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용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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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단기적으로 조심할 때이며, 증시 바닥 확인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불안 요인] 영국이 금리 인상 중 감세안을 발표했다가 국채 무제한 매입으로 선회해 파운드 방어에 나섰으나, 재정 재원 고갈 시 재반복 우려가 있다고 봄. [경기 둔화 우려] 영국은 전년 대비 난방비가 약 5배 올라 가처분소득 감소가 예상됨. IMF가 미국 성장률을 3%대에서 2.1%대로, 한국은 2%대에서 1.1%대로 하향해 기업 이익 감소 우려가 커짐. [금리 인상 기조] 미국 연준은 올해 125bp 인상을 공언했고, 영국도 50bp 인상, 한국은 다음 달 50bp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각국이 연준을 따라갈 수밖에 없어 위험자산 변동성이 확대된다고 봄. [환율·달러] 원/달러 환율이 1,440원대까지 올랐고, 파운드 붕괴 시 달러 강세로 1,500원 돌파도 가능하다고 언급. 달러인덱스 약 70%가 유로 통화에 연동되어 유럽 경기 불안이 원화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 [단기 수급 리스크] 5개 증권사 신용 반대매매 계좌가 약 1만5천 개에 달했고, 신용잔고를 15조원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는 전망. 약 3주치 물량이 단기 출회될 가능성 언급. 공매도 과열 계좌도 3배 가까이 증가. [정부 대응] 국채 매입, 증시안정기금 투입 등이 발표됐으나 증시안정기금은 검토 단계. 증시가 더 빠져야 정부 개입 가능성이 커진다는 아이러니를 지적. [밸류에이션·전략] PBR 0.8배를 바닥 신호로 보되 반등 신호로 보기는 어렵고, 한 번 더 하락 가능성을 열어둠. 2년 이상 장기 관점의 분할 접근이 적절하며, 2020년 3월과 달리 연준이 긴축 중이라 구조가 다르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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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시그널은 오늘 YG 경제연구소의 차용주사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네 시장은 계속해서 좀 빨간불 그 신호만 보내주고 있는 상황인데 가만히 약간 변한 짓도 하고요 현재 시장이 보내고 있는 시그널 중에서 중요한 점들 좀 정리를 해주실까요. 지난번 새벽에 뉴욕증시가 좀 안정세를 찾아서 투자자분들께서는 안도의 한숨을 좀 쉬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근데 아직까지 시장 불안감이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시장이 불안감이 시작된 것이 영국이죠. 그 영국이죠. 영국 같은 경우 현재 지금 금리를 올리고 있는 상태에서 감시안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돈을 억지겠다라는 어떤 같은 시그널을 보냈죠. 이런 것들이 이제 글로벌 투자자들이 봤을 때는 영국 경제 체력상 이것을 버텨낼 수 있을까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점을 자아내게 했다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국이 아닙니다. 영국 같은 경우 올 6월부터 한때 심리지였었던 인도의 경제 상황을 추월 당한 그런 모습이기 때문에 영국 경제가 상당히 녹록치 않다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일단 지난 밤에 영국이 무제한 국채 매입을 발표를 했습니다. 영국이 선택할 수 있는 나는 두 가지였었는데요.
하나는 감시안을 철회하는 것이든지 아니면 무제한 동포기에 동참하는 것이든지 두 가지 중에 하나였죠. 결국 감쇠안을 철폐한다는 것은 새로 출판한 영국 정부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라는 점에서 시장은 국제 매입에 대한 가능성을 여러 줬었는데 역시 국채 매입을 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어 결국 영국의 파운드화를 방어하겠다라는 것인데 일단 영국 정부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서 글로벌 투자자들은 아직까지 경제 시선을 좀 보내고 있죠. 왜냐하면 돈으로써 돈을 메꾸겠다라는 것은 결국 그 돈이 소진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또 다시 지금이 상황에 반복될 수 있다는 거죠.
일단 영국 정부는 신라를 잃었다는 점에 있어서 아직까지이 상황이 끝났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인정을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왜 이러한 일이 벌어졌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죠. 일단 중요한 것은 어 경기 후퇴에 대한 우려감 때문입니다. 영국 같은 경우는 현재 지금 남방비가 전년 동기 대비해서 무려 다섯 배가 올랐습니다. 올 겨울을 나야 되는데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게 된다는 거죠. 어 영국이 여기서 지금 이제 검색까지 해서 어 결국 어 시장에 유동성을 풀지 못하겠다라는 시그널 줌으로써 시장이 혼란감을 주었다라는 점이 상당히 안타깝다라는 거죠.
