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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 집중 분석: 적정 가치·주요 가격대·지수 전략 (김정수 운용역 라이브, 11월 1일)

토마토투자자문 · 2026-11-01 · 유튜브 시청 3,89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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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아 가나다라 마바사 아저차카빠 아야요이 마이크 테스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면 목소리 잘 나오세요. 화면 목소리 정상이면 어 1번 한번 눌러 보시기 바랍니다. 네. 네. 잘 들리시는군요. 잘 지내셨어요? 일주일 동안 오늘 주제 잘 보여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 집중 분석 적정 가치부터 주요 가격대 지수 전략까지가 오늘 공개 방송 주제입니다. 음. HTS를 쉬고요. 예. 그 제가 어 내일 이사를 가는데 사무실 이사를 좀 가는데 원래 오늘은 어 이사 가기 전 날이기 때문에 어 이사 준비를 해야 돼요.이이 이 지금 책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제 컴퓨터 같은 경우도 어 좀 미리 선 정리도 좀 하고 막 그래야 되거든요.

음. 그런데 그래서 원래 좀 패스하려고 했어요. 이번 주 공개 방송은. 근데 또 시장이 시장일 거 같아서 어 또 일주일 동안 또 여러분들이 저 안 보면은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오늘 방송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위해서. 요즘 시장 여러분들도 많이 지치시겠지만은 전문가분들도 많이 지쳤거든요. 워낙 시장이 괴롭치잖아요. 그죠? 뭐 이런 시장이 있나 싶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라도 이제 전면에 나서서 어 여러분들한테 작은 보탬이라도 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공개 방송을 하는 거는 오늘 제 하루를 어 휴가를 어떻게 보면은 좀 반납하고 하는 거예요.

원래 오늘 같은 날은 쉬도 상관없거든. 그죠? 예. 근데 여러분들은 또 아닐 것 같아서 또 저의 팬분들도 기다리실 것 같아서 오늘 방송을 어 좀 하는 거니까 그 마음을 좀 여러분들이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알겠죠? 나중에 시장이 좋았을 때 좋아졌을 때 잘 기억해요. 여러분들 어려웠을 때 도와준 사람이 누군지. 알겠죠, 여러분? 예. 여러분들 어려울 때 김종수 운용력은 항상 옆에 있었습니다. 네. 자, 여러분,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 거 같아요? 해외 시장 급락했는데 단도 지입적으로가가가 봅시다. 형 시장은 어떻게 될까? 여러분들 의견은 어때요?

그러니까 에리 님 본인 생각을 얘기해 봐요. 본인 생각 저한테 묻기 전에 그래서 내일장 폭락일 거 같아요? 아니면은 어 반등할 거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시장은 어떻게 될 거 같습니까? 본인 생각 얘기해 보세요. 본인 생각. 다른 분들도 제 얘기는 이따가 나중에 할 테니까. 그리고 중간 선거 끝나면은 반등 나올 거 같아요. 중간 선거 1번. 중간 선거 끝나면 반등 나올 것 같다. 요렇게 좀이고 있고요. 이미 우리나라 시장 반영하지 않았냐? 이미 우리나라 시장은 선반영하지 않았냐? 그죠?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왔다 갔다 할 거 같아요.

왔다 갔다. 박스권. 박스권 얘기하는 거죠. 하단 박스권. 하단 박스권. 또 다른 분들 어떤 의견 있는지 한번 볼까요? 폭락할 것 같다. 폭락. 폭락. 내일 빠질 것 같다. 음. 뭐 다양한 생각이 있어요. 다양한 의견을 좀 줬습니다. 어, 상승을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 그리고 이미 이제 우리나라 시장은 선 반영한 거 아니냐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다음에 이제 왔다 갔다 하단 박스권 보이는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폭락 폭락이 나올 거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뭐 다양한 생각이 있네요.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방향을 잡아 줘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옵션 만기를 지나서 오를 것 같다. 커드 위층돼이죠. 얘를 지나고 나서 반등 나올 거 같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여러분 어이 화면이 계속 꺼졌다 켜졌다 그러죠?음 응. 잠깐 기다려 봐요. 지금 제가 어 여러분들 방송하는데 지금 방송하고 있는 모니터 화면이 꺼졌다 켜졌다 그래요. 그래서 이거 오늘 방송 못 할 수도 있겠다. 만약에 같은 증상 반복되면. 참고하세요. 만약에 안 되면은 뭐 다음에 해야 될 거 같고 일단 지금은 되니까 어 내용을 좀이어서 하겠습니다. 자 봐 봐요. 중간 선거가 끝나면 반등 나올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하신 분이 계시는데 안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네. 이제 물어보는 거예요. 자, 중간 선거 끝난 다음에 반등 나올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신 분이 있었어요. 요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테니까. 그럼 제가 이제 반문하겠습니다. 안 나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안 나오면 중간 선거가 어, 끝났어요. 그래서 반등 나올 거라고 난 생각을 했는데 반등이 안 나왔어요. 예를 들면. 그럼 어떻게 하실 거냐고. 아, 나는 뭐 주식 전문가도 아니니까 틀릴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하지 말고 어 만약에 중간 선거 끝난 다음에 반등 나올 거 같다라고 생각하시는 다른 분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게 답변하신 분들 계시겠지만 근데 그분들한테 제가 반문 해 보는 거예요. 만약에 안 나오면 어떡할 거냐고요? 아 그러면 틀린 거지 뭐 이렇게 끝내실 겁니까? 계좌하는 박살했을 텐데. 예. 그죠? 자, 그다음 우리나라 시장은 선반영되어 있다. 버틴다 그죠? 버틴다. 틀리면 틀리면 버틴다. 예. 틀리면 버틴다. 그럼 버티는게 해결이 됩니까? 우리가 전략적으로 어 그냥 물려 있어서 그냥 버틴다 이거하고 전략적으로 기다려서 대응하는 건 다른 거잖아요. 자, 이미 우리나라 시장이 선반형되어 있다라고 이야기하셨어요. 그 선반영되어 있지 않고 있지 않고 추가 급락이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버틸 거예요. 버텼는데 더 빠지면 그럼 또 버텨. 그리고 더 빠지면 다시게 물려줘. 자 왔다 갔다. 하. 아 박스건. 아, 이게 만약에 급반등 나오거나 또는 이제 어, 추가 급락이 나 추가 급락으로 반전되면 어떻게 할 거야? 자, 폭락으로 이야기하신 분 있는데 만약에 폭락이 아니라 내일부터 어 드라마틱하게 V자 급반등이 나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옵션 만길이 지나고 나서 반등 나올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만기 전부터 급등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또는 만기 후 더 폭락 나면 어떡해? 버텨. 다 버텨. 다 버텨요. 계속 버텨요. 버티면은 해결됩니까?

