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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니 오늘도 선배님 돈 복사를 얼신 겁니까? 제 시장이 왔는데 먹어야죠. 아니, 거의 한 1당 2억이 되겠는데요. 선배님 10월에 이제 많이 못 먹었으니까 이번 달에 먹어야죠. 오늘 이제 수익 냈냐고 여쭤 보시는 분들 계신데 늘 말씀드렸잖아요. 지수 관련주 특히나 반도체 피하라고 말씀을 드려왔기 때문에 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날에도 안 했고요. 뭐 주변에 이제 선배님들 같은 경우는 그래도 실적이 잘 나와서 엔비디아가 반등할 확률이 50보다 조금은 높다라고 하셔서 하신 분들 많더라고요. 선배님들 중에도. 근데 저는 그마저도 안 했어요.
그냥 저는 50대 50이라 생각을 해 가지고 혹시나 날리면은 이번 달 매매에 영향을 많이 갈까 봐 안 했고 그래서 솔직히 포모가 좀 오긴 했어요. 이거 아 한 5억만 종배했어도 한 3, 4천이고 10억 종배했으면 6, 7천인데 와 아쉽다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꿋꿋하게 버티고 신규주를 종배했고요. 오늘 아침에 이제 나스닥이 고점 대비 거의 4%를 뺐어요. 엔비디아도 한 8% 9% 정도를 뺐어요. 그래서 우와 신규이 정도면 대박났다 생각을 했는데 재수가 없었어요. 얘가 TSMC가 묻어 있어요. 반도체가 묻어 있어요. 설마설마 했거든요.
설마설마 했는데 와 개파락을 거의 한 7, 8% 하고 그리고 그마저도 반등해 주는 것 같이 하더니 그냥 꼬아박더라고요. 아 얘도 반도체 사업이 있었네요. 잘못했다 애가. 근데 웃긴게 타점이 저랑 똑같아요. 저도 오늘 한 이걸로 한 100만 원 날렸나? 양반이네요. 자, 그래서 제가 이걸 자르고 뭘 했냐? 이게 중요하죠. 사실 오늘 신규 상장주가 있고 제가 얘를 좋게 봤던 이유가 매매 전략도 제가 요즘 맨날 시가 총액이랑 유통 가능 물량 이거 올려 드리잖아요. 그래 가지고 시가 배팅부터 했습니다. 시가 배팅부터 들어가고 위아래 왔다 갔다 할 때 비중 조절했다가 왕 쌌죠.
이게 한 40% 쏜 거 같은데 그때부터 다시 이제 불타게 불타게 하고 또 하고 매매하고 여기서 약간 손절하다가 다시 또 갈 때 또 불타기 매매해서 수익 실현 한 번 더 하고 해서이 종목으로만 거의 어을 넘게 찍었었는데 여기 2만 원대에서 한 번씩 이제 좋은 모습 보여 줘서 들어갔다가 몇 백 날리고 또 들어갔다 몇백 날리고 또 들어갔다 몇백 날리고 또 들어갔다 몇백 날려 가지고이 정도로 끝이 났습니다. 야 저는 160인가 손절했는데 이거요? 예 빛으로요? 아니, 좀 후회한게 선배님이 네프콘에 신규 매매 영상을 되게 많이 올려줬잖아요.
직속 제자로서 제가 매매를 못 해도 영상은 다 꼼꼼히 본단 말이에요. 아, 좋. 아주 좋은 자세입니다. 근데 오늘 보자마자 아, 그 영상대로 했으면 아, 엄청 먹었을 텐데 바보 같은게 네컨을 올려 주셨잖아요. 그 유통 물량이랑 이제 유통 물량 대비 시가 총액 해 가지고 가볍고 시장이 폭력까지 나왔어. 아, 그럼 오늘은 무조건 신규 상장주인데 시가 배팅을 하자. 근데 이게 또 하락이 좀 빨리 나왔잖아요. 12,500 시작하자마자 11,000을 한번 봤어요. 저도 아마 이때 손절이 나갔거나 비중 조절했거나 그랬을 걸요. 근데 그래서 그때는 이제 좀 반등 나오면 자르자 하고 반등에 제가 11,700원에 잘랐거든요.