어 경기 후퇴에 대한 우려감은 영국뿐만이 아닙니다. 지금 이제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어 어제 이제 나온 차를 보니까 이제 IMF 같은 경우에서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3%대에서 2.1%대로 끌어내렸습니다. 우리나라도 2%대에서 1.1%대로 끌어내렸고요 결국 경기가 둔화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죠. 주식 시장에 있어서 기업들의 이익이 줄어들게 된다는 거죠. 어 이러한 점들이 현재 지금 주식 시장에 있어 거의 불안 요소다 이렇게 연결을 좀 지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계속해서 금리를 올리겠다라는 거죠. 미국의 연준 같은 경우는 올 한해 아직까지 75bp + 52p 125bp를 올리겠다고 이미 공헌을 했죠.
그런 상태에서 영국도 최근에 어쩔 수 없이 50bp 금리를 올린 상황 우리나라도 현재 지금 25p씩 두 번 올리겠다는 금리를 빠르면 다음 달에 50 비트 올릴 가능성이 제도가 되고 있죠. 금리가 올라갈 때마다 아 개인들의 가처분 소득은 줄어들게 되고 결국 경기 드라인 우려 갑이 되는 거죠. 어 경계를 그 소비심리를 잡겠다는게 금리 인상이지만 결국이 금리인상을 통해서 경기를 둔화시키겠다는게 연주는 목표고 글로벌 각국들이 여기에 따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가계부채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금리를 올리는데 우리만 금리를 안 올릴 수 없죠.
그러면 어 자금 유출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 지금 환율 문제도 부풀었고요 이런 것들이 현재 시장이 불거지고 있다라고 보면 현재 어 글로벌 각국들이 각각 어떻게 보면 지금 뚜렷한 방향성은 뭐 나타내기는 어려운데 일단 뚜렷한 방향성이라면 그런 거죠. 어 미국의 연준이 계속해서 금리를 올리겠다는 거고 각국 정부가 여기에 동참을 하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무조건까지 상존해 있기 때문에 현재 위험자산이 주식 시장이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그래서 현재 시장을 보내고 있는 시그널 골지 굵직하게 세 가지를 얘기를 해 주셨어요.
유럽 경기 불안감은이 영국의 상황을 기본으로 해서 살펴봤고 그리고 전체적인 또 경기 둔화 경기 후퇴와 관련된 우려감 여전히 상존해 있고 또 좀 전에 금리 차트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우상향이 차트 모양이 똑같이 지금 펼쳐지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이슈 세 가지 모두 다 뭐가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기 힘들만큼 굉장히 좀 굵직한 사안입니다이 부분에 터닝포인트가 좀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그것에 대한 기대가 나옴직한 그런 이벤트는 없는 거죠. 어 예 그렇습니다. 일단은 지금이 상 여러분이 안정을 찾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당장 미국 같은 경우 이제 다음 달에 fmca가 없습니다만 영국이 지금 현재 이렇게 했다라는 것이 시장에서는 과연 영국이 이것을 돈으로 메꿀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여전히 살아 있다라는 겁니다. 영국이 이제 무죄한으로 국채비협을 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뭐 시장에 있어서 불을 단기간에 불을 급한 불을 껐다라는 정도지 시장이 안정세를 찾기 어렵다라는 거죠. 어 문제는 바로 여기 있죠. 만약에 영국이 무너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것도 가정을 해 보셔야 됩니다. 지금 영국 파운드가 무언지게 된다라면 미국 달러화는 더욱 더 강세를 나타낼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지금 어제 우리나라 환율이 1,440원을 찍었는데 어 영국의 파운드화가 무너지게 된다라면 달러의 가치는 더욱 더 늘어날 수밖에 없고요 어 이렇게 된다면 우리의 환율은 1,500원 단자라고 해서 어 결국 거침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연구 문제가 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느냐 왜 우리가 영국까지 신경을 써야 되느냐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라는 거죠. 어 단어의 가치를 결정하는 달러 인덱스라는 지표가 있는데요이 지표 중에 70%가 유로 쪽 통화가치로 연결이 됩니다. 뭐 안타까운 현실이긴 하죠. 하지만 지금 유럽 경기가 흔들리게 되면 결국 러시아발 어떤 그 전쟁 리스크린에서 천연가스 리스까지 하면서 유럽 경기가 흔들리게 되면 미국에 달러 가치가 또 올라가게 되고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약세를 고임에 따라서 우리나라 경기가 흔들리게 된다는 점도 어 항상 머릿속에 염두에 두어야 되는 어 사항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현재 상황이 안 좋다는 것 자체는 좀 인식을 하고 오늘자 대응전략을 또 세워 봐야 되겠습니다. 오늘 놓쳐서는 안 되시그널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일단 지금 9시부터 김정은 하셔야 됩니다. 미국 시장이 안정을 찾았다 그래서 우리 시장이 반등을 나타내야 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어 많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어제 같은 경우 유독 우리나라만 많이 빠졌다라는 거죠. 왜 빠졌을까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결국 지금 단기 신용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있습니다. 어제 언론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26일 기준으로 했을 때 5개 증권사입니다.