그리고 뭐 어떤 주식으로 보을 건데? 우량주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겁니까? 아, 주변주는 그죠? 선반영 좀 웃기는게 선반영 얘기는 한 달 전에도 있었다. 맞아요? 그 얘기 있었어요. 그 반대로 물어볼게요. 그럼 본인의 의견은 뭐예요? 선반영이 한 달 전에도 있었는데 뭐 지금 그렇게 이야기 하는 거 웃긴 거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데 그럼 그러면 본인의 의견은 뭡니까? 그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거 좋은데 예, 비판과 동시하면 본인의 어떤 해결책이나 본인이 제시할 수 있는 의견은 뭐냐고요? 다른 사람이 못 하는 걸 본인이 했을 때 그게 갑옷가 있는 거 아니에요?

중심주로 가서 버틴다. 손절하고 나서 다른 걸로 사면은 또 물린 경험이 있다. 다른 종목으로 어 사면 또 다시 물린 경험이 있다. 그렇죠. 문제는 우리나라 증시는 충분히 빠졌다고 하는데 미장이 아직까지 리스크가 충분히 반영되었다 보기 힘들다.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반대로 어 해외 시장은 빠지기 시작을 했는데 우리나라 시장이 급반등 나오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었어요. 작년도에. 그러니까 3삼삼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 흐름이 지금 전개되고 있는 것도 있는데 아닐 때도 있었어요. 작년도에. 작년도 해외 시장 빠졌는데 우리나라 시장 계속 갔었습니다.

자,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제 물어보는 거예요. 자, 이제 좀 집중 집중해 3번 한번 눌러 보세요. 집중에 3번. 자, 집중에 3번. 집중에 3번. 이제 개인 사견을 이제 자지하시고 제가 이제 충분히 시간 들었으니까 이제 제가 이제 어떻게 내용을 풀어가는지 잘 한번 들어 보세요. 3삼삼님 이제 여기는 충분히 알았으니까 이제 그만 자지하세요. 한 번 더 하면은 차단합니다. 강퇴할 거예요. 스톱. 오케이. 한 번 더 하면 강퇴할 겁니다. 그 정도까지 의견 스톱. 나머지 분들하고 소통해야 됩니다. 경고했어요. 한 번 더 하면 강퇴시킵니다.

자, 어, 지금 제가 맨 처음에 여러분들한테 이제 질문을 던진 거를 보면 향후 시장은 어떤가에 대해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던졌잖아요. 그죠? 그리고 나서 중간 선거가 나오면 반등 나올 것 같다. 그리고 이미 시장은 선반영되어 있다. 그죠? 그리고 왔다 갔다 박스건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데 봐 봐요. 이거에 대해서 이제 답변을 좀 주신 분들한테 감사한데 이건 그분들뿐만 아니라 저렇게 비슷하게 생각하신 분들한테 스스로 한번 질문을 제가 던져 보는 겁니다. 자, 막상 막상 여러분들 전략 의견을 제시했지만 확고하게 확고하게 갈 수 있어요.

확고하게 갈 수 있어요. 여러분 막상 전략은 제시했지만 막상 제시했지만 어때요, 여러분? 막상 제시했지만 예, 수시로 바뀌죠. 그리고 반대의 경우가 나왔을 때 반대의 경우가 나왔을 때 반대 경우가 나왔을 때 할 수 있는게 그냥 버티는 거예요. 이건 다르게 얘기하면 뭐냐면 틀리면 말고 어쩔 수 없지 뭐. 이거예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그리고 어 타인의 의견 전문가에 대해서 어 비판할 수 있어요. 비판할 수 있음. 하지만 정작 본인 역시 해결책이나 더 나은 전략을 제시할 수 없다 이거야. 더 나은 전력을 제시할 수가 실제로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근데 없잖아요.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이겁니다. 이게 현재 냉정한 현실. 부정하기 어렵지 않나요? 여러분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처 있는 냉정한 상황이 아니냐 이거예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 많은 다수의 전문가분들도 마찬가지인 거지. 막상 비판은 할 수 있어요. 근데 본인이 그거에 대해서 그럼 더 나은 전략을 제시하거나 아니면 해결책을 제시해 보라고 잘 안 떠오를 거예요. 한강다리는 이제 혼자 가시고 응.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그리고 전략을 제시하지만 오락가락 한단 말이에요. 뭔가 나은 해결책을 제시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래서 할 수 있는게 그래서 그냥 그래서 할 수 있는게 HTS 보고 오르면 좋고 반등 나오면 희망 생기고 빠지면 그죠?

