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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만쥬@만쥬

Accuracy score-1.2
순 place169
Scored calls1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49.8% / 45.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0.7%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0.4% / 16.9% / 4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만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1)#SK하이닉스 (59)#삼성전자 (46)#나스닥 (17)#두산에너빌리티 (7)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번 영상은 꼭 보세요. 주식인생 바뀝니다. 귀한영상[전황]

만쥬 · 2025-03-11 · 유튜브 시청 523,99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테슬라#나스닥#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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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영상의 핵심은 '세 줄로 설명 못 하는 매매는 수익이 안 난다'는 주장과, 종가·시간외 배팅 중심의 본인 매매 방식을 옹호하는 내용이다. 자기 매매 방식 설명: 과거에는 음봉 눌림·분봉 기준으로 1차·2차 매수하는 기법을 3~4년 썼으나 손실 후 복구 심리로 원칙을 자주 깼다고 밝힌다. 현재는 수급이 받쳐주고 실적이 증명되는 종목에서 차트 흐름이 완성되면 사고, 오르면 파는 방식이며 종가배팅과 시간외 매매를 주로 쓴다. 종가·시간외 배팅 주장: 한번에 비중을 채워 추매 없이 끝내므로 손익비가 맞고, 다음날 더 많은 매수자가 들어올 것이라는 기대를 근거로 든다. 눌림 매매는 기준 없는 무한 물타기가 되어 좋은 종목은 적게, 나쁜 종목은 많이 담게 돼 수익이 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사례: 2월 11일 오전 약 2억 원 매수 후 3시 10~15분 무렵 매도한 것으로 언급. 외국인 매수와 프로그램 매수를 근거로 들었고, 다음날 갭 패턴을 봐야 한다고 말한다. 현대로템 사례: 상승 초입에 매수해 다음날 종가까지 보유해 약 13% 수익을 냈다고 주장하며, 차트만으로는 정답을 찾기 어렵고 실적·수급·뉴스가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시장 관심 섹터: 전력기기 조정은 차익실현 성격으로 보고 재매수 생각이 있다고 함. 미국 반도체가 돌고 있다는 인식과 삼성전자 관심, 파마리서치 관심을 밝힌다. 다만 발언 중 삼성전자는 실적이 좋지 않다고도 언급. 리스크·조건: 본인 매매가 맞지 않으면 손실뿐이며, 체력·나이 문제로 장중 빠른 매매는 포기했다고 한다. 과거 수익률(원금 천만 원 기준 월천 등) 인증 관련 사적 이야기가 많아 검증되지 않은 자기 과시 성격이 강하다. 출연자 전망: 영상 내 명확한 지수·종목 목표가 제시는 드물고, 실적 좋은 섹터 내 종목을 낮게 사서 높게 파는 전략을 반복 강조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 저 개인적으로 누군가한테 주식을 딱 물어봤을 때 수익이 안나요. 얘기하면 자신의 매매를 세 마디로 세 줄로 나한테 설득을 시켜 봐라 이런 명확하게 어떤 매매든 딱 들었을 때 아 그게 왜 그런지 남을 설득할 수 있어야 돼 본인조차도 지금 매매에 대해서 긴가민가 하고 있는 거지 그게 설득이 안 되면 수익이 날 수가 없는 거라고 시 당초 저 먼저 얘기하면 어 넌 무슨 매매해서 수익 내 이러면 역시 보수의 깊이는 다르다 아 이유가 있다 레인보 얘 지금 2억 샀어 아 저도 야 레인보 기적같이 팔았어어와 3시 15분에게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거야 그 그 아 이거 좀 약간 눈이 돌아가 얘 빠지는 거 보면은 이전에 제가 다른 데서 배웠는데 한 3년을 음봉에서 응 수행되는 기법으로 훈련을 받았어요음 그러다 보니까 그 관점을 못 벌려서 이번에도 그 침착해 선배님이 아 너 멘탈 나가서 뭘해도 안 되니까 무조건 이틀을 쉬어라 근데 이제 네프콘 활동을 하니까 이거 쉬고는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던 거예요.

