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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개미들만 모르고 있다", 월요일 아침 삼성 난리날 겁니다 (김종효 이사 / 2부)

신사임당 · 2026-09-05 · 유튜브 시청 39,16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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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금리가 가장 부담이 되는 건 엔비디아도 지금 순환 금융을 통해서 여러 회사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마저도 자금 조달하려면 30년물은 한 7%가량 금리를 줘야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준이란 말이죠. 이런 엄목한 수준에서 금리가 더 올라간다면 IT 투자가 속도가 느려질 가능성은 정말로 높아진다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기메모리 쪽도 회복되고 있는 건 분명하죠. 근데이 침만 회복되고 있느냐? 그렇지 않죠. 베이스다이 4난노를 시작으로 해서 HPM 밑에 붙이는 소위 이제 패키징군이라도 삼성전자가 적극적으로 진출을 하고 있고 그렇게 본다면 삼성전자는 풀스택이 가능한 업체로서 향후 이제 경쟁력을 좀 높일 수 있는 요소는 있습니다.

; 뭐 저는 금년화라고 봅니다. 중국은 아직 뭐 비교 대상은 아니고요. 뭐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우료 요인도 맞고 어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것도 분명히 맞지만 HPM 측면에서는 적어도 두 세대 이상의 차이 그러면 가격을 맞출 수 없습니다.음 그다음에 이제 기술 수준도 맞출 수가 없죠.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정도의 수준을 맞출 수가 없어서 중국 내에는 아마 공급이 되겠지만 그래서 아마 중국 시장은 계속 뺏길 거예요. 근데 뭐 지금 엔비디아라든지 AMD라든지 브로드컴이라든지 소위 이제 우리가 지금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미국 시장 내에 기술이 된다고 하더라도 진입할지도 잘 모르겠는데 기술도 안 되는데 지금 뭐 경쟁을 한다.

이건 뭐 원하원 얘기고요. 양주 메모리 정도는 지금 랜드는 기술이 거의 붙어 있는 상황이라서 B2C 쪽에서는 충분히 들어올 가능성이 있으나 이것도 HBF나 아니면 어 가장 돈이 되는 ESSD 이런 쪽으로 들어갈 가능성은 뭐 비교적 낮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중국과 관련된 우려는 중국 시장을 뺏길 거라는 우려 정도가 제가 보기엔 현실적일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이 금리가 가장 부담이 되는 건 어 엔비디아도 지금 순환 금융을 통해서 여러 회사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만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마저도 자금 조달하려면 30년물은 한 7%가량 어 금리를 줘야 자금을 조절할 수 있는 수준이란 말이죠.

이런 엄목한 수준에서 금리가 더 올라간다면 그러면 IT 투자가 속도가 느려질 가능성은 정말로 높아진다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 종목을 포함한 전체 AI 종목군들이 주춤거리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저는 이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해결되지 않는 한 주도주가 빠르게 올라갈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국내 관련주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실적이 나빠서 안 가는게 아니고 2027년 2028년의 실적이 원래 생각한 거보다 내려갈까 봐 지금 움직이지 못하는 거다라고 보는게 좀 더 적확한 표현인 거 같습니다. 삼성의 HBM4 비중이 1분기 5%에서 2분기 35%까지 올라왔다고 합니다.

삼성이 드디어 HBM 후발주자 이미지를 벗은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이제 HPM 포터는 확실하게 벗어났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 말고도 여러 회사들이 자신의 칩을 만들고 있고 또 ACBM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뭐 그런 차원에서 아마 삼성전자의 비중은 조금씩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어 과거처럼 삼성전자가 SK닉스를 누르고 이길 거냐 그건 아직은 속단하기 좀 어려운 측면이 있어요. 특히 이제 MB와 관련돼서는 아직은 뭐 누가 몰래도 하이닉스가 가장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는 건 분명하니까요. 그래서 지금은 삼성전자가 HBM과 관련돼서 여전히 추격자 위치에 있는 건 맞고 다만 삼성전자가 조금 다른 점은 비메모리 쪽에서 하나 둘씩 터지기 시작하면서 HBM이 지금 정도의 수준만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즉 과점 정도의 수준만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어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입장에서선 좀 더 유리한 측면이 있지 않느냐를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비메모리에서 터지는 것들에 대해 설명해 주신다면요? 네. 일단 뭐 다 아시다시피 테일러에서는 테슬라와 함께 가고 있고요. 그래서 차세칩까지 이미 우리가 예정해 놓은 상황이고 최근에 이제 여러 회사들과 계속 무언가 오가고 있는 상황이죠. 특히 이제 브로드컴과 무언가를 해 본다고 하는 것은 좀 의미가 있는 것이 브로드컴이 어떤 회사입니까? 자신들의 여러 가지 기술의 플랫폼을 놓고 어떤 회사가 이걸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면 브로드컴은 그걸 조합해서 이렇게 만들어 주는 회사가 브로드컴인데 최근에 TSMC로 일감이 너무 멀리다 보니까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의 물량을 다 받아 줄 수가 없는 거죠.

