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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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후 코스피는 박스권 체력테스트 중이며 수급이 약해 상단 제한. 반도체 펀더멘탈은 견조해 하단도 쉽지 않음. 미국 장기금리(10년 5%, 30년 5.5%) 붕괴 시 변동성 확대 우려, 연준 9월 인상 확률 약 50%, 인상 시 빨리 하는 게 낫다는 입장. 원화 강세는 수출기업 달러 환전 등 수급 요인, 펀더멘탈 변화는 아님. 코스닥은 800선 지지 테스트, 승강제는 사실상 연기. 제약바이오·2차전지 4분기 반등 기대. 현대차는 로봇 실적 반영 전이라 저점 분할매수 관점,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은 2027하반기~2028상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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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 시장은 8월 달부터 박스권으로 전환되어서 일종의 체력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카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정도를 제외하면 의미 있는 수급이 지금 없는 상황이라 위로 올라갈 힘은 제한적인 상황이고요. 금리가 영향을 주고 있는데 크리티컬 포인트로 가고 있죠. 뭐 30년 기준으로 10년물 기준으로 퍼센트를 중심으로 붕괴되면 변덕성이 커지지 않겠느냐라는게 컨센서스인데 금리, 육가, 전쟁 모든 걸 통제하려고 하는데 지금 통제되는게 아무것도 없죠. 네. 알파 경제에서 경제부를 맡고 있는 김종이라고 합니다.
현재 코스피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우리 시장은 8월 달부터 박스권으로 전환되어서 어 일종의 체력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시장에 뭐 내부적인 수급이 긍정적이지는 않고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정도를 제외하면 의미 있는 수급이 지금 없는 상황이라음 위로 올라갈 힘은 제한적인 상황이고요. 뭐 그렇다고 아래로 내려 깎는 힘도 어 반도체 쪽에 펀더멘탈이 워낙 견조한 상황이어서 또 쉽지 않은 구간이죠. 그니까 5월 달부터 7월까지 나타났던 비정상적인 급등락을 제외하면 시장은 원래 속도로 돌아갔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지금 거래량들이 다 빠져 있는 상황 소위 이제 물려 있는 사람들도 거래하기가 어렵고 과거 ETF에 연결되 있는 물량들도 지금은 다 빨려 있는 상황이라서 거래가 되고 감소하고 시장 에너지가 감소하고 박스권으로 전환되면서 다음 모멘텀을 기다리는 그런 장세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
일단 우리 금리는 상대적으로 영향은 적고요. 어 일단 미국의 장기 금리 10년물, 30년물 등의 금리가음 영향을 주고 있는데 크리티컬 포인트로 가고 있죠. 뭐 30물 기준으로 5.5, 10년물 기준으로 5%를 중심으로 붕괴되면 변동성이 커지지 않겠느냐라는게 컨센서스인데 근데 저는 그 레벨도 물론 아주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지금 컨트롤 내에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음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미국 정부가 끼어들어서 엔화 한율도 누르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금리, 유가, 전쟁 모든 걸 통제하려고 하는데 지금 통제되는게 아무것도 없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반대로 FMC를 기점으로 하든지 아니면 그 이전도 미국 정부나 아니면 FMC나 이런 쪽에서 그립을 다시 찾게 되면 저는 지금의 레벨이 그렇게 꼭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두 번째로 현재 이렇게 높아진 레벨에서도 꾸준하게 이익을 잘 내고 있는 업종들이 다시 가려면 현재 구간에서 다시 이런 여러 가지 거시적 변수들의 변동성이 적어도 관계 기관들의 컨트롤에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 다시 갈 것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도 뭐 8월 달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지만 지금은 전혀 비중을 더 늘려갈 때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고요.이 이 우려가 사라질 때까지는 지수가 가기보다는 개별 종목의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좀 더 높고 그러니까 지수는 아까 언급했던 대로 박스권 안에 묶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금리를 제외한 매크로에서 주목해서 봐야 할 요소는 무엇이 있다고 보시나요? 