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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한습니다. 오늘 또 반도체 서부장 뭐 역시 반도체 내용들이 좀 있는데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 풀어보도록 하죠.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 9시에 오시던 거 같은데. 앞에 유튜브 촬영이 있어 가지고 아, 유튜브 저는요 코너 10 한 20분 채 안 되는 시간 때문에 2두시간 전에 오시나? 아. 어. 네. 그만큼 열심히 합니다. 시간을 많이 할해 하시는 거 아니 저도 9시에 출근하면서 이렇게 가시는 걸 뵙거든요. 네네. 출연을 많이 드려야겠다 싶은데 많이 좀 주나요? 네. 아, 뭐 네. 방송국 것들은 하여튼
네. 잘해 주십니다. 알겠습니다. 자, 계기조차하고 뭐 자, 분위기 환전을 위해서 시간도 없는데 이상한 얘기부터 꺼냈는데 앞에 막 PCB 얘기 꺼내잖아요. 근데 PCB 뭐 IT 전문적으로 잘 아시니까 전 세계 PCB 생산은 중국이죠. 60%가 미국 생산은 4%밖에 안 되더라고요. 거기 딱 두 회사 뭐 TTM이라는 회사하고 산미나라는 회사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미사일의 PCB가 들어가서 중국산을 쓰면 오작동 한다고. 오늘 아침에 트럼프 대통령이 토마오크 49발을 중동에 또 이란에 던졌는데 이제는 미사일도 떨어져 가는 거 같고 PCB도 떨어져 가는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딱 떠르는게 우리나라잖아요.
그 원단도 중국 미본에서 대부분 이거 수입해 오죠. 네. 네. 근데 그 가격을 올렸으니깐 우리 판매 단가 올려야 되고 실적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으니까 주가가 움직이고 음 그니까 이런 흐름을 잘 설명을 안 하고 주가가 움직이면 일단은 막 시간 없다고 막 얘기하고 뭐 그러면 올라가는 이유를 알아야 되고 더 올라갈 건지에 대한 여부가 투자자들은 궁금하시잖아요. 더 올라갈 것 같아요. PCB 어 네. PCB는 이제 구조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근데 PCB도 이게 이제 그 중국이나 이런 좀 이제 그 기술 수준이 낮은 쪽은 이제 BT 계열이라고 해요.
그 중간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층에 FR4라는 이제 플라스틱이 들어가는데 그 딱딱하게 네. 그게 보통은 이제 유리섬류 천을 가지고 이제 에폭시에서 폭 담으면요 얇은 녹색 플라스틱이 나오잖아요. 예. 고기 위아래로 이제 구리 동박을 입혀서 그 CCL이라는 걸 만들고 그 CCL을 여러 개 겹쳐서 PCB를 만들어요네. 어 그런데 이제 지금 쇼티지가 심각한 쪽은 우리 피 그 GPU나 CPU 같은 그 프로세서 쪽 AI 프로세서 쪽에 그렇죠. 이제 그리고 코어스에 보면 제일 밑에 깔리는 그게 이제 플립치 BJA라는 기판인데 지금 쇼티지가 심각합니다.
거기 손톱만한 그죠? 작은 거네. PCB도 이제 예전에는 막 크게 막 이렇게 넓다가 점점 점점 작아지고 직접화되고 다칭화되고 하다 보니까 진입장병이나 고난이도의 기술들이 많이 필요하고 또 이제 연성이라 그래서 약간 꿀렁꿀렁한 거 옛날에 우리 어 핸드폰에도 많이 쓰였던 그죠. 네. 어 그 PCB가 그래서 지금 뭐 아까 심택 뭐 코스 코리아 서케트 대덕 전자 이런 데들이 사실 공장 뭐 풀로 팍팍 돌게 있군요. 음. 네. 맞습니다. 음. 주가가 그래서 반응하는 거고 더 오를 가능성이 있고. 자, 얼마 전에 UBS라는 데에서 어 반도체 서부장에 대한 슈퍼사이클 UBS가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목표가를 세 배를 올렸잖아요.
얼마 전에. 근데 슈퍼사이클이라는 전제를 달았어요. 반도체 서부장에 대해서. 왜 그렇죠? 일단 어 지금 이제 투자가 본격화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좀 체감이 안 될 수 있는데 메모리사들이 올해도 그 전년 대비에서 케펙스 증가율이 20한 6% 7% 되거든요. 그리고 투자를 많이 하는데 왜 이렇게 생산량이 안 나오냐? 지금은 이제을 주로 짓고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내년 초부터이 착공 완공되는들이 많아집니다. 그럼 이제 완공되는들이 많아지면 거기에 생산 설비를 많이 넣겠죠. 음. 그리고 이제 일단 장비 먼저 많이 깔릴 것 같고요.
