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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코스피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이 국장을 죽일 것입니다

채국장의 코스피2만행 머니버스 · 2026-10-19 · 유튜브 시청 125,658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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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기 멀티플인데 멀티플이 8월 3일 이후로 지금 박살하고 있지 않느냐? 하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 가지고 지금 주가가 빠지냐? 주주 멸시를 하니까 그 멀티플이 박살이 나는 거지. 그래서 8월부터 9월 10월까지 보면은 왜 삼성전자가 더 프리미엄을 받냐? 하이닉스 대비해서 하이닉스가 이렇게 주주 망 주를 완전 등한시하는 플레이를 하고 나서부터 무너진 거라는 얘기를 하면서 제가 좀 반박을 했는데 주식, 부동산, ETF까지 다 챙겨보느라 정신 없으시죠? 그런 투자자들을 위한 올린원 투자 커뮤니티, 최사옥의 머니버스, 회원전용 실시간 단톡방에서 투자 정보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매월 제공되는 월간 리포트와 특별 자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Q&A 라이브,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초청 라이브까지 주식, 부동산, ETF에 필요한 모든 것을 머니버스 하나에서 해결하세요.

지금 영상 더 보기란에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체육장입니다. 오늘 월요일인데요. 주말간에 그 중국산 LM이죠. 이제 딥크가 너무나 좀 성능이 좋게 나오면서 주식 시장은 아니지만은 이제 하이퍼마켓에서 그 메모리 관련 주식들이 주말이가 상당 하락을 했다가 좀 회복하는 그런 이슈가 있었는데 어쨌든 오늘 아침에 장이 좀 열렸을 때 약간 좀 투매가 나오면서 뭔가 7월 마일 같은 그런 분위기가 일부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을 짓누르는 이슈가 뭐냐? 뭐 AI 성장성 관련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있는데요. 근데 산업적인 이슈뿐만 아니라 한국 증시의 고질적인 문제 중에 하나였던 그 결국은 주주 환원과 거버넌스 이슈죠.이 이 거버넌스와 관련해서 어 되게 중요한 이벤트 그 주제가 시장의 8월 3일부터 계속해서 흐르고 있는데 이제 그게 바로 SK 하이닉스가 솔리다임이라고 하는 증손자 회사를 미국에 상장 추진하는 이슈가 나오면서부터 이제 한국 증시가 이제 메가 소위 말하는 메가리가 없어졌는데 이거를 뭐 문제시하는 채널들이 좀 많지 않은 거 같아 가지고 오늘 제가이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솔리다임 상장을 하게 된다면은 국내의 개인 투자자들은 한국 증시를 다 떠날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이 그 얘기했죠. SK 솔리면 상장을 막아야 된다. 방치하면은 국장이 종말된다. 이런 센 발언을 했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면은 SK 솔리다임 상장에 침묵한다. 이제 혼난 반도체 목주이라도 잡혔냐? 굉장히 좀 정치적인 발언이죠. 정치적인 발언인데 그걸 차지하고 밑에서부터 보면은 하이닉스 주주의 이익을 SK 총수란 계열사가 수킹하려는 시도다. 이렇게 본질을 정확히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솔리다임을 상장한다는 것이 SK 하이닉스 주주들 입장에서 좋은 것이 아니고 SK 하이닉스 주주들의 이익이 BSK 하이닉스 주주의 이익으로 넘어가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는이 핵심은 SK 하이닉스 주주들에게 무조건 안 좋다는 건데 어저께 제가 페이스북에도 소리다임 상장하면은 한국 증시 굉장히 안 좋다고 하니까 마치 SK 하이닉스 직원인지 그 디펜스 알려는 쪽인지 주가는 주가는 뭐 이익 따라간다 이렇게 댓글다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너 바보냐? 2익 곱하기 멀티플인데 멀티플이 8월 3일 이후로 지금 박살하고 있지 않느냐? 하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 가지고 지금 주가가 빠지냐? 주주 멸시를 하니까 그 멀티플이 박살이 나는 거지. 그래서 8월부터 9월 10월까지 보면은 왜 삼성전자가 더 프리미엄을 받냐?

