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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종전 이후가 더 무섭다, 앞으로 모든 자산 무너진다 천만원있다면 "이것" 사모으세요 (오태민 교수 / 1부)

신사임당 · 2026-05-15 · 유튜브 시청 299,96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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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카카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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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제도화해 달러 패권과 국채 수요를 지키려 하며, 이로 인해 크립토 인프라가 미국 중심으로 재편된다고 주장. CBDC보다 민간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우위라는 견해, AI 에이전트 결제(X402) 확산 전망, 삼성전자 갤럭시를 통한 금융 확장 가능성과 한국 규제 명확성 부족 지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미국의 빅테크들이나 미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게 되면서 미국이 통지하거나 흐름을 장악할 수 있는을 장악하게 되는 거거든요. 이런게 가능했던 이유는 이런게 미국 회사고 수사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가 있는 거죠. 중국에 기초한 회사와 소통을 하고 있는데 중국이 뭐 억압을 하고 있다라는 거를 전혀 못 느낀다. 많이 가도 없거든요. 근데 그런 분위기는 확실히 아닌 거 같고 중국도 뭔가 깨달은 거 같아요. 막연하게 했던 이야기들이 지금 이제 다시 현실이 되니까 저도 신기한데. 안녕하세요. 신사입니다.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뵙습니다. 비트코인이 많이 떨어졌는데 그동안 별 일 없으셨기를 바라겠습니다.

02. 미국의 재정 부담과 국채 시장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우려 속에서 최근 미국이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의 속도를 내고 있는데 이것이 달러 패권 유지 전략과 어떤 연관이 있다고 보시나요? 네. 정확하게 말씀하신 대로 미국의 스테이블 코인과 크립토 전략은 미국의 달러와 채권에 대한 어 국가 전략적 차원의 의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미국은 아시겠지만 39조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정부 부채를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어, 정부 부채라는게 쉽게 말하면 채권을 통해서 조달을 하는데 미국이 국채를 만들어서 팔면 무한정 팔린다라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03. 왜냐면 미국은 기축 통화국이기 때문에. 그러나 시진핑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중국이 미국한테 가장 많은 무역 흑자를내는 국가인데 미국의 채권을 구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씩 줄여 나가고 있는데요. 그런데 어느 어느 순간 미국의 엘리트들이 깨달은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인 테더사가 어 독일 정부보다 더 많은 미국 국채를 구입했다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어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키우면 미국의 단기 국채 시장이 안정화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달러 국채 시장을 뭐 1조 달러 이상 2조 달러까지 바라보고 있는데 지금은 3,억 달러 규모입니다.

04. 달러 스테브 코인에 대한 그 강력한 의지를 트럼프 정부가 피력해서 지니어스 법안이 작년에 통과를 했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이제 크립토 전환을 온체인이라고도 하고 웹 3라고 하는데 이제 언어가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데 저희는 크립토라는 말을 쓰는데요. 크립토로 금융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RW 이따 더 다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걸 통해서 미국의 국채와 주식과 부동산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팔게 되면 가격의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미국이 나중에에이 부채 문제 때문에 소프트 랜딩을 결정할 때도 어 하드 랜딩이 아니라 소프트 렌딩이 가능한 그런 안전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05. 그리고 지금까지는 이게 잘 논이되어 왔지 않지만 또 하나 우리가 줄여다봐야 되는 것은 이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 됐건 크립토건 이게 국경을 막 무한정 마음대로 넘나드는 거기 때문에 미국을 포함해서 많은 나라들의 기존의 금융 어 규제와 이런 것들을 우회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 굉장히 부담스러운데요. 그래서 혹자들은 미국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달러 스테브 코인을 키울 리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그런 분들은 스톤부루 작전이라는 것을 좀 참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스톤부루 작전이라는 거는 어 2011년에 스노의 폭로를 통해서 알려진 건데요.

