수 가격대는요.

827. 현재가에서 125만 원까지 아래쪽으로 잡으시면 되겠고 120만 원 깨지면 안 되니까 손절가 목표가 150만 원이 저항이기 때문에 149만 원으로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삼성 바이로직스 149만 원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조식오락실 저희 상담도 도와드려 봤고요. 공략지와 시장 전략까지 든든하게 알아봤습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 모두 보내 드렸고 저희는 내일이 시간에 유용한 정보 들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조시고실 오늘 저희 방송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 황영기입니다.

828. 전문가님, . 네. 먼저 독보적인 , 단 . 추천 ] 안녕하세요. 디사이테스 증명해 온 투자 전략가입니다. 어,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어려하는 이유는 단순한데요. 검증되고 있습니다. 제가 집중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금이 종목에 돈이 들어오고 있는가? 기간의 방향 그리고 외국인의 포지션, 차트의 파동, 거래량, 재료의 시점과 결합이 모든 조건이 맞아 떨어지는 순간 그 종목은 결국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 지점을 누구보다 정확하게 찾습니다. 절대 감으로 매매하지 않고요. 설명할 수 없는 종목은 절대 선택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은 제거하고 확률은 극대하면서 타이밍은 놓치지 않는다.이 이 세 가지이 전략이 제 핵심입니다.

829. 근거없는 희망이 아니라 검증된 기준과 분석으로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식. 지금부터 올레드와 함께하시죠. 네. 오늘 시장 정리해 보고 내일 시장의 기회도 같이 부착해 보시죠. 애프터마켓나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주영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관망심리 또 경계심이 확인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유가도 하락을 하면 상승을 하면서 국내 증시 영향을 받아가는 모습이었는데요. 거래일이 짧은 데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하고 어 대기하고 있는 모습들 좀 체크를 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키워드 통해서 시장 같이 정리해 보시죠.

830. 첫 번째 키워드부터 확인해 보시죠. 오늘 3조 순 매도로 잡아봤습니다. 외국인과 기관 오늘 코스피에서 매도 포지션 취했고요. 코스닥도 마찬가지로 물량을 덜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개인만이 하단을 지지해 냈는데요. 어제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 7천억 원 이상 그러니까 2조 가까이 팔아냈고 오늘도 3조 이상의 물량을 덜어내면서 이틀만 5조 넘게 팔아내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나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죠. 삼성전자 삼정 실적 발표 앞두고도 팔아내는 모습이었고요. SK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간밤에 ADR이 6%가량 빠지면서 오늘 그래도 방어에는 좀 나서는 모습이었지만 2% 넘게 빠지고 있는 모습들 체크해 볼 수가 있습니다.

831. 반도체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위해 어떤 향방을 그려갈지 뒤에서 전략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열어 보시죠. 네. 실적 경계로 확인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어,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외에도 지금 실적 시즌에 돌입하는만큼 기대감 그리고 실망 매물이 출해되는 모습들 오늘장에서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화장품주의 경우에는 3분기 시장의 컨센을 상회할 것이다라는 리포트들이 나오면서 화장품주들 올라와 주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동안 악재로대 어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들이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됐고 많이 밀렸던만큼 ODN 관련한 종목들도 올라와 주는 흐름이었고요.

832. 반면에 LG 전자가 오늘 잠정 실적을 내놨습니다. 시장의 컨센을 하하면서 10% 가까이 급락하는 모습이었고요. 그동안 로봇이라던가 성장 동력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는데 실제 데이터가 찍히지가 않으면서 오늘 실방 매물 강하게 출회됐다라는 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 열어 보시죠. 네. 오늘 시장의 먹걸이가 적다 보니까 테마단에서 움직임이 강하게 나오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어, 특히나 흑사병 관련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관련주들이 급등을 했고요. 또 오늘 우주항공의 경우에는 급락을 했습니다. 누리오 이벤트가 소멸됨에 따라서 오늘 차익 실험 매물 강하게 출회됐는데요.

833. 테마 장세에서 우리는 또 어떤 섹터, 어떤 테마를 또 봐야 될지 뒤에서 이야기 나눠 보시죠. 네. 뒤에서 자세한 전략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 이코노미 리서치 이리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시장 [목을 가다듬음] 아쉽습니다. 어 코스피도 밀렸고요. 코스닥의 경우에도 어제는 많이 그래도 올라와 줬는데 900선 결국에는 이탈을 했습니다. 미국 증시랑 비교해 보더라도 나스닥이 어제도 사상 최고치 또 기록을 했는데 뭔가 지수단으로 봤을 때 커플링되지 않는 모습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거든요. 결국에는 매크로 문제인 건지 아니면 실적 발표 좀 앞두고 대기하는 심리인 건지 어떻게 보실까요?

834. 사실 두 개 다 적용이 좀 된 거가 아닌가 생각이 좀 됩니다. 필또 연휴를 앞두고서도 잠정실적 발표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조금 더 거세게 맞지 않았나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니까 오늘 전체적으로 이제 코스피 코스닥 다 하락 종목이 두 배 정도 가량 어 더 많았던 이제 시장이었죠. 그래서 코스피도 거의 2% 가까이 빠졌었고 호스닥은 2% 넘게 하락을 했는데 참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좀 아쉽습니다. 그 이제 7천선만 가면 꼭 이제 다시 좀 내려오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사실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의 매물대도 아직까지 좀 많이 남아 있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835. 그래서 한창 제 그 7,100선에서 7,선에서 어 개인 투자자 매물이 이제 거의 한 금액적으로 한 110조원대 정도에 달한다라는 좀 얘기가 있는만큼 그 매무학 과정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근데 그만큼 이제 어쨌든 외국인들이 빠르게 좀 흡수를 해 줘야 되는 부분들인데 그 부분이 굉장히 좀 아쉽죠. 그래서 여러 가지 좀여 원인들이 있지만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우리가 뭐 7월 달 대비해서 원화 어 상반기 대비해서 원화 강세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상 이제 과거의 환율 평균들을 봤을 때 지금 원화 강세라고 보긴 조금 어렵거든요.

