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서재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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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7개월째 횡보 중이지만 GTC 발표(1조 달러 수주 가시성, 베라루빈·AI 팩토리·AIOS 확장)로 펀더멘털은 강하며, 밸류에이션(PER 16배 수준)이 메모리 회사나 빅테크보다 싸다고 주장. 메모리 반도체로 자금이 쏠렸으나 엔비디아가 다음 차례라고 봄. 전쟁 충격은 일주일 내 회복되고 코스피 6,000 회복 후 추가 상승 여지를 언급. 반도체 공급 부족(웨이퍼 20% 부족)과 삼성전자 2027~2030 실적 상향을 긍정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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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엔비디아 주가 왜 안올까? 이것도 요거는 비비디아 투자자를 위한 거예요. 지금 7개월째 옆으로 기고 있어요, 지금. 그 사이에이 회사가 이익이 안 늘고 있느냐? 이익 늘고 있어요. 이익 지금 빵 늘고 있어요. 왜 지금 주가가 오르지 않고 있느냐? 사람들이 제 생각에 이런 거 같아요. 엔비디아 보다가 이익이 더 빨리 늘고 있는 데가 하나 있잖아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들. 사람들이 여기가 더 급하게 이익이 증가하니까 이쪽으로 몰려간 거예요. 메모리 반도체가 한번 릴리팅이 되고 나면 그다음은 엔비디아 차례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단 한 가지 이런 의문이 있어요. 시총이 사조 달라잖아요. 사조 달라면 우리 돈으로 6천조입니다. 그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않겠어요? 야, 이거 사서 여기서 떡을 먹을까? 어떻게 한 회사가 지하총액이 8초 달러 갈 수 있을까? 그런데 대한 규모가 분모가 너무 커진 거에 대한 두려움 이런 건 이럴 수 있겠다. 그런데 저는 지나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Ja. 그분님들 안녕하십니까? 선생입니다. 음. 오늘도 슬고요. 음. 전쟁 일어났을 때 전쟁의 심리적 쇼크는 처음에 일주일 이내로 거의 다 마무리가 되고 그 뒤부터는 안정을 찾는다고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사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도 늘 이제 우리 지정학적인 문제를 항상 이제 헤드라인에 막 심각하게 얘기되는 것들은 가장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어쨌든 많이 회복을 했습니다. 회복을 했고 저는 어떨 것 같으냐고요. 앞으로도 쭉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냥 이걸 또 세세히 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사정이 있고 그렇습니다. 어쨌든 우리 증시가 지금 오늘 6,000 포인트 회복했으니까 근처까지 왔으니까 여기서 아마 더 달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오늘 말씀드릴 큰 기술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정작 자기는 주가 잘 안 올라요. 지금 7개월째 행부하고 있어요. 180불에서 뭐 오르락 내라 오르락 내라 그러고 있는 엔비디아 엔비디아가 16 미국 날짜로 양일 동안에 미국에서 매년 해마다 하는 GTC 행사를 했죠.
어 GTC 행사. 그다음에 팔란티어는 어 AI 콘 컨퍼런스 그걸 또 연례적으로 하고 팔란티어는 원래 한 일곱 번째 그렇게 했는 거 같고요. GTC 이번에 엔비디아 행사였죠.이 이 행사에서 정말 많은 변화가 있어요. 이제 하도 하도 GTC 행사를 매년 하니까 이제 그분님들이 아이 뭐 그거 별 거 있겠어. 또 뭐 그러고 말겠지. 그럴 때 이벤트 끝이니까 주식 판례 이래 가지고 주식이 지금 안 올라가고 있는데 저는 이번에 M비디아 GTC 행사를 보고 그리고 또 젠슨이 인터뷰를 많이 했죠. 어 인터뷰 한 거 중에 그냥 그분들이 제일 좋아할 얘기는 뭐이 얘기죠.
우리 2027년 말까지 수주 받은게 1조 달러 있다고. 그것도 그렇게 해도 첫날 그렇게 얘기했는데 주가가 안 오니까 다음날은 또 뭐라 그러셨냐면 어 그거에 기존 제품 블랙웰하고 베라루빈 세트만 주문 받은게 그런 거고 새로운 분리된 루빈 시리즈나 베라 시리즈는 거기 포함도 안 돼 있는 거고 중국으로 H200 수출도 다시 제개가 된다고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주가가 안 올라요.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다 이게 단타 심리 그리고 이벤트온 셀 이러면서 이제 사람들이 주식을 팔아서 그렇죠. 이번 엔비디아에 GTC 행사에 가장 큰 거를 하나 꼽아라 이러면 저는 뭘 꽂고 싶냐면 엔비디아가 이제 GPU만 파는 회사가 아니다.
