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만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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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 영상은 종가 배팅과 시가 배팅(단타·스윙) 기법을 소개하면서 특정 종목의 수급·재료 기반 매매 사례를 공유하지만, 구체적인 미래 가격 방향 예측은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았다. [영상의 주제와 출연자 구성] 만쥬와 수급단타왕 등 출연자들이 시간 없는 직장인·주식 초보를 대상으로 매매 기법을 이야기하는 콘텐츠다. 흑수저 출신 멘토들의 수익 사례를 소개하고, 원칙 없이 급등주만 쫓던 투자자가 손실을 겪은 경험담이 함께 다뤄진다. [종가 배팅 기법 설명] 출연자는 15분봉을 기준으로 물린 물량이 많은 자리, 신고가 근처 종목, 오후 2시 이후 거래대금이 1억 이상 몰리는 종목을 종가 매매 대상으로 본다. 외국인·프로그램 매수세가 들어오는지, 조정 후 수급이 받쳐주는지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한다. [사례: 두산에너빌리티] 시가총액 약 18조 원 규모의 두산에너빌리티가 4.26% 갭상승한 뒤 조정을 거쳐 2시 이후 회복한 구간에서 분할 매수했고, 다음 날 오전 매도해 약 14% 수익을 냈다고 설명한다. 외국인이 매도하지 않고 기관이 추가 매수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사례: 유리기판 관련주·한빛레이저] 삼성의 유리기판 시장 진출 기사 이후 관련주가 급등했고, 한빛레이저에서 약 20% 수익을 낸 사례를 소개한다. 다만 유리기판 재료가 기대감만으로 소멸될 수 있으니 재료 발표 후 손절 기준을 명확히 두라고 강조한다. [사례: 신규상장주] 신규상장 종목을 거래대금 10억 원 이상 유입 구간에서 시가 배팅한 사례도 있다. 상장 첫날 갭상승 후 일부 수익 실현을 했다고 설명한다. [계좌 관리와 심리] 출연자는 200만 원 소액 계좌로 한 달간 약 70~80% 수익을 냈다고 밝힌다. 과거에는 1억 원 이상 손실을 겪은 경험을 공유하며, 큰 금액 배팅보다 소액 연습과 원칙 준수를 강조한다. [리스크] 재료 소멸 가능성, 외국인 매도 지속 시 종가 매수 회피, 급등주 추격 손실 등을 주의점으로 언급한다. 출연자들은 감정적 매매와 조급함이 반복 손실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종목별 전망] 특정 종목에 대해 1~3개월 가격 방향을 명시적으로 예측한 발언은 확인되지 않는다. 대부분 과거 매매 사례 설명이며, 해당 종목들은 단기 매매 관점의 언급에 그친다.
다듬은 글
인내하고 기다리며 수영하면서 아 대왕고래로 들리겠다라고 대왕고래로 많이 달렸다. 나 대거 나 또 대 나 대왕 18% 달렸는데 아 맞비를 100% 주십시오.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하는데 아 나도 모를 거 같아 지금. 아 왜 모을 거야 갑자기 어지래 잘하고 싶은데 잘 안 돼서 그래서 좀 한번 찾아와서 좀 배고리부터네 이게 종가매 핵심인 거 같아 이거를 수시로 봐야 되는데 종가 배팅할 때 이런 거 사는 건가? 어, 이런 거 이걸 님 못 샀으니까 그 다음 타자로 이제 여기 이제 멘토들이 있어요. 저기가 일단 멘토들 중에 제일 잘해. 월천시 꾸준히 벌거든.
근데 저 친구도 흑수저에 어, 밑바닥부터 올라간 친구들 마이스 1억까지 갔다가 이제 막 1억 5,6쪽판 돌려 놓은 친구고. 저 친구는 이제 만주 룸맨 개처리다가 이제 한 3, 400씩 벌고 있고이 친구는 이제 줄이기 담타. 형이랑 좀 닮았잖아. 얘 깡통 찼거든. 얘 원칙 군붕어. 원래 형님 얘가 대왕군인데 형님이 딱 얘가 대왕해야 되 형님 대왕군 닮았어 대왕군 맞지 베스트 프 얘가 또 이코수야 네가이 형님 동원을 좀 해 봐 왜냐면 유튜브로 봐 갖고 급등 좀만 해서 돈을 많이 날리셨어 빚도 많으시고 어떻게 극복을 할까 저도 신기하게 처음에 매매했을 때 유튜브를 보고 급등주 매매만 엄청했었거든요.
막무관으로 그냥 매매해서 났다가 왔다가 느낀 건데 처음부터 주식을 약간 돈으로 보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시작을 그니까 돈을 보면 안 되고 본질이 무엇인가를 좀 찾아야 되는데 대부분의 저 같은 이제 흑수자들은 이제 그런 걸 전혀 생각을 못 하고 매매를 마구잡이로 한단 말이에요. 내가 어떤 매매가 맞을지를 먼저 생각을 하고 시장에 뛰어들어야 돼요. 내가 잘할 수 있는 매매가 뭔지 내 상황도 이제 생각을 해 가지고 그거를 찾는 연습을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이 친구도 짜꿍 매매만 파고 들었었는데이 친구가 제일 잘해. 폼이 좋아.
