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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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 시즌에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는 현금흐름·마진 방어 논리로 급등한 반면 메타·애플은 마진 둔화로 하락하며 양극화가 나타났다. 클라우드 3사 중심 재평가 기대와 함께 AI 인프라주는 레버리지·IPO 유동성 과열, 연준 불확실성, 금리 상승 등 외부 요인으로 조정받았다고 봤다. 8월 매크로 이벤트(국채 발행, 잭슨홀 등)로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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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변동성 정말 심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빅테크 내에서도 이렇게 양극화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클라우드 3사의 서프라이즈 그리고 메타 애플은 또 급락세 그리고 AI 인프라 반도체 메모리는 막 급등락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정신없는 롤러코스터 장세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 정리해 볼게요. 일단은 크게 주목해 볼 부분은 역시 빅테크 중에서도 클라우드 요쪽이 또 부활할 수 있느냐 또 새로운 주도주로 동참하느냐 요게 이제 관건일 것 같은데 조금 긍정적인 부분들도 보입니다. 그래서 얘기를 먼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도 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 다행인 부분은 드디어 이제 빅테크들도 그래도 방어하려는 논리를 좀 잘 준비해서 가져온 거 같습니다.
실적 발표 때 아마존과 마소가 서프라이즈를 해 줬는데 자세히 한번 특징 위주로 말씀드려 볼게요. 자, 일단 아마존이 시장이 우려하는 걸 뭔지 잘 알고 탄탄하게 준비를 해 왔더라고요. 실적도 잘 나올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다 짚어줬습니다. 자, 수익성 방어 자신 있다. 제가 최근에 말씀드리지만 지금 투자자들은 빅테크한테 성장 얼마 할 거야 보다. 너 그래서 현금 괜찮아, 마진 괜찮아, 수익성 방어할 수 있어? 투자한 거 돈 회수할 자신 있어?라고 라고 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지켜본다고 말씀드렸는데 조목조목 또 대답을 해 줬습니다.
어 일단 처음으로 아마존이 처음으로 어 우리 AI 투자에서 언제 본격적으로 돈 벌지 시간도 손익분기 시점까지도 제시를 해 줬습니다. 처음 투자한 것으로부터 3년 내에 손익분기가 도달하기 때문에 우리 지금 한 번씩만 투자해 놓으면 앞으로 30년 이상 현금 쭉쭉 뽑아내 수 있기 때문에 걱정 없다. 자신 있다라고 말했고 만약에 그래도 수요가 줄어든다. 만약 AI 수요가 정말 만약에 사태로 줄어든다 그러면 서버 지출 줄일 수 있다. 유연하게 대응하겠다. 요걸 되게 강조했고요. 그리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마진도 방어할 수 있다. 우리 지금 자체 반도체 쓰는데 그게 엄청 비용이 절감된다.
이거 지금 대량 뽑아내고 있기 때문에 마진율 계속 방어할 수 있고 그리고 AI 모델 우리는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거만 쓰는게 아니라 저가형 모델도 쓰기 때문에 여러 모델 써서 고객들한테 최적화해 가지고 마진 유지할 수 있게 지금 잘 하고 있다. 요것도 강조를 했고요. 그리고 추가 수익으로 내년부터는 자체 반도체 외부 판매도 본격화되기 때문에 이거 수익성도 괜찮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아주 탄탄하게 성장은 기본이고 어 마진 방어, 현금 흐름, 수익성까지도 탄탄하게 이제 방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현하면서 주가한 17% 올랐습니다.
우려 해소예요. 그래서 AI 투자가 더 큰 수익을 회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근거를 함께 가져와서 좀 우려를 해소해 줬습니다. 그리고 이제 투자도 10% 정도 상향을 했는데 이거의 주된 원인은 역시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게 주 원인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요번에 처음으로 아마존이 요걸 구체적으로 공개를 했어요. 완전히 뜯어 가지고 공개를 해 준게 처음이거든요.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어려운 내용은 아니고. 자, 이렇게 아마존 얘기합니다. 자, 지금 투자하는이 AI 데이터 센터 한 번만 지어 놓으면 30년 이상 간다. 건물 땅 사 가지고 막 이렇게 데이터 센터 건물 지어 놓는 거.