엔비디아가 토탈 AI 공장 전체를 설계해 주고 미리 디지털 트윈으로 미리 테스트도 해 주고 그리고 나서 거기 관련된 전력, 냉각 그리고 뭐 이런 GPU, CPU 거기 옆에 붙어 있는 저장하는 랜드 그다음에 뭐 이런 것들을 동시에 다 설계까지 해 주는 AI 팩토리, AI 설치에 관련된 모든 거를 그냥 턴키 베이스로 다 만들어 주는 회사로 로 변신하려고 그러는다. 처음에 게임용 반도체만 설계해서 팔아먹다가 AI 쪽으로 옮겨오면서 AI 반도체만 팔아먹다가 블랙웰 시리즈부터는 AI 반도체만 파는게 아니라 거기에 메모리까지 그다음에 통신까지 통신 연결하는 그런 ASIC죠.
브루드커미 하는 그 기능까지도 같이 흡수해서 팔다가 이번에는요. 거기다 냉각 그다음에 에너지 에너지 효율성을 증 증가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CPO라 그러죠. 구리선이 아니라 베라루비는 구리선으로도 만들어 주고 강유로도 만들어 주는 CPO가 강섬유가 넣은 채로 패키징 반도체 패키징 해 주는 거죠. 그것까지 하겠다 그러고 그리고 또 출론용이 앞으로 출론 시장이 중요해지니까 언어 출론에 특화되 있는 작년 12월에 인수한 그록이 설계한 LPU도 만들겠다고 그러면 아무래도 TPU 진영들이 조금 긴장하게 하겠죠. 그죠? 그런 얘기도 하고 있고요.
그것도 그 LPU는 삼전자가 이번에 4난노 공정으로 이번에 파운드리를 수행한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또 삼전자 주가에도 또 도움이 되겠죠. 물론 2027년까지 예상되는 매출은 30억 달러에 불가할 거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점유율이 7.2%밖에 안 됐는데 어쩌면 TSMC를 좀 따라잡는 그런 좋은 발걸음이 될 수 있겠다 이런 것도 함께 느낄 수 있었고요. 어쨌든 이번 GPTC 행사에 제일 중요한 거는 차세대 베라루빈을 공개했다는 거. 그리고 그다음 차세대 2028년에는 파인만이라는 새로운 집회로 AI 반도체를 일정을 공개를 했다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 나온 베라 무비는요. 블랙웰하고 많이 다른데요. 특징어를 보면요. MVL 72, GPU도 72개, 메모리는 30바 AI 연산은 1.4플록. 그러니까 이건 속도 얘기하는 거죠. 그죠? AI 연산을요 1.4플롭을 한대요. 그러면은요 140경 1초에 1초에 140경 정도의 부동 소수점 연산을 한다는 거예요. 이제 저 공부하신 분들은 부동 소수점은 알고 계실 텐데요. 예. 부동 소수점은 이제 100이라는 숫자도 이걸 부동 소수점으로 표현을 하면 1 *하기 10의 2승 뭐 이런 식으로 표현한다는 거예요. 그죠? 그 제곱근으로 표현하는 그러니까 -1이다.
-100은 -1 * 10의 2승 뭐 이런 식으로 표현하 그러니까 컴퓨터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바꾼 숫자 그걸 부동소수점 연상이라 그래요. 그냥 그렇게 알고 계시면 무리가 없는 거 같고요. 대표 특징이 속도 엄청 빨라졌죠. 1.4 X4면요. 진짜 눈 깜짝할 사이에 140경의 부동 소수점을 1.4초만에 연산을 다 해 버린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게 의미하는 반은 베라루빈 시리즈는 단순한 GPU 하나만 있는게 아니고 GPU 더하기, CPU 더하기, HBM +하기 여기에 냉각 설비들 그다음에 뭐 전력을 절감시켜 주는 이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다 모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엄청나게 많이 진보가 됐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루빈 바로 다음에는 내년에는 뭐 팔아 먹을 거냐? 원래 하반기부터 팔지 몰라요. 루빈 울트라. 아, 울트라가 곧 나온다. 그러고요. 루빈 울트라 이제 파인만이 되겠죠. 이번에 젠슨왕이 내년 말까지 1조 달러를 매출하겠다고 얘기한 거에 루빈 울트라는 안 들어가 있어요. 자기가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루빈 울트라는 추정치에 들어가 있지 않다고. 아, 또 이것도 말씀드려야죠. 1조 달러가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 지금 엔비디아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970억불이 정도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뭐 5% 뭐이 정도 돼 있어요.
그러면 한 분기에 1천억 달러라는 거잖아요. 그죠? 어바돼서. 그러니까 현재 속해 있는 분기에 실적이 1천억 달러라 그러는데 앞으로 2027년 말이면 대략 한 일곱 개 분기가 남았죠. 그죠? 그러면 1조 달러를 한 분기로 7로 나누면 한 분기당 1428억 달러 매분기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1억 달러가 안 돼요. 그런데 지금부터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매분기 평균했을 때 내년 연말까지 해서 그냥 산술 평균 했을 때 매분기 1428억 달러. 지금 현재 매출을 하고 있는 거보다 거의 40%가 증가한다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거기에 새로 만드는 신제품에 대한 거는 주문을 아직 안 받았으니까 예를 들어 루빈, 울트라 아직 주문 안 받았어요.
