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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나스닥

유가 7% 급락에도 기술주 매도세…나스닥 1.1% 하락 (26.11.03 화)

트레이딩팩토리 · 2026-11-03 · 유튜브 시청 2,65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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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나스닥#해외선물#기술주#볼린저밴드#역헤드앤숄더#미국중간선거#실시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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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트레이딩팩토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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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유가가 7% 급락했음에도 기술주 매도세가 이어지며 나스닥이 1.1% 하락한 장세를 다뤘다. 진행자는 1시간 차트에서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완성된 뒤 볼린저 밴드 상단 저항을 받고 하락 전환했다고 짚었다. 나스닥은 일봉상 123.6선을 종가로 하회했으며, 161.8 부근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다. 하락 추세는 하락이 짧고 빠른 반면 반등이 크게 나오는 성격이어서 방향성보다 타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 중간선거 개표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오버나잇 자제와 짧은 대응을 권했다. 진행자는 세 가지 시간축(단기·중기·장기)의 포지션을 캔들 꺾임 기준으로 유연하게 운용하는 자신의 방식을 설명했다. 다만 이는 특정 수익을 보장하는 방법이 아니며, 방송 내 수익 인증과 개인 이력에 관한 발언은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다. 방송 후반에는 학력, 개인 신념, 유튜브 수익 등 투자와 무관한 이야기도 다뤄졌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네. 김진님 어서 오세요. 만능해결사님, 투상하자님, 윤황님, 시월이님, WB님, 집중님, 서초맨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쫑님 어서 오세요. 네. 아, 오늘 수익 많이 봤습니다. 네. 오늘 프리장에서 수익 많이 봤고요. 지금 들어가 있는 것도 한 1,600불 예, 수익 나고 있죠? 네. 엠밍 님 어서 오세요. 리고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나무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일단 뭐 한시간 차트에서는 역회된 숄더 패턴이 완성이 되고 예회된 숄더 패턴이 완성이 되면서 한번 쫙 위로를 쏘긴 했죠. 예. 근데 뭐 본장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죠.

02. 한시간 차트 볼린저 밴드 일단 상단은 찍었습니다. 볼린저 밴드 상단에 저항을 받자마자 지금 빠지는 그런 상황이고 예. 일단은 뭐 볼린저 밴드 상단 저항이 한 개라고 일단은 보고 그렇게 보고 거래를 해야 맞지 않을까요? 뭐 불필요한 불필요한 불필요한 기대를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지금 뭐 굳이 뭐 지금 뭐 불불같이 뭐 그냥 원웨이 상승이 나올 뭐 일이 있을까요? 그냥 기술적인 어떤 그런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까 전 그렇게 보고 있는데. 양현리 님 어서 오세요. 하지 님, 세계로 가자님 어서 오세요. 요 심리바위 님 어서 오세요. 김철수 님 어서 오세요.

03. 반갑습니다. 일단 한시간 차트에서는 머리 역회된 숄더 패턴이 나오긴 했는데 볼린저 밴드 상단에 또 저항도 있어요. 그래서 뭐 본장에 본장 초반이 일단 돼 봐야 합니다. 저는 일단 지금 매수를 두 개 들어가 있고요. 예. 매수 두 개 들어가 있고 매도는 하나 들어가 있고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네. 네. 김철수님, 주피터님, 라아키츠 님, 믿음님. 예.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나이스 퓨처 님 어서 오세요. 이게 되네 님 어서 오세요. 스노우볼 님 어서 오세요. 뷰라이프 님 어서 오세요. 바일셀 양방향 갈 경우 수익 날 수 있냐고요?

04. 바이셀 양방향 두 개가 동시에 있으면은 한쪽은 수익, 한쪽은 손실 그래서 고정이 되겠죠? 예. 근데요 세 개잖아요. 세 개면은 뭐 어느 한 쪽이 더 들어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럼 뭐 수익이든 손실이든 되겠죠. 때로는 뭐 한쪽으로 쏠려 있으면 뭐 수익이 더 나고 뭐 그런 거겠죠. 올타임 님 어서 오세요. 제이미조 님 어서 오세요. 아, 지금 포지션 매매는 파동하고 관련이 있냐고요? 파동하고도 약간 관련이 있고요. 이게 사실 캔들하고 좀 관련이 있습니다. 캔들과 파동. 예. 캔들과 파동. 그러니까 이제 캔들 파동하고 좀 관련이 있어요.

05. 예. 이게 꺾이는 거. 예. 꺾일 때니까 꺾일 때 매도. 예. 그다음에 꺾일 때 매수. 예. 얘도 이렇게 꺾일 때 매수. 뭐 요런 개념이에요. 예. 그 근데 요거를 짧은 시간 텀으로 보냐, 중간 시간 짧은 텀으로 보냐, 중간 텀으로 보냐, 롱텀으로 보냐,요 세 가지로 보고 보고 하는 거예요. 롱텀, 숏, 미디엄 텀 이렇게 세 가지로 한다. 그 제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하는 거다. 세 개를 굴리는 거다. 바라밤 님 어서 오세요. 게임 시장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두팔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약간 이해가 되셨어요?

06. 아, 역시 우리 쫑님은 아, 역시 우리 쫑님은 그 월가 출신이시래 가지고 아, 노련하세요. 예. 아, 약간 개념을 좀 아셨나 봐. 아, 아무도 알면 안 되는데. 나 혼자 다 버어야 되는데. 김승국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좋아요 감사드려요. 예. 두팔님 어서 오세요. 해피트리 님 어서 오세요. 스페이스골드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럭키맨 님 어서 오세요. 네. 예. 좀 뭐 새로운 기법이죠. 예. 새로운 기법입니다. 예. 저만의 새로운 기법입니다. 좀 감히 감적인게 좀 들어가요. 이제 꺾이는 타점을 잡는 건데 그거를 이제 세 가지의 타임프레임을 가지고 예 짧은 텀, 중간 텀, 롱텀 요거 가지고 이제 예 포지션을 세 개로 잡는 요런 개념으로 하는 거예요.

