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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제 전력이 다시 부각이 되는 거 같아요. 전력 같은 경우 이제 5월 말에 급등을 한 이후에 밸류 논란이 좀 있었고 이제는 미국에서 행정 명령을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지울 때 전력까지 해결해라고 전선 변화기를 같이 보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긴 합니다만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지금 상태에서는 오히려 변합기부터 보고 그다음에 전선을 보는 것 그러면 대장주 누군다 표세를 네포트에서 한 30% 담겠다라고 하면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반도체입니다. 어저께 반도체가 아 오랜만에 좀 뭔가 탄탄한 상승이 나왔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왜냐면 그 전에는 상승이 나다가도 윗꼬리가 좀 계속적으로 달렸었고 뭔가 수급의 주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외국인 주도는 아니었기 때문에 뭔가 좀 약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어제는 뭔가 좀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어요. 그래서 GPT6 아스트라 효과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소장님 어제 SK 하이니스 삼성전자와 주가 흐름 어떻게 보셨어요? 두 가지 관점인데요. 네. 첫 번째는 저도지 대표님 말씀하신 거에 적극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꼭 GPT 효과일지 아니면 그냥 단순 외국인들이 아무 생각 없이 산 거일 수도 있지 뭐 이런 것들 어찌 됐든 뭐 그런 거 여러 가지 부분들은 이제 하나의 어떤 모멘텀으로 보면 그 모멘텀이 이틀 연속 들어왔다라는 거.
어 더나 외국인들이 오늘 어제 저녁 때 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보통 우리가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3일 연휴이었잖아요. 3일 연휴이었으면 굉장히 이제 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외에서까지도 매수가 들어왔다라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인 어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다라는 거죠. 음. 또 한 가지 두 번째 말씀드리는 것은 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거의 5% 가까 올랐어요. 하이닉스는 한 7% 가까 올랐고 삼성전자는 한 5% 올랐고 지수는 한 4% 올랐고 사이드카가 안 걸리네. 어 사이드카 안 걸렸죠?
사이드카 안 걸리네. 이게 우리가 지난주도 여러분들이 놓고 보면 지난주에도 삼성자가 한 3% 빠진 날 네. 지수가 한 4% 빠졌어요. 네. 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안 걸렸어요? 안 걸렸죠. 요즘 잘 안 걸려요. 요즘 이제 안 걸려. 이제 이제는정상되고 있 정상화되고 있는 겁니다. 이제 사이드카 걸리면 이게 기록에 남는 거죠. 뭐 2020년 뭐 9월 8일 날 사이드카 걸렸다.이 역사에 남는 겁니다. 이제는 그런 사이드카를 기대하시면 안 된다는이 말씀을 좀 드린 이유는 기존에 이제 지금 앞서서 잠깐 얘기한 것처럼 사야 되 말아야 돼요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 말고 지금 보여 계신 분들은 올라오니까 며칠이라도 올라오니까 불안해요.
아 그죠. 팔아야 돼요. 뭐 아니면 또 한 가지는 내가 30만 원대 몰려 있는데 내일 당장 30만 원 가나요?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은 차분하게 보자. 어제 이제 한 4% 올라간 것도 굉장히 강한 거다. 그니까 이제 우리가 그런 거죠. 4%라고 하는 것이 기존에 7월 달 상황을 놓고 보면 애개라고 볼 수 있겠죠. 어 뭐 상한가도 갔었는데 4% 뭐. 근데 지금 4%면 굉장히 강한 겁니다. 굉장히 강한 거다. 예전처럼 우리가 사이드카 이런 거 기대하는 시장은 이제 아니고 이제 지났고 그것도 받아들이고 시장이 점진적으로 안정화되는 과정 속에서이 정도의 상승은 굉장히 강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반도체는 흐름이 그렇게 이어질 걸로 저는 보여집니다.
근데 투톱도 좋았지만 어저께 반도체 소부장 쪽도 좋았어요. 님 그러면 이제 반도체 진영 쪽에 소부장까지도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계속적으로 좋아질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이렇게 좋다가 또 투톱으로 쏠릴 거라고 보시는지 어떤 그림으로 좀 중기적으로 보면 투톱으로 쏠릴 가능성이 있는데 단기적으로 보면 같이 갈 거로 봐요. 같이 간다. 예. 그리고 또 어제 좋았던 것이 전력이었죠. 전력도 좋았죠. 그러니까요 이게 결국 AI 모멘텀인 거 같아. 그러니까 AI 인프라 안에서 전체적으로 같이 움직인다. 그런 부분들이 같이 보였던 모습. 물론 이제 개별 종목 단에서 올라간 것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제 두산피어셀이 한 20% 가까이 올랐잖아요.
굉장히 이제 긍정적인 모습들이 나타났고 오늘도 지금 이제 두산피어셀이 한 1% 넘게 시간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오른쪽에 보면 두산피어셀이 있습니다. 1% 넘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이제 긍정적인 모멘텀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짧게 반도체 투톱도 안 갖고 계시고 소부장도 안 갖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뭐 어떤 쪽 공략하시라고 하겠어요? 어, 전 스톱이죠. 수톱이죠. 지금은 이제 안정적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우리가 이것을 안 갖고 있다라고 보면 안정적인 걸 좀 들어가야죠. 결국 투톱에 우리가 여기에 포커싱이 돼야 된다라고 어, 보여집니다.
그래서 투톱 관련해서 어, 조금 모멘텀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을 좀 지켜보자. 아, 투톱을 모멘텀 관점에서 지켜보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투톱을 모멘텀 관점으로 지켜보자. 조금은 투톱 쪽에 점수를 더 주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반도체에서 반도체는 또 추가적으로 있다 좀 더 질문드리고 반도체에서 이제 전력 기기 전선 쪽으로 이어갑니다. 어제 가운 전선이 빛나는 상승세를 보여줬고 뭐 LS 일렉트릭, 효성 중업, H단대 일렉트릭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요. 나쁘지 않았는데 오늘 아침에 나온 뉴스를 보니까 7월에 미국 데이터 센터 건설 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57%나 급증을 했다라는 소식이 나왔고요.
계절 조정 연환산 기준 사상 최고치 진인 750억 달러를 기록했다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지금 데이터 센터 관련된 건설 지출 계속되고 있고 어 여러 가지 인프라 투자에 대한 속도는 붙어 주는데 우리가 데이터 센터 건설하면 항상 시장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전력 부족하다. 전력 부족하다. 그러면 결국 전력 키워드는 어 모멘텀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게 돼요. 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떻게 이쪽은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운선은 어제 올랐죠. 어제 올랐죠. 두선 표를 어제 올랐죠. 올랐죠. 왜 올랐을까요? 다 뭐 전력이죠. 아 예.