근데 요즘에는 또 종배 삼따라도 또 잘 벌지 않아? 어, 네. 너만의 이런 종가 매팅 꿀팁을 좀 한번 말씀을 드려 줘. 연습하고 있는게 19분봉이거든요. 아, 얘기해. 풀어 봐. 네. 어. 아, 제일 중요한 종가 맨 그 누가 침착해가 얘기해 준 건가? 어,이 비기를 풀어. 침착해는 검증됐으니까. 예. 그럼요. 매물대를 1번만 봐서 아 이거 조금 어렵다 생각을 했는데 이제 15분봉을 보면은 사람들의 심리 욕심 이런게 다 보여요. 종가 배팅 관점으로는 이제 사람들이 많이 물려 있는 자리를 한번 구해 주는지 계속 추세를 받 그래서 신고가 근처에 있는 종목들 위주로 종가 매매를 하는데 성향이 보시 보면은 좀 끌고 가시는 거 잘하실 것 같아요.
단기적으로 이제 바로 사고 팔는 좀 안 될 거 같고 좀 스윙 같은 것도 종배 스윙겸 해 가지고 끌고 가시는 거 잘 아실 것 같은데 요즘 연구하고 있는게 종배를 이제 15분 번로 보고 물려 있는 걸 구해 줬는데 어느 정도 조정을 보였을 때 이제 수급에 받아주는지 어 좋아네 그게 정말 핵심인 거 같아요. 이제 선배님의 그 수급 이런뭐 이호본 관점하고 똑같이 그걸 대입해 가지고 확률이 굉장히 높구나.이 자리 자리가 확률이 높아. 또 중요한 건 이제 시황 이제 시장에서 지금 중업받고 있는 섹터인지 이거를 확인하고 매매를 하면은 이제 더 순이 높아집니다.
매매를 최근에 좀 좋게 본 것들을 한번 이제 차트로 이제 보여 드리면서 부산 에너빌리티가 오늘 좀 갭이 좀 많이 떴거든요. 4.26% 떴어요. 이게 시가 총액이 18조원인데이 정도 뜨면 엄청 많이 뜬 거거든요. 근데 이제 종가 매매가 제가 15번 봉으로 지금의 흐름을 체크하고 있어요. 이날에 큰 돈이 들어오면서 이때 원전 쪽에 이제 재료도 있었고 이제 크게 상승을 해줬어요. 근데 여기서 더 이상 무너지지 않았고데 다음날 개파락으로 시작했는데 여기에 있던 물량을 여기서 한번 소화를 해 줬어요. 저항 부분을 막고 이제 하락을 하다가 근데 이제 2시부터 2시 근처부터 이거를 다 회복을 해 주면서 마감을 했어요.
그때 수급도 어 상당히 좋았었는데 그래서 이거를 수시로 봐야 되는데 종가 배팅할 때 이때 14일 날 이제 웨인이 377만 주 들어왔고 기간이 180만 주 들어왔어요. 그리고 금융 투자 100만 주 여기는 좀 단타라서 근데 이제 다음날에 보통이면 이게 다 빠지고 뭐 시세가 많이 나왔으면 빠지기 마련했는데 외인도 1밖에 안 던졌고 오히려 기간은 더 추가 매수했어요. 아마 이제 오후장이 여기서 기간 매수가 많이 들어왔겠죠. 그래서 이런 걸 봐서 보통은 이제 2시부터 이제 여기서 종가 매수를 하는 거예요. 분할로 이제 분할로 네. 이때 시장 상황도 보고 분할 매수를 하고 그다음에 보통 이제 다음 날 만약에 개 종가 매매 꽃은 이제 갭비 뜨는 건데 갭비 떼면 이제 땡큐 하고 이제 팔아야 돼요.
아 뜨는 순간 네. 그래서 핵심은 오전에 제일 강할 때 팔고 그 오후 때 이제 힘이 약할 때 죽고 그니까 이게 핵심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이번에 최근에 강했던 신규도 이것도 패턴이 똑같아요. 지금 장세 트렌드가 신규주 트렌드거든요. 그래서 PI가 이때 유리기판 뉴스가 붙으면서 상한가를 갔어요. 다음 날 상가하고 다음 날도 갭이 16%나 떴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서는 이제 수익 실현하는 물량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매도를 하고서 거의 시세가 끝나는 그 순간이 많아요. 시세가 끝나면은 이걸 안 쳐다봐도 되겠죠? 이렇게 쭉 빠지면은.
근데 얘가 죽지 않고 여기서도 한 번 들어왔고 도니 그다음에 여기서 한 번 또 들어왔죠. 도님. 음. 그리고 오후에 여기에 있던 이제 많이 물려 있는 사람들의 물량을 여기서 소화를 해줬어요. 이걸 소화하다가 여기 있는 저항태를 맞고서 여기에 물려는 사람들이 어 9,500원이죠. 9,500원 오니까 던지는 거예요. 그죠? 여기 물려 있던 사람이 아 그렇죠. 네. 그래도 던지는데 어 안 빠지잖아요. 던졌는데 안 빠진다. 심지어 다시 회복한다. 그래서 제가 이때는 이제 2시부터 여기 이런 부분에서 계속 분할 매수를 했었어요. 음.이 음,이 좀 주가가 좀 이제 횡보한 구간에서 여기서 더 이상 빠지지 않는지 이제 체크를 해 가지고 분할 매수하고 슈팅 나올 때 팔고 이제 다음 날까지 들고 왔었으면 이제 10회 3까지 먹는 거였는데 와, 그러네요.
