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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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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예상 못했다? 홍해 봉쇄 우려, 미 증시에 더 큰 혼란 줄까

소수몽키 · 2026-03-30 · 유튜브 시청 146,93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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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새로운 소식들이 많이 업데이트 돼 가지고요. 또 이번엔 굵직한 소식들이 많습니다. 중요한 소식이 있어서 같이 얘기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전쟁이 좀 새 국면에 접어들었는데 두 가지나 큰 이슈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상군 이슈와 또 그리고 중동의 나머지 길목인 홍해라는 곳에 봉쇄 가능성까지 올라가고 있어 가지고 아쉽게도 좀 좋지 않은 소식들입니다. 얼른 좋은 소식들이 좀 나와 줘야 할 텐데 일단은요 관련 소식 먼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증시로 돌아와서 미증시가 5주 연속 하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 공교롭게도 5주 연속 하락은 2022년이 마지막이었어요.

그때가 언제였죠? 이제 많이 제가 말씀드려서 아마 익숙하실 텐데 2022년은 바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해였죠. 2022년 2월부터 시작돼서 공교롭게도 7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었던 거의 유일 무한 엄청나게 긴 장기 하락 추세가 있었던게 마침 2022년이었는데 찝찝하게 하필 또 올해 2026년 지금 미국 전쟁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전쟁도 5주차 접어들고 있는 상황이고 살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분위기 뒤집을 좀 타코라고 할까요? 트럼프의 반전 뭔가 나와주길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 나와 줄지 애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증시는 조금조금씩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반등을 하려다가 떨어지고 반등을 하려다가 떨어지고 전형적인 조정장 하락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죠. 힘이 없죠, 약간. 자, 그래서 나스닥은 공식 조정장 -10% 넘으면 조정장이라고 하는데 -11.7% 7% 고점 대비 하락을 했습니다. 자, 가장 중요한 최근 이슈부터 업데이트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말간에 일단 지금 전쟁이 어느 국면으로 가냐면 결국은 지상군이 투입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최종 압박을 하면서 협상을 이끌어내는 트럼프의 전략일 수도 있지만 분위기는 그렇습니다.

지상군 집결 중인데 17,여명 지금 줄줄이 집결하는게 사실로 확인이 되고 있고. 그리고 주말에 주목받은 이슈가 바로이 공식 서환인데요. 뭐냐면 현직 병사들로만 해도 부족해서 예비군 소집할 수 있다라는 관련 이슈가 지금 또 미국에서 핫합니다. 미국 지금 커뮤니티에서 되게 핫한데 어떤 내용이냐? 일단 미국의 오피셜 공식 팩트 체크는 된 내용입니다. 미해병대 예비군 및 남부 해병대 사령관이 보낸 서한이 공개가 돼 가지고 이슈가 된 건데. 자, 핵심 내용입니다. 해병대 예비군 3.5만 명한테 쫙 보낸 겁니다. 그니까 저도 이제 군대를 다녀왔지만 저녁하고 나서 이제 다시 이제 뭐 군생활 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있는데 갑자기 편지가 한통 날아와서 열어보니까 글쎄 이제 예비군 너네 다시 가야 될 수도 있어.

이렇게 보면 저 이제 잠을 못 잘 것 같습니다. 어쨌든 해병대 예비군 3.5원명에게 지금 당장 가야 되는 건 아니지만 전투 준비를 해야 될 수 있다라는 공식 서환을 보낸 겁니다. 사령관이. 그래서 중동에 갈 때 딱 입는 사망용 군복 장비를 준비할 것. 저 이게 이제 되게 찜찜하던데 가족과 준비를 할 것. 이게 이제 괄호 열고 마음의 준비. 장기 파병할 수 있다라는 어 되게 참 뭐 어디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그런 얘긴데 그런 얘기에 쓰여져 있어서 이걸 받은 많은 분들이 이제 막 커뮤니티에 인증 샷을 올리면서 야 이거 우리 진짜 갈 수 있는 거 아니냐 막 하면서 걱정되는 걸로 이제 화제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거 이제 뭐 흔히 하는 거 아닌가 하실 수 있는데 실제로 미국은 되게 아픈 그런 기억이 있죠. 1991년에 걸프전 당시 26만 명의 예비군이 소집된 실제 사례가 있고 2000년대 초반 그때 911테러 있었죠. 아프간전 이라크 전에 수십만 명이 순환 소집된 사례가 있습니다. 예비군이 저녁을 한 현역이 아니신 분들이 다시 군대로 가는 그런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만만히 볼 사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이제 미국 현지에선. 그래서 지금 워싱턴 포스트에서도 미국 국방부에서 최대 두 달까지 지상침공을 준비하고 있다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뭐 이건 사실 확인을 좀 더 해 봐야 되겠지만 맨날 그렇다 아니다 말이 바뀌는 상황이라서 제가 단정지어 말할 순 없지만 지금 분위기가 현재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이 사령관이 추가로 한 말로 체크해 보자면 현재 해병대 3,여명이 작전 지역 즉 중동 지역에 도착했다.

