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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난주에는 마이크론의 실적 가이던스 충격이 있었고요 그 뒤를이어서 SK 닉스와 삼성전자의 보조금 확정 소식까지 나왔습니다. 주말 동안 모건 스탠리의 발표 내용을 함께 덧붙여 보자면요 엔비디아에 대해 AI 7b 2025년도도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긍정적인 발표를 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우려와 호재 속에서 과연 내년 증시 전략과 반도체 시장 과연 내년도에는 나아질 수 있을지 현대차증권 노근창 리서치 전사님 만나뵙고이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네 그래도 지난주 금요일 미증 시에서는 반도체 섹터의 반등이 좀 나와줬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수출 데이터가 나왔는데요.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 흐름이 좀 이어지고 있는게 확인됐어요. 최근 반도체의 시장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범 반도체는 좀 안 좋습니다. 범 반도체도 그 그렇지만 어 서버 디램 같은 경우에는 그나마 ddr5 가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데 어 특히 스마트폰 pc 럼 특히 성숙기에 접어든 범용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이기에 대한 우려 때문에 뭐 제고 조정을 좀 하고 있고요 그래서 좀 안 좋은데 반면에 12월 같은 경우에는 어 전년 동기 대비는 좋은데 또 이게 아주 의미있게 뭐 좋다고 좀 볼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왜냐면 이게 월 가지고 저희가 평가하기 힘든게 특정 제품의 선적 시계에 따라서 좀 변화들이 많거든요.
특히 이번 12월 같은 경우에는 뭐 비디아 블랙에 gb200 이런 제품에 어 SK 하이닉스 hbm이 좀 수출이 좀 됐을 수도 있기 때문에 특경 월을 가지고 평가하기보다는 전체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평가하는게 좀 더 유효할 것 같습니다네 반도체 좀 전체적인 방향성을 기점으로 함께 이야기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일단 AI 반도체 광풍에 대표적인 수외 기업으로 꼽히고 있는 세계 차대 파운드리 업체죠. tsmc 지난달 매출 먼저 체크해 보겠습니다. 일단 11월 매출이 지난해 대비해서 34% 늘어났는데요. 지난 10월 대비해서 한 12.2% 감소했습니다이 전월 대비해서는 매출의 감소세가 포착되고 있는 건데 그동안 시장에 계속 이야기하고 있던 뭐 엔비디아 tsmg AI 반도체 증가폭이 점차 둔화될 것이다라는 그 이야기가 현실화되는 걸까요.
뭐 사실 12월 같은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이제 AI 반도체도 중요하지만 또 아이폰 이 제고 조정 물론 무슨 소리냐 성수에 팔리는데 그게 아니라 반도체는 좀 일찍 생산해서 세트에 들어가기 때문에 11월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보통 이제 뭐 tsmc 매출에는 당연히 중요한 매출액이 디아도 있지만 애플도 3 4분기는 되게 중요한데 어 지금 대표적으로 팍스콘 같은 경우에도 아이폰 주로 만드는데 매출액이 11월에 많이 줄었고 작년에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에 tsmc 11월 매출액이 어 10월 대비 감소한 배경에는 이제 그 바이오닉 칩 관련된 a18 어 바운더 그 제고 조정이 좀 크게 작용한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시월 같은 경우에 엔비디아가 이제 블랙에 제품이 자꾸 딜레이 되다 보니까 시월에는 또 젠슨이 한 말도 있기 때문에 급하게 러시 오드를 좀 많이 줬습니다.
근데 보통 이제 바운드 회사들은 가동률을 이제 약간의 버퍼를 두는데 근데 고기 갑작스러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버퍼를 두는데 그럴 때는 좀 비싸게 봤거든요. 그래서 바운더리 피를 엄청 비싸게 봤습니다. 10월에는 이제 그런 어 어떻게 보면 비정상적인 좀 가격 인상 요인들이 좀 많았고 11호는 그게 정상화 되다 보니까 매출이 좀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요 다만 아쉬운 거는 tsmc 지금 뭐 어쨌든 선형 지표로서 비디아 실적을 잘 어떻게 보면 대표하는데 뭐 계속해서 서프라이즈가 나오다가 이번 분기는 아마 컨센서스 정도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좀 순고르기 들어간 건는 분명한 거 같아요.