그 그런 차원에서 삼성전자는 여전히 잘 못 하고 있지만 TSMC의 일감이 가득 찾기 때문에 인텔과 삼성전자로 일감이 돌아간다라고 보시는게 좀 더 맞는 표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어떻게 보면 좀 운이 좋은 어 그런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이죠. 다만 지금도 삼성전자가 잘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록칩을 중심으로 해서 이미 빗메모리 쪽에서 일정 부분 수요가 나오고 있고 갤럭시 S27에 지금 맥시노스 2007을 집어넣을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뭐 삼성전자 자체 테스트로는 퀄컴 동일칩보다는 더 성능이 뭐 좋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항상 말은 그렇게 하고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그거 확인해 봐야 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비메모리 쪽도 회복되고 있는 거 분명하죠.

근데이 침만 회복되고 있느냐? 그렇지 않죠. 베이스다이 4난노를 시작으로 해서 HPM 밑에 붙이는 소위 이제 패키징부이라도 삼성전자가 적극적으로 진출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패키징 어이 세 가지가 TSMC가 준비하고 있는 그 패키징 기술과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삼성전자는 풀스택이 가능한 업체로서 향후 이제 경쟁력을 좀 높일 수 있는 요소는 있습니다. 다만 여기도 전제는 삼성전자가 잘한다는 전제 하에 가능합니다. 그래서 4난노까지는 확실하게 수율과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고 3n노와 2나노 쪽에서도 최소한 뭐 수율 5, 60% 이상으로 올라와서 어느 정도의 이제 능력을 보여 준다면 삼성전자의 비매무리가 치고 올라올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렇게 보면 아마 엔비디아 쪽은 아니겠지만 다른 회사들의 풀스택을 삼성전자가 받을 가능성은 열려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닫고요. 특히 국내 쪽에서 어 여러 회사들 뭐 표사 AI라든지 여러 MPU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회사들과 협력해서 국내에서도 일부 수요가 생길 가능성은 충분히 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경쟁사 진입으로 공급자 프리미엄이 약해질 수 있다는 이유로 목표가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향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그니까 하이닉스는 더 그래서 삼성전자보다 속도전을 하고 싶은 거죠.

가격을 조금 떨어뜨리더라도 지금 최태원 회장이 왜 일본에까지 가서 공장을 짓는다고 하고 있을까? 그니까 지금 일본은 아마도 구마모토 사례를 보면 TSMC가 구마모토의 공장을 때 거의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줬잖아요. 그럼 만약에 하이닉스가 뭐 키옥시아와 함께하던 독자적으로 하던 아마 비슷한 수준의 지원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죠. 그러니까 지금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물량을 빨리 늘리는 속도전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제가 보기엔 뭐 땅만 제대로 준다면 할 것 같고 뭐 우리나라도 지금 당연히 하고 있고 일본도 아마 기회가 된다면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어 인수한 중국의 인텔 부분 같은 경우에는 뭐 중국과의 경쟁력에서 뒤쳐지거나 아니면 중국에 매각할 가능성 그니까 공장을 매각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본다면 지금 여러 가지 요소들이 하닉스 입장에서는 급해요. 그래서 말씀해 주셨던 경쟁자가 쫓아오고 있는 부분도 부분이지만 지금의 가격상에서는 매력이 떨어질 수 있어서 그래서 루머로 돌았던게 뭐 하이닉스가 N비디아의 낮은 가격에 공급을 했다는 등 여러 가지 뭐 설들이 돌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아마 하이닉스가 지금 가장 빠르게 하고 싶은 건 어 Q를 늘리고 싶을 겁니다.

