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하락 시작인가요? 주식 고수의 2월 매매 시나리오!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2-02 · 유튜브 시청 26,87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현대차#현금#나스닥

← 목록

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코스피는 단기 과열 후 조정 가능성이 커 당분간 현금 보유·관망이 유리하다는 입장. 시장 지표: 예탁금이 사상 최초로 100조원을 넘어 약 103조원, 신용잔고도 사상 최초 30조원을 돌파했다고 설명. 과거 코로나 정점 신용잔고 약 23조원을 넘어섰으며 증권사 신용 한도가 막히기 직전이라고 언급. 신용잔고는 24~25조원대에서 정점 후 10조원 안팎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하락 시나리오를 제시. 수급: 개인 순매수가 대규모(약 3.5조원)로 집중되는 반면 외국인은 대량 순매도(하이닉스 조원 단위, 삼성전자 약 5천억원 이상)로 지수를 방어하지 못하는 상황. 이런 날은 반등이 약하거나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지수 전망: 코스피 5,200~5,300 부근 고점 시그널 확률이 높다고 봄. 2025년 11월 4~5일 약 8% 급락(서킷브레이커)을 언급하며 유사한 하락이 재현될 수 있다고 경고. 오늘 장중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5,000선 이탈도 언급. 코스닥: 코스피 대비 반등 강도가 크고 개인 매도가 나온 점에서 조정 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 2차전지·바이오 대형주, 엔터주 스윙 및 강한 테마주 장세 시 비중 확대를 고려. 개별 종목: 하이닉스·현대차 등 우량주는 장기적으로 좋은 종목이며 100만원대 진입 가능성도 부정하지 않음. 다만 단기 과열과 위험 신호로 지금은 무리한 매수를 피하고, 추가 투매 시 분할 매수 계획을 언급. 덕양 종가배팅은 변동성이 커 비중을 낮춰야 한다고 조언. 행동 지침: 2월 명절(설) 전후 조정 시 분할 매수 고려. 현재는 현금 보유와 출금(계좌 5억원 이하로 축소, 시드 반 수준 목표)을 권고. 미국 선물 약세로 다음 날도 주의 필요. 리스크: 개인이 과거 큰 수익 후 되돌림을 맞은 경험을 들며 추격 매수와 물타기 심리를 경계. 본인도 2월은 실패한 달로 평가하고 보합 마감만으로도 만족하겠다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은 조심해야 될 때입니다. 저도 예탁금이 많았던 상황이었는데, 계좌를 다 합쳐서 한 5억 정도였던 것이 세 배 이상 불어났습니다. 코스닥 종목 중에 노릴 만한 것이 많고, 시가총액이 높은 섹터들이 모여 있습니다. 오늘은 디엔선 님이 나왔습니다. 동주 형님은 요즘 바쁘셔서 못 오셨고, 동주 님은 이제 2.6억 트레이더가 되셔서 몸값이 비싸지셨습니다.

02. 시장이 미친 듯이 가더니 결국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제 주관이 아니라 실제 숫자로 나오는 지표입니다. 예탁금이 사상 최초로 100조를 넘어서 지금 103조 실정이고, 신용 잔고도 오늘 사상 최초로 30조를 넘었습니다. 증권사 신용 한도가 막히기 직전까지 가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코로나 때 정점이 23조였는데 이를 넘어섰고, 25조까지 찍고 내려앉을 거라고 봅니다. 10여 조 정도까지 내려앉을 수 있고, 하락장을 맞으면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개인들 돈이 맨날 2조, 3조씩 들어오고 있는데, 지금 11시인데도 계속 싸고 있습니다. 5,000 위에서 5,100, 5,200 이런 데서 굳이 매매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위험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03. 그래서 저는 헤지 비중을 많이 올려놨고, 지난주에 그대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오늘 수익 실현은 아예 안 하고 그대로 가고 있고, 신용 개미들에게 무서움을 한 번 주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더 갈 수도 있습니다. 제가 틀려서 5,300, 5,400, 5,500까지 갈 수도 있지만, 확률상 고점 시그널일 가능성이 너무 큽니다. 이런 데서 무리하게 매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처럼 헤지 상품에 배팅할 필요까지는 없고, 이럴 때 쉬면서 돈을 지키는 것이 사실상 돈을 버는 것입니다. 이것만 명심해도 돈을 지킨 다음에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04. 코스피는 작년에 2,000대에서 5,200까지 두 배가 올랐습니다. 개인 순매수가 많고 신용 잔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위험한 상황입니다. 반면 코스닥은 사실 이제 시작입니다. 최근 코스피를 개인이 그렇게 많이 살 때 코스닥은 오히려 개인이 팔았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이 조정을 받으면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5. 저는 하락 추종이나 쇼쟁이가 아니고, 코스닥에서 기회를 많이 노리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시장에서도 외인과 기관이 방어를 많이 해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닥이 반등할 때도 훨씬 세게 반등이 나왔습니다. 오늘 코스닥은 -3.3%까지 빠졌다가 양전을 했습니다. 코스피는 -2.7% 정도였고 2% 정도 반등했는데, 코스닥은 3.5% 정도 반등했습니다. 코스닥 반등이 강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코스피가 크게 하락하면 코스닥도 같이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잠깐 쉬면서 기회를 기다리려고 합니다.

