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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든 AI 개발자가 쿠다를 포기하고 AM로 와라. 이런 전략을 했다면 오히려 믿기 쉽지 않았을 거예요. 그게 아니고이 쿠다를 쓰는 개발자들이 ROCM이라는 AMD의 플랫폼을 이용해서 쉽게 전환해서 개발할 수 있다면이 개발자들이 어 AMD도 같이 쓸 수 있게 만들어야 이게 현실성이 있는 거고 그런 개발 방향을 갖고 이번에 많이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당장 이익이 나와도 좋지만 지금의 투자의 큰 흐름은이 AI가 투자돼서 미래에 결국 어떤 어떤 회사가 커질 것인가를 보기 때문에이 단연간 성장의 흐름 성장이 가속화된 흐름이 중요합니다.
오라클도 성장이 27년 8년 가속화되는데 이렇게 되면 AMD도 27년 이후에 성장이 더 가속되는 굉장히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는 거죠. 예. 안녕하세요. 1타 패밀리 여러분. 주식일타 김입니다. 오늘은 제가 AMD를 말씀드리려고 왔는데요. 어 AMD를 지금까지 많이 말씀을 안 드렸었어요. 왜 저희는 엔비디아를 굉장히 믿고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그 AMD의 추격 스토리가 사실 지금 처음 나온게 아니고 뭐 2년 내내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동안 우리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데 이것이 정말 숫자로 가시화 되겠냐? 매출이 많이 나오고 점유율이 정말로 올라가겠냐를 볼 때는 아직 강하게 믿지는 못했었어요.
AMD가 전체 매출액은 좀 돌아섰어요. 그런데 우리가 보는 건 AI 데이터 센터 향으로 얼마나 들어가냐, M비디어 영역을 얼마나 뺐느냐를 봐야 되는데 26년 특히 27년에 강하게 사이클이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좀 이제 MB를 소개드린지 한참 지난 지금에 있어서야 AMD를 말씀드리기 시작한 거 같아요. 제가 결국은이 AMD의 역사는 예전에 저희가 인텔 CP와 경쟁에서 저희가 크게 확인을 해 봤었잖아요. 어 인텔이 CPU 시장을 장하고 있을 때 지금의 M엔 M비디아의 GPU만큼이나 누구도 공략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대부분은 안 됐죠.
AMD 혼자 나중에 들어서 성공을 했는데 그때도 제일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속도나 성능 뭐 브랜드 이미지도 있겠지만 호환성이 또 중요했어요. 당시에도 어 인텔를 쓰면 인텔의 호환성이 있는데 다른 걸로 넘어갈 거라는 생각 자체를 못 하는 거죠. 난정성 어 AMD가 어떤 부분에서 얼굴이 높은 맨치마가 있어요 해도 어 안정성 측면에서 바꾸지 않았던 거죠. 즉 큰 마켓에 들어가려면 이들이 쓰는이 생태 기한의 호환성과 안정성까지도 가능해야 바꿀 수 있는데 지금 이제 AMD의 소프트웨어 발전 과정에서 그분이 훨씬 개선됐고 더 중요한 부분은이 큰 클라이언트가 결정을 해 줘야 돼요.
그 저희가 볼 저희가 막 벤치마크 자료 보고 막 기술의 오타쿠가 되면 안 되잖아요. 막 아 이거 알고 괜찮은데 이렇게 얘기해 봐야 이거는 사업 관점에서는 큰 클라이언트가 선택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이번에 어디가 나왔죠? 오라클도 나왔고 오라클 같은 편 오픈 AI가 강하게 선택을 해 줬잖아요. 이렇다면 우리가 매출 가시화를 훨씬 예전보다 작년 재작년보다 훨씬 가시적으로 볼 수 있고 그렇다면 26년 7년에 성장률이 얼마나 올라갈 것인가를 우리가 지금 가음해 볼 때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AMD를 얘기드리고요. 어 뭐 AMD도 많이 오르지 않았나 생각하시겠지만 5년간 엔비디아가 무려 1200%가 올랐어요.
