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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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출연자들은 트럼프 관련 돌발 악재로 당일 큰 손실을 본 뒤에도 코스닥·원전 강세장을 낙관하며 단기 매매 원칙을 강조했고, 구체적 방향 예측은 제한적이다. [장 상황 및 손절 회고] 오늘 트럼프 관련 이슈로 아침에 약 3천만 원 손실을 봤다고 언급했으며, 에코프로 손절은 돌발 악재 상황에서 맞는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차는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를 보고 단기 매매로 수익을 냈다고 말했다. [에코프로 및 코스닥 흐름] 전일 코스닥이 7% 가까이 오르고 외국인 수급이 좋았으며 에코프로가 신고가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트럼프의 간호사 관련 간세(간접세) 인상 언급 이후 주가가 흔들렸다고 회고했다. 현재 코스닥은 신고가 행진 중이며 정부 정책 수혜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봤으나, 자금 순환이 빨라 테마 간 박자를 맞추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원전 테마] 한전산업, 한전기술, 우진, BHI 등 원전주가 정책 이슈로 급등했으며 한전기술은 20%대 중반까지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원전 테마가 관세 여파로 주도주가 빠진 뒤 자금이 몰린 것이라 파급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매매 원칙 및 조언] 변동성이 큰 오전·오후 한 시간에 집중하고, 당일 주도 섹터는 시초가·종배로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장 준비를 부지런히 하고 다음 날 매매 계획을 미리 세우며 과거 급등 사례를 복기하라고 권했다. 포모에 휘말리지 않고 현금을 확보하며 원칙을 지키면 연간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출연자 및 진행 분위기] 출연자들(만쥬, 동주, 모카 등)은 서로의 성장을 자극으로 삼는다고 말했고, 동주는 월 1천만 원을 간신히 넘겼다고 밝혔다. 방송은 시청자 구독 독려 및 응원으로 마무리됐다.
다듬은 글
아이 타코 형님 트럼프씨 트럼프 때문에 오늘 다들 멘탈이 나가서 트레이더의 포모 2탄 여기 신곡처는 제가 이제 수급 돌골에 이제 동주를 키운 이제 동주는 는 이제는 신곡촌도 안 오고 등산도 안 가고 혼자 PT만 다겨. 그래서 올해이 루키들이 수급 D엔서 수급 모카 같이 오늘 또 이제 트레이더들끼리 편하게 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영상 보니까 악플이 엄청 많더라고. 악플 좀 고만 남겨요. 우리가 뭐 고버스 치는 것도 아니고 같이 먹고 삽시다. 전화가 왜 오고 있어? 아이고 전왕이 왔네. 어이고 전환 선생님 6시까지 어네 알았어.
오랜만에 꾸미고 왔어. 시그일 간다고. 어, 멋지고 갈게. 멋지게. 자, 오늘은 트럼프 형님 때문에 아침부터 한 3천만 원을 날려서 멘탈이 나갔습니다. 멘탈 관리하러 이렇게 신곡 쳐 놨는데 날씨도 좋고 아 뭐 근데 오늘이 손절은 솔직히 좀 운이 없었다. 뭐 그래서 결과론적으로는 대책으로 해서 에코프로가 빠졌다가 본장에서 올라갔지만 나는 뭐 이런 돌발 악재에서는 트레이더라면은 일단 손절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손절을 하고 우리 기술이나 두산 에너빌리트도 복구를 했지만 또 현대차를 또 들어가서 일부 또 수익 좀 냈거든. 근데 이러면서 맞아가면서 성장해 나가는 거야.
요즘에 이제 디엔서가 너무 잘해. 오늘은 네가 만주 같았어. 아니 진짜 오늘 매매는 아니 만주 같았어. 만주. 오늘도 한 1억 벌었을 걸. 매매님 요즘 날아다니시더라고요. 요새 완전 만주의 장이죠. 장세가. 만주 미쳤어. 어이님 요즘 내가 보기 한 50억씩 때리는 거 같던데. 네. 근데 너도 지금 너무 잘하고 있어. 왜냐하면은 네가 그 맨날 짝꿍 매매만 하고 좀 이상한 중수용주 호가 얇은 거 혼자 꽂혀 갖고 예측 매매에서 맨날 이렇게 했는데 이제는 예측 매매를 그래도 오늘 다 타점 봐도 딱 정고점 돌파 신고가 뚫을 때 그런 자리에서 계속 했단 말이야.
