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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투자 키워드 할 시간이고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타협과 타결 이런 용어가 많이 갈망되는 시점이죠. 미국과이란 간의 종전 협상 타결 타협.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관련된 협상의 타결. 어,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긴 한데 일단 하나하나씩 또 들여다보도록 하죠. 저의 시선과 또 김 어 우리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 나와 계시는데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자 두 사람의 시선을 통해서 힌트를 좀 얻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단 저의 시선은 어디에 지금 머물고 있는지 김유정환서 내용 정리 부탁드리죠.네 시장의 20 맥을 짚어보는 시간 최마의 투자 키워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체마 앵커의 키워드 함께 열어 보시죠. 오늘 최마크가 대시한 키워드는 나 지금 떨고 있니라는 키워드인데요. 무엇을 이렇게 떨게 만들고 있는지 바로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예. 최근 시장을 떨게 맞는 지역은 바로 반도체 장비주들의 실적 쇼크였습니다. 가장 먼저 특히 한미 반도체가 1분기 영업이 전년 대비 무려 88%나 급감하면서 이틀 만에 30% 가까이 하락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는데요. 특히나 1분기 실적에서는 가장 큰 고객사였던 에스카이닉스의 1분기 발주가 0 그냥 무제로에 가깝게 나오면서 과연 이게 진짜 위기가 아닌가라는 불안감이 함께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미 반도체에게 이번 실적이 진짜 위기라고 봐야 하는 걸까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하이닉스가 아니더라도 마이크론, TSMC, 또 우주항공에서는 스페이스 X 고객사를 다변화하면서 덩치와 몸집을 키워 나가고 있다라고 하는데요. 과연 이번에 실적 공백이 일시적인 성장통인지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뭔가 숨은 리스크가 있는 건지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최마인콘 님, 한미 반도체 정말 지금 떨어? 음, 결론부터 말씀드려야 되는 떨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어, 대회 환경을 우리가 측정하기 어려운 부분은 저도 모르죠. 하지만 내부적으로 회사를 본는 어, 떨 것까진는 아니다.
네. 물론 실적이 조금 부진할 거는 어느 정도 예상은 됐어요. 왜냐면은 계속 공시를 살펴보는데 주요 고객사 중에 하나죠. SK 하이닉스의 발주 PO라고 하는 프로덕트 오더가 지난 4분기 올해 1분기 제로 없어요. 장비 발주가 없었어요. 그러면은 HBM을 뭘로 만드냐? 기존 장비로 일단은 만드는 거 같고 거기에 약간 세그멘트 조절을 해 가지고 어 HBM 근데 3와 4 그러니까 12단 16단으로 갈 때는 신규 장비가 분명히 필요할 텐데 그러면 한미 반도체 말고 대체를 다른 데서 했나? 그것도 아니에요. 그죠? 하나쌤 없죠. 일단 일단 없죠.
대체가 없어요. 네. 그러면 하이닉스의 저 놀라운 실적은 뭐지? 있는 거 파는 것도 바빠 죽겠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 문장 속에 약간 업나 한정이 있는데 지난번에도 잠깐 언급을 드렸지만 없어서 못 판다와 부르는게 값이다. 없어서 못 판다는데 못 만드는 거 한 개의 용량이잖아요. 24시간 풀로 돌려도 안 되는 거고. 어, 그다음에 이제 부르는게 갑시다는 가격은 계속 지금 올라가서 유지가 되니까. 그게 이제 놀라운 실적인데 문제는 더 업그레이드 되려면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더 많이 만드는게 맞죠. 근데 반도체 생산 라인이라는게 이제 뚝딱은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건 알겠고 다만 저렇게 좀 멈칫거릴 때 경쟁사들 특히 중국의 지금 움직임이 상당히 눈에 띄잖아요.
