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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월가, 그러니까 미증시에서 아주 큰 사건이 하나 있었죠. 그래서 아마도 큰 이변이 없는 한 올해의 미증시 최대의 사건으로 기록될 이벤트인데 요게 또 우리 투자자분들이 또 여러 가지로 보실 포인트가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자, 여기 있는 왼쪽에 있는 인물이 최근 월가에서 가장 뜨거웠던 인물입니다. 그래서 차세대 워렌 버핏이라고도 불리고 AI계 노스트라스 다무스라고도 불리고 예언가라고도 불리고 월가 초신성 라이징스타로도 불렸던 엄청나게 핫했던 인물인데요.요 인물이 이제 좀 큰 사건의 주인공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이 인물이 2024년에 오픈 AI 아시죠?
AI 대표 기업 오픈 AI에서 퇴사하고 펀드를 설립합니다. 근데 그 펀드 설립할 때 딱 이제 AI 인프라 호항이 올 것을 미리 성견지명처럼 예언 예측을 해서 적중을 해 가지고 엄청난 자금이 몰렸고요. 그래서 올해 6월까지 폭락하기 전까지 올해 6월까지 439%의 수익률 어마어마하죠? 몇십조를 굴리는데 수익률 다섯 배, 여섯 배내는 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같이 뭐 100만 원, 천만 원 굴려 가지고 저는 다섯 배 냈어요. 그게 아니고 수십조로 이렇게 굴리는 건 정말 어마어마한 수익률이고 펀드 만든지 2년도 안 됐는데 2년도 안 된 누적 수익률이 1000%가 넘어가니까 이제 막 투자자들이 몰려가는 거죠.
난리 난 거죠. 그래서 어 역시 그 비결 중에 하나는 레버리지였습니다. 이제 수익성 극대화를 위해서 네배 레버리지까지 최대 네버리지 네배 레버리지까지 썼는데 수익 극대화 전략을 사용한 거고 주도주는 여러분들 이미 다 아시는 마이크론 샌디스크 한국으로 지금 3삼전 닉스 같은 메모리 주에다가 데이터 센터 관련주 대장 네비우스 코어 위브 그리고 전력주 블루 에너지부터 해서 거의 AI 인프라주들을 다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일찍감치 선점해 가지고 수익률도 컸는데 너무너무 잘했는데 그랬는데도 이제 몰락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7월 급락장 우리 다 같이 겪은 이번 7월 급락장을 견디지 못하고 마진콜 소유 말하는 청산을 당해 버립니다.
그래서 저 헐값의 상장 주식들 다 넘기고 망한 건 아니고요. 이제 펀드 운영 정상적으로 돌아가는데 어 아무래도 거의 큰 위기를 한번 휘청한 사건이죠. 그래서 제가 이제이 교훈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분이 미래를 맞춘 거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AI 인프라 호항 요고 사이클이 올 것이고 그래서 배팅을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청산 당할 수 있다. 돈을 잃을 수 있다. 그러니까 정말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이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뭐 이제 와서 말하니 하실 수 있는데 이게 아니고 한 4년마다 반복됩니다. 2022년에도 그랬고 이런 큰 사건이 한 주기적으로 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나중에도 또 레버리지 B2 사이클이 오면이 영상 한번 보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같이 공부해 놓고 기억해 놨다가 또 탐욕이나 레버리지의 유혹이 올 때마다 한 번씩 이걸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2024년에 오픈 AI를 퇴사하고이 165페이지에 장편에 에세이를 쓰는데 이게 이제 엄청나게 주목을 받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간단합니다. 향후 10년 동안 엄청난 초지능 시대, 인공지능 시대가 열리면서 AI 인프라 대호황의 사이클이 열릴 것이다 해서 지금은 다 아는 내용인데 이걸 2년 전에 이미 예언을 했으니까 예언서가 맞죠.
그래도 그 당시에는 그렇게까지 다들 관심이 있었던 시간은 아니니까 물론 뭐 채치T 때문에 엔비디아가 뜨긴 했지만 AI 인프라 이런 얘기를 선도적으로 이렇게 얘기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니까. 그래서 반도체 데이터 센터 전력 이런 것들을 강조해서 엄청난 이목을 끌었고 해지펀트 자금에 이제 엄청난 돈이 몰리기 시작한 거죠.이 2024년 11월부터 본격적인 자금 모집을 했고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에 시작했을 때가 자금 모집 2억 달러니까 한 원화 2 3천억 3천억 갖고 시작했는데 올해 6월 말까지 450억 달러니까 한 6 70조 됩니까?