다만 이게 이제 정말 뭐 사이클이 꺾였다다는 어 어떻게 보면 좀 제품 사이클이 꺾기 있다기보다 약간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 전에 순고 가정으로 좀 보시는게 좀 더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네 숨고르기 정도로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중국 반도체 이야기 저희 조금 더 짚어보고 싶습니다. 사실 지난주 메모리 산업의 바로미터인 마이크론의 실적 업체의 우려가 우리 기업에도 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뿐만이 아니라 후발주자들의 맹 추격도 사실 우리 반도체 기업들에게 우려입니다. 한참 알아 있던 중국 메모리 업체죠. cxmt 구형 디램의이어서 첨단 제품인 ddr5 양산가 까지 나서면서 터까지 쫓아 왔고요 여기에도 최근이 가격까지 37.5% 곤두박질 치기도 했습니다.
저희 앞으로도 중국 반도체 위협 좀 대비해 봐야 될까요. 예 뭐 상당히 cxmt n 좀 당분간의 협적 있 수 있을 것 같고요 왜냐면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어 cxmt 전방 고객사들이 중국 기업들 비중이 높아요. 대표적으로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 공급량의 60% 이상의 중국 스마트폰 회사들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중국산 회사가 경쟁력이 되면 그 제품을 많이 쓰겠죠. 그리고 정부 차원에서도 중국산 쓰라고 많이 좀 많이 요구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쉽게 시장 점이 올라올 수 있고 두 번째는 이제 ddr5 같은 경우에도 이미 2023년에 그 그 샤미하우스 LP 모바일 DDR 5는 일단 제품을 좀 인증을 받았고요 최근 들어서 일부 또 다른 dz 5 제품도 특히 PC 이런 쪽으로 이제 공급이 될 거 같은데 뭐 이런 부분은 저희가 예상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어 스마트폰 pc 쪽은 중국 로컬 기업들이 이제 완제품 점유율이 좀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뭐 그냥 저희 예상되는 흐름대로 가는 건데 다만 서버 쪽은 어 서버는 단순하게 서버를 만드는 회사보다 서버를 구매하는 회사가 중요한데 그쪽은 대부분이 미국 기업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사실 cxmt 이업은 ddi 5도 스마트폰 그다음에 PC ddi 5까지이 이 협은 좀 국한시키는게 좀 맞을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되게 아프긴 하지만 어쨌든 뭐 이게 전체 시장을 다 뺏기는 건 아니기 때문에 약간은 좀 구분서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 걱정은 해야지만 스마트폰과 pc 요에 국한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제가 좀 콕 집은 우려감은 이거인 것 같아요.
어쨌든 그간 설비 투자를 적극적으로 들려왔기 때문에 공급 과액션리 증가하고 있는 것까지 이해가 되긴 하는데요이 섹가 미국 정부의 반도체 거래 제한 명단에서도 빠졌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만큼이 말을 반증하는 것이 미국 기업들에게 있어서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제재 명단에 빠지는 기업들이 있을만큼 핵심적이다 해석을 하게 된다라면 앞으로는 마이크론과 삼성 닉스의 시장 점유율이 좀 위협받을 수도 있다라고 우려가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어요. 예 이미 모바일에서 율이 한 까지 올라왔고요 PC 드면 워낙 와이트 박스가 많아서 그걸 정확하게 전개하게 볼 수 없지만 어쨌든 대만 쪽 자료에 따르면 뭐 모바일 디램과 같이 PC 디램 점유도 올라왔습니다.