딱 저가요.이 40% 상승 저가. 어 40% 저가가 700원이잖아요. 와 정확했다. 제 잘못 봤다 생각했다니깐요. 맞아. 이게 갑자기 16,900원을 가가지고 반등 나와 가지고 매도 눌렀는데 갑자기 40%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 저 잘못 봤나 해가지고 옳다 가지고 그 뒤에는 매매를 아예 손을 못 댔죠. 이게 이런 상승이 나오면요. 장 시작하자마자 이게 고점에서 이런 상승이 나오면 절대 하면 안 되거든요. 근데 오히려 장 시작하고 순식간에 이런게 나오면요. 무조건 해야 돼요. 아, 투매가 나와주고 이제 만들어준 어떻게 보면 장대 양봉 같은 느낌이니까.
네. 이게 거의 몇 초 만에 40%를 한번 찍은 거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올라가는 흐름이 아주 잘 나와요. 근데 이게 후반에 여기 이만큼 하서 여기에서 장대 항봉이 나온다. 절대 건들면 안 돼요. 음. 아, 이거 완전 신규주 큰 꿀팁이네요. 예. 안 믿으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신규주를 진짜 안전하게 하거든요. 이게 무슨 말이야 싶을 거 같아요. 저는 신규에서 사실 1년에 한두 번 멘탈 나가서 좀 잘못된 매매하는 거 아닌 이상 저는 크게 손절을 안 해요. 비중 조절을 되게 안정적으로 하거든요. 그리고 좀 이제 선을 넘었다 싶으면은 그냥 놔 버려요.
매매를 안 해요. 그래서 뭐 10%씩 폭락 나오는 거 있잖아요. 투매 이런 거. 이런 것도 잘 안 맞아요. 저는 이런 데서 무지성으로 미수물빵 때리고 그냥 쭉 그냥 끌고 갔으면 훨씬 더 벌었겠죠. 하지만 어 좀 덜 버는 한이 있더라도 날리진 않는다라는 관점으로 날려도 조금 날린다라는 관점으로 좀 안전하게 매매를 해 가지고 어 이것도 매매 영상 한번 올려 드릴게요. 얘랑 스펙이랑 같이 매매했거든요. 어제 하이닉스 정배 안 하셨나요? 하이닉스 하면 안 되는 이유 한번 이제 제대로 설명해 주시죠. 그 만주 선배님이 하이닉스를 왜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이퍼 전날에 중배를 안 했는지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어 소름이 돋았어요.
제 생각이랑 100% 똑같았어요. 음. 왜냐면 저런 자리 제가 제가 엄청 좋아하잖아요. 뭐 저 하시는 자리긴 하죠. 뭐 좀 지난 달에 최대 수익을 한번 찍었잖아요. 그리고 이달에 초반에 페이스가 좋았는데 아 최근 한 일주일 사이에 뇌동 매매를 너무 많이 했어요. 내가 먹을 걸 생각하기보다 혹시나 잃었을 때를 생각하다 보니까 제가 하이닉스는 또 항상 비중을 크게 하잖아요. 근데 내가 혹시나 하이닉스 비중을 크게 했는데 여기서 엔비디아가 실적이 안 나온다든지 하락을 하면은 7, 800은 난리를 각오를 하고 매수 매매를 해야 되는데 그냥 이거는 하지 말자.
내 심리를 지키기 위해서 못 먹더라도 천천히 해서 앞으로 내 성장이 중요한 거지. 제 관점에서는 좀 홀짝이라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아 이거는 혹시나 못 먹어도 포머를 느끼지 말자. 여기에서 이제 어제 하이닉스를 절대 매매하면 안 되는 이유를 아무리 좋게 봐도 이게 한 방에 막 갑자기 100만 원을 가진 않잖아요. 그죠? 뭐 나중에 갈 순 있지만 이제 엔비디아 실적이 좋아 가지고 2차 상승이 나와줬으려면은 오전에 60만 원을 무조건 갔어야 돼요. 프리장에서 터치한 가격에서 이제 60만 원 위를 돌파해 줘 가지고 지켜주다가 61만 원 여기를 돌파해 주면은 다시 한번 신고가를 노려볼 수 있겠다 이런 흐름이지만 아 정교장 시작하자마자 이제 하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주포가 기간인데 외국인이 최근에 한 달 동안 거의 엄청 던졌어요. 정말 많이 팔았거든요. 맞아요. 맨날 팔고 있었어요. 개인이 다 잡아 먹어요. 개인만 사요. 아니, 많이 파는 날에는 막 2조 넘게 팔고 이게 시장이 한 번씩 빠졌다가 반등 나올 때 조금씩 들어오는 거 이외에는 그 외인 물량이 없단 말이에요. 저도 생각을 한 거죠. 아 이거 좀 약간 고점 시그널이다. K 국장은 외국인 형님들이 큰 손인데 어이 큰 형님들이 이렇게 매도를 많이 한다고 바보가 아니잖아요. 제일 똑똑한데 이유가 있겠다. 그것 때문에 좀 조심을 했고 어제도 외국인 매도가 계속 나왔어요.