그리고 뒤따라 오고 있는 전 지역에서 모이고 있는 해병대와 주요 군대가 4월 중순 줄줄이 지금 도착 예정이다라고 오피셜로 체크를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지금 집결하고 있는게 사실로 확인이 되다 보니까 조금 증시한이 부분을 추가 악제로도 반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장감이 좀 올라가는 재료가 좀 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 주간 또 트럼프가 10일간의 공격을 유회해서 타코라고 좀 기대를 해 봤는데 약간 안 먹히죠. 시장이 지금 믿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맨 처음에는 48세시간 뒤에 공격하겠다 그랬다가 며칠 뒤에 5일 유회해하겠다 그랬다가 또 10일 유회하겠다 그러면서 말을 계속 바꾸고 있는데 이거에도 먹히지 않고 지금 시장이 요거보다는 지금 시간 끌기에 불과할 것이다.

막 제대로 된 협상이 이러지고 있지 않다. 결국은 지상군 들어갈 것 같다. 이렇게 약간 조금 부정적으로 좀 포커스를 맞추는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지상군 도착이 줄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출발한 일본에서 출발한 해병대 도착 확인했고 곧 있으면 샌디에고에서 출발한 해병대 들어온다고 하고 있고요. 최정의 부대로 구성된 8위 공수 사단도 1,000명 출발했는데 2, 3,명까지 확대된다는 것도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지금 소개해 드리는 예비군까지도 이제 된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 거죠.

장기와 가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일단 시장이 요렇게 조금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계속 지금 늘어지죠. 이제 뭔가 협상 다운 협상이 안 나오고 계속 주거니 받거니 씨름을 하다가 지금 끝날 것 같은 기미가 안 보이니까 좀 실망감이 이어지는 모습이고요. 저점을 깨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증시가 지금 좋지 않은 신호고 그래서 지금 백악관측하고이란 쪽하고 계속 막 이렇게 언론 보도를 통해서 뭐 입으로 그냥 싸움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저 처음에는 여기까지만 보고는 그냥 적당히 협상하기 위한 압박인가 했는데 진짜 지상군이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백악관 대변인도 이번에 트럼프 미대통령이 지옥을 불러올 준비가 돼 있다. 이렇게까지 세게 말을 했어요. 세상에 대통령 공식 대변인이 지옥을 맛볼 것이다.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일한 혁명 수비대 쪽에서 지상군 어디 들어오기만 해 봐라. 100만 명 무장이 완료됐다. 너네 만 명이지? 우린 100만 명이다. 지옥맛을 보여 주겠다. 서로 이제 지옥이라는 키워드에 꽂혀 가지고 막 싸우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 처음에 이거 보면서 서로 그냥 입으로 세게 협상하기 위한 어떤 강력한 발언인 줄 알았는데 어즘 지상까지 들어간다고 하니까 이게 말로만 끝날 이슈가 아니고 가볍게 볼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어떤 분께서는 야 누가 지상군 들어가는데 진짜로 다 예고하고 들어가냐?

또 그것도 일리가 있어요. 뭐 일일이 우리 몇 월 몇칠 들어갈 거야? 지상군 들어갈 거니까 너네 딱 기다려. 이렇게 누가 전쟁할 때 누가 그걸 다 알려줄지 여러분들 같았으면 지상군 투입할 때 야, 우리 여기로 들어갈 거니까 거기 딱 기다리고 있어. 거기로 우리가 갈 거야. 이게 만 명 정도 들어갈 거야. 뭐 해병대 줄줄이 간다 이렇게 하는게 그니까 저는 이제 최종 압박으로 생각을 했는데 이게 너무 가볍게 봤는지 아무튼 지금 시장은 조금 긴장을 높이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까지만 해도 새롭지 않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지금 주말간에 요게 이제 이슈입니다.