하이닉스 대비해서 하이닉스가 이렇게 주주 망, 주주를 완전 등한시는 플레이를 하고 나서부터 무너진 거라는 얘기를 하면서 제가 좀 반박을 했는데 지금 돈을 못 벌어서 주가가 안 좋은게 아닙니다. 돈 너무 잘 벌죠. 그래서 사실 이제 개별주에 대한 그 주가 밸류에 대한 얘기는 이제 다음에 또 차치하기로 하고요. 저는 지금 주가가 말도 안 되게 말도 안 되는 주가 레벨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은 그런 거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는 것이 멀티플 하락 결국 주주한 주주 가치를 망 완전히 뭉개뜨리고 있는 SK 하이닉스의 행태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가 이거예요. SK 총수와 계열사가 슈킹하려고 하는 거다. 어 SK 하이닉스의 자회사 솔리뎀 상장 보도가 구체적인 정원과 함께 이어지고 있다. 이제이 사람도 언론 이용했죠. 그럼 SK는 확정된 바 없다. 주주가치 최후선이다. 사실 이것도 9월쯤에 주주가치 최후선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약간 좀 디펜스 끝나는 걸로 알았는데 한 2, 3주 2주 전부터 다시 이게 제점화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회사 측에서 정말 이번 어 3분기 실작 발표 때 그냥 아예 안 한다 정도 발언이 나오지 않는다면은 SK 하이네스 주가가 진짜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SK는 확정된 바 없다. 주주 가치 채우선 이런 것만 열릴다. 이게 중복 상장만 문제가 아닙니다. 이게 SK 총수랑 계열사가 가로채니까 더 문젠데요. 그림을 보면은 여기 솔리다임은 여기 있습니다. 여기 신설했어요. 심지어. 그러니까 인텔의 랜드로부터 인수한 거는요 요건데 이제 솔리다임이라는게 이제 신설고 사업 양수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인텔로부터 인수한 랜드 부분이 밑으로 내려갔죠. 근데요 그 AI 컴퍼니가 솔리다임을 갖고 있는데 이거를 상장하게 되면은 그럼이 AI 컴퍼니가 좋아지겠죠. 이게 굿이죠. 얘가. 근데 그러면은이이 AI 컴퍼니가 좋아졌을 때 현재는 이거를 100% 갖고 있는데 이걸 통해서 100% 갖고 있는데요.이 솔리다임을 쪼개 되면은 다른 이런 애들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또 이제 AI 컴퍼니에 돈 넣은 친구들이 있거든요. 기타 이런 애들이 좋아지게 되겠죠.이 이 여기에 그려 그림에 참아 나오지 않는 이제 그런 친구들이 좋아지게 될 거예요. 그래서 올해초 SK는 하이닉스와 솔리뎀 사이에 AI 컴퍼니라는 법인을 신설해서 중복의 중복을 만들었는데요.이 AI 컴퍼니의 SK 전 이임원이 세운 펀드랑 SK 결사가 지분 투자에 나섰습니다. 그니까 지금은 솔리다임 이익이 모두 100% SK 하이닉스로 가지만은 솔리다임이 상장하게 되면은 근본적으로 어 지금 솔리다임이 랜드에 절반 이상을 하게 될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랜드가 하이닉스 이익의 30%니까 약 2익 15% 정도 되는 부분이 그 부분이 이제 다른 주주들로 넘어가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5%가 다 넘어가는게 아니라 일부가 넘어간다 하더라도 그때부터는 하이닉스 100%가 쪼개지게 되는 그 이슈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하이닉스 주주들 입장에서는 이게 이게 상장하게 되면은 좋은 것이 아니고 원래 그냥 안 상장하고 돈 잘 벌었으면은 우리가 100% 받는 거가 굳이 다른 사람이랑 다른 주주들에게 나눠 줘야 되는 이슈가 생기는데 그렇기 때문에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해서는 SK 하이닉스 주제주들에게 굉장한 동의가 필요한 상황이 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에 대해서 대응을 안 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그 세정부에서 이제 너무 권력자가 되다 보니까 그 권력자를 손못 대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어 얼마 전에 최태 회장이 전남을 갔자 호남을 갔다 왔잖아요. 이제 전남을가 가지고 반도체 앱 보면서 뭔가 단도를 치는듯한 그런 뉘앙 느낌을 받았던게 이제 투자자들의 느낌인데 그러니까 더더욱 호남 반도체 짓는다는 걸로 미국 상자하는 거랑 뭐 서로 딜쳤냐 이런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는 거죠. 결국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솔리다임 상장이 주주 가치에 반한다는 거에 대해 가지고 금융당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되는 이슈이고 경고를 해야 되는 이슈인데 뭔가 그 정치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응이 없다 보니까 이거를 이제 뭐 안철수도 어떻게 보면 이슈를 묻은 거죠.

