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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탁(Paxtock)@팍스탁(Paxtock)

Accuracy score+1.9
순 place52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9.7% / 65.4% / 65.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4.5% / 18.2% / 27.3%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팍스탁(Paxtoc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6)#SK하이닉스 (10)#코스피 (4)#현대차 (1)#LG전자 (1)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깜짝 실적에도 약세... 왜?

팍스탁(Paxtock) · 2017-04-25 · 유튜브 시청 77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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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실적 같은 경우에는 2016년에 1분기 실적과 비교를 했을 때 아 매출은 72% 영업 이익은 339% 증가한 수치였던 아 아이러니하게도 오늘 장에서 SK 하이닉스 종목 같은 경우에는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종가는 보합권에서 머무르면서 5 2,400원 기록을 했는데 우리가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을 해 보면 좋을까요. 예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말 그대로 놀랄 만한 실적입니다. 사실상 깜짝 실적이 나왔다는 겁 물론 시장에서 실적 전망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봤죠. 그 이상으로 나왔다 하는 것에서 어 사실은 이런 정도의 실적이라면 한 단계 두 단계 도약을 해도 모자를 정도로 어 좋은 성적이었다 건데 정작 뚜껑을 열어봤더니 SK 하이닉스는 간신이 장중 내내 약세 보이다가 마지막에 보합으로 돌리는 정도로 마감이 됐고 정작 급등한 종목은 삼성전자 요 부분이 약간 숙제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해석할 것이냐 하는 건데요 일단 앞에서 실적은 말씀을 드렸으니까 생략하겠습니다. 사실 작년 동기 대비 그 매출이나 튼은 영업 이익이 급증했던 것은 작년 동기 이맘 때입니다. 1월 달이 항상 비수기 그든 해서 비수기 계절적 영향을 받아서 작년 어 1분기 때는 실적이 안 좋았고 바로 안 좋았던 실적과 비교해 봤을 때 현재 하이닉스 실적이 그런 정도로 아주 빠른 속도로 좋아지게 보이는 효과가 나왔다 즉 기저 효과가 나왔다 하는 것 그것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상당히 높은 실적이라는 것이죠. 사상 최대 실적 어 현재 분기별로 봤을 때 종전 분기별 사상최대 실적은 2014년 4분기 때 나왔습니다.

당시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규모는 1조 6700억원 정도 된다는 것이죠. 그것을 훨씬 능가하는 무려 2조 4,600원 그리고 시장 에서 일반적으로 물론 긍정적으로 계속 상향 조정 했던에 그러한 어 실적 목표치 2조 2900억원 이것도 능가 했죠. 어 현재 대략 7.8% 상회하는 그런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특기할 만한 것은 절대적인 규모도 규모지만 영업 미익이 무려 39.2% 나왔습니다. 역대 최고치입니다. 대형 제조 업체가 어 현재 이런 정도의 영업 유익을 보이는 것은 사실 몇몇 몇 개 없다는 것이죠. 인텔이나 또는 현재 애플사 정도밖에 이러한 영업 위기를 내질 못합니다.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영업 이익률을 냈다는 것이죠. 그마만큼 해당 분야에 글로벌 최고의 경제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또는 현재 그쪽 해당 어항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어 현재 오늘 발표된 어 SK 하이닉스의 실적을 토대로 해서 금년 온기 실적 온기 실적 기준 밸류를 한번 계산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사상 최대 온기 실적 연간 영업 이익규모는 작년 재작년에 나왔습니다. 2015년인 당시에 영업 이익규모는 5조 3300억원 정도 있었고요 나왔고요 그 당시 SK 하이닉스의 EPS 주당 순이익은 약 6,000원 정도였다는 것이죠.

어 약간의 5차가 있을 것이겠지만 어쨌든 그를 기준으로 해서 보면 년 추정 패수는 영업 이익이 최소 7조원 내지 9조만큼 10조까지 보고 있는 것까지를 감안했을 때 금년 추정 이수는 체하 보속으로 보는 겁니다. 8,000원 내지 한 만 원 정도 더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1,000원 정도까지 나올 수 있다는 건데 어쨌든 한 8,000원 내지 만 원 정도를 상정해 볼 수 있다는 것이고요 이렇게 봤을 때 지금 현재 SK 하이닉스의 PR 수준은 불과 5.1배 내지 6.4배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아 실적 적으로 전망이 막 나쁘지 않은 데다가 어 현재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실적 추위 상당히 좋은 상태거든요.