네. 14%든 거예요. 이게 이게 종가매 핵심인 거 같아. 이때 어, 수급도 되게 좋았었고 일단 P는 저때 외국인이 어, 외국인이 막판에 끌어왔어요. 프로그램 아까 내가 보여줬죠, 형님. 오전에 외국인이 끌어왔고 아마 9,60원이 최근 이제 신고가야. 거기를 막판에 관리해주고 종가상 마지막에 막 끌어 올렸단 말이야. 관리해 준다는 거지. 그러니까 거기다가 뭐가 나왔을까? 재료가 나왔어요. 실적이랑 유리기판. 요즘에 뭐 하나 에로스페이스 뭐 방산주 현대로템 실적 좋은 애들이 엄청 급등해요. 뭐 삼양식품이든 그러니까 시장 트랜데 다 부합하는 거고 한국 무분엑스 이게 일봉 차트 봐 봐.
아 형님 이게 어 로봇에 보스턴 다이네믹스 인수한다. 뭐 로봇에 그니까 인수한다는게 아니라 부품을 공급한다. 요런 뉴스로 두 배 이상 갔어요. 와 근데 조회날 저날 항한가 간날 어떻게 됐냐? 납품 안 한다. 빨리 잘랐으면은 어때요? 하가까지 않은가? 뭐 그때 단기 가열 이랬는데 20 몇 % 한 방에 밀었지만 그거라도 자르면은 봐봐 그다음 날 개파락이 몇 %야? 아 하한가 다음에 봐 봐. 어 14% 아까 말하는 대로 반대로 P로 먹을 수 있는데 이런 거는 14% 날릴 수도 있는 거지. 돌발학재가 나왔을 때는 일단 일단 손절을 어 손절을 해야 되는 거야.
요런 것도 명심해 줘야 되는 거. 국장은 또 이제 기대감만으로 올라가고 막상 재료가 나오면은 바로 소멸하는 확률이 커요. 재료가 이번에 또 에이럭스라고. 어, 이것도 15번 봉이거든요. 그러니까 15번 봉은 이해는 딱 그렇게 하시면 돼요. 최근에 이렇게 윗꼬리 잡힌 곳을 물련 사람 굉장히 많은데 이걸 구해줬다는 거에 되게 의미를 두고 여기도 이제 이날도 여기를 한번 다 소화해 주면서이 구간에서 정확히 거의 정 여기서 지지를 많이 해 줬어요.이 15,600원이 전고리 아, 여기서 좀 지지하는게 좀 보이시죠? 네. 더 이상 크게 안 떨어지고 크게 안 떨어지네.
그리고 심지어 이때쯤에 프로그램이이 어 거의 19만 주에서 20만 주였는데 이렇게 떨어질 때이 계속 담아줬어요. 프로그램이. 프로그램. 네. 그래서 시간 돌려 가지고 계속 담아 주는 체크를 한 다음에 어 받아주네. 그럼 같이 분할 매수. 아 저도 그래서 이렇게 분할 매수하다가 막판 이렇게 슈팅이 나와 가지고 한 요쯤에서 매도했던 거 같아요. 종가 매매 핵심은 그냥 딱 오전에 비쌀 때 팔고 오후에 좀 쌀 때 사고 이게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이제 오후 2시부터 거의 한 3시까지는 조금 집중을 해야 돼요. 종목 찾는 시간이기도 하고 거래 대금이 높은 종목에서 웬만하면은 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좀 정직하게 가는 그런 흐름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어떤 순위가 있나요? 예를 들어서 들어서 1위에서 뭐 20일까지만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뭐 기준을 만들면 대형님 뭐 100억 이상 200억 이상 300억 이상인데 많수록 좋아 거래대가네 그래서 제 기준은 2시부터 어 거래대이 1억 이상 서진 종목들 아 그런 쪽으로 위주로 많이 봅니다. 국가가 더 이상 밀리지 않았을 때 이럴 때 종가 매매하기 되게 좋은데 외인이 오전에 조금 이제 하다가 장 끝날 때까지 계속 매도가 나오고 있어요. 계속 나오죠 매도가. 이럴 때는 이제 매매를 이제 종가 매수를 안 하는 편이고 다음에 이제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세가 좀 이제 오후장에 들어올 때 그럴 때 이제 집중적으로 볼 예정입니다.
아니면은 지금 1시 49번이라서 그럴 수 있는데 2시부터 야금야금 올릴 수가 있어요. 이번 주를 더 추가로 담았거든요. 이러면 2시 2시까지 해 가지고 조금 더 담는다 하면은 종가 매매 관점으로도 괜찮습니다. 네가 이제 한빈 레이저 시세 초입으로 유리기한 종배로 그 관점을 얘기해줘. 그걸로 한 뭐 한 470 벌지 않았어? 아, 네. 그런 것도 마지막으로 그거 한번 설명해 줘. 그런 시세 초입에 배팅하는 거. 타점 봐봐. 예술이죠, 형님. 네. 이때는 제가 이때 월초였는데 심리가 너무 안 좋았었어요. 이제 계속 연속 손실도 봐 가지고 원래 잘하던 짝꿍 매매가 이제 시장에서 안 통할 때가 있거든요.