매출도 한 10배가 올랐죠. 그런데 AMD는 어 21년 이후로 매출이 두 배 정도 올랐고 주가도 5년으로 해서 160% 정도 올랐습니다. 매출도 그렇고 주가도 그렇고 엔비디아가 거의이이 AI 데이터 센터 성장을 거의 독식했다. 주가도 길게 보면 별로 AMD는 별로 안 올랐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진입한다면 여기서부터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AMD의 소프트웨어가 강화되는 부분 그리고 MI450 이후에는 이제 더욱 발전한 부분에 대해서 기대를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여기서 이제 방점을 찍어 준 부분이 이제 오픈 AI의 뉴스가 먼저 나왔어요.
오픈 AI가 AI 모델 훈련과 배포를 위해서 대규모 컴퓨터 자원이 필요하다 이러 엄청 지금 강조하고 있잖아요. 그 와중에 M비디아도 큰 계약을 발표했어요. M비디아 뭐 10GW 정도의 계획 계약을 발표했는데이 기가W가 좀 생소할 수 있죠. 아, 쉽게 생각하면 데이터 센터가 전력 엄청 많이 필요로 하잖아요. 데이터 센터의 전력 사용을 가지고 계량을 하는 거예요. 10GW 정도의 전력을 쓰는 시설을 만든다.이 종 이러면 얼마나 필요할 것인가? 1기와 몇 개의 지표가 나갈지는 바뀔 수 있고 확실하지 않아요. 근데 대략 그래도 뭐 5GW 정도 되면 수십만 개의 지표가 나간다.
저희가 5만 개 정도만 돼도 굉장히 큰 단위인데이 10GW 6GW면 그러면은 어 정말 회사의 매출을 크게 바꿀 수 정도로 굉장히 큰 규모다 정도 감을 잡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M비디아 10GW 했을 때 AMD를 얼마 할까요? 예전 구도였으면 비디아 10에 AMD 1도 안 됐을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수년간 6GW 계약을 얘기했습니다.이는 단연간 900억 달러 규모에 최대 매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이 지금까지 AMD가 큰 매출 성장이 AI 쪽에서 없었던 걸 생각하면 굉장히 크죠. 10%도 안 되는 어 매우 이렇게 작은 부을 차지하다가 어 엔비디아에 반을 갈 수 있는 건가 뭐 이런 기대를 할 수 있는 그런 계약이 지금 시작되는 거 같아요.
이제 오라클 오라클의 주곡객이 오픈이 A잖아요. 근데 오라클이 또 AMD 단연간 파트너십을 몇겠다 하면서 더욱 좀이 갈성이 높아지는데 오라클이 특히 이번 멀티클라우드를 통해서이 다음 클라우드 서버 투자 사이클을 주도할 거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잖아요. 어,이 국면에서이 큰 수혜를 볼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그리고이 오라클과 오픈 AI가 지금 굉장히 중요하지만 뭐 메타, 테슬라 등 다양한 회사들과 지금 AMD의 협력이 좀 강화되고 있는 전체적인 그림이 있습니다. 다음 투자를 대비하는 것이고 예, 차세대 지표에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바로 반영은 좀 안 될 수 있어요.
뭐 올해 말부터 뭐 시작되는 건 아닙니다,이 부분은. 그런데 26년 3분기부터 해서 27년에 크게 돼요. 그렇다면 AMG 27년 성장을 가속시킬 수 있는 거죠.이 당장 이익이 나와도 좋지만 지금의 투자의 큰 흐름은이 AI가 투자돼서 미래에 결국 어떤 어떤 회사가 커질 것인가를 보기 때문에이 단연간 성장의 흐름 성장이 가속화되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오라클도 성장 27년 8년 가속화되는데 이렇게 되면 AMD도 27년 이후에 성장이 더 가속되는이 굉장히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는 거죠. 그 AMD가 이제 그 중요한 오라클과 오픈 AI의 선택을 받았다.