6 70조니까 제가 대충 계산해도 200배 이상 1.5년 만에 총자산 물론요 금액 안에는 레버리지 네배 쓴 금액까지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자산이 늘어나고 수익률도 1.5년 만에 1000% 돌파 이제 되니까 뭐 난리가 난 거죠. 뉴 워렌 버핏이다. 월가의 초신성이다. 미래를 보는 산하나이다. 그래서 올해 6월까지 난리가 났던 인물입니다. 펀드 모집에 얼마나 돈이 많이 몰렸겠습니까? 그냥 미국에이 아름아름으로 이분 아시는 분들은 막 그냥 내 돈 가져가 이러면서 다 넣었겠죠. 근데 이제 요게 안타깝게도 7월에 급락장이 오면서 이제 청산 가까이 이제 지금 펀드가 450억 달러에서 다시 아마 70%가 80% 급락을 했으니까 쪼그라 들었을 텐데 뒤에서 보여 드리고 어떤 종목인지 보여 드릴게요.
가장 최근 기준으로 보여 드리면 샌디스크 뒤에 마이크론도 있고 블룸 에너지 전력 데이터 센터 네비우스 주로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가 부족하다는 것을 미리 성견 지명으로 예측을 하고 배팅을 해서 사실 엄청난 수익을 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과거 공개된 자료들 쭉 봤는데 진짜 성연 지명이 느껴져요. 2024년은 이미 전력이 부족할 걸 이때부터 알고 전력주에 투자해서 큰 돈을 벌고요. 2025년에는 인텔 투자를 미리 해 놓고 인텔이 사실 작년에 이제 트럼프가 투자한 이유로 엄청 급등했었거든요. 그때 또 수익 크게 내고 어 올해는 또 메모리에 미리 투자해 가지고 메모리 돈 많이 벌고 완전히 이제 완전 진짜 제가 봐도 고수입니다.
고수이 업계 초신성이라고 불릴만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수익을 잘 냈는데 7월 급락장에서 이제 지금의 사태가 발생했죠. 그래서 최근에 급락 시장이 막 반도체부터 메모리 3, 40% 빠지니까 전체 포트폴리오가 67%가 빠집니다. 왜냐면 레버리지를 썼기 때문에 더 많이 빠지는 거죠. 제가 제동 갖고 100을 투자했으면 반도체에 뭐 30% 40% 조정 버틸 텐데 이분은 네배 최대 네배 레버리지를 썼기 때문에 급락에 취약한 겁니다. 레버리지는 오를 때도 많이 오르지만 떨어질 때도 당연히 많이 떨어지잖아요. 근데 대부분 이제 그걸 생각을 안 하는 거죠.
그래서 폭락을 하니까 큰일 났잖아요. 그래서 7월 24일 날 투자자들한테 지금 기회다 저로의 기회다 하면서 자금을 조금 더 넣어 달라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했던 거죠. 그래서 주요 은행들이 7월 29일 날 마진콜을 발동합니다. 마진콜이라고 하면은 은행들이나 증권사가 전화를 해서 돈 넣으세요. 안 그러면 다 팔아 버릴 겁니다라고 하는게 마진 콜입니다. 말 그대로 마진 더 넣으세요. 돈을 더 넣으세요. 지금 남은게 없습니다. 하면서 어려운 말로 추가 증거금을 납부를 요구하는 거죠. 계속 주식이 빠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결국은 계속되는 하락에 시타들이라고 하는 월가의 유명한 또 기관이 있습니다.
