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트레이딩팩토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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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월) 해외선물 실시간 방송 내용을 정리한 영상이다. 진행자는 10월 손실 마감 후 11월부터 새롭게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과도한 포지션 운용을 줄이고, 매수·매도 해지 전략과 세 개의 시간대로 나눈 포지션 분할 운용을 언급했다. 진행자는 볼린저 밴드의 상단과 하단을 움직임의 한계로 보고 있으며, 본장 초반 시가 갭을 메울 가능성과 추세선 돌파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익절 기준으로는 ATR 채널 상단 두 번째 지점을 제시했고, 플랜 A가 통하지 않으면 플랜 B로 전환하는 원칙을 강조했다. 방송 후반에는 방송용 계좌와 본계좌의 운용 차이, 회원 민원에 대한 고민, 건강과 일상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 방송은 개인의 시장 해석과 거래 경험을 담은 것으로, 특정 매매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시청자 본인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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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김진마 님 어서 오세요. KSB 님, 쫑님, 김철수 님, 스노우볼 님, 더후님, 바라밤 님, 올타임 님, 투상아님, 뷰라이프 님, 양니 님, 나무 님, 로포 님, 이룸 님, 제이 제이미조 님, 럭키맨 님, 실레기 님, 아지 아빠님, 집중님, 네, 반갑습니다. 네. 주말 잘 보내셨죠? 예. 어서 오세요. 라하치 님 어서 오세요. 인생 한방 님 어서 오세요. 인생 한방. 예. 어우 진짜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아요. 예. 아, 10월 주하 인마. 아, 타격적인 손절에 한동안 패관 수련 들어가셨다고요? 아, 저도 10월에 예, 손실로 마감했습니다.
예. 14개월 만에 예, 손실 마감했네요. 한 6만 불 정도. 예, 6만 불 정도. 예. 지난달에 손실 마감을 했는데 그럴 수도 있는 거죠. 심신을 추스르고 내공을 다시 쌓은 만큼 11월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보려고 찾아왔습니다. 네. 파이팅. 인생 한방 님. 네. 라하츠 님. 예. 아우. 네. 허겁지겁 오셨군요. 네. 숨 고르게 하시고. 네. 물 한 모금 마시고 하늘 한번 쳐다보고. 물 한 모금 마시고 하늘 한번 쳐다보고. 네. 서초맨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씀 님 어서 오세요. 예. 감사합니다. 네.
네. 응원 감사드려요. 이스비르 님 어서 오세요. 효태이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카일 님 어서 오세요. 주피터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지난주 금요일 날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오늘부터는 지난주 금요일도 제가 그렇게 거래했죠. 예. 지난주 금요일도 포지션 두 개로 예약수를 줄여 가지고 0.5로 이제 줄여 가지고, 이전처럼 막 확 갈아타고 그냥 포지션 확 실어 가지고 이런 거래를 안 했죠. 예. 이제부터는 제가 이전에 하던 식으로 거래를 안 할 겁니다. 네. 그러니까 기존에 저를 따라서 참고하시던 분들께서는 이제 저를 따라하지 마시고요.
그냥 지금 매수한 하나는 매도 하나 들어가고요. 지금은 제가 해지도 걸었다가 해지도 걸었다가, 매수도 했다가 또 추가로 물타기도 했다가 그때그때 포지션을 갈아탈 거예요. 세 개로 돌릴 겁니다. 지금은 두 개만 들어가 있는데 본장 시작하고 타점이 오면 하나 더 들어갈 겁니다. 그러니까 숏, 중간 텀, 롱텀 이렇게 세 개의 텀으로 포지션을 돌릴 건데, 그걸 따라하실 수가 없을 거예요. 그래서 그게 어떤 기법이냐고 물어보셔도, 사실 제가 가르쳐 드리기도 좀 그렇고 약간 감이에요. 감적인 게 좀 있습니다. 캔들과 파동을 가지고 하기는 하는데 조금 감적인 게 있어서 자세하게 알려 드리기도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제가 분석글 그때그때 공유하고, 지금은 매수가 좀 유리한 것 같다, 좀 내리는 것 같다 정도의 제 뷰만 공유하겠습니다. 네. 변기님 어서 오세요. 만능해결사님, WB님, 하지조님, 믿음님, 22쌤님, 박지은 님, 시월이 님 어서 오세요. 지금은 매수와 매도를 동시에 걸어 놓은 상태입니다.
