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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제발 챙겨라!" 대폭락장으로 코스피 오른다, 곧 무시무시한 일 생깁니다 (이승조 무극선생,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투자 특집)

신사임당 · 2026-06-03 · 유튜브 시청 140,91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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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내려가면 삼성전자가 이게 따라갑니다. 저는 23만 원도 구경한다고 보니까 제일 끔찍한 악재 같아요. 금리 인상을 유도하려고 그래요. 5월 달에 변동성이테니까 50%는 현금 갖고 있으라고 그래. 이거에 반대되는 세상이 다른 쪽에서 벌써 나오고 있고 최근에는 6월 12일 날 스페이스 X 관련해서 이벤트가 나오니까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들이 다 적자 기업이거든요. 그런데 걸리지 않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최근 코스피가 단기간 급등 이후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 조정인가요? 아니면 진짜 위험 신호인가요?

저는 위험 신호 같아요. 대신 이미 장이 뜨거워졌기 때문에 뜨거진 장은 쉽게 꺾지 않아요. 갑자기 2024년도 8월 5일 하루 만에 파생 쪽에서 옵션에 10만%가 난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9만 전자 가격 대에 삼성전자를 7만 원까지 죽이면서 그러면 이게 비슷하게 하루에 여러분들이 삼성전자가 10에서 15% 빠지고 에스카니스가 15만 원에서 20만 원 빠지는 공격이 들어왔단 얘기예요. 그런게 나왔을 때 이미 당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그거를 워렌버펫 옹이 지금 요새 조롱을 당하는데 월앤버핏 옹에 생각하는 시장은이 그림이에요. 지금 데이터 관련된 거품이 앞으로 5년 안에 반토막에서 70% 날 거다.

그러면 여러분들 이게 체감 지수가 어떻게 되냐면 어 800불까지 60불에서 800불까지 갔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400불을 다시 깬다는 논리예요. 그렇게 됐을 땐 이미 늦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을 왜 하실까라는 걸 고민을 한번 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를 월 이제 일봉으로 잡고 보지 마시고요. 월봉으로 하는 모든 종목을 한번 월봉으로 한번 돌려 보세요. 그리고 지금 뭐 금년도만 보지 마시고 2024년도부터 시장을 한번 돌려보면 마이크론이 여기 보시면 60불에서 800불까지 거의 상승률은 1230%입니다.

그러면 월렌 법에선이 상승폭의 반이 반토막 400불대를 생각하고 계시거든. 이거 오면 싸시겠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요 요 제가 4등분 법칙의이 70% 능선이 600 한 30에서 50이에요. 어저께 600 700불을 깨서 600불대 왔습니다. 800불짜리가 이게 우리나라 8,000대를 지금 7,100이나 200까지 만든 원동력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 지금 노조 뭐 여러 가지지만 그거 다 제외시키고 마이크론이란 주가 지금 디레임 관련된 종목들이 그렇게 달려왔는데 이게이 75% 능선을 깨면 추세 하락으로 보거든요.

그러니까 하단을 630 보고 800불 보는데 이게 750불이 계속 저항이 되면서 계속 내려가면 우리도 삼성전자가 이게 따라갑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저는 23만 원도 구경한다고 봅니다. 근데 이거 하기 전에 26만 원대만 오면 단타는 계속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면 처음에는 좁은 박스로 갈 거 같아요. 26만 원, 29만 원 이게 여러 번 나올 것 같아. 그 지수는 7천 살짝면 바로 7,500이나 8천 각결 그렇게 2, 3개월 지나다가 앵캐리 청산 같은거나 일본이 금리 인사하거나 뭔가 다른 데서 공격이 나올 거 같아요. 그게 저는 채권 쪽하고 그다음에 앵캐리 그래서 지금 제가 아는 정보망의 아시아 해지들은 뭔가 지금 캐리를 준비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미리 생각하시면서 대응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금 갖고 계신 소부장 주식들 요새 주성 엔지니어링이 급락했다가 어저께 상가를 만들었어. 이거 파는 수법입니다. 그게 흥분하지 마시고요. 올려놓고 흔들어놨다가 머리채 잡고 끌고 당겨 놓고 또 때려 먹고 이렇게 하면서 팔아먹거든요. 그러니까 이거에 반대되는 세상이 네이버나 농심이나 다른 쪽에서 벌써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3개월 동안을 굉장히 조심하는 구간으로 잡겠고요. 그다음에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 그리고 최근에는 6월 12일 날 스페이스 X 관련해서 이벤트가 나오니까 또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들이 다 적자 기업이거든요.

뭐 굉장히 뭔가 큰 매출을 일으켜지 분위기를 주는데 이것도 테마주로 그 작년도 11월 때이 바닥에 선수들 붙디거나 펀드들이 많이 모한 거를 이렇게 올려놓고 털어 먹습니다. 그런데 걸리지 않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외국인 선물 매도 때문에 시장이 흔들린다는 말이 많은데 지금 가장 위험하게 봐야 할 변수 하나만 꼽는다면 무엇인가요? 그래서 채권 쪽에 그 10년짜리와 3년짜리 5자 본다는게 제일 끔찍한 악재 같아요. 5% 대가 들어오면 이제는 사람들이 시장에서 투자해 갖고 5% 수익 내기보다는 안전 자산의 채권적으로 유동성이 휩쓸리면 이게 또 문제가 되고 또 여기에 또 일본이 지금은 금리 인상을 유도하려고 그래요.

일본이 금리 인상하면 전국에 앵캐리를 했던 또 횟지들이 이거를 청산하고 갚아 줘야 되는 변동성이 잘못하면 2사분기나 3, 4분기에 나올 수가 있거든요. 특히 저는 7, 8월 달을 그래서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그래서 요새 파생 시장 보면 하루에 50에서 심지어는 100이 가까이 왔다 갔다 해요. 여러분들 10포인트당 지수가 50에서 70이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보시면 100포인트가 고가에서 빠졌어요. 그럼 지수 얼마 빠져요? 50포인트. 500에서 700. 요번에 1,250 갔다가 150을 하루 반만에 뺐어요.요 하루 반만에.