잘 아시는 김정이 창 뭐 양증 메머리, 창신 메머리 이런데 뭐 실적이 쭉쭉 올라가고 있고 어 하여튼 그런 것들 근데 한미 반도체나 이제 반도체의 장비 업체들의 1분기 실적이 대부분 다 안 좋았어요. 그러면은 한미 반도체 개 개별 회사의 문제만은 분명히 아닌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미지가 컸던 거는 아무래도 하이닉스의 가혹한 보복이라고 해야기는 좀 무합니다만 어 저렇게까지 그러면 한미도 살아야 되니 결국에는 돌려야죠. 그래서 어디로 돌리느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하고 어 TSMC 하고 그다음에 이제 독특한 분야긴 한데 EMI 쉴드라고 하는 스페이스 X로 하고 어 공시가 크게 나오지 못했어요.
근데 그 고객사들은 조금 비밀 유지에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 공시를 낼만큼 우리 국내법하고 달라서 약간 쪼개서 발주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파악한이 휴민티의 정보는 한미 반도체가 1분기에 예상되는 시장에서의 컨센서스 매출은 2,억 대였잖아요. 지난 1분기에 1400억대에 이렇게 됐었으니까. 근데 올 제가 2분기에는 4월과 5월 중순진 지나고 있는데 2,억 이삭 받았습니다.로 예. 네. 제가 알기로는 그것도 어 아 이게 뭐 하여튼 좀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제 추측에 의하면은 2,억 이상의 매출을 지금 받은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게 마이 M4 미국의 북미향 고객사 지금 미국 법인을 한미반도체가 만들어서 그죠. 네. 미국의 북미 고객사들이 대부분 뭐 마이크론하고 뭐 어 TSMC가 지금 미국으로 또 넘어가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은 TSMC한테 다 들어와 미국으로 이렇게 손짓하기도 하고 거기에 이제 스페이스 X가 지금 막 도드러지고 국내는 뭐 발사체 얘기하고 국내 항공 우주 얘기하는데 그 위성통신이거든요. 대부분 이제 스타링크 때문에 거기 EMI 쉴드라는 전자파 차폐 장비가 엄청 들어갑니다. 요런 것들이 이제 한미반도체한테는 새로운 2분기부터는 활로가 열릴 거다.
그러니까 지금 주가가 사흘 동안 실적 데미지 받은 걸로 40% 하락했잖아요. 과도하다. 물론 이제 수급이 막 엉히는 거죠. ETF도 막 갔던 것들이 자기네들 규정에 로스 규정이 분명히 있잖아요. 손실 규정이 있으니까 어느 정도 터치하면은 예전에 막 키코 사태처럼 르르르 다 풀려 버리니까 주가가 저렇게 급격하게 하락받고 있지만 어 저는 매력적인 가격대로 진입을 한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종 의사의 얘기는 또 다룰 수 있는데 한번 들어볼까요? 그 포인트는 지금 현재 시장에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게 결국은 새로운 칩들 나오고 뭐 인텔의 AM가 정말 뭐 코어스를 대체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그런 기술까지 계속 옆으로 벌리고 있는 건 새로운 칩들을 계속 만들고 싶은데 코어스를 그렇게 늘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계에 달하니까
결국은 뭐 새로운 그런 어 방식을 통해서 어 이런 그 어드베스트 패키징을 늘리려고 하는 수요는 계속 늘어나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게 하이닉스가 꼭 아니라고 하더라도 마이크럼뿐만 아니라 뭐 인텔를 포함한 이런 여러 가지 업체들 쪽에서 추가적인 패키징을 요구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으니까 그럼 결국 패키징이라고 하는게 결국 여러 개를 겹치는 것인데 그럼 한미 반도체의 장비는 열착 본더 말 그대로 본딩이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일부 장비가 앞으로 늘어날 가능성은 있다. 그래서 하닉스에서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죠.
특히 이제 다음 세대 장비로 갈 때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될 텐데 일단 어 그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가는 건 당장은 뭐 어려울 거 같고 경제 타당성이 조금 안 맞을 거예요. 산한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그죠? 그래서 지금 뭐 배시라든지 이런 업체들 쪽으로 뭐 간다는 얘기는 예전부터 있습니다만 일부 몇 가지 공정을 제외하고 지금 HBM이 정말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갈지는 아직은 알 수 없는 구간이라서 그러면 뭐 여전히 TC 본딩을 한다고 치면 뭐 한미 반도체를 제외하고 하기에는 꽤 어려운 그런 구간이라서 그래서 저는 뭐 궁극적으로는 어드베스트 패키징이 늘어난다라는 차원에서 봤을 때도 TC 본딩은 아직은 유효하다라고 보는게 좀 맞는 거 같습니다.