07. 나저스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지금 예, 이제 다 올 매수로 갈아탔습니다. 아지 아빠 님 어서 오세요. 도꽃 님, PK워프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자, 나스닥 지수 오늘의 시장 분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나스닥 지수가 어제 어제 낮에까지만 하더라도 어, 좀 양봉으로 좀 초반에까지만 해도 갭상승으로 시작해 가지고 양봉으로 올라가다가 막판에 어제도 그냥 막판에 그냥 휘몰아치면서 아, 그냥 본장 이후에 막판에 새벽 내내 내리면서 결국은이 123.6선을 선을 종가로 뚫고 내렸습니다. 그래서 어 결국에는이 일봉상으로 N파동에이 123.6 예 아 123.6 여기를 이제 돌파한게 아닌가?

08. 그래서 161.8까지 추가 하락이 앞으로 더 나오지 않을까? 요렇게 보여집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그거죠.이 이 추세가 상승 추세는 조금 그래도 쉬워요. 상승 추세는 좀 꾸준하고 비교적 지루하고 비교적 변수가 좀 그렇게 크지 않은데 하락 추세는 이게 어유 이게 떨어질 때는 짧고 빠르게 떨어지는 반면에 반등도 굉장히 크게 나와 가지고이 하락 추세가 아 좀 어 좀 어렵습니다. 대응이 되게 어렵고 사실 방향성보다도 타점이 되게 중요해요. 하락 추세는 상승 추세는 사실 물려도 좀 버티면은 그냥 다음날 보면 수익 나 있고 이런게 많은데 하락 추세는 좀 폭도 크고 순간 빠르게 떨어지는 대신에 급하게 올라오고 막 이게 좀 있어 가지고 하락 추세는 타점 제대로 못 잡으면이 까딱 로스컷도 날 수 있는 그래서 하락 추세는 예 하락 추세는 타점이 되게 중요하다.

09. 이게 방향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타점을 잘 잡아야 돼요. 그래서 오늘도 뭐 어차피 방향은 하방인데 문제는 오늘 지금 본장에서 어떻게 움직일 거냐 사실 이게 문제잖아요. 근데 지금 보시면 한시간 차트에서 한시간 차트 조금 이거 좁혀 볼게요. 예. 15분 차트로 보시면 지금 역헤드 앤 숄더 역헤드 앤 숄더 패턴이 완성이 되면서 쫙 이렇게 올라갔죠. 예. 넥라인을 뚫고 그래서 물론 지금 얼추 목표가 또 왔다고도 할 수도 있어요. 왔다고도 할 수 있는데 본장 초반에 조금 더 오를 수도 있지 않을까? 조금 더 오를 가능성도 있어요. 예. 조금 더 한 번 더 오버슈팅 났다가 빠질 수도 있습니다.

10. 자, 어쨌든 한시간 차트에서는 지금 볼린저 밴드 상단은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많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어 지금 설령 올라간다 한들 올라간다 하더라도 올라간다 하더라도 매수할 때 좀 경계심을 갖고 해야 돼요. 손절을 잘 잡고 어 여차하면 갑자기 빠지는 거 조심해야 되고 어제처럼 마찬가지로 아 이거 이제 이제부터 뭐 상승 시작인가 뭐 날아가나 이러고 예 그 그 안 그럴 수 있습니다. 12시부터 어제 아 저 1시부터 어제도 그랬죠 1시부인가 빠지기 시작해서 계속 빠졌죠 오늘도 그럴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이게 12시 캔들까지는 막 어 상승 분위기 아 축제다 막 예 이런 분위기 만들어 놓고 한시부터 그냥 계속 뺄 수도 있습니다.

11. 그러니까 적절히 매수는 적절히 먹고 나오는게 좋 좋 좋 좋 좋다. 예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다. 일단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또 그 미국의 중간 선거 있죠? 중간 선거가 있고 뭐 내일 오전 8시부터 그 선거 투표 결과가 이제 발표가 나오기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결과에 따라서도 또 막 그 시장의 어떤 좀 변수가 될 수 있는 시장이 좀 많이 요동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뭐 오버나잇 같은 거 웬만하면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적절하게 짤먹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매도 노리시는 분들은 미리 잡지 마시고 충분히이 볼린저 상단에서 저항 충분히 받고 꺾이기 시작하는 거 보고 잡으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12. 매수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예, 높은 가격 예, 상단 뚫고 올라간다고 따라 들어가 뒤늦게 추격하시는 거는 좀 예, 손절 잘 잡고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도 성공 투자하시기 바라겠어요. 네. 이룸 님 어서 오세요. 봉사 문고리 님, 인생 한방 님, 로포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1프로마 님, 더후 님, 짱이 님 어서 오세요. 저는 일단은 지금은 매수로 들어가 있는데 본장 시작하고 뭐 상황 봐서 또 매도로 전환할 수도 있어요. 네. 네. 좋아요 감사합니다. 네. 우리 패밀리 여러분들 오늘도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13. 좋아요는 사랑이에요. 여러분 좋아요 눌러 주신 분들 다들 성투하실 거예요. 네. 오늘 수익 어마어마하죠? 사실 이게 뭐 1,260만 원이 예전에 다 다섯 계약 쓸 때는 아이 뭐0만 원 그냥 평범한 거 아니야? 하지만 이게 제가 1.5개약 가지고0만 원 낸 거예요. 예. 굉장한 수익이죠. KSB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그럴까요? 시월리 님 24시간 방송해 버릴까요? 냐? 아이, 오늘 수익이 어마어마합니다. 오늘 제 기법이 잘 맞네요. 예. 오늘 뭐 물 만난 고기입니다. 예. 장원형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마를티노 님 어서 오세요.

