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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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탑은 25만·160만원대 매력 구간으로 보유 유효, 3분기 30조 배당 시 주당 7~8천원 기대, 2차전지는 '이제 시작' 및 삼성SDI 대장주 부각, 정유·화학 낙수효과 주목, 원전은 추세 유효하나 이벤트 중심 단기 대응, 바이오는 개별 선별 접근, 현대차는 관망(로봇 전환 2~3년 소요), 코스피 6300pt 지지 기준·단기 150pt 하락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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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한 25만 원 전후 가격이라면 관심을 가져가야 될 구간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하이닉스도 마찬가지. 160만 원 정도이면 충분히 매력적 구간에서의 가격 수준이기 때문에이 가격을 계속 지켜주는 4분기에 40조 썰이지만 3분기에 30조 배당을 한다라고 한다면 내가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만 7, 8,000원 어 배당을 받을 수 있다라고 봅니다. 반도체 투탑에 대한 관심도로 또 보유하신 분들은 크게 우려하실 필요 없고요. 자, 그러면 좀 더 디테일한 이야기로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들어가 봅니다. 일단 반도체는 놓치고 갈 수가 없습니다.
어, 일단 수출이 역대 최고가 또 나오기는 했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단은 확실히 좀 막혀 있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대표님이 보시기에 자사주 매입이라는게 하방 경직성을 만들어 준다라고 한다면 이거를 뚫고 올라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들은 뭐가 있을까요? 오늘 될 테크놀로지가 또 실정이 나왔는데 잘 나왔어요. 시간의 주가도 좋았고요. 근데 어쨌든 지금 프리마켓에서 3전 하이닉스는 3%대 하락이 나옵니다. 네. 어떤 이슈가 나와줘야 될까요? 음. 일단 반도체만을 놓고 보면 어 필라델 반도체 지수가 파락은 하긴 했으나 하반 경기 그러니까 십자 도지 형태로 안정적 흐름에서의 필라돌피아 반도체 지수가 움직였고요.
데일 같은 경우는 시작 호출적 나왔죠. 어델은 우리가 흔히 노트북, 모니터 이런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으로 아는데 최근에 AI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내용들로의 확장적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아 대를 통해서도 AI 데이터 센터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로의 흐름을 또 한번 우리가 확인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좀 전에 이제 수출 말씀해 주셨는데 최근 수출 어마합니다. 그러니까요. 어, 최근 3개월 동안 수출 경향에 데이터를 보게 되면 1천억 불, 990억 불, 980억 불에 나온 데이터가 그럼 여기서 1천억 불이라는게 어, 어느 정도냐면 지난해 1년간 총 수출액이 7,억 불입니다.
그러니까 최근 한 달에 1천억 불씩 하는 것은 올해 1조 달러를 넘어간다는 얘기죠. 그럼 반도체가 수출이 어느 정도 되냐? 최근 3개월 동안 400억 불식입니다. 그러면 400억불도 감히 잘 안 오시죠. 큰지 작은. 그죠? 400억도 아니고 400억불. 아 지난해 8월에 반도체 수출이 150억불이었습니다. 그러면 거의 세 배가 증가했다라고 반도체 수출에 대한 데이터로의 확보가 가능하죠. 네. 엄청 은어 지난해 1년 대비해서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수출이 최근 뭐 삼성화 주가는 일부 조정받고 하이닉스 주가도 조정받았지만 수출 데이터 근거로의 판단을 해보게 되면 수출은 여전히 호조세로의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또 가격도 디램이라든가 랜드 가격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측면에서의 분위기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오늘 장 뭐 외부적 영향에 의해서 2, 3% 정도 지금 하락하는 형태로의 진행은 되어지고 그런데 생각해보다는 크지 않죠.
음. 그니까 우리가 미국 시장이 이만큼 빠지고 지정 리스크 이렇게 우려되고 뭐 전체적으로 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 모습을 판단해 보게 된다면 통상 한 5% 정도 하락을 그래서 전체적으로 밀리는 추세에서의 흐름이 나타나야 되는 분위기인데도 불구하고 2, 3% 수준이라고 한다는 것은 안정적으로 일반적 수준에서의 반도체 전체 종목에 대한 흐름들이 어 오늘장 진행되어진다고 판단되고요. 저는 삼성전자는 한 25만 원 전후 가격이라면 어 지금 받 그렇죠. 음을 구간 하이닉스도 마찬가지0만 원이면 충분히 매력적 구간에서의 가격 수준이기 때문에이 가격을 계속 지켜주는 특히나 앞서 우리가 매번 몇 차례 언급했지만 어 자사주 메이비 주가 하락 방어적 역할을 해 주는 상황에서도 오늘장 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반도체 투탑에 대한 관심도로 또 보유하신 분들은 크게 우려하실 필요 없고요.
기다려 보시는 전략이 필요한 구간이다. 이렇게 반도체에 대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한번 말씀드려 봅니다. 네. 기다려 봐야 되는 구간이다. 그리고 이번에 될 실정을 통해서도 우리가 AI 데이터 센터, AI 수요 자체가 견조하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고 이런 외부 충격에 의한 주가 조정은 결국엔 우리에게 매수 기회로 다가온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결국 기업들 숫자가 계속 잘 나오고 수술 데이터 잘 나오는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가는게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이 부분도 여쭤 볼게요. 증건가에서 이제 삼성전자 4분기에 40주원 안팎에 추가 배당이 있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와요.
이게 현실화 되면 또 주가 재평가 기대 기회로 작용될 수 있을까요? 기존에 110조 주조하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3분기에 30조를 한다는 그 내용이 있었죠. 네. 4분기는 40조 하겠다라는 뭐 추가적인 중국까지 썰들이 있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어 지은 대표 30조이든 40조이든 어 내가 삼성 주주입니다. 그럼 한 주당 배당을 얼마 정도 받을 거 같습니까? 그때 5,000원선 6,000원 배당까지 하면은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한 주당 4,500에서 5,000원 봤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음 10조 배당을 했고요. 한 2,500원 정도 특별 배당까지 해서 배당이 나갔어요.
지금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한 주당 배당 그 룰 자체가 낮아졌죠. 그래서 4분기에 40조 썰리지만 3분기에 30조 배당을 한다라고 한다면 내가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만 한 7, 8,000원 어 배당을 받을 수 있다라고 봅니다. 7, 8%면 3%죠. 그렇죠. 주가 수익률 측면에서 물론 배당 소득세 44%를 제하고 나야 되겠지만 그러면 우리가 40조라고 하면 어마어마하게 크게 느껴지지만 실제 내가 받아주는 배당에 대한 금액을 보면 그렇게 크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배당에 대한 어 전체적인 주가 어떤 전환 주가 부양 어떤 내용이 실제적으로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배당보다는 소각이 되어야 됩니다. 하이닉스처럼 그렇죠. 예. 그래서 궁극으로는 소각 상황에서의 내용이 나올 때 주가는 턴한다. 애플 얘기 제가 많이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배당도 좋지만 소각에 대한 이슈로의 전환이 삼성 그룹에서 좀 어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일단 어 배당보다는 자사주 소강에 대한 이슈가 나와 줘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 소식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들이속으로 좀속으로 이어지기를 바래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도 좀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주기를 기대를 해 보면서 2차전지 쪽으로도 넘어가 볼게요.