네. 뭐 결론을 딱 낼 순 없죠. 회사 내부 사정이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 파악된 바로는 한미 반도체 자체적인 문제나 장비의 어떤 문제 그래서 하이닉스가 안 썼다 이건 아닌 거 같고 하이닉스 나름대로의 전략이 있겠죠. 그런데 어찌됐건 지난 4분기와 1분기에 어 P주가 장비 발주가 한비반도체로는 없어요. 제로니까 그게 실적에 반영되면 저렇게 데미지를 급격하게 받고 그거를 이제 전향하기 위해서 해외사들로 가는 그 공극이라고 해야 되죠. 공백기에 1분기는 어 실적 쇼크가 나왔다. 이게 장비사 대부분이 다 그래요. 뭐 CMTX라든지 아니면은 어 제가 요즘 많이 봤던 ISC 같은 소켓 업체들도 실적이 생각보다 안 올라왔어요.
그 얘기는 국내 메이저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케 이거 발주를 잘 안 내고 있잖아요. 안 내도 자기들 스스로 지금 삼성전자야 이제 뭐 내부 진홍 내용을 겪고 있지요. 그리고 하이닉스는 그냥 뭐 잘돼 잘되길 바라는데 그다음 버전에 이제 버전업이 뭘로 갈지는 좀 아이토 퀘션 마크고 해외에서 굉장히 서두르고 있는 거. 그니까 뭐 주성엔진회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실적은 안 주었잖아요. 최근에 이제 주가가 오은 건 이제 뭐 신규 장비 납품 때문에 오른 거라고 원자증 뭐 얘기 계속 하던데. 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작용한 것이니까 지금 어 생각만큼 그 신규 공장의 적극적인 런칭이나 장비 반입이 아직은 조금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대표적으로 이제 앞단에서 움직일 수 있는 신성인지 같은 클린룸도 이번에 실적 안 좋았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반도체 쪽에 신규 설비의 공급이 빠르게 이루어질 걸로 그러니까 신규 투자가 빠르게 이루어질 걸로 보지만 실제로 완공돼서 공급되는게 한 2029년 뭐이 정도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이 생각보다 조금 늦어지는 이런 장비 공급으로 인해서 관련된 종목군들 중에서 좀 흔들리는 것들이 많이 보이고 있는 건 사실이죠. 다만 방향성이 그러면 안 갈 거냐를 놓고 봤을 땐 그렇진 않을 것 같다. 지금 여러 가지가 다 쇼티지에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지금 나타나는 주가 조정이 그동안 좀 기대감에 의해서 올랐던 주가를 조금 되돌리는 과정이라면 다시 이제 실적이 좀 올라오는 과정에서는 그동안 조정받았던 종목군들도 한번 좀 주목해 볼 필요는 있지 않느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좀 과격하게 조정을 받고 있어서 내용을 조금 찬찬히 들여다 보면은 이런 상황이 있다더라. 그리고 이게 길어지면은 전부 미국으로 다 가지 않겠어요? 뭐 여기서 자꾸 아니 뭐이 얘기까지는 좀 힘든 거고 다 미국 가서 공장 짓고 거기에 지금 공장 뭐 테라비라든지 인텔이라든지 이런데 뭐 아이크론 테크놀로지도 그렇고 제조업의 부화를 청명하는게 트럼프 대통령인데 우리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고민을 해 봐야 된다라는 이슈를 한번 던져봤고 어찌됐건 저는 한미 반도체는 계속 좋게 봅니다. 네. 음. 자, 그다음에 두 번째 우리 김종 의사의 키워드는 무엇이 정해졌는지 한번 볼까요?