06. 어 스노우든의 폭로에 의하면 어 미국의 일곱 개의 보통 이제 뉴욕 LA 이런 데를 말하는데 그렇게 써 있지 않고 스키리조트 이름으로 이제 작전명이 쓰 있는데요. 그 일곱 개의 허브에 그 전 세계 망을 연결하는 그 케이블이 그 광섬유 케이블이 묻혀 있습니다. 해저 케이블이. 그래서이 미국의 NSA 같은 경우에는 이게 미국 본토를 지나는 그런 물리적인 훼선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의 홈 경기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요. 어 이게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뭐냐면 미국이 사실 내국인에 대해서는 많은 그런 법적 규제를 받고 있지만 외국의 국가 원수에 대해서도 도청을 마음껏 했었거든요.

07. 그런 이유가 미국이 국가 의지로 이런 그 케이블 마이 미국을 지나도록 한 건 아닌데 여러 기업들이 빅테크들이 통신사들이 자신들의 그 효율과 필요에 의해 가지고 깔다 보니 물리적인 훼선이 다 미국을 지나가게 된 거죠.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전세 통신과 통신을 통해서 또 그 금융이 다니기 때문에 금융망을 사실 물리적으로 미국 본토 안에 허부들을 두고 관할 수가 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이 달러스테드 미국 이렇게 앞장서서 하는 것은 뭐냐면 달러 스테브 코인의 발행사 유통 회사들이 미국 기업 위주가 되고 또 크립토로 금융이 옮겨 갔을 때 물론 지금은 이더리움 방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런 크립토마저도 그 미국이 제도화되면 이더리움의 상당 부분도 미국의 빅테크들이나 미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게 되면서 이게 스톤부르 작전처럼 많은 크립토에 다니는 길목이 미국으로 모이게 되거나 미국의 기업이 하거나 어쨌건 유사시의 미국이 통지하거나 평상시에 모르게 아마암니에 미국이 어느 정도 흐름을 장악할 수 있는 그런 길목을 장악하게 되는 거거든요.

08.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을 좀 장악하게 드렸지만 두 가지 측면 하나는 어 자본 레이어 그러니까 미국의 달러스 발행을 통해서 미국의 국채 수요를 안정화시켜서 미국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자본 레이어가 있고 하나는 어 망 레이어가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구체적인 미국의 국가 안보 전략에 따라서 기존의 인터넷을 비롯해 가지고 뭐 크라우드라든가 이런 모든 것들이 미국 중심이 되어 있는데 크립토는 미국이 이렇게 탄압을 했기 때문에 두바이나 스위스로 많이 옮겨 갔었거든요. 근데 트럼프 정부 들어서 다시 이것을 제도화하면서 미국의 가장 큰 크립토 제도화의 산실이 됨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미국 안에서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그 크립토의 망도 미국에 모이게 되고 이런 것들이 실료적으로 그럼 어떤 효과가 있냐면 체인러시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이 회사는 여러 전 세계 70여개 이상의 정부가 계약을 맺고 있는데요.

09. 비트코인이나 이더리망에서 뭔가 움직임이 이상한 그런 데이터들을 찾아 가지고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을 쓴다거나 탈세 이런 것들을 추적하는 회사인데요.이 회사가 지금 이란과 전쟁 중에 이란의 유조선 유 기름을 어 석유를 그 비트코인을 거래했던 그런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을 거래했던 것을 이제 찾아내서 미국의 OFAC가 아 그 동결하는데 도움을 줬고요. 북한 북한의 망도 보고했고 그리고 캄보디아의 스캠 센터도 보고했고 이런게 전부 채널 체인 얼리시스와 그 유사한 회사들이 해 주고 있는 거거든요. 이런게 가능했던 이유는 이런게 미국 회사고 미국 회사들뿐만 아니라 미국 회사가 아니더라도 그 주된 활동이 미국의 본토에서 이루어짐으로써 미국의 정부 수사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가 있는 거죠.