그런 대형주 치고서는 가장이 낫습니다. 아 즉 왜 그런지 그런 것에 비해서 그런 그런 그런 것에 비해서 오늘 주가가 호실적에 깜짝 실적에 나왔으니까 당연히 올라가야 되는데 주가가 올라가기는 커녕 장중 내나 약세를 면치 못하는 그런 모습이 나온 이유는 뭐냐 하는 것인데요 예 그것과 관련도 그전에 이제 몇 번 말씀드리 적 있습니다만 두 가지 약점이 노출되 있는 상태죠. 한 가지는 지금 도시 반도체 사업부 매각의 매각 인수 어 반도체 사부 인수를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인수 대금이 토탈 약 30조원 정도로 추정이 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자금이 필요되는 그러한 프로젝트라는 것이죠.

그와 관련된 부담이 있다는 것이고 또 한 가지 결정적인 것은 뭐 유비에서 증권에서 또 몇몇 국내 증권사에서도 지적을 하지만에 반도체 어항은 어항 사이클을 많이 탑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좋다고는 하지만 지속 가능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즉 현재 최고의 항이 거의 정점에 이른 것이 아니냐라고 하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심을 현재 받고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최고의 영업 위이 나올 때를 기준으로 해서 가치 평가를 할 수 없다 는 의견입니다. 그 점 때문에 제 외국인도 국내 기관도 매수를 약간 꺼리는 과정이 나왔다는 것인데요 이것과 관련돼서 몇 가지 더 보강해서 SK 하이닉스가 원래 갖고 있었던 4대 취약점이 있습니다.

그것부터 먼저 말씀드릴까 합니다. 일단 먼저 앞에서 ubs 증권이 언급했던 것과 관련되 있는 취약점입니다. 시클리컬 또는 시클릭 그 인더스트리 아고 하죠. 업 항이 주기적으로 또는 순환이 되는 그런 어항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그 어항 상황에 따라서 현재 반도체 디램 가격도 들쑥날쑥 변동성이 상당히 심하고 어 반도체 디램의 가격이 그렇게 큰 변동성이 있는지만큼 그 의존하고 있는 sk 하이닉스의 실적도 어 그에 따라 상당히 변동이 심합니다. 어떨 때는 어 몇 분기 동안 연속 조단위의 영업이익을 내기도 했다가 그 반대로 또 조단위의 영업 손실을 보기도 하는 그런 모습이 과거 수년간 반복해서 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번에 업이 좋았다는 것은 그다음에 업이 나빠질 소지가 높다는 것은 어느 정도 시사한 바 크다 하다는 그러한 시크리컬 한 그런 업이나 실적이라고 하는 어 재 그 위크포인트 약점이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램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죠. 그나마 근대로 조금 낮 했습니다. 한때 거의 90% 그쪽에 의지를 했다는 건데요 하지만 최근 많이 개선됐다 치더라도 드림에 대한 매출 의존도는 여전히 높습니다. 영업 이익 의존도 더 크죠. 72% 된다는 것이고요 또 한가에지는 어 현재 드리 금 계속 매년 연구 개발 및 시설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죠.