02. 좀 이미 내가 상태가 정상이 아니다라는 걸인지를 하고 있는데 뭔가 그래도 매매를 하면서 극복을 해야겠다 이런 책임감이 들어 가지고 계속 좀 내가 좀 아 이미 내면이 망가져 있다는 걸 알면서도 좀 못 멈추고 계속 실수를 반복했는데 그래서 이번에 이제 스승님한테 쫄라 가지고 뭐 오전 매매 진짜 예민하잖아요. 트레이더가 아 한 번만 볼 수 있게 해주시면 안 되냐 그래서 오늘 사무실 가서 이제 매매하시는 거 다 보고 하니까 어제 시간에 봤는데 보고 또 느낀 거예요. 이미 난 알고 있는데 왜 내가 실천을 안 하는 거지 어제도 시간에 같이 보는데 딱 하시는 관점대로 내가 잘하는 매니까 왜 그렇게 하시는지 이해가 다 되고 구간이 수입 구간이 보이고 안해야 될 것들이 걸러지고 오늘도 시가 배팅을 왜 이렇게 하시는지 이미 머리로 다 이해가 되고 근데 장중 매매를 보니까 이해가 안 되는 구간들이 너무 보이더라고요 그니까 하나비전 같이 어 여기서 왜 내 옛날 같은 습관이었어 1차에서 들어갔을 것 같은데데 하루 종일 빠지는 걸 그냥 아예 쳐다도 안 보시는 거예요.

03. 그게 진짜가 진짜 좋으면은 동시 효과에 조금 살 수도 있지 굳이 그걸 왜 받아주냐 어디가 저점인 모르고음 어 그래서 어떻게 보면 뭐 뭐 기준 봉이 생기고 분봉상 뭐 몇 몇일 선에 딱 도달하면 뭐 1차 매수 뭐 그다음 타점에 또 조정이 나오면 2차 매수 그런 기법을 3 4년을 하다 보니까 그거랑 이제 뭔가 다른 매매란 혼동이 와가지고 이제 가끔 손실이 나면은 거기서 이제 뭔가 충동적으로 이제 복구를 해야 된다는 심리에 이제 승률이 안 나온다는 걸 알면서 이제 자꾸 또 빠지는 종목에 아 뭐이 정도 조정이 나왔으면 뭐 호가 보고 뭐 전에 뭐 수급 이렇게 들어왔으면 뭐 반등을 주겠지 어떻게보면 기도매매 하는거죠.

04. 그게 계속 안 고쳐져 가지고데 확률이 나쁘지 않았으니까 근데 그거는 봐봐라 코로나 이유기 때문에 시장이 네가 잘해서 그런게 아니라 시장이 너한테 준 수익이 너 좆밥이야 너 주식 존나 못해 그때는 아무나 다 그냥 대충 사면 불장 있는 다 올라와 어 봐봐 맞잖아 코로나 이후에 다 몇십 억씩 벌었지 그 이후에 어때 최근 2년 보면은 다 못 벌잖아 못 벌죠. 맞아 그렇지 그러니까 너 그 실력이 아니야 그거를 근데 네가 그 나쁜 습관을 뭐 버려 그러니까 본능적으로지가 집 원칙대로 매매하다 손절할 수도 있잖아 그럼 그날 딱 매매를 컴퓨터 보고 안 해야 되는데 눈이 갑자기 대왕 금보가 되면서 아 이거 몰빵 해야 돼 몰빵 어 수익이네 안 팔아 손절 이렇게 한 몇 번 하니까 뭐 400 천 아닌 거야 지금 최근에 하루에 하루에요.

05. 하루에 400 시드가 얼마였어 하 시드가 천이었는데 왜 무조건 미스 풀 정신병자 미친년이 이해가 안가 내 상식으로 아 근데 무조건 풀 그냥 한 열 정목 열 종목 다 원샷 풀 고치기 힘들겠는데 아 그래서 내가 세게 얘기하는 거야 결혼한대 올해 프로포즈 했어 가르데 반지 사주고 가르데 반지 새끼야 까르띠에 반지하 먼 진짜로 길바닥 버리는 거지 네가 그게 난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진짜 뻔히 먹을 구간이 없고 인정하면 되는데 이게 지금 내가 너무 답답한게 내가 이제 와 얘좀 이제 다 잘됐잖아 얘 좀 좀 사람 만들고 싶은데 그니까 한편에 또 이런 생각도이 새끼가 나를 웃습게 보나 내가 말하는 거 왜 안 듣지 너무 화가 나는 거야 습관적으로 들어가는 거죠.