그다음에 또 지금 베라 루비는 주문을 받았는데 베라로 따로 독립되인 거 이건 또 안 받았으니까 그런 것들 다 더하면 더 늘어날 여지가 있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고 거기에다가 중국으로 H200원 또 추가로 팔린다 그러고 그러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매년 플랫폼을 새로 이제 업그레이드를 시키는데 원래는 베라루민 내년에는 베라루빈 울트라 그다음에 파인만 이렇게 하겠다고 앞으로 신제품 개발 계획을 로드맵을 이렇게 또 보여 줬어요. 그다음에 DTC에서 또 중요한 발표가 공장 짓는 거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까지는 뭐 아이고 그냥 반도체만 팔아요.
아니면 뭐 장비가 이렇게 다 통신 설비까지 다 완성되 있는 어떤 세트를 팔아요. 연산하기 위한 AI 반도체 세트를 팔아요 이랬는데 이번에는 GPU만 하는게 아니고 온통 AI 공장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거를 텅키 베이스로 다 제공해 주겠다고 이렇게 또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옴니버스 AI 팩토리 디지털 팩토리라고 AI 공장을 짓기 전에 가상에서 공장을 먼저 지어 가지고 시뮬레이션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은 설비 투자를 하고자 하는 데이터 센터 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와 엔비디아가 제시해 주는 대로 그러니까요 프로그램을 미리 가상으로 디지털 트윈으로 돌려 가지고 여기다 뭐 설치하고 여기다 뭐 설치하고요 몇 개 하면 AI 토큰이 얼마나 자주 나와요?
이번에 베라 루빈이 AI 토큰의 생산성이 35배 증가한다 그러거든요. 직전 시리즈보다가 같은 값일 때. 그 대신에 이제 가격은 비싸질 텐데 토큰양은 35배나 증가하는 거. 토큰 양이 많아지는게 우리 인간으로 치면 기억을 많이 만들어 낸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생산성이죠. 그게 곧 생산성이에요. 그죠? 그런데 디지털 트윈까지 만들어서 AI 공장을 이렇게 설계하세요. 이걸 다 해 준다는 얘기예요. 그 얘기는 얘들 설계대로 해서 한번 공장을지 사람은 계속 엔비디아 제품만 쓸 수밖에 없겠죠. 그죠? 디지털 트윈 이건 여러번 설명드 드렸어요.
실제 있는 거를 가상의 공간에 구축해 시뮬레이션 해 주는 거죠. 물리 시뮬레이션 다 해 주고요. AI 운영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도 제공해 주고이 기술이 도입에 되고 나면 향후에 제조 공장, 자동차 공장, 로봇 공장까지도 이거를 확대해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이 얘기가 나오니까 M비디아 전세장이 또 뭐라 그랬냐면 현재 AI 반도체 수요는 60%가 AI 모델 학습하고 에이전트 AI 추론하고 이런데 지금 쓰이고 있고 40%가 산업 피지컬 AI 여기에 쓰인다고 지금 주장하고 있는데 향후에 몇 년에 계속 흘러가면서는 이게 반대로 뒤집어져 가지고 출론용 이쪽 보다가 피지컬 AI하고 일반 산업용 용 예를 들어 현대자동자 공장, 산전자 공장 여기서 공장의 그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거기에 들어가는 AI의 소요가 훨씬 더 커질 거라 그래요.
현재는 우리가 뭐 채지 GPT가 하고 그다음에 또 뭐 엔트로피이 하고 프렉스빌티 AI가 하고 XAI가 하는게 거의 60% 차지하고 있고 요거는 이제 산업용 AI 요런 것들은 지금 40%에 불과한데 물리적 AI 이런 것들이 반대로 바뀐다는 얘기야. 그러면 이건 이거대로 성장할 거고 이건 이쪽이 성장이 가속도가 더 붙는다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또 증가하게 되겠죠. 그죠? 그럼 증가한 회사들이 산업 현대전차 공장에 예를 들어 AI를 도입해 가지고 무슨 시스템을 만들고 그렇게 하고 싶을 때 지금까지는 현대 자동차에 있는 직원들이 막 고생고생해 가지고 이걸 도체 AI 이걸 어떻게 도입하고 공장을 면적을 얼마나 차지하고 전력을 어떻게 도입하고 이런 것들 다 뭐 이제 비디아가 그거 다 해 주겠다는 거예요.
