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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팅장 통해서 정말 많은 종목들 남겨 주고 계시고요. 실시간으로 또 남겨 주시면 저희가 추가적으로 계속 상담해 드리고 있다 보니까요. 또한 계속해서 남겨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종목부터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반도체 종목 들어와 있네요. 테크윙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는 57,000원, 비중은 20%입니다. 어, 지금 어, 종가가 46,650원이네요. P피 님, 테크윙은 사실 좀 좋은 종목이긴 한데 변동성이 좀 있기는 한 거 같아요. 요즘 이제 그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음,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더 좋은 종목들이 몇 개 좀 보였거든요.
최근에. 네. 테크윙은 오히려 잘 가지는 못하고 좀 빠지는 모습이라서 좀 개인적 아쉬움이 있기는 해요. 이번에 2분기 실적도 좋았고 다 좋았는데. 자, 한번 주가를 살펴보게 되면은 어, 최근에 그 우리 시장이 한 5월 달, 6월 달쯤에 이제 고점을 형성을 했었어요. 이제이 코스닥 종목이니까 코스닥이랑 놓고 비교를 한번 해 보시면 코스닥이 그니까 코스피 기준으로는 6월 달에 고점을 만들었고 7월 하락을 했고요. 코스닥의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미 4월 달에 고점을 만들고 내리하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좀 좋게 보고 있는 업정들은 어떤 것들이냐면 지금 코스닥의 차트랑 비슷한 거를 저는 좀 좋게 보고 있어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어 코스피 따라가서 5월 달, 6월 달에 고점을 만든 종목들은 지금 바닥까지 내려오는데 시간이 되게 짧았고 복구가 되는 것도 있지만 이제 못 되는 것도 있고 코스닥을 놓고 보게 되면은 얘는 지금 한 달, 두 달, 세 달을 빠져서 이제 한 3주 정도 올라가고 있어요. 그니까 더 많이 내려왔고 더 저평가기 때문에 좋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럼 테크윙은 코스닥에 있는 기업이지만 코스닥 차트를 따라가기보다는 약간의 코스피 차트를 따라가는 형태 당연히 반도체니까 그런 거겠죠. 이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는 삼성화이닉스의 영향으로 좀 조정을 받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 이외에서 이제 특별한 것들은 전혀 없었어요.
뭐 호재, 악재 그런 거 없었고 다른 이제 반도체주들이 좀 조정을 받으니까 좀 빠지고 있다 정도로 좀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근데 저는 이제 보고 있는 부분이 뭐냐면 요즘 시장을 보니까 그 딱 그렇더라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날 하루가 있고요. 또 다른 날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제외한 다른 코스피 종목들이 올라가는 날. 대표적으로 뭐 2차전지나 바이오 같은 것들도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코스닥이 올라가는 날 이렇게 좀 세 가지 패턴으로 구분이 되더라고요. 그니까 오늘은 이제 2차전 바이오가 올라갔으니까 어 반도체 대형주랑 코스닥이 좀 많이 이제 어 일부 내리는 모습들 위 있었죠.
그래서 테크윙은 이제 오늘은 못 가는 날이었던게 뭐 회사의 악재 그런 것들이 있다기보다는 그냥 수납매 수급에 그 돌라가는 순서에서 약간 지금은 아닌 거예요. 그래서 한 하루 이틀 뒤 정도면은 반등이 나올 수도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주에 일정들이 되게 많잖아요. 반도체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한 것들. 뭐 첫 번째로 엔비디아 실적도 있고 그 공교롭게도 어 목요일 날 아침에 그니까 수요일 날 미국장 끝나고 한 뭐 5시 6시쯤 되겠죠. 그때 이제 M비디아 실정 나오고 그날 바로 금통위에서 금리 결정 나오죠. 그니까 목요일 날이 되게 우리한테는 중요한 날이에요.
그니까 그날 전과 후를 놓고 봤을 때이 반도체주들이 그 전까지는 아무래도 어떤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빠질 가능성이 있고 지금 주가도 보면 5만 원대 매물 벽이에요. 여기 돌파 못 하고 있죠. 계속 돌파 못 하고 있는 거는 매물벽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5만 원대 매물벽 돌파를 못 했기 때문에 떨어지고 어디까지 내려올 것이냐? 지금 이벤트가 있는 시점까지 날짜가 많지 않아서 많이 빠지진 않을 것 같거든요. 그니까 대략 한 4만 뭐 3,000원대 정도 그 정도까지 내려왔다가 저점 만들고 다시 한번 5만 원 돌파하는 시도가 조만간서 나올 거라고 봐요.
