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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여러분들이 지금 뭐 내가 천만원이 있다 큰돈이지 않습니까 뭐 천만원 2천만원이 있다 그러면 내가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하면은 눈동이처럼 불려 가지고 천만원 2천만원으로 남들처럼 처음에 1억 2억 만들고 그 다음에 20억 30억 되고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직장에서 좀 안 받고 사실은 조기 은퇴하지 마시고요 우리 저는 그 말을 되게 싫어하거든요. 얘기하는 거 저기한테 저는 그 말에 좀 반대하는 입장이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일하면서 얻는 인생의 행복 그리고 내 삶의 가치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일하면서 일하는게 싫으냐이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싫은 거잖아요.
근데 내가 돈이 어느 정도 주머니에 있으면 재밌게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일을 은퇴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런저안으로 하시고 돈을 모으면 좋죠. 돈을 근데 그게 이제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어느 정도 벌면 되겠나 뭐 이런 생각을 하겠죠. 그 계획을 세우세요. 그 계획을 예를 들어서 저는 제 나이에 생각해보면 앞으로 30년을 산다 그러면 연간 1억 1억이 필요하다 연관이 1억이면 충분히 쓰지 않나요. 그러면 그냥 순조하고 쓰는 거니까 그러면 30억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30억을 모으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한다 이런 계획을 세우는 거잖아요.
여러분 지금 젊은 여러분들도 지금 내가 돈은 2천만원 있어 2천만원으로 나는 뭐 1억만 만들었으면 좋겠어 이런 생각들을 갖잖아요. 근데 그냥 막연하게 같잖아요. 근데 방법론이 있어야 돼요 방법론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2000년도에 단기 거래를 했던 사람들은 모든 사람이 거의 대부분 돈이 1000만원 아래였어요. 500만 원 시작한 사람도 있고 1000만 원 시작한 사람이 있고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작은 돈으로 돈을 불려서 큰 돈을 만들 수 있는 방법론 중에 하나가 매매 기술을 이용한 단기트레이딩 단기 트레이딩에서 가장 확실한 방법 중에 하나가 최대피킹입니다.
체리피킹 여러분 체리피킹을 자꾸 나쁘게 생각하는데 스캘핑이나 데이트 레이어를 되게 나쁜 생각하는데요. 2020년 3월에 팬데믹으로 인해서 시장이 폭락했을 때 연기금이 그 3주 동안 5조원을 쓴 매수했습니다. 그 오전 순 매수한 거는 그 사람들은 장교천에서 하니까 지금 들고 있을까요. 아니에요. 그 사이에 다 팔았습니다. 그 두 달 사이에 다 팔았어요. 전형적인 단기권을 한 거예요. 단기 거래를 월의 법회 이런 분들은 안 하실까요. 해요. 다 요번에 미국이 1월에 금리인상을 길게 놓고 봤을 때 시장이 금융위기가 발생이 돼서 if 외환액이 글로벌 금융위기 팬데믹 이번에 만약에 부동산발 위기가 생기던 채권 발 위가 생기든 위가 생겼을 때 나는 그때 사가지고 나중에 팔아야지 이거 체리피킹인 거잖아요.
장기적인 이잖아요. 이걸 조금 더 짧게 보면 우리나라에는 그런 기회가 자주 옵니다. 어떤 때 오냐면요 동시에 만기여나 아니면 외부의 충격에 의해서 시장이 딱 한 단계 레벨 다운 되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 지수가 2300 포인트에 있잖아요. 직전 저점이 2,270%가 고정되잖아요. 요거 딱 깨고 내려가면 곧바로 2100포인트까지 한마디 내려갈 수 있어요. 왜 그렇게 내려가냐면 수급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대 매매 때문에 관해서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그 반대 매매에서 떨어지는 건 무조건 담아야 돼요 다 사야 돼요 왜냐면 올라오거든요.