그 Q를 늘릴 만한 어 그런 지원과 어 전반적인이 속도전이 에스카이닉스의 생각대로 될 거냐가 앞으로 주가를 결정하데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그래서 최태현 회장이 스스로 얘기했던 대로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Q를 빠르게 늘려서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하는 그 생각을 어 지켜 나갈 수 있느냐가 제가 보기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 SK하이닉스가 차세대 HBM4의 베이스 다이 생산을 인텔에 맡기는 협력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경쟁사의 핵심 공정을 맡기는 셈인데 어떤 의미로 봐야 하나요? 인텔은 메모리 쪽에서의 이제 경쟁사라고 보기는 좀 어렵죠.

그 인텔 같은 경우에도 지금 비메모리 쪽의 생산이 칩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방금 말씀해 주셨던 패키징 쪽이라고 봐야 될 텐데 인텔도 두 가지 다 잘 못 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EMIB라고 해서 이미 추진하고 있는 기술이 있는데 여기에 EMIB는 어 지금 TSMC가 하고 있는 것과는 약간 기술적인 로드맵이 좀 다릅니다. 근데 만약에 이게 잘돼서 하이닉스에 잘 붙일 수만 있다고 하면 그러면 어 일단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TSMC 하나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좀 더 나을 수 있죠. 대신에 전체적인이 스택 그다음에 이제이 설계도가 좀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도 그렇게 쉬운 문제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너무 TSMC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은 리스크가 되기도 하고 그다음에 비용이 또 많이 들기도 하죠. 메모리를 만들어서 TSMC로 보냈다가 다시 또 이제 미국으로 보내는 아 이런 형태는 뭐 운송비를 포함해서 돈이 많은 그런 구조니까 인텔이 잘할 수만 있다면 바로 미국으로 보내서 미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서 붙이는 어 그런 형태가 더 좋을 수 있죠. 그래서 그런 형태 이제 여러 가지 그 경로를 짜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잘할 수 있을지는 아직은 좀 믿을수라고 봐야 될 것 같; 삼성이 나온 건 맞는데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금리 문제, 투자 문제를 풀지 못하면 두 종목 다 별로 그렇게 메리트는 없어 보입니다.

지금 당장은 그래서 지금 정말 투자를 꼭 해야 돼서 둘 중에 하나를 사야 된다면 삼성전자가 맞는데 둘 다 금리 문제를 풀지 못하면 당장 주가가 가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가가 횡보하는 삼성과 하이닉스에 있어서 앞으로 상승 트리거가 무엇이 될 것이라고 보시나요? 네. 일단 뭐 결국 금리의 하락. 그다음에 지금 뭐 여러 회사들의 실적에서 밝혀졌던 것처럼 그 어떤 회사도 투자를 줄인 적 없고 실적이 나빠진 적도 없습니다. 근데이 시장은 계속 의심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종목만 안 가고 있는게 아니라 미국 종목도 다 지금 부러진 상태에서 횡보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결국은 미국 종목군들의 반등, 금리의 하락 이런 것들이 전부 결부돼야 아마 우리 종목군들도 동반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화장품 수출이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미국을 제치고 세계 2위 수출국이 됐습니다. KBT의 지금 위상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애매하죠. 그니까 수출액 기준으로 봤을 때는 1위가 된 건 맞는데 우리가 독자 브랜드로 아주 비싼 상품들이 1회한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소위 이제 기초화장품 뭐 기초화 장품 중에서도 이제 피부에 정말 가장 기초가 될 수 있는 그런 뭐 크림류라든지 그다음에 뭐 선케어 제품들 어 이런 일부 제품들의 대거 약진으로 인한 1위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과거 1위를 냈던 프랑스와는 조금 다른 그니까 아주 명품이 브랜드력으로 비싼 가격에 팔렸던 것들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효과가 아니고 우리는 아주 싼 저가의 제품들의 판매량이 지역을 불문하고 대거 늘어나면서 나타난 효과.

그다음에 이번에 나타난 효과의 가장 핵심은 뭐냐면 우리가 그동안 어떤 식으로 갔습니까? 왜 상반계 가다가 하반계 꺾었냐면 결국은 아마존 효과 때문이었다는 거예요. 그니까 아마존이 모아주고 아마존이 팔아줄 때 확실하게 매출을 내다가 실제로 재고를 쌓아두고 재고를 소진해야 되는 하반기로 넘어가면 그러면 소구력이 확 떨어졌다는 거죠. 근데 이번에 지금 어떤 전산이 나타나고 있죠? 미국의 세포라나 이런 쪽에서 적극적으로 물량을 받아가고 있고 올리브형이 직접 미국으로 가서 이제 세일즈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이제 오프라인 쪽으로 이제 나가고 있다는 거죠.