다만 이제 마이크론이라는 기업이 또 미국 기업이고 또 미국에 또 보조금 받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저가 봤을 때는 이제 뭐 아직 바이던 행정부가 끝나고 트럼프 행정부가 2기가 시작되면 아마 ymtc는 랜드 플래시에서처럼 cxmt 블랙리스트에 선정될 가능성은 저는 있다고 봅니다. 만약에 cxmt 블랙리스트에 선정이 된다면 cxmt 좀 공격적인 어 팽창도 한풀 꺾이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저희도 파운드리 분야나 국내 전망과 입지도 함께 짚어 보러 이야기 계속 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올 3분기까지의 3점 파운드를 매출이 글로벌에서 2위입니다.
1위가 씨인데 3전에 여섯 배까지 올라왔고요 3위 중국인 smic 3전에 55% 까지 따라왔습니다. 2019년 이후 씨와 삼전의 격차가 분명히 한 세배 정도였는데 여섯 배까지 상승을 했고요 그다음에 3인 중국 업체와의 매출이 굉장히 좀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고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 파운드리 시장 전망 좀 해 볼까요. 당부가 좀 어려움이 상당히 가중될 것 같고요 어 제가 smic뿐만 아니라 중국에는 어 우아홍 그다음에 넥스 같은 그런 세컨티어 파운더리 회사들도 있고 여기에 신생 회사가 또 다섯 개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중국에 총 여덟 개 뭐 좀 의미 있는 파운드 회사가 있다 보니까 이런 기업들은 또 기본적으로 8인에서 양산해 될 150 나노 제품을 10인에서 양산을 합니다.
이유가 8인치 장비가 없어서 10인치 그 어떻게 보면 생산 시스템에서 파니 제품을 만들다 보니까 만들어야 될 제품을 만들다 보니까 생산량이 상당히 많이 넣는 거죠. 그래서 이게 범용 쪽은 상당히 내도 현화가 좀 심화되고 있어서이 부분은 이제 삼성 바운더리 테는 좀 안 좋죠. 왜냐면 삼성 파운드리가 8인치는 이런 쪽은 흑자가 나거든요. 근데 오히려 뭐 그런 흑자 나는 쪽에서 또 중국발 공급가 우려가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상당히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고 그리고 선당 같은 경우에는 5나노 이하 4나노 이런 제품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어 티어원 고객들이 삼성으로 아직은 컴백하지 않다 보니까 삼성 파들이 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선단에서 고객이 돌아오지 않고 있고 형 속에서는 중국 기업들의 아주 공격적인 가격 인하가 2025년에 이어지기 때문에 삼성 파운드리의 시장 점율 하락은 최소한 뭐 내년까지는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결국 이중고 아는 단어가 저의 좀 마음을 가격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이런 기사도 아침에 중국 언론만 속보로 들려왔습니다. 엔비디아가 대만의 해외 본사 설립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타이를 우선 고려하고 있다라 소식인데 어떻게 저희가 의미 있게 해석해 볼까요. 젠 선왕이 이제제 올해 컴퓨텍스에서 컴퓨텍스 가기 전에 뭐 했던 얘기입니다. R 센터를 대만에 세게 짓겠다 그리고 실제로 뭐 우리 엔비디아가 대만에 RD 센터를 크게 짓는다고 하니까 바로 이제 AMD 리스도 우리도 짓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어 당연히 엔비디아 젠슨이 얘기했던게 대만이 일단 좋은 인력들이 많다 두 번째 tsmc 같은 확실한 파트너사가 대만의 핵심 라인이 있고 세 번째는 어 어쨌든 뭐 좋은 인력과 함께 인건비도 되게 저렴하거든요.