10. 이게에 비트코인을 주창하던 사람들이 의도하지 않았던 어 ETF라든가 이런 제도와 비트코인 ETF라든가 달러 스테블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도화함으로써 어 미국으로 많은게 모이고 미국이 다시 그 전통 금융에 대해서 했던 감시와 규제를이 크립토 세계에 대해서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중국의 자본 통제와 해외 자산 이동 이슈도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현재 중국과 글로벌 자금 흐름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 할 변화는 무엇일까요? 네. 중국은 이중 전략을 쓰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도 중국에 대해서는 너무 노이지가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이렇게 주변 지인들한테 물어가고 있는데요.

11. 뉴스를 보면 홍콩은 미국 바짝 뒤쫓는 그 개방적인 크립토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승인되고 나자마자 홍콩은 사업자를 선정해서 홍콩 달러는 미 달러에 고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홍콩 달러 스태브 코인을 발행했는데 이것은 사실상 달러 스태브 코인이죠. 그래서 중국 본토에서는 여러 가지 이제 선언을 하면서 달러스브 코인이나 이런 것들이 통화 주권을 훼손하기 때문에 불법화를 했습니다. 근데 그것이 과연 실효적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어 2022년도에 그 채굴장을 불법화했지만 다시 지금 중국으로 채굴기들이 모여서 어 비공식적으로 중국이 그 채굴 1위를 또 탈란했거든요.

12. 그러니까 이런 걸 보면 중국이 뭐 아무리이 자본 유출 때문에 비트코인이나 달러스데 코인을 막으려고 해도 오히려 막을 수 없을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그것이 많이 빠져나간다는 것을 이제 인지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숨구멍을 열어 놓을 수밖에 없는데 그것이 홍콩이고 홍콩은 또이 미국이 일방적으로 크립토를 제도화해서 모든 것들이 다 미국으로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오픈하고 있는게 있고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저희들도 중국에 기초한 회사하고 이렇게 소통을 하고 있는데 중국이 뭐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이나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렇게 억압을 하고 있다라는 거를 전혀 못 느낀다.

13. 뭐 이런 식의 반응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어느게 더 진실에 가까운지 잘 모르겠으나 어쨌건 그 불가 한 2, 3년 전만 해도 중국에서 블록체인이나 이런 거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가두거든요. 잡아갔거든요. 근데 그런 분위기는 확실히 아닌 거 같고 중국도 뭔가 깨달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무조건 막아서는 되지 않는다라는 걸 깨닫고 홍콩이라는 여괴를 통해서 여괴와 같은 그런 비상구를 통해서 굉장히 글로벌 트렌드에 굉장히 앞서 나가려고 하는는 그런 움직임을 갖고 있는 반면 중국 본토에서는 자본 유출 때문에이 달러스테브 코인을 활성화시킬 수가 없거든요.

14. 그래서 중국 본토에서는이 좀 막으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죠. 각국 중앙은행은 CBDC를 추진하는 반면 민간에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이 발전하면서 국경을 넘는 자산 이동이 쉬워지고 있는데 앞으로 디지털 화폐 주도권은 정부와 민간 중 어느 쪽이지게 될 것으로 전망하시나요? 네. 미국의 경우에는 CBDC를 금지하는 법안 안 만든다는게 아니라 그냥 금지하는 법안을 이제 행정 명령을 서명을 했죠. 근데 이게 의미하는 바는 CBDC는 약간 두 가지 측면에서 좀 으시한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감시죠.

15. 그래서 우리가 모든 쓰는 돈을 전부 중앙 정부가 보고 있다라는 것이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이게 이제 CBDC하고 민간 스테브코인과의 가장 큰 차이인데 CBDC는 마이너스 이자가 가능합니다. 마이너스 이자라는 건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우리가 지역 앞에서도 실험을 했지만 어떤 사용 기간을 주고 그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이제 무효워할 수도 있고요. 또 실제로 정말 점차적으로 원금을 원금에서 돈을 안 쓰면 이렇게 마이너스를 시킬 수도 있습니다. 어쨌건 이자가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이자는 사용 기한을 둔다거나 하는 거죠. CBDC를 만약에 국민들이 모두 수용을 해서 다 주머니에 CBDC가 있다면 마이너스 이자를 매임으로써 경제 부양 효과가 있습니다.