차영주 TV에서 가원전서는 9월 1일 날 그리고 두산피어셀은 주말에 말씀을 언급을 하 리포트 읽어 이게 이게 뭐냐면 리포트가 나왔어요. 제가 이제 뭐 가운전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리포트를 읽어 드렸고 어 그러면서 차트 그러니까 이제 가운전선 같은 경우는 어 커버리지가 개시된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산피어셀 같은 경우 차트가 이뻐 가지고 내용도 좋은데 차트까지 이쁜게 주말에 제가 봐가지고 했고 어제 이제 그게 퍼포먼스가 보였죠. 지금은 그런 노력들을 앞서처럼 해 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제 여러분들이 뭐 굳이 차영주 TV를 시청 안 하신다 하더라도 어 여러분들에게 권해드릴 수 있는 건 환경 컨센서스라든지 어 네이버에서 우리가 리포트를 본다라든지 이런 것들 다 본다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도 다 못 봅니다. 아 그럼요. 하루에도 쏟아져요. 막 쏟아져 다 못 보는데 그 중에서 여러분들이 눈에 띄는 것들 몇 가지 아니면 그냥 클릭해 가지고 커버리지 개시한다라든지 목표가를 상향한다라든지 뭐 ISC 같은 경우 목표가 상향 ISC도 좀 시간에 좋거든요. 뭐 이런 것들을 좀 본다라든지 아니면 여러분들이 익숙한 기업들 겉으로라도 보자. 어 겉으로라도 보면서 그다음에 좀 내용들을 좀 읽어 보면 그러고서 조금 관심 종목으로 제가 이제 제 화면을 좀 띄워 주시면 네 이게 이제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닙니다. 요런 식으로 모아가는 거예요.
제가 두산피어셀 가원전선 ISC 뭐 이런 종목이죠. 요런 것들을 지금 왼쪽에 있는 것은 이제 기존에 있었던 제 관심 종목이고요. 요런 종목들은 지금 모아가는 거죠. 아, 이제 새로운게 또 관심 있게 걔가 가야 리포트가 나왔던 것들은 이러다가 이제 되면 이쪽으로 들어오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계속 남아 있는 건데 그런 종목들을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HTS 기능들을 그렇게 해 가지고 아니면 MTS에서라든지 핸드폰에서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하시고 그다음에 쭉 보다가 어느 순간 오른쪽에 관심 종목을 안 보면 또 나중 지어 버리면 되는 거죠.
그러다가 또 이렇게 뭐예를 들어서지 대표님의 이지스에서 기했던 종목이라든지 차수장이 얘기했던 어차주 T에서 얘기했던 종목이라든지 그런 것들 여기다 넣어 놓는 거예요. 넣어놓면서 하나 보면 기존 거 건들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요걸 활용하는 것들 어 상당히 전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찌 됐든 지금 이런 노력들을 여러분들이 조금 하시는 거하고 어 노력을 하지 않는 거하고는 지금은 조금 다르다. 어찌 됐든 지금 이제 전력 인프라로 돌아오면 지금 이제 전력이 다시 부각이 되는 거 같아요. 우리가 전력 같은 경우 이제 5월 말에 급등을 한 이후에 밸류 논란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3전닉스가 막판 휘날리를 날리고 3전직스의 변동성이 좀 나타냈던 부분으로 해서 이제는 어 미국에서 행정 명령을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지울 때 어 전력까지 해결해라고 어 된 부분들이 강화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현 구간에서는 전력 [콧방귀] 인프라 오늘 같은 경우도 어 조금 시세의 흐름이 긍정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쉽게 꺼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 부분들을 같이 한번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자, 일단 전력 인프라 관련돼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좀 열어 주셨고 일단 그러면 AI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 투자 관련된 이야기 나올 때마다 전력 기기, 전선 쪽 이렇게 동시다발쪽으로 움직이는데 어디 쪽에 좀 더 그까 약간 뭐 대한전선, 가운전선 이쪽 대원전선 진영이 있을 거고 뭐 HD대 일렉트릭, 효성중업, LS 일렉트릭, 산율전기, 일진 전기 쪽 있을 텐데 어디 선택해 주시겠어요? 부패 온 거 같네요. 뭘 먹어야 될까요? 일단 부패 가면 여러분들 뭘 먼저 드시나요?
가장 뭐 아 근데 이건 사람에로 다른게 어떤 분들은 약간 막 먹고 싶었던 고기부터 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초밥부터 드시는 분들 계시고 어떤 분들은 야채로 또 시작하시는 혈당이 올라간다. 야채로 시작해야 된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너무 달라요. 소장님 어떠세요? 제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어요. 어떻게 해주셨? 저는 야채부터 먼저 먹었어요. 아 진짜요? 어 야채부터 먼저 먹었는데 그게 안 좋테네요. 아 야채부터 먹는 거예. 야채부터 먹으면 이게 헛배가 불러가지고 아 많이 못 먹는 못 먹는데 건강의 문제가 아니 건강의 문제가 아니야. 건강의 문제가 아니야.
아 저는 저는 그래도 제가 살이 쪄도 저기 뭐야 잔병이 없는게 저 야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야채를 굉장히 좋아하는 야채도 좋아하고 야채를 많이 먹어서 문제지. 야채를 안 먹지 않아요. 네. 장난이긴 하지만 응 코끼리가 야채 많이 먹어서 잘 살 찐 거예요. 저 코끼리 파요. 코끼리 파요. 저도 고기도 좋아하지만 야채도 엄청 좋아하는데 나무튼 아침부터 먹는 얘기 들여서 뭐 먹는 오늘은 좀 분위기가 좋으니까 먹는 얘기 이렇게 유쾌하게 할 수도 있는데 제가 그 얘기하면서 실수했다. 이건 비유가 잘못됐다 생각을 했는데 지금 이제 [콧방귀] 우리가 여기서 전력 그 우리가 이제 다 부패해 온 거 같아요.
느낌은 어 그런데 뭐부터 먹느냐라는 질문은 제가 좀 오류데 그러면 뭐부터 들어갈까요? 변악기부터 들어가죠. 아, 이제 순서를 보자는 거죠. 어, 변악기부터 보고 그다음에 변악기를 보고 그다음에 전선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어, 그렇다고 전선이 나쁘냐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전선 변화기를 같이 보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긴 합니다만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 지금 상태에서는 오히려 변학기부터 보고 그다음에 전선을 보는 것 그러면 대장주 누구다? 효성 증거이다라는 것을 먼저 봐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LX1이라든지 산일 전기 같은 종목이 뒤따라는 종목들이고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전선주 중에서 떠오르게 이제 가운 전선 같은 경우죠.