반도체는 좀 전반적으로 우리가 이야기를 좀 많이 나눴으니까 요즘 반도체 쪽의 힘이네 어 옆으로 긴다 뭐 횡보를 한다. 이런 시기에 가장 눈에 띄게 상승세를 보인 쪽이라고 한다면 아마 다들 2차전지다라고 이야기해 주실 것 같아요. 어제 LNF, 뭐 삼성, SDI 대부분의 종목들이 조정 흐름이 나오기는 했지만 대표님이 보시기에 2차전지의이 기세는 계속적으로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이제 한풀 좀 꺾였다. 좀 쉬는 시간이 길 것 같다라고 보시는지 어느 쪽으로 보세요?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이제 시작이다. 제가 왜 그러한 국면에서의 말씀을 드리냐면
기시감이라고 하죠. 과거에 이러한 현상들의 움직임이 나타났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러한 현상의 움직임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으로 얘기하는 것이 기시감입니다. 네네. 어, LG 솔루션을 지난해 기준으로 한번 그림을 같이 보면서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 볼게요. 어, 초기에 LGN 솔루션이 지난해 5월 지음에 26만 원의 저점을 찍고요. 이게 이제 7 어, 50만 원까지 가는 과정에서 1단계 상승은 40만 원까지 주가 상승의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왜 올라가지, 왜 올라가지? 이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상승 흐름에서는 아이 차는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간다. 고점을 돌파하면서 주가 움직임을 나타나면서 진짜로 간다라고 하면서 주변주들이 이때 굉장히 탄력적으로 뭐 15% 20%씩 막 이렇게 올라갈 때가 이때입니다. 그러면 이때 흐름이 왜 기시감이 들었는지를 판단해 보게 되면 이때 왜 올라가지? 왜 올라가지? 왜 올라가지라고 생각을 했던 주가의 상승은 외국인이었습니다. 음. 외국인이 바닥권에서 꾸준하게 이탈지 관련 종목들을 사 들어오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지금 주도주가 바뀌었죠. 삼성 SDI로 현재의 주도주는 바뀌었습니다.
아, 대장주더라고요. 그러면 삼성 SDI를 누가 사는지 한번 잘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삼성 SDI입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딱 보게 되면 특이하게 지금 보시면 기관들이 최근 열흘 이상 계속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Sm 하는게 아니고요. 포스코피챔이라든가이 차 LNF라 LNF는 어제 좀 팔긴 했지만 최근 어 연속적으로 열흘 가까이 계속 사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상승 트리거가 외국인의 매수였다라고 한다라면 이번 흐름에서는 주도주가 바뀌긴 했습니다. SDI로. 어 하지만 기관의 주도 그 매집에 의해서 주가 상승한 흐름으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2차지 업종의 전체적인 주가 분위기에서의 흐름은 앞서 잠깐 말씀드린 거와 같이 LG 솔루션에 왜 올라가지 하는 1단계 상승 흐름이 현재 진행되는 흐름이고요.
2단계 상승이 당연히 남아 있는 흐름.이 고점을 하는가 움직임이 당연히 최근 어삼성 SI 같은 경우는 전고점 매물대 흐름에서 [목을 가다듬음] 잠시 정체되어진 어 모습에서의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다시 말해서 삼성si SI 그림입니다. 앞단에서의 매물 구간이 있는요 가격 수준에서 지금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요. 결국 돌파 흐름으로 진행되어질 것 같고요.이 이 돌파 흐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머지 확산세를 가지고 주가의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상한지 뭐 지난해도 올라갈 때는 호재는 전혀 없었어요.
악재만 있었습니다. 악재를 뚫고 올라갔습니다. 살짝의 기대감만 있었죠. 예. 지금도 이찬에 대한 호재 뭐찾면 많겠지만 뉴스에 드러난 호재성 재료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조용하게 은근하게 주도주가 움직이는 형태의 모습을 봐서는 주시에서 우리가 판단하고 잘 봐야 되는 업종의 한 섹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2차전지는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씀해 [목을 가다듬음] 주셨고 방금 어 LG 엔솔과 그리고 삼성 SDI 말씀해 주셨는데 어디쪽을 좀 더 보세요. 삼성 SDI랑 LG 일단 초기에는 당연히 주도주가 먼저 고점 돌파 흐름을 만들어 내야 되는 형태로 진행이 되면 또 치고 계속 가줘야 되니까요.
어 지난해 LG 소리 대량이었다라면 삼성 SI는 좀 쳐져 있었습니다. 안 움직였어요. 물론 참 [목을 가다듬음] 모르는 일인가 봐요. 물론 증자씨도 지난해 있었긴 했지만 주가 전혀 안 움직였던 형태 있거든요. LG엔소만 올라갔는데 올해는 LG엔솔은 좀 눌려 있는 형태이고요. 삼성 SI가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구간은 새로기 때문에 주도주는 당연히 삼성 SI입니다. 아, 이번 주 조조는 바뀌었다. 그럼 삼성 SDI의 주가 추위를 좀 잘 지켜봐야 될 거 같은데 SK 이노베이션 어떻게 보세요? 지금 국제유가 상승 여기다 SK온이 이번에 ESS 관련된 또 수주가 나오면서 어, 이제는 SK 이노베이션도 좀 봐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호브로가 좀 갈립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어제 상승한 흐름에서 SK 이노베이션은 어 2차지 업종의 수주와 관련된 내용으로 상승했다라기보다는 화학주들이 어제 굉장히 강했죠. 아, 괜찮았죠. 어, SK 이노베이션은 2차전지 사업을 하고는 있어요. 하지만 어, 2차전지 사업 부분이 전체 그 정유 사업 부분에 10입니다. 그러니까 매출 측면에서 보면 2차전지는 10 잘 크지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의 상승은 화학주, 정유주, 석유화학주가 어제 주가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연동한 흐름으로의 진행이 되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 주가 하락이 과했다라기보다는 어, 분할에 대한 제압병 과정에서요.
그러니까 조산 모사였었는데 시장에서는 과학의 하락으로의 반영이 되는 부분, 제자리로 회복되는 과정이 진행되는 상황하에서 어제 주가가 상승했고 어 그 수주 재료 있었습니다. 9기와 9GW였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 뉴스에 나오는 내용은 9GW라고 하면 와 엄청나다라고 이렇게 하는데 현황을 알아야 됩니다. 올해 LG엔솔이 어 수주 확보된 현재까지의 어 그 관련 수주가 140GW입니다. 어 SK 이노베이션과 삼성 SDI가 올해 목표로 하는 수주 목표가 20GBW입니다. 그러니까 그중에 20GB 중에서 목표가 20GB인데 9개는 반절 정도 채웠다라는 얘기죠.