06. 반박해 봐 아 이제 이제 원칙 다시 뛰어날 거기 때문에 아 쉽지 않지 근데 이런 습관 어떻게 고쳐야 되냐 나는 이제 하도 지랄해서 말하기도 힘들어 뭐 본인이 못 하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죠. 그 그 부분은 저는 저는 그냥 항상 기 어디 가서 얘기하는데 나 나 이런 스켈핑 하고 뭐 돌파 이런 거 솔직히 못 하니까 안 한다고 그냥 그 그냥 본인 객관화가 먼저인 거 같아요. 매매해서 내가 안 하는 거 철저히 버릴 건 버리고 남길 거만 남겨야 되는데 이것저것 다 하니까 이제 손실 나면 이제 그때부터는 눈 돌아가는 거죠. 그 제가 이제 시간의 매매 너무 좋다고 제지 반장도 그러더라고요 이번 강의하는데 근데 제가 뭐하면 아 난 안 한다고 왜 안 하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내가 그거를 못 하니까 몇 번 해봤는데 야 그게 또 잘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다고 그러니까 안 한다고 아무리 좋은 기법도 사실 그 사람한테 맞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07. 사실 그까이 눌림이 안 되는 거면 버릴 줄도 알아야 돼 그냥 아 맞아 진짜 그 잘못된게 아니라 본인의 그 생각이나 멘탈이 상황이 그걸 받쳐주지 않는 거죠. 그냥 저 저는 옛날에 그 음봉을 한번에 샀다고 했잖아요. 한 번에 옛날 오탈 기다렸다 진짜 기다렸다가 그 개미들 다 손절할 때 사잖아요. 한 번했다 근데 얼마나 중간에 사고 싶겠어요. 사람인데 근데 딱 보니까 그때 딱 이것저것 다 해 갖고는 답이 안 나오는 거야 매매를 해 갖고 한 1400이 남았는데 모든 매매를 내가 막 장중에 돌파도 해보고 데 딱 확률을 내보니까 와 실속이 너무 없다 나한테 이거 버리자 그 과감히 버리고 유일하게 일주일에 두 번 거래 하더라도 정말 제대로 된 거 끝까지 기다려 갖고 그거 배팅해서 수익 내고 딱 해서 수익률 내보자 해서 그러면서 진짜 일주일에 진짜 거래 없을 때 두 번 거의 거래를 사실 많이 안 하죠.

08. 하다 그렇게 해서 그냥 싸울 아니 못하니까 그런 부분은 막 스핑 막 이렇게 막 막 보면 그거 갖고 하잖아 사람들 막 이런 호가에 보면서 타닥 누르면서 만주 보니까 타닥 누르면서 하더라고요 저는이 나이가 점점 더 들면서 점점 더 못 하게 되겠죠. 그럼 더 느리게 하려고 저는 더 그 지금 잘 어울려네 매매가 지금음 그니까 그 빠르게 하는 거는 내 멘탈을 갈고 하니까 그냥 그 부분을 포기한 거죠. 그니까 포기할 건 좀 포기하고 남길 거 남겨야 되는 거 같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만 남겨야 돼요 아무리 좋은 매매도 자신한테 안 맞으면 진짜 전혀 소용이 없어요.

09. 그건 그냥 손실만 나는 거죠. 나는 요즘에는 내가 옛날에 솔직히 돌파 좋아했잖아 아지 돌바 팍 때리고 요즘에는 종배 시간의 시가 배팅 이게 제일 편해 그런 같아 장중에는 진짜 왜냐면 안 그러면은 장중 배팅 돌파 눌림 하려면 풀장 해야 되잖아 예 너무 피곤해 늙어 갖고 체력도 안 되고 지금 이게 제일 나아 이렇게 해도 뭐 계속 나는데 봐봐 나 봐봐 내가 장중이 돌파할 때 어때 비중 낮추지네 진짜 소녀 매매 하시다가 어 양이야 나 양 딱 기회 나오면 갑자기 어 이건 비중 조절 어떻게 하시는 거야 뭔 소리야 그냥 졸라 사는 거야이 새끼야 그러면서 계속 사시잖아요.

10. 그래 근데 이제 갑자기 아침에는 이제 좀 내가 원하는 뭐 종목 넣고 타점이 없다 그래도 일당은 하셔야 되니까 그냥 아이 귀찮다 2천 3천 어 여기서 그냥 사는 거지 2천원 3,000원 그리고 바로 그냥 생각없이 그냥 어 내가 생각하는 흐름 안 나오네 바로 매도 매도 매도 안 나오네 뭐 어 이건 어 수익도 챙기시고 근데 저 수익이 다도 안 팔잖아요. 얘는 안 팔 수익 60만 그득해 가지고 한 방에 계속 홈런 치려고 무조건 무조건 방이니까 얘가 쫄려 홀딩 해야 되는 구간과 트레이딩 해야 되는 구간에 대한 개념도 안 잡혀 있는 거 같은데 어떤 구간에 홀딩하고 어떤 구간에 그 트레 는지에 대한 개념이 그냥 없는 거죠.

11. 얘기해 봐 너 입고 수아 말은 또 얘가 또 되게 말은 잘아 어 저 말에 반박해 봐 기준봉이 왜 뭐 한 3 4% 조정이 나왔어요데 거기서 이제 뭐 타점을 잡아서 이제 뭐 보합권까지 수익을 받다 그러면 이제 거기서 보합까지 왔는데 뭐 좀 더 시장 상황이 안 맞거나 흐름이 약하 챙겨야 되는데 괜히 다음날까지 더 된다고 그니까 그 그게 아니고가 길지 얘가 아니요 근데 그 뭐지 장대양봉 이후에 기봉 에 3 4% 내렸잖아요. 그러면 내가 이걸 홀딩 해야 되는 그 그림이 있어야 되는 거죠. 이미 그 다음번에 한 이틀 안에이 장대 양봉이 한 번 더 나온다는 머릿속에 그림이 있는 거예요.