이런 부분이 우리를 우리한테 믿음을 주기 시작을 했는데 그럼 그 전에 정말이 달라진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들이 선택했을 거예요. 그니까 이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면 예전 하드웨어적인 측면도 물론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우리가 또 봐야 될 부분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인 거 같아요. 왜냐 우리가 엔비디아를 얘기할 때 생각해 보죠. 엔비디어가 가장 사드어드로 뛰어나지만 쿠다라는 소프트웨어 생태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편하게 개발할 수 있고 여기서 옮겨가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저희의 몇 년간의 투자 포인트기도 했잖아요. 그럼 당연히 이게 유지되 그대로라면 AMD가 들어갈 여지가 적겠죠.
그런데 AMD가 가만히 있지 않겠죠. 이것에 대해 알고 있었고 있고 그래서이 생트기를 바꿀 수 없죠. 포기하고 AMD대로 와라. 이런 전략을 했다면 오히려 믿기 쉽지 AMD의 플랫폼을 이용해서 쉽게 전환해서 개발할 수 있다면 호환성을 높이는 예전에 인텔레 시장을 AMD가 CPU 시대 때 들어갔던 것처럼 M비디어 때도 호성을 높이면서이 많이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NPDI 소프트웨어 쿠다는 저도 많이 계속 말씀드렸고 이게 택심 경쟁력이고 예, 이제는 많은 설명을 들셨을 거예요. 그리고 기본적으로이 쿠다로 개발했기 때문에 이거를 전환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뚫히 AMD의 방법이 ROCM이었고요. 이건 지금 시작한게 아니에요. 무려 10년 역사로 2016년부터 시작했어요. 어떻게 했냐? HIP라는이 쿠다에서 만든 걸 쉽게 전환할 수 있다. 이런 모터를 가지고 ROCM으로 바꿀 수 있게 만들어 준 거예요. HRP가 중요하죠. 그런데 왜 아직까지 안 됐을까요? 비조는 좋았으나 잘 안 된 거예요. 어, 과거에 많은 리서치를 해 보면 어, 실제로 그게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쿠다뿐이 있는게 아니라 여기 저희가 좀 주목할 부분이이 AI 소프트웨어를 좀 더 공부해 보면 아, 이제부터 이제 용어가 어려울 수 있어요.
익숙하지 않지만 사실 용어 중요하지 않고 구도만 한번 보세요. AI의 프레임워크가 또 따로 있습니다. 어, 쿠다와 어, ROCM 사이에 프레임워크가 있는데 어, 파이토치이 좀 많이 아시는 분 잘 아실 거예요. 파이토치를 예를 들면 파이토치는 메타가 개발했고요. 메타 인공지능 쪽에서 개발을 했어요. 어이 이런 프레임워크 위에서 올라가 돌아가는데 이런 지원이 쿠다는 완벽하게 됐고 AMD 쪽은 부족했어요. 근데 이제 이런 쪽의 지원이 굉장히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AMD 칩 위에서 AMD GPU와 ROCM 기반에서 머신 러닝과이 개발 환경 구성이 과거보다 훨씬 쉬워졌다고 합니다.
그니까 이런 부분이 반영돼서 우리는 이제 ROCM에 대한 기대를 이제 소프트웨어 경쟁 격차를 줄일 수 있다는 이제 기대를 이제는 할 수 있는 거죠. 이제 엔비디아가 95포인트상 점유하던이 시장에서 AMD의 점유율이 예상보다 너무 안 올라왔어요. 정말 정말 작은 점유율에서 이제는 저희가 10% 20%의 점유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그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어 AMD의 성장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어 이게 좀 또 깊게 보시는 분들은 AMD 비싼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돼요. 어, 비행 비싸다고. 그니까 생각하면 AMD가 M비디어가 훨씬 못 올랐기 때문에 당연히 싼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그냥 PER 밸루에이션을 보면 AMD가 더 비싸요.