한 번에 배팅 얼마씩 했어요? 한 1억 2천 정도 사셨는데 한번 들어갈 때 5천씩 했습니다. 5천 5천 마지막에 올라가는 거 보고 확실히 해서 2천 더 하고 이런 식으로 오늘 1억 2천씩 매매했던 거 같습니다. 어 잘했다. 그러니까 봐봐. 금방 한 5 600 벌잖아. 너무 편하더라고요. 좀 이제 이제이 말을 이해하네. 얘가 올라갈 때 우선 첫방 때려놓고 수익이 붙으면은 그 수익을 담보로가 불타기로 내 실현 손익을 담보로가 아니라 이게 수익이 떠 있는 상태에서 불타기를 하니까 이게 어느 정도 계속 끌고 가는게 좀 가능하더라고요. 오늘 매매하면서 그거를 다시 한번 느꼈고 또 이제 신곡천을 저 혼자도 좀 자주 왔었거든요.
여기를 근데 손실이 많이 났을 때나 좀 생각 정리를 해야겠다 싶을 때 이렇게 한 바퀴를 돌아왔셨어요. 그래서 신곡천에이 기운이 좋지 않았나? 모카도 어제 내가 보기엔 매매 너무 잘했어. 왜냐하면은 나도 어제 에코프로를 프로그램 수급 보고 어제 코스닥이 뭐 7% 가까이 올랐잖아. 그리고 외국인 기간 수급도 좋았고. 그래서 어제는 아 에코프로 형제다. 무조건 해야 돼. 나도 어제 프로그램 돌파해서 먹고 장막판에 지수가 돌리면서 에코프로가 돈이 들어와서 나도 그때 돌리면서 계속 사서 나는 이제 종가 부근에 다 던졌어. 왜냐면 너무 이게 많이 올랐고 또 어제는 트럼프의 민해소타 시민 사망 이슈나 캐나다 간세 이런게 있어서 혹시나 장 끝나고 또 빠지지 않을까 해서 일단은 대응을 하고 근데 미국 선물이 별로 안 빠지는 거야.
그래서 다시 이제 포가 와서 에고프를 에고프로를 13만1,000원 1,200원 1,500원 1,00원 1700원 1천 불타기로 10억 쐈다가 럼프 형님 갑자기 이게 무슨 간세를 갑자기 15%에서 25% 때린다 그래서 됐다 씨 아침에 욕하면서 3천만 원 날렸는데 이거는 대형 사고 어쩔 수가 없는 거야. 거의 한 번씩 있는 일이잖아요. 이런 게. 어제 에코프로를 만약에 종배하셨다가 오늘 아침에 손실을 보신 분들이라면 다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네. 어, 맞아. 어제는 당연히 이제 코스닥 불장 가면서 로봇이랑 2차전지 올라왔는데 그중에 2%가 수급도 좋았고 신고가고 무조건 했어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도 들어갔다 전 다행히 이제 막판에 좀 팔아 가지고은 좋게 피하긴 했지만 그래도 익절하고 나온 거 아니야? 네. 이쪽 익화가 나왔어요. 입자라가 나왔지만 그래도 저도 만약에 오버나이스 했다면 크게 맞았을 것 같아요. 내가 봐도 이거는 뭐 맞을 만했다.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이런 거는 이거는 트레이더의 숙명이야. 뭐 본장에서 올라왔지만은 만약에이 종목이 반등 없이 뭐 2, 3% 빠졌던게 진짜 마이너스 7% 10% 갔으면 계좌가 작살 나는 거야. 그리고 거기서 또 물을 탄다. 나는 아니라고 봐. 일단 자르고 뭐 다시 보합 돌파나.
