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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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는 신규 상장주 시가 배팅으로 큰 수익을 냈으나 이후 하락 구간에서 여러 차례 손실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날 반도체 종목 종가배팅을 피했고, 이는 외국인 매도와 악성 매물대 등을 근거로 한 판단이었다. 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일봉상 윗꼬리 음봉이 나와 고점 신호로 보아 매수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지수는 고점 신호가 누적되었다고 보고 지수 하락 상품에 투자했으며, 시장 과열 신호로 인간지표(개인 순매수 급증)를 근거로 들었다. 코인도 반토막 나 신호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12월 이후 금리 인하 논의와 내년 봄 유동성 회복을 전망하며, 1~2개월의 조정 후 반등을 예상했다. 향후 전망: 단기적으로 한두 달 조정 후 내년 봄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리스크: 실적 발표 전후 변동성, 외국인 매도 지속 가능성, 과열 지표 해소 여부가 불확실하다. 출연자 전망: 만쥬는 지수 하락 관점을 유지하며 인버스 성격 상품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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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늘도 선배님 돈 복사를 얼마나 하신 겁니까? 제 시장이 왔는데 먹어야죠. 거의 한 1당 2억이 되겠는데요. 선배님은 10월에 많이 못 드셨으니까 이번 달에 드셔야죠. 오늘 수익 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늘 말씀드렸잖아요. 지수 관련주, 특히 반도체는 피하라고 말씀드려 왔기 때문에 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날에도 안 했습니다. 주변 선배님들 중에는 실적이 잘 나와서 엔비디아가 반등할 확률이 50%보다 조금 높다고 보고 하신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마저도 안 했어요.
저는 50대 50이라고 생각했어요. 혹시 날리면 이번 달 매매에 영향이 클까 봐 안 한 겁니다. 솔직히 포모가 좀 왔어요. 5억만 종배했어도 3, 4천이고 10억 종배했으면 6, 7천인데 아쉽다 싶었죠. 그래도 꿋꿋하게 버티면서 신규주를 종배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나스닥이 고점 대비 거의 4% 빠졌고, 엔비디아도 8~9% 정도 빠졌어요. 그래서 신규주 이 정도면 대박 났다고 생각했는데 재수가 없었습니다. 이 종목에 TSMC가 묻어 있었어요. 반도체가 묻어 있었던 거죠. 설마설마했는데, 개파락이 7~8% 나더니 반등하는 듯하다가 그냥 꼬라박더라고요. 이 애도 반도체 사업이 있었네요. 잘못했다, 얘야. 웃긴 건 타점이 저랑 똑같았다는 겁니다. 오늘 이 종목으로 100만 원 정도 날렸을 거예요. 양반이었죠.
그럼 이걸 자르고 뭘 했냐가 중요하죠. 오늘 신규 상장주가 있었고, 제가 이 종목을 좋게 본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 제가 시가총액과 유통 가능 물량을 매일 올려 드리잖아요. 그래서 시가 배팅부터 들어갔습니다.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할 때 비중을 조절했고, 한 40% 정도 쏜 것 같아요. 그때부터 불타기를 하고, 또 매매하고, 약간 손절하다가 다시 갈 때 불타기 매매로 수익 실현을 한 번 더 했습니다. 이 종목만으로 거의 억을 넘게 찍었었어요. 그런데 2만 원대에서 좋은 모습을 한 번씩 보여 줘서 들어갔다가 몇백씩 날리고, 또 들어갔다가 몇백 날리고, 또 몇백 날리고 해서 결국 이 정도로 끝이 났습니다. 160쯤에 손절했는데, 이걸 빛으로 보시는 거죠?
좀 후회한 게 있어요. 선배님이 네프콘에 신규 매매 영상을 많이 올려주셨잖아요. 직속 제자로서 제가 매매를 못 해도 영상은 다 꼼꼼히 봅니다. 아주 좋은 자세죠. 그런데 오늘 보자마자 아, 그 영상대로 했으면 엄청 먹었을 텐데 싶었어요. 바보 같은 짓이었죠. 유통 물량 대비 시가총액이 가볍고 시장이 폭력까지 나왔으니, 오늘은 무조건 신규 상장주니까 시가 배팅을 하자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데 하락이 빨리 나왔습니다. 12,500원에 시작하자마자 11,000원을 한번 찍었어요. 아마 이때 손절했거나 비중을 줄였을 거예요. 그때는 반등 나오면 자르자 해서, 반등에서 11,700원에 잘랐습니다.