자, 봐 볼게요.이 회사는 2020년 10월에 인텔의 랜드 사업부 인텔이 돈이 안 되는 랜드를 매각을 했는데 그거를 이제 인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솔리다임을 만들었어요. 근데이 솔리다임이 지금 솔리다임이 아니고 지금 솔리다임은 다시 내려간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그 다시 내려간 회사를 올리는 건데요. 비유해 보자면은 미국에 있는 그 AI 컴퍼니 AI 컴퍼니가 이제 본체가 되는 거고 솔리다임이 자회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올해 8월부터 정확히 말하면 8월 3일 날에 8월 3, 5일 사이에이 이슈가 알려지면서 당시 주가를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7월 우리 30 날인가요?

상한가를 갔죠. 탄 가고 주말 지나고 다음에 8월에 -10% 맞았죠. SK 하이닉스가 왜 솔리다임 상장한다고 해 가지고요. 한국 개인 투자자들한테 이런 이슈는 LG 엔솔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냥 역사 깊은 유서 깊은 어 그런 사례였는데 그거를 다시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완전 비토정서 나와 가지고 상한가 간 거 박살나게 된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거를 외국이 봤을 때도 어떻게 생각하겠냐고요? 그 제가 4일 전에 지난주에 쏘리뎀 상자하면 진짜 한국증 사망한다고 했는데 그거를 어 안철수 의원이 지금 받아 가지고 글을 쓴 거 같습니다. 지금 증권가를 보면은 리서치 센터 증권가를 보면은 솔리다임 이슈에 대해서 되게 조용합니다.

왜냐하면은 어 저도 애널 출신이잖아요. 저도 애널 출신인데 애널이 기본적으로 을입니다. 여러분 아셔야 돼요. 갑은 기업이 갑이에요. 왜냐면 여기에 출입을 하기 때문입니다. 출입을 하고 출입처니까 그래서 이제 갑에서 제가 그 회사에 대해서 안 좋은 의견을 쓰잖아요. 뭐 중립 보고서라도 내잖아요. 그러면은 지금은 안 그렇겠지만은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그냥 출입 정지를 때려 버렸어요. 하나 최상호 개널 출입하지 마세요. 출입 정지입니다. 왜요? 뭐 어쩌고 어쩌고 하지만은 사실은 투자견 중립 때문에 출입 정지죠. 그래서 제가 지금 그 모룹에 대해서 굉장히 안 좋게 얘기하는 모 그룹이 있는데 그냥 기업들 만나 보면은 특히 대기업들이라든가 이런 이제 계열사를 갖고 있는 그런 회사들 중에서는 진짜 말 그대로 그냥 자기네가 북두 혈통이고 설용인이어 가지고 그래서 저희 같은 일반 개인들이라든가 뭐 개천에서 난 사람들 안 만나요.

이제 그런 데가 되게 많아요. 지금은 이제 많이 바뀌어졌죠. 표면적으로. 근데 기본적으로 그래서 리처스 센터가 이제 이런 어 회사로부터 유무형의 압박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애널들 조용하죠. 솔리다임이 대신에 오프라인 세미나에서는 엄청 얘기하죠. 솔리다임 이슈 안 좋은 거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겠죠. 그렇지만 저는 지금 뭐이 채널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 뭐 눈치 볼게 뭐가 있습니까? 그래서 소리다임 문제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개인들이 모든 개인들이 그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요. 근데 그리고 이게 왜 논리적으로 정합이 안 되는지 얘기를 해 볼게요.

이건 스스로 그러니까 논리적으로도 문제가 안 돼. 자, 올해 7월에 최태원이 SK 하이닉스를 마스라고 MAS 메모리 에저 서비스라는 개념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근데이 메모리 에저 서비스 개념을 만들면은 모든 메모리가 필요해요. 모든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맨 밑에 맨 위에 HBM부터 시작해서이 맨 아래 HDD까지 하드까지 모든 메모리가 있어서 이거를 결국 턴키로 턴키 방식으로 또 아니면 이게 한마디로 솔루션으로 그리고 아니면 소위 패키징으로 패키징 솔루션 턴키 방식으로 메모리를 전부 어떤 특정 고객에게 게다가 이거를 어떻게 커스텀화해 가지고요.