M비디어가 해 주는데 반도체를 AMD 쓸까요? 아니겠죠. 그렇죠. 고객을 낙인시키는 그런 효과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엠블리 대역폭이 크게 증가됐다고 이제 아까 말씀을 드렸고요. 또 이번에 이렇게 되고 나면 HBM 수요가 또 늘어나요. 막 폭증하게 될 거고 그러다 보니까이 발표가 나고 나니까 정작 엔비디아 주가는 별로 안 오르는데 메모리 회사들 주가가 올랐어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신고가를 경신했고 샌디스크가 신고가를 경신했고 오늘 우리 시장에 열리고 나서 3전자 하이닉스가 거의 신고 근처까지 다시 올라갔어요. 사람들이 아직 띄엄띄엄 부른 거죠.
띄엄띄엄 보고 있는 중이에요. 여기 우리 SK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님도 참석을 했는데 참석해서 뭐라고 그랬냐 하면 2030년까지 반도체 웨이퍼가 20%나 부족해요. 이렇게 웨이퍼가 20% 부족하다는 얘기는 메모리 생산이 20% 부족한다는 걸 또 의미하는 거고요. 그러면 또 가격 오르겠죠. 그죠? 어, 지금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력 관련된 것도 이번에 베라루빈 시리즈에는 어떤 회사의 냉각 장치, 어떤 회사의 전력 시스템이 들어간다고 다 얘기를 하고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에이 같은 회사의 냉각 시스템이 베라루빈에 장착이 된다.
이런까지 얘기를 다 했어요. 세부 내용들은 막 이렇게 너무 많이 또 하면 그쪽으로 쏠림이 있을 수 있어서 그다음에 또 이번에 베라루빈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 하나가 스토리지가 도입이 되기 시작했어요. 어 이제 랜드가 필요해진다는 얘기입니다. 이건 우리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님께서도 늘 말씀드리는 거죠. 앞으로 2038년이 되면 랜드를 적층으로 쌓아 놓은 HBF가 디램보다 시장이 더 클 거다. 베라루빈부터 처음으로 랜드가이 시스템 전체에 진입하게 돼요. 그다음에 또 하나 또 중요한게 있는데 이제 LPU 만든다 그랬잖아요. 뭐 LPU 만드는 거에 있어서 삼성전자가 산어로 파운드리를 하는데 LPU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S램이라고 이번에 또 최초로 거기 또 사용되기 시작해요.
S램은 삼성전자가 잘 만들어요. 그래서 그건 기억을 잠깐 잠깐 이제 메모하는 개념이에요. 그죠? 어, 사람으로 치면 즉시즉시 기억해 가지고 바로바로 이용할 수 있게 출론의 양이 늘어나고 이럴수록 점점 더 출론 시장이 커지고 에이전트 시장이 커지고 커지니까 데이터 양이 많아지고 많아지니까 좀 기억을 해 놨다가 이건 랜드랑은 약간 다른 개념이에요. 즉시즉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가진 S램을 고기 LPU에 집어넣고 그거는 삼성전자가 잘하니까 앞으로 LPU 시장에 있어서는 삼성전자가 S램도 많이 팔고 그것도 파운리 수수료도 받고 그렇게 될 거 같아요.
그리고 LPU 위에도 또 HBM이 많이 들어가죠. 거기 들어가는 또 HBM은 또 전전자가 팔고 이런 구조로 갈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베라루빈부터 다른 점은 블랙웰 시리즈까지는 랜드의 수요가 명시적으로 없었는데 이번에 베라루빈 시리즈부터는 랜드가 이제 수요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지금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또 산업용 OS 체제도 이번에 발표를 했는데요. 지금까지는 그분들 이렇잖아요. 그죠?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셀을 만들어요. 그러면 엑셀을 구동료를 받고 팔아먹었어요.
그죠? 그런데 이전에 AI가 되니까 채지에 코딩하는 능력 그다음에 엔트로픽에 코딩하는 능력 그걸 이용해 가지고 일반 사용자들이 엑셀을 만들 수가 있어요. 엑셀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애를 이용해서 코딩을 하게 되니까 일반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구동료 받고 팔아먹는 비즈니스 모델에 심각하게 문제가 생기는 거죠. 이번에도 그랬는데요. 전 세계 모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모든 프로그램은 지금 AI에 도움 하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이젠 점점 사람이 머리써서 코딩하는게 아니라 엔트로픽이나 채지가 만들어 주는 코딩하는 그걸로 그냥 한다는 거죠.
그러면 앞으로는 AI를 어떻게 오퍼레이션을 잘하고 AI를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 AIOS 지금까지는 소프트웨어 OS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AIOS가 중요해진다. 거기에 또 팔란티어 같은 회사들이 역할을 하는 거고 또 엔비디아도 원래가 페니스 소프트웨어 회사였으니까 그런 산업용 운영 체계를 지금 많이 만들고 있어요. 정교 뭐 자율주형에 들어가는 거 휴먼드 로봇에 들어가는 거 그다음에 또 산업에 있어서 예를 들어 팔란티어는 이제 공장이나 이런 데서 생산성 높이고 원자력 발전소 납기를 빨리 해주고 무기 체계를 또 이렇게 막 적기에 잘 조달해 주고 AI가 만들어내는 OS 체계가 된다는 거죠.
