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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전닉스 지금 '절대' 팔지 마세요! 다음주 증시 ’이렇게’ 될겁니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6,292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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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환율#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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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경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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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전후 증시는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불확실성 해소로 오르는 경향이 있어 계절성(10~12월 로테이션)에 집중해야 한다. 2000년 이후 집권당 하원 손실 사례 분석 결과 평균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금리는 AI 성장기대로 상쇄되며 빅테크 선호가 강하고, 위안화 강세와 신흥국 자금 유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연준은 10월 동결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 조정이 있었다는 점을 짚었다. 코스닥은 계절성을 일찍 맞이했으며 12월 배당락 전 강세 기대를 밝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 주제를 다루려고 합니다. 10월이 시작됐는데, 10월의 계절성을 볼지 아니면 미국 중간선거 이후까지 내다볼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리포트를 보면 중간선거 직후에 이런 흐름이 나타난다는 분석이 굉장히 많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정리해 주셨는데, 미국 중간선거 전후 필승 전략이라고 하지만 결론은 중간선거보다 계절성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중간선거는 결과와 상관없이 전후로 항상 올랐다, 이런 컨셉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 중간선거는 네거티브한 요소가 있고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이성적인 컨셉이 바뀌기보다는 사람들의 감정을 더 움직이는 이벤트입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주가는 전후로 올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2000년 이후를 조사한 이유는, 이후에는 양당의 컨셉이 명확했고 미디어와 언론을 통해 정보가 비교적 균등하게 배분되는 구조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가 2000년부터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이 시기를 샘플로 잡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03. 가장 안 좋았던 사례는 2018년입니다. 트럼프 1기 때 극단적인 언행과 중국과의 관세 불안이 미국 시민들을 자극했고,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하원 40석 정도를 잃었습니다. 그때 11월, 12월에 각각 2%, 1.5% 정도 빠졌고, 4~5% 정도 하락했지만 이후 상반기에는 다시 올랐습니다. 여섯 번 정도의 사례를 봤는데, 집권당이 크게 패배하거나 적당히 지거나 대승을 거둔 경우를 모두 조사했습니다. 대패하여 40석 이상을 잃은 경우에도 올해 기준으로 보면 연말에 조정을 받았고 상승도 했지만, YTD 기준으로는 다소 빠진 측면이 있었습니다. 현재 컨센서스는 5~15석 손실 정도이니 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집권당이 항상 좋았던 것은 아니고 평균적으로 약간의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국 중간선거 전후의 주가 영향력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입니다.

04. 대신 10월부터 12월까지 항상 나타나는 계절성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 모두 10월 1일을 기점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른바 로테이션입니다. 연말로 갈수록 특정 종목군이 꾸준히 오르기보다는 더 늦은 종목군을 찾아 나서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쇼트커버링이 나오고, 올해보다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됩니다. 4분기 말에는 기관과 외국인의 북클로징도 나타납니다.

05. 따라서 4분기에는 조금 오른 종목은 팔고 새로운 종목을 사는 로테이션 컨셉으로 보셔야 합니다. 수익률을 길게 가져가는 스윙보다는 업데이트를 많이 하면서, 실적 대비 저평가되었거나 주가가 많이 빠진 종목군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반대로 지금 트렌드인 코스닥, 소부장을 따라 들어가는 전략은 4분기에는 맞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중간선거는 지수 전후로 좋았다고 정리하시면 되고, 그 안에서 로테이션 수요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시장의 성향을 역이용하는 전략을 세우시면 연말에 상당히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6. 집권당이 하원을 지키는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런 상황이 예상되고, 중간선거보다 로테이션 계절성이 더 두드러질 때입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개인별 수익률 격차가 굉장히 커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화당이 이기면 이 섹터, 민주당이 이기면 저 섹터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는데 실제로 그것을 기다렸다가 선택하는 것이 맞을까요? 컨센서스를 보면 공화당이 5~15석을 잃는 정도라서 전반적으로 민주당 우위라고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트럼프가 30석 이상 대패한다고 가정하면 섹터 플레이가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07. 다만 민주당이 올라간다면 데이터센터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데이터센터 현상을 역이용해 공화당을 공격하는 측면이 있어서, 친환경이나 의료 부문에 일시적인 반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이 크게 이기고 정권이 바뀌더라도 초당적으로 중국을 견제하는 기조는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국의 AI 패권에 대응해 미국도 AI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방향성이 초당적으로 합의될 것이고, 오히려 그때 AI가 눌렸을 때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08. 