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반도체 중소형주는 이거!_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 | Final Shot (20250916)

이데일리TV · 2025-09-16 · 유튜브 시청 6,09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오늘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 업항의 날씨는 막네요. 자,이 중에서 뭐를 선택해야 될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오늘 반독체 섹터에서 잘 아시는 분 모셨습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투자 전략 본부회장과 함께 말씀 나눠 볼게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삼성전자 SK닉스를 오늘도 잘 가고 있는 상황인데 3분기 이제 실적 요런 단에서 여러 가지 생법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시장 전망치 어떻게 좀 구성이 되어 있나요? 네. 지금 현재 3분기 전망은 최근에 한 2주 사이에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평균적으로 한 9조 정도 전후 어 정도까지 영업익이 올라왔고요. 어 참고로 보시면은 지난 분기는 아마 5조 이하였을 겁니다. 4조 얼마 거의 더블 되는 거죠. 어, 이것은 아마도 요즘에 많이 반도체가 각광을 받고 있는 핵심적인 그 뭐 HBM, DDR 4, 랜드 이런 것뿐만 아니고 어, 파운더리 비즈니스가 적자가 많이 줄은 거 같다. 그래도 1조 이상 적자입니다. 근데 하여튼 줄은 거 같다는 얘기가 있으니까 구조가 나온다는 얘기고요. 환율도 도움이 아직은 됐을 것 같고요. 어, 하이닉스는 반면에 하이닉스도 원래는 어, 9조 정도였는데 점차 올라와서 최근에는 11조에서 11조 중반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제일 높은 예측이 11조 6천 보통 11조 가까이니까 9조 11조 이렇게 정도가 예상이 되고기 때문에 둘 다 실적은 어 괜찮을 거로 보여지고요. 어 그 정도는 이젠 다 대충 이제 주가에 반영이 된 거 같은데 그 4분기 내려갈 것이냐는게 중요한데 좀 이따 다음 질문에 오실 것 같은 볼 거 같은데 내려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어떤 요소들이 미국부터 나타났어요. 그것이 오늘 주가가 계속 올라가는 핵심 요인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도 3분기인데 4분기 실차 전방도 긍정적인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네요. 그걸 바라보면서 주가가 신고가 랠리를 보이는 건가 이런 생각들 되고 메모리 업항 자체적으로 훈풍이 불고 있는 건 좀 맞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셨어요? 네. 네. 그 메모리 자체가 우리가 흔히 얘기했을 때 아 제가 말씀드릴 때 그 소부장도 한 다섯 가지가 있다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메모리도 한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이게 이해가 어려우면은 그냥 그냥 돌멩이 던지 투자하는 거 똑같아요. 그래도 돈 봅니다. 예. 계속 그럴 수도 있고요. 근데 이제 어 투자를 1개월 1년 하는게 아니고 5년 10년 계속한다면은 한번 잡을 때 잡아야 돼. 무슨 내용이 있는지 알아야 된다 이거죠. 메모리라 하면은 디램과 랜드가 있습니다. 어 근데 디램도 HBM이 있고 어 HBM으로 대별되는 AI용 디램이 있고 일반적인 디램이 있어요.

레고시디램. 그 랜드는 사실은 랜드라고 하지만 반도체지만 얘는 누구랑 경쟁하면 하디스 드라이브 HDD랑 경쟁합니다. HDD라는 엉뚱한 쪽에 그 인더스트리가 랜드에 영향을 줘서 메모리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예요. 근데 결과적으로는 HBM AI 그다음에 AI 중심이 아닌 일반적인 DDR 45 그다음에 랜드 HDD라는 경쟁한 랜드가 다 좋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겁니다. 근데 이것은 핵심은 뭐냐면요. 끝에부터 말씀드리면 HB 많이 HB 오늘 얘기 안 할게요. 어 랜드인데 랜드는네 메모리에서 사이즈가 디램보다 한 13밖에 안 되고요.