지금 해지를 잡아 있는 상태고, 게임 시장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세배로 가자, 세계로 가자님 어서 오세요. 네. 1프만 님, 망친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두팔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지금 현재는 저는 매수 우위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조금 매수 우위라고 보는데, 본장 초반에 10시 30분 캔들이 만약 올라가면, 아니 11시 캔들이 올라가면 12시 캔들부터 오히려 하락하면서 저점이 있잖아요. 시가 갭, 시가 갭 있죠? 여기 갭 갭이요. 갭 메우기 하러 내려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은 일방적인 흐름이 나올 거라고는 그렇게 보이진 않아요. 지금 상승 힘이 좀 강하긴 한데, 일단 볼린저 밴드가 방향이 완벽히 어느 한쪽으로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하락이 아직 있기 때문에, 설령 올라간들 상단이 한계라고 보고요. 많이 올라가면 두드려 맞게 돼 있고 많이 내려가면 한번 또 튀어오르게 돼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움직임의 한계가 밴드 상하단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본장에서 하루 종일 박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박스를 돌파하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봅니다.
그게 하단이면, 만약 아래쪽으로 갭 메우기를 성공하고 밑으로 뚫으면 볼린저 하단 만큼은 저점까지도 내릴 수 있다고 보고, 위로 돌파하면 상단, 여기까지도 두드릴 수 있지 않을까 보여지기도 하는데, 지금은 위쪽으로 조금 더 유리하게 보고 있어요. 네. 켄신 님 어서 오세요. 곽성 님 어서 오세요. PK워프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스페이스골드 님 어서 오세요. 유저 님 어서 오세요. 네. 지영아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골드에 물려 있어요. 아, 손절하세요. 밀려 계시지 말고 손절하세요. 네. 예. 지금 매수 매도 동시에 잡고 있어서 손익이 안 변하는 거예요. 예. 해지 매매요. 해지 매매. 매수와 매도를 동시에 하고 있는 그런 걸 해지라고 하죠. 예. 그 반대 포지션을 잡음으로 인해서 위험을 고정시키는 거, 그걸 해지라고 하잖아요. 네. 네. 짱이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이인철 님 안녕. 이인철 님 어서 오세요. 네. 짱이님, 좋은 느낌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와, 확실히 서머타임이 해제되니까 진짜 하루가 되게 긴 것 같습니다. 평소 같으면 이제 슬슬 종방이 가까워 오는구나 하는 시간인데, 곧짜장님 어서 오세요. 네. 시간이 이제 본장이 11시 반으로 바뀌었죠. 예. 서머타임이 해제됐습니다. 나이스 퓨처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좀 주무셨어요, 쫑님? 아, 역시 우리 쫑님은 얼굴을 잃지 않는 법을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우린 얼굴을 잃었기 때문에 이미 한 번 잃은 얼굴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예. 이미 체념하고 살고 있습니다. 예. 성공할 때까지, 나의 꿈을 이룰 때까지는 거지 한다는 마음으로요. 리보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그래요? 