중간선거는 대승을 하든 대패를 하든 6개월 이후 성과는 거의 비슷했습니다. 따라서 정당에 따른 감성적인 베팅보다는 실적이나 중장기적인 패권처럼 앞으로 갈 수밖에 없는 방향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중간선거를 지나면 유동성과 악재 해소가 확인되고, 집권당이 크게 대패하지 않는다면 신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는 명확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어느 방향으로 갈지, 중간선거에 대한 컨센서스 이상의 정보가 있는지는 불명확합니다. 그래서 중간선거 전후로 시장 유동성과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되었다는 컨셉으로 보고, 계절성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합니다. 일시적 반등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지속되기는 어렵고, 강대국 간 패권 다툼 속 AI 논리가 깨진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굳이 섹터 플레이를 여기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9. 중간선거 이야기만큼 중요한 것이 증시 변동성과 금리입니다.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5.3% 아래로만 내려와도 증시가 간다고 할 정도로 높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금리의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예전만큼 금리의 신뢰도가 있느냐, 금리가 높아지면 유동성을 흡수해 문제가 되었던 것인데, 지금은 미국 국채 금리가 계속 높아짐에도 연기금이나 중장기 투자자들은 계속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호도로 보면 오히려 빅테크 회사채를 더 선호합니다. 비슷한 수준의 수익률이라면 미국 국채보다 하이일드나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 회사채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시장은 안전자산으로서 미국 국채의 지위가 조금 떨어졌다고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10. 지금 S&P500의 PER이 20배이고 연간 기대수익률이 5% 정도인데, 미국 국채 금리는 5%가 넘습니다. 그러니 채권이 유리하니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야 한다는 논리는 너무 올드 패션일 수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국 등 글로벌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을 볼 때, AI가 기업 실적과 내년 성장률을 이끌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현재 PER을 금리와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PER에는 이익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국채 금리와 단순 비교하는 것은 이제 시장 참여자들에게 설득력이 떨어졌습니다.

11. 그래서 지금은 금리가 높아도 금리를 안전자산으로 보지 않고, 빅테크 주식과 회사채 쪽으로 투자하려는 심리가 강합니다. 유동성이 안전자산으로 가지 않고 AI 쪽으로 계속 분산되고 있는 것을 핵심 컨셉으로 봐야 합니다. 금리가 추세적으로 더 급등하면 구간마다 충격과 변동성이 나올 수 있지만, 지금은 시장 참여자들이 상당히 안도하면서 AI의 성장 기대감을 더 갈구하는 흐름입니다. 지금은 AI 성장이 무엇보다 잘 나와야 합니다. 컨센서스가 많이 올라가고 있고, 프리캐시플로우와 캐펙스의 관계에서 순이익과 프리캐시플로우가 늘어나면 캐펙스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스토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금리를 이기는 AI 생태계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쉽게 말해 금리가 높아도 그보다 빠르게 성장하면 상관없다는 시각으로 투자자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12. 이전에는 고금리 상황에서 달러 인덱스가 오르고 달러 자산으로 가면서 신흥국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지금은 달라졌다고 하셨는데, 성장은 신흥국이 더 잘하지 않습니까? 고금리 상황에서 신흥국으로 자금이 올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까요? 신흥국의 성장이 좋은 것은 맞지만, 절대적인 규모와 성장성을 비교하면 미국이 월등합니다. 그리고 AI 패권은 이미 상장 기업 위주로 형성되어 프리캐시플로우를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은 비상장 기업이 많고 미국을 추격하는 입장입니다. 중국은 AI 관련 순수입이 많고, 순수출 적자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보면 미국이 금리 상황에서 상당히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국이 자금력을 충분히 높여 AI에서 미국과 일대일로 붙을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기면 신흥국으로 자금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베팅이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 위안화는 시장 베이스로 움직이고 있고 정부 개입은 많지 않습니다. 위안화를 살리려는 시장의 움직임이 강해서 다른 통화 대비 강세가 두드러집니다. 엔화와 원화만 볼 것이 아니라 위안화를 많이 봐야 합니다. 중국 당국이 위안화를 절상시키는 것은, 순수입이 많고 적자가 큰 상황에서 원가를 절감하고 물가를 조정하려는 의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은 기업과 정부가 원팀이라 원가 절감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반도체와 원유 같은 주요 수입품에서 중국이 최대 수입국이라는 점도 작용합니다. 위안화 절상을 용인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미국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점진적으로 중국의 AI 패권에 대한 컨셉이 위안화 환율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중국이 서서히 추격자가 되면서 실적과 새로운 기업들의 상장이 이어지고, 기업이 커질수록 그런 쪽에 대한 기대감이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14. 달러 인덱스가 조금 빠졌음에도 자금은 아직 미국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럽은 좋지 않고 달러 인덱스도 조금 오르고 있습니다. 유럽을 숏하고 미국을 롱하거나, 유럽을 숏하고 중국 기반의 한국이나 대만을 롱하는 컨셉은 맞지만, 미국과 이머징을 일대일로 비교하기는 어렵고 함께 가야 합니다. AI를 두 번째로 잘하는 지역이 아시아 국가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위원님이 내놓으신 리포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최상위 상관관계는 위안화 달러 환율이라는 내용도 있었는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5. 