가운전선 같은 경우 이제 이제 수주 소식이 들리면서 전체적으로 그니까 새로운 것들 모멘텀이 있는 주식들이 더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땐 대한전선이 움직였었다가 이제 지금 같은 가원 전선 같은 것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게 새로운 소식이 들리는 종목군으로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네. 일단 어 전반적으로 먼저 들어가는 쪽을 좀 타겟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점진적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짚어 주셨으니까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두산표세 아까도 언급을 해 주셨으니까 한번 말씀을 드리면 어저께 NH 증권에서 2027년 흑자가 전망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목표가 58,000원을 제시를 했어요.
71%의 상승 여력이 남았다라는 부분인데 어제 두산 퓨셀 사실 SFC 관련돼서는 이제 고체산화물 연료 전지는 가장 전력에 대한 조달을 좀 빠르게 할 수 있다라는 그런 모멘텀이 있는데 두산 퓨열셀이 어저께 또 시세가 좋았고 오늘도 프리마켓에서 1% 정도 올라와요. 뭐 차영주 TV에서도 다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소장님이 보시기에는 추가 탄력이 가능할 거라고 보이는지이 부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NH에서 그런 NH 리포트는 안 읽어봤는데 우리가 이제 그런 얘기 그 제가 다뤘던 리포트도 2027년 흑자 전환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 다 이구 동성으로 보고 있는 거죠.
우리가 모멘텀으로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흑자 전환입니다. 흑자 전환되는 모멘텀이 나왔을 때 가장 큰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다는 거죠. 전 오늘은 추격 매수를 조금 일단 좀 신중하게 좀 봐야 된다라고 어제 이제 제가 다시 리뷰해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 일단 지금 5만 원대에 있어서의 어 좀 횡보하는 부분들 안착하는 여부가 좀 나타나 나타나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여기서 윗꼬리를 달고 어제도 또 윗꼬리를 달았거든요. 그래서 5만 원대 횡보하는 모습들이 좀 나타나고 이동 평균선 어 60일선이 돌아서게 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따라갈 수 있겠다.
이주 전환은 복잡하다라고 했지만 두산 피어세를 네포트에서 한 30% 담겠다라고 하면 10%씩 세 번에 나눠서 지금 분할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차트가 상당히 이쁘죠? 어 차트가 이쁜 차트기 때문에 거래량이 이제 터지고 있는 모습들이기 때문에 어 더군다나 어제 대장주였고 가장 강력하게 올랐었던 주식이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어제 수급을 놓고 본다 하더라도 외국인들이 어제 48만 주가 가량 들어왔었죠. 3일 연속 외군들이 들어왔다라는 점에 있어서 두산 피어셀에 대한 관심도 오늘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언급해 주셨고요. 두산프 열셀 추가적인 탄력 차트도 이쁘다 나와 주길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LG 전자 쪽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네. 어 LG 전자 액추에이터 악시움이 이제 구종으로 출시가 되고 빅테크 기업들과 지금 수주 논의를 하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리고 LG 관련돼서 이제 지분 한 55% 정도 가지고 있는 베어로보틱스가 이제 프리 IPO를 진행한다. 뭐 이런 여러 가지 소식들이 나오면서 어제 LG 전자 주가가 좋았어요. 소장님 어떻게 보세요? LG 전자 쪽은 그러니까요.
L 그니까 이제 이게 그런 거죠. 지금 이제 로봇 대장주는 누구죠? 현대차죠. 현대차죠. 네가는 지금 이제 잘하고 있는 근데 새로운 어떤 모멘텀은 이미 어느 정도 주가가 한번 이제 반영을 한 거고 LG 전자는 우리가 젠슨 이벤트가 왔을 때 45만 원을 제외하고 나면 제가 [콧방귀] 참 안타까운 주식이다라고 몇 번을 얘기를 했는데 차라리 젠슨 이벤트가 없었다라면 이거보다는 좀 위에 있는 주가가 아니겠나 한 25만 원 정도가 있어야 되 아까 차라리 없었다 없었더라면 젠슨 이벤트가 없었다라면 어 우리가 한 25만 원 정도 주가가가 있는 것이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어찌 됐든 지금 구간에 있어서 LG 전자는 여러 가지 모멘텀들이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근데 옛날에 제가 LG 전자는 이제 그런 비유를 한 겁니다. 어 [콧방귀] 지은 대표님은 왼쪽에서 보나 오른쪽에서 보나 다 이제 어 얼굴이 예쁘게 보이는데 저 같은 경우는 한쪽에서 이제 약간의 요게 이제 뭐 점이 나온 것 좀 달라요. 왜냐면 옛날에 어 낚시를 한쪽에서 해가지고 햇빛이 좀 세게 있어서 기 때문에 그게 왼쪽 오른쪽이 다른 거죠. 그이 비율은 뭐냐면 LG 전자는 그 전에 우리가 뭘로 봤죠? 백색과전으로만 봤죠. 백세가전을 봤어요. L전자가 하나의 모습인데 백세가전보다 지금은 백 백세가전 얘기도 안 하잖아요. 요즘은 로봇이 얘기
로봇으로 보는 거죠. 그러니까 왼쪽 배울보다 이제 오른쪽을 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훨씬 이뻐 보이는 거죠. 여전히 왼쪽 병을 갖고 있죠. 물론 그걸 이제 구독 서비스로 극복해내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오른쪽 비암으로 보기 시작한 주식으로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여전히 LG 전자는 만년 2등주다. 어 내가 LG 전자는 좀 부담스럽다라고 보시기보다는 지금은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L전자를 지금 봐야 된다. 어제 현대차와 L전자가 확연히 구분이 됐잖아요. 네. 구분들이에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하게 되면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LG전자가 로봇 대장주로서 근데 오늘 로보티지가 한 3% 정도 빠지네요.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놓고 보면 조금 조심스러울 수는 있어요. 어 그렇지만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지금 아직 LG 전자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움직이는 부분들 놓고 보면 어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움직임 보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 언급해 주셨고 오늘 로보티즈 살짝 밀리고는 있지만 또 지켜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근데 LG 전자가 이제 굉장히 또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부분들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신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우리 또 2차전지 관련돼서도 한번 여쭤 볼게요.
어제 시장이 좋았는데 2차전지 쪽은 또 쉬어갔습니다. 상대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아 2차전지 왜 또 못 가지 막 이런 불안함을 느끼신 분들도 계시고 일각에서는 쉬어간다라는 평가도 있었는데 어제 또 뭐 LNF가 이제 또 10를 발행한다 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기는 있었어요. 2차전지 진영 어떻게 보세요? 오늘은 호가가 좋네요. 오늘은 호가가 LNF가 1.5%, 에코프로 그룹주들이 한 2%, 그다음에 삼성 SDI가 한 2% 정도 올라가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삼성 SDI 뭐 이런 것들 올 움직이고 있고 에코프로즈들 좀 움직이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오늘은 제약 바이오들 오늘 코스닥 쪽이 좀 호가들이 좀 들어오네요. 지역 바율도 호가가들이 좋은 거고 2차지도 호가가 좀 좋은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제의 어떤 조금 조정, 불안감 이런 것들을 극복해 낼 수 있을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 어 뭐라고 표현드릴까요? 이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시장에 있어서 조금 어 이게 순함회가 좀 서서히 노는 거 같아요. 완전히 그렇다고 해서 공격적으로 따라사기에는 좀 부담스럽고 팔기에도 부담스럽고 그래서 2천지 갖고 계신 분들은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곤혹스러울 거예요.