근데 그럴 때 이제 좀 잘 수익을 못내는 편인데 저도 이제 여기 와서 배운 건데 갑자기 이제 나오에 최근 같은 경우에는 로봇주 강하잖아요. 근데 로봇주 이제 막 질릴만큼 올라갔고 로봇주가 이제 한 달 뒤에 이렇게 조정을 보였다가 한 달 뒤에 또 같은 로봇주가 뉴스가 나왔어요. 재료가. 네. 그러면 저는 신선하다고 판을 하거든요. 좀 기간이 지났으니까 유리기판도 마찬가지로 원래 되게 핫한 그 키워드 키워드인 거 알고 오후에 삼성 관련해 가지고 유리기판 시장에 진출한다 이런 기사를 보고 이때 램테크 놀로지가 상한가에 갔어요. 엄청 강하게.
네. 이렇게 올라갔죠. 와 신단식. 네. 삼성이 이제 발표를 하고 나서 이렇게 올라간 거예요. 이제 시세 초입 이런 거 이제 들어가게 되면은 다음날 뭐 크게 뭐 한 20% 넘게 수입 주는 구간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런게 시세 초입인데 제가 그러면 한필 레이저를 매매했던 거는 당시에 유리기판이 다 올라왔어요. 필업스, JNC, YC캠 다 올라왔죠. 그래가지고 아 이거 유리기판이 다음날 이제 크게 시대 줄 수 있겠다. 지금 이제 최근에 보시면은 돈이 아예 안 들어왔잖아요. 이런게 이제 저는 시세 초입에 이제 처음이라고 생각을 하고 여기서 종배를 되게 선호하는 편입니다.
요즘에 그래서 이번 달 수익 같은 부분도 다 이런 위치에서 매매를 했던 거예요. 6일 날 한비 레이저를 사 가지고 7일 날 이제 이렇게 수익이 났습니다. 20%야. 형님 460. 양말로 형 시들 똑같은 거야. 뭐 2,000 샀으면은 400 먹는 거야. 장이 끝나도 이제 어떤 종목들이 위주로 이제 거래대가 많이 들어왔는지 이걸 하나하나 전부 다 체크를 해야 돼요. 그래야지만 만약에 유리기판 딱 재료가 나왔다 그러면 이제 바로 종목들이 떠오를 수 있게끔 이제 연습도 많이 해야 되고. 계좌 좀 보여 줘, 형님. 자극밖에. 마이너스 계좌부터.이 친구도 주인이었어요, 형님.
아, 저 이제 4년 조금 넘었어. 4년하고 이제 한 3개월 정도 된 근데 그 전에 마이너스 계좌를 보여준 거 코로나 시절이거든요. 그걸 자극적으로 마이너스 1억까지 그 마 제일 많이 날린게 마지막까지네 보시면 저는 한 달도 단 한 달도 수익이 없었어 가지고 이게 지금 월별이잖아요. 그죠?네 월별이에요. 저게 마이너스 1억까지 갔다 그럼 마이너스 1억 찍히는 것까지 해 봐. 22 23년 7월까지 우와 실현 그거를 근데이 계좌 말고도 다른 계좌가 또 있어요. 8500 1억만 다녔어. 네. 거의 1억이 맞아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부터 2020 3년 8월 1일부터 지금까지로 4이야.
다 돌렸지. 다 돌렸어. 봐봐요. 그 뒤로 얘가 한 가지 매매만 파고 들어서 중감 해가지고 그니까이 친구는 짝꿍 매매인데. 아 짝꿍 매매. 요즘에는 종가 매매도 배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도 장착을 한 거지. 한 분야에 통달을 했으니까 포기하지 않고 해서 결국에는 돌려놨잖아. 4년 만에. 형님도 줄이냐 생각하고 처음부터 다시 이렇게 종가 배팅 시간에 다니까 요것만 파고 달라는 거. 종가 매매랑 시외는 어떻게 보면 결이 비슷해 가지고 네. 그거를 이제 주력으로 계속 하시면은 다른 거 이제 뭐 하고 싶으셔도 참으시고 그 두 가지만 이제 하시면은 저보다 아마 더 빠르게 되실 거예요.
저는 좋아. 아, 그럼 보통 이제 그날의 주도 테마 있잖아요. 그 테마가 이제 시간에서 추가적인 상승이 나오면 그 테마에서 무조건 매매를 해요. 예를 들어 뭐 어제 같은 경우는 이제 제가 시간에 보려고 했던게 이제 어제 TLB 아까 슬쩍 들었는데 매매하셨다고 했는데 그 이유를 모르셨다고 예를 들어 어제 같은 경우 시간에 이제 TLB나 뭐 심택이나 이런 소캠 관련주들이 갔으면 시간에서 그걸 샀을 샀었을 테고 또 신규주가 최근에 계속 강했잖아요. 그래서 어제 저는 이제 그 시간에서 신규주를 들어갔었거든요. 이런 식으로 신규주가 강한 시황에는 시간에 신규주를 매매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그날 그날 어떤게 강했는지 보고 시간를 들어가는 편인 거 같아.