그래서 30년 동안 아주 현금 머신이 될 건데 처음에 지금 조금 돈이 나가는게 아무래도 땅 사고 뭐 임대하고 그리고 건물 짓고 기자재 투입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 1회성 건설 비용이 딱 초반에 2년 든다. 그거 지금 돈이 좀 나가서 그런 것이고 그리고 더불어서 처음에 데이터 센터 투자할 때 처음에 깔 때 요때가 지금 겹쳐서 현금으로 마이너스 나고 조금 안 좋은 건데 요거 초반 비용이고 이제 그다음부터 어 5, 6년마다 서버를 교체하는데 그때부터는 이런 1회성 건설 비용이나 초기 투자 고정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수익성이 쭉쭉쭉 올라간다.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반박을 해 준 겁니다. 하도 우려를 하니까 우리 투자자들이. 그래서 데이터 센터 쫙 깔아 놓으면 3년마다 원금 회수하고 남은 한 2, 3년은 그대로 마진 회수하고 또 그다음에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서버가 나오면 또 교체하고 3년 만에 투자금 회수 또 남은 2, 3년 동안 또 완전히 그 마진으로 수익으로 창출 계속 반복한다 이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그까지 얘기를 해 주니까 일단 투자자들이 믿어 주는 거죠. 이렇게 방어 논리를 펼쳤다. 다행입니다. 그래서 아마존이 아주 시원하게 불을 뿜듯이 올라줬고요.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상 거의 똑같은 얘기라서 참고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우리는 현금 흐름 마이너스 안 간다. 내년에도 흑자 유지할 거야. 우리는 마이너스 안 가. 그리고 마진도 방어할 거야. 똑같죠? 논리가 똑같습니다. 자, 내년에도 마진 두나 1% 포인트 미만으로 방어할 거야. 우리 무조건 방어한다. 수익성 방어할 거야. 케펙스. AI 투자도 유연하게 대응할 거야. 지금 자꾸 물어보니까 최대 지금 우리가 투자하는데 많이 들어가는게 CPU, GPU 같은 반도체인데 요건 수요에 따라서 바로바로 줄일 수 있어. 업데이트 하는 계약 줄이면 돼.
그리고 건물 이런 것도 일정 다 조절할 수 있어. 뭐 이런 식으로 안심시키는 발언들을 위주로 강조합니다. 하도 투자자들이 걱정하고 우려하니까 작심하고 지금 아마존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주가 방어 논리를 펼치고 있는 모습인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무제표 마사지도 들어갑니다. 자, 우리가 봤는데 이거 데이터 센터 한 번 지어 놓으면 15년 쓰는게 아니고 최소 25년을 쓰겠더라고 하면서 앞에도 아마존도 30년 쓴다 그랬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어 우리도 생각해 보니까 지금 15년 동안 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25년 동안 쓰는 걸로 감가 상각 이걸 바꿀게 감삼각하면 말이 어려우니까 그냥 카드 할부를 15년 동안 할부 내던 걸 25년 할부로 바꾼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15년에 나눠서 내던 돈을 25년에 나눠서 내니까 훨씬 더 월이자 매년내는이자 즉 비용이 줄어들겠죠. 재무표 마사지도 하는 겁니다. 이러면 비용이 줄어들게 되고 쉽게 얘기해서 나가는 비용이자 지출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으니까 이런 것도 수익성에 도움이 되는 방어 논리가 되는 거죠. 아주 작심하고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그도 부족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M365 뭐 이런 저도 지금 PPT 엑셀 이런 거 쓰는데 월 구독제 요금도 AI 기반으로 하는 것은 그동안은 사람당 그러니까 제가 한 명당 요금 얼마 뭐 저도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구동 요금으로 뭐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되는 거 같은데 예를 들어서 사람당 과금하던 요금제를 이제는 AI 도입했기 때문에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우리 수익성도 좋아졌어.