836. 평균 대비 좀 봤을 때 그니까 비하면 지금이 엄청나게어나 강세인 것처럼 이런 착시 효과가 있지만은 원래 평균적으로 한 150선에서 1250선이 일반적이었다라는 점을 본다면 지금 이제 환율에도 조금 민감해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제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은 조금만 전일 대비 올라도 그 환차선에 대한 공포감들이 조금 시장이 많이 반영이 되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뭐 조금이긴 하지만은 1440 1340선 그러니까 전일 대비 약간은 조금 올랐던 부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WTI도 이제 89달러까지 이제 좀 하락을 했다가 다시 이제 90선까지 어 상승이 나오는 등 조금 매크로적인 환경들도 유독 조금 많이 반영이 됐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837. 그래서 미국 증시에 이제 훔풍을 조금 얘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미국도 뭐 다 올라가는 그런 분위기는 좀 아니었거든요. 역시나 거기도 AI 중심으로 이제 압축 어 압축해서 이제 그 조금 일부만 조금 상승이 좀 강했던 이런 흐름들이 지속적으로 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제 유동성이 좋아 가지고 미국 증시 뭐 중소형단 러셀 2천까지 다 이제 잡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일부 종목들이 이제 좀 그런 이제 지수 상승을 좀 만들고 있는 그죠. 결국은 기술주 중심이잖아요. 네. 그다 그 부분들 유성 어렵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우리도 이제 그거를 그대로 물려받아서 사실은 조금 압축해서 조금 올라가고 있는 그런 이제 분위기들이 좀 지속이 되고 있다라는 거죠.

838.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사실상 이제 신흥국 시장으로 보통 이제 조금 어 통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매크로 불확실성이 있으면은 외국인들이 좀 현금 인출기로 좀 사용하는 조금 아쉽지만 이런 표현이 조금 적당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먼저 파는 이제 이런 흐름들이 항상 타게팅되는 그런 이제 부분들이 좀 나왔기 때문에 오늘 외국인들이 단 하루 만에 뭐 3조원대가 넘는 이제 매도 물량이 좀 나왔었고 어제도 좀 팔았던 이제 부분들이었습니다. 근데 이거를 지금 누가 다 받아줬느냐? 결국에 또 개인 투자자분들이 받고 있기 때문에 이게 매물벽이 또 6,800선에서 7,선에 또 한 번 생겼다고 좀 생각이 되거든요.

839. 조금 지루하실 순 있습니다.이 매물 소화라는게 사실 하루 아침에 좀 되는 부분들은 좀 아니기 때문에 천천히 이제 실적에 대한 어떤 발표 그러니까 서프라이즈 나오는 기업들이 많아야 되거든요. 특히나 이제 성장 주축에서 여기서 이제 가장 기대가 우리가 되는 부분들이 특히나 반도체는 절대 빼놓을 수가 없고요. 화장품 2차전지 전체적으로 이제 서프라이즈 격이 조금 나와 주게 되면서 매크로 환경까지 조금 이제 어느 정도 어 들려지게 되면은 요게 이제 그때서야 본격적으로 이제 반등을 하지 않을까? 어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좀 연마를 생각을 조금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사실 투자를 하시는 분은 조금 호흡을 길게 가시는 그런 전략들이 좀 여전히 유효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840. 그니까 워낙에 변동성이 있다 보니까 짧게 짧게 대응해야 되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하반기까지 좀 보자면 긴 호흡으로 가져가도 괜찮다라고 이야기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결국에는 실적주들이 좀 올라와 줘야 된다라고 데이터로 좀 확인을 해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래서 2차전지도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어제 흐름을 보면은 기대감이 또 굉장히 생겼는데 오늘은 좀 다소 아쉽다라고도 느껴집니다. 2차전지 앞서서 이야기 나눌 때나 로봇 쪽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해 주셨잖아요. 어 지금부터 좀 담아 봐도 괜찮을지 어떻게 전략 주실까요?

841. 네. 그니까 저는 늘 이제 같은 얘기지만은음 담아가서 이제 좀 길게 보유하는 건 여전히 좀 괜찮지만 어 좀자 반등은 여전히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왜냐면 지금 삼성 SDI 기준으로 일단 말씀드릴게요. 뭐 여러 가지 종목들이 있지만은 결국에는 박스권 어 흐름들이 계속 좀 지속이 되고 있는 이제 흐름들인데 어 지금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 사실 상황은 많이 좀 나와 나아지고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부정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사실 이게 반도체 소부장단하고 우리가 반도체 두톱하고 비교했을 때는 재무적으로는 그래도 아직까지 열쇠인 거는 또 사실이거든요.

842. 그니까 그쪽에서 한번 이렇게 돌아주고 그다음에 이제 2차전지로 올 가능성이 저는 좀 여전히 높다라고 봐서 비중적인 측면에서 본다면은 그래도 이제 전체 포트에서는 우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게 일단 더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항상 주식은 이제 수납매라는 거죠. 네. 항상 이제 반도체도 언젠가는 조정이 올 수밖에 없고 오늘도 이제 조정이 좀 왔던 이제 부분들인데 그러면서 이제 2차전지들이 좀 갈 것처럼 하더니 좀 못 갔던 그런 이제 흐름이었습니다. 근데 굳이 뭐 이제 수납매 관점에서만 본다라고 한다면 그것 때문에 2차전지를 뭐 매수하는 거는 조금 아닌 거 같고요.

