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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6 반도체 전망] 어딜봐도 리스크가 없다! 삼성전자 비중확대 /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MTN 월가워즈 · 2026-01-02 · 유튜브 시청 17,327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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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장을 이끌 반도체주. 아, 계속되는 메모리 사이클의 확장 움직임 속에 어디까지 지수를 또 견인할까도 관심사고요. 반도체 투톱의 신고가 행진 계속될지도 관심삽니다. 오늘이 이야기 자세하게 들어보면서 반도체 포트 안에 필수품으로 정말 가져가야 하는가, 어떤 포인트를 따라가야 하는가?이 답까지 찾아보겠습니다. 첫날 녹음창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센터장님. 네, 안녕하세요. 예, 새복 많이 받으세요. 아,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첫날 중요하게 또 시간을 비워서 나와 주셨는데 우리 머 시청자분들께 반도체 전략들 전해 주실 거라고 기대를 해보면서 바로 한번 출발을 해 볼게요.

지금 현대차 증권에서 전체적으로 보면 3,900에서 5,500까지 지수 밴드를 꽤나 넓게 잡고 계시더라고요. 보면 증권사별로 굉장히 상의하잖아요. 그만큼 좀 변수가 많다. 다만 상단 5천까지는 가능성 본다. 이렇게 보시는 건지 상고하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 뭘까요? 어 결국 저희가 봤을 때는 실적이 중요한 거 같아요. 물론 올해 미국 중간 선거도 있고 또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제 어느 시점에 종료되고 뭐 변수는 많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오늘 뭐 반도체 때문에 나오긴 했지만 올해 우리 상장사 실적은 뭐 영업 이익 순익 모두 다 전년 대비 내배 될 거 같고 작년 실적이 다 짓게는 안 됐지만 상장사 영업 이익이 작년에 한 290조 조금 넘는 수준이 될 거 같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뭐 420조를 넘어갈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어 삼성 하이닉스가 양산 합쳐서 지금 200조 기대하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뭐 영업이 기준으로 본다면 양사가 이제 어쨌든 작년보다 100조 이상 또 영업 이익이 순정하는 그게 크기 때문에 이번 뭐 상장사 이익을 반도체가 견인할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반도체와 AI 인프라와 관련된 연관 업정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여전히 자본 시장 하성화 대책이 그기 때문에 뭐 증권주도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뭐 우리 은행 같은 경우도 예대마진 그러니까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뭐 은행 주실적도 저희는 배당 매력도 커질 거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올해는 물론 양극화가 심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뭐 상당사 이익이 내배 된다면 어 저희가 봤을 때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계속 부각되기 때문에 어 전체적인 지수의 그 하단의 방어액은 상당히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뭐 반도체에 대해서 또 최근에 또 좋은 얘기들이 또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양 두 회사가 또 지수를 견인한다면 저희가 예상하고 있는 지수 상담까지는 뭐 저희는 가능할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 상하방이 보기 폭이 큽니다라고 말씀드렸지만 3,950이면 작년에도 거의 상단이잖아요. 정말 어마어마한 하방 지지력을 지금 보고 계신 건데 여기서의 핵심은 AI 특히 반도체 실적 개선에 있다.이를 일을 감안해 봤을 때 실정만 잘 나온다면 지금도 비싼 구간은 아니다.이 말씀으로 들립니다. 반도체 좋은 이야기 너무 많이 들립니다라고 하셨는데 투톱 개별적으로 질문드릴 거거든요. 센터장님. 그전에 앞서서 지금 반도체 핵심 뉴스 중에 뭐가 제일 좋은 뉴스라고 보세요? 음. 일단 뭐 우리 기업들한테는 메모리 가격이 뭐 4분기 그니까 12월 말에 이제 고정 가격에 협상을 합니다.

그 1분기 모바일 디램 보통 이제 분기 계약하고 서버디램은 이제 월 계약하지만 또 PC 디디램도 분기 계약하는데 지금 상당히 좋은 뭐 뉴스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4분기의 가격도 사실 50% 중반 정도 3분기 대비 상승했는데 1분기도 저희 예상보다 좀 더 좋은 수준에서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그거는 이제 좀 마이크로한 접근이고 어차피 메모리 가격 좋고 실적 좋고 이거는 뭐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순인벨업지 아니면 레벨다운이 되는지의 중요 간전 포인트가 사실 AI 버블론의 중심에는 오라클도 있었고 근데 오라클이 가면 왜 그런 얘기를 했을까 결국 이제 오픈 AI와 관련된 어 펀딩 이슈거든요.