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차이가 3전은 이제 외인 기간 양매수였는데 프로그램 수급도 들어와주고 하이닉스는 프로그램 매도에 계속해서 하락했단 말이에요. 근데 종가 저가에 그 사는 개미의 심리가 프리장에서 엔비디아가 막 5% 6% 왔다 갔다 했잖아요. 그리고 200달러 딱 터치하고 혹시나 엔비디아가 200불 넘어서 7, 8% 오르면 다음날 1, 2%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다. 그죠? 그죠? 그 생각하면서 이제 어 대체거래수에서 보합까지 내려오고 막 어 이거 막 1%라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시네. 감사합니다. 이런 생각에 저런 데서 막 사고 싶을 수도 있단 말이에요.
무조건 사셨을 것 같아요. 절대 사면 안 되는게 이게 또 일봉으로 보면 이게 악성 매물대예요. 윗꼬리 음봉이요. 그죠? 그렇죠. 아니, 이렇게 엔비디아가 역대급 실적이 나오고 하이닉스가 어떻게 보면 HBM 세계 점유율이 1등인데 최대 수요란 말이에요. 그랬으면은 양봉을 뽑아냈어야지 저렇게 음봉으로 떨어졌다는 거 자체가 초반에 저기서 60만 원 대에서 산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간다 간다 이러면서 되게 많이 샀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거의 7% 8% 물리게 만들어 놓고 다음날 그걸 다시 끌어 올린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좀 외국인 형님들로서도 부담스럽잖아요.
쉽지 않아요. 그 뭐 다 살려 줘야 되는 건데. 네. 근데 지수도 어제 고점에서 지수가 종가 적가 나와졌거든요. 그렇게 차액 실현이 나오고 내가 종배를 해서 내가 먹을 구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날에도 안 했는데 혹시나 종교장에 빠지면 또 손실이 크게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제는 반도체 뭐든 그냥 전부 다 그냥 종배를 안 하고 포지션 없이 넘긴 거죠. 이게 동주 님이 되게 많이 성장하신게 솔직히 아침에 포모 많이 오셨죠? 엄청 심했죠. 사실 진짜 심했죠. 저도 심했거든요. 단타 선배님이 7천만 원 버신 매매지가 올라와서 하 이렇게 생각이 했는데 어제 아침에 단선비님 한 8천만 원 버신 거 보자마자 아 축하드립니다 형님 문자 하나 바로 보내 드리고 심무 한 열 번 했어요.
아 같이 살 걸 같이 살 걸 하다가 이제 종가 저가가 나오는데 말이 안 되잖아요. 우리가 물르는 뭔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아 세력이 바보도 아니고 싸게 살 기회를 준다. 이건 좀 의심을 해 봐야 돼요. 리스크 대비를 한 거죠. 그게 많습니다. 이런 특히나 저는 계속 그 지수 하락을 외쳤고 인간 지표를 좀 믿는 편이에요. 저는 2021년에 삼성전자가 처음 제대로 슈팅이 나왔을 때도요. 여기에서 이날 9만 한 4, 5,000원대 친구들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에코프로비M 같은 것도 이렇게 가는 날 거의 이틀 동안 제일 많이 사더라고요.
