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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묶여 있다 하더라도 정말 삼성전자랑 SK스 두 종목 정도가 묶여 있는 것이 나머지 시총 30조 50조짜리애들은 그렇게 완전히 묶여 있는 거 아니라는 거죠. 지금은 실적이 안 찍혔는데 언젠간 로봇 사인 올 거고 그 온다면 정말 굉장히 큰 산업이 될 거고 실적 지금 없어도 미래 다가오는 성장이 정말 확실한 그런 성장주를 여태가 내가 잘 잡았어 하는 분들은 사실 로봇상업에 계속 관심을 갖는게 맞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입니다. 현대차가 자동차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로봇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은 당연히 이제 요즘은 워낙 급변하는 시기니까 뭐 제가 방금 전에도 우리 개인들도 어 내가 회사를 다니면서도 뭐 유튜브도 하고 책도 쓰고 이런 노력을 계속 해야 되듯이 너무나 당연히 한 기업도 어 원래하고 있던 주력 산업만 하다가는 도퇴되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주력 산업에서 또 다른 파생 산업들이 이루어지는데 현대차가 바로 주력 산업이 자동차였다면 지금 바로 어 그 주변 산업으로 어 로봇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존재를 알면 되는데요. 먼저 현대차 그룹에 현대차 기아 현대 모비스 이렇게 시가총에 큰 세 종목에 플러스 뭐 현대 글로비스나 현대 오토에버 뭐 현대 대철 근데 나는 이제 어 자회사들이 있죠.
근데 그중에서 비상장 기업의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있는데 어 이거는 유튜브나 로봇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씩은 다 들어봤을 이름이에요. 왜냐면은 이슈가 굉장히 여러 번 됐었어요.이 보스던 다이맥스가 사독보에 인해서 굉장히 유명한 로봇 업치였어서 예전에 한번은이 막 로봇 로봇개가 굉장히 영상에서 많이 나왔었고요. 그 뭐 트럼프 당성인을 어 당성인의 집을 지키는 로봇계 보스턴 다이믹스 뭐이 로봇개가 막 움직이는데 사람이 발로 탁 차서 그 로봇개가 쓰러졌었는데 그 당시에 굉장히 이슈가 크게 됐었죠. 로봇도 우리가 소위 말하는 인격이 있냐 사람인 한자로 치면 인격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로봇은 사람은 아니잖아요.
근데 로봇개를 발로 딱 차지는 영상이 거기에 굉장히 이슈가 됐었어.이 로봇을 발로 차도 되냐? 어, 근데 어쨌든 그런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었던 회사가 보스턴 다이네믹스인데 보스턴 다이네믹스 미국 회사거든요. 아, 이름도 그렇잖아요. 보스턴 다이네믹스. 근데 그 회사를 현대차 그룹이 인수를 하는 거죠. 현대차 그룹에서 완전히이 100% 인수를 했습니다. 지금 100%는 아니죠. 원래 지분이 아마 제가 알로 소프트 뱅크가 좀 있었고 근데 그거보다 훨씬 더 대주주로서 현대차색으로 인수를 한 거죠. 근데 이제 거기서 끝났다면 거기서 끝났다면 야 좀 이름이 있는 지명도 있는 로봇 회사를 인수했어 정도밖에 안 될 텐데 이제 우리 로봇이나 아니면 AI나 이런 성장 산업들의 기술 축제의 장이 있습니다.
바로 어 1월 달에 열리는 어 라스베가스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죠. CES 행사가 있어요. 근데 올해 2026년 1월 달 라스베가스 CES 행사에서 어 로봇들이 굉장히 많이 이제 출연을 했고 근데 그 로봇 전문 기자들, 로봇 전문 과학자들이 투표를 했는데 압도적으로 보시던 다이네믹스의 아틀라스가 1등을 한 거죠. 그래서 그 당시에 굉장히 큰 이슈가 됐었습니다. 근데 그때 이슈가 되기 이전부터 사실 보스나 다이나믹스를 인수를 했다라는 거. 그리고 굉장히 우량한 로봇을 만들 수 있다라는 거. 근데 여기에서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하나가 더 나오죠.
어 바로 젠슨왕이 현대차에 계속 손을 내밀고 있는 거죠. 젠슨왕은 사실 우리나라에 가장 관련되 있는 회사는 어딜까요? 1순이 무조건 SK 하이닉스겠죠. HBM을 어품을 받고 있으니까 1순위는 무조건 SK 하닉스예요. 최태원회정.이 순위는 어딜까요? 삼성전자. 왜? 삼성전자는 그 젠슨항의 엔비디아에 마품을 하고 싶어 하니까. 그렇게 두 회사가 반도체 기업이니까 하 관련이 있는데 근데 현대차은 반도체 만든 회사가 아니잖아요. 근데 된이 만나는 거죠. 어, 그랬을 때 만난 이유는 딱 어, 피지컬 AI 때문이에요. 어, 미래의 AI 시대는 피지컬 AI 시대다.