12. 제가 보면 그 그림 없는 상태로 그냥 들어간 거 같은데 아 그니까 얼마 전에 그 눌림 튀어 놨던게 유일 로보틱스를 눌림 하다가 이제 수익을 한 80 되는 걸 손실을 5 60이 나버려 가지고 그것 때문에 멘탈이 터져 가지고 - 400이 갔는데 이제 그게 단기가 예는 보까지 끌어올리는 턴이 있어가지고 보을 줬는데 전해져서 이제 전날에 상기가 좋았으니까 이제 이거를 종까지 봐야겠다 했는데 막에 이제 밀려가지고 손절이 나가니까 이제 거기서 멘탈이 나간 거예요. 애초에 그런 매매를 하면 안 되는데 괜히 아침에 그 손실 손실이려고은 하던 습관이 또 튀어나와 가지고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그냥 어떻게 보면 짧은 기법 같은음 그런 식의 매매를 짧은 매매를 하는 거와 길게 가져가는 매매에 대해서 딱딱 나눠져 있지 않은 거 같은데요 길게 가져가는 건 왜 길게 가져가는데요.

13. 다음날 파는 이유는 뭔데요 어뭐 내가 생각한 흐름이 발생해 주고 추세가 이탈이 없으니까 아니 추세가 이탈이 없다 해서 그게 다음날 양봉을 뽑는 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주면 레인보우가 이날 제가 아침에 여기다 한 2억 정도에 샀거든요. 2월 11일 한 9시 한 15분에게 3시 10분에게 그래서 갔는데 뭐 결국 한 이쯤에 팔린 거죠. 3시 10분에게 판 거죠. 그냥 그래서 3시 10분지 무조건 기다려 본다 그게 얼마를 갔던간에 그 그림이 머릿속에 이미 있는 상태고 화나 오션은이 패턴이 똑같은데 왜 종가 고가까지 밀어 준 거고 그니까이 그림이 홀딩을 하고 싶으면 그다음 그림에 대해서 내 내가 명확한 그림이 있어야 되는 거야 하다 보면 제 대박 먹기도 하고 또 이거는 그냥 가다가 많이가까지 갔다가 내려와 갖고 뭐 한 700 정도 수익으로 끝났는데 딱 들어보면 그림이 없어요.

14. 그냥 추세가 이탈 안 했는데 추세가 이탈 안 했다 해서 그 걔가 가는 건 아니잖아 그냥 옆으로 기워 버릴 수도 있는 거고 일봉상 그림 그 홀딩을 하고 싶으면 일봉상 그림 자체를 예측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진짜 그다음 그림이 그래야지 진짜 제대로 걸렸을 때 수익 왕 되기 때문에 좀 이렇게 잔 손실 나가더라도 커버가 되는데 그까 그 일봉상 그림이 전혀 그려지지 않는 거 같아요. 그냥 그 분봉의 흐름만 보잖아 당연 흐름 자체만 너무 차트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면 진짜 답이 안 나와요이 예를 들어서 현대 로템이 이번에 엄청 많이 갔잖아요. 근데 이게 갈 때 이날 갈 때 저 이미 여기에 샀어요.

15. 현대 로템이 여기 밑에 이제 떨어졌다가 이제 올라왔잖아 올라왔는데 이미 이게 한 한 7% 이제 올라왔을 때예요. 그러면 누군가는 뭐 여기가 뭐 시가 고가 돌파 막 이런 돌파라는 의미로 갖다 붙이지아요. 근데 내 머릿속으로는이 현대 로템 실제 보고 얘가 무조건 신고가 넘어간다 했으니까 그냥 막 사는 거예요. 그냥 여기서 그냥 사 갖고 이거를 홀딩해서 다음날 가까지 버텨서 팔았거든요. 대단하다 그니까 이게 갔다가 거의 내 매수가 아지 내려오기도 했는데이 믿음이 있으니까 시각까지 해서 거의 거의 13% 거의 3,000 정도 수익 났던 야 차트만 딱 보는 거죠.

16. 진짜로 근데 차트에는 정답이 진짜 있을 수가 없어요. 알고리즘 결국엔 잡아 못 캘 거야 돌파 뭐 눌림이 뭐 시가 배팅이 종배간에 어쨌든 그 아우러지는 시이나 그 뭐 뉴스나 뭐 아니면 진짜 실적이나 이런 거에 의해서 그냥 후행적 붙여지는 지표일 뿐이죠. 그 종가 비팅 되게 시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냥 하는 거지 그 종가 배팅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건 아니잖아요. 사실 3시에 할 수도 있는 거고 시 그 자체 팅을 어떤 어떤 캔에 여기니다이의 없는 거죠. 아무 근데 보통 사람들이 다 거기에 의미를 가져 부여해 버리니까 되지가 않는 거죠.