미국 대비 그래서 R 인력을 구 가기에는 어 어쨌든 대만이 모든 면에서 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얘기 하지만 또 그 이면에는 젠슨과 리사수가 또 타이난 출신이거든요. 타이완의 남쪽에 있는 타이난 출신이기 때문에 조금 더 이제 대만에 대한 좀 더 애국심이 많지 않나 그렇게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 아니 그렇다면 저희는 결국 이제 2025년에 트럼프 2.0 행정부의 그 정책을 조금 더 짚어봐야 될 거 같은데 새로운 제자가 좀 중국에 대해 강화가 될지 아니면 그것보다는이 보편 관세 측면에서 국내 반도체 업체들도이 반도체 관세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 건지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 관세는 저희가 뭐 낙관을 하기에는 어 트럼프 이기에 또 뭐 변화가 생각보다 클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그냥 그 시장에서 나오는 보편적 간세 10에서 20% 중국 60% 그거를 그냥 감안을 해 보면 어 스마트폰 pc 되게 힘들어지죠. 왜냐면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1년에 1억 3천만대 정도가 미국 수요 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미국 시장에 공급해야 될 제품이 관세가 올라가면 가격장난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만큼 또 공급 가인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저희가 봤을 때는 트럼프이기는 특히 범영 반도체 테는 되게 안 좋은 뉴스라고 좀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근데 이게 AI 반도체까지 연결될 수 있냐를 놓고 보면 어 미국에 이미 서버 생산을 하는 대만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만 기업이 이미 이 미국의 생산 기지를 뭐 예를들어서 위스콘신 그다음에 테네시 캘리포니아 이런 쪽에 어 대만의 3대 서버 회사가 다 이미 공장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미국에서 서버는 만들면 그 부분에 이제 관세를 조금 어느 정도는 비경을 수 있기 때문에 AI 반도체는 트럼프 기에도 상당히 우호적이다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AI 반도체는 확실히 범용 반도체보다 관사에 대해서 그래도 저희가 어느 정도 긍정적인 기대를 해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한편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이어졌던 바로 보조금 이야기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닉스에이어서 삼성전자도 약 7조원 규모의 미국 정부 보조금 계약을 최종 확정지었습니다. 지난주 닉스가 6,600억원 보조금 소식을 전할 때는 오히려 주가가 하락으로 파압을 했었는데요. 그래도 기대했던 거에 비하면 적은 금액이지만 오늘 두 기업의 움직임을 보면도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판단해 주실까요. 보조금 때이라 보다는 엔비디아 주가가 올라서 엔비디아가 왜 빠졌냐 좀 한데 어쨌든 뭐 블랙에 조금 더 피크 아웃은 매스 프로덕션은 뭐 저는 연말로 생각한 적은 없는데 시장에서 이제 올해 연말부터 많이 만들 거라고 생각했나 봐요 저는 그렇게 안 보고 저는 내년 한 1 2분기 정도가 많이 만들 거라고 봤는데 이제 그거 때문에 빠졌다가 다시 그래도 뭐 생산 하는구나 해서 다시 반등한 거고 보조금은 영향은 없는 거로 저는 보고 있고요 뭐 보조금 같은 경우는 삼성이 이제 뭐 테일러 공장에 대한 생산 팩스를 아마 조금 줄일 것으로 저희 추정하고 고 있고 그래서 보조금이 기존보다 좀 줄어들었는데 그 부분은 뭐 크게 뭐 크리티컬한 포인트는 아닌 거 같고 SK 아이닉스 같은 경 인디아나 어제 패키 공장 짓는 거에 대한 또 그거에 맞게 책정해서 보정을 받는 거기 때문에 뭐 동 부분은 오히려 뭐 시장이 우려보다는 예상대로 그래도 미국에서 약속을 지키고 있다 이렇게 해석하는게서 맞을 것 같습니다네 기업들의 앞으로 2025년에 대한 전망과 전략까지 함께 짚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삼성전자 hbm 이야기 함께 짚어 보시죠이 올해 안 네 비디아 hbm 3 공급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이 브로드 컴이 hbm 4와 관련해서 삼성전자와 닉스의 러브콜을 보냈다는 소식이 들려왔죠. 엔비디아는 못 들었지만이 브로드컴이라는 떠오르는 세별이 우리 기업들에게 좀 희망이 될 수 있을까요. 뭐 이미 좀 하고 있고요 사실은 브로드컴이라는 기업이 뭐 직접 소화하는 물량도 부 있을 수 있지만 브로드컴은 기본적으로는 그 커스텀 가속기 비즈니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커스텀이라는 거는 결국 이제 북미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요구하는 가속기를 맞춤 대응해 주는 그런 기업으로서 브로드컴 마벨 뭐 미디어텍 이런 기업들이 대표 기업인데 어 저희가 봤을 때는 최근에 이제 구글의 그 가속기 중에 보면 tpu 버전 6가 이제 hbm 80gb 달고 있습니다.