예. B가 나고 A 답 없네. 이런 식으로. A 답 없네. 국장 답 없네. 이런 식으로 또 하고 그러다가 또 올라가면 그리고 아유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돈 많이 벌네. 이것으로 위로 받고 그리고 어 신적가 나오는 종목들 속출하면 그죠? 파란색에 예 파란색 계좌에 그죠? 내 마음이 멍들고 공포스럽고 그러니까 고객 저기 뭐야 시청자분들이나 여러분들도 지치고 전문가도 지치고 전문가 운용력도 지치고 아나운서 앵커도 지치고 이거 아니냐 이거예요. 현재이 돌아가는 상황이 그러니까 사람들이 방송도 잘 안 하지. 다 도망간다고 지치니까 힘들고 괴롭고 공부해 봤자 머릿속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그리고 결과 나온 거 가지고 다 이야기하고 이게 지금 현재에 상황이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이게 현재 어 전체 상황이다. 이게 현재 전체 상황이다. 공감하세요, 여러분. 예, 이거는 어, 뭘 얘기하고 싶은 거냐면 현재 상황을 한번 보란 얘기예요. 심리를 현재 심리를 보란 얘기예요. 현재 예, 시장에 깔려 있는 심리를 보셔라. 현재 심리를 이걸 직시를 해야 돼요, 여러분. 그래야지 그다음에 해결책이 나옵니다. 그래야 그다음 해결책이 나온다. 지금 심리는 위축됐어요. 투자 심리 위축 안 좋음 믿지 않음. 믿지 않아요. 실적도 안 믿고 전문가도 안 믿고 운영력도 안 믿고 뉴스도 안 믿고 정치도 안 믿어요. 다 안 믿어. 지금 그죠?

정치도 안 믿고 실적도 안 믿고 기업도 안 믿고 다 믿어요. 왜냐면은 이렇게 물들고 실적 잘 나와도 박살 나는 거 너무 많이 믿었기 때문에 지금 심리 자체는 뭐냐면 안 믿는다니까 여러분. 부정적인 부정적인 있잖아. 부정적인 부정적인 부정적인 뉴스가 커지게 들어와요. 지금 현재 상황이 그래요, 여러분. 좋은 것보다 나쁜게 더 눈에 들어온다고. 나쁜게 더 잘 들린다고. 꿈으로 폭락하는 주식들 보면 그지 않아요, 여러분? 이런 구간에서 이런 구간에서 어 내가 아무리 기업 분석을 잘한다고 아니면 기술적 분석을 잘한다고 수업 분석을 잘한다고 해서 한두 번은 맞을 수 있겠지.

그게 지속될 수 있겠어요? 결국은 또 틀리지. 그러다가 또 나중에 시간 지나면 커버 안 될 줄 알았어. 이런 식으로 비관적인 결론이나 비관적으로 얘기하는게 또 들려요. 지금 전체 상황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 지금 현재 전체 상황이 여러분들뿐만 아니라이 업제에 있는 대부분 사람들이 여유도 그 지인들을 만나면 다 죽으려 그래요. 진짜 죽으려 그래요, 여러분. 얼굴이 다 상했어요. 쪽쪽 빠졌습니다. 아주 그냥 등신 가득이야. 토마토 그 토마토 투자자면 제가 가잖아요. 안 보여. 안 보여. 운영력들이 안 보여요. 전문가분들도가 옛날에는 가끔가다 보였는데 안 보여.

다 숨었나 봐. 그리고 공개 방송하는 거 봐 봐요. 거의 안 하잖아. 지금 토마토 주제 저만해요. 지금 이런 상황이라고요, 여러분. 그죠? 예. 여러분 이럴 때 알려 드릴게. 이럴 때 그러면 우리 퀘션 오케이 좋다 이거야. 그럼 우리는 어떻게 우선 순위를 두고 어떤 기준으로 가야 살아남겠는가? 생존할 수 있는가? 생존할 수 있는가? 그리고 기회를 만들 수 있겠는가? 이제 이게 제일 중요하겠죠. 여러분들하고 저하고 그죠? 그래서 이거에 대한 아 가이드 정답요 부분을 어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공방은 암기입니다.