게임 시장님, 좋은 피부과 알고 계세요? 아, 말씀하지 마세요. 예. 부끄러워서 못 갑니다. 피부과 가면 거의 선생님이 깜짝 놀라시고, 아니 이 할아버지가 염치가 있지, 평생 방치하다가 이제 와서 나더러 어떡하라고, 도대체 나더러 어쩌라고,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러실 거예요. 아마 그럴 거예요. 라하치 님 피부과 갔다 오셨어요? 그냥 얼굴을 확 고치셨군요. 라하치 님, 젊은 분들은 피부 관리를 잘 하셔야 되니까 피부과 잘 다니세요. 근데 저처럼 이미 50을 넘기신 분들은 굳이 뭐 이른들 얼마나 더 빛나겠어요. 여기서 60대 이상 남자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피부과에요. 정말. 그럼 나도 다녀야겠는데. 레이저 프린팅도 좀 하고 그래야겠네. 근데 부끄러워서 못 가겠어요. 왠지 제가 가면 선생님들이 깜짝깜짝 놀라실 것 같은데. 아니, 할아버지 왜 오셨어요? 할아버지는 그냥 그 얼굴로 사셔야지. 아, 쫑님, 감사합니다. 역시 우리 쫑님은 항상 사람을 이렇게 끼워 주시는, 뭔가 엔돌핀 같은 그런 걸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예, 다이아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켄시 님이 진짜 프사를 올리셨네. 우리 켄시 님. 어우, 눈 부셔. 켄신 님 눈 부셔요. 어우 눈 부셔. Oh. 스핀 님, 스핀 님 누구세요? 스핀 님, 누가 그 프사 쓰시라고 허락했죠? 어허, 참 이상한 사람들이 있네. 남의 카톡 프로필 게시물을 자기 유튜브로 막 쓰네. 와, 이상한 누굴까, 저 사람. 나 지워야겠는데. 어허, 참. 슬그러운 자동차 생활님 어서 오세요. 아니, 남의 유튜브에 올린 거를 자기 프로필 사진에 쓰면 그거 초상권 침해 아니야? 아니 저런 사람이 다 있나? 나 깜짝 놀랐네. 내가 연예인이야? 그 내 여친하고 찍은 걸 캐릭터처럼 이모티콘으로 만든 걸 썼네. 진짜 별의별 사람 다 있구나. 함부로 올리면 안 되겠다. 이거 뭐 별 사람이 다 있네, 진짜. 제 카카오톡. 예. 카카오톡에 그 프사를, 예, 프사를 썼네요. 예. 제 연락처를 안다는 거죠? 예. 아, 대단하네.
제가 전에 제 전화번호를 여기다 올렸을 거예요. 전에. 예. 어떤 분한테 무슨 일 때문에 제 연락처를 한번 올렸는데, 그때 다른 분들은 연락하지 마세요 했는데, 그때 여러 사람이 제 연락처를 저장을 했나? 전화번호 저장을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 분명히. 그래서 몇 분이 카톡을 막 보내시더라고. 어느 날 보니까 카톡에 좋아요를 막 눌러 주시더라고. 몇 분이 저장했구나라고는 알고 있는데, 저렇게 도용을 한다고? 나는 뭐 어쨌든 연락처 알아봐야 나한테 뭐 할 건 없어요. 저는 죄송하다고 할 수가 없죠. 왜냐면 제가 지금 강퇴를 시켜 버렸으니까. 예. 누굴까? 김영진 님도 카톡 저장돼 있으시더라고요. 보니까. 예. 심지어 어떤 분은 저한테 제 카톡에 제가 올린 게시물에 좋아요도 눌러 주시고 질문도 남기고 그러셔. 아, 미치겠어.
네. 심리바위 님 어서 오세요. 오란다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박한선 님 어서 오세요. 자, 본장 1분 남았습니다. 자, 본장 시작됐고요. 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나 사장 올라가자. 나 좀 살려줘라. 네. 쫑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아, 내려가네. 아, 여기서 지지를 받을 것인가? 지금 1시간 차트에 볼린저 중심선입니다. 지금 21 이평선인데, 오늘의 시가 근처기도 하고. 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네. 종종 아빠 님 어서 오세요.