한 번도 안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지난 우리 1월에 급락했을 때 또는 미국의 4월에 급락했을 때 요번 6월에 급락했을 때 다 반동 줬잖아요. 역사적으로 다 그랬거든 이것도 체리피킹이에요. 그걸 더 짧게 해서 하루 안에서 또는 일주일 안에 하는게 단기가 오래된 거예요. 이거는 내 돈을 지켜가면서 지켜가면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젊은 분들은 이걸 하기를 저는 권하고요 제가 예전에 이걸 가지고 정말 진짜 박사학위 공부를 하려고 그랬는데 역사적으로 통계적으로요 20대에 여자가 제일 잘합니다. 여성분이 20대 여성분이 제일 잘하고 그리고 남자들 중에는 당연히 20대 젊은 사람한테도 더 잘하고이 단결을 훨씬 잘 알아요.
왜냐면 짧은 시간 동안 호가가 움직이고 주가가 움직이는이 숫자를 보면서 빨리빨리 판단을 해야 되거든요이 판단이 나이를 먹을수록 느려져요 그래서 나이 먹은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저도 똑같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보통 나이를 먹으면 우리 흔히 이런 얘기를 하죠. 비 자발적 장비 투자자가 된다고 그렇게 표현을 많이 해요. 쉽지 않아요. 근데 젊은 사람일수록 보면은 왜 우리 요즘에 rpg 게임 많이 하고 동작 우리는 못해요. 그런 거이 똑같이 그렇게 게임화 해서 하는 분들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그 방법은 저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분들이 작은 돈으로 시작할 때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의 극단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또 하나 극단적인 방법은 천만원 2천만 원을 가지고 시황 따라서 샀다가 팔았다가 또는 뭐가 좋다 그러면 그것도 쫓아갔다가 또는 금리를 올린다 그러면 팔았다가 이렇게 펀드매니저처럼 하면 그것도 안 돼요 제가 안 된다고 계속 우리 전문가 펀더멘더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소위 그 영국의 얘기하는 것처럼 천만원을 가지고 1000만원을 가지고 지금은 작지만 나중에 정말 어떻게 들을지 모르겠지만 10배가 종목들을 찾아보세요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어요. 다만 언제 갈지 몰라 그리고 성공할지 모르겠어 에어 그래서 그런 주식들을 나눠서 나눠서 내 천만원을 사용하든지 아니면 나눠서이 천만원을 가지고 50만원씩 50만원씩 저축 하듯이 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성공했을 때 하나가 맞아졌을 때 큰 돈이 되는 거거든요. 이것도 잘 안 믿는 분들이 있어 갖고 제가 또 사례를 드려볼게요 극단적으로 일단 두 종목을 샀다고 쳐 볼게요 천만원으로 a라는 종목 완전 성장주에요. 지금 시가총액이 500억 뿐이 안 돼 그런 주식을 샀다고 쳐요 a라는 주식하고 b라는 두 개를 샀는데 a라는 주식이 상폐됐을 때 그럼 500만 원 날리는 거잖아요.
근데 b라는 성공을 했어 얘는 어느 정도 오를까요. 오른 주식들이 여러분 몇 년 전에 본 주식들 내가 살까 말까 했던 주식들 몇 년 전에 그냥 흙깃하고 넘어왔던 주식들 지금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진짜 많잖아요. 성공했을 때는 기본이 두세 배입니다. 그러면 500만 원 가지고 손실을 보는 거는 최대한도가 500만 원이야 근데 이게 500만원 올라갔을 때는 두 손에 올라가고 1,500만원 2천만 원이 됐어 그럼 나는 결국은 2천만에 되면 100% 번거잖아요. 근데 이건 두 개만 하니까 위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여섯 개 해요.