그래서 내년이 올해 대비해서 스 증가율, 그러니까 그 메모리 쪽에 전공적스 증가율이 50%가 넘어요. 이게 역대급으로 높은 수준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엄청나게 이제 많은 소부장들이 앞으로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요게 이제 QS 사이클이 본격화 되는 겁니다. 그동안에는 계속해서 메모리 가격이 가격이 급등해서이 상승 랠리를 주도해 왔는데 이제는 생산 물량이 늘죠. 음. 음. 대신에 이제 그러면 메모리 가격 자체는 조금 둔화될 수 있습니다. 상승폭이 둔화되거나 조금 수 있는데 이제는 가늘 공급이 수요를 못 쫓아가는 그 처음에는 공급 병목 현상 이렇게 했다가
공급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해서 앞서 이제 잠깐 다루게 했는데 이제 부맨 버스터라는 표현을 썼습니다만 아 저게 더 찍어내지 못하는 거 아니야? 그럼 이익이 정해져 있겠네 이렇게 의심하는네 맞습니다. 결국엔 근데 뭐 짓겠죠? 짓고 이제 거기에 순차적으로는 장비을 할 거고 그래고 지금 전공정부터 주가가 먼저 주가라는 건 항상 선재적으로 반응을 하잖아요. 음. 그렇죠. 미국의 이제 램리서치라든지 아니면은 뭐 그 어 어디어 그렇죠. 네. 아, 이제 자꾸 단어도 까먹어 가지고 클라는 조금 밸루에이션이 높다고 뭐 물론 그 리서치 기관마다 평가하는 건 다르겠지만 그거는 그렇다 치더라도 어쩌 사람 심리나 군중의이 투자 결정들이 좀 많이 시세를 좌지오지 하니까 그죠.
그렇죠. 근데 항상 그 업사이클에서 보면 소부장주들은 항상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고파에 사서 저파에 팔라는 말이 항상 비쌀 때 피가 그 PR이 비쌀 때 사고 이제 좋아지면 팔아야 되죠. 그렇죠. 예. 자, 근데 이제 금리 때문에 항상 모건 스탠니라는 곳에서 또 올해에 뭐 이미 발표됐던 건데 AI 관련된 어 채권 그니까 자금 조달 규모가 우리 원화로 870조원 약 1천조원까지도 보는 거 같아요. 1월에서 5월까지면 360조원이고 하반기에는 그러면 거의 6, 700조원 더 몰려 있다는 건데 지난해 다리 기간 대비해서 네배라고 합니다.
이게 이제 계속 그 2027, 2028 뭐 몇 년도까지는 정해져 있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무한 자본을 지금 때려 넣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국에는 그 돈이 넘 넘치다 나중에는 여기 약간 콩꼬물도 좀 묻고 [콧방귀] 표현 좀 그런가? 네. 아 어쨌든 뭐 발행하게 되면 뭐 그 글로벌 아비들이 사실 그 발행 수수료를 많이 먹죠. 네. 네. 하이닉스가 이제 드디어 서서히 발주는 좀 하는 거 같은데 테스가 먼저 발주를 받은 거 공식한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뭐 한미 반도체도 있는 거 같고 몇 군데가 이제 쭉쭉 나오는데 규모가 생각보다 그렇게 막 화끈하진 않대요.
좀 어떤 동향이 좀 어떻습니까? 일단 스페이스가 없어요. 그러니까 공간 네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M15X라는 이제을 그 기존에 있던 데서 증축을 했잖아요. 이제 거기에 들어가는 이제 설비들이 이제 발주가 나오는 거고 이제 하이닉스도 용인 있잖아요. Y1이라는 펩이 완공이 돼야지 거기에 이제 설비들이 많이 들어가겠죠. 그래서 어 지금은 아직까지는 생산 설비들이 본격적으로 막 많이 이렇게 물량이 나오기는 쉽지 않은데 내년 상반기만 돼도 꽤 의미 있는 물량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근데 이제 투자자들은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이 두 배 레버리지 때문에 이제 상품으로서 그 본질은 그냥 아니 반도체 좋잖아 뭐 초호항이라는데 시제 수출 데이터도 이렇게 나오고 기업 실적도 뭐 엄상을 초월하는 정도 그게 뭐 내년도 LTA로 장기 공급도 뭐 이미 끝났고 그니까 그거는 정해져 있는 이제 상수를 놓고 시세만 이제 계속 [콧방귀] 하잖아요.