아까 내가 현대차 같은 경우도 대체에서 나도 잘 먹었어. 이거는 어차피 해결될 문제야. 간세. 일부러 또 말장난하는 거야. 프로그램이 막 사더라고. 그거 보고 들어가서 현대차 프로그램이 외국인이 사는구나. 아, 이거는 뭐 하루 이틀 지나면 해결이 되겠구나. 들어가서 짤자짤리 쳐서 몇 백 먹고. 그리고 본장에서도 프로그램이 또 들어오는 거예요. 시가 배팅도 먹고. 그러다가 프로그램이 만 주, 2만 주, 10만 주, 15만, 20만 주, 30만 주 이렇게 사는 거야. 비중 한번 때리자. 거기서 이제 또 한 10억을 때려 봤는데 기가 막히게 내가 사자마자 또 이제 짱돌이 나와서 거기서 스스로 손절해서 다시 토해낸 거.
근데 지금 촬영하고 있는데 아 현대차가 내가 알기로 빨간불 전환한 거 같은데. 양전했나요? 어 야 멘탈이 나간다. 어우씨 어제 그리고 네가 미래일세 벤처 투자 했잖아. 그것도 나도 하려고 보고 있었거든. 미래일세 벤처 투자랑 미래세 증권을 봤어. 미래세 증권이 자사주 1천억 매수. 그래서 나는 그 들어왔을 때 잠깐 또 박한 몇십만 원 벌고 미래세 벤처 투자를 할까 에코프로 살까 엄청 고민을 했었어. 근데 이제 미래세 벤처 투자는 때리면은 뭐 사 봐야 1, 2억 정도밖에 못 사니까 고민하다가 그때 이제 에코프로가 갑자기 돈이 쏠리면서 내가 알기는 어제 대책에서 한 300억 이상 외국인이 더 샀어.
그거를 외국인이 산 거야. 근데 트럼프가 진짜이 이것만 안 했으면은 그것만 안 했어. 이것만 안 했으면은 나는 무조건 먹었다고 봐. 그리고 오늘 이제 네가 대책을 해서 원전을 했잖아. 너무 잘했어. 앞으로는 이런 매매를 해야 돼. 왜 그래야 되냐? 이제는 6월 달부터 어때? 애프터 프리마키 7시에. 아, 그 생각을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그냥 종가 배팅 한 종목 있다. 8시에 이렇게 막판에 사서 아침에 대응을 하고 만약에 내가 무포로 갔다. 그럼 오늘처럼 원전 어, 어제 원전 이익기, 정부 정책, 에너지 변환 그러면은 정부 정책에 수능해라.
그러면 그 간종 안에서 전고점 돌파, 저항선 돌파, 신고가 테마가 딱 형성됐잖아. 그러면 그중에서 네가 뭐 한전 산업을 할 수도 있고 한정 기술을 할 수도 있고 우진을 할 수도 있고 BHI를 할 수 있다고 근데 거기서 네가 비중을 때릴 수 있는 거지. 거기서 뭐 5천을 살 거냐 1억을 살 거냐 나 같은 경우는 아예 두를 때려서 두는 한 호가에 10억을 사도 티도 안 나니까 10억을 사고 불타기로 더 사서 그거는 이제 수익률은 약하지만 수익 금으로 가는 거고 그다음에 네가 매매했던 거는 뭐 5천사도 티도 안 나고 그런 종목 바로 슈팅 나오잖아.
그런 거 4848 하면 돼. 너무 잘했어. 너도 오늘 그것도 매매해서 100만 원 벌지 않았어? 네. 저도 한전 기술을 들어가서 100만 원 벌긴 했는데 너무 빨리 털리긴 했어요. 원전이 사실 이게 어제 그래도 있던 뉴스다 보니까 막 이렇게 광기로 막 한전 산업이 상한가를 가고 한전 기술도 거의 20%대 중반까지 갔었는데 이렇게까지 갈 줄 모르고 아 한 10% 정도까진 가겠다 싶어서 아침에 잠깐 하고 이제 나오니까 슝 슈팅이 나오더라고요. 좀 수익이 생각했던 거보다 작게 나긴 했는데 내가 알기로 안 봐도 만주 최소 1억 벌었을 거다.