사실 오늘의 주요 이슈는 사실 요건데요. 요게 현실화 되면 조금 침상치 않을 것 같은데 지금 중동에 길목이 막혀 있죠. 호르무주 회협이 사실상 요쪽이 제대로 정상화가 안 되고 있어서 난리인 건데 한쪽이 더 있습니다. 반대쪽에 요쪽 홍해 해협이라고 있는데 요쪽이 막힐 수 있다라는 우려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걸 좀 소개를 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요게 동시에 막히는 거는 제가 찾아본 바에 따르면 초유의 사태입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 그니까 제가 제목에도 초유의 사태라고 달아 놓은 이유가 이렇게 동시에 두 개가 막힌 적이 없었거든요.

난리가 나는 거죠. 그러면 자 일단 팩트 체크부터 말씀드리면 주말간에 이쪽을 장악하고 있는 친 이람파 예멘의 후티 반군이 공식적으로 참전을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전쟁 참전을 선언하고 주말에 이스라엘을 향해서 미사일을 발사를 했습니다. 공식 확인된 사실이에요. 이스라엘에서도 확인했습니다. 피해는 없었지만이란 전쟁 발발하고 처음으로 이제 이렇게 되면 좀 골치가 아파지는 거죠. 그래서이 참전 선언하고 만약에 미국의 지상군이 이란으로 들어올 경우 우리는 여기를 막아 버리겠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어디 한번 들어와 봐.

그러니까 이제 쪽수로는 안 되잖아요. 이렇게 미국의 워낙 군사력이 압도적일테니까 들어와 봐 그러면 우리 여기 막아서 그냥 너 죽고 나 죽자. 육가 폭등하고 해가지고 경제 침체 대공항 와 보자. 어디 그럴 수 있나 보자. 약간 이렇게 지금 맞불 작전을 놓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직 봉쇄된다가 팩트는 아닌데 지금 될 것이라는 긴장감이 많이 올라가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에너지 길목이라고 불리고 여기도 에너지가 통하지만 여기는 더 심각한게 물류 통로입니다. 전 세계 택배 물류가 지나다리는 컨테이너 선이 1이 지나다리는 통로기 때문에 이쪽이 막히면 진짜로 우리 뭐 생활 물가 난이 나는 거거든요.

뒤에서 좀 더 말씀을 드리고. 자, 일단은 지금 좀 긍정적으로 기대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사우디가 어 우리가 호르무즈가 막혀 있으니까 기름을 일로 못 내보내니까 그러면 약간 돌아서 내보내면 되지 해 가지고 지금 많은 분들이 기대를 했었어요. 야, 이제 드디어 사우디도 다 생각이 있었구나. 미국하고 사우디가 다 생각이 있었구나. 호르무주를 못 나가니까 몇 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파이프라인 여기 파이프라인 송유관을 풀가동해 가지고 요렇게 돌아서 홍해 바다로 나가면 되지 하면서 실제로 그것 때문에 유가가 일적으로 안정되기도 했었거든요.

그랬는데 지금 이란과 예맨의 후티 반군이 이걸 눈치 채고 자 요쪽을 공격하고 요쪽까지 막아버리겠다고 한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매는 후티 반군이 사우디가 지금 우회하고 있는 송유관을 공격하겠다고 지금 선언을 했고 그리고 여기 나가는 길목 홍해의 요쪽 해협을 막아 버리겠다.이 해협 이름이 정확히는 바브엘 만데브 해협인데 이름도 어렵죠. 호르무주 해어 말기도 어려운데 이미 그쪽은 막아 놨으니까 나머지 길목마저 막아 버리겠다고 지금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이제 그림으로도 누가 어떤 애널리스트 표현을 잘하셨던데 요게 지금 중동에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인데 사우디가 요렇게 돌아가려고 하니까 지금 눈치 채고 예매의 후티 반군이 요쪽을 막아 버리는 지금 그런 완전히 무슨 전쟁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계십니다.

근데 영화가 아니라는게 공포인 거죠. 지금 현실화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쪽 홍해 길목이 며칠만 막혀도 난리가 납니다. 실제로 가장 최근에는 에버 그린호홀라고 혹시 이제 주식 투자를 한 5년 이상 하신 분들은 요거 기억나실 수도 있는데 코로나 이후에 투자하신 분들 기억하실 수도 있는데이 해업을 어떤 커다란 배가 막으면서 한 6일 동안이 배가 이렇게 끼어 가지고 못 지나간 적이 있었는데 에버그리노 사태라 그래서이 6일 동안이 막히는 일 때문에 전 세계 물류 12%가 멈추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정도로이 홍해 해협요 길목 정확히 이제 수웨즈 운하랑 이렇게 사이 지나가는요 통로 이쪽으로 가면 유럽으로 가고 이쪽으로 가면 이제 아시아로 가는 건데 어쨌든 전 세계 물류 통로가 막히는 또 중요한 해협입니다.

