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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밑에 주식들은 지나측에 이번에 반대로 갔어요. 반대로 가서 제가 봤을 때 올 연말부터 내년에 아 코스닥도 불을 뿜면서 다시 올라오겠다 좀 불을 뿜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지금 강남 아파트 얘기 나와서 삼성용자가 강남 아파트인가요? 하이닉스가 강남 아파트인가요? 최근에 그 서울시 아파트 중에 평단 가격이 제일 높은 곳은 어디일까요? 악구정 현대인가요? 아닌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서초구로 바뀌었어요. 서초구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게 서초구가 약간 하이닉스 네구가 삼성자 약간 그런 개념이고이 부동산 얘기를 해서 죄송한데
제가 최근에 오시는 저희 고객분들한테 부동산 왜냐면 부동산은 많이 아시는데 주식 잘 모르시잖아요. 주식이 훨씬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모든 분들이 그래서 제가 부동산하고 비율에 해서 많이 말씀드리거든요. 그러면 최근에 구정이나 신반보나 이런 데가 평당 2억이 갔단 말이죠. 평당 2억이 갔는데 그러면 마용성 여기 지금 막포거든요. 마용성이 지금 어떻게 됐냐면 평당 5천하다가 평당 1억으로 쫙 올라왔어요. 올라죠. 올라왔고 그리고 약간 주변 뭐 노도강 노원 상계는 안 올라갈 것처럼 생각했잖아요. 분당하고 노도강 다 올랐어요. 근데 이거 부동산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주식은 제가 보면 참 재밌어요.
주식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평당 3억이 된 거예요. 아, 요거는 좀 과한데 제가 아, 이거는 좀 가데 싶었는데 평당 2억 정도 가면 되는데 평당은 3억을 갔어요. 이번에 삼성전자 아믹스가 근데이 평당 3월들 가면서 마용성 마포용사 성수 뭐 마용성하고 목동 여의도가 어떻게 되냐면 같이 따라 올라왔냐면 그런 주식들이 못 따랐죠. 또 떨어졌어요. 하락 종목이 훨씬 많았잖아요. 평당 5,000원에서 평당 4천 3천 - 40일 절배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보면 어이 주식들도 같이 올라가야 되는데 왜이 주식은 빠지지? 음. 그게 6월 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렇게 불을 뿜을 때
소부장 업체들 6월 7월에 박살 났어요. 그죠? 그게 희한한 일이 발생한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아닌데 저 소부장들 오히려 같이 올라가야 되는데 그래서이 주식시장이 어이 산책하는 주인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점점 더이 체격도 커지고 글로벌 선진국의 격에 맞는 그런 위상을 갖추고 있고 경쟁력을 지금 갖고 있거든요. 근데 밑에 주식들은 주식들은 지나측에 이번에 반대로 갔어요. 반대로 가서 제가 봤을 때 올 연말부터 내년에 아 코스닥도 불을 뿜면서 다시 올라오겠다 생각한게 노원 상계 지금 평당 뭐 4 5천으로 올라가고 있는 흐름과는 달리 주식은 거꾸로가 있단 말이죠.
골로 지금 두 배 세 배 가야 되는 그런 흐름 속에서 오히려 반대로 갔기 때문에 계속 올말부터 내년에 특히 내년 요맘때 있잖아요. 요맘때는 어 제가 미리 말씀드리면 도대체이 종목들 부름뿜고 있는이 종목들 막 하여튼 난리칠 겁니다. [콧방귀] 내년 용암때 내년 9월 요때쯤에요. 잠시 그러면 내년에 요때쯤에 코스피 9천 아니요. 그런데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박스에 갇히면 갇칠수록 풍선 효과가 나온다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코스피 지수 자체는 내년 요맘 때도 별 볼 일 없을 수도 있어요. 내년 요맘 때도 7,500원리에서 왔다 갔다 할 수는 있는데
그런데 종목들은 종목들은 이제 불을 뿜고 있는 모습이 굉장히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대표님 말씀은 삼전스 주도주에서 다른 섹터로 돈이 간다는 의미인가요? 예, 다른 섹터로 갈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어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1등 알테오젠 알테오젠 뭐 좋은 얘기 많이 나오는데 주가는 오르는 척했다가 다시 어 지지분이하죠. 두 번째가 2차전지죠. 2차전지는 EB 시장은 안 좋은데 ESS 그리고 뭐 LG엔 솔부터 삼성 SDI 밑터로 쭉 공부를 해 보면 내년이 매출이 내년에서 내운년 가면 대형 전기차로 가는 매출 비중보다 ESS 매출 비중이 더 높아지고요.