고 이제 하이닉스가 60만 원 위에서 인간 지표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찍히죠. 개인만 계속 산다고 찍히죠. 그리고 코스피도 코스닥도 어 개인 순매수가 역대고 다 빚어서 산다고 어 난리가 나고 있죠. 그래서 저는 더 하락을 어 생각했던 거고 그리고 실제로 하락에도 배팅을 했어요. 종목 숏을 쳤다기보다 지수가 빠졌을 때 좀 수익이 날 수 있는 상품이라고 해야 되나? 되게 웃긴 게 선배님이랑 저랑 지금 지수 하락에 상품 배팅을 한게 장기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거의 맨날 똑같이 들어가잖아요. 저도 지수 하락 상품을 이제 뭐 샀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오늘 또 이게 오늘 하락으로 또 많은 분들이 또 아픔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게 또 주식은 그니까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잖아요. 시장이 고점에 왔다 조심해야 된다. 그렇게 계속 외치던 뷰가 이제 어떻게 보면 오늘 1차적으로 맞아 떨어진 거잖아요. 이제 좀 장기적인 그 고점 피요가 많이 누적됐다 생각을 했거든요. 그때 이제 코스피아 하락 상품을 사 가지고 그래서 지금도 안 팔고 있습니다. 지금 수익이 많이 붙었거든요. 한번 보여 주시죠. 인생 배팅이거든요. 근데 동주 님한테 2,500이면 되게 큰 돈 아 3억은 처음 사봤거든요.
아니 근데 이걸 지금 안 팔고 버티고 계신다고요? 그렇죠. 이게 되게 신기하네. 갑자기 그릇이 엄청 커지셨네요. 저희 그 관점대로 지금 시장이 흘러가고 있으니까. 음. 장기투자자 입장에서 그 유명한 장기투 있잖아요. 막상 보면은 이제 되게 순탄이 가는 거 같은데 올라가다가 중간에 파묻치고 중간에 땅불 파고 이제 몇 년 지나면은 이제 막 몇백%가 있네. 그래가지고 이제 어 이거는 그냥 꾹 참았죠. 저도 사실 비슷하게 끌고 와 가지고 오늘 13을 보냈어요. 아침에 거의 땡하자마자 저도 이제 보여 드리면 야 아니 오늘도 선배님 돈 복사를 얼마나 하신 겁니까?
제 시장이 왔는데 먹어야죠. 저는이 상태입니다. 와, 그 비슷하게 지수 하락을 한번 어, 개인 투자자분들이 좀 크게 손실 볼 정도로 큰 하락이 한번 올 수 있다. 그때 던지자. 그리고 오늘 장이 거의 -4%로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오늘 아, 2을 던졌습니다. 아니, 거의 한 1당 2억이 되겠는데요. 선비님 10월에 이제 많이 못 먹었으니까 이번 달에 먹어야죠. 근데 저희이 지소 하락 뷰에는 코인도 있었어요. 아, 코인 맞아요. 코인 시세가 지금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어요. 예. 저도 코인을 되게 하락이 너무 심해서 얘는 왜 이러지 하면서 많이 보면서 그리고 또 비트코인이랑 저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하락이 심하면 나스닥 상장사들의 그게 타격을 많이 줘요.
그래서 그 타격을 받을 수도 있겠다 저도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래서 저도 뭔가 세함을 느끼긴 했죠. 시장에 인간 지표는 많이 생기고 국장도 이제 그런 자극적인 뉴스들 많이 나오고 뭐 5천 간다, 6천 간다 하는 그런 전망도 나오고 좀 이런 장미빛 정망이 많을 때가 되게 위험하거든요. 그러면서 코인은 이제 신호를 조금씩 주고 있고 원래 저 숏 잘 안 해요. 1년에 한두 번 할까 말까 하는데 지금 시장을 위험하게 봤던 이유들 그리고 저희가 말을 안 드린게 아니잖아요. 계속 말씀을 드려 왔고 그때도 이유를 말씀드리면서 계속 했고 지금 이제 그걸 결과로 보여 드렸기 때문에 지금 뭐 저희가 숏로 이제 수익을 얼마 일부 냈기 때문에 그걸 비난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는 진짜 성장하실 수 있는 분은 그걸 무지성으로 비난하기보다 거기에서도 뭔가를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어 내가 숏로 벌지 못했더라도 왜 저 사람들은 지수 하락을 그렇게 생각하고 리스크 관리를 했으며 해지로 숏을 이렇게 배팅을 할 수 있었을까? 그러면 나는 여기서 뭘 배우고 다음번에는 내가 위험한 자리에 왔을 때 어떻게 해증을 해서 어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을까 이런 거를 이제 고민하고 배우고 하셔야지 다음번에 이제 비슷한 자리가 와도 잃지 않거나 아니면 오히려 기회로 보고 벌거나 이렇게 갈 수 있는 거거든요. 저는 하나 장담합니다.
