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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어젯밤에 좋은 소식 하나 나오고 오늘 아침에도 좋은 소식 하나 또 나왔습니다. 이유도 협상이 잘 돼 가지고 관세가 15%로 확정을 했죠. 그리고 삼성전자 주가가 오늘 7만 원이 지금 될 뻔 했는데 22조 8천억의 수주 소식이 나오면서 급하게 올랐습니다. 최근까지만 해도 이제 5만 원 초반이었었는데 슬금슬금 오르더니 30% 넘게 올랐죠. 삼성전자 주가가 여기서 50%만 더 오르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이제 10만 원대거든요. 그렇게 되면 코스피 4,000 돌파도 가능하죠. 코스피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삼성전자 뉴스가 있었는데 텍사스 파운더리 공장에서 22조 8,000원씩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나왔죠.
근데 어떤 기업인지 밝히질 않았어요. 글로벌 대형 기업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다 알죠. 미국의 빅테크 기업이란 뜻이고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중에서 애플 거 줄리는 없을 것 같으니까 비디아 아니면 테슬라인데 블룸버그에서 테슬라라고 기사를 올려 가지고 소문이 나게 됐습니다. 그러다 트위터에서 테슬라와 삼성의 거래 중요성을 이야기한 피드가 하나 있었는데 일루머스크가 답을 올립니다. 네라고 올려요. 그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 70%인 TSMC에 밀리고 있다. 이번 거래가 삼성 파운드리에 자랑할 수 있는 성과가 될 거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적자를 멈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테슬라에게는 큰 도박이다라고 표현합니다. 그 삼성전자가 적자라는게 아니라 삼성전자 이제 파운드리가 적자인데 그거를 멈출 수 있게 될 거다. 그러면 삼성전자 입장에서선 메모리로 돈을 정말 잘 봅니다. 그런데 이제 HBM이라는 것까지 가동이 되면 훨씬 더 잘 벌겠죠. SK 하이닉스처럼 올라갈 수 있을 거고 파운드리가 이제 가장 아픈 손가락이었는데 테슬라로 인해서 이제 여기가 흑자가 되고 더 많은 고객사들을 유치할 수 있는 파워가 되는 거죠. 우리 고객사가 테슬라야 그러면은 이제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이제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TSMC랑 경쟁을 해 볼 수 있는 수준이 나오게 됩니다.
만약에 성공한다라 그러면은 이제 삼성전자는 쌍두마차를 가져가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그동안 눌렸던 주가가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야 되겠죠. SK 하이닉스가 21년 고점에서 얼마가 됐는지를 이제 보시면 알 거 같은데 그때 대비 50% 정도 더 올랐었거든요. 삼성자 고점이 10만 원이었었으니까. 만약에 정말이 쌍두마차가 제대로 가동된다 그러면은 15만 원 이상도 넘봐도 되겠죠. 물론 이게 당장 벌어질 일들은 아닙니다. 괜히 이렇게 말하면은 바로 매수하고 이런 사람 나올까 말하는데 그게 정말 되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어쨌든 좋은 소식은 하나 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일론머스크는 텍사스 신규 공장은 테슬라 차세대 AI칩 6를 할 것이다. 이렇게 이제 글을 올렸어요. 삼성은 현재 AI4를 생산하고 있고 TSMC는 AI5를 대만에서 생산한 다음에 에리조나에서 생산할 예정이다라는 겁니다.이 이 얘기는 뭐냐면은 결국 차세대칩들은 미국 내에서 생산을 해야 된다. 반도체 관세가 이제 2주 뒤에 발표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텍사스 공장에서 체결한 거라는 얘기는 마진율이 좋은 것들, 좀 비싼 것들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삼성의 계약이 차세대 AI 6칩일 가능성이 높고요.이 파운드리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은 미국의 반도체 설계 회사들이 자신이 원하는 칩에 설계를 줍니다.
이거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해요. 원래 예전에는 미국에서 다 만들었는데 이제 칩을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팔고 이런 거 하는 거만 해도 성공할까 말까데 본인들이 생산까지 하자니 너무 힘든 거예요. 환경 규제도 있죠. 거기에 생산 공장 라인에 1년에 수십조씩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자체적으로 가져가는 거보다는 이거를 잘하는 아시아한테 주는 겁니다. 아시아 입장에서는 미국만큼 또 뛰어난 인재들이 많이 있는데 그 인재들을 아시아 인건비로 돌릴 수가 있잖아요. 뭐 TSMC 말로는 월 100만 원에 주 6일씩 일하는 인재들을 가지고 일을 한다 이렇게 표현할 정도로 아시아에서 했을 때 훨씬 더 마진율이 좋았었거든요.