그래서 CES에서 모두 연설을 젠슨왕이 했을 때도 피지컬 AI를 굉장히 강조했고 우리나라에 와도 LG 전자의 구학모 회장이나 또는 현대차 그룹의 회장을 만나는 거고요.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현대차 그룹이 사실 주력은 자동차가 맞지만 어 새롭게 신사업으로 어 로봇 사업을 추구하고 있다라는 설명은 맞는 거죠. 네. 현재 국내 증시가 많이 어렵습니다. 현 시점에서 현대차와 로봇 관련 주들의 전망은 어떨까요? 네. 이게 이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요. 사실은 어 뭐 젠슨황 또는 CES 이런 재료로 올해 연초부터 사실 현대차 그리고 LG 현자가 굉장히 급등을 했었어요.
왜냐면 걔네가 좀 소해받고 있었는데 피지컬 AI 관련 대형조로 딱 편입이 되면서 LG 전자 또 뭐 현대 모비스 현대차 현대 글로비스 현대 오토뭐 막 급등을 했었단 말이죠. 근데 결국은 뭐 지금 반도체 관련주도 이렇게 뭐 SK스 같은 경우는 고점 대비 반토막 이상 났으니까 그래서 현대차 현대 모비스 뭐 LG 전자 다 이렇게 좀 급락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저는 두 가지로 봐요. 하나는 너무 많이 올라는데 금락했냐라고 차트를 보면 사실은 현대차 이런 건 너무 많이 오는게 아니라 아예 오는게 없거든요. 그랬어. 그래서 야,이 정도면 그냥 차만 만드는 회사로서도 적통 주가 아니야.
근데 뭐 로버스의 성장성이 반영됐다가 말아버렸네. 뭐 요런 차트예요. LG 전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어 배형조 장사가 좀 끝났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대형주장세가 못 온다라는 가정하에 제가 오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대형주 장사가 당장 못 온다는 가정하에는 대형주는 좀 피하는게 맞거든요. 그럼 그 관점이라면 그래도 피해하 믿는다 해도 어 중소용주가 맞는 거고. 근데 대형장 모다도 이런 거예요. 오늘 삼성 SDI 10% 올랐거든요. 삼성 SDI 시가 총액 탑텐입니다. 시가 총액 12 종목인데 삼성 SDI 10%가 올랐어요.
지수 1% 오를 때 삼성 SDI 10% 올랐어요. 왜? 2차전지가 강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반도체는 반도체가 강하면 지수 무조건 올라야 돼요.게 삼성전나 SKS는 지수이 50%이기 때문에. 근데 오늘 지수는 1% 올랐지만 2차전지의 최대 시가 총액 1인 LG 솔루션이 5% 오르고 시가총에 2위인 삼성 STI는 10% 오르고 코스닥의 시총 2위인 에코프로가 10% 올랐단 말이에요. 그 얘기는 뭐냐면 지수가 묶여 있다 하더라도 정말 삼성전자랑 SK스 두 종목 정도가 묶여 있는 것이 나머지 시총 30조 50조짜리애들은 그렇게 완전히 묶여 있는 거 아니라는 거죠.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약간의 선택의 폭은 있습니다. 내가 피지컬 AI 하나 사고 싶은데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 나는 반도체를 하나 사고 싶어. 어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으로가 이렇게 조언을 했다면 로봇을 사고 싶어. 야 그럼 배형주를 살지 중성주를 살지 고민해 봐 정도까진 돼요. 그러 이제 만약에 대형주를 살지 고민을 한다면 현대차 그룹을 살지 LG 현자를 살지. 그리고 또 현대차 그룹을 살 거면 제가 보기엔 현대차나 기아보다는 좀 더이 로봇과 관련이 있는 로봇 부품을 만든 현대 모비스나 또 로봇 소프트웨어 관련된 현대 오토버나 뭐 이쪽으로 좀 보는게 바람직해 보이고요.
그 정도로 조언들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하락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수에 대한 가정이 계속 들어가야 되는데요. 뭐 6천 미만에서선 지수는 뭐 괜찮은 거 같은데 6천 미만에서 투매 안 하고 어 사도 괜찮아 이런 관점으로 본다면 어 당연히 지금 뭐 5,700이니까 뭐이 정도면은 나쁜 위치가 아니야. 그리고 또 지수가 막 급등하는 위치는 아니야. 그러면 어느 정도 안정을 찾는 과정에 한두 달 갈 거야.라는 라는 측면을 본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어요.