만주가 가장 좋아하는 자리에. 네. 이게 심지어 관세 여파로 인해서 이제 강했던 시장에서 주도주었던 애들이 돈이 빠지고 원전에 몰렸기 때문에 더 이제 파급력이 엄청 크단 말이에요. 그래서 선배님 아마 오늘 부자되셨을 것 같습니다. 원래 부자야. 오늘 전복삼죽 그거 먹을까? 어, 만주 카드 있냐? 가져왔어요. 아, 어제 또 만주 또 뭐 한 2, 3억 벌었는데 오늘까지 해서 내가 보기에는 뭐 한 5억 벌었을 것 같은데 올해는 너네들이 잘해야 돼. 이제 동주는 워럭 찍었으니까 너네들이 이제 만주랑 나랑 보면서 이렇게 심법 관리하면서 오늘도 지금 잘 따라 나왔어.
왜냐하면 여기서 뭐 장이 올랐지만은 뭐 여기서 이제 포보가 와서 원전주 또 뭐 막 25% 막 이런게 해서 본양에 뜨는게 많을 수도 있고 또 갑자기 또 다른 종목 뭐 간다고 따라갔다가 짱돌 마을 수도 있고 그냥 나는이 트레이더라면 변동성이 가장 많은 오전 오후이 한시간에만 집중하는게 맞다고 봐. 왜냐하면 앞으로도 이제 7시에 그렇게 하면 장 준비를 더 부지런하게 해야 돼. 근데 풀장을 너네가 할 수 있을 것 같아? 못해. 진짜 이게 왜냐면은 너네가 아직 젊잖아. 너 몇 살이야? 저 이번에 32살 됐습니다. 32살이야? 네. 너 나이가 좀
너 뭐 고등학생 아니었어? 몇 살이야? 28살입니다. 28 젊다. 20대는 풀장 가능해요. 그렇지. 20대는 풀장 가능하지. 그니까 오전 오후에 집당일 주도섹터 시초가에 장초반에 또 매매하고 그다음 오후장에 또 당일 주도도 종배하고 이거를 나는 계속 무한 루틴 반복하다 보면은 너네 최고 이제 커리어 너 이번 달에 3천 넘게 벌었지 다음 달은 묻고 더블로가 6천 가는 거고 그다음 달 1억 2천 뭐 더 가자 너도 이번 달에도 월천 달성하지 않았어 1천만 원 이제 간신 넘겼습니다. 어 아 간시 아 난 답답한게 어제 우리의 패토녀 우리 소피디 님이 싫합니다 어제 둘이 앉혀 놓고이 새끼들 왜 이렇게 자존감이 났냐?
너들이 월 1, 2천씩 벌고 있는데 여기 올 사람 많은데 왜 이렇게 쭈구리처럼 병신처럼 있냐? 진짜 이렇게 얘기를 했어. 아 난 그 뜻이야. 맞아. 아니 맞아. 아니야. 어제 저 폭풍 폭풍 호랑이 기운이 나타나. 그래서 한글은 똑바로 들어야 되는게 그냥 말 한 마디 한 마디 그 의미가 맞습니다. 맞지? 의미가 맞습니다. 의미가 이런 거 이런 거 정황상 내가 잘 봐. 앤서야 어깨 펴라. 누나잖아. 어 새끼 왜 이렇게 너 쭈구리처럼 있어? 야 네가 지금 월 2천 3천 버는데 여기 올 사람 많는데 이딴 식으로 하면 너 손절할 거야. 딱 이렇게 목한테도 네가 편집을 잘하고 매매도 잘하지만은 왜 이렇게 네가 쭈구리처럼 가만히 있는 거야?