네. 이번엔 시장 2면에 숨은 전략을 세워 주시는 김종일사의 투자 키워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라클과 6월의 경고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뭐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보통 오라클 하면 AI 데이터 센터발 수혜주를 떠올리실 텐데요. 오늘 김종이사는이 수혜와 성장이 아니라 현금 흐름과 금리라는 리스크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에어와에 함께 오라클의 현재 상황을 함께 분석해 봤는데요. 오라클은 인녀 현금은 줄어들고 외부 자금 도달에 의지하면서 현금 흐름은 안 좋고 금리에 굉장히 민감한 상태까지 도달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AI K펙스 경쟁 속에서 오라클라 이런 재무적인 민감도가 어떻게 새로운 폭탄이 될 수 있을지 저희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특히 김종의사는 6월에 유가와 금리의 향을 봐야 한다고 콕치어 경고하고 있습니다. 왜 하필 6월인 건지 그리고 오라클의 주가의 향방이 국내 기업들에겐 어떤 힌트를 제공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봐야 되겠죠. 김종유사님 도대체 6월에는 어떤 이벤트가 생기는 건가요? 오라클은 뭐 지금 뭐 우려한다 뭐 이런 얘기보다는 전 리트머스 시험지라고 봐요. 그니까 왜냐면 지금 소위 어 네오 클라우드를 하던 뭐이 AI 쪽 클라우드 사업하는 업체들 쪽에서 유일하게 지금 외부 조달을 할 정도의 현금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게 오라클이잖아요. 네. 그러면 금리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이게 뭐 나쁘다, 이게 뭐 당장 뭐 주가가 떨어지나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고 만약에 정말 금리가 부담돼서 AI 케펙스의 변화가 생긴다면 가장 먼저 뭔가 타격을 받거나 민감하게 움직일 종목이 예전에도 오라클이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동일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실제로 이제 블라홀이나 이런 블라울 캐피탈 주가를 봐도 최근 들어서 어 뭐 이렇게 금리 올라가는데도 안 빠지고 있거든요. 뭐 한때 내용을 거기도 우당탕 거림이 있었잖아요. 뭐네 주가가 사신용 워낙 많이 빠졌으니까 더 안 빠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현재 반영이 된 부분도 없잖.
네. 그러니까 이제 현재 구간에서 금리가 뭐 30년물 5% 넘어가고 뭐 10년물이 4.6% 6% 내외를 오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면 AI케스의 오늘 여러 가지 부담감 때문에 뭐 마이크론을 포함한 종목군들이 미국 시장에서 내렸는데 그러니까 신규 투자가 생각보다 이제 빠르게 안 나온다는 것 때문에 내렸는데 그런 차원에서 가장 민감할 수 있는 종목은 뭐 인프라 쪽보다는 어 네오클라우드 쪽에서 오라클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걸 이제 일종의 리트머스 시험지로 보고 오라클의 변동성이 다시 커지는 그런 구간은 나머지 종목군들도 장기적으로 보면 다시 올라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좀 확대될 수 있는 개헌성을 좀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왜 유월을 말씀드리냐면 지금 뭐 지난번에도 한번 잠깐 말씀드린 거 같은데 유럽이나 이런 쪽에 지금 어 보유하고 있던 유가 보유를 풀면서 제고가 빠르게 줄고 있거든요.데 근데 호르모즈가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뭐 타결 없이 계속 지연되는 상황이라면 그러면 공급 없이 계속 비축류 풀고 버틸 수 있 있는 쪽은 미국 정도 말고는 없잖아요. 네. 그렇게 본다면 이거 과연 어떻게 될까라고 하는 부분 그러면 유가는 더 올라갈 수도 있고 유가가 올라가면 뭐 금리도 자극될 수도 있고 그럴 때 과연 노라클이 어떤 방향성을 보일 거냐 정도는 우리가이 전체 AI 인프라 종목을 투자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조금 리트마스터 시험제로 바라볼 만한 종목이 아닌가?