그러니까 8, 찍고 급락을 했거든요. 그럴 때 선물이 150에서 1140까지 빠진게 5월 13일이에요. 5월 13. 그때 삼성전자가 26만5원대 찍었고 SK닉스는 173만 찍어서 하루만 그다음 때 바로 당기면서 단타가 나왔거든요. 앞으로는 삼성자 SK닉스는 10에서 15%나 빠질 때나 들어가고 하루반이나 이틀에 단타 치기는 가능해도 추세는 하지 않는게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환율이 문제고 그다음에 금리가 문제고 그다음에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이거 이거 한번 보세요. 여기 보세요. 60포인트 뺐다가 45포인트 올려요.

여기는 35포인트 빼고 어떤 때는 20포인트가 이거 작은 거예요. 20포인트가. 그리고 이때 거의 야간에서 70포인트를 올려요. 그리고 최근에 가장 다이나믹했던 때가 요게 5월 18천 찍고 90포인트를 빼요. 그리고 59포인트를 올려요. 이게 선물과 연계된 이때 시가 상위 종목들의 롱이 좌우되는 거예요. 당겼다 죽였다. 이거 여러분들 못 맞춥니다. 바스켓을 운영하는 어 주체들이 결정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기간에 13일, 15일에 이때 당길 때 자동차나 로봇줄 당긴 거예요. 그다음에 단기간에 20% 급락시키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잘 이용해야 아 따라가지 않고 아 현대차를 고가에 팔 수 있었고 현대 오토에버를 제가 13일과 15일 날 현대 오토에버가 저점에서 100%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옆에도 가지 말고 다 때려라 했는데 그다음에는 수직 급락을 합니다. 글로비스도 그렇고 현대차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이러 파생 변동성에서 어 이게 비정상적인 변동이에요. 여러분들이이 10포인트당 한 계약당 250만 원 먹는 거거든요. 근데 뒤집어 놓고 보면 내가 방약을 잘못 잡았는데 50포인트를 당했어요. 그 구자 깡통되는 거야. 하루 만에. 이런 변동성이 지금 극심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에 시가 20개 종목이 무기로 작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보면 업항으로 자꾸 접근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롱전 전략 보면 무기가 제조되고 있다라고 접근해 보세요.

그래서 롱의 변동성이 더 극심하게 작동해 갖고 저는 어 678을 뭐 거의 7, 8천을 4등분해서 하단은 6,500과 6,700 보고요. 상단은 이미 찍은 거 같아요. 8, 그래서 7,50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되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계속 하방으로 더 집중된다 이렇게 진단을 하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급등주를 따라가야 할지 아니면 아직 안 옳은 소회주를 봐야 할지 굉장히 헷갈리거든요. 대표님은 어느 쪽이 맞다고 보세요? 그러니까 급등주 같은 경우가 고점에서 단기간에 20에서 30% 빠지면 들어갔어요. 따라가지 마시고. 그러면 요번에 현대차가 고점 찍고 한 25에서 30% 빠지면 전 들어가겠습니다.

현대 오토에버도 74만원까지 갔는데 요번에 50만 원 깨 갖고 45만 원이나 50만 원 사이면 또 들어가겠어요. 그러니까 고점에서 2, 30% 급락하면 들어가서 단타치기나 하지. 그 막 고점을 52주 최고가입니다라고 해서 따라가는 건 여러분들 순식간에 2, 3주 당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조심하시고 그래서 최근에 건설주가 들어온 거 같아요. 현대 건설이 19만 원에서 13만 원까지 거의이 거의 급락을 했거든요. 거의 30% 가까이. 그러면 건설주가 들어왔고 그다음에 또 원전주가 들어온 거 같아요. 한전 기술이 19만 원에서 13만 원.

근데 이게 직전 고점은 돌파 못 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여러분들은 변동성을 이용하는 대표 대형주가 고점에서 2, 30% 급락할 때나 들어가지 따라가는 신고가를 치고 나가는 종목은 오히려 매도를 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리고 내가 거의 놓쳤어요. 그거를 흥분하게 52주 최고가에 따라가지만 않아도 다치지는 않을 거다.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사이드 카까지 나올 정도로 변동성이 큰데요. 지금 개인 투자자들은 현금 비중을 늘려야 할까요? 저는 계속 제가 모방송에서도 계속하지만 5월 달에 변동성이테니까 50%는 현거 갖고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고점에서 10에서 15% 들어가면 들어갔다가 하루 반이나 이틀이 단타해라. 그게 하나의 전략이고 아니면 아까 현대 건설 한정 기수 같이 어떤 대형 주도주들이 갔다 ETF와 연관된 핵심 종목들이 고점에서 2, 30% 빠지면 분할 매수에서 뒤풀파동이나 노려라. 이게 제 앞으로 3개월 동안 전략이고요. 그래서 어 전체적인 시장은 변동성 전략이라고 표현합니다. 이거를 급락대 들어가서 어 대반등 주도주들은요. 그러면 또 하나의 전략은 전혀 다른 세상을 보는 거예요. 바이오를 지금 찍어 드리고 있거든요. 근데 바이오가 1등이 알테오제.

알테오제가 근데 리가 바이오라든지 AL 바이오는 안 합니다. 셀트론도 안 하고. 그러니까 바이오도 구제약 바이오 한미약품이나 한미 사이언스나 유한영이나 아니면 알테오젠 시가상이 1등 3등 안에 있는 그 알테오전 코스닥에서 아니면 요번에 삼성전자 노조 때문에 지금 63만 원에서 계속 흘러나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있어요. 저는 한 50만 원에서 52만 원 지지자할 줄 때 계속 흘러내려요. 요것도 45만 원, 47만 원이면 바겐세일 가격 같거든요. 그리고 또 때가 되면 한 70만 원을 다시 회복할 것 같으니까 이거는 지수가 삼성전자가 붕괴될 때 올라갈 것 같아요.