여기한테 그냥 할인가의 헐값에 블록딜이라 그래서 그냥 통째로 가져가라고 해서 넘기면서 이제 청산이라고 이제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뭐 혹자는이 시타델이라는 기관의 의도된 공격이었다는 음모론도 막 되게 심심게 나옵니다. 월가가 되게 무서운 곳이잖아요. 사실 뭐 이렇게 저도 음모론적으로 얘기하는 걸 좋아하진 않는데 어떻게 보면 개인이 진짜 기가 막히게 돈 좀 벌어 보려 그러면 막 기관들이 와서 뭐 세력들이 또 와서 털어 간다 뭐 이런 얘기도 우리가 뭐 웃자고 하는데 사실 월가도 되게 무시무시한 곳이고 뭐 피도 눈물도 없는 곳이 월가니까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어쨌든 월가의 라이징 스타 길드리기라는 썰도 있었고 이제 여기도 나와 있지만 레오폴드가 너무 유명해지니까요 기관들은 뭐 이런 거 뭐 한두 번 겪어 본 분도 아니잖아요. 특히 시타들이 요런 거 위기 조장해서 헐값에 자산 매입하고 인수하고 이런 거 전문입니다. 그래서 어서 와 월가는 처음이지 이러면서 한번 월가의 초신성이 인물이 24살 25살밖에 안 됐어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 경험도 전무하고 하니까 몰랐겠죠. 이제 이런 리스크 관리에 대한 거를 모를 수도 있죠. 당연히 그렇죠. 그래서 크게 다쳤다 이렇게 또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요런 사건이 크게 났고 그래서 반성문을 바로 공개합니다.
공개서 한번 발표했어요. 자, 이번 달에 여러분을 실망시켜 드렸습니다. 저희는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의 연구적 자본 손실에 매우 근접했습니다. 많은 AI 관련 종목들이 반토막 이상 하락을 했고 레버리지 썼기 때문에 어 나름 저희가 방어해 보려고 롱숏 그러니까 뭐 하락의 해지도 걸어 놨지만 안 됐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본질적으로 뱅크런과 유사합니다. 왜냐면 하락이 하락을 낳으니까. 그래서 이제 취약성이 더 큰 취약성을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뭐라 그러냐면 이번 사태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는 레버리지 안 하겠습니다. 이제 겪은 거죠.
보니까 그래서이 펀드가 막 유명해질 때도이 지적이 되게 많았어요. 이분이 천재이고 그런 거 다 좋은데 AI 오픈 AI에서 나온 아주 천재인 건 맞는데 이게 투자랑은 또 다를 수 있잖아요. 자산 운용은 다르잖아요. 우리가 이게 미래를 예언하고 기술적인 전문이고 이거랑 투자 포트폴리오를 굴리는 건 또 약간 다른 부분이니까 한 번도 돈을 큰 돈을 굴려 본 적 없는 인물이 이제 이렇게 하는 거에 리스크 지적이 많았었는데 결국은 뭐 터질게 터졌다. 뭐 의도적으로 이걸 뺐다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의무론적으로 어쨌든간에 결과론적으로 결국은 리스크 관리가 안 돼서 터져 버린 거죠.
이게 그래서 차임 레버리지 다시 안 하겠다 했는데 저도 보면서 사실 다시 한번 교훈을 얻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레버리지 인버스 미국엔 세 배 레버리지 인버스 있다고 말씀드렸죠. 뭐 그런 걸로 막 별의별 투자를 해서 제가 크게 한번 굴려서 진짜 돈 벌어보자 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 미국 주식 처음에 할 때 안 되더라고요. 제 실력으로는 도저히 안 됩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뭐 밤새 해 봤는데 시간 날리고 건강 날리고 돈 날리고 그래서 제가 이제 결론은 저는 레버리지는 안 한다. 그런데 이제 이게 이제 한 번씩 이런 사이클이 오죠.
그래서 레버리지 안 하면 바보라는 소리가 됐고 이게 막 돈 복사가 되는데 왜 레버리지 안 하냐 막 이런 소리가 막 나와요. 그러면 이제 막 흔들리죠. 나만 바보인가? 나만 지금 멍청하게 이렇게 안전하게 동굴리는 건가 막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가 이제 한 번씩 또 오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이렇게 터지면 또 문제가 되기도 하고 아무튼 계속 반복인 거 같아요. 돌고 도는 거 같습니다.이 사이클이. 근데 이제 좀 중요한 얘기 투자자 입장에서 좋은 얘기 해 줬습니다. 이분이 어쨌든 AI 인프라에 어떤 성견 지명 있으신 분이니까 마지막에 이렇게 얘기해 놨어요.