843. 일단 업항 자체도 굉장히 좀 많이 나아지고 있다라는 거죠. 여전히 이제 EV 쪽은 조금 많이 심각하긴 합니다. 이걸 가지고 지금 이제 모멘텀이 돼서 올라가기는 어렵지만 항상 말씀드리는 네. 쪽은 계속해서 매출 비중을 좀 늘려 나가고 있는 인재의 그런 흐름들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이게 뭐 개선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좀 나타나고 있다라고 하더라도 사실은 뭐 이제 반도체랑 비교했을 때 장비 단위라든지 오사트나 패키지 이쪽과 비교했을 때도 아직까지는 조금 재무적으로도 약간 더딘 편이거든요. 그래서 약간 뭔가 이제 중심축을 잡고 간다라기보다는 약간 옵션 정도로는 충분히 그래도 담아 볼 만한 가치는 여전히 좀 있지 않을까 어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844. 특히나 이제 LG솔 같은 경우에도 ESS 시장에 지금 어 이미 뛰어든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는 이제 그 AI 밸류체인의 역할로서 충분히 어 2차전지 배터리 관련주들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충분히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떨어 조금 답답할 순 있어요. 그러니까 삼성 SDI 기준으로 어제도 많이 올랐는데 결국에는 또 박스권 상담 못 들었죠. 예. 빨리 이제 60만 원선 위로 지금 올라가야 되는 부분인데 결국에는 막고 떨어지고 막고 떨어지고 그러니까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신다면은 상단하단 이제 그런 트레이딩 전략이 좀 유효하다라는 거죠.

845. 그러니까 하단 오면은 어 매수고 이제 60만 원 이제 근처에서는 매도 이런 식으로는 좀 유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사실 길게 보시는 분들한테 이게 해당이 안 됩니다. 맞아요. 답답하죠. 길게 보시는 분들은 오히려 내려올 때 그니까 많잖아요. 최근에 이제 많이 올랐던 것뿐이고 8월 31일부터 지금 이제 10월 1일까지 한 달 동안 또 이제 조정이 좀 나왔었던 부분들 요게 한번 더 온다라고 한다면은 저는 또 한번 이제 담을 수 있는 이제 기회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합니다. 네. 어 역시나 주도주는 반도체고 어 그렇지만 2차전지도 매집 전략은 좀 가능하다 유효하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846. 삼성 SDI의 경우 계속 박스권 움직임 가져가는데요. 50만 원 그리고 60만 원어요 사이에서 계속해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그렇다면 좀 더 자세한 종목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오늘 첫 번째 종목 삼성전기부터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SK 하이닉스 오늘 급락했는데 같이 한번 전략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밖에 한국 콜마, 수젠텍, 파라다이스까지 확인해 보시죠. 네. 네. 첫 번째 종목 삼성전기부터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뭐 계속해서 사실은 좋은 이야기밖에 없어서 어떤 전략이 좀 필요할까 궁금합니다.

847. 보여고 계신 분들은 뭐 좋겠지만 어 신규로 또 접근이 가능할까도 궁금하고요. 어떻게 보실까요? 네. 그러니까 사실은 어떻게 보면 삼성전기가 좀 가치적으로는 약간 비싸거든요. 그러니까 밸류가 너무 높다. 이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었는데 너무 많이 오르긴 했었죠. 그러니까 이게 10만 원대에서 지금 240만 원 대까지 이번 6월 달까지 이제 상승을 했던 부분인데 사실 이제 7월 달에 어느 정도 밸류가 조금 해소가 됐는데 그래도 이제 비싸다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결국에이 비싼 부분에 대해서 뭔가 이제 명분이 저는 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848. 근데 그 명분을 계속 분기마다 사실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의 어떤 멀티플이 좀 정당화될 수 있을 만한 어 저는 요인이라고 좀 봐서 상방은 아직까지도 좀 많이 열려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앵커 님도 방금 말씀을 주셨지만은 안 좋은 거를 찾아보려고 해도 지금 안 나고네 사실은 조금 비싸다.어요 뭐요 정도만 이제 어 단점으로 좀 볼 수 있지 뭐 길게 봤을 때는 이것도 여전히 이제 AI 밸류체인의 핵심이 있는 이제 부분이기 때문에 결국에 이제 삼성전자랑 SK닉스를 긍정적으로 본다면은 전기도 같이 저는 무조건 보셔야 된다고 일단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849. 일단 수주 장고가 어마어마합니다. 또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1조 한 700억 원대요 이제 단일 계약이 이제 어 체결이 된 부분인데요. 사실 이제 삼성전기가 전체 1년 매출이 한 10조원에서 12조원 정도 계속 왔다 갔다 이제 하는 부분인데 1조원 때 이제 단일 계약을 어 한 번에 맺었다라는 것들도 이제 27년도부터 반영이 된다라고 한다면 적어도 이제 내년하고 28년도까지는 실적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장기적인 성장성은 보장이 좀 되어 있는 부분인데 그만큼 이제 주가가 어 따라가려면은 결국에는 이제 어 수급에 대한 부분들이 좀 많이 개선이 돼야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합니다.