데이터 센터로 오라클릭이 짓더라도 그거를 구매할 이제 오픈 AI가 준비가 안 돼 있으면 사실 동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는데 다만 이제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핵심 그 US 그러니까 스타게이트 US 펀딩의 어 중요할 소프트뱅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소프트뱅크는 이제 스타게이트 US에 일단 투자의 한 90% 정도를 이제 낸싱을 연결하고 있고 두 번째는 본인들이 또 오픈에 투자를 해요. 그게 약속했던게 이제 400억 불인데 어 12월 말에 연끝해서 연끝해서 어 소프트뱅크가 이제 오픈에 약 소송화 마지막 남은 금액 221억 불을 어 일단 두 자리 집행했기 때문에 뭐 소프트뱅크 그룹 홈페이지 들어가면 그 내용이 이제 이미 개제되 있습니다.

네. 근데 사실 이게 중요한게 오프오라클해가지고이 신흥진에서 투자가 슬로우해지면이 AI 그 기존 클라우드 사업자와 그다음에 신흥 기념간의 AI 데이터 센터의 공격적 투자가 좀 의구심이 생길 수 있는데 일단은 소프트뱅크가 뭐 다 돈을 넣었기 때문에 그니까 그 넣은 돈이 이제 오픈 AI에 들어가죠. 그 오픈 AI는 이제 그돈 가지고 일부는 본인이 이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를 하고 그리고 1부는 이제 오라클레한테 또 대급을 지급하고 뭐 그런 형태가 되기 때문에 신흥 진영의 펀딩이 완료됐다. 그 말은 기존 진영인 클라우드 사업자들도 뭐 작년에 한 4,억 가까이 데이터 센터 투자를 했는데 올해 6,억을 계획 잡고 있습니다.

대표 마이크로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이런 기업들 그래서 여기에 스케이트까지 또 한번 어 자금을 확충해서 어 투자 전쟁을 펼치기 때문에 우리 기업 입장에서는 HBM 서버디 엔터프라이즈 SSD 그리고 올 하반기부터는 루빈이 나올 때는 이제 소 2가 또 우리 기업들이 루빈 베라의 베라 CPU가 3나노인데 거기에 이제 소 2가 들어가는데 이게 이제 LPDDM이거든요. 근데이 기업 이거 같은 경우에도 우리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공급할 것 같아요. 기존에는 이제 마이크로 공급했다면 소게임 2부터는 한국 기업들한테 또 기회가 오기 때문에 저는 지금 제일 중요한 뉴스를 시장에서는 강가하고 있는데 소프트뱅크가 AI 투자를 돈을 넣어 준 거 돈을 넣어 줄까 말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었는데데

저희는 당연히 해 준다고 봤지 기존에 넣은게 있는데 그걸 안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함으로써 이제 불확실성이 많이 단기적으로 제거되었다. 그래서 저는 뭐 아마 좋은 뭐 흐름으로 아마이 부분이 작용하지 않을까 그 보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오픈 AI 57조원의 투자 완료는 버블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지 그럼 일단 상반기에 놓고 봤을 때 반도체에 하방이 흔들릴 수 있는 변수는 제거가 된 거다.이 말씀이세요? 네. 예. 맞습니다. 올해 HBM이든 서버 디램이든 어쨌든 투자에 대한 큰 어 관전 포인트가 저희도 당연히 넣을 거라고 생각을 했죠.

근데 재밌는게 왜 12월 30일이었을까? 그 말은 약간은 좀 조마조마 했죠. 왜냐면 그만큼 연끝을 했다 저는 봅니다. 그래서 어 이제 1라운드가 스타게이트 1라운드가 이제 투자가 이제 다 됐고 이제 2라운드 3라운드 4라운드가 28년까지 진행될 건데 어쨌든 동부분은 예의 주셔야 되지만 일단 첫 번째는 끝났기 때문에 아마 올 상반기까지 투자는 약속대로 집행을 할 거고 그러면 어 그 오라클 오픈하에 대한 우려는 뭐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니지만 단기적으로는 일단 뭐 해소되는 국면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기존 클라우드 사업자들도 또 대응을 하거든요.

그들이 있었론에 대한 일차적인 우려는 해소되었다. 뭐 그거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가장 긍정적으로 보시는 거는 메모리 가격의 상향 조정 가능성 그리고 변수였었던 그리고 가장 이제 리스크로 걱정됐던 부분이 일단 불기 되면서 상방이 조금 더 열릴 것 같다. 저는 이렇게 들리거든요. 그럼 투톱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으로가 볼게요. 지난 연말에 삼성전자 목표가를 14만3,000원으로 하우스 리포트가 나왔습니다.이 상향 조정되고 나서도 다른 하우스에서 또 15만 원 이렇게까지 나오고 있어서 아마 계속 보고 계실 거예요. 센터장님. 작년 하반기에는 사실상 하이닉스보단 삼성전자가 월등이 좋았다는데 아마 공감대를 갖고 계실 텐데 그 흐름 1월에 유지될까요?