그건 또 팔란트가 다르는 거고 이번 베라가루빈 시리즈 그다음 엔비디아에서 발표한 여러 가지 뭐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를 맞는데 들어가는 AI 팩토리에 대해서 설계해 주고 그런 부분들 그다 팔란티어랑도 또 회복을 했잖아요. 그죠? 앞으로는 AIOS가 중요하겠구나. 엔비디아도 잘하고 팔란티아도 잘하고 아마 미국의 빅테크들도 여기다 눈독을 들릴 것 같고 그 대신에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구동 모델은 앞으로 좀 세퇴하겠구나 이런 생각도 이번에 저는 했고요. 또 하나는 지금부터는 학습보다는 에이전트 AI가 훨씬 더 커질 거다. 에이전트 AI가 커진다는 얘기는 곧 출론 시장이 커진다는 얘기예요.
그럼 출론용 반도체가 엄신 중요해지고 또 출론 시장이 많이 커진다는 건 학습과 달리 랜드가 더 많이 필요하다. 그걸 또 의미하기도 해요. 그냥 학습할 때는 굳이 마뭐 미리 저장해 놓고 이럴 필요 없죠. 쭈로 외면 그만이었는데 앞으로 출론 시장 에이전트가 많이 발달하게 되면 데이터 처리해야 될 양이 기아 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랜드 시장이 앞으로 커져야 되겠다. 아이는 이제 지금까지 사람을 돕는 기술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직접 일을 하는 기술 공장에서 생산성을 증가시켜 주고 또 산업용 AI에 쓰여 가지고 휴먼노이드 로봇 머릿속에 들어가서 로봇을 작동케 하고 이번에 또 자율주행 관련된 것도 그것도 일종에 AIOS인 거죠.
이번에 뭐 중국의 BYD 그다음에 뭐 우리나라의 현대차 뭐 독일의 벤츠랑은 전부터 하고 있었었고 글로벌의 자동차 생산 총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자동차 회사들하고 자율주행 OS를 배포하는데 서로 전략적 제율를 다 체결을 했다고 이번에 발표됐어요. 현대차도 거기 가서 현대차도 자율주행 전략을 이제 무조건 엔비디아하고 밀착을 해서 가까이 붙어서 자율 주행을 하겠다고 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는 중이에요. 이번에 이제 GTC 행사에서 발표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다섯 가지로 또 요약을 해라 이러면 GPU, 메모리, 네트워크, 전력 여기까지를 하나로 묶은 베라루빈 시리즈.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가 이제 AIOS인 거죠. AIOS 배포하는 것들 이런 것들 쭉 발표해서 이게 AI가 하나의 큰 산업으로 지금 변해가고 있다. 이렇게 그 부분들 생각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번에 그 백악간 경제 자문 위원장이죠. 케빈 해치이 그랬어요. 경제 전망 어떻게 봐요? 그래서 미국은 AI 때문에 경제가 지금 성장하고 있다고 애페트가 성장하고 있다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중이에요. 많은 투자자들이 이럴 수 있어요. 엔비디아 언제 올라요? 엔비디아는지가 무슨 저주에 국화꽃에서이 것처럼 소쪽세가 엄청 울고 있는데 아직 국화꽃이 피고 있지 않은 거예요.
근데 엔비디아가요. 그분들 이거 알고 계셔야 돼요. 일부 N스트를 이제 낙간적인 N스트겠죠. 안 약간 낙간적인 사람들이 이번에 1조 달러 2027년까지 매출 주문이 미리 들어와 있다고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전선항이 또 중국으로 수출도 제게되어 미국 상무부에서 AI 수출을 강화하는 쪽으로 규제를 철피하겠다고 지금 그리고 새로운 규제한 만들 때까지는 수출 많이 하겠다고 그러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원래 추정 PR를 16배까지 보는 에너지도 등장했어요. 이거 GT 행사 나와서 미국에 리서치에서 발표 무지만 해 있거든요. 최고로 좋게 보는 사람이 원래 PR이 16배다.
그래요. 그 들 애플이 34배. 애플 34배 얘 16배래요. 그분들 뭐가 안전한 투자겠습니까? 어 그렇습니다. 어 이번 엔비디아의 행사를 보면서 아 저는이 생각을 했어요. 야 드디어 산업의 영역으로 정말로 들어오는구나. 이거 이제 시작일지 모르겠다. 이런 생각 했고 또 하나는 야비디아가 정말 싼데. 너무너무 싼데. 또 하나 생각은 야 반도체 산업의 슈퍼사이클이 이게 지금 삼전자도 하이닉스도 많은 반도체자들이 2027년을 피크로 보는 그 밸류에이션 한계에서 머물러 있는데 시간이 흘러가면 시간이 흘러가면 사람들이 또 어머 어머 또 잘못 생각했네.