시간에 매매가 진짜 편한게 제가 하루 종일 장 중에 6여시간 동안 앉아 가지고 몇 번 매매해 가지고 버는 거를 시간에는 그냥 한 번 매매로 딱 끝. 대팀 계절에서 한 80% 수익 났네. 네. 지금 200만 원에서 지금 한 달 이게 1월 10일 날 만들었으니까 한 달하고 일주일 됐네요. 그거를 형님한테 좀 어 좀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줘. 그 저도 이제 종가 배팅이나 시간회가 원래 주력이 아니어 가지고 저는 반대로 그 장중 매매가 주력이에요. 아, 네. 근데 이제 종가 배팅이랑 시간의 매매가 이제 하고 싶어 가지고 근데 처음부터 돈을 넣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200만 원 계좌를 제가 만들었어요. 1월 10일 날 딱 계좌를 만들어서 여기 보시면 거의 191만 원 요렇게 시작을 했어요. 금액을. 아 아 네. 예. 그래서 처음 하실 때 당연히 뭐 100만 원 이렇게 조금 토액만 세팅을 해 놓으시고 연습을 해 보신다는 느낌으로 요렇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계좌가 거의 뭐 왔다 갔다 하다가 미분 따에 좀 잘 돼서 7, 80% 네. 수익이 났네요. 네. 그러니까 소액으로 이렇게 가서 형님 하루에 100만 원 볼 생각하지 말고 하루에 100만 원으로 하루에 만 원, 2만 원, 3만 원 이렇게 볼 생각으로 가시라는 거야.
이제 상식률 항의를 보시면 이제 아스테라시스 뭐 동국 생명과학 이런 거는 신규주이기 때문에 올라왔고 그다음에 S DSC 뭐 TS 이런 종목들은 이제 필요사 AI 관련해서 올라온 종목들이에요. 제가 어제 봤을 때이 DSC를 놓쳤어요. 저는 예. 퓨리오사 관련주들을 이제 쫙 올라오는데 DSG를 놓쳐 가지고 그다음 뭘 살까 고민을 하다가 이제 최근에 계속 신규주들이 엄청 상승을 해 주면서 신고가 넘어가고 이런 흐름이 계속 있거든요. 동국 승면과학을 딱 봤는데 요게 이제 거래되는 금액인데 엄청 들었더라고. 그래서 나 이런 거 사는 건가? 이런 거 네.
이렇게 금액이 여기서부터 보시면 터지는 거 보시면 지금 만 13,000주면 이제 2억이 조금 안 돼요. 2억씩 조금씩 들어오다가 이제 그 일단 생각을 신규주가 강하다이 생각을 가지고 봤을 때 한 2억씩 들어오다가 여기서 한 5억 들어오면서 그 10억 넘게 터지잖아요. 여기서 5시 반부터 여기서부터 이제 매매를 해 볼 수 있는 거죠. 아 이제 10억씩 들어오면서 신규조 장세다.이 두 가지 가지고 한 거예요. 저는 다른 건 안 받고. 그리고 이미 신규적 관련해서 아스테라시스가 상한가가 있고요. 이걸 이미 못 샀으니까 그다음 타자로 이제 보는 거죠.
어제 신규 상장하는 주식인데 이렇게 10억 넘게 터지면서 거래량이 쪽쪽 늘어나면서 꼭 안 올라가도 돼요. 6시까지. 지금 보면 270원에서 조금 빠졌는데이 이렇더라도 이제 그 신규수 장세랑 이제 거래량 이거 두 개 보고 들어간 거죠. 아 이런 식으로 매매해 보시면 연습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 예. 네.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 거 사서 아침에 갭 띄운 것까지 얘기해죠. 그 저도 이게 증거금이 이제 40이지만 어제 상장했기 때문에 어제는 100%였어요. 저도 비중을 조금 넣고 싶었는데 증가금 100종목이라서 미수가 안 돼서 그냥 이거 200만 원도 안 산 거예요.
180만 원인가 저는 조금 일찍 발견해서 한이 900원 때부터 담았어요.이 900원 때부터 계속 분할 분할도 중요해요. 이거 한 방에 만약에 270원에 들어가셨으면이 5시 40분에 어 이거 좋다 하고 풀비중을 넣었어요. 그러면 빠졌잖아요. 5시 50분 6시에 그럼 여기서 이제 고민 사게 돼요. 아 이거 추가 매수가 안 되고 풀비 중이면 여기서 어 빠지네 잘못했나 그러면 이제 여기서 손절 나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뭐 저는 총 한 200만 원 정도 살 생각이었어 가지고 한 50만 원씩 분할해서 여기서 가 4분할로 가요. 네. 보통네 한 3 뭐 저는 4분할까진 안 하고 한 3분 정도 하는 거 같아서 저는 이제 90원 때부터 들어갔기 때문에 900원 210원 그리고 저 오히려 270원에서 안 샀어요.
조금 높다고 판단돼서 그리고 약간 험매수하는 것도 있었고 해서 여기서 애매하다 싶어서 안 사고 그다음에 여기서도 안 사고 6시에 좀 거래량 느는 거 보고 아 이건 괜찮겠다 싶어서 6시에 이제 반 비중을 넣은 거죠. 뭐 이런 식으로 매매해서 이제 이게 갭이 생각보다 잘 떠줬더라고요. 갭이 몇 %로 떴지? 갭비 시가가 9%니까 10% 떴네요. 10% 10% 10% 9.98이니까 이게 5.35%였으니까 5% 먹은 거야 형님 200 쐈으면은 돈 10만 원 거야. 지금 수익률도 보시면 4.78% 그래서 이게 시가 다 거의 다 매도했거든요. 뭐 더 상승 거의 상까지 상승했는데 이런 건 전혀 아쉽지 않고 이렇게 생각하면 돼 시간에 다니까의 강한 놈이 또 시가 배팅이 되고 그 종목이 또 돈이 들어왔기 때문에 장중에 급등이 나와.