850. 그니까 내용은 너무 좋아요. 그래서 올해만 총 여섯 차례 이제 어 규모 수주 규모가 좀 있었던 부분들이고요. 지금 이제 또 3조 9천억대 정도 규모에 이제 AI 부품 물량을 또 이제 확보를 어 이미 좀 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요게 이제 27년부터 반영이 될 거다라는 거죠. 네. 그다음대에서 그런 주식은 저는 대부분은 장기적으로 좀 다 올랐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니까 조선 방산도 지금 실적이랑 수주 장고 좋은 거 알잖아요. 근데 지금 오르는게 아니죠. 이미 몇 년 전부터 올라왔었다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은 결국에 이제 몇 년 후까지 공급 쇼티지가 발생을 한다라는 것은 아직까지 성장성이 많이 살아 있다라는 어떤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삼성 전기는 우리가 좀 긍정적으로 좀 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851. 사실 이제요 종목 같은 경우에 과거에는 좀 스마트폰 부품 이렇게만 조금 한정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실 그때 기준으로 보면 지금 가격이 또 비싼 거는 좀 맞겠지만 어 MLCC 특히나 이게 AI 서버용이잖아요. 완전 이제 고난도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부분에서의 어떤 매출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을 본다면은 충분히 요거는 앞자릿 수가 한번 더 바뀔 만한 여지는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제 전고점을 단번에 뚫고 가긴 어려울 것 같아요. 위에 외물대가 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거를 조금 목표가를 잡아본다라고 한다면 그래도 200만 원까지는 충분히 이제 어 회기를 할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이 좀 많이 생겨나고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852. 네. 어, 삼성 전기 여전히 많이 올랐지만 상망은 열려 있다라고 보고 계신 거 같고요. 어, 200만 원 목표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3% 하락했잖아요. 요렇게 음봉에서 또 접근해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조금 더 조정 기다려 보는게 좋을까요? 근데 저는 그 타이밍을 기다리는게 사실은 그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사실 그걸 알면 7월 달에 하락하기 전에 고점에서 이제 다 팔고 나오는 그런 이제 어 기술을 좀 부릴 수가 있었을 텐데 사실 그걸 정확히 맞추는 건 전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항상 투자를 하실 때 바운더리를 잡고 이렇게 분할 매수와 매도를 하는게 가장 좀 정석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853. 그래서 오늘도 보면은 어 -3 4% 정도 이제 빠졌던 부분이고요. 만약에 이제 더 밀린다라고 하면 크게 보면 이게 패턴이 사실 박스권이거든요. 어제 조금 돌파를 했던 부분이고. 그러니까 조금 크게 밀릴 수 있다라고 한다면은 물론 이제 130만 원까지 단기적으로 최악의 경우에는 여기까지는 좀 밀릴 수는 있다라고는 좀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만약에 어 밀린다고 가정을 했을 시에 지금 뭐 비중을 다 들어가면 안 되겠죠. 그니까 분할매수 관점으로 접근을 하시는게 일단은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 매도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니까 처음 목표가는 뭐 200만 원,이 차는 뭐 225만 원 이런 식으로 조금 나눠서 대응을 하시는게 어 지금 같은 어려운 시장에서 현명하게 좀 대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854. 네. 어, 오늘도 접근 가능하지만 현금은 어느 정도 확보해 두고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자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목표가 200만 원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SK하이닉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당연히 내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나오고 나서 영향도 받아가겠지만 뭐 간밤에 사실 ADR이 6% 빠졌습니다. 그거 대비해서는 그래도 선방을 했는데 오늘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네. 일단 ADR이 우리가 많이 올랐어도 우리는 잘 안 올랐기 때문에 빠져도 좀 덜 빠지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 아닌가 생각이 좀 되는데요. 어 사실 이제 하니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얘도 크게 보면 박스권이에요.

855. 굉장히 좀 답답한데 최근에 이제 소부장만 너무 쏠리다 보니까 뭐 삼성 전기도 그렇고이 투톱도 그렇고 상대적으로 대형주들이 조금 많이 어 못 가고 있는 이제 상황입니다. 저는 그 기점이 이제 바뀔 수 있을 만한게 내일 이제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하고 그리고 이제 컨퍼런스 콜이거든요. 10월 말지는 조을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이제 어 요소가 조금 해소가 된다라고 하면 그래도 11월부터는 다시 한번 좀 대형주 장세가 올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일단 조금 지루한 걸 잘 버티는게 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856.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뭐 삼성전자도 사실 차트가 비슷해요. 근원인 다행지 않는 거죠. 이거 진짜 뚫고 내려가면 이제 업항에 문제 있나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크게 보면은 어쨌든 우상향이나 이제 유지를 해주고 있다가 옆으로 좀 횡보하는 그런 이제 분위기다 보니까 추세는 아직까지 전혀 좀 깨지지 않았다라는 거고요. 그리고 최근에 이제 그 대만에서 뭐 기판이나 디램주들이 굉장히 좀 잘 갑니다. 그죠? 그래서 지금 난커라는 이제 회사가 지금 디램 같은 경우에 이제 여기도 레거시 쪽인데 가격을 20%나 인상을 한다라고 좀 얘기가 나왔죠.

857. 그래서 창신 메모리 때문에 우리가 딜랭 가격 이제 하락하는게 아니냐 이거에 대한 어떤 우려감대를 완전히 좀 해소가 된게 했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레거시 쪽하고 HBM 쪽은 뭐 여전히 짱짱하다라는 건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그 부분에 있어서 보면은 하이닉스 여전히 좀 문제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어 정말 조금 지루하시겠지만 좀 길게 본다라고 한다면 하이닉스 지금 싸도 너무 싸기 때문에 어 충분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은 어 가치가 있는 종목이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네. 뭐 여전히 업항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의심하시지는 않을 거 같고요.

858. SK 하이닉스 지금 횡보하면서 좀 지루한 모습 가져가고 있는데 오히려 지금 가격대가 좀 메리트가 있다라고 보고 계신 거 같습니다. 170만 원 그래도 지탱을 해 주고 있잖아요. 상단 어디까지 좀 보실까요? 네. 어, 상단은 음, 일단 1차로는 우리가 기술적으로는 빨리 190만 원, 200을 좀 넘어야 될 거 같아요. 여기를 계속 못 가고 있는 흐름인데 여기만 지금 뚫게 되면은 충분히 220만 원까지는 그래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이닉스 들어가시는 분들이 사실은 뭐 180만 원, 190만 원 보시려고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 이거는 이제 전 저항대 돌파까지도 한번 좀 끌고가 본다라고 한다면 220까지 어 충분히 좀 노려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859. 네. SK 하이닉스 박스권 돌파하면 220만 원까지 한번 노려보자라고 목표가 설정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한국 콜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화장품주들의 흐름 좋았고요. 미용 걸려놓한 종목들도 괜찮더라고요. 뭐 앞서 실적이 좀 나오는 종목들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한국 골마 어떻게 보실까요? 어, 사실 좀 진작게 갔어야 되는데 못 갔던게 아닌가 좀 생각이 돼요. 왜냐면 어찌든 기술적으로 이제 조정이 충분히 좀 나올 수 있는 그런 구간이긴 했지만은 최근에 좀 많이 하락했던 이유 뭐 10월 2일에도 그렇고 어, 9월 30일에도 그렇고 좀 급격하게 이제 하락이 좀 나왔던 부분들인데 사실 이게 조금 악재가 있었죠.

