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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는 이제 완전히 재평가 될 것 |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 [더블업]

삼프로TV 3PROTV · 2026-04-08 · 유튜브 시청 55,17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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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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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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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특히 메모리 업황은 AI 인프라 수요로 과거 시클리컬과 달리 성장 산업 궤도에 들어섰다는 주장. 1분기 실적 호조(삼성 영업이익 57조 수준)로 2분기까지는 확실하나 하반기는 역기저 부담과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율 둔화 우려로 불확실. 단기적으로 4~5월 반등이 강할 것으로 전망. 향후 주가 상승 동력은 EPS 추정치 상향보다 멀티플 리레이팅에 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이 그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아, 이분이 IT의 신 아신 아신 네. 이수 HSL 파트너스 대표님 모십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반도체 뭐 요쪽은 뭐 이분한테 여쭤보는게 제일 답이죠. 신이니까. 네. 전자닉스를 가진 자의 AS. 오늘 꼭 필요한 날입니다. 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어, 어떻게 됩니까? 이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네, 잘 되죠. 아, 엄청나게 나왔잖아요. 어제 실적이. 그리고 2, 3, 4분기는 아마 1분기보다 더 나올 거라고 예측하시죠? 네, 맞습니다. 2분기까지는 뭐 확실하게 확실하고 이제 하반기는 사실

02. 어, 무난하게 가기는 쉽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뭐가 문제예요? 일단 이제 사이클 사항으로 봤을 때는 이제 역기저가 있죠, 이제. 네. 네. 왜냐면 이제 작년 9월부터 범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잖아요. 근데 이제 주식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작년 대비해서 계속해서 따지잖아요. 그래서 이제 3분기 이제 말쯤 되면 이제 이게 증가율이 좀 꺾니다. 둔화된다. 네. 그래서 그게 보통 이제 주가하고 증가율이 좀 많이 연동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좀 이제 걱정이 있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사이클 상 봤을 때는 지난 2, 3년 동안은 인프라 그러니까 B2B가 주도해 온 사이클이잖아요.

03.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계속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펙스 증가율만 계속해서 봤던 건데 이제 이것도 이제 올해가 증가율이 거의 50%가 넘거든요. 그러면 이제 내년에 증가율이 얼마나 나올 거냐에 대해서 이제 하반기에는 이게 이제 고민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까 사실 오늘 같은 날에 이걸 말씀드릴 건 아니지만 물어보시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네. 중요한 거는 일단 4월 5월에는 반등이 셀 겁니다. 되게 중요한 말씀인데 그러면 지난 1분기가 우리 메모리 반도체 비수기였잖아요. 역사상 보면. 그럼 언제가 성숙기입니까? 지금은 그런 계절성이 많이 희석된 거 같아요.

04. 왜냐면 지금은 그 AI 모델을 개발하는 회사들이 여전히 군비 경쟁을 펼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컴퓨팅 파워를 계속해서 개선을 어 늘리면 모델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지금 빅스라고 하는 뭐 이제 채치 오픈 AIPT 그리고 어 그리고 구글 재미나 그리고 이제 그 엔로픽의 클로드요 빅스리가 지금은 사실 AGI가 다 알랑 말랑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AI라는 거는 모든 영역에서 사람의 능력을 어 능력의 버음 가는 AI인데 그게 될 거 같으니까 계속해서 지금 배팅을 멈출 수가 없는 거죠. 네. 그게 결국 반도체 수를 계속해서 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05. 음. 근데 비디아는 그걸 시클리컬이 아니잖아요. 엔비디아도 시클리컬이에요. 사이클 타요. 오. 그니까 반도체에서 예를 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동안 사이클을 계속 왔다 갔다 탄 거 아닙니까? 엔비디아도 그래요. 엔비디아는 시클리컬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어렵죠. 네네. 그 지금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음 과거처럼 그렇게이 사이클 하던 네. 그런 회사에서 엔비디아처럼 시클릭 그니까 사이클을 거의 이제 무시하는 회사가 되는 거 아닌가 저는 이제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게 진짜 여의도 반도체 전문가들 사이에서 굉장히 감론박이 지급 체열한 논쟁이거든요.

06.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가 원래는 시클리컬이잖아요. 특히나 이제 반도체라고 하지만 지금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라고 해야죠.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라는게 원래는 시클리컬이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올림픽 주라고 해서 업사이클이 2년 6개월, 다운사이클이 한 1년에서 1년 6개월 그게 이제 통상적인 어떤 시즌이었는데 이게 이제는 어 반도체 특히 메모리 반도체 전방 시장이 인프라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원래는 AI 혁명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어 메모리 반도체 전방 수요에서 60% 70% 차지하는게 스마트폰이나 PC 뭐 가정 같은 내구 소비제였거든요.