이미 근데 내년에 나올 버전 7은 이제 뭐 19 이월 달지 이거는 좀 봐야 되지만 어쨌든 어 그 관련 해서 브로드컴의 물량도 많이 늘 거고요 두 번째는 뭐 aws 같은 경우에도 보면 트레니 3라고 해서 학습용 집이 지금 트레니 2인데 트레니 3가 이제 내년 어 어쨌든 4분기 정도에 트레니 3가 나온다고 하니까 뭐 이런 쪽도 hbm 많이 달 거고요 그래서 브로드컴은 이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맞추면 가속기에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 원래 hbm 또 우리 기업들의 동무 대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브로드컴이 이제 좀 점유율이 올라가면 한국 기업들한테 뭐 디한 만 너무 의존도가 높은 것보다 조금씩 다변화 되는 창원에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구대 다변화 측면에 있어서는 브로드컴의 상승이 국내 기업들에게 긍정적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국 시청자분들은 삼성전자 역시 HB 우려와 이슈가 언제 해소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하실 텐데요 내년도 가장 중요한 반도체 이슈는 뭐라고 보실까요. 결국은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블랙의 이제 좀 시장에 안착이 중요한 거 같아요. 뭐 일각에서 이제 블랙에 가지고도 B 20000 b300 뭐 B 100부터 해가지고 되게 제품 이슈가 많은데 결국 이제 엔비디아의 그 제품이 적게 잘 공급이 되면 뭐 반도체에 대한 우려는 저는 상당히 빨리 해소될 거고요 근데 블랙리 시장의 일부 우려 보다도 조금 조금 더 이제 공급되는 양에 속도가 크지 않으면 이게 범행에도 부정적으로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2 25년에에 메모리 반도체 어항은 엔비디아가 결정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의 B200 B 300이 어느 정도 이제 시기에 어느 정도 물량이 시장이 공급이 좀 의미 있게 되면 범용 아지도 이제 좀 공급 가이 해소가 될 거고 왜냐면 그 블랙을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은 hbm이 들어가면 범용 쪽에 그만큼 공급 가이 좀 빨리 해소가 되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2025년에 범용이 기대할 건 전혀 없고요 그냥 비디아 한테 달려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자에게 달려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마지막 질문은 이걸로 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월 마지막이요 지금 23일 지나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국내시장 그리고 반도체 바닥 론이 조금 활활 피어날 수 있는 한 주가 될 수 있을지 전망이 궁금합니다. 예 사실은 뭐 우리 코스피도 저희가 봤을 때는 이제 250이면 트레일링 PBR 0.8 이배기 때문에 어 저는 저점 근처라고 보고 있고요 반도 도 뭐 우리가 또 대표 기업이고 또 원화가 또 최근에 약하기 때문에 일부 실적이 조금 이제 시장 기대치보다는 떨어질 수 있어도 큰 방향은 어쨌든간에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시장 기본적인 우리 기업의 어떻게 보면 실력 대비 좀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좀 많이 떨어진 거 같아요.
그래서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히 부각이 되고 또 원하 약세는 또 지금에이 뭐 14 400원 중반대의 원화 약세는 내년 저희는 1분기까지 이어진다고 보면 일부 범용 제품 가격 하락하는 거는 워낙 약세로 일정 부분 상차이 되기 때문에 다른 터보다 그래도 지금 정도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좀 어 편하지 않나 그 봐집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반도재 바론까지 함께 이야기해 보면서 2025년 반도 전반까지 함께 싶어 봤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노은찬 센터장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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