그리고 그 사이에 목요일 날 이벤트가 지나가면서 어 악재가 해소가 되겠죠. 현재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지금은 조금은 더 떨어질 수 있고 다시 이제 5만 원유로 돌파를 나오게 되면 어디까지 갈 것이냐 이거를 이제 봐야 되는데 매물이 굉장히 촘촘하게 했더라고요. 5만5,억 6만 원 요거 다 매물이에요. 그니까 어찌 보면 우리 청단님이 매수하신 가격대가 딱 거기가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추가 매수 여력을 제가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만약에 추가 매수가 가능하신 그런 환경이라면 한 45,원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 조금 더 담은 놓으시고 그다음 반등할 때 한 55,000원 정도 매도를 한다고 하면 아마도 본전 이상 또는 수익을 내서 나올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비중밥 엄청 많이 담지는 마시고요. 대략 한 한 10% 정도 더 담으실 수 있다면 단가가 확 떨어질 수 있다고 보여지고 제가 추가 매수를 해도 좋다고 말씀드리는 근거는 당연하게도 실적입니다. 실적이 좋으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고요. 상반기 1분기 실정 나쁘지 않았고 2분기도 나쁘지 않았고 단기 순익 좀 아쉬움이 있지만 매출액 영업 이익 같은 외형 성장은 잘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이 종목만 오늘 유독 나쁜 그런 이유는 없었고요. 내일과 모래 추가적으로 하락하더라도 너무 우려하지 마시고 오히려 저가매수의 계율로 삼아 보신다면 좋은 결과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테크잉 워낙에 또 탄탄한 기업 중에 하나죠. 실적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너무나 걱정하진 마시고요. 평단가 살짝 낮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45,000원 이하로 떨어진다면 조금 더 비중을 늘려서 55,000원쯤에 매도하는 전략들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테크잉 봐드렸고요. 자,이어서 SPG 들어와 있어요. 우리 채스님께 여쭤 볼게요. 자, 로봇 쪽인데 어, 평단가가 104,200원, 비중은 7%입니다. SPG도 워낙에 또 기대감이 많은 종목 중에 하난데 약간 이제 평단가와 종가가 차이가 있어서 주신 거 같아요. SPG 어떻게 보실까요?
어, 사실 이제 저 오래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 거예요. 옛날에 제가 로봇 관련주 안에서는 나는 SPG랑 제가 이제 그 고형이라는 종목도 있었거든요. 막 짜증나고형 맨날 이러면서 막 SPG랑 고형이 두 가지 가지고 좀 많이 여러분들한테 소개해 드렸는데 그 당시에 기준이 뭐였죠? 제가 사실 로봇 관련주 안에서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이 되게 극소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SPG 같은 경우는 실적을 안정적으로내는 회사기 때문에 로봇 관련주 안에서 그나마 속이 편하다라고 말했을 때 가격이 뭐 한 2만 원대였던 거 같아요. 근데 지금 10만 원대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러면 와 역시 가치를 인정받았구나라는 느낌보다는 사실 이제는 얘도 좀 부담스러워졌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SPG 같은 경우가 하고 있는 얘가 모터 관련된 거를 하는데 막 실적 성장세가 어마어마한가라고 한다면 사실 그건 아니에요. 막 드라이에 들어가는 소형 모터라든가 이런 식으로 이제 가전 제품에 들어가는 모터를 만들고 있고 이제 그거를 로봇에 대한 상업 영역까지 확장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선반영돼서 올라가고 있는 건데 실질적으로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모터와 차별에 대한 어마어마한 모터를 개발했습니다라는 것과 이런 그 결과치가 아직 등장한게 없거든요.
그래서 사실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어 좀 접근할 때 조금 조심스러운 그래도 뭐 로봇은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거니까라고만 생각하면서 들어가기에는 조금 조심스러운 종목이다. 자,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너 지금 로봇을 무시하냐라고 생각하겠지만 어쨌든 또 제가 추려 준 로봇 섹터 안에서 움직이면 결국 얘도 따라 올라가긴 하겠지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그런 거예요. 가치적인 측면으로 중장기 투자에 적합한가? 로봇 섹터가 저는 사실 그 부분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해당 종목도 마찬가지의 관점입니다. 지금 보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도 보면 그냥 넓게 하락 추세 계속 이어가고 있거든요.