어 지금 매크로 쪽에서는 금리 발고 특별히 주요할 만한 요소는 없는데요. 어 다만 이제이 물가를 자극하고 있는 유가 정도가 하나의 또 변수라고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 혹시라도 이제 NK캐리를 촉발할 수 있는 애나 환율 정도가 시장에서 좀 변수라고 봐야 되는데 뭐 둘 다 금리만큼 중요하진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금리 영향력이 적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 지금 현재 시장에서 전 세계 유동성의 움직임이 좀 더 중요합니다. 국내 유동성도 중요하지만 국내 유동성의 방향이나 움직임보다는 글로벌 이동성의 추위가 좀 더 중요하기 때문에 한의 결정이 글로벌 시장에서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 지금 우리 시장 내에서 어 지금 특히 주식 시장 내에서 움직이는 유동성의 가장 중요한 드라이버도 어 국내 금리는 아니기 때문에 그 국내 금리의 결정은 뭐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다.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고 상대적으로 미국제 수익률이나 전체적인 글로벌 금리 움직임보다는 중요도가 낮다는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잭슨에서 케빈 워시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내놨습니다. 9월 금리나 기대가 후퇴한 셈인데 우리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만약에 인상할 거라면 저는 빨리 인상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만약에 이번에 인상하지 않고 또 여지를 남겨 두면 이것도 11월 달까지 우리는 전전금긍 금리 올릴까를 고민해야 되는 시기란 날이죠.
어, 지금 뭐 미국에 최근에 올라가는 금리를 보고이 미국 성장률이 올라가는 거니까 괜찮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음, 그건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장기 금리라고 하는 건 지난번에도 한번 설명드렸지만 성장률 플러스 기대인 플레거든요. 그럼 성장이 오르지 않았다면 기대인 플레가 오은 것이니까 기대인 플레를 꺾어야 되는데 지금 오르고 있는 기대인 플레는 치플레이션과 더불어서 유가의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이 두 가지를 어떻게 제외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봐야 되는데 뭐 그런 차원에서 저는이 두 가지가 제대로 제어되지 않으면 여전히 변동성이 좀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뭐 그런 차원에서 좀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이제 9월 달에 금리를 올릴 거라면 차라리 빨리 올리는게 시장 입장에서 단기적으로는 충격이 있을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 충격을 바탕으로 어 시장은 좀 더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 올릴 거면 빨리 올리는게 낫다라고 보고 있고 이번에 올릴 가능성은 저는 뭐 한 50% 정도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환율은 1,350원대까지 내려오며 안정된 모습입니다.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환율이 그때 150원 때는 또 올라간다고 날리더니 내려가니까 또 내려간다고 난리요. 그래서 둘 다 제가 보기에 별로 의미가 없다는 거죠.
올라갈 때도 핵심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달러가 넘쳐나는데 아무도 원로 바꾸자 하는게 핵심이었다면 지금은 얘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바꾸고 있다는 거죠. 왜 바꿀까? 너무 명확하지 않아요? ADR 효과가 분명히 있었고 그다음에 지금 배당금 줘야 되고 그다음에 국내 투자를 늘려야 되잖아요. 근데 삼성전자고 하이닉스가 돈이 어디습니까? 그동안 벌어놓은 달러를 원하로 바꿔서 투자하는 거엔 방법이 없거든요.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지금은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그니까 불과 한 두 달 전에는 아무도 달러를 원어로 바꾸려고 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그게 3대 메가 프로젝트 때문이든 뭐 배당금 때문이든 주주환원 때문이든 어쨌든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달러를 원하로 바꾸고 있다는 거죠.