하락이 아직 확실히 강하긴 강합니다. 하락이 강하긴 한데, 지금으로서는 원웨이로 빠질 힘은 아닌 것 같아요. 참 꺾이려 그러나? 반등을 크게 못 치네. 일단은 중심선을 넘어가야 됩니다. 중심선 넘어가자. 나 사장 올라가자. 중심선 넘어가. 그렇지. 아, 영 힘을 못 쓰네. 왜 이렇게 힘을 못 쓰지? 하락하려 그러나? 역시 하락세가 워낙 강해 가지고 추세선에 딱 걸리네. 이거 돌파해야 되는데, 여기서 양봉 하나 제대로 더 나오면 위로 갈 것 같은데, 하나 더 나와야 됩니다. 하나 더. 하나 더. 제대로 하나 더. 야, 이거 추세선을 제대로 못 누르네요. 요거 돌파하면 위로 갑니다. 제가 볼 때. 요거 돌파하면 위로 갈 것 같아요. 여기서 지금 와리가리 하고 있습니다. 요거 아직 돌파를 못 한 거예요. 살짝 이탈했다가 지금 힘싸움하고 있는데, 요걸 제대로 돌파하면 위로 갈 것 같아요. 야, 돌파를 못 하네. 얘네들은 진짜 대단한 아이들이야. 기울어진 운동장에서조차도 어지를 쓰는 이 세력들이 어찌하면 좋습니까? 아유, 너네가 아무리 흔들어 봐라. 결국 올릴 거 아니냐, 나 사장 안 그래? 어차피 올릴 거 아니야. 결국에는 올릴 거잖아. 내리는 척하고 추세선 못 뚫는 척 하면서 매도 잡게 하는 거 아니야? 그래 놓고 결국에는 매도 잡으면 올릴 거 아니야.
어쨌든 물가 상승이 여전히 높대요. 그러면 그게 나스닥의 부정적인 요소인가요? 물가 상승이 높으면 금리를 인상해야 되나요? 과연 어떻게 갈 것인가? 경제 지표는 어차피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걸면 코걸리니까. 시월이 님, 트럼프 별장 앞에 비행기 추락했다던데 그 영향도 있을까요? 그 영향이 얼마나 있겠어요? 아, 이거 오늘 본장 맞나? 오늘은 하루 종일 이러네. 낮장도 재미없고 본장도 재미없네. 바이낸스 해킹. 야, 북한 애들이 그걸 8조인가 얼마를 해킹했다고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못된 놈들이 못된 짓만 해요. 걔네 진짜 악의 축이야. 악의 축. 진짜 북한은, 이건 제 개인적인 상상인데, 정말 할 수만 있다면 북한을 지구상에서 가장 고립된 지역, 남극이나 북극 같은 데로 옮길 수 있으면 옮겨 버렸으면 좋겠어요. 너네들끼리 살아라. 다른 나라에 피해 주지 말고 알아서 살아. 침략도 하지 말고, 침략도 안 할 테니까 핵을 거기서 쓰든 말든 너네들끼리 살아. 그랬으면 좋겠어요. 걔네 꼴 보기 싫어. 죽겠어. 북한 애들. 탈북하고자 하는 사람들. 아, 그러네요. 예. 탈북. 그건 그러네요. 예. 하, 뭐 좋은 방법이 있어요. 종종 아빠님, 좋은 방법이 있으세요? 그러면 김씨 일가 및 지도층만 남극으로 쫙 보내는 걸로, 유배지로 보내는 걸로. 너네 안 쳐들어 갈게, 너네 거기서 정권 유지하고 너네끼리 살아, 너네도 우리 쳐들어오지 마, 관종짓 하지 마, 거기서 해. 그러고 거기서 핵을 개발하든 미사일을 쏘든 거기서만 넣어라. 안에서만. 딱 그러고 지뢰를 묻어도 거기서 묻어. 또 그러고 싶은 나라가 러시아, 중국, 북한, 이란. 걔네들은 진짜 몰아 놓고 싶어. 남극이나 북극에다가 걔네들끼리만 붙여 놓고 싶어. 너네들끼리 좋아하는 애들끼리 모여 살아. 다른 데 넘어오지 말고 거기서만 살아. 너네들끼리 무역하고 너네들끼리만 살아라.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 미사일 쏘면 밑에서 돈 갖다 주고 식량 주는 꿀 같은 땅에서 어떻게 나가겠어요? 그러겠죠. 예. 그러겠죠. 미사일 주면 알아서 왜 그래, 우리 은이 왜 그래? 우리 은이 삐졌어. 그러고 달래 주고, 우리 은이 돈 필요해 그러면 돈 갖다 주고, 그 맛에 쏘겠죠. 예. 아, 네. 28호씨 님께서 화성으로 보내죠. 아우, 그럴 수 있으면 더 좋죠. 예.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화성 아니라 진짜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싶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걔네들끼리 모여 살고, 너네들끼리 무역하고 넘어오지 마. 너네는 악축이야. 대화가 안 되는 애들이야. 결국 못 올라가고 내려오나? 아. 올라가야 돼. 나 사장. 올라갑시다. 그러네요. 북한은 해커들 공격 들어오면 안 돼. UN 북한 욕하면 안 돼. 우리 은이 삐져. 호르무즈 재개방 협의 진행 중이에요. 아, 그래요? 그래서 나스닥이 오늘 상승한 건가? 아휴야. 그런 거 너무 믿지 않습니다. 예. 그건 언제든지 손바닥 뒤집듯 뒤집을 수 있는 거라서, 그때그때 차트의 흐름을 추종할 뿐이에요.