거기다가 아마존하고 똑같은 얘기합니다. 우리 자체 반도체 지금 만들고 있거든. 아, 이거 가성비도 좋고 효율도 좋아. 우리 이거 돌릴 거고. AI 모델 똑같습니다. 앤트로픽 오픈 AI 너무 비싸거든. 그것도 쓸 건데 저가형 원하는 고객들도 있어. 우리는 싼 거 중국산도 쓰고 저가형 모델 원하는 고객들한테는 그거 맞춤형으로 해서 우리는 AI 모델을 다양하게 쓸 수 있게 플랫폼이 될 거야. 이거 아마존도 똑같이 얘기했거든요. 복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아주 수익성 방어 논리만 한 장 그냥 한 페이지 다 넘어갈 정도로 이렇게 강조를 해서 시장이 안 우려했던 부분 재평가 이렇게 되었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간 21% 넘게 급등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 그래서 성장률 이런 것들도 있지만 역시 시장은 어 현금 흐름과 방어 수익성 논리에 더 주목을 했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걸 요약한 장표가 요거고요. 남아 좋은 방어 논리, 마이크로소프트의 방어 논리 방금 말씀 요약했고 아쉽게도 메타와 애플은 수익성 악화 전망을 하면서 좀 소외 그러니까 이제 빅테크하고 다 같이 오르고 다 같이 내리는게 아니라 세 분화 되는게 느껴지시죠. 빅테크에서도 클라우드 34 AI의요 수혜주로 재평가가 될 가능성이 높고 아쉽지만 어 메타 애플은 조금 조금 다른 논리로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애플 같은 경우는 안 좋은 얘기를 했습니다. 실적 자체는 너무 좋았는데 뭐 애플 걱정은 연예인 걱정이긴 한데 그래도 디테일하게 본다면 계속해서 마진이 둔화됩니다. 지난 분기 이번 분기 다음 분기 3분기 연속 계속 마진율이 떨어집니다.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어요. 제가 지금 계속 강조드리는게 고금리 유동성 부족 장세기 때문에 지금 투자자들이 유동성, 마진, 현금 흐름, 수익성이 엄청 민감한데 마진 둔화된다고 하니까 이제 안 좋아했고요. 다음 분기에 메모리 때문에 지금 빅테크들 다 메모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했는데 메모리 때문에 특히 애플은 당연히 어 원가 압박, 비용 압박을 받아서 수익성이 악화된다.
심지어 이렇게 얘기하고 있죠. 메모리 3계사 외에 더 있는게 좋겠다. 무슨 얘기죠? 지금 메모리 3계사는 3전스 마이크론이 과점하고 있는데 창신 메모리 같은 다른 메모리 회사도 좀 더 있으면 좋겠다라고 이제 대놓고 말을 하고 있고 지금 공개적으로 정치권에 전방위 로비 하면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고 하죠. 우리 애플 제품의 중국 메모리 넣게 좀 말해서 정치권에 엄청난 돈을 퍼붓고 있다고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여튼 어 애플 입장에서선 거의 고혹스러울 것 같고 메타 입장에서는 역시 마진이 지금 8분기 수준에서 그러니까 최근 2년 동안 있었던 마진 중에 제일 낮은 마진으로 쭉쭉 떨어지고 있고 현금 흐름도 91% 악화되면서 다음 분기 적자로 전환될 거 같고 이렇게 되는데 방어 논리가 딱히 없었습니다.
당장 클라우드 회사가 되는 것도 아니고 AI 컴퓨팅을 임대할 수 있는 고객을 발표한 것도 아니라서 조금 실망감에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아주 냉정하게 수익성 좋은 기업들은 방어 그래도 아마존 마소 위주로 올라갔고 그리고 덩달라 이제 구글도 덩달아서 이제 클라우드 3사에 묶여서 이렇게 좀 수익성 방어 기대감이 커졌고 어 나머지 빅테크는 오히려 악화 양극화입니다. 그래서 렇게 되는 모습이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어 클라우드 한번 또 재평가 될 수도 있어서 지금 뭐 급등에서 따라타자 뭐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사실 비테크가 최근 한 1, 2년 정도 계속 박스권의 노잼장이었는데 그리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는 뭐 계속 빠지기만 했죠.
그랬는데 그래도 한번 이번 실적 보니까 재평가 될 가능성도 있어서 아마존 구글이 선두로 치고 나가고 마소도 또 따라올 수 있는 여력도 좀 생겼다라고 긍정적으로 기대감을 가져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AI 소회주였는데요. 여태까지 돈 쓰는 입장이었는데 이제는 돈도 쓰는데 수익도 회수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붙으면 같이 랠리에 동참할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생각나는게 제가 최근에 소개된 영상에서 버핏이 했던 말을 그냥 빅테크 어닝코에서 똑같이 하니까 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그래 버핏이 빅테크가 지금 엄청난 돈 지출하고 있는데 이거는 오히려 걱정할게 아니라이 빅테크가 최종 승자가 될 거다.