지금 하락 추세선 상승 그니까 하락 추세선 상단 자리에서 밀려서 지금 중단선까지 내려온 거기 때문에 사실 지금 반등 포인트 맞아요. 그리고 반등 포인트 맞고 어 코스닥 같은 경우가 수급 분산이 좀 더 이루어지고 한다라고 한다면 해당 종목도이 하락 주세선 뚫고 추가적인 상승 흐름도 기대해 볼 만하죠. 그런데 지금 현가격대가 SPG가 저평가 구간인가라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미래의 기대감을 많이 끌어다쓰는 섹터이기 때문에 길게 보는 매매 전략보다는 손절가와 익절가는 확실하게 잡고 들어가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뭐 104,200원 정도라고 한다면 120일선 지지받고이 자리에서 이탈 안 하면은 여기 타고 한 번 더 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가지고 들어가셨을 것 같은데 뭐 진입 타점 자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60선하고 240선 만나는 대략적인 한 9만 원 정도 선이거든요. 만약에 해당 종목이 9만 원 정도 선까지 밀림을 준다라고 한다면 저라면 비중 3% 정도 더 채워서 어 10% 정도까지 채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평단을 뭐 좀 더 낮추면 좋겠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의 기술적 반등으로 노릴 수 있는 자리가 딱 10만4,000원 300원이기 때문에 뭐 사실 뭐 추매 안 하고 기다렸다가 기술적 반등 구간에서 나오셔도 상관은 없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한 9만 원 정도 라인 구간 아래 구간에서 조금만 더 비중 담으시면 기술적 반등 구간부터 여유롭게 약간 익절하면서 분할 매도하실 수 있으니까 해당 종목이 한 8만5,000원과 9만 원 정도 사이 구간 들어오면 약간의 비중 늘리는 건 괜찮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해당 종목이 8만5,000원 라인까지 이탈했다. 그렇다는 소리는 어디까지 간다는 걸까요? 그러면은 해당 종목은요 하락 추세를 따라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6만 원 정도 선까지 또 이렇게 내려갔다 다음번에 이렇게 올라올 수 있거든요. 따라서 손절가는 확실하게 잡으셔야 돼요. 종가 기준으로 85,000원 이탈했을 때는 그냥 과감하게 어 좀 손절하고 추세를 다시 본다라는 느낌으로 가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반등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다음번 추세선 상단 라인 내가 본다라고 하면 11만 한 3,000원 정도 라인 11만 3,000원에서 11만5,000원 정도를 단기 중기 목표가로 잡으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코스닥 수급이 좀 들어오면 좋을 텐데요. 자, 우선은 9만 원까지 밀리면 비중 3% 추가해서 평단가 낮춰 보시고요. 다만 8만5,000원 이탈하면 과감하게 손절 반등이 나온다면 12만 3,000원 5,000원까지는 바라볼 수 있다. 이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전략에 참고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SPG도 봐드렸고요. 자, 다음 종목은 오늘 좀 핫트했던 종목이 들어와 있네요. 삼성 SDI입니다. 471,500원. 어, 지금 수익 중이시고요. 20% 절반 정도. 그러니까 10% 정도 매도하고 싶은데 괜아요. 요렇게 또 오셨어요.
괜아요. 삼성이 SDI 예. 10% 매도. 아, 아주 좋은 전략이고 계한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계한타. 네. 일단 삼성 SDI가 오늘 그 2차전지를 먹여 살린 가장 그 혁신 아, 가장 그 핵심 종목이 되겠고요. 최근에 유가가 또 스무스물 우상향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 역시도 2차전에 좀 긍정적인 영향을 준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 가장 중요했던 거는 결국 앞으로의 투자를 한다는 건데 제가 그 우려했던 것들이 있었잖아요. 이제 대규모 투자를 하게 된다면 그게 어디에 투자를 할 것이고 만약에 뭐 공장을 새롭게 확장을 한다고 하면 거기서 생산 시설로 늘렸을 때 우리가 실제 공장 가동까지의 그 딜레이 기간이 있을 텐데 그럼 그때까지는 뭘로 먹고 살 거냐라는 부분이 결국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현금 확보를 한 거는 아주 좋은 거지만 가르게 생각하면 아 2차전지 업계가 지금 삼속 디스플레이라는 알짜 자산을 지금 빨리 팔아야 될 정도로 지금 굉장히 좀 급하구나 이렇게도 받아들일 수 있어서 저는 이제 오늘은 되게 좋았고 당연히 좋겠지만 단기 차익 실현의 우려도 좀 있을 거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지금 주가를 놓고 보게 되면은 50만 원의 벽을 돌파한 거는 좋아요. 아주 좋은 그런 흐름이고 그래서 시청자님께서도 다 당장 팔아 버리는 것도 아니고 어떤 반만 팔자라는 전략을 주셨는데 어 좋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그렇죠?
