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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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불장 시작을 강조하며 코스닥 지수 신고가(1062) 돌파 가능성과 1~2개월 내 1000~2000 도달을 전망함. 코스닥은 올해 안에 1000에서 2000까지 갈 수 있다고 봄.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은 여러 차례 나올 수 있어 조정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함. 출연자는 지수 배팅과 코스닥150 레버리지 상품으로 큰 수익을 냈으나, 괴리율 문제와 개별 종목 손절로 아쉬움을 표함. 천당이, 휴림로봇, 뉴로카 등 개별 종목 매매 과정을 공유함. 오늘 같은 급등 장에서는 풀 배팅을 비추천하며 추격 매수를 경계함. 대신 코스닥이 고점 대비 10% 하락하면 스윙으로 적극 매수할 계획을 밝힘. 올해 코스닥에 인생을 걸어 볼 계획이라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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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는 코스닥에 제 인생을 한번 걸어 볼까 하는 해입니다. 선배님이 계속 기다리던 장 아닙니까? 그렇죠. 코스닥 불장이죠. 이거 화면에 보여 드릴게요. 오랜만에 보여 드리는 거예요. 이게 선물 계좌고요.
님, 그럼 오늘 큰 거를 두 장 하신 거네요. 감사하게도 네, 코스닥 축하드립니다. 네, 네.
자, 반갑습니다. 오늘은 디엔스 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장이 미쳤죠. 코스닥이 그냥 미쳐 버렸어요. 진짜 말이 안 되는 시장입니다. 이해는 되는데, 이렇게까지 오를 줄은 몰랐어요. 코스닥 지수가 6.5% 상승 중이고 역사적 신고가 직전입니다. 이렇게 빨리 가파르게 오를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는데요.
코스닥 150이 10% 상승했어요. 기관 수급이 정말 처음 보는 숫자였거든요. 코스닥 기준으로는 아마 역대급일 거예요. 3,000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코스피도 5,000을 만든다고 했는데 만들었잖아요. 3,000 만든다고 했는데 아직 1,500이에요. 싸다, 싸다. 얜 진짜 가야 돼요. 솔직히 3,000까지 간다는 생각은 안 해요. 위험한가요? 진짜 가나요? 아무튼 못 해도 1,000에서 2,000은 올해 안에 무조건 간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랑 앤선님, 모카님도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코스피보다 코스닥 장세가 좋다고요. 그래서 저희 장세가 왔을 수도 있어요. 물론 아직 모르죠. 여기서 꺾일지 모르는데, 일단 이런 흐름이 계속되고 있어요. 어제 오늘 스테이블 코인 테마가 강했잖아요. 그런 테마성 종목들을 좋아하잖아요. 지수가 갑자기 꺾이지 않는 이상 계속 뭔가 줄 거예요. 특히 코스닥은 이제 시작으로 보거든요. 이건 이제 시작입니다.
신고가네요. 1,062.03. 아, 못 들었네요. 거의 다 뚫겠죠, 오늘. 근데 코스닥 시장이 오는 과정에서 조정은 나올 수 있어요. 코스닥도 단기간에 급등이 꽤 있었어요. 신고가는 왔다고 봐야 되고요. 이 흐름만 이어지면 중간에 조정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아무리 강한 시장이어도 코로나 때도 그랬어요. 가는 길에 크게 한 번씩 조정을 주고, 고점 대비 10%대 조정이 나오고, 또 가다가 조정을 주고 그러면서 올라갔죠. 계속된 상승은 없어요. 무조건 조정은 한 번씩 있기 때문에, 여기서도 쭉 가다가 한번 조정 주고 또 가는 식으로 갈 수 있어요. 지금은 조정을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어야 될 때라고 생각해요.
수익 안 보여 드린다고 했는데, 풋에 일단 올려 드리긴 했거든요. 오늘은 기본 종목들보다 지수 배팅으로 많이 먹었어요. 이거 보여 드려도 되나요? 오랜만에 보여 드릴게요. 이게 지수 배팅으로 크게 먹은 계좌예요. 코스닥 150으로 많이 먹었어요. 선물 계좌도 있긴 한데, 선물은 다른 증권사라서 이 정도만 보여 드릴게요.
이걸 성공했다고 해야 되나요? 얘를 원래 신고가 전에는 절대 팔지 말라고 했어요. 코스닥 신고가 전에요. 근데 제가 얘를 팔았던 이유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사서 여기서 매도를 해 버렸거든요. 얘가 지금 2에서 3.6, 3에서 반이잖아요. 그 사이에서 다 매도를 했는데, 이때가 9시 2, 3분이었어요.