오프라인 쪽으로 나가기 시작하면서 과거 온라인에서 반복됐던 폭발했다가 줄어드는 현상이 바뀌니까 하반기에도 주가가 꺾이지 않고 더 올라간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긴 지역 추가와 함께 온라인의 구조에서 오프라인 구조까지 이제 확장된 그런 효과가 반영되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 화장품은 뭐 섣부르게 제가 결론까지 조금 드린다면 내년도의 핵심은 여전히 뭐 좋긴 좋은데 펀더멘탈은 좋은데 내년도에도 오래 정도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느냐가 제가 보기엔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쉽지 않고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지금 브랜드 가고 있는 것도 아니고 뭐케팝과 결부된 여러 가지 효과들이 다 합쳐져서 국내에서도 소위 폭발 그래서 이제 국내 오신 외국인들 보면 다 아시잖아요.

사포림백 올리브형 들고 다니는 외국인들이 너무 많이 눈에 보이는 걸 다 아실 수가 있기 때문에 국내도 폭발, 해외도 폭발, 온라인 오프라인 전부 폭발하고 있는이 성장이 너무나 잘 나타나고 있고 그게 최근에 화장품 주가를 이끌고 있다는 건 핵심인데 내년에도이 정도 속도의 성장이 나타날 거냐는 또 다른 문제죠. 어 그렇게 본다면 저는 화장품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 적극적인 홀딩 관점 혹은 뭐 조정시 외수 관점으로 보되이 상승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내년도의 성장률이 매우 중요하다. 그다음에 올해 내려봤을 때도 아마 오프라인 소비의 정점도 11월 달 정도가 정점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은 어 화장품주에 대해서 지금 이제 신규 매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뛰어들기에는 조금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오늘 또 공교롭게도 APR이 또 뭐 해외 쪽에서 조금 안 좋은 이슈가 나오면서 주가의 변동성이 조금 커졌고 최근 들어서 이제 리주환을 만들었는 파마 리서치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좀 꺾이는듯한 그런 분위기예요. 그래서 의료 기기, 미용 기기와 관련된 쪽도 밸류가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이익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현재 구간에서의 적극적인 드라이버는 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기존 보유자분들의 적극적 보유는 가능하되 신규 매수는 조금 신중하게 그다음에 신규 매수하시는 분들은 투자 관점에서 긴 관점으로 보시기보다는 어 트레이딩 바이 정도의 관점에서 접근하시는게 좀 더 유효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온라인 중심이던 K뷰T가 오프라인으로 넘어간다는게 왜 중요한가요? 어, 일단 온라인 쪽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기본적으로 집하는 그런 기간들이 있죠. 어 대표적으로 이제 여름 소비에 한번 집하는 그런 구간이 있고 그다음에 연말 소비에 한번 또 집격하는 그런 구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규모의 할인을 통해서 재고를 덜어내는 그런 구간들이 있죠. 그런 프로모션을 해 주는 기간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까 온라인은 어 비교적 아주 클리어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이 아주 크게 팔리든 잘 팔리든 상관없이 아마존을 타고 가면 판매량이 늘어나는 건 맞는데 판매량이 전체적인 그래프가 거의 눈에 보이는 그래프라는 거죠.