그 이유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차트를 볼 줄 아시는 분들은 뭐 일봉, 주봉, 월봉 작년부터 쭉 보면 상승률을 찾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지수 대비 굉장히 큰 상승을 했던 쪽은 사실 조정이 좀 깊었는데 어 그렇지 않은 애들은 조정이 이렇게 깊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얘기는 앞으로 상향 상후 떨어질 포지 않다는 얘기예요. 거의 다 떨어졌다는 얘기죠. 어 그러면은 좀 더 안정적인 어 주가 흐름을 예상할 수 있으니까 어 그렇게 접근하셔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로봇주를 흔히 10년 후를 보고 사는 주식이라고 합니다. 당장에 증시 상황이 불안정해도 로봇주를 계속 보유할 가치가 있을까요?
아 이거는 좀 반반. 어, 그 무슨 뜻이냐면 이건 저는 투자자의 성향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왜냐면 우리가 이제 주식 투자를 할 때 좀 착각하신게 하나가 뭐냐면 정답이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근데 정답은 전혀 없고요. 그니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거나 종목 선정을 할 때 정답보다는 나한테 맞는 거를 샀는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약간 화장품 같은 거예요. 우리가 뭐 화장품까지 가면 좀 고급 화장품 뭐 좀 친절한 점원들은 이런 질문들을 하시죠. 뭐 지성인지 건성인지 확인하고 추천해 드릴게요. 그럼 내가 기름기가 있는 얼굴이면 요분이 좀 적은 화장품 또는 이렇게 건성이고 어 건조한 피부는 좀 오히려 요분이 있는 화장품을 선택해하고 추천하는 거거든요.
딱 그렇게 보시면 돼요. 그렇게 본다면 주식도 마찬가지죠. 주식도 분명히 보수적인 분이 있고 공격적인 분이 있어요. 보수적인 분은 좀 더 대형주 쪽으로, 공격적인 분은 좀 더 중세용지 쪽으로 또는 보수적인 분은 좀 더 지금 당장 실적이 찍히는 쪽으로 공격적인 부분은 지금 실적 없더라도 정말 10년 후 이익이 나는 너무나 성장이 확실한 성장적으로 요렇게 구분을 한다면 어 질문하신 것처럼 지금은 실적이 안 찍혔는데 언젠간 로봇 사인 올 거고 그 온다면 정말 굉장히 큰 산업이 될 거고 그럼 이거를 아직 실적을 안 시켰는데 지금 사는게 좋냐 했을 때 어 내가 투자 사다가 재무에 좀 더 베이스로 하고 좀 더 같이 투자 베이스로 하고 좀 더 보수적이면 사시지 말라고 추천을 드리고요.
반대로 어 나 재무제표보다 재료 가치가 더 좋고 그리고 우량주보다는 나 성장주가 더 좋고 하다면 사시는게 좋은 이거는 왜 어떤 차이가 자신의 스타에 맞는 종목을 갖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요. 근데 그렇지 않은 종목 사면 마음이 불편하거든요. 재무대표 베이스로 평생 투자를 하셨는데 로봇 관련주 보면 재무대표에 다 적자 투상이거든요. 그거상으로 마음이 편할까요? 절대 편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건 어 로봇주는 지금 실적이 없는데 성장은 거의 확실하니까 실적 베이스로 하시는 분들은 안 사시는게 맞고 어라는 실적도 중요하지만 실적 지금 없어도 미래 다가오는 성장이 정말 확실한 그런 성장주를 여태가 내가 잘 잡았어 하는 분들은 사실 로봇상에 계속 관심을 갖는게 맞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부자 방정식 GXR에서 성장주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데 그러한 관점에서는 로봇주와 현대차에 대한 투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아까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제 성장주를 여러 각도를 판단을 해요. 뭐 차트로 보기도 하고 재무제표로 보기도 하고 또는 재료로 보기도 하고 근데 여기에서 이제 재료 가치로서는 저는 로봇 거의 100점이라고 봐요. 뭐냐면 어 저는 뭐 인터넷 사회 초창기 때도 인터넷이 진짜 우리한테 올 텐데 또 전기차이 초창기 시대도 야 전기차는 진짜 이걸 어떻게 이렇게 발명을 잘했냐 이건 우리 시대 필요한 건데 AI는 사실 놀랐죠.