암기. 알겠죠? 지금부터 제가 가이드 순서를 알려 줄 거니까 그냥 외워. 외우시고 실천해 보세요. 자, 요거 이해되신 분들 1번 알겠죠? 오늘은 오늘 공부한 그냥 암기야, 여러분. 암기 암기하고 그냥 나는 바보다 생각하고 어 예. 바보다 생각하고 한번 해 봐요. 제가 알려 드리는 대로. 그럼 이게 나중에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거라고 저는 확신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자, 요거 이해되신 분들 1번 한번 눌러 보세요. 오케이. 어, 그러니까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지금 구간 전화 이복 전화의복 전화복 전화복 전화복이 전화의복 그죠? 위기를 기회로 어 만들 수 있는 투자 가이드. 제목을 렇게 한번 좀 자극적으로 한번 지어 볼까요? 당신의 계좌 이렇게 하면 살아날 수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유 do it. 웃겨요. 오케이. 예. 자, 요거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돈이 없어요. 그러면 방법을 찾아요. 그구나님, 돈이 없으면 돈이 없다라고 얘기하지 말고 돈이 없는 상황에서 방법을 찾아요. 물린 계좌에서 종목을 수평 이동을 하든 어 아니면 일을 하셔서 돈을 마련하시든 본인 계좌잖아요.

응. 본인 계좌잖아. 그 본인 계좌는 본인의 노력으로 살려야지. 여기 다 불정 다수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본인한테 돈 빌려 주지 않을 거 아니야. 그죠? 돈이 없으면 없는 상태에서 방법을 찾아요. 일을 하시든 본인 계좌에서 수평 이동을 하든. 오케이. 음. 자. 지금 종합주가 지수 얼마니까? 종합주가 지수 지금 얼마예요? 5,730이죠. 5,730. 5,730으로 끝났죠. 그죠? 예. 6,100. 지난번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5,950 기준을 이야기했었잖아요. 5,950 이하는 꼴이라고 했잖아. 59,950. 지난주 그 지난주 금요일 날 여기서 이야기했었잖아요.

5,950. 지난주 금요일 날 여기 했을 때 제가 여러분들에게 제시했던게 5,950 이하에서 사두면은 꼴이 된다고 했었죠. 기억나시는 분들 3번. 지난주 여기서 이야기했었어요. 5,550일 때. 그죠? 제가 5,550일 때 여러분들한테 5,950 이하에서는 파는게 아니다. 사두면 꼴이 된다. 지난주에 여기서 제가 이야기했던 숫자예요. 5,950은. 그리고 또 처음 나온 숫자도 아니고. 맞습니까? 지난 공개 방송 참여했던 분들 증인는 아닙니까? 제가 5,950이라는이 숫자를 거의 뭐 2주간 내냈는데 실제로 5,950 꼬리 됐죠, 안 됐죠?

꼬리 됐어요, 안 됐어요? 실제로 꼬리가 됐잖아요. 그죠? 실제로 회복이 됐잖아요. 시간이 지나서. 그다음 7월 말에서 8월 달 초 요때 폭락 나온 기간 동안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때 어떻게 이야기했었냐면 6,500단위로 끊어서 매수해라. 6천 무너지면 5,500 6천에서 무너지면 5,500. 500단으로 끊어서 매수해라. 5,500에서 무너지면 5, 이런 식으로 회복되면 500단으로 기억납니까? 대폭락 나왔을 때 기억나요? 예. 그래서 6천 무너지면 5,500 매수하라고 했었죠. 그 요거는 그냥 매수라고 했었지. 그때 여러분 하가하고 난리도 아니었어.

그 실제로 5,500 다 회복됐죠.이 투매 끝나고 나서. 맞습니까? 처음이 아니란 얘기예요. 확률이 높습니다. 응. 자, 5,950. 5,950은 지워. 이제 5,950은 지웁니다. 알겠어요? 5,950은 이제 지웁니다. 오케이. 예. 이제 뭐가 중요하냐면 암기니까. 암기니까. 6,100이 중에 아 6,100 6,100 7,500요 두 가지 숫자를 기억해요. 암기라고 했어. 암기. 암기라고 했다. 여러분 이거 숫자 까먹으면 안 돼요. 기준이야. 알겠죠? 예. 한번 채팅창에 써 봐요. 암기라고. 암기. 5,950원 지워. 언제 알겠죠?

5,950원 지워요. 예. 이제 얼마 적으라고? 6,100 그다음에 7,500 쉽죠? 자, 지금 조합주가 5,730이야. 6,100. 이건 꼬리 6,100 6,100 이하에 사두면 돈된다. 꼬리 기준. 아쉽죠? 간단하죠? 자, 지수 기준 6,100 지수요 꼬리 꼬리 기준입니다. 알겠죠? 6,00 이하는 회복되는 자리. 오케이. 6,100 이하는 회복되는 자리라고. 매도 반대. 아셨죠? 네.요 자리는 어떤 의미하냐면 삼성전자하고 여러분들 지난번에 SK 하이닉스하고 실적 발표했죠? 실적 발표했죠. 여러분 지난주에 주주하는 정책도 발표했지만 세부 실적 발표했잖아요.

하이닉스 83조 벌었고 삼성전자 그죠? 107조 벌었잖아요. 107.4조. 거기서 이제 반도체는 106 106조 5천억 벌었고 그죠? 그래서 실적 발표되면서 실적 가이런스가 달라졌어요. 그래서 삼성전자고 하이닉스요 실적을 밸류로 적용을 했었을 때 나오는 숫자가 6,100입니다. 지난번에 5,950인데 그때 실적 발표를 안 했고 요번에 실적 발표되면서 가이던스가 높아졌잖아요. 그래서 6,00을 바뀌었다고. 오케이. 자, 그다음에 이제 7,500.요 7,500 선 걷어요. 7500은 AI 반도체 중심주. 이해되죠? 반도체. 예. 솔리만 나왔을 때 솔리어 나왔을 때 솔리마다 솔리어 나왔을 때 예.