왜냐면 AMD는 이미 매출 성장뿐이 아니라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PR 높지 않습니다. 특히 MB 포워드 PER은 생각보다 높지 않아요. 올해 PER도 그렇게 높지 않아요. 물론 열배 이런 건 당연히 아니지만 어 그 MB대의 성장성과이 지위를 감안할 때 피이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AMD는 올해이 123배예요. 어 뭐 뭐 정확하게 어티블 모르지만 100배가 넘어 보입니다. 그런데 내년을 놓면이 급격히 떨어져요. 35 40배까지 떨어집니다. 후년에 더 많이 떨어져요.이 이제이기 증가가 폭발이 시작되는 국면에 있기 때문에 그니까 올해 주가 수익 비율로 보면 좀 다소 비싸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이 올해 피아를 볼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 왜냐? 어, MI450의 진입은 올해 아예 없잖아요. 이제 시작이잖아요. 이제 될 거잖아요. 그런데 올해 피아를 보면 이게 뭐 비싸다 싸다를 가음하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뭐 AI 데이터한테 진입을 하고 어느 정도 매출을 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적게 나온다면 그때 P를 적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올해 이익보다는 내년 이익 점만과 내년에 밸루이션 어떻게 될 것인가? 이것을 볼 회사인 거 같아요. 내년 후년 그 이후를 보는 회사니까요. 예. 결국이 기회가 온 것은 AI 투자가 큰 틀에서 굉장히 폭발적이기 때문인 거 같아요.
지금 이제 트레이닝 이후에 추론까지 수요가 매우 크게 커지면서 엔비디아 위주였다면 지금 뭐 브로드컴의직도 기회가 오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만년 2등으로 봤던 AMD에게도 성장성의 기회가 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엔비디아는 이미 규모가 굉장히 커졌죠. 앞으로도 더 성장하고 더 큰 규모로 매출을 할 텐데이 매출 성장률이 26년 7년으로는 지금보다는 둔화되는 국면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아 물론 25년의 성장도 24년보다 둔화된다고 해서 감속 성장의 우려가 있었는데 사실 뭐비디아가 감속 성장한다고 해서 주가가 하락하거나 그 실제로 매출 성장률이 생각보다 잘 나왔어요.
엔비디아가 심지어 중국 매출이 작년에 생각한 것보다 많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 매출로 매출 상당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엔비디아가 감속 성장한다 이런 것보다는 파이가 커지는 국면에서 MB아도 성장하지만 어 이미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그니까 성장률만 놓고 볼 때는 숫자적으로 떨어진다고 저 생각을 해요. 이미 많은 매출 베이스 때문에이 숫자가 내려간다 생각하고요. AMD는 매출 베이스가 낮은 상황에서 크게 가속 성장하지 못하다가 27, 6년을 넘어 7년 8년으로는 굉장히 큰 주문이 들어왔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가속 성장이 시작되는 거 같아요.
근데 AMD는 AI 부분에 매출 파이도 작기 때문에이 가급 성장을 시작하면 우리가 굉장히 큰 성장률을 목격할 수 있다는 점이 있는 거죠. 그리고 내년이 됐을 때도 후년에 매출 성적이 더 크다면 내년에 또 마음이 더 편현해질 거잖아요. 이런 투자를 해야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투자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AMD의 이런 그 매출 성장의 숫자적인 구도가 굉장히 좋아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뭐 기업의 성장도 있지만이 주 주식을 보고 기업의 가치를 보는 분들이 이런 그림을 굉장히 좋아할 것 같아요. 음. 저희가 계속비디아에 집중해서 AI GPU 칩 이런 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AMD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AMD의 좀 더 장기적인 기회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그 기억이 뭐 좀 생생해요. 예. 인텔 CPU밖에 세상이 없던 다른 것은 이제 가능성이 없다고 보던 시대에서 어 AMD가 엄청난 성장을 하는 것을 사실 목격하고 커왔거든요. 예. 그러면서 이제 어이 GPU에서도 AMD가 두 번째 그런 성공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AMD AI 진입은 시작입니다. 앞으로 추격하는 AMD의 미래를 같이 상성해 보는 일타 패밀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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