뭐 지금 삼성한테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어 일단 그 범형 메모리 비중은 삼성이 하이닉스보다 높잖아요. 범형 디램 비중이 HBM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다 보니까 범형 메모리 가격이 어 HBM보다 많이 오르고 있거든요. 여기에 엔터프라이즈가 되게 지금 상당히 왜냐면 어 저희가 체크한 바로는 스토리지 서버에 대한 교체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또 그 중심에는 또 우리 뭐 저기 마이크로소프트랑 그리고 메타랑 이런 기업들이 많이 투자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엔터프라이즈 SSD 관점에서 또 삼성한테는 기회가 되는 거고 그리고 우리 2월 달에 갤럭시 S26이 나오는데 어쨌든 그 제품의 액시노스 2600이 뭐 울트라는 아마 콜컴 솔루션을 쓸 거 같은데 나머지 제품들은 이제 삼성의 엑시노스 2600이 또 2나노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삼성에 대한 뭐 메모리 좋은 거 그리고 HBM에 대한 우려 이런 부분은 이제 거의 다 해소된 거 같은데 여기에 이제 그 로직과 관련된 LSI 그리고 그 LSI를 생산하는 파운드리에 대한 우려도 이번에는 좀 많이 해소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좋은 분위기가 당분간에 이어지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주 8일 혹은 금요일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는데 여기에서는 구체적으로 뭐 사업부 실적 컨콜은 없잖아요. 그럼 우리가 헤드라인 넘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되는 포인트가 뭐라고 보세요? 일단 뭐 4분기 영업기죠.

어, 뭐 시장 기대치가 많이 올라와서 20조 넘을 거라는 기대치도 좀 있는데 뭐 설령 안 넘더라도 너무 크게 의미를 둘 건 없고요. 어차피 그 1분기, 2분기 계속해서 이제 특히 이번 학정 시적 때 어 1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를 줄 거고 그래서 뭐 지금 시장에서 어 100조 넘는다 뭐 그 이상 넘는다는 분도 많은데 어쨌든 이번 어 4분기 확정 실적 나오고 1분기 가이던수를 주는 이번 달 말에는 이제 그거에 대한 왜냐면 실적에 대한 가시성을 보고 또 실적을 계량화에서 또 추종하는 어 다양한 그 인덱스 펀드들이 많거든요. 패시브 펀드도 많고 그 또 실적이 연동이 하여튼 하는 그런 성향이 거기 때문에 뭐 컨센서가 올라가고 예상치가 올라가면 그것만큼 또 비중 확대 유인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어때요? 지금 삼성전자에 잠시 뒤쳐졌는데 결국 HBM에서는 지배력이 가장 높은데 단전의 기회를 오늘 다시 도모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대감 어느 정도까지 보세요? 어 사실 순도면에서는 하이닉스가 좋죠. 삼성전자는 우려했던 부분이 해소되는 과정. HBM4나 뭐 여러 가지로 HBM과 관련된 우료들이 해소되는 과정이라면 하이닉스는 이제 HBM이 범행보다는 가격이 더 오르니까 그거에 대한 이제 조금은 어 시장에서 그 부분을 좀 체크하자는 거지만 그렇지만 하이닉스도 지금 뭐 랜드 쪽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 범형도 되게 좋고 그리고 어 전체적으로 하이닉스의 믹스 자체가 수요가 강한 그 하이 퍼포먼스 컴퓨팅과 관련된 반도체 중심으로 있다 보니까 아마 실적은 아마 하이닉스도 시장 예상 이상의음 성적이 계속 나오지 않을까 그 예상하고 있습니다.

실적 순도가 좋다. 오늘 79만 원으로 TP 상향정 리포트가 나왔기 때문에 좀 같이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에요. CES 2026 다음 주에 참석하신다고요. 사실 지금 로봇에 많이 집중이 되어 있는데 반도체이 안에서의 키워드를 본다면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될게 뭐라고 보세요? 뭐 반도체도 사실 로보틱스랑 같이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계속해서 우리 올 작년에 이제 젠슨 시가 피지컬 AI 강조를 했고 또 이번에도 어 젠슨왕도 이번에 또 키노트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 전체적인 컨퍼런스를 하고요. 두 번째 이제 AMG 리사수가 또 키노트를 하고 또 하기 때문에 반도체 쪽도 계속 이제 가속기에 대한 얘기들이 많일 것 같아요.

그 가속기가 어 지금은 뭐 여전히 AI 인프라 중심으로 어 특히 리사수가 어 MI 4000 시리즈를 상당히 강조할 것 같은데 그리고 그들도 이제 똑같이 이제 엔비디아가 비슷하게 데이터 센터의 렉 디자인 형태로 좀 강조를 할 것 같은데 뭐 젠슨왕도 오기 때문에 와서 또 피지컬 AI 강조하면서 우리 로보틱스에 들어가는 또 우리 시스템 온 같은 경우에는 또 경쟁력이 되게 중요해질 것 같고 그래서 저도 이런 부분을 많이 체크해서네 자시킬 계획입니다. 네. 또 다녀와서 만나뵙겠습니다. 녹은창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장과 반도체 전략 함께 들어봤고요. 여기서 같이 물러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현대차#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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