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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미국채금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전망] 외국인 12조 던질 때 연기금 1.6조 매집! 세력 목표가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05 · 유튜브 시청 2,38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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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SK 하이닉스 가져왔습니다. 오늘 10월 5일 월요일 개천절 대체 공유일이라 국내 시장은 쉬고 있습니다. 쉬는 날인데 왜이 시간에 카메라를 켰느냐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10월 2일 금요일 우리 SK 하이닉스 종가 184만2,000원 전일 대비 + 0.8%로 마감했습니다. 이틀 연속 양공이에요. 근데 여러분들 같은 날 수급을 보셨습니까? 외국인이 11만 5,주 넘게 팔았습니다. 개인도 45만 주 넘게 팔았어요. 그런데 주가는 올랐습니다. 이게 뭘까요? 다들 파는데 주가가 올라간다.이 질문 하나 오늘 영상 끝까지 들으시면 답이 나옵니다.

제가 중간에 반드시 풀어 드릴테니까 그것만 기억하고 따라와 주세요. 자, 오늘 장이 안 열렸으니까 급등이다, 급락이다 할 상황은 아닙니다. 그런데 오히려 저는 이런 날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음 거래일인 10월 6일, 화요일, 장 열리자마자 움직임이 나올 자리거든요. 쉬는 날에 생각을 정리한 사람하고 아무 생각 없이 화요일 아침 맞는 사람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우리 SK 하이닉스 다시 올라. 다들 파는데 왜 올랐는지 그 답을 찾으러 갑니다. 먼저 시장 전체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코스피가 7,3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5 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은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이게 마음 편하게 올라온 숫자가 아니에요. 지금 시장을 누르고 있는게 뭐냐면 미국 장기 금리입니다. 기사에 나온 걸 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 중에 5.34%까지 올라갔습니다.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금리가 올라간다는 건 뭡니까? 그냥 은행에 돈 넣어둬도 꽤 받는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굳이 위험한 주식에 돈을 넣을 이유가 줄어드는 겁니다. 특히 미래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성장주 반도체 같은 종목이 제일 먼저 맞습니다.

여기에 국제 유가까지 올라가고 있다고 하죠.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다시 자극되고 물가가 자극되면 금리 내릴 기대는 또 멀어집니다. 고리가 물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7천선는 편하게 올라온 자리가 아니라 위에서 누르는 힘을 버티면서 올라온 자리라는 겁니다. 이걸 깔고 봐야 우리 종목 이야기가 제대로 이해가 됩니다. 자, 그럼 국내 수급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기가 진짜 중요합니다. 기사에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지난 달부터 2달 2일까지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0조 3천억 원 넘게 팔았습니다. 그중에서 SK 하이닉스 한 종목에서만 12조원 넘게 팔았어요.

삼성전자까지 합치면 17조원. 외국인 전체 매도의 85%가이 두 종목에 몰린 겁니다. 숫자만 보면 공포스럽죠? 외국인 보유율도 49.76%까지 76%까지 내려왔습니다. 3년 4개월 만에 제일 낮은 수치라고 하네요.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멈추시면 안 됩니다. 숫자 자체보다 숫자의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요. 우리 수급 자료를 하루하루 따라가 보겠습니다. 9월 28일 외국인 98만 주 순매도. 9월 29일 88만 주 순매도. 9월 30일 34만 주. 10월 1일 12만4,000주. 10월 2일 11만5,000주. 보이십니까? 팔긴 파는데 강도가 계속 줄고 있어요.

100만 주 가까이 던지던 손이 10만 주대로 내려온 겁니다. 같은 기간 주가는 어땠습니까? 9월 28일에 10만1,000원 빠진 뒤로 29일 플러스 30일+ 10월 1일 52,000원 상승 10월 2일 또 상승 4일 연속 올라왔습니다. 자 아까 오프닝에서 제가 던진 질문 기억하시죠? 외국인도 팔고 개인도 파는데 왜 주가가 올라가느냐? 답은 기관입니다. 수급 자료 보세요. 10월 1일 기관 24,000주 순매수. 10월 2일 7만6,주 순매수. 9월 29일에도 42,000주 샀습니다.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기관이 받아내고 있는 구조라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나온 기사를 보면 그 기관이 누군지도 보입니다. 7월 이후로 연기금이 SK 하이닉스를 1조 5,988억 원치 순 매수했다고 나옵니다. 같은 기간에 삼성전자는 7,900억 넘게 팔았는데 하이닉스는 샀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국민 연금이 삼성전자 팔아서 하이닉스를 담았다는 거예요. 돈이 빠진게 아니라 자리를 옮긴 겁니다. 아, 잠시만요. 목이 좀 다시 이어가 보겠습니다. 수급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면 차트는 뭐라고 하는지 보겠습니다. 지금 화면에 일봉 뛰어 놨습니다. 6월부터 10월까지 흐름을 쭉 보시면요.

6월 25일에 고가 298만7,000원 찍었습니다. 거기서 7월 29일에 저가 124만6,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에서 절반 넘게 빠진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그 7월 29일을 보세요.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반 터졌습니다. 그날 저가 124만6,000원, 고가 161만9,000원. 하루 변동 폭이 어마어마하죠? 이게 뭡니까? 공포에 던진 물량이 쏟아진 날입니다. 그런데 그 물량을 누군가 다 받아 갔으니까 고가가 160만 원대까지 올라간 거예요. 공포의 바닥이자 누군가의 매집자리라는 거죠. 그 뒤를 보면 8월 11일 저가 137만3,000원, 9월 3일 저가 155만8,000원, 10월 1일 저가 174만9,000원.