자신감을 가져. 이렇게 딱 대놓고 얘기했잖아. 이거 난 맞는 말이라고 봐. 여기 오고 싶은 사람 얼마나 많아? 근데 이거를 내가 보기에 작년부터 맨날 지랄을 했는데 아이 동주가 솔직히 인정하자. 동주 때문에 좀 자극받았지? 어 저는 작년 동주 없어요. 욕해도 돼. 공정 사랑합니다. 그 작년 12월부터 너무 크게 작을 느껴 가지고 정말 신국선을 많이 왔어요. 확실히 제가 느낀게 주변에 이렇게 좋은 트레이더분들하고 같이 매매를 한다는게 이게 절대 집에서 혼자 매매하면 느낄 수 없는 감정이거든요. 근데 이제 동료가 잘되는 모습을 봤을 때 저는 그거를 자극받는게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존나 웃긴게 작년부터 내가 셋시 그렇게 똑같이 가르쳤거든. 근데 그때는 제가 봤을 때 제 매매에 취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때 아 5,400을 찍었으니까 단타왕 네가 뭐 가르쳐 줘 봐야 병신네 뒷방 네이지 너보단 내가 잘하지 뭐 만주는 뭐 가르치지도 않고 내가 만주 잡지 뭐. 근데 이제 동주가 제일 못한 상태에서 이제 셋 중에 제일 치고 나가니까 자극 받으면서 갑자기 너네들이 안 하던 공부를 하더니 진짜 열심히 공부했어요. 아니 그건 칭찬하는 거야. 승부욕이 있고 자극 받아야 돼. 또 이제 형이 되게 잘하시니까 처음에는 이제 질투
이건 이거는 아주 좋은 거야. 네. 질투를 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저번 달 12월부터는 이제 형의 매매를 좀 보고서 좀 배워야겠다. 그니까 그래 버리니까 형이 어떻게 때 수익이 됐을 때 그냥 막 질투 포모 이런게 아예 없어지고 그냥 자세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 됐구나 이제 네가 친국천 목카는 아 저도 요새 엄청 많이 자극받고 있고 그래서 동주영님이 하시는 거를 저도 요새 엄청 많이 물어보면서네 그래도 거의 하루 종일 같이 있으니까 뭐 많이 배우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 작년에 또 내가 알려준 거 다 똑같지 않아? 문득 이렇게 스쳐지나가고 그러지 않아?
거의 같은 말씀이시긴 하죠. 근데 왜 이제는 좀 받아들이려고 하는 거야? 네가 만주가 아무리 잘 나가도 너는 너 나는 나 너 많이 벌어. 넌 신경도 안 쓰잖아. 근데 동주가 잘되니까 왜 그런 미묘한 심리 또 그렇게 배우고 싶어 하는지 난 그것도 되게 궁금해. 왜냐면 작년 내내 맨날 똑같이 가르쳤거든. 맨날 등상 가자 그러면 너 도망가고. 그나마 너는 갔다 안 갔다 하더니 이제는 계속 가고. 완전 아래부터 올라와 주시는 모습을 완전 보여 주셨잖아요. 원래도 믿었지만 더 믿음이 확고해진 거죠. 보주신 저희가 형이 거의 그 600만 원부터 지금 워럭 트레이더가 되는 모습을 그대로 다 옆에서 봤기 때문에
믿음이 있어. 믿음이 많이 생긴 거 같습니다. 믿음이 있어. 진짜 어 저희 누구보다 동중의 간절함을 보면서 같이 트레이딩을 하였기 때문에 음 그게 너무 크게 느껴져요. 약간 그거 덕분에 학구열이 막 불타오르고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동조가 너네 싫어했어? 전 동했습니다. 아니 싫어했다니까. 나한테 맨날 욕했어. 너 5,400 벌고 너 2, 3천 벌 때 아 쟤네랑 대학하기도 싫다. 이어폰 끼고 문 닫고 너네일지도 안 보고 내 일지만 보고 있어. 들었지 않았어? 진짜야. 너네 막 짝꿍 짝꿍 매됐습니다. 매도됐습니다. 너네 이제 불장 때 동주 그때 이제 멘탈 나가 그래도 계속이 길이 올바른 길이다.
이것만 파고 들자. 너네도 이제 올해는 따라갈 거야. 그렇게 해서 차이가 난 거지. 난 궁금한게 네가 만주한테는 왜 안 물어보는 거야 도대체? 친구라서 그러는 거야? 나 같으면은 야, 만주 같은 놈 있으면은 빤스까지 벗어주고 내가 그냥 어, 만주 알려줘 하겠다. 야, 찐친이라서 그러는 거야? 그런 건 아니고 만주한테도 많이 배울 거를 이미 많이 배웠다 생각을 하고 더 이상 배울게 없어요. 이제 그런 건 아닌데 그 만주의 매매에서 이제는 제가 조금 그 따라할 수 없는 부분들은 인정을 했어요. 이런 거는 내 성격 그니까 성격이 안 맞을 수 있잖아요.