25만 원을 깨고. 그러니까 그런 엿발상 전략을 또 하나의 축으로 그러면 여러분들이 제일 많이 욕하는 네이버가 매수단가 들어와 있습니다. 20만 21만 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 사 갖고 전 네이버는 1년 안에 30만 원 오면 정합했습니다. 도상 보지 않고요. 이런 호흡으로 시장을 접근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어 주도했던 종목은 고점에서 2, 30% 급락할 때 디프리 파동 반타. 그리고 역발상 전략 종목은 분할 매수에서 목표 단가올 때까지 묻어두는 건가? 이렇게 두 가지 트랙으로 전략을 짜면이 극심한 변동성을 그나마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진단해 드립니다.

요즘 시장은 AI 반도체 로봇으로 계속 돈이 돌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까지 결국 제일 오래 살아남을 주도주는 뭐라고 보시나요? 뭐 로봇이나 피지컬 AI가 장기적으로 추세는 저는 유지할 거 같은데 문제는 지금 그쪽 펀드에 연결된 중심 세력이 숏 전략 들어간 거 같아요.이 뉴스가 나오는게 트리거가 된 거 같고요.이 뉴스가 송호성 기아 사장님께서 보스턴 다이스 당장 2028년 제가 이거는 미리 예견해 드렸어요. 금년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 기대도 하지 마라. 2월 27일 날 보스턴 다이나믹스 그 핵심 인사들이 다 사혀내고 나갔다. 그때 현대차가 꼭지다.

세만금 프로젝트 하면서 그때가 65만 원, 67만 원. 거기서 45만 원까지 급락했다가 요번에 그걸 돌파했거든요. 또다시 급락할 것 같아요. 왜?이 얘기가 저는 유상증자할 것 같아요. 자금 조달에. 그래서 현대차 현대 모비스는 유상증자 짱돌이 나올 수도 있는 거를 열어 놓고 대응할 거고 그다음에 여기서 주가를 이렇게 비교해 보는 거예요. 5월 13일이 급등해 갖고 막 했는데 5월 19일 날이 5월 13일이 왜 중요하냐면요. 삼성전자 S 죽이면서 자동차를 당기 말이에요. 자동차. 그래서 와 이제 이제는 로봇주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 이런 분위기 됐는데 요때 또 견인 트리거한게 라이즈 현대차 고정 피지컬 ETF가 상장돼 갖고 5월 14일 날 딱 꼭지고 이제 급락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편입된 순서가 현대차, 현대 모비스, 기아, 레인보우 로보틱스, LG노텍, 현대 오토에버 이런 것들이 5월 13일에서 15일 고점 주면서 지금 고점에서 20% 폭락을 하는 겁니다. 이게 숏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숏이 걸려서 예를 들어서 어디까지 빠질 건가는 저는 6월 15일 날을 중요하게 봅니다. 이게 이제 푸틴과 트럼프가 그러니까 5월 15일이 시진핑하고 트럼프의 정상회담이 있었잖아요. 그날 찍고 주가는 급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장중에 8천 찍고 7,배 5월 13일입니다. 그 오후 15일. 그러면 6월 15일이 이제 G7 정상 회담이 있거든요.

요때요 한 달 구간 동안요 피지컬 AI나 모든 테마주들이 변동성이 어떻게 ETF하고 연결된 이런 종목들이 고점에서 2, 30% 정도에서 빠져서 돌리면 괜찮아요. 그런데이 중에서 반토막되는게 나와요. 그러면 캐리 청산 들어가거나 두들겨 맞았단 얘기예요. 미국 시장도 부러졌다는 얘기고. 그래서요 부분을 추적하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피지컬 AI 관련된 종목에서 현대 오토에버는 50만 원 깨면 다시 들어가고 싶어요. 그리고 여기서 또 S랩이 19,000원에 2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당에 12,000원까지 빠졌거든요. 가격 변동성이 20%보다 30% 40% 먼저 빠진 것들 요런 것들은 디프리파동으로 매수가 가능한데 현대차 현대 모비스는 권하고 싶지가 않아요.

왜냐면 증자 개념, 자본 조달, 유동성 개념이 또 한번 나올까 봐요. 그래서 유상자 나오면 짱돌이니까 심각하거든요. 그리고 어 오히려 현대 건설이나 거버넌스 게임의 현대 글로비스가 29만 원에서 21만 원까지 단계를 빠졌어요. 그거를 오히려 정기성 회단이 거버넌스 지분이 20% 있는 그런 종목들을 노리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차별화 전략을 권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같은 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망하는 패턴은 뭐라고 보시나요?이 이 바닥 오징어 세력들이 여러분들한테 떠넘기는 그런 종목이 당하는 거예요. 제가 어 이게 소부장의 장치 산업 같거든요.이 뉴스를 한번 보세요.

이들 세상은 그들만리로 DB텍 금값이 교환 사채 8만 원짜리를 5만 원에 산 세력들이 이제 교환사체로 주식을 교환해서 5만 원에 살 수 있는 권한이에요. 이거를 한 애들이 타임 포트폴리오 자산 운영, NH 해지 자산 운영, 라이언 자산 운영, AS 자산 운영, 인피니티 글로벌 자산 운영, 코어 자산 운영 얘네들이 지금 5만 원 교환 사체를 해 갖고 급등해 갖고 지금 전환시켜서 팔아먹고 있습니다. 이게 벌써 이거를 미리 알아 갖고 4 5만 원대이 무조건 10만 원 넘긴다라고 전략사였는데 이게 18만 원까지 가고 전령용료 디행 가격으로 해서 이게 범위 반도체, 차량 반도체 회사거든요.

그러면 이런 세력들게 이런 이름들 속에는 여러분들 보시면 다 인맥의 연골고리가 있어요. 무슨무슨 패밀리 그러니까 펀드 매니저들간에 그래서 이런 타임 포트폴리오와 이런 쪽 애들이 형성해 갖고 파두 제가 주석 엔지니어링 그다음에 서울 반도체 그리고 삼청당 제약도 여러분들 그 포트에 어떤 코스닥 액트 펀드에 들어가는데 다 여기 라인들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제가 그래서 100만 원대 3천만 제약은 무조건 40만 원까지 부러지니까 옆에도 가지 마라. 이게 여러분들이 이런 것들은 매도자의 시각으로 잘 이해 못 하는데 ETF가 파킹시키는 선수들한테는 파킹시키는 용으로 사용될 때도 있어요.