5개 증권사의 신용 반대 매매 계좌가 15,000개에 달한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외국계 증권사를 빼고 개인들이 거래할 수 있는 증권사가 대략 한 20여 개 정도 되니까 어느 정도 수치가 돼야 되는지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일부 흑자들은 지금 현재 신용정보가 18주택 후반이지만 15조 정도까지 내려와야 된다는 거죠. 강제적으로 정말 약 3주 정도 물량이 단기간에 출애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이거는 증권사만 해당이 되는 거고요 어 우리가 CFT 계좌라든지 아니면 스팍론 같은 저축은행 계좌까지 합치게 된다면이 금액은 가능하기 어렵다라는 겁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면 우리가 금요일 날 시장이 안 좋았었죠. 금요일로 신장이 안 좋아서 반대매 통보 받으신 분들이 어제 반대명을 맞았지만 다행히도 화요일 날 시장이 조금 안정세를 찾으면서 어제 같은 경우 시장에 충격이 덜했어요. 근데 이제 월요일 날 반 되면 통곡 받으신 분들이 어제 이제 물량을 정리하신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오늘 미국 시장과 상관없이 오늘 아침에 반대매매를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많은 계좌들이 지금 아직까지 호가 상황이 뜨지 않지만 8시 40분이 되면 효과가 뜰 겁니다. 그리고 반대 매매는 하한가로 효과가 들어가기 때문에 일부 호가의 변동성이 있다라는 거죠.
안타깝게도이 국가를 잡아먹고 나면 시장이 급반등 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반대 매매로 인해서 개판악한 이후에 미국 시장 안정세에 따라서 올라올 수 있다라는 거죠. 문제는 오후까지 이게 진행이 되느냐 여부입니다. 만약에 오후에 이제 뭐 주변 증시에 뭐 아시아 진실까지 해 가지고 시장에 반등세를 나타낸다면 단기 반대 매매에 대한 것은 오늘로 끝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나라만 어제와 같은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게 된다면 반대 매매는 계속해서 나올 초래해야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이 점을 지금은 어떠한 뭐 가치투자의 영역이다 바닥을 잡았다 이런 것들을 얘기하기보다는 단기 수급이 꼬여 있는 상황을 먼저 인정하셔야 된다라고 보여집니다.
다행스럽게도 장 이후에 정부가 몇 가지 사항들을 발표를 했습니다. 일단 국채 매입 이라든지 증시안전기금에 대한 투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하죠. 증시한정기금은 당장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일단 검토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요 증시안전기금은 2020년에 어 제도가 만들어졌는데 그때 당시에 이제 주가가 반등세를 나타나면서 증시안정지구를 지입은 안 됐었죠. 근데 이번에 만약에 주가가 추가 하락하게 된다라면 어 증시한정 계급이 들어와서 gc의 어떤 버팀목 역할을 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오늘은 아니죠. 여기에 이제 그 공매도에 대한 어떤 어 또 다시 2020년과 같이 맞겠다라는 건데 일단 당장 오늘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당장 오늘이 어떻게 흔들리냐에 따라서 역설적으로 오늘 흔들려줘야 이런 공매도 금지라든지 아니면 증시안 정비 및 들어온다는 거죠. 만약에 증시가 오늘이 상태에서 횡보한다라거나 조금 반등을 주게 된다면 이러한 것들이 안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참 아이러니죠. 증시가 더 빠져야 정부가 여기서 역할 하겠다고 하니 지금 상태까지는 정부가 고자라는 거죠. 이러한 상황들을 여러분들이 읽어 내셔야 됩니다. 일단 모든 상황들 무시하고 정부가 들어오겠다라는 건 아니죠. 일단 증시가 단기간에는 들어갔다는 걸 인정을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너무 싸게 싸겠다라고 서두르실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지죠. 왜냐하면 아직까지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제 싸게 사겠다는 것은 어느 정도 바닥에 사서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겠다라는 저는 개인적인 어떤 좀 욕심도 있다라는 점 인정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요 여기서 이제 만약 증시가 바닥을 잡아서 어떻게 보면 저는 어 투자 영역이라기보다는 지금 만약에 매수의 관점에서 보신다면 베팅의 영역이다라는 거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바라신다는 거죠. 근데 하이 리턴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하일이 적다 존재한다는 거죠. 만약에 여기서 시장의 악순환에 빠지면 어떨까요.