LS 관련히 그 경쟁자 구도라기보다는 시작 단계에서 진행했다. 요렇게 이해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SK 이노베이션은 2차전지보다는 정류 쪽이나 화학 이쪽 에너지 쪽으로 보는게 맞다라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그럼 이쪽으로 한번 넘어가 볼게요. 2차전지는 긍정 시각 유지해 주셨고요. 어, 일단 브랜트가 또 90달러 넘어섰고 여전히 유가 관련돼서는 계속적으로 좀 불편합니다. 그러면 시장의 수급이 어제도 그랬지만 어, 오늘까지도 그리고 당분간에 이쪽 정류 화학 이쪽 관련된 종목군들로 좀 지속성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세요?
앞표 시장 주도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먼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최근에 특이하게 유가 얘기가 나오면 꼭 브랜드유를 많이 얘기하더라고요. 우리가 이제 3대 유가가 있습니다. 브랜트 WTI 텍사수 중진류죠. 그다음에 중동산, 원유 세 가지가 있는데 브랜트는 항상 가격이 높아요. 한 5불 정도 높습니다. 왜냐면 북회 쪽 영국 옆에 북회에서 생산되는 그 기름이거든요. 이게 황이 제일 작아요. 그러니까 품질이 높은 기름이기 때문에 원유이기 때문에 가격이 항상 높습니다. 우리가 표준이 되는 것은 WTI 기준으로 해서 어 판단하는게 높고요. 어 5불 정도는 갭 차이가 있고 항상 브랜드가 높다라는 측면이기 때문에 브랜드를 뉴스에서 항상 거론하는 것은 가격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어 브랜드를 계속 뉴스에서
맞습니다. 브랜드를 부각시키는 건데 더블에 기준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 정의주 이제 우리가 그 얘기를 했으니까 앞으로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게 정유주들의 실적치가 굉장히 호전되고 유가가 상승해서 정유주가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왜냐면 어 국내 기름값은 세금이 거의 50% 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유가가 상승하면 세금도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정유사들의 이익 개선치가 유가가 올라간다고 해서 이익 개선치가 나타나는게 아니고요. 정유사들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 정제 마진이라고 하죠.이 정제 마진이 뭐냐? 유가 도입가하고이 기름을 여기서 추출하면서 여러 가지 그 부산물들을 생산하는데이 가격 차가 얼마만큼 나느냐가 정유사들 이익입니다.
통상 4불에서 5불 정도가입니다. 지금 정재 마진이 30불 정도 합니다. 엄청나네요. 엄청나죠. 그러니까 분기 조단위 이상의 수익을 만들어내고 있죠. 그래서 어 정의주들 같은 경우에는 추가 상승 여력이 현재 충분히 있는 상황이고 왜 정제 마진이 늘어났으니까 늘어난 상태이니까 지난해는 어 정제 마진이 한 5불이었고 지지해는 한 9불이었습니다. 지금 30불은 엄청나게 정제 마진이 늘어난 거고요. 그럼 정유주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X모빌 미국의 그 X모빌도 최근 주가가 계속 고점 돌파를 태핑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죠. 그럼 여기서 하나 한 거는 더 들어가죠.
그럼 정의주만 봐야 되냐? 정의주는 세 종목밖에 없습니다. GS, SO1, SK 이노베이션. 우리는 3대 정의사죠. 정의주만 볼게 아니고요. 정유의 하단 밸류에 있는 밸류 체인들을 봐야 됩니다. 정유주에서 기름을 그러니까 뽑아 아 그 생산물을 뽑아내면서 어 납사 우리가 이제 나프타라고 하는 납사를 추출해요. 또 우리 나프타 대란방 일어나서 난리났었던 네. 납사를 추출해 내면이 납사를 두 번째 화학 회사들 LG 하나 솔루션 같은 회사들이이 납살를 가지고 어 PE 폴리에틸렌을 만들어 내요. 그러니까 폴리에틸렌 여러분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얀 알갱이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가져다가 아 석유학 그러니까 LG학인 하나 솔루션이 납살를 가져다가이 PE를 만들게 되면 폴리에틸레을 만들면 조그만이 덩어리를 만들게 되면이 덩어리를 가지고 석유화학 롯데 케미칼유화 어 금모석유화학 같은 회사들이 플라스틱 용기를 만들어요 과정 밸류체인이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앞서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정제 늘어나고 최근에 나프타가 올라가고 그리고 전체적인 그 재고가 소진되는 과정에서 정유주들의 매출과 이익이 늘어난다. 당연히 하단부로의 낙수 효과로이 관련 종목들도 주가 올라갈 수 있죠. 그러면 정유주뿐만이 아니고 화학 계산 어제도 화학주들이 많이 올랐죠.
L SK들이 올랐고요. 그럼 석유학 어 대한유학 롯데미칼 무석유 같은 경도 이런 밸류체인에 의해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들을 왜 실적이 좋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요 종목들도 함께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 형태로 어 접근해야 된다 요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일단 낙수 효과에 대해서 줄줄히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업들 같이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어 주도주의 느낌까지도 언급을 해 주셨어요. 정유주뿐만 아니라 화학주라든가 여러 가지 낙수의 효과에 대한 기업들 줄줄히 봐야 된다라고 해 주셨는데 어 그러면 어쨌든 이쪽에서는 우리가 그럼 또 2차전지와 함께 투자 아이디어를 한번 찾아봐야겠다 아마 시청하고 계시는 분들이 고민을 하실 것 같고 긍정적으로 한번 바라보실 것 같은데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원전 건설 이쪽 좀 고민됩니다. 왜냐면 최근에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어요. 근데 원전주 같은 경우에도 두산 에너빌리티가 지금 3거래일 연속 오늘 프리마켓에서 지금 2.7% 정도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되면 오늘 3거리 떨어지면서 20일선을 이탈하게 됩니다. 아 원전주의이 상승은 단기적인 거였냐라는 이야기도 나올 것 같은데 대부분님 어떻게 아니라고 생각하 아니다. 이제 추세 탔다. 네. 어, 저는 이제 방향성 확보로 되어졌고요. 우리가 주가가 올라갈 때도 한 단계 상승 조정, 한 단계 상승 조종,이 조종과 상승을 반복적으로 만들어 가면서 주가의 흐름들이 어, 우상향한다라고 많이 얘기하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판을 깨지 않으면 추세적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어진다라고 보는데 요건 한번 이제 그림도 같이 보면서 한번 판단해 보도록 하죠. 원전에 대한 상승 배경에 대한 이슈들은 굳이이 시간을 통해서 짧은 우리이 시간을 통해서 말씀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 근데 이건 좀 궁금해요. 웨스팅하우스 IPO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네. 뭐 투자 얘기도 있고요. 저는 궁극으로 미국에서의 그 원전 앞으로 그 설계가 아니고 시공이 확대되는 형태로 진행되어질 거라 생각해. 아, 그러니까 IPO를 하던 우리나라한테 투자 유치에 대한 제시를 했던 어쨌든 빠르게 원전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왜냐면 미국의 원전이 100기가 있거든요. 어,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가 뭐냐면 데이터 센터 권리 반대 운동이 지금 아, 지금 난립니다.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여론이 데이터 센터를 짓지 말 12,000개 데이터 센터 중에 어, 미국에만 5,가 있거든요. 더 짓고 있어요. 왜 이런 반대 여론이 일어나면 전력값이 계속 올라가고 전력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죠. 주민들도 아 전력가이 이렇게 올라간다, 안 된다 막 한다 하더라고요. 1기W에 우리나라는 125원인데요. 미국 240원입니다.