ESS가 마진이 더 좋아요. 그래서 ESS 비중이 커지면 커질수록 2차전지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면서 내년에는 2차전지 턴어라운드 해요. 그 올해부터 벌써 이제 턴어라운드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데 이제 성과가 나오는 해죠. 성과가라고 미국의 보조금 안 받아도 실적이 나오는 그리고 2차전지도 보면 그 마일스톤을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2016년도에 테슬라 얘기가 나오면서 2차전지가 시작한 거거든요. 그때는 뭐 테슬라 차량 뭐 제대로 팔리지도 않을 때였었는데 이번에 한번 1차 상승이 있었고 캐갔잖아요. 쾌점에 들어갔고 이제 파렐리가 시작이 될 건데 삼파렐리에는 꿈에 2차전지 했던 전고체 반도체 전고체 반도체라는게 내년에 SDI에서 처음 출시를 할 겁니다.
근데 이게 본격적으로 이제 상용화 되는 거는 2008 28 29 30 이래 돼야 본격적인 상용화가 되겠지만 어 주식 시장은 항상 보면 미인대인데 새로운 민녀를 좋아한다 했잖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와 전고체 이러면서 올라갈 건데 우리가 잘 생각해 보시면 주식은 계산이 안 될 때 많이 올라가요. 계산이 안 되는 주식. 계산이 되는 순간 그때부터는 밸루에이션이 되면서 아 이거는요 박스에서 이렇게 트레이딩을 하게 되거든요. 그게 약간 3전닉스가 지금 현재 상황 좀 아닌가요? 맞습니다. 계산이 되기 시작했죠. 근데 전고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전고체 이게 도대체 전기차뿐만 아니라 지금 로봇 시장이 엄청 커지고 있잖아요. 그 유니트리 로봇부터 해서 아틀라스나 보스톤 다이나믹스에 들어가는 그 로봇은 우리가 아이언맨처럼 그것 원자력은 [콧방귀] 아니겠지만 전고체가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도대체이 전고체 시장은 도대체 규모가 마야. 그걸 이제마켓이라 T이라고 부르는데이 T이 계속 커질 거예요. 와 전고체가 들어갈 수 있는 시장은 뭐 우주 뭐 다 정고처럼 그러면서 내년에는 2차전지도 좀 불을 뿜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아까 뭐 바이오 바이오는 이번에 오룸 테라피틱스 이런 기업들이 또 임상 1상에서 2상 뭐 단계에서 아 이게 물질의 효능이 좀 안 좋다.
물론 그런게 계속 나올 겁니다. 왜냐면 바이오는요. 계속 옛날에 페니슐링 같은 그런 물질을 찾는 게임이에요. 그 찾는 그 확률이 되게 낮습니다. 낮아서 계속 그런 부정적인 얘기가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많지만 어 알테오전처럼 뭔가 하나하나 취업 한미 약품처럼 계속 나오거든요. 나오는데 무조건 금리가 떨어져야 돼요. 금리가 떨어지면 바이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바이오가 올라올 거고요. 그다음에 하나가 반도체 소부장인데 지금은 반도체 AI 알 아시잖아요. 이제 9회말로 따지면 이제 3회야 이러고 있고 실제로 그게 맞는 거 같고요. 그러면이 반도체는 좋을 수밖에 없는데 아까 반도체 소부장이 제가 봤을 때는 반도체 소부장이 마용성 목동 여의도 같은 주식인데 아니 얘네들 왜 반토막이 났냐는 거죠.
지금도 뭐 -46% 이런 거 많아요. 맞습니다. 그런 종은 저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예. 이런 많이 갖고 계세요. 네. 소부장 좀 담아 놨는데 3, 40% 스스로가 하더라고. 지금 물타기 하시면 돼요. 아, 지금 물타기 해야 된다. 제가 예전에도 삼성전자 물타기 뭐 이런 거거죠. [목을 가다듬음] 어, 물타기는 좋은 주식은 물타기 하는 거예요. 우리가 잘못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 트레이딩만 하는 선수들은이 자산이 좋은 주식인지 아닌지를 생각 안 하고 트레이딩을 하니까 [콧방귀] 뭐 손절을 7%면 해라, 10%만 하라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악구정 현대 아파트가 고점 대비 15% 빠지면 손절해야 됩니까? 30% 빠지면 손절.이 이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 소부장은 엄청난 큰대 변화의 딱요 시발점이 있거든요. 그 변화가 뭐냐면 중국 반도체. 중국 반도체가 이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일본의 키옥시아 샌디스거 급락을 했던 이유는 창신 매물이 상장이 때문이었잖아요. 그리고 YMTC가 또 연말에 상장할 겁니다. 초는 양물이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시면 흥묘 백묘예요. 결국은 뭐 검은 고향이든 흰양이든 집만 잘 잡으면 되는데 그게 등평이 했던 얘긴데 우리나라 반토체 소부장에 지금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회사 주성 엔지니어리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니 뭐 이런 기업들이 되게 시세가 좋아요.