맞춤형으로 제공을 해 주는 것이 어 에이전트 시대에 되게 필요합니다. 에이전트 시대에는 고객 맞춤형, 패키징 솔루션, 턴키 방식의 토탈 메모리 토탈 메모리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해 줄 줄 알아야 된다는게 최태원 얘기였어요. 회장이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한 회사가이 기능을 다 갖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회사를 IDM 회사라고 해 가지고 그냥 다 갖고 있는 회사라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종합 메모리 회사라고 하는 거잖아요. 종합 메모리 회사. 종합 메모리 회사야지 돼요. 저희가 지금 뭐 랜드만 가지고 있는 뭐 샌디스크나 막 이런 데처럼 얘기를 하냐?

아니죠. 디램부터 랜드까지 그냥 싹 다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종합 메모리 회사야지 미래 유망한 거죠. 근데 거기서 왜 랜드 부분을 떼냐고. 그러니까 이게 완전 논리적으로 안 맞는 거죠. 이제 카스트 김재훈 교수가 AI 시스템의 메모리 개칭 구조를 그림을 그려 준게 같은 방식인데요. 기본적으로 S램이라고 하는 레지스터에 들어가는 이제 램들이 있지만은 레지스터가 있고 또 S램이 들어 있죠. 근데이 확장되면 이다부터는 외부에 HBM이 들어가고 근데 GP 바로 옆에 코 패키징 되죠. 그다음에 당연히 어 랜드가 들어가는데 랜드도 플래시가 들어가고 플래시도 나중에 대어폭이 중요해지니까 HBF로 대어폭기을 넓힌 플래시가 될 거고 네트워크 스토리지도 네트워킹이 필요하니까 광통신부터 시작해서 그냥 PC 스펙도 다 올라가고 다 올라가고 그다음에 어 하 메모리 이제 이제는 메모리 사이에 서로 왔다 갔다 해야 되는 데이터가 있어 가지고 서로 또 병목이고 종전에 그러니까 메모리 메모리 데이터가 GPU랑 왔다 갔다 했는데 이제 메모리 끼리도 데이터 왔다 갔다 해야 되죠.

이게 이제 요즘 병목이죠. 이런 식으로 토탈 메모리 솔루션을 해야 된다는 걸 하이닉스가 스스로 밝혔는데 왜 솔리다임을 IP하냐고요? 그래서이 사임도 보시면은 지금 쪼개기 상장을 막는 상법 개정환이 통과됐습니다. 중복 상장 규제하고 있습니다. 쪼개기 상장이 뭐냐면 원래 회사가 있는데이 부분을 쪼개 가지고 이렇게 신규 상장 이게 LG엔솔 사태죠.이 이 NG솔 사태니까 LG엔솔 LG 화학 LG엔솔 사태 이후로 이거를 막아 달라는 청원하에 지금 세정부가 이거를 막아냈습니다. 중복 상장을 막았어. 근데 쪼개기는 막았는데 SK 하이닉슨 뭐라고 하냐면은 이거는 SK가 이제 인수한 거잖아.

인수한 회사 상장할 수 있잖아.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SK 하이닉스의 랜드 부분을 독립해서 상자하는 건 안 되지만은 우리가 외부에 있는 밖에 있는 회사를 사 가지고 그거 상자하는 거는 법적 문제가 없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이 법의 목적이 뭡니까? 주주 가치가 박살라는 거를 막자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주주 가치가 박살라자고 막기로 했는데 법에서는 당연히 쪼개기 상장을 막았으니까 쪼개기는 안 되지만 하이닉스처럼 인수에서 상장 인수에서 계속 갖고 있으면서 지금 본사 100%인 상세이 신규 인수도 아니잖아요.