그래서 이걸 알았기 때문에 이란이 지난 몇 년 동안 후티를 지원한 이유다. 이렇게 기사 나오던데 이쪽도 막아야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란이 골목 다 골목만 노리는 거죠. 여기만 어떻게 보면 전략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막히면 최악의 사태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고요. 지금 그래서 우리가 이제 투자자 입장이니까 당연히 나머지 주식들하고 뭐 경제적인 것들 다 피해가 올 수 있는데 투자자 측면에서는 지금 역사상 처음으로 중동의 양쪽 길목이 동시에 봉쇄되면서 에너지가 완전히 난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기름이나 가스를 파는 회사들은 줄줄이 반사이 기대감에 주가가 초후 급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쪽으로도 나오는 기름과 가스가 많지만 요쪽으로도 기름과 가스가 꽤 나오거든요. 요쪽은 전 세계에 한 1/, 요쪽은 전 세계에서 한 10%, 15%의 기름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가스가 지금 반사 이익으로 자, 지난주에도 한번 중동 호르무제 헤어 반사 이익으로 미국 가스 회사, 에너지 회사 반사익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어떻게 보면 이런 말하기 좀 그런데 미국 입장에서는 어떤 분께서 음모론으로 대놓고 지금 에너지 위기를 만들고 있다라고까지 하신 분들도 있는데 그 정도로 지금 반사익 수혜감을 엄청 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수출되는 가스 LNG 회사들은 중동의 해협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피해가 사실상고 길목이 막혔다고 생기진 않기 때문에 물론 다른 부수적인 피해가 있겠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요렇게 수해주로 보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서 천연 가스 수출하는 1등 센니 에너지 티커드 LNG라서 제가 기억하기 쉽다고 말씀드렸죠. 1등, 2등 회사들이 뭐 신고가 혹은 급등하고 있고 천연가스 만드는 두 회사도 뭐 신고가 은근 급등 ETF들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역사상 첫 중동 해상 통로가 동시에 봉쇄될 수 있다라는 가능성만으로도 시장이 이렇게 반응을 하는 거고요. 당연히 에너지 주식들도 같이 들썩들썩 미국 에너지 주식들 지금 신고가 난리가 난 상황입니다. 대장주 엑소모빌, 셰브론 뭐 이런 회사들만 보셔도 올해 지금 시장이 마이너스로 쭉쭉 빠지고 있는데도 아랑고 타지 않고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치 2022년 본 거 같아서 좀 찜찜하긴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너 대놓고 뭐 미국 에너지만 칭찬하는 거 아니냐 이게 아니고요. 이번 주에 미국 내무부 장관이 CNBC에 나와서 대놓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전쟁 터지고 나서 중동 대신에 미국 에너지를 더 원한다. 미국 가스를 더 사려고 한다. 자랑하듯이 말하더라고요. 뭐 이렇게 말하면 너무 나간 걸 수 있는데 좀 노렸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내무 장관이 자랑스럽게 참 전쟁 터진게 좋은게 아닌데 그렇게까지 말을 하더라고요. 그 지금 사실 뒤에서 미국 에너지 업체들은 표정을 가린 채로 웃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도 대놓고 미국 에너지 계속 자랑하고 있을 정도로 그런 상황이라서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리스크했지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에너지에 뭐 몰빵하자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기존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지금 사실상 증시와 성장주 유망주와 에너지 주식들이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기 어려운 말로 상관 계수라 그래서요 숫자가 -1에 가까울수록 반대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 증시 예를 들어서 SMP 500에 투자하고 인버스 투자하면 반대로 움직이듯이 지금 미증시와 에너지 주식은 인버스 관계를 보일 정도로 반대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미국 증시가 빠지면 에너지가 올라주는 거고 혹 혹여나 돌아오는 중에라도 당장 트럼프가 뭐 일환하고 악수하고 화해하고 막 타코를 한다.

