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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백만 장자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오늘 삼성전자 뭐 일단은 안 빠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화끈하게 오르는 건 아니지만 뭐요 정도면 괜찮다. 괜찮다. 내일 아, 내일 또 선거이죠. 여러분들 투표 잘 하시기 바랍니다. 뭐 정치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댓글에도 정치 이야기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각자 판단하셔 가지고 잘 투표는 꼭 하셔라는 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오늘 삼상전자가 지난 달에 어마어마한 인력 재배치를 했는데 어디에서 어디로 많이 인력이 지금 삼성전자 방향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 여러분께 설명을 좀 드릴 거고요.
자, 일단 보시면 여러분, 어, 일단 디지털 타임 디지털 타임스에서 자, 삼성전자 주가 이을 것 없다. 이럴 것 없는 수준이다. 어차피 여기에서는 뭐 크게 걱정하지 마라. 뭐 그런 내용이죠. 여기게 오늘 보고서가 나왔는데 DB 그 DB 증권에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는 자,이를 것이 없는 밸루에이션 수준으로 평가가 된다. 뭐 그런 이야기 나왔다라는 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자, KB 증권에서도 오늘 오늘입니다. 자,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하락 위험보다는 상승 여력에 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요거는 KB 증권에서 나온 소식인데 어쨌든 지금 최근에 이제 증권가 쪽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보면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어, 뭐 중지 않기적으로는 상승 여력에 더 주목해야 할 뭐 필요성이 있다.
지금 이제 하락 위험은 거의 없다. 뭐 대체적으로 어 그런 내용이다. 물론 제가이 부분에 대해서 어 동의를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요렇게 영상을 어 알려 드린다는 거 요거 일단 참고 참고하셨으면 좋겠고 자 오늘은 여러분들에게음 메인으로요 소식을 좀 준비를 했는데 삼성전자 어 평택 캠퍼스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팽탱 캠퍼스 지금 삼성전자가 지금 HBM을 포함한 어 디램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어디에서 인력을 뺐냐면 파운드리 사업부 인력을 지금 메모리 사업부로 전환 배치를 했습니다. 자 이걸 통해서 우리가 알 제가 알 수 있는 거 물론 그렇다고 해서 파운드리는 아예 뭐 손 놓는다 포기한다 그건 아닌데 아 삼성의 방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확실히 정해졌다.
자, 뭐 무슨 말이냐? 파운드리보다는 HBM의 삼성전자가 좀 더 많은 영향과 인력을 지금 재배치하고 있다. 어, 삼성전자로 거의 모든 사화를 걸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디램 쪽으로 모든 사화를 걸고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어, 지난 달입니다. 지난 달에 두 차례에 걸쳐서 어 파운드리 사업부 소속 그 인력 일부를 지금 메모리 사업부로 전환을 했어요. 지금 규모는 어 거의 세 자릿 수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거 확실한 건 아닌데 어쨌든 거의 세 자릿 수다 요렇게 어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고 어 생산과 운영 실무 어 인력 중심으로 전환 배치가 진행이 된 것으로 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동은 그 삼성전자 산내 9인 시스템 있거든요. 자포스팅. 요걸 통해서 이루어졌다라는 거 일단 여러분께 말씀을 제가 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인력 전화는 어 HBM 시장 경쟁에서 지금 어 SK 하이닉스에 밀린 상황을 타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가 됩니다. 자, 이걸로 봤을 때 제가 드는 생각은 아, 삼성전자가 어, 지금까지 HBM이나 다른 디램 쪽에 경쟁력을 잃은게 어떻게 보면 파운드리와 어, 메모리를 두 개를 다 가져가려고 둘 다 승부를 걸려고 하다 보니까 어, 나온 것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물론 이게 뭐 100%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지금 어 HBM의 핵심 기반이 되는 디램 수 그리고 생산의 완성도를 상당히 더 끌어올려서 이번만큼은 지금 수 지금 원시D램 수율 뭐 70%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번만큼은이 내년에 출시되는 HBM4요 출시에 맞춰서 어 기술 리더십을 확보할 그 확보하려고 라는 그런 의도가 확실하게 깔려 있다.
그래서요 디램은 어떻게 보면 인공지능 이후 반도체 흐름에서 어 삼성전자가 사화를 걸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 요렇게 삼성전자가 지금 목숨 걸고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금까지는 사실 HBM 32단까지는 뭐 맞습니다. 늦은 건 맞지만 현재 HBM4 개발에 집중을 하면서 어 내년에는 분위기 전환을 확실히 노리고 있다. 모든 역량을 다 쏟아붓고 있다. 어 관건은 그 6세대 원시 그 디램인데 요것도 지금 수율 상당히 좋죠. 어쨌든 여러분께서어요 부분만큼은 어 저도 상당히 지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어 10난호급 6세대에이어서 10난호급 7세대 원디디램이죠.