트레이딩을 근데 하이닉스에 대한 몰입도가 일반 투자자들이 굉장히 높아요. 그죠? 근데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조금 조용하다라고 해야 될까? 삼성전자 동향은 좀 어떻습니까? 일단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일단 올해 들어서 제 가격을 많이 올린 회사가 삼성전자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범용 제품 비중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범용 제품은 보통 월단위 북기단위 내고기 때문에 바로바로 올릴 수 있잖아요. 근데 SK 하이닉스는 이제 HBM 매출 비중이 전체에 디램에서 40%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보통 연단이 계약이에요. 그러면 이제 작년 하반기에 계약을 맺어서 이게 올 상반기까지 지속이 되는 거잖아요.
보통 이제 한 5월 6월에 이제 계약을 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제는 HB4에 대한 계약을 하겠죠. 그니까 이번에 젠서 나오게 와서 최태원 회장하고 굉장히 스킨십 많이 하고 간 것도 결국 HBM 가격 겁나게 많이 올릴 것 같으니까 좀 이제 이렇게 적당히 올려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보세요. 과자 뿌리고 HBM 칩 어느 회사건인지는 뭐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그렇죠. 예. 그런 퍼포먼스가이 다 뜻이 있는 거죠. 맞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HBM이 앞으로 이제 가격이 많이 올라가니까 거기에 대한 업사이드를 많이 보고 있고 사실 투자자들이 그래서 상대적으로 지금은 HBM 매출 비중이 높은 SK이닉스를 좀 더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이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ADR 상장 이슈도 있잖아요. 재료도 있고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는 어 메모리 쪽에서 좀 이제 업사이드는 조금 이제 어 약간 이제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볼 수 있지만 삼성 파운더리가 있어요. 네. 삼성 파운더리 쪽이 지금 굉장히 분위기가 좋고 그리고 이제 뭐 지금 3분기부터는 흑자 전환 전망을 조심스럽게 하던 네, 맞습니다. 일단 삼성 그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그 물량이 느는게 뭐 우리가 빅테크들의 프로세서 쪽에서 이제 뭐 그런 거는 테슬라 AI6 같은 그런 프로젝트는 아직까지는 좀 어 속도가 좀 안 나고 있는데 생각보다 서버에 들어가는 칩들 있잖아요.
리타이머라든지 그런 쪽이 생각보다 물량이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HBM 4 베스트 다이 같은 경우도 물량이 적지 않거든요. 이제 그런 쪽에서 계속 업사이드 나오고 있고 그리고 지금 뭐 업계 쪽에 나온 이야기는 글로벌 빅테크 회사하고 좀 딜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어 그까 이게 보면은 뭐 그 아까 모두에도 얘기했지만 밸런스라는 조사 기관, 리서치 기관에서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대한 얘기와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의 슈퍼사이클을 얘기하면서 30년 내에 이런 수요의 가시성은 처음 본다. 야씨게 뭐 어려운 말을 쓰지. 수요의 가시성 그 알고 봤더니 그거더라고요.
뭔가 위에서부터 준비를 하면은 공유를 하잖아요. 다음 레벨에 그게 이제 밴더사들이 됐던 예전 그니까 그동안 주가가 좀 동반됐던 것들은 자 우리가 뭘 할 거야 준비해라는 그 밸류 체인 서플라이 체인과 공유가 좀 단절돼 있다가 PO라는 주문도 잘 안 나왔고 근데 그런 수요의 가시성이 부각이 된다. 말씀하신 젠슨왕이 뭐 하이닉스로 오든 삼성전자로 오든 그러면 삼성전자가 또 밑에 밴더사들을 만들어서 자 이제부터 플랜을 이렇게 짜 꺼야 준비해라는 거 맞나요?네 네, 맞습니다. 일단 수요의 [목을 가다듬음] 가시성이 왜 나오냐면 예전에는 그 메모리 반도체 전망 시장을 생각해 보면 내구 소비제였어요.