그래서 에너지가 빠지면 증시가 오르는 그런 관계에 지금 형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말 그대로 우리가 주식과 현금 비중 유지하듯이 지금 현금처럼 리스크 방어를 하는 역할로 옛날에는 주식과 채권 뭐 배분하라 그랬다면 지금 배분은 에너지가 이제 그런 현금이나 채권의 역할을 안전 자산이라고 말하면 좀 그런데 약간 그런 반대 역할을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제 이걸 절실하게 느꼈던게 2022년 러우 전쟁 터졌을 때 주식이 빠지는 거랑 에너지랑 반대로 갔었습니다. 이렇게 주식과 에너지가 보이시죠? 완전히 반대로 내려갔던 거 데카코마니처럼 이렇게 반 접으면 겹쳐지듯이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일부 걱정되시는 분들은해질 되고 반대로 어떤 분들 이런 분들도 있죠. 많이 사 놓으신 에너지를 슬슬 차액 실현해 가지고 이제 많이 빠진 빅테크나 우리주 사러 들어갑니다. 그런 것도 이제 방법이 될 수 있겠죠. 미리 사신 분들은 그런 계획도 세울 수 있겠습니다. 반대로 그죠? 그래서 이렇게 한번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고 만약에 지금처럼 전쟁 장기가 될 경우에는 식량 대란 요렇게 되면 진짜 큰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식량 가격이 슬슬 이제 오르기 시작하고 있고 국물 관련주들이 오르기 시작하는게 좀 좋지 않은 상황인데 2022년에 러우 전쟁 장기가 되면서 식량주들 비료 주식들 제가 한번 소개해 드렸었는데 어 요런 쪽들도 많이 올랐었습니다.

어, 요거는 유효 주식들이 오른다는게 증시에 좋지 않은 신호여 가지고 조금 안 좋은 소식인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상군 투입도 어쨌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트럼프가 최종 압박 카드로 쓸 수 있지만 그 정도에 끝날 수 있지만 어쨌든 지상군 투입 가능성 높아지고 있고 중동의 다른 길목마저도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 그리고 지금 사우디가 이렇게 되면 참전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지금 전쟁의 주체들이 많아지고 있고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전쟁 호르무즈 해엄만 보면 됐었는데 이제는 홍해까지 봐야 된다고 하니까 증시가 일제히 좀 매도세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빅테크 반도체 이런 것들 개별 이슈도 많은데 뭐 이번 주는 개별 이슈보다는 사실 그냥 전반적으로 다 빠진 장이어 가지고 개별 이슈 소개보다는 좀 크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나스닥 같은 경우도 공식 조정장 - 10% 넘게 빠지고 있고 SP 500도 아마 돌아오는 주에 좀 더 빠지면 10% 이상이면 조정장 이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게 조정이라고 뭐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사전적인 의미로 증시에서 이제 용어 정리를 한게 - 20% 이상 빠지면 하락장, -10% 이상 빠지면 조정장 커넥션이라고 그냥 표현을 할 뿐이지 뭐 크게 엄청나게 의미가 있는 건 아닙니다.

자, 근데 빅테크는 두 배 빠지는 -2% 6박 할 정도로 많이 빠지고 있고 지금 저점 계속 깨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뭐 사실 빅테크는 완전히 살아남은 주식이 없다라고 해야 될까요? 지금 다 박살나고 있는 상황이어 가지고 작년 상반기에도 일했는데 지금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특히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이런 저점 다 깨고 내려가고 있고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동반 하락을 하고 있는데 제가 계속 강조드리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뉴스 열 개 보는 거보다 유가가 진정되느냐 미국의 10년 금리가 진정되느냐가 핵심입니다. 물론 뉴스도 중요합니다만은 저 같으면 이제 헷갈릴 땐 요걸 보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아쉽게도 유가가 피크아웃했다고 하기에는 지금 전고점 넘기 직전입니다.

아마 지금 제가 봤을 때 주말 시장 확인하면 100불 넘어 있을 것도 같은데 그러면 오피셜하게 전고점을 돌파했기 때문에 이게 고점을 찍었다라고 하기엔 아직 좀 애매한 가능성이기 때문에 어 유가의 고점이 확인돼야 증시의 저점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고점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좋지 않고 미국의 금리도 진정되지 않고 있다는 점 10년 금리 트럼프가 작년에 4.5를 갔을 때 미국의 10년 금리가 4.5%까지 5%까지 갔을 때 항복 선언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할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키워드는 트럼프인데 되게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을지 지금 기대감은 많이 낮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혹자는 이제 트럼프가 뭐 마무리 못 한다 이렇게까지 비판하시는 분도 많이 늘었죠. 트럼프가 시작은 했지만 끝낼 수 없을 것이다. 막 이렇게 이제 할 정도로 시장이 많이 신뢰감이 좀 떨어진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추가 매수는 유가와 금리가 좀 진정되는 거 봐가면서 할 생각이라서 지금 추가 매수는 좀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해 주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아쉽게도 지금 변동성 배팅도 올해 고점 넘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 시장이 주식 시장의 선행 지표이자 조금 더 미리 알려 주는데 요게 좀 좋지 않습니다.