장기 승자가 될 거다라고 했는데 어 저는 공감이 되는 이번에 어닝콜이었습니다. 그 오렌버핏이 한 마을 빅테크에서 그대로 읊어 준 느낌이었고요. 어 AI 투자는 디지털 철도망인데 한번 깔아 놓으면 후발 주자가 따라올 수가 없다.이 이 철도망은 지금도 물리적인 철도도 뭐 100년 동안 계속 철도 쓰니까 보기를 했었고 그래서 현금을 지금은 쓰고 있지만 이거를 이제 곧 있으면 엄청나게 회수할 수 있다. 아마존이 보여줬거든요. 우리 데이터 센터 초반에만 탁 투자해 놓으면은 그때부터 현금이 그냥 쫙척 30년 동안 빨아들릴 거야. 이렇게까지 강조했는데요 그림대로 지금 일단은 시장이 좀 기대를 다시 해 보는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명 더 있어요. 제가 비레크먼의 인터뷰를 6월 30일 날 소개드렸었는데요 얘기도 뭐 제가 특정 유명한 사람들을 칭송하거나 예천하고자 하는 건 전혀 아니고 지나고 보니 또이 사람 말이 맞았더라라는 분 가져온 겁니다. 그래서이 분도 빅테크 매우 매력적인 구간인데 AI 모델 승자가 누가 될지 모른다. 앤트로픽이 될지 오픈가 될지 저가형 모델이 될지 누가 될지 모르는데이 데이터 센터 즉 AI 컴퓨팅을 보유한 클라우드 기업은 가장 안전한 투자처고 곧 재평가된다라고 제가 6월 30일 날 그때 소개했던 내용을 장표로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그래서 비레크먼이라고 하는 해지펀드 수장은 현재 포트폴리오의 40%를 빅테크로 채워놨다고 그때 강조했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최근 수익이 좀 솔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AI 모델이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번에 똑같은 얘기했거든요. 우리는 AI 모델 특정 모델을 의존하지 않겠다. 오픈 AI가 될지 엔트로피가 될지 우리 상관없다. 누가 됐든 AI 그냥 많이 쓰면 된다. AI 비용이 쭉쭉 떨어져 가지고 저가 경쟁돼도 클라우드 기업은 데이터만 많이 쓰게 되면 돈을 받기 때문에 과금을 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기업은 통행류 톨게이트 기업이 되기 때문에 막대한 수혜를 받는다 했는데 어 그렇게 이번에 어린 콜에서 말을 해 줘 가지고 저도 좀 신기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물론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뭐 섣불리또 이렇게 막 뭐 이미 승자가 결정됐다 이건 아니지만 그런 방향으로 좀 가려고 하는 조짐이 보여서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비레크먼 포트폴리오가 최근에 바뀌었겠지만 가장 최근에 공개했던 1분기 기준으로는 아마존과 마소를 공교롭게도 비중을 확대했었는데 탑 4 안에 두 개를 담았는데 이번 주 아주 기분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최근까지 계속 저평가다 저평가 주장을 했었는데 물론 뭐 메타는 좀 떨어져서 기분이 안 좋겠지만 그래도 세 개 중에 두 개가 많이 올라졌으니까 쏠쏠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이번 8월 15일쯤에 포트폴리오가 업데이트 되는데 그때 한번 봐야겠습니다.
기분 좋으면 또 자랑하겠죠. 아무튼 이렇게 빅테크 중에서도 클라우드 34 재평가가 이루어진 한 주였다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요. 그리고 이제 AI 투자 같은 경우도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피크아웃 이런 것들은 조금 과도한 걱정인 거 같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도 AI 투자 10% 늘리겠다. 알파벳도 11% 늘리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지하겠다. 메타도 유지하겠다 정도였습니다. 큰 범위에서. 그래서 이거를 줄이거나 아직은 그런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어서 걱정할 건 아닌데 이제 내년이나 이럴 때 가면 조금씩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혹은 적당한 시점이 되면 이제이 상승 추세가 이렇게 줄어드는 플랫타게 가거나 어떤 기업은 줄이는 기업도 나올 수는 있겠죠.