바닥에서 사서 1년 동안 주가 올리고 거기 핵심 ETF를 만들어서 그 ETF에다 떠넘기는 거죠. 이거를 이해 못 하신 분도 계세요. 그런데 여기에 관련된게 지금 어 이제 박살이 나이. 그러니까 최근에 이런 종목들 중에서는 조금만 조정하면 갑자기 당겨 놓고 어 그럼 그다음 날 더 가지 했더니 거기서 엎어 버려요. 그거를 여러분들 DB텍 15만 원에서 20만 원, 주성 엔진이 13만 원에서 20만 원에 한번 살해보. 그리고 그 하단을 깰 때 이제 끝난 거예요. 그러면 거의 반토박이 될 겁니다. 근데 그 기점을 삼성전자나 마이크론이 부러질 때 공격할 거예요.

그러니까 전 타이밍이 7월 초면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나오거든요. 그리고 9월 초나 10월 달 되면 3, 4분기 실적 노출이 돼요. 지금 좋게 하시는 분들은 아우 이제 디행 가격 수요가 증가하고 그다음에 해서 고정 가격을 30%만 넘겨도 예를 들어서 사람들이 줄서서 갖고 간다. 그래 갖고 그 가격대가 지금 다 반영돼서 5만 원짜리가 전 30만 원 가까이 왔다고 보거든요. 그럼 여기서 가장 큰 액제가 고정가게 올려서 계약한 사람들이 인제는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의가 이거를 가격이 잠긴다라고 표현해요. 고정 가격이 이제 더 이상 올라가진 않고 이제 장기적으로 그 가격대에 계산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외부에서 이제 디랭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생각지도 않는 변수.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수요가 줄어들거나 중국의 반도체가 수준이 높아져 갖고 갖다 예를 들어서 2차전지 부러질 때 같이 범위 반도체가 먼저 공격당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DBI텍 제주 반도체 이런 범 반도체가 급락을하기 시작한다 중국하고 경쟁에서 아 더 싼 걸 사지 왜 우리가 변 반도체 촬영료 반도체거든요.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저는 9월 달에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관련된 종목과 여기에 연동된 인맥들과 관련된 주가 관리 종목들은 보유하신 분들 빠져나와라.

그리고 오히려 네이버나 삼성 에피소 홀딩스나 아니면 녹십자나 지금 바닥을 기고 있는 종목들에서 다음 순환을 노리시는게 어떻겠나 이런 전략을 세워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삼성 노조 해결됐다 해 갖고 환호화하지 마시고 어 해결될 때가 꼭지 나올 수가 있거든요. 오히려 2사분기, 3, 4분기의 실적이 좋아지는데 주가는 더 이상 못 가고 떨어지는 패턴이 나오거나 아니면 가격의 변동성이 나올 수 있는 트리거가 다른 데서 나오거나 앵캐리 청산 나오거나 지금은 거시 변수에서 이제는 CPI, PPI 영량력량이 점점 커지거든요. 이런 악재들이 주가 변동성을 뭐 300에서 500을 순식간 만들 수 있으니까 이런 것들에 연동될 때 가장 위험한게 소부장, 유리 기판 이런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종목들은 금년도에 주가 일본 갖고 보지 마시고 2024년도에서 월봉 갖고 얼마나 움직였나 거기에 반은 부러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리스크를 대비하시는게 초보 투자자들은 대비해야 될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 일단 이제 오늘 시장 통해서 많이 그 투자하시는 분들이 어, 이거 어떻게 이제 대처해야 되나 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가장 큰 주요 포인트 중에 하나가이 미국에 이제 국채 금리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다라는 거거든요. 이제 미국 국채 금리가 이제 올라갔다라는 거는 이제 좀 바꿔서 말해 보면 일단 실질 금리가 많이 올라갔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이제 국채 금리가 좀 올라간다. 그럼 이제 전반적으로이자 부담이 좀 올라갈 수밖에 없게 되고요. 이러한 이제 투자를 융통하데 있어서도 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하실 때 어떠한 포인트를 잡아 가지고 좀 보시는게 중요하냐면 일단 이제 미국 국채 10년물 자체 그리고 30년물 자체 이러한 것들이 지금 현재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이걸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 이걸 이제 봤을 때는 지금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진 않았는데 실질 금리가 좀 올라가고 있는 분위기예요.

왜 그러냐면 일단 시장 자체가 좀 분위기가 안 좋은게 있고요.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게 되는 이런 구조를 우리가 본다라고 했을 때는 향후에 이제 랠리도 어 어느 정도는 좀 주의를 해야 될 만한 시점으로 가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쨌든 이제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뭐 기준 금리가 인상이 안 됐다 뿐이지 금리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채 수익률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되면 10년물 그 최근 10년 흐름을 좀 본다라고 했을 때 30년물이 5.19%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상 이제 미국에서 국채 [목을 가다듬음] 금리가 이제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것이고 이거 이제 30년물도 그런데 10년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최근에 이제 10년 추위로 봤을 때 직전에 한번 이제 좀 많이 높게 찍힌 적이 있었는데 10년물이 지금도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는게 가장 핵심이에요. 그래서 아 이게 국채 금리가 굉장히 많이 좀 올라가고 있구나. 10년물은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데 지금 30년물이 꽤 많이 올라갔다라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어 국채 금리가 좀 많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단기물 같은 경우에 이제 보게 되면 단기물 같은 경우에도 좀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고 있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미국 한 2년물 자체가 국채 2년물이 한 4.11% 그리고 10년물이 4.67% 30년물이 5.19% 예전에 이게 막 역전 현상이 벌어지고 이러기도 했었는데 지금 뭐 어쨌든 정배열이 되긴 했습니다.데 네.

현 구간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거는 어찌됐건간에 불안한 모멘텀으로 좀 볼 수는 있다. 이렇게 좀 해석해 볼 수 있겠고요. 한국 같은 경우에도 보게 되면 이제 10년물을 기준으로 봤을 때 최근에 국채 금리가 이제 급격하게 취소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목을 가다듬음] 한국 같은 경우에 3년물을 단기물로 좀 보는데 3년물 같은 경우에도 최근 흐름 자체가 굉장히 좀 많이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다라는게 어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것하고도 어느 정도 일맥상 통하기는 합니다.