빨간 불이 들어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제가 보는 지표들로는 증시 조금 상당히 안 좋습니다. 신호가 당장 뭐 다음 주라도 뭔가 조금 분위기 반전할 만한 요인이 나와서요 올라가는 추세가 확 꺾여졌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 타코가 뭔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시장이 많이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향후에 채권 시장이나 금리 시장이 뭔가 요동칠 것 같다라는 배팅이 계속 고점을 높여가고 있고 증시 변동성 배팅도 높여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뭐 제가 안 좋은 얘기밖에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 그만큼 이제 공포가 반영되면서 드디어 공포 지수가 10까지 내려왔습니다.

올해 최저치 내려오고 있고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한 자리 수 내려가면은 저도 이제 매수를 한번 노려 볼 거 같은데 한 자리 수가 왔다는 것은 사람들이 패닉세를 했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도저히 살 수가 없는 구간입니다. 그때는 이제 막 온 세상이 빨갛게 물드는 새벽에 고효한 구간이 찾아옵니다. 증시가 기본 막 하루에 몇 %씩 나스닥 뭐 3, 4% 빠지는 그런 패닉셀이 나올 때 그니까 요런 장인데 이제 개인들도 못 버티고 다 파는 그런 구간인데 용기에서 살 수 있을지 봐야 되겠지만 아무튼 10 이하로 내려가면은 아마 패닉셀이 나오면서 또 좋은 기회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가 뭐 폭락농자 이런 건 아니고요. 보통 작년에도 딱 두 번의 기회를 줬어요. 10하 2025년 4월 관세 쇼크 때 4까지 그리고 연말쯤에 10월 11월에 5까지 내렸었습니다. 지금 10이니까 한 자리수 한번 볼 것도 같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악재 부각하면서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작년처럼 지금 흘러가는 분위기긴 한데 저라면 이제 제가 트럼프라면 저라면 4월까지 빨리 끝내고 이제 하반기에 들어 올리고 싶을 거 같은데 그래야 이제 선거 전에 막 주식 시장 올랐다고 자랑도 하고 싶을 것 같은데 어쨌든 작년 기준으로는 4월 7일이 저점이었고 증시가 -2% 찍으면서 트럼프가 대놓고 주식 사라고 트위터하고 그다음부터 장대 양봉 찍고 쭈르륵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항복 선언이 나왔었는데 지금 증시가 비슷한 경로로 흘러가면서 -9.1 -10% 정도고 하필 지금 시점들도 4월 달이 그래도 어쨌든 항복 선언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많이 여겨지는 힌트들이 많죠. 일단은 트럼프가 5월 달에 중국 간다고 일정 박아 놓은 것도 일단은 요거는 최소한 5월 전에 끝내겠다는 의지로 좀 느껴졌고 법적으로도 법적으로 요건 중요한데 지금 트럼프가 의회 승인 없이 마음대로 전쟁을 할 수 있는게 권한이 60일인가 그런데 최대 그게 4월 28일이 마진노선입니다.이 전엔 전쟁을 종료해야 돼요. 쉽게 말하면 법적으로. 지금 뭐 법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하시면 제가 할 말은 없는데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4월 28일 전에 끝내야 되고 트럼프가 이제 4월 6일 날까지 공격 데드라인 걸어 놨는데 그 작년에도 관세 쇼크 데드라인 막 이런 거 걸어 놓다가 막 판에 꼭요 금방 가서 이제 협상하고 끝냈거든요. 그래서 이건 희망상이긴 하지만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짧고 굳게 그냥 빨리 끝내고 올려 주는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되고 실제로도 지금 어떤 리서치 회사에서 트럼프 고통 지수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지금 트럼프가 속으로 엄청 고통받고 있을 것이다. 이러면서 항복 결국 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좀 이게 재밌어요. 보시면 트럼프가 고통을 느끼는 걸 여섯 가지 지표로 넣은 겁니다. 공감이 됩니다. 보시면 주가가 빠지면 트럼프의 고통이 높아집니다. 트럼프는 업적 중에 하나로 주식 시장을 보기 때문에 그리고 10년 금리가 높아지면 고통을 받습니다. 채권이 빠지기 때문에 금리와 채권은 반대로 가는데 그냥 어려우시면 외우셔도 됩니다. 트럼프는 미국 채권이 빠지는 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10년 금리 올라가면 트럼프 고통이 막 밤에 잠이 안 옵니다. 주택 담보 대출 금리도 오르면 안 됩니다. 10년 금리가 곧 주택 담보 대출 금리 연동되기 때문에 30년 주담대 모기지 기준입니다.