17. 그 본인이 매매하는 걸 제가 늘 만나에 하는 말이 있거든요. 본인 매매하는 걸 한 세 마디로 설명해 보라는 어떻게 수익 내는데 이렇게 딱 세 마디로 한번 설명해 먼저 해볼게요 그러면 어저 저 같은 너 어떻게 돈을 벌어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이렇게 기요 아 나는 그냥 수급이 베이스 된 거에다가 실적이 증명되는 숫자가 붙는 종목 중에 차트가 흐름이 완성되면 그거 매수를 통해서 원래 자체가 얘가 만 원에서 한 2만 원까지의 기대값이 있다고 치면 끝까지 먹는게 아니라 만원 한 12,000원에 들어가서 한 16,000원에 팔면서 그 수익을 모아서 이렇게 간다 결국 얘가 2만 원 정도의 기대값이 있으니까 올랐을 때 팔고 내렸을 때 사고 이런 거 반복하면서 수익을 낸다 그렇게 그냥 한 세 마디 정도로이 설득이 돼야 되거든요.

18. 근데 들으면 이제 설득이 되잖아요. 어 실적 좋은 종목 올라갈 때 사고 내려왔을 때 팔 사서 올라가면 팔고 이거 반복한다 따라서 추세 따라서 그럼 본인의 매매를 한번 세 줄로 한번 설명해 보세요. 금붕어 아 진짜 내동 금붕어 진지하게 한번 설명해 보 기 진짜 한번 설명 진지하게 내가 왜 수익이 내야 되는지 그걸 세 줄로 한번 요약해서 설명해 봐 수익 모델로 하면은 그냥 이제 수급이 물리는 종가 비팅 시간에만 하면 수익을 내지만 그 그 수익금의 그릇에 만족을 못해서 지금 상황에 그러면 종가 배팅하고 시간 외를 하면 왜 돈을 버는데 시간는 종가 배팅의 연장선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비싸게 사는데 다 이유가 있고 시간도 이제 재료라는게 존재하잖아요네 그런 재료가 붙으면 이제 가끔씩 또 큰 수익이 나기도 하고 그런 거 그리고 웬만해서는 이제 시간 대금이 크게 터진 종목은 발제가 이제 지표발표 이런가 지 않는 이상 웬만해서 매수가를 주기 때문에 좀 손익비가 맞는 매매라고 그게 어떻게 하면 왜 손익비가 맞는 건데요 어 먹을 땐 더 먹고 손실을 손실을 볼 땐 좀 작게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니까 제가 봤을 때 시간에는 요런 느낌이 시간에는 시간의 장점은 한 번에 내 비중을 다 채우는 거잖아요.

19. 상 상다 같이 어쨌든 거의 종가에 가서는 다 채우자아요. 그러니까 이게 먹든 손절하는간에 추매 없이 한번에 이어지니까 그 수익이 쌓이는 건데 그러면 결국 시간에는 그 재료의 마지막까지 확인하고 종가에 되면 어쩌면 이제 다음날 기대감에 반영이 된 마지막 가격인 가잖아요. 근데 이제 다음날 아침 가면 좀 더 많은 매수자들이 참여하니까 지금은 좀 더 싼 가격이라 생각에 시간를 접근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다음날 되면 나보다 더 높이 사줄 사람이 존재하니까 그러면 근데 이게 물타기를 안 하니까 벌 때도 만약에 천만 원 매 에서 벌 때도 뭐 한 100만 원 벌고 잃을 때도 뭐 한 50만 원 100만 원 이러니까 확률만 좋다면 수익이 쌓 쌓이는게 맞는 매매인 거고 그렇기 때문에 수익이 나는 거죠.

20. 그럼 눌림 매매는 어떻 왜 어떻게 하는 건데 세줄로 요약하면 왜 수익이 안 나는 건데 아 눌림은 기준이 없는 무한 물타기 그러니까 눌림 매매는 제가 보니까 좋은 종목은 원래 한 2% 떨어졌다 올라가는 거고 그다 조금 중간 종목은 한 4 6% 떨어졌다 가는 거고 더 안 좋은 종목은 10% 떨어졌다 가는 거잖아요. 근데 본인이 생각했을 때 진짜 좋은 종목은 만약에 3천까지 최대 산다고 치면 좋은 종목은 천만 원만 사고 올라갈 거 아니에요. 안 좋은 종목은 10% 떨어지니까 3,000원 다 살 거 아니에요. 그 안 좋은 종목을 결국 가지고 가는 거네요.