남들은 올라가는데 그렇다고 팔고 따라가게 해도 그것도 좀 아닌 거 같고 어 더 물타기를 하자니 그것도 조금 아닌 거 같고 그런 부분들이 같이 고려 대상으로 어 봐야 되는 2차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2차지가 지금 확인이 밀린다라든지 이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 2차전지는 좀 지켜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네. 2차전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어 부분 말씀해 주셨고 오늘 어 LNF가 어저께 좀 빠져서 약간은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아까 1%대 상승 나온다라고 해 주셨어요.
분위기 잡아가는지 봐야 될 거 같고요. 아, 그리고 이거 한번 여쭤 볼게요. 어제 시장 올랐는데 못 잡았던 투자자분들 오늘 전략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이라도 따라서 잡으셔야 될지 어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전체적으로 보면 저는 잡아도 된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제 바닥에서 못 잡았다라는 거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그 부분을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돌다리도 두들겨 간 상태에서 바닥을 확인한 상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바닥을 확인한 어떤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못 잡으면 언제 잡을 수 있을까요?
좀 더 밀다고 해서 내일 또 폭락이 나올 수도 있죠. 갑자기 또 전쟁에 있어서 미군 사망자가 나타난다라든지 이러면 조정이 나올 수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보면 시장은 어어 어느 순간 올라가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거죠. 지금 이제 오늘 이런 질문을 좀 한다라는 것은 어 우리가 그동안 못 잡았다라는 거. 그리고 사람이라는게 그래요. 떨어질 때는 그리고 횡보할 때는 [콧방귀] 사십시오라고 얘기해도 아 좀 기다렸다가라는 건데 이미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마음이 조급해지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오늘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국인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인들은 오늘 살 겁니다라고 좀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그러한 어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일단 거듭 말씀드리지만 내가 좀 높이 샀으니 좀 더 더 받고 팔면 되는 거 아니야? 이건 안 됩니다. 그냥 처음에 낮게 사셨던 분이나 높게 사셨던 분들이나 동일한 가격에 팔아야 된다. 그래서 뭐 지은 대표님이 30% 먹더라도 제가 10% 먹더라도 10% 먹은 거잖아요. 근데 꼭 지은 대표님이 30% 먹었다고 해서 내가 꼭 30% 먹겠다. 시장에서 아무도 그런 거 신경 안 씁니다. 아무도 신경 안 쓰고 아무도 그런 것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기 때문에 단지 내 10%에만 집중하는 전략.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는 사야죠. 음. [콧방귀] 그러니까 뭐 계속해서 뭐 뭐 미래는 모릅니다라고 얘기하면 뭐 사야 돼이 얘기는 못 하지만 지금 확률적으로 놓고 보면 사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그 확률을 높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현실적인 부분들 이야기해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어 사실 좀 우려가 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님은 그럼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거죠. 어,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시장이 어느 정도 바닥을 좀 형성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바닥을 형성한 과정에서 어, 이제는 움직이기 시작했으니까 쭉 움직이기 시작했으니까 차트를 놓고 잠깐 짧게 차트를 놓고 본다 하더라도 지금 시장 차트가 지수 차트가 어, 우리가 이제 코스피 차트가 어, 코스피 차트가 우리가 이제 횡보 구간에서 상단에 왔잖아요. 오쪽 위 상단 윗부분이 윗부분을 뚫어주게 되면 물론 61동 평균선이 있습니다만 이거 우려보다는 지금 여기서 거래량이 좀 분출하면서 뚫어주게 되면 지수는 8천을 향해서 갈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네. 일단 지수 8,000을 갈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고 오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니까요. 어 3전 닉스가 빨간 블루 전환이 됐고요. 뭐 SKS 스케어, LG 에너지 솔루션 대부분의 지금 코스피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이 다 빨간 불로 포진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지금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로보티즈와 ISC 빼고는 전체적으로 또 빨간불 보합권을 유지를 하면서 오늘 시장도 좋으려나라는 생각을 좀 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 일단 소장님은 뭐 여러 가지 오늘 좋은 이야기들 말씀해 주셨는데 여기서 좀 보내 드리고 우리가 또 소장님이 오늘 참 좋은 말씀 큰 그림을 많이 짚어 주시긴 했지만 또 장이 출발하고 나서는 세세한 부분들로 좀 짚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작전 함께 세어 봤고요. 이제는 큰 전략에 대한 부분보다는 계장 승부 시간에서 개장전 움직임부터 시초가 장 초반 수급과 특징주들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고요. 오늘 또 차영주 TV에 차영주 소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단기간에 많이 오은 거에 대한 차익 실현이 계속 나오는 거고 사주는 주체가 없다. 개인조차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팔고 있거든요. 수급의 주체가 완전히 어떻게 보면 과거에 불과 7월 달 전까지만 해도 두 달 전만 해도 완전히 쏠림 현상이 있었다고 하면 지금은 사 주는 주체가 없는게 가장 크죠.
코스피를 파는게 아니라 반도체를 파는 것도 있고 유가 상승, 국채 금리 반등 모두 중요한 요인이긴 한데 최근에 잠잠해졌지만 여전히 그 자본 공급자 AI 데이터 센터 투자에 대한 자금 조달의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그게 계속 반도체주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고 두 번째는 가격은 분명히 꺾일 건데 그 가격이 꺾이는 시기에 대해서 그리고 가격이 꺾이는 가격의 하락률 그거에 대해서 그다음에 AR 케펙스 투자에 에 대한 정점 논란 숫자 그 최고치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높은 거죠. 그러니까 조금만 실적이 꺾이면 언제든 회개 칠 수 있는 그러니까 너무 급하게 파락시킬 수 있는 그런 어떤 우려감 뭐 우려감이 있었고 미국이 그럼 채권 국제 금리 올려 가지고 만약에 금리 올리면 반도체도 성장주로 보니까 AI 데이터 센터 투자뿐만이 아니라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도 결론적으로는 밸루에이션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수 있다는 거죠.