14. 요 오란다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심심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유튜브 수익 있냐고요? 뭐 있겠죠. 유튜브 수익도 예. 유튜브 수익은 뭐 얼마 되지 되지도 않을 거예요.이 뭐 저기 유튜브 뭐 기껏해야 뭐 구독자 2만 몇 천 명밖에 안 되는데 뭐 이거 수익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리이 유튜브 채널 내 채널도 아니에요, 이거. 예. 내 것도 아니야. 이거 저는 그냥 제 계좌에 계좌 운영에 관심 있지.이 채널은 그냥 제 것도 아니, 제 것도 아니에요. 우리 영투모예요. 영투모고. 영투머 채널이에요. 영투머 채널. 유튜브로 돈 벌 거 같으면 어우 제가 여러분한테 그냥 가만히 있겠습니까?

15. 어 여러분 슈퍼챗 좀 쏴 주세요. 뭐 하고 계세요? 막 막 이러겠지. 막 지금 종종 아빠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이거 올라갈 듯하다가 빼고 올라갈 듯하다가 빼고 참 얘네 참 어 참 어렵다니깐요. 어려워 올라갈 듯 하다가 빼고 그래서 매동가 해서 갈아타면 그때부터 또 올리고 그럴 거라고 나쁜 놈들 예 수익도 뭐 영으로 가겠죠. 당연히. 예. 예. 수익도 당연히 영어로 가죠. 아, 이거 유튜브 채널에서 수익 얼마 안 나와요, 여러분. 예. 채널에서 수익 수익 기껏 해야 이거 뭐 한 50만 원 나올까? 한 달에. 예. 예. 한 달 한 달 월수익이 유튜브 그 채널 자체로 수익 나는 거는 한 달에 45만 원에서 50 정도 나.

16. 요즘 들어 예, 요즘 들어서 한 40에서 50 정도 나올 거예요. 아마 얼마 안 돼요. 유튜브 아 이란이 미국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 해서 떨어졌어요. 이란이 지금 그럴 때가 아닌 거 같은데. 내가 볼 때는 중간 선거 끝나면 이제 어 트럼프가 이제 마음 놓고 막 때릴 거 같은데 아, 상하원이 민주당으로 된 될까요? 만약에 민주당으로 되면은 그게 또 여의치 않을 수도 있죠. 예. 근데 그 저기 요번 선거에 그 누구 그게 누구야? 그 그 저 일론머스크가 공화당에 몇 천억 몇 천억인가를지 후원을 했다면서요. 배팅을 했다면서요. 일론머스크가 배팅을 했다는 거는 일론머스크 같은 정보력 있고 똘똘한 사람이 배팅을 했다는 거는 뭔가 좀 촉이 왔다는 거 아닐까요?

17. 아, 얘네가 이긴다. 그런 거 아닐까요? 우리가 우리가 아는 판세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우리나라 뉴스로 듣는 판세하고 고쪽 사람 고쪽 엘리트 그 그러니까 일론머스크처럼 미국의 진짜 알짜배기 정보를 실제 정보를 듣는 사람이 듣는 판세하고 갭이 있는 거 아닐까요? 우리나라는 당연히 우리나라 트럼프 싫어하잖아. 우리나라 언론들. 죄다 트럼프 싫어하니까 당연히 민주당 이긴다 하지. 우리나라는. 곽성우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아 일런머스크는 공화당이 이겨야 자기가 살 수 있으므로. 아 그래 그래요? 아 자 본장 시작됐습니다. 어 내리네.

18. 어유 안 되는데. 어 올라야 돼. 올라야 돼. 나 사장. 흔드는구나. 흔들어. 역시 본장은 네. 유지비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이거 어디로 갈지 참 모르겠네. 본장은 맨날 이렇게 어려워. 쫑님 혹시 포지션 들어간 거 있으세요? 아, 맞아요. 유지비 님. 그런 거 같아요. 예. 새력들도 착각한 거 같고. 예. 한국 사람들도 착각한 거 같아요. 아까 보니까 10시 반쯤에 갑자기 막 예, 엄청 막 튀더라고요. 그 시간을 본장으로 착각했나 봐. 아, 아직 관망 중이세요? 그래 역시 정는 살아. 살어 나사장. 아 역시 정인은 살아 있구만.

19. 아우 쫑님 아유 아직 아니에 아직 아니에요. 아직 안 올랐는데요. 뭐 예 아직 청산하기 전까진 축하받기 이릅니다. 꺼진 나사장도 다시 보자. 자나게나 나사장 조심. 네. 시월 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어우, 잘하셨어요. 언제 들어가셔서 수익을 먹 냠냠하신 거예요? 응큼스럽고 시월리 님 축하드립니다. 아, 잘하셨어요. 예. 오래 들고 있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예. 내가 본만큼 나의 그릇만큼 나의 영량만큼 딱 그렇게 먹는 거예요. 예. 모든 사람이 다 바닥부터 꼭대기까지 먹는게 아니에요. 그 움직이는 안에서 다 자기 밥그릇을 찾아 먹는 겁니다.

20. 아, 우리 시월이 님은 10월이 지났는데도 잘하시네. 이제는 닉네임을 11월이로 바꾸셔야 되겠어요. 어우, 11월에도 잘하어 잘하셔. 라아케치 님 재밌었어요. 우리 라아치 님은 가만히 보면은 약간 좀 약간 좀 그 약간 좀 그 조금 조금 약간 독특한 포인트에서 좀 웃음이 터지시는 거 같아. 어쨌든 감사합니다. 예. 저의 그 변두리 개그에도 이렇게 반응을 해 주시는 우리 라키치 님. 아 예. 힘이 납니다. 아, 결혼을 10월에 하셔 가지고 10월이 아 그러면 어 저희 사모님께서 그 닉네임을 이렇게 보고 계시는군요. 닉네임을 보고 계시다가 갑자기 11월위로 바꾸시면은 아니 누구야?