DB 하이텍 이런 기업들이 좋은 이유가 아니 뭐 삼성전자에 납품하든 하이닉스에 하든 하여튼 뭐 매출하고 익만 내면 되잖아요. 이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앞으로 최소 3년에서 5년 동안 엄청나게 투자를 할 거야. 거기에 중국 반도체는 지금 중국 반도체 자립한다고 하잖아요. 소부장은 턱없이 다 쇼티지에 다 공급 부족이에요. 거기에 제가 봤을 때는 2003 4 5 6 7년 2008년도에 있었던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그때 우리나라 굴사기 철강 과학 석유 중국의 자립률이 100%가 안 되는 것들이 엄청 올라가면서 주가가 올랐거든요. 그때 인프라 사이클 때 돈 버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 이번에 보면 중국 반도체 굴기에 우리나라 소부장들은 정말 큰 [콧방귀] 물이 들어온 거예요. 거기서 코스닥도 많잖아요. 위에 보면 이오테크닉스부터 해 가지고 많습니다. 그 그런 기업들 뭐 다 올라갈 거 같고요. 그래서 내년 내후년 초까지나 큰 장이다. 바이오와 2차전자 반도체 소부장 가장 좋게 보시는데 뭐 하나씩 좀 여쭤보면 금리가 근데 지금 오르고 있잖아요.이 바이오가 금리에 눌릴 텐데 괜찮은 건가? 앞으로 또 연준이 한두 번 더 올릴 수 있다고도 코멘트도 했고. 예. 금리가 이렇게 자정 작용이 있어요. 금리가 올라가면어 이거 패드가 저번에 22년 23년에 금리를 확 올렸잖아요.
금리를 왜 올렸죠?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면 왜 물가가 잡히죠? 그 금리에는 실질 금리 R플러스 기대 인플레이션이 있는 거죠. 그게 합쳐져서 명목 금리가 되는데 그러면 실질 금리는 돈의 수요거든요. 돈의 수요가 많으면 금리가 올라가고 어 돈 좀 빌려 주세요 하는데 빌려 줄 사람은 적어요. 그러면 여기서도 저도 좀 빌려 주세요. 아 저는 5% 드릴게요. 옆에서 아니요. 아니요. 저한테 빌려 주세요. 제가 6% 드릴게요. 예 그러면서 그게 실질 금리라고 보시면 되는데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야 지금이 6%라는 금리로 돈을 빌려서 내가 투자해서 수익이 날 수 있을까?
음. 아, 수익 평균 한 6%는 벌 수 있을 것 같았었는데 그런데 금리가 6%예요. 안 하겠죠? 예. 그러면서 돈의 수요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고금리가 여기서 계속 고금리가 되면 어떡하냐? 우리가 그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고금리 자체가 결국은 궁극적으로 금리들 떨어뜨리게 돼 있어요. 실질 금리 떨어뜨리고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을 떨어뜨릴 거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 정도 되면 어 금리는 떨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다. 어 오히려 지금이 고점에 가깝다는 얘기군요. 저는 고점에 값깝다고 보고 그게 마치 23년 10월 달에 10년물 고점 치고 나서 쭉 다시 빠질 동안 랠리가 있었었는데 그래서 내년 되면 다시 어 10년후 국제 금리 기준으로도 잘하면 [목을 가다듬음] 3.8 뭐 3.6까지도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
내 후후년 1월 달까지는 예 그렇게 생각하고요. 금 금리 떨어지면 바이오는 무조건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바이오 전체 섹터도 내년에는 금리가 떨어지면 네. 바이오도 반등이 들어갈 것 같다. 근데 아까 전에 이제 2차전지 또 얘기해 주시면서 데이터 센터 ES 수요로 턴 어라운드 시작됐으니까 들고 가라고 하셨는데 그중에서 전고차 배터리 얘기하시면서 또 제가 영상 찾아보니까 삼성 SDI 좀 좋게 보시는 거 같더라고요. 차트가 다 얘기해 주잖아요. LGN 서울 같은 경우에는 밑에서 빠지고 좀 올라오는게 약간 힘이 없고 SDI는 추세가 살아 있는 추세예요.