딱 저가였어요. 40% 상승 기준 저가가 700원이었거든요. 제가 정확히 봤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갑자기 16,900원까지 반등이 나왔고, 매도 버튼을 눌렀는데 그때 40%가 걸려 있는 거예요. 잘못 봤나 싶어서 옳다구나 했는데, 그 뒤로는 매매에 손을 못 댔습니다. 이런 상승이 나왔을 때는 고점에서 나오면 절대 하면 안 되는데, 장 시작하고 순식간에 이런 상승이 나오면 오히려 무조건 해야 합니다. 투매가 나온 뒤 만들어진 장대 양봉 같은 느낌이니까요. 몇 초 만에 40%를 찍은 거라서 이렇게 올라가는 흐름이 아주 잘 나옵니다. 다만 후반에 여기까지 올라와서 장대 음봉이 나오면 절대 건드리면 안 돼요.
이건 신규주 큰 꿀팁이에요. 안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신규주를 진짜 안전하게 합니다. 1년에 한두 번 멘탈이 나가서 잘못된 매매를 하지 않는 한 크게 손절하지 않아요. 비중 조절을 안정적으로 하고, 선을 넘었다 싶으면 그냥 놔 버립니다. 매매를 안 해요. 10%씩 폭락하는 투매 같은 것도 잘 안 맞고요. 무지성으로 미수 빵빵 때리고 그냥 끌고 갔으면 훨씬 더 벌었겠죠. 하지만 조금 덜 벌더라도 날리진 않는다, 날려도 조금만 날린다는 관점으로 안전하게 매매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종목은 스펙과 함께 매매 영상으로 한번 올려 드릴게요.
어제 하이닉스 정배 안 하셨죠? 하이닉스를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 주시죠. 선배님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날 하이닉스 종배를 왜 안 했는지 말씀하셨는데, 소름이 돋았어요. 제 생각과 100% 똑같았거든요. 저런 자리를 제가 엄청 좋아하잖아요. 지난달에 최대 수익을 찍었고, 이번 달 초반 페이스도 좋았는데, 최근 일주일 사이에 뇌동 매매를 너무 많이 했어요. 먹을 것을 생각하기보다 잃었을 때를 생각하게 되니까요. 하이닉스는 항상 비중을 크게 하는데, 여기서 엔비디아 실적이 안 나오거나 하락하면 7, 800은 각오하고 매수 매매를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건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못 먹더라도 심리를 지키고 천천히 가는 게 앞으로의 성장이 중요하다는 관점이었죠. 제가 보기엔 홀짝 같은 자리였고, 못 먹더라도 포모를 느끼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하이닉스는 아무리 좋게 봐도 한 방에 100만 원을 가지는 않아요. 나중에 갈 순 있지만, 엔비디아 실적이 좋아서 2차 상승이 나오려면 오전에 60만 원을 무조건 넘었어야 합니다. 프리장에서 터치한 가격 위로 60만 원을 돌파해 지켜주고, 61만 원을 돌파해야 다시 신고가를 노려볼 수 있는 흐름이었어요. 그런데 장 시작하자마자 하락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외국인이 최근 한 달 동안 엄청 던졌어요. 맨날 팔았고, 많이 파는 날은 2조 원 넘게 팔았습니다. 시장이 빠졌다가 반등할 때 조금씩 들어오는 것 말고는 외인 물량이 없었어요. 저도 이건 고점 시그널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은 큰손이고 제일 똑똑하잖아요. 이유가 있을 거라고 보고 조심했습니다. 어제도 외국인 매도가 계속 나왔어요. 삼성전자는 외인 기관 양매수였는데, 하이닉스는 프로그램 매도에 계속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종가 저가에서 사는 개미 심리가 있어요. 프리장에서 엔비디아가 5~6% 왔다 갔다 하고, 200달러를 딱 터치하니까 혹시 넘어서 7~8% 오르면 다음날 1~2% 반등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죠. 대체거래소에서 보합까지 내려오면 1%라도 싸게 살 기회를 주네, 감사합니다 하는 심리로 사고 싶어질 수 있어요. 무조건 사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절대 사면 안 됩니다. 일봉으로 보면 악성 매물대예요. 윗꼬리 음봉이죠. 엔비디아가 역대급 실적을 냈고, 하이닉스는 HBM 세계 점유율 1등으로 최대 수요처인데, 양봉을 뽑아냈어야 했어요. 음봉으로 떨어졌다는 것 자체가 초반 60만 원대에서 산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요. 간다 간다 하면서 많이 샀을 거예요. 그 사람들을 7~8%씩 물리게 해 놓고 다음날 끌어올리기는 외국인 형님들도 부담스럽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쉽지 않아요.