21. 누가 생긴 거야? 딱이 어어 어 언년이야 빨리 빨리 불어 이러실까 봐 못 바꾸시는 거구나 Ah. 집에서 쫓겨나요. 아, 쫓겨날 수 있죠. 네, 맞습니다. 그 중요해요. 네. 야, 올라갈 듯하더니 또 빼네. 아, 진짜 힘들다. 힘들어. 아, 라키치 님. 어우, 내일 아침에 롯데월드 가세요. 아, 잠실 롯데월드. 야우. 라키 님 그럼 내일 그 서울 오시겠네요. 잠실 오시겠네요. 롯데월드 아 그거 석촌우수 요즘에 석촌우수 주변에 아주 그냥 예 좋습니다. 풍경 아주 이쁠 거예요. 막 단풍도 막 들고 예 아주 멋질 겁니다. 다네 알겠습니다.

22. 라키치 님 아 내일 재밌는 시간 보내세요. 롯데월드에서 그냥 그 재밌는 놀이기고 그냥 확 타세요. 그냥 확 그 자유 자유로드롭인지 뭐 자유로드롭인지 그거 그냥 확 타세요 그냥. 아, 전 근데 그 무서운 놀이기구 좋아하시는 분들 보면 아, 진짜 저는 정말 좋 존경합니다. 제가 못 하는 거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어, 저는 어, 진짜 너무 심장이 떨어질 거 같아서 못 하겠어요. 무서운 거는. 아 진짜 전 고소 공포증이 있어서 바이킹도 저는 예전에 울 뻔했어요. 진짜 바이킹 타는데 아 진짜 막 아 고개를 못 들었어요. 땅에 쳐받고 막 으 그러면서 막 바이킹을 끝까지 막 그냥 아저씨가 막 와 진짜 막 바이킹을 계속 돌리는 거야.

23. 어우 그 후로는 제가 안 탑니다. 놀이기구 안 타요. 제가 놀이동산에 가면은 놀이기구 제가 타는 것들은 주로 그런 거예요. 아기들 타는 거 있잖아요. 그 저기 회전 목마 같은 거. 회전 목마나 그다음에 굉장히 안전한 거. 안전하면서 느린 거. 그 땅에 붙어 다니는 것들. 요런 거 탑니다. 저는 굳이 타야 한다면 그런 거. 하여튼 뭐 땅에서 30cm 아니 한 50cm 이상 떠서 이렇게 도는 거 뭐 이런 거는 절대 안 탑니다. 아, 저는 저의 한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인철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나는 아마 그 만약에 내 나 같은 사람이 나 같은 사람이 특수부대 그 그런 걸로 특수부대 침투 요원으로 이렇게 반령을 아 지령을 받고 적국에 침투했으면 나는 붙잡혔으면 난 기밀 같은 거 다 불었을 거야 아마.

24. 고문도 필요 없어. 그냥 바이킹 한번 태워주면 어 잘못했어요. 그냥 군사밀 다 불고 막 바로 그냥 귀화하고 바로 막 항복하고 그랬을 거야 아마. 그러니깐요. 고문이 뭐 고문이 그런 잔인한게 왜 필요해? 그냥 바이킹 한번 태워주면 다 술 불어. 아, 제발 제발 그만하세요. 다 볼게요. 아는 거 다 볼게요. 예. 스윙이 뭔지 모르지만 뭐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저는 바이킹에서 이미 기절합니다. 예. 바이킹에서 이미 저는 고개를 못 들어요. 저는 고개 들고 바이킹을 못 하요. 일단 바이킹에 발을 올린다는 자체가 저에게는 이제는 어 목숨을 건 예 목숨을 건 정말 예 어마어마한 결단입니다 저한테는.

25. 예. 아 수익 엄청나죠. 예. 아직 멀었어요. 예. 네. 종종 아빠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아 확실히 한시간 차트 볼린저밴드 상단에 닿으니까 바로 반응이 오네. 잘라야겠다 이거. 예. 잘라야겠습니다. 있습니다. 아휴, 올라가던게 다 내리네. 다 내려. 네. 종종 아빠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입니다. 터틀, 돌파, 거래량. 어, 그래요? 터틀 돌파 거래량. 아, 자꾸 내려가네. 아, 자를 걸. 적절하게 먹고 나와야 돼요. 예. 매수하신 분들은 예 적절하게 먹고 나와야 된다. 왜냐면 한시간 차트 볼린저 상단 저항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고 예 수익 전환하셔야 입니다.

26. 자, 이제 한시간 캔들 1분 남았습니다. 아유, 참. 역시나 본장 본장. 오늘도 본장 지저분하네요. 지저분 지저분합니다. 안 움직인 건 아닌데 내가 너무 욕심이 과했네. 아이, 참. 아 진짜 오늘 켄신 님 안 오셨나 보네. 우리 켄 사장님. 예. 우리 켄신 님 어제 그 프로필 사진 공개하시더니 오늘 쑥스러워 가지고 안 오셨나 보네. H 아, 졸트 잘 나왔어요. 올라가자. 나부장 올라가자. 나부장 다시 한번 올려주라. 나부장 나 계약수 좀 줄였다. 나부장 다시 올려주라. 아, 라캐치 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어, 언제 들어가셨어요, 라캐치 님?

