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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닥 앞으로 이 업종을 사세요(ft.김장열 센터장 2부)

Jun's economy lab · 2026-08-19 · 유튜브 시청 5,068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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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 깨졌잖아요. 우리가 장 과거 패턴에 보면은 유동성 위익이 금익이 있을 경우에는 4주에서 8주 내에 회복을 못 했어요. 과거에 이평선 7, 7천이었어요. 그거 깨진게 7호총가 그랬을 겁니다. 깨지에서 8주에 못 올라왔어요. 과거에 몇 번 그때는 뭐냐? 유동성 위기, 금융위기, 코로나 이럴 때는 그렇게 이평이 깨지고 나서 4주 8주 못 올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 걱정되는 거는 이유가 뭐가 됐던간에 9월 초까지 회복을 7,억을 못 하면은 이거 굉장히 위험하다. 네. 이보에서는 코스닥 시장 점검해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많이 올랐어요.

코스닥이. 그러니까요. 좀 이제 드디어이 상승의 개움이 오는 거 같은 그렇습니다. 근데 많이 빠졌죠. 그래서 오늘은 뭐 저기 삼성화닉스가 올라가다 보니까 좀 덜 덜 올랐는데 어저께 그저께 기준으로 했을 때 고점 대비 빠진게 동등해졌어요. 코스닥이 올라왔다는 36% 그래서 코스닥 코스피가 고점에서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빠지는데 거의 비슷합니다. 이제 키를 맞춰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저점 매수 때문에 최근에 오른 이유가 그렇게 본 거예요? 네. 그렇게 봅니다. 아 싸다. 그리고 삼성 아이닉스가 막판에 더 밀렸잖아요. 아까 우리가 많이 말했던 삼성자 아이스가 반도체 뭐 빅테크의 뭐 컨이건 뭐 이런 거 다 하더라도 솔직히 마이크론보다 디스카운트는 맞는데 코스닥을 말씀드 말씀드릴게요.

그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5월 19일 날 지금 주가가 비교하면은 아마 한 10% 정도는 빠져 있을 겁니다. 10% 빠졌어요. 5월 19일을 왜 하냐면은 우리가 두 배 ETF가 나오기 한 일주일 전이에요. 음. 그러니까 두 배 ETF가 나온게 27일인가 29일이었잖아요. 그것 때는 흥분에서 거기에 그런 플러스인이 있었다면은 그게 발현되기 전에 5월 19일 주가로 따져서 보자고요. 근데 그때보다 지금 빠진 거예요. 10% 정도. 어제 어제 오늘 올라서 10%가 된 거지. 안 그랬으면 더 많이 빠졌겠죠. 10% 올라마 전까지는 20% 이상 빠진 거잖아요.

근데 마이크로는 동기 동안 마이크론 주가는 25%가 올라 올라 [신음] 5월 19일 날 대비했을 때 마이크론 주가는 25% 올라왔다. 마이크론도 내년도 기준을 했을 때 한 150달러 나오니까 여섯 배가 잘 안 돼요. 근데 마이크로는 여섯 배 가까이 되잖아요. 네. 5.9배. 우리는 안 믿어서 3.7배. 네.이 디스카운트 레이트가 과거보다 너무 많이 벌어진 거예요. 그게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하여튼 과학에 빠진 거 맞죠? 과학에 빠졌으니까 그때 어떻게 돼요? 그럼 돈을 벌 벌어야 되잖아 사람들이. 과학에 빠졌는데 너무 겁이 나니까 바로 못 들어가고네.

반도체 아닌 거 넌 반도체 넌 코스피를 가게 돼 있죠. 그니까 수납매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타이밍이 며칠 전에 나왔던 거죠. 그 정도 길게 하면 일주일 정도.요 사이에 뭘 사느냐? 그러니까 삼성 하이닉스 아닌 걸 사는 거예요. 삼성하니스 아닌 거 사는데 코스피에서는 만약에 반도체 AI가 무너진게 아니면 변합기 음. 그다음에 AI 관련 없는 거는 완전히 넌 AI 쪽은 뭐죠? 화장품. 어, 그렇지. 화장품. 화장품 실전 나오니까 오늘도 많이 올라죠. 어저께. 어, 그리고 금리가 만약에 안 온다면 바이오 뭐 그런 거잖아요. 조선은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너무 미리 빠졌어.