16. 케인즈한 경제학에서는 이제 경기가 둔화됐을 때는 유동성 함정에 빠졌기 때문에 재정 정책을 통해 갖고 정부가 돈을 써서 어 경기를 부양하는 마중물을 삼는다라는 이론이 있는데요. 어 그런게 통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 그렇게 됐을 경우에 국가 부채가 눈덩이처럼 늘어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시민들의 주머니, 국민들의 주머니에 있는 돈을 썩게 만든다면 어 빨리 쓰려고 하겠죠. 그러면 소비가 진작되는데 정부의 부채가 늘진 않죠. 그래서 CBDC는 케인지한 경제학자들에게는 꿈의 돈인데 이것이 이미 알려졌기 때문에 CBDC가 민간 달러 스테이블 코인하고 경쟁하기 어렵습니다.

17. 근데 이게 이분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게 뭐냐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체인 어리시스라든가 테더 같은 경우는 언제든지 커다란 지갑을 동결할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체인스는 그걸 추적할 수가 있고 그래서 어 미국은 CBDC를 통해갖고 민간의 어떤 그런 달러 흐름을 통제하지 않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사실상은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까 국민들은 CBDC가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뭐 익명일 거고 노출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얼마든지 동결이 가능하고 추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굳이 CBDC라는 일부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다만 이제 CBDC를 만들면 좀 더 마이너스 이자를 먹기거나 독점할 경우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만약에 민간에게 땅이 있고 그 정부가 CBDC를 발행했는데 정부도는 기한을 두면 썩는다면 사람들은 전부 민간 달러 스테이브 코인을 옮겨갈 거기 때문에 CBD로 독점을 하지 않는 한 민간하고 경쟁하기가 좀 상당히 어렵습니다.

18. 물론 제 미국같이 이렇게에 인프라가 활성화되어 있는데는 민간이 훨씬 더 잘하겠지만 기초 인프라가 없는 경우에는 이제 국가가 CBDC를 주도해야지만 되는 나라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가 아니면 민간의 어떤 그런 창발적인 어떤 그런 금융 아이디어나 금융 유전자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CBDC가 따라가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CBDC하고 달러스테블코 민간이 발행한 것과 경쟁 관계는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I와 디지털 금융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금융 산업 구조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19. 앞으로 금융 시장을 주도할 국가나 기업은 어떤 곳이 될 것이며이 흐름 속에서 한국이 가장 시급하게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네. 질문이 크게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하나가 뭐냐면 AI와 어 크립토인데요. 크립토가 이제 막연했다가 지금 굉장히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X40이라는 프로토콜인데요. 원래 인터넷을 만들 때 HTTP 40이라는 그런 프로토콜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결제를 위한 건데 아무도 사용을 안 했죠. 왜 그러냐면 어 신용카드 수수료가 그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마이크로 페이먼트가 불가능했습니다. 근데 이거를 코인베이스가 주도에서 깨워냈고요.

20. 그래서 다시 개발을 했고 우리나라 카카오도 여기에 이제 힘을 보했고 이렇게 많은 전 세계의 기업들이 모여서 X40를 깨어냈는데요. 어, 우리가 이제 저는 이제 12년 동안 비트코인을 공부했기 때문에 옛날에 이제 비트코이너들이 옛날에 막연하게 했던 이야기들이 지금 이제 다시 현실이 되니까 저도 신기한데 제가 10년 전에 뭐 이런 얘기들을 막 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 냉장고에가 어, 탄산수를 내가 좋아하는게 있는데 그 탄산수가 떨어지면 냉장고가 알아서 쿠팡에 주문을 얻는 거죠. 그러면 이제 제가 자고 있는 동안 쿠팡과 냉장고가 서로 결제를 하는데 물론 이게 지금도 가능합니다.