지수도 어제 고점에서 종가 저가가 나왔어요. 차액 실현이 나왔고, 제가 종배해서 먹을 구간이 있어야 하는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날에도 안 했고 종교장에서 빠지면 손실이 크니까 어제는 반도체든 뭐든 종배를 안 하고 포지션 없이 넘겼습니다. 동주 님이 많이 성장하셨는데, 아침에 포모가 많이 왔죠? 심했죠. 저도 심했어요. 단타 선배님이 7천만 원 버신 매매 기록이 올라와서 아 하고 생각했는데, 어제 아침에 단선비님이 8천만 원을 버신 걸 보자마자 축하드린다고 문자 하나 보내고 심무(심호흡 무한 반복)를 열 번 했어요. 같이 살 걸, 같이 살 걸 하다가 종가 저가가 나오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거예요. 세력이 바보도 아니고 싸게 살 기회를 줄 리가 없으니 의심해 봐야 합니다. 리스크 대비를 한 거예요.
저는 계속 지수 하락을 외쳤고, 인간 지표를 믿는 편입니다. 2021년 삼성전자가 처음 제대로 슈팅이 나왔을 때도 9만 4, 5천 원대에서 친구들이 많이 들어갔고, 에코프로비엠도 이렇게 가는 날 이틀 동안 제일 많이 사더라고요. 하이닉스가 60만 원 위에서 인간 지표가 너무 많이 나왔어요. 개인만 계속 사고, 코스피와 코스닥도 개인 순매수가 역대급이고 빚투로 난리가 났죠. 그래서 저는 더 하락을 생각했고, 실제로 하락에도 배팅했습니다. 종목 숏을 쳤다기보다 지수가 빠졌을 때 수익이 날 수 있는 상품이에요. 웃긴 건 선배님이랑 제가 지금 지수 하락 상품에 배팅한 게 장기 투자라는 점이에요. 거의 맨날 똑같이 들어가잖아요. 지수 하락 상품을 샀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하락으로 아픔을 겪는 분도 있겠지만, 주식은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죠. 시장이 고점에 왔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계속 외쳤던 뷰가 오늘 1차적으로 맞아떨어졌어요. 장기적인 고점 피로가 많이 누적됐다고 봤기 때문에 코스피 하락 상품을 사 놓고 지금도 팔지 않고 있습니다. 수익이 많이 붙었어요.
3억은 처음 사 봤는데, 동주 님 기준으로 2,500이면 큰돈이죠. 이걸 지금 안 팔고 버티고 계신다고요? 신기하네요. 그릇이 엄청 커지셨네요. 우리 관점대로 시장이 흘러가고 있으니까요. 장기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막상 순탄하게 가는 것 같다가도 중간에 파묻히고 땅을 파고, 몇 년 지나면 몇백 퍼센트가 되어 있죠. 그래서 그냥 꾹 참았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끌고 와서 오늘 13을 보냈어요. 아침에 땡 하자마자 보여 드리면, 야, 오늘도 선배님 돈 복사를 얼마나 하신 겁니까? 제 시장이 왔는데 먹어야죠. 저는 이 상태입니다. 비슷하게 지수 하락을 보고, 개인 투자자들이 크게 손실 볼 정도의 큰 하락이 올 수 있다고 봤어요. 그때 던지자고 생각했고, 오늘 장이 거의 -4%로 시작해서 2를 던졌습니다. 한 1당 2억이 되겠는데요. 선배님도 10월에 많이 못 드셨으니 이번 달에 드셔야죠.
이 지수 하락 뷰에는 코인도 있었어요. 코인 시세가 지금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났죠. 하락이 너무 심해서 왜 이러나 싶었는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크게 빠지면 나스닥 상장사들이 타격을 많이 받아요. 그 타격을 받을 수 있겠다 생각했고, 그래서 뭔가 세함을 느꼈습니다. 시장에 인간 지표가 많이 생기고, 국장에도 자극적인 뉴스가 많이 나오고, 5천 간다, 6천 간다 하는 전망도 나오는데, 이런 장밋빛 전망이 많을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코인은 신호를 조금씩 주고 있었고요. 저는 원래 숏을 잘 안 해요. 1년에 한두 번 할까 말까인데, 지금 시장을 위험하게 본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말씀을 안 드린 게 아니고, 계속 말씀드려 왔고, 이유도 설명하면서 해 왔어요. 이제 그 결과를 보여 드린 거죠. 숏으로 일부 수익을 냈기 때문에 비난하시는 분도 분명 계실 거예요.