현재 투자 기회에 대해 매우 낙관적입니다. 물론 이분이 이제 펀드 모집을 해야 되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만 근본적인 펀더멘탈 우리 소익 말하는 AI 인프라 전망에 대해서 전혀 문제는 없고 더 좋아지고 있는데 가격은 크게 빠졌기 때문에 나는 내가 말했듯이 너무 좋은 기회라서 펀드 모집을 계속 한다. 돈 계속 굴릴 거다. 그래서 뭐 많이 빠졌다고 걱정은 하는데 이제 슬쩍 자랑도 합니다. 우리 이번 달에 -67% 빠진 거 맞아. 근데 아직도 우리 올해 수익률 80%야. 이거 엄청나죠. 잘하긴 잘한 겁니다. 그렇죠? 펀드 뭐 몇십조 굴리는데 80%면 뭐 진짜 잘하는 거죠.
웬만한 해지폰트 진짜 다 이기지 않을까요? 압도적으로 잘하긴 잘합니다. 어쨌든 근데 수익률 리스크 관리는 역시 그러니까이 어마어마한 수익률에 숨겨진 건 이제 리스크 관리를 덜 한 거죠. 레버리지 썼으니까 이게 약간 반비례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아무튼 좀 아쉽게 리스크 관리가 안 돼서 좀 청산된 부분이 있고 또 그리고 AI 인프라 관련주에 대해서는 상당히 낙간적이다. 그래서 8월 달에 이제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공개될 텐데 제가 그거 한번 또 나오면 소개를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AI 인프라주들 이렇게 막 빠져 있어요.
이분도 똑같습니다. 메모리 그리고 전력 반도체 데이터 센터 특히 좋아하거든요. 데이터 센터 이런 네비우스 코어위브 등등등 여기 제가 한 번씩 소개드린 WGM 이런 ETF에 있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데 어쨌든 이분은 좋은데 리스크 관리가 안 돼서 청산된 거고 지금도 이제 제 채팅창에 막 이번 주에 청산됐어요. 되게 힘들어 하시는 댓글도 보이는데 그 이게 지금 뭐 지나고 나서 제가 이런 소리 하긴 그렇지만 리스크 관리가 진짜 중요하긴 하다. 그래서 이번에 그렇게 되시면 안타깝지만 다음에 또 그러면 안 되니까 어 이번 기회 삼아 가지고 다음에는 진짜 절대 다시는 그런 일을 안 당하도록 같이 관리를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요 그림도 이렇게 딱 지금 상황이죠. 이렇게 AI에 나는 확실하게 너무너무 AI 전망이 말가하면서 이렇게 앞으로 가고 있는데 리스크 관리가 안 돼서 뒤에서 돌이 떨어지고 있는 것을 못 봤다라는 만평입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투자가 막 화려해 보여도 순식간에 잃을 수 있다는 점 진짜 옆에서 막 몇 억 벌었다 이렇게 인증글 올라오면 눈 돌아가거든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막 그래서 그런 거 보면은 정시 없어 가지고 저도 그래서 아예 수익 인증글 이런 거 올라는 걸 다 차단시켜 버려요. 제가 그래서 당연히 SNS도 안 하지만 막 그런 거 보면은 진짜 순간적으로 막 부러움과 질투가 그 칼로 찌르는 고통이랍니다, 여러분.