자, 12시가 되면 흐름이 좀 달라지겠죠? 예. 12시가 되면 문을 꽁꽁 닫는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네. 프리라이프 님, 네. 기프트 파이팅. 쥬얼 50개. 뭔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그런 게 있어요, 지금. 예. 뭘 쏠 수가 있나요? 우리 방도 이제 그런 게 생긴 건가? 기프트. 어쨌든 감사합니다. 예. 몰라요. 나도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겠어요.
자, 12시가 됐습니다. 경제 지표 ISM 무슨 지표가 발표가 돼서 갑자기 움직임이 조금 있네요. 이거 어느 쪽으로 갈까? 가자 가자. 나 부장. 에브리바디 나 부장. 아, 좀 올라줘라. 안 내릴 것만 올려라 인마. 아우, 뭐 하냐 너. 진짜 재미없어. 나 부장. 사람들이 지금 안 따라 들어오잖아. 너 자꾸 매도를 꼬시는데 안 따라 들어오지. 그래서 너 지금 올리는 거지. 올려 올려. 이제 안 따라 들어간다고. 약발 떨어졌어. 올려. 이제 안쓰럽다, 너. 아이. 해피트리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이, 또 빼네. 아, 이거 진짜 오늘 긴 밤 될 것 같다. 긴 밤 될 것 같아요. 김밥이나 세우고. 네. 짝스 님, 감사합니다. 네. 기프트. 예, 감사합니다. 기프트가 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감사합니다 여러분. 예. 저도 이런 걸 받아보는 건요. 이게 뭔지는 모르겠어요. 오늘 새로 만든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방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서 저도 잘 몰라요. 오늘 뭘 만들었네. 감사합니다. 재밌다. 이런 것도 하니까 야, 이거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네. 네. 박한선 님, 편한 밤 되세요.
아, 확실히 오늘은 서머타임 해제되고 첫날이라서, 얘네도 조금 생소한가 봐요. 얘네가 지금 본장인데 본장인지 잘 모르는 것 같아. 움직임이 본장 같지가 않고, 얘네도 아리까리한가 봐. 얘네도 조금 쑥스러운가 봐. 지금 느낌이 본장 같지 않아요. 방귀를 껴야 되겠는데 언제 껴야 할지 타이밍을 모르는 거 있잖아요. 힘을 줘야 되는데 언제 줘야 될지 모르는, 그 타점을 놓친, 엇박자 나서 뽕 소리 나는 그 민망한 느낌. 음악 소리 쿵 날 때 뽕 해야 되는데 엇박자 나서 소리 날 때 민망한 느낌, 딱 지금 그 느낌이에요. 얘네도 지금 박자를 못 맞추고 있는 것 같아. 봉사리님 감사합니다. 어우,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해요. 또 이런 쥬얼 50개. 이런 게 또 생겼다고, 여러분들이 쏘시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근데 이 쥬얼이 뭐 하는 거지? 이걸로 뭐에 쓰는 겁니까? 이건 물어봐야겠네. 쥬얼 슈퍼챗, 아, 그래요? 뭔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아, 올라가 올라가 올라가. 나 부장, 이제 조금 올라가야 되지 않겠니? 여 12시야. 나 부장. 신데렐라도 12시면 퇴근한다 야. 뭐 하냐 너 지금? 지금 ATR 채널 중심선을 아예 못 넘어가네, 얘가. 지금이 오늘 이런 날이군요. 중심선만 뚫어 준다면 반대로, 그러게요. 시월이 님, 지루하게 횡보하네요. 예. 오늘 서머타임 해제된 첫날이라 얘네가 언제 임팩트를 줘야 될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네. 박범 님 감사합니다. 어우. 네. 하트 모양 눈에 빼빼로. 감사합니다. 빼빼로 데이가 얼마 안 남았네. 진짜 그러고 보니까. 감사드려요, 박범미 님. 제 에이멘보다 빼빼로를 먼저 주셨네요. 아,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아이 진짜 오늘 돈이 안 된다. 