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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Accuracy score-0.7
순 place149
Scored calls3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28.3% / 42.0%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5% / -0.1%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0.6% / 37.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10)#현대차 (4)#마이크론 (3)#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브로드컴, 지금 당장 손절 안 하면 피눈물?…엔비디아가 점 찍은 '마벨'로 돈 몰린다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머니원샷 · 2026-06-10 · 유튜브 시청 1,81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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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최근에 이제 오늘 실적 발표 위해 그렇게 급락한 이유는 뭡니까? 그러니까 실적 발표 저는 상상이 상상 그니까 마벨 정도는 아니었는데 브로컴이 이제 상당히 이제 주가가 많이 급등을 했었어요. 근데 이제 갑자기 급락을 하고 있는 약간 이런 수준이라네. 어 일단 두 가지죠. 네. 수주고가 마벨에 또졌습니다. 일단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로는 컨퍼런스 가이던스에 대해서 지금 AI 쪽은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무조건 TP 상향에 포커스가 맞춰 있는 거잖아요. 뭐 마이크론도 TP 상향, M비디아도 TP 상향, 삼성전자 SK 코스피 다 TP 상향인데 브로드컴에 이번에 가이던스는 약간 점 [목을 가다듬음] 이런 느낌의 뉘앙스가 좀 풍기다 보니까 아 그래 그렇게 자신이 [콧방귀] 없단 말이야.

그러면 난 마벨로 간다. 어, 이런 식의 어떤 수급적인 그니까 투자 심리적인 부분이 조금 건드려지면서 조정이 크게 나오고 있다고 보지만 또 역설적으로 장 맞추고 나서 JP모관에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6월 달에 가장 유망한 기업들 탑식를 뽑았는데 여기 여섯 번째가 브로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하락이 일시적으로 좀 보이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가의 매수세가 좀 들어올 순 있겠지만 저는 조정을 기다렸다가 제차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은 기업으로는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마벨이 훨씬 더 유리하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이제 엔비디아가 마벨을 챙기는 이유 저 약간 놀랐습니다. 같이 올라와 가지고 그 이유가 좀 있을까요? 그 네. 그니까 이거죠. 어 내 동생이야 막 이런 분이기 그런 것도 있고 지금 테슬라랑 애플이 네 칩을 만들고 싶은데 TSMC에서 안 만들어 주잖아요. 네네. 그런데 만약에 삼성전자가 TSMC보다 더 저렴하게 혹은 더 스펙을 좋게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당연히 그들에게는 네. 우리의 삼성전자의 역할이 TFNC보다 더 좋겠죠. 네. 맞습니다. 네. 엔비디아도 마찬가지인 겁니다. 브로드컴이랑 같이 혹은 다른 설계 기업이랑 해 보려고 했더니 이거는 이래서 안 돼.

저거는 저래서 안 돼. 이거는 돈을 더 줘. 근데 마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처음에 엔비디아와이 협업을 했었을 땐 선택권이 없었을 거예요. 일단은 엔비디아가 하자는 대로 가자. 근데 그게 지금에 와서는 마벨의 가장 베스트한 선택이었던 것으로 보여지고 엔비디아도 자꾸 다른 쪽에 외주를 주면 이제 우선 순위를 나눌 거 아니에요. 네네. 어 그런데 지금 마벨은 엔비디아가 하라 그러면 다 해 줄게. 아 더 해 줘. 이런 상황이라서 더 챙겨줄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는 얘기 드겠습니다. 그렇군요. 이제 그 코스피가 이제 사상 최고치를 이제 오늘은 약간 주춤하긴 하는데 조정을 좀 받을까요?