그래서 그 질투심이 들기도 하고 나도 벌어야겠다는 포가 오잖아요. 근데 이제 아예 그걸 이제 저는 원천 차단하려고 많 노력을 하는데 아무튼 수익 인증글들이 보면 눈이 돌아가죠. 그리고 옆 사람이 얼마 벌었다 이러면 이제 눈 돌아가니까 나도 막 레버리지 해야 되고 주식 생전 안 하던 분들이 막 주식 시작하고 이런게 다 어쩔 수 없는 그런 심리가 조성이 되는 거 같긴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급락에도 버틸 수 있는 리스크 관리는 꼭 지금도 뭐 주식장이 끝난게 아니니까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거니까 꼭 기억해 두시고 같이 좀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살아남는 것이 진짜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무리 미래를 예언하고 정확히 맞췄어도 돈을 잃을 수 있고 퇴출되면 소용이 없다는 거 다시 한번 저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한국에서도 한 주에 좀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나왔죠. 그래서 저는 한국 기사는 거의 안 보고 외신 위주로 모니터링을 하는데 외신들도 지금 한국 투자자분들한테 관심이 진짜 많아요. 어쨌든 코스피 메모리가 이번 사이클의 주도주기 때문에 그래서 시티에서는 한국 투자자들의 대규모 마진콜 사태가 발생했다. 아마 추정되기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외신을 종합해 본 바에 따르면 마진콜 전화받은 계좌가 120만 개 쉽게 생각해서 120만 명이 돈 더 넣으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단순하게 마진콜 계좌가 120만 개인데 완전히 청산돼 버린 거 30만에서 50만 개 추정한다니까 엄청난 일이죠. 진짜 역대급 사건인 거 같고 파이낸셜 타임에서도 뭐 인생이 망가졌다. 내 인생 망했다라면서 지금 한국 투자자들이 절규하고 있다. 그래서 뭐 제로엣지에서는 약 70만 명이 지금 뭐 파산 위험에 처했다 뭐 이러면서 극단적인 보도를 막 쏟아낸 한 주였습니다. 좀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고 사태가 지금 일어나고 있고 자 그런데 또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감정적인 거 조금 내려놓고 또 냉정하게 보자면 또 월가가 피도 눈물도 없잖아요.
그래서 요렇게 또 얘기를 합니다. JP 무건과 골드먼 삭스에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청산과 레버리징이 줄어드는 디레버리징이라 합니다. 빛내서 투자하는 B2가 줄어들면 오히려 이제 손바김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패닉셀을 만들어서 예를 들어서 제가 들고 있던 주식들을 헐값에 다 팔고 나서 아 나 이제 주식 다시 나네. 손절. 나 이제 진짜 못 해 먹겠다하고 던지는 순간 이제 손밖에 일어나서 그 물량을 싹 기관들이나 어떤 큰 손이나 새로운 사람이 받아서 그때부터 새로운 장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제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JP 무건 같은 경우도 2주에 걸쳐서 지금 매주 한국 보고서를 내주고 있는데 지난주에는 한국 레버리지 청산이 75% 글로벌 해지펀트 디레버리징 B2 줄어드는게 절반 정도 진행됐고 이번 주는 한국은 다 청산이 됐고 그러니까 B2로 인한 그런 물량은 다 나왔고 패닉셀 나왔고 해지 펀드들도 90% 정도 던졌다.
그러니까 이제 어려운 말로 수급적인 구도는 정상화. 수급이라는게 이제 이런 B2 막 이런 것들로 인해서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고 약간 왜곡되는 시장이 있었는데 그게 이제 정상화 전환이 거의 다 되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고 좀 여기도 좀 그런 어 얘기들이 적혀 있습니다. 참 웃지 못할 얘긴데 지난 1년간의 급등으로 한국 시장이 레버리지 자금에 집결지가 됐고 개인, 주식, 롱쇼, 해치펀드 그러니까 전 세계 그냥 투기꾼들 나쁘게 말하면 투기꾼인데 한탕을 좀 해 먹으려는 그런 뭐 난다 긴다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여기 그냥 한국에 다 온 겁니다.
뭐 와 가지고 투자를 해서 그 부작용으로 변동성 확대가 됐고 강제적인 외국인 매도가 발생했다. 어쨌든 여기서도 전혀 AI 인프라에 지금 이렇게까지 막 난리나게 빠질 이슈는 아닌데 펀더멘탈이라고 하죠. 어려운 말로 뭐 AI 인프라가 피크가 나온 것도 아니고 뭐 갑자기 뭐 메모리 가격이 급락한 것도 아니고 어디 어디서 갑자기 뭐 뭐 데이터 센터가 갑자기 뭐 다 부서진 것도 아니고 그런데 혼자 완전 수급적인 꼬임으로 인해서 이렇게 됐다라고 하는데 그게 이제 끝나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계적으로 나오는 레버리지 물량 다 털렸고 지금 정부에서 규제도 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 레버리지 위입도 어려워졌기 때문에 이제는 이런 걸로 인한 거보다는 그래도 증시가 좀 정상화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리포트도 내놨고 그렇다고 해서 당장 뭐 갑자기 오른다는 건 아니고 적어도 억지로 나오는 이런 막 말도 안 되는 일은 좀 줄어들지 않느냐라는 리포트고요.