그 이거는 이제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만약에 우리 시청자님께서 다른 어떤 종목들의 사정이 좋다 그러면은 굳이 팔 필요 없어요. 더 끌고 가셔도 됩니다. 왜냐면 3분기 지금 실적 전망치를 봤을 때 아까 제가 LNF가 3분기 기준 전망치 가이던스라 그러죠? 매출 가이던스 기준으로 가장 실적이 좋은 조목이 LNF가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2등이 삼성 SDI예요. 왜냐면 삼성 SDI가 작년에 적자가 나왔잖아요. 뭐 작년 1월내는 적자였으니까. 그거 대비해서 올해는 실적이 흑자 전환이 될 것이다라고 해서 LNF 다음으로 실적이 좋을 기업이 삼성 SDI이기 때문에 3분기 기준으로도 일단 좋은 내용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단기 급등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우상향을 할 수 있는 차트와 흐름을 갖고 있는 종목은 현재로선 2차전지 쪽에서는 삼성 SDI가 첫 번째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단기 고점음 그럴 수 있어요. 약간 차익 실현도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나올 수 있지만 길게 본다고 하면 55만 원에서 현재 지금 매물대라고 보여지는 구간이 한 56만 원 7만 원 그 정도가 돼요. 그런데 이제 56만 원 7만 원대 매물대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최근에 30만 원까지 갔다 왔으니까 뭐 추가 매수나 이런 걸 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매물대가 좀 낮아졌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면 현실적으로 한 뭐 50, 3만 원, 4만 원, 5만 원 그쯤에서 정리를 하는게 좋겠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다른 종목들의 사정이 좋으면 그냥 두셔도 돼요. 한 10% 정도는 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니까 충분히 챙기고 나오셔도 되겠고요. 만약에 좀 현금이 필요하다. 어 타이트하다 싶으시면은 분할 매도하는 전략으로 10% 오면 딱 절반 정도 파시는 거잖아요. 익절하시고 조금 더 추위를 보급하셔도 될 거 같고 50만 원이 이탈이 되지 않는게 중요하니까 종가 50만 원 깨지는지 깨지지 않는지 그것만 좀 체크하셔서 보유와 어 비중 정리를 결정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괜찮다라고 K인 주셨습니다. 10% 익절 괜찮고요. 다만 다른 종목들 상황이 괜찮다면 조금 더 길게 끌고 가도 괜찮다. 길게 보면 55만 원까지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50만 원을 이탈하지 않는지 종가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수익 축하드려요. 자, 그럼이어서 하나비전 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비전 평단가 85,750원. 비중은 10%입니다. 아, 이분은 좀 차이가 있어서 걱정을 좀 하실 수 있겠네요. 체스님, 이분 손절을 좀 해야 할까요? 사실 하나비전 같은 경우도 나쁜 종목은 아니기는 한데 평단 평단 8만5,000원이면 추가 매수는 해야 되거든요.
결국이 하비전 같은 경우가 반도체 쪽으로 주목받았던게 자회사가 가지고 있는이 HBM 반도체 장비 또 이제 한미 반도체랑 같이 이제 뭐 네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막 얘기 나오면서 한미 반도체 장비들을 이제 얘가 따라 잡아서 앞으로 매출 더 좋아질 거고 막 요런 기대감 때문에 움직였던 종목이기도 하죠. 그래서 결국에 보면은 제가 이제 항상 좀 우려를 표하는 것 중에 하나가 만약에 다시 한번 더 반도체의 수납매가 돈다라고 했을 때 메모리 반도체 쪽에 의존도가 강한 종목이 강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의무는 계속 들거든요. 물론 메모리 반도체는 이제부터 안 올라가고 다 죽어요.