이런 바 카 팩스라인 5조원 넘게 최근 어 최태원 회장은 6조원 정도를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6조원 단에 그런 정도로 매년 그렇게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이고요네 번째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삼성전자의 그 개발 속도를 뒤쫓아가다 보니까 더욱도 그런 거 같습니다. 신성장 동력에 대한 어 현재 지금 어 경쟁력이 상당히 약해진 상태죠. 거의 신성장 동력이 없습니다. 간신이 랜드를 쫓아가는 정도 밖에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이이 가지 취약점이 있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좀 달리 조금 더 디스카운트를 좀 많이 당하는 그런 모습이 나왔다는 건데요 하지만 그 상황이 최근들어 어 작년부터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좀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죠. 앞에 얘기했던 ubs 증권의 그러한 지적은 상대 정설 원론적인 입장에서의 그런 평가라고 이제 판단이 되는 반면 현재 상황 변화는 약간 약간의 가설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아직 검증이 안 됐다는 하더라도 신뢰성이 있다는 것이죠. 그 점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이런 때가 기회가 될 수 있다 더 크게 볼 필요도 있 있다는 그런 뜻이 되겠는데요. 일단 수요 측에서 본다면 주변 특히 아와 관련돼서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는 AI 4차 산업혁명이 현재 불꽃같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죠. AI 또는 현재 듀얼 카메라든 이런 것등이 어 휴대폰에 어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탑재되는 그런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와 관련된 디램 모바일 디램이 되겠죠. 수어가 급증하고 이것 상당히 구조적 있니다. 거기에다가 중국 업체들이 매달리고 있는 그래서 지역적 측면에서 봤을 때 수요는 급증하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최근들어 역시 4차 산업 혁명과 관련돼 있습니다. 클라우드 산업 또 빅데이터 사업과 관련돼서 그와 관련된 서버용 디램 세우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최근 또 고사양 게임용 PC 용 디램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는 것이죠. 해서 기본적으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도 급증 추세를 현재 보이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것이 그렇고요 두 번째는 공급 사이드 쪽에 변화라는 것 이게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자 언젠가부터 2012년도부터 이제 당시 삼성전자 또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로 해서 어 디램 시장은 3자가 어 한재 과점하는 이런 바 셀러즈 마켓 공급자 우의의 시장이 됐다는 건데요 한동안 어 미사 공정 개발의 박차를 가했던 삼성전자가 작년 2분기 때부터인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더 이상 미세 공정 개발을 하지 않는 사실상의 치킨 게임이 종료된 그런 전략을 취했다는 것이죠. 어 초격차 전략에서 어지 쪽에서 벗어나 랜드 쪽으로 그 방향을 돌리는 것으로 게됩니다. 이에 따라서 반도체 딜레 미세화 개발에 더 이상 많은 비용과 여력을 투자할 필요가 없게 됐다는 것이고 또 한 가지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그렇게 됨에 따라 노골적으로 생산량을 담합할 수는 없겠지만 어찌됐든 약간 소극적이라고 공급량을 조절하는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 예가 몇 가지가 나옵니다. 작년 같은 경우 현재 반도체 딜 공급량이 비트 비트로 환산했을 때 그로스 성장률을 보면 약 20% 대가 나온다는 건데요 전통적으로 평년 어 비트 그로스는 40% 내지 50% 정도 나왔다는 겁니다. 이런 바 황해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죠. 매년 그런 정도 성장을 하게 되면 2년마다 두 배씩 그 공급량 생산량이 증가 된다 하는 것이었었다 그것이 최근까지 렸던 건데 작년부터는 그게 20% 대로 내려앉았습니다. 공급이 증가되기 했지만 그 전부다 훨씬 낮은 수치로 증가됐다는 것이죠. 그런 정도면 증가되는 수요조사도 제대로 커버하지 못할 정도의 그러한 증가입니다.

해서 최근 1년 동안 1년도 넘었습니다. 계속 어 수요보다 아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그것은 어학 사이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추세적으로 현재 계속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상황에 정착되는 것으로 해석되는 그런 장면이라는 것이죠. 따라서 지행 가격이 약간의 한 흔들림은 있겠지만 가구 같이 급락하는 상황에 전개되지 않고 안정적인 상당히 고수에 마치 인테리어 해당 분야에서 현재 고도의 수익을내는 그런 기반이 조성된 것으로 그렇게 이제 판단이 된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한다면 앞에서 말씀드렸던 한 SK 하이닉스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었던 네가지 취약점 시크리컬 또 지난 디의 도 막대한 카 카패스 현제 부담 또 신성장 동력의 부제 이런 것들을 일거에 해소시킬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만들어지고 있고 이미 어느 정도 만들어진 것으로 판단되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현재 상황을 단순하게 불 그런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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