21. 그러니까 안 좋은 종목을 많이 담고 좋은 종목 적게 닫는 그런 매매가 되는 거죠. 그니까 수익이 나기가 쉽지가 않게 되는 거죠. 이런 명확하게 어떤 매매든 딱 들었을 때 아 그게 왜 그런지 남을 설득할 수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전혀 그 매매에 대해서 설득이 안 되는 거예요. 본인조차도 지금 지금 매매에 대해서 긴가민가 하고 있는 거지 머릿속으로 정리가 안 된 거이 정리부터 늘 하는 거죠. 딱 물어볼 때 한번 세 마디로 설명해 봐라 날이 세 줄로 날 이해시켜 봐라 너의 매매가 돈을 벌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그거 진짜 한번 고민 좀 한번 해 보면 좋은 결과 어딜 거 같아 고민해 봐 자이 타임이 밥 타임이다 레인보 얘 지금 2억 샀어 얼마 샀어 이게 연습 계 자라서 만 원 정도 있 이게 15분 분모에 복기 되잖아요.

22. 그 여기 올라타면 종가까지 해 볼 만해 한 3시 10분 제가 그래 여기서 사서 3시 10분지 버텨서 뭐 한 원래이 고점에서 한 14400 500 스윙하는데 그 700 먹고 놨는데 따지고 보면 오늘또 이탈했다가 올라왔다가 여기 뒤지 받고 있으니까 한번 해 볼 만한 거죠. 종가 3시 한 10분지 정배로 가져가면 안 좋고 종가에 던져야지 종가에 던지거나 한 3시 한 15분음 그 종도 있어요. 레인보우가 외국인 매수 들어서 원로 잘 가는데 다음날 일단 갭은 그렇게 잘 안 떠 살짝 빠졌다 다시 사면서 올라가거든 그런 패턴 있어 좀비도 갭이 잘 뜨는 애들이 있어 그걸 봐야 돼 그래서 저는 이제 여기서 사가지고네 잘했네 프로그램 보고 산 거야네 프램 신고 가잖아 지금네 그래서 저도 이거 만약에 동시 효과에 좀 뜨면은 그때 던지려고 했거든요.

23. 는 거 이유가 있는지 알아 테슬라 휴머노이드 그리고 또 그런 것도 있어 하나 그룹 전체가 오늘 조정 보이니까 거기에 또 유동성이 아침에 뭐 원전이다음 오후에는 로봇이다지 그런게 있어 어 잘했네 또 올라가 또 올라가네 또 뭐 사는데 아 피이 여기서 곧 잡면 번 팔고 다시 조금 밑에서 잡았어요. 잘았어 얘 잘해 아 이게 얘여 너 계좌 한번 보여 줘 어 한테 얘 마이스 1억에서 그 봤던 거 같아 블로그에서 여기 와서 계속 월천 찍어 지금 누적 깨자 한번 보여 줘 봐 오 그래도 얘 시드가 천으로 해서 천을 천을 벌어 이렇게 마이너스인데 설명해 네가네 이게 진짜 맨처음에 도박적인 매매를 해가지고 저는 고수분들이 얘기 해도 이제 모르고 아이 맞아봐야지 하면서 이제 매매를 막 하다가 어 죽겠 는데 이러는 거예요.

24. 진짜 아 그래서 여기서 멘탈 많이 나가가지고 절실했는데이 절실함이 한번 터지기 시작하니까 그때부터 이제 어 되 대단하다 이제 한번 자기 반성을 좀 세게 하니까 월천 꾸준하게 하는 건 잘하는 거야 그리고 그거 자랑해 청나 와서이 계속 월천 시거 아 진짜 그 구 덕분이야 어 합 너 술도 사 주고 토 감사합니다. 토도 하고 아 죄송합니다. 진짜 기억이 안나요. 그때 다기에 피나면 거예요. 내가 또 네프콘 특강에서도 이렇게 고가돌파 얘기하지 않아 어 많이 하시죠. 어 많이 하시죠. 진짜 열심히 해 봐네 네가 이제 나중에워 트레이더 돼야지 아 그런나습니다.

25. 너 군데 갔다 왔지네 면제입니다. 야 안 되겠다 이거 꾸준하게 버는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친구들 꾸준하게 계좌 인증되면음 무조건 배워야 된다 생각 저는 진짜 한 제가 옛날부터 카페나 이런데 커뮤니티에 한 천만 원 이상 꾸준히 찍는 사람들 구독해 놓고 계속 지켜 보거든요. 그게 진짜 공부 많이 됐던 거 같아 예 그래서 오히려 막 한번 막 한 몇 천 한 달 막 1억 찍는게 아니라 꾸준하게 찍는 천만 원을 버는 그런 친구들한테는 정말 배울게 많다 그래서 항상 열린 자세가 열려 있 배울 언제든 배울 자세가 준비 되겠습니다.