이게 아니라 아무래도 시스템 반도체나 파운드리 쪽으로 수납매가 먼저 돌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결국 한미 반도체가 더 흐름이 좋게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지금 해당 종목에다가 비중을 더 태워 가지고 평단을 낮추라고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은 추매할 자금이 있으면 이거 가지고 차라리 다른 쪽 후부장을 보라고 하는게 맞을까? 약간 여기에 대해서 조금 저도 고민이 되는 평단과 비중이기는 해요.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과거에 위에서 박스권을 안정적으로 만들면서 움직였던 종목인만큼 저이 해당 종목 그니까 하나비전에서의 믿음의 자리가 있어요.
여기는 하나비전 두주라면 여기는 깨지지 않으니까 여기 오면 추가 매수 하는 거고 여기 오면 신규진입 패야지 하는 그 라인대가 대략적으로 65,000원대 라인이거든요. 그러면 과거에 그렇게 믿음을 줬던 자리는 그 자리를 배신당했잖아요. 그럼 하나비전 주주들 입장에서는 65,000원만 오면 팔고 싶어서 막 안달이 날 거예요. 그럼 그 매물대까지 싹 다 소화해야 지금 본인이 갖고 있는이 과거 박스권 상단 8만5,000원까지 오는 건데 뭐 이번 기회 얘가 이렇게 한 번에 뚫고 뭐 이렇게 갈 수도 있겠죠. 근데이 자리를 뚫기에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좀 버겁 그니까 한 번에는 못 뚫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러면 내가 추매를 한다라고 하면 65,000원 아래로 된 평단을 낮춰야 되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65,000원 아래로 평단을 낮추려면 지금 산수량만큼을 더 사야 돼요. 어, 더 사도 65,000원 아래로 안 낮아질 것 같거든요. 그럼 1배소 이상 추매를 지금 해야 되는가? 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약간 의존도가 큰 이쪽에 그렇다라고 하면 조금 애매하다. 그래서 사실 현실적인 조언가 막 속편하게 말을씀드리려고 했으면 뭐 그냥 어이 나쁘지 않고요. 만약에 눌림 줄 때마다 좀 추가 매수해서 평단 65,000원 아래로 낮춰 놓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저도 속이 편해요. 근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그랬을 때 비중이 한 25% 가까이 올라갔을 때 해당 종목을 비중 20% 25% 정도 담을 만큼의 지금 주력 종목인가?
그니까 시장이 좀 평하고 뭐 이것저것 막 살게 없으면 모르겠는데 지금 진짜 좋은 종목들도 여전히 밑에서 빌빌거리고 있는 것들이 엄청나게 많은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다 마이너스 막 30% 50%씩 빠져 있는 현 상황에서 얘에다가 비중 25%를 만드는게 맞는지는 좀 잘 모르겠어요. 따라서 저라면 좀 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한다면 지금 추가 매수보다는 차라리 가지고 있는 수량 안쪽에서 구간 대응을 하는게 조금 더 현실적인 거 같고 추가 매수할 자금이 있으면 저는 다른 소부장 반도체를 일단은 매수할 것 같습니다. 하나비전이 나빠서가 아니에요.
얘도 결국 시장 올라가고 반도체 올라가면 올라가겠지만 상대적으로 우선 순위가 더 높아 보이는 반도체들도 꽤나 많은만큼 그런 쪽에 신규 진입 자금으로 활용을 하고 거기서 얻은 수입금 가지고 하나비전을 조금씩 숙제하는 방법도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숙제가 도대체 뭐예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간단하게 개념을 말하면 지금 하나비전 같은 경우는 현재가가 5만 원이고 매수가가 85만 5,000원이라고 한다면 한 주당 얼마씩 손실 중이죠? 35,000원 정도씩 손실 중이에요. 그러면 내가 지금이 종목은 한 주당 35,000원 손실이니까 여기에 추가 매수할 자금을 가지고 내가 다른 종목을 신규 진입을 했어요.
그래 갖고 오늘 내가 12만 원의 수익을 얻었어요. 그러면 해당 종목을 두 주 손절을 하는데 자금에 활용을 하는 거예요. 그럼 내가 12만 원에 수익을 받는데 해당 종목은 주당 35,000원씩 손실이니까 두 주 손절했다. 그럼 7만 원 손절이죠. 그럼 12만 원 벌어서 7만 원 손절했었으니까 내 수입금은 5만 원만 남았다. 근데 너무 아쉬울 수 있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하나비전에서 두 주가 팔려 나왔기 때문에 유동 현금은 더 늘어난 거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숙제를 통해서 풀어 나가거나 아니면 구간 대응을 해서 풀어 나가는게 좋은데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아까 말한 것처럼 6,000원짜리에서 되게 돌파하기 힘들 거예요.