근데 이게 과연 이제 실질 금리가 올라가고 있기는 한데 기준 금리를 올릴까라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음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왜냐면 지금 차기 연준 의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그 캐비너시 차기 연준 의장이 22일 날 이제 백악관에서 취임식을 가진단 말이에요. 22일이면 내일 모래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주 금요일 날 이제 그 취임식을 가지는데 이번에 취임식을 가지고 나서 다음 달 한 16일에서 17일 이제 미국 기준 금리 결정하는 FMC 회의를 이제 좀 주최를 합니다. 그래서 다음 달 이제 16일에서 17일이 정말 중요한데 그니까 6월 중순이죠.

6월 중순에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 거냐? 뭐 지금 분위기 봐서는 당연히 기준 금리를 내리진 못한다. 근데 인상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는데 솔직히 인상도 제가 봤을 때 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어 뭐 인하도 못 하는데 인상도 못 한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취임을 하고 나서 어 기준 금리 결정하는 다음 달 그 전에 좀 발언들이 어느 정도 있을 거 같아요. 어쨌든 취임식이니까 뭐 연설도 좀 하고 이러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이제 어떤 발언들이 나오는지가 중요할 거 같고 그 전에 한번 그 캐비너시 관련해 가지고 얘기를 제가 좀 많이 드리기도 했었는데 이제 AI 관련된 모멘텀이 생산성을 향상시켜 가지고이 물가를 낮춰 줄 것이다.

이런 이제 얘기를 했어요. 근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이 AI가 지금 생산성을 높여 줄 정도 수준으로 성숙화가 됐나 기술이 좀 그런 생각은 들거든요. 물론 장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물론 이제 AI가 생산성을 향상시켜 주는 건 맞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낮춰 줄 거라는 거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시나리오인데 이게 과연음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을 것인가?음 단기간에 당연히 해결이 안 되겠죠. 그래서 유가가 올라가서 지금 물가가 올라간 현재 상황을 어떻게 이제 대처를 할 것이냐 그게 이제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투자를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이러한 지점들을 좀 고려해 보는게 좋겠고요. 어 매매를 하실 때도 마찬가지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좀 보실 때는 어 기준 금리 인하는 못 할 거 같다. 근데 기준 금리 인상도 딱히 지금 할 거 같지는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어, 금리인하 연준이 이제 금리 인하를 할 수 있을 만한 여지가 있다. 이렇게 이제 주장을 하기도 했었거든요. 그럼 이제 금리 인하를 지금 할 것이냐? 아, 그 금리 인하를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 근데 제가 이제 바라보고 있는 것은 어, 지금 금리 인하의 어느 정도 좀 우호적인 스탠스 아닌가 좀 그렇게 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금리 인하의 좀 우호적인 스탠스라는 것은 어쨌든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꽤 있다라는 걸 또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봤을 때는 어, 그래도 앞으로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있다. 금리 인상은 안 하지 않을까? 좀 그런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금리 인상을 안 하고 금리 동결을 하기는 하는데 똑같이 동결이어도 이게 좀 [콧방귀] 그 인하적인 스탠스의 동결인지 인상 스탠스의 동결인지 이런 거에 따라 좀 많이 갈리거든요. 그래서 뭐 매파적 동결이다, 뭐 비둘기적 동결이다, 뭐 이런 식으로도 이제 많이 얘기를 해요.

지금 현재 동결이 어느 방향성을 바라보고 있는 동결인지를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이제 그 채권 시장 같은 경우에도 어 채권 금리가 이제 많이 움직임이 나오게 되면이 국채 금리가 올라감에 따라서 시장이 혼동 혼동이 좀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어 캐비너시의이 물가에 대한 우려를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될 정도의 우려 상황이라고 보고 있는 거 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점을 보면 아 그래도 좀 안심할 만하지 않나 그런 기대감이 있기는 합니다.이 22일 날 이제 백악간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어떻게 할지는 좀 봐야 되겠는데 어쨌든 그 전에 지금 시장 흐름 자체는 굉장히 불안하다라는 거예요.

코스피 지수도 지금 지속적으로 좀 빠지고 있는데 코스피만 빠지고 있는게 아니라 지금 뭐 미증시 같은 경우에도 다우 빠지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목을 가다듬음] 다우뿐만 아니라 나스닥 SMP 500 전반적으로 좀 순고르기 하면서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도체 지수가 쭉 빠지다가 살짝 좀 올라오긴 했는데 뭐 이것도 전체적으로는 추세가 좀 깨지고 있다. 조정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는 수준이에요. 그리고 뭐 니케이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뭐 일본이나 대만도 지수가 좀 조정이 나오고 있는 흐름입니다. 그래서 이런 이제 전반적인 아시아뿐만 아니라 뭐 미국 증시도 이제 다 빠지고 있는 분위기라 이게 이번 그 케비어 씨가 취임하고 나서부터 다음 주에 이제 그 발언에 따른 변동성이라든지 어 이러한 흐름들을 좀 지켜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를 전개하고 이렇게 계속 지속을 해 나가신다라고 했을 때 어떤 포인트를 좀 짚으셔야 될지 고민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대만 증시 같은 경우씩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전체적인 이제 증시 방향성이 약세다라는 거 정도만 이제 인지하시면 되고요. 여기에서 좀 우려가 되는게 어쨌든 이제 시장이 계속 국채 금리가 올라가기도 하고 금리 인상 되는 거 아니냐 막 이런 불안감이 시장에 좀 작용을 하다 보니까 결국 고유가 만들어 낸 거거든요. 유가가 이제 안 잡히니까 트럼프가 이게 지금 이란이랑 합의를 도출해 내야 되는데 자꾸 숙제 검사해 온 거를 빠꿔 치고 있습니다.