21. 왜냐하면 제가 쿠팡에 만약에 예치금이 있다면 거기 예측 빠져나가면 되는데 예치금이 없을 경우에는 저를 깨워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결제는 제 돈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이 금융망은 신원 인증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냉장고는 하나의 인간이 아니라서 그 은행 계좌를 갖고 있지 않죠. 그래서 비트코인이 어디 필요하냐? 그럼 냉장고하고 후팡에 거래하고 또 쿠팡은 회사지만 냉장고가 뭐 아예 또 다른 창고하고 거래할 때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냉장고도 사람이 아니고 창고도 사람이 아니고 그다음에 배달라는 어떤 트럭도 사 사람이 운전하지 않는 트럭 자동 트럭이 있다면이 세 주체 간에는 전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은행 계좌가 없거든요.

22. 그런데 수시로 뭐 100원씩 50원씩 막 거래를 한다면 그거를 저를 깨우면은 되게 짜증이 나겠죠. 그래서 이렇게 서로 자기네들끼 알아서 거래를 하도록 하는게 바로 비트코인이다라고 했는데 비트코인이 지금 이것에 적합하진 않아요. 왜냐면 굉장히 비싸고 수수료가 비싸기 때문에. 근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딱 여기에 딱 적합한 돈입니다.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의 신원 인증을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니라 금융망을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요. 프로토콜을 따라서 갑니다. 그래서 402 X402를 만약에 이렇게 활성화되면 웹페이지 볼 때마다 이게 그냥 제가 무의식적으로 웹페이지를 볼 때마다 어 신문 기사를 봤는데 저한테 뭐 확인받고 어 유료 결제할 거 이렇게 물어보지 않고 그냥 10원씩 한 페이지당 10원씩 혹은 20원씩 신문을 볼 수 있게 되는 거고요.

23. 그러면 이제 저는 과금을 한다고 의식도 하지 않고 또 신문사는 네이버나 이런 포털한테 의지하지 않고 자기 페이지를 노출함으로써 돈을 벌게 되고요. 그래서 콘텐츠 제공자가 바로 돈을 벌 수 있는 그다음에 콘텐츠를 볼 때마다 우리가 괜히 귀찮게 결제하는 거 할 필요 없이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거든요. 그리고 제가 자고 있는 동안에 여러 가지 AI들끼리 여러 가지 이렇게 소통을 해서 어 서로 이렇게 결제를 한다거나 하는 거를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크립토는 일단 달러 스티브 코인이 에이전트들 간의 결제에 최적화되어 있는 그 최적화라는 말은 좀 부족하고요.

24. 여태까지 불가능했던 걸 가능케 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에 우리나라 카카오가 지금 들어가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어, 비자, 마스터 뭐 이런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굉장히 큰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뭐 그냥 흘겨들을 수 있는 흐름이 아니고요. 이게 이제 표준화 전쟁을 버리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큰 물방울들이 모여서 이런 식으로 움직이면 X402가 표준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거고요. 어, 다 나머지들 회사들은이 X40를 쓰게 되겠죠. 또 하나는 일러머스크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25. 그 요새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 X를 통해 갖고 뭐 지금 시범적으로 X머니 연리 6% 그래서 은행 이자는 사실 그 우리가 그 당자예금이라 그래 가지고 그 요구 예금에 대해서는 이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데 심지어는 돈을 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6%라는 이자를 주는 것은 파격적이다 못해 이것은 은행을 파괴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지금 말이 많은데요. 그럼 도대체 6%의 이자는 어떻게 마련하냐고 월법 엘리자베스 월원이 그 미국의 의원이죠. 상원 의원이 X에게 이렇게 문의를 했는데 아직 답은 없지만 우리가 예상하는 건 뻔합니다.