06. 코스닥이 더 기회를 주면 스윙으로 노릴 만한 종목이 많습니다. 시가총액이 높은 2차전지, 바이오 섹터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말씀드렸던 엔터 쪽도 올해 공연과 컴백이 많아서 수급이 세게 나올 수 있습니다. 코스닥이 날아가면 테마주들이 잘 가기 때문에, 테마 강한 시장이 오면 그때는 비중을 세게 해서 적극적으로 매매할 생각도 있습니다. 이렇게 시나리오를 짜고 있고, 지금은 조심해야 될 때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너무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하이닉스, 현대차 같은 종목들이 좋은 종목인 것은 인정합니다. 하이닉스가 100만 원대를 넘어갈 거라는 것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은 위험 신호가 너무 많으니, 무리해서 들어가기보다 잠깐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7. 좋은 종목은 시장과 상관없이 꾸준히 올라갑니다. 하지만 시장이 크게 폭락하면 좋은 종목도 같이 폭락할 수 있고, 그때가 기회입니다. 그래서 제가 눈여겨보는 좋은 종목이 세 개 정도 있습니다. 지수가 단기 과열이 심하니 지금은 현금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11월 4일, 5일에 코스피가 2%, 2.4%, 그리고 5일에 6% 빠졌고, 이틀 동안 8%가 빠지면서 서킷이 걸렸었습니다. 이런 하락이 또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격과 단기 급등, 신용 잔고, 예탁금이 지금 훨씬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3% 정도 빠졌으니 5% 정도 하락이 나온 셈인데, 11월 4일, 5일 때만큼 하락이 나와도 코스피는 3%가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섣불리 매수하기 위험한 자리입니다.

08. 조금 더 큰 투매가 나오면 제가 모아가고 있는 종목과 노리고 있는 종목을 분할로 조금씩 들어갈 생각입니다. 명절 전까지는 흐름이 약해질 것이니, 명절이 끝나고 시장이 조정을 보이고 종목들도 같이 조정이 나왔을 때 조금씩 분할로 모아도 됩니다. 저는 고점에서 따라 사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제 가장 큰 단점은 기가 막히게 잘 사서 기가 막히게 털리는 것입니다. 여기랑 여기에서 다 털렸습니다. 평단이 5만 원 아래였습니다. 그냥 가면 잘 보내 주고 미련도 없는데, 털리는 것은 말도 안 되게 심합니다. 다음번에는 잡는 것에 자신이 있고, 이번에는 털리지 않겠습니다. 지금 팔았으면 얼마인지 생각하면 아쉽지만, 기다리면 기회는 오기 때문에 현금을 들고 관망하면서 다음 기회를 노리겠습니다.

09. 지수가 살벌하게 빠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킷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개인이 3.5조를 샀는데, 하이닉스는 조 단위로 던지고 있고, 삼전도 5,000억 이상 던지고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개인만 사고 외국인은 미친 듯이 던지고 있고, 최근 지수를 끌어올려 준 기관들마저 던지고 있습니다. 오늘이 그런 날이라서, 이런 날은 반등이 없거나 나와도 엄청 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등이 나오지 않고 계속 빠지면 서킷과 사이드카가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매매를 안 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중간에 반등이 나왔을 때 누가 사는 건지 싶었는데, 결국 그 이상으로 하락이 나왔고, 그 반등을 개인이 다 샀습니다. 개인이 계속 사는데도 계속 빠지고 있습니다. 미장 선물도 1% 빠지고 있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보합 이상으로 올라오지 않는 이상 오늘 같은 날에는 반등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음 날까지도 조심해야 되는 날입니다.

10. 요즘 사람들은 물려도 다 살려 줬기 때문에 그게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 저는 오래 매매하면서 많이 두드려 맞아 봤고, 작년에 8억을 벌었다가 한두 달 만에 다 날리는 것도 공개해 드렸습니다. 두드려 맞은 사람은 본능적으로 이럴 때 매매를 하지 않습니다. 물린 것을 다 살려 주는 것을 눈으로 봤어도, 이런 세한 순간이 오면 또 안 합니다. 살려 준다 해도 저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장에 들어왔거나 돈을 좀 벌어 본 개인들은 "또 살려 줄 거야" 하고 들어갔다가, 이번에는 안 살려 주고 크게 날릴 수 있는 것이 지금 같은 시장입니다. 그러니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많은 개인 트레이더들이 큰 수익이 났는데 "이번에도 살려 주겠지" 하고 여기서 잃으면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좋은 습관을 다시 들이려면 많이 돌아가야 하고, 정말 잘못될 수 있습니다.

11. 2월은 저도 비중 면에서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보합에서만 끝나도, 원금만 지켜도 만족한다는 마인드로 천천히 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돈을 빼세요. 저도 지금 헤지 쪽으로 거의 비중이 들어가 있는데, 돈을 다 뺄 예정입니다. 작년 계좌를 다 합쳐 5억 정도였던 것이 세 배 이상 불어났는데, 다시 5억 이하로 낮출 것 같습니다. 2월 달은 출금의 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다 테마 주도 장세가 오면, 새로운 테마가 생기고 시세 초입에 상한가, 점상이 가고, 짝꿍주가 잘 가고 대장 체인지가 나오고 거래 정지 후 재장에 체인지 매매, 갭 15% 뜨는 장세가 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세입니다. 그런 장세가 오면 5억에서 2, 3억 수익이 나면 그대로 두고, 또 2, 3억이 나면 그대로 두는 느낌으로 가려고 합니다. 일단 2월 달에는 시드에 대비해 반 정도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2. 내일도 미장이 빠지고 국장도 하루 더 빠질 것 같으면 덕양 같은 종목으로 종가 배팅을 노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것도 무섭습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 위로 5% 이상 먹을 수도 있지만, 아래로 5% 이상 빠질 수도 있고, 시간에 따라 하한가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하더라도 비중은 적당히 낮춰서 해야 합니다.

13.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아, 5,000이 깨졌습니다. 코스피 사이드카가 걸렸습니다. 사이드카까지 걸렸으니 정말 조심하세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현대차#현금#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