그니까이 추세가 지금 원활를 강세로 이끌고 있는 것이지 뭐 갑자기 뭐 뭐 갑자기 펀더멘탈이 좋아져서 몇 달 전에 펀더멘탈과 지금과 펀더한테 달라진게 뭐가 있습니까? 그래서 펀더멘탈의 변화 때문에 나타난 것은 아니고 수급에 의해서 나타난 현상이다. 그다음에 1550원 갈 때 뭐 정부 쪽에서 일부 뭐 개인 투자자들 서악 개미가 늘어서 뭐 환율이 올라갔어요라는 말도 안 되는 얘기가 나왔던 것처럼 지금 또 서악 개미 때문에 다시 환율이 올라갈 거라고 얘기하는 것도 말도 안 되는 얘기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큰 덩어리 가장 지금 많은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는 건 누가 뭐라해도 수출 기업인데 수출 기업들이 지금은 원화로 바꾸고 있다.
이게 핵심이라고 보고 있고요. 바꿔지는 한 뭐 달러가 다시 강세로 갈 만한 분위기는 아니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에 이익근 대표가 실제 투자 노하우를 무료로 알려 드립니다.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원화 강세가 증시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나요? 지금 뭐 결론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뭐 외국인들은 이미 패시브 쪽에서는 어 한국 비중이 꽉 차 여전히 꽉 차 있는 상황이라서 더 살 이유가 별로 없고요. 그러면 뭐 롱쇼 펀드나 아니면 다른 해치 펀드 혹은 뭐 액티브 펀드에서 강하게 들어올 수 있을 만한 요인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뭐 그런 요인이 별로 보이지 않고 있죠.
뭐 그렇게 본다면 환율 때문에 수급이 좋아질 가능성은 뭐 그렇게 높지 않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어 대신 이제 원어 환율과 관련돼서 또 한 가지 우리가 좀 지적해 봐야 되는 포인트는 지금은 애나와도 또 다르게 혼자 움직이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이 흐름이 과연 언제까지 갈 건가? 오려 혼자 계속 독자적으로 갈 수 있는가라는 부분과 또 하나는 이제 미국과 정상 중국 정상 회담이 있는데 그 회담을 또 전으로 해서 변동성이 나타날 것인가 정도를 체크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4분기에 중요하게 봐야 할 지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앞선 들었던 미국체 장기 금리가 가장 중요한 어 크리티컬 포인트고요. 또 그걸 결정할 수 있는게 아무래도 이제 FMC를 전후에서 좀 변화가 나타날 것 같기 때문에 일정 기준으로는 FMC 9월 18일 날 있을 FMC 결과물을 좀 봐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어 일단 케빈너시 의장이 어 데이터와 디펜던트를 계속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럼 이번 주말에 나올 고용 지표, 다음 주말에 나올 물가 지표 이런 것들이 정말 금리를 올릴 정도로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두 가지 지표가 어 금리를 올릴 정도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지 못한다면 아마 9월 달에 금리를 올리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라는 판단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코스닥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네. 현재 코스닥 시장은 말 그대로 여기는 박스권도 아니고 그냥 낙폭을 조금 회복하고 있는 정도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다만 이제 업종별로 봤을 때는 조금 살아나고 있는 업종들이 일부 제약 바이오 살아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2차전지 쪽에서도 어 이건 뭐 코스닥 시장뿐만 아니라 유가증과 시장의 주요 종목군들까지 걸쳐서 조금 회복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죠.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빼면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코스닥 쪽의 대형주들이 약간 이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는 점 정도가 그나마 좀 우리가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유가증거 시장은 그래도 의미 있는 박스권이 형성하고 있다면 코스닥 시장은 지금 800선 지지력을 테스트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보는게 지수 기준으로는 좀 더 명확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코스닥 시장의 또 하나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올해 4분기에 할 것처럼 보였던 승강제가 포기됐다는 것이죠. 그까 연 정확하긴 연기라고 봐야 될 텐데음 아마 다시 추진하기는 쉽지 않아 보여요. 왜냐면 VC들의 반대가 워낙 높은 상황이라서 뭐 일본 사례처럼 정말 촘촘하게 VC들이 빠져나갈 수 있는 공간과 그다음에이 프리미어 지수에 포함되지 않은 중소용주들은 어떻게 또 수급이 들어오게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정책적 배려가 없으면 아마 승강제가 다시 나타날 가능성은 좀 낮아진 것 같습니다.