좀 아무리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 P 밸루에이션으로 지금 여섯 배 일곱 배라고 해도 항상 과거에도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고퍼에 사서 저할 때 팔았을 때가 가장 수익을 많이 냈을 때데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고퍼에서 지금 저퍼로 내려왔잖아요. 결론적으로 과거 사이클로 보면은 파는게 맞는 건데 낮을 때 오히려 파는 거니까. 유가나 미국 국채 금리는 삼성전제 펀더멘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보다는 구차적인 변수니까 냉정화이치면 유가 국채 금리보다는 삼성전자의 가격의 상승률 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와 디램 랜드의 가격 상승률이 꺾이는게 생각보다 빨라지면 그건 엄청나게 주가에 부담이 될 거고 두 번째는 AI 데이터 센터의 케펙스 투자가 줄어들면 AI 데이터 센터의 케펙스 투자가 재미난 건 어 작년 영 기준으로 40%를 메모리 반도체에 사는데 썼다면 내년에는 68%까지 늘어난대요.
70% 가까이 그러면 늘어나는데 근데 전체 파이 자체가 만약에 줄어든다거나 올해 거의 연간 뭐 1,300조를 투자를 했는데 내년에 1,300조 반 투자해도 너무 큰 건데 만약에 뭐 2, 30% 캐스 투자가 줄어든다고 하면 그럼 거기 들어가는 당연히 디랭과 랜드의 물량 자체가 부담이 되는 거죠. 그리고 내년에 모든 공급 평택, 용인, 미국 텍사스, 인디에나, 청주 모든 물량이 내년에 다 동시다발적으로 다 늘어나는데 근데 공급이 아무리 늘어나도 수요가 더 훨씬 더 커서 공급을 커버하고도 남는다라고 하지만 내년에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지는 대봐야지 알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공급 늘어나는 건 이미 확정이 돼 있잖아요. 평택 공장도 증설해. 엄청나게 증서해. 용인 공장도 증설해. 청주 공장도 증설해. 그럼 증선하는 물량 대충 다 더해 보시면 공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나오죠. 그러니까 유가나 금리는 단기적으로 주가를 흔들 수는 있는데 중요한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펀더멘탈이 꺾일 거냐. 공급이 늘어나는 거는 또 있어요. 저는 가장 무서운 거는 중국의 추격인데요. 중국이 반도체 가격도 지금 박사를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CXMT는 메모리에서 YMTC는 랜드에서. 그러니까 CXMT는 HBM은 기술 역차가 3년 이상 존재한다고 하지만 일반 DDR4나 DDR 5 레거시는 지금 엄청나게 공급을 늘리고 있거든요.
중국 정부에 막강한 지원을 받아서. 그리고 사이즈가 숫자로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커졌어요. CXMT가 15조 [콧방귀] 정도 이익을 냈는데 15조 그러면 15조면 자체적으로 서비 투자 할 수 있는 거죠. 외부 도움 없이 정부 도움 없이. 그러니까 딜렌과 랜드 가격도 박사를 내겠네. 물론 중국발 10센트 바이두 알리바와 중국의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CXMT를 쓰는 물량도 충분해서 CXMT가 외부에 나올 가능성은 낫다고 하지만 이번에 나왔잖아요. 애플이 CXMT거 쓰려고 하다가 못 썼잖아요. 결론적으로는 전반적으로 레거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가격을 중국 때문에 엄청나게 떨어진다고 하면 삼성전 하이닉스가 피해를 안 보나요?
당연히 피해를 보죠. 삼성전 하이닉스 여전히 일반 디랭과 랜드의 비중이 높죠. 그리고 삼성전 하이니슨 중국의 반도체 안 팔까요? 팔아요. 그 물량을 CXMT나 YMTC한테 완전히 다 뺏겨 버린다는 타격이 있죠. 숫자에. 근데 철저하게 우리 HBM 몰빵할 거야 하는 데가 하이닉스고 삼성전자가 우리도 HBM 비중 높일 거야 하는 데가 삼성전자고 그러면 내년에 디램과 낸대의 가격 꺾인다는 거는 다 알고 누구나 알고 있고 그럼 내년에 전체적인 가격을 뒷받침해 주는 건 HBM일 거고 HBM이 2.500까지 올라간다는 추정치 엄청나게 높은 가격 추정치가 나와 있으니까 2.5배 에 올라가는 거에 대한 수혜를 삼성전자 하이닉슨 모두 받을 건데 올해 예상되는 삼성전자가 HBM이 1분기에 5%에서 2분기 때 35%까지 급격하게 늘어났어요.
하이닉스는 이미 50% 65%인데 55% 65%에서 얼마나 더 늘어날 수 있죠? 늘어날 수 있는 폭이 너무 제한적이에요. 그럼 하이닉스가 일반 딜렌과 랜드를 다 버리고 H맨 100% 할 수 있을까요? 절대 불가능하죠. 그렇지만 이미 목에 찬 HB의 비중 65%를 최대한 75에서 80까지는 늘리겠죠. 그럼 10% 늘어나는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는 1분기에 5%였던 HBM이 35%까지 일곱배가 늘어났어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35%가 유지될 수도 없지만 일시적으로 2분기 때 35%가 됐지만 35%에서 몇 배 더 늘릴 수 있죠? 최소 두 배를 더 늘릴 수가 있어요.
똑같이 하이닉스랑 비슷한 그걸로 간다고 하면 내년에 하이닉스의 점유를 삼성전자가 역전한다는 얘기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게 HBM4에서 먼저 양산하면서 삼성전자가 후발주자고 HBM에서 주도권을 완전히 뺏겼지만 HBM 4부터는 0에서 다시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거니까 해 볼 만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HBM 3 4로 갈수록이 소위 말하는 후공정 패키징 쪽에 더 수유가 양산 수유가 관련돼서 중요한 점이 계속 부각되면서이 최첨단 선단 바운드리 공정을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삼성전자가 훨씬 더 유리한 포지션을 가는 구조로 지금 바뀌고 있어요.
메모리도 만들고 파운드리도 직접 제공하고 최첨단 패키 2.5이나 나 3D 패키징까지도 다 일괄적으로 다 할 수 있는 빅테크가 요구하는 HBM도 이제 커스텀 맞춤용에 가까운 맞춤용을 하려면 패키징 쪽하고 파운드 쪽 강해야 되는데 그래서 하이니스가 패키징 쪽이 약하니까 인디에나의 패키징 공장을 증하려고 하는 이유가 그런 거 같아요. 근데 하이닉스는 파운드리가 삼성전자랑 비교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안 되니까 하이닉스 어떻게 하죠? 파운드리 TSMC한테 맡기잖아요. 늦어요. 그리고 TSMC 눈치도 봐야 돼요. TSMC는 하이닉스 거 파운더리 하기보다는 티스MC는 핵심은 어디죠?
ND하고 애플. 애플이랑 엔비디아 챙기기도 바빠요. 하이닉스는 뭐 세 번째 고객이 될 수도 있고 그거보다 더 뒤네 번째 다섯 번째 고객이 될 수도 있어. 늦는데 TSMC 눈치도 봐야 되고 따져 볼게 많아요. 근데 삼성은 빨라요. 자기네들 자체적으로 패키징하고 파운더리까지 다 하니까 일괄적으로 턴키라고 하죠. 턴키로 제공이 가능해요. 그래서 삼성전자가 2분기에 35% 달성했다는 건 결국은 엔비디아의 성능 테스트와 수유 검증이 끝났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충분히 현실성 있죠. 근데 파운더리가 점점 수율이 좋아진대요. 삼성 파운더리는 유명이 20%도 안 돼 가지고 예전에 삼성 휴대폰으로 물량으로 때려 박았어요.