정말 어이없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코스닥 150이 9시 2분에 2%였고 2에서 2.5, 2.5에서 3%였어요. 9시 2, 3분에 ETF가 2.5에서 3.5, 3.5에서 4.5로 괴리가 나는 거예요. 1에서 1.5% 이상이요. ETF에 괴리가 난다고 하니까 무서웠어요. 지수 ETF는 지수를 정확히 따라가야 되는 종목이거든요. 그런데 지수 ETF에서 괴리가 나서 그냥 매도를 날려버렸죠. 보통 괴리가 나오는 상황은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순간적으로 자금이 ETF로 너무 심하게 몰릴 때 나오잖아요. 근데 지수 ETF와 지수가 이렇게 괴리가 나온 건 처음 봤어요.
그리고 이것 보세요. 4.8에서 4%로 밀렸어요. 이때 지수는 여기 3%, 2.5%에 있었는데 얘는 갑자기 보합을 갔어요. 무슨 일인가 싶었어요. 시가총액 100억짜리도 아니고, 지수 ETF가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싶었죠. 다시 밑에서 조금 받긴 했는데, 괴리가 없어질 때쯤, 1점 후반 나왔을 때 일단 매도했어요. 그때 다시 사서 가져갔어야 됐는데 괴리 때문에 털렸어요. 많이 먹었지만 좀 아쉬웠고요.
그다음 비중 배팅한 게 천당이예요. 이 계좌로 12억인가 13억 정도를 여기서 때렸고, 여기서 2, 3천 줄 때도 안 팔고 버텼어요. 오늘 코스닥 1,000은 무조건 넘고 신고가도 도전 가능할 거라 생각했거든요. 하루 만에는 힘들겠지만, 오늘 1,020, 1,030까지 간 다음에 내일 1,060 도전이 가능할 거라 봤어요. 그래서 천당이도 길게 먹어 보자 했는데, 2, 3천 수익 줬다가 마이너스 갔다가, 1,500~2,000 수익 줬다가 다시 마이너스, 오늘 아침에도 2,000대 수익 줬다가 마이너스 갔다가 또 2,000대 수익 줬다가 하는 난리를 치니까 매도가 많이 나왔고, 결국 약간의 슈팅 나올 때 여기서 털려 버렸어요. 그래도 깔끔하네요. 이렇게 날아가서 슬프죠.
로봇 낙주 좋았죠? 원래 오늘 로봇 매매할 생각은 없었거든요. 근데 20%대를 빼더라고요. 로봇은 지금 현대차 흐름이 중요해요. 현대차가 9시 6분 부분부터 반등이 나왔죠. 저는 반등 매매로 들어올 때 사는 걸 좋아하는데, 휴림로봇도 조금씩 들어갔어요. 많이는 아니고, 반등 매수 나올 때 여기서 많이 샀어요. 현대차가 반등할 때부터 조금씩 들어가다가, 그때 얘가 -2%였거든요. 조금씩 들어가다가 휴림로봇이 확실하게 반등 매수에 들어올 때 많이 샀어요. 6만 5천 주를 샀거든요. 왜 털렸냐면, 다들 반등하는데 뉴로카가 하한가를 가는 거예요. 계속 빠지더라고요. 휴림로봇과 현대차는 다 반등하는데 뉴로카가 하한가를 찍었어요. 이걸 보고 아, 이건 좀 그런데 하면서 휴림로봇을 일단 던져 버렸습니다. 뉴로카를 보면서 손절했어요. 수익 구간도 줬었지만 손절했고요.
그다음 이렇게 갔죠. 저때는 시장을 안 보고 있었는데, 언제 저렇게 갔죠? 아, 이거 손절하고 짜증나서 나왔어요. 보합을 갔군요. 쉽지 않습니다. 오늘 장이 너무 좋다 보니 수익이 났는데도 급하게 매매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소모되신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오늘 같은 날은 제일 조심해야 됩니다. 오늘은 쉬어 가시고, 새로운 테마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오후장에 강한 섹터나 강한 테마 뉴스가 나오면 그걸 기다리시는 게 낫습니다. 여기서 풀배팅 하는 건 저는 비추합니다.
코스닥은 빠지면 스윙으로 많이 살 생각입니다. 코스닥이 고점 대비 10% 정도 하락이 나오면, 그걸 스윙으로 엄청 모을 거예요. 코스닥 지수를 모을 수도 있고, 코스닥 상위 시총 종목들을 모을 수도 있고요.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코스닥에 제 인생을 한번 걸어 볼까 해요. 물론 아니다 싶으면 손절하고 안 잡겠지만, 일단 스타트는 아주 좋아요. 힘을 제대로 보여 줬어요.
이제 라이브를 마무리하고, 다음 번에 좋은 라이브로 돌아오겠습니다. 코스닥 장세가 강하게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다만 단기간에 올라온 폭이 크기 때문에 조정은 어느 정도 생각하셔야 돼요. 조정을 염두에 두시면서, 강할 때 적극적으로 매매하고 손절은 짧게 하는 식으로 크게 계속 수익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코스닥 조심하시고, 수익 났을 때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기쁜 소식 들고 놀러 오겠습니다. 그럼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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