그냥 무지성 비난하시는 분들 절대 돈 못 봅니다. 이거 하나 말씀드릴게요. 그런 식으로 비난만 하시면 평생 그 자리실 거고 혹시나 저희랑 포지션이 반대일 수 있잖아요. 나는 롱을 했는데 우리가 숏으로 해서 우리가 벌었고 나는 잃었어. 근데도 여기서 어떻게 해서 그렇게 생각을 했을까? 이렇게 좀 공부를 하시고 생각을 하시는 분은 저는 언젠가는 이제 좋은 시장 왔을 때 좋은 수익 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돈이란게 개입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 시계 절투가 생겨 가지고 돈 벌고 있는 사람들의 그 노하우를 무료로 보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은 야 이거 세상이 너무 좋아졌다. 왜냐면 제가 주식 처음 할 때 깡통찬게 이런게 전혀 없었어요. 아 근데 이제 어제도 제가 개인적으로 좀 석상했던게 우리 수급단탕 선배님이 이제 쇼치에 주린이 대상으로 콘텐츠를 굉장히 많이 올려주셔 올려 주세요. 그죠? 근데 이게 저희는 이롱진 노동자잖아요. 트레이더에 가장 중요한 건이 단타왕 스승님도 강조해 주시는데 유연한 사고 방식이 제일 중요해요. 그죠? 이게 시장이 이제 막 시간마다 흐름이 변화하기 때문에 아무리 신이라도 알 수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때 상황마다 이제 대응을 하는 건데 엔비디아도 이제 저 이제 선배님이나 저처럼 홀짝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시장의 흐름은 상승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NXT에서도 그렇고 미장도 -0.23까지 갔다가 플러스 0.4 이렇게 왔죠. 되게 어떻게 보면 좀 정배 느낌이 있었어요. 이거는 어 약간 정석으로 판을 깔아주네. 그러면 그런 데서 어 유연하게 오전에는 하락을 했는데 어 이거 종가 국가를 만들면서 이제 수급이 계속 들어와죠. 그러면은 이제 뭐 자기가 감당 가능한 비중선에서 매매를 해 볼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거는 만약에 단 선비님이 오전에 영상을 찍었는데 오후에 시장의 상황이 바뀌어. 근데 그런 거는 이제 저희 네프콘의 시시각 계속해서 피드백 칼럼을 올려 주시잖아요.
근데 이제 유튜브는 저희가 또 준비를 해야 되고 촬영을 해야 되고 편집을 해야 되고 업로드 시점이 다르단 말이에요. 맞아요. 근데 그 상황에 어떻게 이게 알려 드릴 수가 없는데 실적 발표에 하지 말라 해놓고 너는 왜 종배에서 혼자 먹었냐? 이런 분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근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저런 자리에서 어떻게 막 2, 30억 배팅을 해서 야, 7, 8, 원기업 연봉이잖아요. 야, 이게 고수의 관점이고 고수의 어떤 시장을 바라보는 인사이트, 시각, 디테일이구나. 그죠? 그 영상만 봐도 경력이 있으신 분은 굉장히 연관 포인트가 될 수도 있고
완전 플러스 유인인데 거기서 막 야, 너 때문에 뭐 종배를 안 했다. 뭐 너만 벌었냐? 이런 글들이 너무 많으신 거예요. 야, 근데 좀 속상하긴 하더라고요. 사실 그런 상황을 접했어도 내가 발전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어쩌다가 갑자기 생각이 전환되셨을까?이 이유를 찾아봐야 돼요. 그런 거를 이제 찾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인데 그걸 못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특히나 주식 시장에는 그런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또 비슷하게 그런 식의 생각을 하셨다면 한번 이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이제 12월이 지나면 그다음에 이제 또 그다음 분기에 금리 인하에 대한 논의가 펼쳐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은 이미 하반기이기 때문에 한 달 정도는 조심하고 내년에 이제 봄쯤에 초반에 이제 다시 유동성이 좀 더 원활해지고 시장에 좀 돈이 돈다 그러면 또 주식도 또 좋아진단 말이에요. 그게 아마 제가 볼 때 한두 달 조정 기간을 거치면 초록부 런저리에 오지 않을까? 그 사이사이 이제 단타 파동은 외국인 기관 형님들이 사 줄 때 그 사 주는 방법을 어디서 배우느냐? 그 그만 아 너무 깃빨려 그러면네 저희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또 동주님과 같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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