유일 로보틱스도 봐봐라. 어제 시간에 다닐까 해서 급등하더니 저게 오늘 어떻게 됐어요, 형님? 나 아까 매매했었잖아. 100만 원 보은 거 보였잖아. 초개 산가 상가네. 그까 저런 식으로 결국은 돈이 들어온 종목에 재료가 있는 종목의 종가 배팅 시간에 시가 배팅까지 연동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인정하고 받아들여. 난 이제 저거 못 한다. 급등주. 급등주도 난 안 돼. 차라리 나는 종가 배팅 시간에 다니까 시가 배팅 이것만 파고 둔다. 그러면 돼.이 시간의 끼가 있어요. 종목이. 음. 예를 들어 뭐 유일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시간에 되게 이런 식으로 큰 뉴스가 없어도 되게 잘가 주거든요.
아, 또 뭐 최근에 선배님이 외 한빛 네이저 이런 거 시간에 되게 잘 가요. 이런 식으로 계속 장을 보시다 보면 아,이 종목은 시간에 좀 잘 가네. 뭐 이런게 있어요. 끼가 있다. 그러니까 시간의 끼가 따로 시간에 끼가 있다는게 시간에서 뭐 6%, 7%에 사도 다음날 이게 8% 네. 아, 보건 좀 더 잘 뜨는 종목들이 있어요. 떠준다는 거죠. 그런 것도 조금 보이실 거예요. 근데 이거는 매매를 많이 해 보셔야지 그래서 이제 소액으로 하는게 중요한 거예요. 시간에는 200만 원, 100만 원 이렇게 사는 거죠. 창을 좀 많이 뛰어 놨는데 이건 어떤 이유가 있나요?
저 창만 봐가지고 이거 그 사실 만주창이랑 똑같은데 저는 그 장중 매매 짝꿍 매매를 주로 하다 보니까 종목을 많이 봐야 돼요. 대장주, 부대장주, 2등주 가봐야 돼 가지고 종목을 많이 보기 위해서. 그리고 전거든 호가창으로만 판단을 해가지고다 갔다 하는데 사는 쪽이 많아요. 그런 건 또 어떤 약간 뭐 느낌이고 계시 지금 보면은 호가창 속도라든가 다르잖아요. 예를 들어서 속도가 좀 빠른다는 거는 들어왔다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그런 쪽을 매매를 하시는 거예요. 그렇죠. 호가창 보면서 매매하는 거죠. 드린 거보다는 다른 쪽으로네.
요게 제 시간의 매매 창이거든요. 아, 그래서 저는 다 네. 보는 게 이제 시간의 등락률 숭위 창 그리고 이제 프로그램 수급도 그래도 확인은 하긴 제가 수급 매매는 아직 잘 못 해 가지고 수급을 이제 1순위로 두고 매매를 하진 않는데 그래도 수급을 확인해요. 프로그램을 그래도 수급 있는 종목이 또 다음 개또 잘 또 맞지. 왜냐면 관리해 주는 거 느끼지. 네. 어 그니까 그것도 보긴 봐야 되. 보긴 봐야 되기 때문에 요거를 이제 기준으로 매매를 하지 않지만 이거를 보면서 좀 안심을 하는 거죠. 제일 중요한 거는 일단은 무조건 돈이 들어와야 돼.
거래대금 터진 거에 뉴스가 있어야 되고 그죠. 테마가 형성되고 나는 시간에서 전고점이나 신고가 가는 종목 되게 좋아하거든. 그리고 시세 초 그다음에 수급도 들어오고 이런게 한 다섯 가지가 부합됐을 때만 배팅하는 거예요. 어제 장중 배팅으로 소리를 질렀다는 부분이 있던데 멘탈이 한번 터졌다는 아 뭐 내동 매매를 한 건 아닌데 했어. 한 건데 아 그래도 만주돈도 300 빨아갔다는 거 같은데 같이 옆에서네 동해 갖고 자꾸 옆에서 원익 원익 원익 원닉 두덜투덜 아 원닉이 이거 내가 안 보는 사이에 갔네 어쩌고 아 다시 가네 아 여기서 여기도 입고해 저도 그래서 원래 매매 안 하려다가 원니 홀딩스 가기를 했다가 300 날렸죠 잘 버니까 뭐 이런 한번 날려 줘야 아 그러니까 4천 벌었어 4천 벌었으면 300 정도는 아 괜찮지 그러면은 한 700은 형 줘라 네 그다음에 원칙 군붕어 너의 종가 배팅 기준을 얘기를 하고 의형제는 맺죠.
원칙을 지키자고 원칙 금붕어로 지었는데 계속 대왕 금근어에서 벗어나지 못해 가지고 오늘은 좀 많이 듣고 말을 아끼를 하는데 제 생각에는 급등주를 이미 많이 하셨잖아요. 네. 저는 단기 매매를 하려면 그 급등주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해서 제가 들어봤을 땐이 종목이 왜 상승을 하고 어떤 뉴스로 어떤 패턴으로 오른지 그 데이터가 아직 없으신 거 같아서 연습한다 생각하시고 한 주씩 그냥 자유롭게이 종목 저 종목 사시면서 이런 뉴스가 있었구나. 이런 뉴스가 있어서 올랐구나. 이런 걸 먼저 데이터를 쌓으시고 환경에 맞는 매매를 선택하셔서 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시면 좋은 발전 방향이 되지 않을까?