저점이 계단식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바닥이 올라온다는 건 뭡니까? 밑에서 받치는 손이 점점 위로 올라오고 있다는 뜻이에요. 받쳐 주는 가격을 올려도 될만큼 자신이 있다는 겁니다. 위쪽을 보면 9월 22일 곱가 193만5,000원. 이게 저점 이후 가장 높이 올라간 자리입니다. 지금 종가 184만2,000원이니까 저 자리가 눈앞에 벽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SK 하이닉스는 아래에서 올라오는 계단과 위에 걸린 벽 사이에 끼어 있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분기점이에요. 그럼이 벽 앞에서 받아주던 손은 뭘 있을까요? 그럼 세력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연기금이 받고 저점은 계속 올라오고 매도 강도는 줄어들고 이걸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방향을 아직 정하지 않은게 아니라 물량을 다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중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이 자리에서 던져야 하느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외국인 매도 강도가 줄어드는 자리에서 연기금이 받아주는 자리에서 개인이 먼저 내던지는 건 제일 아까운 선택이에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 있어도 되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위에 190만 원대 벽이 있고 미국 금리라는 변수가 살아 있어요. 여기서 한 번 더 흔들 수 있다는 걸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혼자 감으로 버틸 구간이 아니라 수급을 같이 보면서 가야 하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솔직히 지금 답답하시죠? 안 오르고 안 빠지고 이게 뭔가 싶으시죠? 근데 여러분들이 구간이 제일 중요한 구간입니다. 세력이 힘을 농축시키는 시간이 바로이 시간이거든요. 행보장이 왜 제일 위험한지 아십니까? , 외국인 매도 강도가 언제 완전히 꺾이 SK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 현재 매집 징후, 눌림, 대응법, 비중 조절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금전 요구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 달라 한 적 있으면 채널 삭제하겠습니다.

밤 늦게 문자 주셔도 다음 거래일인 10월 6일, 화요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그럼 왜 하필 지금이 자리에서 받아 주는 걸까요?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오는 10월 8일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오늘 기준으로 4흘 뒤에요. 기사를 보면 삼성전자 3분기 영업 이익 콘센서스가 108조원 수준으로 잡혀 있습니다.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 시대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SK 하이닉스는 이달 말에 3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기사에 나온 콘센서스가 매출 98조 2천억 원 대, 영업 이익 77조 2,억 원대, 전년 대비 영업 이익이 578% 늘어난다는 숫자입니다.

여기에 9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262.8% 8% 늘어나서 역대 최대를 찍었다고 하고요. 미국 마이크론도 시장 기대를 웃는 실적을 내놨습니다. 마이크론은 2027년 생산량의 75%가 이미 배정됐고 일부 장기 계약은 2031년까지 이어진다고 밝혔어요. 자, 여기서 제가 꼭 짚고 가야 할게 있습니다. 여러분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세력이 먼저 알고 선 반영시킨 겁니다. 그런데 우리 SK 하이닉스는 지금 어떻습니까? 6월 고점 298만 원에서 지금 184만 원이에요. 올라와 있는게 아니라 아직 많이 내려와 있는 자리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다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선 반영이 덜됐다는 건 오히려 기회일 수 있어요. 물론 반대도 열어둬야 합니다. 외국인이 이렇게 판 이유가 바로 실적 발표를 앞두고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 이건 주식의 진리거든요. 실적이 좋게 나와도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셔야 할게 뭐냐?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외국인 수급이 어느 방향으로 트는지입니다. 기사에서도 그걸 핵심 변수로 보고 있어요. 외국인이 순 매수로 돌아서면 그게 진짜 방향입니다.

리고 종목 이야기 더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하고 딱 하나만 약속하고 싶습니다. 3개월입니다. 딱 3개월만 저랑 같이 공부해 보시죠. 남이 던져 주는 종목 받아먹는게 아니라 내 눈으로 수국을 읽고 내 손으로 타이밍을 잡는 훈련을 3개월만 하자는 겁니다. 제 말 한마디로 부자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이죠. 제가 살아남은 비결은 단순해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만 골랐습니다. 었다는 증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사는 건 반만하는 겁니다. 진짜 승부는 8대 갈려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던질 때 정확하게 나오실 수 있습니까? 한 번 놓치면 길게는 인형 물립니다.

세력이 물량 다 털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봅시다. 다들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하세요? 근데 이게 제일 위험한 생각입니. 여기서 내가 널 왜 믿냐? 당연히 하셔야 할 질문입니다. 그래서 보여 드릴게요.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2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펩트론 저는 이렇게 매수가 목표가 손절 기준까지 전부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비만 치료제 장기 지속형 제형 특허 등록 결정 그리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후속 계약 기대감까지 근거를 다 적어서요. 같이 볼 종목으로 인벤티지앱 G2 바이오도 함께 드렸습니다.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숫자와 전략으로 드인다는 겁니다.

저도 처음부터 일했던 사람이 아닙니다. 빚 삼어 감고 밑바닥까지 내려가 봤어요. 그때 옆에 한 사람만 있었어도 그렇게까지 무너지진 않았을 겁니다. 혼자 하지 마세요.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SK 하이닉스 데이터 까봐야 되고 유통 비율 체크해야 되고 지분 변화 추적해야 되고 혼자 하기엔 시간도 방법도 없으시잖아요. 그 답답함 저도 압었다는 공인 쉬는 날인데도 끝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프닝에서 드린 질문 다들 파는데 왜 올라가느냐? 답은 받아주는 손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손이 어디까지 받아 주는지 다음 거래일인 10월 6일 화요일 장에서 같이 확인하시죠. .

#SK하이닉스#코스피#금리#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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