디램이 마진이 30% 50%면 랜드는 흑자가 안 나요. 그런데 왜 흑자가 안 나냐? 랜드는 그만큼 변동이 심했거든요. 그래서 랜드는 휴대폰에 들어가는게 랜드가 하는데 또 한쪽이 뭐냐면 아까 HDD랑 경쟁한다 그랬잖아요. 최근에 주가가 한 9일 10일 사이에 20% 후반 때 오늘도 4% 7% 난리난 주식은 미국의 엔비디아가 아니고 저들은 그런게 아닙니다. 뭐냐 여러분 잘 모르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60조 시가 60조니까 미국 기준으로는 작은 종목이고요. 우리 기준은 큰 종목 60조 크죠. 하나 더 크니까 시게이트하고 웨스턴 디지털 회사입니다.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하드스크의 넘버원 2예요. 얘네 주가가 278% 갔어요. 최근 9일 동안에. 오늘만 4% 7%는데 9일 동안 예. 근데 얘네 주가가 올라간 것이 하드디스 드라이브가 슈티지예요. 하디스크가 HD가 슈티지냐? PC 들어가는 HD 있잖아요. 데이터 센터 들어가는데 데이터 센터가 처음에는 그다지 어떤 데이터들 저장하는 데이터가 우리 휴대폰에서 막 쓰고 끄고 하는 건 메모리 빨리빨리 켜야 되는데 잘 기억은 하지만은 내가 자주 안 사용하는 거. 음. 근데 기억은 하고 있어야 돼. 그거를 무슨 무슨 데이터를 하냐면 콜드 데이터라 그 식 식어 버리는 거지.

내가 기억이 안 기억 안 하고 싶 기억 기억은 안 하지만은 누군가 기억하고 있는 장소 그 스토리지가 하디스 드라이브가 하는 역할입니다. 아 예. 데이터 센터도 점점 용량이 커지고 추론형이 되면서 맨 처음에는 학습이 아니고 추론이 되면서 점점 점점 쌓이는 데이터가 많아요. 내가 작 직접 직접 꺼내지 않지만은 향후에 꺼낼 수도 있는 그런 어딘가에 숨어서 잘 보관하고 있어야 되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 이게 콜드 데이터인데 이걸 누가 맞느냐? 하드디스 드라이브가 하고 있었는데요. HDD 업체들이 투자를 안 했어요. 옛날에 HDD는 어디 쓰냐면 일반 PCS이거든요.

PC 시장이 안 좋았기 때문에 23년 4년 넘어올 때 투자를 안 하는 바람에 공급 능력은 떨어졌는데 최근에 데이터 센터가이 콜드 데이터의 수요가 많이 늘 늘어나면서 HDD가 풍기가 된 거예요. 그래서 HDD 만들어서 요즘에 달라 그러면은 1년 기다려야 돼. 1년음 1년.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HD 업체, HDD, HD를 못 구하니까 데이터라 센터 큰 났다.이 코드 데이터 중요한데 코드 데이터 처리할 수 있는 HDD가 난리네. 그래서 주가 올라가고 대신에 엄청 비싸. HDD보다 비싼게 랜드가 사용되는 SSD라는 건데이 SSD 가격이 한 세 네배 비싸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 우리 SSD 우리한테 데라 다오 이렇게 하면서 낸 가격이 지금 5% 10% 내년도 쇼태지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결론은 그래서 이렇게 나 근데 삼박자 다와서 메모리는 지금은 한마디로 HD hpm이건 DDR 폭은 낸간에 AI가 뭐라 학습에서 출론용어로 바뀌면서 데이터를 사용하는 용도가 확대되고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 이거를 여시 증명이 됐다는 것이 가장 큰 지금 그 AI 중심의 메모리 가격의 폭등과 공급 초과를 어 이제 예상하는 배경이 되는 겁니다. 음. 그니까 다 연결이 돼 있네요. 그 HBM 우리가 얘기 많이 하고 있는 그거 그다음에 DDR5 쪽 4 그리고 이제 랜드 확장되고 있고 공급 부조 쇼티지 현상이 나타나다 보니까 가격이 그만큼 치소수밖에 없고