어제도 이제 신규 상장주라서 이제 매매를 하신 거잖아요. 공모가를 체크를 하고 뭐 낙폭이 과했는데 시간에서 계속해서 큰 돈이 들어오면서 이제 뭐 상승을 해 준다. 그런 구간에서 이제 매매를 하는게 어떻게 보면 종가에 못 샀으니까 이제 시간에서 좀 더 비싸게 사더라도 확인을 사고 매수를 하는게 이제 시간의 매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매매는 다 이제 연장 이어져 있는 연장 상상이다. 뭐 시간에서 오르면 다음날 이제 그 옳은 퍼센티지만큼 웬만해서는 갭상승을 해서 어 시작을 하고 그런 매매를 계속 반복하셔서 좀 종목이나 뭐 어떤 뉴스나 그런 것들을 쌓아 가시면네 도움이 좀 되시지 않을까네 생각합니다.
역시 이고수 아주 머릿속에 착착 들어와. 이고수는 달라. 금붕어스님, 광명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 금붕어 금붕어하니까 진짜 금붕어가 되는 거 같더라고요. 머리가 안 들어가고 매하고 지난주에도 제가 이제 바다를 다녀왔는데 마음을 비워러 이제이 드넓은 바다의 고래 같은 존재가 되겠다. 어 근데 이제 또 입곳으로 또 나블나라블 할 수 있으니 계좌를 돌리는 그 순간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며 수영하면서 아 대왕고래로 돌리겠다라고 대왕고래를 많이 달렸다. 나 두고 있다. 대거 나 또 대화 나 대왕 18% 달렸는데 아 맞지 왜 쓰러지겠네 아 제가 아까 듣지 못해가지 나도 지금 하어 아 너 너무 큰게 실 너무 큰 실수 아 그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고래가 나오는 바람 제 지금 주먹을 보고 무서워 가지고 죄송합니다.
존나 아플 거 같아. 야, 주먹 한번 만져 봐. 진짜 엄청 땅해. 아, 돈을 잃고 그 헤어날 수 없는 심정 그 너무 공감하거든요, 지금. 아, 저도 맞잖아요. 저도 똑같은 마음 지금 겪고 있어 가지고 떠니다. 지금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그게 또 쉽지 않잖아요. 그들이 중심을 또 유지한다는 게. 내이 정도까지 정신을 못 차았나? 살아오면서. 근데 왜 이렇게 계속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잘못을 할까? 나름의 생각대로 하, 계획대로 하긴 했지만 결과로 보면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 날이 되었거든요. 왜냐면 이렇게까지 또 저는 또 손실이다 할게 아니었는데 또다시 손실이 나서 비참하잖아요.
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먹긴 먹어야겠고 꾸역꾸역 또 먹어서 또 일어나야 되고 힘은 내야 되는데 아이 막막함 그 마음이 다랑 똑같아 지금 너무 똑같아 지금 내가 말을 잠깐 들어봤는데도 다 알 거 같아 나도 지금 누구한테 말을 할 데가 없어 창피한 거야 막 어디 주변 저 지인들이나 특히 뭐 우리 집에 계신 호랑이 와이프나 말을 부탁했어 주변에 제가 깡통 차고 있는지 몰랐거든요. 원래 스승님의 안부 인사가 그거예요. 깡통. 여기 오게 된 시작이었는데 지금도 계속 생각해요. 어 나는 이걸로 밥벌리가 밥벌이를 내가 만들었다 생각을 했는데 나는이 일과 안 맞는 사람인가?
내가 그 거의 3, 4년을 모든 걸 다 쏟았는데 이렇게 순식간에 무너져서 그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는게 주리니 분들의 심정을 너무 이해하는게 지금 그 눈높이가 똑같아지고 초심자의 경우에 제일 헤매는게 잘못된 실수임을 인지하면서도 계속 반복하는게 어떻게 보면 초보잖네요. 돈 생각에 휩싸여 가지고 돈의 앞기에 쉬워 가지고 계속 시드 머니만 생각나고 저도 똑같거든요. 비중만 생각나고 빨리 가고 싶고 아 막이 구렁통에선 벗어날 수 있는 건가? 제 오전에도 또 비슷하게 손실이 나길래 어 너무 진짜 또 멘탈이 또 너무 나가는 거예요. 내가 전생에 무슨 업보를 지었을래?이 주식 악기에 판에 들어와 가지고이 태어나지 못하는가?
근데 그래서 이제 책 보면서 계속해서 이제 또 아 모든 건 제 잘못이니까 모든 건 내 안에 있다. 내가 또 극복을 하고 포기하지 않고 또 다시 열심히 노력해서 끝까지 해 봐야 좋은 모습이 또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니 근데 불교를 믿으시는 분이 절제도 실력인데 왜 이렇게 매매하는 거는 불라방처럼 그래요? 아 그거를 할 수 있을 것 같거든. 근데 이게 어떤게 있냐면 조급증 있는 거 같아. 내가 그니까 빨리 가고 싶은 거야. 형님, 너랑 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여기도 형님이 수익이 나도 어제도 100만 원이 수익 났대. 네가 뭐 80만 원 저번에 수익 난 것처럼 안 팔아.