그 전쟁이 약간 이어진다고 하면은 방사운도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올라간 거. 많이 빠져서 삼성하이닉스가 너무 빠지는데 뭔가 겁이나고 두려움의 극단이 가다 보니까 다른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화장품이 가장 장땡이었고 근데 걱정은 화장품이 섹터가 작아요. 자기 포트에 30% 이렇게 시키가 어렵죠. 기관들이 그니까 한도가 있으니까 삼성 하이닉스를 줄이면은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져야 됩니다. 화장품폭도 해야 되고 조선도 해야 되고 변학기도 들어가야 되고 뭐 이렇게 들어가는 겁니다. 이유로 갖다 붙여서. 근데 보니까 이유로 갖다 붙인게 뭐예요?

코스닥에 많잖아요. 주 금리가 만약에 고용 데이터가 나쁘면 금리 안 올릴 수 있다. 그럼 바이 올라가고 그렇죠. 소부자 삼성자 하인스마크보다 덧 받았으니까 한번 반등 한번 주고예. 그다음에 또 2차전지 2차전 나쁘지 않거든요. 어S가 수 수요가 좋으니까 좋니까. 그래서 어정에 삼성 SDI가 어저께도 어 그 GM하고 공장을 조인트 맨체를 청산했어요. 그 전기차를 안 만들고 이제 전기차도 만들지만 전기차를 하는 거보다는 이제 ESS를 점뽕해 갖고 포텐셜 주는 건데 오히려 시장에서는 오해했죠. 전기차가 안 팔리는구나. 그 어저께 빠졌는데 오늘 다 올라왔죠.

아가 캠퍼가 늘어나는구나. 하루 사이에 바뀌지는 거죠. 그래서 2차전지도 소부장도 바이오도 그 새 그 저기 코스닥이 아니더라도 아까 화장품도 넌 삼성 하이닉스 쪽으로 스프레드가 될 수밖에 없는 불안하기 때문에 삼성 원자스가 이렇게 마이크로몬 대비했을 때는 어 한 20% 정도 더 올랐어야 되는 거예. 근데 그게 안 오 안 오르는 상태니까 사람이 거기서 용기를내는 거보다는 도망치는게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어 코스닥이 최근 사이에 한 30% 올랐나요? 더 올랐나요? 그렇게 오를 수 있는 추동력은 삼성하이닉스를 피해가는 세력 이거에 의한 것이 가장 컸다.

물론 정부가 또 뭐한다고 하지만 그거 가지고 계속 아닙니까? 그렇게 말씀드 애초에 펀더멘탈이나 이런 그 접종으로 가서 나온 결과가 코스닥 상승인 거지. 그냥 코스닥 자체라고 해서 그냥 무조건 무지성으로 들어가는 건 아니었. 아 그건 아니었죠. 이유를 조금 갖다 붙였습니다. 아 그러면 뭔가 다시 그 반도체주가 오르기 시작하면 코스닥 또 빠질 거라고. 비슷한 내비를 봤다니까요. 그 여기서는 다시 펀더멘트 돌아가는 거예요. 펀더멘탈 하나하나 따지는 거지. 너 실적 얼마나 나와? 너는 그래 옛날 거보다는 밸류에이션이 뭐 높진 않은데 어 경쟁사 미국에 있는 거 일본에보다 너무 빨리 가네.도 치고 이렇게 왔다 갔다.

굉장히 어려워진죠. 한번 갔다 한번 내려갔다가 난이 나왔고이 다시 펀더먼 들어가는 겁니까? 굉장히 어려워진 상태였습니다. 그동안 보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크게 오르는 날은 다른 업종이 아예 못 오르는 현상이 삼성 하이닉스가 크게 계속 오르잖아요. 만약에 쉬지 않고 또 오른다 뭐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이 요즘은 거의 없겠지만 그렇게 되면은 다른 쪽 수급이 줄 수 있다. 다른 수급이 박히려면 금리가 오르지 말아야 돼요. 아 유동성 자금이 들어와야 돼요. 지금 우리 예탁 자금이 100조 간당간다 깨지잖아요. 이런 식으로 해서는 거기서 도는 거니까 당연히 어디서 빼는 거죠.