2027년에 피크가 아니라 제회장에 얘기한 대로 2030년까지 계속해서 공급부족에 있으면 어떡하나? 아, 그분들이 이제 삼전자나 하이닉스나 엔비디아도 그렇고요. 진짜 반도체 가격 안 올라도 돼요. 안 올라도 돼요. 그냥 원래 수준에서 더 오르지 않아도 줄지만 않으면 돼요. 줄지만 않아도 너무 싸잖아요. 지금 삼전자 지금 원래 지금 240조까지 영업 나온다고 최근에 뭐 외국계 증권사도 그렇고 국내 증권사도 그렇게 240조까지 올리는 데가 많죠. 그분들 그 SK 하이닉스가 200조 본데요. 그럼 매년 200조 240조 이렇게 보면요. 이게 과거처럼 변동성만 없으면 하강하지만 않으면 3전자 SK 주가 여기서 많이 올라야 됩니다.
어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엔비디아 주가 왜 안 어올까? 이것도 요거는 비비디아 투자자를 위한 있어요. 지금 그 사이에이 회사가 이익이 안 늘고 있느냐? 이 늘고 있어요.이 지금 빵 늘고 있어요. 빵빵 늘고 있고 이번 GT 행사에서 1조 달러 매출 한다는 얘기 나왔으니까 그것도 심제품은 반영되지 않는 거고 현재 수주되지 않는 거 반영하지 않는 거고 중국 반영 안 된 거니까 아마 뭐 1조 달러가 아니라 그거보다 더 많이 늘겠죠. 당연히 수주 받은게 1조 달러라 그러니까 왜 지금 주가가 오르지 않고 있느냐 유수앤 셀 또 그동안 개인 투자가 위주로 매수세가 많이 있었는데 엔비디아 보다가 이게 더 빨리 늘고 있는 데가 하나 있잖아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 여기 너무 막 늘고 있는 중이죠. 엠비디아 투자가들은 그래도 불편하진 않아요. 뭐에 비해서? 미국의 빅테크 플랫폼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지금 주가 막 내리고 있잖아요. 그죠? 미국에 있는 빅테크들 중에 반도체 비즈니스가 거기 포함되 있는 알파벳을 제외하고는 주가 별로 안 좋아요. 애플도 안 좋아요. 그런데 엔비디아는 그래도 지키고 있는 중이에요. 지키면서 여력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고 그런데 반도체 섹터 내에서 지금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 미국 SP를 아웃폼하고 있는 기업을 골라라 그러면 엔비디아가 그래도 아웃퍼폼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 내리는데 얘는 안 내리고 있으니까 그 대신에 급하게 오르고 있는게 있죠.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이 올다 보니까 개인들 수급이 그쪽으로 많이 옮겨가 있는 거예요. 거래 대금 기준으로 어제 날짜 기준으로 어제 밤에 거래됐던 거 기준으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테크놀리로지의 거래 대금을 더하면 두 개 기업 시가 총액은 찌꺼해 봐야 한 6,억 달러 우리 돈으로 한 600조 700조 될 거예요. 근데 엔비디아는 우리 돈으로 사줬다니까 거의 지금 우리 코스피 전체 시가 총액만큼 커요. 근데 거래 대금은요. 어제 날짜 기준으로 해서 엔비디아 보다가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테크로지의 거래 대금 두 개 회사를 더한게 더 커요.
엔비디아 주가가 왜 안 오르는지 이제 이해가실 것 같아요. 사람들이 여기가 더 급하게 이익이 증가하니까 이쪽으로 몰려간 거예요. 그 반도체 좋아하는 사람들이 엔비디아도 들고 있고 TSMC도 들고 있고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도 들고 있고 미국 투자자 기준으로 샌드스도 들고 있고 막 이런다 치면 아이고 MBT 팔아 가지고 마이크론 사고 M비T파가 샌드 사고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 기업도 오르고 나면 이제 일정 부분 오르고 나면 이제 아이고 이제 많이 올랐다 이럴 때가 있겠죠. 근데 아직까지는 그쪽이 더 가파르게 지금 올라가고 있어서 그렇고 다른 기업에 대비해서는 훨씬 더 아범하고 있는 중이고 또 하나는 이제 미국 최근에 조사한 것들인데 미국의 기관 투자가들이 시가 총액 대비해서 메그니피시스 세 중에 가장 적게 보유하고 있는게 그 비율로 엔비디아를 가장 적게 보유하고 있대요.