이러면서 이제 실적을 잡아줄 가능성 메모리 훈풍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이크론도 여기에도 불을 짚혀 놨어요. 어, 가격 상승에 대한 전망들 나오고 있는데 어,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면 될까요? 어, 그렇죠. 근데 우리가 지금 랜드는 어떤 아까 디램보다 한 13 작은 숫자고 디램보다는 흑자가 안 나기 때문에 투자를 많이 안 했다 그랬잖아요. 마이크론도 랜드에서는요. 조금 더 위치가 부족해요. 그나마 HBM 같은 거는 하이닉스 다음으로 삼성보다 앞서 있다라고 하는게 마이크로이잖아요. 근데 랜드가 갑자기 신경 덜 쓰던게 이게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그럼 어떻게 되냐? 프로덕트 믹스예요. HBM 할 것이냐, DDR4를 할 것이냐, 랜드를 할 것이냐 이거 다 할 수 있는 캐파가 부족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품 믹스 과정에서 공급이 위축될 수밖에 없는 사정이 나타났다는 거고 아, 그 마이크로니의 삼성보다는 앞서 있다고 아직까지는 DDR HBM 4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물론 비박혀서 있습니다만은 HBM4라는 것은 HBM3보다는 좀 더 수유 잡기가 쉽다, 어렵다, 어려워요. 어려운 제품으로 이전을 하면 어떻게 되죠? 수위 적게 나오면은 투입을 더 많이 해야 된다는 얘기고 투입을 많이 한다는 얘기는 HBM 때문에 다른 쪽에 프로덕트 믹스할 여지가 줄어든다는 얘기거든요.

전반적으로 다 연결이 돼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네. 이거 약간 느낌은 랜드 넘어져도 이거잖아요. 뭘 선택해야 될까? 아마 이제 수익성 높은 거 하나 팔아도 단가 많이 쳐줄 수 있는 그런 거 이제 선택을 하게 될 텐데 그런 의미에서 왜냐면 공장은 만들 수 있는 그런 공간이나 뭐 케파가 좀 정해져 있으니까 그런데 마이크로 덜 신경 써도 랜드까지 올라갔다고 하니까 그 나머지는 말해야 무여타리 요런 느낌인 거 같습니다.음 음, 사실 이제 메모리 업계에서 앞서 잠시 말씀해 드렸지만 뭐 학습에서 이제 추원용으로 넘어가면서 예, 그 장비에서도 엄청난 그 수요가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굉장히 중요한 그런 모멘텀인 거 같아요. 요거는 조금 재미 없었을데 그 기억하실 때 우리가 아까 학습은 많은 최지피 같은 건 어떻게 하죠? 얘가 미리 학습을 다 했죠. 엄청 많은 매개 벤스로 그렇죠. 끝난 학습 가지고 우리가 껐다 쓰는 거잖아요. 출론은 아 이렇게 하면은 얘가 생각을 몇 번 더 해야 되거든요. 그 학습보다는 추론 과정이 시간이 더 걸려요. 시간이 걸리는데 그런 과정에 기본적으로 메모리도 필요하지만 아까 하디스트라이처럼 데이터 스토리지가 다섯 배 여섯 배이 드러나는 건데 왜 추론에서 데이터가 많이 필요한가를 한번 이해하셔야 돼요.

우리가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AI 하시죠? 에이전트 AI가 출론의 해명 해명사거든요. 우리가 뭐 그 저기 여행 갈 때 예약해 줘 하면은 내가 아들이 아들이 한 명 있고 와이프랑 돼서 언제까지 가는데 그다음에 어떻게 가고 그다음에 어디 어느 정도 묶고 복잡하잖아요. 그러면 한 마디 하나의 질문에서 하나의 답으로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주고받고는 답과 그다음에이 AI라는게 내가 질문했을 때 자기가 모르는게 있잖아요. 그 자기가 모르는 거를 검색해야 돼요. 그거를 어떻게 하느냐? R라는 거를 하스합니다. Rage가 뭐냐면은 이게 R이라는 게버 검색을 하는데 그다음에 A라는게 오그맨드 아주 능력 있는 레벨로 끌어올려 갖고 생성한다는 얘기 무슨 자기가 모르는 거를 다른 데이터를 찾아 가지고 뒤져 가지고 가져와요.

알아서 한다는 거죠. 그렇죠. 알아는데 그 알아산하고 그 비서할 수 있는 소스를 여러군데 찾아야 돼요. 그 시간이 걸리고 그 R가에트 A가 되면서 더 레벨이 높아지면서 매번가 많이 필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그걸 나중에 코드 데이터로 저장하는 데이터 스토리도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HDTP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그 엔비디아나 이런 업체들이 GPU를 만들 때 GPU를 만들 때이 출론용이 되면서 야 이걸 HBM만 가지고 할 것이냐? HBM만 가지고 안 돼. 이러면서 HBM은 말할 것도 없고 기존에 덜 신경 썼던 DDR7, GDDR7처럼 일반적인 디램이라 생각했던 것도 같이 필요로 하는 그런 콤비네이션으로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어요.

