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지수 조정과 금리인상 우려, 이란 가스시설 피습 등으로 유가 급등 우려가 있으나, 국내 코스피는 5,800 회복 후 조정이라 크게 훼손되진 않았다고 봄. 추가 악재 없으면 안정권이므로 현금 비중을 줄이고 분할 매수로 접근하라는 입장. 올라가지 않은 제약·바이오·자율주행·보안·게임주가 매력적이라 언급. 붉은 사막 출시 후 펄어비스 하락은 과도한 실망이며 장기 업데이트로 회복 가능하다고 주장.
다듬은 글
เฮ 안녕하세요. 문현진의 역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 이번 주 강연회부터 안내를 해 드릴 건데요. 어, 이번 주 강요는 제가 원주와 서울역에서 준비가 되었습니다. 토요일 서울역 광화문 난리가 났죠. 그래서 저희가 어 토요일 서울역 한게 아니라 일요일로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원주로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토요일 원주에서 오후 1시에 여러분들 만날 준비돼 있는데 원주 시티 호텔 돼 있으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면 되겠고 일요일은 제가 마찬가지로 서울역으로 가겠습니다. 서울역 오전 11시에 여러분들 만날 준비하러 갈 테니깐요. 많이들 오셔 가지고 오프라인 강연 재밌게 참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은요. 미국이 조금 빠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리 인상 인하 뭐 이런저런 이야기들 좀 나오기도 했고 유가가 좀 올라가기도 했던 거 같은데 어 제가 이제 오후 어제 오후 7시에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FOMC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그런 약간 미미한 이야기만 하면 조정이 들어갈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이제 그런데 역시나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들 조금은 언급을 한 거 같습니다. 어 물가 상승이 조금 유 어 약간 걱정이 된다.이 이 유가 상승이라는게 인플레이션에 좀 압력을 줄 거 같은데 그거 체크 한번 해 봐야 되겠다.
그래서 금리 인하를 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거 같다. 위험한 거 같다. 조금은 어려울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이 아무래도 좀 밀리는 그림으로 진행이 된 거 같습니다. 미국 지수가 다오전 지수 지수가 이렇게 빠지는 그림으로 진행이 된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이란의 가스 시설을 폭파했다라는 그런 이야기들 들려오게 되면서 역시나 이제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 그런 이야기들이 조금 오고 가고 하다 보니까 어 결국은 이제 이란도 어 UAE라든지 사우디 뭐 정류 시설 폭파하겠다, 가스 시설 폭파하겠다 이런 이야기 나와서 에너지 가격의 급등이 또 우려가 되고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찌됐 여러 가지 내용들로 인해서 지금 주가가 이제 조정을 받았는데 우리나라 시장은 그래도 5,800까지 이렇게 회복해 놓은 상태에서 조정을 받는 거라서 이제는 크게 어 타격을 받고 있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어 물론 이제 이렇다고 해서 완전히 이제 시장이 경고해졌습니까라고 하면 아직은 아닐 순이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제 알려진 악재죠. 뭐 이런 유가 상승이라든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이라든지 이런 거는 그냥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알려지지 않은 악재 그러니까 새로운 악재가 등장하게 되면은 추가 하락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하락이 나왔을 때 왜 문현진 그걸 못 맞췄어라고 하면 그건 너무한 거죠.
왜냐하면 전쟁이 더 발생이 될지 또 이란이라든가 이런 데서 뭐 테러가 일어나게 될지 이런 것까지 우리가 예측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천재 지변이에요. 그러니까 마치 지진이 났는데 지진 나는 거 왜 몰랐습니까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 이야기거든요. 지진날 걸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어 지금은요 예상하지 못하는 추가 악제가 나오지 않는다면은 어 이제 크게 우리나라 시장은 뭐 변동이 없을 것 같다. 이제는 안정권에 들어간 거 같다라고 보여지고요. 추가 악재가 나온다면은 밑으로 밀릴 수 있는데 이건 이제 우리가 모두가 공통적인 그런 리스크들을 안고 가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럼 만약 이런 리스크들이 있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우리가 관망하고 지내야 하는 것인가라고 했을 때 그게 아니라고 제가 어제 말씀드렸죠. 5,800을 이렇게 회복했기 때문에 뭐 지금부터는 이제는 매수를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 적극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분할로 이렇게 잡아가는 형태로 살짝 한 발 빼면서 이제 슬슬 한번 우리가 몸 좀 풀어 볼까 하는 거. 마치 우리가 감기 걸렸다가 나왔을 때 이제 바로야 냅다 달려 가지고 전력 질주하고 전력 운동해야지가 아니라 아 몸 좀 풀어 볼까 하면서 가볍게 운동을 시작을 하잖아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자다 일어났을 때 움직일 때 우리가 한 번에 확 움직이지 않듯이 어 지금 이제 우리가 움추려 드렸던 기간이 그래도 한 2, 3주 된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매수하실 때는 조심스럽게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옳겠고 어 그럼 어떤 종목들을 매수하는게 좋을까요라고 한다면은 어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뭐 제약 바이오 이렇게 말씀 많이 드리고 있고 보안 관련주라든지 자율주행 관련주가 괜찮다라고 언급을 많이 해 드리고 있잖아요. 어, 그런 관점 속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뭐 보안 관련주, 자율주행 관련주 뭐 이런 것들도 물론 좋기는 합니다만은 그런 것만이 무조건 압도적으로 좋다라고 하기는 조금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다른 섹터들도 충분히 매력적인 종목들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어제 제가 이제 오후 7시에 말씀드렸지만 올라간 기업과 올라가지 않은 기업으로 나눠서 생각을 해야 된다. 코스피 코스닥도 아니고 올라간 기업과 올라가지 않은 기업을 봤을 때 올라가지 않은 기업들이 유망하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올라가지 않은 종목들 중에서는 뭐가 있나 하면 이제 제약, 바이오, 자율주행 이런 것들 있고 보안 관련주도 올라가지 않은 섹터인데요. 그거 말고도 게임 관련주도 상당히 매력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어, 물론 오늘 이제 상한가에 들어가면서 같이 한번 볼 텐데 상한가부터 볼까요?
