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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모르시면 안돼요" 하락장에 로봇주 판 개미들 오열 현대차 충격적인 전망 나왔다 (이승조 무극선생 / 3부)

웅달 책방 · 2026-07-03 · 유튜브 시청 11,28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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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차 그룹은 이제 기술 개발보다는 아틀라스 양산 체제로가 버립니다. 지금까지 기술로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제 아틀라스 양산 체제로 가는데 문제는 이게 이제 시간이 3년 후에 큰 그림이에요. 그러면 이게 2028년이나 2029년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정현사 회장님은 거버넌스 게임을 하는 거예요. 거버넌스 게임이라는 건 즉 눌리기 게임이에요. 여러분들 이걸 아셔야 돼요. 건 순환 주자로 내가 갖고 오고 싶어하는 거를 희석화시켜서 전화 사체 발행하거나 교환 사체 발행하거나 주가를 눌러 갖고 싸게 갖고 와야 됩니다. 이게 지금 현대차 그룹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 같아요.

그래서 한동안 현대차와 LG 전자 등 로봇주들이 엄청난 상승을 보여 주었는데요. 현재는 다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어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도 솔님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나마 5월 달에 젠슨왕 오고 그다음에 이제 세마금 프로젝트에 이제 정의성 회장님이 또 거기에 구조 투자하고 그래서 현대차 그룹 중심으로 의사 한번 나왔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 로봇은 아직 실적이 뒷받침 안 돼요. 첫 번째. 두 번째는 보선 다이나믹스 상장이 생각보다 미루어졌어요. 이거는 왜 2월 27일 날 그 그 정희사 회장님이 세만큼 가서 구조 투자를 했을까라는 거를 체크하시면 2월 27일 날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핵심 임재들 50명이 다 사퇴를 했어요.

그러니까 정의상호 회장님하고 대판 싸운 거 같아. 그러니까 정의서 회장님은 보선 다이너지를 빨리 상장시켜서 내가 갖고 있는 20% 지분과 현대 글로비스 10% 지분 이런 것들을 상장해서 가치를 해서 돈을 빼 갖고 순환 출자 구조에이 현대차나 현대 모비스를 이돈을 갖고 지분을 사는 이런 순환 주자 구조를 멋있게 그려 놨는데 그 연구지는 상장은 늦추시고 기술 개발이나 그니까 대주주하고 실무진하고의 의견 차이가 충돌돼서 집단 나와 버린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 그룹은 이제 기술 개발보다는 아틀라스 양산 체제로가 버리는 거야.

지금까지 기술로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제 아틀라스 양산 체제로 가는데 문제는 이게 이제 시간이 3년 후에 큰 그림이에요. 그러면 이게 2028년이나 2029년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정현사 회장님은 거버넌스 게임을 하는 거예요. 그럼 거버넌스 게임이라는 건 주가 눌리기 게임이에요. 여러분들이 이걸 아셔야 돼요. 거버넌스라는 건 간데 순화 주자로 내가 갖고 오고 싶어 하는 거를 희석화시켜서 전화 사체 발행하거나 아니면 교환 사체 발행하거나 아니면 주가를 눌러 갖고 싸게 갖고 와야 돼요. 이게 지금 현대차 그룹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 같아요.

그래서 지금 5월 달 고점 찍고 나서 지금 거의 4, 50% 빠졌습니다. 현대차들 현대차들 보면 여러분들이 끔찍할 거예요. 이거 현대차 보세요. 고점이 6월 1일이에요. 쌍봉 딱 주고 거의 40% 자근데 45만 원, 47만 원에는 현대차 사자예요. 거기서 관리 들어갈 것 같거든요. 현대 모비스도 지금 정확하게 고점이 6월 1일이에요. 왜 6월 1일 날 다 고점 찍었나? 한번 공급히 생각해 보시면 이러한 형태가 거버넌스로 전환됐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갖고 오는 거는 주가는 정몽군 명회장님이 공학 상태 안되지만 상속을 받을 걸로 처리할 거고 그다음에 현대차대 모비스는 주가 눌러서 싸게 만든 다음에 보턴 다이나믹스의 개인 지분 가치를 높이고 그거 갖고 담보 잡아서 끌고 오는 옛날에 하나 그룹이 하나 여러 스페이스를 담보 잡아 갖고 배우디오선 해양을 인수하듯이 그 작업이 1년간 들어갈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그래서 새로운 펀드 ETF가 형성된 거다라고 보는 거. 그게 보이지 않게 삼성 자산 운영과에서 어 제가 코덱스 현대차 로보틱스 현대차 로보틱스예요.요 단어가 아주 중요한 ETF고 요게 제 앞으로 시장을 거버넌스로 그래서 그 ETF 별명이 보통 다스 ETF예요. 그러니까 그 ETF가 앞으로 시장에 이렇게 보이지 않게 거버넌스로 갈 거 같고 현대차 현대 모비스는 주가가 바로 가지 않고 눌러야 돼요. 이제 갖고 와야 돼요. 지분을 그러면 뭐로 갖고 올 거가 이제 개인 지분이 갖고 있는게 현대 글로비스가 20% 갖고 있고요.

