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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SK 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이 상장한 시간이 즉시 분석 영상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까 합니다. 미국 ADR 역사상 최대의 공목 가격입니다. 그러면 향후의 반도체 랠리는 어떻게 될까? SK 하이닉스는 삼성전자는 우리 코스피는 어떤 움직임을 가져갈까? 분명 긍정적 효과도 있고 부정적 효과도 있을 텐데 어떤 일들이 전개될까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텐데 아 바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즉시 분석 갑니다. 일단 외국 기업의 미국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대흥행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면 가장 궁금한 것이 글로벌 시장에서 리밸루에이션 재평가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될 것인가? 청약 경쟁률 같은 경우 7대 1을 돌파했어요. 그리고 41.5조원 조원가량의 역대급 어 자금을 조달하게 됩니다. 아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아마도 성공적으로 청주나 용인 이쪽에 반도체 공장에 노광 장비를 산다든가 이런 자금을 조달한 것을 활용해서 또 추가적인 생산 설비를 늘려 나간다든가 하는 움직임을 가져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모 물량에 일곱배가 넘는 청약 열풍이고 이건 대흥행인 거죠. 우리 돈 260조원 규모입니다. 또이 공모에 참여한 그 기관들의 면을 보면 글로벌 장기 투자 펀드라든가 또 기술분야 전문 펀드라든가 국부 펀드 또 아시아 전문 글로벌 투자자 뭐 이런 수요가 대거 유입이 됐거든요.
그런 면에서 또 의미가 있고요. 시장 측면에서 보면 저는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환율 아닌가? 그니까 SK 하이닉스가 ADA를 ADR을 상장하고 그러면 어 41조원가량의 역대급 자금을 조달한다. 외화 자금을 조도로 한다. 그러면 일부 어 이게 선물 시장에서 먼저 환전이 이루어지고 선물 환전. 그러니까이 환전 과정에서 원화 강세 압력이 커질 수밖에 없는 것. 그니까 최근 원달러 환율이 100 어 중후반대에 있다가 상당 부분 1500 초반대로 내려온 이런 변동성을 만든 효과도 있지 않을까? 근데 물론 이후에 향후의 주식 시장의 모습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외한 수급 시장에 어 긍정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죠.
추가적인 대규모 달러의 유입이 이루어질 것인가? 아니면 아니 미국에서도 거래할 수 있는데 뭐 왜 굳이 SK 하이닉스를 한국 주식을 사야 돼? 하는 움직임 때문에 어쩌면 달러의 국내 유입이 더 줄어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겠죠. 그러나 어쨌든이 어마어마한 41조 가량의 역대급 자금 조달, 외화 자금 조달의 과정에서 환율의 안정 효과도 있었다. 근데 제가 여러분들께 어 이런 영상을 올려 드렸죠. JP 모건의 진단 환율 급반전된다. 아, 정말 환율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를 집중적으로 보실 분들은 위 영상을 참조하시고요. 지금부터는이 ADR이 도대체 무엇인가?
ADR의 구조는 또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그것에 따른 파금 이게 제일 중요하죠. 파급 영향은 어떨 것인가? 반도체 랠리에 급반전을 또 줄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개념적인 것은 이미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짧게만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ADR이 뭐냐? 미국 투자자가 해외 기업을 미국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예탁증 선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인 입장에서 한국 SK 하이닉스는 해외 주식이죠. 근데 미국 예탁은행의 ADR 예탁 증서를 발행해요. 그러면 미국 시장 내에서 달로로 SK 하이닉스를 거래할 수 있게 한다.
누가? 미국 투자자가. 그래서 해외 기업 주식을 미국 예탁은행에 여기에 보관을 하고 미국 시장에서 단로로 이것을 예탁 증서를 거래하게 하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정리를 가볍게 하고요. 이제 ADR의 구조를 좀 설명드릴게요 여러분께. 자, 먼저 해외 기업이 해외 기업 주식이 발행돼요. 그러면 어디에? 본국 증시에 상장이 되죠. 여기서 해외 기업은 한국 기업입니다. 근데 미국 예탁은행이이 해당 주식을 사요. 예탁 계약을 하고 매입하고 내가 이걸 보관하겠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이 예탁은행이이 계약을 기반으로 뭐를 발행해요?
ADR를 발행해. 예탁 증서를 발행해요. 그럼 투자자는 뭐 하면 돼요? 당연히 ADR를 매수 매도하는 겁니다. ADR를 갖고 거래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론 같죠. 그래서 배당금 지급과 거래대금 관점에서 투자자에게 상당한 수익을 줄 수 있죠. 이것을 제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일단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미국 은행이 해외 기업의 주식을 대신 보관하는 개념이고요.이를 바탕으로 미국 증시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어 만드는 이런 증서 이게 ADR이니까 미국 투자자가 당연히 해외 기업 주식을 미국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예탁 증서에 해당된다라는 정도만 쉽게 설명을 드려 보고요.