같이 예금도 같이 늘어가야 된다. 예. 예금이 늘어가 예금은 부동산을 못 막으면 예금이 안 되죠. 하인스가 이제 다시 올라가는 새로라고 하게 되면은 지금은 삼순 하이니스를 사서 가다가 이게 좀 생각보다 많이 좀 달렸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다른 업종이 주가가 더 저렴해지고 싸지면 그때는 또 갈아탈 필요가 있는 거 그래서 지금은 포트가 이제 균형 작를 할 수밖에 없어요. 다 가져가야 되는구나. 네. 그런데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과하게 빠졌다는 측면이 제가 이쪽을 많이 봐서도 그런게 있지만 외국에서도 미국이 지금 6, 7, 8월 오면서 정확히 AI의 익스포를 주지 않았어요.

음. 근데 AI 익스포저의 대상이 메모리가 아니었을 뿐지 미국에서의 메메모리를 포함한 반도체 토탈이 우리가 그 빅테크의 그 빅테크의 토탈 시가 총액에 1분밖에 안 된다고. 음빅 그 미국은 당연히 해가 돌아가는게 맞다고이 반체까지 너무 올라가면 그거의 름이 해치펀드라든지 모든 인플루언서가 그렇게 간 거예요. 굉장히 6월 달에 일어났고 우리는 그거를 개인들이 받은 거죠. 펀더먼트 좋으니까 실제 너무 좋으니까. 근데 7월 달서 이게 안 막히는 거죠. 우리도 밀린 거죠. 이렇게 된 거거든요. 어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AI 익스포를 줄인게 아니고 메모리에 대해서 경시하거나 이거는 너무 중요한게 아니야.

뭘 샀어요? 피테크를 샀죠. 빅테크가 안 받았잖아요. 예. 그리고 사실은 알게 모르게 소프트웨어가 다 올랐죠. 예. 그러니까 AI4를 줄인게 아니라고 메모리에 대해서 안 좋게 본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반도체가 만약에 너무 빠졌다 하면서 사실 올라가면 어느 정도는 반도체 회복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근데 과연 이게 피아 세 배, 네배가 사이클 없어. 어, 사이클 괜찮아. 이렇게 할 때까지 속도를 얼마나 낼지는 한 분기 한 분기 LTA 뭐고 점검을 할 거란 말입니다. 점검이 되면 이게네 배 다섯 배 여섯 배 갈 수 있는데 사이클이 아까 제가 뭐 했어요?

대한민국은네 배에서 여섯 배 일곱 배 여덟 배 넘어가는 적 없었고 마이크는 열배 가고 우리가 일곱 여덟 배 갈 때는 그렇게 하면 과거처럼 돌아가는 건데 그 시점이 오랜 말에 될지 내년 2월 달 될지 내년 중반까지가 봐야 될지는 그걸 예측을 할 수 없죠. 음수급은 우리 이제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시가총액이 50%면은 사실은 네 반도체를 믿으면 50% 가져가면 돼요. 근데 옛날처럼 반도체를 믿는게 과에서 옛날에 50% 가지 뭐라 그러는지 아세요? 아니 삼성 한밖에 안는데 한 80% 쉬면 안 돼요. 그런 얘기를 6월 달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내가 뭐라 그러냐면 이미 50% 갖고 계시면 가만히 계세요.

신규로 사실 필요 없어요. 근데 그렇게 닦까먹었지. 주가 빠졌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그걸 겪었으니까 두 배두 배에 대한 것 흥부도 가라앉치고 이제 그거 규제하니까 거래차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그거만큼 똑같은 예타금 지금 100조인데 140조갈 또 예타금이 140조가 되더라도요. 옛날 같은 두 배 ETF 효과를 노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파워 주가가 올라가는 파워는 생각보다 늦게 오겠죠. 네. 그러니까 다른 섹터하고 균형을 맞출 가능성이 이전보다 높아진 거 맞죠. 그 정도 생각하시면 돼요. 실제로 정부 경기 보양집 기대하고 코스닥이 ETF 사신 분들도 많거든요.