어 너네 숙제 검사 어디 보자. 어이란 너네 숙제 잘 해 왔어? 아니네 숙제 못 해 왔네. 틀렸네. 다시 써와 합의한 다시 써오라 그러고 이게 계속 반복이 아니겠습니까? 근데 어쨌든이 핵합의 관련해서도 좀 그 합의점이 도출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공격은 아직 안 할 거다. 어 지연시켰다. 연기시켰다. 공격 안 한다. 아직은 이렇게 이제 얘기했는데 또 뭐 공격할 수도 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안 한다 뿐이지. 그래서 그를 시장이 좀 공포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란이 이제 가져오는 어 비핵화 비핵화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결국에 이제 핵을 보유하지 않는 어 그러한 부분에 좀 어느 정도 동의가 돼야 된다.

어 요렇게 이제 보여집니다. 그래서 원래 제 뭐 오늘이라든지 요렇게 예정이 되어 있었던이란 공격도 어 하지 말라고 이제 군의 지시를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종전환 관련해서도 파키스탄이 중간에서 이제 좀 같이 그 조정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좋은 방식으로 이제 조만간 마무리 끝내 할 거다. 일란 전쟁 이제 끝낼 거다. 이런 이제 발언도 했거든요. 그래서 매우 빨리 매우 좋은 방식으로 끝내게 될 거다. 어 미국이란 전쟁을 이렇게 좀 언급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 핵무기를 가지고 가는 거에 대해서 이란에 동의를 하지 않는 거거든요.

미국에. 데 이거를 이란이 포기할 것이냐가 굉장히 좀 중요합니다. 만약에 이제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괜찮은데 아 포기한다라고 하면 괜찮은데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이게 또 애매해지거든요. 그래서 투자를 할 때 요러한 부분들 좀 고려하면서 보시는게 좋겠다. 어 좀 말씀을 드리고 매매하실 때도 좀 고려하실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일단 이제 중동 쪽에서도 한 2, 3일 정도 시간을 줄 수 있느냐 요청이 이제 그 왔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고 이틀이나 사흘 뭐 아니면은 금요일이나 토요일, 일요일 뭐 다음 주 초요 정도 기간을 이제 얘기해 줬고 일환 공격을 일단 그 보류한게 그냥 잠깐 보류한 거죠.

그니까 이번 주말 다음 주 정도에는 결판이 나지 않겠는가라는 기대감을 좀 보여 주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예전에 한번 언급드린 적이 있었는데 어 캐비너시 그러니까 차기 연준 의장이 이제 취임할 때까지 미국이란 전쟁을 좀 끌고 가다가 어 이제 연준의장이 교체가 되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금리하고 이제 성장 모멘텀으로 끌고 가야 되기 때문에 또 선거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마진노선이 어 차기 연준의장 취임이 마진노선이 될 것이다. 그전에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하려고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딱 거기에 맞춰서 좀 마무리하려고 하는 뉘앙스가 보이거든요.

어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봤을 때는 연준 의장이 이번 주 금요일 날 또 이제 취임식을 가지는데 차기 연준 의장이 여기에 맞춰서 이제 다음 주 초정도에 혹은 이번 주 안에 마무리를 지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중정상회단 관련해서도 한번 이제 중국이랑 얘기가 끝났잖아요. 사실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도 길게 봤을 때는 어쨌든 미중간의 갈등의 연장 선상이라고도 볼 수 있거든요. 면 선상으로 이제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점을 좀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이제 중국이랑도 어느 정도 뭐 좋은 얘기가 이제 오다라고 얘기를 하는 걸 보면음 여기에 대해서도 이제 한 차례 해결이 됐고 그럼 순서상 미국과 중국 간의 대화가 이제 진행이 되고 그다음에 이제 이란이랑 뭐 합의가 도출되는 이런 구조로 가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중국과 얘기가 잘 끝났다라고 뭐 트럼프 입장에서 이제 말을 하는데 어 뭐 어쨌든 이제 지금 잘 안 됐다라고 얘기하는 거보다는 나으니까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좀 괜찮은 흐름을 보여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어 기대를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여기서만 이제 잘 마무리가 되면 뭐 미국 전쟁도 뭐 다음 주까지 어느 정도 이제 마무리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어서이 점을 좀 보고 어 대응을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만약에 이제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상 이제 다음 주부터는 좀 급변하는 모습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고요. 어쨌든 지금은 이제 시장이 많이 관망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지금 관망해야 된다라고 보는 입장이고요. 그래서 한 다음 주 내지 이제 다다음 주 어 정도 이제 그러니까 다음 주가 이제 분수령이 될 거 같아요. 다음 주 정도에 이제 좀 분수령이 되고 다음 주 이후에 이제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는게 관건이라고 보여져서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는 이러한 점들은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캐비너시가 이제 취임을 하게 된다. 22일 날 이제 금요일 날 취임을 하게 되면 많은 부분들이 바뀔 거라 그걸 좀 보는게 중요하겠고요. 오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또 올라가다 보니까 어 여기에 대해서 이제 환율이 굉장히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1510원까지도 이제 터치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이제 15,510원까지 환율이 올라갔다라는 것은 이제 1,500원 위에서 아예 이제 놀고 있는 수준이에요. 그럼 이게 순식간에 1,500원 벽이 뚫린 거기 때문에 어느 순간 어 하다가 막 1,600원 가고 그럴 수 있거든요. 그럼 단기간에 한번 막 충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시장이. 그래서 이러한 점들은 우리가 주의를 해야 될 만한 부분이라고 보여져요. 그것만 아니라면은 뭐 지금 크게 우려할 만한 포인트는 없는데 어 제일 이제 걱정이 되는게 이러한 부분들이죠. 차기 이제 연준의 스탠스 그리고 미국이라의 이제 결론이 어떻게 나는지이 점들을 좀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이게 길게 갈 거 같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선거도 있고 어 트럼프가 지금 지지율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런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 트럼프 지지율이 이제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면 이게 지금 선거를 앞두고 과연 트럼프가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그이 상황을 그냥 이제 용인할 수가 있을 것인가? 그러기엔 어렵다고 보거든요.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도 이거를 신경을 안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어쨌든 정치인이고 지금 대통령이기 때문에 지지율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고려해 보면 어 추후의 상황을 좀 고려해 봤을 때 빨리이 전쟁을 이제 마무리하려고 할 거예요. 아니면은 그냥 진짜 쳐들어가서 공격을 하든지음 그게 아니면은 이렇게 질질 끌리는 상태로 놔두면은 좋을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시간을 오래 줄 거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점을 좀 고려하시면 되겠고 시장은 그럼 또 이제 전쟁으로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우려까지 하고 있다 보니까음 거기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건데 뭐 전쟁으로 간다라고 했을 때에 이란이 이제 미국이랑 전쟁에서 과연음 득될게 있나? 예, 득될게 하나도 없거든요.