수 안 나와도 걱정하지만 우리가 물량대 줄테니까 계속 해 하는 데까지 해 봐. 근데 지금은 굳이 삼성 자체 휴대폰 아니더라도 테슬라가 있죠. 테슬라 A6. 그다음 AMD가 있죠. 그리고 퀄컴도 TSMC 맡겼다가 다시 삼성으로 넘어왔어. 퀄컴 있죠? 그다음 또 무슨 얘기하냐? 구글 나와요. 구글 TPU 버전 8. 그지금 지금 뭐 엔비디아, 구글, AMD, 퀄컴까지 삼성전자의 바운드리를 굉장히 실뢰도가 올라가고 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전 노드에서 최첨단 포함입니다. 전체 가동률이 75%까지 올라왔고 연말까지 가면 무난하게 80% 그러면 80%면 완전 정상 가동률이거든요.
20% 가동률 나오는 데가 네배가율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파운드리 흑자전 얘기가 나오는 거고 그럼 계속적으로 테슬라 물량의 수율이 잘 나오는지 지켜보고 있던 다른 빅테크가 있겠죠. 아마존,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삼성전자 파운데리 진입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고. 그렇다. 근데 파운데리 공정 중 가장 최첨단은 2나노인데 2나노를 TSMC는 2노도 어 85%에서 90% 가까이 나오는데 삼성전자가 2나노는 수율이 좀 약한가 봐요. 그것도 개선되는 과정 중에 있고 전략적으로 가장 비싼 이노 가장 최첨단의 첨단은 TSMC는 가격을 올리고 있어요.
15% 인상하는데 삼성전자는 수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가격 인하 정책을 가고 있는데 반대죠. 삼성 오히려 2노는 가격을 내려요. 근데 지금 2호만 필요한게 아니죠. 4노 5노 6나노 8나노 여기는 가격을 올리고 있어요. 지금 삼성전자 전략적으로. 근데 그쪽은 지금 4호 5 6나 해 달라는 데가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파운드리도 가격 전략을 2원노는 수유로 올리기 위해서 비싸게 못 올리지만 전반적인 파운드리 노드를 가격 올리고 있어서 그 부분도 당연히 삼성전자한테 상당히 기대감이고 하이닉스가 계속 TSMC하고 파운드리 연합을 통해서 얼마나 HM 4에서 독점적 점유율, 압도적 수율의 우의를 가져가냐에 대해서는 퀘스트 마크가 계속 붙고 있다.
HBM 자체가 내년에 만약에 메모리 시장의 가격을 주도를 한다고 하면 그 상승의 폭도 삼성전자가 워낙 삼성전자 비중이 낮았기 때문에 HBM에 대한 가져가는 폭도 삼성전자가 훨씬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외국 기간이 엄청나게 팔았지만 삼성전자가 HBM에 대한 주도권을 4부터 가져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면 삼성전자 아까 외국인 지분을 역대급으로 낮춰 놨잖아. 46%까지 낮춰 놨잖아요. 그러면 외국인 집은 평균적인 수준만 봐도 53% 정도니까 그 정도까지는 수급에 다시 어떤 전환점이나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하이닉스도 외국인 지분율 보시면 50.5% 5%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과거에 한 55%가 맥스인데 5%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를 그래도 더 많이 들고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하이닉스는 ADR를 상장했잖아요. 나스닥에. 그러니까 아무래도 삼성전자보다는 훨씬 더 수급 측면에서는 먼저 그런 측면이 있는 거고 수율이 그렇게 크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면 바운드리 수율 그다음에 HB4 수율이 크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면 경쟁의 정상화가 될 거다. 삼성전 하이닉스 하이닉스 막 68%의 독점이 절대 그 계속 이어질 수가 없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독점적 지위로 누려온 80%에 달하는 이거 그냥 정상 영업 이익률이 아니고 초과 영업 이익률인데 이게 저는 60% 대까지 정사가 급격하게 떨어질 거다. 그렇게 보고요. 반대로 삼성전자는 전체 영업 익률이 45% 50%지만 얘네는 오히려 영업 익률이 더 올라갈 확률이 높다.
하이닉스라는 반대로. 왜냐면 나머지 사업부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낮고 부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단은 휴대폰이 갤럭시 Z폴드 8이랑 Z플리 8이 상당히 판매량이 뭐 200만 원대죠? 엄청 비싼데 판매량이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이번에 애플 신장 나오거든요. 그거 부품 때문에 그냥 기본 세팅이 40만 원 인상에서 판대요. 그러면 40만 원인 또 재미난 거예요. 아, 미국의 요새 MG 젠지 세대들이 애플 당연히 미국에 애플이 압도적이잖아요. 근데 그게 조금 깨지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에 대한 오히려 더 어린 층에서는 그게 나오고 있대요.
애플 탈피한 그런게 여기 보시면 삼성전자거든. 어, 하이닉스의 HBM이나 독점력이 깨지면서 맞진율이 하이닉스는 80% 대에서 60%로 내려온다고 하면 삼성전자의 그럼 마진율은 어떻게 되냐? 삼성전자 마진율 보시면 오히려 역으로 예, 맞진율 390조 영업이 예상하죠. 그거에 740조면 50% 그죠? 조금 넘는 수준. 그리고 554조 영업 이익보인데요. 그리고 마 매출은 954조. 그러면 554조 나누 954 하면 되죠. 예상치가 554조예요. 영업 이익이. 그리고 매출은 954조. 네. 58%까지 오히려 맞진율은 소폭이지만 54% 대에서 58%로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좀 상당히 상반된 흐름을 보여 줄 거다. 주가 측면으로 봐도 차이가 많이 나요. 냉정하게 보면 삼성전자는 삼성전자도 많이 올랐죠. 삼성전자도 주가를 월봉으로 보면 얼마까지 빠졌죠? 49,900원까지 빠졌죠. 49,900원짜리가 37만 원을 찍었으니까 37만5,000원. 원래 38만 원까지 갔어요. 최고가는 38만 원이니까 5만 원짜리가 38만 원 된게 몇 배죠? 일곱배죠. 그럼 하이닉스 몇 배 올랐죠? 훨씬 더 많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이 올랐어요.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일곱배 오른 동안에 몇 배 올랐냐? 56,000원짜리가 월봉으로 볼게요.