계속 올라가서 어 그런데 미국에서 이런 현실적인 전력 난에 대한 해결책을 원전에서 찾고 있어요. 원전을 계속 지을 겁니다. 그래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원전이 100기인데 데이터 센터 하나당 원저 한 기가 필요합니다. 초대형 AI 데이터 센터는 지금 100인데 500까지 늘린다고 해요. 우리가 체코 원전 세기 수주했을 때 얼마나 환영했습니까? 아, 엄청 났죠. 한기당 8조원. 24조 뭐 대략 한 30조 근처의 수준에 따라서 난리가 났었죠. 네. 400기를 더 지을 가능성이 있어. 물론 당장에 짓는 형태로의 이슈가 아니겠지만 원전은 수주 모멘텀이거든요.
수주한다, [목을 가다듬음] 짓는다라고 하면 주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웨스팅하우스 IP와 관련된 이슈적 내용보다는 전체적으로 미국에서의 원전 개발이 활성화되어지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원전주들은 계속해서 주가의 방향성을 상향으로 타고 가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앞서 그림을 보자는 말씀을 드렸고 아 부연 설명을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어 두산 에버틀리 같은 경우에는 최근 흐름이 어 역회된 숄더형의 바닥을 찍고 최근 단기 구간에서의 조종 과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훼손되어지는 가격과 유지되어야 할 가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우리가 통상 조종의 저점은 앞단 고점의 가격 수준이라고 흔히 많 얘기를 합니다.요 구간에서의 가격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재 두빌 가격이 7만9,000원이거든요. 7만9,000원, 7만8,000원만 유지된다라고 한다면 어 여기 바닥 찍고요. 다시 상승 우리가 상승 N자형이라고 하죠.요 요 N자형의 흐름이 유지되는 가운데에서의 주가 모습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최근 2, 3일 조정을 받고는 있으나 상승 궤적이 살아 있다. 이렇게 판단해서 어 홀딩 당연히 가능하고요. 저는 관심도 있는 분들은 지금 가격 수준이 어 합리적 수준에서의 가격 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심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일단 원정 관련돼서 관심 유효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큰 그림을 봐야 된다.
그렇게 봤을 땐 미국은 원전에 대한 채택흐름 더욱더 더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어야 된다라고 해 주셨고요. 그럼 건설도 좀 비슷하게 보실까요? 어, 건설은 이제 두 가지 그 흐름으로 나눠서 판단하 현대 건설과 같은 원전 건설과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흐름 그니까 원전과 동일하게 이해하셔야 될 것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DL엔스라든가 대우 건설이라든가 삼성 엔지어 같은 종목들은 경기가 재건과 뭐 요런 SOC 투자에 대한 부분들로의 판단으로 접근하셔야 될 것 같기 때문에요 섹터를 좀 구분해서 접근하는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분해서. 네. 자, 일단이 부분에 있어서는 오늘 원전과 연동돼서 가는 종목들 그리고 오히려 뭐 재건이라든가 데이터 센터라든가 이쪽으로 또 가는 어 건설주들 있는데 그 부분들은 좀 구분해서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그럼 바이오는요. 바이오 긍정. 제가 오늘 오늘 긍정적이신데요. 우리 이진 대표가 정확하게 긍정적인 섹터만을 추려 와서 질문을 주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네. 는 긍정 유정이신데 바이오섹터 긍정적이라 보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근데 저는 이번 모도나 모도나 주가가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 시장에서 꽤 많이 올랐어요.
물론 고점 돌파를 하지 못했지만 어 양봉의 센 흐름에서의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어 모더나가 센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우리가 이제 탈모와 암이 정복하지 못한 우리가 미재의 그 질병인데요. 이제 암이 이제 정복 단계로 가고 있죠. 그렇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바이오 수준에서의 현상을 보이게 되면 우리나라 어 바이오 그 제약 바이오 업종에서 신약은 극히 [목을 가다듬음] 지금 저주합니다. 왜냐면 전 세계 한 25천씩의 신약이 있거든요. 우리나라 4한 사람 0.5%밖에 안 됩니다. 근데 우리나라가 왜 바이오 강국이라고 보통 얘기하냐면 플랫폼 기술.
음. 그렇죠. 그러니까 신약이 나오면이 재형 기술을 통해서이 신약에 대한 확장 효과를 나타나는 재형 기술이 우리나라 특화돼 있어요. 재형 기술 관련해서는 어 미국, 중국 그다음 우리나라요 부분에 대한 항암 암 정복과 관련된 재형 기술에 있어 또 다른 형태의 주가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미약품이 이번에 첫발 딱 들리면서 주가 올라가고 있죠. 그리고 유중 이슈가 있긴 하지만 3바 흐름 뭐 어제 나쁘지 않았어요. 어 전체적인이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바이오 최근 단기적으로 쉬는 모습이었어요. 어제도 뭐 부분 상승하는 종목도 있고 조정받는 흐름들도 있지만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한게 아니고요.
바이오는 호브로가 강합니다. 바이오 투자 절대 안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거든. 나는 바이오는 쳐다 하시는 분들 많아요. 왜냐면 과거에 크게 어 당하셨죠. 당하셨기 때문에. 아는 없지 이런식의 아니고요. 바이오 나는 관심 있고 가지고 있고 바이오에 대해서 계속 타점을 찾고 있는 상황이었어라고 한다라면 현시점이 가능하고요. 바이오는 나는 매매 안 해라고 하면 그냥 아 이런 분위기구나. 분위기적 측면에서 그냥 이해를 하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표님 이렇게까지 말씀해 주시는 거 보면 바이오 나쁘진 않고 여기서 종목 잘 찾으면 좋은데 그만큼 까다롭고 어려운 섹터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분들도 성향에 맞춰서 무조건 좋다라는게 아니라 성향에 맞춰서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기회가 있고 플랫폼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 위주로의 어 좀 긍정적인 시각이 유효하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이 부분 반드시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제 시간이 얼마 없어서요. 이제 오늘 장전 전략 부탁드릴게요. 오늘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에서 보면 한 150포인트 정도 하락을 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는게 뭐냐면 지금의 시장에서의 추세를 훼손하는 지수 관점으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6,300포인트 지수를 훼손하게 되면 조금 우려로의 판단을 해 봐야 됩니다. 6,300포인트가 어디냐?요 요 구간에서의 흐름의 저점 구간이거든요. 6,300포인트를 훼손하기 이전 단계에서는 여전히 최근 등락차의 과정에서 흐름이 만들어지는이 횡보 구간에서의 시장이다.