어쨌든이 승강제가 어 뒤로 밀뤄지거나 아니면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코스닥 대형주로 모일 것 같았던 수급이 다른 종목으로도 좀 번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코스닥 시장은 어떻게 보면 넓게 보면 이게 더 나아질 수도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제약과 2차전지가 꿈틀거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약 바이오는 일단 알테오전 효과가 분명히 있죠. 뭐 알테오전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로 추가적인 애로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유가증거 시장의 한미약품도 에로가 추가적으로 큰 금액으로 있었죠. 그래서 이런 요인들이 상반기에는 별로 영향을 발휘하지 못했는데 하반기로 넘어오면서는 IT 소위 이제 AI 케펙스 관련 종목만 가는게 아니라 종목들이 다양해질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반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10월 달, 11월 달에는 더 많은 허회, 더 많은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어 제약 바이오는 일단 조금 주목해 볼 만한 업종이 4분기에는 분명히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소용주들까지 다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승강제가 설사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여러 번 기회를 시도할 수 있거나 어 적어도 ADC 쪽에서 다음 스텝을 준비하고 있거나 아니면 최근에 이제 시장에서 분위기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게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모더나가 이끌고 있는 안백신이라고 봐야 될 텐데 그러면 그쪽에 조금이라도 연관 있는 종목군들 뭐 그 정도 내에서 종목군들을 조금 추리화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2차지는 여러 번 강조드렸던 것처럼 ESS가 여러분들이 생각한 거보단 훨씬 더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얘기를 드렸고 이미 나오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나올 겁니다. 개인이 순매수해도 지수가 빠지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계속 파는이 구조 언제까지 갈까요? 네. 외국인은 알 수 없고요. 아직은 뭐 들어올 만한 그런 체력이라든지 아니면 들어올 만한 그런 모멘텀을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 기관 투자자는 결국은 개인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 관련된 ETF의 유입 여부가 결국 기관 수급도 좌우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결국 개인 투자 심리에 빠른 회복이 있어야 되는데 아시는 것처럼 최근 하루 빠지면 실망, 하루 오르면 뭐 조금 희망 뭐 이런 정도의 상태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수급과 ETF로 몰려 들어가는 자금이 다시 늘지 않는다면 그다음에 표면적으로 코스닥 시장에 거래 대금이 되고 늘지 않는다면 코스닥 시장의 외국인 기관 수급이 되고 갑자기 늘어날 가능성은 은 비교적 낮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4분기에 제약 바이오 쪽에 바람이 조금 불고 그다음에 지금 2차전지를 포함한 아 이런 종목군들의 바람이 조금 불면 4분기부터는 조금 살아나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내년에 지금 800조 예산을 지금 정부가 밀고 있는 상황이에요. 뭐 물론 어 국회를 지나면서 어떤 식으로 조정이 될지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이 800조 예산 중에 상당수의 축이 3대 메가프로젝트와 그다음에 이제 성장 산업들을 육성하는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코스닥 시장 쪽으로도 일정 부분 수혜를 받을 업종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차안에서 접근이 필요하지 않느라고 보고 있고요.