만주 매매가 제 매매화 그런 부분. 그렇지. 넌 오히려 나랑 오히려 좀 맞아. 네. 맞아요.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좀 인정을 하고 내려놓고 선배님 매매를 배우려고 그 이후에 좀 노력을 한 거죠. 음. 제가 어쨌든 여기까지 올라오게 된 거는 그래도 만주의 매매로 올라와서 이제는 좀 바꿔 나가면서 선배님 매매를 최대한 채택을 하려고. 아, 어제 매매도 에코프로 솔직히 너무 잘했어. 나는 안정적이에요. 매매가. 기대가 되는구나. 너네도 올해 이제 좀 이렇게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서 누군가를 좀 뭐 가르쳐 줬으면 좋겠어. 자존감을 좀 올려.
너네 지금 월 뭐 월 1천 월 2,000 트레이더인데 60만 원으로 올라왔다. 그래. 그거 네가 조회수 제일 많아. 50만 넘었잖아. 60만 원에서 네가 지금 월 지금 2, 3천 이렇게 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찐따 갔냐? 어라고 소피디가 얘기했어요. 자존감은 낮아도 약간 그런 거에 대한 잡으실 분 있어요. 그래도 저희는 그 완전 소액로부터 어느 정도 월천까지 올라오는 거를 그대로 다 보여 드렸기 때문에 네. 그런 거에 대한 좀 네. 잡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 좀 자신감 있게 좀 소리도 좀 지르고 소리 한번 질러.
하나 야 야 이거 트럼프한테 욕 한번 하자 하나 둘 셋 젓가락 아유 좋다 아 좋구나 따뜻하다 마무리 지자 코스닥 현재 계속 신고가를 가고 있고이 정부 정책으로 나도 계속 오를 거 같아 근데이 돈의 흐름이 너무 빠르다 뭐 하루는 2차전지 갔다 하루는 제약 바이오 하루는 원전 하루는 자동차 하루는 조선 방산 산, 스테이블 코인 이거를 정박자 맞추기가 되게 어려워. 굳이 지금 이런 장 뭐 비중 짧게 해서 방망이 짧게 해서 뭐 짧게 짧게 먹어도 되고 근데 그게 뭐 나는 박자가 안 맞는다 그러면은 그냥 현금 확보하면서 그냥 내가 잘 맞는 장을 나는 기다리는게 맞다고 봐.
지금 이런 장에 포모 온다고 막 때리다 그러면은 성공할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이 한두 번 실패로 큰 손실이 날 수 있거든.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원칙에 맞게 아까 말한 대로 오전 5만 그리고 내 기준에 맞는 그런 자리에서만 매매하고 꾸준하게 수익 내면은 올해 너희 둘 다 워럭 달성할 수 있다고 봐.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도 한번 지켜봐 주세요. 가구 한마디 하고 끝내자. 이번 올해 워럭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 근데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코스닥 지금 굉장히 분위기가 되게 좋은데 되게 빠르잖아요. 움직이는 게. 근데 그럴수록 준비를 잘해 놔야 돼요.
항상 이제 다음 날에 어떤 매매를 할지 미리 좀 계획하고 준비를 해 놔야지만 이제 휩쓸리지 않거든요. 과거에 코스닥이 50% 이제 단기간이 급등했을 때 코스닥이 2차전지들이 강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례들도 이제 좀 과거 데이터를 좀 돌려보면서 내가 이제 앞으로 어떤 식으로 매매를 할지 그거를 조금 준비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근데 네가 그런 것도 있다. 네가 지금 어 개발자로 주도주 프로그램을 만들었잖아. 그거 보면서도 너 공부 많이 했지? 어, 네. 공부 많이 했네. 아, 참고로 그거는 무료입니다. 저희는 무료예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거 사면 돼. 그거 사면 돼요. 진짜 그래서 오늘 나오기 전에 살까? 근데 아이, 근데 오늘은 너 좀 수익 났으니까 하자. 네. 아, 저도 월러까진 모르겠지만 올해 한 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구독자님들께 보여 드리면 너무 좋을 것 같고 또 지금 시장이 또 포모가 오고 이럴 수 있지만 그 너무 포모에 휘말리지 않고 또 빚 계좌 관리 잘하시하시면서 또 성장하는 한해가 구독자님들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은 원칙 매매 가져하러 하자. 네. 자,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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