07. 음. 그럼 당연히 소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이 시클리컬이 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건데 지금은 전방시장의 70%가 B2B AI 인프라 쪽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계절성이 점점점 이제 적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여전히 어 다운 사이클이 좀 심하게 올 거다라고 보시는 분들은 계속해서 어 시클리컬이기 때문에 PBR 밸루에이션 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한 축이 계시고 이제 약간 좀 뭔가 어 새로운 어 혁신적인 이제 아이디어를 말씀하시는 분들은 아 이거 아니다. 작년부터는 이제 메모리가 확실한 성장 산업이 궤도에 들어왔다. 이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고 그러면 이제 PER 밸루에이션 성장 산업이기 때문에 PER 밸루에이션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08. 근데 요게 사실 2019년에 TSMC가 약간 비슷한 어 논란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TSMC가 우리는 지금 보면 계속해서 매년 엄청난 성장을 보이는 회사라고 생각하잖아요. 네. 네. TSMC가 2019년 이전까지 15년 동안 보면요. 웨이퍼의 ASP 평균 판매 가격이 연간 1%도 늘지 않은 회사였어요. 그뭐 사실 그 거의 저성장 거의 디플레이션에 가까운 거잖아요. 네. 그런데 2019년을 기점으로 고성장을 하기 시작합니다. 연간 15%씩 ASP가 올라가요. 네. 음, 이제 뭐 그때는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는데 전방 시장으로 보면 하이퍼 스켈러들 그러니까 HPC 쪽에서 수요가 폭발하기 시작했고 그리고 기술적으로 보면 삼성전자라는 추격자를 완전 제압해 버렸거든요.

09. 2019년을 기점으로 그때부터 연간 15%씩 ASP가 올라갑니다. 이게 메모리가 작년이 딱 그렇다라고 이제 주장하는 저도 이제 그렇게 좀 보는 편이고요. 아, 그러세요? 그리고 그런 논리에서 7년 만에 1분기 이제 곧 삼성전자가 TSMC의 이익을 넘어서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그게 다시 한번 초격자가 우리 전자한테 오는 것인가 이런 기대감이 좀 있는 상황인데 어 다운 사이클이 안 올 순 없겠지만 저는 이제 과거처럼 엄청나게 이제 뭐 영업 이익이 뭐 19토막 나고 18토막 나고 그렇게까지 다운 사이클이 크지 않다 그러면 네 어 이게 이제 PBR 밸류에 그 우리 밸류의 캡이 이제는 필요한 건가 이제 그런 고민이 있을 수 있죠.

10. 네. 충분히 저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AI 혁명이 시작된게 이제 2022년 11월 채집 PT가 등장한 이후로 이제 AI 인프라 쪽에서 보면 어 계속해서이 메모리 반도체가 원래는 범용이 메인이었잖아요. 범용. 그러니까 범명이라는 건 결국 어 맞춤화 규기업화돼 있는 거고 제고라는 것 때문에 계속 가격 변동이 큰 어 업이었잖아요. 그래서 시클리컬이라고 했던 건데 이제는 점점 주문형이 비중이 커집니다. 그 HBM 뭐 쏘캠 그리고 이제 조만간 나오는 랜드의 HBF 같은 것들 그러면 점점점 이제 그러면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사가는가 이게 요즘에 LTA라고 하는 이제 장기 계약도 계속해서 깔리고 있잖아요.

11. 그러면 점점 더 이제 계절성이 옅어지고 이제 성장 산업으로 봐줄 수도 있다. 이렇게 이제 그런데 우리 아시는 그래도 여전히 시크리커이다. 아니면 이제 성장 산업이다. 어느 쪽에 무게가 있으세요? 어, 저는 이제 성장 산업이라고 주장하는 쪽인데요. 그런데 이제 이게 하반기 사이클에서 왜 그러면이 변곡점이 있냐면 저는 이제 그 덜컹거림은 결국 AI 사이클의 이제 확장의 측면에서 보고 있는 건데 지금은 수요를 주도하는게 B2B 쪽입니다. 그 인프라 쪽이거든요. 근데 뭐 하반기가 된다고 해서 B2B 쪽에 수요가 꺾인다라는 건 아니지만 증가율로 어느 정도 둔화될 거 같아요.