목 1차 목표치 예를 들어 보면 자 봐 봐요. 여기서 6,100 6,100을 회복을 했어. 근데 여기서 삼성전자도 올라가고 SK 하이닉스도 올라가고 현대차도 좀 올라가고 LG 에너지 솔루션 배터리도 올라가고 방산주도 올라가고 소부장도 올라가고 제약 바이오도 올라가고 금융주도 올라가. 예를 들면 골고로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이건 7,500까지 간다는 얘기예요, 안 간다는 얘기예요? 지금 제가 하는 얘기는 예. 자,요 6,6 회복. 요걸 회복을 해 주는데 반도체 중심주로 솔리마가 안 나오고 배터리도 나오고 자동차도 좀 나오고 금융주도 조금 나오고 어, 뭐 소부장도 조금 나오고 방산주도 조금 나오고 그럼 그건 그건 솔리마가 아니라 분산하잖아요.

그죠? 어. 그랬을 때는 27,500이 적용이 안 됩니다. 자, 요거 차이 이해되신 분들 3번. 예. 이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여러분? 잘 이해하세요. 모르시면은 두 번 세 번 복귀하시고 이해가 안 가요? 자, AI 그러면 AI 반도체 몰빵 상승일 때 나올 수 있는 수치 있는 1차 목표치 만약 만약 골고루 골고루 상승한다. 분산화되 자금이 분산화되지 않고 분산화되지 않고 아 자금이 쏠리마 되지 않고 어 골고루 반도 하루는 하루는 반도체 하루는 반도체 다른 날은 뭐 자동차 다른 날은 어 뭐 배터리 제약주 뭐 이런 식 이런 식으로 그리고 이거는 수남매 이런 이런 거는 순환매지 솔리마가 아니잖아요.

그랬을 때 7,500이 아니라고 요게 어렵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저 확실히 이해됐다. 1번 제가 제가 지금 최대한 쉽게 설명했거든요. 근데 어 제 설명이 어렵 어렵나? 어렵진 않죠. 김영현 님 이거 좀 쉬운 건데 그죠? 아니 반도체로 몰빵 나왔을 때 나오는 목표치고 골고로 나온다. 반도체도 한번 올라갔다. 자동차도 한번 올 이러면 7,500에 해당이 안 된다고. 그죠? 그렇죠? 어 이게 이제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이해되신 분들 1번 누르고 박수 짝짝 이게 어떤 의미인지 이해되시 분들 어 이해되고 박수 짝짝짝짝 이해됐어요? 정수님 오케이 쉽죠?음 암기라고 암기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암기라고요?

해 봐. 이렇게. 그럼 돈 되니까 그죠? 자, G. G. 그죠? 예. 그러면 지금 저는 6,100이 저점이라고 말하는 겁니까? 제가 지금 여러분한테 말씀드리는게 그러면 이게 저점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아, 반도체 소부장도 포함이죠. 당연히 걔도 반도체인데. 음. 6,100이 지금 저점이라고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죠. 이미 뭐 5,300인데 5,300까지 갔다 저는 이게 깨질지 안 깨질지 몰라요. 알겠어요, 여러분? 이게 저점이다. 난 이거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이번 구간이 저점인지 아닌지 그걸 제가 어떻게 알아요? 5,300이 저점이 될지 5,300이 저점이 될지 내일 폭락이 나와서 막 급반등이 나올지 이런 거 모른다고.

그 누가 알아요?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거는 그죠? 이런 건 모른다. 그죠? 근데 6,100 이하에서 사두면 뭐가 된대요? 꼴이 된다. 이걸 강조하는 거예요. 뭐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때문에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 여기서 끝나게 나면 공포스럽잖아요. 그죠? 공포스럽잖아. 그리고 분위기도 안 좋잖아요. 지금 돌아가는 게. 그죠. 여기가 만약에 급락하면 급락해서 공포가 커지면 어떡하냐? 어떤 기준으로 버티냐? 이렇게 이런 생각이 들잖아. 아, 전쟁 전쟁 이후에 더 어, 지금 또 미국이 이란에 대해서 또 공격할 거 같고 또 겨울 다가오고 우리나라 기업들 어, 지금 반도체 기업들, 전체 저거 다 퍼지는 거 같은데 이렇게 되잖아요.

아, 너무 싼 거 같은데 더 빠지더라. 실적 나오는데 더 빠지더라. 근데 이거는 이런 마인드로 생각을 해요. 투자 주체들은 돈이 되면 다시 들어와요. 지들이 살기 위해서라도. 알겠어요, 여러분? 예. 경제 진지가 무너지고 경제가 망가지면 나서요. 정부가 살리려고 방법 찾아서 어 삼성전자 뭐 지배 구조를 개해서 갑자기 한대든지 기업들 오너들이 살려요. 지들이 살려고. 패권이나 이런 거 발행 못 하게 되면 자기들이 위험한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래서 돈이 되면 들어와요. 그러니까 공포를 이용하시라고 당하지 말고. 자, 그다음 더 재미난 거 이야기해 줄게요.