일단 어 상한가를 보게 되면은 뭐 진흥 기업부터 해 가지고 안남프 아안남 전자 뭐 미디어젠 뭐 NCN 뭐 KCT 한주 ART 뭐 이런 기업들이 이렇게 눈에 보이는데 사실 이런 것들도 잘 보시면은 동전주들이 벌써 세 개네 개나 이렇게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안남전자 같은 경우도 동전에서 벗어나는 그림이다 보니까 이게 뭐 대단한 어떤 뭐 섹터다라고 하기는 좀 힘들어요. 그래서 오늘도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이 큰 의미가 있다라고 보기 좀 힘들 거 같고요.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들에도 마찬가지로 이제 원유 관련주들이 이렇게 올라오기도 했지만 에너지 관련주 역시나 원유가 비싸지게 되면은 대체 에너지를 찾아야 되다 보니까 방사능이 좋 어 방사능이 아니죠.
원자력이 좋지 않을까? 어, 그런 이야기 나와서 원자력 관련주라든지 천연 가스, 천연 에너지 관련주들도 이렇게 급등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잘 보시다시피 제약 바이오인 KM 제약이라든가 역시나 뭐이 경보 제약과 같은 제약 바이오들도 보이기 때문에 뭐 저는 중장기 관점에서 제약 바이오가 좋다라는 건데 오늘 10%하로 빠진 기업들 중에서 특이점이 뭐냐면 퍼러비스입니다. 퍼러비스가 한가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붉은 사막이라고 하는 새로운 게임이 출시한다라고 해서 기대감으로 올라왔는데 한가 같습니다. 왜? 출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별론데라고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7년을 기다렸는데 이제 붉은 사막이 실망이 있다라고 하는 그런 분위기인 거 같지만이 게임을 안 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잖아요. 우리여 시청자분들 중에서는 게임을 안 한다 하시는 분들이 아마 제가 봤을 땐 절반 이상일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제말 100% 반드시 공감할 건데요. 어 아이온 2라고 하는 게임이 NC소프트에서 나왔었거든요. 근데 그 처음 출시했을 때 망했다 그랬었습니다. 망했다. 왜? 처음 출시했을 때 뭐 개판이었거든요. 그러니까 패치도 안 돼 있고 뭐 콘텐츠도 별로고 뭐가 다 엉망이었어요.
그래서 시스템도 엉망이고 그래 가지고 망했다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NC소프트 주가가 어떻게 됐냐면 폭락이 왔었습니다. 근데 게임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 폭락이 나오게 되면은 망했다 하면서 끝났다라고 생각하지만 주가 바로 올라가요. 왜 그런가 하면은요. 요즘 게임이라고 하는 것이 이제 우리가 완성분파는 것처럼 그러니까 자동차도 우리가 출시하고 난 다음에 어 이거 잘못 만들어지면 끝이다. 뭐 핸드폰도 그렇잖아요. 한번 팔고 나면 끝이다. 이거 잘못 만들어지면 끝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어 게임은 소프트웨어죠. 그러니까 계속 업데이트가 가능해요.