그래서 파운드리가 대만이랑 한국 이렇게 태어나게 된 겁니다. 파운드리 고객사의 영업 비밀을 알게 되잖아요. 설계도를 봤으니까 경쟁사로 세나가지 않아야 될 거고 1번 제조 기술이 까다로워요. 기술의 난이도만큼 반도체의 경쟁력이 생기고 기술 격차가 생기고 가격으로 벌어지기 때문에이 고난이도 공정을 통해서 양산을 한 경험이 많아야 돼요. 까다로운이 기술을 많이 여러 번 보여 줘야지만 그것도 높은 수로 보여 줘야지만 고객사 입장에서는 원하는 날에이 비싼 집을 맞출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겁니다. 기간이 늦어져서 1년 정도 지연이 됐다. 그럼 경쟁사가 따라잡는 시간이 1년이 단축되는 거잖아요.
2년 정도의 기술 격차가 있었으면 2년 동안 비싸게 팔 수 있는데 1년 정도를 이제 막 날려먹게 되면은 그 1년밖에 못 팔아먹잖아요. 회사 입장에서 엄청난 손해가 납니다. 그런 점에서 이거는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믿을 수 있는 회사한테 맡기는 경 이런게 커졌죠. 그래서 TSMC가 점유율이 계속 올라갔었던 겁니다. 고객과 경쟁도 하지 않았었고 고난이도 기술을 가지고 있고 빅테크들의 칩을 대부분 만들고 있고 그러면서 오히려이 현장 경험을 가지고 설계도를 보면서 도와줍니다. 이렇게 하는 거보다 요런 식으로 만드는게 훨씬 더 수율이 잘 나올 거다.
이런 식으로이 수를 더 증가시키는데 많은 영향이 있었죠. 그런데 이제 이게 삼성전자가 이것 때문에 고전하는 영역이었었는데 일론머스크가 어떻게 보면은 삼성전자에다가 배팅을 한 셈이라는 거죠.이 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이것들을 합쳐서 설명하면 뭐냐면요. 단순히 일을 맡긴게 아니라는 겁니다. 테슬라가 앞으로 파트너로서 더 길게 보고 그 이상의 협력을 하려고 손을 내밀었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테슬라 입장에서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로 잘 성장해야 앞으로 본인들 물량을 가장 빨리 확보할 수도 있고 TSMC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받을 수도 있겠죠.
게다가 공장이 미국에 있어서 반도체 관세에서도 자유롭습니다. 반도체 관세가 2주 뒤에 발표될 예정인데 한국 대만에서 생산하는 반도체가 결국은 미국에 들어가서 생산을 해야 된다. 안 그러면 관세를 내야 된다.이 이야기이기 때문에 텍사스 공장에서 잘 활용해서 본인들이 수년간 공급받을 수 있는 계약이 된다면은 테슬라 입장에서는 이건 도박이 아니죠. 굉장히 훌륭한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 점에서 배팅을 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AI 밸류체인을 보면요. 최상단에 있는 기업들은 미국의 기업들이 많아요. 기술의 시대가 열리면서이 기업들의 성장성이 매우 빠릅니다.
그러면서 밸류체인에 포함된 한국 기업들이 있는데이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인 거죠. 이미 수도 많이 줄었어요. 줄었어요. 그래서 몇 안 남은 경쟁자들밖에 없어요. 특히 파운드리는 실질적으로 인테일, 삼성, TSMC밖에 없고 메모리에서도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 셋밖에 없죠. 일단이 구조에서 누가 더 망하고 더 들어오는 걸 원하지도 않습니다. 중국계가 좀 들어오려고 하고 있지만 이미 반도체에서는 이제 규제를 확실히 하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서로 넘어가거나 들어올 수 없는 영역이라 보거든요. 그런 점들을 봤을 때는이 시장에서만 잘 살아남으면은 먹걸리가 많다.
돈 벌게 많다. 그래서 살아남느냐 아니냐를 볼 필요가 있다. 이거였고요. TSMC 같은 경우는이 시장에서 살아남았잖아요. 영업 이익률이 49%입니다. 그럼 한번 계산을 해 볼까요? 삼성전자가 지금 매출이 어 25조원입니다. 그 파운드리에서 영업 이익은 알 수 없어요. 적자가 아니까 추정이 되고 있고 TSMC는 시장 점유율이 62%라 나오고 있고요. 매출은 135조원, 영업 이익이 62조원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TSMC 사업에 1만 가져와도 매출 45조, 영업 이익 20조를 가져오게 되는 거죠. 그러면 한번 이걸 붙여 볼까요?