음. 더 올라갈 거 생각하는 거지. 그리고 마이너스에 또 손절하지. 그렇지. 그리고 또 어떡하냐? 너랑 똑같아. 뭘 봐? 어. 무조건 한 번에 줘. 이거 밑에 혼다 거는 거 없어. 그냥 시장값 아 역시 인생을 한방 우리는 사나이 아 그러시면 또 종가 배팅 시간가 잘 맞으실 수도 있는게 그게 또 비중 배팅하기가 좋고 웬만해선 크게 맞는 일이 진짜 드물거든요. 뭐 만약에 시간에서 2, 3% 올랐을 때 내가 샀으면은 웬만해서는 2, 3%대 가격을 오전에 시초가 주기 때문에 그런데서 또 스승님께서도 비중 배팅 할 만한 종목이 나오면 이제 막 5억, 10억까지 배팅을 크게 크게 하시니까 그리고 딱 깔끔하잖아요.
6시에 딱 어쨌든 매매를 선택을 하면 아침에 이제 1, 2분 안에 빠르게 이제 결과물이 나오니까 나는 좀 성격이 급하다. 아니면 빨리빨리 좀 쏘고 싶다. 그런데 좀 잘 맞는 매매라 생각을 하고 뭐 돈을 지금 뭐 총 이잃은 한 2억 되는데이 돈을 잃어서 눈물이 나는게 아니라 집사한테 너무 미안한 거 같이 고생해서 같이 하는 달에 뭐 돈 조금 벌겠다고 나가서 맛벌리하고 있는데 나는 주식 클릭직 잘못해 가지고 돈 다 까먹고 있고 이게 너무 미안하더라고 그런 부분에서 내가 아까 조금게 해가지고 얘도 비슷한데 형님 얘도 이제 결혼할 여자가 있는데 클릭질로 계속 날리는데 또 올 거 같아요.
그 아이 마음이 공감이 가 어 가지 할 거 같은데 아 아까 형님 엄청 서럽게 오셔 갖고 나도 놀래 갖고 나도 눈물 글선글쓴 거리고 왜냐면 너무 아 진짜 유튜브만 아니었으면 막 펑을 것 같은데 내가 눈이 부를까 봐 원래 보였는데 더 볼까 봐 아니 아까도 막 대화할 때 형님 이제 형수님 얘기를 하면 약간 눈물이 막 고여 있으니까 보면서 저도 막 울컥해 가지고 근데 저도 원래 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드니까 주말에 이제 놀러오는데 이제 제가 공부한다고 같이 좀 각자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데려다 주는데 이제 엄청 그 같이 힘드니까 우울하다가 음 막 용기 일치 말라고 아 그래도 착하신 분이 응원을 해주잖아.
내가 제자로 컨택했지. 좋고 애가 성실해.데 절 제가 그동안 해온 시간이 있으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하는데 아 나도 눈물 나도 눈 모는 거 같아 지금. 아니 왜 우 거야 갑자기? 내가 진짜씨 잘해 주고 싶어서 내 나한테 쓸 거 안 쓰고 안 쓰고 다 도전해서 해 보는 건데 동주도 이제 나도 잠깐 이제 눈물이 글썩는게 나도 뭐 와이프가고 5년 동안 맨날 내가 깡통 차도 믿어졌었거든. 그래도 나도 계속 반복됐거든. 그래서 5년 후부터는 내가 이제 원칙을 지켜서 이제 계좌가 서서히 올라와서 이렇게 잘 된고. 근데 나도 뭐 그때 당시에 아무도 안 만나고 되게 힘들었었고 그래도 아이프가 옆에서 여보 포기하지 마.
여보는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어. 여보가 이렇게 즐거우면은 주식 계속해. 내조를 되게 잘해 줬던 거예요.이 친구도 돈을 날리고 그런게 아니라 이제 자기를 믿고 또 지지해 주는 그러면서도 이게 이제 또 악상 HTS 빠져면은 매동 매매를 하게 되는 거거든. 습관이 되게 무서운 거야. 형님들 그거 못 고치면 큰일 나. 열심히 잘해. 내풍원 성공이들 중에 주린이도 있을 거 아니야. 지금 뭐 포기하고 자전하는 사람 네가 거기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 거야. 그 너무 움추여 있지 말고 자신간 가지라고 솔루션 나와 가지고 동생도 만나고 또 이렇게 또 주식하시는 분들 이렇게 동료분들 또 만나서 정말 반갑고 솔루션 받으면서 내가 하지 말아야 될 매매나 이렇게 또 해야 될 매매나 이런 종목들도 이렇게 좀 구분할 수 있는 그다음에 이렇게 공부를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좀 많이 배워 가지고 아마 이번에 돌아가면 어 손실이 사실 줄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나이 먹을수록 지갑에 돈이 많아야 돼.
그게 돈이 깡패야. 뭐 이런 거를 들고도 불편해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바보야. 바보 난 일부러 5만 원짜리 이렇게 아니 들고 다겨 이렇게. 왜냐하면은 아 그냥 참 저 영 돈 주시는 건가요? 밥 먹어러 갑시다. 밥 타임이네. 밥은 제가 사겠습니다. 밥 안 밥 안 사도 되고 형 진짜 대왕금부 밥은 저희가 살테니까 형님 형님은 원칙만 지켜 주세요. 형님 잘할 수 있습니다. 이 주목 봐봐. 야씨 파이팅. 하겠습니다. 링이라 생각하시고요. 어 근성 있게 포기하지 않고 소액으로 다시 한번 도전해 봅시다. 잘하겠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형님의 제2의 어 미래를 공원합니다. 강명승이 화이팅 좀 해가 나오잖아. 봐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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