음, 결국엔 이제 합의가 될 거라고 좀 보여지기는 합니다. 그래서 요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보시면 되겠고 음, 그리고 이제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 이런 금리 인상 확률에 대해서도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는 이제 미국이 금리인상 확률이 그다지 높지 않다라고 보는 입장이긴 해요. 물론 이제 뭐 추후의 상황을 좀 저 지켜봐야 되겠지만 왜 이제 금리 인상 확률이 그다지 높지 않다라고 보고 있냐면 미국이 지금 그 빅테크 기업들 있죠. 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뭐 소프트웨어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규모에 이제 그 자금 조달을 했습니다.

예. 회사체 발행을 해 가지고 자금 조달을 해 왔고 그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해왔어요. 근데 이제 금리 인상 기조로 돌아선다라고 하면이 이자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뭐 각종 이제 기업들 지금 천문학적으로 AI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 투자한 자금들을 어쨌든 나중에 투자를 해 가지고 돈을 벌어 가지고 그 갚아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를 이제 하기가 어려워지는 단계로 가는 겁니다. 왜냐면 이자가 올라가니까 우리가 뭐 1억을 빌렸는데 이자가 3%일 때랑 5%일 때랑 너무 다르잖아요.

300만 원이냐 500만 원이냐 차인데. 그러니까 이게이 극리가 올라갔다라는 거 자체가 이미 벌써 여기서부터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그러면은 지금 고물가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있으면서 어떻게 되는 거죠? 시장은 위축되는 거예요. 토심도 위축되고 경기도 위축되고 그럼 불경기가 오는 겁니다. 안 그래도 경기가 뭐 엄청 좋다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벌써부터 이제 불경기가 온다 그럼 스태그 플레이션 오는 겁니다. 사실 엄청난 양의 이제 그 투자금을 조달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가 좋아 가지고 이거를 좀 진정시키려고 하는 단계면은 금리 인상을 할 거 같아요.

근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공급 충격으로 전쟁 때문에 경기가 좋아서 물가가 오은 것도 아니고 그냥 공급 충격으로 물가가 오른 거거든요. 이런 거 가지고는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적다라는 거예요. 음. 그래서 왜냐면은 이렇게 해 가지고 금리 인상했다가 무슨 일이 발생합니까? 바로 불경기 이제 오는 거예요. 그 완전 직격 탄으로 두드려 맞으면서 실적 다 박살려고 이러는 겁니다. 지금 막 도산하는 기업들 나오고. 그래서 사실상 이제 최소한 금리 인하는 안 하더라도 금리 인상은 못 할 것이다. 여전히 금리 인하 사이클 안에 존재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원래 이제 계속 금리 인하를 하고 돈을 풀려고 했는데 전쟁 터지니까 못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점만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콧방귀] 아 지금 흐름 자체가 어 이렇게 좀 전개가 되고 있구나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금리 인상을 안 한다라고 이제 우리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쨌든 그 전에 한번 금리 인상을 실질적으로 안 하더라도 분위기가 이제 불안하니까 형성되는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분위기가 이제 불안해 가지고 형성되는 흐름으로 시장이 위축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흔들리는 모습들이 연출된다라고 하면 좀 조정이 나올 수 있겠다요 점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아무래도 랠리가 어느 정도 나올 거 같기는 한데 달러 인덱스부터 해서 전반적인 이제 그 종목들 추의를 좀 보시는게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매매하실 때이 점 좀 고려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어 이번에 1분기 이후에 이제 2분기 실적 발표를 하기 전에 어 2분기부터 이제 실적이 좀 좋아질 걸로 기대되는 기업들 있죠? 그런 기업들을 좀 보시는게 좋습니다. 뭐 예를 들면 이번에 1분기 실적 발표했을 때 별로 안 나왔던 기업들이 있어요. 예전에 달바 글로벌이 실적 발표할 때 별로 안 좋게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실적이 좀 좋게 나오면서 이번 실적에 급등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제 그 전부터 주가는 밀어 올렸거든요. 왜냐면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이전에 실적 발표가 안 좋았을 때 마케팅 비용에 이제 좀 돈을 많이 썼다 이러면서 좀 실적이 안 좋았는데 장기적인 실적 전망에는 문제가 없었어요. 여전히 잘 팔리고 있었고 잘 나가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1분기 아 뭐 직전 분기 실적 발표가 안 좋게 나왔어도 그로 그거로 인해서 주가는 당장 빠졌을지 언정 그다음 실적 발표 때 주가 올랐다는 겁니다. 이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좀 별로 안 좋게 나온 기업들이 몇 개 있어요. 뭐 대표적인게 한미 반도체거든요.

데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이제 이익이라든지 매출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 고려했을 때 어 지연이 되는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효과라고 하긴 그렇고 좀 안 좋은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지연이 됐기 때문에 어이 지연 이슈로 인해서 지금 그 주가가 실적이 안 좋게 나와서 빠졌습니다. 그래서 어 예상보다 이게 왜 이렇게 실적이 안 좋아? 이게 좀 지연되는 특징이 좀 있었기 때문에 그렇죠. 뭐 영업 이익이 그 전년 동기 대비해 가지고 거의 한 90% 가까이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줬고 매출도 65% 가까이 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이 TC 본더 장비로 지금 HBM 분야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장비 생산하는 기업인데이 기업이 이렇게 이제 좀 빠졌다라는 거예요.