삼성전자 매출이 300조가 넘고 영업 이익이 작년에 33조원이 나왔어요. 여기에 20조원 더해지고 메모리가 성장세니까 27년 영업 이익을 45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45조 + 20조 이제 하고 파운드리 이제 규모가 어느 정도 돌아가면서 적자가 흑자로 바뀐다. 2년 뒤쯤에. 그러면 매출은 400조가 넘고 영업 이익이 70조가 넘는 기업이 됩니다. 영업 이익률이 17%가 넘게 되죠. 2021년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이 18%가 넘었어요. 그러면 그때 PER이 열 몇 배인가 그랬었는데 그러면 주가는 이제 고퍼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럼 만약 순이익이 65조원 정도에 PER 15배를 받는다 이렇게 되면요. 삼성전자 시총이 지금 413조인데 이렇게 되면 1125조원이 됩니다. 시총이 700조원이 올라가요. 170% 주가가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은 코스피 4,000 돌파가 충분히 가능해지죠. 그니까 오늘 또 호재가 나오기 전에 이미 삼성전자에 좋은 소식들이 있었었어요. HBM4랑 파운드리 기술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다. 이런 소식들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관심 안 가졌죠. 그럼 뭐 하냐? 수주를 못 봤는데 이랬었는데 그 수주가 나온 겁니다. 그러면 수주가 나왔기 때문에 이제 수율이 올라가고 품질이 개선되었다는 소식은 이제 돈으로 환산되기 시작하는 거죠.
거기서 테슬라 소식 나왔으니까 이제 앞으로 테슬라만 받을 거냐 아니라고 보는 거죠. 테슬라 받았고 품질 좋아지고 수율 좋아지면은 엔비디아 물량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기술적으로 TSMC에 밀리지만 않으면은이 TSMC의 가격 인상에 불만이 많은 빅테크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을 주요 고객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죠. 이제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TSMC에도 줬다가 삼성전자에도 줬다가 하면서 가격 경쟁을 계속 시킬 겁니다. 고객사 입장에서 파운드리 한 곳에 독점 주는 것보다는 두 곳을 경쟁시키는게 유리하기 때문에 삼성전자 기술만 따라오고 경험만 좀 쌓인다면은 충분히 해 볼 만한 사업이라 보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우린 어디 생각해야 되느냐? 삼성전자 투자를 하는 방법이 제일 우선적이고 반도체를 투자 많이 한 사람들은 벌써 머리를 굴려요. 파운드리 관련주를 사면 된다. 파운드리 소부장이 있는데 과거에 일본이랑 이렇게 좀 하면서 그 삼성전자도 소부장 국산화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러면서도 이제 관련주 중에서도 EUV 관련주들도 막 나올 거예요. 그런 것들 잘 보시면 좋을 거예요. 대표적으로 저도 생각나는 기업 두 개가 바로 떠오르더라고요. 이름 말하면 안 되니까. 하나는 시총 1조 정도 되고 하나는 시총이 5,억 정도 되는데 둘 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이게 정말로 이게 계속 진행이 된다라면은 그렇게 되면은 그동안 안 올랐던 분야에서 또 이제 주가들이 오르면서 코스피 지수가 계속 올라가는 모습이 나올 수 있겠죠. 이제 2주 뒤에 반도체 관세가 시장에 분명히 이게 좋은 소식은 아닌데 나올 건 나와야 되거든요. 차라리 매를 먼저 막고 나올 거 나오고 나서 이제 주식들이 이제 쫙 오르는 모습을 보면은 그때가 좀 투자에 좋은 타이밍이 아닐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반도체라는게 필수품이 됐고 없어질 수는 없고 결국 중국까지 미국으로 패권이 나뉘면서 이제 이쪽 시장을 택할 거냐 저쪽 시장을 택할 거냐를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고 관세를 물린다 하더라도 이제 처음에만 그렇지 시간이 지날수록 필수제는요 가격을 전달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초반에는 충격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는 가격이 서서히 반영이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서 이제 독점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느냐, 시장을 얼마나 장악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가격 협상력이 계속 빠르게 올라가면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시나리오를 그려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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