요것도 이제 참고하시라고 공유드렸고 연도별로 봤을 때는 상승폭은 아직 줄어들고 있지 않은데 이제 내후년 가면 당연히 요렇게 어느 시점에는 상승률은 둔화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어 AI 인프라 사이클이 뭐 끝났다. 이거는 저는 과도한 우려와 같고 돌고 도는 장세이고 계속 이제 실적에 따라서 민감하게 움직이는 장세 같은데 이번 주는 빅테크가 좀 재평가 받은 한 주였고. 아 그럼 AI 인프라주는 왜 이렇게 빠집니까? 자, 앞에서 말씀해주신 거 보니까 AI 인프라가 빠질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이는데요. 말이 안 됩니다. 맞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제 고점 대비 3, 40% 주도주들 다 빠져 있고 메모리 ETF도 40% 반도체도 23% 데이터 센터 전력 30 20% 가까이 막 다 빠져 있는데 안 빠진게 없습니다.
이건 개별주 이슈가 아니죠. 제 생각에는 이제 여러 가지 악재들을 뭐 부추였지만 최근에 안타까운 뭐 청산 사태도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좀 뜨거웠던 그런 레버리지나 B2 이런 것들이 몰렸던게 좀 과열 시키는 그런 장세 구간에 있지 않을까 싶고 조금 요게 지나가면 또 다시 돌아가면서 AI 인프라 사이클이 또 다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부 요인이 더 컸다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뭐 한 주간에 악재들 부각된 것들 가져왔는데 예를 들어서 뭐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이번에 상장을 하고 대응행을 해 가지고 자금을 엄청나게 조달했기 때문에 그걸로 막대한 메모리 뭐 공장 투자도 하고 중국 반도체 장비도 막 본격적으로 밀뤄주고 이러면서 또 우려가 될 수도 있다라는 것도 있고 그리고 AI 저가 경쟁 때문에 수익성이 악화되고 그러면 AI 투자가 줄어들 수 있고 뭐 이런 우려도 있고 엔비디아랑 알파벳은 계속해서 지금 고금리인데도 막 오픈 AI나 나 엔트로픽한테 빚보증서 주고 투자 대출해 주고 반도체에 사는 금액 빌려주고 막 이러면서 여러 가지 악재들이 뭐 부각이 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요런 것들이 이제 조정장이 있을 때 나오는 걱정거리들 갖고 또 오를 때 되면 이런 것들 싹 무시되고 오르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또 왔다 갔다 하는 장이 좀 이어질 것 같고 본질적으로는 지금 막 엄청나게 쌓여 있는 비투랑 레버리지 물량 이런 것들이 정리되면서 조금 정신없는 그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참고로 미국 증시도 제가 거래량 살펴보는데 거래량 상위권에 아직도 레버리지 상품들이 탑 10 안에 싹스리 중입니다. 아직도 어 레버리지 인버스 포함해서 뭐 예를 들어서 샌디스크 레버리지, 마이크론 레버리지, 샌디스크 인버스 뭐 이런 것들이 미국에는 다양하게 상장이 돼 있어요. 한국은 삼전닉스가 거의 유일 무의하지만 미국은 개별주들 거의 다 레버리지 인버스 상 있다고 보기 때문에 걔네들 지금 투기성 배팅이 장난이 아닙니다.
서 지금 레버리지가 물론 이제 많이 정리됐다고 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이 관심이 너무너무 뜨겁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계속 고변동을 유도하고 있고 그런 것들 조금 정리될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도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래서 고변동 당분간 지속될 것 같고 그런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계속 말씀드렸지만 아무래도 하이닉스부터 창신 메모리까지 이런 거대 IPO 러시가 유동성을 빨아들었기 때문에 투심의 과열 그다음에 좀 식는 보통 어떤 특정 종목군들이 막 상장을 하고 나면 그다음에 관련주들이 좀 부진한 경향이 있었는데 요런 영향도 좀 있는 거 같고요.
또 그리고 외부적으로도 금리 상승 요인도 요런 것들도 증시 좀 조정 고변동 재료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연준 불확실성도 있는데 연준 의장이 지금 나온 뉴스 보시면 FOMC 그러니까 1년에 미국은 여덟 번 금리 결정 회의를 여는데 이것도 많다. 축소를 할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연준 의장은 지금 시장 개입을 줄여 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자율적으로 맡긴다. 그래서 지금 기자 회견에서 이번에 FOMC에서 금리 올릴 거예요, 말 거예요? 물어봤더니 아 지금 시장이 알아서 하겠죠. 저는 시장 보고 판단할 겁니다.