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다 똑같습니다. 세상 사람들 다 똑같거든요. 미국 개인 투자자들도 이번 주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 패닉셀 던졌습니다. 그러니까 반다 리서치가 개인 투자자들 데이터만 전문적으로 분석도 많이 하는 곳인데 2020년 3월 코로나 저점 요때 패닉셀 나오고 이제 급반등했었거든요. 브자 반등. 그때 이후로 가장 큰 매도세가 나왔다. 그래서 이제 요거 좀 긍정적으로 보신 분들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패닉셀 나온 거 자체가 이제 항복의 신호고 보통 그러면 손바김 분위기 반전의 신호로 했기 때문에 요걸 이제 V자 반등의 신호 아니냐 저점이 이제 다 와가는 거 아니냐 요렇게까지도 해석하신 분도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닌데 무조건 V자 반등 간다 이런 건 아니고 어쨌든 요런 이슈도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골드만 싹스도 똑같은 얘기합니다. 자, 보통 주도주들이 이렇게 급등하면 마지막에 이제 꼬꾸라지는고 과열 해소 구간이 있는데 다 왔다. 그래서 이제 다행히 남은 기간 여름 후반부로 갈수록 변동성 줄어들면서이 말도 안 드는 변동성은 줄어들면서 야금야금 올라가는 장세가 되지 않겠냐? 긍정적이다라는 리포트를 이번 주 냈습니다. 그래서 V자가 될지 둥그렇게 8, 9월 조정받고 올라갈지는 모르지만 유자가 될지는 모르지만 어느 정도이 정도 패닉셀과 청산과 B2 정리가 됐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 저점은 다 와가는 거 아니냐라는 리포트도 좀 나왔습니다.
터플리 뭐 저점을 마치고자 하는 건 아닌데 요런 또 근거들이 나오고 있다. 리포트들이 나오고 있다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저도 원래는요 리포트를 보여주면서 통계적으로 보통은 8월부터 선거 전까지는 어느 당이 이길지 모른다는 불확하실성 때문에 기관들이 보통 자금을 다 던져 놓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평균 수익률이 0%에 가까운 좀 부진할 수 있겠다라고 싶었는데 이미 6, 7월에 조정을 세게 받고 막 패닉셀 나오고 개미 다 던지고 기관들도 저렇게 아까 레오폴드라고 하는 뭐 대규모 해치 펀드 청산 당하고 이러면서 이미 털림 물량이 다 털려 가지고 생각보다 뭐 빠른 반등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통계처럼 안 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예측은 참 무의미하긴 한데 어쨌든 8월 뒤로 갈수록 좀 이렇게 B2 비넷 투자하는 물량 레버리지 정리되면서 좀 긍정적으로도 기대할 요인들도 많이 생겼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이제 AI 인프라주 좀 급등락 있었는데 장분간은 여전히 지금 거래량이 너무 뜨겁기 때문에 조심은 해야겠지만 이제 저가 분할 매수로 하시는 분들은 한번 또 눈여겨 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추가 매수는 못 하고 있는데 8, 9월 좀 길게 보고 조급함을 내려두고 좀 지켜보면서 상황 봐서 조금 같이 비중 확대를 노려 보려고 합니다.
그 제가 진짜 안타까운 사건들 본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뭐 다 안타까운 사연들인데 보면은 제일 기억이 남는게 요겁니다. 이렇게 레버리지를 고점에 사서 들고 계시다가 내려오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레버리지를 손절치고 더 떨어질 것 같으니까 인버스 레버리지를 사셔 가지고 이제 거기에 막 계좌 녹아내렸다는 그 글이 저는 가장 인상 깊었는데 왜냐면 저도 경험담이거든요. 이게 사람 심리가 다 똑같습니다. 여기 고점에서는 더 올라갈 것 같으니까 레버리지 풀 배팅을 해서 올라가다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아 오릴 거야 오릴 거야 하다 버티다가 이제 막판에 다 같이 패닉셀 하고 이걸 손실을 만화해야 되잖아요.