860. 그 용기가 부족해서 좀 이연이 될 수 있다. 근데 이거를 우리가 잘 해석을 해보면 부족하다라는 건 사실 생산 수요가 많다는 거잖아요. 사실 저는 그게 어 이렇게까지 하락할 일인가? 그러니까 사실 좀 빌미가 필요했던 거죠. 뭐 그때 이슈가 나오면서 좀 말도 안 되게 많이 하락을 좀 하긴 했는데 이게 진짜로 큰 악재였다라고 하면은 어 지지선 뚫고 좀 내려가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그런 부분들은 이미 주가적으로 많이 반영이 좀 되면서 다시금 이제 상승이 나왔던 거는 결국에는 이제 전체적인 산업 부분에는 문제가 없었다라는 것들을 조금 의미하는게 아닌가 이런 좀 생각도 듭니다.

861. 그니까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지금 뉴스만 보더라도 뭐 KT는 지금 식지 않고 있거든요. 계속 역대 이제 최대 수출액을 어 기록을 조금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케펙스도 많이 좀 투자를 할 수밖에 없겠죠. 지금 한국 콜마 같은 경우에 지금 생산 능력이 24년도에 한 4억 3천만 개 정도 해서 지금 현재 7억 7천만 개로 어 급증을 했습니다. 근데도 오히려 지금 쇼티지가 좀 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다 보니까 결국에는 실적이 받쳐주면 주가는 이제 저는 돌아간다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여전히 좀 메리트가 어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862. 특히나이 종목이 가장 메리트가 있는게 오디에서 1위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금 뭐 KBT 특히 아마존에서 굉장히 좀 잘 팔리잖아요. 거기서 1위부터 10위까지 뭐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제 뭐 그 한 다섯 개 정도 50% 정도 차지하고 있는데 거기서 대부분의 이제 ODM사를 보면은 한국 콜마가 이제 제조를 하고 있죠. 그 가장 유명한 유명한게 이제 선케어 쪽 그쪽은 이제 줄진 않을 거 같아요. 워낙에 미국 같은 경우에 그 선크림이 이제 그 화장품이 아니라 어쨌든 약품으로 의약품으로 좀 들어가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당장히 생산하긴 좀 어렵겠죠.

863. 그래서 이미 뭐 미국에서도 우리나라 제품이 굉장히 좀 유명하고 그게 한번 이제 브랜딩이 됐기 때문에 크게 바뀌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요게 제 어떻게 보면은 계속 고정적인 좀 물량으로 나갈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 춤매에서 본다면은 충분히 어 지금도 괜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가 흔들릴 때 화장품 쪽이 좀 잘 가다 보니까 전체 포트에서 어떻게 보면은 좀 해지 역할을 또 해 줄 수 있는 어 그런 부분들도 좀 있어서 관심 있게 좀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 10월에 반도체 이제 대형주들은 좀지지 부진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신만큼 화장품을 화장품단에서 좀 해지 수단으로 가져가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864. 한국 콜마도 충분히 가격 조정 받았기 때문에 메리트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어 가격 전략 어떻게 주실까요? 일단 전고점 이상도 가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제 지금 시장 수급에 공백이 있기 때문에 항상 V자보다는 조금 천천히 어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17만 원을 넘어서 충분히 이제 18만 원까지 그러니까 8월 31일에 어 그러니까 작년 이제 아 이번 년도 1, 2분기 실적보다도 3,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여서 충분히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들로 좀 따라가 준다라고 하면 어 전고점 이상으로 좀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18만 원까지 제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65. 네. 목표가 18만 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한국 콜마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수젠텍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뭐 진단 키트 관련한 종목들이 급등을 했잖아요. 지금 수젠택의 경우에는 위꼬리가 많이 달리기는 했는데 요게 사실은 테마니까 어떻게 좀 대을 해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조금 더 이슈가 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실까요? 이게 사실 이슈가 나와서 더 간다라고 하더라도 진짜 좀 조심하셔야 되거든요. 그니까 수젠텍도 그렇고 오늘이 뭐 우진비엔지 그리고 뭐 과거에 이제 진단 키트 관련주들 굉장히 좀 많잖아요. 사실 이런 종목들은 좀 실체가 많이 없죠.