코스닥 승강제 그거는 효과를 있을 수 있어요. 언제쯤 있을까? 아니 승강자가 대대로 나오면 그러면 이제 잡주 같은 거 어떻게 하면은 어 근데 전제가 다른 섹터가 좀 오르고 좀 여유가 있고 어디 없을까 했을 때 그 성광장 잘 되면은 그럼 좀 사겠죠. 근데 모든게 금리가 음 올라가는게 좀 멈추거나 미루어지거나 이래야 돼요. 그래지 여유가 생기지. 그 미국도 대선이 중간이지 않습니까? 중간거 전후에 정치 바뀔 수 있으니까 하려면 그전에 9월 10월 달에 확 걸리고 중간 선거 이후에는 또 정체 불라스에 약간 흔들릴 수도 있으니까 우리가 승강제가 언제 정확히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늦으면 그 타이밍을 많이 한격가 어려울 수 있어.

그럼 유가가 높아져면은 또 이제 금리 인상 우려가 계속 나올 거. 근데 이란이 중간 선거가 얼마 안 남은 걸 너무 알고 중간 선거 11월이라고 하지만은 실질적인 선거 활동은 8월부터 시작해야 될 거 아니까. 네. 그러면은 이제 그 골든 타임이 다 돼가니까 일하는 그걸 더 노리고 더 좋은 조건을 받기 위해서 계속 이제 이럴 거고 유가가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급적 타결이 되면은 되지만 미국이 좋은 조건을 또 못 받을 거고 아 이거 꼬이고 꼬인게 있네요. 네크로가 결국은 올라가는 속도를 자워할 겁니다. 야 네크로가 신경 쓰면 다 모든게 억눌리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 플러스 마이너스하고 5% 정도는 5에서 10%는 장가 그걸로 흔들릴 수 그러면 약간 현금 비중도 좀 가져가면서 가는게 나을까? 그렇죠. 근데 다당을 지났으니까 현구정을 50% 이렇게 하면 또 업사이드가 놓치는 거니까 제가 봤을 때는 잘하시는 분들은 한 25, 30%면 될 거 같고 그도 걱정하시면 3, 40% 30% 이내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뭐 아까 말씀해 주신 섹터들 말고 좀 차세대로 주목해 볼 섹터들은 좀 있을까요? 네. 일단 우선은 3주 전에 있던 건 화장품인데 화장품 오늘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오늘도 보시면 삼성원자 하이니스가 좋은 얘기 나오 때

분복으로 보면은 그때 화장품 꺾기 시작했어요. 왜냐면 제가 화장품을 가지고 있거든요. 제 퇴직연금에 70%는 다 화장품으로 때려 막아 놨어요. 70% 뷰티 ETF가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에. 예. 그거 하나였다. 딱 말씀하시때쯤. 아니, 저는 왜냐면 성장 속도를 보니까 삼성 자이니스가 압도적인 성장이라서 그렇지 여기도 괜찮은 고성장이거든요. 근데 평가가 너무 전화됐길래 밸류가 비싸지 않아요. 예. 그래서 아, 너무 안타깝다. 잘돼라는 마음으로 사 놓은 거죠. 네. 네. 진짜 꽤 오랫동안 추천하셨거든요. 그런 마음으로 사시면 돼요.

아주 꽤 오래도 아닌게 그 결심한 거 한 6월쯤이니까 6월 달 얘기하면은 그때 안 들지 왜 그런 거 하냐? 포트를 다양한다는게 좀 미리 해야 돼요. 음. 그러네요. 그 제가 반도체를 끊었을 때 이제 부 아, 이거 좀 반도체가 금방 올라오지 않을 수 있다. 7천이 깨졌잖아요. 우리가 장이 과거 패턴에 보면은 유동성 위익이 금익이 있을 경우에는 4주에서 8주 내에 회복을 못 했어요. 음. 과거에 이평선 7, 7,였어요. 그거 깨진게 7호 총가 그랬을 겁니다. 깨지에서 8주에 못 올라왔어요. 과거에 몇 번. 그 그때는 뭐냐? 유동성 위기, 금융 위기, 코로나 이럴 때는 그렇게 이평이 깨지고 나서 4주 8주 못 올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 걱정되는 건 이유가 뭐가 됐던간에 7월 초였으니까 9월 초까지 회복을 7천을 못 하면은 이거 굉장히 위험하다. 기술적으로 위험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저는 아직까지는 하나 믿는게 아니고 생각하는 것이 어 잭슨 밑을 때 근데 이번엔 얘기 안 할 거 같아. 입을 다물고 있기 때문에. 아, 그리고이 아저씨가 보니까 고용 데이터가 나쁘게 나왔잖아요. 근데 지금 근본적으로는 얘가 테스크 포스 해가지고 지금의 여러 가지 데이터 포인트 뭐 비농업 취업자수 이런게 드쑥나숙하고 이런 거 다 바꾸려고 테스트 포스면 다섯 개 해서 하는데 그거 나오는 것이 8월 말 9월 달에 나오게 돼 있어요.