매도세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져요. 약해지는 구조예요.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약해지는 구조. 체력이 약해진다고요. 매도세가 시간이 지날수록 매수세가 강해지는 구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매도세 주가를 떨어뜨리잖아. 주가를 떨어뜨리잖아. 이거 뭐 예를 들어서 하나만 설명을 해 줄게요. 내가 그 명인들의 복기에서도 한 내용인데 뭐 시간 될 때 한번 봐 봐요. 뭐 전력주 가운데서 봅시다. HD 현대일렉이 우리나라 대표 주식이죠. HD 현대 1렉이죠. 그죠? 어 잘 들어요. 빼고 포 다 빼고 수준사 가격만 가지고 얘기해 보자. 5월 달에 145만 원이었어.

지금 주가가 얼마예요? 41만 빠져. 42만 원이라고 그 죠. 5개월 동안 얼마 빠졌어? 5개월 동안. 5개월 동안 5개월 동안 얼마 빠졌어요? 대충 100만 원 빠졌죠? 대충 100만 원 좀 넘게 빠졌잖아요. 5개월 동안. 그러면 1개월 동안 얼마 빠진 거야? 1개월 동안 평균 속도로 20만 원 빠진 거지. 평균 속도로 여러분 얼마 빠졌어요? 1개월에 20만 원씩 빠진 거죠. 자, 요까지 이해되신 분들 3번. 업항이나 뭐 실정이 거 다 빼고 아주 그냥 더 근본적인 걸 한번가 보자고 투자 주체들 약점을 한번 우리가 찾아보자고 이거 어렵지 않잖아요.

그죠? 예. 아 135만 원이 지금 42만 원 됐잖아. 5개월 만에 5개월 동안 100만 원 정도 빠졌잖아요. 그러면 한 달에 20만 원 정도 빠진 거 아닙니까? 평균 속도로 이런 속도로 계속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업항이 좀 불확실하고 뭐 해외시장 급이 나온다고 해서 택도 없는 소리 하고 있네. 왜 그거 이야기할 수 있는 거 같아? 차트로 나올 것 같아. 아니 그거보다 더 상의 개념으로 보는 거야. 이치의 관점으로 얘가 한 달에 20만 원 정도씩 빠졌어요. 월 평균 속도가 그러면 지금 10월 30일이야. 한 달에 한 달 뒤가 언제야?

11월 달이 얼마야? 그러면 여러분 11월 말에 가격이 얼마 거야? 그러면 20만 원 빠지면 22만 원이죠. 한 달에 20만 원씩 빠지니까 12월 달은 2만 원 되는 거네. 내년도 1월 초 되면 상패되네. 20만 원씩 빠지니까 이런 속도로 빠지면은 얘는 내년도 1월 달 초에 상패되는 거예요. 여러분 말이 돼요? AI랑 같이 가는 앤데 되게 적자 기업하다거나 아니면은 뭐 경쟁이 막 망가지는 기업들 망가지는 기업은 상관없지만 이렇게 돈을 꾸준히 버는 기업이 무슨 말인지 이해돼? 자, 현대차로 한번가 봅시다. 명인들의 복기 지난주에 금요일 날 한 거 있어요.이 내용 한번 보시라고.

이게 여러분들 기업 공부하는 것보다 더 상의의 개념이에요. 이런 발상으로 주식을 하는 게. 자, 현대자동차를 보면 현대자동차를 보면 현대자동차를 보면은 지금 주가가 78만 원이에요. 고점이 6월 달에 78만 원이야. 지금 27만 6,000원 28만 원을 쳐요. 그럼 얘도 한 5개월 만에 얼마 빠졌어요? 5개월 만에 5개월 만에 50만 원 빠졌죠. 대충 5개월 만에 한 50만 원 빠졌잖아. 그러면 1개월 동안 얼마 빠졌어요? 1개월 동안 평균 속도로 1개월에 10만 원씩 빠진 거죠. 이런 속도로 그렇잖아요. 1개월에 평균 10만 원씩 빠진 거잖아.

현대차가. 그럼 얘 11월 달 되면 얼마가 있어? 11월 달 18만 원. 11월 달 가면 8만 원. 내년도 1월 말했으면 얼마요? -2만 원이네. 상패네. 현대차 이런 식으로 가면 내년도 1월 달에 상패야. 무슨 말인지? 낙폭주들이 지금 이래요. 자, 우리가 삼성제 우선주를 봐. 요번에 배당금을 4,600원 줬죠? 4,600원 줬다, 여러분. 예. 그죠? 그다음에 이제 60조에서 이제 90조 가운데에서 요번에 IR에서 발표 55조에서 75조야. 자사주 소각을 하든 배당금을 주든 그 회사가 결정하겠죠. 근데 어쨌거나 저 돈은 나옵니다.

그죠? 예. 그럼 이걸 배당금으로 환산하면 얼마 정도 돼요? 배당금으로 환산하면 어 대충 주당 최소한 12,000원에서 13,000원 나옵니다. 만약에 자사주 소각을 하지 않을 경우 자사주 소각을 뭐 하더라도 어쨌거나 이익게 되는 건데 근데 자사주 소각이라는 건 이제 지배 구조와 관련된 부분이 있는 거니까. 그러면 여러분들 주당 12,000원 준다고 쳐봐. 최저로 봅시다. 그러면 17,120원. 그러면은 배당 수익률이 7%예요. 근데 내년도 1월 말이고 실제로 배당금 입금되는게 언제예요? 내년도 3월 말이나 4월 초에 배당금이 입금됩니다.