요것도 지금 개발을 동시에 추진 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아 저는 개인적으로 좀 어 잘되기를 누구보다도 어 바라고 있다라는 거 일단 여러분께 요런 지금 삼성전자 어 내부 상황 따끈따끈한 소식 지난달에 있었던 소식 좀 전달을 드리면서 자 그리고요 GDDR 디램을 또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GDDR 일단 뭐요 시장이 커지는 건 뭐 삼성전자 지금 모든 사업 대부분 사업이 어 시장이 커지고 있죠. 시장이 커지고 있는데 물론 이제 스마트폰이나 가전이나 이런 거는 조금 그렇진 않습니다만 그래서 지금요 인공지능 AI 가속기용 그래픽 디램요 GDDR의 수요가 상당히 커지고 있어요.
지금 엔비디아 등 이런 AI 가속기 업체가요 중국 수출용 제품의이 HBM이 아니라 최근에 또 뭐가 들어가고 있다. 예. GDDR을 적용하는 사례가 상당히 늘고 있어요. 그래서 경쟁사 대비이 GDDR 성능과 생산 그 능력의 우위가 있는이 삼성전자가 지금 어 그래도 요쪽은 또 큰 수가 어 좀 가능한 거 아니냐 지금 좀 기대를 하고 있다라는 거 말씀 좀 드리고 싶고 자 엔비디아가 올 하반기에 어 지금 그 업계의 B40 B40이 맞을 겁니다. 요게 지금 중국용 어 그 가속기거든요. 중국용 지금 가속기인데요 제품은 어 기존에 H20이나 요런 거보다도 조금 성능은 낮아요.
성능은 낮는데 보통 B40용디으로는 어 HBM이 아니라 최신 규격의 GDDR 제품 GDDR 7이 어 적용이 됩니다. GDDR은 여러분 말 그대로 어 이제 그래픽 디램입니다. 그래픽들이 게임용 그래픽 카드를 위해서 개발이 된 거예요. 그래서 일반 디램 대비 어 데이터를 한 번에 처리하는데 좀 강점이 있어 가지고 어 있고 게임용뿐만 아니라 서버용으로도 활용은 됩니다. 그래서 HBM처럼 디램 여덟 개에서 뭐 12개 이렇게 수직으로 쌓고 이런 기술적인 난이도가 필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가격도 HBM의 절반 이합니다. 그래서요 부분이 어쨌든 경쟁사 대비로는 GDDR 성능이라든지 생산 어떤 능력의 우위가 있는 삼성전자가 아주 큰 수혜를 누릴 것이다.
요렇게 지금 보고 있는데요. 트렌드 포스는 어 삼성전자가 올해 GDDR7 생산 일정과 용량에서 상당히 앞사 나가면서 지금 시장 점유율 GDDR7 같은 경우에는 참고로 여러분 시장 점유율 삼성전자가 한 거의 한 70% 정도는 된다. 이렇게 지금 어 앞으로 될 거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어 엔비디아가 1월 출시한이 그 게임용 그래픽 카드인 RTX 50 시리즈용요 어 그 GDDR7도 디램 업체 중에 가장 먼저 납품을 했다라는 걸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GDDR의 부상은 요렇게 시장이 커지는 것은요 디램 시장 삼성전자지 2위로 밀렸죠.
지난 1분기 기준 점유율이 34%입니다.요 삼성전자에게 좀 조금 더 이제 긍정적인 영향을 어 줄 것이다. 이렇게 저는 예상이 되고요. 자, 투자 은행인 모건 스탠리는 자, 삼성전자가 B4용 어 제1 공급사로이 GD GDDR7을 공급할 예정이다. 그래서 요게 한 연간 3,800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5,300억 정도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요렇게 지금 분석을 한 보고서도 있다라는 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어쨌든 핵심은 HBM이죠. 또 핵심은 HBM인데 요런 GDDR 요런 것도 삼성이 상당히 좀 시장 점유율 거의 70% 이제 긍정적인데 이제 제가 이제요 말씀을 드리면서 어 HBM4만 HBM4만 좀 승부를 걸고 잘되면 할 만하다.
아, 그리고 삼성전자의 지금 모든 전사의 모든 영량을 어디 HBN4에 어, 쏟아 붙고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께 깨알같이 전달을 드립니다. 이상 여러분들의 백만장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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