이제이 ADR과 해외 주식의 차이를 어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ADR과 한국 그니까 본주죠. 한국 SK 하이닉스 주식. 이것은 어떤 차이가 있느냐? 그러니까 미국 달러로 사는게 ADR이고요. 한국 주식을 사려면 현지 통화로 사야 돼. 그리고 당연히 미국 증시에 상장돼 있고 이것은 한국 증시에 상장되 있죠. 배당금은요. ADR은 당연히 달러로 지급하는데 우리 SK 하이닉스 본주는 현지 통화로 지급하는 겁니다. 세금 처리는 ADR은 미국 세법을 적용하는 거고 우리는 해외 국가 세법을 적용 한국 세법을 적용하는 것이다. 그까 결과적으로 이래요.
근데 가장 큰 중요한 차이점은 뭐예요? 그중 있죠. ADR은 환전 부담이 적어요. 근데 우리 SK 하이닉스를 한국에서 산다 환전이 필요해요. 그니까 이건 환율의 영향을 주겠죠. 자, 이런 차이점이 있어요. 그래서이 [콧방귀] 해외 주식가의 차이점을 제가 좀 추가적으로 설명을이 그림 복잡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설명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본주가 있어요. SK 하이닉스 원화로 거래예요. 국내 투자자가이 거래 시간을 지켜요. 근데 SK [콧방귀] 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된다 그러면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거래가 돼요. 그럼 SK 하이닉스의 여러 이슈들이 있고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있고 그럼 그런 것들이 시간적 격차를 두고 SK 하이닉스의 주식이 주가 영향을 미치죠.
근데 그때그때 SK 하닉스가 즉결적으로 영향을 주겠죠. 그러니까 어쩌면 뭐 좀 잘못된 표현이지만 주어진 9시부터 3시 반 동안에만 거래할 수 있었던 SK 하이닉스 주식 거래가 굳이 따지면 24시간 거래가 된다. 뭐 이런 느낌인 거예요. 느낌상. 자, 그렇게 보고요. 기본적으로 예탁 기관이 한국 보통주를 예탁하고이 ADR을 발행한 것이니까 당연히 SK 하닉스 보통주와 미국 예측증서 ADR은 어 10ADS대 1주로 거래가 됩니다. 이해가셨죠? 그니까 개의 ADR이 한 개의 본주가 된다. 이렇게 거래가 됩니다. 근데 [콧방귀] 기본적으로 이것의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같은 회사예요.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는 불다 영향을 받아요. 다만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왜냐면 한국 시장에서 거래되는 수급과 SK 하이닉스 ADR 나스닥 시장에서의 수급은 다를 수 있어요. 이게 김치 프리미엄이다, 뭐다, 이런 표현도 나오잖아요. 비트코인 거래도 그렇고 금가격도 그래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어, 금 거래가 뭐 국제금 시장에서 거래될 때랑 한국금 시장에서 거래될 때랑 거래 가격의 차이는 일부 있지만 추세적으로 어때요? 추세적으로는 균형을 찾아가죠. 같이 가는 거예요. 추세적으로는. 그리고 배당은 보통주를 기준으로 지급 후 ADR 보유자에게도 동일 적용되니까 배당은 동일한 겁니다.
전환 가능하죠. 요건을 중족할 시이 보통주와 ADR 전환이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가장 중요한 얘기 기초적인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이제 복격 상장됐고 거래되잖아요. 그러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를 정리해야 돼요. [콧방귀] 어, 한 어, 몇 가지로 좀 간출해서 좀이 상장 효과를 한 다섯 가지 정도로 간출해서 말씀드려 보고자 하는데 첫 번째는요. 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는 것. 편입되는 거. 이게 가장 중요한 효과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보여 드리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지수에 등재되 있는 리스트가 쭉 나와 있어요.
그러면 SK [콧방귀] 하이닉스 ADR도 당연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등재되는 것이고 등재되게 될 경우 당연히 상당한 자금 유의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고 있는 그런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어 자금들이 있거든요. 글로벌 펀드나 ETF나 그런 상품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편입되는 것만으로도 SK 하이닉스가 개인적으로 직접 거래만 있었던 것뿐만 아니라 기계적으로 그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고 있는 글로벌 자금 이것도 같이 맞물리는 거죠. 긍정적인 효과에 해당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특히이 반도체 지수에 포함되어 있는 메모리 및 파운드리가 마이크로넷 TSMC가 있고 또 인텔, AMD 드컴 등과 같은 시스템 반도체나 설계 영역의 기업들도 포함되어 있고 그리고 ASML이나 램이나 소재 장비 기업들도 있습니다.