어떻게 뭐 9천선 넘어서 만까지 눈앞인데 이렇게 약간 주춤하는 이유가 좀 특별히 있을까요? 어 딱히 없는데 아마 여러분들 장 맞추고 이제 시장 조정되면 뻔하게 나올 수 있는 뉴스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환율을 보셔라. 아 환율을 보셔라. 환율 때문에 공시렁공시렁 말이 많을 것 같아요. 근데 환율에 지금 잡히지 않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명확합니다. 뭐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뭐 미국에 간다 뭐 그런 건 전혀 아닌 거 같고요. 지금 결국엔 돈을 조금 많이 풀다 보니까 금리의 차가 나와 나 있는 상태에서 원화의 가치가 좀 약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근데 이게 불과 뭐 1, 2주 만에 나타난 어떤 현상이냐 또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콧방귀] 지금의 환율이 불편하긴 하지만 환율 때문에 빠지는 것 같진 않으나 지수가 빠질 때는 지금 이유를 가져다 붙여야 되다 보니 환율 이야기가 많이 나올 가능성은 높다. 대신에 지금의 쉬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순납매 수급 순환매 대신에 이제 빠질 때 코스피가 빠지는데 코스닥으로 움직이면 저는 괜찮다고 봐요. 지금 움직인 거 아닌가요?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코스피의 조정을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이 그동안에 못 사셨던 분들이 살 수 있는 기회를 그러면 충분히 한번 줄 수 있겠다 생각을 해요.

대표적으로 반도체 그리고 로봇 그리고 기판 쪽 그래서 너무 급하게만 서두르지 않으면 저는 코스피에 지금부터 조정이 오나요가 아니라 다르게 해석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다시 살 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다. 요렇게 이해를 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행동을 하셔야겠죠. 그렇죠. 네. 안하면 손절도 수익도 없습니다. 네. [콧방귀] 자. 아, 제가 이제 최근에 본 거 중에 키옥시아 있지 않습니까? 키옥시아. 시총이 그게 100몇 위에서 그냥 2위까지 올라왔어요. 이게 어떻게 가능한 일입니까? 어, 뭐 가능하죠. 왜냐면 우리나라 시장 전체 시장 시총도 삼성전자와 MB 아, 삼성전자 에스케닉스가 있다 보니까 전 세계에서 이젠 어, 일곱 개 안으로 들어왔잖아요.

아, 우리나라의 배기 배기 밖에 있던 기업이 이렇게 2위까지 올라오지 않지 않습니까? 네. 네. 근데 이제 키옥시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우리가 주식을 삶에 있어서 사는 것에 있어서 그러니까 기술을 산다기보다는 시대를 산다고 좀 표현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 AI 시대를 사야 되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 혹은 키옥시아와 같은 기업들이 성장할 수밖에 없고 도드라질 수밖에는 없다고 좀 보여져요. 해서 지금 뭐 키옥시아가 얼마만큼 올라갔느냐 이건 과거 데이터라서 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 SK 하닉스도 마찬가지고 대신에 우리 머니와샤 구독자분들이 아셔야 될 건 그래 지금까지 올라온 건 오케이 앞으로도 올라갈 거냐 그래서 내가 사서 아니면 내가 가지고 있다면 더 가져갈 수 있을 것이냐 그 근거가 되는 것을 이제 찾아야 하는데 지금 시장의 중심엔 어찌 되었든 엔비디아가 있잖아요.

그런데 엔비디아 혼자이 생태계를 모두 구축하고 있을 수는 없어요. 점점 엔비디아도 자꾸 여기 가서 이야기하고 저기 가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지금의 생태계를 더 견고의 하기 위해서는 그 생태계 안으로 기업들을 끌어들여서 락인 효과를 이끌어내야 돼요. 그래서 삼성전자도 SK닉스도 키오시아와 같은 기업들도 그런 후광 효과를 좀 받고 있는 상황이라 저는 충분히 더 추가적인 상승세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날 수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해외 투자를 하시거나 이제 삼성자 하이닉스 말고 외부로 만약에 눈을 돌면 KCR를 투자하고 그럼 ARM이나 이런 기업들도 투자하는게 유망하다고 봐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아 이게 고민이 됩니다. 그니까 개인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다 사고 싶죠. 네. [콧방귀] 저만 하더라도 마벨이 좀 많이 올라왔으니까 마벨을 팔고 ARM을 더 살까 이런 생각 네네. 아니면 이쪽을 팔고 델 테크놀로지와 같은 기업들 혹l과 같은 기업들을 살까 이런 고민이 좀 되거든요. 네. 근데 희한하게 개인 투자자가 옮겨가면 가돈 놈은 더 가고 옮겨간 놈은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마음을 굳쳤습니다. 그냥 시세 가장 강한 쪽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거기에 머물러 있어야 뭔가 대응을 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서는 죽도밥도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 다른 기업들을 제가 뭐 무시하거나 안 좋다고 보는 건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분야에서 1위