그래서 손실이어도 65,000원 정도 라인 오면 갖고 있는 수량의 절반 팔고 그리고 난 다음에 밀려서 한 5만5,000원 6만 원 정도까지 다시 밀려 주면 팔았던 거 다시 사고 갖고 있는 수량을 늘릴 생각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수량 안쪽에서 줄였다 채웠다를 반복하면서 구간 대응을 하는게 현실적인 조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런데 만약에 이제 해당 종목이 되게 뭐 매수 찬수를 줄 수도 있죠. 만약에 해당 종목이 44,000원 정도까지 눌린다라고 한다면 그 시점에서는 추가 매수를 했을 때 평단 낮추기 더 쉽잖아요. 뭐 44,000원 정도까지 눌린다라고 하면 그때는 한 65,000원 아래로 평단을 조절해 보는 건 괜찮겠지만 현시점에서 추가 매수는 조금 애매한 거 같아요.
신규진다. 소부장이 더 많은 거 수익금 조정하는 방식으로 가시고 기존에서 비중을 더 늘리기보다는 갖고 있는 수량 안에서 구간 대응을 하되 65,000원 라인 오면 손실이어도 눈감고 절반 정도 팔고 밀리면 다시 사고 요렇게 대응을 하거나 근데 나는 하나비전을 끝까지 예를 가지고 내가 물고 뜯고 해 보고 싶어요. 하시면 지금 추매하지 말고 44,000원까지 눌림을 준다면 그 구간부터 분할로 추가 매수해서 평단을 65,000원 아래로 유지시키는 전략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비중을 늘리기보다는 갖고 있는 수량 안에서 구간 대응을 잘 해 보시는게 좋겠네요.
다른 종목으로 좀 수익 보시고요. 하나비전은 어느 정도 손절을 하면서 평단가 대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렇지만 44,000원 단에서 추가 매수는 괜찮다. 요렇게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단가를 낮춘다면 65,000원 이하로 맞춘다는 점도 기억을 해 보시죠. 자, 그러면 다음 종목 넘어가 보겠습니다. 피롭스. 아, 요리기판 나오면 꼭 나오는 종목이죠. 피로틱스 34,700원. 비중은 9% 문의 드립니다. 이렇게 주셨어요. 지금 음, 가격 차이가 조금 있기는 한데 피로틱스 정말 쭉 내려오네요. 이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우리 GP님, 요거는 자연스럽게 시간이 해결해 줄 거 같아요. 그리고 매수하신 단가가 나쁜 가격이 아닙니다. 절망적인 가격대라고 할 수는 없고요. 뭐 4만 원, 5만 원, 6만 원 여기서 사신 분들도 엄청 많은데 34,700원이면은 정말 아주 아주 양호한 수준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주가가 이제 충분히 빠졌던게 한 7월 달 한 35,000원 4만 원 요쯤까지 떨어졌을 때 아요 정도면은 바닥이 한번 나오겠다 싶은 금액이었었는데 이제 7월 달에 코스닥이 무너지면서 같이 빠졌던 것 뿐이고 지금 코스닥이 올라오니까 같이 올라왔던 것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 정상 구간 그러니까 주가가요 정도까지는 가져야 된다라고 하는 구간이 한 35,000 4만 원 정도가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위쪽 금액은 이제 매물대가 많이 막혀 있는 구간이라서 쉽게 넘어가기는 어려울 거예요. 여기 보시면 파란색 화설표 찍혀 있는 구간 있죠? 여기가 이제 매물테거든요. 그래서 매수하신 가격까지 가는 거는 큰 문제는 없어 보여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아까 시간이라는 말씀을 드렸던게 뭐냐면 유리 기판이라는게 지금 얘기가 나온게 벌써 몇 년 됐는데 실제로 막 대규모로 상용화가 돼서 많은 기업들이 도입한 상황도 아니고 이쪽 시장이 좋아질 거는 같은데라는 수준이 지금 계속 1년 넘게 지속이 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피로오틱스가 가지고 있는 재료 중에 하나가 뭐 폴더블 디스플레이 쪽이니까 요건 괜찮을 수도 있어요. 어, 다음 달에 이제 애플 폴더블 폰 얘기들이 좀 나온다고 하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폴더블 관련 디스플레이로 올라갈 수 있겠죠. 그런 재료들이 하나도 있고 또 하나 또 찾아보자면 필옵틱스의 자회사의 필에너지가 필에너지가 그 삼성 SDI가 투자한 기업이잖아요. 근데 오늘 그렇게 반응이 또 크지도 않았어요. 그러니까이 종목은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 순위가 많이 뒤쪽에 있는 종목입니다. 그니까 시장이 좋아졌을 때 어 대장주 가고 선발 때 가고 나머지 이제 다 가고 나서 보니까 어 관련주도 갔는데 뭐 안 간 거 없나 찾아보니까 아 이게 있구나 이때서야에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져요.