장비 공급 이슈랑 이제 경쟁사랑 법적 분쟁이나 뭐 여러 가지 이슈가 있긴 있었지만 실적이 어쨌든 안 좋게 나온 거는 사실이기 때문에 어닝 쇼크가 터지면서 주가가 많이 빠졌죠. 근데 이제 장기적인 성장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런 어 기대감이 있다 보니까 좀 많이 빠졌다 하더라도 다시 올라갈 거라 기대감이 있죠. 그래서 빠지는게 어느 정도 이제 제한이 걸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1분기 때 실적이 그다지 좋지가 않았는데 이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2분기부터 이제 실적이 좀 좋아질 걸로 기대되는 그런 기업들 있죠. 그런 기업들을 한번 좀 눈여겨 보시는게 좋습니다.

어 그런 기업들이 이제 추후의 성장 모멘텀을 가져갈 가능성이 꽤 높아요. 한번 조정이 나왔다 하더라도. 그래서 뭐 한미 반도체도 그렇고 TC 본더 관련된 기업들이 좀 많이 그렇거든요. 한미 반도체도 그렇고 하나전도 그렇고 실적이 생각보다 그렇게 좋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비전 이제 하나 세미텍 관련해 가지고 실적이 좀 안 좋게 나왔는데 이제 장기적인 실적 전망에 큰 대세 지장은 없다. 장기적인 실적 성장에 있어서는. 그러니까 이제 1분기가 잠깐 안 좋았던 건데 이제 2분기부터 다시 좋아지겠죠. 그럼 그 좋아지는 걸 이제 기대하면서 보면 될 거 같고 그러면 이제 2분기 실적을 놓고 간다라고 했을 때 지금의 빠지는 주가들 1분기 실적 실망감으로 빠지는 주가가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제 SK하이닉스도 목표가 이제 노무라 증권에서 400만 원 얘기가 나오고 있고 삼성전자도 이제 뭐 한 40만 원 정도 얘기가 나오고 있죠. 이런 점들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 모멘텀도 여전히 강하다. 아직 죽지 않았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실적이 여전히 좋으니까. 뭐 시게이트에 이제 발언이 한번 있어 가지고 어제 어 반도체 종목들도 많이 빠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메모리 쪽도데 솔직히 이제 그게 어 그 시게이트 발언 하나로 그렇게 됐다라고 보진 않아요. 전반적으로 좀 많이 올라가기도 했고 기술적 조정이 나올 만한 시기였는데 비락이라고 까마이 나니까 배 떨어지는 그런 효과가 나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좀 생각을 하셔야 될게 어 이제 미증시도 이제 지금 쉬어가고 있어요. 다우 나스닥, SP500, 반도체 지수 뭐 전반적으로 추세 자체는 좀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일본 대만 증시도 그렇고요. 근데 이제 여기에서이 전반적으로 반도체 기업들, 메모리 기업들 좀 어려워하고 있잖아요.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좀 조정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샌디스크나 어 뭐 인텔이나 그다음에 뭐뭐 퀄컴이나 뭐 이런 기업들 전반적으로 조정 분위기인데 이제 그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이 엔비디아도 최근에 뭐 잘 가다가 조금 조정 나오고 있는데 이제 엔비디아 실적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엔비디아 실적이 또 좋게 나와 버리게 되면 분위기가 또 급반전될 수 있거든요. 어 이번에 그 젠슨왕이 통해서도 이제 얘기가 나왔지만 중국 시장이 결국에 다시 이제 그 열릴 거다. 어 대중 규제도 이제 완화될 거다. 이런 기대감들이 나오고 있어요. 트럼프랑 같이 이제 방종하지 않았습니까? 어 그래서 젠스왕 쇼시오가 어 트럼프랑 같이 중국이랑 같이 갔다 와 가지고 중국 사업이 이제 좋아질 것 같다라는 낙관론을 펼쳤습니다. 이게 중국 사업으로 이제 물고가 틀 거 같다라는게 뭘 의미하겠어요? 아 인제는 중국이랑 미국이 어느 정도 합의점이 도출이 됐구나.

합의점이 도출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죠. 이제 그때부터는 뭐가 된다? 예. 이제 미국이란 전쟁도 어느 정도 해결되는 국면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이제 실적 전망도 좀 긍정적인 그 뉘앙스를 펼칠 가능성이 꽤 있다고 봐서 어 이러한 부분들도 좀 고려를 하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음 이번에 엔비디아 그 실적도 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대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어떻게 이제 어느 수준으로 나올지 봐야 되겠지만 예상대로만 나와 준다면 시장 분위기가 또 한번 급반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매매하실 때 이러한 점들 좀 고려하시면 되겠고 너무 우려하실 필요까지 없지 않을까?

어, 저는 그렇게 봅니다. 현재 단계 수준의 조정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조정이고이 정도 수준의 조정은 뭐 우려할 만한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물론 당연히 이제 주가가 많이 빠지니까 이제 거기에 대해서 불안감이 나올 순 있어요. 어, 그런데 충분히 다시 또 말아올릴 수 있을 만한 어, 요소들이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입장이고요. 어,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도 그러한 포인트들을 잘 챙겨 보시면서 어, 다시 이제 시장이 좀 회복되는 기조 노려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이번 주 이제 연준 의장 취임과 다음 주음 연준 의장의 아 다음 달 중순의 이제 FOMC 기준 금리 결정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발언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국이란 간의 이제 전쟁 모멘텀이 어 이번 주에서 다음 주로 넘어가는 사이에 어떻게 해결이 되는지 이걸 좀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대부분 좀 결판이 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 고러한 점들 고려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번 주 말에서 다음 주 정도가 가장 큰 분수령이다. 정말 중요한 시기다. 5월 말 마지막 주 이번 주 어 금요일부터 어 다음 주. 그러니까 사실상 이번 주 금요일 날은 이제 또 장마감하고 이러니까 다음 주가 진짜 중요하다고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좀 쉬어가고 조정 나오고 이런 분위기인데 다음 주가 이제 어떻게 되는지를 어 각별히 좀 주의하면서 좀 주목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려요.

거기에 따라서 많이 갈릴 겁니다. 네.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아무쪼로 이제 투자 전략 잘 짜셔 가지고 너무 이제 시장이 급변하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 가지고 막 급하게 매매하지 마시고 좀 더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시면서 투자 결정을 내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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