돈이 안 돼. 이거 올라 오르지도 않고, 오를 듯 하면서 멈춰 있고, 오를 듯 하면서 멈춰 있고. 그렇지. 올라가 올라가자 가자 가자. 나 부장, 애들 과자 사 올 테니까 좀 올려 주게. 아우 지루해 지루해 지루해. 나 부장도 지루한 스타일인가? 와, 이거 오를 수도 있고, 근데 박범미 님, 이게 요렇게 지루하다가 한번 뚫리면 크게 갈 수가 있습니다. 횡보가 길면 거기서 한번 뚫리면 시세가 날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오늘 시세가 나느냐, 아니면 내일 아침에 나느냐 그게 문제죠. 아침에 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세력들의 패턴이 본장에서는 안 주고 꼭 아침에 주더라고요. 한 6시, 5시 이럴 때요. 한국 사람들 자는 시간에 그때 주더라고요. 이놈들이 울다 지쳐 잠들 때. 예. 켄시 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그렇죠. 위로 뚫을지 아래로 뚫을지는 모르죠. 지금으로서는 저는 위라고 보이는데, 조금 위로 올리다가 끝내 밑으로 갈 수도 있긴 해요. 그건 확률이 반반이에요. 근데 지금 볼린저 밴드 중심선을 약간 돌리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일봉이 양봉이잖아요. 이 시간까지 시가 위에서 놀고 있다는 건 버텨 준다는 거니까, 어쨌든 상방 가능성이 높다고는 보거든요. 뺄 거면 벌써 뺐지. 본장 초반 두 시간을 버텨내고 있다는 거잖아요. 시가 위에서. 그러니 일단 상방의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물론 중간중간 눌림은 있지만, 그건 그때그때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거고요. 아, 우리 켄시 님은 오랜만에 얼굴 좀 봐야지. 우리 켄시 님, 훈훈한 모습. 약간 이국적이면서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사슴 같은 눈망울의 켄시 님. 우리 나 부장도 사슴 같은 눈망울인데 우리 켄시 님도 사슴 같은 눈망울이었어. 갭 메우기 오늘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김철수 님, 무조건 오늘 하는 게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어요. 이번 주 중에 할 수도 있고 다음 주에 할 수도 있고, 심하면 이달 안에 할 수도 있고, 올해 안에 할 수도 있고, 몇 개월 후에 할 수도 있어요. 무조건 하는 건 아닙니다. 갭 메우기가. 아, 올라간다. 올라간다. 나 부장 잘한다. 가자. 가자. 나 부장. 에브리바디 나 부장. 나 부장 좀 올라가라. 아우 나 힘들다. 나 부장. 진짜 본장이라는 게 무색할 만큼 수익이 너무 장난스럽네 이거. 어우, 답답한 거. 어우, 답답한 거. 이제 좀 올라가네요. 아이고, 좀 올라가야지. 올라가야지. 그래도 한시간 차트 볼린저 상단까지는 좀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 부장님. 어우 비둘기 님 언제 오셨어요? 어우 깜짝이야. 갑자기 나타나셔서 오늘은 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오늘도 평소처럼 왔다 갔다 매수 매도 갈아타는 전략으로 했으면 개털렸을 거 아니야. 오늘도 나 사냥하는 날이었다니까. 요즘 맨날 이래요, 얘는 그죠. 여기서 그림이 그냥 보여요. 매수 매도 매수 매도 조금 손실 줄여드나 싶으면 또 쭉 빼면서 그냥 매도. 여기서 손절하면 오늘 마이너스로 마감하겠습니다 했을 거라고. 보나마나. 끔찍하다. 요즘 맨날 이러네, 이놈들 본장에서. 비둘기 님 오늘 수익 많이 보셨어요? 30달러. 축하드립니다. 상방 원웨이요. 상방 원웨이까지는 아니고요. 지금 흐름이 상방으로 조금 잡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원웨이까지 갈까요? 어쨌든 잘 올라가죠. 지금은 잘 올라갑니다. 