왜 그러냐면 실적이 너무 안 좋아요. 작년에도 실적이 안 좋았는데 올해는 그 실적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겠는데라는 분위기예요. 현재까지는. 물론 하반기에 반전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는 작년에 적자였는데 올해도 적자네. 그러면은 투자자들이 실적이 좋은 기업들도 지금 못 간 것들이 많다 그랬잖아요. 그니까 그런 종목들도 많은데 여기까지 돈이 흘러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필요하겠죠. 그래서 저는 일단이 종목에 대해서는 비중 9% 정도면은 뭐 더 담으셔도 상관은 없지만은 수익률이라는 측면에서는 더 좋은 종목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잊어버리고 있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본전 이상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종목이라고 생각하니까 한 35,000원, 4만 원 정도 기다릴 수만 있다면요 구간까지 올라갔을 때 정리하는 전략이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너무 오래 기다리기 싫다라고 하신다면 3만 원 위쪽부터는 조금씩 분할 매도하시는 전략도 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페오프틱스 아, 더 담는 건 그렇게 추천하지 않는 것 같고요. 홀딩하다 보면은 35,000원에서 4만 원까지는 올 수 있겠다. 요쯤에서 정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다는 못 기다리겠다 싶으시면 3만 원부터 분할 매도하는 전략 드렸습니다.
한번 요렇게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너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네요. 자, 다음 종목 들어와 있는데요. 우리 체스님의 전문 종목인 거 같습니다. LG CNS 들어와 있고요. 93,550원. 비중은 10%입니다. 해 줄 말씀이 좀 많으실 것 같아요. 뭐 사실 겁먹을 종목인가? 저는 사실 진짜 CNS는 제가 원래 LG 그룹주 중에 제일 좋아했던게 다들 아실 거예요. LG 이노택이거든요. 옛날 그 이놈덱 입택 하면서 막 LG 이노택을 되게 좋아했는데 LG 이노텍은 이제 사실 멀리멀리 올라갔고 사실 그 뒤로 LG 이노텍 제 2에 이노택이 될 수 있는 후보가 뭔가라고 하면 사실 LGCNS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LGCNS가 영의하고 있는 사업 분야 자체가 상당히 매력적인 것들이 많아요. 근데 아무래도 그게 단점이거든요. 그니까 여러 사업을 영의하는데 뭔가 한 분야에서 대장이다라고 말하기가 조금 애매한 거. 일단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 유지보수 관리부터 만드는 것까지 LGCNS 뭐 독보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압도적인 기업 중에 하나라고 꼽히고 있고 거기다가 그 기업들에 맞춰서 AI 프로그램을 변환해 시켜 주는 뭐 그런 것들도 생각해 보면은 LGCNS, 삼성 STS 뭐이 두 가지가 그축인데 결국 그렇다라고 한다면 채치T라던가 오픈 AI에서 나오는 것들 또 클로드 이런 것들에 대한 관련주의기도 하거든요.
우리나라에서 클로드 상장했을 때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뭔가라고 한다면 삼성 STS랑 LGCNS일 가능성이 높아요. 얘네들하고 협력 관계에 있기 때문에 뭐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LGCNS가 가지고 있는 거 또 디지털 트윈이라던가 로봇에 대한 소프트웨어 통합해서 해 주는 그런 솔루션 하고 있죠. 그럼 피지컬 AI랑도 미끌 수 있어요. 그러니까 LGCNS는 어 클라우드 AI랑 피지컬 AI랑 둘 다 묶길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냥 재료만 좋고 뭐 돈도 못 버는 그런 얘들 아니야. 돈 엄청 잘 벌어요. 엄청나게 실적 성장세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기업이고요.
