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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우드, 테슬라 10배 갑니다. 팔란티어 사세요" 루시드 파트너 BYD라고??

제이디드월드 · 2023-05-31 · 유튜브 시청 27,65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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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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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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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현재 200달러대에서 장기적으로 2천 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주장. 근거는 FSD 소프트웨어와 중국 시장 협력. 엔비디아는 버블 가능성, 사우디 투자 루시드는 펀더멘탈 약하다는 비판. 팔란티어는 흑자전환과 AI 테마로 프리미엄이 붙었으며 S&P500 편입을 목표로 한다는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테슬라가 현재 200달러 수준이지만 2,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 10배 상승 논리의 핵심 근거는 소프트웨어, 특히 FSD(완전자율주행)에 집중되어 있다. 캐시우드는 엔비디아 주가가 버블일 수 있고, 반대로 테슬라는 앞으로 상승 여력이 더 많이 남아 있다고 판단하며 포지션을 조정했다. 사이버트럭이 모델 Y만큼 팔린다면 테슬라의 인도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온다. 캐시우드는 지금도 꾸준히 테슬라 10배 상승을 말하고 있다.

02. 머스크는 중국 국민을 부지런하고 지혜롭다고 평가하며 친중 노선을 분명히 보이고 있다. 그 배경에는 중국 시장의 규모가 있다. 모델 Y는 중국에서 많이 팔리며, 일본 기준으로 모델 Y 판매량이 가장 많은 곳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다. 중국에서 이렇게 잘 팔리는 상황에서 기업가 입장에서 중국에 불리한 말을 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앞으로도 중국 정부와 잘 지내려 노력할 가능성이 크다. 전기차 기업에게 친중 노선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전기차 시장의 최대 무대가 현재 중국이기 때문이다. 미국과 유럽 시장의 성장 속도가 기대보다 느리다는 뜻이기도 하다.

03. 머스크는 중국에서 외교부장과 CATL 회장을 만났다. 상하이 공장의 배터리 팩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FSD 베타라는 분석이다. 현재 테슬라 FSD의 핵심 무대는 북미와 중국이고, 중국에서 데이터를 모으려면 중국 정부와의 협력이 필수다. 백악관 방문 때도 모델 X를 탔는데, 중국에서도 테슬라의 대표 럭셔리 모델은 S보다 X인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는 최근 중국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고, 친중 발언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04. 현재 자동차 기업에게 중국과의 협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벤치의 CO와 니오 CEO가 4월에 만난 장면도 그 흐름을 보여준다. 1년 가까이 친중 노선을 걷는 인물로는 사우디의 빈 살만도 있다. 현재 중국과 사우디의 관계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05. 사우디는 루시드와 합작해 연간 30만 대 이상의 생산량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만큼, 루시드는 결국 사우디에 인수합병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사우디는 새로운 자동차 회사와 계약을 맺고 사우디 공장을 짓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다만 사우디가 투자한 기업인 루시드, 애스턴마틴, 맥라렌 중 대량 생산을 잘하는 곳은 없다. 그래서 생산 능력이 검증된 기업이 들어와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최근 사우디 재벌 기업은 토요타와 합작법인을 만들었는데, 이 재벌은 리비안의 대주주이기도 하다. 그래서 토요타보다는 다른 기업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06. 중국 기업들도 사우디에 진출하며 합작을 맺고 있다. 차량 디자인을 보면 루시드 에어와 상당히 닮았다는 평가도 있다. 중국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가진 BYD가 사우디 공장에 들어올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생산 역량을 가진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까지 들어온다면 사우디의 전기차 포트폴리오는 완성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07. 루시드 자체의 펀더멘털만 놓고 보면 긍정적인 재료가 거의 없다는 지적이 많다. 사우디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을 뿐, 애리조나 공장 쪽에서는 뚜렷한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투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대표 럭셔리 SUV 그래비티의 출시가 너무 늦다는 비판도 많다. 그래비티와 출시 시기가 비슷한 레인지 로버 전기차도 느리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점을 보면 사우디 외에는 호재가 보이지 않는 것이 루시드의 현실이며, 차라리 사우디에 100% 인수되는 편이 낫다는 말까지 나온다. 한편 로즈타운의 전기차가 실패했다는 평가도 있는데, 배터리 100.9kWh로 주행거리가 174마일에 그쳤던 당시 상황을 보면 타당하다는 시각이다.

08. 최근 팔란티어가 흑자 전환하며 AI 테마주로 주목받으면서 주가가 크게 급등하고 있다. 캐시우드가 테슬라 다음으로 밀고 있는 AI 기업이 바로 팔란티어다. 2018년 테슬라를 외쳤던 캐시우드의 통찰력은 어느 정도 인정할 만하다. 다만 월가에서는 팔란티어에 대해 여전히 "글쎄"라는 물음표를 남기고 있다. 테슬라가 대량 생산 위기를 겪을 때도 애널리스트들은 의문과 비판을 제기했던 만큼, 이번에도 시각이 엇갈린다.

09. 팔란티어는 "잠자는 사자"로 불리며, AI 분야를 모두 장악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기술적 자신감은 확실하지만, 고객에게 친절한 태도는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도 있다. AI 관련주가 크게 오르면서 엔비디아의 프리미엄도 높아졌고, 팔란티어 역시 어느 정도 프리미엄이 주가에 반영된 상태다. 현재는 팔란티어 플랫폼을 쓰는 기업과 투자자가 주로 관심을 두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활용을 넓혀간다면 팔란티어는 높은 프리미엄을 계속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주가는 보통 매출보다 프리미엄이 먼저 오르고 실적이 뒤따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된다. 그래서 주주들은 6월 1일 AIP 라이브 스트리밍을 반드시 챙겨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나온다.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기술력이기 때문이다. 팔란티어의 1차 목표는 S&P 500 편입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테슬라가 흑자 전환 후 주가가 크게 오르며 S&P 500에 편입된 사례처럼 팔란티어도 같은 여정을 걸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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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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