보스턴 다이나믹스 20% 갖고 있고 현대 오토에버가 7% 갖고 있어요.요 세 가지를 가치를 높여갖고 담보 잡아야 되는데 보턴 다이나스는 무조건 2028년 후에요. 그러면 그전에는 뭐예요? 현대 글로비스나 현대 오토에버 갖고 관리가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둘 다 빠지는데 여러분들 현대차대 모비스다 현대 오토에버나 현대 글로비스가 오히려 더 날 거고 그다음에 오히려 코덱스 ETF 보스턴 ETF를 사시는게 나을 거 같고 이게 제 도와줘야 돼요. 솔직히 2차전지가 도와줘야 돼요. 테슬라가 도와줘야 돼요. 그니까 테슬라가 주가 바닥 짓고 올라가 주면 2차전지가 따라서 올라갈 거고 이게 또 자동차를 끌고 갈 거고 요런 것들이 이제 3, 4분기 44분기에 나오지 않을까?

7 8월은 아니에요. 그 78월은 여전히 아까 얘기한 3단자 S까지 솔림 나오면 때리는게 상대차 이쪽을 때려가고 이로 가는 에너지로 됐기 때문에 이게 풀어 나가려고 그러면 아직도 한두 달은 고생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바닥 선수들 전략에서 부품부터 먼저 하는 움직임이 있어요. 그래서 현대차 현대 모비스다 HL 만도 SL 그래서 아까 현대 이거 보면 여기 SL S SOS랩 그다음에 화신 전공 화신 성우하이텍 여기 부품단에서도 중소용주들 자동차 부품이나 자유자동차 그래서 HL만도 SL SOS랩 그다음에 요번에 여기서도 유성증자 짱돌 맞아 갖고 지금 하락하는 뉴로메카라고 하는 종목이 있어요.

그런 종목들에 관련된 부품을 먼저 하시는게 로봇의 부품, 그다음에 자율자동차의 부품, 그게 중소용주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먼저 하시고 그다음에 어 대형주는 여기서 ETF 하시는게 낫요. ETF 그래서 아까 코스타, 코덱스, 보스턴, 다이네스, ETF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대차의 목표 주가가 120만 원으로 이제 측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뭐 현재 50만 원대입니다. 엄청나게 차이가 많이 나는데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3년 걸릴 것 같아요. 3년으로 가능해요. 그러니까 오히려 삼성관자 SK닉스는 3년 전 대비해서 2024년도 12월 5만 원에서 지금 40만 원 에너지가 형성됐다면 현대차는 삼성전자가 5만 원, 7만 원에 놀던 시절에 가격이 지금 들어왔다 생각하고 3년 걸릴 것 같아요.

100만 원은. 그러면 1년 동안은 땅 다지기 뭐라 그럴까? 주변 거버넌스 게임 그거 관리부터 들어갈 것 같아요. 그래서 현대 글로비스 현대 오토에버 심지어는 현대 건설 이런 것들을 먼저 하시는게 어떻겠나? 왜냐면 담보 가치를 올리는데 내 개인 갖고 있는 주식부터 올려야 되거든요. 그거를 구분하시는게 그래서 현대차는 갖고 와야 될 거예요. 그리고 갖고 오기 위해서는 담보를 높여야 되는 쪽이 내 개인 지분 들어간 거예요. 그 차이를 가만히 보시면 시간과 종목을 선택하시는데 하나의 기준이 설정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렇다면 어 지금 말씀해 주신 것 이외에 로봇 섹터에서 눈 여겨 보는 종목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가에서 로봇주가 저는 스페이스 X 바닥 있을 때 느낌이 딱 들어요. 아직은 적자 기업들이에요. 그리고 최근에 LG CNS나 LG 로보틱스나 로보 이런 것들이 급등해서 같이 급락을 했어요. 요런 것들이 제 로봇주들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떤 논리가 나왔냐면 공장 자동화. 공장 자동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형성이 돼야 되는데 이게 대충 2, 3년 걸려요. 그리고 지금 바로 수익성 모델이 잡히지 않아요. 그러니까 대부분들 로봇주 보면 적자 기업들이에요. 그런데 스페이스 X가 상장될 때 갖다 해서 1년 전부터 뭐 켄코와 에로스페이스나 미네스 벤접 투자나 이런 것들이 바닥에서 그냥 300% 500% 그 머니 게임 같이 그냥 스토리 게림을 갔거든요.

로봇주가 이제 그거 같아요. 로봇주가 이제 그래서 로봇주 중에 뭐 엔젤 로보틱스나 뉴로메카나 SOS랩이나 이런 부품 단에 로봇에 부품 들어가는 것들이 필요한데 그런 것들을 먼저 고르는 거는 이제 자동차 본주보다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제 스토리텔링으로는 로즈가 오히려 더 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반도체 다음은 확실히 로봇주가 주도주라고 봐도 되는 걸까요? 예. 저는 그래서 그 로봇주가 오히려 보선 다이믹스 상장과 연결된 연골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이제 보선 다이나믹스하고 연계될 수 있는 기업인지 그런 것들을 찾아낼 수 있는게 나을 거 같고 그러다 보면 뭐가 들어오냐면 자동차 부품단이나 자유자동차나 공장 자동화가 들어와요.

그러니까 그런 관련된 종목들을 로봇주 연계해서 저는 소부장보다는 미래 3년 보면 로봇주가 더 큰 에너지를 줄 거다. 소부장은 3년 전에 했어야 된다. 뭐 이런 논리로 전략을 세워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현대차와 연관된 보스톤 다이널스에 연관된 또 테슬라와 연관된 로봇주 연골고리가 오히려 미래 성장주로서는 바이오하고 같이 축을 이뤄서 앞으로 시을 주도하지 않을까? 저는 그래서 그쪽을 오히려 강력하게 세일즈하고 밀고 습니다.

#현대차#LG전자#현대모비스#테슬라#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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