26. 그 사람이 성장하고 나서 배울 수가 없어요. 왜냐면 그 사람이 성장해올 때 어떻게 갔던 길을 알 수가 없잖아요. 그때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극복했는지 모르니까 근데 그렇게 제 경험상 한 10년 동안이 꾸준히 버는 사람들 커뮤니티 통해서 계속 보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 중에 월 5천억이 되면서 그 사람들의 과거의 모습이 어땠고 지금 어땠고 그걸 통해서 저는 또 많이 배웠죠. 진짜 그래서 진짜 꾸준히 버는 사람을 추적해서 따라하고 그 중에 또 성공하는 사람들을 더 카피하고 모방하고 하는게 성공에 가장 빠르게 가는 길이 아닌가 근데 그거의 단점은 이제 정말 이런 타고난 트레이더 럼 될 순 없어요데 뭐 저처럼 뭐 그냥 이런 좀 아웃사이드로 살겠다 하면 충분히 모방만으로도 월 몇 천 찍는 그런 트레이더는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7. 내 레인보우 기적까지 팔았어 어 오 3시 15분에게 어 았어 예 팔았어 먹었어 그럼 예 근데 어 소액이라서 그까 이게 오후장 오후장 가면 투매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3시 10분에서 15분 전 노려요 그 마지막에 보니까 투매 나오는 사고 나는 종목들이 거기서 나왔더라고 많더라고 예 저 유퍼데 근데 이게 다 다년간에 많이 맞아본 기억 수지가 맞은 사람은 아니지 야 이제 끝났구나 와 그까 이게 종가까지 끌고 가면 안 돼요 3시 10분 정도에 팔아서 팔아야 거기서 낚시 많이 하 역시 수공 매매 추세 매매 짱 운이 운이 와 아 이렇게 떨어지지 않는데 운인 거 같아요.

28. 그냥 이거는 보통 저는 한 3시 10분 15분 3시 10분에게 하잖아요. 근데 보통 그런 경우는 이제 종가까지 조금 계속 우상향을 한 종목 위주로인가요 아니면은 뭐 횡보하다가 아니면 그 시간이 되면 파시는 건가요 아 그 주식이 보통 이런 그 완전 급등락주 말고 이런 덩어리 있는 주식들 하나 옵션도 그렇고 이런 애들이 올라가다 보면 한 15분 봉사 60배 20선 이탈하다이 돌아오는데 쉽지 않거든요. 사실 그렇게 돌아오기가 근데 그렇게 돌아오면 그 강한 힘을 받고 위로 슈팅을 많이 줘요 그러니까 근데 이제 그런 거 같은 과매 수가 들어오다 보니까 한 3시 막판에 들어가면 이제 밑에서 산 애들이 많이 던지더라 외국인도 그 그 한시 한 10분에서 15분 정도 매도하면 항상 제일 좋은 가격에 매도하는 경향이 있어 갖고 그렇게 많이 전략적으로 노리고 근데 그것도 이제 지나다 보면 바뀔 수 있는 거죠.

29. 지금 현재 제 데이터상 그러니까 계속 매매를 하면서 이제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거죠. 하나 더 붙이자면 또 이제 알고리즘이 맞죠. 그렇게 설정을 해 놓는 거지 그러면 또 이제 그 전까지 5장 고가 표가 매수가 매수가 매수가 불어서 가다가 누가 이제 두두두두 팔면은 또 투매가 투매가 투매가 이렇게 나오는 아 정확히 깨달았습니다. 아 그래서 내가 왜냐면 주변에 요즘 알고리즘 고수도 많이 만나고 또 그래 내가 수급 매매를 예전 10년 전부터 이걸 파고 들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런 뭐 내가 it 전문거나 이런 건 아니더라도 수급만 10년 이상 팠기 때문에네 그냥 어느 정도 흐름이 보여음이 친구도 이제 10년 이상 됐기 때문에 이제 시장 트렌드를 딱 아는 거야 그냥 이제 마지막으로 다 붙이면 본질은 놔두고 나머지 테크닉적인 건 언제든이 시장 상황에 맞춰서 수정하면 되 그니까 본지 아까 얘기했던 그게 진짜 본질이 아아 주식에서 실적 좋은게 다섯 배 가는데 벌써 싸게 사서 위에서 팔고이 외인 기간 보면서 외국인 그건 진짜 본질 그 자체잖아 그 틀은 놔두고 나머지들은 시장이나 이런 거에서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거죠.