그럼 무슨 얘기냐면은 가급적으로 금리 인상을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고용 데이터가 생각보다 나쁘다는 거를 이번에는 뭐 데이터로 나왔지만 또 이게 다음 달로 될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신뢰 쓰 있는 걸 모으려 하겠다는게이 친구 얘기고 말을 아기겠다 그거든요. 8월만 잭슨 올 때 특별히 얘기가 안 나올 것 같아요. 그이 길게 얘기한 건 그 8월 달에 기대할 수 있는게 하나밖에 없다. 아까 처음으로 대장주 엔비디아 음 여러 가지 얘기 있지. 뭐 예를 했는데 8월 26일 실적 발표될 때 걔는 실적 관심 없고 어떤 말이 얼마나 내 강하게 하느냐이 8월 말인데 7월 초부터 갖고 지금 한 달 반 7주 8주 걸릴 때잖아요.

그 전으로 7천을 안 착해야 돼요. 그 기술적으로 사람들이 그거 보고 또 들어 그래서 아까 그 저기 화장품 얘기했는데 싹 관계 없이 그거는 어 여기서 더 올라가기에는 밸류가 아직 싸기 때문에 제가 어린장서는 한 5에서 10%는 더 갈 수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단기로 보는 사람 아니니까 이렇게 하는 거고 뭐 진짜 한 1년 또는 6개월 보시는 분은 아직은 괜찮고 그게 만약에 연말에 만약에 비용 떨고 하면은 4분기 실적이 뭐 소름스로 그게 예상이 될 때는 그전에 파는게 맞을 것 같긴 한데 느낌에 지금 당장에는 한 5% 10% 더 나은 거 같긴 해요.

그렇게 들어가는 거고 그다음에 아까 말한 건 변히죠. AI의 익스포가 놓치지 않나죠. 미국은 AI 익스포저 되는게 소프트웨어도 있고 빅테크도 있고 뭐 많잖아요. 근데 한국 그런 섹터가 없죠. 맞아요. 그 소부장인가요? 소부장도지는 어때? 소부장도 한 다섯 가지입니다. 맨날 소부장 반도체면 반도체 하면 소부장 사 이렇게 방송에서 물어봐요. 그러면 각색인데요. 소부장이 전공 후공존도 있고 소재도 있고 장비도 있고요. 그다음에 다이렉트로 빅테크 하는 기판 주이 있고 이것만 다섯 개예요. 그러니까 이게 다르단 말입니다. 근데 우리가 ETF 사 ETF 어느 종목사 왔다 갔다 하는데 그래서 소부장 ETF는 돈이 넘쳐서 팍팍지를 때 다 넘어갈 때 그때는 삼성원자 하이닉스 ETF 많은 거보다는 소부장 ETF 하면 팍팍 튀는게 맞지.

그런 장이냐 이거죠. 그런 장이 아니면 소부장에서 종목을는게 되게 어려워요. 그렇지 않으면 소부장을 공부해 갖고 한 6개월 이상 가져갈 수 있는 분은 하세요. 그러면 이젠 AI 익스포저를 벗어나지 않기 위해 AI 익스포를 유지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거 대한민국에서는 소부장이 큰 건 아니란 말입니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만약에 시가총이 50%인데 내가 쫄아서 30% 30%도 안 가만큼 큰납니다. 그 이게 반도체가 개성한 거잖아요. 장 없어요. 사실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30% 갖고 있어야 돼. 음 지금 쫄았으면 30% 그건 휴대 현금 30% 나머지 40% 뭐야?