그니까 신규 인수도 아니고 2020년부터 인수하기 시작해 가지고 그렇게 5년 돼서 완전한 엔터티가 됐는데 그거를 상장하는 것이 쪼개기 상장이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가능하다고 하면 이게 말장난이지. 물론 법은 말장난이지만 그렇다면 뭐가 생겼냐면은 주주 가치 훼손이 생겼는지 살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당연히 살펴봐야 되겠죠. 그래서 국내 금융 기관에 상장한다고 하면은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하면은 당연히 살펴보고 안 될 건 안 되는 건데 그니까는 우리나라 그 관 우리나라 법령이 도달하지 않는 미국에 지금 상장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어 시체 말로 이런 거야말로 주주 멸시라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면은 주가는 주가는 이익 곱하기 멀티플입니다. 이익은 되게 쉽죠. 매우 이지하다. 그다음에 이익은 지금 현재 너무나 고성장 중이에요. 근데 멀티플이라는 거는 멀티플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멀티플은 나머지 전부가 멀티플입니다. 주가에 영향을 주는 나머지 전분인데요. 근본적으로 주식 시장의 프리미엄이죠. 프리미엄이거나 디스카운트입니다. 미국 주식이 PER PER 20배 받고 우리나라 주식이 PER 다섯 배도 안 되고 미국 주식은 그러니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34 메모리 34 종합 메모리 3사죠. 기술적으로 심지어 3전닉스가 더 앞서 있죠.

마이크론이 기술적으로 더 뒤쳐지고 있고. 근데 마이크론 역시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저평가를 받고 있죠. 그건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이라고 하는 투자자들의 인식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저평가를 받고 있는데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봤을 때 지금 작년부터이 원래이 멀티플이라는 거는 퓨어한 메모리 회사하고 그다음에 그냥 하이브리드랑 나누면은 퓨어가 항상 높거든요. 그까 순수 메모리 회사. 삼성전자 보세요. 지금 모바일도 있잖아요. 모바일의 바운드리까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종합적인 회사는 멀티플이 항상 낮아요. 퓨어한 회사가 멀티플이 더 높습니다.

근데 지금은 하이닉스 멀티플이 박살 났죠. 8월 3일 이후로. 이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러니까 양사만 비교했을 때 그냥 뻔하게 나오는 거죠. 그럼 그 얘기는 지금 주가에 지금 거의 1천조 넘었던 주가에 이슈가 거의 100조 이상 영향을 줬다는 이슈가 되는 거고 앞으로도 그냥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건데 이거가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데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다 조용하냐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어쨌든 안철수 의원이 이걸 물었기 때문에 물론 민주당의 오기영 의원이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언급을 했고요. 그리고 오경의원이 어 지금 주식 시장과 관련해서 굉장히 열일하고 계셔 가지고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더 비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당이랑 청와대랑 뭐 이런 데서 나서 주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요. 금융부처가 나서 줘야 됩니다. 중복 상자와 관련해 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쪼개서 상장하는 건 안 되지만은 이미 그니깐 당장 인수한 것도 아니고 5년 전에 산 거를 지금 이제 지금 상장하겠다고 하는 거니까 이거야말로 그냥 중복 상장 이슈가 똑같이 적용될 만한 그런 이슈기 때문에 SK 하이닉스에 아주 명확하게 어이 부분에 대해서 요구를 해야지 됩니다. 아니면은 진짜 이익이 그냥 잘 나와도 그냥 우리가 국내 증시에 신뢰를 더 이상 안 보내 버리게 되면은 그러면은 제가 있었던 기간 동안 2008년부터 2024년까지 제가 박스피 15년이라고 불렀잖아요.

그냥 코스피는 박스피 15년으로 다시 그냥 암흑시대로 가는 겁니다. 이익이 아무리 잘 나와도 투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냐면은 이익 잘 나오면 뭐예요? 어차피 지들이 다 도관체 만들어서 어디 이상한 대로 다 뺄 텐데. 그다음에 또 어 만약에 중복 상장 중에서 쪼개기 상장고 인수 상장되면 또 회사가 그 돈으로 또 딴 회사 산 다음에 그 살 회사에 미리 투자해 놓면 그 회사 상장시킬 거 아닙니까? 이렇게 눈에 뻔히 보이는 짓을 하면서 그 모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개별주에서 다른 채로 도관체에 파이프라인 박아 가지고 그렇게 상장지를 할 거면은 국내 주식 시장에 어 어느 누가 투자합니까?

전부 미국 증시 가는 거지. 그 결국 그러면 다시 국장 탈출 진능도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하이닉스는 3분기 컴퍼스 콜에서이 부분 아주 진짜 명확하게 스스로 밝혀야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본인들이 제가 볼 때는 뭐 무조건 잘났다라고 할 그런 상태로 이미가 버렸기 때문에 지금 엄청 꺼드럭되잖아요. 그런 상태로가 버렸기 때문에 금융부처에서 철퇴를 때려야 됩니다. 아니면은 진짜 한국 증시 사망하는 겁니다. 정신 차십시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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