그래서 당장 우려하자. 뭐 지금 당장 뭔가 큰 일이 난다라는 건 아니고 측정 지표로 그렇죠. 하나 이제 리트머스 시험즈로서 어 오라클의 주가는 한번 우리가 관심 있게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뭐 하여튼이 불 꺼지면 바퀴벌레들은 튀어나옵니다. 뭐 밝을 때도 물론 나오긴 하죠. 근데 시장이 강세를 뛰면은 그런 대로 좀 눌린 이런 뭐 위기론 이런게 근데 이제 시장이 주충거리고 말씀하신 대로 인플레이션 자극. 근데 채권 금리를 막 얘기를 하잖아요. 뭐 30년물 뭐 10년물.데 그거를 얘기하는 순간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언급하는 순간 모든 자산에는 이미 프라이싱이 다 들어가거든요.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갖고 실제적으로 금리가 추가적으로 막 급등을 하는 움직임이 포착되면은 AI뿐만이 아니라 모든 산업 단체가 다 영향을 받겠죠. 지금은 뭐 그 정도는 아닌 거 같고 어제 이제 시게이트가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제품 공급의 리드 타임이 상당히 길어지고 있다.이 내용이 이제 즉 결국에는이 메모리 업체들이잖아요. 국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그렇지만 마이크로는 지금 굉장히 분주해요. 어마어마하게. 물론 우리 삼성 하이닉스도 분주하겠지만 마이크로는 진짜 지금 뭐 초비상인 정도로 그니까 뭐 그니까 Nv디아가 지금 이번 주 실적을 내놓을 텐데 엔비디아가 속이 부글부글 끓을 거란 말이에요.
이제 지금 베라로빈 같은 경우 사실 설계도를 줬어요. 설계도 하자가 있는 건 아닌데 그거를 맞춰 줄 만한 HBM이나 나머지의 메모리 업체들이 모조 쫓아와 주잖아요. 한계 그죠? 기술 한 개를 못 맞춰주고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막 부글부 끌어 가지고 하이닉스는 뭐 배 따시다고 배가 등이다 그래야 되나? 약간 배부름이 있는 거 같고 삼성전자는 내부에서 저러고 있고 그러니까 마이크론한테 계속 지금 주고 TSMC한테 주고 욕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 불난 거 완전히 지금 난리 그니까 이게 계속 딜레이가 되면은 전체 파급 아까 말씀하신 그 오라클이라고 하는 지표 때문에 서로 엉킴이 분조해지겠지만 그렇게까지는 아 아니지 않을 않기를 바라는 마음.
음. 그니까 지금 뭐 그래서 이게 위험하다 뭐 이런 식으로 드리는게 아니고 그래서 오라클도 실제로 뭐 최근에 주가가 밀리거나 이런게 없어요. 뭐 그냥 고점 대비해서 약간 떨어지고 있는 정도지. 오히려 뭐 마이크론 같이 많이 오는 종목군들이 최근에 변동성이 크지 오라클처럼 별로 오르지 못한 기업은 최근에 변동성이 별로 없거든요. 근데 지난번 그니까 작년에 이제 거의 이렇게 폭포스처럼 떨어지면서 그때 이제 AI 버블론이 크게 뭐 확산되는 흐름을 낳았기 때문에 일종에 이제 리트머스 시험주로 시장이 얼마나 이걸 민감해 하는지를 보자 아직까지는 그렇게 민감해하지 않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어 리트머스 시험지인 노라클이 주가가 민감해지고 블라올 아 그 블라 같은 종목군들이 막 또 변동성 보이고 시작하면 그러면 이제 우리 시장에도 일정 부분에 또 조정이 더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올라갈 수 있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변동성을 하나 측정하는 지표로서 한번 관심 종목에 넣어 둘 필요는 있겠다. 그 유가하고 금리 그렇죠. 네. 트럼프 대통령도 보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어제 한 발러 뺐죠. 예. 갑자기 일 공격을 취소해 버렸어요. 예전에 전에는 뭐 잇고 한밤 중에 홍두께를 하더니 요즘은 슬러지 해머이라 가지고 거대한 망치 얘기하다가 망치를 다시 공고함으로 넣다.
그 얘기는 결국에는 유가 인플레이션 금리 이게 민감한 거죠. 뭐 그렇게 좀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뭐 키워드 통해 갖고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좀 해 봤는데요. 알파제 김종 이사가 또 수고를 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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