6,300포인트라면 한 뭐 500포인트 되니까 500포인트 깰 일 없습니다. 예. 하락 같은 전이 아니고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미국에서 공습한 것은 그 타점만 공개한 겁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유가 상황 흐름 또한 폭등 아닙니다. 레인지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채권 우려는 되지만 장단기 금리차의 변화가 아직 안 나타났습니다. 경기 어 침체로에 가는 과정 아닙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에서 출렁임은 일시적 과정에서 출렁임이 아닐까라는 측면에서 오늘 장 우려는 되지만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는 장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네. 오늘장 아이 이야기가 굉장히 좀 뭔가 대표님의 한마디가 위로가 되는 거 같습니다.
아마 시청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그러실 것 같은데요. 어, 아예 우리가 시장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시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하반경직성만 잘 나오면 기회는 또 왔을 때 힘을 받아가는 증시 모양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의 멘탈 관리를 또 오늘 여러으로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여전히 불안한 부분들도 많지만 우리나라 증시 긍정적인 요소들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김대준 대표님과 함께 정말 많은 어 많은 섹터에 대한 이야기들 쭉 나눠 봤는데 또 긍정 요정으로서 오늘 대부분의 섹터들을 좀 기회적인 요소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히려 위기라고 생각될 때 우리가 생각의 전환을 통해서 기회를 잡아보는 어 그런 또 현명한 부분들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지 않나라는 생각 듭니다. 잠시 후 9시 계장을 앞두고 있네요. 이제 김대준 대표님을 일단 여기서 먼저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갑니다. 섹터별 어떤 시야 시각을 갖고 있으신지가 좀 궁금해졌는데요. 일단 첫 번째는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삼성전자 SK 빼고는 다 빨간 불을 켜내는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 3전 닉스 나쁘지 [콧방귀] 않아요. 지금 오늘 스틸 데이터도 만약에 잘 나온다는 전하의 펀더멘탈도 견고하고 그리고 어쨌든 주주 환원에 있어서 아직 끝나지 않은 기대감도 있는 것 같고요.
근데 속도는 확실히 둔화가 됐습니다. 그리고 장중에도 굉장히 변동성이 계속적으로 유발되는데이 모습이 9월 달에도 좀 지속될 거라고 보세요. 일단은 그러면서 저점을 높이기를 좀 바라죠. 아 제가 이제 조용조히 진인 대표님한테 반대로 제가 그 진 대표님 질문을 대답하기 전에 한 가지 조금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외군인들은 시장에서 왜 팔까요? 우리나라 증시 우리나라 증시를 지금 계속요 며칠째 지난주부터 계속 팔고 있잖아요. 그 물론 3전직수 중심이긴 합니다만 왜 팔까요? 지금은 그냥 대회적인 변수 때문에 좀 많이 그들은 어 지금은 매도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명확히 그 이유를 우리가 또 설명하기가 좀 모한게 사실이잖아요. 뭐 환율도 좀 안정 되고 있고 여러 가지데 지금 저도 디 대표님 얘기처럼 이게 대내외적인 변수를 제외하고는 왜 파는지 모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요게 제 지금 이제 삼전직스에 대한 전망의 변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근데 그 얘기도 있었어요. 그니까이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비투를 너무 많이 하니까 요즘에 또 삼전스 쪽으로 비2를 많이 하신데요. 근데 그것 때문에 외국인들이이 비투많은 개인들의 수급을 보면서 그들이 약간 매도를 한다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요즘은 개인 투자자들의 이런 방향들을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기도 합니다.
그것도 뭐 일리 일리가 없는 얘기는 아니죠. 어, 근데 어쨌든 지금 구간에서 비2로 들어간다라는 것은 중기적으로 들어가는 거고 그전에 들어갔던 물량들을 이제 털어내려고 하는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어찌 됐든 뭐 일단 외국인들이 들어올 때까지는 현재 구간에 있어서 변동성이 좀 나타날 거고 우리가 이제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니까 그리고 지금 시장은 현재 지금 외군들이 이끄는 거기 때문에 삼전닉스 같은 경우도 외군들이 들어올 때까지는 조금 조심스럽게 봐야 된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다 근데 의외로 만약에 9월 중순서부터 이제 우리가 9월 중순이면 벌써 추석 주관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그때쯤 되면 벌써 3분기가 끝나요. 9월 말이면 3분 추석하면 3분기 끝나 버립니다. 3분기가 이제 끝나면 9월 중순서부터 3분기에 대한 프리뷰가 나옵니다. 프리뷰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놓고 보면 조금 그때 가서 좀 가능하지 않을까 아라고 좀 조심스럽게 어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현 구간에서는 외국인들의 매수가 들어올 때까지 삼전닉스는 현재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만으로도 어 상당히 어 좋은 흐름이 보일 것이다. 반면에 소부장 같은 경우는 등락을 좀 계속 거득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8월 초에 소부장들이 많이 올랐고 8월 하순에 소부장들이 조정을 좀 살짝 받았지 않습니까?
근데 전이 지금 이제 투자는 계속 이루어지고 소분장과 관련된 이슈들을 계속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면 소분장과 관련해서는 조금 어 개별 종목 단위로 변동성을 좀 보이는 그런 상태가 연출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럼 결국에는이 투탑이 좀 시원하게 올라오려면 외국인들이 주도를 해 줘야 될 것 같다. 외국인 수급이 좀 주도에서 들어와야지 시원한 시세가 나와줄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일단 소부장 안에서도 계속 순남매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선별적인 움직임 나올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반도체는 전체적으로 예전보다는 확실히 힘이 좀 약해진 거네요.
소부장까지. 어 그렇죠. 힘이 좀 약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 약한 것은 아닌데 그러니까 예전보다는 예전이 너무 강렬했어요. 예전이보다 그니까 어떻게 보면 저 지금 대표님 말씀이 맞아요. 예전보다는 약해졌어요. 예전보다는 원래 약한 놈이 아닌데 예전보다는 좀 약해졌다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러고 나면 우리가 또 이제 예전보다 약해졌던 부분들이 다시 또 언제든지 힘을 모을 수 있는 거죠. 근데 예전보다 얘네가 약해지니까 시장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어떤게 보이죠? 다른 애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잖아요. 이제 분산되면서 다른 애들을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뭐 이것도 뭐 뭐 어 그 1박일에서 강호동만 사이를 보다가 강호동이 잠깐 쉬고 있으니까 뭐 우리가 뭐 이수분도 사해보고 MC봉도 좀 사해보고 어 왜냐면 제가 요즘멤버니
케이블에서 맨날 보다 보니까 어 또지 혼나는데 옛날 멤버인데 그들이 이제 각각 돌아가면서 또 사회를 볼 수 있는 그런 거가 되잖아요. 그런 것들이 조금은 어 좀 뭐 나쁘지 않게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일단 전체적인 시장의 분위기로는 반도체가 좀 쉬니까 다른 쪽에서의 기회가 포착이 되는 부분들은 나쁘진 않다. 외국인 수급 반도체 쪽엔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러면 상대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인 섹터이지만 지금은 좀 힘이 약해졌기 때문에 우리가 그 가운데 어떤 쪽으로 시야 넓혀야 되는지 다른 섹터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2차전지입니다. 와 2차전지가 아 요즘 굉장히 좋아요. 시세가 일단 ESS 관련돼서 긍정적인 이야기가 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아 과연 ESS의 이런 상승세가 9월 달에도 좀 지속될까요? 일단 지금 SK온 뭐 삼성 SDIS LFP 배터리 쪽으로 수주 이슈가 계속적으로 나옵니다. 어떻게 보세요? 이게 어떻게 보면 이천지를 이로 바라보고 사셨던 분들 입장에서 보면 어 조금 이제 다른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데 어찌됐든 모르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요. 주가만 올라가면 되죠. 올라가면 되는 거죠. 주가 뭐 모르가도 서울만 올라가면 서울만 가면 되는 거기 때문에 어 상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 거죠.
