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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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주식 트레이딩에서 매매 스킬보다 마음가짐과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는 취지로 제작된 등산 동행 콘텐츠다. 출연자들은 등산을 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장중 모니터 응시를 줄이는 것이 멘탈 관리와 오후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최근 계좌 성장(15개월 연속 수익 등)을 자랑하며, 대형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 위주로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 수익을 복리로 쌓는 방식을 권한다. 손절 폭이 대형주는 1~3%로 작다는 점을 근거로 비중 확대가 쉽다고 설명한다. 코스피·코스닥 강세가 실적 뒷받침과 정부 정책에 기반한다고 보며, 세계적 악재가 없는 한 국장은 우상향할 것이라는 낙관적 시각을 밝힌다. 다만 한 영상 내에서 '미수'·'10억·50억 매매' 등 과장된 수익 사례와 레버리지 언급이 있어 시청자 주의가 필요하다. 개별 종목의 구체적 목표가나 가격 방향 예측은 명시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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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재테크든, 항상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연습을 해야 자산을 좀 불릴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재테크에 관심도 없이 일만 하면 자산은 늘어나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은 수급 모카와 함께 등산을 하러 왔습니다. 오전에 5만 매매를 하고, 이렇게 건강도 챙기는 거죠. 트레이더의 삶은 모니터만 쳐다보면 힘들어요. 내동(내부 동요)도 터지고요.
등산을 오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 작년에 돌고래가 원 트레이더가 된 것처럼 올해는 수급 모카와 함께 1일 PD 인사를 한번 해 줘야겠습니다. 올해는 디엔서와 모카, 두 명을 가르치고 저는 은퇴하려고요.
등산을 열심히 다니면 동주 형님처럼 될 수 있을까요? 당연하죠. 작년부터 등산을 다니기 시작하고 나서 지난달 최고 수익을 찍지 않았나요? 등산을 시작한 뒤로 계좌가 큰 폭으로 우상향을 했어요. 장도 도와줬지만요. 장이 좋아도 못 버는 사람은 못 법니다. 이제 트레이더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예전에는 하루 짤짤이, 장 초반에 2, 3백만 원 벌면 한 달에 2, 3백만 원 벌겠다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욕심이 생기고 비중 배팅도 해 보면서 월 천만 원은 찍어야겠다는 마인드로 바뀌었어요. 매매가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2, 3만 원 먹고 2, 3만 원 날리기를 반복했고, 하루에 20종목씩 매매하기도 했죠. 지금은 종배도 똑같이 잘하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가면 1억씩 때리다가 1년 후에는 5억, 10억도 때릴 수 있겠죠. 수익이 담보되면 비중을 늘려 나가는 게 확실히 느리더라도 맞는 방향 같아요.
동주가 요즘 10억씩 때리죠. 디엔서도 10억은 때릴 수 있어요. 만주한테 좀 빌려 와요. 만주는 50억씩 때리는데, 최소 5, 10억은 때려야죠. 1억 막 때리기 시작했다고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500만, 1천만 원이었는데 엄청 성장했네요. 어제도 휴대폰으로 하이닉스를 1억 가까이 사셨다고요? 삼성전자도 사고요. 대형주는 때려 보고 맞아 보면서 배우는 거죠. 어제 다시 들어가서 복구한 것도 좋았습니다. 지난번 종배에서 개뚜드려 맞았는데, 어제 재진입해서 복구했잖아요. 이렇게 성장하는 거예요.
대형주는 손절해도 1% 대, 많아야 2%죠. 최악이 닥쳐도 3% 정도라서 비중을 늘리기 쉽습니다. 호가도 받쳐 주고요. 소형주는 호가가 안 받쳐 줄 때가 있어서 1, 2천 사는 것도 쫄릴 때가 있지만, 대형주는 티도 안 나요. 미수, 미수 풀려도 돼요. 전설적인 트레이더들은 150억씩 때리기도 합니다. 연구하고 발전하면 충분히 워럭 트레이더도 될 수 있어요.
몇 년 후가 될지 모르지만 20대, 30대 안에 찍을 수 있을까요? 2년 안에 되지 않을까요? 워럭이 되면 기쁠 것 같습니다. 그때쯤이면 만주는 은퇴해서 잠적할지도 모르겠네요. 만주는 잠수를 탈 것 같아요. 요즘 유튜브는 만주가 자동 사냥이에요. 만주 혼자 꼴 빠지게 촬영하는데, 저희는 자동 사냥이죠.
트레이더로서 성장하고 집도 사고 결혼도 하고 싶다는 계획이 있나요? 주식을 하는 이유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 주변 사람을 챙기기 위해서죠. 디엔서는 옛날에 금수저였는데, 만주와 함께 기초생활 수급자 시절을 겪고 성장했잖아요. 목표가 뭔가요? 아직은 어려서 집 살 돈이나 목표 금액은 없지만, 10년 뒤에 선배님처럼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는 궁극적인 목표가 있어요. 결혼하고 집 사고 아이도 갖고 싶습니다.