대여섯 개 그 중에 한두 개가 실패한다 하더라도 성공한게 나한테 큰 수익을 주는 거거든요. 그 큰 수익을 주는 걸 한 번이라도 여러분들이 소위 것을 보잖아요. 그러면 주식이 재밌어지고 그 맛에 쫓아가서 하게 돼 있습니다. 한 번도 여러분들이 주식을 사서 2배 3배 5배를 먹어본 경험이 없으니까 주식이 재미없는 거예요. 그걸 해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몰빵하면 안 되니 나눠서 하는 방법을 하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종잣돈 어느 소중한 돈의 뭐 2천만원 3000만원 정도를 내가 어느 정도 있는 분이 있다 그렇다면 그런 분들은이 양쪽에 극단에 내가 맞는 성향에 맞는 것을 선택을 해서 그걸 계속 밀고 하는게 맞다라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한번 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네 이런저런 얘기를 말씀 많이 드렸는데요. 이런 말씀 한번 드려보고 싶어요. 그냥 제가 어디다가 기고에 쓴 건데 뭐 그냥 읽어보겠습니다. 주의사가 흔히 머니게임이에요. 그래서 돈의 힘으로 의해서 움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똑똑한 사람이 석학이 그런 사람 돈 많이 버는 건 아니에요. 소위 그냥 조금 폄하해서 얘기하면 돈 냄새 잘 맞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이제이 끼가 있다라고 하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이제 주식을 잘 조립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제 돈에 관해서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심리적으로 그리고 우리 마인드 자체가 자꾸 돈에 휘둘리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는 거죠. 물론 도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돈 때문에 발생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 이런 것들 보면 그렇죠. 가만히 보면 사건 사고는 다 돈 때문이에요. 정치적인 일들도 그렇고 다 다 돈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에요. 그만큼 정말 정말 중요한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심리적으로 거기에 자꾸 휘둘리게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그걸 제가 저는 돈에 해드린다고 표현을 썼지만 사실은 그것을 우리는 그냥 시장이 휘둘린다 이렇게 표현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늘 시장을 우리가 미스터 마켓이라고 부릅니다.
돈의 흐름 그리고 미스트에 마켓에 지금 생각 이런 것들을 자꾸 하려고 해야지 그 안에 아주 비시적인 하나하나의 지표 하나의 생각들을 다 읽어 내려서 하려고 한다면 그건 굉장히 너무 복잡하고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이게 돈이다 보니까 이렇게 감정적으로 자꾸 우리가 대하게 되는데 뭐 돈 어떻게 했는데 한 천만원 투자했는데 젊음부터 그런 분들 많더라고요 천만원 투자했는데 나 돈 땄다 이러면서 제가 그 말을 되게 싫어하는데 돈 땄다 그러면서 20만원 벌었어 아무튼 몇 백만 했던 반에 아무튼 20만 원 벌어 가지고 내가 그날 내가 오늘 뭐 커피 쏠게 이런 거잖아요.
근데 뭐 엄청 힘들어해 그래서 뭐 얼마나 손실 났는데 물론 그분의 돈의 경중은 없지만 경종은 없지만 그 사람이 뭘 그래도 한 300만 원 받고 다니시는 분인데 한 50만원 손실을 낳거나 100만 원 손실 나가지고 거의 뭐 삶이 끝난 것처럼 막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러지 말자는 거예요. 이거는 주식 시장은요 그냥 무생물입니다. 무생물 시장에 환해봤자 미스터마켓에서 싸워봤자 그냥 나만 내 심리적인 것만 더 위축되고 나한테 도움이 하나도 안 됩니다. 시장 그냥 무생물이 시장이에요. 내가 거기에 돈 넣어서 돈 넣어서 내가 그냥 재택을 하는 그냥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시장에 너무 매몰돼서 시장과 함께 웃고 울고 싸우고 하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면 시작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익내는데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을 다잡고 가는 것부터 다시 한번 지금 시장이 굉장히 안 좋으니까 출발을 한다면 지금 여러분들이 마이너스 30% 마이너스 20% 물론 그따위로 마이너스 50% 하신 분들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난 다시는 복구 안 돼 나는 끝났어 나 절망이야 주식이 여러분이 와중에도 며칠 사이에 두 배씩 가는 종목들이 많잖아요. 많잖아요. 올렛이 주식 시장이 그런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해서 어떤 공부를 하냐에 따라서 곧바로 복구를 할 수 있어요. 자신감을 갖고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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