자, 근데 이제 SK 하닉스도 포함되겠다. 여기에 들어가겠죠. 그렇게 의견을 먼저 드리고 이것은 기계적으로 SK 하이닉스의 자금이 쏠리는 효과가 있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제 뭐 먼저 한국보다 먼저 상장한 ADR 상장 기업 TSMC 기업을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다시 한번 TSMC의 ADR 상장을 제조명하고 있어요. 다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TSMC ADL 상장 이후에 이렇게 시장이 가격이 움직였습니다. 그러니까 SK 하닉스도 이렇게 똑같이 갈 겁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TSMC가 ADR 상장했을 그 당시의 흐름과 그 당시에 뭐 반도체 어 실적과 또 지금의 모습은 또 다른 거니까 참조만 하시라는 거죠.
근데 의미는 뭐냐면 투자자의 접근 채널이 확대되는 효과가 있다.이 부분이에요. 쉽게 말하면 어 내가 만드는이 맛있는 무슨 음료가 있는데이 음료를 어 예를 들어서음 우리 집 근처에 있는 한 마트를 통해 판매해요. 근데 예를 들어 이마트라는 엄청난 오프라인 매장 체인을 통해서 이거를 판매할 수 있게 돼요. 심지어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어 판매할 수 있게 마켓 컬리에 판매를 할 수 있게 돼요. 예를 들면 그럼 판매 채널이 많아지죠. 판매할 기회가 많아지겠죠. 그러니까 투자자 적금 채널이 확대되는 거예요. 일단 그 첫 번째고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가 어떻게 됩니까?
더 높게 형성될 가치는 가능성은 있는 거예요. 그래서 TSMC ADL 상장 이후에 어 급격한 상승과 조종을 거쳤지만 추세적으로는 우상향했었던 그 그림이 있고요. 대만 TSMC 본주와 ADR 주식 가치의 상승률을 비교해 보면 기본적으로 ADR의 상승 흐름이 더 강한 움직임이 있으니까 기본적으로 어떻다는 거예요? 이것을 따라가게 만든다는 거죠. 결국은 따라가게 만든다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주가가 진짜예요? 실적이 진짜예요? 실적이 진짜죠. 그럼 실적이 주가를 따라가요?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요?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는 거죠. 이해가시죠?
그럼 실적은 하나잖아요. TSMC의 실적은 하나잖아요. 근데 ADR에서 더 높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면 본주도 같이 따라가는 경향성이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두 번째 상장 효과다. 판매 채널에 어 확장. 그래서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라는 겁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상장 효과는 rev밸류에이션이에요. 혹은 repricing이에요. 왜냐면 삼성전자의 연간 수 순위익 전망치에 287조 363조 SK하이닉스의 연간 순익 전망치가 아 올해 200 13조 내년 283조 이거 상향 조정될 겁니다.
근데 마이크론의 순이익은 첫째형, 맛형, 중간형, 막내예요.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그런데 마이크론의 시가 총액이 전 세계 14위 정도 되죠. 그러면 SK 하이닉스가 순익도 좋은데 퍼포먼스도 좋은데 물론 성장성이라는 잣대도 같이 봐야 됩니다만 성장성이라는 관점에서도 기대되는데라고 평가하기 시작하면 각자 따로 평가되다 한국 주직 시장에서 평가되고 나스닥에서 평가받다가 이제 나스닥에서도 평가를 받기 시작하면 적어도 마이크론보다 훨씬 형님인데 어 저 평가됐네라고 고려 되지 않을까요? 리밸루에이션 효과가 있다.이 부분을 여러분께 의견을 드려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머무는게 아니라 SK 하이닉스에 대한 리밸루에이션이 일어난다. 그러면 삼성전자 한국 시장에 지금 상장되어 있는데 이거 너무 저평가되어 있는 거 아닌가? 순위기로 보나 여러 가지로 보나 더 높은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걸 진단하기 위해서 제가 이미 보여 드렸던 거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구성 업체 PB와 ROE를 분포를 보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먼저 ROE 보세요. ROE가 그니까 자기 자본 이익률이에요. 자기 자본 이익률 자기 자본으로 한 1년 동안 얼마나 이익을 내는지 그걸 보여 주는 거예.