26. 뭐 대부분은 달러스테이블 코인으로 해 놓고 어 국채 이자를 통해 갖고 준다거나 또 거래소랑 연결해 갖고 레버로지를 쓴 사람들한테 이제 이자를 받아 가지고 준다거나 하게 될 텐데요. 디파이라고 하는 그 탈중앙 거래소 탈중앙 금융에서 연리 6%는 큰 이자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게 가능한 이자인데 중요한 건 이게 이런 크립토의 여러 가지 불편한 장벽과 모험심과 해킹의 위험을 넘어선 사람들만이 누리던 이런 이자율을 이런 일런머스크가 제공하는 X 같은 데서도 이제 손쉽게 노출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정말 이게 활성화된다면 은행들은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거죠.

27. 근데 아무튼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라는 것을 이제 우리나라의 그 관료나 정치인들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일단 먼저 가벼운 얘기 하나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웹원이라고 하고 지금 웹 3라고 하는데 웹원 그니까 우리가 쉽게 말하면 그냥 스트리밍 서비스 웹원이 시작됐을 때 랩스터라는게 나왔어요. 우리나라의 소리바인데 그래서 그냥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다운로드 받는 거니까 지적 재산권을 훼손한다 그래 가지고 소니 뮤직을 비롯해 갖고 많은 은반사들이 모여서 냅스터를 기소해서 엄청난 그 손해 배상을 물리게 해서 회사를 망하게 했습니다.

28. 냅스턴은 망해서 해체가 됐지만 그렇다 그래 가지고 음반사들이 살았던 건 전혀 아니거든요. CD 매출에 80%가 증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애플의 뭐 아이une이라든가 다른 어 스포티파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이제 음반 대반 대신 이런 식으로 스트리밍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고요. 또 심지어 뭐 유튜브 유로를 이용해 갖고 그냥 그냥 매번 그냥 듣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이 옮겨왔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면 그때 그러면 냅스터를 왜 기소한가라고 의문이 들 정도였는데 그때는 이렇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 냅스터 같은 거를 막으면 어 음반사들이 손실이 없어질 거라고 생각했던 거 같은데 지금 은행들이이 크립토 업계에 대해서 하는 행동이 바로 소니 뮤직이 냅스터에 대해서 하는 행동하고 똑같거든요.

29. 지금 미국에서 뭐이자 주느냐 마느냐 가지고 그 크레티브 법안이 교착되어 있었는데요. 이게 이자를 못 주게 한다 그래 가지고 과연 은행이 살아남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나라의이 관계 당국이 해 줘야 될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요. 어, 규제 투명성을 높여 줘야 되죠. 왜냐하면 우리나라의이 규제는 너무 폐쇄적인 데다가 그 실제로 합법적으로만 하지도 않아요. 왜냐면 재량권이 엄청 많아 갖고 은행이나 금융회사가 뭔가 한다 그러면 그냥 바로 전화해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법원을 통해 갖고 규제하는게 아니라 그냥 책상에서 전화해 갖고 못 하게 하는게 많습니다.

30. 이런 규제 불확실성이 우리나라 금융 산업이 진치적이고 도전적이고 글로벌라이제이션 하기가 되게 어려웠었는데 지금은 이런 변화가 너무 울밑에서 크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에 이런 식의 그 공동체 국가 공동체라는 개념에서 야 우리가 한 마음으로 가야지 뭐 대를 이루어야지 너 혼자 그렇게 튀는 행동하면 되겠니라고 하는 식으로 관료가 이제 민간을 이렇게 리드하는 그런 시대는 끝났다고 봐야 되거든요. 어, 가장 대표적인게 이런 X40 얘기도 드렸고 지금 소니 뮤직 얘기도 드렸지만 이런 크립토에 변화해서 가장 중요한 기업이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그 기업이 요새 여러분들이 주식 가지고 한참 이제 어딜 가나 3전 하이닉스 얘기하지 않습니까?