866. 물론 이제 코로나 시절에 진단 키트로 돈을 많이 벌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럼 이제 코로나 시대가 지금 끝난지가 언젠데 제약 바이오로서 좀 이렇게 잘 나가려면은 결국에는 그 돈 가지고 뭔가를 투자를 해서 뭐 이제 항암 쪽이라든지 신약 파이프라인을 조금 만들었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측면에서 다른 바이오랑 비교해 봐도 이쪽 섹터는 좀 굉장히 좀 아쉽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시장에서는 계속 뭔가 이제 환절기가 되거나 아니면은 전염병이 돌거나 그럴 때만 이제 올라가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잖아요. 그래서 요거는 조금 신규 관점에서 접근을 조금 삼가하시는게 일단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867. 그리고 이제 패스트 얘기가 좀 나왔는데 요게 제 사실은 아직까지 뭐 왜 원인인지는 조금 밝히고 있다라고 얘기를 해요. 진짜 뭐 연구에 그런 건지 진짜로 뭐 무기로 쓰려고 지금 그런 건지는 지금 알 수가 없는 부분들인데 사실 지금 WHO에서 좀 얘기가 나왔죠. 대중한테 이제 옮길 가능성은 상당히 좀 낮다. 그 아직까지 확신이 된 것도 아닌데 오늘 그냥 기대감으로 사실 올랐다라는 거예요. 그 확인이 안 되니까 지금 고점 대비 쭉 빠지는 이런 흐름들이 나왔었죠. 그래서 요거는 일종에 그냥 테마 정도로만 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이제 보유를 하고 계신 분들도 어느 정도는 좀 비중 축소를 하시거나 어, 수익 실현을 좀 하시는게 좀 현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868. 네. 어, 비중 축소 어, 또는 수익 실현 좀 이야기를 해 주셨고요. 수젠택 그러면 뭐 리스크 관리할 수 있는 어, 지지선 좀 이야기해 주실까요? 네, 한 4,600원선. 여긴 진짜 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이제 어제도 조금 올랐었고. 어, 요게 어떻게 보면 저항선인데 저항권을 단기적으로 좀 뚫고 올라오긴 했거든요. 그니까 결국에 이제 어제 들어올린 자리를 다시 한번 깨게 되면 요건 이제 바닥을 조금 알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지지선은 이제 손절가 선이죠. 4,600원을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869. 네. 손절가는 4,6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보유하신 분들은 리스크 관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이어서는 다음 종목 파라다이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5%대 강세 확인이 됩니다. 사실 그동안 시장에서 많이 주목 못 받았던 쪽이잖아요. 파라다이스 어떻게 해 보실까요? 네. 너무 저평가되어 있죠. 예. 진짜 너무 조금 어 너무 소회가 좀 되어 있지 않았었나? 물론 이제 악재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뭐 카지노 같은 경우에 성장성이 없다. 그리고 영정도 이제 리 리리조트 얘기 나오면서 앞으로 이제 조금 경쟁사들도 많아지면서 어 좀 먹을 수 있는 파이가 줄어들 거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게 틀린 얘기는 아니에요.

870. 그러니까 틀린 얘기는 아닌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이렇게까지 하락할 일인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왜냐면 이제 이런 카지노 쪽은 사실 1, 2분기 때 실적이 엄청 좋게 나왔죠. 네코복에 성장을 불하고 어떤 그런 이제 뭐 이제 쪼개먹게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좀 많이 하락을 했던 부분인데 충분히 저는 좀 저가 매수의 어떤 기회로서 좀 삼아 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파라다이스 같은 경우에 지금 어떻게 보면은 지금 9,900원인데 9,000원을 깨면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긴 해요. 진짜 여기가 저는 여기 이하로 떨어지면 정말 이제 추세를 알 수가 없거든요.

871. 그래서 9,000원만 지키는 선에서는 그래도 상방이 훨씬 더 많이 열려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왜냐면 최근에 그 회사 관련해서 어 발행을 했는데 수요 예측이 이제 어 600억 원 정도는데 이게 2,50억이죠. 그니까 예상보다 한 다섯 배 정도 좀 더 어 들어왔다라는 거고요. 사실 이제 이런 조달된 자금을 기존에 이제 고금리 어 은행대출 상환에 조금 이제 투여를 하게 되면은 비용 절감 효과가 좀 발생을 하기 때문에 마진을 더 이제 올려 줄 수 있을 만한 어 긍정적인 이제 효과도 좀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872. 그니까 25년도에 이제 최대 실적을 좀 경신을 했었고 올해도 이제 2년 연속으로 어 회사체 관련해서 이제 그 초과 흥행에 좀 달성을 했던 이제 부분들입니다. 그 특히나 이념물 금리가 그 개별 민평 대비 이제 언더로 결정이 됐던 이제 부분들인데 그만큼 이제 현금 창출력이나 재무에 대한 어떤 건정성을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봤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회사에 크게 지금 문제가 있는 거는 아니지만 너무 이제음 시장의 수급이 반도체적으로 좀 쏠렸다라는 어떤 그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여행주들 같은 경우에도 결국엔 경기 민감주로서 조금 성장주로 보기는 좀 어렵다라는 거.

873. 그리고 경쟁사들의 등장 규제 이런 부분들 때문에 떨어졌는데 그 와중에도 사실 선방한 거는 이제 시장이 조금 안 봐줬던 거 같아요. 예. 그럼에도 이제 실적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좀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 그래서 요거는 어마어마한 성장성을 기대하고 우리가 접근하기보다도이 정도까지 떨어질 정도는 아니다. 어 그냥 약간 좀 저가 매수의 기회로서 좀 기술적 반등을 노려보는 정도로는 어 충분한 좀 가치가 여전히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어느 정도 좀 바닥을 다지고서 어 턴 어라운드 하는 구간이라고 조금 보여집니다. 네. 파라다이스 어 워낙에 많이 소회가 됐던만큼 지금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874. 기술적 반등 한번 노려보자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9,000원 지지가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목표가는 어디까지 좀 볼까요? 네. 9,000원이 지지한다는 선에서 이거 사실 너무 떨어졌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2, 3% 먹고 팔긴 굉장히 좀 아깝거든요. 네. 조금 많이 이제 높여져서서 잡아 본다면은 하단은 짧게 대신에 이렇게 좀 잡으시고요. 길게 보면은 그래도 이제 13,500원. 어, 가장 이제 매물대가 여기가 바닥이구나 해서 이제 매물대가 가장 많았던 구간이요 구간인 거 같아요. 그니까 일차적으로 여기서 한번 더 어, 이제 내렸다가 올라갈 수 있는 있을 거 같지만은 그래도 가치적으로 봤을 때 13,500원까지는 한번 회복을 하기 위해서 좀 장기적으로 트라이를 좀 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875. 네. 목표가는 13,500원으로 잡아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하단은 짧게 9,000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슬리 대표님과 오늘 함께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W빵 빵 겠습니다. 핀트 투자자분 박영우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첫 번째 전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반도체고요. 삼성전자로 가져와 주셨습니다. 오늘은 좀 아쉬운 흐름이기는 한데 내일 실적 발표 이후에 어떤 향방을 좀 그릴지 궁금한데 어떻게 보실까요? 음, 오늘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말씀드리려고 제가 선 예, 두 가지 포인트인데 두