7만3,000원짜리가 300만 원이 갔어요. 그러면 7만 원짜리가 300만 원 가면 몇 배 오른 거죠? 42배 오른 거죠. 일곱배 오는 동안 42배 올랐어요. 아무리 HBM HBM 하지만 하이닉스가 과도하게 오른 거 같아요. 그럼 삼성전자도 하이닉스 오른 거에 절반만 올라도 최소한 일곱배가 아니라 15배는 가야 된다. 그게 현실적으로 맞는 거 같고 그렇다고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엄청 비싼 것도 아니잖아요. 그럼 TSMC의 생산 케파에 대한 리스크는 분명히 있다. 그럼 HB 4부터 패키징도 너무 중요해지고 그죠. 2.5D 패킹 3 패키징도 너무 중요해지고 파운드리도 너무 중요해지는데 최첨단 패키징으로 확장될 경우에 그래서 지금 막 인텔도 막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그런 거거든요.
커스터마이징 고개 맞춤형 HBM 솔루션 누가 더 빠르게 누가 더 현실적으로 누가 더 공급량에 공백 없이 유연하게 속도감 있게 현실성 있게 제공할 거냐? 그 측면으로 보면 원가도 마찬가지예요. 일단 TSMC 주는 순간 원가 경쟁력이 떨어지죠. 타이밍 입장에서 인텔까지도 적극적으로이 첨단 패키징이 2.5D 3 패키징에 들어온다고요. 그러니까 하이믹스가 인텔를 또 컨택을 해요. 그러면 앞으로 글로벌 1위 H극자는 파운드리아 패키징을 가진 삼성전자 쪽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어 봅니다. 그래서이 모든 것들을 고려하면 똑같이 움직이지 않을 것 같다.
물론 하이닉스가 나쁘다는 얘기보다는 상대적인 매력도 측면에서 지금까진 하이닉스가 모멘텀이나 이익 성장에서 우위를 보였지만 어 내년에 똑같이 최대치를 찍고 28년도에 하이닉스도 꺾이고 삼성전자도이 영업이 꺾이는 그림이거든요. 물론이 역대급 실적으로 또 갱신한다고 하면 추정치가 올라가서 안 꺾일 수 있겠지만이 결론 쪽으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두 가지를 각각의 가격 측면 메모리 가격 메모리 가격이 아니라 H 케파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패키징 부분 또 파운드리 부분 고객사 측면 하이닉스는 엔비디아만 바라보고 있는데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하이닉스 몰빵 방주는 거보다 마이크로는 삼성전자 쪼개면 쪼개수록 M비디아는 가격 전략을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죠.
HBM도 가격이 내년에 오를 건데 그럼 HBM 가격 오르는 걸 온전히 다 가장 많이 수받는 거는 HM 비중이 가장 커진 데가 가장 수를 많이 받겠죠. 그게 하이닉스가 아니고 삼성전자다.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져 보면 아무리 봐도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쪽에 점수를 주는게 논리적 근거에 맞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횡보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있어서 앞으로 상승 트리거가 무엇이 될 것이라고 보시나요? 네. 첫 번째는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파운드리가 회복되는 그림에서 파운드리에 대한 밸류를 어떻게 줄 거냐? 그 심지어 흑자전 한대 연간 4조에서 7조 적하는 회사가 이제 연간으로 조단위로 이익이 난다.
1조 이상 이익을 난다. 그러면 완전히 하이닉스가 없는 밸루에이션을 삼성전자는 파운들이 줄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가전도 있고 디스플레이도 있고 또 통신 네트워크도 있고 전장도 있어요. 근데 하이닉스 오로지 반도체 몰빵이에요. 근데 자꾸 반도체 좋은 얘기만 하는데 반도체 업항이 많이 꺾인다고 하면 그 타격을 삼성전자가는 훨씬 덜 받죠. 왜? 나머지 가전이나 휴대폰이나 이게 너무 보 포지셔닝이 커 가지고. 물론 이익은 이익의 85%를 반도체에서 나온다고 하지만 자 반도체 꺾일 때 삼성전자는 휴대폰이 뒷받침했어요. 휴대폰이 영업 이익 40에서 50%를 차지해요.
아무리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올랐다고 해도 휴대폰하고 통신 네트워크하고 가전하고 전장하고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이익을 벌컵을 해 줄 수 있는 체력이 된다고요. 그럼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 무조건 휴대폰이 안 팔립니까? 그것도 말이 안 되는 거죠. 휴대폰 자체의 경쟁이고 제트 폴더하고 Z플립이 200만 원대 가까운데도 잘 팔리는 거를 자체적으로 증명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반도체가 꺾이는 거에 대한 리스크가 훨씬 더 삼성전자가 안전한 거죠. 나머지 자체 사업보가 너무 크니까 덩치가 너무 크니까. 지금은 이익의 85%를 삼성전자도 반도체가 다 가져간다고 하지만 만약에 반도체가 꺾이면 만약에 반도체에서 실적이 안 나오면 삼성전자는 휴대폰과 가정과 통신 네트워크과 디스플레이와 전장과 하망까지 여기서 벌컵을 해 주는데 하이닉스는 벌컵을 해 줄게 없어요.
반도체 실적 빠지면 그걸 온전히 다 두들겨 맞는 거죠. 하이닉스. 그리고 하이닉스 밸류에이션 싸죠. 근데 삼성전자도 똑같이 싸요. 그 밸류에이션을 비교할게 아닌 거 같아요. H맨 4부터 만약에 하이닉스가 삼성전자한테 뺏기기 시작한다. 삼성전자가 HM 4 1등을 차지하지 못하더라도 하이닉스와 비슷한 종류를 유지된다고 하면 밸류에이션을 삼성전자에 더 줘야 되는 거죠. 당연히 항시적으로 GXMT가 추격을 하죠. 그거에 대한 위험은 둘 다 온전히 받아요. 온전히 받는데 일반디과 일반 랜드 쪽에 케파 지금 1등은 하이닉스가 아니고 삼성전자니까 타격은 삼성전자가 더 받겠죠.