31.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가 왜 중요한 기접이냐면 갤럭시라는 폰 때문인데요. 어, 전 세계에 열대의 폰이 팔리면 두 대가 이제 삼성전자 갤럭시인데요. 두 대는 애플입니다. 나머지 여섯 대는 이제 중국계 회사들인데요. 애플은 선진국 시장이고요. 그 삼성전자는 후진국, 후진국이란 요새 용어는 안 쓰고 이제 글로벌 사우스라 그러는데 글로벌 사우스에서 중국계 기업들하고 경쟁하고 있어요. 근데 중국계 회사들은 별로 의식 안 해도 돼요. 왜냐면 중국이 굉장히 철저하게 이런 폰회사가 핀테크를 한다거나 이런 거를 막을 거기 때문에 문제는 이제 우린데에 만약에 갤럭시가 한국의 규제가 투명해져서 갤럭시가 마음껏 할 수 있다면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삼성 갤럭시가 어 세계 최대의 미국 국채 보유 단위가 될 수 있어요.

32. 그러니까 국가나 이런 거를 뛰어넘어서 왜냐하면 달러 스테브 코인을 삼성전자가 발행해서 폰에 탑재하게 되면 원하지 않아도 그 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달러스테브 코인을 사용하게 되는 거고 그러면 간접적으로 미국 국채를 사야 되는 건데 그것이 삼성전자의 그 어떤 그에 담겨 있다면 미국의 국체는 굉장히 중요한 아젠다기 때문에 미국이 이렇게 규제라는 문제를 가지고 삼성전자를 함부로 대할 수가 없게 되는 거죠. 그런 효과도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이렇게 그 폰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담보물이 있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글로벌 사우스에서 GDP가 낮은 국가에서는 폰이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거든요.

33. 그래서 폰이라는 그 담보물을 그 확보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물론 그거는 소비자가 갖고 있지만 이렇게 여러 가지 잠근 장치나 이런 걸로다가 사용을 못 하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금융 비즈니스를 하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담보물과 신원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래서 삼성전자가 뭐 워낙 환지라든가 여러 가지 무역에 있어서의 잠시 동안에 신용을 대회야 한다든가 하는 식으로다가이 갤럭시 폰을 이용하게 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대에 가장 중요한 B2C B2C 모 모델에서의 가장 중요한 허브를 폰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걸 갖고 있고 거기에서 이것이 단지 기기가 아니라 은행 역할을 하게 된다면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것을 국가나 정부가 이해해 갖고 이걸로 밀어붙 붙이라는 뜻이 아니라 이거는 민간에서 더 잘할 거거든요.

34. 우리나라는 또이 모바일 IT 리터가 굉장히 높은 국민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만나 보면이 삼성전자도이 이걸 다 이해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냥 국가가 규제 투명성만 좀 해 주면 앞으로 달려 나갈 것 같은데 지금 정부가 들어서고도 1년 넘게 지금 어떤 규제 명확성이 없어요. 지금 뭐 처음에는 굉장히 그 강력하게 밀어붙이다가 지금 다른 정치적 아젠다에 밀려 갖고 이쪽에 지금 굉장히 지지부진하고 게다가 그 종안에 숨 죽여 있었던 은행권과 그다음에 금융 관료들이 계속해서 위험성을 위주로 부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위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콧방귀] 대해서 정말 이거는 국가적 아젠다로서 지금 우리가 또 반도체 때문에 삼전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이렇게 또 국민들이 많은 국민들이 행복해 하는데 다음 챕터는 이제 그 금융과 IT의 결합으로 또 한번 삼성전자를 가지고 또 한국 국민들이 또 좋아할 날이 올 수 있거든요.

35. 근데 그러려면 진작게 달려갔어야 되는데 지금 못 달리게 하고 있는 것은 가장 중요한 거 이제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이 만든 여러 가지 규제 문턱이다. 아, 이렇게 생각을 하고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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