30. 시장에 따라서 알고리즘에 따라서 더 슈팅이 많이 나올 수도 있고 적게 나올 수도 있는데 그건 이제 수정을 하는 거죠. 본질적인 그 종목에서 그렇게 하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제 강의는 그래서 그런 종목을 어떻게 트 할 건지에 대한 접근이고 어떻게 그런 종목을 설정할 건지의 접근인데 시장에 좀 더 디테일하게 공부하다 보면 충분히 많은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HD 현대일 같은 경우에는 고의원 나스닥 부럽지 뭐 나스닥 엔비디아가 몇십배 올렸다지만 쟤도 따지고 보면 거의 한 30배 오른 종목인 거잖아요. 그런 종목에 대해서이 뉴스나 아니면 리포트들을 읽으면서 찾아내서 그걸 이제 낮게 사고 오늘 식품도 보면 내려왔다가 또 금방 또 올라가고 하잖 실적이 워낙 좋으니까 그 주식은 늘 본질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하고이 테크닉을 입혀야 된다 근데 문제는 이제 시장에 있는 정보가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31. 그러니까 뭐 블로그 각자 블로그 운영하니까 거기 가면 무료로도 충분히이 뭐냐 캐치할 수 있어요. 그니까 그런 거 통해서 잘 활용하면 저 사실 근데 약간 테마를 보지 않고 저는 그냥 섹터 좀 보는 편이거든요. 오늘 전력기기 같은 경우에 이제 조정 나왔는데 어느 정도 시 나오면 보니까 데이터 보니까 가격이나 이런게 꺾인게 아니고 차익 실현에 강 의지가 좀 강해서 내려오면 또 사보고 할 생각이고 다 뭐 한 중반기 쯤에 미국장 보니까 반도체가 슬슬 도는 느낌이긴 하더라고요 삼성전자도 좀 관심 가지고 있고 그다음 뭐 수출 좋은 것들 뭐 3양 10분 파마 리서치 이런 거는 늘 관심 종목 있고 파마 리서치도 어제 거론하는데 한 한 1% 차이로 체결이 안 되갖고 오늘 바로 날랐다고 원래 오늘 내려오면 살라고 고 했는데 그런 건 좀 그런 좋은 숫자가 좋은 종목들을 항상 연구하고 그런 종목들을 싸게 사고 올라가면 파는 전략을 항상 구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이 친구가 딱 얘기해 줬잖아 이게 답이야 왜냐하면은 결국은이 실적이 좋아야 주가가 보어가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근데 그런 종목에 외국인 기간이 들어오고 실적이 계속 갱신하고 간다 1년에 지나가면은 적게는 다섯 배에서 열배가 그 안에서 계속 트레이딩 하 아 나 정확한 제가 하는 매매 딱 아 나도 그렇게 하잖아 내가 보면 정 보면 형도 뭐 그렇게 하잖아 형도 작년에 뭐 이게 저는 근데 진짜 정석이라 생각해요.

32. 솔직히 트레이딩이 그 유명한 마크비이 책 보면 그 친구가 이제 세계적으로 되게 유명하잖아요. 트레이더로서 세계적 트레이더로서 거기 보면 딱 그렇게 요렇게 딱 돼 있어요. 말한 고대로 책 읽기 힘들면 GPT 테 다섯 줄로 요약해 주세요. 하면 딱요 말요 거의 비싸게 나옵니다. 아 그게 되는구나 네 근데 실적으로 말하면은 삼성전자는 실적이 좋지는 않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만약 실적이 좋다면 결과 절대 나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시장에서 현재 강한 섹터 안에서 실적이 좋아야 그래야만 이게 그 좋 더 훨씬 부업 되거든요. 방상 같이 이번에 보면 그러니까 시장에서 관심 있는 섹터에서 실적이 좋은 걸 찾아야 됩니다.

33. 그걸 하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감히 내가 이제 바라보지 못할만큼 저 앞에 가던 사람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근데 그 격차를 주르기 위해서 뛰지 않고 그냥 저는 그냥 제 갈길로 그냥 걸어갔을 뿐이 인생이 어차피 마라톤 같이 엄청 기니까 내가 그 순간에 뛴다고 해서 이게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나는 이렇게 걸어가고 있을 뿐인데 저 앞에 있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 앞으로 가는게 아니야 방향을 바꿔서 뒤로 돌아서 제 뒤로 막 뛰어 가더라고요 그래서 10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니까 앞에 있던 사람들이 뒤로 너무 뛰어가서 이제는 돌아보면 이제 그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도로 차이가 나더라고요 묵묵히 한발 한발 걸어가는게 지금 자체는 얼마 안 보여도 그게 5년 10년 시간이 지나면 저 앞에 뛰어가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 이렇게 쓰러지고 뒤로 가고 하니까 한발 한 발 가는게 너무 중요한 거 같아 저는 그렇게 한 발 한 발씩 싸워왔던 거 같아요. 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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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나스닥#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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