그럼 실제로 보유한 기간 대충 6개월이야. 연수익률로 환산하면 연수익률 보통 14% 나오는 거야. 지금 채권 수익률 미국 채권 수익률 10년물 5% 깨졌죠. 4.9%잖아. 여기서 주가가 떨어져. 그럼 배당금 15% 16% 나오는 거야. 잘도 그냥 투자 유치들이 잘도 저기 하겠다. 여기 하얀수가 좀 더 빠질 수 있죠. 해당 봐도 2만 원 줘. 2만 원. 2만 원 줘. 여러분 그 더줘. 아마 가지고 있으면 2만 원 주겠네. 그 내년도 형 300조 넘게 들어오죠. 근데 지금 차트는 이래. 자, 봐봐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 좀 드렸던 거는 어떤 걸 이야기를 하는 거냐면 현대차나 HD, 현대일렉 뭐 현대 중업도 좋아요.

엄청나게 많이 빠졌죠. 근데 빠지더라도 속도라는게 있는 거예요. 속도라는게 이해돼요? 예. 그리고 급반등을 시킨 다음에 빼야지. 적자 기업이나 경쟁업체로부터 경쟁력 해제로부터 물련하거나 잡아먹히면 그렇게 빠져세요. 근데 산업에 대표주고 이런 기업들 저런 식으로 뺀다. 그럼 왜 이런 하락이 나오느냐? 신용 장고야. 여러분 이번 신용 장고가 정말 역대급으로 나왔습니다. 7월 말 8월 달 초에 나왔던보다 더 많이 나왔더라고. 이번에 이때보다 더 많이 나왔더라고. 이때 5조 나왔거든요. 5.1조. 근데 금요일 날 보니까 한 2,억 더 나왔어.

아 1천억인가 그 정도 한 5.2조 5.3조입니다. 이거 초월하고 있어. 아까 제가 여러분들한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뭐가 약해진다고 했냐면 매도세가 시간이 약해지는 구조라고 했죠. 그죠? 어. 약해지는 구조라고 했죠? 예. 그래서 지금 신용 추위가 이거 보면 잘 안 보이죠? 확대해 드릴게요. 25,억 나왔는데 이게 이제 코스피는 1,억 정도 나왔어요. 그래서 이게 합쳐 가지고 지금 얼마 정도 되냐면 약 5.2조 정도 됩니다. 5.2조. 신용 청산이라는 건 뭐예요? 신용 물량 청산이라는 거. 신용 물량 청산이라는 건 뭐예요, 여러분?

여기서 청산된 물량은 주식이 나중에 급등이 나오더라도 손실이 많아되는 거예요. 아니면 사라지는 거예요?이 청산된 물량들은 여러분 앞으로 시장이 반등이 나왔다고 해서이 사람들이 손실이 줄어듭니까? 아니면 그냥 날아간 겁니까? 돈이 증발한 겁니까? 돈이 증발한 거예요, 여러분. 물량을 빼앗힌 거라고 완전히 투자 주세한테 헐값에 여기 있는 돈들은 앞으로 시장 급등이 나와도 손실이 줄어들린게 아니에요. 왜냐면 돈이 증발된 거기 때문에. 이게 지금 5.2주예요. 강제로 매각하는이 물량이 계속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여러분 아니 주식도 가지고 있어야 손절하지.

그죠? 아 주식도 가지고 있어야 손절하죠. 신용 물량이 계속 총산되면 총산될수록 뭐가 줄어드는 거야? 강제로 매각하는 물량이 점점 한 개치에 봉착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신용 물량이라는게 끝도 없이 나온게 아니라 신용 물량이 계속 증가한다는 얘기는 신용 물량이 5.2조 됐는데 5.2조 나왔는데 그죠? 7월 말을 잘 못 기하라고. 7월 말 여러분들 7월 말에 시장이 시정 물량 청산된다면 그다음에 어떻게 됐어요? 해외 시장 급락 나도 우리나라 시장 사가가 그랬었어요. 그런 구간에서 여러분들 공포에 던지게 바보야. 왜 여러분들 소중한 돈을 여러분들 감정하는 거 못 이겨 가지고 그럴 땐 제 방송 들으세요.

그럼 버티잖아. 이긴다니까 결국은 여러분. 그러니까 신용 물량이 계속 무한정이지가 않다고. 신용 물량이 무한정이 있지 않아요. 신용 물량이 무한정이 무한정 나오지 않아요. B2가 여러분 B2 물량이 뭐 끝도 없이 증가하진 않는다고 한 개치가 드러나게 되어 있어. 드러나게. 근데 이런 주식들이 지금 어떻게 돼 있다고 여러분? 밑도 끝도 없이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그게 반전 포인트가 있을 수 있다. 그러니까 움직이고 있는게 뭐가 움직이기 시작해요, 여러분? 현물은 던지고 있는 걸로 보이지만 그죠? 현물은 던지고 있는 걸로 보이지만 선물의 포지션에 변화가 나오고 있잖아요.