근데 오프라인으로 가게 되면 아무 때나 가서 살 수 있는 그런 접근이 나타나게 된다면 그건 또 다르죠.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지금 우리나라의 주요 제품들이 아마 조선민 하나 정도를 제외하곤 지금이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소규모 브랜드. 그다음에 브랜드력을 아직 인정받았다라고 하기엔 조금 어려운 업체들이 많습니다. 그나마 지금 아무래 퍼시픽인수한 뭐 코사렉스 정도를 뺀다면 나머지 업체들이 아마존에서 정말 의미 있는 숫자를 기록하고 그 숫자를 쭉 유지하기도 어렵죠. 특히 이제 일본 쪽에서 일본의 제 그 소위 오프라인 이런 쪽의 순위를 보시면 저도 그래도 나름 뭐 주식 시장에서 계속 있었던 사람이라 제가 쓰지는 않더라도 화장품 브랜드 몇 개 정도는 알고 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현재 일본에 잘 팔리고 있는 브랜드는 지금 젊은 여성층이 아니면 올리브형에 가서 여러 브랜드을 다 알고 있는 정도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일본에서 지금 상위 1위부터 10위까지의 브랜드를 알기가 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만큼 독자적 브랜드가 막 나가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솔직히 OEM ODM 쪽을 빼면 그니까 코스맥스나 한국 콜마 이런 쪽을 빼면 나머지 업체들이 언제부터 언제까지 잘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기는 매우 어려워요. 왜냐면 이쪽이 진입 장벽이 그렇게 높은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뭐 중국도 아시다시피 우리가 중국 쪽에서 소구력을 잃은게 어 중국 쪽의 로컬 브랜드들이 코스맥스의 물건을 맡기고 거기서 생산을 해내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하이엔드 제품을 대체는 못 하지만 적어도 미을 메스티지급의 제품은 전부 이제 대체가 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어 지금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그런 상황이 연출되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죠.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화장품 관련돼서 오프라인으로 가는 건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지만 이런 여러 가지 변곡점들을 어떻게 잘 버텨내느냐가 또 하나의 관건이니까 그래서 오프라인으로 간 건 매우 중요하고 그것 때문에 오해 늘어난 것은 맞지만 그게 내년에도 똑같은 속도로 성장할 거다라고 보는 건 조금 무일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화장품 섹터의 성장 여력은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네. 제약 바이오는 지금 뭐 크게 보면 두 가지 축으로 보여요. 아까 이제 잠깐 언급드렸던 것처럼 어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안백신이라고 하는게 나왔죠.

그러면 소위 이제 표적 항암제에서 이제 면역 항암제로 3세대 이제로 나가는 상황에서 키트로다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항암제가 되는데이 키트로다가 적용 범위가 굉장히 넓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지금 실험한 것도 흑색종이라고 하는 소위 이제 피부와 관련된 피부함과 관련된 부분인데 이게 이제 떼어낸 암직 말고 남아 있는 암직을 어떻게 처리하느냐를 가지고 성과를 냈다고 지금 알려진 겁니다. 그러면 가격은 정말 우리가 뭐 접근이 불가능할 정도로 엄청나게 비싸겠지만 개인 맞춤형 암치료제가 나올 수 있다는 걸 암시하는 것이니까 그러면이 밸류 체인이 연결되 있는 종목군들은 아마 등락률은 굉장히 심할 거예요.

근데 그런 차원에서이 MRNA에 연결될 수 있는 종목군들 한번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라는 판단이고 이게 하나의 흐름이고 그다음에 이제 ADC라고 하는게 소위 약물 접합체로서 하나 이제 적응증 같은 걸 치유한데 효과를 발휘했다면 이것도 이제 다음 세대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다음 세대로 넘어갔을 때 우리나라의 다음 세대로 준비하고 있는 거 누구냐? 그 뭐 누가 뭐해도 리가 캠바이오예요. 그래서 리가 캠바이오 같은 종목군들도 거의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지금 4분기에 가장 어 타픽 종목으로 꽂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미약품이 정말 뜬금없이 또 해외 쪽에 에로를 삼족과내는 바람에 거기다 알테오젠도 두 건의 대형 아래로를내는 바람에 분명히 분위기가 개선됐죠.