내년에 나올게 루빈이라 제품이 있는데 루빈의 파생 제품이라 할 쓰는 루빈 이게 잘못됐네요. 루빈 CPX라는 제품을 나옵니다. CPX 네.이 이 뭐냐면 이게 추론을 하는데 긴 컨텍스트를 추론할 때 있어서 보통 단계가 두 가지입니다. 처음에 막을 주고 뭐 질문을 하면은 처음에 내용 자체를 이해하는 단계에 프리필이라 단계가 있고 다 이해할 수 있게끔 데이터를 주고 나서는 거기서 요약번 가지고 계속 반복적으로 어 뭔가 이렇게 끄집어내야 되는 디코드 단계가 있는데 뭔가 끄집어내는 거는 밴드위스가 중요하기 때문에 디코드에서 HBM을 쓰고 처음에 명령을 주고 그 자체를 이해시키는 단계에서는 프리필인데 여기서는 기존에 GDDR7 같은 걸 써도 된다.

이렇게 해 가지고이 GDDR7을 쓰는 루빈 CPX를 발표했거든요. 이건 뭐냐면 디램이 HBM 말고도 일반적인 디램을 생각했던 것도 출론형 단계에서의이 첫 번째 스테이지인 프리필 단계의 필요성을 언급했기 때문에 이거는 전반적인 D램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게 지금 훈련에서 트론으로 가면서의 이미지 메시지가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온 디바이스 휴대폰에서 만약에 AI를 하는게 지금 밀어졌는데 1년 정도. 특히나 애플이 잘 못 해서 애플이 그렇죠. CD 같은 걸 못 해서 그러는데 그게 해가 바뀌면은이 온 디바이스로 가면은 또 출론의 레벨이 조금 더 압축적으로 들어가고 파워를 줄이는 거로 들어가기 때문에 HBM 전통적인 거 말고도 일반적인 DDR의 로우 파워 버전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내년에 시장이 생각보다 좋을 수 있다는 희망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는 요즘의 정항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네. 부모장님께서 이제 메모리 업계 어떻게 보면 대호자를 쭉 알기 쉽게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아요. 이게 AI 응용에서 봤을 때 이제 어 훈련에서 출론으로 가는 거고 그러면서 엣지 장비 이쪽으로도 확산되는 그 패턴 좀 말씀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지금 SP 500 지수가 지금 계속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것도 이제 쏠리면상이 확 되고 있죠. 상위 다섯 개 종목이 거의 뭐 어 비중 한 28%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하니까 벌어들이는 그런 어 수익에서 어 요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이제 기술주 어 천하 시대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예예. 네. 아마 한국도 삼성하고 하이닉스 합해서이 27% 될걸요. 우리는 두 개 종목 가지고. 그러니까이 솔님이 오늘 비록 조방원이 다 같이 올라갑니다. 오늘은 조선동을 반등하고 어제 달리 아 방사는 또 이제 어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해결 안 될 것 같고 원제는 미국에서 원정 관련되는 주식이 많이 올라 올라가고 간만에 어 조방원 변합기는 잠깐 수쉬는 거 같고 조방원과 반도체가 같이 올라가는게 많지가 않거든요. 그까 장이 많이 올라가는 거예요. 환율이 비어 1370 60이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워낙도 강세가 안 약세가 안 되다 보니까 분위기 좋아서 갖고 있는데요.

어, 이런데 이제 솔님이라는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네. 그 상법 개정에 대한 것도 한 바탕 이제 대충 어, 들어갔죠. 주가가 인더프라이스 됐거든요. 그 뭔가 새로운 거 뭐 세율를 엄청 낮추는 그것이 한 번도 확인되거나 음, 그렇죠. 그런 거 아니라면은 상법이나 이런 쪽 관련되는 거보다는 그냥 AI 반도체나 그다음에 향후 한미 협상이 지금 약간 교차 상태에 빠져 있는데 그게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조선주요 정도로 솔림이 더 심할 것 같아요. 솔림은 당분간 미국하고 비슷한 AI 반도체 그다음 우리만 갖고 있는 조선 이렇게 솔림이 더 어 격화될 가능성이 있고 이미 미국의 금리 인화하는 잘 반영되 있기 때문에 오늘 내일 모래 금리 인화를 50bp를 하거나 아니면 안 하거나 이런 상황이 아니면 주가에는 그것이 핵심 원동력이나 변수는 아닐 것 같습니다.