그래서 주택 담보 대출이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은 국민의 고통이 올라간다는 거기 때문에 트럼프 입장에서 안 좋은 얘기가 되고 휘발 가격 올라가면 당연히 국민들의 발을 묶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안 좋고 인플레 기대, 사람들의 심리 야 물가가 오를 것 같다라는 심리는 곧 지지율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이 여섯 가지가 트럼프의 고통 지수인데 지금 뭐 거의 역대 최고치만큼 올라가고 있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쇼크 왔을 때 관세 쇼크 항복치보다 지금이 훨씬 높아요. 해서이 BCA 리서치 애널리스트분께서는 트럼프는 결국 항복할 것이다.

어떻게든 뭐 만들 것이다. 하는데 아 모르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당장 지금 제 봤을때는 다음 주 중에 트럼프가 일란하고 손잡고 악수하면서 사진 찍으면서 호르무지 해협 대개방 하면서 아무나 지나가세요 이러면서 그 정도급 선언을 좀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 어떻게 될까요? 대개방 이러면서 막 일환하고 기념사 찍고 일하될 것 같은데 아 제발 좀 뭔가 반전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 못한 뭔가 나와 줘야 될 텐데 그 될 거 같고 차라리 제가 짧고 굵은게 낫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차라리 제가 근데 야 너는 더 빠지길 바라는 거냐 그게 아니고요. 지금 만약에이 전쟁 안 끝나고 장기가 되면서 늘어지면은 2022년처럼 가는 거거든요. 진짜 이때처럼 똑같이 간다는 건 아닌데이 1년 내내 하락하는 거 진짜 겪어 보시면은 엄청 힘듭니다. 차라리 짧고 그렇게 빨리 매맞고 끝나는게 낫지.이 이게 진짜 고통스럽거든요. 아니 이렇게 1년 내내 하락할 것 같으면 그럼 숏 그 하락에 풀 배팅하면 되지 않냐? 인버스 곧버스 세 배곧버스 하면 되지 않냐? 한번 해 보시면 그게 쉽지 않습니다. 한 달 빠지는 거 갔다가 한 달 올리고 한 달 빠지는 거 갔다가 한 달 올리고 한 달 빠진 거 갔다가 올리고 빠지고 올리고 이걸 반복합니다.

1년 내에. 그러니까 막 사람을 그냥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요. 바닥인가 아니네. 바닥인가 아니네. 막 이렇습니다. 이제 진짜 찐반등인가 아니네. 찐반등인가 아니네. 이걸 1년 내내 한다니까 여러분들. 그러면 이제 다 진짜 약간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희망 고문을 합니다. 여러분 진짜 바닥인 거 같습니다. 했는데 막 갑니다 갑니다 했는데 더 빠지고 이렇게 되면서 계좌는 계좌대로 녹아내리고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를 받는게 2022년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4월 안에 끝내고 행복한 하반기를 맞이하는게 낫지 않나?

이게 개인 상황입니다. 여기서부터 거의 뭐 뇌피셜 수준인데 지금 확정된게 없어서 그렇습니다. 아무튼 [콧방귀] 차라리 빨리 뭔가 차라리 어떻게 막판까지 으르렁거리면서 좀 끝을 내고 털 거 털고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이게 안 되면 확률은 지금까지는 좀 낮게 보고 싶지만이 시나리오도 염두 둬야 되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될 시점이다. 단기 반등 이런 걸 무슨 트레이딩처럼 하시는게 아니라면은 유가랑 금리 안정되는 거 꼭 챙기셔야 된다.이 말씀 꼭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달러 연금 유지하실 때 SGOV ETF 넣어 놓으시고 얼마다이자 받으면서 좋은 기회 왔다 생각할 때 주식이나 지수 우량주 사시는 것도 어 한번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고요.