27. 야, 우리 라아키치 님 굉장히 빠르신데. 우리 라아키치 님 내일 롯데월드의 그 놀이기구 타실 생각에 벌레임에 그냥 엄청 빨리 들어가셔 가지고 익절하시고 그냥 축하드립니다. 입니다. 네. 시월리 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네. 수고 많으셨어요. 예. 아, 에버랜드가 보셨어요, 쪽님? 저는 에버랜드를 못가 봤어요, 쫑님. 어 쫑님하고 저는 서로 샘쌤입니다. 저는 롯데월드는 가봤고 에버랜드를 못가 봤고 쫑님은 에버랜드를 가봤고 롯데월드를 못가 봤고 그러니까 쫑님하고 저하고 서로 샘이에요. Ja. 에버랜드가 왠지 옛날에 그 우리 어릴 때는 거기가 용인 자연농원이었잖아 이름이.

28. 아, 그래서 그 용인 자연농원이라는 이름 그 이미지가 있어서 아, 별로 갖꾸 쉽지가 않아. 지금은 뭐 에버랜드 이래도 내 머릿속에는 자연농원이야. 그냥 용인 자연농원. เฮ 아, 다가 보셨어요, 줄터님. 아, 저도 그런 걸 좋아하긴 하는데 아우, 가면은 너무 너무 분벼 가지고 사람이 너무 많아 그냥. 아 그 난 나는 사실 놀이기고 타는 것도 안 타는데 단지 그냥 나는 그 저기 그런 거 있잖아요. 저는 그냥 저 알록달록 동화의 나라 같은 그 건물 구경하러가 단지 그거 보러 가는데 와 그 사람 분비는 걸 그걸 감당하 어우 그걸 뚫고 그 주차 전쟁 와 주차 전쟁 그 그걸 감당하고 그런 것도 좀 그렇고 잘 발걸음이 잘 안 뛰어지더라고요.

29. 서울랜드는 몇 번가 봤어요? 예. 서울랜드는 창경원 예 저도 창경원은 많이 몇 번 가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 어릴 때 우리 엄마랑 창경원의 호랑이 그 울타리 앞에서 어 사진 찍은 것도 있어요. 우리 엄마가 나 울고 있 나 약간 뭐 안 사 줘 가지고 내가 좀 표정이 삐져 있는 표정으로 사진 찍은 거 있. 호랑이가 저쪽에서 어슬렁슬렁하고 있고 나는 약간 삐은 표정으로 이렇게 있는데 우리 엄마는 이렇게 좀 그 억지 웃음 예 보여주기식 웃음으로 이렇게 찍은 사진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 국민학교 때 국민학교 때 또 우리 엄마랑 같이 제 동생이랑 여동생이랑 우리 엄마랑 경주 놀러갔어 경주에서 사진 찍은 거도 또 있었는데 어 그때도 제가 삐져 가지고 우리 엄마가 어 하여튼 뭘 내가 뭘 사 달라 그랬는데 안 사 줬나 봐.

30. 아 그래서 내가 삐진 난 사진에 삐은 사진이 어릴 때 삐은 사진이 좀 있었어요. 뾰루해 가지고 찍은 사진. 그 첨성대 앞에서 이렇게 삐져 있는 사진. 예.이 이 삐죽 나와 가지고 그 삐져 있는 표정. 아 아주 정하게 삐진 표정 그것도 역사적인 현장 그 첨성대에서 예. 삐졌어떠요. 예. 어 그 사진 찍고 엄마한테 혼났어. 엄마한테 맞았지요. 결국 너 너 이럴려면 너 이럴려면 이놈 새끼야. 너 이럴려면 혼자 집에 가. 아 등작스맥싱. 예. 에이 진짜 장이 지저분해지는 거 같네요. 저는 여기서 그냥 저는 여기서 그냥 청산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총 수익 9,569달러.

31. 예. 9,560 69달러로 오늘 좀 큰 수익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본장에서는 막상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예, 본장은 아까 여기 피크 타임 여기 쫙 올랐을 때 여기서 다 잘랐어야 됐는데 아이 좀 어중간한 데서 잘라 가지고 감사합니다. 네. 쫑 님 감사드려요. 라키치 님 감사합니다. 예. 수익 보신 분들 다들 축하드립니다. Oh. Ah. 네. 게임 시장님 예 수익 축하드립니다. 네. WBO 감사합니다. 입니다. 아, 네. 종종 아빠님 수익 축하드립니다. 어우, 6,000달러 돌파. 야, 축하드립니다. 요즘은 진짜 본장이 아, 진짜 요즘 본장이 재미가 없는 거 같아요.

32. 요즘 얘네가 보면은 본장에 이렇게 방향을 확실하게 안 주는 거 같아요.이 요즘 루틴인 거 같아요. 본장에서는 그냥 위아래로 흔들다가 새벽에 한쪽 방향 정하든가 아니면 오전이나 오후에 정 방향 좀 주고 본장에서는 위아래로 그냥 박스권 만들고 딱 딱 계속 그런 거 같아요. 쫑님 아직 포지션 들고 계세요? 아 매수요? 쫑님, 쫑님이 매수 들고 계시면 제가 볼 때는 얘는 올라갑니다. 네. 제가 보니까 쫑님, 쫑님이 들고 계신 그 방향이 굉장히 정확하더라고요. 제가 걸 느꼈어요. 매번 그 어 쓰라린 아픔을 겪으면서 아 쫑님이 항상 맞았구나.

33. 아 우리 쫑님이 그 정확도가 굉장히 높았구나. 내가 항상 쫑님의 말을들을 걸 이러면서 아 확실히이 주식하던 분들이 주식 투자를 오래 하시던 하신 분들이 보면은 방향성 그걸 잘하시는 거 같아요. 방향성을 잘 잡으시는 거 같아요. 예. 아니 근데 어제 새벽에 뭘 이렇게 많이 뺐대요? 나스닥 와 진짜 와 새벽에 진짜 많이 뺐네 이런 이런 엄청난 낙차가 본장 때 좀 나왔어야지. 본장 나왔으면 하긴 뭐 본장 때 나왔다고 내가 먹을 수 있었을까? 저거를 아, 라키치 님, 그래서 제가 확 내렸습니다. 그냥 예, 좀 가벼워지라고. 네. 게임 시장님 편한 밤 되세요.