실적이 없는 로봇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정부 정책에 목매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서 아마도 이제 코스닥 시장의 수급 분위기의 회복은 4분기 정도에나 조금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 줘야 되는 가장 필요 충분 조건까진 아니고 뭐 충분 조건 정도를 본다면 개인들의 투자 심리 회복 이걸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차의 주가가 계속해서 빠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 보시나요?네 네. 로봇 산업은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실적이 전혀 반영될 수 없는 산업이고 어 그다음에 그 이번에 중국에서 하는 로봇 컨퍼런스를 보신 분들은 거의 겁날 정도로 중국은 로봇 생태계가 탄탄하게 갖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까 우리는 기껏 해 봐야 뭐 지금 현대차를 포함해서 LG 전자 그다음에 몇 개 부품주들이 좀 약진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중국은 그 정도가 아니고 각종 부품사들이 넘쳐나고 그다음에 로봇의 플랫폼이라든지 로봇의 두뇌가 될 수 있는 쪽까지도 지금 적극적으로 인벌브 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소위 선전에 가면 내가 아이디어만 있으면 로봇을 만드는 그 전체 밸류체인을 갖출 수 있을 정도의 생태계가 이미 중국은 갖춰져 있습니다. 그니까 그걸 본다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나라 로봇주는 아무리 잘해 봐야 원오브뎀 정도의 수준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아직도 로봇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믿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기 어렵다라고 보고 있고요. 로봇에 투자하시려면 코스타 로봇주를 보시기보다는 글로벌 로봇, ETF, 적어도 뭐 일본, 독일, 미국, 한국들의 최선호 기업들만 포함되어 있는 그 정도 ETF를 투자하시는게 차라리 낫지 않나? 그다음에 기간은 적어도 1년 반 이상을 잡는게 적절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어, 다만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정부의 정책 자금이라든지 이런 분위기 때문에 트레이딩 바이 정도는 4분기의 국내 관련주도 가능하지 않을까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네믹스 나스닥 상장은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왔나요? 파업에다가 아 그다음에 여러 차종의 매력도가 떨어지면서 거기다 이제 가격 논란까지 벌어지면서 현대차의 자동차 판매량은 뭐 회복되기가 쉽지 않고요. 현대차 스스로도 뭐 3분기 4분기의 실적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지난번 인베스터 데이 때 로봇과 관련된 어떤 기대감이라도 좀 더 명확하게 줬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직은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보이죠. 그다음에이 로봇 산업이라고 하는게 다 아시는 것처럼 로봇 껍데기를 잘 만든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어 지금 가져온 M비디와의 협력 관계를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결국 관건일 텐데 이것도 당장 뭐 될 수 있는 건 아니고 또 지금 테슬라가 혹은 중국 기업들이 하고 있는 것처럼 자율 주행과 또 멀리 떨어진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자율주행도이 안에 같이 결부돼야 되는데 아 다 아시는 것처럼 현대차 자율 주행도 2028년부터 된단 말이죠. 그러면 현대차의 수준은 2028년까지는 그냥 어 실험실에서 돌리는 정도 수준 정도의 레벨 이상을 기대하긴 좀 어렵지 않나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냉혹하게 짚어야 될 건 짚어야 되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주가 수준은 자동차 밸류만 고려한 수준이란 말이죠.
그래서 투자 관점에서는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지금은 뭐 쥐꼬리 만한 배당이라도 받으면서 현대차를 그냥 저점 매수하는 것 정도. 다만 지금 대규모의 반등이 쉽지 않기 때문에 어 적정 숙준을 담아야 되겠죠. 그래서 계속 저점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 정도로 현대차를 바라보시는게 맞지 않나라고 좀 보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그나마 국내에서 현대차와 LG 전자 정도가 로봇 쪽에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지금 로봇주 전반의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그건 뭐 정확하게 알 수는 없는데 일단 현대차가 100% 지분을 확보했기 때문에 만만 먹으면 언제든지 시도를 할 수 있죠.
근데 뭐 아시는 것처럼 현대차도 결국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에 불과하기 때문에 보선 다이나믹스의 상장이 꼭 현대차 주가의 상승으로 100% 연결된다. 그다음에 지금 어 하이닉스 ADR이 움직이는 것처럼 정확하게 연동된다. 이렇게 보기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로봇이 없는 상태에서 상장해서 과연 주가가 높은 수준에서 계속 버틸 수 있을까? 이것도 쉽지 않은 국면이거든요. 그럼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실물 로봇이 실제로 공장으로 투입돼서 어 매출을 발생시키고 뭔가 결과물을내는 시점이 언제냐? 2028년이잖아요.
그러면 아무리 빨라야 내년 뭐 하반기 정도이 정도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 원래 현대차가 밝혔던 계획도 2027년 정도입니다. 그래서 아마 2027년 하반기나 2028년 상반기 초반 정도에에 상장이 되지 않을까? 저는 뭐 그렇게 보고 있는데이 내용은 뭐 현대차의 상황에 따라서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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