40%를 골고로 나눠야 되는 거야. 음. 그런데 업사이드가 단기로 보는 사람은 10% 음 장기로 보는 사람은 3개월에 20% 이렇게 해 갖고 왔다 갔다 하는데 화장품 그 뭐야? 변화기가 들어가는 거 변화기는 AI4 원자력도 될 수 있는데 원자력 관련되는게 건설 조사가 되거든요. 음. 상대 건설 원전 따지면 현대 건설 건설 있는데 건설 들어가는 걸 어떻게 볼 거냐 이거죠. 부동산 대책을 물량으로 공급을 할 것 같았어요라고 믿는다면은 원전 포함된 건설 근데 주가는 많이 빠졌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다 오를 겁니다. 예. 근데 만약에 포트에 얼마 정도 실을 것이냐 AI 익스포로 한다면 건설적 그 저기 부동산 대책이 신경 안 쓰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옵션으로 붙어야 되잖아요.이 옵션으로 붙을 수 있냐? 그 판단하셔. 그럼 만약에 제 뭐 추석으로 해서 서울에 그린빌트 몇 개 해야겠다는 뉴스가 나오면 건설사 서울 아파트 쫙이고 들어갈 거 아니에요. 대형 건설사들 그러면 건설 들어가죠. 근데 건설까지 저기 원전까지 있으면 금사청하죠. 그래서 제가 4주 전에 얘기한게 화장품. 근데 그 펀드 매니저들은 그 30% 못해요. 너무 작기 때문에. 음. 그럼 20% 한개 뭘 몇 군데 펀드 사면은 30% 있어요. 쉽지 않거든요. 왜냐면 우리 ETF 하잖아요. 뭐 ET8 뭐 다섯 개 여섯 개 종목하고 각각 기업들도 우리 이제 펀드 회사들도 하면은 한 종목에 25% 못 있습니다.

룰이 있어요. 30% 특별히 허가를 받아야 돼. 그러니까 화장품 어떻게 30% 쉬냐고요? 그러니까 한계가 있으면 나머지는 다른 거 싫어되잖아요. 보 10% 15% 20% 쉬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나서 시가이 큰 거는 조선 방사 원전 변악기예요.이 골고로 봐야 되는 거예요. 아까 변학기 말씀드렸고 그러면 조선은 조금 약하죠. 예예. 원전 권설은 아까 그 판단을 했대. 이렇게 봐야 되는 거. 그러면 이제 뷰티 ETF 89 건설 어 너무 직관적으로 딱 짚어 주시니까. 왜냐면 명절쯤 되면 항상 부동산 뭐가 나와? 그렇지. 근데 명절에 나오는 거는 보통 설탕이 나오고

명절 아닐 때 나오는 건 채찍이 나온단 말이에요. 맞습니다. 그 이제 추석이 한 달 남았으니까 대략 아 배팅 한번 걸어볼 만 하네요. 아 건설 ETF 괜찮았는데 차에 들어가 어 시기가 딱 좋은 거긴 그렇게 유연하게 하시는 아 좋습니다. 이렇게 듣고 나니까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뭐 지금 그니까 투자 전략까지 다 들어봤거든요. 그러면 이제 하반기에 투자자들 위해서 한 마지막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참 진짜 유래 없는 변동이고 유래 없는 각도로 빠진 거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유례 없는 상승의 각도를 다시 보였으면 좋겠는데 또 설레반치면 안 되는 거니까 그건 그렇고 그래도 바닥은 지났다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을 두 번 연석을 할 정도로 또는 경기가 침체가 완전히 확 극단적인 케이스가 아니면 지난번 바닥을 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지난번 바닥을 내려오면은 전인구에는 출연을 안 하겠습니다. 그건 저만 소리 아닙니까? 반드시. 네네. 마지막으로 말씀 원칙을 세우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원칙이 무슨 원칙이든 관계 없는데 제가 봤을 때는 결국은 손절의 원칙인 거 같아요. 음. 삼성원자 뭐 어디서 살아? 어디서 밑에서 살아는데 제가 제 말씀 듣고도 한 35% 손점매 이번에 대부분 당연히 할 말 없고 손구스러운데 그때도 저한테 묻지 말고 시장에 묻지 말고 손점이 하고 더 내려갔을 때 다시 생각하고 이렇게 했으면은 사실 많이 할 기회도 있는 거거든요.

예. 근데 누구 말 믿고 누구 뭐 해 가지고 원칙을 있었는데 갑자기 까먹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빠질 때 대책이 없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아, 오늘 또 귀한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아, 또 투자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정확한 또 현실을 깨닫고 또 앞으로에 대한 투자 힌트까지 얻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코스피#마이크론#금리#삼성SDI#헤지펀드#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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