34. 요 이제는 목이 약간은 그 뭐랄까 만성적인 이제는 그 목성적인 목의 그 피로 좀 그런게 있습니다. 예. 이제는 뭐 안고 가야 될 뭐 그런 상태들상 상태라고 해야 될까? 에 괜찮아요. 쪽님 뭐 얼굴도 잃었는데 뭐 목소리라고 뭐 목소리나 감사합니다. 라키치 님 아직 이런게 없어 보여요. 예. 아니 근데 오늘 이게 많이 안 움직인 거 같은데 이게 은근히 안 움직인 건 또 아니네요. 보니까 제가이 이렇게 재보니까 16,371포인트 이게 아주 안 움직인 건 또 아니에요 보니까. 예. 어, 그렇구나. 좀 방향성이 없고 좀 지저분해서 그렇지 이거 아까 순간적인요 변동폭이 여기서요 바닥부터 여기까지는 또 그렇게요 보는 것처럼 짧지만은 않네요.

35. 또 이게 워낙 커 가지고 얘가 상대적으로 되게 안 움직인 거 같은 느낌인 거지. 어, 생각보다는 의외로 좀 움직였네. 와, 그래서 내가 오늘 수익을 많이 봤구나. 하루에 하에 1억이요? 어, 하루에 1억 아니에요, 쫑님. 예. 그건 어쩌다가 예, 진짜 어쩌다가 진짜 운 좋으면은 그렇게 버는 거지. 하루에 뭐 맨날 1억 벌면은 때부자 되게요. 아, 시월 님께서이 정도면 저번 달 손실 메워진 거 아닌가요? 비밀. 아, 시월리 님, 저는 저번 달 손실 신경도 안 써요. 사실. 예. 아, 그건 손실도 아니에요. 시어리 님. 저한테는 그 아무것도 아니에요.

36. 그 정도 그 손실은. 예. 아, 그럼요. 저 제가 지난 달에 손실 마감한게 14개월 만에 예, 14개월 만에 이제 손실 마감한 거예요. 14개월 동안 계속 수익 보다가 14개월 만에 처음으로 또 손실 마감 한번 예, 가끔 그럴 때도 있는 거죠, 뭐. 예. 월앤법핏도 손절할 때가 손실 볼 때가 있는데 뭐 내가 뭐라고 예.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인간적이야. 또 아 워렌 버핏이 물 대신 콜라만 마셨다고요? 어, 나랑 똑같네. 저도 물 드신 콜라 맛이거든요. 펩시 콜라 라임. 제로콜라 펩시 제로 라임. 야, 그렇구나. 내가 은연 중에 워앤 버핏하고 같은 습관을 갖고 있었다는게 정말 어우 뿌듯한데.

37. 아, 쫑님도 오늘 콜라 콜라만 드셨어요. 물 안 드시고 물 안 마시고. 쫑님하고 저는 오늘 샘쌤이에요. 쌤. 아까 그 쫑님은 에버랜드 가시고 저는 롯데월드 가고 쫑님은 코카콜라 마시고 나는 펩시 콜라 마시고 쌤. 네. 아, 제로 아, 쫑님도 펩시 제로 슈가라임 마신다고요? 어, 저랑 똑같은데요, 그럼. 하이파브 예우 좋았어요. 예. 아 주피터님 부르 어딜 어디 부르를 여기다가 끼세요 주비터님 주사장님 다른 거 드시면서 어디 어디 어디 숟가락을 어디세요? 제가 콜라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언제냐면은 제가 예전에 그 숨을 29살 때 29살 때 회사에서 회식을 했는데 어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가지고 다음날 어 숙치가 예 숙치가 이제 생긴 거예요.

38. 아 하루 종일 막 고리 막 띵하고 그냥 막 갈증나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1.5L 패트병을 코카 코카콜라 페트병을 사서 그냥 그걸 막 들이켰어요. 와, 그러니까 막 살 거 같더라고요.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거 먹으니까 막 살겠는 거야. 그때부터 그냥 콜라에 빠져 가지고. 네. 1%만 님. 예. 요즘 진짜 추세 없는 장. 예, 맞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매매 기법을 바꿨잖아요. 그냥 예, 갈아타는 거 이제 안 하잖아요. 요놈들이. 요게 그냥 아주 그냥 아주 그냥 본장만 됐다면 이제 옛날에 파리로 콜라독립니 8이로 그것도 있었는데 거 제법 반짝 좀 히트했던 거 같은데 네.

39. 차트는 1분 차트입니다. 니다. 나랑드 사이다는 지금도 있던데요. 가끔 그 배달 음식 시켜 먹다 보면은 나랑드 사이다를 이렇게 그 저기 그 음료 목록에 나랑드 사이다 주는데 있더라고요. 예. 그래서 난 나랑드 사이다가 뭐지? 이런게 있나? 다른 걸 사고 싶어도 나랑드밖에 없어 거기는. 야, 누가 보면은 여기가 본장인 줄 알겠네. 여기가 본장 시작. 그 30분인 줄 그 저기 본장 시작 11시 30분인 줄 알겠네요. 여기가 그죠? 여기가 30분에서 한 5분 뭐 5분 사이. 예. 그리고 그 이후 야, 근데 사실은 여기가 본장 시작이라는 거.