그래서 기관 투자가 또 똑같은 거예요. 엔비디아 팔아 가지고 마이크로테크로 사고 엔비디아 팔아 가지고 샌드스크 사고 지금 이루고 있는 거예요. 다른 거 팔아가는게 아니고 같은 반주수 섹터내 섹터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는 정말 끝나간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PR이 16배가 말이 됩니까? 미국 시장에서 어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부분들 현금보다 훨씬 나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있죠. 엔비디아가 또 끝없이 마이클 베리가 나오잖아요. 나와 가지고 저번에도 실적 발표 잘 나왔을 때 이번 2월 중순경이었나요?
실적 무지 잘 나왔잖아요. 그때 마이클 보리가 뭐라고 떠고 그랬냐면 일곱 개의 빅테크의 주된 매출 비중이 70%가 넘으니까 하이퍼스케러들이 주문 안 하면이 그러니까 이거 편중됐다. 그리고 왜 재고가 왜 이렇게 많이 특히 이제 제공품 제거죠. 그러니까 반도체 메모리를 많이 사 갖고 쌓아 놔야 되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이번에 베라루빈을 만드는데 필요한게 강서유도 들어간다 그랬잖아요. 그죠? 강섬유 뭐 이런 냉각 장치 이런 거 베라 루빈이 전체 시스템 다니까 예전에 블랙하고 달리 그러니까 많이 사놨겠죠. 그러니까 제고가 늘지 않았겠어요.
우리 그 해계약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완제품도 제고지만 제조 가정에 있는 거 그것도 제고예요. 그거를 이제 전문용으로 제공품이라 그러죠.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현대자동차가 차를 다 만든 것도 제고지만 제조 가정에 있는 거 예를 들어 부품 회사로부터 샤시도 갖다 놓고 헤드라이트도 갖다 놓고 그거를 매입해 가져 와 가지고 쌓아 놓은 거 그것도 제고해요. 그럼 베라루빈이 지금 1조 달러 수주를 받았다는데 그걸 만들기 위해서 본지료를 많이 사 놨겠죠. 그것도 제거로 보낸 거죠. 그러니까 또 그런 거에 다 속는 거예요. 사람들이 속아 가지고 지쳤어.
지쳐가지고 아 진짜 정말 오늘만 하면 마이클리가 와서 나쁘다 그러고 진짜 우리가 전문가들은 알 수 있는데 제공품이 또 재고 자산이고 반도체 미리 또 확보해 놔야 되고 다 알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또 막 하이래트해 가지고 전분기 보다가 재고 자산이 이렇게 늘었어요. 늘었으니까 안 팔린 거 아니냐 이러면 또 기가 또 솔기 솔기 돼 가지고음 판란기가 돼 가지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반대로 뒤집을 얘기하면 메모리 반도체가 한번 차례다. 미국의 빅테크들 평균적으로 PR이 25배, 28배, 29배 최근에 주가가 떨어졌던 메타가 이제 포워드로 해서 20배 살짝 깨졌는데 메타보다가요.
그분들 엔비디아가 더 싸요. 지금 이게 말이냐고요. 이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 최근 들어서 이쪽에 지정학적 우려 어 중동에 전쟁이 일어나니까 혹시나 대만에 전쟁이 일어나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TSMC도 주가가 또 조정을 받고 다 지나고 나면 그때가 기회였다 이렇게 생각될 거 같고요. 엔비디아는 지금이 기회일 것 같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이 바보 아니에요. 바보 아니에요. 지금 메모리 회사들이 PR이 너무 싸요. 삼전자도 싸고 하인스도 너무 싸요. 그걸가 가지고 이게 주가 차트만 보고 많이 올랐다 그러지 마시고 기업이 보는 돈의 이익의 크기도 함께 보시면 정말 밸류에 싸죠.
그죠? 밸류에 싸요. 싸니까 밸류션이 싼 쪽으로 돈이 일부 좀 급하게 몰려가는 거죠. 그 대신에 이런 그 메모리 회사들은 어찌 됐든 비디아에 주문을 받는 거죠. 그죠? 그래서 PR을 M비디아하고 메모리 회사들이 똑같게 받을 순 없어요. 단순만 보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또 메모리 회사들 변동성이 있다고 저는 변동성이 많이 줄었다고 지금 끝없이 말씀드린 중이고 변동성이 많이 줄어 있고 AI 혁명에 제대로 된 수일 텐데 그래도 변동성이 있으니까 여전히 PR를 변동성 없는 비즈니스 공장도 없이 설계도만 팔아먹어서 돈 버는 엔비디아랑 공장을 반도체 공장을 하나 짓는데 수십조가 들어가죠.
설비 투자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우리 그분들 현금이 제일 중요한데 돈 버는 거를 영업 활동은 현금 흐름에서 자본적 지출하는 걸 빼야 브리캐시 프로가 나오잖아요. 프리캐시 프로는 하드웨어 만드는 회사를 반도체 만드는 함전자나 하이닉스보다는 엔비디아의 프리캐시 프로가 훨씬 급속히 늘고 있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피해를 높게 줘야 돼요. 그걸 생각하면 지금 엔비디아 주가가 아마 어느 선에서 거의 만난 거 아닌가? 메모리 회사들의 밸류에이션 원래 낮아야 되고 왜냐면 그건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경기의 변동성 더하기 프리케시 프로가 아무래도 설비 투자 안 하는 엔비디아보다는 프리캐시프가 적을 수밖에 없죠.