어 마치 이제 리그 오브 레전드라고 하는 게임이라든지 뭐 블리자드에서 만들고 있는 뭐 디아블로라는 게임이라든지 여러 가지 게임들이 있잖아요. 아이온도 그렇고요. 아이온은 지금 거의 갓 게임이다라고 불릴 정도로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처음 나올 때는 개판이었는데 지금은 갓 게임이다라고 할 만한 정도로 성장이 되어 있다라는 거죠. 왜 그런가 하면은 게임은요. 이게 처음 이제 개발했을 때 개발 단계에서 이렇게 열심히 만들어 가지고 처음 딱 출시하고 난 다음에 시장 반응을 보면서 계속 업데이트를 해주고 계속 수정을 해 줄 수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어 공개하고 난 다음에는요.이 엔지니어들이 전부 다 개발자분들이 계속해서 피드백을 받아 가지고 뭐가 문제가 있는지 뭐가 버그가 있는지 뭐가 시스템 문제가 있고 뭐가 편의성이 떨어지고 이런 것들을 개발할 때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계속해서 피드백을 받으면서 수정에 수정해 수정해 수정해 수정을 거듭해서 어 괜찮아집니다. 이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배틀그라운드도 처음 나왔을 땐 개판이었습니다. 근데 크래프톤과 같은 이런 기업들도 처음 나왔을 때는 개판이었지만은 나중에 가면 갈수록 점점 안정화가 되고 재밌어졌거든요.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게임은요. 처음 나올 때부터 재밌는게 아니라 처음 만들어지고 난 다음에 뒤에 다듬어가는 과정이다. 조각과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기대를 했던 시장의 문제인 거지 실망을 할 정도까지는 아닌 거 같거든요. 제가 게임을 보니까 게임을 별로 좋아. 저는 이제 게임을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분들이 봤을 때는 어 붉은 사막이 뭐가 그렇게 문제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퀄리티 진짜 끝내 줍니다. 저는 그런 퀄리티를 한국에서 나온다라는 거 자체가 대박이다라고 생각하고 저는 당장히 영상 끝 끝나고 빨리 붉은 사막하러 가고 싶어요.
해보고 싶은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드는 거죠. 어쨌든 제가 늘 말하지만 게임을 안 하는 사람들은요. 어차피 게임에 돈 안 쓰는데 저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은요. 게임에 얼마든지 돈을 쓰거든요. 그러니까 게이머들의 판단이 중요한 거지. 아니, 증권사에서 또는 주식하는 사람들이 뭘 한다고 뭐 기대 부하지 못했니? 저는 이게 조금 웃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뭐 게임의 자부심이 있다기보다는 게임 산업의 특수성 때문인 거죠. 그래서 저는 게임 산업이 이런 식으로 약간 저평가 받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붉은 사막 잘 나왔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말 잘 나온 편에 속하고요. 이거는 그냥 어 시장이 너무 기대했기 때문에 생긴 실망감인 거지. 이것도 여전히 계속해서 업데이트하고 이러다 보면은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요런 식으로 떨어져 있는 요런 기획 그리고 뭐 다른 개인 관련주들도 마찬가지로 넷마블이라든가 아까 보여 드렸던 NC 소프트 뭐 이런 기업들이 지금 주가가 많이 못 올라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한 올라가 있거나 올라가지 않거나의 개념에서는 어 게임 관련주도 저는 충분히 매력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넥슨 게임주도 보시다시피 많이 못 올라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많이 못 가고 오히려 빠져 있는 기업들이 저는 매력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런 섹터 중에 하나가 또 게임주인 거 같다. 요렇게 이해를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어쨌든 이런 어 여러 가지 해프닝들과 사건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는 그런 과정 속에서 우리는 약간 거시적인 경제와 그리고 바로 눈앞에 있는 종목 매매를 약간 어느 쪽에 비중을 좀 주고 이렇게 매매를 해야 되나 고민 하셨을 텐데요. 지금까지는 종목에만 조금 이렇게 취중해서 우리가 신경을 썼다면 이제는 시장에 조금 치중해서 신경을 써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은 탈출하라고 하고 종목은 매매해야 될 거 같고 이럴 때는 탈출이 좀 더 많습니다.
그래서 매매하는 방식을 또는 매매하는 관점을 탈출하기 위해서 매매한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우리 외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벌컵이라고 하죠. 어, 살을 찌우기 위해서 먹는 사람이 있고요. 또는 생존하기 위해서 먹는 사람도 있잖아요. 먹는 행위는 똑같으나 살고 싶어서 먹는 사람 또는 그냥 살을 지우기 위해서 먹는 사람이 있다라는 것처럼 어떤 전략이냐에 따라 가지고 먹는 것도 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는 살을 빼고 싶어서 먹는 사람은 식단을 좀 달리하겠죠.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어차피 매매는 똑같이 할 건데 어떤 개념으로 어떤 접근으로 어떤 목적으로 하냐에 따라 가지고 매매 방식 자체는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여러분들이 굳이 어 새로운 종목을 막 늘려가면서 전투적으로 매매하시기보다는 현금 비중을 올해는 반드시 늘려 나가겠다라는 그 일념 하에서 매매를 하셔도 좋은데 언제부터요? 어제부터 매매는 시작하셔도 되는 거기 때문에 분할 매수로 서서히 이제는 비중을 주식 비중을 좀 더 늘려가 보시는 것들까? 이제 변동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큰 변동이 생긴다기보다는 잦은 변동이 있다. 그러니까 자주자주 변동은 있겠지만이 변동이 올 때마다 참아야 됩니다. 손이라고 보시면 돼요. 지금까지는 계속해서 장마철처럼 비가 한 달 내 갔다면은 이제는 소나기처럼 비가 올 것이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은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이번 주 강연에 준비되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은 제가 원주와 서울역에서 준비되 있으니깐요. 어, 장소 시간 헷갈리지 마시고 많이들 찾아와 주시면 되겠습니다.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