올해 횡보하다가 가니까, 이번 한시간 캔들 정도는 상승을 가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올라간다. 가자 가자 나 부장. 저도 아침부터 계속 손실 복구, 손실 복구, 손실 복구, 이거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켄시 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우리 켄시 님. 나도 켄시 님처럼 저렇게 잘하고 싶어. 어떻게 저렇게 잘하실 수가 있지? 켄시 님, 나 비결 좀 가르쳐 줘요. 나 제자로 받아 주세요. 켄시 님 한 수만 가르쳐 주세요. 아이 무슨 사부님이에요? 켄시 님은 원래 잘하시는 분인데. 1시간 20선이 위로 방향을 돌린 거, 그걸 근거로 지금 많이 보고 있습니다. 네. 이인철 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이인철 님도 꾸준히 수익을 잘 보시는 것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네, 로포 님. 예, 저는 앞으로 요약수로 갑니다. 이건 제 본 계좌가 아니에요. 방송용 계좌고, 제 본계좌는 이 방송용 계좌에 카피 트레이딩으로 붙여 놨어요. 그러니까 방송용 계좌 운영하는 거 보고 왜 저것밖에 안 들어가냐고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방송에서 제가 20계약씩 던지면 이게 좀 부작용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던지면 손실이 났을 때, 저한테는 별로 데미지가 아닌데 사람들이 봤을 때는 충격적인가 봐요. 20계약씩 던지면 손실이 10만 불 나기도 하잖아요. 저한테는 그렇게 심각한 데미지가 아니에요. 열흘이면 복구되는 정도란 말이에요. 근데 사람들이 봤을 때는 저거 미친 거 아니야 하고 생각하나 봐. 내 자금 사정을 모르니까. 그래서 이건 아니다, 사람들이 내가 버는 건 생각 안 하고 잃는 데만 초점을 두니까 부작용이 심한 것 같고, 회원님들조차도 제가 손실을 크게 입는 날은 민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왜 일부러 그렇게 잃느냐는 민원이요. 예전에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나도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런 얘기가 들리면 저도 마음에 부담이 되잖아요. 그래서 방송에 보여지는 건 부담 없이 작게 가자, 내 계좌는 내가 카피 붙여서 돌리고, 사람들이 감당할 수 없는 범위가 있구나, 믿고 싶지 않은 범위가 있구나 하는 걸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잘 올라간다. 잘 올라간다. 아까 왜 그랬나? 나 부장. 자네 나랑 면담 좀 하세. 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네. 아까 왜 그랬어? 똑바로 얘기해 친구야. 아까 왜 그랬냐고? 나 아까 애들 과자 사러 가는 길에 가슴이 콩닥콩닥했잖아. 아까 내가 왜 그런 거야? 아까 효태이 님께서 익절 타이밍을 어떻게 잡나요? 하셨는데, 익절 타이밍은 단타의 경우 저는 그냥 들고 가지만, 효태이 님, 익절 타이밍은 일단 ATR 채널이 있잖아요. 단타하시는 분들은 1분봉에서 ATR 채널 상단 두 번째 정도에서 자르시면 보통은 잘 맞습니다. 더 가는 건 보너스라 생각하시고 두 번째에서 자르고, 만약 멀티로 0.2계약 정도 들어가셨다면 0.1은 여기서 절반 자르고 더 갈 것 같으면 나머지를 들고 가세요.
그러면 절반은 원금에 놓고 그냥 들고 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요. 내가 어디까지 보느냐에 따라서 더 가져가든지, 기본적으로는 ATR 채널 상단 두 번째에서 자르는 게 정석이에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욕심 부리지 마라, 이게 두 번째 원칙이죠. 욕심 부리지 마라. 저는 딴 돈의 반만 가져가요.