열심히 물량은 던져. 열심히 물량은 던지는데 선물 포지션은 지금 뭐예요? 매수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잖아. 현물도 매도하고 선물도 매도하고 이러고 있지 않잖아. 결국 당하고 있는 건 개인들만 당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당하면 돼요, 안 돼요? 지금 외인들 선물로 지금 벌써 한 2조 3천하고 줌 돌려세웠잖아. 주식들은 신적가데 쟤들은 지금 반전을 준비하고 있잖아요. 여러분들 당하면 돼요, 안 돼요? 당하면 돼, 안 돼. 당하면 돼요, 안 돼요? 아, 질문에 답을 하세요. 쓸데없는 얘기하지 말고. 어 중요한 얘기 할 있으면 여기에 집중하시라고 개인적인 얘기 자지하시고 다 같이 살아야지 분위기 깨 얘기 하지 말고 여러분들 다 할 거예요 아니면 이길 거예요?

기존 잡아서 실천해서 이길 거야 어떻게 할 거야? 이길 거야? 이길 거야. 여러분 난 이기겠다. 난 이기겠다. 그러신 분들 1번 난 이기겠다. 기준 잡아서 이기겠다. 1번 당하겠다. 당하겠다. 어 당하겠다. 같이 신용청산 신용청산 당하겠다. 반대 매매. 반대 매매 앞장서서 앞장서서 앞장서서 어 다 가겠다 그러신 분 2번 1번이지 다 같이 살아야지 여러분 근데 알고 버티라고 알고 버티라고 왜 시간이 지나면 매도세가 약해질 수밖에 없는지 알겠어요 여러분 아유 저렇게 분위기 깨는 사람이 있어 제 생각도 없어요 그러면 본인 혼자 해요 주식 투자 쓸데 없는 소리 하고 자, 매도세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약해지는 구조.

이건 이해됐죠? 그죠? 예. 그리고 투자 주체되면 돈이 되면 다시 들어온다고요. 그렇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셔야 될게 뭐야? 신용청산 신용청산이나 반대 매매 당하지 않게 당하지 않게 그죠? 당하지 않게 무리수만 두지 마시라고요. 예. 오케이. 예. 생존할 수 있는 생존할 수 있는 포지션을 만드셔라. 그리고 뭐예요, 여러분? 신용물 통상 당할 때 같이 당하지 마라. 그래서 그 기준을 뭘 본다? 진수르는 6,100을 본다. 6,100과 7,500을 기준으로 본다. 알겠죠? 어, 지수 6,100은 꼬리 기준. 그다음 7,500은 무조건 노는 거야.

아니면 반도체 솔립이 나왔을 때 노는 거야. 자, 7,500은 여러분 무조건 가는 거예요? 아니면 반도체가 쏠렸을 때 가는 거예요? 반도체가 쏠렸을 때 가는 거야? 무조건 간다고 했지 않습니까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제 이야기를 잘 이해 못 한 겁니다. 저는 분산회가 됐을 때는 못 간다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어요. 솔리마가 됐을 때 갈 수 있는 수치인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자, 그다음 중요한 기준이죠. 삼성전자는 얼마가 중요해, 여러분? 삼성전자는 얼마가 중요해? 24만 원이 중요해. 알겠죠? 삼성전자 얼마가 중요해?

24만 원이 중요해. 예. SK 하이닉스는 얼마가 중요해, 여러분? 예. 얼마가 중요해? 151만 원이 중요해. 이게 투매 기준이에요.요 가격 이해하에서는 파는 거 아니에요. 아시겠죠? 나는 초보자다. 잘 모르겠다. 그럼 여러 번 나눠서 사시든지 이미 가지고 있다. 그럼 그 이상 가격에서 팔든지 그렇게 하시면 된다고. 난 비중이 적은데요. 그러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들 가운데 제일 부진한 거, 제일 실적, 허접한 거, 유상전자 제일 많이 하는 거 있잖아. 주도는 우습게 생각하는 그런 기업들. 그런 기업들 차라리 비중 줄여 가지고 이동하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

투매가 나올수록 투매가 나올수록 투매장일수록 어려운 시장일수록 어려운 시장일수록 여기저기웃거리지 마세요. 여기저기거리지 마시라고 여러분. 알겠죠? 더욱더 시장 중심주로 가야 합니다. 더욱더 시장 중심주로. 코스닥은 예, 거래소가 나온 다음에 움직입니다. 이게 1번이에요. 콘사을 눈하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먼저 살려놔야 돼요. 그리고 나서 움직입니다. 판단 순위가. 예. 무슨 말인지 이해하세요, 여러분? 그러니까 콩을 판단하려면 삼성전자스가 다시 기준을 잡아 줘야 된다고. 그 다 그 기준이 잡아진 다음에 그다음에 판단해야 돼요. 자, 요거 이해되신 분들 3번으로 박수 짝짝.

예. 요거 이해됐어요, 여러분? 예, 이해됐어요? 생존주 신고 하세요. 나중에. 어. 예. 생존 신고. 나중에 생존 신고하세요. 나중에 생존 신고하세요. 오케이. 예. 같이 살아남아, 여러분. 같이 살아남아서 기회로 꼭 만들어요. 우리 같이 삽시다. 시장의 중심주로 그럴 수 있겠어요, 여러분? 예. 약속해. 같이 사는 걸로. 그리고 나중에 의리 시켜. 돈 돈 버신 분들은 나중에 약속. 우리 생존이야. 주변주 가지 마, 여러분. 약속. 주변주 안 가는 거야? 더욱 더 중심주로 가는 거야. 지수 기준,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준 잘 세웠죠?

오케이.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토마토 투자 자문회 김정수 운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를 바랍니다. 제 전략이 많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오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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