12. 네. 그러면 이제 ASP가 그동안에 업사이클 주도해 왔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가격이 오른 거예요. 물량 있는게 아니라. 그러면 가격이 어느 정도 완만해지고 혹은 소폭 꺾인다 그러면 B2C 쪽에서 수요가 살아날 거예요. 네. 그러니까 B2C 쪽에서 수요가 살아나는데 이제는 P 사이클에서 Q 사이클로 전환되는데 네. 어 그럼 이제 이게 주식 시장에서는 이게 그러면 어 사이클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라고 하고 그냥 갈 거냐 아니면 한번 어 성장통을 겪고 갈 거냐라고 봤을 때는 후자의 경우가 좀 많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P에서 Q로 그 큰 트렌드가 넘어가는 가운데 성장통은 단기적으로만 있을 것 같다.

13. 뭐 단기적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래요. 네. 그런데 시크리컬 산업에서 어느 산업이 장기 계약을 합니까? 장기 하는 것 자체가 시크리커를 더 벗어났다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그게 되게 중요한 부분이고요. 어, 지난 슈퍼 사이클이 사실은 어, 그러니까 요게 이번 사이클이 좀 다른 부분을 어떻게 쉽게 설명드릴까 좀 생각을 해 봤더니 이제 과거에 우리가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라고 하면 디램에서 영업 이익률이 50% 이상 나오면 슈퍼 사이클이라고 했거든요. 예. 근데 이제 과을 슈퍼 사이클은 점으로 일어났어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면

14. 그냥 디램이 가격이 계속 오르는 거지. 이게 뭐 랜드나 뭐 전력 반도체나 다른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제한적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코로나 19대 이후로 그때 언택트 수요가 폭발하잖아요. 그때부터 선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전에는 그냥 점으로 일어났다가 점으로 끝났어요. 그 뒤램 가격이 급등하다가 요게 공급이 과잉되면 다운 사이클로 일어났거든요. 근데 코로나 19대 사이클 때부터 좀 특이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그때 차량 반도체가 부족해 가지고 계속해서 이제 우리 3%에서도 계속 이야기했었잖아요. 처음에는 차량 반도체 중에서 MCU라고 하는게 계속해서 부족했었지 않습니까?

15. MCU가 부족하다 보니까 이게 또 조금 지나다 보니까 PMIC 전력 반도체가 갑자기 막 부족하고 나중에는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가 부족해서 그때 뭐 DB 하이텍 같은 회사들이 주가가 엄청 오르고 네. 그런이 선으로 이렇게 이어지기 시작했는데 이번 AI 혁명의 쇼티지라는 어이 현상은요 네 면으로 발생합니다.네 점에서 선에서 면으로 발생하는데 처음에는 그렇죠. 처음에는 이제 AI 인프라를 깔려고 보니까 GPU가 없어요. 네. GPU가 없던데 어 GPU가 왜 부족하지라고 봤더니 TSMC가 파운더리가 부족한 거죠? 음파족 해되니까 HBM이라는 메모리가 또 부족해요.

16. 그런데 이게 또 데이터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니까 갑자기 또 범용 메모리가 부족해집니다. 특히나 범용 디 작년 9월부터 급격하게 주 부족해지다가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또 랜드 플래시가 갑자기 부족해지고요. 최근에는 또 CPU도 쇼티지라고 하고 기판도 쇼티지라고 하고 이제 네트워크 뭐 이쪽 관련된 부품도 쇼티지 그러니까 이게 면으로 팍 펼쳐지는 거죠. 그러니까 특정 영역이 해결된다고 해서 이게 쇼티지가 해결이 안 될 것 같은 거죠. 그렇게 지금 발생하니까 이게 어 과거처럼 그냥 피크 찍고 그냥 그냥 완전히 꺾이는 거냐 이렇게 좀 보기가 어렵 것 같다.

17.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러니까요. 워낙 가파르게 올랐고 세상이 변하고 있으니까 올해 보셨던 분들의 시각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시각이 막 부딪히는 그런 가운데 있잖아요. 그런데 그 부딪이 결국 모멘텀 아닙니까? 주익 시장에 불확을 가장 싫어하지만 모멘텀을 가장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굉장히 중요한 말씀하셨는데요. 그동안에는 반도체 그니까 우리가 반도체 주가를 보는데 있어서 중요한 거는 그 모멘텀이 뭐였냐면 EPS였어요. 그니까 이익이 좋아진 거였어요. 그러니까 이익에 대한 추정치가 주가를 끌고 온 거지. 지금은 멀티플 리팅이 된 건 없거든요.