네네 에이직 반도체를 본다면 저는 마벨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니면 장비 쪽을 본다면 저는 ASML을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또 PC 쪽을 본다면 그냥 못 믿어도 인텔를 보시는 보시는 인텔 아 인텔 주가 많이 해 보겠습니다. 네.네 네. 인텔를 몸더어도입니다. 몸더어도 인텔을 보시는게 조금 더 맛을 것 같아요. AMD보다 인텔이 낫네요. 아, 인텔에 전화는 한 표를 좀 드리겠습니다. 아, 이거 너무 예리한 질문이고. 자, AMD도 한번 같이 한번 봐 볼까요? 네네. 왜냐면 AMD 인텔이 사실 경쟁 업체이긴 한데 최근에 시세는 AMD가 훨씬 좋아요.

기세는 좋습니다. 기세는 AMD가 훨씬 좋아요. 이것도 마벨가 어떻게 보면 브로드컴의 관계처럼 AMD가 지금 쫓아가는 입장이잖아요. 쫓아가는 쪽에 점수를 더 주는 거 같은데 그래도 제 주변에서 이제 PC를 쓰는 걸 보면 아무리 AMD가 가성비의 왕이라고 할지라도 아직은 PC 쪽에서는 인텔일 것 같아서 AM는 인텔 7 AMD 궁금한게 AMD는 사실은 이제 CPU도 강세지만 AI 쪽에서도 뭔가 강세를 좀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젠 아쉽지만 AMD가 CPU가 됐든 GPU가 됐든 1위는 못 해요. 아 그러니까요. 2등 전략인데 그니까 2등 전략 혹은 3등 전략인데 그게 또 주식 시장에서는

1등만에 살아남습니까? 떨어질 때 이게 1등보다 2, 3등이 좀 과하게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인텔의 한 표를 좀 던지겠습니다. 아니, 자꾸 미장 얘기를 해서 그런데 이제 어느 이제 제가 이제 방송을 좀 보니까 주식 투자를 할 때 우리나라 한국분들이 트럼프와 친한 이런 주식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전략은 어떻습니까? 아, 좋죠. 좋은 거죠. 아까 그게 맞는 겁니다. 왜냐? 네네. 트럼프 행정부 전 오바마 행정부 때는 사실 약간의 중립적인 스탠스가 되게 많았었어요. A라는 산업 아 오바마가 아니죠. 그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바이든 아 바이든 행정못 때네 그러니까 어 A라는 산업과 B라는 산업과 C라는 산업 중에 본인들이 선호하는 산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티가 잘 안 났었거든요. 그런데 트럼프행 정부는 명확하죠. 네네. 네. 나 돈 벌 거야. 네네. 나는 지수 올릴 거야. 주식 시장이 더 좋아질 거야. AI는 여전히 지금 중요해. 그리고 석유 화학 기업들 나에게 정말 필요해. 그니까 이게 직접적으로 연간을 좀 주고 있는 멘트들이 있다 보니까 주식 시장에서는 여러분들 이런 말이 있어요. 정보 정책을 거스르면 절대 안 된다. 음. 만약에 정부가 원전을 가고자 하는데 아, 나는 개인적으로 원전은 안 좋아.

네저태가 있으면 돈을 절대 못니다. 만약에 지금 정부가 AI 쪽에 드라이브를 건다 그러면 물릴 때 물리더라도 그 안에 있어야 돼요. 그래야 최소 3년 동안 혹은 4년 동안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기회는 와요. 그래서 저는 트럼프 행정부와 연결 고리가 좀 강한 혹은 이게 참 얄미운데 그 트럼프 장남이 투자한 기업들 있잖아요. 네네. 미나 고우나 그게 갈 가능성이 훨씬 높거든요. 그래서 그쪽 보는 것도 전 나쁘지는 않다.

#브로드컴#마이크론#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JP모 calls#테슬라#환율#금리#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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