그러면 우리가 시장이 주는 메시지를 보면서 나의 편견과 나의 선입견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시장은 왜 SDI 차트는 이렇게 우상향인데 LG 서로 누워서 요르고 있지 부분을 우리가 한번 봐야 되는데 첫 번째 전고체 배터리 출신은 SDI가 27년 LGN 소에서는 29년에서 30년 뭐 CATL도 2030년 요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고체 시장이 딱 나온다고 해도 선대형하는 거 퍼스트 무버라고 하잖아요. 그 주식 시장은 항상 퍼스트 무버한테 다 몰아주거든요. 그래서 퍼스트 무버 역할을 하고 있고 두 번째가 자금 조달리시예요. 예. 지금 2차전지가 그동안에 한 3년 동안에 돈을 못 버렸기 때문에 계속 그리고 투자는 계속 해야 되고 그것 때문에 자금이 필요해요.
자금이 필요한데 SDI는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딱 팔아 가지고 4조를 딱 당겼죠. 그리고 아직 디스플레이 지분이 아직 또 남아 있어요. 그러면 주주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예요? 자사주 매입 소각은 주식 소가 줄어드니까 좋아죠좋아죠. 근데 유상증자 너무 싫어요. 예. 너무 싫어요. 주식수가 늘어나니까. 그 그런 측면에서 자금 조달 이슈에서 SDI가 자유롭다. 아, 그런 것 때문에 SDI가 점추도 역할을 하고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저 같은 경우에는 섹터가 턴어라운드 하잖아요. 그럼 일단 1 2 3 4 5 다 사 버려요, 저는. 아, 시가 총에 1 2 3 4
예. 일단 쭉 다 사 가지고 그 섹터를 통으로 싹 사 놓고 그다음에 보는 거예요. 뭐가 강하고 뭐가 약한지. 그러면 턴 하는데 어 어떤 애는 뭐 지지부진하고 어떤 애는 강하게 올라가요. 그러면 강하게 올라가는 거랑 좀 지지부진한 거랑 차이를 보는 거죠. 아 왜 아 그러면 방금 거 같아 이런 이슈 때문에 약하구나 하면 보통은 우리가 매매를 거꾸로 하시거든요. 어 얘는 올라갔네. 팔아먹고 안 올라간 거 요거지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파란색 계좌만 남아 있잖아. 네. 그 팔아먹은 거에도 더 물 타게 하고 그게 아니라 어 강한 놈 그러면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약한 순서대로 팔거든요.
약한 순서대로 팔면서 제일 강한 놈만 일단은 끝까지 들고 가는 거죠. 예. 그렇게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까 전에 이제 물타기 불타기 얘기하면서 아까 반도체 소부장은 마이너스 나신 분들이라면 종목이 따라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이제 물타기를 해도 된다고 해 주셨잖아요. 그러면 내 계좌에서 파란색인 것들은 물타기를 해도 되고 뭐 빨간색 플러스 난 것들은 불타기를 하면 안 된다고 받아님 또 안 될 것 같은데 물타기 불타기 기준은 좀 종목에다 달린 거겠죠.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 시장이 움직일 때 약한 주식을 물타게 하는게 아니고요.
네. 우리나라는 다양한 산업군이 존재를 하잖아요. 우리나라가 주식이 참 좋은 이유가 우리나라에는 배터리 주식도 있고 반도체도 있고 조선 있고 석유화, 자동차 뭐 다 있어요. 엔터테인먼트까지 다 있거든요. 근데 주식 시장은 제가 오지션이 여러 미인대가 번갈아가면서 열린다는 거죠. 번가라.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 시장은 사이클 산업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그 주도 섹터가 갈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니까 아니 같은 섹터 낸데도이 박살이 나는 중세용주가 박살이 나는 이런 모습으로 [콧방귀] 이렇게 디커펄링 될 때는 그럴 때는 언젠가는요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순서가 일단 메모리 반도체가 큰 돈을 벌었을 때 시설 투자에 들어가잖아요.
보면 삼성전기는 항상 반도체가 먼저 움직기가 항상 후발주자로 움직였거든요. 그 그런 사이클의 성격을 보면서 어 지금 주식이 너무 이쪽 이번 오디션이 거의 끝나간다 싶을 때는 그 다른 거 사 놓으면 되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항상 매물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오는 주식인데 특히나 이번에 대용주 쏠림 현상 때문에 소부장이 말도 안 되게 빠져 있으니까 물탁이라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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