18. 그러니까 사실 지금 12개월 폴드 PR로 보면 메모리 반도체 특히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PR이 5배 6배이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제님이 어제 삼성전자 이렇게 싸다라고 하면서 이건 말이 안 된다. 그렇죠. 예. 뭐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어 이게 EPS 상향이 되면서 이제 주가가 뭔가 더 끌고 가기에는 모멘텀를 끌고 가기에는 저는 1분기가 약간 이제 EPS 관점에서선 피크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왜냐면 삼성전자 57조를 내놨는데 여기서 전망치를 얼마나 더 올립니까? 올래 연관을 그렇죠. 이제 뭐 삼성전자 삼성전자 연간 지금 이익 영업 이익이 뭐 300조 330조 이야기를 하는 상황에서 여기서 애널리스트들이 더 뭐 상향 조정하기는 쉽지 않지 않습니까?

19. 그러면 2분기는 어떤 모멘텀으로 주가를 끌고 갈 거냐라고 봤을 때는 이제는 멀티플 리팅 논리가 중요한 거죠. 네. 그래서 제가 처음에 말씀드 PBR밸에냐, PER 밸에이션이냐 그리고 장기 공급 계약으로 인해서 사이클이 이제 없어지느냐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결국 멀티플을 얼마나 줄 거냐에 대한 관점이거든요. 그게 결국 2분기의 어떤 주가, 메모리 주가, 반도체 주가들의 어떤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거 되게 중요한 말씀인데 결국 이익 EPS 추정치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추정치의 상승 모멘텀 되게 가팔났지 않습니까?

20. 거기에 이제 극단에 왔다라고 하면 주가가 한 단계 레벨업 되려면 이제는 멀티플 리레이팅인데 그런 의미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면 전자부다 이제 닉스의 ADL 상장이 우리의 멀티플 리팅을 줄 것이냐 아니면 혹자는 신주기 때문에 그거는 리팅이 아니다. 이견이 좀 분분한데 그거는 어떻게 보세요? 어 우리가 그 ADR 상장 그 자체로만 놓고 보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ADR을 상장을 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고 실패한 케이스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성공한 케이스를 보면 우리가 TSMC나 ASMA를 보통 많이 이야기를 하잖아요.

21. 그러니까 미국에 상장한다고 해서 이게 충분 조건이 아니라 필요 조건은 될 수 있는 부분인데요. 이게 무슨 이야기냐면 결국은 상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미국 투자자들이 뭔가 혹할 수 있는 어 유인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결국 저는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저는 이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한테 이제 멀티플 리레이팅을 주기 위해서 근본적으로 물어볼 거라고 생각해요 투자자들이. 아 그래 너네들이 돈을 겁나게 많이 버는 건 알겠어. 뭐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번 분기 기준으로 세계 타포 찍었잖아요. 예. 380억 달러니까.

22. 자 그러면 돈을 많이 벌 건데. 자 그 본 돈으로 뭘 할 거야? 음. 여기에 대해서 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답 있지 않아요? 답. 네. 아니, 물론 이제 뭐 설비 투자하고 이거는 이제 있는 건데 어, 저는 이제 그 엔비디아가 그 AI 혁명 이후에 보였던 그 괴적을 기대하는 거라고 봅니다. 그 엔비디아가 GPU 쇼티지 때 돈 많이 벌어서 아, 많이 벌었어요. 여기서 끝났다 그러면 저 정도 4조, 5조 밸류를 못 갔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때 엔비디아가 뭘 했냐면 그 번돈을 가지고 수소프트웨어적으로는 수평으로 해서 쿠다를 기반으로 해서 계속해서 옆으로 펼쳤죠.

23. 네. 하드웨어는 수직으로 계속해서 이거를 강화를 했습니다. 최근에 보면 이제 그이라는 회사를 인수해서 LPU를 보강하고 그리고 이제 추론이라는 영역에서도 보면 뭐 지금 프리필이라고 하는 영역 루빈 CPX라는 칩을 만들고 그리고 디코드 쪽에서는 이제 그록이라는 LPU를 넣고 그리고 최근에는 네트워크 쪽이 쇼티지가 나니까 코일러트 그리고 뭐 루멘텀 같은 회사들한테 20억 20억 달러씩 투자를 하잖아요. 생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하드웨어는 수직으로 통합을 하고 어 소프트웨어는 수평으로 하면서 풀스테커로 변하고 있단 말이죠. 메모 회사들도 사실 그런 거를 보여 줘야 되는 거죠.