10월 연준에서 금리 동결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결하더라도 12월에는 올려야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컨센서스로는 10월 동결 가능성이 80% 정도입니다. 전통적으로 10월에는 12월의 금리 결정을 미루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9월과 10월에 FOMC가 있고, 한 달을 쉬고 12월에 다시 하기 때문에 한 달 동안 관찰할 수 있는 시기가 있습니다. 10월에 무리하게 통화정책을 바꾸는 것은 계절성에 맞지 않는 트렌드입니다. 지금은 중간선거 직전이라 자극적인 액션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준 위원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정부의 눈치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고용과 경기지표, 물가 등이 갈팡질팡하며 변동성이 큰 상황이므로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6. 금리의 변수로는 통화정책도 중요하지만 텀프리미엄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장기채 미국 국채에 대한 부담이 있는데, 베센트 장관은 부채를 줄이겠다고 계속 코멘트하면서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려는 액션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금리의 변동성이 과거보다 낮아질 수 있고, 중간선거 전후로 그 변동성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 정부가 연준을 압박하면서 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되면 물가 안정이 어려워지고 경기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국채를 사지 않는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해소되면 중간선거가 상당히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선거가 지나야 불확실성이 해소된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17. 금리와 중간선거 이야기를 나눴고, 내일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 잠정실적입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106조 정도인데 너무 높아 보여서 괜찮을지 걱정도 됩니다. 어떻게 보세요? 컨센서스가 110조를 넘었던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조정이 있었는데, 이것은 환율이 빠진 규모만큼 실적이 조정된 것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업황에 대해서는 마이크론 실적 등 해외 실적을 통해 이미 상당 부분 업데이트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삼성전자 실적에서 환율 효과가 명확하게 회사 입으로 설명된다면, 업황의 피크아웃 우려를 가졌던 투자자들은 안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어닝 미스를 낼 것이라고 많이들 예상했지만, 그 과정에서 수급의 낙수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업황과 실적이 확인되면 대형주 위주, 특히 반도체 위주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연말로 갈수록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과가 좋아지는 것도 계절성입니다. 클로징은 벤치마크를 복제해야 하기 때문에 코스피를 그대로 가져가야 하고, 그 과정에서 수익을 확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대형주의 성과가 높게 나오는 이유입니다.

18. 내년 실적도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도 이런 계절성 흐름이 순항한다면, 내년에는 장기 공급계약이 거의 2년 차에 접어들고 내년까지의 컨센서스가 상반기에 나올 것입니다. 2년 후 이익이 지금과 비슷한 수준이고 약간의 성장성이 있다면, 3년 사이클을 채우게 됩니다. 3년 사이클을 채우는 것은 역사적으로 흔한 일은 아니지만, 반도체 교체 주기와도 맞물려 캐시플로우가 중장기적으로 3년간 확인되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지금 4배 수준인 밸류에이션이 캐시플로우가 꾸준히 좋아지면서 미국 빅테크 상위 기업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올라가는 리레이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팔고 중소형주를 사자는 컨셉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단순한 연말 수급 계절성으로 평가합니다. 하반기에는 너무 쫓아 사거나 기대수익률을 길게 가져가는 투자는 지양하고, 주도주와 퀄리티가 높은 종목, 고금리 상황에서 방어해 주는 ROE가 좋은 종목군에 집중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특히 초대형주와 반도체 기업에 집중하는 전략이 내년 상반기까지 상당히 유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9. 지속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처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돈을 잘 벌고 수익성이 좋다는 것이 확인되는 시점이 필요하고, 그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일어나면서 전자와 하이닉스에 힘이 실릴 것입니다. 10월에 들어서면서 코스닥이 오르고 있고 로테이션 계절성이 말씀됐는데, 10월에 코스닥은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코스닥은 계절성을 좀 일찍 맞이했다고 판단합니다. 쏠림 현상으로 코스피보다 더 많이 급락했던 만큼 로테이션 타이밍이 충분히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2월은 배당락 전까지 코스닥이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지금은 그 시기가 아니지만, 저는 코스닥을 상당히 좋아하고 응원하는 입장입니다. 코스닥에서 주도주들이 나타나 줘야 선택지가 넓어지고, 성장의 배분이 많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적 효과가 더 필요하고, 코스닥 기업들의 실적이 많이 올라와야 합니다. 소부장 쪽은 많이 올라왔으니, 2차전지나 바이오 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20. 오늘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강세 속에 코스닥이 잠시 쉬어가고 있지만, 오랜만에 900포인트를 보고 있습니다. 실적도 함께 따라 올라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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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P500#환율#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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