야, A시다가 열렸네. 근데 로봇은 너무나 명확히 다가올 미래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저는 뭐 집집마다 우리 여러분들 요즘 폰 비싼 거 막 250만 원짜 하더라고요. 거기다가 노트북도 막 비싼 거 뭐 200만 원, 300만 원 하던데요. 근데 다 뭐 대학생들이고 어른이고 폰하나 노트북 사실 갖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예전에 그랬을까요? 아니요. PC라는 말이 왜 나왔겠어요? 퍼스널 컴퓨터라는 말이 왜 나왔겠어? 개인마다 컴퓨터가 없었기 때문이죠. 개인마다 컴퓨터가 없었는데 이제 보급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PC란 말이 나온 거예요.
후원은 어떨까요? 예전에 정말 제가 어렸을 땐 폰 이른당 하나가 아니고 삐삐 뭐 이런 시대에는 폰은 상상도 못 했을 때예요. 근데 이제 막 이른당 폰 하나 이른당 PC 하나가 노트북 하나씩 갖고 다니는 거죠. 마찬가지로 저는 로봇도 무조건 가정에 하나씩 또는 어 이른당 하나씩 두 개씩 갖고 다닐 거라고 봐요. 수많은 로버트. 1 2 3 개인의 삶에 도움을 주는 수많은 로봇들이 도움을 줄 거라고요. 그러면은 무조건 오는 미래니까 당연히 관심을 갖는게 맞고 성당주가 맞고요. 근데 이제 반대로 재무제표 차원에서 보면 아직은 성장주 반원은 아니라고 볼 수 있죠.
재무대표에서는 성장은 뭐냐면 매출이 좀 찍히면서 매출이 성장해야 되거든요. 최근 SK안스 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은 실적 그게 진짜 탁 성장주의 실적이에요. 매출액이 매년 막 두 배씩 증가하고 영업익률이 5% 10% 20% 50% 근데 최근에 산업 중에 그랬던 산업이 제 기억엔 딱 반도체랑 화장품이었거든요. 그랬을 때 로봇주는요. 로봇주는 아직 이억 안 나는데. 어 적자 기억이 훨씬 많은데. 어 그래서 재무재표에서 좀 아쉽다. 재료 가치는 100점 재무제표는 50점. 어 그럼 재무제표까지 확인하고 들어가려면 어떻게 하면 돼요? 매출이 좀 나고 일단 이익이 찍히면서 성장하는게 눈으로 보여죠.
그다음 차트로서는 차트로서는 사실 이미 보여 줬어요. 언제? 작년에. 작년 1년 동안 상승률 1위, 상승률 3위가 로봇주였습니다. 원니 홀딩스 로보티즈가 1등, 3등이었거든요. 그 작년 1등 동안 템배거가 나온 종목이 세 종목인데 그 중에 두 개가 오브였어요. 그리고 올해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CES 때도 로봇이 이슈가 됐었고 지금 10월 중순이잖아요. 원래 CES 관련주들은 11월, 12월 달이 강하거든요. 그 관점으로 본다면 로봇주에 좀 관심을가 필요는 있다. 차트적으로 또 재무만 조금 숫자가 찍힌다면 로봇 산업은 어 우리가 말하는 확실한 성장 산업 성장 될 것이다라고 어 말씀을 드립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제가 뭐 강연회나 이런 인터뷰 할 때 그런 말씀 많이 드려요. 주식 투자 왜 하시죠? 사실 우리가 주식 투자 무슨 박사가 되기 위해서 어 또 어떤 본전되면 팔아야지 하늘 풀기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요. 올해 그냥 부자가 되기 위해서 주식들을 하는 겁니다. 근데 부자가 되기 위해서 주식 하는데 어 이렇게 뭐 9,380에서 5천까지 밀리면 부자가 되긴 커녕 내 돈을 뺏기고 있죠. 그 너무 속상하죠. 근데 하나만 믿으시면 돼요. 어, 조익 시장은 뺏어 가기도 하고 주기도 하고 근데 그걸 평균값으로 치면 은행보다 무조건 큰 생률을 주니까 힘드시다고 떠나지 마시고 힘들수록 더 어 이겨내는 방법들 어 부자되는 방법들 연구하시고요.
그래도 주식 투자 공부는 어 저와 같은 전문가들 유튜브도 보고 책도 보시면 되고 또 부자가 되기 위해서 제가 요번에 g* r 부자 방정을 썼으니까 그것도 한번 읽어 보시고 그래서 핵심은 어 주식자를 잘 이겨내서 부자가 되자 어 여러분들 모두 힘든시기 잘 이겨내서 모두 100억 부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트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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