SK 하이닉스만큼 ROE가 높은 기업이 없네요. 삼성전자도 꽤 높아요. 그렇죠? 근데 마이크론보다 SK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이 낮다. 물론 여기 보시면 chist북 valu PBR 그러니까 주가가 기업의 뭐 순장부 가치 순자산 대비 몇 배로 거래되는가 이걸 보여 주는 지표니까 PBR 같은 경우도 어 상대적으로 어 SK 하닉스 마이크론 엔비디아보다 어 저평가되어 있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겠죠. 그 ROE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 장초율이 높은 거니까. 근데 상대적으로 PB 밸류 같은 경우 PBR 같은 경우 주가가 상대적으로 순자산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네라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겠죠.
예. 그런 부분도 저 더어도 ROE는 훨씬 높은데 PBR은 낮다. 예. 이것은 비교할 만하죠. 그렇죠? 그다음 역시 또 한번 말씀드리면 이번에는 퍼와 OP 그로스를 보겠습니다. 그러니까이 OP가 바로 영업 이익입니다. 영업 이익이 오퍼레이팅 프로이 영업 이익의 증가율이에요. 그렇죠? 증가율로 보면 마이크론의 증가율이 압도적이에요. 아 뭐 앞 27년에 증가율이 더 높을 거라고 보여줘. 물론 이게 시가 총액에 반영되는 거니까 뭐이 부분까지 생각해 보면 무조건 SK 하이 하이닉스가 순이익이 당장 높다고 뭐 시가 총액상 높을 수는 없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 부분 오해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다각도로 보는 거죠. 왜냐면 주식 가치를 평가할 때 중요한게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이에요. 근데 아까 자기 자본 비열 ROE 같은 경우는 안정성을 보여 주기도 해요. 자기 자본으로 얼마나 수익을 내는가.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로 비교해 주는 잣대예요. 근데 OP 그로스 같은 경우는 뭐 사실은 그거보다 낫잖아요. 삼성전자도 낫잖아요.이 부분은 좀 달리 보실 필요는 있다. 그렇게 의견을 드리고요. 퍼도 좀 참조를 하십시오. 27년에 퍼 같은 경우 몇 배인가라고 봤을 때 고루 비교될 겁니다. 근데 상대적으로 보시면 다른 이런 기업들에 비해서 어 허가 그러니까 주가 수익 비율인 거죠.
현재 주가가 1주당 단기 순위익 있죠? EPS. EPS에 몇 배로 거래되는가? 이렇게 보니까 밸류에이션 지표인 거죠. 그 리밸루에이션 될 수는 있겠다. 아라는 부분 상장되면서 아 이제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많은 기업들과 아 비교하면서 여러 가지 잣대로 리밸루에이션 될 수 있고 그리고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퍼 같은 경우 주가가 지금 얼마나 비싼가를 보여 주는 거잖아요. 예. 근데 상대적으로 퍼가 싸다라는 것을 보여 주는 거죠. 지금 제가 보여 드린이 자료가. 그렇게 먼저 말씀드리고 근데 나스닥이 상장되면서 같이 비교되고 하이닉스가 비교되고 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또 비교하게 되니까 코스피에 대한 영향도 또 줄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SK 하이닉스의 펀더멘탈 관점에서 보면 일단 제가 자주 보여 드리는 건데 보세요. 비램 반도체 시장에서 SK 하이닉스가 29%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론보다 창신 메모리보다 난아보다 절대적인 우위에 있는 건 맞아요. 다만 중요한 건 향후의 경과인데 지금까지의 경과는이 디램 시장에서 점유율을 잃어가고 있는 건 팩트예요.이 부분도 고려가 될 겁니다. 예. 우리 중립적으로 봐야 돼요. 아, 그리고 상대적으로 마이크론이나 창신 메모리가 상당한 수준으로 점유를 늘려 나가고 있는 것도 우리는 참조를 해야 됩니다. 역시 HBM 영역에서도 SK 하이닉스는 완전히 형님이에요.
마이크로는 21%예요. 그죠? 비교가 안 돼요. 근데 지금 비교가 안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추세적으로 어떻느냐를 봐야 되는데 SK 하이닉스는 사실상 HBM 시장에서 뭐 80%의 시장 점유를 가졌었던 그런 기업인데 점진적으로 뺏기고 있는 것도 맞아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그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도 맞아요. 이것도 고루 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냥 무조건 긍정적이다라고만 볼 수는 없어요. 그래서 경향성이 지금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건 맞지만 점진적으로 뺏겨 가고 있네라는 현상도 우린 주목해야 됩니다.이 부분도 아 좀 우려가 되는 부분도 같이 있는 겁니다.