근데 이게 상반기가 나는 점은 상반기에 이런 에로 뉴스가 나와도 하루짜리 그다음에 전반적인 파급 효과가 아예 뭐 존재하지도 않는 상황인데 지금은 반도체에 대한 집중도가 낮아지다 보니까 이게 파급 효과가 이어져요. 그래서 매일 올라가는 그런 상황은 아니지만 하루 올라갔다가 하루 내려가고 다음날 또 올라가는 그런 어떤이 바이오 쪽 종목군들 중에서 에로를 발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종목군들. 그다음에 10월 달, 11월 달에 재료를 대기하고 있는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시장에 비교적 긍정적 평가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요 두 가지의 흐름 안백신이라고 하는 쪽과 방금 말씀드렸던 어 2세대 ADC를 준비하고 있는 그런 종목군들의 흐름 하나 더 하자면 뭐 유중 때문에 조금 짜증나긴 하지만 어쨌든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축으로 해서 최근에 CDMO 쪽도 계속 공장을 넓히려고 하는 새로운 일감을 찾는 노력들이 엄청나게 진행되고 있죠.요 요 세 가지 정도의 부류는 저는 제약 바이오 쪽에서는 4분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아까 오급드렸던 10월 11월 달에 있을 수많은 학회에서 재료들을 내놓는 그런 종목군들이 존재를 한다면 아마 그건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최근에 이제 약간 또 발모 치료제 그니까 탈모 치료제 이런 쪽으로 약간 분위기가 불고 있는데 그건 뭐 이제 우리가 속단하게 좀 어렵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분위기가 불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국내에서 움직이는 종목은 미국과 연결이 있는 종목이라기보다는 국내에서 이미 제품을 팔고 있는 쪽의 종목군들의 보험 얘기, 보험급의 얘기가 나무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 글로벌 트렌드랑은 좀 차이가 있죠.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빼고 앞서 말씀드렸던 그 세 가지 부류 정도 안백신 그다음에 차세대 ADC 마지막으로는 지금 에로를 포함해서 CDMO 쪽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대형 기업들요 세 가지 불류 내에서 아마 4분기에는 좀 더 관심이 이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제약 바이오 섹터 상황을 전해 주신다면요? 네. 일단 뭐 10월 달에 있는 유럽 어 조경 학회가 이제 가장 크다라고 봐야 되겠죠. 여기 이제 ABL 바이오하고 그다음에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리가 바이오 같은 종목군들의 추가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고요. 뭐 그런 차원에서이 가장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이제 안백신이 발표된 상황이니까 기존의 ADC로는 아마 조금 주목받을 수 있는 주목도가 낮아질 거예요. 그래서 어 차세대 다른 차원에 이제 ADC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질 것이다라고 그래서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는 한미약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어 GLP1 치료제를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데 뭐 이와 관련된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날지 정도가 하나 포인트가 될 것 같고 중소용주 쪽에서는 지금 어 이렇게 글로벌 제약 사업 붙어서 가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지만 지금 얘기되고 있는 탈모 치료제 비만 치료제 전부 핵심이 뭐냐면 자주 먹거나 자주 맞아야 된다는데 약간의 귀찮음 뭐 이런 것들이 있죠.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에도 한 세액 업체가이 지속형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 맞아도 되는 형태의 지속형 제재를 개발하고 있는 쪽에 한 세 개 정도의 회사가 있는데 이런 회사들이 정말 4분기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지 정도가 중성주 쪽에서 한번 또 봐야 되는 포인트가 아닌가이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를 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저는 딱 한 가지라고 봅니다. 일단 기존에 자기 매출이 있고 그다음에 새로운 어떤 성장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 정도에서 투자를 해야죠. 슬쩍은 없고 이번 10월 달 이번 학회에 난 모든 것을 걸었어라고 하는 그런 회사들은 성공하면 다행이지만 성공해야 다음 프로젝트를 하는 정도잖아요. 그러면 이런 기업들은 주가의 영속성을 우리가 기대하기가 좀 어렵죠. 알테오젠 벌써 한 열개 정도의 회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쌓여 있는 수주가 엄청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종목도 똑같이 밸루에이션이 비싸지만 그래도 우리가 보는 이유는 싸워왔던이 업력과 그다음에 그다음 스텝도 계속 준비하고 있다는 거 자체에 대해서 우리가 긍정적 시그널을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밸류도 물론 봐야 되지만 제약 바이오는 밸류보다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돈을 벌고 있고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고 이번 스텝이 꼬이더라도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만한 기업들 그게 이제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 ABL 바이오, 뭐 리가 바이오 뭐이 정도 수준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종목군들을 여전히 좀 볼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따라서 주의해야 될 점은 어 이번 행사에 모든 걸 걸고 있는 회사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 그 정도를 주의점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네. 뭐 9월 달도 좀 어려운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최근에 이제 방송을 하면서 이제 실시간 방송을 하면서 댓글들을 쭉 보면 많이 불안하신 것 같아요. 왜냐면 어 원래 5월 달, 6월 달 초야 되는데 빠르게 올라가지 않으니까 굉장히 불안하신 거 같은데 그게 재정신이 아닌 시장입니다. 그게 미친 시장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시장은 없어요. 원래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지금 시장이 오히려 정상 시장이고요. 그다음에 특정 종목만 그렇게 미친 듯이 가는 장세에는 단기 고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걸 아마 이번에 절감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장 오지 않으니까 그런 장 기대하지 마시고 지금 8월 달에 많이 올라간 종목이 9월 달에 다시 또 올라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9월 달에는 그동안 올라가지 않았던 종목군들 쪽에서 어떤 종목군들이 움직일 수 있을까를 좀 더 고민해 보시는게 저는 답이 될 것 습니다.

#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AMD#브로드컴#테슬라#SK하이닉스#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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