1등 업체니까.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전략적으로 법용디의 비중을 계속 줄이고 원비나 원뒤로 가는게 삼성전자 쪽이 최첨단 미세 공정에서 수율이 잘 나오면서 굉장히 이쪽을 공격적으로 최첨단 미세 공정을 지금 키우고 있잖아요. 하이닉스 자체적으로 키울 수가 없어요. TSMC와 협업해서 키워야 돼요. 또는 새롭게 인텔을 끌어들여서 인텔리한 협업해서 키워야 돼요. CXMT가 HBM에서 수율이 20%도 안 나온대요. 그러니깐 3년이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럼 더 빨리 벌려 놔야 돼요. 완전히 전략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진짜 HBM에 거의 90% 가까이 몰빵하든가.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고 격차가 유지되는 동안 HBM4에서 누가 주도권을 가자 가냐가 중요할 것 같고 왜냐면 CXMT도 그렇고 그 가장 중요한 ASMR의 최첨단 노 장비를 못 쓰니까 그 시간을 벌려야 되고 다행인 거는 케파 투자를 평택도 늘어나고 용인도 늘어나고 청주도 늘어나고 텍사스도 늘어나고 인데나도 늘어나지만 그 물량을 을 과거 사이클처럼 무작정 공격적으로 늘린게 아니라 어 LT 뭐 장기 공급 계약 기반으로 장기 공급 계약을 최소한 50에서 60%를 채운다고 하니까 장기 공급 계약은 물량의 안정적 확보한 측면도 있지만 가격의 상한선을 정해 놓은 거니까 근데 그 가격의 상한선을 정해 놓은 것보다 선수금을 지급하고 중간에 만약에 계약에 문제가 생기면 그 해지에 대한 페널티도 사가는 쪽에서 부담을 한다고 해서 상당히 유리한 계약인 건 맞고 그게 물량이 안정적으로 뭐 40에서 50% 정도 뒷받침이 돼 준다고 하면 그 부분은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한테 모두 유리한 측면이고 온디와 AI AI 스마트폰 AI PC 아직 시작도 안 됐다고 보면 새로운 온디바이스 AI에 따른 맞춤형 AI 디바이스별 맞춤형 AI에 따른 메모리 디램에 대한 탑재량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데 그게 어느 정도 늘어날지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것 차세대 AI 메모리 아키텍처 때문에 CXR도 CXL도 뜰 거고 PIM 전력 반도체도 뜬다고 하면 이거에 대한 것도 새로운 반도체 업체들 새로운 수익원이니까 새로운 CXL도 가장 공격적으로 하는데 삼성전자니까 상승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고 앞으로는 계속 파운드리아 첨단 패키징을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할 수 있는 삼성전자에 대한 경쟁력과 매력도가 계속 부각될 거고 그래서 중국의 어, HBM 시장 진입이 지금의 상태로 2, 3년 벌어져 있는 동안 빨리 삼성전 하이닉스가 추격을 따돌리고 그쪽에 초집중을 해야 된다.
해야 되는데 지금은 이적 이런 기술적인 거보다 어 매크로적인 이슈에 더 영향을 많이 미치는 부분이 있고 HBM도 올해는 가격을 제대로 못 받았지만 예 가격을 제대로 받는다고 하면 그 모멘텀을 둘 다 분명히 받을 거고 파운드리가 분명히 좋아지는 그림이 벌써 확인되고 있으니까 파운드리의 밸루에이션을 새롭게 삼성전자가 주는 쪽이 나올 거고 이익률 측면으로 보도 당장은 디램과 낸드에서 최고 이익률 HM에서 최고 이익률 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게 내년에는 떨어질 거고 얼마나 떨어지느냐가 중요할 건데 일단은 삼성전 워낙 HBM 비중이 작다 보니까 내년 HBM이 커지면서 삼성전 그거 내년 HB 가격 상승에 대한 거를 영업 이익률까지 완전히 반영해서 그거를 가장 최대한 효과를 어 누릴 수 있다 이렇게 보고요.
HBM 때문에 일반 디램이 자연 감산분이 생기니까 그 자연 감산분 때문에 어 평택도 증설하고 청주도 증설하고 용인도 증설함에도 불구하고 자연감산분 HM 하나 만들면 일반디라면 세 개를 못 만드니까 그 자연감이 최소한 케파를 무한점 공급을 늘리는 상황을 안 만드는 부분이 있는 거고 HBM 역시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HBM이 당연히 더 양산수 월등이 떨어지는 거죠. 일반 디과 랜드보다 훨씬 만들기 어려우니까. 근데 그 HBM도 가동률이 점점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선전 하이닉스 모두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모멘텀입니다.
중요한 건 비테크에 어 앞으로 만드는 그 주문형 반도체 아직 그게 수량이 어느 정도 전체 차지하는 비중에서 얼마까지 올라올지 그리고 실제 삼성전자는 주문형 반도체 아쉽을 얼마나 고객사로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구글이라든지 아마존을 실제 고객사로 얼마나 확보할 거냐 그래서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소위 말하는 그 일반 디램과 랜드의 가격이 하랑 상승률이 내년에 둔화되더라도 두 기업의 어떤 차이는 있지만 그거를 가격의 하락분을 보충해 줄 보완해 줄 모멘텀은 둘 다 각각 분명히 보유는 하고 있다. 보유하고 있고 그 모멘텀의 측면은 하이닉스 쪽보단 삼성전자 쪽이 훨씬 크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께서 운영하는 구독 모델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빌리안스 캠퍼스라는 구동 모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그렇게 엄청 많지 않지만 다 굉장히 똘똘 뭉쳐서 열심히 주도주를 발굴하고 있고요. 주도주는 단 한 개도 놓치지 않을려라고 전 섹터를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영상을 제 유튜브 채널에도 올리지 않는 영상을 어 매주 올리고 그리고 어제는 라이브를 진행했고요. 라이브는 한 달에 한 번을 무조건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10월 달에는 오프라인 강연회를 하고요. 오프라인도 3개월마다 한 번씩 무조건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혼자 다 본업이 있으시니까 온전히 주식에 몰빵하실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24시간 주식 생각만 하니까 저한테 약간 AI 금융 비서 뒀다고 생각하시고 본업에 충실하시고 주식과 관련된 고민은 저한테 떠 넘겨 주시면 제가 어 떠 안고 그 부분을 최대한 해결하는 방향으로 할테니까 조금 시장이 변동성도 커지고 더 어려워져서 아 진짜 투자가는 하긴 해야 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하시면 구독 모델을 통해 빌리언스라는 구동 모델을 통해서 같이 무게 어깨에 진 짐을 좀 내려 놓으시면 좋지 않을까 고민은 제가 대신 하고 성과는 최대한 성과를 내도록 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고요.
빌런스 캠퍼스는 앞으로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들하고의 구독자분들하고의 인간관계도 상당히 끈끈하게 다지고 있고 언제든 저한테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시장의 변동성이나 시장의 어떤 하락 리스크를 떠앉지 마시고 같이 공부하고 같이 투자 고민을 나누고 같이 투자 인사이트도 교류하면서 이렇게 오래오래 앞으로 지금의 정부가 있는 한 주식 시장은 절대 팽개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지금 주식 시장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주식 시장에서 주도주를 놓치지 마시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앞만 수익 나도 시장이 꼬꾸라지니까 다 바로 원상 복귀되는 이런 악순환을 벗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투자 전략이나 매매 전략을 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도 많이 어 익숙하지 않거나 어렵거나 판단 기준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같이 저하고 고민하시고 같이 투자 인사이트 나누시면 빌리언스 캠퍼스는 굉장히 중요한 투자 긴 여정의 페이스 웨이커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빌리언스 캠퍼스 구독도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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