계속 그러는 거야. 그런 식으로 시장이 알아서 금리 올리면 뭐 긴축 효과가 있는 거고 그 우리 그때 가서 판단할 겁니다. 이런 식으로 되게 불확실성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이 그걸 별로 안 좋아하는 금리 시장이 안 좋아하는 그래서 채권 시장 변동성도 커졌고 그리고 일본 지금 엔화 뭐 이런 것들도 불안한 것도 있는데 요거는 나중에 좀 다시 말씀드릴 것 같고 중앙은행들도 뭐 한국도 금리 인상 기조로 바뀌었듯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주요국들이 이제 긴축 기조로 들어가고 있는 것도 유동성 별로 안 좋은 요인이 될 수 있겠고 그리고 주말간에 트럼프 대통령이 또 타코했거든요.
막 공습한다고 했다가 또 막판에 취소했어요. 그래서 왔다 갔다 맨날 하죠. 뭐 맨날 주말에 싸웠다가 평일에 화해했다가 뭐 계속 그런 것들이 있는데 여전히 또 이런 것들이 조정 재료 될 수 있으니까 참고만 하시라고 말씀드려 놨고 요런 재료들로 빠지면 또 찬스 매수 찬스가 되겠죠. 이제 장기로 갈 이슈는 아니고 단기 어 변동성 재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정리드려 봤는데 어 이번 주는 클라우드 쪽으로 좀 투심이 몰려가면서 재평가 한번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클라우드 기업들이 수익성이 방어가 돼야 AI 인프라주들도 좋은 겁니다.
이게 이제는 막 이렇게 왔다 갔다 둘이 싸우는 구도가 아니고 빅테크가 투자를 해서 수익성이 확보된다고 하면 빅테크도 계속해서 돈을 투자할 명분과 근거와 이유가 생기기 때문에 그러면 AI 인프라주들도 같이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꼭 둘이 대립구도가 아니라 이제 같이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순환매하면서 얘 한 오르고 얘 한번 오르고 뭐 이렇게도 갈 수 있기 때문에 서로서로 잘 되면 좋은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번에 빅테크 실적은 AI 인프라에 악제라기보다는 서로 잘 위인할 수 있는 구조가 또 될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뭐 대립 구조라기보다는.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그동안 빅테크 좀 부진했는데 좀 기대를 한번 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나스닥 ETF QQ도 올해 5월부터 567 거의 3개월째 조정받고 쉬고 있는데 조금 하반기 좀 달려줬으면 좋겠고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리고 AI 인프라주들도 좀 많이 빠져 있는데 조금 고변동 좀 지나면 또 그래도 뒤로 갈수록 다시 또 부상향 모드로가 주면 좋겠습니다. 조금 과열시키고 변동성 좀 진정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 나는 모르겠다. 좀 불안하다. 변동성 너무 심하고 정신 없다 하시면 ST, ETF 같은 단기 초단기채로 현금 가지고 계시면서 달러이자 월마다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되고 돌아오는 주에도 어 실적 시즌 이어지는데 스페이스 X 8월 4일 화요일 날 발표하고요. AMD 반도체 회사도 있고 월요일 날 팔란티어 있고 수요일 날 대장주 샌디스크 웨스턴 디지털 메모리 주식들이 또 영향을 주겠습니다. 그리고 외부적인 이슈로는 수요일 날 미국의 재무부가 국채를 얼마나 찍어낼지 발표하는데 요거 가지고 또 금리가 출렁출렁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매크로 이슈가 8월에는 많이 부각이 되는 한 달이 될 수 있어서 우리가 AI, 인프라 이런 것들 본질적인 거 외에 다른 부가적인 외부 변수로 인해서 좀 출렁출렁할 수 있으니까 그런 점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8월 캘린더 공유 드리겠습니다. 파라켈린는 큰 이슈는 없고 잭슨 미팅이라 그래서 연준 의장이 또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막 발표하는 자리인데 아무튼 지금 연준 의장 신임 연준 의장이 이렇게 시장의 불확실성을 계속 던지는 걸로 시장이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서 금리가 올라가는 좀 안 좋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 점은 좀 참고 리스크 관리에서서 말씀을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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