24. 우리가 돈을 벌었는데 이걸 가지고 메모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스택이나 아니면 서비스 기반으로 뭔가 확장할 수 있어. 여기에 대해서 저는 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니까네 그러면 그거 당장 못 할 것 같아.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할게이 정도는 보여줘야지 멀티플 리팅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떠세요? 그런 미래 청사지를 그리고 있지 않을까요? 네. 지금 저는 지금 우리 지금 세정부 기조도 그렇고요. 그리고 미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니 미국 시장에 들어가는데 뭔가 준비를 안 하고 들어간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25. 그래서 저는 SK하이 아닉스가 충분히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는 이제 삼성전자도 결국은 ADR로 가지 않을까네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한국 증시가 뭐 마이너 리그은 아니지만 미국이라는 메이저 리그 갔을 때 한번 콜업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서 플레이하는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우리 SK닉스가 그냥 단순히 한번 찍고 내려올 거 같아서 거기 도전한 거 같지 않거든요. 네. 맞습니다. 결국 그 들어가서 이제 상장돼서 거기서 거래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나 주요 인덱스에 들어가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26. 그러면 거기 들어가기 위해서 기본적인 요건이 어 필요한 건데 그걸 위해서는 제가 앞에 말씀드린 부분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그런 그림들을 보여 줘도 되는 거죠. 음. 근데 지금 PBR로 따지면 삼성전자가 비싸요? 안 비싸죠. PBR이 뭐 지금 두 배가 캡이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네. 네. 뭐 그러니까 뭐 그러니까 과거 사이클로 보면 전고점을 넘어선 거죠. 사실 뭐 PBR 200면 그때 팔고 나가야 돼요. 과거 사이클로 보면. 근데 지금은 어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사실 2018년대 슈퍼 사이클이었잖아요. 클라우드 슈퍼사이클.

27. 그때 삼성전자가 연간으로 벌어드린 이익이 한 59조 정도거든요. 네. 연간으로. 음. 근데 이번 붕괴 57조했는데요. 서사이클에 연간 벌어들인 거를 지금 붕괴 벌어드. 분 겁니다. 그러니까요. 그만은 돈을 다 어디다 써야 되는지 그것만 딱 시대 정신에 맞춰서 금융 시장이 원하는 것으로 살짝만 터치해 주면 정말 말씀하셨던 리레이팅이라는게 펼쳐질 것 같은데. 아, 새로운 뭐 비즈니스나 뭐 이런 것들을 하는 것도 굉장히 말씀 들어 보니까 중요한 거 같긴 한데 또 자칫 어, 경쟁사들이나 뭐 이런 데가 그러니까 삼성의 반도체를 써야 되는 회사들이 좀 두려워할 만한 일을 하는게 또 맞나 이런 생각이 살짝 들긴 하네요.

28. 음. 어, 그게 좀 복잡 미묘하긴 하죠. 네. 근데 어쨌든 뭐 원래 혁명이라는 건 파괴적 혁신이 중요한 거고요. 암이라 회사가 사실 원래는 침리스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원래는 아키텍처만 제공해 주다가 오죽하면 그냥 CPU 시장에 진입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는 결국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결국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반도체 관련해서 정말 아주 밀도 있게 짧게 네. 되게 중요한 말씀이었던 거 같아요. 네. 네. 아마 오늘 아 우리 이영수 대표님 말씀들고 반도체에 대한 투자의 입장들 잘 정리를 하셨을 거라 생각을 좀 하고요.

29. 네. 네. 대표님 또 자주자주 좀 모시고 요님 이제 반도체가 여전히 우리 시장 주인공이니까 네. 앵커링하고 있으니까 네. 한번씩 배고 싶습니다. 네. 굉장히 빨리 끝난 거 같은 느낌 드는데요. 네. 예. 오늘도 빨리 끝났습니다. 네. 자기 좋아서. 아. 네. 자, 오늘 대단히 감사하고요. 네. 감사합니다. 뵙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뭐죠? 네. 뭐래도 한 마디 하란 얘기 같은데요? 4월 18일. 아니다. 내일. 우리 김정환 과장. 내일. 아, 김정환 과장. 우리 김정환 과장님 챙겨 주세요. 아유. 구민주 김정환 과장이잖아요. 네.

30. 문 직답한다는 네. 네서 김정 과장님 아 내일 오후 3시 하나권 클럽원 WM센터라고 하면 요게 삼성동네 삼성동에서 그 부의 기운도 같이 한번 좀 받아 가시고 네클럽원 투자 전략 아 요거 세미나 직문 즉설네 어떻게 답하는지도 한번 쭉 가서 보시면 여러분의 궁금증도 해결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질문을 가져오세요. 질문이 곧 돈이다. 자, 그러면 저희 세 번째 손님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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