어떤 악순환이냐고요 지금 신용 반대 매물이 나가고 여기에 따라서 CFD 계좌들이 어 12시쯤에 또 나가죠. 그리고 아직까지는 2020년 3월과 다르다라는 것이 공매도가 가능합니다. 지금 공매도 과열 계좌가이 26일 기준으로 역시 지금 3배 가까이 늘어 있습니다. 결국 한 측에서는 신용이 많은 종목들에 대해서 공매도를 열심히 지금 어 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런 것들이 결국 주가를 떨어뜨릴 것이고 신용의 반대 내용을 부를 것이고 그렇게 대답하면 기관의 로스컷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이것은 주가 상승기에 나타나지 않는 현상입니다.
주가 하락기에는 일시적으로 주가를 더 밀어 넣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거죠. 다행스럽게도 일단은 영국이 손을 썼고 미국 시장이 안정세를 찾긴 했습니다만 오후장에서는 관건이 될 거로 보여집니다. 일단 아침에 용시효과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 봐야 될 것이고 오후장에 만약에 체력이 강화되면 다행이지만 체력이 악화된다면 어제와 같은 모습이 다시 연출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항상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된다고 보시나요. 지금은 한번적인 발작을 열어둬야 됩니다. 어디서 지금 바닥을 접겠다라고 예측하면 안 된다는 근데 이렇게 예상을 하셔야 돼요 지금 여러분들은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셔야 돼요 최악의 경우를 예상했는데 최악의 경우가 안 나오면 다행인 거죠.
하지만 발작이 안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발전이 나오면 어떻게 되죠. 지금 그걸 옮겨야 됩니다. 극단적인 상황까지 예상을 해 놔야 된다는 거죠. 자 PBR 0.8배 저는 그렇게 큰 의미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PBR 0.8배와 PBR 0.3배와 우리가 코로나 때 PBR 0.6배 우승 차이가 있죠. 그럼 0.8배가 바닥인데 0.6배까지는 왜 빠졌죠. 0.5배까지 빠진다 그래서 지수가 뭐 문제가 있나요. 저는 pbr이란 개념은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이제 주가 빠질 때마다 나오는데 1930년대 면접이 그래요. 자 1930년대에 만든 pbr이라는 개념을 2022년에 들어와 가지고 이게 0.8배니까 바닥이다라고 뭐 얘기는 할 수 있겠죠.
근데 pbr이라는 지표가 의미하는 건 그겁니다. 바닥이라는 것을 얘기해 줄 수는 있습니다만 이게 반등이라고 얘기해 주는 것은 논 있죠. 바닥과 반등은 다른 얘기입니다. 바닥은 어느 정도 잡았다는 신호를 우리가 읽어낼 수 있긴 하겠습니다. 저도 여기서 한 번 정도는 더 빠질 수 있지만 그렇게 깊게까지 빠지진 않는다는 쪽에 역시 무게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정도 더 빠질 수 있다고 보고 이게 바닥이니까 여기서 사서 기다린다 여기서 기다리는 것은 2년 3년 정도 기다리신다는 마음으로 들어가셔야지 바닥 입구로 반등이다라고 보는 시각은 어 우리가 2020년 3월과는 결코 다르다 그때는 돈을 풀었던 때죠.
무차별적인 양적완화를 했었던 때고 지금은 글로벌 각국들이 돈을 줄여가는 단계죠. 그럼 그때 당시만 해도 경기가 살아 있었고요 지금은 연준이 대놓고 경기를 옥죄겠다는 겁니다. 그 부분이 차이점이 있다라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자세하고 면밀한 분석 고맙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전체적으로 오늘 한 얘기를 좀 종합해보면 아직은 조심할 때다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해서 마켓 시그널 YG 경제연구소의 차용주사장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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