내가 이거 이은 거를 조금이라도 만회하자. 그러려면 더 공격적으로 숏에 배팅을 합니다. 사람 심리가 똑같아요. 다 똑같습니다. 내가 이거 이런게 얼만데? 내가 이게 어떤 돈인데? 내가 이거 어떻게 본 돈인데? 하면서 숏으로 하락 배팅에 세게 넣습니다. 근데 기가 막히게 제가 숏을 배팅하면 오르기 시작해요. 진짜 그게 주식장이자 피도 눈물도 없는 저를 진짜 귀신같이 알고 있는데 저도 몇 번을 당해 봤거든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제가 방향성 매매 진짜 조심하자라 말하는게 이겁니다. 방향성 매매가 뭔가요? 물어보시는데 오른다 내린다에 막 레버리지 인버스 거시면 정신이 진짜 피폐해지실 수 있습니다.
근데 정신만 피폐해지면 모르겠는데 계좌가 녹아내리는게 문제죠. 어떻게 먼 돈인데 그렇죠. 그래서 제가 지금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지만 정말 심각한 사연들이 많이 받고 조급하게 막 지금 대부분 손실을 많이 보신 상황이기 때문에 혹은 돈을 벌었어도 올해 상반기에 번거를 다 까먹거나 내가 이만큼 벌었었는데 이거밖에 지금 뭐 안 남았어. 이렇게 되면서 마음이 조급해지면서 남은 기간 동안 내가 크게 한번 만회해 보자 이러면서 되는데 그때가 제일 위험합니다. 제 계속 강조드립니다.이 손실 만회를 마음 먹는 순간 갑자기 평생 건들지 않도록 막 레버리지 인버스 고위험 상품을 더 막 손대기 시작하거든요.
진짜 조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콧방귀] 뭐 하지 말래도 하시는 분들 하시는데 어차피 저처럼 겪어 보시면 알아서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누가 그렇게 뜯어 말려도 저도 해 봤거든요. 해보고 날려보고 해야 피와 살이 되어 스스로 한번 진짜 수업률을 크게 내보셔야 절대 건들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경험 담이니까 하지 말라는 소리 못 하겠네요. 어차피 다 한 번씩 겪어야 될 관문인 거 같은데 그래도 누군가는 또 안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정리드려봤고 어 그래서 AI 인프라도 많이 빠져 있는데 요거 지금 그래도 지금 AI 인프라 사이클 자체는 제가 봐도 막 문제가 있다 끝났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우니까 또 조금 과열시키고 또 올라가는 스말스 올라가는 구간으로 한번 또 놀아보지 않을까 싶고 그리고 또 빅테크도 소외주였었는데 그래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쪽이 재평가되는 부분도 있어서 AI 인프라 사이클에 같이 또 동참할 수도 있지 않을까 빅테크가 잘돼서 돈 많이 벌면 또 그걸로 AI 인프라주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선순환입니다.
제가 강조드리지만 빅테크가 좋으면 AI 인프라가 안 좋은가요? 그런 꼭 적대적인 구도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빅테크 수익성이 좋아지면 어우 그러면 메모리 더 사 주고 데이터 센터 더 짓고 전력 더 사 주고 뭐 그러면 완전 위인이죠. 그래서 순환매로 좋게 갈 수 있기 때문에 같이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도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고 특히 아마존 구글 마소 한번 보실 수 있겠고 어 AI 인프라주들도 또 소외된 것들 한번 또 잘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 그리고 그 외로 이제 금리 지금 매크로적인 요인들 조금 악제가 될 수 있는데 이거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단기 조정 재료일뿐 요런 걸로 빠지면 보통은 찬스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뭐 연준 불락실, 뭐 일본 불확실, 중앙은행, 금리 인상 기소, 지정학 불안 이런 거는 매년 매주 어 한 번씩 나오는 거니까 너무너무 매몰돼서 걱정하실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주간 킬린더 공입니다. 스페이스 X 다음 주 실적 발표 있고 메모리 대장주 샌디스크 웨이스턴 디지털 실적에 따라서 또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2026년 3분기 소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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