그죠? 자본적 지출을 계속 해야 되니까 공장을 지어야 되니까. 그래도 경기 변동성은 이번에 AI 때문에 슈퍼사이클에서 변동성의 리스크는 제거하더라도 자본적 지출해야 되는 거는 공장 지어야 된다는 거는 맞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TSMC보다는 엔비디아가 밸루에이션을 더 받아야 돼요. 근데 지금요 TSMC보다가 엔비디아가 밸루에이션을 더 싸게 받고 있어요. 이거는 이거는 잘못된 거다. 저는 그런 생각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돈에 눈이 달렸습니다. M비대 언제 오르냐요? 오 전부터서 오르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좋아한 NS를 뭐 350불 간다 뭐 저 막 그런 얘기들 많이 해요. 근데 단 한 가지 이런 의문이 있어요. 시총이 4조 달라잖아요. 4조 달라면 우리 돈으로 6,000조입니다. 그죠? 6,000조예요. 6,000조면 코스피 전체 코스닥 합판가하고 시가 총액이 똑같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않겠어요? 야 이거 사서 여기서 떡을 먹을까? 어떻게 한 회사가지가 총액게 8초 달러 갈 수 있을까? 그런데 대한 규모가 분모가 너무 커진 거에 대한 두려움 이런 건 이럴 수 있겠다. 그런데 저는 지나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엔비디아가 단풍을 반도체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이제는 AI 공장을 통째로 설계해서 팔겠다는 거. 처음에는 게임용 GPU 팔다가 AI용 GPU 팔다가 이제는 통신까지 엮은 블랙웰 울트라 시리즈를 팔다가 거기에서 냉각 이런까지 다 합한 베라루빈 여기에다 공장 지어 주는 소프트웨어들 공장 설계도 이거 팔아먹고 있어요. AI 인프라를 지금 공장을 통째로 지어 주겠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떡방간으로 치면 떡방간에서 떡 나오는 곳 기계 하나만 팔던 회사가 점점 누려 가지고 거기다 동력을 공급하는 발전기도 끼워서 팔고 이제는 떡방학관 전체를 설계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떡방학관 한 채를 이렇게 지어 주겠다고 그거를 다 하겠다고 그러는 건데 매출 단위가 달라지고 고객에 락인되는 것도 딴데로 못 도망 가겠죠. 그죠? 엔비디아가 설계한 떡방학관 외형이고 떡방학관 안에 내부 설계인데 거기 엔비디아 떡 만드는 기계를 설치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여기까지 이번에 베라루빈 그다음 엔비디아 GTC 행사 그다음 거기에 뭐 어떤 함의가 있는지를 나름대로 정리한다고 했는데 그분들 어렵죠. 그죠? 이게 어렵습니다. 음. 기술 생태라 어렵고 더구나 또 최신 발표된 거는 저도 또 공부가 또 부족해질 수도 있어요.
이제 요런 부분들 그분들하고 저하고 함께 앞으로도 세밀하게 공부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비디아 이번 행사에서 이제 하이라이트 되는 것들은 베라루비는 단순히 GPU가 아니다. 또 하나는 엔비디아가 이제 공장 설계도까지 팔기 시작했다. 그리고 AIOS를 강조하기 시작했고 또 하나는 앞으로 6대 4의 일반 AI 모델, AI 학습, AI 에이전트 추론이 6피지컬 AI, 산업용 AI가 4였는데 앞으로 이게 뒤집힌다. 산업용 AI 시장 앞으로 계속 커질 거다. 그리고 또 추론 전문으로 엔비디아가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그냥 법령 지표만 팔던 회사가 작년 말에 그을 인수한 다음에 이번에 그로의 설계도에 기반해서 추론에 특화된 LPU라는 걸 만들기 시작했고 이분은 TSMC가 아니라 삼전자가 이거를 다 만든다.
그리고 거기에는 또 HBM도 많이 들어간다. 이런 여러 가지들을 함께 이번 지시 행사를 통해서 볼 수 있었어요. AI가 커질 겁니다. 그분들 정말 커질 겁니다. 다음 세상의 패권은 AI를 장악하는 나라가 초강대국으로 거듭날 거다. AI가 전쟁을 하고 AI가 공장을 짓고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AI가 자율 주행을 하고 AI가 휴머를 오봇을 작동시키고 AI가 우리 대신에 쇼핑을 해 주고 AI가 우리 대신에 여행 스케줄을 짜 주고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리어 대신에 이제 프로그램 다 만들어요. 앞으로 세상의 기술이 그렇게 바뀌고 있어요. 여기까지입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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