또 더군다나이 흐름이 견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이다라는 거죠. 제가 이제 제 개인 유튜브에서 삼성 SDI는 끊임없이 얘기를 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지금도 얘기하고 있고 어 이제 이런 것들을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데 삼성 SDI 같은 경우가 지금 시장 대장주 어제 SK1 같은 경우 이제 또 다른 이슈를 통해서 어제는 어 어 SK 이노베이션이 훨씬 더 좋았던 흐름들이 좀 이어지고 있는 거죠. 어찌 됐든 이제 긍정적인 흐름들이 계속해서 2차지가 나타내고 있고 어 그러다 보니까 소재가 오히려 따라가는 모습 우리가 이제 SJ에 가가니까 LNF가 이제 움직였고 오늘은 조금 약간 어 차 매물들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럼 에코프로 형제들도 다시 이제 움직인다라는 거고 삼성 SGI가 제가 최근에 이제 더 SGI를 확실하게 이제 밀고 있는 밀고 아니라 좀 자신있게 말씀드렸던 부분들은 1차적으로는 놀이가 이제 올해 흑자전환된다라는 거였고 2차적으로는 우리가 디스플레이 지분을 팔아서 뭔가 투자를 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직 결정되진 않았습니다만 그런 것 이제 발표가 안 된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투자를 한다라는 것은 그나마 뭔가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 거죠. 그 부분들에 SDI를 가버릴 필요 없다. 더 적극적으로 어보자. 이렇게 이제 제가 인유튜브에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음
뭐 그런 것들 놓고 보면 뭐 전체적으로 봤을 때 2차지는 제압 바이오보다는 훨씬 대세인 거 같아요. 아 그러면이 반도체 힘이 좀 약해졌을 때 우리가이 힘을 나눠는 부분에서 제약 바이오보다 2차전지가 그 힘을 좀 더 받았다. 그렇죠. 그니까 어떻게 보면 또롱 전략이라 그래서 2차전지와 어 그 반도체를 서로 간의 어떤 트레이딩의 관점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뭐 틈세 전략이라 그럴까요? 아니면 이제 저기 반도체가 쉬어가는 구간에 있어서 2차전지가 그 빛을 좀 바라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이 어 가장 좋고 또 더군다나 거기서 아직까지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2차전지 쪽은 아직도 기회가 남아 있다라고 보시는 거 같고 또 오히려 반도체가 쉬어갈 때 그 매기를 제학 바이오가 받아갈까, 2차전지가 받아갈까 시장은 그 궁금한 부분들을 지금 소장님께서는 2차전지 쪽이 좀 받아가는 모양세가 더 강하게 나오는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아직까지는 시세에 대한 움직임 추가적인 상방을 좀 보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그러면 셀 쪽 보세요. 소재 쪽 보세요. 여전히 삼성 SDI 보고 삼성 SDI 저는 이제 어 소재보다는 셀을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셀이 현재 시장에 있어서는 가장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 셀을 좀 봐야 된다.
어 삼성 S 세지 움직이면서 소재를 좀 당기는 거지. 어,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어, 그 소재가 셀을 이끄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일각에서는 이런 생각도 할 거 같아요. 아, 삼성 SDI 지금 바닥에서 35만 원이었던 주가, 7월 달에 35만 원이었던 주가가 지금 58만 원까지 올라왔다. 너무 단기적으로 빠르게 올라온 거 아니야라는 시각도 있을 것 같고. 또 얼마 전에 100만 원 목표주가 리포트가 나왔어요. 그렇게 보면 아니야 이제 시작이야. 이제 상방은 그동안 너무 많이 눌려 있었기 때문에 상방은 충분히 열려 있어라는 뭐 소장님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이렇게 본다라고 했을 때 우리는 어디까지 목표 줄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뭐 일단 지금은지 뭐 한 80만 원 정도까지 직전 고점 직전 고점까지는 좀 볼 수 있는 거 같고 어 물론 이제 추세가 꺾이면 언제 이제 추세가 꺾이면이 종목이 이제 꺾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추세 추종력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반등이 좀 나오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추세 추종에 따라서 추세가 꺾일 때 매도를 하지만 SDI 같은 경우 이제 여러 가지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 가고 시장에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면서 대장주 역할을 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긍정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오늘도 후속 매수가 이어지는지 여부가 좀 중요할 거 같고요. 그래야지 우리가 2차전지 쪽 아 진짜 세다. 8월 달이어서 9월 달에도 힘 받아가는구나. 좀 더 확실하게 좀 볼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그래서 오늘 흐름 굉장히 중요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오늘 또 첫날인만큼 다양한 섹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야 될 거 같습니다. 다음은 바이오로 넘어가 볼게요. 자, 2차전지가 그 힘을 가장 세게 받아갔다. 반도체 약간의 빈 공간을. 그러면 바이오는요. 바이오는 선별적으로 올라가는 기업들이 있기는 해요. 근데 뭐라고 할까요?이 힘 다 같이 뭉쳐서 가는 힘은 좀 약한 거 같습니다.
바이어 쪽 어떻게 보세요? 이제 확실히 바이오도 이제 개별 종목 단위로 움직이는 거 같고 아직은 이제 시장이 전체적으로 강세장이다라고 보기보다는 어 3전닉스가 쉬어가는 구간에 있어서 틈세장이다라고 보는 것이 적절할 거 같아요. 또 [콧방귀]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실이 하나 있죠. 금리가 올라가면 제약바한테는 심리적으로 악제다라는 거죠. 그러면 제약 그 금리 좀 잡히면 제약 바이오가 가장 먼저 가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니까 이제 우리가 이런 거죠. 네. 제약바이오가 어떤 이슈가 있어서 뭐 긍정적인 이슈가 있어서 이런 것들을 끌어올리는 장이고 강세장이다라고 하면 제약 바이오를 금리가 올라가지 않으면 올라 그 이제 되는 건데 지금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 기조가 금리를 인사하겠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이제 3%인데 3.5까지 올리겠다라는 것이 이제 기조고 그다음에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또 개별 종목도 안에 있어서 이슈가 안 나오고 있고 미국까지 금리를 올린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지금은 제약 바이오를 공격적으로 투자하기가 좀 모한 거 같아요. 아 뭔가 모호하다. 예. 그래서 더군다나 우리가 2차전지도 모하고제약바도 모하면서 간의 어떤 뭐트레이드 관점에서 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2차전지가 어찌 됐든 강하잖아요. 어 나름대로 이슈를 만들어 가고 있고 흐름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놓고 보면 굳이 제약 바율을 살 필요가 있겠는가?