모카는 매매가 단단하고 계좌 방어도 되고 흡수도 잘해요. 머리가 좋아요. 파락호 출신이라 그런지 몰라도 만주도 머리 좋고, 디엔서도 머리가 좋죠. 주식에는 재능이 없는 것 같다고요? 저는 너무 저평가됐다고 봅니다. 15개월 연속 수익 아닌가요? 이번 달까지 하면 16개월이네요. 대단하다고 봐요. 보통 연승을 하면 폭발적으로 점핑하는 단계가 있어야 하는데, 디엔서는 100만, 200만, 300만씩 잔잔하게 천 단위까지 온 느낌이라고요. 만주는 갑자기 2, 3천에서 1천, 3, 4천, 억을 벌기도 했잖아요. 디엔서는 너무 잔잔해서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다고 했죠. 아니에요, 좋아요. 대신 대형주나 수급주 위주로 비중을 천천히 올리면 됩니다. 10%, 15%, 20% 상한가를 노리기보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종목을 10억 사서 1, 2%씩 먹는 방식이 맞아요. 그러면 워럭도 될 수 있습니다. 정박자를 잘 타서 장이 올 때 비중을 올리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동주가 워럭에도 올랐고, 모카와 디엔서도 매일 복귀하고 반성하고 칭찬하면서 단련해 나가면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등산을 오니 HTS를 계속 쳐다볼 때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최근에 하루 300만 원까지 벌었다가 보합으로 마감한 날이 있었어요. 그날 등산을 안 가고 하루 종일 앉아 매매를 했더니, 벌 때도 있지만 날리는 날에는 멘탈이 나가고 다음 매매까지 꼬이더라고요. 벌지 못하더라도 오전 오후만 집중하고, 장중에는 쉬면서 확인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날 디엔서가 아침에 잘 벌어 놓고 10만, 20만 원을 더 벌려다가 수익이 날아갔죠. 좋아하는 자리도 놓쳐 버리고 이틀 엇박을 타 버리니 멘탈이 나간 거죠. 이틀 동안 날린 돈은 거의 없었지만, 일주일간 200만 원 정도 날렸더라고요. 수익에 비해 적은 금액인데도 엇박이라 생각하니 멘탈이 안 좋았어요. 최근에는 등산을 주 4회 가던 걸 못 가서 그런 것 같아요. 동주도 어제 손절했잖아요. 등산을 안 가서 그래요. 등산을 와야 오전에 집중하고, 건강한 체력이 받쳐 줘야 매매 기법이 살아요. HTS만 계속 보고 있으면 하루 종일 돈이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 지금이 제일 좋아요. 오전 오후로 매매하고, 동주는 더 이상 가르칠 게 없어요. 이제 제가 배워야 할 것 같아요.
하이닉스를 어떻게 갖고 계세요? 형은 남다르시네요. 전 세계 스타크래프트 랭킹 1위가 괜히 된 게 아니죠. 머리가 좋은 분이에요.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분은 내공이 대단하고, 다른 일도 충분히 잘해내실 수 있어요. 저점 매수 잘했죠. 우량주 하이닉스를 만들어 놨잖아요. 충청도인으로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진짜 춥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등산을 와야 맑은 정신으로 오후장 매매에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오후 1시 반, 2시쯤부터 종목을 찾고 종가 배팅으로 이어 가는 루틴을 반복하면 무조건 계좌가 우상향할 거예요. 복리로 차근차근 올려 나가면, 지금은 1억을 때리지만 몇 달 뒤에는 2억, 3억을 때리게 되죠. 3억만 사도 하이닉스 3%만 올라도 1천만 원이에요. 일당 천을 할 수 있다니까요. 제가 상다를 해서 50% 먹고 일당을 찍었던 것처럼, 비중 배팅으로 3%씩 먹으면 정말 남다를 거예요.
어제 제자들을 만났는데 나보다 더 잘하더라고요. 10년 넘게 함께했는데 100억, 150억씩 때리니 솔직히 말이 안 나와요. 신기하죠. 그래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앞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여 줬잖아요. 가장 가까운 동주가 보여 줬고, 1년 전만 해도 사무실에 와서 신법을 알려주고 놀던 사람들이 이제는 150억씩 때리고 있으니까요. 뒤따라가는 후배로서 앞에서 증명해 주시니 믿음이 가고 올바른 방향이라 생각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처럼만 가면 돼요. 믿음을 갖고 계속 공부하면 충분히 워럭도 될 수 있습니다.
올라오니 덥네요. 오늘도 영하 10도쯤 된다는데요. 요즘 이게 맞나 싶은데, 오늘 지수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코스피 5,164, 코스닥 3.3%요? 대단합니다. 코스닥 5천 간다고 했을 때 코웃음 쳤는데, 5년 안에 가겠지 했더니 6개월 만에 갔어요. 나중에 이 영상을 보면 웃기겠지만, 몇 년 뒤에는 코스피 만 가고 코스닥 3천 갈 것 같아요. 정부 정책으로 실적이 뒷받침돼서 올라가는 거니까, 세계적인 악재가 터지지 않는 한 폭락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국장은 앞으로도 우상향할 겁니다. 그러면 종배도 되고 스윙도 되고 장기 투자도 되고, 트레이딩도 할 수 있죠.
주식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재테크든, 항상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연습해야 자산을 불릴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일만 하면 자산은 늘어나지 않아요. 그러니 국장으로 와서 소액으로 연습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깡통도 많이 차 봤고, 하루 일당 10만 원을 찍다가 5년 뒤에 일당 100만 원을 찍는 식으로 단계적으로 올라왔어요. 2, 3년 정도 공부하면 월 200, 300만 원은 꾸준히 벌 수 있다고 봅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공부하시고, 제 책이나 만주 님 책을 보셔도 좋아요. 소액으로 연습하면서 국장에서 돈 많이 버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트레이더의 멘탈 관리를 위해 등산 콘텐츠를 찍었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리고, 다음에는 또 다른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어렵네요, 따라가야 하는데요. 등산이 살길입니다. 내동 방지, 내동 방지. 등산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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