40. 이게 뭐야, 이게? 어 지금 딱 분위기가요 분위기네요. 예. 딱 나오죠. 예. 딱요 분위기예요. 분위기. 수렴. 예. 딱 수렴이에요. 수렴. 힘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원기옥을 모으고 있다. 조만간 돌파하는 쪽으로. 예, 맞아요. 선거 진행되고 있어서. 예, 맞아요. 맞아요. 지금 눈치 보기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아마도 요거 새벽에 어떤 뭐 뉴스 하나 이렇게 나올 때마다 어느 한쪽으로 확 쳤다가 확 쳤다가 하다가 내일 아침 뭐 8시 뭐 요쯤부터 이게 개표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막 이렇게 방향 막 올랐다 내렸다 하지 않을까? 내일 오전부터 좀 움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41. 예. 출구 조사. 예. 뭐 그런 거 나오면은 예. 그러겠죠. 아이폰 듀오 아이폰이 아이폰 쓰시는 분들 계시 인가요? 요즘 아이폰 괜찮나요? 저도 저는 계속 갤럭시만 쓰다 보니까 저는 제 거는 저기에 갤럭시 그거거든요. S26. S26이다 보니까 S26 쓰는게 저는 너무 좋아 요즘에 그 그런 거 나온다면 그 뭐 안경에 뭐 무슨 안경이라더라? 그 막 어 그 하 그 뭐 무슨 안경이지? 아 그 무슨 무슨 안경? 그 뭐 뭐 이렇게 아 그런 그 있잖아요. 그 무슨 안경이라더라? 그 개 스마트 워치 같은 갤럭시 워치 아니 갤럭시 그 시계 같은 거 그런 안경 같은게 나온다면서요.

42. 스마트 안경인가? 예. 스마트 안경. 예. 그런게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어 이제는 나중에는 사람들이 안경 끼고 다니겠는데 이제 폰도 안 아니고 안경 끼고 다니는 사람들 많겠는데 아 수능에 큰 일이라고요? 큰일 날게 없. 큰일 날 필요가 있나? 그냥 다 끼고 들어오라 그러면 되잖아요. 차라리. 아니 너네 다 끼고 들어와. 그게 공정하잖아요. 다 끼고 들어와. 다 끼고 들어. 괜찮아. 다 끼고 들어와. 그러면 되잖아요. 다 끼고 들어오세요. 그걸 막 막을 필요가 없지. 다 끼고 들어와 그러면은. 그럼 공평하잖아요. 어차피 막어 봐야 막어 봐야 그 어떻게든 컨닝하는 이상한 그 그 족속들이 있다니깐요.

43. 그냥 다 차라리 다 끼어. 다 끼어. 전자 계산 계산기 쓰려면 다 써. AI 쓰려면 다 써. 그러고 아 사실 지금 AI가 나온 마당에 뭐 하긴 뭐 응 수능은 중요하긴 중요하지. 사람이 그 기본적인 그래도 소양이 있어야 되니까 교육이 중요하긴 한데 글쎄 저는 모르겠어요. 요즘 시대에 수능 보고 그 4년대에 나오고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너무 그 저는 고졸입니다. 저는 대학을 안 나왔어요. 저는 대학을 나올 필요가 있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저는 대학을 안 나왔거든요. 공부를 저는 내 내가 서울대를 나오지 않을 바에는 굳이 대학을 나올 필요가 간판 따려고 대학을 나올 필요가 있을까?

44. 저는 옛날에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음. 근데 전 제 생각이 옳다고 그때도 믿었거든요. 저 제 신념이 있어 가지고 지금도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사람들이 다 대학에 몰리잖아. 그게 레드 오션인데 사실은 왜 사실 대학으로 공부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그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 왜 다들 대학 간판을 따려고 그렇게 수능을 보나? 그거 말고도 먹고 살 길이 얼마든지 있고 뭐 어쨌든 뭐 그 그걸 떠나서 앞으로는 더더욱이 이제는 인공지능이 나오면서 사람의 그 뭐 4년대 그런게 사람의 지식 수준 이게 예전보다 오히려 더욱더 그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시대가 될지도 모를 것 같은데 내 생각에는 그렇게 뭐 중요한 그게 중요한가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나는 오히려 오히려 트레이딩 기술 잘 배워서 이걸로 돈 버는게 더 낫지 않나?

45. 이건 제 생각입니다. 그냥 제 생각이에요. 자기만의 자기만의 길을 좀 개척하는게 중요하다.이 저 제 생각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저는 약간 도꽃다이였어요. 저는 저만의 길을 예 저만의 길을 추구하던 사람이에요. 저만의 길. 나만의 행복, 나만의 길. 나는 어릴 때부터 이게 내 삶의 그 방식이었거든요. 난 남이 하는 거 싫어했어요. 남이 하는 다 똑같은 거 이걸 싫어했거든요. Ja. 아니 이제 전략을 바꾸니까 좀 그게 저도 허전한게이 나사장 나부장 이걸 할 수가 없네. 괜히 지금 뜬금 뜬금없이 나사장 이거 이거 하자니 좀 그게 약간 밸런스가 안 맞네요.

46. 아 그게 좀 아쉽구나. 아 나사장 잘 있지? 어 나사장 어 그리워 나사장. 아, 모두 퇴사는 아닌데 조금 좀 이제 거리두기를 하게 되네요. 예. 나사장을 부르 찾을 찾을 기회가 별로 없어요. 이제 제가 막 이렇게 막 치열하게 막 이렇게 막 각을 보다가 확 한 번에 갈아타고 스위칭을 확하고 막 이런에 쫄깃한 이런 스타일의에 단타가 아니다 보니까 예 그 굳이 나사장과 나부장을 막 왔다 갔다 하면서 뭐 그럴 일은 좀 아 조금 그건 아쉽다. 익사이팅한 묘미는 없네요. Ah. 바꾼 거래는 뭐 어떤 매매법이라고 할 수 없죠. 뭐 제가 만든 거니까 어떤 매매법이라고 할 수는 없죠.