비밀이에요, 쫑님. 하나는 매도로 갈아탔고, 두 개는 계속 매수로 들고 가고 있어요. 따라 하신다고요? 쫑님, 아무도 따라 하지 마세요. 저 혼자 다 먹을게요. [웃음]
저는 플랜 A가 안 먹히면 바로 플랜 B로 갈아탑니다. 지난달부터 제 스위칭 기법을 세력들이 계속 농락하고 있어요. 오늘도 스위칭 기법을 썼다면 여기서 대박 깨졌을 거예요. 손절했을 거고, 손실이 컸을 거예요. 그래서 전략을 바꾼 겁니다.
저는 23년 차인데도 지금도 맨날 기법을 찾고 연구해요. 요즘 구간에서 잘 맞는 게 뭘까, 계속 고민하죠. 시장이 자꾸 업그레이드되거든요. 옛날에 맞던 기법과 패턴이 이제는 안 맞아요. 예를 들어 머리·어깨형 패턴, 요즘 잘 맞나요? 잘 안 맞아요. 성공률이 한 50%나 될까요. 세력들은 그걸 이용합니다.
라키치 님 복귀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종종 아빠 님, 2,000달러로 출발한 계좌가 지금 5,500달러가 됐군요. 축하드려요.
저는 이거 먹고 수익으로 청산하겠습니다. 오늘 토탈 수익은 4,099달러로 마감할게요. 11월 첫날을 상큼하게 수익으로 출발했네요. 551만 원이라고 하니까, 지난달까지는 제가 오라씩 썼는데 요즘은 다섯 날씩 쓰다 보니 얼마 안 되는 것 같지만, 0.5라씩 1.5라씩 세 개를 1.5라 한 거라 금액이 적어 보이는 거지, 사실 적은 수익이 아니에요. 큰 수익입니다.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흡입기를 처방받았어요. 입에 물고 뿌리는 호흡기 약인데, 폐렴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걸 써 보고도 차도가 없으면 천식으로 넘어간다고요. 저는 천식은 싫다고 했더니, 선생님도 천식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약은 먹는 게 아니라 뿜어서 뱉어내는 거예요.
코로나에 걸렸었다고 하니 선생님이 많이 놀라셨어요. 같은 코로나 약을 드셨다는 선생님과 수다를 많이 떨었습니다. 코로나 후유증 때문에 기관지 면역력이 떨어진 게 아닌가 추측하시더라고요.
편두통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두통약을 먹고 신경과를 정기적으로 다니는데, 그곳 여자 선생님은 개그 욕심이 많으세요. 뇌 MRI 사진을 보시고는 "해골바가지 사진"이라며 아재개그를 계속 하셔서, 억지로 웃으며 버텼습니다. 다음 주에 호흡기내과를 또 가야 하는데, 엑스레이나 CT 같은 검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고 해요.
에어컨을 틀면 안 좋다고 하는데, 저는 몸에 열이 많은 게 아니라 얼굴만 열이 나요. 갱년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손발은 차서 보일러도 같이 틀었어요. 얼굴은 덥고 발은 시려서 에어컨과 보일러를 동시에 틀고 있습니다. 전기세가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저는 사치용 인간인가 봐요. [웃음]
한의원 침은 너무 무서워요. 발가락까지 미세한 침이 들어가는데 소름 끼치게 아프더라고요. 솔직히 한의원에서 효능을 본 기억은 없어요.
한 시간 차트에서 볼린저 밴드에 얼추 근처까지 왔어요. 시간이 지나 가격이 빠지면 밴드가 오므라들 수 있으니, 근처에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딴 돈의 반만 가져가야 해요.
회원 여러분 중에 경상도분이 많으시네요. 저는 서울 사람이라 사투리를 못 쓰는데, 아버지가 부산 분이라 제 지분이 조금은 부산에 있어요. 그러니 제가 평소 응큼스럽다는 말을 쓰는 것도, 경상도분들이 들으면 오글거리셨을 것 같아요. 그냥 귀엽게 봐 주세요.
오늘 수익 보신 분들 축하드리고, 손절하셨거나 진입을 못 하신 분들도 남은 시간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일 밤 11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모두 편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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