자, 그다음 SK 하이닉스의 나머지 펀더멘터를 보면 재고일수를 보세요. 재고일수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배고자산 규모가 줄어들었어요. 매출액은 늘어나고 있지만 아 이런 부분에서 향후 어떻게 추가적으로 생산 케파를 늘려 나갈까 이게 하나의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매출액 대비 재고자산 비중을 보아도 아 상대적으로이 재고자산의 규모가 매출액 대비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재고가 없어요. 없어서 못 팔아요. 어, 그런 과정에서 일단 DDR 5라든가 가격이 강하게 상승해 줘서 지금까지 SK하닉스가 높은 영업 이익과 또 어,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고 또 역시 7월 하순내 7월 하반기죠.
어, SK하닉스 실적이 또 발표될 텐데 좋을 겁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어 디램 반도체나 그 밖에 나머지 반도체 기업들이 다 같이 줬다는 거죠. 다 같이 좋은 국면에서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는가 아닌가는 다른 주제라는 거.이 부분은 제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의 전망도 SK 하닉스가 혹여나 증가율이 이제 점진적으로 영업 이익은 늘어날 거예요. 계속 늘어날 거라고요. 영업 이익이 늘어나긴 하지만 그 증가율이 더 이상 폭발적으로 안 늘어나고 증가세가 둔화되는가? 그니까 Y 성장률이 쪼그라드는 거. 이것은 역시 SK 하이닉스 자체 리밸루에이션을 만들 수 있으니까 이게 재평가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긍정과 부정을 같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또 시장적인 관점에서 부정적인 것은 앞에도 살짝 말씀드렸지만 아니 미국에서 거래할 수 있는데 왜 한국에서 거래해? 한국에서 거래할 필요 없어.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한국 시장에서 돈이 어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빠져나갈 수도 있죠. 마지막으로 [콧방귀] 중요한 거 그러면 SK 하이닉스로 돈이 더 몰릴까 아닐까를 결정짓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는 바로 환율입니다. 앞으로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여러분 투자하실 때 이제 그냥 수익성만 주가의에 상승률만 보지 마십시오. 환율도 같이 보셔야 됩니다.라고 말씀을 수해 드렸죠.
그러니까 외국인 투자자들 생각해 봤을 때 환율 곱하기 수익성인 거예요. 그러니까 기대 환율과 기대 수익성인 거예요. 맞죠? 근데 만약에 SK 하이닉스의 퍼포먼스는 같아요. 그럼 ADR로 투자를 해야 될까? SK 하이닉스 본주를 사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만약에 원화 가치가이 정도면 너무 많이 떨어진 것이고 앞으로 원화 가치가 강해질 수 있어라고 환율을 판단한다면 그럼 어떻게 될까요? SK 하이닉스로 더 많은 돈이 몰릴 수 있죠. 그 더 많은 돈이 본주로 몰리면 그만큼 환율은 원화 가치는 더 강해지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 부분에 대한 의견은 앞에 제가 공지 자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이 영상을 보십시오.
이건 제 의견이니까이 영상을 보시고 정말 환율의 급반전이 올지 이것은 여러분들의 투자 판단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고 향후 경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기대 수익률 기대 어 환율 근데 기대 수익률은 거의 유사한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유독 SK 하이닉스로 몰릴까 아닐까? 원화 가치가 강해지면 더 몰릴 것이고 원화 가치가 더 떨어질 거야. 약세화될 거야라고 판단한다면 바른 이야기가 되겠죠. 자, 두 가지 공지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김광석의 경제학교 여러분 [콧방귀] 아침 등교길 5분 뉴스 어 궁금하시죠? 어, 그리고 매주 줌 수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많은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매월 월간 전망 수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깊숙히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실 수 있습니다. 흔들리는 경제 속에서 나를 잡아줬으면 좋겠다 하시면 경제학교 조인하시길 추천드리고요. 제가 매월 월간 전망 수업을 하는데 7월 주제는 25일 날 트럼프의 중간 선거 전국 막대한 유동성이 풀려 나갈 텐데 그게 어디로 향할지를 주제로 강의를 하려 합니다.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당연히 참석이에요. 근데 나는 경제학교 조인까진 아니다. 근데이 강의는 50다. 그러신다면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20분의 한정에서만 아 오픈해 드리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아이 두 가지 공지상 아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 어떻게 신청합니까? 댓글 남기는 부분 보시면 다른 댓글 중에 상단에 맨 위에 있는 댓글이 있어요. 그걸 고정 댓글이라고 해요. 그 고정 댓글에 링크를 남겨 놨으니까요. 그 링크로 신청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하고요. 주말 동안에 다른 여러 경제 주제들을 가지고 여러분들께 영상을 통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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