어뭐 거기다 추가적으로 예 최근 들어서 막 이제 막 디지털 막 가상화폐 막 이런 것들 꿈틀렁트럭 움직이고 있죠. 거기에 보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법안에 대한 기대감이 어쩌고 저쩌고 막 뉴스 나오는 거 보실 겁니다.이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 결국에는 사실 지금은 우리가 종이 화폐를 쓰고 있지만 결국 필연적으로 언젠가는 디지털 화폐하로 바뀌게 될 거예요. 그게 CBDC인데 그거를 정부 주도화에서 하게 되는데 당연히 그 민 처음에 정부가 그 기술 개발부터 뭐 이런 거 다 하는 것보다는 자 그럼 일단 민간 너들이 한번 어 한번 스테이블 코인 한번 발행해 가지고 한번 테스트 좀 해 보자.
어, 책임이 뭐 문제가 발생돼도 뭐 너들이 문제니까 뭐 약간 요런 느낌이란 말이니까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가 미래의 화폐를 대체하기 위해서 스테이블 코인 법안이라던가 이런 거가 막 얘기가 나오는게 아니라 CBDC라는 끝판 왕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그 중간에 스테이블 코인이라는게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이 CBDC를 관련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기업들도 미래에 굉장히 좋은 가치를 인정받게 될 거거든요. 그럼 우리나라 CBDC 총괄에서 진행하는게 LGCNS예요. 그 여러분들이 봤을 때는 뭐 가상화폐 관련주 우리 기술 투자 뭐 NHKCP 단날 뭐 핵토 파이낸셜 막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CBDCDC는 누가 총괄해서 하는데 LGCNS라니까요.
그럼 사실 걱정할 종목이 없어요. 근데 왜 문제일까요라고 한다면 제가 옛날에부터 말했지만 앞에 LG가 들어가면 좀 그런 거 같기는 한데 어 LG 그룹주 안에도 되게 탄탄한 종목이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문제는 그런 거죠. 근데 그럼 얘는 올라가도 계속 막힐 거 같고 막 힘들 거 같아요. 맞아요. 올라가도 계속 막힐 거예요. 왜냐면 얘가 움직였을 때 이때 황아저씨 온다라고 해 가지고 5월 달 말에 이제 포모성 수급솔림으로 삼전 닉스 막 움직이고 그때 이제 사람들이 와 부럽다 삼전닉스 없는 사람들 이거 억울해서 살겠나?
하필 그 타이밍이 이렇게 막 LG 전자 올라가고 현대차 올라가고 LG CNS 이런 거 올라갔을 때 사람들이 다음은 쟤네들인가 보다. 약간 이런 식으로이 종목에 대한 같이 분석해서 들어온 사람들보다는 그냥 올라가니까 냅다 따라 들어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거든요. 그러면 그 물량들을 소하기 전까지는 얘가 멋진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할 거예요. 그럼 결국 밑간에서 계속 횡보하게 될 텐데 거기 물려 있는 사람들 어디에 보통 물려 있을까요? 11만 원, 12만 원요 사이에 물려 있겠죠. 그럼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대략적으로 9만 원과 10만 원 정도 사이이 구간이 악성 매물대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아마이 정도 자리에서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구간대응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시작을 해야 되는데 그렇다는 말은 최소한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9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상승할 가치가 있고 중장기적으로 내가 얘를 가치할 만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종목인가라고 하면 가치는 있는 종목이에요. 다만 아까 말한 것처럼 되게 그냥 감성적으로 따라온이 투기성 자금들이 물량을 소화하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어 그거 소화하는 과정을 내가 못 버틸 거 같아라고 한다면 평단을 좀 더 낮춰 두면 좋아요. 평단을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한 8만5,000원 정도 선으로 낮춰 놓으면 부담 없을 것 같고요.
최소한 9만 원 아래로만 낮춰 놓다라고 하면 나오시는데 큰 문제 없을 겁니다. 근데 내가 얘를 좀 가지고 놀면서 호흡을 끌고 간다라고 하면 아까 말한 것처럼 클라우드 AI에 대한 이슈도 있고 피지컬 AI에 대한 이슈도 있고 어 아까 말한 CBDC라던가 이런 부분에 대한 이슈도 있고 실적도 괜찮은 종목이라는 거 하면이 약속 매물 때만 소화하면 저는 사실 다시 한번 더 14만 원 갈까요? 그건 모르겠어요. 그런데 지금 본인 평단가 정도는 사실 별 걱정 안 해도 되는 평단가니까 좀 여유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LG CNS 갖고 계신 분들 다 참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단가는 85,000원 전후로 맞춰 놓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9만 원 이상까지는 올 텐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약간 여유로운 호흡 가져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디세트 경제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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