하지만 진짜 성장하실 분이라면 무지성으로 비난하기보다 거기서 배울 게 있지 않을까요? 내가 숏으로 벌지 못했더라도, 왜 저 사람들은 지수 하락을 그렇게 봤고, 리스크 관리와 헤지로 숏을 배팅할 수 있었을까? 나는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 다음에 위험한 자리가 왔을 때 어떻게 헤지해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비슷한 자리가 와도 잃지 않거나, 오히려 기회로 보고 벌 수 있어요. 하나 장담합니다. 무지성 비난만 하시는 분은 절대 돈을 못 법니다. 혹시 우리와 포지션이 반대일 수도 있죠. 나는 롱을 했는데 우리는 숏으로 벌었고 나는 잃었다. 그런데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생각했을까? 이렇게 공부하고 생각하는 분은 언젠가 좋은 시장이 왔을 때 좋은 수익을 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개입되다 보니 사람들이 시기 질투가 생겨서 돈 버는 사람의 노하우를 무료로 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세상이 너무 좋아졌죠. 제가 주식을 처음 할 때는 이런 깡통 찬 사례도, 이런 정보도 전혀 없었어요. 어제도 개인적으로 감탄한 게 있는데, 우리 수급단타왕 선배님이 쇼츠에서 주린이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굉장히 많이 올려주세요. 그런데 저희는 이론적인 것보다 실전에서 돈을 번 노동자잖아요. 트레이더에게 가장 중요한 건 유연한 사고방식이라고 단타왕 스승님도 강조하셨어요. 시장은 시간마다 흐름이 변하기 때문에 아무리 신이라도 알 수 없어요. 그래서 상황마다 대응해야 하는 거죠. 엔비디아도 선배님이나 저처럼 홀짝이라고 본 사람도 있었지만, 시장 흐름은 상승이었어요. NXT에서도 그렇고, 미장도 -0.23%까지 갔다가 +0.4%로 올라왔죠. 정석적인 판을 깔아준 느낌이었어요. 그렇다면 유연하게 오전 하락을 보고, 종가를 만들어 수급이 계속 들어올 때 감당 가능한 비중에서 매매해 볼 수도 있죠.
다만 단타 선배님이 오전에 영상을 찍었는데 오후에 시장 상황이 바뀌면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네프콘은 시시각각 피드백 칼럼을 올려 주시지만, 유튜브는 준비하고 촬영하고 편집하고 업로드하는 시점이 달라요. 그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실적 발표에 하지 말라고 해 놓고 너는 왜 종배에서 혼자 먹었냐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반대로 생각해 보면, 저런 자리에서 2, 30억을 배팅해서 7, 8억을 벌었다는 건 고수의 관점이고, 시장을 바라보는 인사이트와 디테일이 있다는 뜻이죠. 영상만 봐도 경력 있는 분에게는 연관 포인트가 많고 플러스 요인이에요. 그런데 거기서 너 때문에 종배를 안 했다, 너만 벌었냐는 글이 너무 많습니다. 솔직히 속상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상황을 접했더라도 발전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왜 내 생각이 바뀌었을까를 찾아보는 겁니다. 그런 습관을 가진 사람이 계속 발전하는데, 대부분은 그걸 못 하죠. 특히 주식 시장에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혹시 비슷한 생각을 하셨다면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12월이 지나면 다음 분기에는 금리 인하 논의가 펼쳐질 거예요. 지금은 이미 하반기라 한두 달 정도는 조심해야 하고, 내년 봄쯤 유동성이 다시 원활해지고 시장에 돈이 돌면 주식도 좋아질 겁니다. 제가 볼 때 한두 달 조정 기간을 거치면 초록 불이 켜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 사이 단타 파동은 외국인과 기관 형님들이 사 줄 때 같이 사는 방법을 어디서 배우느냐? 그 부분은 너무 기빨려 하시면 안 되고요.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동주 님과 함께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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