그러니까 지금은 좀 이런 단어 쓰면 갖고 계신 분들은 불편하시겠습니다만 굳이 굳이 내가 이걸 살 필요가 있을까? 이런 어떤 생각들이 들면서 현재 지금 시장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제약 바위와 2차현지 사이에 있어서의 선택의 문제로 규결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이제는 개별 움직임이고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금리 인상에 대한 기조가 있다 보니까 제약 바이오 쪽이 좀 부담을 느끼는 부분. 2차전지는 어쨌든 뭐 ESS 쇼티지라던가 그리고 미국 쪽에서도 계속 전력 관련된 이제 안보 이슈가 나오면서 ESS 쪽에도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어 주고 있긴 하지만 약간의 재료적인 측면에서 좀 약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것 같아요.
그러면 삼성 바루직스 유상증자 이슈는 소장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어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아 이게 굉장히 좀 갈려요. 왜 긍정적으로 보셨어요? 저는 이제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유상증자는 제가 이제 말씀드 네. 단기적으로 보시는 분들한테 무조건 악재이다. 어 왜냐면 유상 증자를 하니까 돈이 되고 그만큼 이제 우리가 그 EPS는 분산되고 단기적으로 무조건 악재 근데 저는 삼성 바이어를 단기적으로 보지 않거든요. 삼성 바이어를 중기적으로 보는 투자자이기 때문에 중기적으로 보면 우리가 이제 스위스 기업을 인수하잖아요. 그럼 이제 전 세계 시장에서 CDMO 부분에 있어서 강력한 사업자가 되는 거죠.
어 그렇기 때문에 펩타이드죠. 별타이드를 엔진 수함으로써 우리가 이제 강력한 사업자가 된다라는 측면이 있어 보면 저는 중기적으로 보면 삼성바이튼 나쁠 건 아니다. 물론 이제이 자금을 뭐 회사체를 발행해서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했었으면 조금 더 좋았었지 않을까 아쉬운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워낙 지금 삼성 바이오는 유상증자를 해도 그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유상증자라는 방법이 베스트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나쁘게 볼 만한 요소는 아니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일단 삼성 바이로직스는 어 나쁘게 볼 만한 이슈는 아니다. 중장기적인 또 성장 동력을 좀 더 탄탄하게 쌓아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럼 좀 다양한 이야기 나눠 보기 위해서 원전과 전력 쪽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원전주 어저께 빠졌어요. 그동안 굉장히 시세를 잘 이어가다가 어저께 좀 두산 에너빌리티도 꽤 5% 이상 빠지면서 시장이 아 추세가 다시 꺾인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 단기적으로 쉬어가는 구간이다라고 이야기도 합니다. 소장님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원전주는 저는 일단은 조금 챙길 건 챙기자.
아 이단 일단은 챙기면서 보자. 챙기면서 보자. 뭐 꺾였다라고 완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만 더군다나 이제 우리가 SMR과 관련해서 빠르게 하자. 뭐 이런 또이기도 오늘 또 나왔으니까 오늘 올라오면 오늘 호가가 나쁘지 않습니다. 올라오면 원전주는 좀 챙길 건 챙기자. 왜냐면 이벤트가 이제 끝나가는 기간이니까. 어쨌든 우리가 제가 원전주들은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벤트가 있을 때 취급 빠지는 전략 어 그런 것들이 현실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좀 보자. 원전주를 길게 가져간다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부담이 될 수밖에 없죠.
항상 주가 올라가다 떨어지고 올라가다 떨어지고 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럽게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원전는 일단 좀 조심스럽게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 미국이 선언을 했어요. 전력망 안보, 국가 비상 사태 이제 행정 명령을 통해서 중국 쪽을 이제 견양을 하는 거 같습니다. 뭐 변합기라든가 인버터 여러 가지 이제 그런 반사수에 중국에 대한 배제 흐름 속에서까지 우리가 굉장히 좀 기대를 했잖아요. 그래서 전력 섹터 전체적으로 뭐 변합기도 그랬고 전력 설비 관련된 종목군들이 분위기 좋았는데 어저께 변합기도 좀 빠졌어요.
그렇죠. 이건 또 어떻게 보세요? 원전 쪽은 살짝 챙기면서 보자. 그럼 변합기 진영은 어떻게 보세요? 변합기는 저는 오늘은 또 빨간불도 키고 있는데 뭐 그냥 꾸준히 들고 간다라고 봐요. 오히려 운봉에서 예. 그러니까 원전은 지금 이제 우리가 실체가 좀 모호하잖아. 실체가 뭐는게 이게론 같은 경 돈을 벌고 있고 한정기술도 돈을 벌고 있지만 새로운 어떤 신규정과 관해서 돈을 버는 부분들이 조금 모호하잖아요. 어 그런 부분들을 조금 말씀드리는 거고 반면에 변합기 쪽은 지금 어제 효성 준공업도 그렇고 수주가 올해 한 8조 정도 더 늘어날 걸로 보고 있더라고요.
어 그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어 기존에 있던 수주 장고라든지 아니면 앞으로 나타날 퍼포먼스 이런 것들을 좀 놓고 보면 저는 조금 이런 것들은 좀 길게 봐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원전을 짧게 보고 어 변기는 좀 길게 보자. 먼저는 이벤트가 나왔을 때마다 치고 빠지는 전략 이런 것들을 적절하게 구사하는 것이 좋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변합기는 오히려 이벤트가 없어서 주가 밀리면 오히려 그때 사서 조금 진득한이 들고 가는 전략 이렇게 좀 구분해서 봤으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조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원전은 그 우리 웨스팅하우스와의 지분 투자 그 이슈 말씀하시는 거죠?
음. 그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 벌써 반영이 된 거죠. 그래서 8월 달에 그 건설주들이 그렇게 올랐던예 많이 올랐던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 그 부분에 있었다라고 보고 최근 변동성이 크잖아요. 오히려 건설주 중에서는 GS 건설이 요즘 최근에 강합니다. GS 건설은 이제 GS에서 데이터 센터 짓는 거 그거가 이슈화 되면서 이제 GS 건설이 강하고 오히려 현대 건설이라든지 대우 건설 같은 경우는 어른으로 몰라 빨간 불을 켜고 있긴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 웨스팅하우스의 관계 이런 것들 때문에 움직인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가 조금 조심스럽게 어 일제는 좀 챙길 거 챙기고 보자 이렇게 좀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건설은요 계속 봐요. 어 건설은 GS 건설만 보고 나머지는 어 이것 또 챙겨야죠. 왜냐면 뭐 현대 건설 아직은 뭐 우리 웨스팅하우스하고 그 얘기 나온 뒤로 진전된 얘기가 하나도 없잖아요. 어 그냥 그때 이제 기대감으로 잠깐 올랐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렇게 기대감을 올랐었던 것들은 지금 현구에서는 확실히 챙기는게 줄대 챙기는 것이 확실히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좀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뭐 기대감이라는 것이 계속 끌고 가기에는 약세장에서 더나 어 좀 조심스럽지 않을까 좀 쉽네요. 네. 약세장에서는 좀 조심스럽다. 그러니까 순남매는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시장 자체는 막 세게 올라가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줄 때 챙겨야 되는 섹터들도 분명히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다만 변합기 쪽은 오히려 눌렸을 때 매수해서 쭉 끌고 가는 전략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내 주셨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자동차로가 볼게요. 일단 현대차 어 타결이 됐습니다. 타결이 됐는데 어저께 또 이야기가 나왔는데 오늘 굉장히 중요하다.