PC나 스마트폰 같은 이쪽이다 보니까 일단 주문 만 뭐 몰릴 때는 엄청나게 오버부킹을 해요. 그러니까 만약에 100이란 주문 물량이 필요하면 일단 삼성전자에도 100 넣고요. SK 하이닉스한테도 100 넣고 마이크로나한테도 100 넣어요. 네. 그러다가 갑자기 스마트폰 안 팔리면 어떻게 하느냐면 아 미안해. 그러면서 오더컷 하는 거죠. 그렇죠. 네. 그러면 이제 모든 손실을 밴더가 떠나 버려. 그렇죠 그죠. 그리고 공급사가 떠왔는데 이게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애플하고 막 그 거래를 이제 끊느냐 끊을 수 있냐 없거든요. 결국 사는 쪽이 뻔하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은 이제 그 수요의 전망 시장이 AI 인프라 쪽이에요. 그러니까 AI 인프라는 어 내구 소비제는 소비자들이 갑자기 가격이 오르거나 이러면 안 사거나 아 액정 좀 깨져도 그냥 쓰거나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지금 인프라는 갑자기 도로가 도로가 폐여 있고 갑자기 전보대가 쓰러져요. 인프라잖아요. 그러면 이게 아 경기가 안 좋으니까 놔둬야겠다 이렇게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AI 인프라는게 그런 성격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경계 영향이 아예 자유로울 수 없지만 상대적으로 내고 소비에 비해서 굉장히 그 수요가 확실한 부분이 있고 그리고 이제 지금 메모리라는게 예전에는 단순히 법용 제품이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비디아의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돼서 들어가기 때문에 주문한 소량 무조건 사가야 됩니다. 네. 그런 것들 수요 과실성을 주고 있는 겁니다. 보통 반도체 산업을 시클리칼이라는 뭐 영어를 써서 하지만 사이클도 그렇지만이 사이클이 굉장히 크잖아요. 네. 맞습니다. 물론 뭐 딱 속단하거나 이게 몇 년까지 거기가 피크고 아웃이야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들이고 요즘 또 AI 트렌드가 워낙 사실 이게 뭐 발표되는 것들 이외에 또 놀라운 상황들이 굉장히 많죠. 미소우스는 이제 자가 발전을 하기 시작했다고 자기가 이제 스스로 막 어 무섭다고도 얘기를 하던데 계속 무서워지는 거죠.
맞습니다. 이게 그 결국은 컴퓨팅 파워를 많이 넣어 줄수록 그 모델 자체가 계속 좋아지고 있고 사실 그 작년 하반기로 채치T가 제일 좀 뒤쳐지는 상황이었잖아요. 근데 최근에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으로 학습을 했더니 어 GPT 5.5가 굉장히 성능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이제 코딩자는 코덱스도 굉장히 지금 성능이 좋아지고 있고 그러니까 돈을 쓴만큼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이걸 멈출 수가 없는 겁니다. 음. 자, 결론은 내야 되는데 그래서 기업은 혹시 보시는게 뭐 있는지네 일단 뭐 소부장 쪽으로 지금 수급이 돌아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대용주들이 좀 쉬면 소부장주 쪽으로 이제 수급이 올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정부 정책 모멘텀이 있죠.
지난 달에 국민 상장 펀드가 굉장히 1차가 성황내어 모집이 됐고 아마 2차도 좀 빨라질 것 같고요. 이제 그러면 그쪽 전체 150조원 자금 중에서 한 10조원 내외가 들어오지만 사실 이게 코스닥하고 벤처 자금은 또 거의 이렇게 연동돼 있다고 봐야 되잖아요. 왜냐면 벤처 쪽에 들어간 자금들이 보통 IPO 하면 또 코스닥 쪽으로 오기 때문에 여기 또 어떤 낙수 효과가 적지 않다라고 봐야 되고 그리고 이제 국민 연금이 그동안에 작년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 대비해서 코스닥 거래 비중이 5%밖에 안 돼요. 근데 이제 이걸 또 늘린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이제 코스닥 프리미엄 시장하고 스탠더드 시장 분할 이슈도 있고 그러면 결국 실적 잘 나오고 어 시총 크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ETF들이 좋아하는 종목 중심으로 보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 보면 시총 큰 회사들이 다 뛰 뜨잖아요. 예. 예. 지금 화면에 나오는 저런 기업들이요. 네. 뭐 맞습니다. 뭐 오늘 뭐 코믹코도 시총 크고 네. 오닉 IPS 뭐 테스 뭐 유진테크 뭐 이런 회사들이죠. 예. 뻔한 거 말고 좀 네. 저한테 막 귀뜸해 주는 종목들 요즘에 이제 작은 종목들이 사실 좀 아니 강요하는 건 아니에요. 네. 나중에 유튜브에서 한번 공개를 알겠습니다.
이영수 대표랑 유튜브를 했었는데 다시 해야 되겠네. 조간 유튜브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신의한 아, 시장이시장 시장 한수였고요. 네. HSL 파트너스의 이형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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