네. 아, 기술 조하시대에 AI 이제 반도체 얘기로 시작을 했으니까 요거로 이제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그 중소용조도 굉장히 핫하잖아요. 네. 공부장님 관심 있게 보시는 거 궁금했어요. 그니까 테크인 같은 경우도 최근 엄청난 랠리를 펼쳤잖아요. 오늘 쫙 눌리곤 있습니다만 어제 뭐 52조 신고가 갔으니까 뭐 고객사 이런 부분 좀 튼튼한 부분 있고 어떻게 보십니까? 네. 아, 사실 이게 제가 이대에 매일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장이 이렇게 변할 때는 매일 저랑 저랑 얘기가 통하지 않으면 이걸 때 따라잡을 수가 없어요. 예. 하게 뭐 다른 다른 방송에서 다른 방송에 매일 나가도 거기 듣는 사람이 정확히 집중 안 하면은 말짱 헛 거죠.

무슨 얘기냐? AI가 이렇게 반도체 옮기 때는 매일매일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보가 매일매일 바뀌어요. 변동이 크다는 거죠. 당연하죠. 근데 한번 방향이 잡히면 또 쭉 갑니다. 사실은 이런 그 제가 지금 말씀드렸는 것이 벌써 3주 전부터 얘기했기 때문에 오늘이 순간에 뭐라고 말씀드리게 참 어미합니다. 말씀드릴게요. 테크윙 유닛 테스트하는 같은 테스트 업체고요. 두상 이수페타시스는 PCB하고 PCB 재료고 그다음에 대덕자 삼성전기는 아 이거는 이거 이것도 PCB긴 한데 이거는 약간 FCBGA 그러니까 플립 플립치 BGA 개념으로서의 서브스트레이트 기판 쪽입니다.

다르죠. 음일보께 어제가보다는 HBM용의 테스트인데이 테스트는 여러 가지의 그 스테이지를 다 아우르는 겁니다. 어쨌든 그게 하이닉스의 콜이 낫다는 것 때문에 그런 건데 아마도 마이크로하고도 어 의미 있는 결과가 이번 달이나 4번 다음 달 초에 나올 것 같아요. 그러면 삼성과 하이닉스나 마이크하나 다 합치면은 얘네들이 엑세스 할 수 있는 토털 마켓은 이론적으로 1조입니다. 예. 네. 1조에다가 맞은 30% 얼마 하면은 그게 얘네들이 예상할 수 있는 토탈 가능한 실제 예상하는게 아니고 토탈 가능한 시장의 엑세스가 3,억이에요. 시가 얼마라고요?

2조죠? 근데 그걸 엔드리 이렇게 까더라도 지금 PER이 아마 13배 이상 높지 않을 겁니다. 여전히 안 비싸다 말씀드리고요. 유닛 테스트는 테스트 중에서 가장 특화된이 버린 테스트인데 이것도 굉장히 좋은 회사죠. 그런데 주가가이 정도 2만 원 넘면 단기적으로는 많이 반영이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두산과 이수페타시스는 심플합니다.음 두산은 두산 에너비티만 신경 쓰게 안 하면 주가는 그냥 갑니다. 다만 3분기 실적이 두산은 조금 약간 부진할 수 있고요. 유스페타시스는 PCB 넘버이죠.음 음 얘네는 어 주가가 좀 미리 올라서 좀 부담스러운 레벨이 왔는데 3분기 실비 예상보다 좋습니다.

갖고 계신 분은 그냥 가져가시면 될 거 같고 대덕 전자는 이런 다른 업체들이 가다 보면은 가장 늦게 가는데 갭을 빨리 메꿀 수 있어요. 왜? 내년 기준으로는 PBR이 가장 쌉니다. 지금 말씀하면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삼성전기는 앞자리이자 바뀌거나 삼삼성전기 2분기 3분기 실정 나올 때까지 홀더 있는데 직근 레벨에서 쫓아가느냐 요것은 상대적으로는 후수입니다. 네. 네. 섹터를 좀 나눠 주시면서 어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지 따라가야 될지 스톱을 해야 될지 그런 부분까지 좀 챙겨 주셨습니다. 반도체 요즘에 날씨 맑은데 그런 부분에서 좀 힐링을 할 수 있는 수익률 나올 수 있을지 여러분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이 시간 김장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보장의 분석으로 함께하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엔비디아#마이크론#S&P500#금리#두산#두산에너빌리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