저도 이제 지금 달러 연금 비중 유지하는 거는 전부 다 SGOV 넣어 놨습니다. 배당률 그래도 14% 가까이 되니까 요거는 이상한 거 아니고 미국 기준 금리에 거의 가깝게 투자하는 초단기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국판 예적금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겠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제가 하락장 조정장 때는 이거 계속 업데이트 드릴 건데 지금이 빨간 점들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낙폭이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요거는 하락장이나 조정장에 기계적으로 분할매수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조정폭이 깊어질 때 카페에 올려 놓겠습니다.

이게 유튜브 커뮤니티는 이렇게 올라가면 잘려요.이 사진이 유튜브 커뮤니티 기능 좀 제발 개선해 주시면 좋겠는데 자료실로 쓸 수가 없습니다.이 이미지가 다 잘려 가지고 그 양해를 좀 부탁드리고 네이버 소문카페 업로드를 해 두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제가 한번 설명드렸지만 뭐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를 25% 30% 40% 빠질 때마다 사고 싶다. 그럼요 가격에 예약 매수를 걸어 놓으실 수도 있고 분할 매수할 때 계획을 잡으실 수도 있겠죠. 마이크로소프트 많이 빠졌네요. 그죠? -40% 가까이 빠져 있습니다. 엄청 많이 빠져 있었죠. 코로나 때 거의 비슷하게 봐 빠지는 거 같은데 아무튼 엄청 빠지는 거 같습니다.

지금 자 이렇게 되고 주요 시장 지수도 이제 조정장 본격적으로 넘어가면은 분할 매수 계획 세우신 분들은 요거 참고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제 -2% 이내에서 마무리 될 거라고 좀 기대는 해 보고 있는데 -15에서 20% 사이에 많이 빠져도 어떻게 될지 좀 봐야겠죠. 상업하면서 분화매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요럴 때 절세계좌 열어 가지고 시장 지수 ETF 같은 거 모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모으자는 건 아니고 이렇게 분할 매수 계획 세우셔 가지고 저는 이제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절세 계좌 열어 가지고 연간 절세 한도 채우는데요.

올해 상반기는 요번에 이제 4월 중에 쭉쭉 분할 매수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상반기의 절반, 하반기 절반 이렇게 세울 생각입니다. 그래서 요것도 계속 업데이트 카페에 드릴게요. 고점 하락률 보면서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요건 시장 지수 ETF 요건 한국에서 인기 있는 운용 규모가 높은 순으로 나열한 주요 테마 ETF들입니다. 한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건 일요일 기준인데 제가 매일 업데이트 한 번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질문들이 많은데 보면 다 똑같습니다. 지금 제가 들고 있는 거이 종목 어떨까요? 물어보시는데 사실은 중소형주, 유망주, 성장주들은 다 지금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면 같이 박살하는 상황입니다.

개별 이슈보다도요. 지금 뭐 빅테크도 박살하는 상황인데요. 뭐 그렇죠.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요 유동성 체크를 하는 금리가 좀 진정되거나 유가 진정되는 두 가지가 돼 줘야 우리 궁금해하시는 많은 부분들의 중소용주, 유망주, 성장주, 시장 지수가 조금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거 좀 당분간은 어쩔 수 없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리해 봤고 4월 캘린더 4월 중순부터는 실적 시즌이 열리는데 일단 전쟁 좀 마무리돼야겠죠. 그래서 거 당분간은 아무래도 미국이라 이슈가 좀 시장을 지배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에 고용 보고서나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는데 뭐 크게 이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고 당분간은 지금 어차피 전쟁 터져서 시장 지표가 다 바뀌었기 때문에 그리고 금요일 날 미국 휴장 부활절 요것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휴장 클린더 여기 넣어 놨습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지금 시장 지수라든지 빅테크가 기술적으로 과매에 돌아서 반등을 노려볼 수 있으나 기술적 반등에 막 무작정 따라가시는게 위험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면 더 중요한 거는 유가랑 금리가 진정되는가 보는 거를 더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되고 지금 뭐 반도체 같은 경우는 메모리 절감 기술, 엔트로피 클로드 신기술 또 나와서 소프트웨어 빠지고 빅테크 빠지고 반도체 빠지고 사모신용 악재 금융주 빠지고 지금 뭐 메타랑 알파벳은 지금 소송 판결이 분리하게났다 그래서 빠지는데 저 약간 다 조정 핑계에 그냥 묶여서 있는 거 같고요.

시장 분위기 좋아지면 또 언제 그러냐 다 금방 반등할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개별 이슈들은 그냥 조정 핑계 정도인 거 같습니다. 나중에 좀 더 상세하게 개별 이슈도 한번 정리하고요.

#나스닥#현금#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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