뭐 이야기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현대차 이염 투표 결과에 대해서 찬성이 더 높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생산 차질 리스크 해소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왔는데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일단 어제 시장에서는 찬성이 높으면 이제 현대차는 노조 관련돼서는 좀 어 무거운 이런 부분들 한 단계는 좀 벗어 던질 수 있다라는 시각도 있었어요. 어떻게 보세요 수장님은? 어 근데 현대차는 그 노조 문제는 별로 중요지는 않은 거 같아요. [콧방귀] 아 이거 협의가 돼도 예 왜냐면 현대차 지금 오늘 40만 원대에서 움직일 거 같은데 현대차를 자동차로 보세요.
로보스를 보세요라는 거죠. 이게 참 뭐 그렇죠. 이제 막 저는 이제 여전히 자동차를 보고 있기 때문에 아 여전히 자동차세요? 전 여전 자동차입니다. 굳이 처음부터 자동차였고요. 여전 자동차입니다. 이게 언젠가 로봇으로 바뀔 거예요. 저도 이제 안 바뀐다가 아니라 지금 로봇이든 아니다. 지금은 로봇은 아니다. 지금 로봇은 아니다. 지금은 자동차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이게 로봇으로 이제 좀 보셨던 분들은 좀 당혹스럽죠. 오늘 이제 로봇주들이 좀 움직이네요. 레인보 로보틱스도 움직이고 로봇주들이 움직이면서 현대차도 빨간볼을 좀 켜고 있는 상태인데
아직까지 퍼포먼스가 나오려면 좀 시간이 걸리죠. 어, 그리고 이제 중국로봇 정말 어마무시하잖아요. 뭐 이런 것들 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거 같고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40만 원에서 지금 횡보가 정중동 상태로 나올 거 같아요. 그래서 어느 쪽으로 방향을 좀 잡든지 그러한 방향을 잡는 부분들에 대한 뭐라 그럴까요?요 어,요 나올 때까지는 조금 조심스럽다. 아직은 좀 적극적으로 볼 만한 요소는 아니다. 아,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오늘 노조와 관련돼서 우리가 이제 이런 얘기들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생각보다 안 세게 붙는다.
이것도 하나의 어떤 쪽 그 모습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아직 자동차로 보고 계신다. 로봇으로는 갈 수는 있지만 현재 지금이 시점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사실이 현대차가 안 가다 보니까 시장 참여자들이 아 노조 이런 이야기를 또 하셨고 아 인베스터데이 기대해 보자라고 또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 아직까지는 가야 될 길은 좀 남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러면 자동차 기업으로 봤을 때 매력도는요 밸류가 좀 부담되죠. 그럼 자동차로서 밸류 부담이고 로봇은 아직이고. 로봇은 아직. 그래서 현대차는 저는 반망해요.
현대차는 예. 현대차를 아직까지는 뭐라고 얘기하기에는 현대차는 좀 관망으로 보고 있다. 보유하신 [콧방귀] 분들은요. 그러면 끌고 가는 전략 유효할까요? 저는 제 개인적으로 솔직히 말씀드리면 별로 유효하지 않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로봇이 오려면 최선 2, 3년은 걸리잖아요. 2, 3년은 걸리는 기간 동안에 어 지금 이제 우리가 현대차를 끌고 가는 전략에 대해서 3전 직스가 더 빠르지 않을까요? 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저는 현대차와 관련된 부분들은 글쎄라는 부분들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아, 현대차 일단 좀 상승 탄력이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아, 그렇죠. 제발 그랬으면 좋겠는데. 어, 좀 그 부분을 제가 그 제 견해를 어, 조금 보면 좀 쉽지 않다. 이렇게 좀 뭐 솔직하게 말씀해 주신 거고요. 일단 시장이 시작까지 얼마나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15분 정도 남은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 장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일단 시장 오늘은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뭐 긍정적인 흐름들 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고 이렇게 흐름들이 좀 이어진다라면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시장에 있어서의 뭐라 그럴까요? 어, 삼전 닉스는 조금 오늘은 좀 너무 그렇게 일단 플러스만 나와 줘도 다행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 3전직스를 제외하고 나머지 개별 종목단에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개별 종목을 얼만큼 활발히 찾고 개별 종목을 적극적으로 매매하느냐 그렇지만 우리가 3전이 대세가 될 걸로 보여지진 않아요.
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관찰하면서 시장은 9월 이제 시작했습니다만 어제와 마찬가지로 3전직스가 어 정중동 상태에서 나머지 개별 종목단들이 움직이는 그런 시장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개별 종목단이 움직이는 시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삼성전자와 그리고 SK 하이니은 좀 버텨 주는 흐름 나오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개별단의 종목들을 잘 찾아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9월 시장 기대해 봐도 될까요?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시장이 3전닉스만 좀 버텨 주게 된다라면 나머지 개별 종목단에 이제 확실히 이건 7월과 다르죠.
개별 종목단에 있어서 움직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 상황이고 이런 개별 종목단에서 수익을 좀 어떻게 내느냐이 부분이 이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거고 그러다가 이제 또 외군대 수급이 들어오면 3전수 중심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현 구간에서는 조금 이제 주식을 좀 할 만하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제 6월 달, 5월 달처럼 굉장히 이제 주식하기가 쉬운 시장은 아니겠습니다만 주식을 하 주식을 하데 있어서 움직임들이 활발이 나타날 가능성은 어 배제할 수 없다. 아 배제하는 좀 기대할 하다 이렇게 어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일단 오늘 시장도 수납매 개별주 성격에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어, 간반 증시부터 또 그리고 어제 우리 증시가 힘을 내 줄 수 있었던 그 힘 원천이 어디였는지 이런 부분들도 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어, 일단 오늘은 코스피가 단순히 올라오느냐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어제는 좀 수급적으로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게 있었기 때문에 기타법인 외에 오늘 소장님이 계속적으로 말씀해 주신 외국인의 수급이 다시 돌아오는지 여부 좀 체크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일단 오늘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원전 자동차 전력쪽까지 소장님과 함께 꼼꼼하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여러 인사이트들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셔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소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소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잠시 후 9시 계장을 앞두고 실제 프리마켓 수급을 바탕으로 오늘 시초가 전략을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게요. 채널 고정해 주세요. 잠시 후 돌아옵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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