876. 어, 일단 자사주 매수가 다 끝났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SK 하이닉스는 장중에 자사주 매수를 했는데 어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수가 없었거든요. 근데 재밌는게 하나 있어요. SK 하이닉스는 아침부터 외국인들의 매도가 계속 나온 반면에 삼성전자는 뭐 장 이제 끝났으니까 확인해 봐야지 알겠지만 어 장 중에 외국인의 오히려 매수가 들어오면서 오늘 지수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강했었거든요.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좀 아쉽게 지금 마무리가 돼서 그런데 이게 이제 삼성전자 자산주 매수가 끝났다는 얘기는 삼성전자에다가 구태 때릴 필요가 없다라는 걸 외국인들이 지금 얘기를 해 준 거고요.

877. 이제 아직도 [콧방귀] 하이닉스가 나와 있기 때문에 시장이 어떻게 변동이 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내일 삼성전자 이제 실적 발표가 또 있잖아요. 뭐 추정실적이지만 이때 과연 어떻게 기대치를 어떻게 보느냐라고 보는 건데 사실 그 반도체 판매가 과연 많이 늘었느냐 또 그동안에 3개월 동안 원화가 강세가 많이 이루어졌잖아요. 환차손은 어떻게 나올 거냐 이것들이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근데 실은 환차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1500원에서 1350원이니까 중간 단계로 해서 자르면은 한 8% 정도 환차손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 지금 반도체 수출 물량은 어 전올 대비 오늘도 사상 체가입니다.

878. 제가 반도체 가격 동향하고 반도체 수출 그 데이터를 준비를 했는데 한번 보시면은 반도체 가격은요 디램입니다. 아직도 내려올 생각 안 하고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요. 지금은 이제 너무나 고점이기 때문에 횡보하고 있지만 하락하지 않고 있다라는 점이고 반도체 수출 동량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4상 최고치입니다. 아 7월 달에 살짝 줄었다가 8월, 9월 어 사상 최고치인데 저게 환율 같은 경우에 한 8% 정도 지금 그 환차순이 발생했다면은 매출 비중이 늘은게 한 30%가 늘었습니다. 결론은 저기 이제 금액 기준이니까 30% 저기 그 판매 금액이 늘었는데 환차순이 8%밖에 안 된다.

879. 이거는 어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지금 시장에서들 얘기하고 있는게 삼성전자 실적 안 좋을지도 몰라. 환차선 있을지도 몰라. 맞습니다. 환초선 있을지도 모르지만은 지금 삼성전자 매출이나 이런 걸 봤을 때 그리고 반도체 가격 동향을 봤을 때 어 환율 차이를 극복하고도 남을 거다. 이런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사상 최고 실적이다 이렇게 보는게 좋겠습니다. 네. 아, 사상 최고실적 다시 한번 기록할 거다라고 전망을 주셨는데요. 근데 워낙에 시장에 또 기대치도 높다 보니까 세밀한 전략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880. 삼성전자는 목표가 어떻게 좀 보실까요? 어, 삼성전자는 이제 군례를 하나 벗었잖아요. 자사주 매수에 대한 외국인들이 매도 군례를 벗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콧방귀] 오늘 장처반의 움직임을 봤을 때는 어 앞으로 하방보다도 상방을 봐 줘야 된다라는 생각인데 내일 만약에 그 추정치 대비 제가 봐서는 훨씬 더 높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반도체 매출도 늘었고요. 영업 이익률은 뭐 아무래도 반도체 매출이 좀 늘면서 수량도 좀 늘었기 때문에 조금 어 지난 뭐 예측지보다 조금 줄어들 수 있지만 그래도 2분기보다는 영업 이익률도 높아질 거고요.

881. 저는 한 60% 이상 정도 생각을 하는데 한 60%대 정도에 머무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도 어 추정치대보다 훨씬 높다라는 점은 여러분들이 잘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보고요. 삼성전자는 지금이 가격대가 아니라 사실 40만 원 이상 가야 되는 가격대인데 이게 지금 못 가고 있는게 너무나 안타까운 거죠. 네. 어, 지금 그 미정시나 이쪽에 보면은 그동안에 하락했던 반도체 관련주들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 다 80% 이상 다 원상 복고다 했거든요. 우리만 지금 못 가고 있어요. 이게 이제 외국인들이 이제 시장이 우 협수하다는게 좀 단점인데 지금 봐서는 뭐 35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 가도 되는 종목이라서 뭐 1차 목표가 설정해 드리가 있을까 모르겠지만 그래도 1차 목표가를 설정한다면은 일단은 삼성전자는 30만 원 정도를 설정해 드려야 될 거 같고요.

882. 그다음에 그 2차 목표가는 35만 원 정도이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거든요. 마치 제 생각은 야 이게 뭐가 문제냐 이거 뛰어넘어야지 이런 생각입니다.네 삼성전자 같이 살펴봤습니다. 궁금하셨을 거 같은데요. 내일장에 나오는 데이터 잘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우선 단기적으로는 30만 원, 중장기적으로 35만 원 목표가 설정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 워낙에 반도체 소보장단이 좀 좋았는데 어 종목 AS 한번 정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KC텍이고요. 9월 초에 말씀해 주셨던 종목인데 두 배 상승을 했더라고요.