47.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0.1% 매매법이라고 해야 될래나? 그냥 뭐 캔들을 보고 캔들의 꺾임을 보고 예, 타임프레임별로 어 쇼텀, 미디엄, 롱텀 요걸 가지고 세 개의에 타임프레임으로 나름대로 감으로 하는 거래 방법입니다. 예. 감으로 좀 감적인게 들어가요. 물론 뭐 캔들에 뭐 개수나 뭐 이렇게 뭐이 뭐 떨어지는 뭐이 이런 걸 좀 보죠. 얘를 제 나름대로의 그런 보는데 요거는 뭐 그때그때 좀 감이나 힘이나 이런 걸 다 보기 때문에 이게 뭡니다. 딱 이렇게 정영화돼서 하는 거는 아니에요. 저희 모든 그런 경험과 그런 뭐 보조 지표와 기법적인게 다 들 다 종합적으로 판단을 하는 거라서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48. 그 약간의 노하우적인게 있습니다. 그때그때 좀 달라요. 종합적인 판단이다. 예. 스위칭을 하지 않지만 스위칭을 내포하죠. 예. 세 개의.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서 내가 매수를 했어. 매수를 딱 숏 쇼텀으로 보니까 이게 딱 여기 꺾이는 순간에 어 숏은 여기서 매수 시그널인 거 같아서 숏 숏을 들어갔어요. 미디엄도 요쯤에서 매수를 들어가요. 롱텀도 여기서는 매수를 들어가. 그럼 세 개가 다 매수가 됐잖아요. 쫙 올라갈 때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가다가 여기 꺾일 때 쇼텀에서는 매도를 들어가. 그럼 매수는 요만큼 먹었죠.

49. 쇼텀은. 근데 그러면 매수 두 개 매도 하나. 그래도 그래도 매수가 하나 잡힌 거잖아요. 그럼 쭉 올라가. 그럼 다 다시 쇼텀에서는 또 매도 손절을 하고 다시 매수로 또 들다 잡혀요. 그럼 매수 세 개 다시 이런 식으로 예 유연하게 세 개 가지고 매수 매도 왔다 갔다 풀었다. 풀었다 잡았다 하면서 매수 갔다 매도 갔다 막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막 올라갔다가 이렇게 떨어지면은 다시 쇼텀에서는 이렇게 꺾일 때 쇼텀에서는 다시 매도를 들어가겠죠. 그럼 여기서 매수했던 거 털고 매도로 가겠죠. 그럼 쇼텀에서 매수했던게 다시 뭐 수익 청 청산이 되겠죠.

50. 쭉 빠질 때 롱텀 미디엄도 이쯤 돼서는 매도 들어가겠죠. 그럼 미디엄 수익 청산 그럼 롱텀은 아직 들고 있겠죠. 여기서 한 거. 그러면 이쯤 빠지면은 롱텀도 다시 청산하고 매도 들어가겠죠. 그럼 올 매도가 돼 있겠죠. 그러다 이렇게 올라갈 때 숏은 매수 매도가 오히려 매수로 전환되겠죠. 뭐 요런 식으로 예. 막 정신없이 쇼텀과 롱텀이 매수 매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어느 한 쪽으로 막 일방적으로 막 물타기만 되고 막 쏠리고 막 그러지만도 않아요. 예. 예. 어떨 땐 한쪽으로 세 개가 쏠릴 때도 있고 포지션 그 추세가 쫙 갈 때는 세 개가 다 쏠릴 때도 있고 막 횡보일 때는 어느 정도 해지가 될 때도 있고 막 그래요.

51. 그래서 어느 정도 손실이 완충될 때도 있고 추세가 쫙 갈 때는 추세가 한쪽으로 갈 때는 집중되면서 수익이 극대화되기도 하고 이게 좀 제가 생각 구상한 전략입니다. 먹을 땐 극대화하고 조금 복잡한 장에서는 리스크를 최소화 해 보자. 요런 저 어, 요런 개념으로 좀 만들어 낸 그런 개념이에요. 네. 세 개 시간 텀으로 조금 유동적으로 하는 겁니다. 이게 좀 복잡해요. 머리를 잘 써야 돼요. 예. 좀 저 이거 연구를 좀 오래했습니다. 사실 지금 예. 지금 뭐 즉흥적으로 하 시작한 거 같지만 요거 좀 오래 전부터 연습하고 연구하고 연습하고 연구하고 오래 한 거예요.

52. 오래 전부터 계속 준비한 거였어요. 예. 두 개로 할 수도 있겠죠. 예. 그리고 이걸 하시려면은 프로그램도 만드 저것도 만드셔야 돼요. 예. 메타가 이게 뭐 포지션은 예를 들어서 이걸로 들어가면은 시장가로 들어가면 이거 자르고 또 매도 들어가고 막 이런 거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요걸 만들었단 말이에요. 매수 들어가고 리버스, 매도 들어가고 리버스. 이런 식으로 해서 차트에 차트를 세 개 띄워 놓고 미디엄 미디엄 롱텀 미디엄 쇼텀 해 가지고 세 개 띄어놓고 한쪽 모니터에 세 개 띄어 놓고 예 그때그때 리버스를 각각 눌러주면서 이런 식으로 로 자동 매매도 테스트 중입니다.

53. 쫑님. 예. 자동 매매도 테스트 중이에요. 예. 제가 수동으로 할 때도 있고 자동으로 할 때도 있어요. 예. 자동 매매는 약간은 그 저 완벽하지가 않아 가지고 제가 수동으로 좀 개입할 때가 있어요. 자동 매매는 어 좀 이게 감적인게 좀 들어가기 때문에 자동 매매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자동 매매는 그 좀 아, 네. 우리 회원 여러분들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오늘 수입 보신 분들 다들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혹시라도 오늘 손 손 손 손 손절하셨거나 진입을 못 하신 분들도 남은 시간 잘 대응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내일 밤 11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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