883. 벌써 100% 수익률 넘어갑니다. 제가 [콧방귀] 이제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는 외국인들의 매도 때문에 사실 그 반등하기 상당히 지금 어려웠잖아요. 그래서 제가 소부장 쪽으로 계속 지금 반도체 관련주로 말씀드렸는데 사실 종목들이 다들 괜찮았거든요. 그중에서도 제가 강조한게 HBM 트리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어 저기 그 TSV에 구멍 뚫는 것과 그다음에 얇게 갈아내는 것 그다음에 다이본더 우리가 TC본더라는 거 붙이는 거 세 개인데 그중에 한미 반도체하고 그다음에이 K시텍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 봐서 K시텍은 앞으로도이 HBM이 늘어나면서 엄청나게 수요가 늘어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884. 그래서 지금 HBM 수요증과 CMP 공정 증가 수요주인데 이제는 뭐 4성 최고가에 지금 돌파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 어제 어제네요. 어제도 제가 12만 원 목표가를 드리면서 12만 원 이상 반등하면 분할 차액하는게 좋겠다라는 전략을 드렸는데 오늘 그 전략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고요. 네. 추용 매수는 좀 유보하셨으면 좋겠다. 지금 제가 얘기하고 나서 바닥에서 100% 이상 좀 올랐는데맞 어 이제는 조금 주의하지만은 조정받으면은 전 또 한번 여러분들한테 매수 포인트 정해 드리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KC 박영우 전문가님과 함께 잡아가셨던 분들은 벌써 100% 넘는 수익률 가져가고 계실 것 같습니다.

885. 축하드리고요. 어, 다만 지금 자리에서 신규 접근은 좀 자재하자라고 이야기해 주셨고 조정시의 전략 좀 더 받아보고 싶다. 어, 그렇다면 지금 시청하고 계신 유튜브 화면 하단에 고정 댓글 누르시면 링크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시면 박용우 전문가님과 함께 하실 수 있으니까요. 더 많은 도움들 받아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반도체 안에서 그렇다면 다음 수 어떤 건지 살펴보니까 BCNC로 분해 가져와 주셨네요. 어떤 부분 주목해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이 BCNC 잘 모르시는 분들 계실 텐데 아주 좋은 생소예요. 예.이 BCNC가 앞으로 그 일을 치를 종목이거든요.

886. 오. 네. 어 우리가 이제 그 반도체 그 이제 미세 공정이 되면서 우리가 이제 웨이퍼 가공을 할 때 고지마 플라자를 막 때리면서 그 이제 그 파티클이 튀고 하는데 그걸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 가스를 이제 넘치지 않게 위해서 그 실리콘 링을 쓰거든요.이 실리콘 링이 사실 굉장히 좀 비싸고요. 그리고 실리콘 이제 코팅한 것도 있고 실리콘 자체도 있는데 실리콘이 비쌉니다. 근데이 BCNC라는 회사에서 어 실리콘을 대안하는 차세대 그 보론이라고 있거든요. 어, CD9에 이제 그 있는데 그거를 한 3년 전에 개발을 다 완료를 했는데 이게 품질 테스트 하는데 그동안에 상당히 고생을 했어요.

887. 제가 3년 전부터 어, 이거는 차세대 그 소재주다라고 눈 여겨 봤었는데 굉장히 어려웠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빛을 보기 시작을 합니다. 어, 지금 인텔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품질이 다 인증돼서 공급을 시작을 했고요. 그것도 저기 보론 우리가 이제 폴리실리콘 링만 보내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텅키 베이스로 그 주변에 가는 부품까지 한꺼번에다 공급을 하기로 돼 있고 삼성전자 쪽에도 이제 거의 다 돼서 이번에 QD9도 이번에 공급을 하기로 했거든요. 이제부터 공급이 시작입니다. 여러분들이 재무 재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이전에는 적자본수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888. 지난부 분기부터 흑자로 전환을 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그 소재들이 그동안에 기술 개발하면서 굉장히 어려웠었는데 이제 이게 되면은 기존에 있는 실리콘은 다 대체가 가능하다라는 거죠. 가격 경쟁력 있죠. 품질 경쟁력 있지? 이거 상당히 좋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회사도 이제부터 매출이 그 증가하기 시작을 하는데 이제 반등 포인트를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아직 기관하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지 않아서 그러는데 만약에 기관하고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은이 TCK나 아 K시텍이나 이런 정도로 가파르게 상승이 가능한 종목이 떨어지면서 이건 여러분들이 거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889. 네. 어 지난 분계 흑자 전환한 종목입니다. PCNC BCNC. 어, 가파르게 또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이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러면 얼만큼 또 가파르게 상승해서 상단을 노려볼 수 있을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어,이 종목이 이제 시장에서 제가 아무리 좋은 종목을 소개시켜 드려도 좀 수급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은 수급이 조금 좀 부족하긴 해요. 이제 제일 중요하고 외국인 수급인데 아마 기관하고 외국인들도 이번에 그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이거 하이퍼 그니까 폴리시콘 링이 들어가기 시작을 하면은 기존에 있는 실리콘 링을 쓸 이유가 없거든요.

890. 품질도 좋고 가격도 좋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전 세계 그 실리콘 링을 다 대체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지금 하고 있어요. 한 3년 전부터 봐았던 회사거든요. 그래서이 종목이 앞으로 간다 그러면 추가 반등이 가능하다라고 보고요. 일차적으로 14,000원 정도는 이건 무리 없이 갈 거다라고 보고 주봉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주봉을 보면은 사실이 회사했을 때가 이제 3만 원 5,000원 정도 됐었는데 그 이후 힘을 못 쓰고 계속 지금 하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봐서는 아마이 정도 금액 시장에서 초기해 봤었던이 정도 3만 원 정도까지 가치는 충분히 있는 종목이다. 다만 우리가 중요한 거는 어 이렇게 성장 가능성이 있고 하더라도 숫자가 찍히는 걸 좀 봐 줘야 되는데 이번에 3분기실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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